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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사무처장 심동섭 ■소방방재청 ◇소방정 승진 △충남도 전출 김연상△경남도 〃 김오년△경기도 〃 배덕곤△소방정책국 구조구급과 변수남◇소방정 전보△소방정책국 화재조사감찰팀장 최재선△재난상황실 김홍필△소방정책국 소방정책과 이창섭△〃 소방제도과 이형철△〃 방호과 이선재△〃 소방산업과 김성연△충청소방학교장 백동승△중앙소방학교 행정지원과장 최태영△〃 교육기획〃 조종묵△〃 소방과학연구실장 이창화◇파견△인천광역시 소방학교 김충식△국무총리실 김일수 ■서울시정개발연구원 △기획조정본부장 이세구◇연구실장△도시경영 조권중△산업경제 윤형호△복지문화 김경혜△도시교통 윤혁렬△환경안전 유기영△주택도시설계 박현찬△도시계획 이주일◇센터장△도시정보 김순관◇국·단장△행정지원국 장기연△미래정책연구단 변미리◇기획조정본부△연구기획팀장 박광주△홍보협력〃 박홍순◇도시정보센터△서울경제연구팀장(도시자료분석팀장 겸임) 박희석△정보지원〃 강향숙◇행정지원국△총무팀장 이혜련△인사평가〃 박좌진△회계〃 김기정◇개원20주년준비반△반장 홍규찬 ■울산광역시 ◇전보 △복지여성국장 이진벽 ■경북관광개발공사 △감사 김종술 ■대한건설협회 ◇승진 △정책본부장 한창환△회원〃 사상섭◇신규 임용△산업본부장 김재서◇전보△경영지원종합센터장 강영길△건설단체총연합회 실장 진장욱△건설경제신문사 전략기획〃 박희정△서울시회 임성율<실장>△계약제도 최상근△건설환경 김근성△건설진흥 조준현△SOC·주택 강해성△건설정보 김관수△기획조정 안광섭△문화홍보 박흥순△운영지원 이재식△감사 이승남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기획홍보실장 신형식△기념사업국장 박문숙△교육사업〃 이난현△사료관장 이인수 ■MBC <드라마1국>△드라마1부장 한희△드라마2〃 오경훈△드라마3〃 최용원 ■YTN 라디오 △상무이사 강철원 ■신영증권 ◇이동 <본부장>△리테일영업 및 멀티채널사업 신요환△파생상품 엄준흠<부문장>△기업금융 금정호△프로젝트금융 한승우<담당임원>△멀티채널사업 신우성△영업전략 황혁△송파지점 이영대△결제업무 이인수<실장>△감사 이상수<팀장>△영업정보 이민규△고객서비스지원 윤재평△경영지원 손민기△브랜드전략 김동준△경영정보 최승호△상품기획 정종희△고객자산운용 김창연<부장>△법인고객 노형식△WM 김응철△기업금융 명창길△구조화금융 배준성<지점장>△부천 이후철△분당 전익수△명동 김기민△서면 김상기△상인 김재형 ■이트레이드증권 ◇전무 승진 △트레이딩사업부 송맹근◇상무 승진△리테일사업부 정성근△IT지원본부 정훈기◇상무보 승진 <그룹장>△PB영업 김용두△리서치 김봉기△법인영업 여상용△Capital Market 이제원△Marketing 심기옥△자금/리스크 박경근△경영기획 김학훈 ■현대증권 ◇부장 승진 △강남지점 석상열△과천지점 박두현△광산지점 이홍규△무거동지점 고영수△부산지점 정성태△분당남지점 원철희△상주지점 박재철△신탁부 김현우△안산지점 정대모△영업부 윤성현△의정부지점 남현우△일산지점 허병태△재무관리부 이선근△청담지점 윤만철△퇴직연금운영부 박강현△PI부 조경훈△Structured Products부 신민호◇부장대우 승진△감사실 이길수△구로지점 이익우△구미지점 윤창환△구조화금융부 송원강△노동조합 심창기△마포지점 이철희△사당지점 박홍구△삼성역지점 장희열△선물영업부 정진표△시스템운영부 김윤상△쌍문지점 이진영△영통지점 안준수△자양동지점 정재호△주엽지점 성병한△통영지점 장현은△포항지점 김진수△프로젝트금융부 주용국△Equity파생부 이염무 ■대신정보통신 ◇상무이사 승진 △금융사업본부 박종철◇이사 승진△NI사업본부 황민◇이사대우△기획실 양동해△기획(유통)실 이형구△PDA사업본부 박충범△정보통신연구소 김국현 ■일진전기 ◇임원 △중공업사업본부 해외영업담당 신영순
  • 오리온그룹 압수수색

    담철곤(56) 오리온그룹 회장의 탈세 및 횡령 의혹 등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부장 이중희)는 22일 오리온그룹 본사 및 계열사 사무실 8~9곳을 전격 압수수색하고 수사를 본격화했다. 검찰은 오전 10시 40분부터 서울 문배동 오리온그룹 사옥 등에 검찰과 수사관 등 30여명을 보내 각종 회계장부 및 전산자료 수십 박스 분량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담 회장이 제품 원가를 부풀리는 수법 등으로 수십억원에 달하는 세금을 탈루하고, 이 중 상당액을 횡령한 혐의가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검찰은 확보한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회사 관계자 등을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 담 회장은 이외에도 헐값으로 계열사 지분을 취득해 87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시세차익을 올린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이 과정에서 담 회장이 주주들에게 어떤 피해를 입혔는지, 따로 세금을 포탈한 부분은 없는지도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검찰은 오리온그룹 계열사가 서울 청담동에 지은 고급빌라와 관련, 그룹 측이 빌라 부지를 시행사에 헐값에 넘겨 비자금을 조성한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서도 조사할 것으로 전해졌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예비후보 선거사무실만 열기… 민심은 싸늘

    ‘4·27 재·보궐 선거’가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기 성남시 분당을 지역에서 이상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국정 운영에 대한 민심은 싸늘했고, 선거에 대한 반응은 무덤덤했다. 한나라당 ‘텃밭’이라는 점은 여전히 부인하기 어렵지만, 그렇다고 승리를 장담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누가 이기고 지느냐 못지 않게 어떻게 이기고 지느냐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분당을 대표하는 상징적 장소들을 찾아가 봤다. ●정자동 로데오거리 한때 ‘천당 밑 분당’이라는 표현이 유행했다. 그만큼 살기 좋은 동네라는 얘기다. 그 중심에는 ‘청자동’(청담동+정자동)이라는 별칭을 낳은 정자동 주상복합촌이 자리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자존심에 금이 가 있었다. 김모(36)씨는 “떨어지는 집값도 억, 오르는 전셋값도 억, 주민들 입에서도 억 소리가 난다. 겉으로 드러내고 표현만 안 할 뿐이다.”면서 “이런 상황에서 한가한 선거 놀음에 장단을 맞춰야 하느냐.”고 비판했다. 정모(51)씨는 “보수층이 두터운 편이지만 분위기는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면서 “정당 지지도나 후보 인지도만 내세우면 유권자들을 투표장으로 이끌어 내지는 못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4·27 재·보궐 선거가 치러지는 거 아느냐.’는 기자 질문에 손사래를 치는 주민, “할 말도, 관심도 없다.”며 등부터 돌리는 주민 등도 적지 않았다. ●스포츠센터 이른바 ‘분당 엄마’는 다른 지역 엄마들의 벤치마킹 대상이다. 남다른 교육열과 활발한 정보교류 때문이다. 이러한 분당 엄마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는 한 스포츠센터를 찾았다. 김모(48·여)씨는 “선거가 있는 것은 안다.”면서 “관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여론조사 한다며 전화가 오고 아주 난리가 났기 때문”이라고 꼬집었다. 유모(46·여)씨는 “여당 후보면 무조건 당선된다고 생각하니깐 여러 명이 나서서 설치는 거 아니냐.”면서 “누구를 지지하겠다는 게 아니라 독선적인 모습을 심판하기 위해 투표하러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A노인복지관 주차장에 외제차가 적지 않다. 고급차를 직접 몰고 와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기는 이른바 ‘은퇴자들의 놀이터’이자 ‘분당 보수층의 1번지’이다. 장모(82)씨는 “이곳에서 말을 하지 않는 세 가지가 있다. 선거, 종교, 지역이다. 반드시 싸움나기 때문”이라면서 “누가 후보로 나오든 경선을 통해 정정당당하게 후보가 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안모(81)씨도 “정당보다는 후보를 놓고 갑론을박이 있다.”면서 “주민들의 자부심이 강하다. 스스로 자부심을 갖고 주민들의 자부심까지 지켜줄 그런 사람이 후보가 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B노인복지관 백발이 성성하거나 허리가 구부정한 어르신들이 길다랗게 줄지어 서있다. 복지관에서 제공하는 무료 점심을 위해 길거리에서 1시간 넘게 기다리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는다. 분당을 지역이 중산층 이상 보수층만 거주하는 것은 아니다. 전체 주민의 10% 가량을 차지하는 임대아파트도 존재한다. 이모(76)씨는 “후보 중에 나은 사람 있다고 해서 찍으면 당선된 뒤에는 다 똑같아지더라.”면서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서모(75·여)씨는 “오르는 물가 때문에 밥한술 뜨기도 무섭다.”면서 “선거는 무슨 선거. 생각없다.”고 잘라 말했다.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선거 열기가 느껴지는 유일한 곳이다. 지역 주민은 물론 소속 정당의 눈치까지 봐야 하는 ‘괴로운 선거전’을 치른다. 한나라당은 강재섭 전 대표와 박계동 전 의원 등 6명의 예비후보에 정운찬 전 총리와 여성 비례대표 의원 투입론 등 공천 관련 ‘교통정리’가 쉽지 않아 보인다. 강 전 대표는 “낙하산 훈련장이나 철새 도래지가 돼서는 안 된다는 지적을 경청해야 한다.”면서 15년 거주 경력을 내세웠다. 박 전 의원은 “집권 여당의 품격을 잃지 않으려면 도덕성 등 후보 자질에 초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주당도 손학규 대표 출마설이 돌면서 어수선한 분위기이다. 김병욱 지역위원장은 “정치적 거물이 아닌 지역 밀착형 후보가 필요하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장자연 편지 조작” 경찰 발표 의혹

    ‘장자연 편지’가 조작됐다는 경찰 발표와 배치되는 자료가 나타나 편지의 진위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될 전망이다. 11일 장씨의 지인이라고 주장한 전모(31·왕첸첸·수감 중)씨가 재판부에 제출한 자료 ‘편지봉투 기재사항’에 따르면 전씨가 편지의 발신지 표시를 지운 배경이 담겨 있다. 전씨는 이 자료에서 “보내는 사람과 관련된 내용을 생략하거나 가린 것은 자연이가 (친한) 동생이 거주하는 오피스텔 명의로 편지를 보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전씨가 편지봉투 가운데 ‘생략 및 가림 부위’라고 정리한 항목은 이밖에도 ‘호(유장호)가 (장자연씨의) 과거 관련 서류를 갖고 가서 돌려주지 않고 있다는 내용’과 ‘관할지역명’ 등이다. 이는 ‘전씨가 발신지를 숨기려고 편지를 조작했다.’는 경찰 발표에 의문이 뒤따르는 대목이다. 장씨가 친한 동생(연예인 지망생)의 오피스텔 주소로 편지를 보냈기 때문에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발신지를 지우거나 오렸을 가능성도 있다. ‘장자연 편지’에는 여러 통에 걸쳐 전씨와 맺은 인연과 호칭(자연·설화)도 자세히 적혀 있다. ‘오빠랑 처음 인연됐던 1995년 겨울 기억나? 광주 조선대병원’, ‘울엄마랑 찍은 사진이랑 내 중학교 때 사진두 잘 간직하고 있지?’, ‘2003년 초에 오빠가 (감옥에서) 나와서 나랑 갔던 청담동 가라오케, ○○타워, ○○○고깃집 등등 모두 다 기억나지?’ 등이다. 편지 마지막에는 대부분 ‘설화 자연이가 쭌탱(전씨 별명)에게’로 표현했다. 경찰은 전씨와 장씨가 일면식도 없고 전씨의 우편물 2439건에서 장자연씨 이름이나 장설화란 가명으로 주고받은 내역은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전씨 외에 제3자가 개입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전씨가 신문 스크랩에 적어 놓은 글 중에 ‘형님이 편지들을 접수했을 것’이라는 표현이 그럴 가능성을 뒷받침한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장씨가 썼다며 공개된 230여장의 편지들이 복사용지에 썼는데, 20대 여성이 일반 편지지를 사용하지 않은 것이 납득 가지 않는다.”고 조작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씨줄날줄] 강남 좌파/이춘규 논설위원

    미국에서 리무진을 타고 다니는 화려한 생활을 하며 약자를 위하는 척한다는 비아냥을 듣는 민주당 정치인 등을 ‘리무진 리버럴’(Limousine Liberals)이라고 부른다. 1969년 뉴욕시장 선거 때 한 민주당 공천희망자가 경쟁자와 그를 지지하는 맨해튼 부자들을 비난하며 처음 사용했다. 호숫가에서 백포도주를 홀짝거리며 삶을 즐긴다고 해 ‘레이크프런트 리버럴’(Lakefront Liberal)이라고도 칭한다. 부자 좌파라고 조롱받기도 한다. 영국 런던 북부의 부촌 햄스테드는 학력수준이 높으면서 진보적인 지식인, 예술가들이 많이 산다. 이 지역 부자들이 진보적인 노동당에 표를 많이 주자 보수주의자들은 ‘햄스테드 리버럴’(Hampstead Liberal)이라고 비아냥거렸다. 영국에서는 “우리가 훈훈한 응접실에서 샴페인 잔을 부딪치며 사회주의에 관해 지껄일 때, 야외에서 추위와 배고픔에 죽어가는 건 가난한 사람들”이라는 글에서 유래한 ‘샴페인 사회주의자’도 사용된다. 프랑스에서는 고급요리 철갑상어알을 먹으며 사회주의를 논한다는 의미로 부자 좌파들을 ‘고슈 카비아’(캐비어 좌파)라고 부른다. 이 밖에 서구에서는 구치 사회주의자, 살롱 좌파 등 부유한 진보주의자들을 비아냥거리는 표현이 많다. 진보적인 부자들의 위선적이고 이중적인 언행을 꼬집는 부정적 의미를 담는다. 보수와 진보, 우파와 좌파가 대립할 때 주로 사용된다. 이따금 양식 있고 책임 있는 부자라는 의미로 사용되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명품족들이 모여드는 청담동 좌파가 수년 전 유행했다. 집값이 폭등한 강남에 살며 부동산 투기 등 나쁜 짓을 일삼으면서 좌파적 발언을 하는 사람들을 비꼬는 신조어였다. 우파가 만든 단어다. 반면 청담동 좌파와는 확연히 구분되는 좌파 부자들도 있다. 정치적으로 진보적인 성향의 부자들이 자칭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보수주의자들은 고상한 인상을 주는 ‘진보’라는 용어가 붙는 데 거부감을 나타낸다. 최근 유럽식 복지국가를 지향하는 강남 좌파가 조명받고 있다. 조국 서울대 법대 교수가 선두다. 조 교수는 저서 진보집권플랜을 들고 지방에서 북 콘서트를 열며 강남 좌파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비판·옹호의 논란도 뜨거워 귀추가 주목된다. 국민소득 2만 달러 시대를 맞아 대한민국 좌파가 분화하는 신호탄이 될까. 부정적인 청담동 좌파와 구분되는 강남 좌파. 이들이 이념 갈등과 충돌을 막아줄 사상의 완충지대 역할을 해 줄까. 이춘규 논설위원 taein@seoul.co.kr
  • 檢, 한상률 자택 압수수색…‘BBK소방수’ 김재수 5일 귀국

    검찰이 한상률(58) 전 국세청장의 자택을 3일 전격 압수수색했다. ‘BBK 사건’ 때 이명박 당시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의 변호를 맡았던 ‘BBK 소방수’ 김재수(55·변호사) 전 LA총영사가 5일 귀국한다. 검찰은 이날 검사와 수사관 20여명을 경기 고양시 장항동 한 전 청장의 자택과 서울 가회동·청담동 서미갤러리 2곳에 보내 회계장부, 작품 도록(圖錄),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서미갤러리는 한 전 청장이 2007년 부하 직원을 시켜 고 최욱경 화백의 그림 ‘학동마을’을 구입한 화랑이다. 2007년 대선 직전 설립된 ‘BBK대책팀’에서 활동한 김 전 LA총영사의 귀국에 대해 외교부 당국자는 “지난달 23일 임기를 마치고 귀국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미경·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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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다피 아들 한니발, 작년 3박4일간 한국 밤문화 즐겼다

    카다피 아들 한니발, 작년 3박4일간 한국 밤문화 즐겼다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지도자의 다섯째 아들 한니발(35)이 지난해 비밀리에 한국에 와 3박4일간 밤문화를 즐기고 갔다고 한겨레신문이 2일자로 보도했다. 한니발은 유럽에서 각종 말썽을 일으켜 세계적인 사고 뭉치로 알려져 있다.  이 신문은 1일 국내 의전업체 관계자의 말을 인용, “지난 해 2월 한니발이 3박4일 한국에서 머물렀고, 외국 협력업체로부터 갑자기 VVIP가 방문하니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잘 모셔달라는 부탁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한니발은 중국 상하이로 가던 중 한국에 체류했다. 첫날 숙소에 도착한 한니발은 최고급 ㄱ호텔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밤 10시에 갑자기 숙소를 교체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의전담당자는 그의 숙소를 급히 다른 ㄱ호텔로 옮겼다. 의전 담당자는 “한니발이 낮에는 이 호텔 객실에 머물고 밤에만 시내를 다녔다.”고 전했다.  또 의전업체가 서울 청담동 레스토랑에 저녁식사 예약을 했지만 한니발은 “내 수준에 맞지 않는 식당”이라며 불만을 털어놓았다. 이 사태는 이 레스토랑의 매니저가 국내외 유명인사들이 식사하는 장면을 찍은 사진과 사인을 보여주고 나서야 마무리 됐다.  이 신문은 특히 한니발이 한국의 밤 문화를 체험하겠다고 요구해 의전담당자가 곤욕을 치렀다고 밝혔다. 한니발은 서울 강남의 유명 나이트클럽을 방문했고,여기서 ‘부킹’을 요구했다. 의전담당자는 “테이블을 돌아다니며 밤새도록 영어 대화가 가능한 여성을 찾아다녔다.”고 털어놨다.  한니발은 한국 체류 마지막 날엔 상하이의 폭설로 항공편이 결항되자 배편을 마련하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의전업체는 하루 더 묵어달라고 설득한 뒤 ‘난타’ 공연장 VIP석 한줄을 예약했지만, 한니발이 A석을 고집해 자리를 옮기는 촌극이 벌어졌다.  이 신문은 한니발이 경찰 폭행(2001년 이탈리아), 과속 운전(2004년 프랑스), 호텔 권총 난동(2005년 프랑스), 호텔 종업원 폭행(2008년 스위스), 부인 폭행 혐의(2009년 영국)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말썽을 피워 외교적 문제까지 일으킨 바 있다고 밝혔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산뜻한 샤스커트·편안한 플랫슈즈… 패션도 발레와 通했다

    산뜻한 샤스커트·편안한 플랫슈즈… 패션도 발레와 通했다

    여성스러운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여 주는 발레는 패션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다. 올봄에는 특히 여우주연상을 휩쓴 발레 영화 ‘블랙 스완’, 매진 열풍을 일으킨 ‘지젤’ 공연 등으로 발레 패션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발레복 튀튀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진 샤스커트는 몇년 전부터 인기 아이템이다. 무릎 또는 종아리까지 오는 나풀거리는 느낌의 샤스커트는 귀엽고 산뜻한 느낌을 내기에 안성맞춤이다. 여기에 발레리나 신발을 모방해서 만들어진 플랫 슈즈를 신으면 완벽한 발레룩이 완성된다. 프랑스 브랜드인 레페토는 플랫 슈즈의 대명사. 1947년 창업자인 로즈 레페토가 무용가인 아들에게 신발을 만들어 주면서 시작됐다. 얇은 밑창과 종이처럼 가벼운 무게감으로 발레리나가 아니더라도 편안한 느낌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박음 처리를 뒤집어서 하는 ‘스티치 앤드 리턴’ 기법으로 발이 매우 편안하다. 올봄 레페토의 신상품인 ‘BB’는 플랫 슈즈의 정석인 리본으로 포인트를 주었고 흰색, 아이보리, 연두, 연보라 등 봄에 어울리는 색깔로 솜사탕처럼 발랄한 느낌을 낸다. 발등이나 발목을 끈으로 연결한 둥근 앞코의 구두나 운동화는 메리 제인 신발이라 불리는데 이도 발레리나들이 신는 신발을 본떠 만들어졌다. 끈이 발과 신발을 밀착시켜 더욱 편안한 메리 제인 신발은 굽이 평평한 플랫 슈즈뿐 아니라 하이힐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도 나온다. 패션잡화 브랜드 빈치스벤치는 발레에서 영감을 얻은 ‘토슈백’을 내놓았다. 발레리나들이 신는 토슈즈에서 영감을 얻은 레이스와 리본 등의 장식이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가방의 소가죽은 발레리나의 가벼운 몸동작처럼 부드럽다. 오는 4일 서울 청담동에 세계 최초로 여성 운동복만을 파는 매장을 여는 아디다스는 유니버설 발레단을 후원 중이다. 발레리나와 함께 여성 운동복 화보를 촬영한 아디다스 그룹 코리아의 지온 암스트롱 대표는 “한국 여성 소비자들은 발레리나나 선수들이 사용하는 전문적인 의상이나 제품 구입도 망설이지 않아 여성 제품 성장률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요가복, 러닝복 등의 운동복을 발레리나들이 연습복으로 즐겨 착용해 발레단을 후원하는 스포츠 브랜드가 많다.”고 말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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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교육청 ◇초등 교장 승진 △갈산초 고근식△상계초 김상우△강명초 김영동△삼일초 김영숙△수리초 김옥희△안산초 김일하△대동초 김진현△을지초 노승란△오륜초 류성기△은로초 박성훈△위례초 백을희△신중초 손숙△은정초 윤민재△공항초 윤병남△행당초 이규순△강서초 이명자△수명초 이병익△동자초 이종숙△용강초 이희선△북성초 임말순△아현초 전문근△인헌초 정일섭△연희초 정창석△보라매초 조선영△하늘초 지청환△송정초 최은숙△강덕초 최정안△개명초 태경애△언북초 황경임◇초등 교장 초빙△대영초 고광덕△동의초 고옥순△중목초 고종만△개웅초 권병진△녹번초 김용석△망우초 류연동△삼각산초 박종석△화곡초 박진숙△불광초 배영복△화일초 서진숙△계남초 송지석△소의초 심영면△금천초 유지영△누원초 유희문△성원초 이두희△등명초 이상래△상원초 이용환△신답초 이제옥△공릉초 이홍흠△ 경동초 진태성△서강초 허병훈△면북초 홍승엽△동작초 홍충성◇초등 교장 전보△잠실초 권영갑△월계초 권태윤△고일초 김종명△장지초 김현태△문래초 문매열△오류초 박관용△길원초 박윤문△행림초 박준숙△용암초 백승희△신미림초 변형욱△삼정초 송정기△언남초 신행호△가락초 안순자△가곡초 이건수△당서초 이길숙△신서초 이길영△영남초 이영언△돈암초 이찬우△여의도초 이철구△문성초 이효순△신당초 정희열△우장초 조남숙△원촌초 조상률△우신초 조용휘△문교초 주광진◇초등 교장으로 전직△개운초 강수일△북가좌초 유영조△남사초 이영순△대방초 전택수△방이초 홍순식△신화초 최덕찬△은빛초 김원곤△노원초 김월규△양원초 김홍식△선유초 백정흠△정심초 이은란△인왕초 채영훈△강일초 최문환◇초등 교감 승진 <교육지원청>△동부 권오희 김인선△강동 김경숙 김명숙 오미령 윤은옥 이관오 조금석△강남 김경희 김진순 문광자 박은미 이경숙 이현주△서부 김매숙 김명희 박순민 박옥선 유경균 이상경 임윤덕 장현경 주기용△남부 김연숙 박난순 유관호 윤승원 이영규△동작 김인옥△성북 김진화 박민정 이진숙△북부 류태순 원기호 이영순 황은주△강서 문병균 박춘선 엄정남 윤옥섭 이경희 이옥주 최인자 한은주△성동 방미란 신명숙 양경희 이원주◇초등 교감으로 전직 <교육지원청>△강남 강연실△북부 김경미 함미라△성북 김선희 오언석△성동 김선희△동부 김형태 황혜숙△중부 변창환△강동 유정원△강남 이근실△서부 이의란△동작 최규애△남부 최미숙◇초등 교감 청간 전보△성동교육지원청 이동섭◇초등 교육전문직(관급) 승진·전보△교육정책국장 손웅△강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인아△학생교육원장 오효숙△교육과정과장 이용호△대천임해교육원 분원장 정익교△교육연구정보원 교육연구개발지원부장 김옥자 <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서부 류제천△북부 김영화 <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중부 박영순△강동 강학구△성북 김효한◇초등 교장·교감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남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강민우△교육과정과 장학관 이병화△미래인재교육과장 임동찬△책임교육과 장학관 남미숙 박금은◇초등 교감·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교육과정과 김귀숙△책임교육과 김홍미 이향아△학교혁신과 임세훈△교원정책과 홍은경△교육연구정보원 강민경 이영관△교육연수원 이경아△정책기획담당관 김세령 <교육지원청>△강서 김대준△성동 김민주 안은주△남부 김은경△서부 김회영△강남 김희정 서정석△중부 류인철△동작 박성기△동부 박현숙△북부 이은정 주윤숙◇초등 교육전문직(사급) 전직·전보△체육건강과 권용철△가평교육원 김성희△학교혁신과 김태식△교육연수원 노은주 송완숙△감사관 문병화△책임교육과 유정옥 이성숙△학생교육원 이녹범△교육과정과 이정우△과학전시관조경옥△정책기획담당관 임태현△교육연구정보원 천종만 <교육지원청>△강동 강일 윤순단 정순자△중부 류선미 이동재△동부 문재원 이정미△북부 민태일△성동 박영주 윤태환 김영식△남부 손창호 안이섭△강남 안미화 황규성△서부 안정희 엄계영△동작 전옥출△성북 한권출△강서 한만섭 홍연호◇유아교육전문직 승진△유아교육진흥원장 김신영△미래인재교육과 장학관 이순이◇유아 교육전문직(사급)에서 원장 전직△서울경인유치원 계혜경◇유아 교육전문직(사급)에서 원감 전직△동부교육지원청 박현주◇유아 원감에서 교육전문직(사급) 전직△강남교육지원청 문복진△중부〃 최봉옥◇유아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 전직△북부교육지원청 이미자◇유아 교사에서 원감 승진△강동교육지원청 배명희△성동〃 권수경△강서〃 김미현◇유아 원감 전보△서부교육지원청 강경숙△강남〃 전월순◇유아 교육전문직 전보△미래인재교육과 백정희 장수정△강동교육지원청 김금미△강서〃 김기경△성북〃 최혜원◇특수 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 전직△서울정문학교 홍황표◇특수 학교교감에서 교육전문직(관급) 전직△책임교육과 장학관 심규학◇특수 교육전문직(사급)에서 교감 전직△서울광진학교 안일홍◇특수 교육전문직(사급) 전보△책임교육과 염유민◇특수 학교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 전직△성북교육지원청 오승근△강동〃 허진◇중등 교장 승진△동대문중 김인화△면목중 이철우△상봉중 김미혜△신현중 김재옥△덕산중 윤용수△상암중 김옥희△성사중 김복영△은평중 김병호△중암중 이미정△당산서중 양한석△한울중 김태빈△신방학중 박한구△을지중 전인호△중원중 고래억△용강중 이경석△용산중 김정종△문정중 윤영준△한산중 황성희△대명중 이교식△서초중 허영혜△언주중 박동균△청담중 김제범△남성중 이재승△문창중 이덕기△숭곡중 정정혜◇중등 교장 초빙△경동고 정상윤△연서중 박춘구△덕수중 이원휘△신암중 임영호△천일중 나징기△양진중 김병오△방배중 이명호△월곡중 장정찬△원묵고 김진호△경일고 박인규△대영고 모상기△금천고 김성기△미양고 김용국△중경고 정형조◇중등 교장 중임△인수중 조중영△월계중 안승용△독산고 권태익△신도림고 오세창△여의도여고 구승희△성동글로벌경영고 조용간△서울공고 곽인화△서울금융고 황보관△숭인중 정진석△잠신중 김명수△광남중 이봉조△경인고 정회태△명일여고 문묘순△수명고 이상덕△신림고 허동△자운고 박평순△태릉고 박창배△언남중 최균희△문성중 조성태△창일중 정해◇중등 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선사고 이영희△창덕여중 김성수△양천중 이완석◇중등 교장 전보△삼각산고 홍석△신도고 김정일△서울여고 양기황△휘경공고 윤경식△경기여고 안정숙△광남고 박해영△반포고 장춘길△송파공고 명재수△신현고 이형복△용산공고 안대운△창덕여고 신병찬△청담고 장우석△중랑중 김경애△불광중 김영숙△연천중 홍영호△창북중 김영희△영등포중 정옥렬△행당중 김광하◇중등 교감 승진△신도고 문혜영 <교육지원청>△동부 백남이△서부 이규명△남부 오애영 이준용△북부 김숙희 김연식 박진석 허덕수△중부 박종근△강동 이경률 이상일 이인구 황용련△강서 강희정 기규서 박영란 서정숙△강남 권성근 이신미△동작 곽진수 김상근 김현수△성동 노영자 전찬호△성북 박의동 송선화 안정찬◇중등 교육전문직에서 교감 전직△경동고 김출배△대영고 김응길△독산고 김덕중△수락고 이경희△양재고 김승찬△자양고 김영식△자운고 박수화△청담고 문정희△성동글로벌경영고 양현숙△서부교육지원청 김종안 박치동△북부〃 전용각 정대영△강서〃 김남훈 조용훈◇중등 교감 전보△경기고 엄종훈△경기여고 홍덕표△경동고 박동근△경복고 성철△경일고 박병훈△노원고 조풍호△도봉고 민성기△둔촌고 나영자△서울고 정지선△서울국제고 정관영△신림고 오석종△영등포고 이병언△언남고 오병웅△영등포여고 이두환△오금고 신종현△원묵고 주남수△은평고 김광영△잠실고 김길윤△강서공고 이주암△덕수고 김종현△서울북공고 류현호△서울산업정보학교 임성빈△성동공고 조중기△삼각산고 이재억△선사고 유신모<교육지원청>△동부 남상옥 이명순 이선용 이태삼 임영환 황태선△서부 남정희 박용수 정진호△남부 김광집 이사인 임춘희 함정식 허익배△북부 김명석 박명길 홍광표△강동 류수범 박재수△강서 김영숙 박혜은 오건오△강남 오창석△ 동작 강성희△성동 박상근 박혜선◇중등 교육전문직(관급) 승진·전직△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혜숙△강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영식△교육연수원 기획평가부장 윤호상△책임교육과장 최병갑◇중등 교육전문직(관급) 전보△교원정책과장 이옥란△동작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영조△교육연수원 중등교원연수부장 신원재△교육복지담당관 교육복지운영담당 장학관 김진만△학교혁신과 학교체제개선담당 최승택◇중등 교장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윤석원△과학전시관장 최병수△학교혁신과장 정인순△체육건강〃 최옥수 <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서부 김환길△중부 정정옥△성북 민경란◇중등 교감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 <교육과정과 장학관>△교육과정담당 이윤복△학력평가담당 송의열 <미래인재교육과 장학관>△과학·영재교육담당 류명숙△외국어교육담당 최춘옥◇중등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교육연구정보원 김영일△과학전시관 홍경희<교육지원청>△동부 이현준△서부 최근수 박미진△남부 이현수△북부 채영이△강동 전혜진△강서 고승우 윤석기△성북 김근회◇중등 교육전문직(사급) 전보·전직△감사관 황석길△공보담당관 황재인△정책기획과 전영식△교원정책과 강수환 이창우△학교혁신과 고종애△미래인재교육과 조경순△책임교육과 이대해△진로직업교육과 고광석△체육건강과 김낙영△교육연수원 양승욱 <교육지원청>△동부 우한정△남부 이방수△강동 김진효 정복영△강서 이말출△강남 강원희 조현준 이윤동△동작 조호규△성북 김삼현 신현숙◇교육과학기술부 및 국립국제교육원 전출입△교육과학기술부 홍기춘 이선경△당곡중 선영규△책임교육과 신선호△동부교육지원청 황문주△중부〃 최선희
  • 대한설비건설협회장 정해돈씨

    대한설비건설협회는 25일 서울 청담동 설비건설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정해돈 성아테크 대표이사를 제8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정 회장은 대한설비건설협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 ‘오십빵녀’ 송혜진 “오십빵닷컴으로 오세요”

     잘 알려지지 않은 영화배우와 단돈 50원,그리고 빵이 화제다.  최근 홍대, 강남역, 코엑스 등을 돌며 50원을 나눠준 6명의 미남미녀 ‘오십빵녀’와 ‘오십빵남’의 얘기다. 이들 중 1명이 ‘불량남녀’ ‘청담보살’ ‘사랑’ 등의 영화에 출연하고 MBC드라마 ‘있을 때 잘해’에서도 나왔던 배우 송혜진이어서 관심을 더 끌고 있다.  이들은 50원짜리 동전을 무료로 나눠 주며 “기부에 관심있는 이들은 오십빵닷컴(www.50bbang.com)에 접속해 오십빵남과 오십빵녀 중 마음에 드는 이에게 데이트를 신청하라.”고 홍보했다. 데이트를 신청하면 신청 인원당 50원이 자동 적립되며 추후 복지시설의 아동에게 빵으로 전달된다. 데이트 상대가 될 6명의 당첨자는 곧(17일) 발표된다.  오십빵녀,오십빵남의 이벤트는 인터넷사이트 오십빵의 기부 이벤트 여서 기존의 여느 광고성 짙은 ‘녀(女) 홍보 시리즈’와 다르다는 반응이다. 데이트에 당첨되지 않아도 기부한다는 생각으로 참여하는 이도 적지 않다는 전언이다.  오십빵닷컴 측은 “작은 50원으로도 어려운 이를 도울 수 있다는 작은 희망을 갖고 시작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올해 장기전세주택 3525가구 공급

    서울시는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올해 장기전세주택(시프트) 3525가구를 공급하고, 2014년까지 총 2만 50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서울시는 우선 이달 말 구로구 천왕 2·4·5·6단지, 양천구 신정 3-1단지, 동대문구 장안동 대성연립 재건축, 송파구 송파동 송파반도 재건축 등 7개 단지에서 1416가구를 공급한다. 6월에는 서초구 우면 2-4, 2-5단지와 구로구 천왕 1·3단지, 강남구 세곡 5단지, 강남구 청담한양 재건축 등 8개 단지 1406가구를, 10월에는 은평구 은평 3-5단지와 서초구 우면 2-2단지 703가구를 공급한다. 규모별로는 전용 60㎡ 이하 1600가구와 전용 60㎡~85㎡ 1100가구, 전용 85㎡초과 790가구이다. 이 가운데 3400가구는 SH공사가 청약저축과 청약예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공급한다. 시는 역세권 민간 시프트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달부터 시·구 합동보고위원회, 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소위원회 사전 자문 등의 절차를 생략하고, 건축 계획안을 도시계획위원회나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 바로 상정하도록 해서 사업 기간을 5개월 이상 단축하도록 했다. 또 1~2인 및 2~3인 등 소인 가구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50㎡ 이하 시프트를 짓는 등 주택 규모를 다양화하고 주거 지역 내 시유지 등을 활용해 원룸이나 단지형 다세대 등 소규모 생활 밀착형 시프트를 만드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미술·전시

    ●권정찬 개인전 25일까지 대구 봉산동 갤러리 소나무. 호랑이, 토끼, 학 같은 조선시대 전통 민화에서 소재를 따오면서도 서양화에서나 봄직한 여성 누드를 함께 넣어 유머러스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053)423-1186. ●서울스퀘어 미디어 캔버스 3월 31일까지 서울 남대문로 서울스퀘어 건물 벽면. 매주 화·목·토·일요일 오후 7~10시 서울역앞 옛 대우빌딩 건물 벽면에서 작품을 확인할 수 있다. ●리미티 드 에디션 17일부터 3월 2일까지 서울 청담동 오페라갤러리. 에디션은 판화, 사진 등에서 여러개 제작되는 작품을 뜻한다. 마르크 샤갈, 살바도르 달리, 호안 미로 등 유명작가의 판화나 데미언 허스트, 줄리안 오피 등 현대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1974년 제작된 달리의 타로 판화 시리즈는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 (02)3446-0070.
  • 15일 원아시아클럽서울 정기총회

    원아시아클럽서울(이사장 김규택)은 오는 15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청담동 프리마호텔에서 국내외 저명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중국, 캄보디아, 베트남, 몽골, 우즈베키스탄 등 아시아 유학생들과 탈북자녀 등 50여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한다. 아시아에서도 유럽연합(EU)과 같은 국가연합체를 설립하자는 취지에서 발족된 원아시아클럽은 서울, 광주를 비롯해 일본 도쿄, 방글라데시 다카, 몽골 울란바토르, 중국 베이징, 미얀마 양곤 등 6개국에 10개 단체를 두고 있다.
  • 강남구 ‘출산율 꼴찌 탈출’ 팔 걷어

    강남구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160여억원을 투입해 출산장려 정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강남구의 출산율은 서울시 평균 0.96명보다 낮은 0.79명으로 자치구 중 최하위다. 구는 먼저 문화센터와 주민센터, 구민회관 등 구 소유 건물의 공간을 재배치해 부족한 어린이집을 확충할 계획이다. 오는 9월까지 압구정2동 주민센터와 논현1·역삼1·삼성1 문화센터 및 구민회관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낡은 신사어린이집을 재건축하는 등 6곳을 합쳐 309명 규모의 어린이집을 새로 만든다. 기업체와 협력해 4곳엔 모두 232명 규모의 직장보육시설도 설치한다. 또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365일 24시간 전일제 보육시설도 오는 5월까지 압구정·아람 어린이집에 신설해 기존 3곳(청담·역삼가애·보람 어린이집)에서 5곳으로 늘린다. 아울러 자치구 중 유일하게 둘째 자녀 양육수당(보육료의 50% 또는 월 10만원)을 지급하고, 셋째 자녀 양육수당도 50% 확대해 지급한다. 첫아이가 태어나면 신생아 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그림책 7권과 한지에 쓴 탄생 축하시 등 선물도 준다. 지역 내 거주하는 어린이들이 B형간염 등 8가지 필수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만 12세 이하 필수 예방접종비도 전액 지원한다. 이창훈 보육지원과장은 “자녀를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출산과 양육에서부터 경제적·사회적 부담을 줄여줌으로써 가족 친화적인 사회문화 조성에 주력하겠다.”며 “저출산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보다 실질적인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조계종 “자성·쇄신 위한 5대 결사운동”

    조계종 “자성·쇄신 위한 5대 결사운동”

    정부·여당과 대립 상태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이 내부 혁신을 위해 자성과 쇄신의 칼을 빼들었다. 외부와 좀 더 효과적으로 맞서기 위해서는 내부 역량을 공고히 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26일 서울 견지동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지금 한국불교는 관습에 매몰된 채 진취적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지 성찰해야 하는 현실을 맞고 있다.”면서 “자성과 쇄신을 위한 수행·문화·생명·나눔·평화 5대 결사운동을 시작한다.”고 선언했다. 불교계의 결사(結社)는 1947년 성철·우봉·보문·자운·청담·향곡·월산 스님 등이 ‘오직 부처님 법대로 살아 보자.’면서 벌인 자정운동인 ‘봉암사 결사’ 이후 사실상 60여년 만이다. 불교계와 정부·여당은 지난해 12월 9일 템플 스테이(사찰 체험) 예산 축소 등에 따른 불교계의 산문(山門) 폐쇄 방침이 나온 이후 냉기류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5대 결사 운동은 각 교구별로 다음 달 23일까지 결성되는 ‘민족문화수호위원회’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자승 총무원장은 개신교계와의 갈등과 관련해서는 “길자연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신임 대표회장의 면담 요청을 받아들여 27일 오후 만나기로 했다.”면서 “종교 간 평화를 위해 대화의 문을 열어놓고 있는 만큼 기꺼이 (이웃종교 관계자들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음주 뺑소니 사고’ 김지수 벌금 1000만원 약식기소

    ‘음주 뺑소니 사고’ 김지수 벌금 1000만원 약식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부장 이명순)는 25일 음주 상태로 사고를 내고 도주한 탤런트 김지수(38·여·본명 양성윤)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차량 등의 혐의로 벌금 10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김씨는 지난해 10월 5일 오후 9시쯤 지인과 함께 술을 마신 뒤 자신의 아우디 승용차를 타고 서울 강남구 갤러리아 주유소 앞 교차로에서 청담초등학교 방향으로 주행하던 중 유모씨의 택시 앞 범퍼를 받은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건 직후 차적 조회를 통해 문제의 차량이 김씨 소유라는 사실을 확인했으며, 김씨는 경찰에 자진출석해 “친구들과 샴페인 5잔을 마셨다.”고 음주운전 사실을 시인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부고]

    ●김성수(서울신문 편집부 기자)씨 조부상 25일 전남 고흥군 포두면 송산리 서촌마을 985번지 자택, 발인 27일 오전 9시 010-4056-3978 ●조기상(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희정(사업)희승(〃)은형(서울여자간호대 교수)씨 모친상 유승관(인천지방법원 부장판사)전응규(GS칼텍스 차장)씨 장모상 2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2)2227-7580 ●이우용(봄날성형외과 원장)명용(단국대 내과 교수)혜성(전 이화여대 의대 교수)씨 부친상 노충희(인제의대 상계백병원 비뇨기과 교수)장린(에버원의원 원장·전 경희대 교수)김진천(서울아산병원 외과 주임교수)씨 장인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5시 30분 (02)3010-2631 ●김광수(현대종합설계 상무)영수(대성기술단 대표)씨 부친상 오용섭(인천대 문헌정보학과 교수)씨 장인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5시 30분 (02)3010-2265 ●이격(삼진교역 대표이사)씨 부인상 준석(LG CNS 과장)준철(현대파워텍 대리)씨 모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3010-2291 ●홍병호(DS텍스타일(구 은정직물) 대표이사)병관(해군 대령)승관(대한항공 부장)씨 모친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32 ●이준호(대구 신광주유소 대표)씨 부친상 구경범(삼성중공업 차장)씨 장인상 이석희(현대상선 대표)장희(경북도청 소방본부)윤희(삼성카드 상무)씨 숙부상 25일 대구 경북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53)420-6146 ●김진섭(전 대방기획 대표)진철(사업)진성(청구블루힐 관리소장)진만(전 청담정보기술 대표)씨 모친상 최종림(전 KBS 편성부장)씨 장모상 25일 분당 차병원, 발인 27일 오전 10시 30분 (031)780-6161 ●채성령(특임장관실 대변인)씨 모친상 25일 서울대병원, 발인 27일 오후 1시 (02) 2072-2091
  • 송혜교 사진집 2월 발간…국내외 반응↑

    송혜교 사진집 2월 발간…국내외 반응↑

    배우 송혜교의 첫 번째 사진집 ‘송혜교의 모먼트’(Moment)가 오는 2월부터 전 세계에 출간된다. ‘송혜교의 모먼트’는 지난 5년간 프랑스, 이탈리아, 미국, 아르헨티나, 네덜란드 등 3대륙 6개국에서 촬영한 송혜교의 사진을 싣는다. 이 사진집은 오는 28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하며 2월 7일 교보문고와 청담동 분더숍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송혜교의 모먼트’ 출판사 낭만북스 관계자는 “송혜교가 20대에서 30대로 넘어 가는 시기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이 사진집을 위해 150여명의 스태프가 투입돼 총 4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의 사진을 엄선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집에는 세계적인 패션 포토그래퍼 피터 린드버그를 비롯, 수퍼모델 겸 뉴욕 패션지 나일론(Nylon)의 편집장으로 활동한 헬레나 크리스텐센, 프랑스의 ‘신성’ 패션 포토그래퍼 쟝 프랑소와 칼리, 국내 유명 포토그래퍼 케이티 김(KT KIM)과 박지혁 등이 참여했다. 또한 사진집 서문에는 송혜교에 대한 량차오웨이(양조위), 장쯔이, 양쯔충(양자경), 왕자웨이(왕가위) 감독, 우위썬(오우삼) 감독 등 중화권 영화인들의 호평도 삽입된다. 모든 책이 고유의 일련번호를 갖는 ‘송혜교의 모먼트’는 초판 2천 권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발매하며 이 중 절반 이상이 해외에서 선주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개의 DVD 메이킹을 포함, 420여 쪽에 달하는 보존용 아트북 ‘송혜교의 모먼트’는 최고급 북클로스로 제작한 양장과 케이스로 소장가치를 높였다. 사진 = 낭만북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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