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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도연, 확 달라진 얼굴…가슴골 노출에 카리스마 

    전도연, 확 달라진 얼굴…가슴골 노출에 카리스마 

    배우 전도연이 과감하게 가슴골을 노출한 의상을 입은 채 카리스마 넘치는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전도연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14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전도연의 화보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1973년생인 전도연은 올해 50세를 맞이했지만 여전히 눈빛, 분위기, 포즈에서 범접불가한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특히 가슴골이 보이는 아찔한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최고 여배우임을 입증했다. 평소 청순미와 귀여운 매력이 돋보이는 전도연은 이러한 콘셉트에 따라 또 한 번 확 달라진 얼굴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전도연은 2007년 제60회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에 이어 같은 해 제28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한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다. 지난해 제26회 춘사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2020년 제56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생일)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전도연은 2023년 상반기 방송예정인 tvN ‘일타 스캔들’(연출 유제원, 극본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에 배우 정경호와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이 드라마는 입시지옥에 뒤늦게 입문한 국가대표 반찬가게 열혈 여사장과 대한민국 사교육 1번지에서 별이 된 일타강사의 달콤쌉싸름한 스캔들을 그린다. 극 중 전도연은 국가대표 운동선수 출신이자 과열된 입시 교육시장에 뒤늦게 입문한 ‘국가대표 반찬가게’ 열혈 여사장 남행선 역을 연기한다.
  • ‘박성광♥’ 이솔이, 119만원짜리 디올 신발 신고 청순미 인증샷

    ‘박성광♥’ 이솔이, 119만원짜리 디올 신발 신고 청순미 인증샷

    개그맨 박성광의 배우자 이솔이가 명품 신발을 신고 청순미 가득한 인증샷을 찍었다. 12일 이솔이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광복이는 누나보다 형아를 더 좋아하지만 누나는 광복이 마니마니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과 다정하게 있는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솔이는 하얀색 롱스커트에 119만원 디올 스니커즈를 신어 포인트를 줬다.  41.9㎏으로 매우 여리여리한 이솔이는 긴머리로 여신미를 풍겼다.  이솔이는 지난해 8월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7세 연하 배우 출신으로 알려진 이솔이는 과거 친한 오빠를 도와주느라 웹드라마에 한 번 출연했을 뿐 제약회사에 근무하는 10년 차 직장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 5월 방영된 동상이몽2에서 이솔이는 “오빠는 제게 없어서는 안 되는 공기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없으면 너무 허전하고. 상상이 안 간다”며 박성광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성광도 “제 눈에 너무 아름답고 모든 것에 완벽하다. 패션센스도 뛰어나고. 아직도 가끔 안 믿긴다. 저 사람이 어떻게 날 만나고 있지? 그런 생각 가끔 한다”고 말했다.
  • 이국주, 15년 전 이렇게 말랐었어? 청순미모 깜놀

    이국주, 15년 전 이렇게 말랐었어? 청순미모 깜놀

    개그우먼 이국주가 역대급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이국주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싸이월드 사진을 게재했다. 이국주는 사진과 함께 “건대 꼬기집에서. 15년 전에도 난 고기를 좋아했구나... 나야 굽주. 싸이월드 오글이넹”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국주는 젓가락을 쥔 채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한편 이국주는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 아내 탈모를 건드려? 윌 스미스, 오스카 시상자 ‘따귀’…처벌받나

    아내 탈모를 건드려? 윌 스미스, 오스카 시상자 ‘따귀’…처벌받나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53)가 오스카 시상자의 따귀를 갈겼다. ABC뉴스는 윌 스미스가 2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시상자 크리스 록을 폭행했다고 보도했다. 윌 스미스는 이날 오스카 무대에 난입, 시상자로 나온 미국 배우 겸 코미디언 크리스 록의 뺨을 때렸다. 크리스 록이 던진 농담이 화근이었다. 장편 다큐멘터리상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크리스 록은 시상 직전 윌 스미스 부부에게 농담을 건넸다. 그는 윌 스미스의 아내 제이다 핀캣 스미스의 민머리를 언급하며 “‘지. 아이. 제인’(G.I. Jane) 후속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1997년 개봉작인 ‘지. 아이. 제인’은 네이비실 최초 여전사를 다룬 영화다. 청순미의 대명사 데미 무어가 삭발 열연을 펼친 것으로 유명하다. 윌 스미스의 아내이자 배우인 제이다 핀캣 스미스는 지난해 탈모를 동반한 자가면역질환으로 삭발을 감행했다. 한 마디로 크리스 록은 병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삭발한 제이다 핀캣 스미스에게 민머리 여군 역할을 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말한 셈이다. 도 넘은 크리스 록의 농담에 윌 스미스는 곧장 무대로 올라갔다. 성큼성큼 크리스 록을 향해 걸어간 윌 스미스는 거침없이 크리스 록의 뺨을 후려쳤다. 하지만 크리스 록은 농담을 멈추지 않았다. 당황한 속내를 감추려는 듯 “나에게 한 방 먹였다”며 말을 이어갔다. 그러자 무대로 내려간 윌 스미스는 “내 아내 이름을 함부로 입에 올리지 마라”며 욕설을 퍼부었다. 크리스 록은 “영화에서 비롯된 농담이었는데 (윌 스미스가) TV 역사상 최고의 밤을 지금 만들어줬다”며 시상을 계속했다.이후 윌 스미스는 영화 ‘킹 리차드’로 생애 첫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윌 스미스는 연신 눈물을 쏟으며 수상의 기쁨을 드러냈다. 폭행 사건을 의식한 듯 소감 막바지에는 “아카데미에 사과하고 싶다. 모든 동료 배우에게도 사과하고 싶다. 내년 시상식에도 꼭 초대해달라”고도 말했다. 이와 관련해 일각에서는 수상 취소 얘기가 나왔다. 시상식 후 아카데미 측이 “아카데미는 어떤 형태의 폭력도 용납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처벌 관련 소식도 전해졌다. ABC뉴스는 로스앤젤레스경찰국(LAPD)이 해당 사건을 인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경찰 관계자는 “우리 수사기관은 아카데미 시상식 중 발생한 폭행 사건에 대해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관련 개인이 신고를 거부했고, 사건 접수도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가 원하면 언제든 신고 접수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 [심현희 기자의 술 이야기] 부르고뉴가 아니어도 괜찮아!

    [심현희 기자의 술 이야기] 부르고뉴가 아니어도 괜찮아!

    “레드 와인의 종착역에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근데 어쩌죠, 망하셨어요.” 와인을 마시다가 문득 ‘피노누아’가 좋아졌다면 드디어 레드 와인의 마지막 단계에 진입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와인은 품종이나 테루아별로 고유의 개성을 지녔지만 다양한 와인을 수없이 접해 본 와인 마니아들은 결국 레드 와인 품종 가운데 ‘피노누아’, 특히 프랑스 부르고뉴에서 생산되는 피노누아의 매력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이트 와인을 마시고 마시다 결국 샴페인에 정착하게 되는 과정과 비슷하다고 할까요. 부르고뉴가 고향인 피노누아는 고급 레드 와인의 상징적인 존재입니다. 와인 한 세트값이 수천만원에 달하는, 세상에서 가장 비싼 와인인 로마네 콩티도 부르고뉴의 ‘도멘 드 라 콩티’라는 와이너리에서 만드는 피노누아입니다. 보디가 가볍고 부드러워 음용성이 뛰어나면서도 섬세하고 우아하며 복잡한 풍미를 지녀 아무리 많이 마셔도 질리지 않는 즐거움을 선사하죠. 문제는 이 아름다운 와인이 평범한 사람들이 즐겨 마시기엔 비싸다는 겁니다. 꼭 로마네 콩티가 아니더라도 부르고뉴 ‘코트 도르’(황금의 언덕) 지역에서 나오는 피노누아도 낮은 등급이라 해도 자주 사 마시기엔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재배하기 까다롭기 때문이죠. 서늘한 날씨를 선호하는 데다 껍질이 얇아 잘 터지기 때문에 정성을 다해 다뤄야 합니다. 게다가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탓에 피노누아의 생산량은 해마다 적어져 가격은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아파트와 샤넬 백과 부르고뉴 피노누아의 가격은 오늘이 제일 싸다”는 소리까지 나올 정도죠. 최근 기자와 프리미어 크뤼 등급의 피노누아를 나눠 마신 한 업계 관계자는 “피노누아에 빠진 뒤 가산을 탕진한 사람들이 주변에 적지 않다”면서 “피노누아 맛을 알게 된 순간 망한 것”이라고 농담 섞인 경고를 날리기도 했는데 간담이 서늘하더군요. 미치도록 맛있는데 월급이 크게 오를 일은 없으니까요. 와인 잔을 코에 갖다 댔을 뿐인데 블랙베리, 크랜베리 등의 화사한 과일향과 장미향이 퍼지면서 입 안에 침이 가득 고였습니다. 신의 물방울이 혀를 툭 건드리는데 터치가 어찌나 섬세하고 깔끔하던지요. 부드러운 타닌과 약간의 가죽향과 버섯, 흙 내음이 더해져 여운은 한없이 길었고요. 죽으라는 법은 없습니다. 다행히 피노누아는 부르고뉴뿐만 아니라 프랑스의 루아르 상세르·알자스, 미국 캘리포니아·오리건, 뉴질랜드, 칠레 등에서도 재배됩니다. 가격도 합리적입니다. 물론 테루아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피노누아라고 해도 지역마다 맛의 차이는 있습니다. “부르고뉴 피노누아는 대체 불가능한 와인”이라는 얘기도 나오지만 다른 지역의 피노누아가 맛이 없다는 뜻은 아니니까요. 특히 캘리포니아, 오리건 등에서 생산되는 피노누아를 각각 새로운 장르로 받아들인다면 또 다른 매력의 피노누아를 즐길 수 있답니다. 먼저 캘리포니아 북부 서노마카운티, 샌타바버라·몬터레이 지역 인근의 중부 해안(센트럴 코스트) 지역에서 생산되는 피노누아는 부르고뉴보다 기온이 높고, 일조량도 많아 색상과 과일 풍미가 더욱 진한 편입니다. 부르고뉴 피노누아에서 여리여리한 청순미와 우아함이 느껴진다면 캘리포니아 피노누아에선 강인한 섹시함, 완숙미가 돋보인다고 할까요. 오리건 피노누아는 캘리포니아에 비해 부르고뉴와 더 닮아 있습니다. 서늘하지만 건조한 날씨 덕분에 피노누아 특유의 드라이하고 섬세한 풍미가 살아 있죠. 날카로운 산미의 부르고뉴 피노누아에 비해 밸런스가 좋아 더 마시기 편하다는 느낌도 종종 듭니다. 피노누아 입문자이거나 데일리 와인으로 편하게 마시고 싶은 이들에게 미국 피노누아를 추천하는 이유입니다.이 가운데 ‘캘리포니아의 로마네 콩티’라는 별명이 붙은 ‘칼레라 센트럴 코스트 피노누아’는 와인 좀 마신다는 사람들 사이에선 가성비가 뛰어난 와인으로 입소문이 나 있습니다. 매혹적인 아로마와 실키한 텍스처, 생기 넘치는 과일과 향신료 풍미로 활력 넘치는 미국 피노누아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 주죠.오리건 피노누아 중에선 이 지역 최초의 여성 와인메이커이자 실력 있는 양조사로 잘 알려진 린 패너 애시가 만든 ‘윌라멧 밸리 피노누아’를 추천합니다. 검붉은 베리류 과일 풍미와 부싯돌 뉘앙스, 미네랄, 부드러운 타닌, 신선한 산도 등 맛을 자극하는 모든 영역에서 오리건 피노누아의 높은 수준을 보여 줍니다. macduck@seoul.co.kr
  • [포토] 모델 최소현, 21인치 허리+애플힙 ‘환상의 S라인’

    [포토] 모델 최소현, 21인치 허리+애플힙 ‘환상의 S라인’

    “예쁜 옷을 입고 싶어 시작한 운동이 인생을 바꿔 놓았다” 화제의 디지털 화보집 ‘시크릿비’로 차트 올킬에 성공한 모델 최소현이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6월호 커버걸로 분해 또 한 번 완판녀에 등극했다. 차세대 비키니여신, 머슬퀸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최소현은 예쁜 옷을 소화하고 싶은 마음에 피트니스에 입문했다. 대학생이자 쇼핑몰 CEO이기도 한 최소현은 21인치 호리병 몸매와 지갑에 쏙 넣어 다니고 싶은 사랑스러운 매력의 소유자다. 압도적인 섹시미와 청순미로 새로운 ‘베이글녀’의 탄생을 알린 최소현은 공개된 수영복 화보에서 남성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최강의 섹시미를 선보여 관심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소녀같은 용모’ 모델 최소현, 압도적 볼륨

    [포토] ‘소녀같은 용모’ 모델 최소현, 압도적 볼륨

    소녀같은 용모와 21인치의 절대적인 허리라인으로 유명한 피트니스 모델 겸 대학생 CEO 최소현이 압도적인 볼륨감으로 남성팬들을 저격했다. 출간과 함께 구글플레이북 신간, 실시간, 최다판매 1위를 석권하며 차트를 올길한 화제의 디지털 화보집 ‘시크릿비’의 뮤즈 최소현이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6월호 단독 표지모델에 낙점됐다. 최소현은 A형과 B형으로 공개된 표지에서 21인치의 잘록한 허리와 불륨 넘치는 몸매를 선보여 남성 독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맥스큐 표지모델 콘테스트를 통해 뉴 페이스로 떠오른 최소현은 압도적인 섹시미와 청순미로 새로운 ‘베이글녀’의 탄생을 알렸다. 특히 각종 전자책 사이트와 앱에서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한 화보집 ‘시크릿비’에 이어 ‘맥스큐’ 단독 표지모델에 낙점되며 맥스큐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최소현은 “맥스큐와 시크릿비를 통해 정말 많은 팬분들께 응원의 메시지를 받았다. 이노스냅 작가님과 함께 제주 올 로케로 촬영한 맥스큐 6월호도 받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3년 전 여름, 예쁜 옷을 입고 싶어 시작한 운동이 자신의 인생을 바꿔 놓았다는 최소현은 24일 출간되는 맥스큐 6월호를 통해 졸업 후 계획과 함께 이상형과 연애관을 밝혀 수많은 남성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 [포토] 머슬퀸 최소현, ‘황금비율의 비너스’ 환상의 자태

    [포토] 머슬퀸 최소현, ‘황금비율의 비너스’ 환상의 자태

    21인치 잘록한 허리, 35인치 골반 라인을 자랑하는 ‘황금비율의 비너스’ 최소현이 환상의 자태를 뽐냈다.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2020년 9월호 커버걸 최소현의 디지털 화보집 미공개컷이 공개됐다. 대학생이자 쇼핑몰 CEO이기도 한 최소현은 2020년 맥스큐에서 실시한 표지모델 콘테스트에서 톱10에 선발되면서 맥스큐 표지모델까지 꽤찬 신예 ‘머슬퀸’이다. 맥스큐에서 발행하는 디지털 화보집 ‘시크릿비’ 8호 뮤즈로 낙점된 최소현은 이노스냅과 함께 작업한 미공개컷을 통해 압도적인 섹시미와 청순미로 ‘베이글녀’의 매력을 발산해 화제다. 특히 21인치 잘록한 허리와 볼륨 넘치는 몸매로 주목받고 있는 최소현은 “맥스큐 커버걸에 이어 시크릿비 뮤즈로 선정돼 영광”이라며 “팬 분들에게 그동안 보여드리지 못한 새로운 매력을 공개할 수 있어 뜻깊은 촬영이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이연희, ‘봄의 여신’ 청순미 폭발

    [서울포토] 이연희, ‘봄의 여신’ 청순미 폭발

    배우 이연희가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메이크업 화보를 선보였다. ‘긴 겨울에서 깨어난 여신이 선사하는 빛의 순간’이라는 주제로 ‘쓰리 코스메틱(THREE)’과 진행된 이번 화보 속 이연희는 화사하고 청순한 모습으로 꽃과 함께 봄의 여신 같은 자태를 보여주며 그녀 특유의 청초한 미모를 발산했다. 특히, 투명한 피부표현과 코랄 빛의 아이 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주고, 은은하게 물들인 듯한 치크와 립 메이크업으로 한층 더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연희는 영화 ‘새해전야’로 스크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쓰리 코스메틱(THREE), 엘르 사진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1인치 허리, 볼륨 몸매…머슬퀸 도전하는 대학생 CEO

    21인치 허리, 볼륨 몸매…머슬퀸 도전하는 대학생 CEO

    잘록한 허리에 핫보디를 자랑하는 대학생 CEO 최소현의 미공개 표지컷이 공개됐다. 최소현은 올해 초 실시한 맥스큐 표지모델 콘테스트에서 톱 10에 선발됐다.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9월호 커버걸로 선정된 최소현은 대학생의 발랄함과 반전급 섹시로 화제를 모았다. 21인치 잘록한 허리와 볼륨 넘치는 몸매로 주목받고 있는 최소현은 “맥스큐 커버는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골목에서 광장으로 나온 라이징 스타’ 콘셉트로 진행됐다. 최소현은 미공개 표지컷을 통해 완벽한 몸매로 핫 플레이스인 가로수길을 더욱 ‘핫’하게 만들었다. 커버를 장식한 최소현은 운동을 사랑하는 대학생으로 남심을 흔드는 섹시미와 청순미를 두루 갖춘 차세대 스타로서 인스타 인풀루언서로도 급부상 중이다. 최소현은 대학교 재학 중 쇼핑몰을 오픈해 대학생이자 CEO이기도 하다. 한편, 최소현은 다음달 17일 건대 새천년관에서 개최되는 ‘셀러비와 함께하는 2020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첫 머슬마니아 출전으로 탄탄한 몸과 끼로 무장한 최소현의 매력을 만나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 넘는 일요일] 70년대 ‘여배우 트로이카’ 유지인의 그때 그 모습은?

    [선 넘는 일요일] 70년대 ‘여배우 트로이카’ 유지인의 그때 그 모습은?

    ‘선데이 서울’에 실린 전설적인 스타들의 그때 그 모습. 1970년대 장미희·정윤희와 더불어 ‘여배우 트로이카’의 한 축을 담당했던 유지인의 ‘선데이 서울’ 속 모습은 어땠을까?유지인은 1973년 TBC탤런트 14기로 입사했으나 정식 데뷔는 중앙대 연극영화과 1학년에 재학 시절 연방영화사와 주간한국이 공동으로 모집한 신인배우 모집에서 2,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1974년 박종호 감독의 영화 <그대의 찬 손>으로 하게 됐다. 당시 그녀는 인터뷰를 통해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좌절하지 않고 훌륭한 영화배우가 되겠다.”는 당찬 발언을 하기도 했다. 자신의 말을 입증이라도 하듯 인기 작가 강신재의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 <그대의 찬 손>은 흥행에서 커다란 성공을 거둔다. 데뷔 이후 유지인은 <돌아온 팔도강산>, <정형 미인>, <하얀 날개>, <환상의 공포> 등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 지속적으로 출연하며 정윤희·장미희와 함께 ‘2대 여배우 트로이카’ 체제를 구축하면서 1970년대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톱스타로 성장한다.유지인은 트로이카 여배우들 중 최초로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면서 엄청난 연기력을 입증했다. 더불어 주연으로 출연한 1980년 이두용 감독의 영화 <피막>은 3대 국제영화제인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특별상(ISDAP)을 받으며 유지인은 한국 영화계에 큰 업적까지 이룰 수 있게 된다. 한편 여배우 트로이카의 1인이었던 유지인은 ‘백치미’를 보여주는 정윤희와 ‘청순미’를 보여주는 장미희와 달리 도시적인 이미지와 세련미를 내세웠다. 또한 중앙대학교 재학생이라는 모습에서 느껴지는 ‘지성미’는 유지인이 정윤희·장미희와 함께 한 시대를 풍미할 정도의 인기를 얻을 수 있게 만든 가장 큰 무기이기도 했다. 대표작으로는 <금쪽같은 내 새끼>, <내조의 여왕>, <찬란한 유산>, <넝쿨째 굴러온 당신> 등이 있으며, 2000년대에 이르러서 영화보다는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그 인기를 이어갔다. 최근에는 <알토란>, <마이웨이>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도 등장하기도 하고 KAC한국예술원의 방송연기계열 교수로도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유지인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글 임승범 인턴 seungbeom@seoul.co.kr영상 임승범 인턴 장민주 인턴 goodgood@seoul.co.kr
  • [포토] ‘최강 베이글녀’ 은유화, 코스프레 의상 ‘심쿵’

    [포토] ‘최강 베이글녀’ 은유화, 코스프레 의상 ‘심쿵’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최강 베이글녀로 이름을 올린 은유화가 코스프레 의상으로 남심을 저격하고 나섰다. 35강에서 온라인 투표로 3위로 TOP20 순위권에 올린 은유화는 맥심의 라이브 방송 앱 ‘맥심라이브’에서 최다 동시 접속자 수를 기록해 ‘슈퍼패스’를 받은 상위 3명과 함께 23강을 진행하고 있다. 은유화는 화이트 계열의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청순미는 물론 섹시함도 동시에 내뿜고 있다. 아프리카 TV BJ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은유화는 “내게는 다른 분들처럼 도발 섹시보다는 약간의 귀여움이 함유된 섹시함이 잘 어울릴 것 같았다. 시스루이긴 한데 잘 안 비치는 편이라 약해 보일 수도 있겠다”라며 자신의 의상에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한 해 동안 맥심 독자들의 온라인 투표 100%로 선발되며, 올해 최종 우승자는 2020년 12월호 맥심 표지 모델로 발탁된다. 한편,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본선 진출자 35명 중 온라인 서바이벌 투표에서 독자들에게 가장 많은 표를 받은 TOP20과, 맥심의 라이브 방송 앱 ‘맥심라이브’에서 최다 동시 접속자 수를 기록하여 ‘슈퍼패스’를 받은 상위 3명 등 총 23명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여 경쟁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서울
  • [포토] 송혜교, ‘몽환적 청순미’

    [포토] 송혜교, ‘몽환적 청순미’

    배우 송혜교가 감탄사를 부르는 화려한 화보를 공개했다. 짙은 색조 화장으로 글래머러스하고 화려한 느낌을 강조한 화보에서 송혜교는 데뷔 24년차 관록이 돋보이는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송혜교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잡지 엘르 싱가포르와 함께 한 화보를 선보였다. 사진 속에서 송혜교는 붉은 빛이 도는 굵은 웨이브 펌으로 한층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사진=송혜교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맥심 모델 꾸뿌의 파격적 수영복 뒤태

    맥심 모델 꾸뿌의 파격적 수영복 뒤태

    2019년, 미스맥심 모델이 된 꾸뿌가 맥심 5월 호 화보를 장식했다. 미스맥심은 남성잡지 맥심(MAXIM)의 일반인 모델 선발 대회인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맥심의 간판 모델이다. 미스맥심 꾸뿌는 음악을 전공 중인 대학생으로 귀여운 얼굴, 글래머러스한 건강미, 솔직한 입담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맥심 5월 호에는 미스맥심 꾸뿌의 섹시한 비키니·원피스 화보가 실려 눈길을 끈다. 화보 속 꾸뿌는 시원한 스트라이프 비키니와 청순미 넘치는 포니테일과 원피스 수영복 등을 섹시하게 소화했다. 화보 주제는 ‘집콕 중 피크닉’으로, 최근 코로나19로 집콕 중인 많은 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모델 꾸뿌가 직접 제안한 콘셉트다. 촬영은 강남의 한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방과 정원을 오가며 진행됐다. 맥심 관계자는 “특히 이 화보는 모델이 직접 콘셉트를 짜고 기획하는 특별 기획 ‘미스맥심 소원성취 프로젝트’인 만큼 꾸뿌의 역할이 가장 컸다”라고 설명했다. 화보 속 파란색과 하늘색 계열 의상을 비롯해 색감을 풍성하게 만드는 무지개빛 케이크, 히비스커스 티 등의 소품도 꾸뿌가 직접 선정했다. 촬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미스맥심 꾸뿌는 “소품 고르는 일이 너무 힘들었다”라고 고백하며 “잡지화보 만드는 과정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걸 깨달았다”라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이번 ‘미스맥심 소원성취 프로젝트’는 남성잡지 맥심과 맥심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인 ‘맥심 라이브’가 협업해 진행됐다. 꾸뿌는 지난 3~4월 동안 라이브 소통을 가장 많이 한 일등공신으로 뽑혀 이 프로젝트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맥심 관계자는 “맥심만의 라이브 플랫폼인 맥심라이브를 통해 독자, 시청자가 맥심 모델과 친밀한 소통을 할 수 있다. 팬들과 기꺼이 즐겁게 소통하는 모델이 잡지에 나왔을 때 팬들이 더 반가워할 것”이라며 이 프로젝트의 의미를 전했다. 한편, 미스맥심 꾸뿌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출전해 미스맥심 모델로 데뷔하였고, 이후, 맥심 2020년 1월 호에서 200호 특집 표지 촬영으로 얼굴을 널리 알렸다. 미스맥심 꾸뿌는 현재는 남성지 맥심의 화보와 기사, 맥심라이브 등의 맥심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머슬마니아’로 변신한 프듀·걸그룹 출신 김자연

    [포토] ‘머슬마니아’로 변신한 프듀·걸그룹 출신 김자연

    ‘프로듀스 101’ 출신 비키니여신 김자연이 맥스큐 커버를 꿰찼다. 청순미와 섹시미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겸 가수이자 피트니스 모델인 김자연은 최근 스포맥스에서 발행하는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4월호 단독 표지모델로 낙점됐다. 맥스큐 4월호 화보촬영에서 김자연은 2019년 머슬마니아 마이애미 세계대회 비키니 쇼트 부문 1위에 빛나는 완벽한 몸매와 넘치는 끼로 새로운 피트니스 여신의 탄생을 알렸다. 걸그룹 1NB에서 피트니스 모델로 전향한 김자연은 이번 화보를 통해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한 무결점 몸매를 뽐냈다. 사진=맥스큐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봄을 여는 스프링 메이크업, 수지처럼…”

    “봄을 여는 스프링 메이크업, 수지처럼…”

    봄을 의인화한 듯 산뜻한 분위기와 도시적이며 시크한 반전 매력 수지와 함께한 랑콤 뷰티 화보가 공개됐다.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랑콤의 뮤즈인 수지는 18일 공개된 마리끌레르 3월호의 뷰티 화보에서 시크함과 우아함, 청순함까지 팔색조의 매력을 뽐냈다. 추가로 공개된 화보에서 수지는 청순 열매를 깨문 듯 여리여리한 베이비 핑크 아이메이크업과 장미꽃잎이 그대로 내려앉은 듯한 립 포인트로 순수하고 로맨틱한 청순미를 드러냈다. 또 다른 화보 속에서는 다크 컬러의 의상에 카메라를 그윽하게 응시하는 눈빛만으로 도시적이고 시크한 무드를 자아냈다. 이번 화보에서 수지의 맨 얼굴인 듯 촉촉하고 화사하게 생기있는 피부를 표현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은 랑콤의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 PO-01’. 수지 본연 피부와 잘 어우러지면서 자연스러운 커버 효과를 더해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 결을 완성했다. 수지가 장미 꽃잎을 베어 문 듯 자연스러운 마른 장미 컬러의 립 제품은 랑콤 ‘압솔뤼 루즈 쉬어 #264 100일 마른 장미’다. 또 우아하면서 도시적인 매력을 더해 준 톤다운 핑크 컬러와 시크한 레드 컬러 립 제품은 랑콤 ‘압솔뤼 루즈 루비크림’ 시리즈의 베스트 컬러인 #03 키스 미 루비와 ‘#01 레드 루비’이다. 젤라또처럼 촉촉한 텍스처가 어두운 컬러 의상에도 잘 어우러져 포인트를 더해준다. 랑콤 관계자는 “이번 수지와 함께한 뷰티 화보에서 빛나는 미모를 완성한 제품은 모두 랑콤의 스테디셀러 메이크업 제품”이라며, “다가오는 봄 시즌, 피부에 밀착되어 우수한 지속력과 자연스러운 커버력을 자랑하는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 트렌디한 핑크 무드를 완성해주는 ‘압솔뤼 루즈 루비크림 #03 키스 미 루비’, ‘압솔뤼 루즈 쉬어 #264 100일 마른 장미’, 그리고 립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제격인 ‘압솔뤼 루즈 루비크림 #01 레드 루비’로 매력적인 메이크업 룩을 완성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현빈, 남북 뛰어넘은 결말 “판타지의 끝”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현빈, 남북 뛰어넘은 결말 “판타지의 끝”

    이건 국경을 넘은 러브스토리도 아니다. 휴전선을 넘은 러브스토리가 가능할까? ‘사랑의 불시착’에선 모든 것이 가능하다. 16일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이 막을 내렸다. 북한 총정치국장의 아들이자 군인인 리정혁(현빈 분)과 대한민국 재벌가 막내딸 윤세리(손예진 분)은 스위스에서 만나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는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윤세리는 패러글라이딩을 타던 중 거센 바람을 만나 북한에 불시착했고, 리정혁과의 운명적인 만남이 시작됐다. 이후 윤세리를 남한으로 돌려보냈지만, 위험에 빠진 그녀를 지키기 위해 리정혁은 땅굴을 통해 남한으로 넘어왔다. 두 사람의 사랑은 더욱 깊어졌고 과거 스위스에서 마주쳤던 사실까지 알게 되며 운명을 확신하게 됐다. 리정혁은 북한으로 다시 돌아가고 휴전선이 두 사람을 찢어 놓았지만, 결국 스위스에서 만나 사랑을 계속 이어간다. ‘사랑의 불시착’은 현빈을 위한, 현빈에 의한 판타지다. 군복 또는 수트를 입은 현빈의 비주얼부터가 판타지다. 주 업무는 사랑하는 여자를 지키는 것. 수트를 입고 펼치는 액션씬에 여심은 꿈틀대지 않을 수 없다.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며 총질을 하기도 하고, 윤세리를 대신해 총을 맞기도 했다. 늘 날이 선 눈빛을 하고 있지만, 윤세리 앞에선 다정다감한 멜로 눈빛을 발사한다. 손예진은 기존의 청순미에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하며 이제껏 본 적 없는 재벌녀를 완성했다. 도도한 재벌 상속녀에서 리정혁과 북한 군인들을 만나며 따뜻한 인간미를 갖게 되는 모습을 위화감 없이 빠져들게 만들었다. 귀여움과 엉뚱함을 오가는 모습으로 코믹 연기를 보여주는가 하면, 리정혁과는 설레임과 애틋함이 공존하는 연기로 로코퀸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위기의 순간엔 몸을 사리지 않고 저돌적으로 자신을 던지는 걸크러시 매력까지 더했다. 한편 구승준(김정현 분)은 서단(서지혜 분)을 살리기 위해 죽음을 맞이했고, 이후 서단은 구승준을 마음에 묻은 채 결혼이 아닌, 자신의 성공을 위해 나아가는 길을 택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사랑의 불시착’ 최종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21.7%, 최고 24.1%를 기록,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과 동시에 tvN 드라마 역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수치로 ‘도깨비’의 기록( 20.5%)을 넘어섰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김연아, 몽환적 청순미 ‘가을 여신’

    [포토] 김연아, 몽환적 청순미 ‘가을 여신’

    패션 매거진 <하퍼스바자(Harper’s Bazaar)>는 17일, 화보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11월호의 커버를 장식할 김연아의 화보와 인터뷰를 예고했다. <하퍼스바자>는 김연아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끌로에(Chloé)가 함께한 ‘끌로에 C김연아 에디션’ 런칭을 기념해 이번 커버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선 공개된 화보 속 김연아는 변함없는 미모와 함께 완벽한 프렌치 시크 룩을 선보였다. 자신의 이름을 내건 핸드백은 물론, 코트, 원피스, 케이프 등 다양한 스타일을 신비롭고 완벽하게 소화하며 촬영 현장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하퍼스바자>에 따르면 김연아는 인터뷰를 통해 ‘끌로에 C 김연아 에디션’ 에 대한 이야기와 은퇴 후 일상 등을 진솔하게 털어놨다. 자신의 이름을 걸고 국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리미티드 컬렉션으로 선보이는 ‘끌로에 C 김연아 에디션’에 대해서는 “나에게 영감을 받은 가방이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김연아가 얼음 위에서 퍼포먼스를 하는 모습이다 보니 가방의 색감이 빙판과 많이 닮아있다.”며 “전체적으로 차가우면서도 따뜻한 느낌이 마음에 든다”고전했다. 또 은퇴 후 일상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특별한 것은 없다. 예전에 봐야겠다고 생각했던 영화를 틈틈이 본다. 엄청나게 즐거운 순간은 아니지만 워낙 그런 사소한 일들을 안하고 살아서 그런 순간이 행복하다.”며 “정말 보통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균형감 있게 살려고 한다.”고 답해 쿨한 면모를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틀트립’ 청하-주결경, 여행 중 선녀 비주얼 ‘하늘에서 내려온 듯’

    ‘배틀트립’ 청하-주결경, 여행 중 선녀 비주얼 ‘하늘에서 내려온 듯’

    ‘배틀트립’에 출연한 청하-주결경이 눈을 번쩍 뜨이게 하는 선녀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다. 28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에는 ‘요즘 애들이 떠나는 중국 여행지’를 주제로 차오루-김민규와 청하-주결경이 여행설계자로, 오마이걸 효정이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두 팀은 각각 쿤밍과 광저우로 떠난 가운데, 금주 방송에서는 그룹 아이오아이 멤버였던 청하-주결경의 ‘청결한 광저우 투어’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하늘에서 강림한 선녀 같은 청하-주결경의 아리따운 비주얼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하늘하늘한 중국 전통의상을 입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청초하게 단장한 청하-주결경의 자태가 황홀하다. 더욱이 두 사람의 얼굴에 꽃처럼 피어난 미소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한다. 특히 평소 독보적인 걸크러시 매력을 뿜어내던 청하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반전 청순미가 시선을 떼지 못하게 만들고 있다. 이는 고색 짙은 광저우 소주촌(샤오저우춘)으로 향한 청하-주결경의 모습. 이때 주결경은 “22년간 살면서 해보고 싶었던 게 있다”며 청하를 의상 대여점으로 이끌었다. 이에 두 사람은 원래 자신의 옷인 것처럼 중국 전통의상을 완벽히 소화한 데 이어, 조신한 발걸음으로 소주촌을 거닐며 범접할 수 없는 여신미를 뿜어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이에 뭇 남성들의 심장을 떨리게 만들 청하-주결경의 선녀 비주얼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그런가 하면 주결경은 “제가 사진을 좀 잘 찍어요. 타고났어요”라며 포토 스킬에 대한 강렬한 자신감을 내비쳐 관심을 높였다. 동시에 청하-주결경은 광저우의 포토 스팟을 누비며 화보 촬영을 방불케 하는 모델 포스로 인생샷 남기기에 여념이 없었다는 전언이다. 이에 과연 어떤 인생샷들이 탄생했을 지, 두 눈을 즐겁게 할 청하-주결경의 ‘청결한 광저우 투어’에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원조 여행 설계 예능 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은 오늘(28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 = KBS 2TV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아이즈원 장원영, 추석 맞이 한복 차림 ‘단아한 매력’

    아이즈원 장원영, 추석 맞이 한복 차림 ‘단아한 매력’

    아이즈원 장원영(15)이 한복 차림으로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온라인 쇼핑사이트 G마켓은 6일 장원영의 추석 프로모션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흰색 저고리와 하늘색 치마의 한복을 입고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보여준다. 레이스와 시스루 원단이 합쳐진 독특한 저고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연한 메이크업으로 청순미를 강조했다. 그간 보여준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와는 상반된 반전 매력이 돋보인다. 장원영의 한복 이미지는 ‘2019 한가위 빅세일’ 프로모션 홍보를 위해 공개됐다. 명절 관련 인기 상품 250여종을 특가에 선보이는 프로모션이다.장원영의 추석 프로모션 이미지는 오는 9일 G마켓 모바일 앱 오픈 스플래시로 정식 공개되고, 11일에는 G마켓 공식 SNS 계정에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유두호 G마켓 마케팅팀장은 “추석을 맞아 특별히 G마켓 모델인 아이즈원 멤버 중 장원영의 한복 사진을 촬영하게 됐다”며 “팬들의 요청에 따라 특별하게 진행된 촬영”이라고 말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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