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청부
    2026-06-24
    검색기록 지우기
  • 미르
    2026-06-2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982
  • 장안평 무대 청부 납치ㆍ폭행/「조직 폭력」 13명 구속

    ◎일본도등 21점 압수 서울지검 특수부 이훈규검사는 16일 박기철씨(34ㆍ전과11범ㆍ동대문구 전농3동 1의91)와 이충근씨(31ㆍ전과6범ㆍ동대문구 제기2동 1210) 등 조직폭력배 13명을 범죄단체조직 및 감금ㆍ상해ㆍ공갈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김종우씨(25) 등 4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검찰은 이들로부터 일본도ㆍ생선회칼ㆍ사제폭발물 등 범행도구 21점을 압수했다. 이들은 최근 신흥유흥가로 등장한 서울 동대문구 장안평일대 유흥업소를 무대로 「장안파」를 조직,채무자를 납치해 감금,폭행하고 공갈과 협박 등을 일삼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 등은 함께 구속된 홍성표씨(37ㆍ상업ㆍ동대문구 장안동 92의17 미도연립 가동204호)로부터 『약속어음을 부도낸 고모씨를 납치,아지트인 장안아파트로 끌고가 온몸을 마구 때리고 1주일동안 감금한뒤 고씨로부터 현금 2천5백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조직을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 양평군 능내유원지로 20여명이 「극기훈련」을 가 「우리는 깡패다. 깡패는 기질이 있어야 한다」「우리의 무대인 장안평을 사수하자」는 등의 행동지침을 마련해 놓고 합숙훈련도 한 것으로 밝혀졌다.
  • “집 차압 막아주겠다” 청부/1백만원 받은 폭력배 6명 구속

    ◎빚 받아내 2천만원 갈취도 서울 서초경찰서는 9일 청부조직폭력배 마태순씨(29ㆍ무직ㆍ전과6범ㆍ서울 성동구 금호2가 478) 등 6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일당 김진하씨(42)를 수배했다. 마씨 등은 구랍30일 달아난 김씨의 부탁을 받고 P호텔 사장 이모씨(51)가 재미교포 한모씨에게 빌려준 돈 3억5천만원을 돌려받기 위해 한씨 소유의 서울 강남구 논현동 32의14 시가 20억원짜리 주택을 집달리를 시켜 강제명도 집행하려는 것을 막아주고 사례비조로 1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이에앞서 지난해 11월17일 강동구 길동 J여관 308호실에서 송모씨(37ㆍ부동산소개업)가 이모씨(40)로부터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H아파트 입주권 대금 3천6백만원을 받아내지 못하고 있는 사실을 알아내고 송씨에게 이 돈을 받아주겠다고 자청,이씨로부터 2천1백만원을 강제로 받아내 모두 가로챘다는 것이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