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청바지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증식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법제처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유자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포획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664
  • ‘서울패션위크’ 솔비, 화이트 시스루 블라우스 입고 ‘세련미 뽐내’

    ‘서울패션위크’ 솔비, 화이트 시스루 블라우스 입고 ‘세련미 뽐내’

    가수 솔비는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솔비는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블랙 재킷을 걸쳤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솔비는 다소 통통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동철의 시시콜콜] ‘청바지’전, 무엇을 말하고 싶었나

    [서동철의 시시콜콜] ‘청바지’전, 무엇을 말하고 싶었나

    국립민속박물관의 ‘청바지’ 특별전을 보고 왔다. ‘민속’이라는 이름은 과거를 추억하는 관람객을 끌어들이기에는 유용하지만, 미래지향적 박물관으로 발전을 가로막는 족쇄 역할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 결과 의식(意識)과 관습(慣習)을 비롯한 사회적 영역의 국가 중추 박물관으로 감당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음에도, 현재나 미래보다 과거에 스스로를 가두어 두고 있는 것은 아닐까 안타까운 마음도 적지 않다. 다행히 최근에는 ‘지금 여기’의 문제에도 관심을 높여가고 있고, ‘청바지’전도 그런 노력의 하나일 것이다. 청바지는 어려운 주제다. 이번 전시에도 제시됐지만 ‘청춘과 저항의 상징’으로 청바지의 사회적 역할은 이미 오래전에 마무리된 상황이기 때문이다. 청바지처럼 사회상을 조망하는 전시는 주제의 역사적 의미를 이끌어내고, 이렇게 도출된 사회적 맥락의 연장선상에서 현재의 양상을 보여주는 것이 기본일 것이다. 그런데 난도가 높은 전시라고는 해도 ‘청바지’전에는 이 두 가지가 부족하다. 참신한 디자인 아이디어와 세련된 전시기법이 조화를 이루고 있음에도 무엇을 말하려는 것인지 메시지가 분명치 않은 것은 이 때문이다. 반론도 있을 것이다. ‘청춘과 저항’이 전시 키워드라는 사실은 분명하고, 현재까지 양상도 소개하지 않은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시는 관람객의 추억만 자극할 뿐 궁금증을 풀어주지 못한다. 개인적으로 1970~1980년대 청바지를 입고 학교에 다녔지만 청바지가 왜 저항의 상징이 됐는지는 그저 짐작만 할 뿐이다. 청바지라는 미국문화를 입은 젊은이들이 미국문화원에 불을 지른 아이러니도 해석이 필요한 과제라고 생각한다. ‘저항’을 제외한 것은 의도적이었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어쨌든 ‘청춘과 저항’이라는 키워드에서 ‘저항’을 도려내니 남은 것은 ‘청춘’뿐이다. 청춘이란 다분히 상업성에 힘입은 개념이니 다국적 청바지업체 브랜드 이미지만 부각시킨 전시가 된 것은 필연이다. 민속박물관 전시가 주제를 파고드는 열정보다는 디자인으로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유감이다. 박물관의 디자인 영역은 중요하지만 기획 의도를 뚜렷이 구현하는 역할을 했을 때 가치를 발하는 것이다. 지난해 ‘종가’(宗家) 특별전은 ‘IDEA 디자인 어워드 2014’에서 최종심에 올랐을 뿐이지만 상을 받은 것처럼 선전해 물의를 빚기도 했다. 디자인만 내세우는 것은 콘텐츠 품질에 자신이 없기 때문이라는 의심을 피하지 못한다. ‘청바지’전도 다르지 않은 한계를 갖고 있다. 논설위원 dcsuh@seoul.co.kr
  • 솔비 후덕 논란에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살쪄, 후덕하단 말 상처”

    솔비 후덕 논란에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살쪄, 후덕하단 말 상처”

    솔비 후덕 가수 솔비가 부쩍 살이 오른 모습으로 공식석상에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솔비는 21일 저녁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솔비는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매치한 패션으로 등장했다. 얼굴과 다리 등 전에 비해 통통하게 살이 오른 모습. 한편 메트로시티 콜렉션에는 제시카 알바, 천이슬, 서신애, 김윤서, 서우, 진서연, 솔비, 김민서, 김주리 등 패셔니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솔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살이 찌고 붓는 편”이라며 “여자라서 상처받는다”고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솔비 후덕 논란에 네티즌들은 “솔비 후덕, 여자 연예인들 고충”, 솔비 후덕, 부을수도 있는 건데”, “솔비 후덕,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패션위크’ 솔비, ‘요염한 눈빛’

    ‘서울패션위크’ 솔비, ‘요염한 눈빛’

    가수 솔비는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솔비는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블랙 재킷을 걸쳤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솔비는 다소 통통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솔비 후덕 논란에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살쪄” 각도에 따라 다른 얼굴

    솔비 후덕 논란에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살쪄” 각도에 따라 다른 얼굴

    솔비 후덕 가수 솔비가 부쩍 살이 오른 모습으로 공식석상에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솔비는 21일 저녁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솔비는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매치한 패션으로 등장했다. 얼굴과 다리 등 전에 비해 통통하게 살이 오른 모습. 한편 메트로시티 콜렉션에는 제시카 알바, 천이슬, 서신애, 김윤서, 서우, 진서연, 솔비, 김민서, 김주리 등 패셔니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솔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살이 찌고 붓는 편”이라며 “여자라서 상처받는다”고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솔비, 패션위크 등장 ‘통통 몸매’ 눈길

    솔비, 패션위크 등장 ‘통통 몸매’ 눈길

    솔비는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솔비는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블랙 재킷을 걸쳤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솔비 근황은 다소 살이 찐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솔비, ‘서울패션위크’ 나들이 “제 패션 어때요”

    솔비, ‘서울패션위크’ 나들이 “제 패션 어때요”

    가수 솔비는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솔비는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블랙 재킷을 걸쳤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솔비는 다소 통통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솔비, 오랜만에 공식석상 ‘달라진 얼굴?’

    솔비, 오랜만에 공식석상 ‘달라진 얼굴?’

    솔비는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솔비는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블랙 재킷을 걸쳤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솔비 근황은 다소 살이 찐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패션위크’ 솔비, 화이트 시스루 패션 ‘섹시미’ 발산

    ‘서울패션위크’ 솔비, 화이트 시스루 패션 ‘섹시미’ 발산

    가수 솔비는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솔비는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블랙 재킷을 걸쳤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솔비는 다소 통통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솔비, 서울패션위크서 당당한 자태 ‘오늘은 내가 주인공’

    솔비, 서울패션위크서 당당한 자태 ‘오늘은 내가 주인공’

    가수 솔비가 서울패션위크에 등장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1일 솔비는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솔비는 흰색블라우스에 청바지를 매치해 입고 당당한 자태를 뽐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팔색조 매력녀’ 장보리 오연서, 청바지도, 킬힐도 잘 어울리는 여자

    ‘팔색조 매력녀’ 장보리 오연서, 청바지도, 킬힐도 잘 어울리는 여자

    오연서가 <쎄씨> 11월호 베트남 다낭에서 패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왔다 장보리>로 큰 인기를 얻은 오연서는 그동안 ‘보리’로서의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편안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다낭의 이국적인 배경 뒤로 오연서 특유의 쿨한 무드를 잘 표현해냈다. 인터뷰에서 그는 “보리로서 큰 사랑을 받아 정말 감사한 일이다. 많은 분들의 응원 덕분에 역할을 잘 해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작품 하나로 배우 오연서의 인생이 바뀔 것이라고는 생각 안 한다. 하지만 배우로서 자신감이 확실히 생겼다”며 앞으로 펼쳐질 그의 연기 인생에 대해 기대해 달라는 메시지도 전했다. 오연서의 화보는 <쎄씨> 매거진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윤아, 청바지만 입어도 이렇게 여신? ‘남자들 반응이 깜짝’

    룸메이트 윤아, 청바지만 입어도 이렇게 여신? ‘남자들 반응이 깜짝’

    ‘룸메이트 윤아’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물 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서는 멤버들이 지인들을 초대해 집들이를 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룸메이트’ 멤버 써니는 윤아, 박준형은 god 데니안, 일본 출신 배우 오타니 료헤이는 가수 채연을 각각 초대해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윤아가 등장하자 ‘룸메이트’ 남자 멤버들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환호성을 지르기도 했다. 아이돌그룹 갓세븐의 잭슨은 윤아의 미모에 “오 마이 갓”이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러나 ‘룸메이트’ 카라의 허영지에게 “태연이냐”고 물어 윤아에게 굴욕을 안겨 폭소를 자아냈다. ‘룸메이트’ 윤아는 집들이 선물로 케이크를 전달하면서 “룸메이트 시즌1 때부터 애청자였다”고 화답했다. 특히 윤아는 올림머리를 한 채 수수한 청바지 차림에도 자체 발광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윤아와 써니는 개그우먼 이국주와 함께 소녀시대의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 무대를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룸메이트 윤아 소식에 네티즌은 “룸메이트 윤아..역시 여신이다”, “룸메이트 윤아..정말 예쁘다”, “룸메이트 윤아..부럽다”, “룸메이트 윤아..아직도 이승기와 사귀나?”, “룸메이트 윤아..이승기는 전생에 나라를 구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룸메이트 윤아) 연예팀 chkim@seoul.co.kr
  • 룸메이트 윤아, 갓세븐 잭슨 “태연이야?” 대굴욕…당시 표정은?

    룸메이트 윤아, 갓세븐 잭슨 “태연이야?” 대굴욕…당시 표정은?

    룸메이트 윤아, 갓세븐 잭슨 “태연이야?” 대굴욕…당시 표정은?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출연한 윤아가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룸메이트에서는 멤버들이 친한 지인들을 초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첫 집들이에서 소녀시대 멤버 써니는 윤아를, 박준형은 god 데니안을, 오타니 료에이는 가수 채연을 초대했다. 룸메이트에 등장한 윤아는 올림머리를 한 채 수수한 청바지 차림에도 자체 발광 미모를 과시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갑작스러운 윤아의 등장에 남자 룸메이트들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환호했다. 윤아는 멤버들에게 케이크를 선물하며 “룸메이트 시즌 1때부터 애청자였다”고 말했다. 특히 갓세븐 멤버 잭슨은 윤아를 보고 놀라며 감탄을 터뜨렸다. 그러나 곧 영지에게 “태연이냐”고 물어 윤아에게 굴욕을 안겼고, 시청자들에게는 웃음 폭탄을 선물했다.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윤아 예쁘다”, “룸메이트 윤아 굴욕이면 어때”, “룸메이트 윤아 역시 자체 발광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 200만원에 낙찰 ‘주머니에서 발화된 아이폰은?’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 200만원에 낙찰 ‘주머니에서 발화된 아이폰은?’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 아이폰6가 청바지 주머니에서 구부러진 후 배터리 발화까지 일으켰다. 이로 인해 이 단말기 사용자는 다리에 2도 화상을 입었다. IT뉴스레터 기크는 17일(현지시간) 필립 렉터라는 한 애플 고객의 블로그를 인용, 지난 11일 가족과 함께 애리조나 투산대 행사 참석차 삼륜자전거를 타고 가던 중 이같은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애플이 “사용 중 잘 구부러지는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의 문제는 일부 사용자들에 국한된 것”이라며 진화했던 ‘벤드게이트(Bendgate)’문제가 또다시 불거지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고를 당한 필립 렉터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삼륜자전거가 트롤리카의 홈에 걸리는 사고로 인해 반쯤 기울어진 가운데 일어서던 중 연기와 함께 냄새가 났다. 내 청바지주머니 속의 가죽케이스에 든 아이폰6였다. 누군가가 물을 가져와 내 바지에 부어 불을 껐다. 불행히도 이 행인역시 케이스 없는 아이폰을 꺼내다가 손가락을 데었다. 몰려든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누군가가 휴대폰을 식히기 위해 얼음물을 부었고 또 다른 사람이 끓는 소리가 나는 동영상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런 위험성도 잠시, 앞서 미국에서는 ‘Unlock 아이폰6 플러스 128GB’ 스페이스 그레이 모델은 1900달러에 낙찰돼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 아이폰6 위험성에 대해 네티즌은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정말 예쁘네”,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주머니에 핸드폰 안 넣으면 되는 거 아닌가?”,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나도 사고 싶다”,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위험성은 주의할테니 빨리 한국에 들어왔으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 뉴스팀 chkim@seoul.co.kr
  • 짧은 가을·이른 겨울… 기능성 재킷 하나면 “산행준비 끝”

    짧은 가을·이른 겨울… 기능성 재킷 하나면 “산행준비 끝”

    가을이 어느새 성큼 다가왔지만 어쩐지 오래가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다. 이른 새벽 또는 늦은 밤 체감온도는 종종 초겨울을 방불케 할 정도다. 하루 기온차가 10도를 넘나드는 요즘 같은 변덕스러운 환절기는 아웃도어 업체들이 제일 반기는 시기가 아닐까 싶다. 옷 입기 까다로운 계절, 과학계 뺨치는 기술 개발을 통해 탄생시킨 기능성 의류들을 전면에 내세워 소비자들을 유혹할 수 있어서다. 대표적 기능성 소재인 고어텍스를 비롯해 업체마다 자체 개발한 특수 원단을 사용해 방풍·방수·투습을 기본으로 갖췄다고 내세우는 재킷 하나만 마련하면 일상생활은 물론 야외에서도 두렵지 않을 것 같은 자신감을 느끼게 한다. 게다가 불황기 가벼워진 주머니를 고려한 듯 햇빛 좋은 날 겉옷처럼 입다가 기온이 내려가면 내피로 활용할 수 있는 멀티 기능을 갖춘 재킷들이 앞다퉈 쏟아져 굳은 소비심리도 동할 법하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견디는 최고의 방법은 겹쳐 입기다. 이 원칙은 나들이 때 더욱 중요하다. 땀을 빨리 흡수하고 배출하는 기능이 우수한 속옷을 먼저 갖춰 입고, 몸의 온기를 보존하는 기능을 갖춘 플리스 또는 울 소재 셔츠나 조끼 또는 재킷을 챙겨 입어야 한다. 겉옷은 비나 바람 등을 차단하고 몸 안쪽에서 발생하는 땀과 열기를 배출해 급격한 온도 변화에도 끄떡없는 고어텍스 등의 원단을 사용한 재킷이 좋다. 움직일 때 벗어 땀 배출을 쉽게 하고, 잠시 멈춰 휴식할 때는 두툼하게 챙겨 입는 것이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방법이다. 고어텍스의 마스터 클라이머로 활동 중인 산악인 손용식 강사는 “가을철은 일교차가 커 산행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무엇보다 필요한 계절”이라면서 “몸의 에너지를 절약하고 근육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옷차림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고어텍스 소재는 ㎡당 수십억 개의 미세한 구멍이 뚫려 있어 방수·방풍·투습 기능이 뛰어나며,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급격한 체온 저하를 막아 ‘제2의 피부’ 역할을 한다”고 덧붙였다. 블랙야크가 이번 가을·겨울 시즌을 겨냥해 내놓은 남성용 ‘레오파드 재킷’(53만원)은 한 벌로 세 벌의 효과를 낼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다. 고어텍스 재킷과 패딩 내피가 분리돼 각각 또는 함께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상생활에서 재킷 따로, 패딩 내피 따로 입었다가 등산이나 트레킹 등 야외활동에서는 함께 겹쳐 입을 수 있어 유용하다. 패딩 내피는 블랙야크에서 자체 개발한 ‘야크패딩’을 사용했다. 배색 패턴을 적용해 단순하면서도 멋스럽다. 청바지, 워커 등과 함께 맞춰 입으면 한층 맵시가 돋보여 젊은 층의 인기가 많다. 그레이, 선샤인, 올리브, 블랙 올리브 등 네 가지 색상으로 나왔다. 블랙야크 상품기획부 박정훈 부장은 “아웃도어 시장에서 야외활동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착용할 수 있는 ‘아우트로’(아웃도어+메트로)의 개념이 정착된 지 오래”라며 “최근 들어 짧은 가을, 이른 겨울 등 계절 변화에 맞춰 실용성을 높인 멀티형 아이템이 인기”라고 말했다. 노스페이스의 ‘VX 다이내믹 재킷’(17만원)도 변덕스럽고 애매한 날씨에 유용한 제품이다. 얇고 가벼우면서도 구스다운급의 보온력을 갖췄다는 설명이다. 발수가공 처리된 나일론 원단을 사용해 땀과 물에 강해 두루 착용하기 편하다. 아웃도어 수요층의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면서 디자인에도 신경 썼다. 사각형과 다이아몬드 퀼팅 패턴으로 입체감을 살려 날렵한 맵시를 뽐낼 수 있다. 목 안쪽 부분에 부드럽고 포근한 털을 달아 보온성도 갖췄다. 비슷한 디자인에 울 소재를 사용한 ‘VX 울 재킷’(23만원)도 내놔 찬바람 거세지는 계절에도 시장 공략의 고삐를 늦추지 않는다. 이 제품은 습도조절 및 항균 기능을 높였다. 인체 공학 설계에 어깨, 목, 소매, 밑단에 신축성 좋은 원단을 사용,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코오롱스포츠는 최근 몇 년 새 시즌마다 젊은 감각의 제품을 선보이려고 노력 중이다. 아웃도어 업계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지만 젊은 층에 왠지 고루한 느낌을 주던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서다. 이번 시즌에도 그런 노력이 빛을 발하는 제품들이 눈에 띈다. 이번 시즌 주요 테마 중 하나는 네이티브 아메리칸이다. 상록수 로고를 이국적으로 재해석한 프린트를 적용하는 등 아메리칸 원주민의 감성을 의류에 적극 반영했다. 여성 트레킹 라인의 경량 다운 재킷 ‘스칼렛’(36만원)은 상단 부분에 배치한 네이티브 아메리칸 프린트가 시선을 끄는 제품이다. 허리 부분을 주름 처리해 여성스러운 느낌을 한층 강조했다.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도 기본으로 갖췄다. 다운 재킷의 유행이 얇고 가벼운 제품에서 중량감 있는 제품으로 이동했다. 남성용 중량 다운재킷 ‘주노’(46만원)는 2030 남성들이 반색할 만하다. 길이가 짧아 경쾌해 보이면서도 스포츠 브랜드 제품과 달리 소매와 밑단을 다른 원단으로 처리하고 어깨 부분에 나일론을 덧대 출근용 코트로도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다. 모자에 달린 라쿤 털이 포인트로 따뜻하면서도 멋스러운 느낌을 준다. 허리 안쪽의 줄을 당겨 체형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플리스 소재 재킷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가볍고 따뜻하며 색상도 화려해 겉옷으로도 좋고 다른 재킷이나 코트에 포인트로 받쳐 입기에도 좋다. 잭울프스킨은 이 같은 추세에 맞춰 온 가족이 함께 입을 수 있는 플리스 재킷을 내놨다. 독일로부터 기술 전수를 받아 자체 개발한 플리스 소재 ‘나눅’을 사용해 따뜻하고 땀 배출도 쉽다고 강조한다. 성인 남녀를 겨냥한 ‘파인 콘 재킷’(남성용 17만 8000원·여성용 19만원)과 더불어 최근 아웃도어 시장에서 귀한 고객으로 대접받는 아동용 재킷도 함께 선보였다. ‘키즈 범블비 재킷’(11만 5000원)은 모자가 달린 앙증맞은 디자인에 양쪽에 주머니를 달아 실용성을 더했다. 나이트 스카이 스트라이프, 핑크 패션 스트라이프, 블루베리 스트라이프, 아이비 그린 스트라이프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알록달록한 네 가지 색상으로 나왔다. 남녀아 공용이다. 패밀리룩 연출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공략하고자 잭울프스킨은 특별행사도 마련했다. 30일까지 성인용과 아동용 재킷(다운 포함)을 함께 사면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제출 서류 숙지 기본…면접관 마주 보며 답변을

    제출 서류 숙지 기본…면접관 마주 보며 답변을

    갈수록 대학입시에서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수시모집 전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무엇일까. 물론 고등학교 생활에서 내신성적과 교내외 활동을 꾸준히 하며 개인의 역량을 키우는 것이 최우선이다. 하지만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수시모집 면접은 이 같은 본인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본무대’라고 할 수 있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면접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한다면 서류에 대한 불신은 물론 불합격이라는 결과를 받아들 수도 있다. 상당수 대학이 올해 수시모집에서 대학수학능력평가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면서 면접의 역할은 더욱 커졌다. 입시전문가들의 도움을 얻어 면접을 준비하기 위해 짚어야 할 주요한 포인트를 정리해봤다. 전문가들은 아무리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해도 현장 분위기에 따라 긴장하거나 당황해 실수할 수 있는 만큼 친구, 부모님, 선생님 앞에서 실제 면접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훈련을 시간 날 때마다 해보라고 입을 모은다. 또 돌발적인 질문이나 모르는 문제가 나왔을 때의 대처 방법도 고민해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① 모든 제출 서류를 꼼꼼히 확인하라 입학사정관 전형에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명칭이 바뀌면서 학생부에 기재된 내용의 비중이 실질적으로 더 커졌다. 면접관들은 학생부와 이를 기반으로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면접을 진행하고 질문한다. 자신이 낸 서류를 완벽하게 파악하고 숙지하는 것은 기본이다. 또, 학생부나 자기소개서 내용 중에서 질문할 수도 있는 내용은 미리 체크해 답변을 정리해 둬야 한다. 본인이 적은 내용을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하면 곧 감점이다. ② 지원 대학의 면접 방식을 체크하라 보통 면접은 10~20분 내에 2~3인의 면접관이 질문하고, 1명의 수험생이 답변하는 개별면접 형식으로 진행된다. 면접에서는 대학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인성, 전공적합성, 리더십, 학업역량, 발전가능성 등을 평가한다. 대체로 제출서류 위주로 질의응답을 하는 형식을 취하는데, 경희대처럼 공통질문과 개별질문을 나눠 구성하는 경우도 있고, 건국대, 서울대, 서울시립대처럼 제시문을 주고 답변하는 발표면접도 있으므로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면접유형을 파악해 둘 필요가 있다. ③ 고사장에는 20~30분 일찍 도착하라 면접에서 가장 기본이면서 중요한 것이 시간 준수다. 아무리 뛰어난 학생도 시간을 지키지 않는다면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고 심지어 기회마저 빼앗기는 경우가 있다. 올해는 경쟁 대학 간 면접일정이 겹치는 경우도 많으므로 면접시간에 늦지 않도록 이동 방법, 시간 등을 잘 확인해두고, 20~30분 전에 고사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하자. 또 대기실 내에 학과 선배들이 안내 담당자로 같이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대화를 나누다 보면 마음의 여유를 찾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④ 복장은 단정하게 단정한 용모와 복장은 면접의 기본이다. 염색, 귀걸이, 반지 등의 액세서리는 하지 않고, 가급적 교복을 입는 것이 좋다. 교복을 줄여 입거나 하여 적절하지 못한 경우에는 단정한 느낌이 드는 단색의 옷으로 복장을 맞추면 좋다. 남학생은 가급적 청바지보다는 남색 혹은 베이지색 면바지와 흰색셔츠에 단색 니트로 맞추면 단정하고 깔끔해 보일 수 있다. 여학생은 치마 또는 바지와 흰색 혹은 엷은 색 셔츠에 단색 니트를 입으면 단정해 보인다. 면접 시 의자에 앉아 진행될 수 있으니 치마를 입을 경우 무릎 정도를 가릴 수 있는 길이가 적당하다. ⑤ 대기시간도 면접이다 길게는 2~3시간 이상 내 차례를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휴대전화 등의 전자기기는 사전에 회수해 면접 끝날 때까지 보관할 수 있으므로 면접 대비 자료 혹은 정리한 노트를 반드시 가져가자. 따로 준비된 것이 없다면 읽기 편한 책을 준비하자. 대기시간 동안 긴장을 풀겠다고 주변 수험생과 큰소리로 수다를 떨거나 책상 위에 엎드려 자는 것은 좋지 못하다. 대기실 상황을 면접관들이 지나가다 볼 수도 있고, 면접에서는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긴장을 풀어서는 안 된다. ⑥ 미소 띤 얼굴을 만들어라 자신을 평가하는 여러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긴장될 수밖에 없고 자연스러운 표정이 나오기도 어렵다. 그중 가장 힘든 것이 긴장된 상황에서도 미소 띤 얼굴을 유지하는 것이다. 정성적 평가인 면접에서 면접관들 역시 어두운 표정의 수험생보다는 밝은 표정의 수험생에게 좋은 느낌을 받는다. 웃는 표정도 연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으므로, 평상시 어떤 상황에서든 의식적으로 밝은 표정을 지을 수 있도록 연습하도록 하자. ⑦ 눈을 마주 보며 말하라 처음 보는 면접관이 어색하기 때문에 고개를 떨구고 답변하거나 면접관을 흘깃 쳐다보거나 시선을 어디다 둘지 몰라 안절부절하기 쉽다. 본인 앞에 있는 2~3명의 면접관과 눈을 마주 보며 대화할 수 있어야 하는데, 자칫 눈을 똑바로 쳐다 보며 대답할 경우 오히려 노려본다는 인상을 줄 수도 있다. 눈을 바라보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면 면접관의 코끝 바로 위 양쪽 눈 사이 바로 아래에 시선을 두는 것이 좋다. 질문한 면접관과 눈을 마주 보며 대답하되, 답변이 길어지거나 다른 면접관도 관심을 갖고 듣고 있다면, 5초 정도 시선을 돌려 다른 면접관과도 눈을 마주치며 답변을 이어가는 것이 좋다. ⑧ 답은 짧고 간결하게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게 아니라 면접관들이 듣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 면접이다. 면접관들은 하나의 질문에 대해서는 그에 대한 답변만 필요로 한다. 질문의 요점을 명확히 이해하고 그에 맞는 답변만 한두 문장 내로 짧고 간결하게 하도록 한다. 가장 좋지 못한 답변은 질문 의도를 이해하지도 못했으면서 엉뚱한 답변을 장황하게 늘여놓는 것이다. 또 다른 잘못으로는 뒤에 나올 예상 질문까지 미리 판단해 답변하는 경우로 면접관 입장에서 거만하다고 판단할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면접은 면접관과 수험생 간의 대화다. ⑨ 모르는 것은 당당하게 모른다고 하라 모든 것을 다 알 수는 없다. 특히 전공적합성 질문에서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이때 피해야 할 것이 답을 생각한다고 묵묵부답으로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짧은 시간 동안 생각을 정리하고 모르겠으면 솔직하게 ‘답은 모르겠으나, 제 생각에는 이러이러할 것 같습니다’라는 식으로 최대한 성의를 보이자. ⑩ 절실함을 보여라 면접관들은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학교생활을 할 학생들을 선발해야 한다. 당연히 이 대학이 아니면 안 된다는 인식을 줘야 한다. 질문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으려고 경청하는 자세, 약간은 긴장되어 보이나 성실하게 답변하는 모습, 학업계획을 말할 때의 열정 등을 통해 절실함을 드러내야 한다. 눈물을 보이거나 선발을 간청하는 듯한 언행은 자신감이 없다고 평가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 최윤영, 파라점퍼스 파티 ‘청바지에 코디해봤어요’ [포토]

    최윤영, 파라점퍼스 파티 ‘청바지에 코디해봤어요’ [포토]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 (PARAJUMPERS)가 10월 1일 수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2014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파티를 진행했다. 지난 해 론칭한 파라점퍼스는 앵커리지 항공 구조대의 아우터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분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련된 핏과 하이퀄리티의 제품력을 인정 받아 온 브랜드의 2014 FW 시즌 뉴 컬렉션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파라점퍼스는 아우터 웨어 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마시모 로제티 (Massimo Rossetti) 에 의해 탄생, 알래스카 낙하구조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조에 필요한 메탈 버클, 혁신적인 노란색 밴드 등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부터 양 가죽, 나일론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스페셜 라인과 스키웨어 라인을 새롭게 만날 수 있고 캐나다산 코요테 퍼와 핀란드 라쿤 퍼를 사용해 소재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씨스타 다솜, 쥬얼리 김예원, 한고은, 이유리, 유인영, 김소은, 최윤영, 모델 강승현, 온주완, 김지훈, 성혁, 송재림, 블락비(지코, 피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탑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7.1㎜ 초박형의 부메랑… 아이폰6플러스 ‘벤드게이트’ 확산

    7.1㎜ 초박형의 부메랑… 아이폰6플러스 ‘벤드게이트’ 확산

    너무 얇게 만든 게 부메랑이 돼 돌아온 걸까. 애플의 신제품 스마트폰 아이폰6 플러스 일부 제품에서 심각한 내구성 결함이 발견됐다. 청바지를 입고 앉았다 일어나는 정도의 가벼운 일상활동에서도 기기가 휘는 벤드게이트 현상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 등을 통해 관련 영상이 급속도로 확산하자 애플은 극히 드문 현상이라며 진화에 나섰다. 하지만 경쟁사들은 내심 반기고 있다. 아이폰 신제품은 아직 세계 최대시장 중국에서는 판매되지 않고 있어, 이런 일들이 향후 판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애플의 점보사이즈 아이폰6 플러스를 둘러싼 가장 큰 화제가 “내 청바지에 잘 맞을까?”에서 “내 청바지에서 휘진 않을까?”로 바뀌었다고 보도했다. 이용자 몇몇이 아이폰6플러스를 청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 기기가 휘어진 사례가 있다고 소개했다. 미국의 IT기기 전문 블로그가 지난 23일 유튜브에 올린 ‘아이폰 6 구부리기 테스트’는 26일 오후 2시 이미 조회수 3200만회를 돌파했다. 맨손으로 힘을 가해 아이폰을 구부리는 내용이다. 똑같은 방식으로 맨손으로 힘을 가할 때 모토로라 모토 X는 눈에 띄는 영구적 변형이 생기지 않았고, 삼성 갤럭시 노트 3도 거의 문제가 없어 매우 튼튼한 것으로 평가돼 아이폰6플러스의 내구성이 경쟁 제품에 뒤지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애플은 25일 미국 언론매체들에 보낸 성명서에서 “아이폰 6와 6플러스는 일상적인 실생활 사용에 견디도록 규정한 높은 품질 기준을 모두 만족하거나 초과 달성하고 있다”고 발뺌했다. 하지만 관련 업계 관계자들은 애플이 디자인을 위해 내구성을 일부 포기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아이폰6플러스는 5.5인치 대화면 제품이지만 두께는 7.1㎜에 불과하다. 화면 크기가 비슷한 갤럭스노트4는 8.5㎜, G3는 8.9㎜다. 업계 한 관계자는 “해당 동영상을 보면 스마트폰을 감싼 알루미늄 섀시가 일상활동에서 휘어져 버린 것”이라면서 “섀시는 일종의 스마트폰 보호의 최종 보루여서 섀시가 휘면 안에 예민한 유리 액정이나 배터리에 손상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애플 신제품 품질 논란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애플이 24일(현지시간)은 새로운 버전의 운영체계(OS) iOS 8.0.1의 배포를 중단했다. 기기가 기지국을 찾지 못해 ‘통화 불가능’ 메시지가 뜨거나 ‘터치 아이디’ 지문인식 센서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등의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단 3일 만에 1000만대 판매고를 달성하는 등 거침없던 아이폰6플러스의 성능에 결함들이 발견되자 경쟁사인 삼성전자, LG전자 등은 이를 패러디한 글귀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며 애플 공격 대열에 가세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오히려 스타일리시하다? ‘삭발 머리 이유는..반전’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오히려 스타일리시하다? ‘삭발 머리 이유는..반전’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방송인 홍진경이 삭발 머리를 과감하게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홍진경은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조성아의 뷰티업력 25주년 기념 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홍진경은 삭발 머리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삭발 머리에 짧은 비니를 썼으며 검은 색 라이딩 재킷에 진청바지를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홍진경은 슈퍼모델 출신답게 뛰어난 각선미와 옷맵시로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그의 당당한 미소는 보는 이들을 유쾌하게 만들었다.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멋지다”,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하나도 안 어색해요”,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가발 안써도 되겠네”,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홍진경에게 박수를”,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패션으로 승화하다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달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암 투병 소식을 털어놔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SNS 캡처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연예팀 chkim@seoul.co.kr
  • 아이폰6 플러스, 바지 주머니에 넣고 앉았더니..경악

    아이폰6 플러스, 바지 주머니에 넣고 앉았더니..경악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 지난주 출시된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가 연일 판매 기록을 세우고 있는 동안 아이폰6 플러스를 구매한 사용자들에게서 스마트폰 몸체가 휘어진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외신매체들은 아이폰6플러스가 애플에서 생산한 가장 유연한 스마트폰이라고 말하며 몇몇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을 주머니에서 꺼냈을 때 휘어지는 현상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이미 온라인에는 아이폰6 플러스가 휘어지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동영상들이 많이 올라와 있는 상태다. 이러한 휘어짐 현상은 큰 스크린 사이즈와 얇은 알루미늄 재질의 결합 때문으로 압박에 더 쉽게 휘어지게 된다. 특히 타이트한 공간, 즉 청바지의 주머니 안에서는 더욱더 영향을 받기 쉽다. 현재로써는 이러한 휘어짐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청바지나 타이트한 바지 주머니에 보관하지 않고 가방 등 넓은 공간에서 보관하는 것이다.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 휘어짐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얼마나 얇길래”,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무섭다”,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주머니에서 터지진 않겠지?”,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나도 사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트위터 (아이폰6 플러스) 뉴스팀 chki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