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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세원 부인 서정희 “서세원 강력처벌 원해”…오피스텔서 무슨 일 있었길래

    서세원 부인 서정희 “서세원 강력처벌 원해”…오피스텔서 무슨 일 있었길래

    서세원 부인 서정희 “서세원 강력처벌 원해”…오피스텔서 무슨 일 있었길래 방송인 서정희가 남편 서세원을 폭행혐의로 신고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1일 부부싸움 도중 아내를 밀친 혐의로 방송인 서세원(58)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서세원은 10일 오후 6시쯤 서울 강남구의 한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아내 서정희(54)씨와 말다툼을 하다 목 등을 밀쳐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 등에 따르면 서정희는 지난 10일 오후 서세원과 오피스텔 로비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중 서세원이 자신에게 신체적 위협을 가하다가 뒤로 넘어져 다쳤다는 내용으로 112에 신고를 했다. 서정희씨는 당시 오피스텔 근처에 있던 보안요원에게 부탁해 112 신고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정희는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며, 경찰조사에서 남편을 강력하게 처벌해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세원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지구대 직원들에 의해 검거됐지만, 지병인 당뇨의 심각성을 주장해 일단 풀려난 상태다. 이에 경찰은 본격적인 조사에 돌입할 예정이다. 서세원은 최근 재정난으로 자신이 세운 청담동 솔라그라티아 교회 운영을 중단했다. 서세원은 미국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뒤 지난 2011년 11월부터 교회에서 목회 활동을 시작했고 서정희는 전도사로 활동하는 등 3년간 교회를 이끌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부인 서정희 “서세원이 폭행했다” 경찰에 신고…무슨 일이?

    서세원 부인 서정희 “서세원이 폭행했다” 경찰에 신고…무슨 일이?

    ‘서세원 부인 서정희’ 서세원 부인 서정희가 남편 서세원을 폭행 혐의로 신고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1일 부부싸움 도중 아내를 밀친 혐의로 방송인 서세원(58)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서세원은 10일 오후 6시쯤 서울 강남구의 한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부인 서정희(54)씨와 말다툼을 하다 목 등을 밀쳐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서정희씨는 지난 10일 오후 서세원과 오피스텔 로비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중 서세원이 자신에게 신체적 위협을 가해 뒤로 넘어져 다쳤다는 내용으로 112에 신고를 했다. 서정희씨는 당시 오피스텔 근처에 있던 보안요원에게 부탁해 112 신고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정희는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며 경찰조사에서 남편을 강력하게 처벌해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세원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지구대 직원들에 의해 검거됐지만, 지병인 당뇨의 심각성을 주장해 일단 풀려난 상태다. 한때 서세원이 지병인 당뇨와 혈압 합병증으로 입원했다고 알려졌지만 서세원 측은 입원설을 부인하며 경찰 조사에 신중히 임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서세원은 최근 재정난으로 자신이 세운 청담동 솔라그라티아 교회 운영을 중단했다. 서세원은 미국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뒤 지난 2011년 11월부터 교회에서 목회 활동을 시작했고 서정희씨는 전도사로 활동하는 등 3년간 교회를 이끌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아내 서정희 폭행 혐의

    서세원, 아내 서정희 폭행 혐의

    방송인에서 목사로 전향한 서세원(58)이 아내 서정희(54)를 밀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강남경찰서는 “10일 오후 6시경 서세원이 강남구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아내 서정희와 말다툼 도중 아내의 목 등을 밀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사건 당시 이를 지켜보던 보안요원이 서정희의 부탁으로 112 신고센터에 신고했으며 이후 서세원은 관할 지구대에서 조사를 받았고 지병인 당뇨 등 건강상의 이유로 병원에 입원했다. 경찰은 서세원의 입원으로 구체적인 사건 내용을 파악하지 못한 만큼 추가 출석을 요구할 방침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세원 불구속 입건, 아내 서정희 폭행 혐의 “말다툼 도중 목 밀쳐..”

    서세원 불구속 입건, 아내 서정희 폭행 혐의 “말다툼 도중 목 밀쳐..”

    ‘서세원 불구속 입건’ 방송인에서 목사로 전향한 서세원(58)이 아내 서정희(54)를 밀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강남경찰서는 “10일 오후 6시경 서세원이 강남구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아내 서정희와 말다툼 도중 아내의 목 등을 밀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서세원 불구속 입건 소식을 전했다.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사건 당시 이를 지켜보던 보안요원이 서정희의 부탁으로 112 신고센터에 신고했으며 이후 서세원은 관할 지구대에서 조사를 받았고 지병인 당뇨 등 건강상의 이유로 병원에 입원했다고 한다. 서정희 또한 정신적인 충격 등으로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서세원의 입원으로 구체적인 사건 내용을 파악하지 못한 만큼 추가 출석을 요구할 방침이다. 네티즌들은 “서세원 불구속 입건 충격이다”, “서세원 불구속 입건, 목사가 이게 무슨 일이야”, “서세원 불구속 입건, 서정희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세원 불구속 입건…서정희 폭행 어떻게 했나 보니 ‘충격’…”어린 나이에 속아서 결혼” 서정희 과거 발언 의미?

    서세원 불구속 입건…서정희 폭행 어떻게 했나 보니 ‘충격’…”어린 나이에 속아서 결혼” 서정희 과거 발언 의미?

    서세원 불구속 입건, 서정희 폭행 어떻게 했나 보니…”어린 나이에 속아서 결혼” 서정희 과거 발언 의미는?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58)씨가 아내인 방송인 서정희(54)씨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 돼 충격을 주고 있다. 서정희씨는 지난 10일 오후 6시쯤 “서울 청담동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남편인 서세원씨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목 등을 밀쳐 다쳤다”며 112에 서세원씨를 신고했다. 서세원씨는 불구속 입건 됐고 서정희씨는 병원에 입원했다. 서정희씨는 “서세원씨를 엄중하게 처벌해 달라”고 경찰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서씨는 경찰에 연행된 뒤 “고혈압과 당뇨 등 지병이 심각해 치료해야한다”고 주장해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다. 경찰은 서세원씨가 퇴원하는대로 출석을 요구해 불구속 입건 상태에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런 가운데 서정희씨가 2007년 방송된 케이블 YTN STAR ‘서세원의 生쇼’에 출연해 “내가 어린 나이에 결혼한 이유는 남편 서세원의 립서비스 때문이었다. 당시 나는 너무 순진해서 남편의 작업용 멘트에 속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한 사실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서정희씨는 당시 이렇게 말을 해놓고 “지금 남편과 아이들을 굉장히 사랑하기에 그 결정을 후회한 적은 한 번도 없다”고 말했다. 서세원씨는 2011년 11월부터 서울 청담동에서 교회를 운영해왔으나 최근 경영난으로 교회 운영을 중단했다. 아내 서정희씨도 지난 3년간 서세원씨를 도와 교회 전도사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서세원씨와 서정희씨 사이에 발생한 폭행의 원인과 강도가이 어느 정도였길래 서정희씨가 강력한 처벌을 원하는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 아내 폭행 혐의로..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 아내 폭행 혐의로..

    방송인에서 목사로 전향한 서세원(58)이 아내 서정희(54)를 밀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강남경찰서는 “10일 오후 6시경 서세원이 강남구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아내 서정희와 말다툼 도중 아내의 목 등을 밀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사건 당시 이를 지켜보던 보안요원이 서정희의 부탁으로 112 신고센터에 신고했으며 이후 서세원은 관할 지구대에서 조사를 받았고 지병인 당뇨 등 건강상의 이유로 병원에 입원했다. 경찰은 서세원의 입원으로 구체적인 사건 내용을 파악하지 못한 만큼 추가 출석을 요구할 방침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세원, 아내 서정희와 말다툼 도중..

    서세원, 아내 서정희와 말다툼 도중..

    방송인에서 목사로 전향한 서세원(58)이 아내 서정희(54)를 밀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강남경찰서는 “10일 오후 6시경 서세원이 강남구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아내 서정희와 말다툼 도중 아내의 목 등을 밀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사건 당시 이를 지켜보던 보안요원이 서정희의 부탁으로 112 신고센터에 신고했으며 이후 서세원은 관할 지구대에서 조사를 받았고 지병인 당뇨 등 건강상의 이유로 병원에 입원했다. 경찰은 서세원의 입원으로 구체적인 사건 내용을 파악하지 못한 만큼 추가 출석을 요구할 방침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세원, 부인 서정희 폭행 입건돼…자신도 병원에 입원한 이유 알고보니

    서세원, 부인 서정희 폭행 입건돼…자신도 병원에 입원한 이유 알고보니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58)씨에게 아내인 방송인 서정희(54)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파문이 일고 있다. 서정희씨는 지난 10일 오후 6시쯤 “서울 청담동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남편인 서세원씨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뒤로 밀쳐 다쳤다”며 경찰 112에 서세원씨를 신고했다. 병원에 입원한 서정희씨는 “서세원씨를 엄중하게 처벌해 달라”고 경찰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서세원씨는 서정희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곧바로 체포됐으며 현재는 “고혈압과 당뇨 등 지병이 심각해 치료해야한다”고 주장해 병원에 입원해 있다. 경찰은 서세원씨가 퇴원하는대로 출석을 요구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개그맨 출신인 서세원씨는 2011년 11월부터 서울 청담동에서 교회를 운영해왔으나 최근 경영난으로 교회 운영을 중단했다. 아내 서정희씨도 지난 3년간 서세원씨를 도와 교회 전도사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서정희 폭행 어떻게 했길래 “강력 처벌 원해”…서울 강남경찰서 불구속 입건

    서세원, 서정희 폭행 어떻게 했길래 “강력 처벌 원해”…서울 강남경찰서 불구속 입건

    서세원, 서정희 폭행 어떻게 했길래 “강력 처벌 원해”…서울 강남경찰서 불구속 입건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58)씨가 아내인 방송인 서정희(54)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파문이 일고 있다. 서정희씨는 지난 10일 오후 6시쯤 “서울 청담동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남편인 서세원씨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뒤로 밀쳐 다쳤다”며 경찰 112에 서세원씨를 신고했다. 병원에 입원한 서정희씨는 “서세원씨를 엄중하게 처벌해 달라”고 경찰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두 사람 사이의 폭행의 원인과 강도가이 어느 정도였길래 서정희씨가 강력한 처벌을 원하는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씨는 경찰에 체포된 뒤 “고혈압과 당뇨 등 지병이 심각해 치료해야한다”고 주장해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다. 경찰은 서세원씨가 퇴원하는대로 출석을 요구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개그맨 출신인 서세원씨는 2011년 11월부터 서울 청담동에서 교회를 운영해왔으나 최근 경영난으로 교회 운영을 중단했다. 아내 서정희씨도 지난 3년간 서세원씨를 도와 교회 전도사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서정희 폭행 32년 결혼생활 파경 위기…”남편 원망” 방송 발언 진심이었나

    서세원, 서정희 폭행 32년 결혼생활 파경 위기…”남편 원망” 방송 발언 진심이었나

    서세원, 서정희 폭행 32년 결혼생활 파경 위기…”남편 원망” 방송 발언 진심이었나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58)씨가 아내인 방송인 서정희(54)씨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돼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서정희씨가 서세원씨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원하고 있어 1982년 결혼 이후 금슬 좋기로 유명했던 두 사람 사이에 발생한 폭행의 원인과 강도가 어느 정도였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정희씨는 지난 10일 오후 6시쯤 “서울 청담동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남편인 서세원씨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뒤로 밀쳐 다쳤다”며 112에 서세원씨를 신고했다. 병원에 입원한 서정희씨는 “서세원씨를 엄중하게 처벌해 달라”고 경찰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서씨는 경찰에 체포된 뒤 “고혈압과 당뇨 등 지병이 심각해 치료해야한다”고 주장해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다. 경찰은 서세원씨가 퇴원하는대로 출석을 요구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런 가운데 서정희씨가 2012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는 서세원씨에 대해 “사실 처음에는 남편을 원망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는 불쌍하다는 생각도 많이 든다”고 말한 사실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정희씨는 이 방송에서 “남편이 많이 약해졌다. 아내를 위한 마음이 날로 늘어가는 것 같다.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결혼 30년이 넘어가니 남편의 사랑이 이런 거구나 하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잉꼬 부부로서 애정을 자랑한 바 있다. 앞서 2007년 방송된 케이블 YTN STAR ‘서세원의 生쇼’에서는 “내가 어린 나이에 결혼한 이유는 남편 서세원의 립서비스 때문”이라며 “당시 나는 너무 순진해서 남편의 작업용 멘트에 속을 수밖에 없었다”고 속내를 털어놓은 적도 있다. 서세원씨는 2011년 11월부터 서울 청담동에서 교회를 운영해왔으나 최근 경영난으로 교회 운영을 중단했다. 아내 서정희씨도 지난 3년간 서세원씨를 도와 교회 전도사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정희·서세원 32년 결혼생활 가정폭력 파경위기…청담동 교회 경영난 운영 중단 등 원인 됐나?

    서정희·서세원 32년 결혼생활 가정폭력 파경위기…청담동 교회 경영난 운영 중단 등 원인 됐나?

    서정희·서세원 32년 결혼생활 가정폭력 파경위기…청담동 교회 경영난 운영 중단 등 원인 됐나?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58)씨가 아내인 방송인 서정희(54)씨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돼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서정희씨가 서세원씨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원하고 있어 1982년 결혼 이후 금슬 좋기로 유명했던 두 사람 사이에 발생한 폭행의 원인과 강도가 어느 정도였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정희씨는 지난 10일 오후 6시쯤 “서울 청담동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남편인 서세원씨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뒤로 밀쳐 다쳤다”며 112에 서세원씨를 신고했다. 병원에 입원한 서정희씨는 “서세원씨를 엄중하게 처벌해 달라”고 경찰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서씨는 경찰에 체포된 뒤 “고혈압과 당뇨 등 지병이 심각해 치료해야한다”고 주장해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다. 경찰은 서세원씨가 퇴원하는대로 출석을 요구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런 가운데 서정희씨가 2012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는 서세원씨에 대해 “사실 처음에는 남편을 원망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는 불쌍하다는 생각도 많이 든다”고 말한 사실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정희씨는 이 방송에서 “남편이 많이 약해졌다. 아내를 위한 마음이 날로 늘어가는 것 같다.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결혼 30년이 넘어가니 남편의 사랑이 이런 거구나 하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잉꼬 부부로서 애정을 자랑한 바 있다. 앞서 2007년 방송된 케이블 YTN STAR ‘서세원의 生쇼’에서는 “내가 어린 나이에 결혼한 이유는 남편 서세원의 립서비스 때문”이라며 “당시 나는 너무 순진해서 남편의 작업용 멘트에 속을 수밖에 없었다”고 속내를 털어놓은 적도 있다. 서세원씨는 2011년 11월부터 서울 청담동에서 교회를 운영해왔으나 최근 경영난으로 교회 운영을 중단했다. 아내 서정희씨도 지난 3년간 서세원씨를 도와 교회 전도사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정희, 남편 서세원 폭행 경찰에 신고…두 사람 모두 병원에 입원 치료중

    서정희, 남편 서세원 폭행 경찰에 신고…두 사람 모두 병원에 입원 치료중

    방송인 서정희(54)씨가 남편 서세원(58)씨에게 폭행을 당해 다쳤다며 112에 신고했다. 경찰은 서세원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자세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서정희씨는 지난 10일 오후 6시쯤 “서울 청담동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남편인 서세원씨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뒤로 밀쳐 다쳤다”며 서울 강남경찰서에 서세원씨를 신고했다. 병원에 입원한 서정희씨는 “서세원씨를 엄중하게 처벌해 달라”고 경찰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서세원씨는 서정희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곧바로 체포됐으며 현재는 “고혈압과 당뇨 등 지병이 심각해 치료해야한다”고 주장해 병원에 입원해 있다. 경찰은 서세원씨가 퇴원하는대로 출석을 요구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개그맨 출신인 서세원씨는 2011년 11월부터 서울 청담동에서 교회를 운영해왔으나 최근 경영난으로 교회 운영을 중단했다. 아내 서정희씨도 지난 3년간 서세원씨를 도와 교회 전도사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정희 “서세원 원망도 했다” “서세원 불쌍하다” 미묘한 방송 발언 새삼 관심…가정폭력 충격적인 사태

    서정희 “서세원 원망도 했다” “서세원 불쌍하다” 미묘한 방송 발언 새삼 관심…가정폭력 충격적인 사태

    서정희 “남편 서세원 원망도 많이 했다” 미묘한 방송 발언 새삼 초점…가정폭력 충격적인 사태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58)씨가 아내인 방송인 서정희(54)씨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돼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서정희씨가 서세원씨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원하고 있어 1982년 결혼 이후 금슬 좋기로 유명했던 두 사람 사이에 발생한 폭행의 원인과 강도가 어느 정도였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정희씨는 지난 10일 오후 6시쯤 “서울 청담동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남편인 서세원씨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뒤로 밀쳐 다쳤다”며 112에 서세원씨를 신고했다. 병원에 입원한 서정희씨는 “서세원씨를 엄중하게 처벌해 달라”고 경찰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서정희씨가 2012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는 서세원씨에 대해 “사실 처음에는 남편을 원망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는 불쌍하다는 생각도 많이 든다”고 말한 사실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정희씨는 이 방송에서 “남편이 많이 약해졌다. 아내를 위한 마음이 날로 늘어가는 것 같다.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결혼 30년이 넘어가니 남편의 사랑이 이런 거구나 하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잉꼬 부부로서 애정을 자랑한 바 있다. 앞서 2007년 방송된 케이블 YTN STAR ‘서세원의 生쇼’에서는 “내가 어린 나이에 결혼한 이유는 남편 서세원의 립서비스 때문”이라며 “당시 나는 너무 순진해서 남편의 작업용 멘트에 속을 수밖에 없었다”고 속내를 털어놓은 적도 있다. 서씨는 경찰에 체포된 뒤 “고혈압과 당뇨 등 지병이 심각해 치료해야한다”고 주장해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다. 경찰은 서세원씨가 퇴원하는대로 출석을 요구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서세원씨는 2011년 11월부터 서울 청담동에서 교회를 운영해왔으나 최근 경영난으로 교회 운영을 중단했다. 아내 서정희씨도 지난 3년간 서세원씨를 도와 교회 전도사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서정희 가정폭력 ‘충격’…”서세원 엄중 처벌” 요구한 서정희 무슨 일 있었길래?

    서세원, 서정희 가정폭력 ‘충격’…”서세원 엄중 처벌” 요구한 서정희 무슨 일 있었길래?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58)씨가 아내인 방송인 서정희(54)씨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돼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서정희씨가 서세원씨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원하고 있어 1982년 결혼 이후 금슬 좋기로 유명했던 두 사람 사이에 발생한 폭행의 원인과 강도가 어느 정도였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정희씨는 지난 10일 오후 6시쯤 “서울 청담동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남편인 서세원씨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뒤로 밀쳐 다쳤다”며 112에 서세원씨를 신고했다. 병원에 입원한 서정희씨는 “서세원씨를 엄중하게 처벌해 달라”고 경찰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서씨는 경찰에 체포된 뒤 “고혈압과 당뇨 등 지병이 심각해 치료해야한다”고 주장해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다. 경찰은 서세원씨가 퇴원하는대로 출석을 요구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런 가운데 서정희씨가 2012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는 서세원씨에 대해 “사실 처음에는 남편을 원망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는 불쌍하다는 생각도 많이 든다”고 말한 사실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정희씨는 이 방송에서 “남편이 많이 약해졌다. 아내를 위한 마음이 날로 늘어가는 것 같다.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결혼 30년이 넘어가니 남편의 사랑이 이런 거구나 하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잉꼬 부부로서 애정을 자랑한 바 있다. 앞서 2007년 방송된 케이블 YTN STAR ‘서세원의 生쇼’에서는 “내가 어린 나이에 결혼한 이유는 남편 서세원의 립서비스 때문”이라며 “당시 나는 너무 순진해서 남편의 작업용 멘트에 속을 수밖에 없었다”고 속내를 털어놓은 적도 있다. 서세원씨는 2011년 11월부터 서울 청담동에서 교회를 운영해왔으나 최근 경영난으로 교회 운영을 중단했다. 아내 서정희씨도 지난 3년간 서세원씨를 도와 교회 전도사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정희 서세원 결혼, 끝내 파국으로 결말?...1982년 결혼 이후 최악의 위기..서정희 ”남편 불쌍하다” 발언 대체 왜?

    서정희 서세원 결혼, 끝내 파국으로 결말?...1982년 결혼 이후 최악의 위기..서정희 ”남편 불쌍하다” 발언 대체 왜?

    서정희 서세원 결혼, 끝내 파국으로 결말?...1982년 결혼 이후 최악의 위기..서정희 ”남편 불쌍하다” 발언 대체 왜?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58)씨가 아내인 방송인 서정희(54)씨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서정희씨는 현재 서세원씨에 대해 강력한 처벌을 원하고 있다. 1982년 결혼 이후 금슬 좋기로 유명했던 두 사람 사이에 발생한 불행한 일이어서 충격의 강도가 더욱 크다. 서정희씨는 지난 10일 오후 6시쯤 “서울 청담동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남편인 서세원씨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뒤로 밀쳐 다쳤다”며 112에 서세원씨를 신고했다. 병원에 입원한 서정희씨는 “서세원씨를 엄중하게 처벌해 달라”고 경찰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서세원씨는 2011년 11월부터 서울 청담동에서 교회를 운영해왔으나 최근 경영난으로 교회 운영을 중단했다. 서정희씨도 지난 3년간 서세원씨를 도와 교회 전도사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서씨는 경찰에 체포된 뒤 “고혈압과 당뇨 등 지병이 심각해 치료해야한다”고 주장해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다. 경찰은 서세원씨가 퇴원하는대로 출석을 요구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런 가운데 서정희씨가 2012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는 서세원씨에 대해 “사실 처음에는 남편을 원망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는 불쌍하다는 생각도 많이 든다”고 말한 사실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정희씨는 이 방송에서 “남편이 많이 약해졌다. 아내를 위한 마음이 날로 늘어가는 것 같다.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결혼 30년이 넘어가니 남편의 사랑이 이런 거구나 하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잉꼬 부부로서 애정을 자랑한 바 있다. 앞서 2007년 방송된 케이블 YTN STAR ‘서세원의 生쇼’에서는 “내가 어린 나이에 결혼한 이유는 남편 서세원의 립서비스 때문”이라며 “당시 나는 너무 순진해서 남편의 작업용 멘트에 속을 수밖에 없었다”고 속내를 털어놓은 적도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서정희 폭행 입건 ‘충격’…”어린 나이에 속아서 결혼” 서정희 과거 발언 새삼 주목

    서세원, 서정희 폭행 입건 ‘충격’…”어린 나이에 속아서 결혼” 서정희 과거 발언 새삼 주목

    서세원, 서정희 폭행 입건 ‘충격’…”어린 나이에 속아서 결혼” 서정희 과거 발언 새삼 주목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58)씨가 아내인 방송인 서정희(54)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연행됐다. 서정희씨는 지난 10일 오후 6시쯤 “서울 청담동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남편인 서세원씨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뒤로 밀쳐 다쳤다”며 112에 서세원씨를 신고했다. 병원에 입원한 서정희씨는 “서세원씨를 엄중하게 처벌해 달라”고 경찰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서씨는 경찰에 체포된 뒤 “고혈압과 당뇨 등 지병이 심각해 치료해야한다”고 주장해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다. 경찰은 서세원씨가 퇴원하는대로 출석을 요구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런 가운데 서정희씨가 2007년 방송된 케이블 YTN STAR ‘서세원의 生쇼’에 출연해 “내가 어린 나이에 결혼한 이유는 남편 서세원의 립서비스 때문이었다. 당시 나는 너무 순진해서 남편의 작업용 멘트에 속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한 사실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서정희씨는 당시 이렇게 말을 해놓고 “지금 남편과 아이들을 굉장히 사랑하기에 그 결정을 후회한 적은 한 번도 없다”고 말했다. 서세원씨는 2011년 11월부터 서울 청담동에서 교회를 운영해왔으나 최근 경영난으로 교회 운영을 중단했다. 아내 서정희씨도 지난 3년간 서세원씨를 도와 교회 전도사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서세원씨와 서정희씨 사이에 발생한 폭행의 원인과 강도가이 어느 정도였길래 서정희씨가 강력한 처벌을 원하는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인이 된 꽃미남 형사들의 고군분투 회춘기

    노인이 된 꽃미남 형사들의 고군분투 회춘기

    젊은이들이 하루아침에 주름이 자글자글한 ‘할배’로 변신한다면? 이런 엉뚱한 질문에서 시작한 드라마 한 편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9일 오후 9시 50분 처음 전파를 타는 tvN ‘꽃할배 수사대’(꽃수대)는 어느날 갑자기 70대가 돼 버린 젊은 형사들이 젊음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는, 일명 ‘회춘 누아르’다. ‘꽃수대’는 제목에서 엿볼 수 있듯 tvN의 간판 예능프로그램인 ‘꽃보다 할배’의 ‘스핀오프’ 격으로, 노년을 주축으로 내세운 트렌디 드라마다. ‘꽃할배’의 리더인 이순재가 아이큐 150의 천재 형사 이준혁 역을, 변희봉이 패션과 여자에 관심 많은 꽃미남 형사 한원빈 역을 맡았다. 장광이 몸짱 형사 전강석으로 분한다. 이들은 유일하게 젊음을 잃지 않은 엘리트 경찰 박진우(김희철)와 함께 강력사건에 투입돼 수사를 벌인다. 젊음의 특권으로 여기는 체력과 외모를 잃고 좌절하지만, 젊었을 땐 몰랐던 나이 든 세대의 애환을 느끼고 그들을 이해하게 된다. 구기원 PD는 “‘꽃할배’라는 tvN의 브랜드를 어떻게 이어갈까 고민하는 과정에서 시작됐다”면서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꽃수대’는 노인들의 황혼 배낭여행을 다룬 ‘꽃할배’를 이어받아 젊음과 나이듦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간다. 아울러 ‘청담보살’ ‘음치 클리닉’ 등 코믹영화를 연출한 김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예능형 드라마’의 계보를 잇는다. 장광은 “젊은 세대와 나이 든 세대가 소통하고 세대 차이를 극복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백현숲’에 ‘백현버스’까지…엑소 백현 생일 이벤트 잇따라 “대단하다”

    ‘백현숲’에 ‘백현버스’까지…엑소 백현 생일 이벤트 잇따라 “대단하다”

    백현 생일 백현숲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백현(22·본명 변백현)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특별한 선물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엑소 팬들은 6일 22번째 생일을 맞은 백현을 위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팬카페, 블로그,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등에 생일 축하 메시지를 잇따라 올렸다. 때문에 이날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백현이 차지하기도 했다. 앞서 백현의 팬들은 백현을 위해 신문, 지하철, 전광판 광고도 준비했다. 심지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백현의 이름을 딴 숲을 조성하기까지 했다. 대치동 늘벗 근린공원에 조성된 백현 숲은 12개의 백현 팬클럽 운영진과 ‘트리플래닛’이 함께 진행한 ‘스타숲 프로젝트’로 만들어졌다. 스타숲 프로젝트는 스타의 이름으로 팬들이 직접 모금해 숲을 만드는 친환경 프로젝트다. 백현숲에는 청단풍, 코니카가문비, 조팝나무, 수수꽃다리 등의 나무가 심어졌다. 이 공원은 지역 주민들까지 이용 가능한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백현의 이름을 딴 ‘백현버스’도 운행됐다. 트위터리안 ‘백현버스2014’에 따르면 백현버스는 5일부터 10일까지 운행할 예정이다. 백현버스는 운행 첫날 백현의 고향인 경기도 부천시 일대를 순회했다. 백현의 모교를 중심으로 운행한 백현버스는 6일 압구정~신사~청담~강남역 부근을 운행했다. 특히 엑소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구사옥과 신사옥 주변도 돌았다. 백현버스는 안전상의 문제로 탑승할 수 없으며 자세한 운행노선은 도로사정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할 수 있다고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현 생일, 강남에 ‘백현숲’ 선물한 팬… ‘백현버스’는 또 뭐지?

    백현 생일, 강남에 ‘백현숲’ 선물한 팬… ‘백현버스’는 또 뭐지?

    백현 생일 백현숲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백현(22·본명 변백현)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특별한 선물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엑소 팬들은 6일 22번째 생일을 맞은 백현을위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팬카페, 블로그,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등에 생일 축하 메시지를 잇따라 올렸다. 때문에 이날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백현이 차지하기도 했다. 앞서 백현의 팬들은 백현을 위해 신문, 지하철, 전광판 광고도 준비했다. 심지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백현의 이름을 딴 숲을 조성하기까지 했다. 대치동 늘벗 근린공원에 조성된 백현 숲은 12개의 백현 팬클럽 운영진과 ‘트리플래닛’이 함께 진행한 ‘스타숲 프로젝트’로 만들어졌다. 스타숲 프로젝트는 스타의 이름으로 팬들이 직접 모금해 숲을 만드는 친환경 프로젝트다. 백현숲에는 청단풍, 코니카가문비, 조팝나무, 수수꽃다리 등의 나무가 심어졌다. 이 공원은지역 주민들까지 이용 가능한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백현의 이름을 딴 ‘백현버스’도 운행됐다. 트위터리안 ‘백현버스2014’에 따르면 백현버스는 5일부터 10일까지 운행할 예정이다. 백현버스는 운행 첫날 백현의 고향인 경기도 부천시 일대를 순회했다. 백현의 모교를 중심으로 운행한 백현버스는 6일 압구정~신사~청담~강남역 부근을 운행했다. 특히 엑소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구사옥과 신사옥 주변도 돌았다. 백현버스는 안전상의 문제로 탑승할 수 없으며 자세한 운행노선은 도로사정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할 수 있다고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지영, 결혼 3년여만에 딸 출산…엄마 닮았으면 미모가

    서지영, 결혼 3년여만에 딸 출산…엄마 닮았으면 미모가

    서지영 출산 2000년대 초반 큰 인기를 끌었던 혼성그룹 ‘샵’ 출신 배우 서지영이 지난 3일 첫 아이를 출산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5일 오전 한 매체는 서지영은 지난 3일 서울 청담동 한 산부인과에서 체중 3.46㎏의 딸을 순산했다고 보도했다. 서지영은 2011년 11월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회사원과 결혼했다. 지난해 11월 14일에는 임신 15주차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을 전했었다. 결혼 당시 서지영은 “(아이를)힘닿는 데까지 낳고 싶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서지영은 결혼 뒤 연기 등 활동을 줄이면서 내조에 힘쓴 것으로 알려졌다. 서지영은 1998년 혼성 그룹 샵의 보컬로 데뷔했으며 2002년 그룹이 해체된 후에는 연기자로 영역을 넓혀 ‘미안하다 사랑한다’, ‘대물’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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