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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포대교 시신, 어벤져스2 촬영 중 시체 둥둥.. 마포대교 북단 CCTV 보니 ‘경악’

    마포대교 시신, 어벤져스2 촬영 중 시체 둥둥.. 마포대교 북단 CCTV 보니 ‘경악’

    ’마포대교 시신, 어벤져스 시신, 마포대교 북단 CCTV’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촬영하던 서울 마포대교에서 시신이 발견돼 충격을 줬다. 30일 오후 2시께 영화 촬영을 위해 통제 중이던 서울 마포대교 아래 강물에서 시신이 발견됐다. 서울지방경찰청 한강경찰대에 따르면 마포대교 아래에서 보트를 타고 있던 영화 제작진 측 안전요원이 마포대교 아래 교각 근처에서 윤 씨(21)의 시신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윤 씨는 발견 당시 붉은색 패딩 점퍼와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그는 지난 10일 가족에 의해 실종신고가 됐고 신변을 비관하는 문자 메시지를 지인에게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 정도로 보아 숨진 지 2주 이상 지났을 것으로 추정된다. 외상은 없는 것으로 보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 유족과 협의해 부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seoulen@seoul.co.kr
  • “스파이더맨 맞아?” 토비 맥과이어의 아주 수수한 외출

    “스파이더맨 맞아?” 토비 맥과이어의 아주 수수한 외출

     영화 ‘스파이더맨’, ‘위대한 게츠비’ 등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가진 할리우드 스타 토비 맥과이어(38)이 25일(현지 시간) 뉴욕의 최고 패션 거리인 소호(soho)를 귀염둥이 딸 루비와 함께 걸어가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잡혔다. 토비 맥과이어는 톱 스타라는 이미지에 걸맞지 않을 만큼 점퍼와 헐렁한 청바지 차림에 가방을 매고 ‘수수한 아빠의 컨셉트’를 연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저 정도되는 우리나라 스타라면, 저런 차림으로 딸과 함께 패션거리를 활보할 수 있을까”라는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릭 6·4 지방선거] 이름 팔아라

    [클릭 6·4 지방선거] 이름 팔아라

    ‘정을 몽땅 준 남자.’ ‘원유(原油)와 철을 모두 가진 남자.’ 6·4 지방선거 경선이 본격화되면서 후보들이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이미지 메이킹’ 전략을 내놓고 있다. 이름을 기억하기 쉽도록 재미있게 푼 삼행시, 친숙한 이미지의 캐리커처, 젊음을 강조한 패션 등 방법도 여러 가지다. 더 많은 유권자에게 이름을 알리고 좋은 이미지를 심어줘야 한다는 선거의 기본 전략을 따른 것이다. 새누리당 서울시장 경선에 나온 정몽준 의원은 참석하는 자리마다 자신을 ‘정을 몽땅 준 남자’라고 소개한다. 25일 재경호남향우회를 찾아서는 ‘알부자’라는 표현도 썼다. ‘알고 보면 부드러운 남자’라는 의미로 자신이 재벌이란 점을 유머러스하게 뒤틀어 이미지 개선에 쓴 것이다. 또 젊은 이미지를 주기 위해 정장 대신 청바지를 입고 있다. 김황식 전 국무총리는 ‘황식이형’이라는 별명을 지었다. 상대적으로 고령이라는 약점을 극복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입히겠다는 전략이다. 한때는 ‘김 총리’를 별명처럼 썼지만 지난 24일 개소식에서 “이제 과거 직함은 잊겠다”고 말해 앞으로는 ‘황식이형’이 이를 대신할 것으로 보인다. 김 전 총리는 친근한 모습으로 그려진 캐리커처도 활용하고 있다. 경기지사 경선을 뛰는 새누리당 원유철 의원은 ‘원유와 철을 모두 가진 남자’라고 이름을 풀었다. 그러면서 유권자들에게 “경기도에는 이제 원유와 철만 있으면 된다”며 지지를 호소한다고 한다. 역시 경기지사에 도전한 민주당 원혜영 의원은 이름이 ‘원해요’ 발음과 비슷하다는 점을 이용해 “모두 잘되길 원혜영” 같은 식으로 건배사를 한다. 같은 지역 새누리당 정병국 의원은 ‘슈퍼맨 정병국’이란 별명을 밀고 있다. 영화 ‘슈퍼맨’의 주인공과 닮았다는 점에 착안해 뭐든 할 수 있는 슈퍼맨 이미지를 심는 것이다. 이병일 엠브레인 상무는 “후보들이 강점, 약점을 분석해 짠 이미지 메이킹 전략은 젊은 층 공략, 상대 후보와의 차별화, 인지도 상승 등의 다양한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박효신 컴백, 28일 정오 새 앨범 발표

    박효신 컴백, 28일 정오 새 앨범 발표

    가수 박효신이 오는 28일 컴백한다. 22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에 ‘박효신. 2014년 3월 28일 정오’라는 글과 함께 컴백 티저이미지를 공개하고 앨범 발표 사실을 공식화했다. 공개된 티저이미지 속 박효신은 작업실에서 청바지에 블랙 티셔츠를 입고 오선지에 무언가를 적고 있는 모습이다. 모던한 조명과 피아노는 숨이 멎을 듯한 작업실의 감성 비쥬얼을 느끼게 해준다. 박효신은 국내에서는 독보적인 명품 보이스와 수많은 히트곡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골고루 인정받으며 최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발라드 가수로 사랑을 받아왔다. 4년만에 발매되는 박효신의 앨범은 오는 28일 공개될 예정이다.
  • 구혜선 화보, 금잔디 지우려고 2년 공백 “말투-성격 다 바꿨다”

    구혜선 화보, 금잔디 지우려고 2년 공백 “말투-성격 다 바꿨다”

    배우 구혜선(29)이 화보를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20일 패션매거진 슈어는 2년의 공백을 깨고 SBS 새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로 복귀하는 구혜선의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사진에는 구제스타일의 청바지와 민소매를 입고 가죽 재킷을 걸쳐 중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구혜선은 갈색의 긴 웨이브 머리와 여성스러운 미모와는 달리 다소 터프한 자세를 선보여 보이시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구혜선은 “이전에 제가 해온 연기 패턴과 이미지가 사람들에게 잊혀지려면 시간이 필요했다”며 “말하는 모습과 어투도 2년 전과 무척 다르다. 성격도 변했고, 외모에도 변화를 주고 싶었다. 머리를 기르는 데만 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일단 서른을 넘기자고 생각다”고 2년 공백의 이유를 밝혔다. 이어 ‘엔젤아이즈’와 관련해 “이전 드라마에서는 모두 사랑을 해본 경험이 없는 캐릭터였다. ‘꽃보다 남자’도 사랑 이야기지만 남녀 배우의 끈적끈적한 로맨스는 없었다. 이번 드라마는 그야말로 멜로”라고 전했다. 구혜선의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슈어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사이클 넘어 업사이클 펼친다

    리사이클 넘어 업사이클 펼친다

    서울 노원구는 단순한 쓰레기 분리수거를 넘어 넥타이와 헌 옷, 폐 현수막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뿐 아니라 아기 기저귀까지 재활용에 나서는 ‘업사이클’ 운동에 나섰다. 구는 자원순환형 사회를 만들기 위해 민간 기업과 재활용 시범사업으로 4월부터 일회용 기저귀 재활용 사업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자원재활용 사업을 펼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구청 소회의실에서 유한킴벌리와 함께 일회용 기저귀 수거 시범사업 설명회를 열고 80개 어린이집과 일반가정 50가구를 대상으로 일회용 기저귀 수거 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유한킴벌리는 고급 펄프를 이용해 일회용 기저귀를 만들지만 재활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기저귀 재활용 방안을 연구 중이다. 연간 국내에서 발생하는 24만여t의 기저귀는 전량 소각(55%) 및 매립(45%)되고 있다. 이번 시범사업은 본격적인 연구에 앞서 기저귀 재활용 기술과 분리 배출 및 수거 시스템을 연구하는 단계다. 구는 기저귀 재활용 성공 땐 환경오염 감소와 더불어 장기적으로 자원재활용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내다봤다. 구는 매월 20일을 자원순환의 날로 정하고 가정에서 쓰지 않는 유휴물품을 가까운 주민센터에 기부하도록 하는 나눔데이 운동을 펼친다. 주민센터 전용 수거함에 기부된 물품은 재사용 매장(되살림 넷)으로 옮겨 분류 작업과 재가공을 거쳐 매월 30일 매장 앞 작은 장터에서 값싸게 판매된다. 기저귀 재활용 수거 시범사업과 자원순환의 날을 운영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재활용품 수거 시스템 마련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또 각종 페트병과 폐지, 휴지심을 이용한 연필꽂이 등의 간단한 생활용품 만들기부터 버려진 청바지로 테이블과 소파 커버 만들기, 버려진 우산천을 이용한 에코백과 비옷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업사이클 제품을 만든다. 김성환 구청장은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려면 자원 재활용은 필수”라며 “조금 불편하더라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후보 일정 보면 승부수가 보인다

    후보 일정 보면 승부수가 보인다

    ‘후보들의 일정을 보면 그들의 약점이 보인다.’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 레이스 초반 정몽준 의원과 김황식 전 국무총리, 이혜훈 최고위원 등이 각각 색다른 ‘표심 잡기’ 행보에 나서고 있다. 이들 예비후보 3명의 하루 일정을 들여다보면 어떤 부분을 스스로 약점이라고 생각하는지, 그런 약점을 어떻게 보완하려 하는지 안간힘을 쓰는 속내가 역력히 드러난다. 7선의 당 대표(정 의원), ‘정승 반열’의 고위 관료(김 전 총리), 경제통 여성 정치인(이 최고위원)이라는 화려한 이력 뒤에 ‘표심의 아킬레스건’이 숨어 있는 셈이다. 재벌인 정 의원은 18일 아침 자신의 지역구(동작을) 인근 노량진 수산시장을 찾은 뒤 오후엔 한국외식산업협회 주최 외식산업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서민과의 ‘스킨십’ 행보를 통해 부자 이미지를 떨어내려는 시도로 보인다. 수산시장에서 정 의원은 ‘나도 서민’이라고 외치고 싶은 듯 청바지 차림에 목장갑을 끼고 광어를 들어 보였다. 그는 이 자리에서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과 수산시장의 연결로 설치 문제, 수산시장 축제 지원 등 여러 현안이 있는데 잘 검토해 수산시장 발전에 도움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주말 정 의원은 조기축구회 모임에 나타나 시민들과 공을 찼다. 기성 정치인인 나머지 두 후보와 달리 지난 15일 입당한 ‘새내기 정치인’ 김 전 총리는 당내 기반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그는 18일 서울 동대문을·광진을 당원협의회 간담회에 잇달아 참석해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전날에는 서울 원외당협위원장 만찬 자리에 참석해 ‘신고식’을 했다. 그는 또 정 의원에 비해 뒤처진 인지도 극복을 위해 이날 하루 언론 인터뷰를 5개나 소화하며 ‘이름 알리기’에 힘을 쏟았다. 이날 하루 공식 일정만 8개나 소화하는 살인적 강행군을 펼치며 후발주자로서 대추격전에 시동을 걸었다. 특히 김 전 총리는 이날 YTN 인터뷰에서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은 법조계 선배이기 때문에 이런저런 문제에 관해 상의한 적이 있다”고 말해 ‘박심’(박 대통령의 의중) 논란을 불렀다. 김 전 총리 측은 “지난해 독일에서 귀국해 안부차 전화한 것일 뿐 선거와 관련해 오해를 살 만한 대화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김 전 총리가 당심을 얻기 위해 일부러 박심 논란을 부추겼다는 관측도 나온다. 두 후보에 비해 인지도와 지지율 면에서 상대적으로 저조한 이 최고위원은 대중과의 접촉면 극대화에 나섰다. 그는 이날 공개 일정 전체를 언론 인터뷰와 대학 강연에 할애했다. 이 최고위원 측은 2년여 지도부 생활 동안 당 조직은 장악했다고 자부하고 있다. 하지만 약체로 평가받는 일반인 인지도 올리기가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힌다. 경선에서 일반 국민 선거인단 30%, 여론조사 20%가 반영되는 만큼 이 부분을 만회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 최고위원의 주 무기인 토론 능력을 바탕으로 TV 토론에서 두 후보를 따라잡겠다는 계산이다. 윤희웅 민정치컨설팅 여론분석센터장은 “선거 후보들은 자신의 약점을 최소화하고 강점을 최대화하는 선거전략을 짜기 마련”이라며 “일정은 가장 효율적인 동선인 동시에 선거운동의 핵심을 반영한다”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남자는 왜 안돼?…남자 레깅스 ‘메깅스’ 눈길

    남자는 왜 안돼?…남자 레깅스 ‘메깅스’ 눈길

    “부끄러워하지 말아요” 다리에 착 달라붙는 스키니 팬츠가 더 이상 여성만의 패션 아이템이 아니듯, 스키니 팬츠보다 더 화려하고 편안한 레깅스를 찾는 남성들이 늘고 있다. 이 같은 ‘수요’에 맞춰 이미 외국에서는 남성 전용의 레깅스인 ‘메깅스’(Meggings)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영국의 디자이너인 루크 쉬플리와 톰 헌트는 2012년 ‘s Titch Leggings’라는 브랜드를 런칭해 레깅스를 전문적으로 생산해왔다. 그 뒤 저스틴 비버, 러셀 브랜드 등 남자 스타들이 스키니 팬츠 등을 즐겨 입는 것에 착안해 ‘메깅스’를 제작했고, 예상치 못한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이 두 디자이너는 무지개 색상이나 핫핑크 등 남자들이 꺼려하는 색상과 화려한 디자인으로 제작한 컬러풀한 메깅스를 내놓아 패션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메깅스는 스키니 진과 베기 진에서 자연스럽게 진화한 것”이라면서 “레깅스가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이라는건 누구나 다 알고 있다. 왜 여성들만 이것들을 누려야 하냐”고 반문했다. 이어 “우리가 제작한 메깅스는 재미있는 디자인과 편안함 착용감 뿐 아니라 일반 레깅스에서는 볼 수 없는 뒷주머니까지 제작해 실용성을 더했다”고 덧붙였다. 보기에 다소 민망할 수 있지만 청바지에 비하기 어려운 편안함을 제공하는 메깅스의 가격은 25파운드, 우리 돈으로 4만 5000원 선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민망해 말고 당당히” 남자 레깅스 ‘메깅스’ 눈길

    “민망해 말고 당당히” 남자 레깅스 ‘메깅스’ 눈길

    “부끄러워하지 말아요” 다리에 착 달라붙는 스키니 팬츠가 더 이상 여성만의 패션 아이템이 아니듯, 스키니 팬츠보다 더 화려하고 편안한 레깅스를 찾는 남성들이 늘고 있다. 이 같은 ‘수요’에 맞춰 이미 외국에서는 남성 전용의 레깅스인 ‘메깅스’(Meggings)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영국의 디자이너인 루크 쉬플리와 톰 헌트는 2012년 ‘s Titch Leggings’라는 브랜드를 런칭해 레깅스를 전문적으로 생산해왔다. 그 뒤 저스틴 비버, 러셀 브랜드 등 남자 스타들이 스키니 팬츠 등을 즐겨 입는 것에 착안해 ‘메깅스’를 제작했고, 예상치 못한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이 두 디자이너는 무지개 색상이나 핫핑크 등 남자들이 꺼려하는 색상과 화려한 디자인으로 제작한 컬러풀한 메깅스를 내놓아 패션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메깅스는 스키니 진과 베기 진에서 자연스럽게 진화한 것”이라면서 “레깅스가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이라는건 누구나 다 알고 있다. 왜 여성들만 이것들을 누려야 하냐”고 반문했다. 이어 “우리가 제작한 메깅스는 재미있는 디자인과 편안함 착용감 뿐 아니라 일반 레깅스에서는 볼 수 없는 뒷주머니까지 제작해 실용성을 더했다”고 덧붙였다. 보기에 다소 민망할 수 있지만 청바지에 비하기 어려운 편안함을 제공하는 메깅스의 가격은 25파운드, 우리 돈으로 4만 5000원 선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3분 노래로 인생역전’ 폴 포츠의 숨겨진 인생이야기

    ‘3분 노래로 인생역전’ 폴 포츠의 숨겨진 인생이야기

    단 3분간의 짧은 노래로 전 세계를 사로잡고 인생역전에 성공한 남자가 있다. 영국의 오페라 가수 폴 포츠가 17일 밤 12시 30분 KBS 1TV ‘문화 책갈피’에서 꿈을 위해 고군분투했던 이야기를 들려준다. 2007년 세계는 유행이 지난 양복을 걸친 서른여섯 살의 배 나온 아저씨에 열광했다. 그는 영국의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뒤 단숨에 스타로 떠올랐다. 최근 자신의 실화를 담은 영화 개봉에 즈음해 방한했던 그는 ‘조윤범의 청바지를 입은 클래식’ 코너에서 외모 때문에 따돌림을 당했던 어린 시절과 오페라 가수를 꿈꾸며 선망해온 루치아노 파바로티를 만났던 사연 등을 들려준다. ‘김창완의 예술 수다’에서는 인디음악의 성지인 홍대에서 25현 개량 가야금을 들고 무대에 오르는 여성 뮤지션 정민아를 만난다. 스스로를 ‘모던 가야그머’라 소개하는 정민아. 그는 가야금으로 전통적인 산조 대신 포크와 재즈의 리듬을 연주하고, 진솔한 목소리로 보통사람들의 삶을 노래한다. 국립국악고와 대학교에서 가야금 실력을 인정받는 ‘국악 엘리트’였던 그가 국악이 아닌 대중 음악을 연주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한때 그는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전화 상담원과 학습지 교사 아르바이트를 했고, 광화문에서 카레 주먹밥을 만들어 팔기도 했다고 고백한다. 그래서 이 독특한 뮤지션의 음악에는 고통스럽기도, 찬란하기도 했던 우리의 현실이 담겨 있다. 국악기로 연주하지만 국악의 질서에 갇히지 않은 음악,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의 음악’을 자유롭게 노래하는 정민아와 김창완이 나누는 수다에 귀를 귀울여 본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퍼스트빌리지 ‘어메이징 페스티벌’ 뉴발란스, 아디다스를 천원대에 ‘미친가격’

    퍼스트빌리지 ‘어메이징 페스티벌’ 뉴발란스, 아디다스를 천원대에 ‘미친가격’

    테마형 프리미엄 아울렛 퍼스트빌리지(대표 이남욱)가 2014년 봄 개편을 맞이해 3월 14일부터 23일까지 총 10일간 어메이징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 다양한 브랜드들과 99%할인을 적용하는 ‘1% 가격전’(한정수량, 조기소진시 종료) ▲ ‘9,900원 균일가전’(한정수량, 조기소진시 종료) ▲ ‘봄정기 세일’까지 세가지 초특가 할인전 이어진다. 1% 가격전은 14일, 15일까지 양일간 실시된다. 99%라는 전무후무한 할인율을 선보이는 1% 가격 행사에는 뉴발란스 운동화가 1,190원, 아디다스 재킷 1,490원, 네파 팔토시 150원, K2 후드티 1,290원, 코데즈컴바인 티셔츠 190원, 펠틱스 청바지 790원, 컨버스 운동화 450원, 푸마 운동화 890원, 트윈키드 티셔츠 180원, 톰키즈 티셔츠 390원, 지오지아 티셔츠 199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된다. 한정수량, 조기 소진시 종료되는 오픈 기념 두번째 특별이벤트 9,900원 균일가 행사에서는 네파 티셔츠, 나이키 운동화, 컬럼비아 바람막이 점퍼, 코데즈컴바인 청바지, 푸마 후드티와 펠틱스 가방, 블랙야크의 등산바지 등 인기 브랜드들의 다채로운 품목을 9.900원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더불어 SPA 브랜드 오렌지팩토리에서는 터누아 아웃도어 전품목을 90% 할인 판매(10,000장 한정수량)를 실시하며 새봄맞이 봄 정기 세일에서는 아웃도어, 스포츠, 여성, 아동 등 모든 카테고리 200여개 브랜드를 최대 90%까지 할인한다. 업체 “할인이 적용되어 있는 아울렛의 특성상 기본가에 추가 할인을 더한다는 것은 백화점 이월상품 30% 할인하는 것과 견주어도 엄청난 할인 혜택”이라고 말하며, 10일동안 진행되는 어메이징 페스티벌 기간동안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전망했다. 퍼스트빌리지 어메이징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1stvillage.com), 퍼스트빌리지 블로그(http://blog.naver.com/1stvillage_/9019161809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찾아가는 문학관 ‘유랑극장’

    찾아가는 문학관 ‘유랑극장’

    “1980년대 나는 찬미미사와 인민재판 사이에서 살았어요. 그 사이에서 내 몸은 늘 찢어지죠. 그걸 문학에서는 내적 분열이라고 불러요. 추락과 상승, 냉탕과 온탕을 끝없이 반복하는 것이죠. 그 긴장 속에서는 상상의 우물이 마를 수가 없어요. 오늘 ‘은교’들이 많이 온 걸 보니 돌아가면 더 열심히 쓰고 울고 화내야겠어요. 죽어라고 울고 애달프지 않으면 소설이 안 되거든요. 은교들아, 고마워.” 지난 6일 저녁 서울 중구 남산 자락에 자리한 문학관, 문학의집·서울. 붉은색 야구모자에 무릎이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등장한 박범신 작가가 ‘은교’(보성여고 학생 10명)들을 향해 손을 흔들자 100여명이 들어찬 객석에서 웃음이 왁자하게 터져 나왔다. 작가가 등장하기 앞서 무대는 여고생들과 배우들로 분주했다. 이날 초대 작품은 박범신 작가의 ‘소금.’ 가출하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을 미리 읽어 본 여고생들은 “박범신 작가도 가끔 가출을 하고 싶어 하는 아버지가 아닐까” 하는 엉뚱한 상상과 “뜨거운 햇빛을 견디며 소금을 만드는 주인공의 모습이 용접을 하고 얼굴이 붉어져 돌아오는 우리 아빠와 겹쳤다”는 애틋한 감상을 쏟아 냈다. 염전의 풍경이 펼쳐진 배경을 뒤로하고 관객들과 마주한 극단 혜인의 배우 3명은 목소리만으로 소설 속 인물들의 내면을 축조했다. 등장과 함께 강제로(?) 구성진 가락을 뽑아내야 했던 작가는 “소주 없이 ‘봄날은 간다’를 불러 본 건 평생 처음”이라며 능청을 부리다가도 작품 얘기가 나오자 금세 진지해졌다. ‘인간의 소금기는 뭐라고 이름 붙일 수 있을까’라는 진행자 이은선 작가의 질문에 그는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입을 열었다. “(소설 ‘소금’은) 소금을 생산하는 아비가 제 몸뚱이 안에 소금 하나를 챙기지 못해 죽는 얘기잖아요. 문학에선 이걸 아이러니라 부르죠. 이 순간에도 너무 많은 아비, 어미들이 제 몸뚱어리에 소금 하나 챙기지 못하면서 새끼가 빨아먹게 등을 대 주고 있죠. 이 소설은 단지 핏줄이라는 이유로, 젊은이들이 부모에게 빨대를 대고 있는 게 온당한가 묻고 있어요.” 이날 행사는 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문학관협회가 콘텐츠 부족 등으로 발길이 끊긴 지역 문학관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문학카페 유랑극장’이다. 현재 한국문학관협회에 등록된 문학관은 전국 64곳. 이 가운데 서울 6곳(9.4%), 경기 7곳(11%), 인천 1곳(1.6%) 등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 문학관은 전체의 78%인 50곳에 이른다. 지난 1월 26일 토지문학관에서 첫발을 뗀 유랑극장은 오는 5월까지 경기 황순원문학관, 대전문학관, 전남 목포문학관, 경남 김달진문학관, 경북 동리목월문학관, 제주문학의 집 등에서 계속 막을 올릴 예정이다. 이날 학생 10명을 인솔해 온 보성여고 국어 교사 류원호씨는 “문학관 자체가 지닌 스토리텔링이나 보유 전시물 등이 빈약하면 일반 독자들이 문학관을 찾을 일이 거의 없다”며 “이런 행사가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지속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유정문학촌장인 전상국 작가는 “문학관은 프로그램인 소프트웨어가 중요한데 지방자치단체가 ‘예산 따내기’용 등으로 건립뿐 아니라 운영도 맡으면서 전문성이 결여돼 운영에 난맥상이 많다”며 “작가의 작품 세계, 생애를 통해 우리 문학의 정체성과 가치를 전승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박해진, 스타일리시 공항패션으로 ‘시선 집중’

    박해진, 스타일리시 공항패션으로 ‘시선 집중’

    배우 박해진이 중국 인기 예능 ‘쾌락대본영’ 출연을 위해 중국으로 향했다. 지난 10일 오후 인천 국제 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한 박해진은 공항에 들어선 순간부터 남다른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박해진은 드라마를 통해 보여준 댄디한 모습과는 상반된 스타일로 공항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진한 색상의 청바지를 센스 있게 롤업해 입은 박해진은 카키색 롱코트를 걸쳐 우월한 기럭지를 뽐냈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파란색 비니를 매치해 이지룩을 완성시키며 공항을 런웨이로 만드는 ‘모델 포스’를 드러냈다. 박해진의 이번 출국은 중국 인기 예능 프로그램 ‘쾌락대본영’ 촬영을 위한 것으로 오늘(11일)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쾌락대본영’ 측은 세 번의 러브콜 끝에 출연을 결정한 박해진을 위해 특집 방송을 준비하고 있어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특히 박해진은 최소한의 경비 지원만 받고 ‘쾌락대본영’ 촬영에 임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박해진은 KBS 2TV 드라마 ‘소문난칠공주’로 이태란, 최정원과 함께 ‘쾌락대본영’에 출연했던 이후 두 번째 출연으로 제작진과의 의리를 지켜 최소한의 경비 지원만 받고 스케줄을 소화하는 것. 이는 중국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로서 방송국 개런티만 받고 출연하는 것을 당연히 여기는 배우 박해진의 철학이다. 더불어 의리로 맺어진 제작진과 만들 ‘쾌락대본영-박해진 특집’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공항이야 런웨이야? 공항을 런웨이로 만드는 남다른 조각 미모네!”, “박해진 막 입어도 모델 포스 대박!”, “박해진 쾌락대본영 녹화 잘 마치고 돌아오길!”, “제작진과의 의리 지키는 의리남이다! 와~ 멋져!”, “비니 패션을 저렇게 멋지게 소화하다니~ 역시 우월 비주얼~”, “쾌락대본영 기대하고 있어요~ 박해진 파이팅” 등 의견을 전했다. 한편, 박해진이 출연하는 ‘쾌락대본영’은 오는 22일 중국 전역에 방송될 예정이다. 박해진은 4월 방송예정인 SBS 새 월화 드라마 ‘닥터 이방인’에 캐스팅 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로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치마 올리고 있던 北 여성, 단속반원 다가오자…

    북한의 장마당 등에는 치마를 위로 훌쩍 걷어올려 하체를 드러내 놓고 있는 여성이 많다. 치마를 허리춤에 붙여 고정시킨 것으로 이를 규찰하는 단속반과의 숨바꼭질이 벌어지곤 한다. 북한 당국의 과도한 여성 패션 규제 때문이다. 북한 젊은이들이 헐렁한 바지를 입고 짧은 머리를 하고 규찰대를 피해 다니느라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라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규찰대, 뺑대바지·장발 엄정 단속’이란 기사를 통해 최근 보도했다. RFA는 함경북도 국경 지방에 여행 나온 북한 대학생과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이 대학생은 “요즘 자본주의 사상 문화를 뿌리 뺀다고 평양 시내 도처에 규찰대가 쫙 깔렸다. 엉치가 드러나게 바지를 입고 다니는 여성들을 집중 단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학생은 “규찰대들이 단속된 여성들의 시민증 번호와 손전화 번호, 집주소까지 일일이 적어 가서 아침 새벽에 3방송(주민 내부 방송)에서 불어 망신시키고 있다. 그러면 해당 직장과 학교에서는 단속된 여성을 비판 무대에 세워놓고 사상 투쟁을 벌여 수치심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2009년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이 등장한 후 여성들에게 바지를 입게 허용하자 젊은 대학생들은 한국 드라마에서 나오는 청바지처럼 뺑뺑하게 만들어 입고 다녔다”고도 전했다. 하지만 지난해 여름부터 북한 당국이 “여자들이 야하게 입고 다니는 현상은 자본주의식이라면서 헐렁하게 입고 다니라”고 지시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학생은 “젊은 여성들은 머리카락이 어깨에 조금만 닿아도 규찰대의 단속 대상이 되고 있으며 김정은의 젊은 아내(리설주)가 커트 머리를 하고 나온 것도 긴 머리를 통제하는 사회적인 분위기 때문에 짧게 자르고 나온 것”이라고 추정했다. 평양 일대를 중심으로 불어닥친 단속은 지난해 여름 북한 국가안전보위부가 은하수 관현악단 예술인들의 음란물 유출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 평양시 젊은이들이 자본주의 생활문화에 푹 절었다는 것을 발견하고 북한 지도부가 심각하게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김정은 제1위원장은 노동당과 공안기관에 강력단속을 주문했다고 보도된 바 있다. 앞서 탈북자 인터넷 매체 ‘뉴포커스’(www.newfocus.co.kr)도 요즘 북한에서 주민들의 용모 단속에 대한 빈도와 강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뉴포커스는 최근 ‘北 젊은 여성 “강연이 좋은 이유!”…치마바지? 원조는 북한’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북한 정권이 주민 단속을 위해 각종 강연회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상당수 젊은 여성들은 이를 오히려 최신 유행 정보 습득의 창구로 이용한다고 보도했다. 뉴포커스는 기사에서 “북한의 강연회에서 옷차림 단속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최신 유행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다른 지역에서는 어떤 옷을 입고 다니는지, 머리 모양은 어떻게 하는지 다양한 단속 사례를 말해 주는데 도리어 내가 모르던 최신 유행을 알게 된다”고 한 탈북 여성 최희영(가명)씨의 말을 전했다. 특히 아무리 단속을 강조한다고 해도 북한의 여성들은 일관되지 않고 흐지부지 되어버리는 분위기 탓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도 단속을 피해가는 다양한 방법들이 동원되는데 대표적인 것이 바지 위에 치마를 입는 것이라고 한다. 혜산 출신의 탈북자 김주미(가명)씨는 “한때 여자들에게 무조건 치마를 입고 다니라는 지시를 내린 적이 있었다. 그런데 장사하는 입장에서 치마는 일하기에 불편하다. 그래서 바지를 입은 후 치마를 입고 둘둘 말아서 허리춤에 맨다. 만약 단속을 당하면 바로 풀어서 치마를 내리면 된다”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수현 출국, 예비 할리우드스타 ‘도도+섹시 공항패션’

    어벤져스2 수현 출국, 예비 할리우드스타 ‘도도+섹시 공항패션’

    ‘어벤져스2 수현 출국’ 영화 ‘어벤져스2’에 출연하는 배우 수현은 10일 오후 마블사의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엔젤레스로 출국 했다. 이날 수현은 종아리까지 오는 길이의 화이트 셔츠과 청바지 차림으로 공항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또 회색 재킷과 누드톤 힐로 시크한 매력을 더했고, 독특한 패턴의 클래치백을 매치해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수현은 오는 13일(현지시각) 열리는 마블사의 신작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할 예정으로 특급 대우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어벤져스2 수현 출국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어벤져스2 수현 출국, 예비 월드스타의 패션 감각!” “어벤져스2 수현 출국, 천송이 포스” “어벤져스2 수현 출국, 수현 파이팅” “어벤져스2 수현 출국..할리우드 스타 탄생”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현이 주조연급으로 합류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2015년 개봉한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어벤져스2 수현 출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해진 ‘쾌락대본영’ 출연 중국행, 남다른 공항패션 눈길

    박해진 ‘쾌락대본영’ 출연 중국행, 남다른 공항패션 눈길

    박해진이 중국 인기 예능 ‘쾌락대본영’ 출연을 위해 중국으로 향했다. 지난 10일 오후 인천 국제 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한 박해진은 공항에 들어선 순간부터 남다른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배우 박해진은 드라마에서 보여주던 댄디한 모습과는 상반된 스타일로 공항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진한 색상의 청바지를 센스 있게 롤업해 입은 박해진은 카키색 롱코트를 걸쳐 우월한 기럭지를 뽐냈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파란색 비니를 매치해 이지룩을 완성시키며 공항을 런웨이로 만드는 모델 포스를 드러냈다. 박해진의 이번 출국은 중국 인기 예능 프로그램 쾌락대본영 촬영을 위한 것으로 오늘(11일)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쾌락대본영 측은 세 번의 러브콜 끝에 출연을 결정한 박해진을 위해 특집 방송을 준비하고 있어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특히 박해진은 최소한의 경비 지원만 받고 ‘쾌락대본영’ 촬영에 임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박해진은 KBS 2TV 드라마 ‘소문난칠공주’로 이태란, 최정원과 함께 ‘쾌락대본영’에 출연했던 이후 두 번째 출연으로 제작진과의 의리를 지켜 최소한의 경비 지원만 받고 스케줄을 소화하는 것. 이는 중국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로서 방송국 개런티만 받고 출연하는 것을 당연히 여기는 배우 박해진의 철학이다. 한편, 박해진이 출연하는 ‘쾌락대본영’은 오는 22일 중국 전역에 방송될 예정이다. 박해진은 4월 방송예정인 SBS 새 월화 드라마 ‘닥터 이방인’에 캐스팅 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로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 어벤져스2 수현 “필승! 잘 다녀오겠습니다”

    어벤져스2 수현 “필승! 잘 다녀오겠습니다”

    어벤져스2 수현 “필승! 잘 다녀오겠습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캐스팅 된 수현이 오는 13일 열리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프리미어 행사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수현은 미국 LA로 출국하기 위해 10일 오후 1시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꽃샘추위로 싸늘한 날씨에도 수현은 흰색 롱셔츠에 회색빛 언밸런스 카디건, 청바지를 매치해 봄기운이 느껴졌다. 선글라스와 클러치백으로 포인트를 주는 센스도 잊지 않았다. 수현은 출국 수속을 밟기 전 선글라스를 벗고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드는 등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수현은 늘씬한 몸매로 드라마와 각종 화보 촬영을 통해 네티즌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날 수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필승.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수현은 웃음을 머금고 카메라를 향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수현, 어벤져스2 대단하다”, “수현, 어벤져스2 영화에 어떤 역으로 나오지?”, “수현, 어벤져스2 벌써 세계적인 스타가 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수현 “늘씬한 몸매에 손 흔드는 여유까지”

    어벤져스2 수현 “늘씬한 몸매에 손 흔드는 여유까지”

    어벤져스2 수현 “늘씬한 몸매에 손 흔드는 여유까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캐스팅 된 수현이 오는 13일 열리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프리미어 행사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수현은 미국 LA로 출국하기 위해 10일 오후 1시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꽃샘추위로 싸늘한 날씨에도 수현은 흰색 롱셔츠에 회색빛 언밸런스 카디건, 청바지를 매치해 봄기운이 느껴졌다. 선글라스와 클러치백으로 포인트를 주는 센스도 잊지 않았다. 수현은 출국 수속을 밟기 전 선글라스를 벗고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드는 등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수현은 늘씬한 몸매로 드라마와 각종 화보 촬영을 통해 네티즌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수현, 어벤져스2 출연 축하해요”, “수현, 어벤져스2 앞으로 대박나길”, “수현, 어벤져스2 빨리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셀카서 사랑스러운 매력 드러내

    현아, 셀카서 사랑스러운 매력 드러내

    포미닛 현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청바지에 회색 티셔츠 차림의 편안한 모습으로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무대에서의 섹시한 모습과는 다른 청순하고 깜찍한 매력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현아 정말 귀엽다”, “깨물어 주고 싶어”, “현아 일상 모습 사랑스럽네”, “현아 섹시에서 청순까지 무한 매력”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연습실 셀카, 반전 민낯 ‘청순-깜찍’ 매력 폭발

    현아 연습실 셀카, 반전 민낯 ‘청순-깜찍’ 매력 폭발

    ‘현아 연습실 셀카’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연습실 셀카를 공개했다. 현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습실에서 촬영한 셀카 4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청바지에 회색 티셔츠 차림의 편안한 모습으로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무대에서의 섹시한 모습과는 다른 청순하고 깜찍한 매력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현아 연습실 셀카 정말 귀엽다”, “현아 연습실 셀카 깨물어 주고 싶어”, “현아 일상 모습 사랑스럽네”, “현아 연습실 셀카, 섹시에서 청순까지 무한 매력”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현아 연습실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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