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청바지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661
  • ‘피겨 퀸’ 김연아의 ‘완판’ 신드롬 속 패션은?

    ‘피겨 퀸’ 김연아의 ‘완판’ 신드롬 속 패션은?

    요즘 김연아(20)를 검색하면 김연아 패션, 김연아 완판, 김연아 스타일 등 패션에 관련한 연관 검색어가 따라 다닌다.김연아는 ISU 그랑프리 파이널을 비롯 캐나다 벤쿠버 동계 올림픽 등 세계 신기록을 수립. 금메달을 차지하며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진정한 스포테이너로 발돋움 했다. 게다가 그녀는 황금 비율, 뛰어난 패션 센스를 자랑하며 완판녀 대열에 합류했다. 그녀가 입거나 들고 나오면 바로 ‘완판’이 되는 제품도 수두룩하다. 김연아의 ‘완판’신드롬 속에는 어떤 제품들이 있을까. 김연아가 고려대학교에 첫 등교하며 착용한 검은색 재킷은 여성캐릭터정장 브랜드 ‘타임’의 2008년 가을·겨울시즌 제품으로 김연아가 착용 후 문의 전화가 쇄도했다. 또한 최근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경기를 마치고 찍은 사진들을 미니 홈피에 공개해 이웃집 동생 같은 평범한 일상 풍경뿐 아니라 김연아 특유의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스타일이 주목 받았다.사진 속 김연아는 옷차림은 청바지와 블랙 재킷으로 단정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MCM의 꼬냑 비세토스 호보백으로 포인트를 줘 눈길을 끌었는데 김연아의 가방은 화제가 되어 네티즌으로부터 김연아 가방이라 불리며 전국 MCM 매장에서 완판 될 정도.지난 7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 창립식과 함께 진행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피겨여왕 김연아는 청바지에 검정색 샌들형 킬 힐을 신고 입장해 취재진의 눈길을 끌었는데, 이 제품은 나인웨스트의 여름을 겨냥한 힐로 김연아의 착용으로 국내 바잉되었던 블랙색상은 모두 완판, 현재 국내 매장에서는 브라운색상만 구입할 수 있다고 한다.지난 29일 ‘2010 부산국제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장에서도 김연아가 깜짝 등장 해 팬들의 환호와 갈채를 받은바 있다. 이 때 착용한 김연아 시계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을 정도.이 날 김연아는 화이트 재킷과 데님을 착용한 깔끔한 룩을 선보였는데, 지난 번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에서 열린 독자와의 만남 팬 사인회에서 착용한 시계를 또 한번 착용해 네티즌 수사대에 포착됐다.이 제품은 네티즌들에게 김연아가 계속 착용하는 시계로 회자되며 현재 문의가 폭주하고 있는데, 이 시계는 B-FENDI MILLENESE (비-펜디 밀레네제) 컬렉션으로 착용 시, 마치 팔찌를 찬 것처럼 액세서리같이 보이는 일석이조의 효과까지 있어 김연아의 선택 받은 시계로 불리고 있다.이처럼 김연아의 일거수일투족은 사회 전반적인 이슈와 열풍이 될 정도 국민들의 대관심사가 되었다. 그녀가 어떤 이슈로 우리 앞에 나타날 지,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될 정도다. 사진 = 김연아 미니홈피, APR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주인공 보면 올 봄 ‘데님’ 스타일 보인다

    여주인공 보면 올 봄 ‘데님’ 스타일 보인다

    예고치 않은 날씨로 아직 여성들의 옷차림은 제대로 된 봄맞이를 못하고 있지만 드라마 속 여배우들은 이미 산뜻한 봄 옷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올 봄 가장 주목받는 패션 아이템인 ‘데님’이 자주 등장하고 있다.‘신데렐라 언니’의 문근영, 서우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신불사)의 한채영, 유인영 ‘오 마이 레이디’의 채림, ‘검사 프린세스’의 박정아 등 동 시간대 치열한 경쟁 속에 초 절정 인기 드라마의 주인공들이 저 마다 캐릭터에 걸맞게 선택한 데님을 트렌디하게 스타일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거칠고 반항적인 ‘신델렐라 언니’의 송은조(문근영) 드라마 초반, 냉소적이며 메마른 감성의 ‘송은조(문근영 분)’는 거칠고 반항적인 캐릭터를 살리기 위해 무심한 듯 묶은 롱 헤어스타일에 선택한 아이템은 ‘돌청’이라 불리는 스톤 워싱의 데님 야상이다. 돌청은 올 봄 빼놓을 수 없는 복고 아이템으로 7080의 스트릿 패션을 연상케한다.극 중 문근영이 착용한 데님 야상은 캐쥬얼 브랜드 ‘코데즈컴바인’의 제품으로 이너는 빈티지한 컬러와 프린트의 원피스와 컨버스를 매치해 까칠하면서 상처 입은 소녀의 이미지를 잘 표현하고 있다. 방송이 끝난 다음 ‘문근영의 야상점퍼’ 빈티지 스타일이 검색어에 오르는 등 파격적인 연기 변신만큼 그녀의 스타일 또한 화제가 된 바 있다.◆달라진 애교쟁이 ‘신데렐라 언니’의 구효선(서우)어디 하나 나무랄 데 없는 사랑스럽고 순수한 아이에서 모든 관심과 사랑을 언니에 빼앗기자 악녀로 변한 ‘구효선(서우 분). 열등감을 분출하며 언니에게 맞서면서 긴장 관계를 보여준다. 스타일도 많이 달라졌다. 웨이브 스타일을 시도해 성숙함을 강조하며 교복 대신 화려한 색상과 무늬의 원색의상을 주로 입는다.서우가 선택한 워싱 된 짧은 데님 재킷은 ‘BNX(비엔엑스)’ 제품으로 블랙 미니 원피스와 함께 코디해 강렬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준다.◆초보 억척 아줌마 매니져 ‘오 마이 레이디’의 윤개화(채림)채림은 이번 드라마에서 캐주얼 룩으로 밝고 경쾌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그녀는 백수 아줌마에서 억척스러운 톱스타 매니저로 변화해 나가는 캐릭터에 어울리도록 데님과 트렌치 코트, 재킷 등 편안하고 활동성을 높인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그녀가 선택한 데님 아이템은 ‘코데즈컴바인’의 하이웨스트 데님 스커트이다. 스트라이프 재킷과 컬러감 있는 이너를 코디해 더욱 발랄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열혈 여기자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의 진보배(한채영)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에서 한채영은 기존 바비인형과 여신의 이미지를 벗고 열혈 여기자로의 변신에 성공했다. 열정적인 이미지에 맞게 늘 운동화에 청바지 차림이다.한채영이 착용한 데님 셔츠는 ‘코데즈컴바인’ 제품으로 활동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빈티지 스타일을 연출. 패셔니스타들이 즐겨 입는 트렌디한 아이템 중 하나인 데님 셔츠는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활용도가 높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이번 봄 ‘잇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팜므파탈 재벌녀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의 장미(유인영)극중 재벌녀 장미역을 맡아 첫 회부터 의상이 화제가 되었는데 팜므파탈의 그녀 역시 데님 아이템을 빠뜨리지 않았다. 평소 도도함을 강조하는 의상을 선호 하고 있는데 데님 역시 화이트 미니스커트와 함께 그녀만의 섹시함으로 표현 했다. 허리에 벨트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테일러드 데님 재킷은 ‘망고’ 제품이다.◆중성적 매력의 지적인 국제 변호사 ‘검사 프린세스’의 제니 안(박정아)‘검사 프린세스’에서 박정아는 서인우(박시후)의 친구이자 국제 변호사 제니안으로 등장했다. 극중 서인우를 짝사랑 하지만 마음을 숨기며 동료로 지내는 제니안은 여성이 가진 부드러움과 남성이 가진 당당함을 모두 지닌 캐릭터이다. 의상 역시 중성적이며 지적인 이미지의 세미 정장을 선호한다. 그녀 역시 라운드 카라의 앞부분의 장식이 독특한 ‘탱커스’의 데님 재킷과 그레이 정장 팬츠를 착용했다.사진 = 드라마 화면 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민희-이혁수, 커플사진 포착 “일상이 화보”

    김민희-이혁수, 커플사진 포착 “일상이 화보”

    배우 김민희와 톱모델 이혁수 커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화제다. 지난 22일 ‘릭 오웬스’ 매장에서 열린 오픈 파티에 참석한 김민희, 이혁수 커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최근 온라인상에 공개됐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패셔니스타 커플답게 멋진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김민희는 깔끔하게 뒤로 넘김 머리스타일에 독특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입었고 이혁수는 청바지와 검정 재킷으로 단정하면서도 캐주얼한 모습을 연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그냥 찍어도 화보”, “모델 출신이라 그런지 멀리서도 빛이 난다.”, “진정 패셔니스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민희-이혁수 커플, 화보 같은 일상모습 화제

    김민희-이혁수 커플, 화보 같은 일상모습 화제

    배우 김민희와 톱모델 이혁수 커플의 화보 같은 일상모습이 화제다. 김민희, 이혁수 커플 지난 22일 ‘릭 오웬스’ 매장에서 열린 오픈 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된 사진은 최근 온라인상에 퍼지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패셔니스타 커플답게 멋진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김민희는 깔끔하게 뒤로 넘김 머리스타일에 독특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입었고 이혁수는 청바지와 검정 재킷으로 단정하면서도 캐주얼한 모습을 연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그냥 찍어도 화보”, “모델 출신이라 그런지 멀리서도 빛이 난다.”, “진정 패셔니스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男女 혐오패션 탐구생활

    男女 혐오패션 탐구생활

    “남자, 여자 몰라요. 여자, 남자 몰라요.”란 대사로 유명한 인기 케이블TV 프로그램 ‘남녀탐구생활’에서 남녀가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 패션이 소개됐다. 남성은 여성의 레깅스(쫄바지), 파워 숄더 재킷, 스모키 화장, 통굽 신발, 왕잠자리 선글라스, 밀리터리룩, 롱부츠, 대형 벨트, 배기 팬츠(일명 똥싼바지) 등을 혐오한다. 여성은 남성의 빵모자, 흰색 민소매 티, 왁스를 떡칠한 머리, 왕 줄 금목걸이, 체인 벨트, 청·청 패션, 양말+스포츠샌들, 가수 빅뱅의 패션, 스키니 팬츠 등을 싫어한다. 남성이 싫어하는 여성 패션 가운데 레깅스, 킬힐(kill heel), 스모키 화장 등은 최근 유행 아이템이다. 여성들은 굽이 높은 킬힐에 쫙 달라붙는 레깅스나 스키니 진을 입고, 위에는 어깨에 ‘뽕’이 솟은 파워 숄더 재킷을 걸치고서 눈가에 짙은 스모키화장에 커다란 링 귀고리를 하면 “쉬크하다.” “스타일리시하다.”고 칭찬한다. 하지만 남성들은 “무섭다.” “파워 숄더 재킷은 (북한의) 꽃봉오리 예술단이나 로봇 태권브이 어깨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핀잔을 준다. 차이가 뭘까. 패션 홍보대행사 코네스의 김우리씨는 “한국 남성의 50% 이상은 실크 블라우스에 치마를 입은 차림이나 사랑스러운 원피스 같은 여성스러운 패션을 선호한다.”면서 “킬힐이나 스키니 진, 스모키 화장은 강해 보여서 거부감을 느끼는 듯하다.”고 지적했다. 패션 홍보회사 비주컴의 편무정씨는 “한꺼번에 너무 많은 유행 아이템을 걸치면 본인의 개성이 드러나지 않고 지나치다(too much)는 느낌을 준다.”고 조언했다. 여성이 싫어하는 남성 패션은 빅뱅이나 샤이니 같은 연예인을 무조건 따라한 경우가 많다. 빵모자는 소지섭이 썼을 때나 멋있고, 빅뱅이 유행시킨 야광 티셔츠에 긴 체인, 샤이니가 자주 입은 스키니 진도 누구나 어울리는 게 아니란 것이 여성들의 생각이다. 양말과 스포츠샌들의 조합처럼 센스를 망각한 남성 패션도 여성들의 ‘지탄’을 받는다. 특히 빅뱅으로 인해 1980년대 스타일이 다시 유행한, 발목이 길게 올라오는 하이탑 운동화는 다리가 짧아 보이는 치명적 약점이 있다. 남성들이 옷을 입을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포인트는 다리가 길어 보이는가 여부다. 정장 바지를 입을 때 무조건 길게 내려 입는다고 해서 다리가 길어 보이진 않는다. 발목 부분에서 넘쳐 구겨진 바짓단은 짧은 다리를 더욱 부각시킨다. 편씨는 “바지 아랫단을 접을 때 단 길이는 4~5㎝가 적당하고, 구두의 반 정도가 보이는 것이 좋다.”며 “바짓단을 접지 않을 때는 커프(cuff·단)를 넣은 팬츠보다 1~1.5㎝ 길게 내려, 바지 끝단을 옆에서 보았을 때 뒤를 향해 살짝 경사지게 하는 것이 다리가 가장 길어 보이는 길이”라고 귀띔했다. 1980년대 유행했던 청·청 패션은 스텔라 매카트니 같은 패션 디자이너에 의해 부활하는 기미다. 패션홍보대행사 apr의 이시은씨는 “채도와 색깔이 비슷한 청 셔츠에 청바지를 입으면 자칫 만화 캐릭터 스머프처럼 보일 수 있다.”며 “진한 청바지에 연한 청 셔츠를 입거나 물 빠진 스노 진 또는 하얀색 진에 짙은 남색의 청 셔츠를 입으면 잘 어울린다.”고 전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이효리, MV “생각하다하다 외계인 콘셉트로”

    이효리, MV “생각하다하다 외계인 콘셉트로”

    4집 H-LOGIC으로 화려하게 컴백한 가수 이효리가 뮤직비디오 촬영에 얽힌 비화를 밝혔다. 최근 한 청바지 화보 촬영 현장에서 MBC ‘섹션TV 연예통신’ 제작진과 인터뷰를 가진 이효리는 “생각하다하다 할 게 없어 외계버전으로 만들었다.” 며 신곡 ‘치티치티뱅뱅’ 의 독특한 뮤직비디오 콘셉트를 밝혔다. 신곡 ‘치티치티뱅뱅’에서 이효리는 ‘외계에서 온 여왕’ 을 콘셉트로 파격적인 패션과 화려한 퍼포먼스, 그리고 강렬한 비트의 노래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효리는 이어 “다른 가수들이 웬만한 건 거의 다 했다. 그래서 외계에서 온 여왕으로 변신해 봤다.” 고 말하며 특유의 솔직하면서도 털털한 모습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비와 같은 시기에 컴백해 부담스럽지 않냐는 질문에는 “음원 수익률에서는 다소 서로에게 손해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서로 든든한 지원자 같은 느낌이다.” 며 동지애를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이효리는 측면(?) 승부를 선언했던 박명수의 발언은 무서웠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리의 미래의 꿈과 후배가수들에게 남기는 촌철살인의 조언 등은 23일 밤 9시 55분 MBC ‘섹션TV 연예통신’ 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 봄 남성패션 ‘원-포인트 아이템’ 주목

    올 봄 남성패션 ‘원-포인트 아이템’ 주목

    올 봄 남성패션에 있어 재킷ㆍ니트와 같은 ‘원-포인트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한껏 포근해진 날씨와 함께 9부 바지에 스니커즈를 매치해도 비즈니스맨 느낌을 충분히 낼 수 있는 ‘개취룩(드라마 ‘개인의 취향’ 주인공 이민호 패션)’이 화제가 되면서 획일화된 정장 대신 캐주얼한 아이템이 주목 받고 있는 것. 롯데닷컴에 따르면 재킷ㆍ니트ㆍ카디건과 같이 한 가지 아이템으로 여러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원-포인트 아이템이 올해 4월 들어 남성의류 전체 카테고리 매출의 40%를 차지,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닷컴 백화점팀의 양재도MD는 “기존 남성복 시장은 정장 위주로 판매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올해는 드라마 등 인기 배우의 스타일링에서 엿볼 수 있듯이 베이지ㆍ브라운ㆍ파스텔 톤의 밝고 편안한 색상의 재킷ㆍ니트ㆍ팬츠의 판매 비중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지오지아의 ‘화이트 심플 재킷’은 여름용 재킷으로 청바지, 면바지, 정장바지 코디가 용이한 제품으로 밝은 화이트 컬러가 인기를 끌고 있다. 카디건은 활용도가 높아 남성이 많이 찾는 아이템이다. 워모의 ‘그린칼라 카디건’은 구김이 잘 가지 않으며 고급스러움과 화려한 색감이 돋보이는 제품. 또한 소재가 두껍지 않아 간절기에 걸치기 좋다. 롯데닷컴은 이와 같은 남성 패션 트렌드를 반영해 ‘남성 비즈니스 캐주얼 대전’을 오는 5월3일까지 진행한다. 워모ㆍ지오지아ㆍ엘파파ㆍ캠브리지ㆍ로가디스 등 인기 브랜드의 봄 신상품을 5~35% 할인 판매하며 스마트룩ㆍ캐주얼룩ㆍ모던룩 등 개인의 취향에 맞는 코디를 제안한다.신한카드로 결제할 경우 구매금액의 최고 10%까지 적립혜택을 받을 수 있고 백화점 상품을 구매할 경우 추가로 10%와 일반 상품을 7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5000점을 더 적립해준다.사진=롯데닷컴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민아 “올 봄 청바지 포인트는 섹시하게~”

    신민아 “올 봄 청바지 포인트는 섹시하게~”

    각종 설문조사에서 ‘청바지가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으로 꼽히며 입고 나오는 의상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배우 신민아. 완벽한 S 라인이 돋보이는 그녀의 청바지 화보가 공개됐다.이번 촬영은 캘빈클라인 진의 2010년 봄 여름 화보. 브랜드 시그니쳐인 모던, 섹시 컨셉을 바탕으로 올 봄 여름 스트리트를 강타할 섹시 베이직 & ‘진+진’ 트렌드 데님 스타일을 선보였다.섹시 베이직 데님 스타일링 신민아의 섹시한 S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캘빈클라인 진의 프리미엄 데님 바디 진과 블랙 스리브리스의 매치. 화이트 블리치가 가미된 캘빈클라인 진의 신상 데님 Body white wash(바디 화이트 워시)와 컨트라스트를 이루는 블랙 로고 티셔츠를 매치한 신민아는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섹시한 S 라인 바디라인을 보여주고 있다.또한 캘빈클라인 진의 베스트&스테디 셀러인 오리지널 캘빈클라인 데님과 몸에 완벽하게 피트되는 화이트 피케 티셔츠를 매치한 신민아는 순수하면서도 섹시한 묘한 매력을 풍긴다.’진+진’ 트렌디 스타일링 딥 블루 워싱 바디진의 ‘진+진’ 매치는 전체적으로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 엣지 있는 럭셔리 데님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촬영이 끝날 때 마다 사진 하나 하나를 체크하던 신민아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청+청 스타일로 입고 다녀서 그런지 몸에 딱 달라붙는 느낌이 드네요. 제가 봐도 몸이 굉장히 슬림하고 엣지 있게 보이는 것 같아요”라며 연신 웃음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화이트 블리칭 미니 스커트와 같은 소재의 보이프랜드 재킷을 루즈하게 매치하면 상체에 볼륨감을 주어 트렌드를 반영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룩을 완성할 수 있다.포토그래퍼 김영준 실장이 촬영한 이번 캘빈클라인 진의 봄/여름 화보는 패션 매거진 W 5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 = 캘빈클라인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순글래머’ 신세경, 러브캣 뮤즈.. ‘CF퀸’ 등극

    ‘청순글래머’ 신세경, 러브캣 뮤즈.. ‘CF퀸’ 등극

    배우 신세경이 ‘청순글래머’라는 애칭에 이어 ‘CF퀸’이라는 타이틀까지 얻을 전망이다. 화장품과 청바지, 주류 광고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신세경은 최근 브랜드 ‘러브캣’의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 8일 한남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 함께 ‘러브캣’의 화보 촬영을 한 신세경은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식모 세경을 벗고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소녀로 변신했다. 화보 속의 신세경은 하얀 드레스의 청순한 매력과 파스텔컬러의 시폰 스커트에 리본을 매치한 소녀다운 모습은 물론 강렬한 레드 컬러의 미니 드레스로 사랑스럽고 섹시한 분위기까지 연출해냈다. 신세경의 화보 촬영을 진행한 스타일리스트 정윤기는 “러브캣의 사랑스럽고 디테일한 일러스트가 그려진 쇼퍼백은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낼 수 있어 올 봄 시즌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러브캣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이 vs 신세경 vs 황정음 ‘섹시 酒 전쟁’

    유이 vs 신세경 vs 황정음 ‘섹시 酒 전쟁’

    ‘청순글래머’ 신세경(20)이 미녀 스타들의 전유물인 주류 광고의 모델이 됐다. 최근 종영한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히로인으로 사랑받은 신세경은 롯데주류의 ‘청하’의 새 모델로서, 지난 12일부터 광고에 얼굴을 내밀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신세경은 청아하고 부드러운 매력에 섹시함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배우”라며 “13도의 부담 없는 맛과 향이 깔끔한 ‘청하’의 제품 콘셉트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청하’의 새 광고는 퇴근 후 회식 때 대화 없이 술만 마시는 ‘술고래 부장’과 했던 말을 계속 반복하는 ‘금붕어 차장’, 술만 마시면 변하는 ‘늑대 대리’ 사이에서 불편하게 앉아있던 신세경의 모습을 담았다. 이어 마시던 술을 청하로 바꾸자 즐겁고 깔끔한 술자리가 된다. 이로써 신세경은 이효리와 유이, 황정음, 신민아 등 기존 주류 모델들과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특히 신세경은 또 다른 ‘청순글래머’로 불리는 유이(22)와 청바지에 이어 주류 광고에서도 매력 대결을 펼치게 돼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롯데주류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주류 모델 등극.. 유이와 ‘청순글래머’ 대결

    신세경, 주류 모델 등극.. 유이와 ‘청순글래머’ 대결

    ‘청순글래머’ 신세경(20)이 미녀 스타들의 전유물인 주류 광고의 모델이 됐다. 최근 종영한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히로인으로 사랑받은 신세경은 롯데주류의 ‘청하’의 새 모델로서, 지난 12일부터 광고에 얼굴을 내밀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신세경은 청아하고 부드러운 매력에 섹시함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배우”라며 “13도의 부담 없는 맛과 향이 깔끔한 ‘청하’의 제품 콘셉트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청하’의 새 광고는 퇴근 후 회식 때 대화 없이 술만 마시는 ‘술고래 부장’과 했던 말을 계속 반복하는 ‘금붕어 차장’, 술만 마시면 변하는 ‘늑대 대리’ 사이에서 불편하게 앉아있던 신세경의 모습을 담았다. 이어 마시던 술을 청하로 바꾸자 즐겁고 깔끔한 술자리가 된다. 이로써 신세경은 이효리와 유이, 황정음, 신민아 등 기존 주류 모델들과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특히 신세경은 또 다른 ‘청순글래머’로 불리는 유이(22)와 청바지에 이어 주류 광고에서도 매력대결을 펼치게 돼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롯데주류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청하 CF로 ‘주류 모델’ 데뷔

    신세경, 청하 CF로 ‘주류 모델’ 데뷔

    최근 종영된 인기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히로인 신세경이 주류모델이 됐다.롯데주류는 최근 청순하고 깔끔한 이미지로 인기를 얻고 있는 신세경과 부드러운 대중 청주 ‘청하’의 모델계약을 맺고, 지난 12일부터 ‘청하’의 새 광고를 선보였다.올해 ‘청하’의 새 광고는 폭음과 주사(酒邪)로 불편했던 술자리를 부드럽고 깔끔한 대중 청주 ‘청하’와 함께 즐거운 술자리로 만들자는 것이 기본 골격.지난해에 이어 ‘좋은 술자리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 중인 롯데주류는 “신세경이 청아하고 부드러운 매력에 섹시함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13도라 부담 없고 맛과 향이 깔끔한 ‘청하’의 제품 컨셉트와 맞아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최근 시트콤 종영 후에도 화장품, 청바지, 생활용품 등의 광고모델로 맹활약 중인 신세경은 이번에 이효리, 이영애, 손예진 등 미녀 톱스타들만이 기용된다는 주류 광고모델 대열에 합류하게 됨에 따라 일약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우뚝 서게 됐다.롯데주류 관계자는 “남성위주의 거친 술자리 문화에서 벗어나 모두가 즐겁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술자리 문화를 만들고자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며, “올해도 신세경씨와 함께 건전하게 즐기는 음주문화 만들기에 앞장 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사진 =롯데주류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아 패션이 뜬다

    연아 패션이 뜬다

    피겨 여왕 김연아의 패션이 화제다. 그가 입고 걸친 모든 것이 유행이 될 정도다. 9일 패션계에 따르면 김연아는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를 마치고 후배 선수들과 도심 관광을 하는 사진을 지난 1일 미니홈피에 올렸다. 사진 속 김연아의 패션은 긴 머리를 단정하게 묶어 올리고 청바지와 검정 재킷, 편안한 플랫 슈즈를 신은 모습이었다. 사람들의 관심을 끈 것은 김연아가 든 가방. MCM의 호보백 ‘코냑 빈티지 비세토스’(47만 5000원)였다. ‘신상’(신상품)이 아니라 김연아가 예전부터 MCM을 좋아해 갖고 있던 가방이었다. 아래로 처진 반달 모양의 호보백은 김연아 덕분에 문의전화가 폭주했고, 지난 주말 모든 제품이 팔려 나갔다. 그도 모자라 주문을 걸어놓는 웨이팅(waiting) 리스트가 줄을 잇고 있다. 김연아 가방이 ‘완판’된 것은 처음이 아니다. 그가 모델로 활동 중인 코오롱 쿠아로포츠의 ‘스포티 빅백’도 제품이 동나 재주문했다. 김연아가 동계올림픽을 끝내고 한국에 잠시 들어왔다가 지난달 3일 출국하면서 쿠아의 가방을 든 모습이 카메라에 잡힌 게 기폭제였다. 당시 김연아가 입었던 황금 재킷도 품귀현상이 빚어졌다. 재킷은 김연아가 모델로 활동 중인 나이키에서 김 선수의 금메달 획득을 기념해 특별히 만든 제품이었다. 현재 한국에서 대학(고려대)에 다니며 휴식 중인 김연아는 지난 5일 서울 청담동에서 쿠아와 쿠아로포츠의 화보 촬영을 했다. 사진 촬영은 지미추, 버버리, 로레알 등의 광고 사진으로 유명한 데이비드 슬라이퍼가 맡았다. 김연아가 소화한 스타일은 요즘 유행하는 운동복을 일상복으로 활용하는 스포티즘에 사랑스러움을 더한 ‘로맨틱 스포티즘’. 발레복에서 모티브를 얻은 샤 스커트에 모자가 달린 티셔츠를 입거나 레깅스와 짧은 바지, 모자 달린 티셔츠 등을 입는 식이다. 소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스포티즘은 김연아와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렸다는 게 이날 촬영에 참석한 관계자들의 평. 화보 촬영을 마친 김연아는 “광고를 촬영한 경험은 많지만 패션 브랜드의 화보 촬영은 처음이어서 매우 힘들었다.”며 “하지만 운동복을 주로 입다가 평소에 즐겨 입지 않는 스타일의 옷을 입어 보는 것은 흥미로운 경험이었다.”는 소감을 남겼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신민아-김남길 ‘베스트 남녀 데님 스타’ 1위

    신민아-김남길 ‘베스트 남녀 데님 스타’ 1위

    배우 신민아와 김남길이 데님패션이 가장 잘 어울리는 남녀스타로 꼽혔다. 브랜드 패션몰 아이스타일24(www.istyle24.com)에서 지난달 17일부터 4월 1일까지 보름간 남녀회원 64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신민아(279명, 43%)와 김남길(284명, 44%)은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지지를 얻으면서 ‘베스트 남녀 데님 스타’ 1위에 등극했다. 캘빈클라인과 애드호크의 모델로 각각 활동 중인 신민아와 김남길에 이어 버커루의 새로운 모델 신세경(176명, 27%)과 지오다노의 전 모델 장동건(187명, 29%)이 그 뒤를 이었다. 베스트 데님 스타 여자 부문 3위와 4위는 게스 모델로 활약하며 섹시 아이콘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는 가수 이효리(133명, 21%)와 지난 2월 세븐진 글로벌 캠페인 모델로 발탁돼 눈길을 끌었던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57명, 9%)가 차지했다. 남자 부문에서는 버커루 모델인 그룹 비스트의 윤두준(106명, 16%)과 스프리스 모델인 그룹 2PM 멤버 옥택연(68명, 68%)이 각각 3,4 위로 선정됐다. 브랜드 패션몰 아이스타일24 이린희 마케팅 팀장은 “패셔니스타로 주목 받는 인기 스타들이 청바지 및 관련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면서 데님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면서 “흥미롭게도 베스트 남녀 데님스타 1위와 2위에 모두 배우들이 선정됐다. 평소 브라운관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 영향으로 추측된다.” 고 분석했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데님 및 캐주얼의류 인기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응답자의 83%가 20대와 3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 820위클리/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승찬, 30kg 감량 전후 비교사진 ‘눈길’

    유승찬, 30kg 감량 전후 비교사진 ‘눈길’

    가수 유승찬의 몸무게 30kg 감량 전후를 비교한 사진이 화제다. 유승찬은 지난 7일 자신의 미니홈피(www.cyworld.com/seungchane)에 ‘굿바이 30kg’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100kg 대에 육박했을 당시 입었던 청바지를 들고 있는 사진 등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100kg 대의 몸무게 시절 입었던 바지와 현재 입고 있는 바지를 나란히 비교한 사진, 몸짱으로 변신한 근육질의 현재 사진 등 총 4장으로 다이어트를 향한 그간의 노력을 보여준다. 유승찬은 사진과 함께 “정신없이 지난 2년간 살과의 전쟁을 해왔다.”며 “이 사진을 찍고 나서 더 너무 놀랐다. 이만큼 열심히 하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다. 수고했다 승찬아”라고 뿌듯해 했다. 유승찬은 미국에서 생활할 당시 100kg대의 몸무게를 유지해왔지만 차츰 몸무게를 빼기 시작해 90kg대, 80kg대를 거쳐 현재에는 약 74kg의 날렵한 몸매로 거듭났다. 한편 유승찬은 드라마 OST를 시작으로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솔로 음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일에는 현재 군복무중인 선배가수 이기찬이 작사 작곡한 타이틀곡 ‘Chemistry’ 등이 수록된 맥시 싱글 ‘온 더 로드’(On The Road)를 공개했다. 사진 = 유승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혁 “연말 연기대상 시상식서 상 받고파”

    장혁 “연말 연기대상 시상식서 상 받고파”

    배우 장혁이 KBS 연기대상 수상에의 욕심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 장혁은 “올해 KBS 연말 연기대상에서 꼭 상을 받고 싶다.” 고 솔직하게 밝혔다. 장혁은 최근 종영된 KBS ‘추노’에서 추노꾼 대길 역으로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았다. 장혁은 “드라마 ‘학교’ 로 각광받던 시기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 초청받아 가게 됐다.” 고 운을 뗐다. 장혁은 이어 “무슨 옷을 입고 갈까 고민하다 턱시도와 드레스를 입은 배우들 사이에서 튀고 싶은 마음에 곰돌이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갔다. 현장 스태프들이 깜짝 놀라더라.” 며 “안좋은 추억이다. 이번에 초청해준다면 확실하게 턱시도 입고 가겠다.” 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드라마 ‘추노’에서 장혁의 상대역인 언년이로 출연했던 배우 이다해가 몰래온 손님으로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디앤샵 포보스, ‘유명 해외브랜드’ 봄 정기세일

    디앤샵 포보스, ‘유명 해외브랜드’ 봄 정기세일

    디앤샵이 운영하는 해외구매대행포털 포보스가 오는 11일까지 봄맞이 정기세일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디앤샵 포보스의 이번 봄 정기 세일은 최근 환율 인하와 맞물려 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포보스 담당 김기원MD는 “해외구매대행 상품의 가격 기준이 되는 환율이 3월을 기점으로 안정세에 접어듦에 따라 알뜰 쇼핑족들은 벌써부터 해외 구매 대행 몰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디앤샵 포보스에서는 실제 3월 한 달간 매출이 약 25%가량 상승해 글로벌 쇼핑족들이 봄맞이 쇼핑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포보스 정기세일에서 폴로(POLO), 디젤(DIESEL) 등 해외 유명 브랜드 의류 및 잡화류를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유행을 타지 않는 베이직 아이템 폴로 Classic Mesh는 1만원 추가 할인받을 수 있다.이어 디젤 자티니 청바지는 포보스 특가에 판매중이며 캘빈 클라인 여성용 데님은 기존 판매가보다 약 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GAP 남성용 후드 티셔츠는 1만원 추가 할인된 가격에 구입 가능 하다.글로벌 브랜드의 패션 잡화류 중 탤런트 황정음이 착용해 유명세를 탄 쥬시쿠튀르(Juicy Couture) 제너레이션 캔버스 토트백은 정가보다 5% 저렴한 가격에 내놨으며 요즘 가장 핫한 패션브랜드 토리버치(Tory Burch) 젤리 플랫은 특가에 판매중이다.봄나들이 시 필수 아이템 헬렌 카민스키(Helen Kaminski)의 NEWPORT 모자는 기존가보다 33%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뉴발란스(New Balance) 남성용 러닝슈즈는 약 32%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특히 디앤샵 포보스가 단독 한정 입고한 탐스(TOMS)의 여성용 골드 글리터 슈즈는 37% 특별 할인 적용가를 적용 받는다.디앤샵 이태형 상품마케팅실장은 “1월 이후 두 달 만에 환율이 최저치로 떨어지고 유통가 정기 세일 시즌까지 겹치면서 글로벌 브랜드 쇼핑도 덩달아 활기를 띠고 있다.”며 “늦봄까지 이어진 꽃샘추위로 봄 쇼핑을 미뤄온 여성 고객들에게 호응이 높다.”고 전했다.사진=디앤샵 포보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이제이, 음악성+정우성과 화보.. 관심 ‘점점더’

    제이제이, 음악성+정우성과 화보.. 관심 ‘점점더’

    3년 만에 컴백한 가수 제이제이가 타이틀곡 ‘점점 더’와 함께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빼어난 가창력과 섹시한 댄스 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제이제이는 새 미니앨범 ‘스페셜 원’(Special One)뿐만 아니라 지난해 정우성과 함께 찍은 청바지 광고 화보로도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제이제이는 정우성과 함께한 의류브랜드 게스의 지면 광고에서 늘씬한 체형과 도발적인 섹시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170cm가 넘는 키에 뛰어난 몸매는 물론, 파워풀 가창력까지 갖춘 제이제이는 가요 관계자들로부터 ‘차세대 히로인’으로 불리며 관심을 끌고 있다. 또 89년생의 어린 나이와 달리 성숙한 미모 역시 이목을 집중시키는 요인이다. 한편 제이제이의 이번 미니앨범은 빅뱅의 지드래곤을 발굴한 작곡가 이희성이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작곡가 조영수 사단의 이야기, 이상준, 말죽거리음악사 등 국내 유명 음악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사진 = 게스, 냠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수목극 여배우들, 3인3색 스타일 ‘연기파 맞아?’

    수목극 여배우들, 3인3색 스타일 ‘연기파 맞아?’

    SBS ‘검사 프린세스’의 김소연, MBC‘개인의 취향’의 손예진, KBS 2TV‘신데렐라 언니’의 문근영까지 여배우를 앞세운 방송 3사 경쟁이 시작됐다. 이런 가운데 세 여배우의 각기 다른 패션으로 캐릭터를 완성시켜 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검사 프린세스’ 김소연,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 치장 ‘검사 프린세스’의 마혜리 역을 맡은 김소연은 드라마 속에서 공주 같은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 김소연은 극중 부와 명예 모두 갖춘 집안의 외동딸로 명품 신상 출시 일을 줄줄 꿰고, 예쁜 옷이나 액세서리를 보면 안사고는 못 견디는 캐릭터로 등장한다. 한마디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으로 화려하게 치장하고 다닌다.김소연은 이런 마혜리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한 회 평균 5000만원 이상에 달하는 의상을 선보인다. 총 16부작 드라마를 마칠 때면 약 8~10억원의 가치의 패션을 선보이는 셈이다.드라마 속 김소연은 주로 펜디, 돌체 앤 가바나, 이자벨 마랑, 바바라부이 등 명품브랜드의 블라우스와 스커트, 재킷을 입는다. 스커트와 블라우스의 가격은 최소 150만원 대, 재킷은 300만원 대를 호가 해 시선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김소연은 의상 외 페레가모, 셀린느, 멀버리, 랑방 등 최소 300만 원대 제품의 가방을 착용한다. 액세서리는 스와로브스키, 폴스미스, 펜디, 구찌 등 제품으로 최소 100만 원 이상 호가한다. 구두는 할리우드 스타들이 즐겨 신는 지미추, 체사레파죠티 등으로 100만원 이상의 고가의 제품을 선보인다.여기에 김소연은 단발 웨이브로 발랄함을 살렸고 기존 검사의 이미지와 다른 빨간 스포츠카는 도발에 가까운 이미지를 그려내고 있다.‘개인의 취향’ 손예진, 우스꽝스럽고 망가진 스타일로 변신손예진은 ‘개인의 취향’에서 못된 남자 친구(김지석)에겐 나사 빠진 여자처럼 헤헤거리고, 화나면 얼굴은 대책없이 찌그러진다. 남자 친구에게 차여 넋이 나갔을 땐 얼굴이 정말 축 처져 있다.드라마 제목과 걸맞게 개인이 선호하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손예진은 남자에게 프로포즈를 받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나타난 자리에도 청바지 스타일에 앞머리를 고무줄로 쥐어 매고 등장한다.한마디로 손예진은 변신을 시도했다. 우스꽝스럽게 질끈 묶은 퍼머머리, 코끝까지 내려온 다크서클, 난해한 패션 감각은 더 가관이다.또한 집에서는 편안한 후드티에 안경을 쓴 스타일로 털털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는 ‘연애 한 번 제대로 못해본 여자’의 표본을 패션으로써 설명하고 있는 것.하지만 손예진은 프로다. 드라마 극중 이런 망가진 스타일의 캐릭터 속에서도 그녀만의 사랑스러움이 돋보인다. 무성(無性)에 가까웠던 소녀가 사랑을 알고, 여자가 되는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라 더욱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울 전망이다.‘신데렐라 언니’ 문근영, 시크한 스타일과 교복스타일 눈길문근영은 그동안 국민여동생으로 선한 역을 주로 해왔다. 하지만 이번 드라마를 통해 문근영은 독설을 내뱉는 악역으로 돌아왔다.드라마에서는 문근영은 어두운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루즈한 의상을 택했다. 그녀는 드라마 제작발표에서도 시크한 블랙 드레스를 택함으로써 드라마의 이미지와 동일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또한 대학생인 문근영이 6년 만에 교복을 입은 모습이 공개되어 시선을 모우기도 했다. 교복을 입은 모습은 어린신부를 촬영하던 17세 문근영과는 다른 23세 여성스러운 매력이 묻어난다. 사진 = KBS, MBC, SBS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 호피 패션에 돼지코까지 “역시 깝권”

    조권, 호피 패션에 돼지코까지 “역시 깝권”

    그룹 2AM 조권이 두 장이 사진에서 이색 패션과 함께 ‘깝권’의 면모를 과시했다. 조권은 2일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대문 사진을 새롭게 올렸다. 첫 번째 사진 속의 조권은 진회색 스키니진에 큼직한 호피 무늬 실내화를 신어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소파에 다리를 걸치고 앉은 포즈로 조권의 길고 가는 다리가 돋보인다. 이어 조권은 두 번째 사진에서 깜찍한 모자와 멜빵 청바지를 입은 채 바닥에 누워 양 콧구멍 속으로 손을 집어넣고 있는 엽기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두 장의 사진을 본 팬들은 “조권은 돼지코든 다른 것이든, 뭘 해도 귀엽다.”, “소유하고 싶은 남자 조권”, “손이 큰 것인가 얼굴이 작은 것인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2AM은 지난 1일 케이블채널 엠넷(Mnet)의 ‘엠카운트다운’ 1분기 결산에서 신곡 ‘잘못했어’로 1위를 차지하는 등 끊임없는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사진 = 조권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