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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로비너스 나라, 청청 패션도 따라하고 싶게 만드는 능력 [화보]

    헬로비너스 나라, 청청 패션도 따라하고 싶게 만드는 능력 [화보]

    헬로비너스 나라가 청바지 자태를 뽐냈다. 헬로비너스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나라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 (엠케이트렌드 대표 김문환)의 모델로 발탁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2016 FW 시즌 화보에서는 9등신 몸매로 화제를 모은 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화보 속 나라는 도발적인 포즈와 눈빛을 겸비하며 관능적인 매력을 뽐냈다. 특히, 청재킷에 청바지를 매치해 어울리기 힘든 청청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청바지의 자태를 매혹적으로 과시했다. 특히, 이날 나라는 보정이 필요 없는 청바지 핏을 선보이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나라의 매혹적인 몸매와 눈빛 연기는 이번 시즌의 시크 감성 캐주얼 룩을 제대로 연출해 대세 CF퀸임을 증명했다. 또한, 아시아 프린스 배우 이광수와 커플 화보 콘셉트로도 진행 되며 서로 간의 달달한 커플 케미도 선보였다. 한편, 나라는 다양한 화보와 광고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으며,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는 하이틴 로맨스 영화 ‘소녀의 세계’는 하반기에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주 건물 지붕 붕괴 14시간만에 구조된 매몰자 “숨진 분 계셔서 안타깝다”

    진주 건물 지붕 붕괴 14시간만에 구조된 매몰자 “숨진 분 계셔서 안타깝다”

    “살아서 기쁘지만 숨진 채 발견된 분이 계셔 마음이 무겁습니다.” 29일 새벽 1시 40분 경남 진주 건물 지붕 붕괴사고 현장에서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 지붕이 무너지면서 건물 안에서 리모델링 작업을 하던 근로자 3명이 매몰된지 약 14시간 만에 근로자 고모(45) 씨가 구조된 것이다. 전날 오전 11시 40분쯤 경남 진주시 장대동 시외버스터미널 부근에 있는 3층짜리 건물 지붕이 무너졌다. 이 사고로 건물 안에서 리모델링 공사를 하던 근로자 3명이 건물 잔해에 매몰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진주소방서는 매몰된 근로자들을 찾기 위해 천장이 무너져 내린 건물 3층 바닥에 공간을 뚫어 인명구조견을 투입했다. 그 순간 구조견은 한쪽을 보면서 짖기 시작했고, 소방관은 누군가 있다는 것을 직감했다. 무너진 천장 아래에 깔린 잔해를 치우면서 좁은 공간을 마련하자 인기척이 났다. 이 소방관은 “누구 있소?”라고 외쳤다. 이내 어둠속에서 “고OO입니다”란 답변이 들려왔다. 고씨는 ‘괜찮냐’는 소방관의 물음에 “허리가 좀 아프지만 괜찮다”고 말했다. 소방관은 고씨를 안심시키려고 대화를 이어갔다. 다른 사람이 있느냐고 묻자 “혼자다”라는 답이 들려왔다. 잔해 속을 무사히 빠져나온 고씨는 “작업 도중 잠시 담배를 피우려고 벽 쪽으로 갔다.그 순간 무너졌는데 다행히 공간이 생겨 살았다”고 했다. 들것에 실려 바깥 세상으로 나온 고씨는 청바지에 체크무늬 난방을 입고 운동화를 신고 있었다. 허리가 아파선지 손으로 눈을 가리며 “으으으”라며 신음소리를 냈다. 고씨는 인근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며 건강검진을 받는다. 고씨가 구조되기 2시간 전 함께 작업에 나섰던 강모(55)씨는 숨진 채 발견됐다. 또 근로자 김모(43)씨도 이날 새벽 3시 20분쯤 잔해에 깔려 있는 상태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태영♥권상우, 기차 타고 ‘부산행’ 신혼부부 뺨치는 달달 인증샷

    손태영♥권상우, 기차 타고 ‘부산행’ 신혼부부 뺨치는 달달 인증샷

    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와의 기차 인증샷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발^^ #부산 #부부 #함께 #동반 #신세계팬텀 #발렌티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기차에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손태영 권상우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블랙 티셔츠에 청바지로 커플룩까지 완성하며 달달한 부부의 모습을 과시하고 있다. 이날 손태영 권상우 부부는 최근 새롭게 오픈한 발렌티노 신세계 센텀시티점 부티크를 방문했다. 발렌티노 측이 공개한 사진 속 권상우 손태영은 결혼 8년 차의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보이며 부러움을 샀다. 손태영은 블랙 컬러의 레이스탑에 에이치라인 스커트를 매칭했으며 권상우는 그레이 니트와 블랙 팬츠를 착용해 둘만의 시크하고 우아한 커플룩을 완성했다. 한편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2008년 결혼해 슬하에 룩희 군, 리호 양을 두고 있다.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발렌티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프로야구 승부조작 NC 이태양 투수 집행유예 2년 선고

    프로야구 승부조작 NC 이태양 투수 집행유예 2년 선고

    승부조작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투수 이태양(22) 선수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창원지법 형사4단독(부장 구광현)은 26일 경기 전에 브로커와 미리 짜고 볼을 던져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선수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20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사회봉사 200시간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정당한 승부를 근거로 하는 프로 스포츠 근간을 훼손했고 스포츠 정신에 이바지해야 할 경기를 조작하는 등 죄질이 나쁘고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다. 또 재판부는 “프로선수의 승부조작은 자기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행위로 결코 용납할 수 없다”며 “피고인은 NC 구단의 유망주로서 남다른 기대를 받았으면서도 그 신뢰를 무너뜨렸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공소 사실을 인정하고 반성·자수한 점, 수사에 적극 협조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 선수는 지난해 5월 29일 경기를 포함해 4경기에서 브로커 조모(36)씨와 미리 짠 대로 볼을 던져 경기를 조작하고 2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날 이 선수는 모자를 눌러쓰고 반팔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으로 출석해 선고가 끝난 뒤 취재진에게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법원은 브로커 조씨에게는 징역 1년을, 이태양이 승부조작을 한 경기에 돈을 건 혐의로 기소된 인터넷 베팅방 운영자 최모(36)씨에게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승부조작’ NC 이태양 징역 10월 집유 2년 선고…“프로 스포츠 근간 훼손”

    ‘승부조작’ NC 이태양 징역 10월 집유 2년 선고…“프로 스포츠 근간 훼손”

    승부조작 혐의로 기소된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투수 이태양(22)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창원지법 형사4단독(부장 구광현)은 26일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태양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2천만원을 선고했다. 또 사회봉사 200시간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정당한 승부를 근거로 하는 프로 스포츠 근간을 훼손했고 스포츠 정신에 이바지해야 할 경기를 조작하는 등 죄질이 나쁘고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판시했다. 이어 “프로선수의 승부조작은 자기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행위로 결코 용납할 수 없다”며 “피고인은 NC 구단의 유망주로서 남다른 기대를 받았으면서도 그 신뢰를 무너뜨렸다”고 지적했다. 다만 “공소 사실을 인정하고 반성·자수한 점, 수사에 적극 협조한 점 등을 참작했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태양은 지난해 5월 29일 경기를 포함한 4경기에서 브로커 조모(36)씨와 짠대로 볼을 배합해 경기를 조작하고서 2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날 모자를 눌러쓴 채 반팔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으로 출석한 이태양은 선고가 끝난 뒤 취재진들에게 “죄송합니다”라는 말만 남겼다 법원은 이날 조 씨에게는 징역 1년을, 이태양이 승부조작을 한 경기에 돈을 건 혐의로 기소된 인터넷 베팅방 운영자 최모(36)씨에게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솔비 “물놀이 좋아하지만 바닷물 무서워” 4차원 엉뚱 매력

    ‘진짜사나이’ 솔비 “물놀이 좋아하지만 바닷물 무서워” 4차원 엉뚱 매력

    진짜사나이 솔비가 엉뚱한 ‘4차원 매력’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해군부사관특집’ 편에서 솔비는 박찬호, 이시영, 이태성, 서인영, 김정태, 박재정, 줄리안 강, 양상국, 러블리즈 서지수와 함께 해군부사관 훈련소에 입소했다. 최초로 남녀 연예인이 동반 입소하는 해군부사관특집은 역대급 난이도로 신선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솔비는 첫 날부터 특유의 매력을 과시했다. 사전 인터뷰에서는 “멘탈이 세지만 겁이 많고, 물놀이를 좋아하지만 바닷물을 무섭다”며 앞뒤가 맞지 않는 반전 화법으로 제작진을 당황하게 했다. 생활관 입소 후 이어진 용모 검사에서 솔비는 민소매에 청바지 복장을 지적받았다. 이에 대해 그녀는 인터뷰를 통해 “주위에서 가볍게 입고 가라고 해서 가벼운 민소매를 입었다. 나름대로 단정한 차림이었는데 민소매가 안 되는 것인지 몰랐다”고 해명하며 엉뚱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누구보다 자유로운 매력이었지만 입소 하루 전날에는 “예전보다 훨씬 더 어른이 된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라고 각오를 밝혀 군생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MBC ‘진짜사나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4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무한도전’ 유재석, 미국 촬영 인증샷 ‘찢어진 청바지+야구모자’

    ‘무한도전’ 유재석, 미국 촬영 인증샷 ‘찢어진 청바지+야구모자’

    ‘무한도전’ 유재석, 정준하, 하하, 광희가 LA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근 정준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A and start.! #무한도전 #명수옹만 빠졌어 #8월의인스타”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정준하가 무한도전 멤버들 유재석, 하하, 광희와 함께 브이를 하며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무한도전의 멤버 박명수가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LA특집’으로 멤버들이 코리아타운 투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껴안고 뽀뽀하고…오랑우탄의 애정공세

    껴안고 뽀뽀하고…오랑우탄의 애정공세

    여성 관광객에게 애정을 드러내는 오랑우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4일 중국 인민망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신사 오랑우탄과 사진을 찍으면 깜짝 놀랄 일을 경험하게 된다’며 한 편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청바지를 입은 오랑우탄은 한 젊은 여성과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더니 여성이 마음에 드는지 애정공세를 펼치기 시작한다. 오랑우탄은 여성을 와락 껴안고는 손등과 뺨에 연방 입맞춤을 한다. 오랑우탄의 애정공세에 여성 관광객은 웃음이 터진다. 해당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4만 건 이상 공유되며 6만 명의 좋아요를 받는 등 인기를 끄는 상황. 누리꾼들은 “귀엽다”, “엉큼한 오랑우탄”이다라는 댓글을 남기는 한편 “오랑우탄에게 청바지를 입히는 것은 동물 학대다”, “오랑우탄의 애정공세는 일종의 훈련에서 비롯된 것이다. 역겹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People‘s Daily, China(인민망)/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껴안고 뽀뽀하고…오랑우탄의 애정공세

    껴안고 뽀뽀하고…오랑우탄의 애정공세

    여성 관광객에게 애정을 드러내는 오랑우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4일 중국 인민망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신사 오랑우탄과 사진을 찍으면 깜짝 놀랄 일을 경험하게 된다’며 한 편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청바지를 입은 오랑우탄은 한 젊은 여성과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더니 여성이 마음에 드는지 애정공세를 펼치기 시작한다. 오랑우탄은 여성을 와락 껴안고는 손등과 뺨에 연방 입맞춤을 한다. 오랑우탄의 애정공세에 여성 관광객은 웃음이 터진다. 해당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4만 건 이상 공유되며 6만 명의 좋아요를 받는 등 인기를 끄는 상황. 누리꾼들은 “귀엽다”, “엉큼한 오랑우탄”이다라는 댓글을 남기는 한편 “오랑우탄에게 청바지를 입히는 것은 동물 학대다”, “오랑우탄의 애정공세는 일종의 훈련에서 비롯된 것이다. 역겹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People‘s Daily, China(인민망)/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뮤직뱅크’ 길건, 8년 만에 컴백 ‘강렬 카리스마+섹시미’ 시선 압도

    ‘뮤직뱅크’ 길건, 8년 만에 컴백 ‘강렬 카리스마+섹시미’ 시선 압도

    가수 길건이 8년 만에 무대에 서며 ‘섹시 퀸’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길건이 타이틀곡 ‘#내 아래’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뮤직뱅크’ MC 강민혁은 “다음 무대를 꾸며주실 분은 반가운 얼굴이다. 8년 만에 컴백하는 원조 센 언니의 무대”라고 길건을 소개했다. 길건은 찢어진 청바지 패션으로 무대에 올라 시원한 가창력과 랩 실력을 뽐냈다. 강렬한 카리스마와 여유 넘치는 무대 매너로 관객을 압도했다. 길건이 지난 21일 발표한 ‘#내 아래’는 사우스 힙합의 소장르인 트랩 비트에 팝의 요소를 가미한 트랩팝 곡. 중독성 있는 비트와 멜로디, 길건의 파워풀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FT아일랜드, 엔시티127, 페이, 마틸다, 브레이브걸스, 비트윈, 스텔라, 디홀릭, 다희, 길건, 조미, 여자친구, 에릭남, 스누퍼, 브로맨스, 구구단, 멜로디데이, 소나무, 로미오, 가비엔제이 등이 출연했다. 사진=KBS ‘뮤직뱅크’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美딕셔너리 닷컴 신조어 300개 추가…포켓몬도 등록

    美딕셔너리 닷컴 신조어 300개 추가…포켓몬도 등록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외어야 할 단어가 더 늘어난 것 같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의 온라인 사전 사이트 딕셔너리 닷컴(Dictionary.com)이 신조어 300개를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그간 꾸준히 신조어를 추가해 등록해 온 딕셔너리 닷컴은 이번에도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를 신조어로 업데이트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단어를 보면 최근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에 힘입어 '포켓몬'(Pokemon), 스포츠웨어와 일상복의 경계를 허문 새로운 패션인 '애슬레저'(Athleisure), 엄마 스타일의 청바지 '맘 진스'(mom jeans) 등이다. 또한 세태를 반영한 사무실 책상에서 일하면서 음식을 먹는다는 의미의 ‘알 데스코’(al desko), 성 정체성을 잘못 알고 부르는 행위를 뜻하는 '미스젠더'(misgender), 남성도 여성도 아닌 중립적 성정체성을 가진 사람을 의미하는 '히즈라'(hijra), 성별에 상관없이 호감을 느끼는 '판로맨틱'(panromantic) 등 다수의 젠더(Gender) 용어 등이 포함됐다. 여기에 사회·정치적인 용어도 많이 포함됐다. 대표적으로 이슬람국가(IS)의 아랍식 명칭인 '다에시'(Daesh), 최근 세계를 공포에 떨게하고 있는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등이다.   딕셔너리 닷컴의 CEO 리즈 맥 밀란은 "전세계에서 사용하는 수많은 단어들을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새롭게 업데이트 했다"면서 "'고스팅'(ghosting·온라인에서 계정을 없애는 방식으로 사람이 갑자기 사라진다는 의미) 등 디지털과 관련된 말과 세태를 반영하는 젠더 단어들이 다수 포함됐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美딕셔너리 닷컴 신조어 300개 추가…포켓몬·고스팅 등

    美딕셔너리 닷컴 신조어 300개 추가…포켓몬·고스팅 등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외어야 할 단어가 더 늘어난 것 같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의 온라인 사전 사이트 딕셔너리 닷컴(Dictionary.com)이 신조어 300개를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그간 꾸준히 신조어를 추가해 등록해 온 딕셔너리 닷컴은 이번에도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를 신조어로 업데이트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단어를 보면 최근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에 힘입어 '포켓몬'(Pokemon), 스포츠웨어와 일상복의 경계를 허문 새로운 패션인 '애슬레저'(Athleisure), 엄마 스타일의 청바지 '맘 진스'(mom jeans) 등이다. 또한 세태를 반영한 사무실 책상에서 일하면서 음식을 먹는다는 의미의 ‘알 데스코’(al desko), 성 정체성을 잘못 알고 부르는 행위를 뜻하는 '미스젠더'(misgender), 남성도 여성도 아닌 중립적 성정체성을 가진 사람을 의미하는 '히즈라'(hijra), 성별에 상관없이 호감을 느끼는 '판로맨틱'(panromantic) 등 다수의 젠더(Gender) 용어 등이 포함됐다. 여기에 사회·정치적인 용어도 많이 포함됐다. 대표적으로 이슬람국가(IS)의 아랍식 명칭인 '다에시'(Daesh), 최근 세계를 공포에 떨게하고 있는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등이다.   딕셔너리 닷컴의 CEO 리즈 맥 밀란은 "전세계에서 사용하는 수많은 단어들을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새롭게 업데이트 했다"면서 "'고스팅'(ghosting·온라인에서 계정을 없애는 방식으로 사람이 갑자기 사라진다는 의미) 등 디지털과 관련된 말과 세태를 반영하는 젠더 단어들이 다수 포함됐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미니스커트 입을 나이, 셀카 찍을 나이는 따로 있다?

    미니스커트 입을 나이, 셀카 찍을 나이는 따로 있다?

    흘러가는 세월을 잡을 수는 없다. 서서히 다가오는 노화를 막아낼 재간도 없다. 지구에 발을 딛고 사는 모든 생명체에 단 하나의 예외도 없이 적용되는 원칙이다. 젊은 시절 즐겨 입곤 했던 몸에 달라붙는 청바지, 긴 머리 등을 나이가 들며서도 고집하는 이들이 있다. 하지만 누군가는(물론 대부분 상대적으로 젊은 사람들이겠지만) 이러한 모습에 눈살을 찌푸릴 수도 있다. 스스로 나이를 의식해 위축되기도 한다. 영국 매체 메트로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영국의 은퇴자커뮤니티인 '리타이어 새비'(Retire Savvy)가 조사한 '나이별로 하지 말아야할 패션과 행동'에 대해 보도했다. '리타이어 새비'는 영국인 2000명에게 물었다. 응답 결과는 경로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낮은 서구사회임을 감안하더라도 '좀 많이' 가혹하다. 아래와 같다. 어디까지 동의할 수 있나. 34세 셀카찍기를 멈춰라. 36세 채팅창을 닫아라. 38세 배꼽 피어싱이나 문신은 그만 하고, 사람들 많은 데서 술에 취하지 마라. 39세 미니스커트를 입지 마라. 40세 클럽에 발길을 끊어라. 42세 축구클럽 저지를 입고 돌아다니지 마라. 43세 레깅스는 안 입는 것이 좋다. 45세 축제 쫓아다니는 건 그만 할 때가 됐다. 46세 비키니 입지 말고 머리도 이제 짧게 잘라라. 47세 스키니 진 입지 말고 트위터도 멀리 해라. 49세 페이스북도 멈추고, 트레이닝복도 이제 그만 입도록 하라. 사람에 따라 동의하는 부분도 있지만 나이 먹어가는 이들에게는 너무 가혹한 결과일 수도 있다. 이 응답 결과에 대해 클래르 매후드 '리타이어 새비' 대변인은 "우리 사회가 나이 든 사람들에게 없는 듯이 조용히 지내기를 바라는 것 같다"고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그는 "실제 (나이 먹어가는) 꽤 많은 사람들은 실제로 그렇게 할 의사가 전혀 없는 것 또한 확인했다"면서 "우리 커뮤니티에 있는 40대, 50대 혹은 60대조차도 뭇 사람들이 하지 않았으면 하는 축제, 클럽에 가기, 익스트림 스포츠, 활발한 SNS 등을 실제 적극적으로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스키니 진은 과연 몇살까지 입어야 하는 걸까

    스키니 진은 과연 몇살까지 입어야 하는 걸까

    흘러가는 세월을 잡을 수는 없다. 서서히 다가오는 노화를 막아낼 재간도 없다. 지구에 발을 딛고 사는 모든 생명체에 단 하나의 예외도 없이 적용되는 원칙이다. 젊은 시절 즐겨 입곤 했던 몸에 달라붙는 청바지, 긴 머리 등을 나이가 들며서도 고집하는 이들이 있다. 하지만 누군가는(물론 대부분 상대적으로 젊은 사람들이겠지만) 이러한 모습에 눈살을 찌푸릴 수도 있다. 스스로 나이를 의식해 위축되기도 한다. 영국 매체 메트로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영국의 은퇴자커뮤니티인 '리타이어 새비'(Retire Savvy)가 조사한 '나이별로 하지 말아야할 패션과 행동'에 대해 보도했다. '리타이어 새비'는 영국인 2000명에게 물었다. 응답 결과는 경로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낮은 서구사회임을 감안하더라도 '좀 많이' 가혹하다. 아래와 같다. 어디까지 동의할 수 있나. 34세 셀카찍기를 멈춰라. 36세 채팅창을 닫아라. 38세 배꼽 피어싱이나 문신은 그만 하고, 사람들 많은 데서 술에 취하지 마라. 39세 미니스커트를 입지 마라. 40세 클럽에 발길을 끊어라. 42세 축구클럽 저지를 입고 돌아다니지 마라. 43세 레깅스는 안 입는 것이 좋다. 45세 축제 쫓아다니는 건 그마 할 때가 됐다. 46세 비키니 입지 말고 머리도 이제 짧게 잘라라. 47세 스키니 진 입지 말고 트위터도 멀리 해라. 49세 페이스북도 멈추고, 트레이닝복도 이제 그만 입도록 하라. 사람에 따라 동의하는 부분도 있지만 나이 먹어가는 이들에게는 너무 가혹한 결과일 수도 있다. 이 응답 결과에 대해 클래르 매후드 '리타이어 새비' 대변인은 "우리 사회가 나이 든 사람들에게 없는 듯이 조용히 지내기를 바라는 것 같다"고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그는 "실제 (나이 먹어가는) 꽤 많은 사람들은 실제로 그렇게 할 의사가 전혀 없는 것 또한 확인했다"면서 "우리 커뮤니티에 있는 40대, 50대 혹은 60대조차도 뭇 사람들이 하지 않았으면 하는 축제, 클럽에 가기, 익스트림 스포츠, 활발한 SNS 등을 실제 적극적으로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댈러스 총격 시 ‘유모차 감싼’ 시민들 모습 포착

    댈러스 총격 시 ‘유모차 감싼’ 시민들 모습 포착

    현지시간으로 지난 7일 오후,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에서 발생한 경찰 저격사건으로 5명이 사망한 가운데, 총알이 빗발치는 와중에 어린아이가 탄 유모차를 보호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CNN 등 현지 언론의 9일자 보도에 따르면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 시위 중 흑인 저격수 3명이 총격을 가하면서 일대는 순식간에 아비규환으로 변했다. 사건이 발생했던 당시 거리에는 한 여성이 유모차에 아이를 태우고 걷고 있었는데, 총격이 발생하자 흑인과 백인 할 것 없이 수 명의 시민들이 유모차를 감싼 채 현장을 빠져나가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포착됐다. 당시 사진은 정장차림의 백인 남성과 청바지 및 티셔츠 차림의 백인 여성, 그리고 아이를 업고 있는 흑인 여성 등이 유모차를 보호하듯 빙 둘러선 뒤 유모차를 통째로 들어 황급히 현장을 빠져나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현지 언론은 당시 아이를 보호하는 시민들이 유모차 속 아이와 친분관계가 있지는 않은 것이 확실하다며, 아이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인종 구별 없이 뛰어든 사람들의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소개했다. 해당 사진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으며, 한 네티즌은 “(총격전이 있던) 그날 밤, 그 곳에는 최악의 휴머니티와 최고의 휴머니티를 한 자리에서 모두 목격했다”고 적었고, 또 다른 네티즌은 “인종과 관계없이, 인도애적 행동은 언제나 승리할 것“이라고 소감을 남겼다. 한편 이번 사건과 관련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희생된 경찰관 5명의 추모식에 참석해 이들의 죽음을 애도한 뒤, 흑백갈등으로 번지는 증오범죄 양상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또 오해영’ 포상휴가 서현진, 푸켓 출국 “러블리 오해영 소환”

    ‘또 오해영’ 포상휴가 서현진, 푸켓 출국 “러블리 오해영 소환”

    화제 속에 종영된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의 히로인 서현진이 사랑스러운 핑크빛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서현진은 지난 3일 오후 ‘또! 오해영’ 출연진, 제작진과 함께 포상 휴가를 받아 태국 푸켓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서현진은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후 핑크색 미니백으로 포인트를 줘서 드라마에서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재현했다. 서현진이 선택한 가방은 칼린의 미니백 라인인 포피(Poppy)다. 한편 ‘또! 오해영’으로 로코퀸에 등극한 서현진은 이날 착용한 가방 브랜드 ‘칼린’의 새로운 뮤즈로 선정돼 2016년 8월 중순부터 활약할 예정이다. 칼린은 ‘또! 오해영’에서 보여준 서현진의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칼린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해 뮤즈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원티드 지현우, 화보서 ‘꾸러기’ 훈남으로 변신 ‘형사 모습은 어디에?’

    원티드 지현우, 화보서 ‘꾸러기’ 훈남으로 변신 ‘형사 모습은 어디에?’

    배우 지현우가 드라마 ‘원티드’에서 맡은 형사 캐릭터와는 사뭇 다른 모습의 화보를 공개했다. 22일 배우 지현우는 이탈리아 태생의 글로벌 스포츠브랜드 ‘디아도라(Diadora)’와 함께 ‘Life is a Game’ 이라는 컨셉으로 모든 순간을 게임처럼 즐기는 일상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 화보 속 지현우는 전체적으로 밝은 무드 속에서 캐주얼한 티셔츠와 청바지, 깔끔한 셔츠와 반바지 등의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각기 다른 디자인의 신발을 매치한 모습을 선보인 지현우는 스포티하면서도 센스 있는 남성의 스타일링을 완성시켰다. 지현우 화보는 패션 매거진 GQ 7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현우 주연의 SBS 드라마 ‘원티드’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하지원, 이른 아침부터 돋보이는 공항패션

    하지원, 이른 아침부터 돋보이는 공항패션

    하지원이 지난 11일 오전, 상하이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등장했다. 청바지에 흰 티셔츠로 편안함을 살린 하지원은 발끝까지 오는 기장의 멋스러운 가디건과 버버리 패치워크 백으로 포인트를 준 완벽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하지원이 착용한 가방은 버버리의 트렌치코트를 연상시키는 디자인 뿐만 아니라 세상에 단 하나 뿐인 가방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하지원이 오우삼 감독 신작에서 킬러 역을 맡았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사진제공: 버버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英 조지 왕자·샬럿 공주 근황 포착…가족 나들이 나서

    英 조지 왕자·샬럿 공주 근황 포착…가족 나들이 나서

    영국인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성장 중인 조지 왕자와 샬럿 공주의 근황이 공개됐다. 현지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 그리고 이들의 자녀인 조지 왕자(2)와 샬럿 공주(1)는 집에서 30분 정도 떨어진 노퍽주에서 열리는 유명 경마대회를 관람하기 위해 총출동했다. 이번 가족 나들이에는 윌리엄 왕세손의 오랜 친구와 그의 아내가 함께 했으며, 두 커플과 아이들은 주변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특히 부쩍 자란 조지 왕자의 모습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 트레이드마크가 된 통통한 볼과 커다란 눈은 그대로였으며 아빠인 윌리엄 왕세손과 점점 닮아가는 외모로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미들턴 왕세손비는 여느 엄마들과 다르지 않게 아이들을 챙기는데 여념이 없었다. 생후 12개월이 된 샬럿 공주를 품에 안고 ‘엄마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머리에 파란색 머리핀을 꽂은 샬럿 공주 역시 몰라보게 자란 모습이다. 왕세손 일가의 사적인 외출이 공개될 때마다 이들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를 모으는데, 이번 나들이 역시 로열패밀리의 ‘사복 패션’이 가장 큰 관심을 사로잡았다. 미들턴 왕세손비는 랄프 로렌 브랜드의 청바지와 티셔츠를 입었으며, 조지 왕자는 프랑스 해군의 유니폼인 브레통 셔츠를 본따 만든 시원한 디자인의 티셔츠를 입고 풀밭을 뛰어 놀았다. 이들 일가족은 모두 푸른색이 포함된 상의를 입어 통일감을 살렸다. 한편 윌리엄 왕세손과 미들턴 왕세손비는 2011년 4월 세기의 결혼식을 올린 뒤, 2013년 첫째 아들인 조지 왕자를, 2015년에는 샬럿 공주를 출산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전지현, 인어는 어떤 모습? ‘국보급 명품 몸매’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전지현, 인어는 어떤 모습? ‘국보급 명품 몸매’

    30일 박지은 작가의 ‘푸른 바다의 전설’에 전지현과 이민호가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인어’ 역할을 맡은 전지현의 과거 화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과거 전지현은 다양한 화보를 통해 명실상부 국보급 ‘명품 몸매’를 인증했다.특히 2011년 청바지 의류업체 ‘게스진’과 진행한 화보에서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완벽한 뒤태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또 전지현은 2012년 영화 ‘도둑들’에서 ‘예니콜’역을 맡아 섹시한 여자 도둑으로 변신해 남심을 훔쳤다.이 외에도 2013년 모델로 활동한 화장품 브랜드 ‘한율’ 화보에서는 누드톤 밀착 드레스를 입고 명품 자태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이에 네티즌들은 “전지현표 인어 완전 기대된다”, “전지현, 이민호라니 대박”, “푸른 바다의 전설 너무 궁금하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박지은 작가 차기작으로 화제에 오른 전지현, 이민호 주연의 ‘푸른 바다의 전설’은 오는 11월 SBS 수목드라마로 방영 예정이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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