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청룡
    2026-07-14
    검색기록 지우기
  • 구미
    2026-07-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003
  • [NOW포토] 하지원, 섹시하고 시원한 ‘각선미’

    [NOW포토] 하지원, 섹시하고 시원한 ‘각선미’

    배우 하지원이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장 입구로 들어오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진구 “청룡영화상 왔습니다”

    [NOW포토] 진구 “청룡영화상 왔습니다”

    배우 진구가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영남, 여우조연상 후보만으로도 ‘영광’

    [NOW포토] 장영남, 여우조연상 후보만으로도 ‘영광’

    배우 장영남이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똥파리’ 양익준·김꽃비, 청룡 신인상 석권

    ‘똥파리’ 양익준·김꽃비, 청룡 신인상 석권

    양익준, 김꽃비, 박보영이 ‘제30회 청룡영화상’에서 신인 남우상과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양익준은 2일 서울 여의도 KBS 홀에서 이범수, 김혜수의 사회로 진행된 ‘제30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똥파리’로 신인 남우상을 수상했다. 신인 여우상은 ‘똥파리’의 김꽃비와 ‘과속 스캔들’의 박보영이 공동 수상했다. ‘똥파리’의 감독이자 주연배우인 양익준은 트로피가 감개무량한 듯 “도둑이 들면 지킬 수 있는 무기가 또 하나 생긴 것 같다.”고 웃음 지은 뒤 “모든 개개인이 문화가 되길 바란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대종상에 이어 신인상 2관왕에 오른 김꽃비는 “잊을 수 없는 한 해다. ‘똥파리’를 만나서 배우로서 한 단계 올라설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오랫동안 함께 한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보영은 “이 상은 두 번째 아빠인 차태현 오빠 덕에 받게 된 것 같다. 지금은 부족하지만 시간이 흘러 연기 잘 하게 되면 같이 연기했으면 한다. 그때는 아빠의 남우주연상을 위해서 연기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아무렇게나 살아가는 양아치와 비슷한 상처를 간직한 여고생의 만남을 그린 ‘똥파리’는 해외영화제 총 20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또 아이돌 스타 출신 인기 라디오DJ와 그의 딸과 손자라고 주장하는 모녀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과속 스캔들’은 83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코미디 영화의 새 역사를 썼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더’ 청룡 영화제 ‘작품상’ 등 3관왕 (종합)

    ‘마더’ 청룡 영화제 ‘작품상’ 등 3관왕 (종합)

    제30회 청룡영화상의 최고 영예인 최우수작품상은 봉준호 감독의 ‘마더’에 돌아갔다.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배우 김혜수와 이범수의 진행으로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마더’는 최우수작품상과 진구의 남우조연상, 조명상 등 3관왕의 영광을 안았다. ‘국가대표’는 김용화 감독의 감독상과 뛰어난 스키 점프 영상 촬영을 인정한 촬영상을 수상해 2관왕에 올랐다. ‘영화제의 꽃’이라 불리는 여우주연상은 ‘내사랑 내곁에’의 하지원이 수상해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특히 하지원은 청룡상 인기스타상도 수상해 두 배의 기쁨을 누렸다. 강력한 여우주연상 후보로 점쳐졌던 ‘마더’의 김혜자는 불발에 그쳤다. 또 ‘내사랑 내곁에’에서 20kg을 감량해가며 루게릭병 환자를 연기한 김명민은 대종상에 이어 청룡상 남우주연상으로 두 번째 주연상을 수상했다. 남녀조연상은 ‘마더’의 진구와 ‘박쥐’의 김해숙이 각각 수상했다. 대종상과 청룡상에서 2차례나 남우조연상을 받은 진구는 봉준호 감독에게 “(저를 캐스팅한 것은) 최상의 선택이었다.”고 농담을 던져 좌중의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남녀 신인상은 ‘똥파리’의 양익준, 김꽃비 커플과 ‘과속스캔들’의 박보영이 차지했다. 특히 김꽃비는 올해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우상에 이어 청룡상까지 차지해 2관왕을 달성했다. 올해 청룡영화상은 지난 9월 세상을 떠난 여배우 고 장진영에 특별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 자리한 영화인들은 생전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두 차례 수상한 바 있는 장진영을 추모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상 시상식에는 가수 신승훈과 박진영, 2PM, 러브홀릭스 등이 화려한 공연을 펼쳐 올해의 마지막 영화 축제를 축하했다. ▼ 이하 제30회 청룡영화상 수상자 및 수상작 ▶최우수작품상=마더 ▶감독상=김용화(국가대표) ▶남우주연상=김명민(내사랑 내곁에) ▶여우주연상=하지원(내사랑 내곁) ▶남우조연상=진구(마더) ▶여우조연상=김해숙(마더) ▶신인남우상=양익준(똥파리) ▶신인여우상(공동수상)=박보영(과속스캔들), 김꽃비(똥파리) ▶신인감독상=강형철(과속스캔들) ▶촬영상=박현철(국가대표) ▶조명상=최철수, 박동순(마더) ▶음악상=조영욱(박쥐) ▶미술상=조화성, 최현석(그림자 살인) ▶기술상=한스 울릭, 장성호, 김희동(해운대) ▶각본상=이용주(불신지옥) ▶인기스타상=이병헌, 하정우, 하지원, 최강희 ▶단편영화상=김한결(구경) ▶특별상=고(故) 장진영 ▶한국영화최다관객상=해운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옥빈·송강호, 장미꽃 커플

    [NOW포토] 김옥빈·송강호, 장미꽃 커플

    배우 김옥빈, 송강호가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선우선, 보이쉬? NO! 매력녀 등극

    [NOW포토] 선우선, 보이쉬? NO! 매력녀 등극

    배우 선우선이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혜수·이범수 “청룡 영화상 사회봅니다”

    [NOW포토] 김혜수·이범수 “청룡 영화상 사회봅니다”

    시상식 사회를 맡은 배우 김혜수와 이범수가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장으로 입장 하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윤진서, 레드카펫 두른 듯 붉은 드레스 ‘눈길’

    [NOW포토]윤진서, 레드카펫 두른 듯 붉은 드레스 ‘눈길’

    배우 윤진서가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한예원, 백색 드레스로 아찔한 매력 발산

    [NOW포토]한예원, 백색 드레스로 아찔한 매력 발산

    한예원이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김혜수, 엣지있는 섹시 드레스

    [NOW포토]김혜수, 엣지있는 섹시 드레스

    배우 김혜수가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명민·하지원 “당신이 있었기에”…청룡상 남녀주연상

    김명민·하지원 “당신이 있었기에”…청룡상 남녀주연상

    ‘내사랑 내곁에’의 김민명과 하지원 커플이 제30회 청룡영화상에서 남녀 주연상을 함께 수상하며 영광을 서로에게 돌려 시선을 모았다.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청룡영화상에서 김명민은 ‘박쥐’의 송강호, ‘국가대표’의 하정우 등 쟁쟁한 남우주연상 후보들과 박빙의 승부를 펼친 결과, 남자배우로서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김명민은 ‘내사랑 내곁에’의 루게릭 환자를 연기하기 위해 20kg 이상을 감량하며 혼신의 연기를 펼쳤다. 하지만 그는 “내가 이런 큰 상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다.”는 겸손한 말로 소감의 말문을 열었다. 먼저 김명민은 ‘내사랑 내곁에’의 박진표 감독에게 특별히 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루게릭 환자 역할을 맡아 하루하루 말라가는 나를 위해 박진표 감독은 함께 식사를 걸렀다.”고 밝힌 김명민은 “박진표 감독은 내게 최고의 감독이다.”고 말했다. 또한 극중 함께 부부로 열연한 하지원에게도 “너로 인해서 ‘내사랑 내곁에’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정말 고맙다.”고 감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김명민의 남우주연상 수상에 이어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하지원은 감격의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하지원은 배우 데뷔 11년 만에 주요 영화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해 의미를 더했다. 청룡상 여우주연상 수상에 앞서 인기스타상을 수상한 하지원은 “상에 대한 욕심은 별로 없는데, 인기스타상을 받으러 무대에 올라오니 여우주연상까지 욕심은 났다. 하지만 정말 받게 될 줄은 몰랐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특히 하지원은 ‘내사랑 내곁에’로 주연상을 동반 수상한 김명민에게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명민 선배를 곁에서 지켜봤기 때문에 내가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 정말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명민과 하지원은 각각 지난달 대종상과 지난 1일의 대한민국 대학영화제에 이어 청룡상 남녀주연상까지 2관왕을 차지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민희, 정통미 살린 ‘블랙드레스’

    [NOW포토] 김민희, 정통미 살린 ‘블랙드레스’

    배우 김민희가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시영, 하얀 드레스 ‘여신’ 포즈

    [NOW포토] 이시영, 하얀 드레스 ‘여신’ 포즈

    배우 이시영이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하지원, 각선미 뽐내는 섹시 드레스

    [NOW포토] 하지원, 각선미 뽐내는 섹시 드레스

    배우 하지원이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하늘, ‘하늘거리는’ 드레스

    [NOW포토] 김하늘, ‘하늘거리는’ 드레스

    배우 김하늘이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안 “녹색드레스 괜찮나요?”

    [NOW포토] 조안 “녹색드레스 괜찮나요?”

    조안이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혜수, 11년 연속 청룡영화상 MC

    김혜수, 11년 연속 청룡영화상 MC

    김혜수가 11년 연속 청룡영화상 진행을 맡는다. 김혜수는 다음달 2일 오후 8시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 30회 청룡영화상에서 이범수와 MC 호흡을 맞추게 됐다. 지난 1999년부터 11년 연속 청룡영화상 MC자리를 지킨 김혜수는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노련한 진행이 으뜸이다. 또 이범수는 이번이 청룡영화상 첫 MC지만 그간 방송에서 뛰어난 입담을 과시해왔던 터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그간 시상식에서 파격적인 패션스타일로 섹시한 몸매를 뽐내왔던 김혜수는 이번엔 또 어떤 스타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지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제 30회 청룡영화상은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남녀 주연 조연 등 총 18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가린다. 사진 = 예인문화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효진, 한일합작 프로젝트 영화 OST 불러

    김효진, 한일합작 프로젝트 영화 OST 불러

    배우 김효진이 한일 합작 프로젝트 텔레시네마 중 한 편인 영화 ‘돌멩이의 꿈’의 O.S.T 삽입곡을 부른다. 이번에 김효진이 부르게 될 ‘눈을 뜨면’은 그녀의 부드러우면서도 낮은 저음과 어울리는 스탠다드 재즈 스타일의 노래.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지나면 행복한 미래가 다가올 거라는 희망을 주는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영화 ‘누구나 비밀은 있다’에서 재즈곡 ‘Bei Mir Bist Du Schon’를 불렀던 김효진은 이번 작품에서도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동시에 O.S.T까지 참여해 다시 노래실력을 뽐내게 됐다. 김효진은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축하공연을 하는 등 뛰어난 노래실력을 인정받아왔던 터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돌멩이의 꿈’은 3류 개그맨 상현(차인표 분)이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전직 뮤지컬 배우에서 밤무대 댄서로 전락한 하나(김효진 분)와 동행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감동적인 이야기다. 다음달 10일 극장에서 공개된 후 내년 중반 SBS와 일본 TV아사히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청룡상 핸드프린팅, 스타급 배우들의 손모양은?

    [NOW포토] 청룡상 핸드프린팅, 스타급 배우들의 손모양은?

    24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CGV에서 열린 ‘제30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한 지난해 수상자인 배우 소지섭, 강지환, 손예진, 김윤석, 한예슬(왼쪽부터)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한편 제30회 청룡영화상 본상 시상식은 오는 12월 2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