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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채영 “故장진영과 비교 자체가 영광”

    이채영 “故장진영과 비교 자체가 영광”

    배우 이채영이 지난 2일 열린 제30회 청룡영화상에서 고(故) 장진영과 꼭 닮은 모습으로 등장해 ‘리틀 장진영’이란 별명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청룡영화상에서는 지난 9월 세상을 떠난 장진영을 추모하기 위해 특별상을 마련했다. 많은 배우들 중에 이채영은 마치 선배의 빈자리를 채워놓은 듯 장진영을 빼닮은 외모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청룡의 여인’이었던 장진영이 어느 때보다 그립다는 이채영은 “장진영 선배와 비교된다는 것 자체가 내겐 큰 영광이다. ‘리틀 장진영’이란 애칭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 다양한 연기 활동을 통해 장진영 선배처럼 나만의 색깔을 가진 배우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채영은 오는 10일 김범, 배수빈 등과 함께 출연한 영화 ‘비상’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DB, KBS 2TV ‘제30회 청룡영화상’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혜수, 20대 부럽지 않은 명품몸매 1위

    김혜수, 20대 부럽지 않은 명품몸매 1위

    마흔을 코앞에 둔 김혜수(39)가 동년배 중 최고의 명품몸매로 뽑혔다. 김혜수는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가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1일까지 ‘20대 부럽지 않은 명품모매 이모뻘 연예인은?’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김혜수는 총 2,475표 중 619표(25%)를 차지해 245명(9.9%)의 지지를 얻은 고현정을 큰 차이로 따돌렸다. 김혜수는 시상식마다 파격적인 드레스로 건강한 섹시미를 과시해왔고 영화 ‘타짜’, 드라마 ‘스타일’ 등에서 팜므파탈의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김혜수, 고현정에 이어 황신혜, 고소영, 이영애, 미나, 오현경, 오연수 등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김혜수는 2일 오후 8시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 30회 청룡영화상 진행을 맡아 그녀가 선보일 패션스타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전세홍, 아찔한 붉은 드레스

    [NOW포토] 전세홍, 아찔한 붉은 드레스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한 전세홍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김윤석 “장미 한송이는 누굴 줄려고?”

    [NOW포토]김윤석 “장미 한송이는 누굴 줄려고?”

    배우 김윤석이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예슬 “오늘 제 컬러는 핑크입니다”

    [NOW포토] 한예슬 “오늘 제 컬러는 핑크입니다”

    배우 한예슬이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채영, 핑크빛 드레스 눈길

    [NOW포토] 이채영, 핑크빛 드레스 눈길

    이채영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진구, 대종상 이어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진구, 대종상 이어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진구와 김해숙이 ‘제30회 청룡영화상’에서 각각 남녀 조연상을 수상했다. 진구는 2일 서울 여의도 KBS 홀에서 이범수, 김혜수의 사회로 진행된 ‘제30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마더’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여우조연상은 ‘박쥐’의 김해숙이 차지했다. 진구는 “큰 상 많이 받아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상을 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 세상 모든 마더에게 이 상의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진구는 대종상에 이어 청룡영화상에서도 남우조연상을 수상해 기쁨을 더했다. 김해숙은 “정말 받고 싶었던 상인데 이렇게 받게 됐다. 힘들었는데 힘내라고 준 상이라 생각하고 더 힘내겠다. 저도 모르는 제 자신을 발견하고 배우의 전환점을 맞게 해준 감독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해숙은 지난 9월 열린 제17회 이천춘사대상영화제, 1일 열린 제5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여우조연상에 이어 올해 영화 시상식 여우조연상 3관왕에 오르는 위업을 달성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영화 ‘국가대표’팀 청룡상 시상식 총출동

    [NOW포토]영화 ‘국가대표’팀 청룡상 시상식 총출동

    영화 ‘국가대표’팀의 김지석, 김용화 감독, 성동일, 하정우가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민준 “역시 수트가 어울리네”

    [NOW포토] 김민준 “역시 수트가 어울리네”

    배우 김민준이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손예진, 섹시한 드레스에 ‘싱긋’

    [NOW포토] 손예진, 섹시한 드레스에 ‘싱긋’

    배우 손예진이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고수, 부드러운 눈빛으로 제압

    [NOW포토] 고수, 부드러운 눈빛으로 제압

    배우 고수가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혜수·이범수 “사회자 커플, 어울리나요?”

    [NOW포토] 김혜수·이범수 “사회자 커플, 어울리나요?”

    시상식 사회를 맡은 배우 김혜수와 이범수가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보연·전노민 부부, 청룡영화상 시상식 참석

    [NOW포토] 김보연·전노민 부부, 청룡영화상 시상식 참석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 김보연과 전노민 부부가 다정하게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영애, 청룡영화제 ‘푸근한 미소’

    [NOW포토] 김영애, 청룡영화제 ‘푸근한 미소’

    배우 김영애가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진 감독 “청룡영화제는 가족과 함께”

    [NOW포토] 장진 감독 “청룡영화제는 가족과 함께”

    감독 장진과 가족이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김혜수, 엣지있는 섹시 드레스

    [NOW포토]김혜수, 엣지있는 섹시 드레스

    배우 김혜수가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명민·하지원 “당신이 있었기에”…청룡상 남녀주연상

    김명민·하지원 “당신이 있었기에”…청룡상 남녀주연상

    ‘내사랑 내곁에’의 김민명과 하지원 커플이 제30회 청룡영화상에서 남녀 주연상을 함께 수상하며 영광을 서로에게 돌려 시선을 모았다.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청룡영화상에서 김명민은 ‘박쥐’의 송강호, ‘국가대표’의 하정우 등 쟁쟁한 남우주연상 후보들과 박빙의 승부를 펼친 결과, 남자배우로서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김명민은 ‘내사랑 내곁에’의 루게릭 환자를 연기하기 위해 20kg 이상을 감량하며 혼신의 연기를 펼쳤다. 하지만 그는 “내가 이런 큰 상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다.”는 겸손한 말로 소감의 말문을 열었다. 먼저 김명민은 ‘내사랑 내곁에’의 박진표 감독에게 특별히 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루게릭 환자 역할을 맡아 하루하루 말라가는 나를 위해 박진표 감독은 함께 식사를 걸렀다.”고 밝힌 김명민은 “박진표 감독은 내게 최고의 감독이다.”고 말했다. 또한 극중 함께 부부로 열연한 하지원에게도 “너로 인해서 ‘내사랑 내곁에’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정말 고맙다.”고 감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김명민의 남우주연상 수상에 이어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하지원은 감격의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하지원은 배우 데뷔 11년 만에 주요 영화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해 의미를 더했다. 청룡상 여우주연상 수상에 앞서 인기스타상을 수상한 하지원은 “상에 대한 욕심은 별로 없는데, 인기스타상을 받으러 무대에 올라오니 여우주연상까지 욕심은 났다. 하지만 정말 받게 될 줄은 몰랐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특히 하지원은 ‘내사랑 내곁에’로 주연상을 동반 수상한 김명민에게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명민 선배를 곁에서 지켜봤기 때문에 내가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 정말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명민과 하지원은 각각 지난달 대종상과 지난 1일의 대한민국 대학영화제에 이어 청룡상 남녀주연상까지 2관왕을 차지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민희, 정통미 살린 ‘블랙드레스’

    [NOW포토] 김민희, 정통미 살린 ‘블랙드레스’

    배우 김민희가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시영, 하얀 드레스 ‘여신’ 포즈

    [NOW포토] 이시영, 하얀 드레스 ‘여신’ 포즈

    배우 이시영이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하지원, 각선미 뽐내는 섹시 드레스

    [NOW포토] 하지원, 각선미 뽐내는 섹시 드레스

    배우 하지원이 2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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