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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초미니’ 한지민, 사랑스러운 큐티걸

    [NTN포토] ‘초미니’ 한지민, 사랑스러운 큐티걸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2일 오후 서울 청담동 제니하우스에서 열린 ‘J스타일 매거진 2호 발간 기념 바자회’에 참석한 한지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명스타들은 물론 트렌드세터들의 아름다움을 도맡아 오고 있는 제니하우스가 청담동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확장이전 및 J 스타일 매거진 2호 발간을 기념하여 이날 파티겸 바자회를 개최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국지연, 매력적인 미소

    [NTN포토] 국지연, 매력적인 미소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2일 오후 서울 청담동 제니하우스에서 열린 ‘J스타일 매거진 2호 발간 기념 바자회’에 참석한 국지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명스타들은 물론 트렌드세터들의 아름다움을 도맡아 오고 있는 제니하우스가 청담동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확장이전 및 J 스타일 매거진 2호 발간을 기념하여 이날 파티겸 바자회를 개최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심은경 “짧은 머리도 잘어울리죠?”

    [NTN포토] 심은경 “짧은 머리도 잘어울리죠?”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2일 오후 서울 청담동 제니하우스에서 열린 ‘J스타일 매거진 2호 발간 기념 바자회’에 참석한 심은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명스타들은 물론 트렌드세터들의 아름다움을 도맡아 오고 있는 제니하우스가 청담동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확장이전 및 J 스타일 매거진 2호 발간을 기념하여 이날 파티겸 바자회를 개최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강변 걷기좋은 길 3곳 선정

    한강변 걷기좋은 길 3곳 선정

    서울시는 10일 한강변에서 걷기 좋은 길 3개 구간을 선정, 발표했다. 성산대교 북단~마포대교 코스는 난지도 한강공원 수영장 뒤에 들어선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를 따라 뻗은 5.6㎞이다. 얼굴을 간지럽히는 강바람을 맞으며 봄을 즐기기에 좋다.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 7번 출구를 나와 조금만 걸으면 야트막한 지천(支川)인 홍제천, 한강 하류로 가면 최근 새로 단장한 난지공원과 마주친다. 당산철교를 지나면 예로부터 뱃놀이 명소로 알려진 양화진 나루터가 나타나고 인근 언덕을 오르면 천주교 순교박물관이 있는 절두산 성지를 둘러볼 수 있다. 언덕에서 내려와 발걸음을 계속하면 마포대교까지 한적하게 걸을 수 있는 산책로가 나타난다. 서울숲공원에서 광진교에 이르는 8.2㎞ 구간도 멋진 산책코스로 추천할 만하다. 서울숲과 한강을 잇는 구름다리를 타고 강변북로를 건너다 보면 탁 트인 한강 전경을 만나게 된다. 상류 방면으로 발길을 옮기면 청담대교 부근에 뚝섬 한강공원을 지나게 되며 잠실철교 아래부터는 마사토 길와 목재 데크 길이 시작된다.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는 윈드서핑, 자전거도로 위를 스치는 가족과 연인들을 보며 여유를 한껏 맛볼 수 있다. 천호대교를 지나 한강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인 광진교에 이른다. 이곳에 오르면 다리 밑에 만든 전망대 ‘리버뷰 8번가’를 방문할 수 있다.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암사생태공원에 이르는 5.6㎞ 구간도 걷기에 안성맞춤이다. 운동장에서 한강변으로 이어진 산책로를 따라 상류 쪽으로 걷다 보면 잠실대교 주변의 어도(魚道)를 거쳐 마사토 길이 시원하게 뚫린 광나루 한강공원을 만난다. 광진교 아래에 이르면 최근 개장한 광나루 자전거 공원과 암사생태공원이 나타난다. 자전거 공원에서 BMX(Bicycle Motor Cross)와 레일 자전거 등 이색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생태공원에선 ‘새싹과 살고 있는 곤충 알기’ ‘생태탐방 원정대’ 등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가족들을 맞이한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고급 레스토랑 식사가 50%!

    고급 레스토랑 식사가 50%!

    현대카드가 레스토랑 안내책자 ‘자갓’ 서울판을 낸 데 이어 고급 레스토랑을 50% 할인된 값에 즐길 수 있는 ‘고메위크’를 연다. 29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열리는 제6회 ‘현대카드 고메위크’는 서울의 대표적인 맛집 밀집 지역인 청담동, 압구정동, 신사동 가로수길, 서래마을, 이태원 등에서 열린다. 그래머시 키친, 두가헌 640, 마카로니 마켓, 보나세라, 타니, 시안 등 자갓에 선정된 레스토랑을 포함한 70여개 유명 레스토랑이 참가한다. 행사 기간에 해당 레스토랑에서는 점심과 저녁 세트 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고메위크’를 위해 각 식당에서 고급재료와 양을 줄여서 만든 메뉴가 아니라 기존 메뉴의 값을 깎아서 파는 것이다. 현대카드의 플래티넘 이상과 다이너스 회원들이 즐길 수 있다. 오는 10월 다시 한 번 열릴 예정인 ‘현대카드 고메위크’는 뉴욕과 런던 등의 대도시에서 인기를 끄는 ‘레스토랑 위크’를 모델로 하고 있다. 평소 비싼 값에 엄두를 내기 어려웠던 고급 레스토랑들이 점심은 25달러, 저녁은 30달러 등으로 저렴하게 특선 메뉴를 선보이는 행사가 ‘레스토랑 위크’다. 고메위크 할인 혜택을 이용하고 홈페이지(www.hyundaicard.com)에 식당 리뷰를 올리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40만원 상당의 신라호텔 숙박권을 선물한다. 현대카드 측은 “고메위크가 뉴욕과 런던의 레스토랑 위크와 같이 미식가들이 매년 기다리는 레스토랑 축제로 자리 잡았으면 한다.”며 “고메위크를 통해 유명 레스토랑을 소개하고 스타 요리사를 발굴하여 레스토랑 문화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백화점앞 컨테이너 박스 이게 뭐지?

    백화점앞 컨테이너 박스 이게 뭐지?

    지난달 28일부터 2일까지 서울 명동의 롯데백화점 앞에는 낯선 대형 컨테이너 박스가 하나 있었다. 클럽 모나코의 첫 번째 ‘팝업 매장’이었던 이 컨테이너의 계단을 올라가면 클럽 모나코만의 세상이 펼쳐진다. 팝업 매장은 인터넷에 잠깐 나타났다 사라지는 팝업창을 따서 붙인 말로, 한시적으로 열리는 매장을 말한다. 클럽 모나코는 여름 신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도심 속 휴양지’를 주제로 팝업 매장을 열었다. 세계 유명 해변의 모래를 모은 병을 장식으로 클럽 모나코는 모자, 수영복, 반바지, 액세서리 등 여름에 필요한 모든 패션을 선보였다. 의류는 모든 제품이 흰색 또는 상아색이었으며 소재는 면, 리넨, 실크 등을 사용해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문 열고 들어서면 패션·화장품 매장 특히 검은색의 여성 원피스 수영복은 우아한 물결 모양 주름에 가슴에 깊게 선을 파서 관능적이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주었다. 콜롬비아 태생의 서퍼 출신 디자이너인 마리아 레베카와의 협업으로 선보인 액세서리는 은으로 만든 조가비나 소라에 노끈으로 연결한 목걸이, 반지 등으로 차별화했다. 클럽 모나코는 팝업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여름용 칵테일을 제공해 도심 속 휴양지 기분을 물씬 낼 수 있도록 했다. 클럽 모나코 측은 “팝업 매장은 ‘클럽 모나코’를 경험하지 못한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었다.”며 “앞으로 명동을 비롯해 최신 유행이 집약되어 있는 서울 청담동과 신사동 가로수길, 유동인구가 많은 홍대나 강남역 등 다양한 공간에서 팝업 매장을 열 예정”이라고 말했다. 고세코리아의 화장품 브랜드 ‘코스메 데코르테’도 서울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앞에서 9일까지 팝업 매장을 연다. 이 기간에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코스메 데코르테의 대표적인 상품인 ‘모이스처 리포솜’ 60㎖를 사면 15㎖ 제품 2개를 더 받을 수 있다. ●가전제품·통신·서비스 등으로 확대 추세 처음 컨테이너로 만든 팝업 매장을 선보인 곳은 도시국가인 싱가포르였다. 싱가포르 대세일 기간에는 도시 전체의 대형 쇼핑몰과 백화점에서 일제히 할인에 나서는데, 팝업 매장이 대형 쇼핑거리에 여럿 설치된다. 이때 팝업 매장에서는 의류 등의 제품만 파는 것이 아니라 안마 의자, 음료수 등을 제공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쇼핑 천국 싱가포르의 이미지를 각인시킨다. 잠깐 생겼다 사라진다고 해서 게릴라 매장이라고도 불리는 팝업 매장은 싱가포르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코카콜라, 갭, 리복 등 유명 상표들이 신제품을 알리고 고객과의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마케팅 기법이다. 코스메 데코르테의 홍보를 맡은 위드컬처의 백연주 팀장은 “팝업 매장은 소비자의 관심을 끌고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어 패션뿐 아니라 가전제품, 통신 서비스 등으로 확대되는 추세”라며 “팝업 매장이 성공하려면 매장의 외관뿐 아니라 내부의 상품과 서비스도 차별화하고 희소성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이것이 ‘젠 스타일’

    이것이 ‘젠 스타일’

    담백하고 군더더기 없는 일본 ‘젠(禪) 스타일’의 디자인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다. 그 대표주자군에 요시오카 도쿠진(吉岡德仁·43)이 있다. 스와로브스키 샹들리에, 에르메스 전시장, 도요타 렉서스 매장, 카르티에 향수병 ‘문 프래그먼트(moon fragment)’ 등 세계적 기업들과의 협업으로 이름을 알린 요시오카는 2007년 미국 뉴스위크가 선정한 ‘세계가 존경하는 일본인’에 뽑히기도 했다. ●거대한 빛의 기둥 ‘레인보 처치’ 예술, 디자인, 건축을 넘나드는 그의 작품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서울 청담동 뮤지엄닷비욘드뮤지엄에서 다음달 30일까지 계속되는 ‘스펙트럼’ 전이다. 아시아에서 열린 그의 개인전으로는 최대 규모다. 전시장 중앙을 차지한 ‘레인보 처치’는 500여개의 프리즘 블록을 쌓아올려 만든 9.2m 높이의 거대한 빛의 기둥이다. 일본을 대표하는 건축가인 안도 다다오의 ‘빛의 교회’를 연상시킨다. 6일 전시장에서 만난 요시오카는 “20대에 프랑스 방스 지방에서 앙리 마티스가 디자인한 로제르 예배당의 스테인드글라스를 보고 이 작품의 영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자연과 가까운 소재를 주로 이용한다는 그는 아이폰에 저장된 마티스의 작품을 보여주며 “죽기 전에 이런 작품을 한번 설계해 보고 싶었다.”는 말도 했다. 특수유리로 제작되어 무게만도 1t에 이르는 벤치 ‘워터 블록’과 벌집을 형상화한 종이의자 ‘허니-팝’ 등 그의 대표작도 만날 수 있다. 워터 블록은 일본 도쿄의 롯본기에 ‘길거리 가구(public furniture)’로 설치돼 있어 걷다가 앉아 쉬어 갈 수도 있다. 허니-팝은 그 혁신적인 디자인을 평가받아 프랑스 퐁피두센터와 미국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 영구 소장됐다. 아시아에서 처음 소개되는 ‘토네이도’는 200만개의 빨대를 쓰나미처럼 풀어놓아 환상적 분위기를 연출한다. 단순한 재료를 이용해 재료 고유의 특성을 살리는 요시오카의 디자인 철학이 잘 드러난다. 2007년 ‘디자인 마이애미’에서 올해의 디자이너 상을 받으면서 선보였던 작품이다. ●‘허니-팝’ 등 혁신적 의자 만들어 요시오카는 ‘허니-팝’을 비롯해 폴리에스터 섬유를 가마에 넣고 빵을 만들 듯 구운 ‘파네 의자’, 미네랄의 결정체가 섬유에 달라붙어 의자 모양을 만드는 ‘비너스’ 등 혁신적인 의자를 많이 만들었다. “의자는 세계 공통이라 건축가나 디자이너들이 자기 생각을 담아 많이 만드는 듯합니다. 지금까지의 의자 디자인 이상이 나올 수 있도록 도전하고 있습니다.” 한국 디자인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는 요시오카는 “너무 많은 정보가 흘러 넘치다 보니 가치관이 제한되고 시야가 좁아져 옛날처럼 특별히 강렬한 개성을 가진 후배들이 적어 아쉽다.”고 말했다. (02)577-6688.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LED조명 미술소재로 빛난다

    조명과 TV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발광다이오드(LED)가 미술작품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LED 조명을 활용한 전시회가 잇따라 열리면서 ‘산업과 미술의 만남’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LED 아티스트 손봉채씨는 오는 22일까지 서울 청담동 앤디스갤러리에서 LED 조명 입체회화 작품전을 연다. 손씨는 방탄유리의 일종인 폴리카보네이트에 하나의 이미지를 ‘공간분할’한 LED 조명 입체회화 작품 14점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감상자들이 시간과 역사, 기억 등으로의 여정을 떠나도록 유도한다. LED가 아트의 소재로 떠오르는 것은 기존 회화 작품보다 더 개성 넘치는 작품을 구현할 수 있는 동시에 미술품의 본원적 기능을 넘어 실내조명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앤디스갤러리 관계자는 6일“LED는 차세대 고효율 조명인 만큼 기업의 로비나 고급 주택 거실에 적합한 작품의 소재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오는 9일까지 전남 광주 상무시민공원에서는 LED 아트를 주제로 한 ‘2010 광주세계광(光)엑스포’가 열린다. 아울러 6월10일까지 광주에서 열리는 미디어아트 축제 ‘디지페스타’에서는 해외 작가들과 이정록, 진시영 등 국내 LED 아트 작가들의 작품을 비교 감상할 수 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잠실 푸르지오 월드마크 분양

    대우건설은 ‘잠실 푸르지오 월드마크’(조감도)를 분양한다. 입주는 2013년 6월 예정. 지하 4층~지상 39층 건물 2개 동으로 이뤄진다. 아파트 288가구와 오피스텔 99실, 연면적 1만 3000여㎡의 상가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244㎡로 120㎡ 미만 주택이 77%를 차지한다. 인근에 지하철 2·8호선이 지나는 ‘더블 역세권’이다.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7호선 청담역 13번 출구. (02)565-9990.
  • [부동산 라운지] ★ 뜨니 부동산도 들썩

    선망의 대상인 연예·스포츠 스타들이 소유한 부동산이 주목받고 있다. 우연인지 처음에는 크게 관심을 끌지 못하던 아파트나 상가가 스타들의 구매와 입주가 이뤄지는 시점에서 가격이 움직여 반전을 이루는 사례가 심심찮게 목격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최근 인기 절정의 ‘피겨퀸’ 김연아의 상가와 아파트. ‘김연아 효과’를 본 상가는 포스코건설이 지어 지난해 분양한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커낼워크. 가족들이 김연아 명의로 상가 3곳을 30억원에 분양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계약을 망설이던 분양자들이 계약에 나서는 사례가 늘었다는 것이다. 이곳은 이전에 송도국제도시의 상가분양이 부진을 면치 못하면서 동반 침체를 겪었다. 김연아 가족이 전셋집으로 구한 ‘여의도자이’도 후광효과를 톡톡히 봤다. 184㎡ 전세가가 6억원, 매매가는 15억원을 웃도는데 김연아가 살 집이란 소문에 아파트단지에 대한 거래 문의가 5배 가까이 늘었다고 한다. 톱스타 장동건과 고소영의 신혼집인 서울 흑석동 마크힐스도 가파른 매매가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해 8월 장동건이 30억원가량에 매입한 이곳의 현재 매매가는 벌써 40억원에 육박한다. 세간의 관심이 매매가 상승의 촉매제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가능하다. 방송인 조영남과 탤런트 한채영이 거주해 화제가 됐던 서울 청담동 카일룸 2차도 40억원대 분양가가 최근 70억원까지 올랐다. 대표적 미분양 아파트였던 반포자이의 경우 송승헌·소지섭 등 연예인들의 입주소식이 미분양 해소에 도움이 됐다는 게 정설이다. 반포자이는 강남권의 최고급 아파트로 자리잡았다. 이밖에 축구선수 박지성이 용인 상가를, 농구선수 서장훈은 양재역 빌딩, 영화배우 이병헌은 분당·용인의 건물을 각각 취득하며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스타들이 투자한 상가 등은 미래 상권이 확보되지 않아 반짝 기대효과만 예상되는 곳이 상당수”라며 “중장기 투자상품인 부동산을 스타들의 이름값만 믿고 선택하는 것은 위험한 도박”이라고 평가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정윤기 “장동건, 고소영 결혼식은 클래식하게..”(인터뷰)

    정윤기 “장동건, 고소영 결혼식은 클래식하게..”(인터뷰)

    스타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마이더스의 손’김혜수, 고소영, 차승원, 정우성, 김희애, 수애, 이혜영, 권상우, 고현정, 비 등 국내 내로라하는 톱스타들. 항상 대중들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패셔니스트 스타들이란 공통점을 지닌 이들 뒤에는 패션 스타일링의 ‘마이더스 손’ 정윤기가 있다.’국내 남성 스타일리스트 1호’인 정윤기는 국내 최고의 톱스타들의 패션을 책임지고 있는데 최근에는 장동건 고소영 커플 결혼식의 총 디렉터를 맡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어떻게 스타를 빛나게 하는지 스타일리스트로 유명세를 얻고 있는 정윤기를 직접 만나 들어봤다.청담동에 위치한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사무실. 들어서는 순간 이쁘게 인테리어 되어 있는 공간 한 가운데 버젓이 놓여있는 큰 거울이 눈에 띈다. ‘마술의 거울’이다. 그 거울 앞에서면 누구든 톱스타가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거울 앞에는 도대체 얼마나 많은 스타들이 스쳐갔을까.차승원, 정우성, 이정재, 김희애, 수애, 김혜수, 이혜영, 이소라, 김정은, 이미연, 박용하, 송윤아, 설경구, 권상우, 비, 김성수, 황신혜, 고소영, 천정명, 윤은혜, 김선하, 고현정…. 셀수없다. 이들은 정윤기가 스타일링 해준 스타들의 일부다.“저는 한 스타를 스타일링 해주기 위해 그 스타의 라이프 스타일까지 함께 합니다. 때론 친구처럼 때론 가족처럼 대하기도 하죠. 그래야 그 사람과 어울리는 스타일이 나올 수 있고 더욱 빛을 바랄 수 있죠.”이들 스타들은 정윤기와 때론 가족같이 때론 친구처럼 많은 부분을 나눈다고 한다. 때문에 정윤기는 스타들의 속속까지 자신있게 알고 있다고.그간 스타일링 했던 스타들에 대해 정윤기는 “김혜수 씨는 따뜻한 여자로 순순한 마음으로 누군가를 돕는 것을 좋아하며 밝고 용감한 스타이죠. 그리고 사랑이 어울리는 스타죠. 가수 비(정지훈) 씨는 너무 똑똑해서, 그래서 월드 스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희애 씨와 이미연 씨는 의리파로 지적이면서 많은 어드바이스를 해주는 스타죠. 그리고 여성스러워요. 수애 씨는 단아하고 몸매가 가장 이쁜 여배우입니다.”고 말했다.특히 최근 결혼을 앞둔 고소영에 대해서도 “제가 본 스타 중 얼굴이 가장 이쁩니다. 화장을 지워도 이뻐요. 옷도 잘 입는 스타이죠. 자기 일에 있어서도 완벽합니다. ”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정윤기에게 옷은 단순히 보여주는 것도 있지만 한편으로 그 사람의 인격도 보여준다고 강조한다. 때문에 이렇게 스타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알아야 스타일도 어울리게 매치 시킬 수 있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고소영 장동건 결혼식의 총 디렉터를 맡고 있는 면에서도 정윤기는 이들의 평소 지켜봤던 두 사람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 “클래식한 결혼식이 될 것 같아요. 두 사람을 위한 축복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스타일이 될 것 같습니다.”라며 조심스레 말을 했다.평소에도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빠 보이는 정윤기. 1970년 인천 출생으로 1990년대 중반 광고대행사에서 프리랜서 스타일링 일감을 따내 스타들에게 옷을 입히며 스타일리스트로 이름을 알렸다. 1998년 패션 홍보대행사 ‘인트렌드’를 설립해 대표로 활동 중이다. 이쯤 되면 여유를 갖고 일을 해도 될 텐데 그렇지 않다. 정윤기는 아직도 본인이 하고 싶은 일에 열정을 불사르며 쉴새없이 분주하게 일을 하고 있다.“한 분야에서 16년 동안 열심히 일한 노하우를 평가해줘서 국내 남자 스타일리스트 1호라는 수식어가 붙은 것 같아요. 처음 스타일리스트라는 직업이 잘 알려지지 않았을 때 더욱 열심히 뛰어다녔죠. 당시 생각하면 희노애락을 즐기면서 일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 연예인 옷을 챙겨주는, 어찌보면 단순한 허드렛일을 젊은 세대가 선망하는 전문직으로 바꿔놓은 셈이다.정윤기는 이런 바쁜 와중에도 한 달 평균 30권의 독서와 여행을 즐겨한다. 책도 냈다. ‘All about style (올 어바웃 스타일)’이란 책으로 정윤기 씨가 최고의 스타일리스트가 되기까지의 성공 비결과 그의 24시간 따라잡기, 자신의 스타일링 노하우 등 유명 디자이너들의 흥미로운 라이프스타일이 담겨 있다.“제게 있어 패션은 하나의 라이프, 삶과 같아요. 단순히 입고 보고 즐기는 것이 아닌 느끼고 보여주며 그로인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그런 행복을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달려갈 것입니다. 그리고 5~6년 후에는 은퇴 하고 싶어요. 후배들에게 많은 교훈을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정윤기의 꿈은 아주 소박했다. 그저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멀티샵이나 지인들과 마음껏 어울릴 수 있는 음식점을 갖고 싶다는 게 그의 꿈이라고. 사진 = 서울신문NTN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중훈, 깡패역 위해 6kg 감량

    [NTN포토] 박중훈, 깡패역 위해 6kg 감량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주주포차에서 진행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감독 김광식)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중훈이 미소를 짓고 있다. 박중훈 정유미 등이 출연하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깡 없는 깡패와 깡만 센 여자가 반지하의 옆방에 살게되면서 매일 부딪히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5월 20일 개봉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의 김광식 감독

    [NTN포토]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의 김광식 감독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주주포차에서 진행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감독 김광식)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김광식 감독이 영화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박중훈 정유미 등이 출연하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깡 없는 깡패와 깡만 센 여자가 반지하의 옆방에 살게되면서 매일 부딪히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5월 20일 개봉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유미 “박중훈 연예인이라는 느낌에 신기했다”

    정유미 “박중훈 연예인이라는 느낌에 신기했다”

    배우 정유미가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을 통해 처음 호흡을 맞춘 배우 박중훈의 첫 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서울 청담동의 한 포장마차에서 열린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정유미는 “박중훈을 처음 만났을 땐 신기했다.”고 말했다. 정유미는 이어 “함께 촬영하면서 너무 편하게 해주셨다. 현장에서 쉬는 모습을 볼 때는 연예인이라는 느낌에 신기했다.”고 덧붙였다. 정유미는 실제 이상형에 대해서는 “깡패 같은 남자보다는 순한 타입이 좋다. 하지만 연애를 못한 지 꽤 오래됐다.”며 웃어보였다.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삼류깡패와 한 여자가 반지하 이웃으로 만나 벌어지는 황당한 사건을 그린 로맨틱 혈투극이다. 정유미는 극중 대학원까지 나온 열혈 취업준비생 세진 역을 맡아 삼류깡패 동철(박중훈 분)과의 에피소드를 만들어 간다. 영화 ‘사랑니’에서 김정은의 여고생 역할로 장편영화에 데뷔한 정유미는 ‘가족의 탄생’에서 봉태규의 상대역으로 출연해 그해 청룡영화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엄태웅과 함께 영화 ‘차우’의 주연으로 출연했다. 영화 ‘오아시스’ 조감독 출신인 김광식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내 깡패 같은 애인’은 오는 5월 20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 사랑해 주세요~

    [NTN포토]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 사랑해 주세요~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주주포차에서 진행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감독 김광식)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중훈(사진 왼쪽부터), 정유미, 김광식 감독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중훈 정유미 등이 출연하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깡 없는 깡패와 깡만 센 여자가 반지하의 옆방에 살게되면서 매일 부딪히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5월 20일 개봉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각선미 드러낸 정유미, 무대 오르기 힘드네…

    [NTN포토] 각선미 드러낸 정유미, 무대 오르기 힘드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주주포차에서 진행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감독 김광식)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정유미가 무대를 오르고 있다. 박중훈 정유미 등이 출연하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깡 없는 깡패와 깡만 센 여자가 반지하의 옆방에 살게되면서 매일 부딪히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5월 20일 개봉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중훈·정유미 “우리는 17년 차이나는 커플”

    [NTN포토] 박중훈·정유미 “우리는 17년 차이나는 커플”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주주포차에서 진행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감독 김광식)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중훈이 자신이 맡은 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중훈 정유미 등이 출연하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깡 없는 깡패와 깡만 센 여자가 반지하의 옆방에 살게되면서 매일 부딪히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5월 20일 개봉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정유미, 성숙미 물씬~

    [NTN포토] 정유미, 성숙미 물씬~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주주포차에서 진행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감독 김광식)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정유미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중훈 정유미 등이 출연하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깡 없는 깡패와 깡만 센 여자가 반지하의 옆방에 살게되면서 매일 부딪히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5월 20일 개봉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정유미, 귀여운 ‘4차원 표정’

    [NTN포토] 정유미, 귀여운 ‘4차원 표정’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주주포차에서 진행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감독 김광식)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정유미가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박중훈 정유미 등이 출연하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깡 없는 깡패와 깡만 센 여자가 반지하의 옆방에 살게되면서 매일 부딪히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5월 20일 개봉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중훈, 이번에는 삼류깡패

    [NTN포토] 박중훈, 이번에는 삼류깡패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주주포차에서 진행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감독 김광식)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중훈이 밝게 웃고 있다. 박중훈 정유미 등이 출연하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깡 없는 깡패와 깡만 센 여자가 반지하의 옆방에 살게되면서 매일 부딪히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5월 20일 개봉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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