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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도전 김태호PD “7월에 장가갑니다”

    무한도전 김태호PD “7월에 장가갑니다”

    MBC 리얼버라이어티 쇼 ‘무한도전’의 김태호PD(34)가 오는 7월 19일 결혼식을 올린다. 김태호 PD는 예비신부 김모씨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웠으며 1년여의 교재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예비신부는 김모씨는 10년 경력의 베테랑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현재 서울 청담동의 유명 미용실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2002년 MBC에 입사한 김태호 PD는 지난 2005년부터 ‘무한도전’을 연출하고 있다. 김태호PD는 감각적이고 재치 있는 연출 감각으로 지난해 제20회 한국PD 대상 TV예능부문에서 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정형돈과 전진이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무한도전’은 전 출연자와 연출자가 사랑에 빠지는 진기한 상황을 연출했다. 사진제공 = 김태호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서인영 “이젠 서작가라 불러주세요”

    [NOW포토] 서인영 “이젠 서작가라 불러주세요”

    가수 서인영이 25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서인영의 쇼핑놀이’ 출판기념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탤런트 김태호, 오토바이 사고 사망

    탤런트 김태호, 오토바이 사고 사망

    탤런트 김태호(30)가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했다. 김태호는 25일 오전 10시 40분 경 춘천시 우두동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도로변에 주차 중이던 1톤 냉동탑차를 추돌해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김태호의 시신은 현재 춘천 강원대병원 영안실에 안치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호는 2003년 KBS 2TV 드라마 ‘달려라 울엄마’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MBC TV ‘별순검 시즌 2’와 SBS TV ‘푸른 물고기’ , 영화 ‘색즉시공 시즌2’ , ‘날나리 종부전’ 등에 출연했다. 김태호는 다음달 10일 서울 청담동의 한 클럽에서 자선 패션쇼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다. 사진제공 = 김태호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서인영, 뜨거운 여름 ‘시원한 그물 패션’

    [NOW포토] 서인영, 뜨거운 여름 ‘시원한 그물 패션’

    가수 서인영이 25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서인영의 쇼핑놀이’ 출판기념회에서 독특한 의상을 입고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 단골 뷰티샵, ‘J스타일매거진’ 창간

    스타 단골 뷰티샵, ‘J스타일매거진’ 창간

    차예련 손예진 한지민 손담비 등 스타들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서울 청담동 뷰티샵 제니하우스에서 ‘제이스타일매거진’을 창간한다. ‘제이스타일매거진’은 스타일 전문가와 일반인들을 위한 뷰티 전문지다. 제니하우스의 현직 디자이너와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대형 프로젝트로 기획, 제작 준비기간만 1년 여의 시간을 들여 만든 잡지다. 특히 스타들의 프로젝트 화보를 두루 갖추고 있어 패셔니스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오는 29일 오후 7시 제니하우스에서 살롱 탄생 7주년 및 잡지 창간 기념 파티를 연다. 사진제공 = 제이스타일매거진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쇼핑 노하우 전도사’ 서인영 “옷 이쁘죠?”

    [NOW포토] ‘쇼핑 노하우 전도사’ 서인영 “옷 이쁘죠?”

    가수 서인영이 25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서인영의 쇼핑놀이’ 출판기념회에서 자신이 아끼는 의상을 소개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알록달록 색의 향연 속으로

    알록달록 색의 향연 속으로

    노랑, 하양, 빨강, 파랑,터키블루 등 색색의 화려한 색깔들이 세로로 죽죽 흘러내렸다. 캔버스 아래까지 흘러내린 물감은 더 흘러내리고 싶은 듯이 캔버스 아래에 고드름처럼 매달려 있다. 작고 앙증맞은 것이 툭하고 분지르고 싶은 심정이 된다. 안료를 섞은 에폭시를 여러 겹으로 흘러내리게 해 켜켜이 쌓아 깊이를 만들고 있는 캔버스를 둥글게 조각하면 그 안에 숨겨져 있던 색깔들이 꽃처럼 피어난다. 독일의 현대미술작가 마커스 리넨브링크(48)의 개인전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더 컬럼스 갤러리에서 7월18일까지 열린다. 평면회화와 조각 등 최신작품 22점이 전시된다. 에폭시를 흘러내리게 하면 물감과 달리 평면적이지 않고 울룩불룩한 느낌을 준다. 자세히 보면 겹겹이 흘러내린 물감 사이사이로 희미한 형체가 아른거린다. 일부 작품은 추상화에 가까운 그림 위에 물감을 흘러내리게 하는 기법을 썼다. 숨은 그림을 찾아보는 즐거움이 있다. 리넨브링크의 작품은 또 에나멜처럼 반들반들해 유화작품과 달리 먼지나 때가 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에폭시를 활용한 직육면체 조각작품 속에 생후 9개월된 딸의 장난감과 각종 액세서리, 작가의 시계, 디지털 카메라 등을 넣어두어 색다른 재미를 주기도 한다. 형광 물감을 활용한 덕분에 불을 끄면 조각과 그림들이 희미하게 발광하는 등 소장자들만이 갖는 은밀한 즐거움이 있다.(02)3442-6301.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청담동 호루라기’ 이진성 “날라리? 편견일 뿐”

    ‘청담동 호루라기’ 이진성 “날라리? 편견일 뿐”

    “아마 한국에 있었으면 청담동 클럽 사건도, 대마초 사건도 내가 먼저 오해 받았을 거다.” ‘청담동호루라기’ 혹은 줄여서 ‘청호’ 이진성은 과거 가장 빠른 시간에 대중의 관심 끌기에 성공했던 대표적인 연예인이다. 또 그만큼 수많은 오해와 소문에 시달리기도 했다. 그래서 미국으로 떠나 2년간 많은 것을 보고 느꼈다. 그리고 그곳에 지난날의 앙금과 까칠함을 버리고 여유를 가지고 돌아왔다. ◆ 날라리? 뜬소문이 편견으로. 그는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에 가수 싸이의 선배로 깜짝 출연해 호루라기를 불며 추는 엽기춤을 선보인 후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고정출연의 행운을 거머쥐었다. 그때 얻은 애칭이 ‘청담동 호루라기’다. 그 후 이진성은 리포터에 가수에 연기까지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누볐다. 그런데 정작 그는 ‘청담동 호루라기’라는 애칭이 싫단다. 그건 ‘노는애’라는 편견으로 굳어져버린 자신의 이미지의 시작이 ‘청담동 호루라기’이기 때문이다. “한번 놀면 백가지 소문이 난다.”고 말하는 그는 놀 땐 정말 화끈하게 놀고 일을 할 때만큼은 누구보다 진지하다. 그러다 우연히 출연하게 된 방송을 통해 여과 없이 보여준 그의 솔직한 모습은 오히려 많은 사람들의 오해를 샀다.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였던 이진성은 “기숙사 생활을 해서 토요일만 외출이 가능했는데 친구들이 항상 내 스케줄에 맞춰줬어요. 그런 친구들이 고마워서 보답하는 마음에 더 재미있게 놀았죠.”라며 “처음에야 방송이 뭔지도 몰랐고 친구들하고 놀 때의 모습 그대로를 보여드렸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 청담동 호루라기? 이젠 ‘배우’ 이진성으로 이진성은 다음달 17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압구정 다이어리’에 고은아, 전혜빈, 에이미, 황승언 네 여자의 고민해결사로 캐스팅 돼 지난 21일 첫 촬영에 들어갔다. 뜬금없이 웬 연기냐 하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는 연극무대 연출도 하고 직접 무대에 서기도 했다. 그리고 비록 비중이 크진 않았지만 영화 ‘역전에 산다’, ‘색즉시공2’, SBS 미니시리즈 ‘루루공주’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꿈을 이어왔다. 또 그는 한 달 만에 9kg을 뺐다. 하루 3~4시간의 운동과 연기수업 등 바쁜 나날을 보내며 연기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것. “생각이 바뀌니까 바빠도 여유를 찾을 수 있더라구요. 마음만큼 몸도 가벼워지고 싶었고 제가 할 수 있는 건 제 스스로 하겠다는 생각이에요. 자신과의 싸움이죠.” 귀국한지 한 달도 안된 그가 캐스팅될 만큼 그를 기억하는 사람이 있다면 아직까지 편견을 갖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편견을 당장 바꾸겠다는 생각은 없어요. 아직까지 날 보고 싶어 하고 찾는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이죠. 오래 걸리더라도 언젠가는 제 본 모습을 알게 될 거에요.”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김동식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 쇼핑명소 가이드북 하나면 OK!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이 언어장벽을 느끼지 않고 쇼핑명소를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3개 국어로 쓴 가이드북이 나왔다. 서울시는 18일부터 쇼핑 가이드북 ‘서울 앤 쇼핑’(SEOUL&SHOPPING)을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로 총 6만부를 발간해 관광안내소와 호텔, 백화점, 면세점 등에 무료로 배포한다고 이날 밝혔다. 총 64쪽 분량인 이 책은 명동과 동대문, 남대문, 청담동, 신사동 등 서울의 주요 쇼핑지역 8곳의 인기 매장과 추천 품목을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이 책은 대형백화점에서 골목길의 소형 상점까지 총 130곳의 쇼핑명소를 망라하고 있으며, 한류 스타 여배우들의 뷰티 노하우와 시내 유명 스파·피부과의 프로그램도 안내한다. 시는 9월 말 시내 쇼핑·숙박·음식·관광업체들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그랜드 세일’ 행사와 연계해 이 책의 확장판을 발행할 계획이다. 이후 최신 패션 트렌드와 관광객의 선호도를 반영해 연간 2차례 쇼핑 가이드북을 발간하기로 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NOW포토] 레이디가가, 파격적인 의상 “반가워요”

    [NOW포토] 레이디가가, 파격적인 의상 “반가워요”

    팝 스타 레이디 가가(Lady GaGaㆍ23)가 17일 낮 12시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사진촬영을 하고있다. 레이디가가는 데뷔 앨범 ‘더 페임’(The Fame)’의 홍보 차 한국을 방문했다. 이날 저녁 8시 서울 청담동 클럽 앤서(Answer)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18일에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프로모션 행사를 소화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서인영, 파격적인 의상 ‘당당한 워킹’

    [NOW포토] 서인영, 파격적인 의상 ‘당당한 워킹’

    17일 저녁 서울 청담동 클럽 앤써에서 열린 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 가가 쇼케이스에 참석한 서인영이 입장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팝의 신성’ 레이디 가가 “내 인생 자체가 퍼포먼스”

    ‘팝의 신성’ 레이디 가가 “내 인생 자체가 퍼포먼스”

    ‘팝의 신성’으로 불리는 가수 레이디 가가(Lady GaGa)가 자신의 독창적인 퍼포먼스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레이디 가가는 17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그랜드인터콘티넨탈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실제 생활에서도 무대 위의 파격적인 모습을 갖고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평상시 내 모습과 무대 위의 모습이 같다. 내가 평소 즐기는 모습을 대중에게 그대로 보여준다.”며 “내 인생 자체가 퍼포먼스.”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까지 나는 왕따 기질이 있는 것 같다. 내가 대중문화 한 분야에 속해 있기보다는 조금은 다른 분야에 있는 것 같다.”며 본인만의 독특한 콘셉트를 소개했다. 무대 위의 퍼포먼스를 굉장히 중요하게 여긴다는 레이디 가가는 “퍼포먼스는 음악과 함께 패키지라고 생각한다. 나만의 철학이 담겨있다. 내 스타일은 한곳에 치우치지 않고 여러 개가 묶인 것”이라면서 “하지만 무엇보다 음악이 제일 중요하다. 퍼포먼스는 음악의 정서를 전달하고 효과를 증폭시키는 도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미국에 진출을 준비하는 한국 스타들을 위한 조언을 요청하자 레이디 가가는 “미국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기초적인 단계부터 정말 열심히 노력해야한다. 나는 15살 때 작은 클럽부터 점점 성장했다.”며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시작해야 성장할 수 있다. 그때 만난 팬들이 바로 나를 이끌어 갈 수 있다.”고 답했다. 데뷔 앨범 ‘더 페임’(The Fame)’의 월드 프로모션 중인 레이디 가가는 지난 16일 한국에 에 도착했다. 2박3일 일정으로 18일까지 한국에 머물 계획이다. 17일 기자회견에 이어 같은 날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소재의 클럽 앤써에서 쇼케이스를 진행하고, 18일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번째 싱글 곡 ‘저스트 댄스’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레이디 가가의 ‘저스트 댄스’는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곡이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레이디 가가 “극단적 패션, 주류로 자리잡아”

    레이디 가가 “극단적 패션, 주류로 자리잡아”

    ‘제 2의 마돈나’라는 별칭을 얻으며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팝가수 레이디 가가(Lady GaGa)가 매번 색다른 매력을 드러내고 있는 패션에 대해 본인만의 생각을 밝혔다. 레이디 가가는 17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그랜드인터콘티넨탈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오늘 입은 의상은 일본 디자이너가 만들었다. 파격적이라고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예쁘다.”며 독특한 의상을 자랑했다. 이날 레이디 가가는 속옷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올인원 망사 의상을 입어 취재진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레이디 가가는 “특히 이건(어깨에 부착된 의상)사진촬영을 위해 따로 만들어진 것인데 제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오늘 코디했다. 구두는 샤넬 제품이고 오토바이 탈 때 끼는 장갑을 매치했다.”면서 “처음엔 제 패션을 보고 말들이 많았는데 저는 아방가르드 패션을 좋아한다. 점점 극단적인 패션이 주류로 자리 잡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패션 아이템을 어떻게 구상하느냐는 질문에 레이디 가가는 “뉴욕 스트리트 패션에서 착안하는 경우가 많다. 앤디워홀의 작품에서도 영향을 많이 받는다.”며 “전 세계에서 저에게 독특한 의상들을 많이 보내주신다. 특별히 금기시하거나 안 된다고 생각하는 옷은 없다.”고 패션에 대한 남다른 철학을 털어놓았다. 데뷔 앨범 ‘더 페임’(The Fame)’의 월드 프로모션 중인 레이디 가가는 지난 16일 한국에 에 도착했다. 2박3일 일정으로 18일까지 한국에 머물 계획이다. 17일 기자회견에 이어 같은 날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소재의 클럽 앤써에서 쇼케이스를 진행하고, 18일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번째 싱글 곡 ‘저스트 댄스’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서인영, 레깅스 찢어 ‘강렬하게~’

    [NOW포토] 서인영, 레깅스 찢어 ‘강렬하게~’

    17일 저녁 서울 청담동 클럽 앤써에서 열린 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 가가 쇼케이스’에 참석한 서인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민준 “영화 ‘친구’와는 다른 드라마 될 것”

    김민준 “영화 ‘친구’와는 다른 드라마 될 것”

    배우 김민준(33)이 원작 영화와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당찬 각오를 밝혔다. 김민준은 17일 오후 2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서울호텔에서 열린 MBC 주말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극본 곽경택, 한승운, 김원석ㆍ연출 곽경택, 김원석, 이하 ‘친구’) 제작발표회에 짧은 머리에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날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드라마 ‘친구’의 메이킹 영상이 공개 됐는데, 이는 곧 지난 2001년 개봉한 원작 영화와 비교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김민준은 “원작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워낙 강렬한 인상은 남긴 유오성 선배의 ‘준석’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지만 내가 표현 할 수 있는 준석이 따로 있고, 2009년에 표현 할 수 있는 ‘친구’는 다른 모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준은 영화 ‘친구’의 유오성이 맡았던 이준석 역을 연기한다. 드라마 ‘친구’는 지난 2001년 개봉해 전국 8백만 명의 관객을 끌어 모은 영화 ‘친구’의 드라마 버전으로, 각자 다른 삶을 살아가지만 절대로 놓지 않는 네 남자의 우정과 사랑을 그려낸다. 한편 ‘2009 외인구단’의 후속으로 방송되는 ‘친구’는 김민준 외에 현빈, 서도영, 왕지혜, 이시언, 정유미 등이 출연하며 오는 27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에프터스쿨 “우리도 레이디 가가 팬”

    [NOW포토] 에프터스쿨 “우리도 레이디 가가 팬”

    17일 저녁 서울 청담동 클럽 앤써에서 열린 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 가가’ 쇼케이스에 참석한 에프터스쿨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상상밴드 “우리도 레이디 가가 보러 왔어요”

    [NOW포토] 상상밴드 “우리도 레이디 가가 보러 왔어요”

    17일 저녁 서울 청담동 클럽 앤써에서 열린 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 가가’ 쇼케이스에 참석한 상상밴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레이디가가, 육감적인 몸매에 숨겨진 타투

    [NOW포토] 레이디가가, 육감적인 몸매에 숨겨진 타투

    팝 스타 레이디 가가(Lady GaGaㆍ23)가 17일 낮 12시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사진촬영을 하고있다. 레이디가가는 데뷔 앨범 ‘더 페임’(The Fame)’의 홍보 차 한국을 방문했다.이날 저녁 8시 서울 청담동 클럽 앤서(Answer)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18일에는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프로모션 행사를 소화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빈 “‘친구’ 드라마판, 멜로 강해진다”

    현빈 “‘친구’ 드라마판, 멜로 강해진다”

    영화 ‘친구’의 드라마판 ‘친구, 우리들의 전설’ 주인공을 맡은 배우 현빈이 드라마는 멜로 부분이 강해진다고 차별화를 강조했다. 현빈은 17일 오후 서울 청담동 호텔 리베라에서 열린 MBC 주말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 제작발표회에서 “초반엔 (원작) 영화를 안 보려 했다. 영화를 보게 되면 장동건 선배가 한 연기가 모범 답안처럼 생각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보지 않았던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계속 촬영하면서 장동건 선배의 좋은 것들은 가져와야겠다는 욕심이 들었다.” 면서 “그래서 영화를 20번에서 30번 가까이 봤다. 어떤 장면에서는 영화 속 동수가 나올 수도 있겠다.”고 말했다. 현빈은 또 “진숙(왕지혜 분)과의 사랑이 영화에선 거의 없었는데 드라마에는 많이 나온다. 멜로 부분에 중점을 두고 연기했다.”며 “영화에서 남자들 세계만 다룬 것과 다르게 드라마는 멜로가 강하게 그려져 여성 팬들이 많이 볼 것 같다.”고 설명했다.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은 2001년 원작 영화 제작 당시의 연출자 곽경택 감독과 진인사필름이 직접 참여해 20부작으로 사전 제작된다. 현빈, 김민준, 서도영, 이시언, 왕지혜, 정유미, 배그린 등이 출연한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완벽 몸매’ 박윤정, 매혹적인 표정

    [NOW포토] ‘완벽 몸매’ 박윤정, 매혹적인 표정

    17일 저녁 서울 청담동 클럽 앤써에서 열린 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 가가 쇼케이스에 참석한 모델 박윤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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