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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cctv 동영상 보니..‘다리 잡고 질질..경악’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cctv 동영상 보니..‘다리 잡고 질질..경악’

    ‘리얼스토리 눈’에서 서세원-서정희 부부의 폭행 사건 현장 cctv 영상을 단독 입수해 공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연예계 대표적 잉꼬부부 서세원-서정희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어 봤다.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서세원은 가벼운 몸싸움임을 주장했지만, 서정희는 이를 부인하며 남편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세원 CCTV 동영상 “발 잡고 질질 끌고 다녀” 서정희 리얼스토리 눈에 “사각지대에서 집중적으로 폭행당했다”

    서세원 CCTV 동영상 “발 잡고 질질 끌고 다녀” 서정희 리얼스토리 눈에 “사각지대에서 집중적으로 폭행당했다”

    서세원 CCTV 동영상 “발 잡고 질질 끌고 다녀” 서정희 리얼스토리 눈에 “사각지대에서 집중적으로 폭행당했다”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방송인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방송된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이혼소송까지 간 서세원·서정희 부부 파경의 뒷 이야기가 공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서세원은 가벼운 몸싸움임을 주장했지만, 서정희는 이를 부인하며 남편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당시 상황을 담은 엘리베이터 내부 CCTV 영상을 보면, 서세원은 바닥에 쓰러진 서정희의 한쪽 발을 잡고 질질 끌며 엘리베이터 안에 탑승한다. 서정희는 당시 상황에 대해 “그날 언어 폭행을 심하게 가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욕을 하면서 내 어깨를 쳐서 나를 (의자에) 앉혔다. 그리고 또 대화하다가 안에 있는 요가실로 날 끌고 갔다”고 말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서정희는 CCTV가 없는 사각지대인 요가실 안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서정희는 “서세원이 내 위에 올라타서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 그게 얼마 동안이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라면서 “그러다가 또 끌려가게 됐다. 탁 잡히는 바람에 내가 바닥에 또 넘어지게 됐다. (서세원에게) 왼쪽 다리를 잡혀 엘리베이터까지 끌려 가게 된 거다. 19층에 올라갔을 때, 계속 끌려서 집으로 가는 사이에 경찰이 오게 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서정희는 병원으로 이송돼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네티즌들은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사각지대에서 폭행당했다는 말에 신빙성이 가는 걸?”,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다리를 잡고 질질 끌고 가는 것 보니 정말 심하다. 어떻게 저럴 수 있나”,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부부 사이 좋았다고 했는데 어떻게 폭행할 정도로 사이가 나빠질 수가 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누나 “내 동생이 손찌검 할 사람 아니다. 너무 속상해” 서정희 폭행 부인

    서세원 누나 “내 동생이 손찌검 할 사람 아니다. 너무 속상해” 서정희 폭행 부인

    서세원 누나 “내 동생이 손찌검 할 사람 아니다. 너무 속상해” 서정희 폭행 부인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방송인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방송된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이혼소송까지 간 서세원·서정희 부부 파경의 뒷 이야기가 공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서세원은 가벼운 몸싸움임을 주장했지만, 서정희는 이를 부인하며 남편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당시 상황을 담은 엘리베이터 내부 CCTV 영상을 보면, 서세원은 바닥에 쓰러진 서정희의 한쪽 발을 잡고 질질 끌며 엘리베이터 안에 탑승한다. 서정희는 당시 상황에 대해 “그날 언어 폭행을 심하게 가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욕을 하면서 내 어깨를 쳐서 나를 (의자에) 앉혔다. 그리고 또 대화하다가 안에 있는 요가실로 날 끌고 갔다”고 말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서정희는 CCTV가 없는 사각지대인 요가실 안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서정희는 “서세원이 내 위에 올라타서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 그게 얼마 동안이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라면서 “그러다가 또 끌려가게 됐다. 탁 잡히는 바람에 내가 바닥에 또 넘어지게 됐다. (서세원에게) 왼쪽 다리를 잡혀 엘리베이터까지 끌려 가게 된 거다. 19층에 올라갔을 때, 계속 끌려서 집으로 가는 사이에 경찰이 오게 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서정희는 병원으로 이송돼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폭행 사건 뒤 딸이 살고 있는 미국으로 떠나 이달 초 이혼 소송을 제기한 서정희는 서세원과의 파경을 결심한 결정적인 이유를 고백했다. 서정희는 “믿었던 남편에게서 어떤 아주 작은 문자를 발견하게 됐다”며 한 여성이 서세원에게 보낸 문자를 공개했다. 문자에는 ‘XX오빠랑 둘이 다녀와. 나 집에서 쉴래’라고 적혀 있었다. 서정희는 “남편이 일본을 다녀오겠다’고 했는데 사실은 홍콩을 다녀왔다. 그래서 여권을 달라고 했더니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화장실을 가더니 여권을 보여주더라. 여권을 다 지워서 나왔다”면서 “조카한테 지출내역서를 떼어 달랬는데 호텔 결제 내역, 홍콩에서 먹은 것과 쇼핑몰을 다닌 것 등을 알게 됐다”고 서세원의 외도를 주장했다. 서정희는 서세원이 딸에게도 폭언을 했다며 서세원이 딸에게 보낸 음성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파일에서 서세원은 “이런 거지같은 XX야. 내가 너 얼마나 돈 들여서 키웠어. 이 XX야? 그런데 네가 나한테 이 XX 짓을 해?”라며 욕설섞인 폭언을 쏟아냈다. 반면 서정희가 남편 서세원의 외도를 주장하면서 상대로 지목한 여성은 이런 내용을 전면 부인했다. 이 여성은 인터뷰에서 “그런 일이 없다. 서정희가 오해를 하고 있다”며 “서세원이 잘나가는 것도 아니고 돈이 많은 것도 아닌데 누가 좋다고 하겠느냐”고 외도설을 부인했다. 서세원의 누나도 “부부가 다 싸움하는 거지”라면서 “서정희가 그런 말 하면 안 되는 거지. 때리지도 않았는데 때렸다고 하니까 너무 속상하다. 내 동생은 손찌검하는 사람 아니다”고 주장했다. 네티즌들은 “서세원 서정희 폭행, 양쪽 주장이 맞서네”, “서세원 서정희 폭행, 그럼 다리 잡고 끌고 올라가는 건 폭행이 아닌가요? 충분히 폭행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서세원 서정희 폭행, 외도설 누구는 아니라고 그러고 서정희는 맞다고 하고 양쪽이 팽팽하게 맞서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정희 “서세원, 눈알 빠지도록 목 졸랐다”

    서정희 “서세원, 눈알 빠지도록 목 졸랐다”

    개그맨 서세원(58)이 아내인 모델 서정희(54)를 폭행하는 장면을 담은 CCTV 동영상이 ‘리얼스토리 눈’ 를 통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은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파경 내막을 전하며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리얼스토리 눈’ 방송에서 공개된 CCTV 영상은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서세원은 사람들이 보는 데도 신경 쓰지 않고 쓰러진 서정희의 발을 잡아끌며 엘리베이터 안으로 집어넣었다. 서정희는 “그날 서세원이 언어 폭행을 심하게 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나를 요가실로 끌고 가 내 목을 졸랐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라면서 “서세원이 왼쪽 다리를 잡고 엘리베이터까지 갔다. 19층에 올라가 계속 끌리고 있을 때 경찰이 왔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건 직후 바로 서정희를 검진한 병원은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얼스토리눈 서세원 CCTV 동영상 “발 잡고 질질 끌고 다녀” 서정희 설명 들어보니 ‘경악’

    리얼스토리눈 서세원 CCTV 동영상 “발 잡고 질질 끌고 다녀” 서정희 설명 들어보니 ‘경악’

    리얼스토리눈 서세원 CCTV 동영상 “발 잡고 질질 끌고 다녀” 서정희 설명 들어보니 ‘경악’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방송인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방송된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이혼소송까지 간 서세원·서정희 부부 파경의 뒷 이야기가 공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서세원은 가벼운 몸싸움임을 주장했지만, 서정희는 이를 부인하며 남편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당시 상황을 담은 엘리베이터 내부 CCTV 영상을 보면, 서세원은 바닥에 쓰러진 서정희의 한쪽 발을 잡고 질질 끌며 엘리베이터 안에 탑승한다. 서정희는 당시 상황에 대해 “그날 언어 폭행을 심하게 가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욕을 하면서 내 어깨를 쳐서 나를 (의자에) 앉혔다. 그리고 또 대화하다가 안에 있는 요가실로 날 끌고 갔다”고 말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서정희는 CCTV가 없는 사각지대인 요가실 안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서정희는 “서세원이 내 위에 올라타서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 그게 얼마 동안이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라면서 “그러다가 또 끌려가게 됐다. 탁 잡히는 바람에 내가 바닥에 또 넘어지게 됐다. (서세원에게) 왼쪽 다리를 잡혀 엘리베이터까지 끌려 가게 된 거다. 19층에 올라갔을 때, 계속 끌려서 집으로 가는 사이에 경찰이 오게 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서정희는 병원으로 이송돼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네티즌들은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사각지대에서 폭행당했다는 말에 신빙성이 가는 걸?”,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다리를 잡고 질질 끌고 가는 것 보니 정말 심하다. 어떻게 저럴 수 있나”,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부부 사이 좋았다고 했는데 어떻게 폭행할 정도로 사이가 나빠질 수가 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정희 서세원 동영상 “발 잡고 질질 끌고 다녀” CCTV 포착…리얼스토리 눈 당시 상황 살펴보니 ‘충격’

    서정희 서세원 동영상 “발 잡고 질질 끌고 다녀” CCTV 포착…리얼스토리 눈 당시 상황 살펴보니 ‘충격’

    서정희 서세원 동영상 “발 잡고 질질 끌고 다녀” CCTV 포착…리얼스토리 눈 당시 상황 살펴보니 ‘충격’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방송인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방송된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이혼소송까지 간 서세원·서정희 부부 파경의 뒷 이야기가 공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서세원은 가벼운 몸싸움임을 주장했지만, 서정희는 이를 부인하며 남편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당시 상황을 담은 엘리베이터 내부 CCTV 영상을 보면, 서세원은 바닥에 쓰러진 서정희의 한쪽 발을 잡고 질질 끌며 엘리베이터 안에 탑승한다. 서정희는 당시 상황에 대해 “그날 언어 폭행을 심하게 가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욕을 하면서 내 어깨를 쳐서 나를 (의자에) 앉혔다. 그리고 또 대화하다가 안에 있는 요가실로 날 끌고 갔다”고 말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서정희는 CCTV가 없는 사각지대인 요가실 안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서정희는 “서세원이 내 위에 올라타서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 그게 얼마 동안이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라면서 “그러다가 또 끌려가게 됐다. 탁 잡히는 바람에 내가 바닥에 또 넘어지게 됐다. (서세원에게) 왼쪽 다리를 잡혀 엘리베이터까지 끌려 가게 된 거다. 19층에 올라갔을 때, 계속 끌려서 집으로 가는 사이에 경찰이 오게 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서정희는 병원으로 이송돼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네티즌들은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부부 사이에 폭행이라니 놀랍다”,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정말 무섭네. 어떻게 저렇게 질질 끌고 다닐 수가 있나”,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부부 사이 좋았다고 들었는데 이런 일이 생기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아내 폭행에 딸에게는 욕설 ‘경악’

    서세원, 아내 폭행에 딸에게는 욕설 ‘경악’

    개그맨 서세원(58)이 아내인 모델 서정희(54)를 폭행하는 장면을 담은 CCTV 동영상이 ‘리얼스토리 눈’ 를 통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은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파경 내막을 전하며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리얼스토리 눈’ 방송에서 공개된 CCTV 영상은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서세원은 사람들이 보는 데도 신경 쓰지 않고 쓰러진 서정희의 발을 잡아끌며 엘리베이터 안으로 집어넣었다. 서정희는 “그날 서세원이 언어 폭행을 심하게 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나를 요가실로 끌고 가 내 목을 졸랐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라면서 “서세원이 왼쪽 다리를 잡고 엘리베이터까지 갔다. 19층에 올라가 계속 끌리고 있을 때 경찰이 왔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건 직후 바로 서정희를 검진한 병원은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세원, 아내 서정희 폭행 동영상 공개 ‘충격’

    서세원, 아내 서정희 폭행 동영상 공개 ‘충격’

    개그맨 서세원(58)이 아내인 모델 서정희(54)를 폭행하는 장면을 담은 CCTV 동영상이 ‘리얼스토리 눈’ 를 통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은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파경 내막을 전하며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리얼스토리 눈’ 방송에서 공개된 CCTV 영상은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서세원은 사람들이 보는 데도 신경 쓰지 않고 쓰러진 서정희의 발을 잡아끌며 엘리베이터 안으로 집어넣었다. 서정희는 “그날 서세원이 언어 폭행을 심하게 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나를 요가실로 끌고 가 내 목을 졸랐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라면서 “서세원이 왼쪽 다리를 잡고 엘리베이터까지 갔다. 19층에 올라가 계속 끌리고 있을 때 경찰이 왔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건 직후 바로 서정희를 검진한 병원은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정윤 집 최초 공개…실내 인테리어 자세히 살펴보니 ‘깜짝’

    최정윤 집 최초 공개…실내 인테리어 자세히 살펴보니 ‘깜짝’

    최정윤 집 최초 공개…실내 인테리어 자세히 살펴보니 ‘깜짝’ 배우 최정윤의 신혼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돼 화제다.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청담동 며느리’ 최정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최정윤의 집에 들어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현관에서부터 “어디로 가야 하느냐”며 길을 헤매 폭소를 자아냈다. 또 최정윤의 집에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미니바와 욕실에는 부부가 함께 목욕을 즐길 수 있는 넓은 공간의 월풀 욕조가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자는 “재벌가에 시집가면서 시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물었고, 최정윤은 “100% 자신하건데 시댁의 반대는 없었다”면서 “스스로 연예인이라는 직업에 대한 우려를 했지만, 시부모님께서는 개의치 않으셨다. 결혼 후에 들어보니 연상이라는 것에 살짝 우려하셨던 것 같지만, 남편이 전혀 티를 내지 않아 몰랐었다”고 답했다. 최정윤은 2011년 12월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이자 4세 연하 윤태준 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네티즌들은 “최정윤 신혼집 정말 으리으리하네”, “최정윤 신혼집 멋있다”, “최정윤 신혼집 결혼 잘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lkr
  • 최정윤 신혼집 최초 공개…남편 박성경 이랜드 부회장 장남 윤태준 씨도 화제

    최정윤 신혼집 최초 공개…남편 박성경 이랜드 부회장 장남 윤태준 씨도 화제

    최정윤 신혼집 최초 공개…남편 박성경 이랜드 부회장 장남 윤태준 씨도 화제 배우 최정윤의 신혼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돼 화제다.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청담동 며느리’ 최정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최정윤의 집에 들어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현관에서부터 “어디로 가야 하느냐”며 길을 헤매 폭소를 자아냈다. 또 최정윤의 집에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미니바와 욕실에는 부부가 함께 목욕을 즐길 수 있는 넓은 공간의 월풀 욕조가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자는 “재벌가에 시집가면서 시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물었고, 최정윤은 “100% 자신하건데 시댁의 반대는 없었다”면서 “스스로 연예인이라는 직업에 대한 우려를 했지만, 시부모님께서는 개의치 않으셨다. 결혼 후에 들어보니 연상이라는 것에 살짝 우려하셨던 것 같지만, 남편이 전혀 티를 내지 않아 몰랐었다”고 답했다. 최정윤은 2011년 12월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이자 4세 연하 윤태준 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네티즌들은 “최정윤 신혼집 정말 으리으리하네”, “최정윤 신혼집 멋있다”, “최정윤 신혼집 결혼 잘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lkr
  • ‘재벌가 결혼’ 최정윤 신혼집 최초 공개…갖춰놓은 것 보니 ‘대박’

    ‘재벌가 결혼’ 최정윤 신혼집 최초 공개…갖춰놓은 것 보니 ‘대박’

    ’재벌가 결혼’ 최정윤 신혼집 최초 공개…갖춰놓은 것 보니 ‘대박’ 배우 최정윤의 신혼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돼 화제다.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청담동 며느리’ 최정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최정윤의 집에 들어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현관에서부터 “어디로 가야 하느냐”며 길을 헤매 폭소를 자아냈다. 또 최정윤의 집에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미니바와 욕실에는 부부가 함께 목욕을 즐길 수 있는 넓은 공간의 월풀 욕조가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자는 “재벌가에 시집가면서 시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물었고, 최정윤은 “100% 자신하건데 시댁의 반대는 없었다”면서 “스스로 연예인이라는 직업에 대한 우려를 했지만, 시부모님께서는 개의치 않으셨다. 결혼 후에 들어보니 연상이라는 것에 살짝 우려하셨던 것 같지만, 남편이 전혀 티를 내지 않아 몰랐었다”고 답했다. 최정윤은 2011년 12월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이자 4세 연하 윤태준 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네티즌들은 “최정윤 신혼집, 멋지다. 나도 저런 집에서 살고 싶어”, “최정윤 신혼집, 재벌가에 시집갔는데 어느 정도 갖출 건 갖춰야지”, “최정윤 신혼집, 신혼집에 없는 게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lkr
  • 배우 최정윤, ‘병원장 딸’이라는 소문에 “병원에 있는 식당 운영하면 병원장인가(?)...”

    배우 최정윤, ‘병원장 딸’이라는 소문에 “병원에 있는 식당 운영하면 병원장인가(?)...”

    배우 최정윤이 항간에 떠돌던 ‘병원장 딸’이라는 소문의 진실을 밝혔다. 최정윤은 22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 ‘청담동 며느리’라는 ’오해와 진실’을 설명했다. 최정윤은 방송에서 과거 MBC ‘행복주식회사’를 통해 공개된 고급스러운 아파트 현관문 때문에 부잣집 딸이라는 소문이 생겨난 일을 떠올리며 “오해”라고 잘라 말했다. 최정윤은 “그 문은 우리 집 문이 아니라 아파트 전체의 입구였다. 그걸 가지고 우리 집 대문이 그런 것 마냥 기사가 나오는 바람에 부풀려졌다”고 강조했다. 최정윤은 아버지가 병원장이라는 소문에 대해 “우리 아버지는 개인 사업으로 외식업에 하셨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교수 식당, 학생 식당 등을 운영하셨는데 그게 그 병원 안에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규모를 크게 운영하셨다”며 “병원 쪽에 있다 보니까 병원장이라고 했나 보다. 그렇다고 내가 어렵게 산 건 아니다. 다행히 부모님을 잘 만나 편안하게 살았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Touch My Body’로 돌아온 씨스타 “다른 걸그룹처럼 하얗게 예쁘지 않아”

    [영상]’Touch My Body’로 돌아온 씨스타 “다른 걸그룹처럼 하얗게 예쁘지 않아”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씨스타 두 번째 미니앨범 ‘TOUCH & MOVE’ 프리미어 쇼케이스에서 걸그룹 씨스타가 검은 피부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 이날 씨스타는 다른 걸그룹과 차별화되는 매력을 묻는 질문에 “다른 걸그룹처럼 하얗게 예쁘지 않고 검다”면서 ‘건강한 섹시미’를 강조했다. 이에 효린은 “흰 배경에서 네 명이 함께 춤을 추는 부분이 있었는데 제가 너무 까매서 저를 좀 하얗게 색 보정을 하다 보니까 (원래 피부가 하얀) 다솜이 흰색 배경에 묻어서 눈,코,입 밖에 안 보였다”고 털어놔 주위를 폭소케 했다. 또 검은 피부의 비결이 태닝을 한 것인지 묻는 질문에 보라는 “태어나서 한번도 태닝을 해본 적이 없다”면서 “피부가 원래 잘 타는 체질이라 잠깐만 노출이 돼도 까매지는 편이다”라며 검은 피부에 만족스러워했다. 동일한 질문에 효린은 “저도 원래 검은 편인데 자연 태닝은 색이 별로 안예뻐서 태닝을 해본 적이 있다”면서 “지금은 안한 지 좀 됐다”고 말했다. 또 효린은 복부에 타투를 하게 된 사연도 털어놨다. 효린은 “제가 배에 큰 흉터가 있어 무대에 설 때 예쁜 옷을 입고 싶은데 그동안 멤버들을 부럽게 바라만 봤다”면서 “콤플렉스인 흉터를 보여드리는 것 보다는 커버할 수 있는 방법으로 타투를 선택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타투의 뜻은 종교적인 의미로 누군가를 위해 노래를 하겠다는 내용이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에는 ‘TOUCH & MOVE’는 라도와 최규성(블랙아이드 필승), 이단옆차기, 로빈 등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진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타이틀곡인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는 음반 공개 당일 멜론, 엠넷 등 온라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씨스타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동영상] 씨스타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Move)’ 들어보니

    [동영상] 씨스타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Move)’ 들어보니

    1년 2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걸그룹 씨스타(보라, 효린, 소유, 다솜)의 두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MOVE)’ 프리미어 쇼케이스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 날 씨스타는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를 비롯해 ‘OK GO’, ‘나쁜 손’을 부르며 아찔한 핫팬츠 의상을 입고 더욱 날씬해진 몸매를 과시했다. ’Summer Time’의 계보를 잇는 ‘OK GO’는 마이너와 메이저 코드를 오가는 색다른 구성과 여름에 맞는 특유의 시원한 음색으로 씨스타만의 발랄함을 느껴 볼 수 있다. ‘나쁜손’은 썸타는 관계에 있는 남녀가 풀어낸 가사를 씨스타의 매력적인 보컬과 버벌진트의 유려한 라임으로 귀를 사로잡는다. 특히 씨스타의 타이틀 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는 ‘트러블메이커’, ‘픽션’, ‘롤리폴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한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새로운 팀 ‘블랙아이드 필승’이 참여한 힙합 댄스곡이다. 반복되는 후크 멜로디가 아찔하고 중독적이라는 찬사 속에 이날 음반 공개 직후 멜론, 엠넷, 벅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지니 등 8개 온라인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한편,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MOVE)’에는 이날 선보인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OK GO’, ‘나쁜손’을 비롯해 ‘Wow’, ‘But I love U’, ‘Sunshine’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 ‘Touch my body’ 씨스타 다솜 “1위에 연연해하지 않는다”

    [영상] ‘Touch my body’ 씨스타 다솜 “1위에 연연해하지 않는다”

    그룹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 프리미어 쇼케이스가 2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다솜은 “(솔로 활동으로 두각을 나타낸) 멤버들을 지켜보면서 너무 자랑스러웠다”며 씨스타 멤버들 간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다솜은 또 성적에 대한 부담감이 없는 지 묻는 질문에 “1위를 한다면 너무 좋지만 성적에 연연해하진 않는다. 그보다 1년 2개월 만에 컴백한 만큼 많은 분들이 많이 봐주시고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면서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이어 다솜은 “이번 앨범이 많이 기대된다”면서 “항상 열심히 하는 태도로 재미있게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씨스타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에는 타이틀곡 ‘Touch my body(터치 마이 바디)’를 비롯해 ‘Wow’, ‘나쁜손’, ‘But I love U’, ‘OK GO’, ‘Sunshine’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특히 타이틀곡 ‘Touch my body’는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한 프로듀서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블락아이드의 역작이다. ‘Touch my body’는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쉬운 멜로디에 반복되는 후크 멜로디가 아찔하고 중독적이라는 평을 받으며 이날 음원 공개 직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하는 등 팬들의 큰 관심 속에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터치 마이 바디’ 씨스타 보라 “저 살 뺐어요!”

    [영상]‘터치 마이 바디’ 씨스타 보라 “저 살 뺐어요!”

    21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씨스타 두 번째 미니앨범 쇼케이스에서 씨스타 멤버 보라가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뮤직비디오에 카메오로 출연한 노홍철, 전현무, 김보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보라는 “저번 씨스타 쇼케이스 때 MC를 봤던 전현무를 비롯해 노홍철, 김보성이 카메오로 흔쾌히 출연해줬다”면서“촬영 현장에서 한 번도 쉬지 않으시고 저희보다 더 열정적으로 춤을 추고 가셨다. 뮤직비디오 장면이 오빠들 덕분에 더 재밌게 잘 나온 것 같다. 정말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보라는 그동안 고수해오던 검은 머리도 노랗게 염색하고 아찔한 꽃무늬 핫팬츠에 검정색 튜브톱을 입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보라는 “이번 앨범을 위해 살도 많이 빼고 이미지 변신을 많이 하려고 노력했다”면서 앞으로 팬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마지막으로 보라는 “저희 멤버들이 이번 앨범 때 제일 예쁜 것 같다”면서 “이번 여름이 더 신나고 유쾌할 수 있도록 저희가 무대에서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1년 2개월 만에 발매되는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의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는 이날 음원 공개 직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 씨스타 소유 ‘TOUCH MY BODY’ 화끈 무대…11자 복근 뽐내

    [영상] 씨스타 소유 ‘TOUCH MY BODY’ 화끈 무대…11자 복근 뽐내

    2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로 1년 2개월만에 컴백한 그룹 씨스타가 쇼케이스를 열어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씨스타는 아찔한 길이의 핫 팬츠 블랙 민소매 크롭트 톱 복장에 타이틀 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를 선보이며 탄탄한 각선미와 11자 복근을 뽐냈다. 특히 11자 복근으로 한껏 달라진 몸매를 뽐낸 소유는 “뭔가 더 좋고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신경을 많이 썼다”면서 “이번 컴백을 위해 살을 많이 뺐고 인상 운동을 50kg에서 55kg으로 올렸다”고 밝혔다. 이에 다솜도 소유에 대해 “굉장히 멋진 삼두 근육을 갖고 있다”고 칭찬했다.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은 타이틀곡 ‘TOUCH MY BODY’를 비롯해 ‘나쁜손’, ‘Wow’, ‘But I Love U, ’OK GO!‘, “Sunshine’ 등 총 6곡이 수록했다. 특히 타이틀곡 ‘TOUCH MY BODY’는 트러블메이커, 픽션, 롤리폴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한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새로운 팀 블랙아이드가 참여하여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쉬운 멜로디의 힙합 댄스곡이다. 이날 음원 공개 직후 멜론, 엠넷, 벅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지니 등 온라인 8개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씨스타 ‘Touch My Body’ 컴백, 아찔 애플힙 댄스 볼수록…

    씨스타 ‘Touch My Body’ 컴백, 아찔 애플힙 댄스 볼수록…

    걸그룹 씨스타(보라, 효린, 소유, 다솜)의 두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 프리미어 쇼케이스가 2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 날 씨스타는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와 함께 핫팬츠 의상을 입고 더욱 날씬해진 몸매를 과시하며 1년 2개월 만에 완전체로서의 컴백을 알렸다. 특히 씨스타의 타이틀 곡 ‘터치 마이 바디’는 ‘트러블메이커’, ‘픽션’, ‘롤리폴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한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새로운 팀 ‘블랙아이드 필승’이 참여한 힙합 댄스곡이다. ‘TOUCH MY BODY’로 반복되는 훅 멜로디가 아찔하고 중독적이라는 평을 받는다. 이날 공개 직후 멜론, 엠넷, 벅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지니 등 8개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씨스타는 기자간담회의 자리에서 “개인 활동을 열심히 하다가 1년 2개월만에 모였다”면서 팬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특히 다른 걸그룹과 차별화 된 강점과 매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다른 걸그룹처럼 하얗지 않다”면서 ‘건강한 섹시함이 무기’임을 강조하며 매력을 과시했다. 건강한 섹시함으로 돌아온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은 타이틀곡 ‘TOUCH MY MODY’를 비롯해 MC 버벌진트가 피쳐링한 ‘나쁜손’, ‘Wow’, ‘But I Love U, ‘OK GO!’, “Sunshine’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씨스타 소유, “‘보라 깔고 간다’ 발언은 웃자고 편집한 것” 해명

    [영상]씨스타 소유, “‘보라 깔고 간다’ 발언은 웃자고 편집한 것” 해명

    씨스타 멤버 소유가 과거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보라는 깔고 간다’는 팀 내 수입 서열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2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 프리미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 참여한 소유는 “그 이야기로 굉장히 욕을 많이 먹었다”며 “방송 편집이 그렇게 된 것이지, 내가 수입 서열을 따질 위치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 소유는 ‘라디오스타에서 말한 것은 다 예능이고, 다 같이 즐겁자고 우스갯소리를 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소유는 ‘국내 걸그룹 중에 이루지 못한 것이 없는 것 같은데 더 이루고 싶은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 “다 해보지 않았다. 아직 해보고 싶은 것도, 할 것도 많다”면서 “하나하나 이야기 하기는 어렵다”고 겸손함을 보였다. 이에 보라도 “좀 더 다양한 장르의 음악도 해보고 싶다”면서 씨스타의 무궁무진한 매력을 어필했다. 한편, 1년 2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에는 트러블메이커, 픽션, 롤리폴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한 바 있는 프로듀서 라도와 최규성이 참여해 음반 공개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타이틀 곡 ‘터치 마이 바디’는 도입부부터 나오는 색소폰이 인상적인 힙합 댄스곡이다.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도록 쉬우면서 반복되는 후크 멜로디가 아찔하고 중독적이라는 평을 받으며 음반 공개 당일 멜론, 엠넷 등 온라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터치 마이 바디’로 돌아온 씨스타, “노래 좋으면 머리 위로 ok 해주세요!”

    ‘터치 마이 바디’로 돌아온 씨스타, “노래 좋으면 머리 위로 ok 해주세요!”

    걸그룹 씨스타가 21일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를 발표하고 여름 사냥에 나섰다. 이날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씨스타는 개별 활동을 마치고 1년 2개월 만에 신보를 선보이는 설렘과 기쁨을 여느 때처럼 개구지게 표현했다. 다솜은 “예전엔 앨범을 내기 전 ‘잘 될까’란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엔 기대감이 더 크다”며 “씨스타만의 건강함을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팀 공백기 동안 효린은 솔로 앨범, 보라와 다솜은 드라마, 소유는 정기고와의 듀엣곡 ‘썸’으로 빅히트를 하며 성공적인 활동을 펼쳤다. 멤버들은 “서로 개별 활동을 지켜보며 자랑스러웠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해줘 모두 한 단계씩 성장한 것 같아 뿌듯했다”고 입을 모았다. 오랜만의 ‘완전체’ 활동인 만큼 멤버들은 비장의 무기로 단단해진 팀워크와 이미지 변신을 꼽았다. 진행자로 나선 같은 소속사 선배 가수 케이윌도 “여느 때보다 편안함과 끈끈함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소유는 “팀워크가 좋아졌다”며 “개별 활동을 하면서 멤버들의 소중함을 알게 됐다. 음악적으로도 많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또 효린과 보라는 “살을 많이 빼고 머리 색깔을 바꾸는 등 이미지에 변화를 줬다”고 덧붙였다. 새 앨범에는 블랙아이드필승(최규성·라도), 이단옆차기, 김도훈, 로빈 등 유명 프로듀서가 대거 참여했다.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는 이날 공개와 함께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다. 이 노래는 쉬운 멜로디와 도입부에서 나오는 색소폰 연주가 인상적인 힙합 댄스곡으로 블랙아이드필승이 작곡했다. 앨범을 낼 때마다 1위를 해 ‘음원 강자’로 불리는 씨스타는 “1위를 했다니 행복하다”며 “우리가 어떤 음악으로 나왔는지 궁금해 사람들이 들어보면서 1위를 했다는 생각이 드는데 순위가 떨어지지 않고 오래 그 자리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효린은 가요 프로그램 1위 공약으로 “씨스타의 ‘막춤’을 보여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올여름에는 여러 걸그룹이 컴백하는 만큼 경쟁도 불가피한 상황. 자신들만의 차별점을 꼽아달라는 말에 소유는 “우린 다른 걸그룹처럼 (피부가) 하얗거나 예쁘지 않다. 그게 차별점”이라고 말하며 시원스레 웃었다. 보라도 “강점은 무대에서 밝고 유쾌한 모습”이라며 “올여름에는 한층 신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 이 밖에도 앨범에는 음악적인 강점을 살린 다채로운 곡들이 수록됐다. 래퍼 버벌진트와 씨스타가 호흡을 맞춘 ‘나쁜 손’은 남녀의 ‘썸 타는’ 입장을 대변하듯 재미있게 풀어낸 가사가 돋보인다. 김도훈이 만든 ‘벗 아이 러브 유’(But I Love U)는 서정적인 피아노와 강렬한 신스 사운드가 대비를 이루는 가운데 효린의 파워 보컬과 소유의 감성 보컬이 조화를 이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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