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청담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면담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폭포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반복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나눔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401
  • [영상] ‘Touch my body’ 씨스타 다솜 “1위에 연연해하지 않는다”

    [영상] ‘Touch my body’ 씨스타 다솜 “1위에 연연해하지 않는다”

    그룹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 프리미어 쇼케이스가 2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다솜은 “(솔로 활동으로 두각을 나타낸) 멤버들을 지켜보면서 너무 자랑스러웠다”며 씨스타 멤버들 간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다솜은 또 성적에 대한 부담감이 없는 지 묻는 질문에 “1위를 한다면 너무 좋지만 성적에 연연해하진 않는다. 그보다 1년 2개월 만에 컴백한 만큼 많은 분들이 많이 봐주시고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면서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이어 다솜은 “이번 앨범이 많이 기대된다”면서 “항상 열심히 하는 태도로 재미있게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씨스타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에는 타이틀곡 ‘Touch my body(터치 마이 바디)’를 비롯해 ‘Wow’, ‘나쁜손’, ‘But I love U’, ‘OK GO’, ‘Sunshine’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특히 타이틀곡 ‘Touch my body’는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한 프로듀서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블락아이드의 역작이다. ‘Touch my body’는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쉬운 멜로디에 반복되는 후크 멜로디가 아찔하고 중독적이라는 평을 받으며 이날 음원 공개 직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하는 등 팬들의 큰 관심 속에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터치 마이 바디’ 씨스타 보라 “저 살 뺐어요!”

    [영상]‘터치 마이 바디’ 씨스타 보라 “저 살 뺐어요!”

    21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씨스타 두 번째 미니앨범 쇼케이스에서 씨스타 멤버 보라가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뮤직비디오에 카메오로 출연한 노홍철, 전현무, 김보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보라는 “저번 씨스타 쇼케이스 때 MC를 봤던 전현무를 비롯해 노홍철, 김보성이 카메오로 흔쾌히 출연해줬다”면서“촬영 현장에서 한 번도 쉬지 않으시고 저희보다 더 열정적으로 춤을 추고 가셨다. 뮤직비디오 장면이 오빠들 덕분에 더 재밌게 잘 나온 것 같다. 정말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보라는 그동안 고수해오던 검은 머리도 노랗게 염색하고 아찔한 꽃무늬 핫팬츠에 검정색 튜브톱을 입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보라는 “이번 앨범을 위해 살도 많이 빼고 이미지 변신을 많이 하려고 노력했다”면서 앞으로 팬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마지막으로 보라는 “저희 멤버들이 이번 앨범 때 제일 예쁜 것 같다”면서 “이번 여름이 더 신나고 유쾌할 수 있도록 저희가 무대에서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1년 2개월 만에 발매되는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의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는 이날 음원 공개 직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 씨스타 소유 ‘TOUCH MY BODY’ 화끈 무대…11자 복근 뽐내

    [영상] 씨스타 소유 ‘TOUCH MY BODY’ 화끈 무대…11자 복근 뽐내

    2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로 1년 2개월만에 컴백한 그룹 씨스타가 쇼케이스를 열어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씨스타는 아찔한 길이의 핫 팬츠 블랙 민소매 크롭트 톱 복장에 타이틀 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를 선보이며 탄탄한 각선미와 11자 복근을 뽐냈다. 특히 11자 복근으로 한껏 달라진 몸매를 뽐낸 소유는 “뭔가 더 좋고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신경을 많이 썼다”면서 “이번 컴백을 위해 살을 많이 뺐고 인상 운동을 50kg에서 55kg으로 올렸다”고 밝혔다. 이에 다솜도 소유에 대해 “굉장히 멋진 삼두 근육을 갖고 있다”고 칭찬했다.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은 타이틀곡 ‘TOUCH MY BODY’를 비롯해 ‘나쁜손’, ‘Wow’, ‘But I Love U, ’OK GO!‘, “Sunshine’ 등 총 6곡이 수록했다. 특히 타이틀곡 ‘TOUCH MY BODY’는 트러블메이커, 픽션, 롤리폴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한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새로운 팀 블랙아이드가 참여하여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쉬운 멜로디의 힙합 댄스곡이다. 이날 음원 공개 직후 멜론, 엠넷, 벅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지니 등 온라인 8개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터치 마이 바디’로 돌아온 씨스타, “노래 좋으면 머리 위로 ok 해주세요!”

    ‘터치 마이 바디’로 돌아온 씨스타, “노래 좋으면 머리 위로 ok 해주세요!”

    걸그룹 씨스타가 21일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를 발표하고 여름 사냥에 나섰다. 이날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씨스타는 개별 활동을 마치고 1년 2개월 만에 신보를 선보이는 설렘과 기쁨을 여느 때처럼 개구지게 표현했다. 다솜은 “예전엔 앨범을 내기 전 ‘잘 될까’란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엔 기대감이 더 크다”며 “씨스타만의 건강함을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팀 공백기 동안 효린은 솔로 앨범, 보라와 다솜은 드라마, 소유는 정기고와의 듀엣곡 ‘썸’으로 빅히트를 하며 성공적인 활동을 펼쳤다. 멤버들은 “서로 개별 활동을 지켜보며 자랑스러웠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해줘 모두 한 단계씩 성장한 것 같아 뿌듯했다”고 입을 모았다. 오랜만의 ‘완전체’ 활동인 만큼 멤버들은 비장의 무기로 단단해진 팀워크와 이미지 변신을 꼽았다. 진행자로 나선 같은 소속사 선배 가수 케이윌도 “여느 때보다 편안함과 끈끈함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소유는 “팀워크가 좋아졌다”며 “개별 활동을 하면서 멤버들의 소중함을 알게 됐다. 음악적으로도 많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또 효린과 보라는 “살을 많이 빼고 머리 색깔을 바꾸는 등 이미지에 변화를 줬다”고 덧붙였다. 새 앨범에는 블랙아이드필승(최규성·라도), 이단옆차기, 김도훈, 로빈 등 유명 프로듀서가 대거 참여했다.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는 이날 공개와 함께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다. 이 노래는 쉬운 멜로디와 도입부에서 나오는 색소폰 연주가 인상적인 힙합 댄스곡으로 블랙아이드필승이 작곡했다. 앨범을 낼 때마다 1위를 해 ‘음원 강자’로 불리는 씨스타는 “1위를 했다니 행복하다”며 “우리가 어떤 음악으로 나왔는지 궁금해 사람들이 들어보면서 1위를 했다는 생각이 드는데 순위가 떨어지지 않고 오래 그 자리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효린은 가요 프로그램 1위 공약으로 “씨스타의 ‘막춤’을 보여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올여름에는 여러 걸그룹이 컴백하는 만큼 경쟁도 불가피한 상황. 자신들만의 차별점을 꼽아달라는 말에 소유는 “우린 다른 걸그룹처럼 (피부가) 하얗거나 예쁘지 않다. 그게 차별점”이라고 말하며 시원스레 웃었다. 보라도 “강점은 무대에서 밝고 유쾌한 모습”이라며 “올여름에는 한층 신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 이 밖에도 앨범에는 음악적인 강점을 살린 다채로운 곡들이 수록됐다. 래퍼 버벌진트와 씨스타가 호흡을 맞춘 ‘나쁜 손’은 남녀의 ‘썸 타는’ 입장을 대변하듯 재미있게 풀어낸 가사가 돋보인다. 김도훈이 만든 ‘벗 아이 러브 유’(But I Love U)는 서정적인 피아노와 강렬한 신스 사운드가 대비를 이루는 가운데 효린의 파워 보컬과 소유의 감성 보컬이 조화를 이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HK테일러, 맞춤정장-결혼예복 여름행사 진행

    HK테일러, 맞춤정장-결혼예복 여름행사 진행

    맞춤 정장 브랜드 HK테일러는 쿨 비즈 여름정장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여름맞이 이벤트를 7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수제 비스포크 손바느질 맞춤양복과 맞춤예복으로 유명한 HK테일러의 여름행사 맞춤정장은 HK테일러 목동본점 인근 직영제작소에서 제작되며 패키지에 포함돼 있는 구두와 벨트, 셔츠까지 모두 맞춤으로 제작되어 본인만의 맞춤정장과 구두 벨트를 준비할 수 있다. 패키지는 남성 악세사리(포켓치프, 부토니에, 수입안감, 고급단추, 넥타이)가 포함돼 있으며, 119만원이라는 파격가에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HK테일러의 맞춤정장 구입 시, 수제 벨트와 수제구두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정장 구매 고객에 한해 커플 맞춤셔츠 1+1 행사도 진행한다. 8월 15일까지 파격가로 진행하는 ‘비스포크 패키지’는 고급 비즈니스 정장뿐 아니라 예비 신랑들의 결혼 예식복으로도 손색이 없다. 40년 경력의 양복 명장이 제작하는 HK테일러의 수제정장은 목동 직영 연구소에서 고객 맞춤의 완벽한 핏팅감과 착장감의 핸드메이드 정장을 제작하고 있으며, 120수 맞춤 드레스 셔츠, 촬영, 본식용 턱시도 1회 대여, 남성 정장 액세서리 등을 풀 패키지로 준비할 수 있다. 행사용 이벤트 원단은 국내외 최고급 영국산 양복원단인 스카발, 해리슨, 바우러벅, 테일러앤롯지, 핀텍스 등과 이태리산 맞춤양복지인 구아벨로, 드라고, 로로피아나, 아리스톤,에르메네질도제냐 원단, 일본 미유키 양복지등이 준비돼 있다. HK테일러 여름행사와 비스포크 수제 맞춤정장 행사는 HK테일러 목동본점 외 청담점, 잠실점, 건대점, 분당(성남)점, 안양평촌점, 대전유성점, 광주상무점, 창원마산점, 대구점을 비롯, 부산 법원점과 8월 오픈 예정인 전주중앙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각 지점별 카페 회원에 한해 진행한다. HK테일러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hktailor.co.kr) 또는 전화(02-2694-0122)로 문의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른 살 약수고가도 작별을 고하네요

    서른 살 약수고가도 작별을 고하네요

    서울시는 1984년 12월 강북과 강남을 오가는 차량의 빠른 이동을 위해 설치했던 약수고가도로를 철거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 고가도로 철거는 17번째다. 설치 후 교통체계 변화로 교통개선 기능이 약화된 반면, 약수역 사거리 상권과 도시 미관을 해치는 등 부작용이 커 철거를 결정했다. 시는 폭 15.4m, 길이 420m인 고가도로 철거를 위해 지난해 실시설계를 마치고 올해 3월부터 아래에 있던 지하철 환기구와 가로등 등을 옮기는 사전 작업을 벌였다. 철거공사는 오는 20일 0시 시작해 다음달 말까지 진행된다.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차량 통행이 적은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실시한다. 낮에는 철거를 위한 준비 작업을 한다. 철거는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에서 약수역 사거리 방향, 금호터널에서 약수역 사거리 방향에서 동시에 이뤄진다. 공사 기간 중 고가도로 아래 동호로 4개 차로는 정상 운영된다. 시는 교통혼잡을 피하기 위해 우회도로를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종로, 동대문 등 시내에서 압구정, 청담 등 강남 방향으로 가는 차량은 장충체육관 사거리에서 장충단로를 이용해 한남대교로 우회하거나 금호로를 이용해 성수대교로 우회하면 된다. 강남에서 도심으로 가는 차량은 한남대교 남단에서 장충단로를 이용하거나 동호대교를 건너 한남오거리에서 금호로로 우회하면 된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약수고가도로 철거 결정, 30년 만에 뒤안길로…약수고가도로 철거 따른 우회도로 알아보니

    약수고가도로 철거 결정, 30년 만에 뒤안길로…약수고가도로 철거 따른 우회도로 알아보니

    ’약수고가도로’ 약수고가도로가 30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서울시는 1984년 12월 강북과 강남을 오가는 차량의 빠른 이동을 위해 설치했던 약수고가도로를 철거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약수고가도로 설치 이후 교통 체계가 바뀌면서 고가도로의 본래 기능이 약해진 데다 이 고가도로가 오히려 약수역 사거리 상권을 침해하고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어 철거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약수고가도로는 폭 15.4m, 길이 420m의 도로이며 철거 공사는 8월 말까지 진행된다. 20일 오전 0시부터는 양방향 차량 통행이 모두 통제된다. 공사는 보행자 안전을 위해 차량 통행이 적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실시되고, 주간에는 철거를 위한 준비 작업이 진행된다. 철거는 동대입구역에서 약수역 사거리 방향, 금호터널에서 약수역 사거리 방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공사기간 중 고가도로 아래 동호로 4개 차로는 정상 운영된다. 교통혼잡을 피하려면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하면 좋다. 종로, 동대문 등 시내에서 압구정, 청담 등 강남 방향으로 운행하는 하행차량은 장충체육관 사거리(동대입구역)에서 장충단로를 이용해 한남대교로 우회하거나 금호로를 이용해 성수대교로 우회하면 된다. 반대로 강남에서 도심방향으로 운행하는 차량은 한남대교 남단에서 장충단로를 이용하거나 동호대교를 건너 한남오거리에서 금호로로 우회하면 된다. 천석현 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고가가 철거되면 도시 미관 등 문제가 해결돼 일대 지역 개발에 기여하는 효과가 매우 클 것”이라며 “공사기간 동안에 다소 불편하겠지만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약수고가도로 철거 결정, 30년 만에 역사 속으로…약수고가도로 철거 따른 우회도로 알아보니

    약수고가도로 철거 결정, 30년 만에 역사 속으로…약수고가도로 철거 따른 우회도로 알아보니

    ’약수고가도로’ 약수고가도로가 30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서울시는 1984년 12월 강북과 강남을 오가는 차량의 빠른 이동을 위해 설치했던 약수고가도로를 철거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약수고가도로 설치 이후 교통 체계가 바뀌면서 고가도로의 본래 기능이 약해진 데다 이 고가도로가 오히려 약수역 사거리 상권을 침해하고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어 철거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약수고가도로는 폭 15.4m, 길이 420m의 도로이며 철거 공사는 8월 말까지 진행된다. 20일 오전 0시부터는 양방향 차량 통행이 모두 통제된다. 공사는 보행자 안전을 위해 차량 통행이 적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실시되고, 주간에는 철거를 위한 준비 작업이 진행된다. 철거는 동대입구역에서 약수역 사거리 방향, 금호터널에서 약수역 사거리 방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공사기간 중 고가도로 아래 동호로 4개 차로는 정상 운영된다. 교통혼잡을 피하려면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하면 좋다. 종로, 동대문 등 시내에서 압구정, 청담 등 강남 방향으로 운행하는 하행차량은 장충체육관 사거리(동대입구역)에서 장충단로를 이용해 한남대교로 우회하거나 금호로를 이용해 성수대교로 우회하면 된다. 반대로 강남에서 도심방향으로 운행하는 차량은 한남대교 남단에서 장충단로를 이용하거나 동호대교를 건너 한남오거리에서 금호로로 우회하면 된다. 이번 약수고가도로 철거로 서울시내에는 84개의 고가도로가 남게 됐다. 시는 교통기능을 저하시키고 도시경관과 지역발전 저해가 심한 고가도로를 대상으로 철거를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약수고가도로 철거 결정, 30년 만에 역사 속으로…약수고가도로 철거 우회도로는?

    약수고가도로 철거 결정, 30년 만에 역사 속으로…약수고가도로 철거 우회도로는?

    ’약수고가도로’ 약수고가도로가 30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서울시는 1984년 12월 강북과 강남을 오가는 차량의 빠른 이동을 위해 설치했던 약수고가도로를 철거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약수고가도로 설치 이후 교통 체계가 바뀌면서 고가도로의 본래 기능이 약해진 데다 이 고가도로가 오히려 약수역 사거리 상권을 침해하고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어 철거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약수고가도로는 폭 15.4m, 길이 420m의 도로이며 철거 공사는 8월 말까지 진행된다. 20일 오전 0시부터는 양방향 차량 통행이 모두 통제된다. 공사는 보행자 안전을 위해 차량 통행이 적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실시되고, 주간에는 철거를 위한 준비 작업이 진행된다. 철거는 동대입구역에서 약수역 사거리 방향, 금호터널에서 약수역 사거리 방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공사기간 중 고가도로 아래 동호로 4개 차로는 정상 운영된다. 교통혼잡을 피하려면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하면 좋다. 종로, 동대문 등 시내에서 압구정, 청담 등 강남 방향으로 운행하는 하행차량은 장충체육관 사거리(동대입구역)에서 장충단로를 이용해 한남대교로 우회하거나 금호로를 이용해 성수대교로 우회하면 된다. 반대로 강남에서 도심방향으로 운행하는 차량은 한남대교 남단에서 장충단로를 이용하거나 동호대교를 건너 한남오거리에서 금호로로 우회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夏~ 숲·강변 글램핑休~ 힐링 템플스테이…더운데 멀리 갈 거 있나요 ‘피서 in 서울’

    夏~ 숲·강변 글램핑休~ 힐링 템플스테이…더운데 멀리 갈 거 있나요 ‘피서 in 서울’

    자연으로, 해외로 떠나는 계절이다. 여행의 반은 여정이라고 했다. 하지만 여름 휴가철의 여정은 도로에서 돈과 시간을 낭비하는 것으로 끝나기 쉽다. 그렇다면 서울로 떠나자. 도심 속 빌딩이나 은행에 앉아 에어컨 바람을 쐬라는 게 아니다. 호젓한 마음의 피서를 원한다면 템플스테이를, 자연과 호흡하고 싶다면 숲속·강변의 캠핑장을, 서비스를 받고 싶다면 실속 호텔 패키지를 권한다. 도서관 여행, 432개 분수 탐방, 역사기행 등 가장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서울의 숨어 있던 참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내 안의 행복한 달’ 지난 5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서는 9명이 모여 스스로 우려낸 차 한 잔을 앞에 두고 선우 스님의 ‘달 이야기’를 경청했다. 따뜻한 물을 쓰는 일본식 다도(茶道)와 달리 펄펄 끓는 물을 이용해 찻잎의 맛과 향을 우려내는 우리나라 전통식 다도를 배운 후였다. 달은 하나다. 하지만 냇가에 있는 이는 흐르는 물에 비친 달을 보고, 어떤 이는 접시물에 반사된 달을 보며, 또 다른 이는 찻잔에 어린 달을 본다. 달은 하나지만 상황에 따라 1000가지로 보인다. 보름달이 되고 사라지기도 하지만, 단지 모양이 변하거나 가려졌을 뿐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 괴롭고 슬플 때 우리는 행복이 사라졌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행복은 늘 그 자리에 있다. 내 안의 행복한 달을 찾아야 하는 이유다. 선우 스님은 “많은 젊은이들이 인터넷을 들여다보며 남부러울 정도의 이성친구, 자동차, 저택이 없다고 불행한 감정을 갖는데 그것이 곧 달을 가리는 행위”라면서 “달은 내 안에 있는데 밖에서 찾고 있다”고 말했다. 1005년 역사의 진관사에서 열리는 여름 템플스테이는 지난해 6월 함월당을 완공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지난해 3500명이 찾았고 올해는 5000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 특별한 여름 휴가를 지내려는 이들이다. 10명 이상 단체는 주중에 참여 가능하고 개인은 8월 주말에 아직 자리가 남아 있다. 1박 2일 프로그램은 다도, 참선, 둘레길 걷기, 새벽 3시 30분 행복예불 등으로 이뤄져 있다. 이날 이곳을 다녀간 한 중년 주부는 맘껏 울 수 있는 장소가 없어 찾아왔다고 했다. 자신은 늦깎이 공부를 시작했지만 아이들은 공부를 하지 않아 애가 탔다. 다른 중년 남성은 자신을 추월해 승진하는 후배 때문에 자괴감에 빠졌다. 하지만 이들은 오히려 자신이 타인에게 나누어 줄 게 많다는 행복감을 느끼고 돌아갔다. 한 20대 청년은 수년간 공부 끝에 미국 대학 박사과정에 입학했는데 정작 떠나려니 한국이 너무 소중하고 사랑스럽다고 했다. 선우 스님은 “결심했던 것을 이루면 정작 갖고 있던 게 소중해지는데 다른 편에서 보면 이는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이라면서 “그 두려움에 망설이지 말고 두려움은 이곳에 두고 가라”고 조언했다. 진관사 외에 종로구 조계사·묘각사·금선사, 강남구 봉은사, 강북구 화계사, 성북구 길상사, 양천구 국제선센터 등 8곳에서도 여름 템플스테이를 연다. 다만, 일반적인 여행상품이 아니어서 사찰 사정에 따라 일정이 바뀔 수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일정과 프로그램 등을 사전에 확인하는 게 좋다. 난지·노을 캠핑장 등 한강변을 중심으로 들어선 캠핑장은 서울대공원, 중랑캠핑숲, 강동그린웨이 등 숲속으로 확장되는 추세다. 서울 안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고 새소리를 들을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이 가운데 중랑캠핑숲은 서울 도심에 설치된 첫 오토캠핑장과 전원 공급 시스템 및 스파를 갖췄다. 가족 트레킹 코스로도 유명하다. 이곳에서 1.9㎞ 떨어진 망우리 공원에는 5.2㎞의 산책로인 ‘사색의 길’과 독립운동가 묘소 등이 있다. 망우리 공원엔 1970년대만 해도 2만 8500여기의 묘소가 있었는데 분묘 이전 지원 등으로 현재 8400여기만 남았다. 캠핑장에서 4.9㎞ 떨어진 용마폭포공원은 동양 최대의 인공폭포로 각종 체육시설과 산책로 등이 조성돼 있다. 캠핑장에서 20분 떨어진 곳에는 동구릉(태조 이성계의 건원릉 포함 왕·왕비의 9개 묘소)이 자리하고 있다. 캠핑은 좋은데 텐트 등 장비 구입이 부담스럽다면 서울시가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운영하는 한강 글램핑장도 괜찮다. 한강 뚝섬·잠실·잠원 지구에 각각 100동, 여의도에 200동을 설치한다. 글램핑(glamping)은 화려하다(glamorous)와 캠핑(camping)을 조합해 만든 신조어로 필요한 도구들이 모두 갖춰진 곳에서 안락하게 즐기는 캠핑을 뜻한다. 캠핑장에는 샤워장, 바비큐존 등이 함께 운영되며 테이블, 의자, 매트, 아이스박스, 랜턴, 담요 등을 빌릴 수 있다. 한강 캠핑은 뚝섬, 잠실, 잠원, 여의도, 망원, 난지, 광나루 지구의 한강수영장과 연계해 즐길 수 있다. 주말에 캠핑을 한다면 서울시가 7월 20일부터 8월 17일까지 다양한 선박 60여척을 운항하는 몽땅 배 퍼레이드(일요일 오후 4~5시)를 볼 수 있다. 양화~여의도~반포 구간을 운항한다. 한강 다리 밑에서 영화를 보는 다리밑 영화제도 지난해 진행했던 방화대교, 양화대교, 성산대교, 동작대교, 한남대교, 청담대교 외에 원효대교와 천호대교가 추가됐다. 7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저녁 8시에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다. 단, 원효대교 밑인 여의도 물빛무대는 오후 8시 30분부터, 천호대교 옆 광진교 8번가는 오후 7시 30분부터 영화가 시작된다. 사전예약 없이 시간에 맞춰 가면 된다. 시내에 432개나 되는 분수도 아이들에게 최고의 피서 선물 중 하나다. 광화문광장 분수, 여의도 물빛광장 분수, 동작구 보라매공원, 강북구 북서울 꿈의숲, 강동구 서울숲, 마포구 월드컵공원 분수 등이 유명하다. 광화문 분수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50분까지 50분 가동, 10분 휴식을 반복한다. 여의도 물빛광장 분수는 지하수를 이용한 자원 재활용 시설로 물 웅덩이가 함께 있어 물놀이에도 좋다. 북서울 꿈의숲은 분수, 폭포, 물놀이장을 모두 갖췄다. 자치구별로 보면 도봉구에 29개로 가장 많고 동작구(27개), 성동구(26개), 중랑구(25개), 송파구(22개) 순이다. 한강 캠핑, 영화 상영, 분수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찾을 수 있다. 서울 시내 계곡도 훌륭한 피서지로 매년 사람들을 끌어모은다. 강북구 우이동 계곡, 종로구 부암동의 백사실 계곡과 평창동 계곡, 은평구 진관동 삼천사 계곡과 진관사 계곡 등이다. 편안한 휴가를 원한다면 호텔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대부분의 호텔이 호텔 내 시설과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휴가 상품을 내놓는다. JW메리어트 관계자는 “여름 휴가로 호텔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해 올해는 35만원선(세금·봉사료 제외)의 패키지 상품을 내놓았다”면서 “실내 수영장, 키즈풀 피트니스 시설 등을 무료로 이용하면서 흥인지문이 보이는 테라스에서 서울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가족끼리 한적하게 담소를 나누며 걷고 싶다면 서울 둘레길과 한양도성길도 그만이다. 남산, 낙산, 인왕산, 북악산, 4대문, 한양도성을 잇는 한양 도성길은 18.6㎞로 조성돼 있다. 관악산, 북한산, 대모산, 수락산, 봉산, 아차산 등을 이어 서울의 외곽을 한 바퀴 도는 서울 둘레길은 153㎞나 된다. 서울 근교 산자락길은 접근성이 뛰어난 등산 코스를 선정해 노약자나 어린이, 유모차 등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안산, 매봉산, 관악산, 배봉산, 고덕산, 서달산, 인왕산 자락길을 포함해 9곳에 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배우 임영규 택시비 안내 즉결심판

    배우 임영규 택시비 안내 즉결심판

    탤런트 임영규(58)씨가 택시비를 내지 않은 혐의로 즉결심판에 넘겨졌다. 10일 서울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임씨는 이날 새벽 강남구 청담동에서 택시를 타 강북구 인수동에서 내리면서 택시비 2만 4000원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임씨는 술을 마신 뒤 귀가하던 중이었으며 택시비를 두고 기사와 언성을 높였으나 몸싸움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파출소에 와서도 임씨가 택시비를 내지 않아 즉결심판에 넘겼다”고 말했다. 임씨는 1980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980∼1990년대 TV와 영화에서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종합편성채널 토크쇼 등에 출연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탤런트 임영규, 택시비 지불 안 해 즉결심판 넘겨져..

    탤런트 임영규, 택시비 지불 안 해 즉결심판 넘겨져..

    서울 강북경찰서는 10일 택시비를 내지 않은 혐의(경범죄처벌법상 무임승차)로 배우 임영규(58)를 즉결심판에 넘겼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임영규는 이날 오전 3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택시를 잡아 4시 30분께 강북구 인수동에서 내리고서 택시비 2만4천원가량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임영규는 술을 마신 후 귀가하던 길이었으며 택시비를 두고 기사와 언성을 높였으나 몸싸움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영규, 택시비 지불 거부로 즉결심판

    임영규, 택시비 지불 거부로 즉결심판

    서울 강북경찰서는 10일 택시비를 내지 않은 혐의(경범죄처벌법상 무임승차)로 배우 임영규(58)를 즉결심판에 넘겼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임영규는 이날 오전 3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택시를 잡아 4시 30분께 강북구 인수동에서 내리고서 택시비 2만4천원가량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임영규는 술을 마신 후 귀가하던 길이었으며 택시비를 두고 기사와 언성을 높였으나 몸싸움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임영규, 무임승차 혐의로 즉결심판 넘겨져

    배우 임영규, 무임승차 혐의로 즉결심판 넘겨져

    서울 강북경찰서는 10일 택시비를 내지 않은 혐의(경범죄처벌법상 무임승차)로 배우 임영규(58)를 즉결심판에 넘겼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임영규는 이날 오전 3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택시를 잡아 4시 30분께 강북구 인수동에서 내리고서 택시비 2만4천원가량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임영규는 술을 마신 후 귀가하던 길이었으며 택시비를 두고 기사와 언성을 높였으나 몸싸움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영규, 택시비 안 내 즉결심판

    임영규, 택시비 안 내 즉결심판

    서울 강북경찰서는 10일 택시비를 내지 않은 혐의(경범죄처벌법상 무임승차)로 배우 임영규(58)를 즉결심판에 넘겼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임영규는 이날 오전 3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택시를 잡아 4시 30분께 강북구 인수동에서 내리고서 택시비 2만4천원가량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임영규는 술을 마신 후 귀가하던 길이었으며 택시비를 두고 기사와 언성을 높였으나 몸싸움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사]

    ■법무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 박찬호 ■광주광역시 ◇3급 <승진>△정책기획관 정여배△U대회조직위 파견 박홍표△투자고용국장 임영일△U대회조직위 파견 이상배<전보>△복지건강국장 박향△안전행정국장 박남언△체육U대회지원국장 박창기△상수도사업본부장 임희진△종합건설본부장 박남주△서구 부구청장 정민곤△U대회조직위 파견 김정훈 ■대전시 ◇3급 <승진>△보건환경연구원장 김종헌△건설관리본부장 박영준△총무과(국외훈련) 임묵△동구 부구청장 이호덕△중구 부구청장 이원종△서구 부구청장 송석근<전보>△의회사무처장 김광신△경제산업국장 이창구△안전행정국장 장시성△보건복지여성국장 직무대리 백승국△교통건설국장 이중환△인재개발원장 윤태희 ■전력거래소 △성과협력실장 조영태△전략기획팀장 양재석△제도지원팀장 채영진△대외협력팀장 박종인△국제전력교육지원센터장 최상준 ■한국과학기술원 △공과대학장(기계기술연구소장 겸임) 이정권△나노과학기술대학원 학과장 신중훈 ■중앙일보 △광고부국장 최지영 ■우리금융지주 △경영지원부장 권광석 ■우리은행 ◇부장 승진△고객자문센터 안명숙◇부장대우 승진△중기업심사부 김병정△대기업심사부 양성우△트레이딩부 백영일△준법지원부 노태용 하영란 문흥식△국제부 박종인△인재개발부 이정수 고영수 박형우 임창섭 백승효 고승범 김기수 박구진 김상철 구혜정 윤태석 김상훈 권혁진 임희경 윤호인 권숙조 박동우 임인곤 강완구 이상열 전주이 양해출 김기준 김남민 주은화 오동일 손덕환 김광현 이창민◇지점장 승진△한국외대 신상원△안중 임현덕△공주 최종국△논산 박병태△부산국제금융센터 박종춘△다사 박태영△안동 신영근△평동산단 정시용◇영업본부장 전보△경기동부 정운기◇영업본부장대우 전보△고객마케팅센터 허연욱△고객정보보호센터 김두호△검사실 이상채◇부장 전보△부동산금융부 이성규△시너지추진부 원종택△상품개발부 고정현△인사부 홍윤기◇부장대우 전보△개인심사부 천매실△검사실 김인곤△여신관리부 김경오△준법지원부 권종국 김준곤△강남1영업본부 송재숙△강동강원영업본부 권규성△강북영업본부 정영기△구로금천영업본부 박정호△서초영업본부 황세형△성북동대문영업본부 임제택△영등포영업본부 안영훈△부천영업본부 이태식△경기동부영업본부 정홍곤△충청북부영업본부 김영홍△호남영업본부 오득수△남대문기업영업본부 김제수 현호성△국제부 임교택△투자금융부 이상국△인재개발부 박상운◇금융센터장 전보△세운 김환곤△중부 박복열◇지점장 전보△강남갤러리 김정민△강남중앙 김인태△강남 서해수△개포중앙 유종갑△건대역 김용기△공항동 오종윤△교대역 권기동△구로본동 김상섭△낙성대역 유태년△낙성대 박인성△논현중앙 이미경△당산동 조성환△대치남 강경구△대치북 임혁△대흥동 류광식△도곡스위트 임영학△도화동 김복일△독립문 임윤균△동대문 이인호△동소문 최영수△망원역 김성관△명동역 정우진△명일동 양병도△목동남 오규철△무교 심철현△발산 이병수△방학동 조찬호△봉천동 전상아△북가좌동 김종목△불광동 김순성△사당북 오금순△삼성엔지니어링 박승춘△삼풍 유근호△상암동 정공흠△서초로 장홍석△서초사랑 정현도△수서역 안창열△숭실대역 서용필△신길동 박시완△신림2동 유병현△신압구정 이재열△신월동 김학영△쌍문역 박순이△아현역 권오명△양재북 홍정호△올림픽 안태진△은평뉴타운 이명화△응봉동 장형우△응암힐스테이트 김동현△일원동 신제호△잠실엘스 최진이△장안동 서광호△장안북 이환붕△재동 박상윤△정릉 유철재△중계2동 김승오△중림동 권영구△천호동 지영성△청계8가 김영숙△청담중앙 윤상익△청파동 박상균△테크노마트 강옥순△혜화동 한영완△갈산동 주형권△강화 손정태△검단산단 곽우철△검단 권주영△계양 정민영△구월동 장충규△남동클러스터 유남규△옥련동 한용호△인천공항신도시 최범락△주안남 이미자△주안서 이명선△청천동 이상열△김포양촌 김성헌△대화역 박승재△도농 송현주△망포역 박봉순△미금역 박재원△병점 백진오△부천내동 전보영△성남남부 설종현△성남 임영호△신장 최화수△용인보라 김기정△월피동 최은식△의왕역 조형준△중산 김종수△하안북 김대열△유성 박승일△신방동 이재후△청주 김종만△남부민동 강신권△해운대 노삼용△대구혁신도시 전보형△중동 이춘식△인동 권오수△유동 김부호
  • 임영규, 택시비 2만4천원이 없어..

    임영규, 택시비 2만4천원이 없어..

    서울 강북경찰서는 10일 택시비를 내지 않은 혐의(경범죄처벌법상 무임승차)로 배우 임영규(58)를 즉결심판에 넘겼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임영규는 이날 오전 3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택시를 잡아 4시 30분께 강북구 인수동에서 내리고서 택시비 2만4천원가량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임영규는 술을 마신 후 귀가하던 길이었으며 택시비를 두고 기사와 언성을 높였으나 몸싸움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영규 즉결심판, 택시비 2만4천원 끝내 안 내 ‘파출소에서도..’ 경악

    임영규 즉결심판, 택시비 2만4천원 끝내 안 내 ‘파출소에서도..’ 경악

    임영규 즉결심판 배우 임영규(58)가 택시비를 내지 않아 즉결심판에 넘겨졌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10일 택시비를 내지 않은 혐의(경범죄처벌법상 무임승차)로 임영규를 즉결심판에 넘겼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임영규는 이날 오전 3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택시를 잡아 4시 30분께 강북구 인수동에서 내리고서 택시비 2만4천원가량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임영규는 술을 마신 후 귀가하던 길이었으며 택시비를 두고 기사와 언성을 높였으나 몸싸움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파출소에 와서도 임씨가 택시비를 내지 않아 즉결심판에 넘겼다”고 전했다. 임영규는 1980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980∼1990년대 TV와 영화에서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종합편성채널 토크쇼 등에 출연했다. 임영규는 2007년에도 술값 83만원을 내지 않아 경찰에 입건됐으며 작년 5월에는 술값 60만원을 내지 않은 혐의로 체포됐다가 무혐의로 풀려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임영규 무임승차 즉결심판, 웬 망신이야”, “임영규 즉결심판, 택시비 2만4천원이 없었을까”, “임영규 무임승차 즉결심판, 만취해서 그런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영규, 택시비가 없어 즉결심판?

    임영규, 택시비가 없어 즉결심판?

    서울 강북경찰서는 10일 택시비를 내지 않은 혐의(경범죄처벌법상 무임승차)로 배우 임영규(58)를 즉결심판에 넘겼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임영규는 이날 오전 3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택시를 잡아 4시 30분께 강북구 인수동에서 내리고서 택시비 2만4천원가량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임영규는 술을 마신 후 귀가하던 길이었으며 택시비를 두고 기사와 언성을 높였으나 몸싸움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떼보다 부드러운 남자 이민호, 초특급 매력 발산 팬심 흔들어…

    라떼보다 부드러운 남자 이민호, 초특급 매력 발산 팬심 흔들어…

    배우 이민호가 투썸플레이스 고객과 약속한 데이트를 멋지게 소화해 냈다. 이민호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CGV 청담 씨네시티 3층 M-Cube에서 ‘투썸 페어링과 함께하는 이민호 팬미팅’에 참석,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팬미팅은 이민호가 투썸플레이스 페이스북에 선보인 영상을 보고, 데이트 신청 이벤트에 참가한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초청해 진행됐다. 투썸플레이스 측은 이민호가 SBS ‘상속자들’로 전 세계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으며, 차기작인 영화 ‘강남블루스’ 개봉도 앞두고 있어 평소보다 응모 열기가 매우 뜨거웠다고 설명했다. 이날 이민호는 투썸플레이스 데이트 신청 영상에서 다수의 팬이 선택한 음악과 함께, 역시 팬들이 선택한 옷을 입고 깜짝 등장했다. 또한 투썸플레이스의 신메뉴인 ‘아이스 민트 아메리카노’를 직접 만드는 퍼포먼스를 능숙하게 선보여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어서 최근 ‘마셰코 페어링’으로 출시된 ‘너티 카라멜 타르트’와 함께 한 명의 팬에게 직접 선물 하기도 했다. 또한 이민호는 “그동안 함께 연기했던 여성 연기자 중 가장 편하고 즐겁게 작업할 수 있었던 파트너는 김희선”이라며, 김희선에게 어울리는 디저트로 최근 ‘마셰코 페어링’ 신제품인 ‘라즈베리 쇼콜라 타르트’를 추천했다. 추천 이유에 대해 이민호는 “빨간 라즈베리 컬러와 새콤한 맛이 톡톡 튀는 매력을 지닌 김희선씨와 잘 어울릴 듯 하다”고 의견을 밝혔다. 이날 시종일관 유머가 섞인 대화로 팬심을 사로잡던 이민호는 팬들을 향해 사뭇 진지하게 본인의 소망을 밝히기도 했다. 이민호는 팬들에게 “20대가 가기 전 더 많은 작품을 하고 싶다. 안타깝게 올해도 한 작품밖에 하지 못할 것 같다”며 “물론 연애도 하고 싶다. 꼭 연인이 아니어도 누군가와 소통하고 생각을 공유하는 것은 삶에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평소 이미지대로 사려 깊은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서 이민호는 “나에게 팬이란 배우로서 존재 이유”라며 팬에 대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특히 팬들에게 전하는 마지막 인사에서 평소 팬미팅에서만 부르는 것으로 알려진 본인의 미발표곡 ‘Say Yes’ 한소절을 간단한 안무와 함께 수줍게 선보이며 “모든 팬들께 감사드리며, 곧 강남블루스를 통해 인사 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해 팬들을 감동시켰다. 이민호의 팬미팅을 진행한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평소 인성이 바르고 유머가 뛰어나다는 평을 받는 스타답게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진심이 담긴 태도와 함께 여유 있는 모습을 보여줘 그가 정말 좋은 배우임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극찬했다. ‘투썸페어링과 함께하는 이민호 팬미팅’ 미공개 영상과 사진은 뚜레쥬르 페이스북 (facebook.com/ATWOSOMEPLACE)을 통해 8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