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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드래곤, 164억원에 용산 ‘나인원한남’ 구입…아파트 최고가 경신

    지드래곤, 164억원에 용산 ‘나인원한남’ 구입…아파트 최고가 경신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서울 용산구 고급 아파트 ‘나인원한남’ 펜트하우스를 164억원에 매입해 역대 아파트 매매가격 최고가를 경신했다. 3일 법원 등기부등본 확인 결과 권씨는 지난 3월 29일 나인원한남 전용면적 244㎡ 펜트하우스를 164억원에 매매했다. 권씨는 매매대금 전액을 현금으로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거래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나오지 않고 등기부등본에서 확인됐다. 국토부 실거래가상으로 지난해 12월 나인원한남 전용면적 244㎡ 2층이 90억원에 거래된 것이 최고가였다. 권씨를 포함해 같은 꼭대기층의 6가구가 같은 금액에 매매 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상 역대 최고가 아파트는 지난 4월 거래된 서울 강남구 청담동 ‘더펜트하우스청담(PH129)’의 전용면적 273㎡ 16층으로, 매매가는 145억원이었다. 앞서 지난해 12월 한남동의 ‘파르크한남’ 전용면적 268㎡ 2층이 120억원에 거래된 바 있다. 나인원한남이 164억원에 거래된 것이 확인되면서 최고가 아파트 순위가 달라지게 됐다. 나인원한남은 2019년 말에 준공된 단지로 지하 4층~지상 최고 9층, 9개동, 총 341가구 규모다.
  • 차은우가 현찰로 산 ‘청담동 펜트하우스’

    차은우가 현찰로 산 ‘청담동 펜트하우스’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부캐’(부캐릭터)로 대박 난 스타로 꼽혔다. 음악 채널 Mnet의 예능 프로그램 ‘TMI 쇼’는 1일 방송에서 ‘어나더 잡! 부캐로 대박 난 스타’ 차트를 다루며 차은우를 1위로 선정했다. 2015년 정식 데뷔한 차은우의 ‘부캐’는 배우다. 차은우는 2017년 드라마 ‘최고의 한방’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여신강림’ 등 여러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차은우는 배우 활동을 통해 얻은 인기를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광고 브랜드 모델로 활약 중이다. 현재 영국 명품 브랜드 B사 앰버서더를 맡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등 해외에서도 광고를 촬영했다. 진행자 붐은 “차은우가 2020년과 지난해 올린 매출은 각각 25억7600만원과 60억원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9월에는 청담동에 있는 펜트하우스를 45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덧붙여 이목을 끌었다.
  • ‘음주운전’ 배우 김새론…채혈검사서 면허 취소 수준

    ‘음주운전’ 배우 김새론…채혈검사서 면허 취소 수준

    국과수, 경찰에 검사 결과 통보음주운전, 사고 후 미조치 혐의동승자 ‘방조 혐의’ 송치될 듯술을 마시고 운전을 했다가 가로수 등을 들이받는 등 사고를 낸 배우 김새론의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김씨의 채혈 검사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0.08%를 넘어 면허 취소 수치에 해당한다고 1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18일 오전 8시쯤 강남구 청담동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가드레일과 가로수 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내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당시 변압기도 들이받아 주변 상점 등 57곳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가 3시간여 만에 복구됐다. 김씨는 당시 음주 감지기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지만 혈중알코올농도 측정을 거부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 채혈 검사를 받고 귀가했다. 이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을 거쳐 전날 경찰에 검사 결과가 통보됐다. 경찰은 추가 조사를 한 뒤 김씨를 음주운전과 사고 후 미조치 혐의 등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사고 당시 차량에 함께 타고 있던 20대 동승자도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송치될 것으로 전해졌다.
  • “면허취소 수준”…아역배우 출신 김새론, 채혈 검사 결과 나왔다

    “면허취소 수준”…아역배우 출신 김새론, 채혈 검사 결과 나왔다

    출근시간대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입건된 배우 김새론(21)씨의 채혈 검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김씨의 채혈 검사 결과 ‘면허취소’ 상태였다는 통보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앞서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운전 중 가드레일과 가로수 등을 여러 차례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변압기가 고장 나면서 인근 상점 등 57곳에 전기 공급이 약 3시간 끊기기도 했다. 김씨는 사고 당시 음주 감지기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으며, 혈중알코올농도 측정을 거부해 채혈 검사를 받고 귀가했다.한편 김씨는 한국전력공사(한전) 측에 보험 처리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변압기 교체 비용은 약 2000만원이다. 개인이 일으킨 사고이기 때문에 사고에 따른 피해는 개인이 모두 직접 보상해야 한다. 다만, 2000만원에는 사고 당시 정전으로 피해를 입은 일대 자영업자와 관련한 보상액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 법원 ‘1호차’는 지원장 출퇴근용…‘특혜’ 폐지에도 낡은 관행 여전

    법원 ‘1호차’는 지원장 출퇴근용…‘특혜’ 폐지에도 낡은 관행 여전

    각급 법원에 배정된 업무용 차량을 기관장 출퇴근에 이용하는 ‘1호차’ 관행이 여전한 것으로 30일 파악됐다. 대법원 법원행정처가 내부 지침을 통해 전용차량이 따로 없는 지방법원 지원장이나 수석부장판사, 시군법원 판사에게 업무용 차량을 지정해 출퇴근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 가능성을 열어 둔 탓이다. 법원 내부에서도 재고가 필요한 낡은 관행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법원 공용차량 관리 규칙’에 규정된 전용차량 배정 대상은 대법관과 법원행정처 처·차장, 각급 법원장을 비롯한 고위 법관 및 법원공무원뿐이다. 차관급인 고등법원 부장판사의 경우는 법관 개인에 대한 부당한 특혜라는 논란을 빚으면서 지난해부터 대상에서 빠졌다. 서울을 제외한 지역의 가정법원장이나 일선 지원장 등은 전용차 배정 대상이 아니다.그러나 정작 서울신문이 지방법원을 직접 방문하거나 업무용 차량 운행일지 정보 공개 청구를 통해 확인한 결과 4곳 중 3곳에서 지원장이 운전기사가 딸린 업무용 차량으로 출퇴근하고 있었다. 사법개혁으로 차관급인 고법 부장판사에게도 제공하지 않는 개인차량을 지방법원 부장판사급인 지원장에게 출퇴근용으로 제공하고 있는 셈이다. 수도권 A지원장은 서울 서초구 자택에서 청사까지 왕복 40㎞ 거리를 매일 업무용 차량으로 출퇴근했다. 또 다른 수도권 B지원장도 청사에서 40㎞ 떨어진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업무용 차량을 이용해 출근했고 퇴근할 땐 인근 지하철역까지 업무용 차량으로 이동했다. 각 법원에 배정된 3~4대 차 중 ‘1호차’로 불리는 업무용 차량이 사실상 지원장의 전용차와 마찬가지로 운영됐다. 내부 지침상 ‘업무용 차량 지정 활용 대상자’라는 명목으로 규칙을 우회하는 꼼수가 사용되고 있었다. ‘법원 공용차량 관리 업무지침’ 10조 3항은 “법원행정처장은 대외 활동이 많은 기관장과 직위 등을 고려해 업무상 필요한 경우에 한해 승인한 자에게 업무용 차량을 지정 활용하도록 할 수 있다”고 규정한다. 이를 바탕으로 각 법원 지원장과 수석부장판사, 시군법원 판사가 업무용 차를 사용해 출퇴근하는 것이다. 당초 취지는 업무에 필요한 회의나 현장 방문에 지정해 쓰라는 것이었다.한 법원공무원은 “업무용 차량은 본래 개인적 용도로 쓸 수 없는데 기관장이라는 이유로 매일 일상적인 출퇴근 수행까지 받는 걸 업무로 퉁쳐 버리는 건 부조리하다”면서 “지원장이 그렇게 쓴다고 해 버리면 직원들도 어쩔 수 없이 맞춰서 일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지적했다. 지방의 한 부장판사는 “일부 지역에선 간혹 주말에 업무차를 자기 차처럼 쓰는 경우도 있고 청사에서 관사(자택)까지 출퇴근 수행도 비일비재한데 궁극적으로 사라져야 할 권위주의적 관행”이라고 말했다. 이에 반해 법원행정처는 문제없다는 입장이다. 법원행정처 관계자는 “고법 부장판사는 재판 업무만 주로 하지만 지원장은 기관장이라 대외 업무와 행사가 더 많은 점을 감안해 지정 활용을 승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 고법부장 관용차도 폐지됐는데 지원장 출퇴근 모시라는 이상한 法 ‘1호차’ 지침

    고법부장 관용차도 폐지됐는데 지원장 출퇴근 모시라는 이상한 法 ‘1호차’ 지침

    각급 법원에 배정된 업무용 차량을 기관장 출퇴근에 이용하는 ‘1호차’ 관행이 여전한 것으로 30일 파악됐다. 대법원 법원행정처가 내부 지침을 통해 전용차량이 따로 없는 지방법원 지원장이나 수석부장판사, 시·군법원 판사에게 업무용 차량을 지정해 출퇴근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 열어둔 탓이다. 법원 내부에서도 재고가 필요한 낡은 관행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법원 공용차량 관리 규칙’에 규정된 전용차량 배정 대상은 대법관과 법원행정처 처·차장, 각급 법원장을 비롯한 고위 법관 및 법원공무원 뿐이다. 차관급인 고등법원 부장판사는 법관 개인에 대한 부당한 특혜라는 논란을 빚으면서 지난해부터 대상에서 빠졌다. 서울을 제외한 지역의 가정법원장이나 일선 지원장 등은 전용차 배정 대상이 아니다. 그러나 정작 서울신문이 지방법원을 직접 방문 또는 업무용 차량 운행일지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확인한 결과, 4곳 중 3곳에서 지원장이 운전기사가 딸린 업무용 차량으로 출퇴근을 하고 있었다. 사법개혁으로 차관급인 고법 부장판사에게도 제공하지 않는 개인차량을 지방법원 부장판사급인 지원장에게 출퇴근용으로 제공하고 있는 셈이다. 수도권 A지원장은 서울 서초구 자택에서 청사까지 왕복 40㎞ 거리를 매일 업무용 차량으로 출퇴근했다. 또 다른 수도권 B지원장도 청사에서 40㎞ 떨어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까지 업무용 차량을 이용해 출근했고 퇴근할 땐 인근 지하철역까지 업무용 차량으로 이동했다. 각 법원에 배정된 3~4대 차 중 ‘1호차’로 불리는 업무용 차량이 사실상 지원장의 전용차와 마찬가지로 운영됐다. 내부 지침상 ‘업무용 차량 지정 활용 대상자’라는 명목으로 규칙을 우회하는 꼼수가 사용되고 있었다. ‘법원 공용차량 관리 업무지침’ 10조 3항은 “법원행정처장은 대외활동이 많은 기관장과 직위 등을 고려해 업무상 필요한 경우에 한해 승인한 자에게 업무용 차량을 지정 활용하도록 할 수 있다”고 규정한다. 이를 바탕으로 각 법원 지원장과 수석부장판사, 시·군법원 판사가 업무용 차를 사용해 출퇴근하는 것이다. 당초 취지는 업무에 필요한 회의나 현장 방문에 지정해 쓰라는 것이다. 한 법원공무원은 “업무용 차량은 본래 개인적 용도로 쓸 수 없는데 기관장이라는 이유로 매일 일상적인 출퇴근 수행까지 받는 걸 업무로 퉁쳐버리는 건 부조리하다”면서 “지원장이 그렇게 쓴다고 해버리면 직원들도 어쩔 수 없이 맞춰서 일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지적했다. 지방의 한 부장판사는 “일부 지역에선 간혹 주말에 업무차를 자기 차처럼 쓰는 경우도 있고 청사에서 관사(자택)까지 출퇴근 수행도 비일비재한데 궁극적으로 사라져야 할 권위주의적 관행”이라고 말했다. 법원행정처는 문제 없다는 입장이다. 법원행정처 관계자는 “업무용 지정 활용 차량은 대외기관 업무 수행 및 기관장의 바쁜 행정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지침에 따라 법원행정처장이 승인해 이용하고 있다”면서 “고법 부장판사는 재판 업무만 주로 하지만 지원장은 기관장이라 대외업무와 행사가 더 많은 점을 감안해 지정 활용을 승인한다”고 밝혔다.
  • ‘이정재와 칸 함께’ 정우성 “‘청담동 부부, 그런 뜻 아냐”

    ‘이정재와 칸 함께’ 정우성 “‘청담동 부부, 그런 뜻 아냐”

    배우 정우성이 이정재와의 수식어 ‘청담동 부부’를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KBS2 예능 ‘연중 라이브’에서는 정우성, 이정재가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 참석한 가운데, 현지에서 게릴라 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날 정우성은 칸 두 번째 방문 소감에 대해 “기분이 훨씬 더 좋고, 우리 인생에 굉장히 기억될 만한 추억이 될 수 있을만한 경험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정재는 “너무 즐겁고, 큰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두 사람이 함께한 신작 영화 ‘헌트’에 대해서 설명해달라는 취재진에 질문에 정우성은 “‘헌트’는 정통 멜로 영화다. 거기에는 청담동 부부가 나와서 애증의 사투를 벌이는 그런 영화다”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정우성은 이정재와 23년 만의 동반출연에 대해 “가장 같이 출연을 하고 싶은 욕구와 열망은 당사자들이 제일 크지 않았겠냐. 23년 만에 하는 거니까 ‘오케이 그럼 이쯤 됐으면 바구니에 달걀 두 개 같이 넣고 깨져도 같이 깨지고 살아도 같이 살자’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끝으로 정우성은 ‘청담동 부부’라는 표현에 대해 “청담동 부부가 우리가 흔히 쓰는 그 부부가 아니다. ‘아비 부’가 두 명이라 ‘청담동의 두 아비’라는 뜻”이라고 강조해 웃음을 더했다.
  • 백석예술대 뷰티예술학부, ㈜포레 MOU체결

    백석예술대 뷰티예술학부, ㈜포레 MOU체결

    백석예술대학교(총장 윤미란)와 ㈜ 포레(대표원장 이경민)이 상호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양 기관의 교류와 협력을 통한 상호 간의 발전과 이익증진을 위해 학술적 업무 교류에 합의했다. ㈜ 포레는 이경민 대표원장을 주축으로 설립된 뷰티 아티스트 브랜드로 국내와 해외기술을 탄력 있게 적용한 특별한 메뉴얼 시스템 운영을 통해 뷰티산업에 새로운 영감을 주기 위한 크리에이브 팀을 양성하여 수많은 미용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백석예술대 뷰티예술학부는 ㈜ 포레와 업무 교류를 통해 다양한 현장경험과 취업 정보 제공, 메이크업, 헤어디자인, 뷰티매니저 경영 서비스 분야 등의 특강, 교육과정 및 교재의 공동 연구·개발 등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교류할 예정이다. 지난달  4월 28일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 포레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백석예술대학교 뷰티예술학부 허정록 학부장을 비롯하여 양도현, 임서윤 뷰티예술학부 주임교수, ㈜ 포레 대표원장 이경민 등이 참석했다.
  • ‘음주운전’ 김새론, 넷플릭스 ‘사냥개들’도 촬영 중단…“변압기 보험 처리”(종합)

    ‘음주운전’ 김새론, 넷플릭스 ‘사냥개들’도 촬영 중단…“변압기 보험 처리”(종합)

    넷플릭스 “추가 촬영 않기로…편집 논의”김새론 “많은 피해 끼쳐 죄송… 깊이 반성”사고 후 음주측정 거부했다 다음날 인정사고로 일대 상점 등 57곳에 3시간 정전한전에 부순 변압기 보험처리 의사 전달주민·자영업자에 정전 피해보상은 미정최근 음주운전 사고를 낸 배우 김새론(22)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사냥개들’ 촬영에서 빠지게 됐다. 김새론은 “많은 피해를 끼친 데 대해 깊이 반성한다”는 취지의 자필사과문을 내고 2000만원에 달하는 변압기를 보험으로 처리하겠다는 뜻을 한국전력공사(한전)에 전했다. 넷플릭스는 23일 김새론 측과 논의해 현재 촬영 중인 ‘사냥개들’ 추가 촬영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배우(김새론)의 촬영 분량은 대부분 마무리된 상태고 기존 촬영분 편집은 논의 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새론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운전 도중 가드레일과 가로수 등을 여러 차례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변압기가 고장 나면서 인근 상점 등 57곳에 전기 공급이 약 3시간 끊기기도 했다. 김새론은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측정을 거부해 채혈을 하고 귀가했으며, 다음날 음주운전을 인정하고 사과했다.김새론 “변압기 보험처리하겠다”한전 변압기 교체 비용 2000만원 김새론은 사고 발생 이틀 만에 “저의 잘못된 판단과 행동으로 주변 상가의 상인 분들, 시민 분들, 복구해 주시는 분들 너무나도 많은 분들께 피해를 끼쳤다”면서 “더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했으나 그러지 못했다”고 사과했다. 이어 “사고로 인한 피해는 현재 회사와 함께 정리해 나가는 중이며 마지막까지 소통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런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깊이 반성하고 또 반성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새론은 한전 측에 연락해 변압기를 부순 데 대해 보험 처리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전에 따르면 변압기 교체 비용은 약 2000만원이다. 개인이 일으킨 사고이기 때문에 사고에 따른 피해는 개인이 모두 직접 보상해야 한다. 다만, 2000만원에는 사고 당시 정전으로 피해를 입은 일대 자영업자와 관련한 보상액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김새론 드라마 ‘트롤리’도 하차 앞서 김새론은 촬영 예정이던 SBS 드라마 ‘트롤리’에서도 하차했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지난 19일 “김새론의 음주운전으로 발생한 사고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김새론은 잘못을 깊게 반성하고 있다”면서 “사고로 인한 피해와 불편함을 겪은 많은 분과 파손된 공공시설의 복구를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죄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또 “김새론은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김새론은 이후 경찰 조사에도 성실하게 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새론은 아역배우로 데뷔해 영화 ‘아저씨’, ‘이웃사람’, ‘바비’, 드라마 ‘여왕의 교실’, ‘마녀보감’ 등에 출연했다. 차기작으로 SBS 드라마 ‘트롤리’,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에 캐스팅된 상태였다. ‘트롤리’ 제작사 측은 “김새론 씨 소속사에서 하차 의사를 밝혀 이를 받아들였다”고 설명했다.
  • 이순재, ‘음주운전’ 김새론에 “근신해야 한다”

    이순재, ‘음주운전’ 김새론에 “근신해야 한다”

    배우 이순재가 최근 큰 논란이 된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건을 언급했다. 이순재는 19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 VIP라운지에서 열린 영화 ‘안녕하세요’(감독 차봉주) 인터뷰에서 영화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올해 89세인 이순재는 65년이 넘는 연기 내공을 가진 현역 최고령 배우로 현재까지도 드라마, 영화, 연극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한국을 대표하는 대배우다. 이날 이순재는 전날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배우 김새론의 소식을 뉴스에서 봤다고 밝혔다. 이순재는 “어제도 그 사고 소식이 있지 않았냐”면서 “절대로 그러면 안 되는 것이다. 대중을 상대하고 있는 일을 한다면, 항상 절제할 수 있어야 하고 조심해야 한다. 나로 인해 사회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근신해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돈 많이 벌고 인기 있다고 어깨에 힘 주고 다니지 말고, 늘 겸손하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한편 김새론은 지난 18일 오전 8시쯤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서 운전 중 변압기를 들이박는 사고를 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혈중알코올 농도를 측정하려 했지만 김새론은 이를 거부하고 채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이 사고로 인해 인근 교통 신호가 마비되고 전기가 끊기는 등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 [현장] 비틀대다 변압기에 ‘쾅’…김새론, 심각했던 만취운전

    [현장] 비틀대다 변압기에 ‘쾅’…김새론, 심각했던 만취운전

    배우 김새론(22)이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김새론은 가드레일과 가로수, 변압기를 들이받아 인근 상점 등 57곳이 전기 공급이 끊기게 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차에 같이 있던 20대 동승자에게도 음주운전 방조 혐의를 적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8일 김새론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은 “강남구 청담동에서 주행 중인 차량이 눈에 띄게 흔들린다”는 여러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김씨를 체포했다.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음주 감지기를 테스트해 양성 반응이 나오자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하려 했으나 김씨는 이를 거부하고 채혈 의사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채혈 결과를 보고 혐의를 확정 지을 예정”이라면서 “결과는 일주일가량 뒤에 나온다”고 말했다. 온라인상에는 ‘김새론 사고 현장’이라며 박살난 변압기와 가드레일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네티즌 A씨는 “사고를 200~300m 근처에서 봤다”며 가로수 옆 파손된 구조물들과 차량 범퍼 조각 등이 길에 나뒹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파손된 구조물과 차량 범퍼외제차·운전 경력 자랑 조명 A씨는 “(김씨가) 변압기를 들이받아서 저기까지 밀려났다. 범퍼도 떨어져 나간 상태였다”고 말했다. 실제로 김새론의 음주사고로 변압기에 고장이 생겨 인근 상가에 정전이 발생했다. 한국전력 측은 “한전 계약 기준 47호가 정전됐고, 오전 11시 45분 복구 완료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아역배우로 데뷔해 ‘아저씨’, ‘이웃사람’, ‘바비’ 등 영화와 ‘여왕의 교실’ ‘마녀보감’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김새론은 2020년 9월 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 김새론은 면허 취득이 가능한 나이가 되자마자 땄다면서 “기능 시험, 도로 주행에서 모두 만점을 받았다”고 자랑했다. 최근 2억원대 외제 차를 운전하는 일상도 공개했다. 긴 공백기를 가졌던 김새론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사냥개들’과 SBS 드라마 ‘트롤리’,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등에 캐스팅 됐지만 이번 일로 활동에 적신호가 켜졌다. 김새론의 소속사는 채혈을 요구한 이유에 대해 “정확한 검사를 위해 채혈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후 보호자 동행 하에 다른 조사 없이 귀가 조치 되었다”라며 “결과는 2주 후 나올 예정이며, 추후 경찰의 요청에 성실하게 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배우 김새론, 음주운전…변압기 들이받아 일대 3시간 정전(종합)

    배우 김새론, 음주운전…변압기 들이받아 일대 3시간 정전(종합)

    김새론 음주측정 거부, 채혈 의사 밝혀변압기 들이받아 일대 57곳 3시간 정전동승자에 ‘음주운전 방조’ 적용 검토영화 ‘아저씨’에서 아역 배우로 등장해 큰 사랑을 받은 배우 김새론(22)이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김새론은 사고로 변압기를 들이받아 인근 상점 등 57곳이 전기 공급이 끊겨 3시간 동안 큰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김새론이 음주측정을 거부함에 따라 채혈 결과를 보고 음주운전 혐의를 확정 짓겠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8일 김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8시쯤 “강남구 청담동에서 주행 중인 차량이 눈에 띄게 흔들린다”는 다수의 시민 신고를 받고 출동해 운전 중인 김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음주 감지기를 테스트해 양성 반응이 나오자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하려 했으나 김씨는 이를 거부하고 채혈 의사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채혈 결과를 보고 혐의를 확정 지을 예정”이라면서 “결과는 일주일가량 뒤에 나온다”고 말했다.김씨는 이날 운전 중 가드레일과 가로수 등을 여러 차례 들이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다만 그 과정에서 변압기를 들이받아 인근 상점 등 57곳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가 약 3시간 만에 복구됐다. 경찰은 사고 당시 차에 같이 있던 20대 동승자에게도 음주운전 방조 혐의를 적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김씨는 아역배우로 데뷔해 ‘아저씨’, ‘이웃사람’, ‘바비’ 등 영화와 ‘여왕의 교실’ ‘마녀보감’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 ‘음주운전’ 김새론, 사고 당시 동승자 있었다

    ‘음주운전’ 김새론, 사고 당시 동승자 있었다

    배우 김새론(22)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가운데, 사고 당시 동승자가 1명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18일 오전 8시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학동사거리에서 가드레일과 가로수를 3번 이상 들이박는 등 사고를 냈다. 18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김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 당시 차량에는 김씨 외에 동승자 1명이 더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동승자의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다. 이날 경찰은 “강남구 청담동에서 주행 중인 차량이 눈에 띄게 흔들린다”는 여러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경찰은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하려 했으나, 김씨는 이를 거부하고 채혈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채혈 결과를 보고 혐의를 확정 지을 예정”이라며 “결과는 일주일가량 뒤에 나온다”고 말했다. 한편 김씨는 이날 검은색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차량을 운전하던 중 가드레일과 변압기, 가로수 등을 여러 차례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변압기가 망가져 인근 건물 4개의 상가와 가로등에 전기가 일시적으로 끊어져 복구 작업이 진행됐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 배우 김새론 교통사고…음주운전 혐의 경찰 조사

    배우 김새론 교통사고…음주운전 혐의 경찰 조사

    배우 김새론이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8시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운전을 하다 구조물을 들이받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단속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측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가 채혈을 원해 검사 후 정확한 혐의를 확정 지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와 관련해 김새론 소속사 측은 “확인 중”이라며 “확인 후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 규제완화 기대감에 서울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모두 ‘꿈틀’

    규제완화 기대감에 서울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모두 ‘꿈틀’

    차기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 기대감으로 서울 아파트값이 15주 만에 상승 전환했다. 5일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5월 첫째주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01% 올라 최근 4주간의 보합 끝에 상승 전환됐다. 주간 단위 조사에서 서울 전체 아파트값이 오른 것은 올해 1월 17일 조사에서 0.01% 오른 이후 15주 만이다. 추가 금리인상 우려와 세계 경기 불확실성 등으로 대체로 관망세를 보이는 가운데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재건축이나 강남권 초고가(15억원 초과) 단지가 오르면서 서울 전체 아파트값 상승을 견인했다. 강북권 아파트 역시 15주 만에 하락세를 멈췄고, 강북·노원·중랑구도 보합으로 전환했다. 대통령 집무실 이전으로 지역 개발 기대감이 있는 용산구는 상승폭(0.03%→0.04%)을 키우며 오름세가 이어졌다. 서초구(0.05%)는 반포동 신축 중대형 위주로, 강남구(0.03%)는 대치·청담동 중대형 위주로 신고가 거래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그 외에 강서·구로구 등도 하락세를 멈추고 혼조세를 보이며 보합 전환됐다. 최근 약세가 지속돼온 경기도 아파트값은 1월 24일(0.00%) 이후 14주 만에 보합을 기록했다. 재건축 규제 완화 기대감에 주요 1기 신도시 아파트값도 강세였다. 분당신도시가 있는 성남 분당구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0.05%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일산신도시가 있는 고양시는 지난주 0.01%에서 금주 0.03%로 오름폭이 커졌다. 군포시는 산본신도시 아파트값 상승세로 0.06% 올랐다. 다만 화성시(-0.13%)는 매출 적체가 지속되는 동탄신도시 위주로, 의왕시(-0.06%)·안양시(-0.02%) 등 지난해 급등했던 지역은 피로감 등으로 하락세가 지속됐다. 전세시장은 최근 전세자금 대출 재개로 급전세들이 소화되며 전·월세 물건이 감소한 모습이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1월 24일(0.00%) 이후 13주 만에 처음으로 하락을 멈추고 보합 전환됐다.
  • ‘65억 건물주’ 장성규 당당한 노마스크

    ‘65억 건물주’ 장성규 당당한 노마스크

    방송인 장성규가 노마스크 산책에 나섰다. 장성규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당하게 노마스크 산책을 나왔는데 나 빼고 다 마스크 낀 거 실화냥 #노마스크 #마기꾼 #노안경 #안기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마스크 없이 거리에 나선 장성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안경과 마스크가 없는 허전한 맨 얼굴이 왠지 모를 낯선 분위기를 풍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했다. 처음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 지난 2020년 10월 이후 566일 만이자 실내외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 지난해 10월 이후로는 385일 만이다. 한편 장성규는 2019년 JTBC를 퇴사하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업했다. 지난해 10월 자신이 설립한 법인 아트이즈마인드 명의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의 빌딩을 65억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 착공… 2025년 상반기 개관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 착공… 2025년 상반기 개관

    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최고급 별장형 리조트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이 들어선다.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은 29일 오전 부산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 오랑대공원 인근에서 기공식을 했다. 반얀트리 해운대는 2024년 하반기 공사를 완료하고, 2025년 상반기 개관할 예정이다. ‘반얀트리 해운대’(부지 4만 1280㎡)는 지하 3층, 지상 12층 규모에 195개 객실이 조성된다. 자연환경을 살리고 바다 전망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완만한 계단식으로 빌라를 배치해 모든 객실에서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반얀트리 스파’ 등 실내외 온천 시설과 ‘반얀트리 갤러리’, 태국 레스토랑(사프란), 레스토랑 루프탑 바(버티고) 등이 들어선다. ‘반얀트리 해운대’를 운영하는 반얀트리 홀딩스는 태국 푸껫을 비롯해 22개국에서 48개 호텔과 리조트, 64개 온천을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반얀트리 해운대는 내달 해운대에 홍보 라운지를 개관하고, 6월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추가 라운지 오픈할 예정이다. 사업자인 루펜티스 관계자는 “자연경관과 주변 환경을 반영한 디자인을 구현해 투숙객들이 모든 곳에서 천혜의 경관과 자연환경을 제대로 누릴 수 있도록 했다”며 “부산 고유의 문화, 역사, 장인 정신이 깃든 작품을 인테리어 안에 녹여 현대적 세련미와 고전적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장동건·고소영, 현우진 아파트…1년에 ‘6억’ 올랐다

    장동건·고소영, 현우진 아파트…1년에 ‘6억’ 올랐다

    배우 장동건·고소영이 사는 것으로 알려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더펜트하우스 청담’이 올해 공시가격만 5억 7000만원이 오르며 2년 연속 전국에서 공시가격이 가장 비싼 공동주택이 됐다. 28일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2022년 공동주택공시가격(안)’에 따르면 이 아파트 전용 407.71㎡의 공시가격은 168억9000만원으로 지난해(163억2000만원)보다 3.49% 올랐다. 공시가격 상위 10곳은 지역별로 서울 Δ강남구 4곳 Δ용산구 3곳 Δ서초구 1곳 Δ성동구 1곳, 부산 Δ 해운대구 1곳이다. 더펜트하우스 청담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엘루이 호텔 부지에 세워진 고급 아파트다. 지하 6층~지상 20층 규모에 273㎡ 27가구, 407.71㎡ 2가구 등 29가구로 이뤄져 있다. 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와 ‘골프여제’ 박인비, 메가스터디 ‘수학 1타’ 강사 현우진, 채승석 전 애경개발 대표이사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다음으로 비싼 아파트는 지드래곤, 그룹 방탄소년단 RM·지민, 장윤정 등이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이 차지했다. 나인원한남의 공시가격은 전용 244.72㎡ 91억4000만원이다.3위, 4위는 용산구 한남동 소재 ‘파르크한남’과 ‘한남더힐’로 나타났다.  태양·민효린 부부, 방시혁 등이 분양받은 파르크한남은 2021년 12월 역대 아파트 최고 매매가를 경신하며 전용 268.95㎡에 85억2700만을 기록했다. 김태희·비 부부가 사는 한남더힐은 전용 244.75㎡가 84억7500만원이다. 5위는 지난해 2위에서 내려온 서초구 서초동 ‘트라움하우스 5차’로 공시가격은 지난해(72억9800만원)보다 오른 81억3500만원이다. 이 밖에 성동구 성수동1가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전용 273.93㎡ 75억8700만원, 부산시 해운대구 중동 ‘엘시티’ 전용 244.62㎡ 75억8200만원, 강남구 도곡동 ‘상지리츠빌카일룸’ 전용 214.95㎡ 75억3100만원,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 269.41㎡ 73억5400만원, 강남구 청담동 ‘효성빌라 청담101’ A동 전용 247.03㎡ 71억58000만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 “거실에 람보르기니 주차”…350억 펜트하우스 팔렸다

    “거실에 람보르기니 주차”…350억 펜트하우스 팔렸다

    워너청담 펜트하우스 완판집 안에 수퍼카 주차장 완비 국내 공동주택 사상 최고의 분양가로 화제 됐던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최고급 펜트하우스가 매매됐다. 2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건설 중인 최고급 공동주택 ‘워너 청담’의 슈퍼펜트하우스 497㎡(구 150평)가 350억원에 분양됐다. 직전 최고 분양가는 300억원이었다. ‘워너 청담’은 옛 SM엔터테인먼트 청담사옥 부지에 세워진 주택으로, 분양 시작부터 주목을 받아왔다. 지하 4층~지상 20층 총 16가구 규모다. 청담동 한강변 일대에 들어선 공동주택 중에 가장 높다. 14가구의 분양가는 120억~250억원, 이번에 분양된 최상층 펜트하우스만 350억원으로 책정됐다.“집 안까지 자동차를 가지고 갈 수 있다” 이 건물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점은 국내 최초로 도입된 ‘스카이 가라지’(Sky Garage)다. 전용 승강기를 이용해 집 안까지 자동차를 가지고 갈 수 있는 시설이다. 수퍼펜트하우스에는 4대, 나머지 15가구에는 각 2대를 주차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복층구조에 와인저장고, 인피니티풀, 한강조망 테라스 등이 갖춰져 있다. 아파트 분양 홈페이지는 “가장 좋아하고 아끼는 나만의 보물을 눈 앞에 두고 매일매일 감상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는 문구로 ‘집 안 주차’를 가장 앞세워 강조하고 있다.김우리 “자본주의의 참맛..눈으로 산 집” 이날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350억짜리 초호화 펜트하우스를 보며 감탄했다. 김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오늘 기분이 너무 좋아 청담동에 개인 인피니티 풀장과 20층 거실에 주차장이 있는 집 한 채 쇼핑했는데 어때요? 무슨 돈으로 샀냐고요? 아니 무슨 돈으로 사긴요? 돈 말고 내 예쁜 눈으로 샀죠. 돈이든 눈이든 뭐로든 내가 샀으면 내꺼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영상에는 350억원짜리 초호화 펜트하우스의 내부가 담겼다. 김우리는 “이것이 진정한 자본주의의 참맛! 전 세대가 완판됐다는 350억 슈퍼 펜트하우스! 너무 멋지다! 우리도 모두 희망을 갖고 열심히 살아봅시다!”라며 ‘눈으로 산 집’, ‘희망 고문’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 ‘강남 미디어아트 갤러리’ 시민작품 공모

    ‘강남 미디어아트 갤러리’ 시민작품 공모

    서울 강남구가 거리 곳곳에 설치된 ‘강남 미디어아트 갤러리’를 통해 새로운 예술 작품을 선보인다. 구는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 시민 공모전 선발 작품을 압구정동과 청담동 등에 설치된 미디어아트 갤러리에서 전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오는 7월 해외 아티스트 초대전과 9~11월 화랑협회 협력전, 케이팝 아티스트 및 K패션 디자이너 초대전 등도 진행한다. 구는 2020년부터 가로수길 입구 ‘신사 다이나믹그리드’, 압구정로데오역 ‘청담 미디어스트리트’, ‘청담사거리 어반프레임’, ‘세곡사거리 어반클라우드’ 등 미디어아트 갤러리 4곳을 운영하고 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유동 인구가 많은 강남 거리에 광고 없이 예술 작품만 송출하는 미디어아트 갤러리는 코로나19로 전시 공간을 잃은 작가들에게는 새로운 기회를, 시민에게는 재충전할 시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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