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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이지아 위자료 2억원설·갤럭시S2 궁금하네~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이지아 위자료 2억원설·갤럭시S2 궁금하네~

    서태지와 이지아 사태의 후폭풍은 거셌다. 연예인 등 수많은 주변 인물들이 구설수에 오르내리는 가운데 특히 이지아의 재산권 관련 소식이 검색어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이지아의 최측근이 서태지가 이지아에게 집을 줬다는 소문과 위자료 수십억원설 등을 부인한 뒤 이혼 당시 2억원을 받은 것으로 안다고 주장하면서 누리꾼들의 ‘광클’이 이어졌다. 이지아가 서태지와의 이혼 판결문에 나오는 ‘spousal support’(이혼수당)에 대한 해석 오류로 금전적 지원을 포기했다는 보도가 나돌아 논란이 되기도 했다. 아울러 이번 사태의 피해자 가운데 한명인 배우 정우성이 지난달 25일 새벽 서울 청담동의 한 고기집에서 절친 이정재와 밤새 술을 마시고 만취했던 것으로 알려져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누리꾼들은 이를 검색어 순위 4위에 올렸다. 이날 정우성은 연인 이지아로 인한 마음 고생을 이정재에게 털어놓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차세대 스마트폰 시장의 화제작 ‘갤럭시S2’는 지난달 28일 국내 출시되자마자 단박에 검색어 2위 자리를 꿰찼다. ‘갤럭시S2’는 삼성전자의 디스플레이·퍼포먼스·콘텐츠·리더십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 제품으로, 속도감 개선과 ‘갤럭시S’ 보다 1㎜ 줄어든 초슬림 디자인이 자랑이다. 3위는 재·보선 결과가 차지했다. 4·27 재·보궐선거 결과 최대 격전지인 분당을과 강원지사 등 이른바 ‘빅4’ 가운데 민주당이 2곳, 민주노동당이 1곳, 한나라당이 1곳에서 승리를 거둬 사실상 야권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아이패드2 국내출시(5위)에 이어 ‘건강보험료 폭탄’이 6위에 올랐다. 4월 25일 월급날을 맞은 직장인들에게 올해 새로 정산된 건강보험료가 부과됐는데, 1인당 평균 2배 가까이 올랐던 것. 7위는 세계피겨 선수권대회에서 2위에 머무른 피겨 여왕 김연아의 몫이었다. 김연아는 4월 30일 ‘세계피겨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아리랑’을 편곡한 ‘오마주 투 코리아’에 맞춰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지만 2위에 그쳤다. 특히 김연아는 시상식에서 눈물을 쏟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여중생을 납치해 성폭행하고,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하는 등 극악한 범죄를 저질렀던 김길태에게 대법원이 원심대로 무기징역을 확정했다. 8위. 이어 프로야구 KIA 투수 서재응의 공에 머리를 맞은 SK 박진만이 9위, 인천의 현직 중학교 여교사가 체험학습 현장에서 남학생에게 체벌을 가하는 동영상은 10위에 올랐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뺑소니’ 한화회장 차남 벌금 700만원

    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 김세종 판사는 27일 뺑소니 혐의로 약식기소된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차남 김모(26)씨에게 벌금 7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재판부는 “피해 차량이 심하게 파손된 점에 비춰 볼 때 사고가 경미하다고 볼 수 없고,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채 도주한 점 등 정상이 좋지 않다.”면서도 “피해자와 합의했고, 피고인에게 처벌받은 전력이 없는 점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김씨는 지난 2월 서울 청담동에서 자신의 재규어 승용차로 차량을 들이받은 뒤 피해 운전자를 구호하거나 사고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지 않은 채 도주한 혐의로 약식기소됐으며, 검찰은 벌금 250만원을 구형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오리온 비자금’ 관리 고위임원 구속

    오리온그룹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부장 이중희)는 22일 그룹 고위 임원 조모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구속했다. 그룹 오너 일가의 최측근인 조씨는 비자금 조성 실무작업을 배후에서 관리하며 ‘금고지기’ 역할을 한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김상환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조씨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 뒤 “도주와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검찰은 조씨가 2006년 서울 청담동 고급빌라 ‘마크힐스’ 건축사업 과정에서 사업비 40억 6000만원을 빼돌린 뒤 서미갤러리와 그림 거래를 하는 것처럼 꾸며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 사실 대부분을 확인했다. 현재 검찰이 확인한 조씨의 횡령·배임액은 100억원대이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K-팝 스타들 유럽 진출

    국내 아이돌 그룹 가수들이 본격적으로 유럽에 진출한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소속 가수들이 6월 합동으로 유럽에서 공연 무대를 꾸미는 것. SM은 20일 “‘SM타운 라이브’가 오는 6월 10일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공연장 르 제니스 드 파리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이 공연장은 니요, 푸시캣 돌스, 조너스 브러더스 등 유명 팝스타들이 오른 곳이다. ‘SM타운 라이브’는 앞서 서울, 미국 로스앤젤레스, 일본 도쿄, 중국 상하이에서도 공연했다. SM 측은 “인기 K-POP 가수들이 파리에서 펼치는 첫 합동 공연이자 본격적인 유럽 진출 신호탄이어서 의미가 남다르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파리 공연은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주프랑스한국문화원, 한국관광공사 파리 지사가 후원한다. 한편 신한류를 찾아 한국에 온 프랑스팬 50여명은 이날 서울 청담동 SM사옥에서 샤이니와 팬미팅을 가졌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오리온 비자금 의혹 ‘금고지기’ 임원 소환

    오리온그룹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부장 이중희)는 19일 그룹의 비자금 조성을 총괄 지휘한 인물로 지목된 그룹 고위 임원 조모씨를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 조씨는 그룹 오너 일가의 최측근이자 경영 전반에 두루 관여해 온 실세 임원으로 그룹의 비자금 조성 실무를 배후에서 관리하면서 사실상 ‘금고지기’ 역할을 한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검찰은 조씨를 상대로 청담동 고급빌라 ‘마크힐스’ 건축 과정에서 조성한 것으로 의심되는 40억 6000만원을 시행사를 통해 서미갤러리에 입금, 그림 거래 대금으로 위장해 ‘돈세탁’을 시도했는지 등을 캐묻고 있다. 또 문제의 돈을 전달하는 과정에 오너 일가가 연관됐는지를 살펴보는 한편 자금의 명목과 용처를 확인하면서 조씨가 조성한 또다른 비자금이 있는지도 추궁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조씨 외에 자금 관리에 관여한 그룹 관계자들도 불러 조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경계에 선 이방인 정체성을 음미하다

    경계에 선 이방인 정체성을 음미하다

    “큭큭큭” 사연을 듣노라니 웃지 않을 수 없다. “거 왜, 이민자들 대상으로 처음에 영어 교육을 하잖아요. 어린애들 보는 책을 읽어 오게 한 뒤 발표를 시키고는 그 책 주인공 이름을 학생 이름으로 정해줘요. 서로 이름 발음하기가 힘드니까. 그때 제가 받은 책이 ‘버팔로 빌 코디’였어요. 그 책을 발표하니까 선생님이 ‘네 이름은 이제부터 코디’라 하길래 그런가 보다 했죠.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미국에선 코디, 그러면 소가죽 벗겨서 뒤집어쓰고 다니는 사람이래요. 영화 ‘양들의 침묵’에서도 사람 가죽 벗기는 흉악범 이름을 ‘코디’라고 부르잖아요. 그래서 미국에선 ‘코디 최입니다.’라고 하면 사람들이 다들 머리를 붙잡아요. 벗겨 갈까 봐. 한국에 들어와서는 이름 때문에 이상한 일 생길 건 없겠지 했는데 이젠 다들 실실 웃어요. 알고 보니 한국엔 ‘최 코디’(개그맨 정준하의 매니저)가 있더군요.” ●이름 때문에 韓·美서 웃음거리 돼 오는 5월 14일까지 서울 청담동 PKM트리니티갤러리에서 한국에서의 첫 개인전 ‘후기식민주의의 두 번째 장’을 여는 작가 코디 최(50) 얘기다. 웃고만 넘길 수 없는 게, 이름을 둘러싼 이런 사소한 해프닝이 그가 집중하는 작품의 주제이기 때문이다. 바로 후기식민사회(포스트 콜로니얼)에서 나의 정체성은 무엇이냐는 질문과도 맥이 통한다. 이번에 전시된 작품들도 이 같은 질문을 품고 있다. 장자의 글, 그러니까 한문으로 된 글을 영어로 번역하되 한글로 다시 적어둔 네온 작품 시리즈가 그렇다. 한국 젊은이들이 너무도 좋아하는 유명 패션 잡지들을 찢은 뒤 거칠게 뭉쳐서 헐어버린 심장 모양으로 만든 작품도 같은 주제다. 몽환적인 금빛 물결이 일렁대는 ‘기프트’는 한국인들이 미의 기준으로 꼽는 서양인의 금발을 형상화했다. 작품 배경을 물었더니 역시나 호미 바바, 에드워드 사이드, 가야트리 스피바크 등 포스트 콜로니얼 계열 학자들 이름이 줄줄 나온다. ‘기프트’ 역시 마르셀 모스(‘증여론’으로 유명한 프랑스 사회학자)가 쓴 용어를 그대로 제목으로 썼다. ●‘생각하는 사람’ 경계인 설움 표현 아니나 다를까, 대학 전공을 물었더니 사회학이란다. 그것도 고려대 사회학과 80학번. 시대 분위기에다 학교에다 학과까지 대입하면 그림이 나온다. “맞아요. 우리 동기들은, 졸업한 애들보다 졸업 못한 애들이 더 많아요.” 코디 최는 마침 가족이 이민 가게 되면서 1982년 미국행 도피를 택했다. 암울함을 피하리라 생각했건만, 아메리칸 드림은 어불성설이었다. 사회학을 계속 공부하고 싶었으나, 사회조사방법론 수준에 그치고 있던 미국식 사회학 커리큘럼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때려치우고 먹고살기 위해 막노동 등 닥치는 대로 일했다. 이렇게 살 순 없다 싶어 택한 게 야간 미술 대학이었다. “뭔가는 해야겠고, 다른 전공하면 너무 공부를 세게 시킬 것 같아서…. 그림 그리는 거니까 공부를 조금 덜 해도 되겠지 해서 택한 게 미술입니다. 하하하.” ●이번 전시 한국서 느낀 이질감 표현 도피에 도피를 거듭했는데, 이게 그만 그를 다른 길로 인도했다. 영어도 짧고 문화에도 익숙지 못했던 코디 최로서는, 차라리 사회학보다는 미술을 통해서 더 자신을 잘 표현할 수 있겠다 싶었다. 그래서 정진해 내놓은 작품이 1986년작 ‘골든 보이’다. 여기서 등장한 미제 소화제 펩토비스몰을 더 발전시킨 게 바로 1996년작 ‘생각하는 사람’(The Thinker)이다. 분홍색 소화제 펩토비스몰 수만통으로 적신 화장지를 뭉쳐다가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을 패러디한 것. 모든 게 낯설어서, 먹는 것마저 소화제에 의지하지 않고서는 버텨낼 수 없었던 이민자, 곧 경계인의 설움을 이런 식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런 작품, 미국인들은 정작 좋아할까. “안 그래도 반응이 좀 엇갈려요. 일반 관객들은 아무래도 거부감을 보이죠. 중심에 있는 이들은 변방의 고통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하니까요. 그런데 글 쓰는 평론가들은 이런 부분에 대해 많이 공감해 줬어요. 그래서 제가 여기까지 오게 된 거고요.” 그게 후기식민주의 1장이었다면, 한국에 와서도 또 한번 느낀 이질감을 표현한 게 이번 전시다. 그래서 2장이다. 코디 최는 미국에서 20년 넘게 살았으면서 아직도 시민권을 받지 않았다. “단지 귀찮아서”라는 게 이유인데, 혹시 포스트 콜로니얼한 정체성을 깊이 음미하고 싶어서가 아닐까. (02)515-9496.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신라호텔 “한복은 위험” 논란에 이부진 사장 직접 사과

    신라호텔 “한복은 위험” 논란에 이부진 사장 직접 사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13일 한복 디자이너 이혜순씨의 ‘호텔신라 입장 거부’에 대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자 서울 청담동에 있는 이씨의 가게를 방문해 사과했다. 또 이날 오후 임직원들의 명의로 “물의를 일으켜 정중히 머리숙여 사과드린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신라호텔은 “음식을 직접 가져다 먹어야 하는 뷔페의 특성 때문에 지난 해부터 한복을 입은 고객에게 일일이 (불편이 생길 수 있다는) 안내를 해주는 상황”이라면서 “이 조치는 다른 고객이 한복에 걸려 넘어지거나 한복을 밟히는 등 고객간 불만 사항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신라호텔은 “식당 입장 전에 한복을 입은 고객에게 관련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도록 했으나 직원의 착오로 미숙하게 안내됐다.”면서 “조속히 시정하겠다.”고 해명했다.  이씨는 12일 저녁 신라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파크뷰’에 들어가려다 한복을 입었다는 이유로 호텔 직원으로부터 제지를 당했다.  이씨의 지인이라고 자신을 밝힌 트위터 이용자는 이 내용을 전하며 당시 호텔 직원이 “한복은 위험한 옷이다.부피감이 있어 다른 사람들을 훼방할 수 있다.”는 이유를 댔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전통을 존중한다는 신라호텔이 한복을 입고 식당에 못 들어가게 하다니,대체 어느 나라 호텔이냐.”며 비난을 퍼부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檢, CJ E&M 압수수색

    오리온그룹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부장 이중희)는 12일 오리온그룹 계열사였던 온미디어이자 현재 CJ그룹 계열사인 CJ E&M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오전 서울 상암동 온미디어 본사로 검사와 수사관 10여명을 보내 회계장부 및 업무보고서, 전산자료 등 수십 박스를 확보했다. 검찰은 이와 함께 이 회사 전 대표이사였던 김모씨 자택 등 2~3곳도 함께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온미디어가 오리온그룹 계열사일 당시 다른 계열사들과 자금 거래를 하는 과정에서 비자금 조성 창구로 활용됐거나 부외자금 조성에 주도적으로 개입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또 담철곤(56) 오리온그룹 회장이 이 회사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통해 편법 지분을 획득하고, 부당하게 시세 차익을 남겼다는 의혹도 규명할 방침이다. 담 회장은 2000년 6월 이 회사 BW를 인수한 뒤 이를 행사하는 과정에서 행사 가격을 일부러 낮게 책정해 87억원가량의 차익을 남겼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오리온그룹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진행하던 온미디어는 지난해 6월 CJ그룹에 매각됐다. 이후 CJ그룹은 엠넷미디어, CJ미디어, CJ인터넷 등 그룹 계열사들과 합병해 지금의 CJ E&M으로 재출범했다. CJ에 인수되기 전까지는 오리온그룹 비자금 조성을 배후에서 지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그룹 재무 담당 임원 조모씨와 담 회장이 함께 이 회사 대표이사로 재직하기도 했다. 한편 오리온그룹은 서울 청담동 고급빌라 ‘마크힐스’를 짓는 과정에서 40억 6000만원의 사업비를 빼돌려 미술품 거래 등을 통해 ‘돈 세탁’을 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 검찰은 홍송원(58) 서미갤러리 대표 등 관계자들을 잇따라 소환해 조사했다. 검찰은 조만간 조씨를 소환해 비자금 조성 경위과 규모 등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강남구 명소 화보·지도로 본다

    강남구 명소 화보·지도로 본다

    강남구는 지역 곳곳의 매력을 화보와 지도로 쉽게 소개한 ‘강남 명소 21’을 한국어와 영어로 2000부 제작해 공항과 동대문, 이태원 등 시내 관광안내소·호텔 등에 비치했다고 11일 밝혔다. 가이드북은 강남을 3개 분야로 나눠 특색과 매력을 명소에 얽힌 유래, 찾아가는 길, 연락처, 주변 정보를 중심으로 소개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얼굴’에서는 삼성·논현·역삼동 지역의 코엑스와 봉은사, 선정릉, 한국자수박물관, 역삼글로벌빌리지센터, 국기원 등 명소 11곳을 담았고, ‘패션과 예술의 조화’에서는 신사·압구정·청담동 지역의 가로수길과 도산공원, 압구정로데오거리, 청담패션거리 등 4곳을 묶어 실었다. ‘전통과 자연의 아름다움’에서는 양재천과 광평대군묘역과 필경재, 국악학교, 대모산, 대치유수지체육공원 등 6곳을 소개했다. 외국 관광객을 위해 지역에서 운영 중인 ‘강남시티투어’와 국내 최고 의료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는 ‘강남 의료관광’에 대한 정보도 곁들였다. 가이드북은 구청 홈페이지(www.gangnam.go.kr)에서 PDF파일로도 볼 수 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화상경마장 승인 취소를” 서울 서초구, 농식품부에 요청

    서울 서초구가 8일 장외마권발매소(화상경마장)의 관내 이전 승인을 취소해 달라고 인·허가 주체인 농림수산식품부에 요청했다. 마사회는 최근 교대역 사거리 부근의 서초동 1672-2 1404㎡에 지하 6층, 지상 11층짜리 건물을 지어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발매소를 이 건물로 이전한다는 계획을 다시 추진하고 있다. 농림부는 지난 2009년 12월 이전 계획을 승인했다. 서초구는 또 마사회에도 신축 건물에 발매소 시설을 설치하는 계획을 중단하고, 당초 건축계획에서 제시한 회의장 용도로 사용하라고 요구했다. 구는 “해당 건물이 서초구 경제활동 중심지이고 법조단지, 교육대학, 초등학교가 위치한 지역이라 화상경마장 시설은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마사회는 청담동 화상경마장을 교대역 인근으로 이전하기 위해 지난해 1월 서초구에 건축계획을 제출했지만 서초구는 이를 거부했고, 마사회는 건물 용도를 회의장으로 바꿔 신청한 뒤 지난해 7월 구로부터 건축허가를 받았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한강 따라 봄나들이 가자···서울시 코스별 명소 소개

    한강 따라 봄나들이 가자···서울시 코스별 명소 소개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4~5월 한강을 따라 즐길 수 있는 봄나들이길 4개 구간을 8일 소개했다.  한강은 이때쯤이면 올봄 팬지, 비올라, 라일락, 데이지, 프리뮬라, 금잔화, 수선화, 제라늄, 메리골드, 페츄니아, 수호초, 바늘꽃 등 20여종의 꽃들로 뒤덮인다. 자녀와 연인, 친구들과 함께 한강공원 곳곳에 피어있는 꽃들을 찾아보는 것도 도심속의 즐거움이다.    ▲제1코스(망원 성산대교~마포대교 구간)=유채길 따라 절두산성지 역사의 발자취까지  서울시가 추천한 첫 번째 구간은 망원 성산대교~마포대교간 코스다. 망원한강공원 수영장 뒤에 조성된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를 따라 마포대교까지 약 5km의 곧게 뻗은 길이 이어진다. 강바람을 맞으며 호젓하게 걸으며 봄을 느끼기에 좋다.  마포구청역 7번 출구에서 조금만 걸어 나오면 야트막한 지천인 홍제천을 만날 수 있는데 한강 하류 쪽에서는 난지한강공원을, 상류 쪽으로는 1.6km 남짓한 마사토 길이 이어진다.  봄바람과 강바람을 맞으며 당산철교를 지나치면 예부터 경관이 빼어나 뱃놀이 명소로 널리 알려진 양화진나루터를 만날 수 있고, 고개를 들면 위에서 한강을 굽어 내려 보는 절두산성지가 눈에 들어온다.  절두산성지는 병인년 천주교 박해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순교박물관에서 흥선대원군과 천주교와의 관계, 유물 및 문헌자료, 김대건 신부에서부터 지난해 세상을 떠난 김수환 추기경의 흔적까지 만나볼 수 있다.  다시 강변 쪽 산책로로 내려와 마포 쪽으로 걸음을 재촉하다 보면 서강대교 너머 오솔길을 따라 호젓하게 걸어볼 수 있다.  제1코스에서는 양화대교 남북단 유채꽃, 안양천합수부~가양대교까지 이어지는 자산홍, 조팝나무, 성산대교~양화대교 금계국, 난지한강공원 갈대바람길 주변 유채꽃을 만날 수 있다.    ▲제2코스(서울숲~광진교)=5월엔 뚝섬한강공원을 가득 채울 라일락향 기대  서울숲에서 한강을 향해 연결된 구름다리를 건너면 탁 트인 한강변 성수대교 하류에 도착한다. 상류 쪽으로는 마치 고속도로처럼 뻗어있는 1.5km 정도의 산책로가 있고, 청담대교 쪽으로 걷다보면 뚝섬 한강공원을 만날 수 있다.  청담대교 하부 널찍한 공간에 조성된 뚝섬한강공원에는 음악분수, 해치미로, 사계절 다목적 수영장 등 다채로운 시설물이 있다.  뚝섬한강공원의 명물로 손꼽히는 음악분수는 탁 트인 광장 너머로 한강의 경관이 한 눈에 들어오는 공간적 특성을 살려 조성됐다. 경쾌한 선율에 맞춰 춤추는 물줄기는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재미난 볼거리를 제공한다.  다시 강변을 따라 상류 쪽으로 걸음을 내디디면 잠실 철교 하부 마사토 길과 목재데크 길이 시작된다. 시원하게 한강을 가로지르는 윈드서핑과 자전거도로 위를 스쳐지나가는 가족, 연인들이 전하는 즐거운 여유와 휴식을 함께 느낄 수 있다.  한강대교와 함께 한강에서 가장 오래된 교량이라는 역사를 가진 광진교(2003년 새단장)로 올라서면 교량상부 보행로를 걸어 교량하부 전망대로 갈 수 있다. 외국에서도 흔히 찾아보기 어려운 교량 하부 전망대 ‘리버뷰 8번가’에서는 매달 색다른 공연과 전시가 운영되고 있으므로 풍성한 문화생활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제2코스에서는 뚝섬한강공원 자벌레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라일락을 찾아 향긋한 라일락향에 취해보는 것도 좋을 듯. 라일락은 5월이면 그 향을 공원에 퍼트릴 예정이다.  향기나는 공원에서 행복에 취할 수 있도록 서울시는 뚝섬한강공원 외에도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 주변, 여의도한강공원 이벤트광장~물빛광장, 난지한강공원 물놀이장 주변에 라일락꽃을 집중 식재해 곧 시민들을 만날 계획이다.  ▲제3코스(잠실운동장~암사)=노란유채, 보랏빛 부채붓꽃 오색길 따라 산책도, 자전거도 즐거워  잠실운동장을 나와 호안 측 산책로를 따라 한강 상류 방향으로 들어서면 잠실대교 하류 어도를 거쳐 마사토 길이 시원하게 조성된 광나루 공원을 만날 수 있으며, 광진교 하부에 다다르면 최근 개장된 광나루 자전거공원이 넓게 펼쳐져 있다.  잠실대교 하부에 한강 물고기가 수중보를 넘어 상류로 올라갈 수 있도록 조성된 ‘어도’의 수중 잠망경을 통해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물고기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다시 상류 쪽으로 발걸음을 옮겨 성내천을 건너 광나루한강공원 오솔길을 따라 이동해 보자.  광진교 하부에 이르면 최근 개장된 광나루 자전거공원에 눈에 들어오는데 레일 자전거, BMX, 이색자전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자전거공원을 뒤로 하고 상류를 향해 걷다보면 마지막으로 암사생태공원을 만날 수 있는데 매달어린이 가족들이 즐기기에 좋은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3코스에서는 영동대교~성수대교 구간에서 자산홍, 조팝나무, 광나루 올림픽대교 남단, 천호대교~올림픽대교 구간에서 노란빛 유채꽃, 보랏빛 부채붓꽃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제4코스(반포 서래섬 유채꽃밭)=올해엔 청유채까지 색다른 모습 선보여  잠원~반포~이촌한강공원 구간 중 봄철 최고 인기구간은 반포한강공원 서래섬 유채밭. 5월초 한강 물결 한켠을 노란색 유채로 가득 채우는 서래섬은 매년 봄마다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는 한강의 대표 명소다.  올해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는 5월5~10일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는 반포 서래섬과 더불어 이촌 거북선나루터 주변에서 한강에선 처음 선보이는 청유채를 만나게 될 예정이다. 노란빛과는 다른 청빛 유채의 모습은 어떨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잠원 동호대교 남단에는 5~6월 보리밭이 펼쳐질 예정이라 오색꽃의 향연 속에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오리온 ‘내부거래 비자금’ 수사

    오리온 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부장 이중희)가 그룹이 계열사와의 내부거래를 통해 비자금을 조성했는지를 들여다보는 것으로 4일 알려졌다. 검찰은 그룹 측이 청담동 고급빌라 ‘마크힐스’ 건축사업 시행 과정에서 40억여원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 외에도 여러 계열사와 자금거래를 하면서 분식회계 등의 수법으로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했는지를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검찰은 지난달 22일 그룹 본사 등 8~9곳을 압수수색할 때 엔터테인먼트 분야 계열 S사와 건설부문 계열사 메가마크를 함께 뒤져 회계장부와 각종 전산자료 등을 확보한 뒤 자금 입출금 내역을 면밀히 분석하고 있다. 검찰은 오리온그룹의 또 다른 계열사인 스포츠복권업체 S사의 부장급 간부 A씨가 ‘청담 마크힐스’ 사업 당시 부지매매와 비자금 조성에 개입한 단서를 잡고 A씨 사무실에서 부동산 거래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이 업체의 공동대표 중 한 명이 배후에서 그룹 비자금 조성의 실무를 총괄 지휘했다는 의혹을 받는 조모씨인 점에 비춰 A씨가 중간에서 모종의 역할을 했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검찰, 오리온 비자금 핵심임원 이번주 소환 통보

    오리온그룹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부장 이중희)는 그룹 고위 임원 조모씨와 비자금 조성 창구 역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서미갤러리 대표 홍송원(56)씨에게 이번 주 출석하도록 소환 통보한 것으로 3일 알려졌다. 조씨는 그룹 오너 일가의 최측근이자 경영 전반에 깊숙이 관여해온 실세로, 그룹 비자금 조성 실무를 총괄 관리하며 사실상 ‘금고지기’ 역할을 한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검찰은 조씨를 소환해 청담동 고급빌라 ‘마크힐스’ 건축사업 과정에서 40억여원의 자금을 빼돌린 의혹과 이 돈을 그림 거래 대금으로 위장해 ‘돈세탁’을 시도했는지 등에 관해 광범위하게 사실 관계를 확인할 계획이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부이사관 승진 △대변인실 홍보담당관 전성오△문화예술국 문화여가정책과장 용호성△〃 예술정책〃 유병채△관광산업국 관광진흥〃 이병국△홍보지원국 홍보콘텐츠〃 류정영 ■국토해양부 ◇서기관 승진 △국토해양부 지영호 김원배△대변인실 홍보담당관실 김옥희△감사관실 감찰팀 김을겸△운영지원과 박종원△주택토지실 토지정책과 한종우△건설수자원정책실 하천운영과 김종철△교통정책실 종합교통정책과 고행철△〃 광역도시도로과 강태석△물류항만실 물류정책과 백병호△국토정책국 도시정책과 김용태◇기술서기관 승진△주택토지실 주택정비과 강대진△〃 지적기획과 성윤모△건설수자원정책실 해외건설과 박연진△물류항만실 항만정책과 허명규 장기욱△〃 항만개발과 김태년△국토정책국 건축기획과 김태곤△물류항만실 해양교통시설과 김민철△여수지방해양항만청 이기상△평택지방해양항만청 장세익△국립해양조사원 최신호 진준호△건설수자원정책실 건설인력기재과 권인식◇기술서기관 승진·보임△부산지방해양항만청 해양교통시설과장 공현동 ■우정사업본부 △제주체신청장 정현의 ■한국콘텐츠진흥원 ◇부원장 △기반지원 김한곤 ■전자부품연구원 △경영기획실장 김대희◇사업기획단장△케티파트너스 양승강△디지털홀로그래피 정광모△무선에너지기술 임승옥 ■문화일보 △논설위원 최형두<편집국>△부국장직대 최중홍△편집부장〃 한형민△사진부장〃 김선규△AM7부장〃 오승훈<광고국>△광고관리부장 위건용<기획관리국>△기획부장직대 최성진 ■시티신문 ◇이사 △편집위원 김영만 ■조선매거진 ◇상무이사 △미디어전략실장 김공필◇국장대우△미디어사업본부장 박선이◇부국장대우△여성미디어본부장(여성조선 편집장 겸임) 이상문 ■중부일보 △관리국장(방송추진 부본부장 겸임) 유정희△제2사회부 용인담당 부국장 정찬성△정치부장 한동훈△제2사회부·기동취재부장 동규 ■울산MBC ◇국장 승진 △경영사업국장 안희택◇부국장 승진△경영관리부장 임부택△경영사업국 오원태△기술국장 김승곤△보도〃 한동우△기획특집부장 박치현◇부장승진△경영사업국 서정훈△편성제작국 김현중◇부장대우 승진△광고부장 목주승△보도국 한창완 ■KBS비즈니스 ◇부장 △스포츠사업 박노일△신성장사업 이준재△시설사업 최정호△경영기획 김봉만 ■IS일간스포츠·JES △편집디자인 데스크 서기찬△스포츠데스크 김성원 ■숭실대 △입학처장 김정헌△평생교육센터장 조문수 ■한국산업기술대 △창업지원단장 나보균 ■한밭대 △교무처장 김종섭△산학협력단장 임재학△산학협력단 부단장 이호철△교무과장 손금배△공과대학 행정실장 정회인 ■건양대병원 △제2진료부원장 윤대성◇실장△기획조정 나문준△QI 김지웅△의료정보 이성기△중환자 권선중△감염관리(감염내과장 겸임) 조유미◇센터장△임상시험(가정의학과장 겸임) 유병원△진료협력(소화기내과장 겸임) 김선문◇과장△임상의학 김영진△내분비내과 박근용△마취통증의학 강포순△심장내과 배장호△흉부외과 류한영△신장내과 윤성로△소아청소년 임재우△정형외과 김상범△비뇨기과 장영섭△이비인후과 박병건△피부과 전수영△재활의학과 이영진△핵의학과 김진숙◇부소장△장기이식센터 황원민◇부장△내과 허규찬 ■우리은행 ◇승진 <부행장>△중소기업고객본부 김장학△경영기획본부 김승규△준법감시인 손근선<상무>△U뱅킹사업단 이영태△채널지원단 이동건<영업본부장>△부산경남동부 이동빈△부산중부 곽상일△강남중앙기업 김현수◇이동 <부행장>△개인고객본부 강원△리스크관리본부 김종운△여신지원본부 서만호<영업본부장>△본점영업부 김종완 ■동양종합금융증권 ◇승진 <부장>△금융센터분당정자지점 곽형신△상품전략팀 김상태△금융센터상무지점 김영진△고객지원센터 김정규△금융센터구포지점 김추열△기획팀 남봉진△자금팀 박승배△인사팀 박영훈△기획팀 신동은△금융센터인천본부점 안현미△금융센터강남역지점 오소영△태백지점 우석봉△금융센터월평지점 윤종삼△금융센터계양지점 이강실△금융센터선릉역지점 이동헌△금융센터천안본부점 임동선△결제업무팀 조강수◇승격 <지점장>△금융센터충주지점 장두산△금융센터원주지점 원호연△금융센터평택지점 김현준△금융센터거제지점 전용희△금융센터보령지점 김주식△금융센터압구정본부점 임민수△금융센터구로지점 김영준△평촌지점 황선용△창원시티세븐지점 정성우△금융센터홍대지점 윤석천△금융센터신사지점 신무석△청담지점 채영곤△속초지점 심상우△금융센터칠곡지점 정인수△금융센터의정부지점 김우용◇전보 <지점장>△금융센터강남본부점 장근수△김해지점 김순돌△금융센터은평지점 전영근△금융센터연산지점 김추열△골드센터분당점 이숙철△동래지점 김민재△금융센터센텀지점 최헌승△금융센터구포지점 서도근△진해지점 한근일△금융센터홍제지점 양연하△마산지점 유창열△금융센터삼성역지점 유영렬△금융센터서천안지점 우석봉△금융센터안양지점 최석두△금융센터신림지점 심영진△태백지점 박경식△금융센터김포지점 정동호△금융센터수유지점 이성호△삼척지점 최경상△금융센터창원지점 이승주 ■IBK투자증권 ◇승진 <이사>△분당지점장 구본관△광화문〃 고인준△IPO1팀 배상현<부장>△금융센터 논현본부 AM지점 이영훈△성서공단점 이석용△인천지점 전경주△감사팀 현진길 ■이트레이드증권 ◇이사 승진 △기업금융2팀 이창환△논현PB센터 개설준비위원회 오형록△채권금융팀 이규윤◇신규 선임△컨텐츠팀 팀장 엄기열△채권영업팀 〃 권오덕◇전보 <팀장>△리스크관리 권우석△홍보IR 김동현△인사 최광순△총무 김준철△법인금융 백운복△FX마진 김명권△부동산금융 박성근△캐피탈마켓 황영진△채권인수 안재성△영업부 김종림△테헤란 권욱 ■한국스탠다드차타드증권 ◇신규선임 △대표이사 김준송 ■한양증권 ◇이사대우 승진 △주식파생운용팀장 정경윤△인천지점장 강신규△안산지점 구자현◇전보△영업추진팀장 최경규<지점장>△삼풍 조한규△부평 원중희△안산 이동성△행당 용규만◇부장 승진△삼풍지점 장기태△부평지점 이재진△안산지점 임재수△시화지점 심상한 원중희 권태국△도곡지점 황정현 이연희△인천지점 이종훈△안양지점 서종배△행당지점 박태봉△IB영업팀 박성민△감사팀 배성수△전략기획팀 고명섭 ■푸르덴셜투자증권 ◇승진 △대전지점 한귀석△대치지점 위규범△여의도지점 김행선△이촌지점 조주혁△정보운영팀 박병준△포항지점 오세덕△감사팀 함영만△둔산지점 송요한△명일지점 손정학△법인자산영업팀 남상각△부경법인본부 최시양△산본지점 위민형△수유지점 김태성△인사총무팀 반석원△전주지점 남건욱△정보개발팀 이성기△화곡지점 왕병렬△랩운용팀 남형민 ■한화증권 ◇부장 승진 △감사팀 강승엽△경영기획팀 신충섭△기업금융팀 김재성△기업분석팀 최원균△리스크관리팀 김관순△법인금융2팀 이덕출△선물옵션운용1팀 김동욱△홍보팀 김종술△FICC상품팀 신민식△상하이 사무소 정용석△중국금융사업팀 장병호△광주지점 이계신△문경지점 권재윤△서초지파이브지점 김은정 ■한화손해보험 ◇부장 승진 <지원단장>△제주 고건일△경북 김덕경△중부산 박영이△대전 이승우△강북 한용우<영업부장>△법인영업10부 박정채△법인신규프로젝트 봉필식△방카영업2부 정연중<보상센터장>△대구 김삼기△부산 김태철△경기 홍성권<본사 부서>△경영기획 정진택△경영기획 김희갑△경영관리 최종훈△경영관리 권혁준△경영관리 최기진△인사 김규하△상품개발 이명균△화재특종업무 이재우△자동차보험 정종민△고객서비스 한성수<개인영업본부>△수도사업부지원팀 서준호 ■메리츠화재 ◇임원 전보 △수도권1본부장 정인현△수도권2〃 허준석△수도권3〃 윤여일◇부서장 전보 <팀장>△개인영업교육 박종호△개인영업지원 정유철△기업보험혁신 이용화<부장>△국공영업 조성우△법인영업2 최학용△NewAccount영업 박영준△강북보상서비스센터 김경태<지역단장>△강서 유재문△구미 강학구△노원 변중호△대구 연명흠△동래 서재용△마포 유광일△새서울 조한욱△서광주 권종길△전주 최미남△진주 안용수△포항 임우택△수도권교차 정성원<마케팅팀장>△수도권1본부 이진기△수도권2본부 이봉훈△수도권3본부 이호성 ■동부화재 ◇승진 <부사장>△경영지원실 김영만△신사업부문 이기무<상무>△인사지원팀 정종표△호남사업본부 김석환<본점 팀장>△법인마케팅팀 김진구△일반보험업무팀 김유석△자동차보상본부 박찬선△신채널사업본부 이범욱<부서장>△강북本마케팅팀 정광수△방카마케팅부 손정호△신채널영업1부 정학기△기업보험대리점2부 서정석[파트]△시스템기획 손성구△장기U/W기획 장용준△장기보전 여태훈△SIU모방원△영업전략 현열석△법인영업기획 이진구△재물업무 류석△법률리스크관리 김용준[보상SC]△지방장기 김만순△강북 신승학△강남 소창석△경남 이교승△충청 문병희[사업단]△대구 이종훈△안산 김병철[방카영업부]△경인 강영선△지방 오광진<보상부장>△호남 오남섭◇전보 <상무>△강북사업본부 구본기<본점파트장>△위험관리연구소 김준태[센터]△U/W 김원하△업무지원 김영묵[파트]△자동차업무 박춘근△보상기획 나대두△장기보상지원 김동삼△일반보상 전익주△자동차보상지원 허대회△영업지원 이정환△신사업지원 마종락△업무지원 성백현△기획관리 김창호<본점 부장>△신채널영업2부 박월웅△강북방카영업부 이태호<사업단장>△강동 김인근△강릉 최희근△춘천 박기영△동래 백승훈△동부산 강석천△서부산 박순기△창원 이상규△통영 남견호△서면 임호경△서대구 이화석△동대구 권중수△포항 백평현△서부 김현수△중앙 박성록△북부 유주현△의정부 강경준△일산 박하진△동부 김종년△광화문 안광도△강남 임덕은△인천 도상욱△수원 김순석△안양 최석윤△유성 김명남△제주 최영철△전주 표창종 <보상센터장>△수도권장기 이성근△동서울 조완철△경기 박순범△부산 복진수△대구 손흥락<보상부장>△동서울 김장홍△부산 하동수△글로벌 장기호△강북 김경열<법인부장>△해운보험부 박훈△Agency영업부 차춘호 ■알리안츠생명 ◇승진 △경북영업단장 황재복△재무관리부장 송민용△자산운용지원〃 이은섭 ■두산인프라코어 ◇승진 △전무 장근배 ■대웅제약 ◇이사대우 승진 △마케팅팀 서호영△도매사업팀 여범동<마케팅본부>△소화기팀 진성곤△병원기획실 강종한<글로벌사업본부>△해외사업팀 박영호 ■보령제약 ◇이사대우 승진 <보령제약>△NEPHRO BIZ Unit 오원식△RA팀 박관재<보령메디앙스>△재경지원실 송인택<보령바이오파마>△제대혈사업부 김성구△생명공학제대혈연구실 김태연△마케팅팀 유병규△MR사업부 박명배 ■유한양행 ◇전무 승진 △생활건강사업부장 김해룡△중앙연구소장 이태오△사업지원본부 서상훈 ■모두투어 △이사 공병길△이사대우 서상영 전상석 강경자 ■엔씨소프트 ◇전보 △최고프로듀싱책임자(CTO) 배재현◇승진 <전무>△인사담당 구현범<상무>△아이온개발실장 김형준△사업기획〃 신민균 ■파라다이스 ◇신임 △감사 이창민
  • [인사]

    ■서울신문 △SPN이사 겸 영업본부장 전철식◇부국장급 승진△독자서비스국 서울부장 정치록◇부장급 승진△편집국 편집1부 차장 권혜정 김중열◇전보 <논설위원실>△특임논설위원 허남주<편집국>△편집위원 김성호△국제전문기자 이석우<독자서비스국>△지방부장 겸임 양상현△발송부장 마종수(이상 4월 1일자)<멀티미디어국>△나우뉴스부장 류기혁(4월 4일자)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 김참 ■국무총리실 ◇서기관 승진 △기획총괄정책관실 박상철△사회총괄정책관실 양찬희△규제총괄정책관실 양지연△평가관리관실 최태용△조세심판원 1상임심판관실 김환섭△〃 5상임심판관실 이부선 이영수 ■교육과학기술부 △대전시 부교육감 백종면△경북도 〃 황인철△교과부 박백범 김화진 이동호(미래기획위원회 파견) 조남준△부산대 김도완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국립중앙도서관 기획연수부 사서교육문화과장 정상원△국무총리실 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 박찬석 ■보건복지부 ◇서기관 <보건의료정책실>△의료기관정책과장 배금주△식품정책〃 김기환<건강정책국>△건강증진과장 양동교△구강·가족건강〃 김현숙<사회복지정책실>△복지급여권리과장 이석규△국민연금정책과 연금급여팀 강석환<장애인정책국>△장애인연금팀장 이재란△장애인정책과 고형우<파견>△대일항쟁기강제동원피해조사및국외강제동원희생자등 지원위원회 신준호◇기술서기관△국립여수검역소장 정례헌△국립마산병원 약제과장 정영기△국립목포병원 〃 김인기 ■환경부 ◇과장급 전보 △국립생물자원관 전시교육과장 주홍봉△경기도 환경협력관 박웅 ■관세청 △관세국경관리연수원장 박철구△인천세관장 진인근△광주〃 정세화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보직 △농업농촌정책연구본부장 박시현 ■질병관리본부 <감염병관리센터>△센터장 양병국△감염병관리과장 직무대리 박혜경△검역지원과장 김택△감염병감시〃 문진웅△역학조사〃 윤승기△생물테러대응〃 양종탁△공중보건위기대응〃 신상숙<질병예방센터>△만성질환관리과장 김영택 ■연합뉴스 ◇상무이사 △국제·업무담당 박노황 ■조선일보 ◇부국장 승진 △마케팅홍보팀장 옥대환△경기인천CS팀장 심형권△애드플래닝팀장 박혁규◇부장 승진△애드기획관리팀장 이상록△총무팀장 최원석◇보직△PM실 부실장 백용국△문화사업단 부단장 주용태 ■중앙일보 △대표이사 부회장 송필호△지원총괄 전무 홍정도△경영지원실장 이사대우 이하경△재무담당 이창섭 ■스포츠동아 ◇부국장 승진 △편집부장 연제호△스포츠1〃 양성동◇부장 승진△스포츠2부장 최현길◇전보△기획담당 부국장(생활경제부장 겸임) 김종건 ■서울대 △중앙도서관장 박지향△대학생활문화원장 김혜란△아시아에너지환경지속가능발전연구소장 박영준△서울대출판문화원장 김종서 ■한양대 △글로벌경영전문대학원장(경영대학장 겸임) 나인철 ■대한건설협회 ◇신규임용 △서울시회 사무처장 김기덕△전북도회 〃 홍성춘 ■국민은행 ◇승진 △하노이사무소 개설준비위원장 임광훈△청주금천지점장 허덕정 ■대신증권 ◇이사대우 본부장 승진 △퇴직연금컨설팅 이현식△채권영업 안경환△IB솔루션 김홍남◇이사대우 지점장 승진△광양 송용호△송탄 장광수△울산 김봉규◇부서장 승진△전략기획 김호준△파생상품운용이동훈△Global사업 진승욱◇지점장 승진△마포 김상익△평촌 정지영△오산 김경남△포항 한응식△대전 박판주△상무 양홍석△안산 황성훈△정자동 강명승△안중 강명진△목포 김영천◇부부장 승진△기업금융2 홍상영△SF 장석철△파생상품운용 권석열△법인영업2 정철원△영업부 윤석희△영업부 조원배◇영업점 부장 승진△명동 조미숙△중앙청 한상용△용산시티파크 전형달△강남 강재순△영동 선주석△명일동 이택로△청담 김은아△목동 김영미△염창동 오연정△서산 김현태△당진 이상덕△마산 김진규△포항 김현철△동대구 권기범△부산 권계철△부산 정지윤△무거동 이동식△해운대 백미숙△해운대 강명호△울산남 박태영△구미 정재환△무등 신미순◇이사대우 부장 전보△기업금융1 정준호△리테일채권 정기동◇이사대우 지점장 전보△종로 하창룡△남대문 신병준△영업부 박진규△부산 위호열△화정동 박삼석◇부서장 전보△경영관리 김호중△브랜드전략 이성근△크레온CIC 김상원△인재지원 김수창△인프라서비스 송병헌△부동산관리 이흥탁△IT비즈니스개발 최명재△IT솔루션개발 현준호△IT서비스운영 김병회△IT전략 강신호△기업금융2 민정식△퇴직연금사업2 박영진△기업금융서비스 박종효△Global파생상품 이환목△채권운용 문병식△파생상품영업 김두환△채권영업 박준수△법인영업1 이상헌△법인영업2 손귀연△금융주치의서비스 진수민△금융주치의전략 박성준△고객Needs개발 정경엽△VIP 나상혁△상품전략 김종선△리스크관리 전성대◇지점장 전보△장안동 김창욱△동대문 이홍만△강북 박준규△명일동 정재중△삼성동 강대규△주엽 김민성△염창동 서정국△광명 이미순△보라매 변상묵△방배동 황진명△김포 신재범△원주 이득원△동탄 박상규△수성 이기서△무거동 이승범△마산 이정화△대구서 이홍수△동래 유석종△동대구 전우식△해운대 조현태△사하 김봉진△남천동 박철홍△서방 남상구◇팀장 전보△강남전략혁신 박환기◇부부장 전보△기업금융1 이성철△퇴직연금컨설팅2 육헌수△기업금융1 송민호△퇴직연금운영 성경일△리테일채권 이성영△리테일채권 이용주◇영업점 부장 전보△제기동 양승국△창동 임하신△장안동 배경희△천호동 강준규△서초동 정연인△잠실 임경혁△시흥동 강화랑△목동 나현주△보라매 전명호△화곡동 천동찬△송탄 김근배△청주 민순기△동래 신용달△부산 김경섭 ■대신자산운용 ◇본부장 승진 △대안투자 박형규 ■동양그룹 <전략기획본부>△상무보 남기명△이사대우 김면식 ■동양종합금융증권 △전무 김희동△상무 권광호 윤성희△상무보 박창하 이문찬 유희익 권인섭 김정철△이사대우 양원석 장근수 양귀환 ■동양생명 △부사장 김영굉△상무 김원△상무보 김기번 이은수△이사대우 김태현 ■동양인베스트먼트 △상무보 유준상 황상운 ■동양자산운용 △이사대우 손경수 ■동양시멘트/골든오일 △이사대우 최영진 ■미러스 △상무보 이상화 ■메리츠화재해상보험 ◇임원 승진 △전무 이경수△상무 신일승 윤종십△상무보 강용보 김홍현 문용식 오명기 이윤희 이종진 임원일 정인현 ■메리츠종합금융증권 ◇임원 승진 △상무보 유성엽 ■메리츠자산운용 ◇임원 승진 △상무 박세걸 윤영찬 ■메리츠금융정보서비스 ◇임원 승진 △상무 최원규△상무보 김성범 남기용 ■키움증권 ◇승진 △채권금융 상무 허영홍△법인영업 상무보 김성훈<이사>△투자금융 김영국△투자운용 엄주성△기획 유경오△IT기획·업무개발 김도완△글로벌영업 임경호<이사부장>△기업분석 서영수<부장>△장외파생상품 이상원△온라인투자자문 김정훈△고객만족센터 CS운영 김희재△IT기획 권순범△금융상품 민석주△주식운용 전옥희△채권금융 박재성△투자금융 정동준 ■키움자산운용 ◇부장 승진 △주식운용 엄준호 ■한국투자금융지주 ◇승진 <상무보>△준법감시인 강용중<부장>△경영관리실 박정익 김신열△감사실 정형문△전략기획실 이형주 ■한국투자증권 ◇승진 <상무보>△범어동지점 김호진△기획조정실 박원상△강남센터 조재홍△서광주지점 홍인표<부장>△수유동지점 김기범△강릉지점 김병모△채권상품부 박상도△양재중앙지점 박영인△WM컨설팅부 박진환△FX마진·해외선물부 박태홍△남울산지점 백현구△지산지점 이상보△동래지점 이상호△리스크관리부 이성재△반포지점 이재욱△종로5가지점 장용석△평촌중앙지점 조성구△합정동지점 조원호△투자정보부 추희엽△신압구정지점 한경준△분당PB센터 홍성임△투자공학부 황성문 ■한국투자신탁운용 ◇승진 <상무보>△채권운용본부 이도윤△기관영업본부 김병모<부장>△글로벌AI팀 양봉진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승진 <부장>△채널영업부 강창구 ■한국투자저축은행 ◇승진 <부장>△금융4팀 허성규 ■유리치투자자문 ◇승진 △부사장 이수창(CIO) 이돈혁(CMO)△마케팅부장 성기전△리스크관리과장 주효정 ■현대해상 ◇임원 전보 △방카슈랑스본부장 권병태△신채널〃 김상화△자산운용담당 황인관◇부서장 전보 <부장>△퇴직연금1 정신희△제휴영업 배영실△수도BA2영업 송인욱△총무 한상갑△전략지원 이상건<사업부장>△동광주 라기철△울산중앙 노종영△강릉 박래△대전 송병기△북부산 김종일△동대구 서상조△대전중앙 홍주연△천안 서양하<실·센터장>△기획실 류제영△강서보상서비스센터 이병철◇부장 승진△강북본부지원부장 김종석△광주사업부장 김재용 ■한국다이이찌산쿄 △영업본부장(전무) 김진동△업무관리〃 이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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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경제부 ◇고위공무원 전보 △산업기술정책관 정양호 ■한경닷컴 △대표이사 황재활△전략기획국장 서도원<온라인뉴스국>△국장 최인한△편집팀장(부국장) 고민철△증권〃 변관열 ■머니투데이 <머니위크 편집국>△국장 김성희△부국장 이광용 ■부산MBC △기획심의실장 이종훈◇국장△광고사업 김재철△보도 김용성△기술 전종봉 ■강원대 ◇실장 △제1행정 오용수△제2행정 최윤희△제4행정 박성동△제5행정 어훈△제7행정 신영한△제8행정 용환천△제9행정 김형일 ■아주대의료원 △기획조정실장보 이기명 ■전남대병원 △진료처장(시립노인병원수탁사업단장 겸직) 류종선△기획조정실장 남종희△홍보〃 김윤하△교육연구〃 정명호△임상의학연구소장 박광성△진료지원실장 김태선△의료질관리〃 허탁△기획조정실 기획담당 김찬종<화순전남대병원>△진료처장 정신△기획실장 김형준△의료질관리〃 정성욱△기획실 기획담당 주영은<전남대치과병원>△치과진료처장(치과병원장) 오원만△진료부장 김재형△기획〃 윤숙자△교육연구〃 김옥수 ■보험개발원 ◇상무 승진 △기획관리부문장 권흥구 ■코스콤 △상임감사 김상욱 ■KB국민은행 ◇승진 <지점 개설준비위원장>△판교테크노밸리 구승열△강일 신종국△인천한화 서정현△오산세교 김재완△전주신시가지 홍성룡△정관 최종근<지점장>△호평 윤경한 ■현대증권 ◇전보 △온라인사업본부장 조재형<본사 부장>△인사 김재봉△총무 배인수△WM추진 박성준△상품전략 이완규△금융사업 박강현△해외사업 서상원△온라인기획 손호영△온라인채널 임영재△국제영업 오세현△FICC 류상인△퇴직연금운영 박재형△기업분석1 이상화△기업분석2 박대용<실장>△법무 이해근△준법감시 최원찬<센터장>△고객만족 임호택<현지법인장>△뉴욕 이윤구<해외지점장>△동경 이용출<지점장>△개포 김용직△강남 고문환△청담 한영동△신사 석상열△삼성역 박두현△무역센터 윤만철△광화문 전문철△동교동 인성익△이촌동 양희룡△신촌 류한묵△마포 김병호△원효로 김정욱△자양동 이홍진△동대문 이국성△강동 이하영△가락 김창기△거여 안윤기△테크노마트 오관진△의정부 장신혁△성북 남현우△불광 박광식△개봉 허강△계양 이익우△영통 이석동△과천 오항영△산본 박민배△아산 전현호△불당 이중순△청주 김헌△울산 고영수△무거동 김영재△대구 박경호△대구서 권일석△구미 윤기규△경주 권덕용△경산 김형진△안동 장영내<지점영업소장>△평택 차원규△광주 이경상 ■삼부토건 ◇승진 △전무이사 오성훈△상무이사 조성연 이상욱 김진선 최공휴△이사 강신부 허훈 신종철 김상돈 김태규 김희선 양인국 김재영 ■영진약품 ◇임원급 승진 △기획실장(경영지원본부장 겸임) 왕건식△영업본부장 길창배△국제사업〃 김성수△전주공장장 강인헌 (4월 1일 자)
  • [문화계 블로그] 스타합작 패션 그림의 떡?

    [문화계 블로그] 스타합작 패션 그림의 떡?

    배우 오드리 헵번과 디자이너 위베르 드 지방시는 40년간 친구로 지내며 여성스러운 ‘헵번 스타일’을 남겼다. 마돈나가 세계 순회 공연에서 입은 장 폴 고티에의 황금색 브라는 ‘란제리 룩’의 시초가 됐다. 국내에서도 스타와 패션 브랜드 간의 협업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아이돌 그룹 빅뱅은 자신들이 직접 디자인한 ‘해골’ 그림 티셔츠와 야구 점퍼, 휴대전화 케이스 등을 선보였다. 제일모직이 운영하는 서울 청담동 패션 매장 ‘10 꼬르소 꼬모’ 3주년을 기념해서다. 제품은 이곳에서 한정 판매 한다. 가수 서인영은 니나리치 액세서리 디자인에 참여해 직접 가방을 만들었다. 아디다스 제품을 즐겨 착용해 온 걸 그룹 2NE1도 ‘위 아 오리지널스’란 이름으로 올 한해 아디다스와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전에도 스타들과 패션 브랜드의 ‘동거’는 있었다. 하지만 약간의 협업일 뿐, 엄밀히는 이름을 빌려 주는 형태가 더 많았다. 한 패션 관계자는 “종전에는 협업이라고는 해도 단순히 화보나 광고 모델 활동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면서 “빅뱅이나 서인영 등은 디자인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고 말했다. 국내에서도 스타와 패션의 본격 만남이 시작됐다는 얘기다. 브랜드는 인지도 및 판매 상승, 스타는 이미지 개선 등의 효과가 따른다는 점에서 윈윈 전략으로 간주된다. 이들 제품은 이미 인터넷 쇼핑몰에서 품절된 상태다.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부작용’도 있다. 스타가 참여한 순간 제품 가격대는 급상승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빅뱅이 디자인한 휴대전화 케이스는 8만원, 맥북 케이스는 11만 5000원이다. 하얀색 티셔츠는 15만원대, 휘장(와펜)이 몇 개 붙은 야구 점퍼는 무려 320만원이다. 빅뱅의 열성 팬이라도 선뜻 구매하기 힘든 고가인 데다 한정 판매인 탓에 사기도 쉽지 않다. 서인영이 디자인에 참여한 자그마한 탬버린 모양 가방은 30만원이 넘는다. 배낭은 50만원대다. 패션 블로거들은 “연예인이 디자인에 참여하면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착용하기 어려운 튀는 제품이 대부분인데 가격도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오리온그룹 비자금 세탁처 의혹 서미갤러리 대표 소환키로

    오리온그룹 비자금 세탁처 의혹 서미갤러리 대표 소환키로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부장 이중희)는 홍송원(58·여) 서미갤러리 대표를 조만간 소환해 조사할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윤갑근 중앙지검 3차장검사는 이와 관련, “수사팀 조사 여건을 감안해 언제가 가장 효과적일지 보고 있다.”고 말했다. 서미갤러리는 담 회장의 비자금 세탁처로 지목된 곳이다. 담 회장은 서울 청담동에 있는 창고 부지를 부동산 시행업체 E사에 헐값에 넘긴 뒤, 이후 그룹 계열사인 메가마크가 고급빌라 ‘마크힐스’를 짓는 과정에서 미술품 거래 명목으로 비자금 40억원을 조성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또 서미갤러리는 ‘그림 로비’ 의혹 등을 받고 있는 한상률 전 국세청장이 측근 장모 세무서장을 시켜 그림 ‘학동 마을’을 구입한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검찰은 홍 대표를 상대로 미술품 거래 내역 및 돈세탁 의혹 등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계획이다. 또 홍 대표가 담 회장 측과 40억원대 규모의 토지매매 거래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조사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홍 대표는 관련 의혹을 부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한 전 청장의 ‘그림 로비’ 의혹 등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최윤수)는 어느 정도 수사 마무리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윤 차장검사는 “앞으로 부를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며 “수사를 길게 두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국세청 직원 등 일부 참고인 조사와 추가 자료 수집 및 분석을 마치는 대로 법리 검토를 거쳐 한 전 청장에 대한 사법 처리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미술·전시

    ●2011 오감체험 미술전 26일부터 5월 29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V갤러리. 미술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오감으로 느끼는 색채여행전’, ‘달콤한 상상력전’, ‘다중감각체험-미디어아트전’ 등으로 자녀와 부모님을 모시고 찾을 수 있는 전시로 꾸며졌다. (02)720-9785 ●권준의 이스탄불 초대전 31일까지 서울 청담동 청담갤러리. 아시아와 유럽의 교차지점인 이스탄불의 오랜 역사, 민족, 문화, 종교를 다룬 작품들을 선보인다. (02)511-9051. ●노재순전 ‘사운드’ 29일까지 서울 관훈동 갤러리 수. 바다가 인간에게 전하는 담담한 소리를 캔버스에 소화해 낸 작품들을 선보인다. (02)733-5454.
  • 김승연회장 차남 뺑소니 입건

    한화 김승연 회장의 차남인 김모(26)씨가 뺑소니 혐의로 최근 경찰에 입건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7일 새벽 4시쯤 자신의 재규어 승용차로 청담동의 한 사거리를 지나다 맞은편 차선에서 유턴 대기 중이던 SM5 차량의 앞쪽을 들이받은 뒤 도주한 김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씨는 사고를 낸 지 이틀 만에 자수했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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