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청바지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생가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계좌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갈라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슬픔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664
  • ‘청순 글래머’ 신세경, 청바지 여신 등극…‘글렘 섹시’

    ‘청순 글래머’ 신세경, 청바지 여신 등극…‘글렘 섹시’

    청순 글래머 신세경이 청바지 하나만으로 섹시한 매력을 뿜어냈다. 진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는 최근 신세경과 함께한 2010 F/W 광고 컷을 노출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세경은 청순하지만 도도한 듯 소녀다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스모키 버블링진’을 완벽한 글램섹시로 소화했다. 또 신세경은 ‘로리타 섹시룩’과 함께 남자 모델들과 ‘빈티지 밀리터리’의 스타일도 녹여냈다는 게 제작진의 전언이다. 사진 = 버커루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강수지 라이벌’ 하수빈, 16년만에 컴백…’청순미 폴폴’▶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美재벌 트럼프와 악수 ‘눈길’▶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채시라, 오드리 햅번 변신…’불혹의 농염함’ 더했다
  • ‘부상투혼’ 이준기, 팬들 구명운동 “생각만 해도 눈물나”

    ‘부상투혼’ 이준기, 팬들 구명운동 “생각만 해도 눈물나”

    부상을 입은 이준기의 팬들이 구명 운동을 펼쳐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방홍보원 소속 이준기(이병)는 지난 21일 뮤지컬 ‘생명의 항해’의 첫 공연을 앞두고 최종 리허설에 참석했다. 암전 속에서 이준기는 무대동선을 벗어나 철 구조물에 부딪쳐 이마에 부상을 입었다. 이마부위의 상처가 많이 벌어진 이준기는 50바늘을 꿰매는 수술을 받아야만 했다. 담당의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준기는 관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출연을 감행했다. 압박붕대를 감고 무대에 오른 이준기는 공연 속에서 마치 부상을 당한 군인으로 그려져 극의 리얼리티를 살렸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 하지만 이준기가 24일 공연에 또 다시 오를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의 긴장감이 극에 달했다. 아무리 공연이 중요하지만, 치료가 급선무라는 것. 이준기 팬카페를 중심으로 확산된 구명운동을 벌인 팬들은 “생각만 해도 눈물난다. 빨리 치료에 몰입해라”, “오빠 제발 몸부터 신경쓰세요”, “아프면서 공연하는 건 아무도 원하지 않습니다” 등의 의견을 내놓으며 이준기의 공연강행을 반대하고 나섰다. 이준기가 부상투혼을 펼친 뮤지컬 ‘생명의 항해’는 8월21일부터 29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상연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다이어트 특효?…마녀수프 레시피 ‘인기몰이’▶ ’청순 글래머’ 신세경, 청바지 여신 등극…’글렘 섹시’▶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50대’ 이휘향, 아찔한 ‘20대 몸매’ 과시
  • “영화관 철학강의엔 ‘시험 없는 공부’의 기쁨이 있다”

    “영화관 철학강의엔 ‘시험 없는 공부’의 기쁨이 있다”

    파리 시내 6구의 룩셈부르크 공원 옆 자택에서 만난 올리비에 푸리올은 내려입은 낡은 청바지와 티셔츠, 희끗희끗한 머리 덕분에 마치 개구쟁이 만화 주인공 ‘파이도 디도’를 연상케 했다. “이사가 덜 끝나 집 정리가 덜 됐다. 미안하다.”면서 자리를 권했다. 파리 중심가치고는 꽤 큰 규모의 집이었지만 각종 영화 DVD, 철학 서적, 교양서 등으로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다. 한국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출간된 그의 저서들도 한 켠에 쌓여있었다. 손짓발짓을 하며 집 구석구석을 소개하는 모습에서 어리숙한 이미지까지 느껴졌지만, 질문이 시작되는 순간 그는 고뇌하는 철학자의 눈빛으로 돌아갔다. 철학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 잘 전달되지 않으면 종이를 꺼내 그림을 그려가며 다양한 방법으로 설명을 반복했다. 그는 “교사를 하면서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학생들에게 답변하는 일에 익숙해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당초 두 시간으로 예정됐던 인터뷰는 4시간 가까이 이어졌다. →영화관에서 철학강의를 한다는 방식이 독특하다. -2000년대 초반 파리사범대학을 졸업한 뒤 고등학교에서 3학년들을 상대로 철학을 강의했다. 철학을 조금이라도 쉽게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던 중에 교실에서 영화를 보여주면서 설명하는 방법을 시도해봤다. 반응이 좋아 1년 정도 진행했는데, 한 졸업생 아버지가 찾아와 “이런 강의를 대중에게 해보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조언했고, 자신이 갖고 있는 13구의 영화관 MK2를 빌려줬다. 그 뒤로 9월부터 이듬해 6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강의를 하고 있다. 다음달에 6번째 시즌이 시작된다. →스튜디오 필로라는 이름은 어떻게 지어졌나. -프랑스 철학계에는 20~30년전부터 유행하고 있는 ‘카페 필로’라는 것이 있다. 철학자들과 그와 비슷한 지적 수준을 가진 사람들이 카페에 모여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을 하는 것이다. 나는 거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강의’라는 내 욕망을 충족시키면서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영화 촬영소를 의미하는 ‘스튜디오’라는 개념을 도입한 것이다. →대중적인 이미지를 가진 영화와 학문적인 이미지가 강한 철학은 쉽게 연결되지 않는다. 굳이 두 가지를 연결지은 이유가 있나. -내 첫 강의 대상은 16~18세의 어린 학생들이었다. 철학을 얘기하려니 매개체가 필요했다. 기본적으로 철학은 아무리 쉽게 설명해도 받아들여지기 힘들다. 반면 영화는 대부분 모든 사람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만들어지고, 관객들은 보는 대로 받아들이게 된다. 강의에 등장하는 영화들이 대부분 할리우드 영화들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데에서 철학을 찾는 것이다. 예를 들면 영화 ‘아메리칸 뷰티’에서 무기력한 가장 레스터가 점차적으로 변화해나가는 과정을 따라가면서 스피노자의 중요한 개념인 ‘어떻게 하면 기쁨에 도달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 리들리 스콧의 ‘블레이드 러너’를 통해서는 인간과 비인간의 차이성을 설명하면서 욕망으로 인한 고통들을 이해시킬 수 있다. 물론 영화가 보조수단에 머무르는 것을 원하지는 않는다.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더욱 명확히 전달해 영화를 철학의 영역으로 끌어올리는 것도 중요한 목표다. →한국의 수능시험과 같은 바칼로레아를 앞둔 고등학교 3학년생들이 유독 강의를 많이 찾는다. 그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는가. -학생들이 공부를 하기 싫어하는 것은 지식을 얻는 것이 싫어서가 아니다. 사람에 따라 관심이 다르고 성취도가 다른데, 그것을 일률적으로 평가하는 시험이 그 끝에 있기 때문이다. 프랑스의 고3은 철학강의를 의무적으로 듣도록 돼 있다. 학교에서도 철학을 배우는 학생들이 굳이 영화관을 찾는 것은 ‘시험이 없는 공부’의 기쁨이 있기 때문이다. 미셸 푸코가 “배움에 있어서는 여러가지 시간이 있는데, 자유롭게 배울 수 있는 시간과 계발하는 시간,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배워야할 때이고, 그때에 적합한 가르침을 줄 수 있다는 측면에서 젊은 학생들이 철학에 관심을 갖게 하는 것은 보람있는 일이다. →강의 준비에 시간이 많이 들 것 같다. -난해한 주제를 더 쉽게 설명하기 위해 노력하는 일은 정말 어렵다. 실제로 스피노자가 말하는 ‘정체성’을 설명하기 위해서 수많은 영화를 뒤졌던 경험이 있다. ‘그 사람이 어떤 종족이냐가 존재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존재가 결정된다.’는 내용이었는데 결국 ‘엑스맨’의 돌연변이들을 이용해 강의를 완성할 수 있었다. 강의가 진행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영화관에 영화 DVD를 가져오거나 메일을 보내 영화에 대해 질문을 한다. 실질적인 준비시간은 3개월에 10여개의 강의가 만들어진다고 보면 된다. 강의 방식도 2시간 중에 10여분 얘기한 뒤 영화 장면을 보여주는 일을 반복해 집중도를 높이도록 했다. 최대한 대중의 눈높이에 맞추려 노력한다.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이나. -학생 상당수는 철학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졌다고 한다. 내 강의를 통해 철학이 쉬울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순간 학교에서 배우는 철학에 대한 장벽도 허물어진다는 것이다. 영화를 새롭게 보게 됐다는 사람들도 있다. 단순히 받아들이는 것보다는 생각을 가다듬을 수 있는 기회를 줬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철학의 사고방식과 영화가 공통적으로 흐름과 스토리를 갖고 있는 특징 때문인지 깊이 빠져드는 사람들이 좀 있다. 가족에 대해 철학으로 강의를 했더니 그 다음 주에 별거를 끝내고 다시 합치기로 했다며 찾아온 부부도 있었다. →해외에서도 스튜디오 필로 강의를 하는 것으로 안다. -니스, 낭트 등 프랑스 지방과 영국 런던, 헝가리 부다페스트,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등에서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데 매번 느끼게 되는 것은 ‘영화가 만국 공통의 언어’라는 점이다. 정신병원이나 자원봉사단 등 특수한 집단을 상대로도 강의하는데, 항상 얘기를 풀어나가는데 어려움이 없다. 이들에게 철학을 그냥 ‘강의’한다고 하면 받아들여지겠는가. →철학을 비롯한 인문학의 위기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이미 ‘죽은 학문’이라고 치부하는 경우도 많다. 프랑스의 사정은 어떤가. 현대에 철학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 -한국에서는 철학을 전공한 학생들이 졸업 후에 무엇을 하는가. 진로에 대해 말하자면 프랑스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교수가 되거나 연구를 계속하는 사람 극히 일부를 제외하면 결국 회사원이나 자기 하고 싶은 일을 찾아 간다. 그러나 철학은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유일한 학문이다. 자신이 놓인 상황에 대해 어떻게 판단하고, 그 후에 행동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근거를 철학에서 찾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철학이 생각만 하는 학문이라고 착각한다. 데카르트는 “행동하는 것이 바람직할 때는 생각을 하지 마라.”고 했다. 철학자의 말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명쾌한 주장이다. 철학이 어렵고 필요 없는 학문으로 느껴지는 것은 선입견 때문에 접근하기 힘들어서이지, 실제로 알면 알수록 정말 실용적인 학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무엇보다 고전철학은 수백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가다듬어진 학문이지 않은가. 그 같은 사고과정을 내 것으로 만들면 그 자체가 바로 살아가는 지혜다. 내가 강의와 책의 각 주제의 제목을 ‘~사용법’이라고 정한 이유도 의지, 의심, 자유, 정념, 고매함, 만남, 모방, 의식, 상상력 등 인간이 갖고 있는 것들을 제대로 쓸 수 있는 법을 철학에서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철학을 강의실에서 영화관으로 끌어내는 목표는 달성한 것 같다.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 -우선 강의를 더 많이 하고 싶다. 그 나라에서 적합한 영화를 찾아서 그에 맞는 철학을 얘기하는 시도도 의미가 있다. 임권택 감독의 취화선, 김기덕 감독의 활,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박찬욱 감독의 박쥐 등 한국영화를 많이 봤고 관심도 많다. 언젠가 한국에서 강의하게 되면 한국 영화를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궁극적인 목표는 영화관까지 끌어낸 철학을 ‘길’로 끌어내는 것이다. 철학이 완전히 열린 공간의 길로 나온다는 것은 누구나 얘기할 수 있고, 누구나 배울 수 있는 학문이 된다는 얘기다. 어떻게 하면 나라나 계층의 경계 없이 함께 철학을 말할 수 있느냐에 대한 고민을 계속해 볼 참이다. 파리 박건형 순회특파원 kitsch@seoul.co.kr ●올리비에 푸리올은 누구 철학자이자 영화감독, 소설가. 1973년 파리에서 태어나 파리 고등사범학교를 졸업했다. 2002년 소설 ‘메피스토 왈츠’를 출간하며 프랑스 문단에서 호평을 받았고 이탈리아, 포르투갈, 독일, 그리스, 네덜란드에서도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렸다. 2003년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감독한 단편영화 ‘컷 인 몽타주’로 영화계에도 데뷔했다. 2005년 매주 토요일 파리 13구의 영화관 MK2에서 철학강의 ‘스튜디오 필로’를 진행하면서 프랑스 철학계에 ‘새로운 철학 읽기’라는 화두를 던졌다. 스튜디오 필로는 바칼로레아 시험을 앞둔 프랑스 고3 학생 및 젊은 철학도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으며 2008년 프랑스 오랑주TV의 정규방송으로 편성됐고, 각 시즌은 매년 책으로 출간되고 있다. 한국에서도 올해 ‘스튜디오 필로, 철학이 젊음에 답하다’라는 제목으로 데카르트와 스피노자를 다룬 2005년 1시즌의 강연묶음이 출간됐다.
  • 신민아 ‘샤랄라’ 잘부른다 했더니…작년 ‘러브홀릭’ 보컬활동

    신민아 ‘샤랄라’ 잘부른다 했더니…작년 ‘러브홀릭’ 보컬활동

    신민아가 직접 부른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OST ‘샤랄라’가 화제가 되고있는 가운데 신민아가 과거 남성듀오 ‘러브홀릭스’ 보컬 등으로 활동한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끌고있다. 1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부성철)의 버스 안 스킨십 장면에서 신민아가 직접 부르고 브라운아이드소울 정엽이 만든 ‘여친구’ OST 미공개곡 ‘샤랄라’가 삽입돼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신민아의 가녀린 보컬이 잘 살아있는 곡으로 다음 주께 음원이 공개될 예정이다.한편 신민아는 2008년 가수 유희열의 두 번째 소품집 ‘여름날’ 수록곡 ‘즐거운 나의 하루’로 앨범활동에 처음 참여했다. 2009년에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키친’ OST 수록곡 중 ‘일년 후’와 같은 해 ‘미라클 블루’(MIRACLE BLUE)의 수록곡 ‘미라클 블루’를 부른 이력이 있다.‘미라클 블루’는 남성듀오 러브홀릭스이자 영화 ‘미녀는 괴로워’,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 음악감독 이재학, 강현민과 신민아가 청바지 모델로 활동한 브랜드가 함께 발표한 콜레보레이션 싱글앨범.사랑스럽고 달콤한 보이스를 가지고 있는 신민아는 지금까지 부른 세 곡에서 달달하고 신비로운 멜로디를 전해 듣는 이의 귀를 즐겁게 했다. 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이유리, 예비신랑은 연상의 신학도…9월 6일 결혼▶ 이승기, 축구실력 담긴 ‘1박 2일’ 동영상 화제▶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에이미, 하이힐부터 부츠까지…‘호화찬란’ 신발장 공개

    에이미, 하이힐부터 부츠까지…‘호화찬란’ 신발장 공개

    “예쁜 슈즈들이 나를 부르는 걸 어떡해.” 방송인 에이미가 자신의 호화찬란한 신발장을 공개하며 ‘슈어홀릭’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에이미는 오는 21일 방송 예정인 캐이블채널 온스타일 ‘스타일 매거진’의 최근 녹화에 참여했다. 그는 ‘신상’ 슈즈들를 비롯, 수백 켤레의 신발들로 가득 채워진 신발장을 공개했다. 슈즈 전시장을 방불케한 에이미의 신발장은 하이힐뿐만 아니라 부츠, 플랫슈즈, 스니커즈 등 각종 유명 브랜드와 디자이너들의 슈즈로 가득했다. 에이미는 “내가 사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매장에만 들어서면 예쁜 신발들이 데려가 달라며 날 부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주 신고 아끼는 하이힐만 무려 20여 켤레에 달한다는 에이미는 유용한 하이힐 스타일링 노하우도 소개한다. 에이미는 “여름철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즐겨 입는 여성은 옐로우 색상 하이힐을 이용해 상큼 발랄한 세련된 스타일을, 여성스러운 화이트 원피스에는 화이트 색상의 하이힐을 매치하면 더욱 화사하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나에게 슈즈는 스타일링의 마지막 포인트”라며 “비슷한 스타일의 옷을 입더라도 어떤 색상과 디자인의 슈즈를 매치하느냐에 따라서 느낌이 확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스타일 매거진’에서는 하이힐을 주제로 MC 한혜진과 패널들의 유쾌한 토크가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김경진 “내 연예인 수명 3년, 계약금 30만원” 폭로▶ ‘차도녀’ 성유리, 청순 벗고 각선미 ‘아찔공개’▶ ‘12kg 감량’ 정준하, WM7 경기 앞서 ‘응급실 투혼’▶ ‘지금은 자연미인’ 황정음 “코에 실리콘 넣다→뺐다”▶ 이유진, 공개 프러포즈…연하 남친에 “결혼하자”▶ 부산 청소년 3명, 하룻밤 새 잇따라 투신자살…왜?
  • ‘여친구’ 신민아, 영화 OST-러브홀릭스 ‘객원보컬’

    ‘여친구’ 신민아, 영화 OST-러브홀릭스 ‘객원보컬’

    배우 신민아가 과거 영화 OST 수록곡와 남성듀오 러브홀릭스 앨범 객원보컬 등으로 참여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다음 주 공개 예정인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 정엽이 만든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 OST 미공개곡 ‘샤랄라’를 불러 화제가 된 신민아는 앨범 참여가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신민아는 2008년 가수 유희열의 두 번째 소품집 ‘여름날’ 수록곡 ‘즐거운 나의 하루’로 앨범활동에 처음 참여했다. 2009년에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키친’ OST 수록곡 중 ‘일년 후’와 같은 해 ‘미라클 블루’(MIRACLE BLUE)의 수록곡 ‘미라클 블루’를 부른 이력이 있다. ‘미라클 블루’는 남성듀오 러브홀릭스이자 영화 ‘미녀는 괴로워’,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 음악감독 이재학, 강현민과 신민아가 청바지 모델로 활동한 브랜드가 함께 발표한 콜레보레이션 싱글앨범.사랑스럽고 달콤한 보이스를 가지고 있는 신민아는 지금까지 부른 세 곡에서 달달하고 신비로운 멜로디를 전해 듣는 이의 귀를 즐겁게 한다. ‘여친구’ OST 수록곡 ‘샤랄라’에서도 신민아는 자신의 가녀린 보컬을 잘 살려 극중 차대웅(이승기)과의 커플신을 더욱 사랑스럽게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여친구’ OST 수록곡 중 ‘여우비’를 부른 가서 이선희는 “민아 씨는 음감이 참 좋다”며 “그래서 그런지 노래 부를 때 드라마의 느낌이 정말 잘 느껴진다”고 칭찬했고 이재학 감독 또한 “민아 씨가 노래가사를 전달하고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나 녹음도 금방 끝났다”고 신민아의 노래실력을 극찬했다.사진 = 앨범 재킷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정주리 민낯공개…완벽한 ‘애 엄마’ 변신▶ 박명수, 작가얼굴에 대본 패대기치는 ‘거성의 위엄’▶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 혜문스님, ‘명월이 생식기’ 소송패소 불구 ‘목표달성’

    혜문스님, ‘명월이 생식기’ 소송패소 불구 ‘목표달성’

    서울중앙지법 민사37부(부장판사 임영호)는 19일 혜문스님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이하 국과소)를 상대로 낸 조선 기생 ‘명월이 생식기’ 표본보관 중지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명월이 생식기’ 보관중지 청구소송은 ‘문화재제자리찾기’ 사무총장인 혜문 스님이 “일제가 무단 적출한 ‘여성 생식기 표본’을 국과수에 보관하고 있다. 이는 헌법상 인간 존엄성을 해치는 행위니 폐기하라”며 국가를 상대 소송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기생 명월이’는 일제 강점기 시대 서울 종로에서 유명했던 기생집 명월관에서 일했던 여성을 일컫는 말이다. 일본 경찰은 명월이와 성관계를 맺은 일본 남성들이 잇따라 사망하자 이유를 규명한다는 목적으로 생식기를 적출했다. 적출된 명월이의 생식기는 포르말린용액에 넣어 보관되다가 1955년 국과수에 넘겨졌다. 혜문스님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현장 검증이 있던 날 처음 ‘명월이 생식기’를 접했을 때의 충격을 전하고 있다. 설명은 다음과 같다. “명월이가 얼마나 대단했으면 생식기를 오려 표본으로 만들었을까, 하는 궁금증은 표본을 보는 순간 완전히 날아가 버렸다” “막연히 주먹 정도 되는 크기겠거니 생각하고 있었다. 그냥 장기 하나를 떼어낸 정도가 아닐까. 그런데 막상 실물을 보니 축구공만 한 크기였다. 표본은 피부의 탄력이 남은 젊은 여성의 둔부와 생식기를 완전히 오려낸 상태였고, 나팔관까지 이어지는 자궁도 도려내어져 있었다” 혜문스님의 호소를 받아들인 서울중앙지법 민사37부는 5월 27일 ‘국과수에서 생식기를 폐기하는 대신 혜문 스님은 위자료를 포기하라’며 화해권고결정을 내렸다. 화해권고는 양측이 조건을 충족시켰을 시 판결문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 국과수 측은 조정을 받아들이지 않고 6월 14일 용역업체에 의뢰해 자체적으로 표본을 폐기했다. 조정을 받아들이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서는 “혜문스님에게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는 적격성이 없다며 판단했다. 문제가 된 표본은 이미 패기된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혜문 스님의 소송은 패소 판결났지만 목적은 이룬 셈. 처참한 죽음을 맞았던 명월이는 반세기 만에 온전히 영면을 취하게 됐다. 사진 = 혜문닷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청바지 입었을 뿐인데…’ 김민희, 패션화보계 레전드▶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최은주, 촬영중 고산 오르다 저체온증…"죽다 살아나"▶ 하이킥 시즌3 제작된다...방송은 2011년 예정▶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영국의 한 가정집에 ‘거대 생쥐’가 출몰해 소동이 일었다. 영국의 대중지 ‘더 선’은 19일 오전 (한국 시각) “웨스트 요크셔주 브래드포드의 한 마을에 일반 생쥐보다 몇 배나 더 큰 거대 생쥐들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생쥐들은 마을 가정집의 부엌, 거실 종종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점점 개체수를 늘려가고 있는 추세다. 글과 함께 실린 사진 속에는 언뜻 보기에도 60센티미터 이상이 되어 보이는 개대 생쥐가 몸을 늘어트린 채 죽어있다. 소총으로 거대 생쥐를 잡은 브랜든은 “그것들은 쥐라기 보다는 ‘렛질라’에 가까웠다”며 “번식이 얼만큼 진행된 상황인지 누가 알 수 있겠느냐”고 공포를 드러냈다. 한 전문가는 이 생쥐들이 20 여 년 전 사라진 ‘코이푸’로 추측된다며 “아직 살아남았을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더 선 홈페이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청바지 입었을 뿐인데…’ 김민희, 패션화보계 레전드▶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최은주, 촬영중 고산 오르다 저체온증…"죽다 살아나"▶ 하이킥 시즌3 제작된다...방송은 2011년 예정▶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여친구’ 효민, 술주정 연기호평…“술김에 키스?”

    ‘여친구’ 효민, 술주정 연기호평…“술김에 키스?”

    ‘이승기 짝사랑녀’ 효민의 실감나는 술주정 연기에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8월 1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에서는 짝사랑에 가슴 아픈 반선녀(효민 분)가 술을 마시며 본심을 털어놓았다.이날 반선녀는 차대웅(이승기 분)을 향한 마음을 김병수(김호창 분)와 둘이서 나란히 술을 마시며 속내를 드러낸 것. 반선녀에게 호감이 있던 김병수는 “내 눈엔 네가 더 예뻐”라며 은근슬쩍 대시했지만, 반선녀는 키스를 하는 듯 하더니 박치기를 하고는 정신을 잃었다.효민은 드라마 첫 방송 전 우려의 목소리와 달리 자연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부정확한 발음을 곁들인 술주정 연기가 전혀 어색함이 느껴지지 않고 귀여웠다는 반응.한편 효민은 “이승기 신민아 박수진 선배님들이 잘 이끌어 주신다”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서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연기 입문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청바지 입었을 뿐인데…’ 김민희, 패션화보계 레전드▶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최은주, 촬영중 고산 오르다 저체온증…"죽다 살아나"▶ 하이킥 시즌3 제작된다...방송은 2011년 예정▶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JYP-엔씨소프트 제휴..박진영 “가상세계, 잠재력 풍부”

    JYP-엔씨소프트 제휴..박진영 “가상세계, 잠재력 풍부”

    원더걸스, 2PM, 미쓰에이(missA) 등 국내 최고가수를 보유한 JYP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온라인게임 리더 엔씨소프트가 제휴협약을 체결하며 세계진출의 기반을 마련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가 19일 오후 삼성동 엔씨 소프트 본사에서 양사 임원과 박진영, 미쓰에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박진영은 “가상세계는 이제 비현실이 아니라 많은 잠재기회가 숨어있는 또 하나의 현실세계가 됐다. 이번 제휴를 통해 자사 아티스트들과 함께 가상세계에서 보다 본격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할 것이며 많은 유저들과 함께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NC-JYP Creative Collaboration’(크리에이티브 콜라보레이션, 창의적 협력)이란 이름으로 진행된 제휴 협약식은 양사가 보유한 핵심 경쟁력 중 하나인 창의력을 활용하여 시너지를 창출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와 엔씨소프트는 먼저 미쓰에이의 후속곡에 대한 공동 프모로션을 준비, 향후 기획단계부터 협력체계를 글로벌하게 확대해 갈 계획이며, 해외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과 JYP 아티스트간의 마케팅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JYP 정욱 대표는 “JYP엔터테인먼트와 엔씨소프트는 이번 제휴를 통해 미국, 중국, 일본, 한국 어떤 한계 없이 함께 세계로 진출해 나가는 기반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청바지 입었을 뿐인데…’ 김민희, 패션화보계 레전드▶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최은주, 촬영중 고산 오르다 저체온증…"죽다 살아나"▶ 하이킥 시즌3 제작된다...방송은 2011년 예정▶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김민희 청바지 화보…아이처럼 ‘톡톡’ 튀는 매력 발산

    김민희 청바지 화보…아이처럼 ‘톡톡’ 튀는 매력 발산

    배우 김민희가 청바지 하나만으로 패셔니스타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김민희는 최근 매거진 ‘하이컷’(HIGH CUT)과의 화보촬영을 통해 소녀처럼 내추럴하면서도, 아이처럼 톡톡 튀는 매력을 뿜어냈다. 타미 힐피거 데님과 함께한 이번 촬영에서 김민희는 데님을 주제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무심한 듯 땋아 내린 헤어스타일과 청량한 데님 셔츠, 클래식한 데님 팬츠를 걸친 김민희는 13년 차 모델답게 카메라 앞에서 자유자재로 다채로운 포즈를 취했다. “그냥 느낌대로 옷을 입는다”던 김민희는 영화 음악 패션 등에 걸쳐 풍부한 감성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김민희 화보의 미공개 컷들은 8월 25일 하이컷 온라인( www.highcut.co.kr )에 공개된다. 사진 = 하이컷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 세븐, 예명 지어진 사연 공개 “깍두기 때문에…” ▶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이휘재 예비신부? ▶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 박태환, 팬퍼시픽 자유형 200m 결선진출…19일 출전
  • 정주리 민낯공개…완벽한 ‘애 엄마’ 변신

    정주리 민낯공개…완벽한 ‘애 엄마’ 변신

    일일 엄마로 나선 ‘무한걸스’ 멤버들이 민낯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20일 방송될 MBC every1 ‘무한걸스 시즌2’에서 멤버들은 휴가를 떠나는 엄마들 대신 아이들을 돌보는 일일 엄마 체험을 했다. 본격적으로 아이들을 돌보기에 앞서 무한걸스 멤버들은 아이들을 위해 긴 손톱도 자르고 화장도 지웠다. 자연스레 무한걸스 전원이 민낯을 공개하는 시간이 됐다. 특히 정주리는 오프닝 당시의 예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펑퍼짐한 옷에 초췌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아이를 업고 있는 완벽한 애 엄마의 모습이었다는 후문. 6살 태현이를 맡은 영미, 나영 팀은 아이에게 알파벳을 가르쳐달라는 엄마의 부탁을 받았지만, 도무지 관심 없는 아이 때문에 애를 먹었다. 4살 민석이를 맡은 현영, 은정 팀은 아이에게 동요와 춤을 가르쳐달라는 엄마의 부탁을 수행하기 위해 ‘올챙이송’에 맞춰 깜찍한 춤을 선보였다. 16개월 여자아이 주현이를 맡은 지혜, 주리 팀은 멤버들과 사진을 찍어달라는 엄마의 부탁에 따라 우는 애를 달래가며 사진을 찍느라 진땀을 뺐다고 전해졌다. 사진 = MBC every1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청바지 입었을 뿐인데…’ 김민희, 패션화보계 레전드▶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최은주, 촬영중 고산 오르다 저체온증…"죽다 살아나"▶ 하이킥 시즌3 제작된다...방송은 2011년 예정▶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시크릿, ‘마돈나’ 자기표절의혹? “스타일만 고수한 것”

    시크릿, ‘마돈나’ 자기표절의혹? “스타일만 고수한 것”

    걸그룹 시크릿이 신곡 ‘마돈나’가 전곡 ‘매직’과 흡사하다는 자기표절의혹에 대해 “시크릿의 색깔을 고수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지난주 시크릿이 각종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돈나’를 선보였다.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마돈나’가 올 상반기 시크릿의 히트곡인 ‘매직’과 느낌이 비슷하다며 “자기곡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측은 “‘매직’ 히트 이후 시크릿만의 색깔을 확실히 각인시키기 위해 스타일은 비슷하게 유지했다. 하지만 멜로디와 리듬을 비교했을 때 두 곡은 완전히 다르다”고 해명했다. ’마돈나’는 ‘매직’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작곡가 강지원, 김기범의 합작품이다. 두 곡은 장르 특성상 구성이 유사하지만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해 ‘매직’과는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소속사 측은 안무가 비슷하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다른 걸그룹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무대 위에서 뮤지컬 형식의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는 ‘매직’때도 마찬가지였기 때문에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역시 시크릿만의 색깔이다”고 강조했다. 시크릿은 지난해 10월 디지털싱글 ‘I Want You Back’으로 데뷔했다. 아직 데뷔 1년 채 되지 않은 것. 눈에 띄는 변신보다 내실을 갖춘 자신들만의 스타일과 색깔을 확실히 알려야 할 시기다. 한편 12일 발매된 시크릿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의 타이틀곡 ‘마돈나’는 발매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멜론, 벅스, 도시락, 소리바다, M.net 등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앞서 ‘마돈나’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곰TV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어 시크릿은 지난주 케이블 및 지상파 가요프로그램을 통해 선보인 컴백무대를 통해 한층 강렬해진 퍼포먼스와 섹시미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 ’청바지 입었을 뿐인데’ 김민희, 패션화보계 레전드 ▶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 최은주, 촬영중 고산 오르다 저체온증…”죽다 살아나” ▶ 하이킥 시즌3 제작된다...방송은 2011년 예정 ▶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김태희, 박휘순은 “이상형이다 vs 이상형 아니다?”

    김태희, 박휘순은 “이상형이다 vs 이상형 아니다?”

    배우 김태희가 자신의 이상형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개그맨 박휘순에 대해 다시 한 번 입을 열었다. 김태희는 19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그랑프리’(감독 양윤호 제작 네버엔딩스토리)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태희는 제작보고회를 진행한 개그맨 황현희로부터 “개그맨 박희순이 정말 김태희의 이상형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태희는 “그 이야기에 대해서는 이미 한 차례 보도가 됐는데 박휘순이 마음 상했을까봐 걱정했다. 박휘순은 내 진짜 이상형이다”라고 깜짝 발언했다. 이에 황현희는 “김태희의 마이크를 부숴버리고 싶다”고 참담한 심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휘순도 이번 이상형 발언에 대해 ‘개그콘서트’에서 입장을 밝혔다”며 김태희에게 “꼭 봐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김태희는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 “사실 박휘순은 이상형이 아니다”며 “단지 나는 박휘순의 팬일 뿐이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경마를 소재로 한 ‘그랑프리’는 기수의 꿈과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극중 김태희는 불운한 낙마 사고로 기수를 포기하지만 경주마 탐라를 만나 다시 달릴 수 있는 희망을 얻는 여기수 서주희로 분해 양동근과 호흡을 맞춘다. 올 추석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청바지 입었을 뿐인데…’ 김민희, 패션화보계 레전드▶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최은주, 촬영중 고산 오르다 저체온증…"죽다 살아나"▶ 하이킥 시즌3 제작된다...방송은 2011년 예정▶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12kg 감량’ 조영구, ‘아저씨’에서 ‘명품복근남’으로 변신

    ‘12kg 감량’ 조영구, ‘아저씨’에서 ‘명품복근남’으로 변신

    방송인 조영구가 12kg의 몸무게 감량과 동시에 명품복근을 공개해 뜨거운 이슈를 일으켰다. 불규칙한 식습관과 잦은 음주가무로 인한 내장 비만이었던 조영구는 KBS 2TV ‘리빙쇼 당신의 여섯시’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출연, 살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조영구는 체계적인 운동과 함께 소금간이 거의 없는 저염식 식단을 병행해야만 했다. 유난히 아내에게 짜증을 내고, 예민하게 굴었던 10주간의 다이어트를 끝낸 조영구는 체중 12kg를 감량했다. 그토록 바라던 식스팩 복근까지 완성해 더 이상 배 나온 아저씨가 아닌 탄탄한 몸매를 지닌 남성으로 변했다. 조영구의 확 달라진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그의 노력에 찬사를 보내며, 특히 복근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청바지 입었을 뿐인데…’ 김민희, 패션화보계 레전드▶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최은주, 촬영중 고산 오르다 저체온증…"죽다 살아나"▶ 하이킥 시즌3 제작된다...방송은 2011년 예정▶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이하얀, ‘이혼부터 대인기피까지’…파란만장 인생고백

    이하얀, ‘이혼부터 대인기피까지’…파란만장 인생고백

    탤런트 이하얀이 파란만장 인생사를 고백했다. 이하얀은 19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부모님의 이혼으로 어린 시절이 외로웠다”고 털어놓았다. 누구보다 가정의 소중함을 느꼈던 이하얀이지만, 그 역시 이혼의 아픔을 맛봤다. 이하얀의 어머니는 “대를 이은 이혼이 내 탓인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이하얀 어머니는 이혼 후 이어진 생계의 어려움과 우울증, 대인기피증까지 모든 아픔을 내색 하지 않는 이하얀을 무방비 상태로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며 당시 안타까운 심경을 밝혔다. 또 어머니의 암 수술 후 회복을 위해 공기 좋은 곳에서 펜션을 시작했고, 이를 운영하기 위해 3대 모녀가 한 자리에 모인 단란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햐안은 펜션의 청소를 도우며 다이어트를 병향하는 자신만의 생활 운동법도 공개했다. 한편 1997년 탤런트 허준호와 결혼, 7년 만에 이혼 한 이하얀은 이후 우울증과 폭식증으로 한때 몸무게가 75kg까지 늘었다. 이후 3개월 만에 20kg을 감량해 비만과 우울증, 대인기피증 모두를 극복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사진 = MBC ‘기분 좋은 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청바지 입었을 뿐인데…’ 김민희, 패션화보계 레전드▶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최은주, 촬영중 고산 오르다 저체온증…"죽다 살아나"▶ 하이킥 시즌3 제작된다...방송은 2011년 예정▶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최지우 닮은꼴’ 소이현 “사람들 벌떼처럼 몰려들어”

    ‘최지우 닮은꼴’ 소이현 “사람들 벌떼처럼 몰려들어”

    한류스타 최지우와 닮아서 화제를 모았던 탤런트 소이현이 이에 얽힌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소이현은 8월 16일 방송된 MBC ‘놀러와-올빼미 족 특집’ 편 출연해 “영화 촬영차 시골에 머물렀던 적이 있다”고 운을 뗐다. 소이현은 “음식점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벌떼처럼 몰려와 나를 에워싸고 사인을 받았다” 며 “‘내가 그렇게까지 유명한 사람이 아닌데 왜 이러지’하고 당황했다”고 말했다. 이어 “알고 보니 사람들이 나에게 ‘이 아가씨가 최지우야’ 라고 말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당시 함께 있던 탤런트 이종혁까지 보태 “맞아요. 최지우에요” 라며 소이현을 놀렸고, 결국 분위기에 휩쓸린 소이현은 사실을 밝히지 못한 채 “최지우로 사인을 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청바지 입었을 뿐인데…’ 김민희, 패션화보계 레전드▶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최은주, 촬영중 고산 오르다 저체온증…"죽다 살아나"▶ 하이킥 시즌3 제작된다...방송은 2011년 예정▶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애프터스쿨 주연 아버지 “레이나는 실물-딸은 화면발”

    애프터스쿨 주연 아버지 “레이나는 실물-딸은 화면발”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주연의 아버지가 딸의 미모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다.오는 22일 오후 4시 10분 방송되는 MBC ‘꽃다발-아이돌 부모님 특집’ 녹화에 주연과 함께 참여한 아버지는 애프터스쿨 멤버들의 미모순위를 거침없이 매겼다.MC가 “애프터스쿨의 외모 순위는 어떻게 되는 것 같나”고 묻자 주연의 아버지 이상범 씨는 “실제로 보니 실물은 레이나가 가장 예쁘다!”며 “피부가 가장 좋은 것 같다”고 답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이상범 씨는 “실물은 레이나가 예쁘고 화면발은 주연이 좀 더 나은 것 같다”고 덧붙여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이외에도 걸그룹 포미닛 멤버 전지윤이 엉뚱한 반전애교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청바지 입었을 뿐인데…’ 김민희, 패션화보계 레전드▶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최은주, 촬영중 고산 오르다 저체온증…"죽다 살아나"▶ 하이킥 시즌3 제작된다...방송은 2011년 예정▶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미친 예능감’ 이수근, 우유광고 계약파기…왜?

    ‘미친 예능감’ 이수근, 우유광고 계약파기…왜?

    개그맨 이수근이 우유광고 계약을 파기당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연을 전했다.이수근은 22일 오전 10시 45분 방송되는 SBS ‘하하몽쇼-속Free 뮤직비디오’ 녹화에서 ‘수근이의 법칙’이라는 속풀이송을 만들며 과거 운이 따라주지 않아 힘들었던 시절을 공개했다.데뷔 초 우유CF 계약을 했었다는 이수근은 “촬영 이틀 전에 관계자한테 계약 파기 전화를 받았다”며 “키가 작아서 우유의 상징과 조금 거리가 있어 죄송하게 됐다고 연락이 왔다”고 웃지 못 할 사연을 전했다.이수근은 “그 이후로는 텔레비전에서 우유 광고 나오면 채널을 돌린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계약이 파기됐던 때와 달리 요즘 미친 예능감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이수근은 속풀이송 ‘수근이의 법칙’에서 과거 뭘 해도 되지 않던 불운의 시절과 현재 뭘 해도 잘 풀리는 전성기를 대조시켜 “과거에는 머피의 법칙, 지금은 수근이의 법칙”이라고 가사를 표현했다.이수근은 ‘수근이의 법칙’ 뮤직비디오 촬영에서 초호화 리무진을 타고 등장하는 신부터 액션 와이어신 등 가수도 울고 갈 정도의 블록버스터급(?)에 달하는 신들을 찍었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청바지 입었을 뿐인데…’ 김민희, 패션화보계 레전드▶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최은주, 촬영중 고산 오르다 저체온증…"죽다 살아나"▶ 하이킥 시즌3 제작된다...방송은 2011년 예정▶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권소현 “휴양지로 놀이동산 가고파” 그림공개

    권소현 “휴양지로 놀이동산 가고파” 그림공개

    휴가를 즐길 틈 없이 바쁜 스케줄에 시달리는 가수들이 가고픈 휴양지를 직접 그렸다. 포미닛 시스타 제국의아이들 나르샤 간미연 디셈버 등 인기가수들이 무더운 여름을 나기 위한 저마다의 방법들을 SBS인기가요매거진 ‘TAKE7’ 8월호를 통해 공개했다. 먼저 포미닛 권소현은 “중학교 이후로 한 번도 못 가본 놀이동산”을 가고픈 휴양지로 그리며 “신나게 놀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더위도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더위를 피하는 방법으로는 ‘아삭아삭 얼음 씹어 먹기’를 추천했다.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은 오히려 이 여름을 적극 활용한 “태닝을 하여 건강미를 뽐내자”고 현명한 방법을 전했다. 같은 팀인 케빈은 가고픈 휴양지로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을 멋지게 그려내 베스트 드로잉 상을 수상했다. 케빈은 “와이키키 해변에서 신나게 서핑을 하고 해가 저물면 붉은 노을을 바라보며 편안하게 휴식을 즐기고 싶다”며 “나중에 결혼하게 되면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가고 싶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밖에도 포미닛 시스타 제국의아이들 나르샤 간미연 디셈버 등 인기가수들의 기발한 더위 탈출법을 소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청바지 입었을 뿐인데…’ 김민희, 패션화보계 레전드▶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최은주, 촬영중 고산 오르다 저체온증…"죽다 살아나"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