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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달라지는 것들

    새해 달라지는 것들

    새해 1월1일부터 수도권 투기과열지구에서 공급되는 주택을 지역우선공급으로 분양받으려면 해당 지역에 1년이상 거주해야 한다. 또 종합소득세를 매기는 데 기준이 되는 과세표준 구간이 상향조정돼 근로자와 자영업자들의 세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서민층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3월까지 3개월간 난방용 유류제품에 30% 탄력세율도 적용된다. 새해부터 달라지는 각종 제도를 알아본다. ■ 세제 ▲소득세 과표구간이 1200만원 이하 8%,1200만원 초과∼4600만원 이하 17%,4600만원 초과∼8800만원 이하 26%,8800만원 초과 35% 등으로 상향 조정된다. ▲교육비 소득공제가 방과후 학교 수업료, 급식비, 교과서 구입비 등으로 확대된다. ▲저출산대책의 일환으로 자녀를 출산·입양한 당해 연도에 출산·입양 자녀 1인당 200만원을 추가공제해 준다. ▲자영업자 과표양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성실 사업자에 대해 의료비와 교육비 공제가 허용된다. ▲현재 5000원 이상 거래시에만 현금영수증을 발급해주고 있지만 7월부터는 기준 금액이 폐지된다. ▲개인의 지정기부금 공제한도가 현행 소득금액의 10%에서 20%로 확대되고, 기부금 공제대상 인적범위에 거주자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이 지출한 금액도 포함된다. ▲현재 주택 보유기간이 3∼5년이면 양도차익의 10%,5∼10년이면 30%,15년 이상이면 45%를 과표에서 제외해주는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제도가 각각 10%,45%인 최저·최고 공제한도를 유지하는 대신 3년 보유자에게 10%를 공제해주는 것을 시작으로 보유 기간이 1년 늘 때마다 3% 포인트씩 공제율이 높아지는 방식으로 바뀐다. ▲중소기업 가업상속 공제한도가 현행 1억원에서 내년부터는 최대 30억원으로 크게 늘어난다. ▲신용카드 소득공제 제도가 총 급여액의 20%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 20%를 공제해주는 방식으로 바뀌고 일몰이 2009년까지 연장된다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등유와 액화석유가스(LPG) 프로판 및 가정용 LPG, 취사·난방용 액화천연가스(LNG) 등 난방용 유류 제품에 30% 탄력세율이 적용돼 가격이 인하된다. ■ 금융 ▲내년 4월부터 인터넷뱅킹 및 텔레뱅킹 등 전자금융거래 때 1∼3등급 보안 등급에 따라 이체한도를 차등화한다. ▲콜금리 목표제가 폐지돼 3월부터 7일물 환매조건부채권(RP)금리를 기준으로 한 한은 기준금리제가 도입된다. ▲3월부터 콜시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금리가 급등 또는 급락할 때 한국은행이 채권 등을 담보로 잡고 시중은행에 단기 자금을 빌려주거나 잉여자금을 받아주는 제도가 시행된다. ▲4월부터 은행 창구에서 자동차보험과 생명보험 등 보장성 보험 상품을 팔 수 있게 된다. 국회에서 시행시기 등을 논의할 예정이어서 유동적이다. ▲1월부터 이륜차 무사고 운전자도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8월부터 생명보험 또는 손해보험사에 보험설계사가 다른 업권의 상품을 팔 수 있게 된다. ▲1월부터 은행의 자본 적정성을 평가하는 국제적 기준인 BIS제도를 새롭게 개편해 은행에 내재해 있는 각종 리스크를 보다 정밀하게 평가·관리하게 된다. ▲금융회사 및 전자금융보조업자(VAN사업자) 등이 자동화기기의 설치 및 운영시 준수해야 할 안전성 기준을 4월부터 전자금융감독규정에 명시할 예정이다. ▲상장법인의 재무건전성 및 투명성 제고 등으로 직접규제를 폐지하고 시장규율로 전환하게 된다. ▲기업의 해외거래소 선택권은 자율에 맡기되 복수상장을 이용한 불공정거래행위·부실공시 등에 대해서는 엄중제재한다. ▲2월부터 전자금융거래 약관 변경 때 전국 일간신문에 공고하는 의무를 없애고 금융회사와 전자금융업자가 약관변경에 대해 통지를 했다는 점을 입증하도록 한다. ▲증권회사와 채권매매전문중개회사는 장외 거래되는 모든 채권거래에 대한 호가정보를 협회에 실시간으로 보고하고, 협회는 실시간으로 공시한다. ■ 부동산 ▲수도권 투기과열지구에서 분양되는 주택을 지역우선공급으로 분양받기 위해서는 해당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앞으로 사업승인을 받는 공동주택은 사업계획 승인 단계뿐 아니라 사용검사 단계에서도 건설교통부장관이 고시하는 기준에 적합하도록 소음 측정을 실시해야 한다. 지금까지는 6층 이상에서는 실내 소음도를 측정하지 않았지만 앞으로는 6층 이상에서도 실내 소음을 측정해 45㏈ 미만이 돼야 승인을 받을 수 있다. ▲재건축·재개발 조합 설립을 위한 주민의 동의 요건이 5분의4(80%) 이상에서 4분의3(75%) 이상으로 완화된다. ▲4월부터 150가구 이상인 주상복합아파트도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을 고용해 관리를 맡겨야 한다. 입주자 대표회의도 구성해야 하며 관리규약 마련, 관리현황 공개, 장기 수선 계획 수립, 장기 수선 충당금 적립 등도 해야 한다. ▲30여년간 유지돼 온 일반건설업체와 전문건설업체의 업무영역 구분이 사라진다. 이에 따라 일반건설업체가 전문건설업을, 전문건설업체가 일반건설업을 할 수 있게 된다. 또 건설업체가 아닌 작업반장 등이 하도급 업체로부터 공사 일부를 도급받는 시공참여자 제도가 폐지돼 불법 다단계, 임금 체불문제 등이 사라질 전망이다. ■ 교통 ▲하이패스 이용차량의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제가 내년 말까지 1년 연장된다. 할인율은 5%이다. ▲1000㏄ 미만의 자동차도 고속도로 통행료를 50% 할인받을 수 있게 된다. 그동안 800㏄ 미만에만 할인 혜택이 주어졌다. ■ 교육 ▲5월부터 교육관련 기관의 각종 정보를 공개하는 정보공시제가 전면 시행된다. 초·중·고교는 학교규정, 교육과정 운영, 학생변동 사항 등을, 대학은 신입생 충원율, 취업률, 교수 1인당 논문수, 대입전형계획,1인당 장학금 등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해야 한다. ▲새해부터 학교 밖에서도 학교기업을 설립할 수 있고 사업종목도 대폭 확대된다. 금지업종도 현재 102개 업종에서 담배소매업, 유흥주점업, 여관업 등 19개로 줄어든다. ▲하반기 실시되는 초·중등 교원 임용시험부터 전형절차가 3단계로 강화되고 논술과 면접 비중이 높아진다. 중등 영어교사 임용시험은 필기시험에 영어 듣기평가를 포함하며 중등 외국어교사 응시자들은 논술·면접, 수업능력 평가를 해당 외국어로 치러야 한다. ■ 노동 ▲차별시정제도가 7월부터 상시 100인 이상∼300인 미만 사업장으로 확대 적용된다. ▲7월부터 주5일 근무제가 20인 이상으로 사업장으로 확대된다. ▲철도·항공·전기·병원 등 국민생활과 직결된 필수공익사업은 직권중재제도가 폐지되는 대신 파업 중 핵심업무에는 정상가동이 가능한 필수인력을 남겨둬야 한다. 아울러 파업시 파업참가자의 50% 범위내에서 대체근로가 가능해진다. ■ 환경 ▲1월부터 인원수 100인(연면적 430㎡) 이상의 국공립 보육시설과 인원수 200인(연면적 860㎡) 이상의 민간 보육시설이 실내공기질 관리 대상에 포함된다. ▲체력단련장업, 체육도장, 무도학원업, 무도장업, 음악교습학원, 음악교습소,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등 9개 업종의 신규사업장이 ‘소음·진동규제법’의 적용 대상에 포함된다. 이들 사업장 영업자는 오전 5∼7시·오후 7∼10시 45㏈ 이상, 오전 7시∼오후 6시 50㏈ 이상, 오후 10시∼오전 5시 40㏈ 이상이면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1월부터 알칼리망간전지, 망간전지, 니켈수소전지 등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건전지도 생산자책임 재활용(EPR) 의무대상 품목에 포함된다. 생산자는 해당 제품에 대해 출고량 대비 일정 비율을 재활용할 의무가 생긴다. ■ 법무 ▲20세 이상 국민은 각 법원 재판부에서 무작위로 배심원으로 선정할 경우 형사재판 배심원으로 선정돼 재판에 참여해 유·무죄, 형량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다. 정당한 사유 없이 불응하면 2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받는다. ▲호주제 폐지에 따라 호적부 대신 ‘국적 및 가족관계 등록부’를 1월부터 사용한다. 본적 대신 ‘국적 및 가족관계 등록준거지’를 도입해 준거지 변경이 자유로워지며 기존 호적등본과 달리 목적별로 다양해진 증명서를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상반기 중 질서위반행위 규제법안이 시행되면서 고액·상습 체납자는 관허사업을 제한받고 금융기관에 신용정보가 제공돼 금융거래상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체납이 심하면 30일 이내 범위에서 감치(監置)될 수 있다. ▲미성년 자녀 양육 문제를 합의하지 않으면 협의이혼이 불가능해진다. 자녀 면접교섭권이 신설돼 자녀가 스스로 이혼한 부모를 만나겠다고 요구할 수 있고 배우자 한쪽이 이혼하면서 재산을 나눠주지 않으려 빼돌리거나 처분하면 상대방이 취소할 수 있다. ▲1월부터 사건 관계인이 아닌 일반인도 권리구제와 학술연구, 공익목적 등을 위해 확정된 재판의 소송기록을 열람할 수 있다. 사생활 보호가 필요한 가사소송 사건은 ‘이해관계’를 소명한 제3자만이 기록 열람을 할 수 있다. ▲7월쯤부터 소년법 적용 연령을 ‘12세 이상 20세 미만’에서 ‘10세 이상 19세 미만’으로 조정하고 보호처분 내용도 사회봉사명령·수강명령 확대,1개월 이내 소년원 송치(쇼크구금), 보호자 교육 등으로 다양화한다. ▲2월부터 청소년 대상 성범죄로 유죄판결을 받은 자는 10년간 사진, 상세주소 등 신상정보가 등록된다. 형 집행 종료 후 청소년의 법정대리인, 청소년관련교육기관 등의 장은 5년간 자료를 열람할 수 있게 된다. ▲10월28일부터 성폭력 재범 방지를 위해 위치추적제도가 시행돼 해당 사범은 전자팔찌를 착용하고 휴대용 위치추적장치를 휴대하는 등 24시간 위치를 추적당하게 된다. ▲어음·수표의 실물을 제시하는 것 외에 어음·수표의 추심을 위임받은 은행과 교환소 간 기재사항에 대한 전자정보를 송수신하는 것도 동일한 효력을 갖게 된다. ▲1월과 8월부터 상업등기법 및 비송사건절차법 개정안이 시행돼 국민 편의를 위해 등기 열람 및 교부 청구, 등기 신청 등 상업등기 업무를 전산 처리하게 된다. 회사 이전 때도 관할 등기소간 전산정보 송부·통지로 등기 절차를 간소화한다. ▲1월부터 비전문취업 등 단순노무 외국인력으로 5년 이상 취업한 외국인 근로자 중 일정 기술·기능자격을 보유하거나 일정 수준 이상의 임금소득을 받고 있는 외국인에게 거주자격을 부여한다. ■보건복지 ▲국민연금 보험료 부과기준으로 쓰이던 표준소득월액 등급체계(45등급)가 폐지되고 가입자의 실제소득에 따라 연금보험료가 부과, 징수된다. ▲출산·군복무 등 사회적으로 가치있는 행위에 대해 국민연금 가입기간이 추가 인정된다. 가입자가 입양을 포함해 둘째 자녀 출산시 12개월을, 셋째 이상이면 18개월을 인정받는다. 현역병·공익근무요원은 군복무기간 중 6개월을 인정받는다. ▲국민연금 수급자에게 지급된 급여 중 120만원 이하의 경우 압류하지 못하도록 하는 규정이 신설된다. ▲평균적인 소득이 있는 사람이 40년 동안 가입할 경우 국민연금 급여율이 현재 평균소득액의 60%에서 50%로 인하된다. ▲입원환자 식대의 본인부담률이 현행 20%에서 50%로 높아진다. 본인부담금을 내지 않던 6세 미만 입원아동도 신생아를 제외하고 본인부담금 10%를 내야 한다. ▲건강보험 가입자나 피부양자 사망시 장제비로 25만원을 지급하던 제도가 폐지된다. ▲자유업이던 결혼중개업이 6월부터 국내 결혼중개업은 신고제로, 국제결혼중개업은 등록제로 전환된다. ▲고용·교육·사법·행정절차·참정권·복지시설·건강권 등 모든 생활영역에서 장애를 이유로 차별을 금지하는 제도가 4월11일부터 시행된다. ▲65세 이상 전체 노인의 60%(약 301만명)를 대상으로 국민연금 가입자 전체 평균소득월액의 최대 5%(2008년 최대 8만 4000원)를 매달 지급하는 기초노령연금 제도가 시행된다. ▲4월부터 요양기관이 직접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환자의 의료비를 청구하게 된다. ▲사회복지사1급국가시험 관리기관이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 변경되고 시험일자도 3월에서 2월로 앞당겨진다. ▲건강보험료가 6.4% 인상된다. ■통신 ▲1월1일부터 휴대전화 문자메시지(SMS)요금이 한건당 30원에서 20원으로 내려간다. 또 3월27일부터는 휴대전화 단말기 보조금 규제가 풀린다. 그동안 금지됐던 18개월 미만 가입자에게도 이동통신사업자가 단말기 보조금을 줄 수 있다. ▲상반기부터 기존에 사용하던 시내전화번호를 그대로 인터넷전화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인터넷전화를 사용하려면 070으로 시작하는 인터넷전화용 전화번호를 따로 부여 받아 사용해야 했다. ■경찰 ▲전의경 제도 폐지 방침에 따라 전의경을 대체할 경찰관 부대가 7월부터 순차적으로 창설된다. 새해 배치되는 전의경 대체 인원은 1407명이다. ▲충남 천안동부경찰서, 경남 김해서부경찰서, 경기 화성서부경찰서 등 경찰서 3개가 신설되면서 전국 경찰서 수가 241개로 늘어나게 된다. ■지방 ▲거제도와 부속섬인 가조도를 연결하는 가조연륙교가 연말에 완공될 예정이다. ▲6월부터 국내 최초로 통영 앞바다에서 참다랑어 시험양식을 시작한다. 참다랑어 양식기술은 현재 일본, 호주 등 극소수 국가만 갖고 있다. ▲1월 전주와 완주군 경계 일대 1014만 9000㎡ 부지에서 혁신도시 공사가 시작된다.2012년 완공되면 한국토지공사 등 13개 중앙공공기관과 한국농촌진흥청이 이전한다. ▲경기도와 서울을 오가는 일반버스와 지하철에만 적용됐던 ‘수도권 통합요금제’가 좌석(광역)버스까지 확대시행된다. ▲부산 영도다리 확장·복원 공사가 7월부터 시작되며 2010년 말 준공 예정이다. ■국방·병무·보훈 ▲현역병과 공익근무요원 중 행정관서요원의 복무기간이 1월부터 8년 5개월에 걸쳐 점진적으로 단축돼 최종적으로 각각 6개월,4개월씩 줄어든다. ▲유급지원병제가 2000명을 대상으로 시범운영된다. 의무복무기간을 마친 뒤 6∼18개월 연장복무하는 유형과 입대하면서부터 3년간 복무하는 유형 등 2가지 유형이다. 이후 해마다 2000∼3000명씩 점차 늘려 2020년 이후에는 4만명(전투·기술분야 1만명, 첨단장비 운용 전문병 3만명) 선을 유지할 계획이다. ▲권역별로 지정된 10개 전문계 고등학교에서 항공기와 궤도차량, 유도무기 등 군 관련 특수학과를 운용, 군과 산업체에 필요한 기술인력 500명을 시범 양성한다. ▲군 내부에서 발생하는 법정 전염병에 대한 신고업무가 10월부터 전산화된다. ▲수의사관 후보생 선발시 신체등위(50%)와 수의과대학 예과 1·2학년 성적(50%)만 반영하고 대학수학능력시험 점수는 반영하지 않는다. ▲국방대는 박사과정을 신설하고 대위 이상 군인 및 5급 이상 공무원과 국방분야 관련 기관 직원 등을 대상으로 군사전략학, 운영분석학, 전산정보학, 무기체계학, 국방관리 등 5개 전공을 운영한다. ▲특정직 공무원인 군인의 연가가 일반직 공무원과 마찬가지로 1년에 21일 시행되고 반일 단위로 연가를 낼 수 있으며 연가일수는 실제 복무한 개월수에 비례해 허가된다. ▲현역병 입영대상자 중 자녀를 둔 기혼자는 본인이 희망하면 집에서 출·퇴근하는 상근예비역으로 군 복무를 마칠 수 있다. ▲매월 지급되는 국가유공자 보상금이 월 27만 5000∼367만 7000원으로 5∼7% 인상되고, 고엽제 후유증 수당도 월 29만 1000∼60만원으로 5% 오른다.6·25 전몰군경 자녀수당은 월 51만 8000∼58만 6000원으로, 참전명예수당도 월 7만원에서 8만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과학기술 ▲오프라인으로 신청했던 핵물질 및 원자력전용 품목에 대한 수출입 허가 등을 온라인(www.NEPS.go.kr)으로 신청받아 처리결과를 통보해준다. ▲4월부터 미래유망 융합기술 연구자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연구비 5000만∼7000만원을 지원한다. 또 융합기술 분야에서 신진연구원 50% 이상이 참여하도록 의무화한다. ■문화 ▲단순 저작권 침해자가 과도한 고소·고발로 피해를 보지 않게 일정한 저작권 교육을 받으면 기소를 미뤄주는 제도가 시범실시된다. ▲대학로 등에 밀집한 공연장들이 공동 마케팅을 할 수 있도록 온라인 발권시스템 등을 구축·확대할 예정이다. ▲옛 명동 국립극장을 리모델링한 가칭 명동 예술극장이 10월 개관한다. 재개관되는 옛 명동 국립극장은 극예술 중심으로 운용될 예정이다. ▲이르면 5월부터 서울과 백두산간 직항로를 이용한 백두산 관광이 시작된다. ▲문화재청이 주관하던 문화재수리기술자·기능자자격시험이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 이관되며 시험은 하반기 중 치러질 예정이다. ■여성 ▲6월부터 가족친화인증제가 도입돼 모범적인 제도를 도입·시행한 기업 등에 3년간 인증마크를 부여하고 우수기업 포상이나 재정지원에서 우대한다. ▲급히 아이를 맡길 곳이 없을 때 정부가 양성한 돌보미가 집으로 찾아가 아이를 돌봐주는 사업이 38개 지역에서 65개 지역으로 확대된다. ▲만 12세 이하 자녀를 키우는 결혼이민자에게 도우미가 주2회 찾아가 자녀 학습지도 방법 등을 알려주는‘아동양육 지원 서비스’와 ‘한글 교육 서비스’ 등이 확대 실시된다. ■농림 ▲농지, 축산 현황 등 농가들의 경영자료가 데이터베이스화된다. ▲시장, 군수는 개에 대한 등록제를 시행할 수 있다. 동물학대 행위에 대한 벌금 상한도 2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크게 높아진다. ▲쇠고기이력추적제가 12월부터 전국 모든 한우와 육우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소비자들은 구입 시점에 쇠고기의 지난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인삼류도 제품의 용기나 포장에 원산지를 반드시 표시해야 한다. 원산지표시 규정을 위반하거나 연근(年根)을 속이면 영업정지, 벌금 등의 벌칙이 부과된다. 또 쌀 포장용기에 등급 대신 ‘품위’와 단백질 함량, 품종 순도 등 외관상 구분이 어려운 ‘품질’ 정보를 표시하도록 권장한다. ▲8월3일부터 농업유전자원을 분양하거나 국외로 반출할 경우 반드시 농업유전자원연구소 등에 승인 또는 신고해야 한다. ■해양 ▲2월부터 2670여개에 이르는 무인도서가 절대보전, 준(準)보전, 이용가능, 개발가능 등 4가지 유형으로 구분, 관리된다. ▲2월부터 해양심층수의 개발과 관리에 관한 법률이 시행돼 해양심층수 개발과 제조에 대한 인허가, 수질관리 등이 시작된다. ▲6월부터 10만㎡이상의 공유수면을 매립할 경우 해양부 장관의 면허를 받아야 하는 등 공유수면 매립에 대한 관리가 강화된다. 또 공유수면을 불법매립할 경우 처벌기준이 1년 이하 징역,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3년 이하 징역,3000만원 이하 벌금으로 강화된다. ▲해양경찰청장은 해양오염의 사전예방 또는 방제에 관한 국가 긴급 방제계획을 수립·시행해야 한다. ▲1개의 선박투자회사가 여러 척의 선박을 확보할 수 있고, 최소 존립기간도 3년으로 단축돼 탄력적 투자가 가능해진다.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자는 시정명령을 받은 사실을 공표해야 한다. ■서울시 ▲시립미술관·역사박물관의 무료관람 대상이 현재 12세 이하에서 19세 이하로 확대되며 ‘다둥이 행복카드’ 소지자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설과 추석, 매월 넷째주 일요일, 하이서울페스티벌 기간에도 무료관람할 수 있다. ▲4월부터 여권발급 업무가 25개 전 구청으로 확대한다. ▲3월3일부터 여성일자리 창출과 보육서비스 향상을 위해 30∼50대 여성 유휴인력을 활용하는 공공보육시설 보육도우미제가 도입된다. ▲지역특성에 맞춘 노점관리를 위해 자치구마다 한 곳씩 노점시범거리를 조성하며 도시미관과 품격 등에 따라 노점규격과 영업시간 등을 정한다. ■행정 ▲분실 등의 사유로 주민등록증 재발급을 신청할 경우 가까운 읍·면·동 어디서나 가능하며 수령지를 민원인이 선택할 수 있다. ▲공공기관이 폐쇄회로(CC)TV를 설치할 때 이해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안내판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며 카메라의 임의 조작 및 녹음기능 사용이 금지된다.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인터넷 공간 등에 올라 있는 개인정보에 대한 삭제청구권이 신설되고 개인정보침해사실 신고제도 도입된다. ▲광고주의 책임 강화를 위해 허가 및 신고 대상 옥외광고물의 허가번호, 제작자명 등을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하며 불법 광고물 철거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때 해당기관에서 허가를 취소할 수 있다.
  • [인사]

    ■ 헌법재판소 ◇승진 (이사관)△행정관리국장 신판식△심판사무〃 박부용(부이사관)△총무과장 김정성△심판사무1〃 권오섭(과장)△심판사무2〃 황병일△자료편찬〃 심온섭(서기관)△재정기획과 김기호△인사관리과 김희◇겸임△헌법연구관 겸 공보관 김복기◇전보 (이사관)△심판자료국장 김광수(부이사관)△재정기획과장 주범종(과장)△정보화기획과장 김성수△인사관리〃 이규현△법무감사〃 김정희△심판행정〃 양철수△정보관리〃 남궁황(서기관)△공보관실 김병운△총무과 정원국△심판행정과 장유식◇과장급 파견△국방대 김영우△통일교육원 전득환 ◇임용△헌법연구관보 최희수■ 행정자치부 ◇전보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李相福△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장 林相景△〃 대통령기록관 정책협력부장 朴龍天◇부이사관 승진△대통령비서실 전출 郭任根△UN거버넌스센터 파견 韓唱燮 ◇팀장급 전보△상훈팀장 裵允晧△정부혁신본부 조직혁신단 조직제도〃 鄭善溶△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정책협력부 정책운영〃 朴鎭佑△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사무국장 安榮煥△UN거버넌스센터 파견 張金龍△대전시 지방공무원 전출 姜哲植〃전라남도 〃 〃 朴基烈 林根琪■ 건설교통부 ◇팀장급 전보△철도안전팀장 李濟學△철도산업팀장 方胤錫△국토정보기획팀장 韓昌燮△건설환경팀장 金珍淑△김포항공관리사무소장 曺鍾培△제주〃 康榮瑞△대전국토청 논산국도소장 任秉玉△부산국토청 도로시설국장 權五成◇서기관 전보△도시정책팀 朴鍾哲 金福煥△환경부 金永佑△통일부 柳世馨■ 문화관광부 ◇팀장급 전보 및 파견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파견 朴周煥△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 李漢照 金熙周△체육국 스포츠산업팀장 金現模△국립중앙박물관 국제교류홍보〃 宋哲炫△국립민속박물관 섭외교육과장 孫進鎬◇부이사관 승진△정책홍보관리실 혁신인사기획팀장 吳永雨△문화산업본부 문화산업진흥단 영상산업〃 崔秉九■ 병무청 ◇전보 △인천경기지방병무청장 김노운△정책홍보본부 행정법무팀장 김태화△선병자원본부 선병자원〃 임재하△서울지방병무청 징병관 정이식△제주지방병무청장 정석진△강원지방병무청 강원영동병무지청장 김영철△운영지원팀장 박희관△정책홍보본부 혁신성과〃 남재우△정책홍보본부 정책홍보〃 홍승미△선병자원본부 징병검사〃 황평연△동원소집본부 공개심사〃 신현삼△부산지방병무청 징병관 김수익△인천경기지방병무청 〃 김지환△대전충남지방병무청 〃 김철수■ 농촌진흥청 △한국농업대학장 정명채△정책홍보관리관 나승렬△연구개발국장 강상조△농업공학연구소장 윤진하△원예〃 서효덕△난지농업〃 오대근△공공기관지방이전지원단장 조은기△경상남도농업기술원장 송근우△교육훈련 파견 나승용◇과장△축산과학원 행정과장 김진국△청장비서관 황정환△정책홍보관리관실 혁신인사기획관 신태철△작물과학원 행정과장 김주원△농업공학연구소 〃 원종석△원예연구소 〃 정상옥△농촌지원국 농촌자원과장 김은미△교육훈련 파견 이영진 김영수■ 산림청 △산림이용본부장 南成鉉△북부지방산림청장 具吉本△동부지방〃 金鉉植△중앙공무원교육원(파견) 金龍河△산림재해상황팀장 黃義植■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본부 식품평가부 식품미생물팀장 黃仁均■ 코레일 △서울정보통신사무소장 洪成伯△수도권북부지사 전기팀장 呂德九△경북북부지사 〃 李永炯△철도인재개발원 인재개발팀장 金亨植■ 한국농촌공사 △농촌활력사업본부장 金容文△농어촌연구원장 林鍾完◇부서장△경영관리실장 朴正煥△정보관리〃 金柱寅△전원마을사업처장 姜尙基△용지보상팀장 趙南七△해외사업처장 朴光洙△농지은행사업〃 李揆福△기금관리〃 柳明澈△인력개발〃 裵溥△경영지원〃 徐三石◇팀장△전략기획 李鍾玉△예산 金性洙△법무 咸興洙△성과관리 李銀洙△마을사업 沈左根△경관사업 宋基龍△사업개발 崔在喆△김포사업 韓吳鉉△미래농촌 李廷洙△농촌정보서비스 柳大熙△사업기획 鄭洛敎△조사계획 尹洪一△사업관리 朴鍾大△대단위 盧石煥△특수사업 남규진△친환경에너지 朱潤泰△이전건설 文濟筵△농지규모화 張城源△조사분석 李承哉△기금조성 洪榮基△농지관리지원 李在鵬△인사 金曠泳△재무 金泰煥△감사총괄 李康煥△경영감사 李德範△정책조정 金鍾弼△사업총괄 文相玉△역량강화 金相淳◇지역본부△제주지역본부장 梁圻△경북지역본부 관리실장 芮秉勳◇부설부서△농어촌연구원 농촌지역사회연구소장 金容億△〃 농촌자연환경〃 曺國鉉△〃 생산자원〃 安榮泰△농촌인재개발원 연수기획팀장 張英禹△〃 운영〃 崔龍奎◇사업단△화안사업단장 李澈五△ 새만금사업단 사업관리실장 朴完鎭△〃 환경관리〃 金相武△〃 유지관리팀장 金昌鎬△〃 공무〃 沈鉉燮△〃 지역사회지원〃 鄭東換△영산강사업단 경영지원〃 金外出△천수만사업단 유지관리〃 崔範壽■ 한국수력원자력 ◇전보 △원자력정책처장 노명섭△안전기술〃 이태호△원자력발전기술원장 이주상△관리처 재무실장 우중본△〃 노무〃 최승경△발전처 정보통신팀장 이복규△〃 발전운영실장 하태근△정비기획처 엔지니어링〃 장응수△사업처 신월성1,2사업관리〃 이순형△〃 신울진1,2사업관리〃 이영일△사업기술처 입지관리〃 유춘기△〃 설계기술〃 조태형△해외사업처 사업전략팀장 이종호△방폐물운영처 방폐물전략실장 구권회△고리원자력본부 부처장 강봉기 이광우 허열△월성원자력본부 〃 김영호 진형주 고대학 강윤기 이승호 김기연△영광원자력본부 〃 오상권 김경구△울진원자력본부 〃 소성수 이희용 하수영 구양서 김광수△방폐장건설처 〃 정형종 정명섭△원자력발전기술원 〃 황규헌 김종민 김세태 최영부△한강수력발전처 〃 송병진△원자력교육원 교육요원 설동욱 김재혁 최선봉■ 언론중재위원회 ◇승진 △민간언론피해상담센터 제도연구팀 차장 김문성◇전보△운영본부 기획혁신팀 차장 손정배△경남사무소장 조준원△부산〃 직무대리 이재범■ 한나라당 ◇승진 (1급) △대표최고위원실 보좌역 김외철△정책위의장실 보좌역 이민수△여성국장 강월구△원내기획국 국장 고제영△민원국 〃 김희태△정책위 농해수위 수석전문위원 이동주△경남도당 사무처장 김호열(2급)△원내대표실 팀장 이재성△사무총장실 〃 황우진△조직국 조직팀 국장 유재현△〃 청년팀장 이준우△여성국 여성1팀 부국장 김영미△홍보국 홍보팀장 김영중△〃 미디어〃 임한규△디지털팀 부국장 박종철△대변인행정실 운영팀장 김영인△원내행정국 의사팀 부국장 이승진△정책국 정책행정팀장 정익훈△정책위 과기정위 전문위원 채성령△정책위 보복위 〃 이상로△여의도연구소 여론조사팀장 권택용△〃 여론조사팀 부국장 김철희△경기도당 사무부처장 겸 조직팀장 김홍선△강원도당 〃 노용호△경남도당 〃 차주목△경남도당 여성팀장 김정자(3급)△대표최고위원실 부장 이호근△사무총장실 〃 허성철△당무조정국 심사팀 〃 조창수△총무국 총무팀 〃 이활△조직국 조직팀 〃 김민△〃 중앙위팀 〃 조용철△전략기획국 정세분석팀 〃 서지영△홍보국 미디어팀 〃 강지연 박준구△디지털팀 〃 권영희△대변인행정실 운영팀 〃 홍창훈△원내기획국 기획팀 〃 고연림△부산시당 조직팀장 김호현△국회부의장실 파견 김일호■ 성신여대 △금융정보대학원장 겸 인력대학원장 겸 사회대학장 신철호△인문과학대학장 유병례△자연과학〃 우종정△미술〃 김정희■ 신한금융지주△리스크관리팀장 민정기△재무〃 전영교△홍보〃 양광우△전략기획〃 박용식■ 신한은행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고종철△김덕기△김형정△박대득△박두학△심용하△안양정△윤용진△이상복△한종헌△홍만기△홍일표△서승교△김갑회△오세일△이동대△임행열 ◇본점 본부장△멀티채널본부장 조현태△가치혁신〃 송병국 ◇부서장 승진△대구소호금융센터 개설준비위원장 박창우△강서소호금융센터 〃 길양배△서초소호금융센터 〃 위성근△충청소호금융센터 〃 이상봉△강북소호금융센터 〃 이광일△호남소호금융센터 〃 정만근△검사부 검사역 곽호영△고객지원부장 권오균△프로젝트투자〃 오창수△자금〃 박희성△IT개발〃 서춘석△기업영업〃 김혜민△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 전해동△글로벌사업부 조사역 박요섭△안양비산동지점장 안재성△동인천역〃 김민영△매탄동〃 한재봉△모란역〃 김기호△침산동〃 구태본△포항남〃 김국환△덕계〃 정용기△덕소〃 정흥교△도농〃 유성철△수지성복〃 김완수△신갈〃 윤창길△호성동〃 이상준△홍천〃 권봉창△마포〃 고윤주△원주중앙〃 이한우△백궁중앙〃 남석희△북수원〃 허윤영△익산중앙〃 성백선△장산역〃 장용운△장전동〃 이상목△전주남〃 김맹연△산곡동〃 원구희△서현동〃 이상용△송도신도시〃 박종득△증평〃 배지수△지산동〃 이상우△진영〃 이상철△천안불당〃 김윤해△한티역〃 손연환△행당동〃 맹성준△홍제동〃 이수원△흑석동〃 이상화△부산중앙〃 김태곤△부전동〃 이동원△분평동〃 김제헌△비산동〃 임연택△송탄〃 김정실△송현동〃 조성규△수원중앙〃 이달성△수지〃 한영옥△풍납동〃 강형석△서산〃 이범재△서산중앙〃 신영신△속초설악〃 경기정△순천〃 배상덕△가좌동〃 임영하△강화〃 신재준△검단〃 윤완중△과천〃 이원호△관양동〃 김근호△금왕〃 권무상△후쿠오카〃 김재우△화명동〃 한인현△부천중동〃 장길현△산곡중앙〃 최미중△당진〃 김혁중△대곡〃 신성화△분당서울대병원〃 윤미경△고양법원〃 김현대△인천남구청〃 박문진△김해공항〃 김문광△남부법원〃 김영희△김포공항〃 임영석△익산〃 최두열△반월〃 염창학△풍무동〃 박영식△대전롯데〃 연경환△울산SK〃 최상열△강동타운〃 조덕현△의정부서〃 이용범△이태원〃 최주환△인천서구청〃 서용근△대전법원〃 김태형△사북〃 김원일△울산남〃 차동근△부산법조타운〃 오기영△의정부법원〃 노성우△태릉역〃 김대영△목동11단지〃 박수용△상암동월드컵파크〃 임숙영△돈암동〃 나훈진△둔촌동〃 정상혁△둔촌주공아파트〃 양순철△삼양동〃 정진철△상도동〃 이희성△상도역〃 김형수△등촌서〃 박광현△뚝섬역〃 박충호△호치민〃 박인호△보라매〃 장연순△구로중앙〃 허흥진△금호역〃 김기춘△낙성대역〃 엄진섭△난곡〃 김태준△난곡입구〃 배을용△남가좌동〃 이문재△남대문〃 박동옥△당산동〃 김영수△대방역〃 예정호△응암동〃 안계원△이대역〃 조원면△이촌동〃 최종원△잠실남〃 김광조△잠실롯데캐슬〃 박광옥△장위동〃 김영근△장한평역〃 이강덕△정릉〃 김광소△종로3가〃 허일곤△종로5가〃 지준호△종로6가〃 최성훈△종로광장시장〃 최의범△중계본동〃 정운진△창동〃 정용욱△창동아이파크〃 김승홍△롯데월드〃 박성용△영통대로〃 이준구△목동현대백화점〃 백필조△반포터미널〃 노수현△방배중앙〃 한상민 △동광양〃 정광균△동래〃 이공환△마산역〃 윤기달△반월당〃 장필규△봉명동〃 이영근△중화역〃 이준권△테크노마트〃 한호성△역곡〃 이홍병△원주남〃 김화균△용인〃 박성현△용인구갈〃 강성문△원당〃 정창해△의왕〃 최두연△이천〃 박호광△인계동〃 임행환△호평〃 류성현△제주〃 김창열△성산동〃 왕미화△수유동〃 최성호△시흥남〃 최태석△신내동〃 김승진△신답〃 이평태△신당동〃 차기승△신당역〃 윤태문△인천삼산동〃 전수동△일산가좌〃 최영근△일산역〃 이병규△용산전자〃 민병학△서울롯데〃 박현태△양재스포타임〃 이상원△양재하이브랜드〃 신헌호△양평동〃 심우범△일산탄현〃 공수항△장암〃 최현용△죽전〃 권하연△죽전중앙〃 이인승△중동〃 이영호△평촌남〃 최성걸△신사남〃 정봉순△신월중앙〃 이연호△신정동〃 김태용△신촌중앙〃 김재구△압구정갤러리아〃 윤명기△하안중앙〃 전귀환△행신중앙〃 김희언△화도〃 조우형△화성봉담〃 김광연△화정은빛마을〃 송영림△후곡마을〃 안진한△가경동〃 서용규△역삼중앙〃 설영복△개금동〃 권정욱△광주〃 김영진△구미〃 고연호△교하〃 황대원△금오〃 김현혜△금촌〃 최형규△김포〃 허춘도△구포〃 방우건△양산중앙〃 김인태△양정동〃 이병곤△여수〃 조경현△여천〃 한봉규△영도〃 박창원△오창〃 이강휴△동대문〃 홍성철△시화공단 기업금융〃 김기영△시화 기업금융〃 현기주△신갈 기업금융〃 조용길△울산중앙 기업금융〃 고태석△천안 기업금융〃 안치완△순천 기업금융지점 〃 김해동△성서 기업금융〃 이대희△강남중앙 기업금융〃 김동균△디지털센터 기업금융〃 정종민△창원공단 기업금융〃 오승배△연산중앙 기업금융〃 신동욱△당산동 기업금융〃 임시혁△종로중앙 기업금융〃 안국환△명동 기업금융〃 신의상△이천 기업금융〃 임윤택△인천 기업금융〃 조성윤△인천남동 기업금융〃 김선기△녹산중앙 기업금융〃 이명해△대구 기업금융〃 강정택△포항 기업금융〃 홍순욱△파주LCD 기업금융〃 류국현△화성발안 기업금융〃 이상현△여의도중앙 기업금융〃 이수진△역삼동 기업금융〃 현홍주△안산에스버드 기업금융〃 정남회△신한PB 강남센터장 이금철△〃 방배센터장 이정우△〃 잠실센터장 진영섭△현대모터타운 종합금융센터장 주창민△광교 〃 최상문△법조타운법원출장소장 이화영△투자자문팀장 신동민△모형검증〃 장래관△전략기획부 〃(이하 부서장대우) 변상모△재무기획부 〃 강신태△인사부 〃 박석희△인사부 〃 이영철△멀티채널부 〃 신태웅△IB RM센터 〃 이병연△개발총괄부 〃 배시형△가치혁신본부 〃 임영균△개인고객부 〃 김인기△프로젝트금융부 〃 신상일△프로젝트금융부 〃 이영일△FSB연구소 〃 황규현△글로벌사업부 〃 나종윤△금융공학센터 〃 김병돈△총무부 〃 이재효△신한PB 강남센터 〃 배두원△신한PB 부산센터 〃 김경윤 ◇부서장 전보△서부 소호금융센터 개설준비위원장 장병찬△검사부 검사역(부서장대우) 한상연△수탁업무부장 윤상돈△펀드사무관리〃 김인환△마케팅〃 장민기△기관고객〃 임종식△인력개발〃 이창구△안전관리〃 박현진△외환사업〃 이을기△기업여신관리〃 김상현△직원만족센터〃 한소순△광교영업〃 유희숙△자금결제〃 조수환△홍보〃 왕태욱△전략투자〃 강봉구△상품개발〃 윤태웅△콜센터〃 이하영△고객만족센터〃 이숙우△개인t공학센터〃 서태원△기업영업〃 한상국△기업영업〃 김갑수△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부서장대우) 김대수△여신심사부 〃(부서장대우) 장기래△종합금융영업부 센터장 함상철△광교 종합금융센터 〃 신태순△신한PB 부산 〃 장동기△신한PB 여의도 〃 하상봉△여의도남 종합금융 〃 고석진△강남 종합금융 〃 최병화△시화중앙 기업금융 〃 이동준△동경지점 조사역(부서장대우) 진옥동△글로벌사업부 〃(부서장대우) 공종민△중국 북경현지법인장 김해수△신한크메르은행장 이재준△안양지점장 김병효△안양중앙〃 김영호△만수동〃 김동구△미금동〃 최영수△미금역〃 김의환△대야동〃 강미선△신갈중앙〃 국성호△후평동〃 박동균△울산성남동〃 강인석△울산중앙〃 주현중△울산현대〃 김재겸△부천중앙〃 황규철△부평금호타운〃 조병만△인동〃 유재정△분당시범단지〃 이상룡△산본〃 임명수△상록수〃 박인혁△성남중앙〃 김익환△성남태평〃 민병옥△천안두정동〃 김인중△하계동〃 김봉길△한강로〃 이충기△흥인동〃 손원조△송림동〃 임재훈△수지동천〃 박종린△수지상현〃 이병일△테헤란로중앙〃 김지욱△파이낸스센터〃 정경원△성서〃 박시진△하남〃 정해선△과천중앙〃 정병목△금정〃 류문선△상해〃 김성수△야탑역〃 박민영△대구〃 김익목△천진〃 나진형△안동〃 김영모△법조타운〃 유춘환△포항〃 이만근△천안〃 정병현△춘천중앙〃 이덕수△건국대학교〃 최철수△구월동〃 구재신△인천법원〃 유흥렬△강서〃 이화섭△개봉동〃 지승창△개포남〃 오인택△광장동〃 박우혁△구로역〃 고승환△강남역〃 윤병인△K.B.S〃 박우균△한남동〃 박존하△성동〃 송태식△구리〃 이창희△미아동〃 이영기△서울대학교〃 함영훈△인천국제공항〃 이효선△군산〃 임홍섭△장승배기역〃 한민희△동부법원〃 박숭걸△인천남동〃 신인재△오류동〃 김성은△양재역〃 정찬일△도봉동〃 이병희△도봉로〃 이춘환△독산남〃 박병철△독산동〃 이종선△동여의도〃 임대연△등촌동〃 장춘호△상계북〃 이상진△마포중앙〃 김한진△서대문역〃 김희석△구산역〃 곽노찬△구의동〃 장희석△길음동〃 문상흠△당산역〃 박하룡△대림동〃 박한호△대치동센트레빌〃 이민호△원효4가〃 조영환△응암중앙〃 최진우△일원역〃 장민석△자양동〃 박희용△전농동〃 김동현△제기동〃 이상헌△청담역〃 최태영△청량리〃 이용성△마들역〃 박상호△서교동〃 이환익△만리동〃 이철재△명일역〃 이재영△목동중앙〃 박경식△반포남〃 문만호△방산시장〃 김근배△방학동〃 최종호△대신동〃 이승오△대전역〃 강희태△둔산〃 김연태△범어동〃 김춘환△복대동〃 이동섭△충북영업부〃 송재혁△서여의도〃 박창화△서초중앙〃 이상재△석촌역〃 정혜경△연수동〃 박용길△영화동〃 이형훈△의정부〃 김수진△강북〃 김형진△성수동지점 〃 이호봉△송파〃 박기준△송파남〃 김기성△수색〃 주이규△수송동〃 박인우△숭실대역〃 신진우△시흥동〃 현호△인덕원〃 신동각△압구정역〃 최성호△양재동〃 이성철△송파남〃 김기성△수색〃 주이규△수송동〃 박인우△숭실대역〃 신진우△시흥동〃 현호△인덕원〃 신동각△압구정역〃 최성호△양재동〃 이성철△정자역〃 전재원△파주〃 임성기△팔달문〃 손주경△평내〃 김영우△신설동〃 김천식△압구정동〃 이광직△하안동〃 양철수△화정〃 김춘수△역삼역〃 이승일△연신내〃 이영국△영동〃 오기석△강원영업부〃 임영표△용산〃 온준호△구리중앙〃 송학진△일산강촌마을〃 전병석△원주 기업금융〃 최병옥△분당 기업금융〃 한광열△전주 기업금융〃 문광석△창원 기업금융〃 강우구△학동 기업금융〃 조석환△한남동 기업금융〃 박문근△충북 기업영업부〃 김종필△테헤란로중앙 기업금융〃 이익수△양산 기업금융〃 임준효△성수동 기업금융〃 안상선△광교 기업영업부〃 오배록△광화문중앙 기업금융〃 한용석△가락중앙 기업금융〃 이환용△강남중앙 기업금융〃 이준규△퇴계로 기업금융〃 최용진△성서공단 기업금융〃 윤주해△남산 기업금융〃 김창성△오창 기업금융〃 윤보한△보라매역 기업금융〃 양철민△남부터미널 기업금융〃 신순철△잠실기업금융〃 오정환△장안동 기업금융〃 장기현△선릉중앙기업금융〃 조근수△선릉기업금융〃 하영배△강북기업금융〃 최흥민△강서기업금융〃 김운영△시흥남 기업금융〃 안성규△양재동 기업금융〃 김형섭△양재동 기업금융〃 정명수△신사동 기업금융〃 박형 △역삼동 기업금융〃 최재열△강서 기업금융〃 강명훈△남동공단 기업금융〃 이흥수△평촌 기업금융〃 황복선△마산 기업금융〃 김이현△서초3동〃 어태수△나라사랑카드팀장 조태원△자산운용〃 박부기△사회협력〃 마경환△IB RM센터 〃(부서장대우) 한창우△IB RM센터 〃(부서장대우) 이상수■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부사장 金鍾殷 金忠鎬 申鉉奎 鄭泰煥△전무 金容七 金泰潤 金會鎰 譚道宏 朴秀徹 朴旱雨 吳碩根 林永哲△상무 金庚秀 金根植 金盛培 金正準 金俊相 文容鎬 閔王植 朴一濬 朴弘栽 辛明基 吳永根 柳相浩 李庸培 李在錄 林永得 張泰鉉 鄭必慶 千貴一 崔圭勳△이사 姜求泰 姜錫鉉 高乙碩 金成龍 金盛煥 金世鎰 金宇泰 金泰男 盧珍錫 羅玄根 柳秉完 朴廣植 朴東郁 朴東哲 朴商福 朴午圭 朴平根 徐補信 孫漢奎 申鉉淙 呂洙東 柳炳喆 兪榮日 尹甲漢 尹汝誠 李相壎 李完洙 李鍾旭 張東熙 張壬植 張千愚 張華燮 鄭宰旭 鄭亨重 鄭虎仁 諸葛鍾浩 趙萬英 車仁圭 韓昌煥△이사대우 金榮泰 金泳鉉 金英孝 金卓根 金泰式 都晟燮 朴泰元 方昌燮 卞大錫 申炳泰 申龍秀 梁晉模 吳祥圭 柳鐘興 尹夢鉉 李廣杰 李圭午 李錫東 李榮淵 李殷贊 李柱夏 李泰煥 張元新 田溶碩 鄭永哲 鄭鎭盛 曺誠煥 趙永濟 車鍾珍 崔光鎭 崔正然 崔震吉 河彦泰 河仁喆 洪尙昊 △부사장 高昇煥 安熙奉 崔成起△전무 孟鍾鎬 朴宗沃△상무 金鉉鎭 蘇南永 宋廣秀 張龍鉉 崔振 韓成權△이사 姜炳旭 金得柱 金良洙 朴祐烈 裵泰模 宋榮鉉 吳世坤 林相奉 趙賢來△이사대우 康起範 金奉仁 朴廣植 朴泳壽 徐春寬 孫章源 宋敎晩 宋虎聲 柳鍾炫 李炳鉉 李承哲 李一燮 林炳權 曺鍾善 朱禹貞 △부사장 林采英△상무 郭正龍 李元洙 崔秉喆△이사 康弘基 金翊煥 金重根 沈在鎭 李載滿 李亨鎔△이사대우 高在翼 權寧澈 朴洵朝 朴熙甲 全容德 △부사장 金潤基 洪昇秀△전무 李鍾仁△상무 金範洙 金相坤 宋忠植 吳春煥 趙源哲 崔元鏶△이사 康大福 金元植 金一漢 朴承培 朴泳洙 吳泰夏 崔昌永 韓天洙 黃在玉△이사대우 金祺城 金相榮 吳京鎭 尹德華 李在坤 李夏衡 李炯哲 任龍彬 鄭奉浩 鄭元喆 許政憲 △상무 權正遠 金仁洪 朴在完△이사 朴鐘睦 車東秀△이사대우 金洛會 朴允吉 申大燮 李基哲 崔宗默 韓興洙 許桐翰 △상무 金貴善 金鐘煥 朴治澔 宋昌鉉△이사 沈豊洙 趙奉寬△이사대우 裵振基 吳勝鐸 李元熹 △상무 徐東周△이사 金龍九 崔正奉△이사대우 金鎭錫 朴昶鉉 周載均 △부사장 申鉉奭△상무 孫將翼△이사대우 郭仁煥 金賢秀 △상무 方鐘國△이사 陳聲源△이사대우 劉炳玉 △상무 朴性直 △전무 羅祥默△상무 鄭順天△이사 權一 金孝均 李相菊 李典鰒△이사대우 李鍾九 △부사장 鄭鎭行△전무 鄭鉉聲△상무 金基俊 朴善奎 諸亮弦△이사대우 權相千 △상무 鄭建泳△이사 朴悌緖△이사대우 成承鏞 △이사 閔庚一△이사대우 李錠先 趙成鎬 △이사 金赫中△이사대우 朴炳龍 △상무 姜永帝△이사 李善雨 △이사 尹熒眞△이사대우 白承國 △전무 姜億植△상무 金化東 △상무 李容佑 △상무 裵成孝 △이사 李秀遠 △상무 吳成薰 △이사 金照虎 △이사 李東殷 △이사 朴贊雄■ 한진해운 △전무 李原佑△상무 朴吉永 柳在爀 田溶一△상무보 權海龍 宋永圭 鄭國威 趙宰熙 咸鍾聲 네스터 데카스트로■ 싸이버로지텍 △상무보 玄栽承 李王喜
  • [인사]

    ■ 재정경제부 △경제협력국 개발전략심의관 이성한△국민경제자문회의사무처 전출(총괄기획국장) 박철규■ 법무부 ◇부이사관 승진 △총무과장 張昌錫◇서기관 승진△시설관리담당관실 南鉉重◇서기관 전보△감사기획관 琴東宣△시설관리담당관 黃得壽■ 조달청 ◇팀장급 △운영지원팀장 최선용△정책홍보본부 재정기획〃 송상규△전자조달본부 목록정보〃 오정석△〃 고객지원센터〃 장현기△국제물자본부 원자재비축〃 장경순△〃 외자기기〃 양준호△구매사업본부 구매총괄〃 김병안△〃 신기술구매〃 이근후△시설사업본부 국책사업〃 황병호△〃 국유재산개발〃 박동옥△품질관리단 품질총괄〃 변희석△〃 자재품질관리〃 정근성△〃 장비품질관리〃 김윤길△〃 품질보증〃 백순현△서울지방조달청 경영관리팀장 강태간△〃 시설〃 한건우△〃 공사관리〃 윤상열△부산지방조달청 자재구매〃 차영길△인천지방조달청 경영관리〃 이건철△대구지방조달청장 이철희△광주지방〃 나영주△대전지방〃 김준철△충북지방〃 김수일△전북지방〃 김중곤△제주지방〃 김용찬■ 특허청 ◇부이사관 △정보기획본부 정보기획팀장 변훈석△고객서비스본부 고객서비스〃 서강열◇팀장급△경영혁신홍보본부 정책홍보팀장 송병주△상표디자인심사본부 디자인1심사〃 임채규△〃 디자인2심사〃 이재문△기계금속건설심사본부 원동기계심사〃 조규진△〃 정밀기계심사〃 손재만△화학생명공학심사본부 약품화학심사〃 강춘원△전기전자본부 유비쿼터스심사〃 고광석△특허심판원 심판관 임준호 구공호 김주호 이상철 전현진 전기억◇서기관△특허심판원 심판관 오영덕 좌승관 권호영■ 중앙선거관리위원회 (1급) ◇전보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상임위원 元秉卨△서울특별시선관위 상임위원 鄭秉運△광주광역시선관위 〃 金聖洙△대구광역시선관위 〃 李國熙△강원도선관위 〃 李魯鉉△충청북도선관위 〃 金光浩△전라남도선관위 〃 文炅基◇승진△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상임위원 金炫泰△인천광역시선관위 〃 李赫愚△대전광역시선관위 〃 安炳道△경기도선관위 〃 黃龍淵△충청남도선관위 〃 李起榮△경상북도선관위 〃 金保床△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 宋明錫△부산광역시선관위 〃 柳遠弘△전라북도선관위 〃 李在烋△경상남도선관위 〃 鄭基燮(2급) ◇전보△중앙선관위 선거연수원장 尹元求△인천광역시선관위 사무국장 金永璇◇승진△중앙선관위 선거국장 金櫂潤△〃 조사〃 文宅圭△〃 전자선거추진단장 申東弼△대구광역시선관위 사무국장 林成植△대전광역시선관위 〃 鄭鎬集△경기도선관위 〃 金源淇△강원도선관위 〃 趙章衍△전라북도선관위 〃 金容熙△충청북도선관위 〃 南來鎭(3급) ◇전보△서울특별시선관위 사무국장 金範植△광주광역시선관위 〃 朴參緖△경상북도선관위 〃 金圭祚△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 鄭性鍾△중앙선관위 사무처 全鮮日 河龍宙 韓承喆 金成中 黃在德△부산광역시선관위 사무국장 崔禮植△울산광역시선관위 〃 孫載權△충청남도선관위 〃 鄭泰熙◇승진△중앙선관위 공보담당관 安孝秀△〃 감사〃 李斗鎬△〃 총괄기획관 孫世鉉△〃 정당과장 李繼炯△〃 조사총괄〃 趙源鳳△〃 선거연수원 교무〃 朴珍圭△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사무국장 崔炳國△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 李銀哲△전라남도선관위 〃 高在億△경상남도선관위 〃 姜千洙△서울특별시선관위 관리과장 韓日男△경기도선관위 〃 張琦瓚△중앙선관위 사무처 劉永仁(4급) ◇승진△중앙선관위 법규해석과 朴贊鎭△〃 공직선거과 李起和△〃 정당과 이유대△〃 선거연수원 교무과 李常澤△부평구선관위 사무국장 盧慶燮△강화군선관위 〃 朴意亨△대전광역시선관위 홍보과장 韓榮錫△대전동구선관위 사무국장 申鉉鴻△울산광역시선관위 지도과장 吳正勳△울주군선관위 사무국장 朴鏞洙△의정부시선관위 〃 姜于燦△태백시선관위 사무과장 金鍾桓△충청남도선관위 홍보〃 鄭智性△보령시선관위 사무국장 趙庸三△아산시선관위 〃 孟千植△전라남도선관위 홍보과장 文應哲△곡성군선관위 사무〃 李漢洙△포항시북구선관위 사무국장 崔浩吉△진해시선관위 〃 金閏培△의령군선관위 사무과장 金柱昶△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홍보〃 朴宗範■ 서울시 ◇4급 전보 △인력운영과장 윤한홍△디자인기획담당관 정태옥△보육〃 신현봉△청소년〃 주용태△감사〃 최성옥△민방위〃 유종상△기획〃 조인동△조직〃 김용복△법무〃 서영관△예산〃 김진년△재정〃 김태균△교육지원〃 박영섭△경쟁력정책〃 안준호△문화산업〃 백호△기업지원〃 박기용△생활경제〃 김윤규△국제협력〃 유연식△투자유치〃 김영성△에너지정책〃 김영한△C40총회〃 윤영철△자원순환〃 김경중△복지정책과장 김인철△노인복지〃 김상한△장애인복지〃 박필숙△자활지원〃 신팔복△위생〃 서재율△식품안전〃 이해우△문화정책〃 이무영△문화예술〃 엄연숙△문화재〃 이충세△체육진흥〃 윤종장△푸른도시정책〃 이정호△재무〃 최창제△계약심사〃 남법모△세제〃 유상호△세무〃 서충진△인력정책〃 천정욱△방재기획〃 진용황△교통정책담당관 고홍석△버스정책〃 김정선△운수물류〃 김경한△주차계획〃 정화섭△도로행정〃 이상호△가로환경개선〃 김병환△도심활성화〃 김성수△동남권유통단지조성〃 유길준△주택정책과장 문홍선△건설총괄부장 석성근△경영지원〃 박현호△서부수도사업소장 김석영△북부〃 박근△강서〃 백무경△영등포〃 최영남△남부〃 김용백△강남〃 김유웅△강동〃 김성학△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 유대식△인재개발원 인재양성과장 오승환△시립대 교무〃 박재용△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파견 최홍대△송파구 전출 김태두△저출산대책담당관 직무대리 박근수△비전전략담당관 〃 최경주△관광진흥담당관 〃 박종수△금융도시담당관 〃 신종우△환경행정담당관 〃 강필영△특별사법경찰지원과장 〃 김용남△성북수도사업소장 〃 김삼봉△한강사업본부 사업기획부장 〃 조규일△시의회사무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문위원 〃 오형철△서울복지재단 파견 이대현△행정국 근무 황인봉 안석진 구본상 박정목 이상국 장기연 김용구 정진일 조관호 윤주경 이종범△보건정책담당관 이화경△저공해사업〃 채희정△공원조성과장 박인규△기술심사담당관 신한철△교통운영〃 권기욱△도로계획〃 고인석△도로관리〃 계정근△도심재정비1〃 이건기△도심재정비2〃 직무대리 오태상△동대문디자인파크〃 한규상△뉴타운사업1〃 이송직△뉴타운사업2〃 박융성△뉴타운사업3〃 직무대리 김명용△도시계획과장 이항구△시설계획〃 김준기△마곡개발〃 한제현△주택공급〃 유훈△물관리정책〃 이연배△물재생계획〃 직무대리 고태규△물재생시설〃 송웅기△하천관리〃 박길동△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안전부장 천석현△〃 교량안전〃 유기운△〃 토목〃 강민수△〃 건축〃 정연진△〃 설비〃 배민호△〃 시책사업〃 노경찬△〃 도시철도설계〃 이문희△〃 도시철도공무〃 고동욱△〃 도시철도토목〃 직무대리 김만수△〃 도시철도건축〃 이갑규△〃 도시철도설비〃 김성중△상수도사업본부 급수〃 유재룡△〃 시설관리〃 직무대리 김수철△〃 영등포아리수정수센터소장 김윤용△한강사업본부 시설관리부장 직무대리 박갑만△〃 사업관리부장 이제원△〃 특화사업〃 윤석우△녹지사업소장 오해영△품질시험소장 이성혁△동부도로교통사업소장 정진호△서부〃 고승주△남부〃 김인환△북부〃 유오식△성동〃 이만구△강서〃 직무대리 김영수△보건환경연구원 식의약품부장 채영주△서북병원 약제〃 오국현△어린이병원 간호〃 허원△행정국 근무 안재혁 황양현 이춘희 노상우 장인규 이용대△성북구 전출 박창식△마포구 〃 안현석△양천구 〃 김명식△서초구 〃 김영복■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 △사업구조개선팀장 李大薰△전략혁신〃 黃龍鉉△정보관리〃 邊喆均△고객지원〃 李基鍾△법정검사〃 趙王來△전력설비검사단장 李尙穆△비서실장 權純天△지방이전추진팀장 朴晃辰△감사실 종합감사〃 金基琮△〃 일상감사〃 柳寅熙△노무지원〃 卞碩泰(지역본부)△서울지역본부장 金鍾根△대전충남지역〃 金潤東△경기북부지역〃 金玉珉△강원지역〃 金在性△전북지역〃 金成根△경남지역〃 朱尙琪△대구경북지역본부 기술진단팀장 朴熙萬△대전충남지역본부 점검〃 白南寅△경기지역본부 법정검사〃 鄭辰泰△〃 점검〃 朴南植△경남지역본부 기술진단〃 金泰燮△서울동부지사 법정검사〃 朴榮喆(지사장)△서울동부 金具鉉△경북동부 李相助△부산서부 高鍾集△대구서부 李殷雨△경주 朴潤東△경북서부 金周喆△여수 黃界淵△전남동부 尹鐘植△전남서부 鞠甲杓△전남남부 金炯輔△전남중부 林佑澤△충남중부 金鎭亨△서천 房周爀△안산 金學用△경기동부 金萬健△경기중부 崔鐘鐵△파주 曺滿鉉△구리 馬培植△강원서부 徐正炷△강원북부 車景軾△충북북부 李丙培△익산 高錫日△군산 金潤鉉△경남남부 權龍珠△경남북부 李昌煥△밀양 權奇英■ 한국공항공사 ◇승진 △홍보팀장 염용범△사천지사장 오승철△포항〃 이효선△제주지역본부 운영단 지원총괄팀장 김태수△부산지역본부 〃 〃 신웅철△제주지역본부 〃 운영계획팀장 홍정표△〃 〃 고객지원〃 정광식△양양지사 운영〃 이종명△광주지사 시설〃 박철한◇전보△미래경영센터장 안광엽△ 운영관리팀장 김종성△서울지역본부 기술단장 이진구△공항시설팀장 문성돈△서울지역본부 운영단장 박생기△〃 시설〃 유재복△양양지사장 최중봉△청주〃 이길희△무안〃 신종균△광주〃 문희찬△항로시설본부 지원총괄팀장 정호석△항공인력개발원 교수 이지호△인력개발팀장 장순자△항행시설〃 김병노△제주지역본부 운영단장 이재훈△〃 시설〃 홍관표△보안계획팀장 최병기△항공인력개발원 교수 김정환△부산지역본부 시설단 토목팀장 송일빈△미래경영센터 미래경영연구TF팀장 김태한△조직법무〃 이찬두△서울지역본부 운영단 운영계획〃 김준△〃 〃 고객지원〃 이영섭△〃 시설단 항무〃 오성호△여수지사 운영〃 민영△포항지사 〃 조수행■ 경기개발연구원 △부원장 조응래■ 한국항공우주산업 △전무 장성섭 김인식△상무 김효근△상무보 이종선 최종호 신현대■ 푸르덴셜자산운용 △채널관리본부장 裵星徹■ CJ그룹 ◇승진 (CJ제일제당) △부사장 김경립△상무 천영훈 권순희 이상구 신재열 허진 지헌종 (동남아본사)△대표이사 부사장 김진현 (CJ시스템즈)△대표이사 상무 강운식 (CJ푸드시스템)△상무 안병연 (CJ홈쇼핑)△해외사업부장 김성일 (CJ GLS)△미주법인장 임춘우△관리담당 김기민 (CJ엔터테인먼트)△상무 김정아 김병석 (CJ CGV)△상무 길종철 김진환 (CJ 케이블넷)△부사장 변동식△상무 이준영 이성수 (CJ 엔시티)△상무 이정훈 (CJ㈜)△상무 성용준 전진철 최은석■ 매일유업 △대표이사 부회장 金庭完△대표이사 사장 鄭宗憲■ 중외홀딩스 ◇전무 △한성권■ 중외제약 ◇수석 상무 △차성남 ◇상무△유종현 신영섭 ◇이사대우 △한미경 정경윤■ 중외신약 ◇이사대우 △최윤석■ 중외메디칼 ◇이사대우 △김성구■ 대우조선해양 ◇승진 △부사장 고재호△전무 고영렬 이성근 조국희△상무 김상도 김인중 신동원 유성모 윤석용 이동환 이재하 임태을 정방식 정찬욱 조홍철 최수현△수석부장 강승우 강일석 공만호 김병윤 목영관 박대원 박도영 서재관 신윤길 오두환 이명호 이영순 장상돈 전원기 정경배 정선영 정원출 한동훈■ DMHI ◇승진 △수석부장 박용덕 황상귀■ DSEC ◇승진 △이사 배인균■ 웰리브 ◇승진 △전무 남상민■ 대우조선해양건설 ◇승진 △이사 김경석■ 신한기계 ◇승진 △상무 이상복△상무보 이장석 이재선■ DSME E&R ◇승진 △전무 우종식
  • [21일 TV 하이라이트]

    ●영상앨범 산(KBS1 밤 12시25분) 2007년 가을, 한국의 스카우트 청소년들이 네팔을 향했다. 공부와 입시에 치여 앞만 보고 달리는 요즘 아이들, 그들에게는 ‘대학’이라는 당장의 목표만이 있을 뿐이다. 하지만 여기, 네팔을 향하는 아이들은 조금 다르다. 앞이 잘 보이지 않고, 힘든 삶이 앞에 놓여 있지만 그들은 조금의 구김살도 없이 해맑다.   ●시네마 천국(EBS 오후 10시50분) 배우 엄지원이 최근 임창정과 함께 주연한 영화 ‘스카우트’에서 발랄한 성격의 ‘세영’역을 맡았다. 영화 작업을 통해서 좀 더 좋은 배우로 성장해가고, 또한 그 속에서 성숙해가는 것 같다는 엄지원. 그녀에게 있어 배우란 직업의 의미와 배우로서의 욕심이 무엇인지 들어본다.   ●중소기업UP 한국경제UP(YTN 오전 10시40분) 젊은이들의 중소기업 취업 기피현상과 함께 찾아온 청년실업과 중소기업의 인력난, 그 해결책을 찾았다. 중소기업과 대학교가 협력하여 만든 ‘혁신형 중소기업 현장 연수 프로그램’. 보다 나은 기술력과 보다 나은 복지로 젊은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혁신형 중소기업을 소개한다.   ●김치 치즈 스마일(MBC 오후 8시20분) 김준현 아나운서의 대규모 팬 미팅을 취재하고 온 기준은 기분이 썩 좋지 않다. 한편, 수현은 애들 앞에서 새로 사귀기 시작한 여자친구를 자랑한다. 때마침 연지는 기준과의 관계 때문에 우울해하는데 수현은 연지가 자기 때문에 그런다고 생각하고 새 여자 친구와 연지의 사이에서 갈등한다.   ●그 여자가 무서워(SBS 오후 7시20분) 승미네 집을 찾아간 은애는 승미에게 경표와의 일에 대해 묻는다. 승미는 영림의 차 사고와 유산, 이어 2년 만에 나타난 사연, 그리고 자신이 천천히 경표를 파멸시키겠다고 했던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승미의 이야기를 전부 들은 은애는 이제 영림이 그만해주길 바란다는 말을 던지고는 발길을 돌리는데….   ●사랑과 전쟁(KBS2 오후 11시5분) 부잣집 딸 유미와의 약혼도 파기한 채, 부모님 반대를 무릅쓰고 가난한 소영을 선택한 진우. 그런 남편에 대한 고마움에 소영은 독한 시집살이를 떠맡아 하면서도 싫은 내색 한 번 않고 산다. 하지만 진우는 소영에게 권태를 느끼고,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유미가 접근하자 그녀의 매력에 빠져드는데….
  • [구 의정 초점] 종로구 ‘행정불편 공개수집’

    [구 의정 초점] 종로구 ‘행정불편 공개수집’

    ‘구민들의 민의(民義)를 받들어 모시겠습니다.’ 종로구의회가 연말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주민들부터 공개수집한 제보를 바탕으로 구정질의를 펼쳐 주민들의 환영을 받았다. 구청 공무원들을 무작정 다그치거나 허세나 부리는 구의원의 이야기는 흘러간 옛이야기다. ●공모 5일 만에 28건 접수 13일 종로구의회에 따르면 제179회 정례회 기간(11월27일∼12월24일)에 열린 행정감사는 어느 해부터 알차게 진행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운영·시민행정·재무건설 등 3개 상임위원회별로 공무원이나 구의원이 미처 파악하지 못했던 참신한 아이디어나 문제점 지적이 많았기 때문이다. 눈에 잘 띄는 동네 10곳에 플래카드를 내걸고 공개적으로 제보를 수집한 덕분이다. 5일 만에 전화와 인터넷을 통해 28건이 접수됐다. 상당수 제보는 도로·건축 문제에 집중됐다. 봉제공장들이 몰려 있는 충신동에는 업종의 특성상 10월부터 12월까지 쓰레기 배출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한다는 제보가 들어 왔다. 이를 평소처럼 2∼3명의 청소인력이 감당하기에 버겁다는 것이다. 필요할 때만 인력을 늘리면 고생을 덜하고, 동네도 깨끗할 것이라는 지적에 모두가 공감했다. 지하철 창신역에서 내년에 완공되는 낙산공원까지 관광 셔틀버스를 운행하자는 아이디어도 접수됐다. 동네 쓰레기 상차장을 다른 곳으로 옮기고 공원을 만들어달라는 민원성 제보도 있다. 그중에는 동사무소의 복지담당 직원의 불친절한 언행을 고쳐달라는 따끔한 요구도 있다. 구의원들은 남을 해치거나 사생활 침해, 재판·수사 중인 사안 등만 아니면 무슨 제보든 꼼꼼히 살펴보고 구청에 전달했다. ●동네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나승혁 운영위원장은 주민제보를 근거로 신설동로터리 앞, 숭인동 144 앞에 횡단보도를 설치할 용의가 있느냐고 구정질의를 했다. 또 지하철 동묘역 앞에 경사진 보도블록을 평탄하게 작업하고, 왕산로에 파손된 보도블록에 대한 정비 계획도 물었다. 이에 김주희 건설교통국장은 “신설동 교차로는 최근 고가차도 철거와 교차로 설치공사를 완료했으나 지적하신 대로 횡단보도가 없이 통행의 불편을 겪는다.”고 인정한 뒤 “횡단보도 설치계획안을 시급히 작성해 경찰청과 협의하겠다.”고 답변했다. 경사진 보도블록은 내년도 도로보수사업에 반영하고, 파손된 보도는 토목과 도로기동반을 투입해 곧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행정감사는 자치단체의 전반적인 업무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점을 찾도록 하는 자리다. 감사원 감사처럼 ‘사후 적발 및 처벌’이 아닌 ‘사전 지도’의 성격이 짙다. 종로구의회는 행정감사후 제보처리 결과를 제보자들에게 일일이 통보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Seoul In] 겨울나기 대청소 실시

    양천구(구청장 추재엽) 13일 오전 10시부터 낙엽과 쓰레기를 수거하는 겨울나기 대청소를 실시한다.11월을 낙엽 특별수거 기간으로 정해 매일 낙엽을 수거해 왔지만, 인력부족 어려움을 겪어왔다. 차량 29대와 주민, 각 직능단체 회원, 동주민센터 클린봉사단, 환경미화원, 공무원 등 4100여명이 참여하는 청소를 진행한다. 청소행정과 620-3423.
  • [사회공헌] 삼성전자-세계 방방곡곡 글로벌 나눔

    [사회공헌] 삼성전자-세계 방방곡곡 글로벌 나눔

    ‘희망의 4계절을 아십니까.’ 삼성전자 미주법인은 2002년 5월 아널드 파머, 조 토레, 매직 존슨, 부머 어사이즌과 뜻깊은 계약을 체결했다. 이들이 이끄는 자선단체를 지원하겠다는 내용이었다. 네 사람은 골프, 야구, 농구, 미식 축구 등 이른바 미국 사람들이 가장 좋아한다는 4대 스포츠에서 족적을 남긴 사람들이다. 자선활동을 열심히 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2002년 이후 지금까지 삼성전자 미주법인은 400만달러(37억여원) 이상의 자선금을 모아 이들 단체에 전달했다. 삼성이 ‘희망의 4계절’(Four Seasons of Hope)이라고 이름붙인 해외 봉사활동이다. 삼성전자의 나눔경영은 이렇듯 크게 두 갈래로 진행된다. 글로벌 자선 마케팅과 국내 사회공헌 활동이다. 국내 1위 기업(매출액 기준)이자 세계 1위 D램 반도체회사의 위상에 걸맞게 나눔경영도 국내외에서 매우 적극적이다. 정보통신 총괄은 중국에서 ‘희망공정(希望工程)’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헤이룽장성 등 중국의 낙후지역에 해마다 초등학교(삼성애니콜 희망학교) 15곳을 지어준다.2005년 시작했으니 벌써 45개의 애니콜 희망학교가 생겼다. 동남아 총괄법인이 주관하는 ‘디지털 격차 줄이기’ 운동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시아 지역 청소년들에게 디지털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정보화 관련 교육 환경을 조성해 준다. 디지털 문화에 익숙한 계층과 소외계층 사이의 디지털 격차(Disital Divide)를 줄이자는 취지다. 이 운동은 국내에서도 일찌감치 시작했다.1997년부터 ‘달리는 이동 PC교실’을 통해 해마다 1500여명씩 무료 PC교육을 실시 중이다. 지난해에는 사회봉사단 조직을 재정비했다. 사회복지 전문가 8명을 포함한 전담인력 35명의 사무국을 별도 발족시켰다. 국내 개별기업 가운데서는 규모가 가장 크다. 본사 사무국을 축으로 8개의 지역봉사센터를 가동, 태풍 피해 등 천재지변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현장 출동한다. 지난해 지원한 사회봉사 금액만 2115억원이다. 삼성전자측은 “그룹(삼성사회봉사단)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개별회사, 특히 국내외 각각의 사업장 중심으로 방향을 바꿨다.”면서 “이를 통해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생활 속의 나눔경영으로 체화시켰다.”고 자부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사회공헌] 한국석유공사-에너지 관련 이공계 인재 육성

    [사회공헌] 한국석유공사-에너지 관련 이공계 인재 육성

    한국석유공사(KNOC) 임직원들에게 매달 셋째주 수요일 오후 반나절은 특별한 시간이다. 자체적으로 정한 ‘KNOC 사회공헌의 날’이다. 올들어 9월까지 총 31개팀 1075명이 참여했다. 지난해 연간 참여인원(831명)보다도 훨씬 많다. 시간으로 따지면 5120시간.1인당 4.2시간씩 봉사활동을 한 셈이다. 강제성이 전혀 없는 데도 해마다 참여인원이 늘어나는 추세다. 공기업 중에서도 석유공사의 사회공헌 활동은 체계적이기로 유명하다. 봉사기금 계좌가 아예 별도로 만들어져 있다. 임직원들이 월급의 우수리를 떼 모은 4000만여원과 회사가 그 금액만큼 내놓은 기금(매칭 그랜트)으로 암 투병중인 사우 수술비와 독거노인 쌀 구입비 등을 지원했다. 올 8월 백혈병 소아암으로 조혈모 세포를 하루빨리 이식받아야 하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 엄두를 못내는 6살 신모 어린이의 딱한 사연을 전해듣고는 수술비를 지원하기도 했다. 공사 홈페이지에 사회공헌 코너가 별도 개설돼 있어 기금 운영 현황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여기에는 황두열 사장의 열정을 빼놓을 수 없다. 지난해 3월 취임한 황 사장은 그 해 8월 사회공헌 봉사단을 조직했다. 그 자신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강원도 춘천의 ‘사랑의 집짓기’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황 사장이 올해 가장 역점을 둔 분야는 ‘에너지 인재 육성 사업’이다. 본사와 지사가 있는 전국 10개 시·군 115개 고등학교에서 각각 1명의 장학생을 선발,50만원씩 네 차례 연간 200만원을 지원한다. 총 지원금은 2억원이 넘는다. 그 첫번째 결실이 지난달 30일 경기 안양 본사에서 열린 ‘제1기 KNOC 청소년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이다. 이들 가운데 이공계에 관심과 소질이 있는 학생에게는 석유개발 관련 학과 진학을 장려, 국가 자원개발 인력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비탈길 많아도 걱정없어요”

    “비탈길 많아도 걱정없어요”

    “집 앞까지만 치우세요. 나머지는 구청이 알아서 하겠습니다.” 금호동 등 구릉이 많아 겨울철 눈이 오면 눈 치우는데 어려움을 겪던 성동구가 22일 제설종합대책을 내놓았다. 자체 개발한 다목적 제설차량을 투입하고, 폐쇄회로(CC)TV와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을 활용한 ‘제설현장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달부터 2008년 3월15일까지 4개월 동안을 제설대책 추진 기간으로 정했다. 구 관계자는 “금호·옥수·응봉동 등 구릉지가 많아 어느 자치구보다 눈을 빨리 치워야 하기 때문에 제설대책에 만전을 기했다.”고 설명했다. ●다목적 제설차 있어 든든합니다 레미콘 차량을 이용한 다목적 염화칼슘 살포기는 성동구가 가진 비장의 무기이다. 현재 일반 시·군·구에서 사용하는 제설차량의 대부분은 소량의 염화칼슘을 통에 넣은 후 돌리면서 뿌리는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성동구청 김동찬(53·기능직 6급) 주임이 개발한 다목적 레미콘 살포기는 모래와 소금 등 제설에 필요한 각종 소재들을 혼합해서 살포할 수 있다. 특히 이 차량은 겨울에는 제설용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여름에는 도로 물청소용으로, 봄가을에는 가로수 소독 및 살수용으로 각각 사용한다. 다목적 제설차량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다. 이 기계의 개발자인 김 주임은 실용신안등록권을 성동구에 위임했다. 이에 따라 총 판매액의 5%가 매년 성동구에 돌아간다. 이들 기계는 다른 시·군·구에서 속속 도입하고 있다. ●제설현장시스템 도입 ‘제설현장시스템’은 지난해 말 개발했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지역의 도로현황을 실시간 CC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PDA 단말기를 제설차량에 장착하면 GPS를 통해 제설작업차량의 위치와 작업모습을 실시간 수신할 수 있게 돼 중앙통제센터에서 효율적으로 제설작업을 지시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각종 정보를 서울지방경찰청과 기상청으로부터 제공받아 토목과가 자재와 인력을 투입, 제설작업을 벌이게 된다. 배치도 완료됐다. 대형제설차 4대, 소형제설차 29대 등 제설장비의 가동상태 점검을 마치고, 염화칼슘 등 제설자재를 충분히 확보해 고갯길 및 교차로, 결빙지역 등 취약지역에 염화칼슘함 130개소에 배치했다. 또 각동 제설취약지역에 염화칼슘 보관의 집 320개소를 설치해 이면도로 제설작업 준비를 마쳤다. 이와 함께 지난해 7월 ‘건축물 관리자의 제설·제빙에 관한 조례’가 시행됨에 따라 내집·내점포 앞 눈은 주민 스스로 치우도록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겨울 거리로 내몰리는 야학

    겨울 거리로 내몰리는 야학

    경기도 용인에 있는 신갈야학은 최근 용인시로부터 “주차타워 신축을 위해 방을 빼 달라.”는 통보를 받았다.26년간 한결같았던 보금자리가 사라지게 됐다. 서울 구의동 정립회관에서 15년째 자리를 지켜온 노들장애인야학도 연말까지 건물을 비워 줘야 할 처지다. 정립회관측에서 업무용 공간 부족을 이유로 비워 달라고 요청했기 때문이다. 사회운동 요람이자 배움의 터전으로 질긴 생명력을 유지했던 야학들에 존폐의 위기가 몰려왔다. 겨울 찬바람과 함께 온 위기여서 더욱 힘들다. 난방비는 열악한 야학 운영비의 20%나 차지한다. 게다가 국가청소년위원회가 올해부터 학생 중 청소년이 80% 미만인 야학에는 보조금을 주지 않아 형편이 더 힘들어졌다. 야학21의 김한수 대표는 “요즘 야학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탈북자, 이주노동자, 노인 등 여러 계층을 받아들이고 있다.”면서 “청소년위가 일방적으로 1년치 800만원의 지원금을 끊었다.”고 말했다. 교육개발원에서 보조하는 문해(文解)사업 지원금이 있긴 하지만 받아내기가 힘들다. 문해사업은 글을 읽지 못하거나 읽어도 뜻을 모르는 ‘비문해자’들을 위한 교육사업이다. 이 지원금은 지방자치단체의 승인을 받아야만 탈 수 있어 지자체가 야학에 무관심한 경우에는 지원금을 받지 못한다. 전국야학협의회에 따르면 160여개의 소속 야학 가운데 올해 53개만이 문해사업 지원금을 받았다. 김동영 회장은 “야학을 위한 교육개발원의 문해지원금은 4억원이지만 대부분 받지 못하고 있다.”면서 “지자체가 지원금의 30%를 부담하도록 돼 있는데 이를 아까워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야학에 대한 재정 지원이 줄어드는 것은 “국민소득 2만불 시대에도 야학이 필요하냐.”는 사회적 오해 때문이다. 그러나 통계청에 따르면 의무교육 수준의 교육을 받지 못한 인구가 전체의 15.7%인 600여만명에 이른다. 교육부의 요청으로 ‘야학의 실태 및 지원방안연구’를 총괄한 양병찬 공주대 교육학과 교수는 “비문해자가 실제로는 21%에 이른다.”고 말했다. 양 교수가 70개 야학을 조사한 결과 전·월세로 공간을 확보한 야학이 58.5%이며 안정적인 부지 확보 사례는 34.3%에 불과했다. 운영상의 어려움을 묻는 질문에는 ‘재정 부족’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다음은 ‘교사 모집’,‘교육 공간 부족’ 순이었다. 인력구조는 ‘무급자원교사’가 기관 당 평균 17.59명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양 교수는 “프랑스, 호주 등 선진국도 비문해자가 40% 정도로 전혀 줄지 않고 있어, 각 국가마다 대책 마련에 분주하다.”면서 “현재 우리 정부는 비문해자 및 이주노동자, 탈북자 등의 기본 교육을 책임지는 정책이 거의 없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 “사회·문화·복지 부처간 기능중심 통·폐합해야”

    국가경쟁력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사회·문화·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관련 부처를 기능 중심으로 통·폐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3일 서울 중구 만해NGO교육센터에서 행정개혁시민연합이 주최하고 서울신문이 후원하는 ‘차기정부 정부조직개편, 사회·문화·복지 부문’ 토론회에서 주제 발표자들은 사회부처의 기능별 통합을 강조했다.●부처 세분화로 업무중복·연계부족 주제 발표자인 이창원 한성대 행정학과 교수는 “사회·문화·복지 부문의 정책 방향은 국가경쟁력의 핵심인 인적 자본의 질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소득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해야 한다.”면서 “그러나 현재의 방식은 관련 기능이 여러 부처에 분산돼 연계가 부족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국가 인적자원 개발 등을 위한 부처간 조정이나 연계가 미흡하고, 부처별 수요에 따라 개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때문에 재정 투자의 효율성도 저하된다고 덧붙였다. 예컨대 세계경제포럼(WEF)이 발표한 ‘2006∼2007년 경쟁력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정부 경쟁력은 125개국 중 47위에 그쳤다. 특히 ‘정부 지출의 낭비성’ 평가에서는 73위로, 하위권에 머물렀다. 또 다른 발표자인 김동욱 서울대 행정학과 교수도 “기존 부처 외에 여성부와 청소년위 등 신설 부처의 기능이 강화되면서 기관간 관할 중복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면서 “공공투자는 늘리되, 서비스 측면은 지방 이양과 민간 협력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정부조직을 개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교육부·과기부·노동부, 기능에 맞춘 조정 불가피 이 교수는 교육인적자원부의 고등교육 지원기능과 과학기술부의 연구·개발 지원기능을 통합해 ‘과학교육부’로 개편할 것을 제안했다. 또 교육부의 유아 및 초중등교육 지원기능은 각 시·도 교육청으로 이관하고, 평생·직업훈련 기능은 노동부로 넘겨 ‘고용노동부’를 신설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 교수는 “영국의 혁신대학기술부, 독일의 미래부, 일본의 문부과학성 등과 유사한 형태가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같은 맥락에서 김 교수도 고등교육·연구개발 기능을 담당할 ‘교육과학부’, 고용지원 기능을 강화한 ‘고용노동부’신설 방안을 제시했다. 김 교수는 “지난 5월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으로 2010년부터 시·도 교육감과 교육위원을 주민들이 직접 선출하고, 교육위원회가 설치돼 위상이 높아진다.”면서 “유아 및 초중등교육 부문을 지방으로 이양하고, 과학기술 연구개발 인력의 78% 정도가 대학 교원인 점을 감안한다면 교육부와 과기부의 통합을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 토론에 나선 이희수 중앙대 글로벌인적자원개발대학원장은 “교육 부문은 공공재이자 복지정책의 핵심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중앙정부의 개입과 지원이 불가피한 측면도 있다.”고 말했다.●여성부·청소년위, 독립적으로 존치할 이유 없다 현재 사회복지 업무는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 외에 여성가족부가 보육·가족·여성 기능, 국가청소년위원회가 노인·청소년 기능 등을 담당하고 있다. 이 교수와 김 교수는 모두 여성부와 청소년위의 기능을 보건복지부로 넘겨, 위상과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다만 김 교수는 국민들의 식품 안전을 책임질 ‘식품부’ 신설 방안을 추가로 제시했다. 토론자인 김창순 전 여성가족부 차관은 “부처간 통폐합을 통해 조직을 효율화해야 한다는 데는 동의한다.”면서도 “여성과 청소년이 잠재적인 인적자원이자 보호·육성·투자해야 할 주요 대상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전담부서가 필요한 측면도 있다.”고 말했다. 또 이상석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장은 “참여정부 들어 복지업무의 상당부분이 지방에 이양되고 있는데, 이에 앞서 여건 조성이 돼야 효과가 있다.”면서 “사회복지 기능은 규제보다는 지원에 초점이 맞춰진 만큼 예산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제도도 개편돼야 한다.”고 말했다.●`방통 융합´에 걸맞은 기구 재편 필요 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산업 진흥 및 규제, 전파 관리, 우정 사업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방송위원회는 방송산업 진흥 및 규제를, 문화관광부는 게임 등 디지털영상산업 진흥 업무를 각각 맡고 있다. 발표자들은 문광부와 정통부 등의 지원 기능 전반을 통합해 ‘문화통신부’ 또는 ‘문화생활부’를, 정통부와 방송위 등의 규제 기능을 합쳐 ‘방송통신위원회’를 설치하는 것이 바림직하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오지철 전 문광부 차관은 “방송통신 융합시대에 걸맞은 기구로 재편할 필요성이 커진 것이 사실”이라면서 “특히 디지털 콘텐츠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일원화된 관리·지원 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CCTV 238대로 범죄예방·주차단속

    CCTV 238대로 범죄예방·주차단속

    서초구가 관내 거리에 설치된 CCTV를 한데 모아 관리하는 통합관제센터를 선보였다. 서울 서초구는 19일 구청 1층에 각종 재난재해 방재, 불법 주정차 단속, 범죄예방 등을 위한 ‘CCTV 통합관제센터’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통합관제센터에서는 서초구 곳곳에 설치된 총 238대의 CCTV 카메라에서 보내는 화면들을 한눈에 보면서 관리할 수 있다. 서초구에는 불법 주정차 단속용 82대, 그린파킹 단속용 24대, 재난재해 대비용 25대,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용 32대, 다기능 방범카메라 57대 등을 운영 중이다. 그동안 이들 카메라를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는 부서는 재난치수과(재난재해), 주차관리과(불법주차), 청소행정과(무단투기), 서초와 방배경찰서(방범) 등으로 나눠져 있어서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을 받아왔다. 서초구 관계자는 “부서별로 각자 관리하면 서울과 같은 고밀도 도시에선 위급상황에 대한 대처가 늦을 수밖에 없고 관리 인원도 효율적이지 못하다.”고 말했다. 8억원의 예산을 들여 구청 1층에 설치한 통합관제센터에는 12개의 면을 1개의 화면으로 자유롭게 전환하면서 현장의 상황을 생생하게 분석 파악할 수 있는 50인치 대형화면을 설치했다. 또 손쉽고 효과적인 사용을 위해 모든 카메라의 위치를 저장한 지리정보 시스템(GIS)을 구축했다. 특히 긴급상황이나 재해가 발생하면, 다른 용도로 사용 중인 카메라의 용도를 전환해 현장모습을 다각도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함께 최근 점차 늘어나고 있는 취약지역 불법 주정차 단속과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 및 각종 사건·사고 등 민생범죄 예방에도 적극 활용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통합관제센터가 설치됨으로써 각종 재난재해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인력관리도 가능해져 예산절감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사설] 아동 성추행범이 원어민교사 했다니

    인터폴이 전세계에 공개수배한 어린이 성추행범이 한국에 4년 넘게 체류하면서 여러 학교·학원에서 원어민교사 또는 영어강사로 재직한 사실이 밝혀졌다.6세에서 10대 초반에 이르는 캄보디아·베트남 소년 10여명을 성추행하는 모습을 스스로 찍어 인터넷에 올린 이 흉악한 성범죄자가 국내에서도 어린이·청소년들과 늘 마주치는 생활을 해왔다니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지난해 8월에는 미스 리틀 콜로라도를 성폭행, 살해한 용의자로 미국을 떠들썩하게 한 40대 남자 또한 한국에서 영어강사로 일한 적이 있음이 드러났다. 한국이 영어를 쓰는 외국인에게 취직하기 쉽고 대우 잘 해주는 ‘봉’이 된 지 오래지만 이러다가는 ‘영어권 범죄자들의 천국’이 되지 않을까 정말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이처럼 범죄자들조차 한국 땅에서 활개치는 까닭은 원어민 영어교사에 대한 수요·공급이 균형을 이루지 못하기 때문이다.‘광풍’으로까지 불릴 만큼 영어학습 열기는 과열돼 있는데 원어민 교사는 턱없이 부족해, 제대로 검증하지 않은 외국인들을 마구잡이로 채용하는 것이다. 엊그제 통합신당의 민병두 국회의원이 공개한 자료만 보더라도 초·중·고에 근무하는 원어민 교사 2970명 가운데 106명에게 학사 학위가 없다고 한다. 학교 현장이 이 지경이니 학원가는 어떠할지 미루어 짐작이 갈 터이다. 현재 원어민교사 채용에 따른 검증은 교육부·교육청과 개별학교(사립)가 나눠 맡고 있다. 검증기관을 일원화하고 검증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 획기적인 제도적 보완책을 속히 마련해야 하겠다.
  • 관악구민 서울대서 평생교육

    관악구민 서울대서 평생교육

    관악구는 다음달 서울대와 ‘관악 에듀-밸리 2020’사업 협약식을 맺는다고 10일 밝혔다. 서울대의 우수 인력, 시설, 연구력과 구청 행정력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대학 복합도시’를 건설할 방침이다. 지난 6월 서울시 ‘제3영어마을’ 선정에 이어 교육도시 체계를 갖출 수 있는 인프라를 확보한 셈이다. ●서울대와 손잡고 ‘교육 브랜드’ 추진 서울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은 ‘관악 에듀-밸리 2020’을 포함해 13개 사업이다. 연간 4200여명의 주민이 서울대 프로그램을 이용하게 된다. 에듀-밸리 2020 사업이 본격화되면 평생 학습체계를 갖춘다.2020년까지 모두 25개 사업에 총 3870억원이 투입된다. 주요 프로그램을 보면 관악시민대학은 이달부터 매기 70명이 참여하는 4개월 코스로 운영된다.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을 지원한다. 시민대학원은 내년부터 5개월 심화 과정으로 진행된다. ‘지역 리더십 혁신과정’은 각 분야 리더들을 대상으로 전문지식을 쌓게 한다.50∼60대 운동처방 프로그램인 ‘골든 웰빙운동’ 프로그램은 맞춤식 운동처방으로 서울대 체육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여름방학 영어캠프는 미국 북아이오와대 원어민 교사가 참여해 영어권 문화·체험의 장이 되고 있다. 인큐베이팅 과정은 평생교육을 위한 핵심인력 전문가를 양성한다. 서울대공대와 손잡고 고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방학 기간에 공학캠프를 운영한다. ●교육 인프라 확대 구는 ‘교육 파트너’인 서울대와의 협력 이외에 교육 인프라 확대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마다 57개 초·중·고등학교와 유치원에 교육경비를 지원하고 있다. 급식환경, 정보화, 통신, 도서실 등 교육 환경 개선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6년간 58억원이 투입됐다.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교육복지 규모도 늘린다. 특히 지난 6월에는 봉천 5·6동이 교육 복지투자 우선지역으로 선정됨으로써 이 지역 영·유아, 청소년들의 교육·복지 지원 체계가 마련됐다. 또 학교 공원화 사업과 어린이 스쿨존 사업, 인조잔디 조성, 초등학교 CCTV 설치사업 등도 추진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2007 남북정상회담] “아리랑,사회결속용 거대 집체극”

    2002년 고 김일성 주석의 아흔번째 생일을 기념해 처음 만들어진 ‘아리랑’ 공연은 15만명을 수용하는 평양 능라도 5·1경기장에서 펼쳐지는 거대한 집단예술 공연이다.1시간20분간에 걸친 공연은 여러 춤과 노래, 카드섹션, 태권도, 매스게임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2005년부터는 한국인 관광객에게도 관람이 허용됐다. ‘아리랑’은 사회주의 국가 가운데 유일하게 북한에서 이뤄지고 있는 대규모 집단체조극이다. 옛 소련의 경우 1930년대 스탈린이 독재체제를 강화하면서 대중의 결속과 충성을 유도하기 위해 집체극이 처음 만들어졌다. 그러나 1980년대 고르바초프 시절 사라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에서도 마오쩌둥 집권 시기에 소규모로 공연됐으나 1978년 개혁개방 이후에는 자취를 감췄다. 북한은 ‘아리랑’ 공연에 대해 조선의 정서와 넋이 담긴 민요 아리랑을 주제로 민족의 운명을 대서사시로 풀어낸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체제선전용’이라는 외부의 비난을 받아왔다. 출연 인원이 10만명에 이르는 만큼 청소년을 비롯한 대규모 인력 동원에 따른 인권침해 논란도 빚어왔다. 고려대 북한학과 남성욱 교수는 “아리랑 공연은 ‘하나는 전체를 위해, 전체는 하나를 위해’라는 북한의 캐치프레이즈에 맞춘 것으로 대중을 결속시키고 개인을 집단에 부속시키는 거대한 사회결속 장치”라고 지적했다. 또 건국대 의대 신경정신과 하지현 교수는 “집체극은 일반 공연과 달리 시야각(視野角)을 다 이용해 보기 때문에 정서적으로 압도될 수밖에 없다.”며 “수많은 공연자들의 기계적인 움직임이 이질적이고 공감각적인 경험을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분석했다. ‘아리랑’ 공연의 예술성 논란과 관련해서는 남북이 예술에 대한 개념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확언할 수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다. 아주대 사회학과 노명우 교수는“우리의 경우 예술의 창작 주체는 개인이지만 북한에서의 예술은 사회주의 건설에 기여한다는 목적을 띤 집단의 산물인 만큼 예술성에 대한 판단은 유보적”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인사]

    ■ 재정경제부 △ASEM재무장관회의준비기획단 총괄팀장 이경문■ 문화관광부 ◇임용 △문화산업본부장 李普京△관광산업〃 牟喆敏△홍보관리관 禹眞榮△문화산업본부 문화산업진흥단장 金 讚△〃 문화미디어진흥〃 金在元△동학농민명예회복심의위원회 사무국장 파견 元容起◇팀장급 전보△문화정책국 국어민족문화팀장 朴明順△문화산업본부 문화산업진흥단 문화기술인력〃 全炳極△〃 문화미디어진흥단 미디어정책〃 李政祐△〃 〃 출판산업〃 愼重石△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콘텐츠개발〃 金在喆△한국예술종합학교 총무과장 金春燮△국립중앙도서관 정책자료〃 崔天植△〃 어린이청소년도서관 행정지원팀장 金鍾浩△국립민속박물관 섭외교육과장 李漢照◇팀장급 신규임용△정책홍보관리실 정책홍보팀장 琴基衡△문화산업본부 문화미디어진흥단 뉴미디어산업〃 朴炳雨■ 법제처 ◇전보 (과장급) △총무과장 鄭永祚△경제법제국 법제관 金承烈△법령해석관리단 법령해석지원팀장 邊官錫△정책홍보관리실 혁신관리담당관 吳龍植△〃 법령총괄〃 房極奉△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金亨洙 심현정(서기관)△총무과 鄭海聖△정책홍보관리실 홍보협력담당관실 朴鍾九△경제법제국 宋尙勳△행정심판관리국 심판지원팀 李相秀△〃 환경문화심판팀 金承祖△법령해석관리단 법령해석지원팀 徐輔京△〃 행정법령해석팀 琴昌燮 姜信九△〃 경제법령해석팀 吳章煥 崔宗珍◇파견 (서기관)△행정자치부 행정정보공유추진단 金修美■ KBS △정책기획센터 기획팀장 허진△인적자원센터 후생안전〃 신창섭(申昶燮)△방송문화연구소장 박세민△대외정책팀장 정지환△시청자센터 KBS홀〃 신창섭(申昌燮)△글로벌센터 국제방송〃 정순완△디지털미디어센터 IT인프라〃 이상협△편성본부 DMB〃 함형진△〃 TV송출〃 송문석△보도본부 탐사보도〃 김용진△TV제작본부 TV전략기획〃 김태민△〃 프로그램개발〃 오진산△〃 TV제작운영〃 최용규△〃 스페셜〃 이상요△〃 환경정보〃 이장종△〃 예능2〃 강영원△〃 ENG영상〃 김승연△〃 드라마영상〃 박희환△〃 교양기술〃 엄재섭△〃 드라마기술〃 박태훈△〃 TV편집기술〃 김순기△〃 특수영상〃 정동욱△라디오제작본부 라디오제작운영〃 이완성△〃 한민족방송〃 윤석훈△〃 라디오생방기술〃 김광태△기술본부 송신인프라〃 백석일△〃 전력인프라〃 남명렬△〃 소래송신소장 윤인택△〃 남산〃 진성만△경영본부 시설관리팀장 김회종△부산방송총국장 이동식△창원〃 전진국△광주〃 김진석△전주〃 정초영△제주〃 류현순△감사실 감사역 이윤복(기획) 양세주(기술) 이창현(경영)△경영본부 재원관리팀 인천사업지사장 이기백△〃 〃 경기남부〃 김영균△〃 〃 경기동부〃 홍광표△청주방송총국장 이동섭■ 한겨레신문 ◇승진 △전무 권태선 고광헌■ 우리투자증권 △준법감시인 金英鎭△개포지점장 李昶權■ 한화증권 △송도IFEZ지점장 吳榮秀△신탁팀장 全連夏■ 웅진코웨이 △영업본부장(상무) 신승철△마케팅본부장(상무) 이상빈
  • [신나는 과학이야기] 소금 뿌린 씨름판에 모래먼지 덜나는 이유

    [신나는 과학이야기] 소금 뿌린 씨름판에 모래먼지 덜나는 이유

    가을이 다가오면서 하늘은 맑고 높아지며 녹음이 짙게 드리웠던 숲은 서서히 화려한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의 옷차림도 두꺼워지고, 학교 운동장에서는 가을 운동회 준비가 한창이다. 하지만 가을이 다가오면서 함께 등장한 불청객이 있으니 바로 흙먼지다. 야외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자연스레 흙먼지에 많이 노출되고, 이에 따라 감기나 천식 같은 질병도 늘어나고 있다. 건조해진 피부는 아토피 같은 피부염을 더욱 심하게 하고 온몸에 붉고 작은 발진이 생기는 성홍열도 증가한다. 식중독도 여름보다 가을에 더욱 많아진다. 흙먼지 속의 세균이나 박테리아가 원인인 경우가 많다. 흙먼지가 많이 생기는 곳으로는 씨름장이나 테니스장처럼 흙과 모래가 많은 곳을 떠올리게 되지만 정작 이 곳에서는 먼지가 적다. 이 물음을 푸는 열쇠는 씨름장의 모래에 있다. 씨름장의 모래는 소금기가 있는 바닷모래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소금과 모래는 어떤 관련이 있을까? ●흡착이란 고체 표면에 특정 성분이 농축되는 현상 모래와 굵은 소금, 가는 소금, 그리고 커다란 상자 3개, 종이컵 2개를 준비한다. 모래와 굵은 소금, 가는 소금을 1:1 비율로 섞는다. 각각의 상자에 모래와 소금을 섞은 모래 소금을 같은 양으로 넣는다. 종이컵에는 각각의 투명상자와 같은 모래를 같은 양으로 담고, 비커의 모래를 각각의 상자에 동시에 부으면서 먼지의 양을 비교해 보면 모래와 모래소금에서 일어나는 먼지의 양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같은 현상이 벌어지는 이유는 흡착현상 때문이다. 흡착이란 고체 표면에 기체 또는 액체중의 특정 성분이 농축되는 현상으로, 기체나 액체가 어떤 물질에 붙는 현상을 말한다. 먼지는 콜로이드의 일종으로 전하(電荷)를 띠고 있다. 여기서 콜로이드란 작은 미세한 입자가 다른 물질 속에 분산되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그리고 소금 또한 부분적으로 약간의 전하를 띠고 있다. 따라서 전하를 띠고 있는 소금과 먼지 사이에는 서로 끌어당기는 힘인 인력이 작용하여 먼지가 소금에 붙게 된다. 이렇게 먼지가 소금에 흡착되기 때문에 씨름장에서는 먼지가 덜 나는 것이다. 만약 소금기가 없는 그냥 모래를 사용한다면 씨름 경기를 할 때에 마스크를 쓰고 경기를 관람해야 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소금의 성질을 이용하면 집안 먼지도 보다 쉽게 제거 이같은 소금의 성질을 이용하면 집안 먼지도 보다 쉽게 잡을 수 있다. 집안을 따뜻한 분위기로 연출하고 바닥의 찬기운을 막아주는 효과를 얻기 위해 많이 사용하는 카펫. 하지만 관리가 소홀하면 알레르기, 호흡기 질환 등으로 가족들의 건강을 해칠 수 있는 만큼 청소와 세탁 등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 주방에서 쓰는 굵은 소금을 카펫에 뿌리고 살살 문지르면 때와 먼지가 소금에 흡착되는데, 이를 진공청소기로 싹 빨아들이면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김연숙 부평고 교사
  • [9일 TV 하이라이트]

    ●일요 다큐 산(KBS1 오전 7시) 산스크리트어로 하얗고 깨끗한 눈이 머문다는 뜻이라는 히말라야. 그러나 세계 등반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면서 히말라야는 원정대와 트레커들이 버린 쓰레기로 갈수록 제 모습을 잃어가고 있다. 다행히 2003년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를 청소한 것을 시작으로 클린 마운틴 운동이 4년째 이어져오고 있다. ●TV탐험 멋진 친구들(KBS2 오전 9시55분) 일주일 동안 방송된 KBS 드라마의 알짜배기 NG를 쏙쏙 모았다. 또 ‘TV 타임머신 (신고합니다!)’에서는 이휘재, 차인표 주연의 KBS 미니시리즈 ‘신고합니다’를 다시 감상한다.1996년 방송 당시 43.4%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군인 드라마다. ●신비한 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50분) 19세기 프랑스 시골마을에 평범한 우체부가 한 사람 있었다. 그는 자신의 평생을 다 바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냈고, 그가 만들어낸 이 마법과도 같은 기적은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다는데…. 평범한 우체부가 사람들의 칭송을 받으며 존경의 대상이 된 기적의 정체는 무엇일까. ●칼잡이 오수정(SBS 오후 9시45분) 승규와 공항에서 만수를 기다리던 만수 아버지는 만수가 나타나지 않자 승규를 앞세워 수정의 집을 찾아간다. 만수 아버지는 8년 전 결혼식에서 수정이 도망친 일을 들먹이며 수정모와 옥신각신한다. 만수는 술에 취한 채 노래를 부르고 수화기 너머로 만수의 노래소리를 듣던 수정은 옛 추억을 생각한다. ●‘EBS스페이스-공감’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EBS 오후 10시) ‘스끼다시 내 인생’ 등 솔직하고 도발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주목받는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그가 2003년에 자체 제작한 앨범 ‘Infield Fly’는 입소문을 타면서 매진되기도 했다.7월 새로운 싱글 앨범을 발표한 그의 진솔하고도 도발적인 음악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인사이드 월드(YTN 오전 8시30분) 동 아프리카는 지금 유례없는 최악의 가뭄으로 고통받고 있다. 숲이 많은 탄자니아 북부는 보통 가뭄이 와도 큰 영향을 받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탄자니아 북부의 우삼바라 산은 숲의 4분의1이 사라졌고 탄자니아 국민들에게 수원지의 역할을 하고 있는 이스턴 아크의 물도 메마르고 있다. ●KBS스페셜(KBS1 오후 8시) 사회주의권 시장의 붕괴,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의 대북한 고립정책으로 경제난에 직면한 북한은 1990년대 이후 ‘해외에서의 외화벌이 사업’을 경제활동의 과제로 설정했다. 가장 중요한 부문이 단순 노동인력 송출이다. 북한은 현재 세계 45개국에 최소 2만∼3만명의 노동인력을 파견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굿모닝 세상은 지금(SBS 오전 7시40분) 내가 있는 이곳에서 정신적 해방감을 맛보길 원하는 그린노마드(Green-Nomad)족이 늘고 있다. 베란다에 정원을 꾸미고 집안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에코인테리어가 뜨고 있다. 나무 모양의 냉장고 같은 자연을 닮은 가구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 기능인 처우 ‘업그레이드’

    기능인들의 처우가 한층 업그레이드된다. 올해부터 국제기능올림픽 대회 입상자에게 주는 포상금이 100% 인상되고, 각종 기능경기대회 입상자의 취업을 최대한 보장해 준다. 명장 등 우수기능인들을 위한 장려금도 늘어난다.김용달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은 20일 “최근 학계·문화·예술계 등 각계가 학력 위조로 몸살을 앓고 있지만 기능(기술)의 세계는 학력이 필요하지 않다. 오직 실력으로만 승부한다.”면서 “기능인의 성취욕을 높이기 위해 갖가지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올 대회 금메달 포상금은 5천만원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오는 11월 일본 시즈오카(靜岡)에서 열리는 제39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부터 입상자의 포상금을 종전보다 100% 인상하기로 했다. 날로 침체되고 있는 기능올림픽의 참가 열기를 높이고 기능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딸 경우 500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된다. 이는 종전 2400만원의 2배를 웃도는 수준이다. 은메달은 2500만원, 동메달은 1700만원, 우수상은 800만원의 포상금을 각각 받게 된다. 대표선수의 급식 단가도 상향 조정되고, 이들을 위한 전문 지정병원을 운영하는 등 각종 처우 개선도 준비하고 있다.●삼성전자, 기능장려후원금 7억원 기부 삼성전자는 지난달 27일 한국산업인력공단에 기능장려후원금 7억 2000만원을 기부했다. 이어 오는 9월쯤에는 2억 5000만원을 추가 입금할 예정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다음달 11일부터 18일까지 충남 일원에서 열리는 전국 기능경기대회 입상자들의 취업을 보장하기로 하고 관련 협약서 및 이행합의서를 체결했다. 이는 기능인들의 의욕을 한층 높일 뿐 아니라 경기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각종 기능경기대회 입상자들에게 취업 기회를 확대해 주기 위해 기업들과 취업보장 협약체결을 늘릴 방침이다.●명장 대접 더욱 정중히 각 분야 최고의 기능인으로 인정하는 명장 등 우수 기능인에 대한 예우도 달라진다. 이들에게 지급되는 기능장려금도 매년 10%씩 올려 실질적인 장려책이 되도록 했다. 이에 따라 내년에는 명장들은 경력별로 87만원에서 최고 450만원의 장려금을 받게 된다. 또 이들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는 ‘우수 기능인 작품 전시·판매관’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교회1층에서 서울 종로구 경운동 운현궁SK HUB(전용면적 241.26㎡)로 이전할 예정이다.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여 작품 판매와 명장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리기 위한 조치다. 이 밖에 ‘이달의 기능 한국인’을 선정, 기능(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새롭게 하고 청소년에게 바람직한 직업관을 심어주기로 했다. 노동부는 이날 특수용접 공정의 자동화시스템 구축으로 연간 수백억원대의 부가가치를 창출한 두산인프라코어㈜ 김후진(50)씨를 8월의 기능한국인으로 선정했다.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영국 거리 지키는 ‘히잡 두른 소녀경찰’

    영국에서 ‘히잡’을 두른 아랍계 소녀 경찰의 모습이 영국 언론을 통해 보도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의 소녀 경찰은 탬스밸리 경찰서의 나디아 나임. 올해로 18살이 된 나임은 5명의 치안보조원 중 하나로 옥스퍼드주 거리 순찰을 맡고 있다. 앳된 외모와 히잡을 두른 독특한 복장을 한 그녀의 순찰은 지난해 말부터 유럽 내 테러로 확산된 반(反)이슬람 정서를 넘어서는 것이어서 더욱 화제가 됐다. 그러나 경찰조합측은 이같은 어린 경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부정적인 입장을 발표했다. 경찰조합 대변인은 “10대 청소년들을 치안보조원으로 고용하는 것은 정식 경찰 수를 줄이고 싼 값에 미자격 인력으로 대체하려는 의도”라며 “아직 어린 나이인 그들에게 지나치게 위험한 업무를 수행하게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실제로 나임도 처음 경찰복을 입던 지난해 취객들 사이에서 미성년자를 단속하는 위험한 임무를 맡았었다. 당시 그녀 역시 술을 구입할 수 없는 미성년자였다. 이에 대해 템스밸리 경찰서 측은 “기본적인 임무 수행 능력은 모두 갖추고 있다.”며 “나이와 능력은 상관이 없다.”고 반박했다.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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