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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름밤 이색적인 ‘사운드 아트 파티’ 개최

    한여름밤 이색적인 ‘사운드 아트 파티’ 개최

    패션 브랜드 ‘시스템(SYSTEM)’과 ‘시스템 옴므(SYSTEM HOMME)’가 오는 2일 서울 청담동 탐그레이 하운드에서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는 ‘사운드 아트 파티’를 개최한다.이번 파티는 패션과 아트의 교감을 더욱 구체화시키고자 추진됐으며, 뉴미디어 아트를 대표하는 사운드 아티스트 ‘N2’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사운드와 영상으로 제작. 파티 현장에서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게 했다.또한 셀레브리티를 비롯한 뉴제너레이션들로 구성된 ‘SYSTEM MESSENGER’통해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에서 생중계되는 등 신선한 요소들이 함께할 예정이다.스마트 폰을 통해 이번 파티때 제공되는 티셔츠에 프린트된 QR 코드로 생생한 동영상을 경험할 수도 있어 이색적이다. 오는 27일까지 시스템 & 시스템옴므 홈페이지 이벤트를 통해 20명을 추첨해 초대권을 증정한다.사진 = 시스템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임효성 부부, 만삭화보 공개…섹시미 발산

    슈-임효성 부부, 만삭화보 공개…섹시미 발산

    제1세대 아이돌 가수 S.E.S 슈가 세련되고 섹시한 모습의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청담동의 원규앤노블레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슈의 만삭사진 화보는 그녀의 남편 임효성 선수(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와 함께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이날 촬영에서는 그녀의 결혼식 스타일링을 담당했던 코코드메르의 한은경 실장이 스타일링과 촬영에 관한 전반적인 디렉팅을 맡았는데 기존의 슈의 로맨틱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에서 벗어나 스포츠 선수인 임효성 선수의 와일드하고 남성적인 컨셉트와 커트 헤어를 한 슈의 만삭 모습에 섹시함을 가미시켜 기존의 만삭화보와는 전혀 다른 시크하고 섹시한 슈만의 만삭 화보를 연출했다.특히 로자스포사의 최명 원장이 제작한 레드 드레스는 짧게 자른 언밸런스 커트 헤어스타일과 어우러져 고혹적인 여신의 모습까지 다양한 슈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과감한 포즈와 헤어스타일 그리고 등 라인이 깊게 파진 드레스를 입은 슈의 모습과 초콜릿 복근으로 다듬어진 임효성 선수의 근육질 몸매를 한 부부의 모습은 데이비드 베컴 커플을 연상케 했다.촬영 내내 남편인 임효성은 슈가 다칠까봐 그녀의 옆에서 손을 잡고, 다정하게 챙겨주는 모습은 따뜻하고 예쁜 커플이라며 촬영 내내 모든 스태프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았다.사진 = 모노기획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도시와 길] 서울 서래로·연변거리

    [도시와 길] 서울 서래로·연변거리

    ‘프티 프랑스 인 서울’(서울 속 작은 프랑스). 사람들은 언제부터인지 서울 서초구 반포4동 서래마을을 그렇게 부른다. 한국에 거주하는 프랑스인의 절반가량이 모여 사는 동네이기 때문이다. 서래마을은 198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논밭과 비닐하우스가 어우러진 시골 마을이었다. 강남고속버스터미널 뒤편에서 이수교를 지나 한강으로 흐르는 지천에서 ‘소래소래’ 하는 개울소리가 난다고 해서 ‘서래’라는 마을이름이 생겨났다는 얘기도 있고, 그렇지 않다는 설도 있다. 여하튼 80년대 중반 강남 개발이 본격화하면서 논과 밭은 사라지고 대형 빌라들이 속속 들어서면서 서울의 대표적인 부촌으로 탈바꿈했다. 1990년대 들어서면서 서래마을은 또 한번 변신한다. 1985년에 지은 프랑스학교가 제 기능을 발휘하기 시작하면서 프랑스인들이 대거 몰려들었다. 지금은 한국 거주 프랑스인의 절반이 넘는 600여명이 이곳에 살고 있다. ‘프티 프랑스’로 변신하기 시작했다. 강남고속터미널 뒤편에서 방배중학교로 이어지는 서래로는 얼핏 지나치면 서울시내의 다른 골목과 다를 바 없지만 속살을 들여다 보면 프랑스를 찾지 않고도 프랑스인들의 생활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통로다. ●낡은 목욕탕·다방… 70년대와 현재가 공존 마을 곳곳을 찬찬히 둘러보면 ‘프티 프랑스’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다. ‘Tour Du Vin’ ‘apres midi’ ‘gourmet de coffee’ ‘l’ecole douce’ 등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도 모를 프랑스어 간판들이 심심찮게 눈에 띈다. 물론 한국 음식점과 중국음식점, 일식 주점 등도 거리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 강남 개발이 본격화한 이후 사라졌을 거라고 생각했던 낡은 목욕탕과 동네 다방이 지금도 성업 중이다. 목 좋은 자리에 10평도 안돼 보이는 철물점과 잡화점도 보란 듯이 서 있다. 1970년대와 2010년이 공존하는 느낌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서래로가 프랑스풍의 와인과 커피, 스테이크와 빵을 손쉽게 맛볼 수 있는 곳이라는 점이다. 이곳에서는 수백종의 와인을 백화점보다 10∼20%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고 있어 구입할 수 없는 와인이 없을 정도다. 먼저 와인을 살 수도, 맛볼 수도 있는 ‘와인숍&바’로는 ‘투르드뱅’(Tour Du Vin, 02-533-1846)과 ‘비니위니’(Viniwini, 02-592-9035)를 꼽을 수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인 투르드뱅에서는 500여종의 와인을 소믈리에(Sommelier·와인전문가)의 추천을 받아 구입한 뒤 바에서 직접 시음할 수 있다. 비니위니는 300여종의 와인과 함께 100가지가 넘는 크라상과 델리 등을 갖추고 있어 출출함을 달래는 데 그만이다. 전문판매장인 ‘텐투텐’(Ten to Ten, 02-3477-0303)은 200여종의 와인과 40여종의 치즈, 냉동야채 등을 골고루 진열하고 있다. 단돈 몇 천원에서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다양한 와인이 갖춰져 있다. 특히 이들 와인숍에서는 주문배달도 가능하다. 커피를 즐기기에도 좋은 곳이다. 입맛이 까다롭지 않은 방문객이라면 대중적인 커피전문점인 스타벅스(02-3482-8257)와 탐앤탐스(02-537-8780), 빈스빈스(02-596-9505), 카페베네(02-535-6231)를 찾으면 된다. 커피마니아라면 ‘데일리브라운’(02-536-6123)과 ‘압구정 볶는 커피’(02-537-0187)를 찾아가 보라. 스타벅스 맞은편의 ‘데일리브라운’과 얼마 전 문을 연 ‘압구정 볶는 커피’에서는 매장에서 직접 볶아 추출해낸 커피를 맛볼 수 있다. 핸드드립, 사이폰, 에스프레소 등 다양한 추출방식으로 50여종의 커피를 뽑아 고객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충족시켜준다. 이 밖에도 우정빌딩에서 오른편으로 난 골목 안 쪽엔 오래된 ‘서래커피’(02-3478-0704)가 자리잡고 있다. 얼핏 다방을 연상시키는 고풍스러운 곳이다. 커피값도 착하기 이를 데 없다. 테이크아웃 2000원, 핸드드립 3000원이다. 커피를 직접 내려서 마실 수 있는 각종 핸드드립 기구들을 판매하는 곳도 있다. 프랑스학교 옆에 있는 ‘거멧드커피’(02-596-9335)다. 이곳은 아이들의 하교를 기다리는 프랑스 엄마들로 북적인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진 해피아워로 커피가 1900원이다. ●와인·커피·스테이크… 프랑스문화가 곳곳에 프랑스 정통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프렌치 레스토랑도 있다. 이곳 레스토랑들은 청담동의 대형 음식점들과 사뭇 다르다. 큰 매장은 찾아보기 어렵다. 그만큼 주방장과의 거리도 가깝다. ‘라 트루바이’(02-534-0255)에서는 프랑스 사람들과 함께 브런치를 먹을 수 있고, ‘라 싸브어’(02-591-6713)에선 입 안에서 살살 녹는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다. 한국 음식점들도 다양하다. 서래로 입구에 자리잡은 한정식집 ‘서래본가’(02-3477-9192)는 유럽 왕궁에서나 볼 수 있는 화려한 실내장식을 자랑한다. 가족 모임이나 회식에 안성맞춤이다. 서래로 안으로 들어서면 ‘담장 옆에 국화꽃’(02-517-1157)이라는 떡집이 있다. 파란 눈의 프랑스인들이 먹기 좋은 크기로 낱개 포장된 전통 떡을 먹는 모습도 서래마을에선 낯설지 않은 풍경이다. 아무튼 서래로는 인사동 길이나 삼청동 길처럼 인파로 북적대지도 않고, 압구정 로데오길이나 홍대 앞 골목처럼 번화하지도 않다. 그다지 화려한 길은 아니지만 부촌의 품격과 프랑스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그런 길이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미술플러스]

    ●가면과 얼굴 등으로 인간의 내면을 표현하는 작업을 해 온 작가 이철희가 다음 달 4일까지 서울 삼청동 아트파크에서 개인전 ‘위너스 페이스’를 연다. 버락 오바마 미국대통령, 스티브 잡스 미 애플 최고경영자,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등 성공한 사람들의 얼굴을 청동 조각으로 퍼즐처럼 이어붙였다. (02)733-8500. ●할아버지 고(故) 오지호, 아버지 오승우에 이어 3대째 화업을 잇고 있는 화가 오승욱이 2년 만의 개인전을 27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갤러리에서 연다. 그동안 주로 그림의 소재로 삼았던 소나무와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을 작가 특유의 붓질로 표현했다. (02)735-2655. ●사진보다 더 사진처럼 캔버스 속에 향기 머금은 과일을 그려내는 극사실주의 화가 최정혁이 26일까지 서울 청담동 박영덕 화랑에서 개인전 ‘내추럴-토피아’를 연다. 눈이 쌓이거나 물기를 머금은 사과가 실재와 혼동될 정도로 즐거운 눈속임을 당하게 만든다. (02)544-8481.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30일까지 서울 태평로 서울신문사 1층 서울갤러리에서 미술대전이 열린다. 더글러스 맥아더 원수 등 전쟁에 참여했던 인물의 초상화 64점과 인천상륙작전, 다부동 전투 등을 묘사한 기록화 27점 등이 전시된다. (02)557-2884.
  • ‘웃어요’ 오석준, 20일 플로리스트와 웨딩마치

    ‘웃어요’ 오석준, 20일 플로리스트와 웨딩마치

    음악감독 겸 싱어송라이터 오석준이 플로리스트와 웨딩마치를 울린다.오석준은 오는 20일 오후 3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플로리스트 김희경 씨와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오석준의 친척동생 소개로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오석준은 결혼에 앞서 “결혼 소식에 주변 사람들은 우스갯소리로 다시 한 번 생각하라고 했지만 정말 행복한 심정이다. 음악 활동에 최선을 다한 것처럼 결혼 후 가정생활에도 충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오석준의 결혼식에는 음악계 동료 선후배 약 400명이 참석한다. 결혼식 주례는 기업인 엄하용 씨가 맡고 사회는 한양여자대학 실용음악과 교수 손무현 씨가 진행한다. 특히 축가는 가수 김현철 이한철 정지찬 심현보로 구성된 4인조 그룹 주식회사가 부를 예정이라 눈길을 끌고 있다.한편 오석준은 1989년 데뷔곡 ‘우리들이 함께 있는 밤’으로 가요계 첫 발을 내딛었으며 3집 수록곡 ‘웃어요’로 큰 인기를 얻었다.이후 오석준은 가수 리아 박기영 배기성의 앨범 작업에 참여했으며 KBS 2TV 드라마 ‘겨울연가’의 주제곡 작곡 및 ‘오필승 봉순영’ ‘웨딩’ ‘투명인간 최장수’ ‘아빠 셋 엄마하나’ 등의 작품에서 음악감독을 맡았다.사진 = 아이웨딩네트웍스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중화권 22개 도시에 서울형 관광상품 판매

    서울시는 6일 중국과 타이완, 말레이시아 등 중화권 국가 22개 도시에서 ‘서울형 관광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관광상품은 서울시가 숙박과 음식, 쇼핑, 관광지 등 테마별 체험상품을 넣어 개발한 것이다. 상품에는 ▲디자인(동대문디자인플라자) ▲IT(디지털파빌리온, 삼성딜라이트) ▲패션(패션지원센터) 등 중화권 관광객이 선호하는 산업관광지가 포함돼 있다. 또 ▲전통(경복궁, 서울역사박물관) ▲현대(63빌딩 전망대, 수상 택시, 달빛무지개 분수, 청와대 사랑채, 테디베어 뮤지엄) ▲친환경(하늘공원, 한강조망카페) ▲공연(넌버벌 퍼포먼스) ▲체험(아이스갤러리, 김치, 신당창작아카데미) 등 서울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관광지가 배치됐다. 이와 함께 청담동 명품거리와 신사동 가로수길, 특급 호텔, 리무진 관광, 미식 체험 등으로 구성된 고급 관광상품도 선을 보였다. 서울시는 앞서 지난 3월부터 중국인 기호에 맞게 구성한 서울형 관광상품을 중국 10개 도시 여행사에서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을 이용해 지난달까지 2008명이 서울을 다녀갔으며, 1인당 평균 122만원어치의 상품을 구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미술·전시

    ●이단 세번째 개인전-콩가루 프로젝트 10일까지 서울 서교동 텔레비젼12 갤러리. 작가 개인의 성장사를 폭로하는 듯한 전시는 권위적인 부모와 복종하는 자녀라는 권위적인 한국 사회의 단면을 보여 준다. (02)3143-1210. ●지니 리:함께 걷다 12일까지 서울 청담동 갤러리 엠. 간결한 선과 화려하고 세련된 색감으로 친근하면서도 도시적인 다양한 인물을 글자작업과 함께 선보인다. (02)544-8145. ●윤희섭, 최원정 드로우전 27일까지 서울 소격동 아라리오갤러리. 1976년생으로 미국에서 공부한 두 여성 작가가 이미 뉴욕의 화랑과 미술 전문 에이전트 등으로부터 인정받은 드로잉 실력을 자랑한다. (02)723-6190.
  • 베일벗은 변우민 예비신부 16살연하 김효진은?

    베일벗은 변우민 예비신부 16살연하 김효진은?

    예비신랑 변우민이 결혼을 앞두고 베일에 쌓인 16살 연하의 신부 얼굴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5월 11일 청담동 올제 스튜디오에서 웨딩 촬영을 진행한 변우민-김효진 커플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둘만의 애정을 담은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다정함을 과시하고 있다.변우민은 중후한 매력을 살린 턱시도가 인상적인 패션을 보여줬으며 김효진은 ‘S라인’ 몸매가 드러나는 핏슬림 웨딩드레스로 시선을 끌었다.변우민-김효진 커플은 6년전인 지난 2004년 지인의 소개로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16살 예비신부 김효진은 한때 푸드스타일리스트로 일했으며, 서로 모르던 시절 변우민이 찍은 사진속에 예비신부 김효진이 찍혀 있을정도로 둘은 깊은 인연을 맺어 온 사이라고 밝힌바 있다.변우민은 3년 전 결혼 결심을 했고, 작년 말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공개 프로포즈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변우민 소속사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 커플은 뛰어난 미적 센스와 아이디어를 잘 살려낸 여러 아이템로 결혼 준비에 한창이다.예비부부 변우민 김효진 커플이 선택한 청첩장만 봐도 그러하다. 2become1(투비컴원)의 Crystalized Bouquet for Muse(여신을 위한 크리스털 부케)로 빛의 움직임에 따라 변화하는 홀로그램 포일 스탬핑의 W 이니셜이 눈길을 끈다.변우민은 오는 13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드랜드 워커힐호텔 시어터홀에서 신부 김효진과 부부의 연을 맺으며 비공개로 치뤄질 예정이다. 주례는 배우 이순재가 맡을 예정이며 김병찬 아나운서와 배우 최준용이 각각 1부와 2부의 사회를 보게된다. 축가는 가수 바비킴과 재즈가수 윤희정이 부른다.한편 변우민-김효진 부부는 남태평양 타히티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사진 = 엠케이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심은하, ‘청담동 며느리룩’ 코트 화제...‘얼마길래’

    심은하, ‘청담동 며느리룩’ 코트 화제...‘얼마길래’

    톱스타 심은하가 지난 2일 남편 자유선진당 지상욱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투표소에 등장했다.오랜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심은하의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심은하는 이날 입은 아이보리 코트와 원피스, 에머랄드 컬러의 백이 눈에 띄었다.심은하가 입은 코트는 157만원 상당의 이태리의 명품브랜드 ‘피아자셈피온’(PIAZZASEMPIONE)로 오프라 윈프리가 즐겨 입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에머랄드 컬러의 에르메스 버킨 백은 1500만원에서 3000만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심은하는 이날 아이보리 코트로 부드럽고 과하지 않은 정숙한 세련미 자아내며 정치인 아내로서 상위 1%’의 부유층 며느리들이 즐겨 입는 우아한 ‘청담동 며느리룩’을 완성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평화 위해 DMZ공연”

    “평화 위해 DMZ공연”

    “존 레넌이 노래했던 것처럼 이번 비무장지대(DMZ) 공연이 평화에 기회를 주었으면 한다.” ‘우드스탁의 아버지’ 아티 콘펠드(68)가 1일 서울 청담동 한 음식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판 우드스탁 페스티벌 개최 소감을 전했다. 그는 “1969년 우드스탁은 전쟁에 반대하기 위한 신념을 갖고 열었다. 이번 공연도 평화를 위한 공연으로 보면 된다.”면서 “아이들이 두려움 없이 평화롭게 살 수 있는 미래를 만들고 싶다는 취지에서 기획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69년 우드스탁을 함께했던 파트너들이 하고 있는 페스티벌은 상업화됐다.”면서 “나는 우드스탁 본연의 정신을 유지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콘펠드는 우드스탁코리아와 함께 ‘더 피스 엣 디엠지 위드 아티 콘펠드, 더 파더 오브 우드스탁69’ 페스티벌을 8월6~8일 경기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개최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심은하, 투표서에 ‘청담동며느리룩’으로 눈도장

    심은하, 투표서에 ‘청담동며느리룩’으로 눈도장

    배우 심은하가 단아한 ‘청담동며느리룩’으로 눈길을 모았다.심은하는 2일 서울 신당 2동 제 4투표소에 남편 자유선진당 지상욱 서울시장 후보와 손을 잡고 등장했다. 이날 심은하는 우아하고 단아한 패션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심은하는 버클이 달린 짙은 블루 계열의 원피스에 베이지 컬러의 코트를 매치하고 에머랄드 컬러의 버킨 백과 펌프스로 멋을 내 ‘청담동며느리룩’의 진수를 보여줬다.’청담동며느리룩’의 특징은 얼핏보기에는 수수해보이는 패션에 고급 브랜드 액세서리를 매치, 클래식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살린다는 것. 심은하가 들고있던 1500만원에서 3000만원을 호가하는 에르메스 백과 샤넬 펌프스가 이를 증명한다.또한 심은하는 한 듯 안 한 듯한 청순한 화장과 어깨까지 내려오는 갈색 웨이브 머리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고 듣고 즐기세요]미술·전시

    ●이해민선, 추미림전 6월19일까지 서울 청담동 갤러리2. 도시를 각기 다른 시각으로 해석한 이해민선과 추미림의 2인전. 픽셀과 건축평면도같은 기계적 재료를 재구성했다. (02)3448-2112. ●원성원 I 1978년 일곱살 6월6일까지 서울 평창동 가나 컨템포러리. 엄마가 없어질까 봐 무서운 일곱살 소녀의 가출기를 디지털 콜라주 사진 작업을 통해 환상적으로 풀어냈다. (02)720-1020. ●이영수 개인전-달콤한 인생 6월4~17일 서울 동교동 소노팩토리. 팝 아티스트 이영수 작가의 8번째 개인전. (02)337-3738.
  • MB “주택은 주거목적” 무색케 한 고위공직자들

    MB “주택은 주거목적” 무색케 한 고위공직자들

     이명박정부의 고위공직자들은 평균 2채에 가까운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공직자들은 4채의 주택을 가지고 있었다.지난 17일 이 대통령이 강조한 “주택은 주거 목적이 돼야 한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였다.  27일 노컷뉴스에 따르면 지난 4월2일 공개된 ‘공직자 재산등록’을 바탕으로 총리실과 감사원, 행정부 장·차관 48명의 주택 보유현황을 조사한 결과, 총 84채의 주택을 보유(평균 1.8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가 55채로 가장 많았고 연립주택·다세대·근린생활시설(16채), 단독주택(7채), 오피스텔(6채)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에서 주택은 아파트(분양권 포함), 단독주택, 연립주택, 다세대(다가구)주택, 빌라, 복합시설(근린생활시설 포함), 오피스텔 등이 포함됐으며 빌딩과 상가, 사무실은 제외됐다. 또 공직자 본인과 배우자 소유의 주택만 포함시켰고, 자녀나 부모의 주택은 넣지 않았다. 공동명의 주택은 1채로 계산했다.  이만의 환경부장관은 서울 목동에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1채씩, 전남에 단독주택 2채를 소유해 총 4채의 주택을 가지고 있었다. 현인택 통일부장관도 서울 서초동에 아파트 2채, 제주도에 근린생활시설 2채를 보유했으며,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서울 압구정동과 수송동에 각각 아파트 1채씩과 청담동에 근린생활시설, 용인에 연립주택을 1채씩 가지고 있었다.  청와대의 경우 이 대통령을 포함한 비서관 이상 48명은 모두 64채를 보유(평균 1.4채), 행정부의 평균 주택보유 숫자보다는 적었다. 손교명 정무2비서관이 서울 개포동과 경기도 과천에 아파트 1채씩과 경기도 용인에 단독주택 1채,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오피스텔 1채를 가지고 있었다. 이 대통령은 서울 논현동에 단독주택 1채만 보유했다.  한편 우리나라 평균 주택보유 숫자는 2005년 기준 1.2채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1777만 세대 가운데 917만 세대가 주택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들 세대 중 91%가 1주택을 보유하고 있었다. 고위 공직자들의 평균 주택보유 숫자와 비교되는 대목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 17일 주례연설에서 “주택은 투기 목적이 아니라 주거 목적이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거주목적의 주택이라면 일반적으로 ‘1가구 1주택’을 뜻한다. 하지만 조사 결과 일부 공직자들은 이 대통령이 강조한 주택 개념과는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 노기덕 사무총장은 “이 대통령의 발언에 기본적으로 동의한다.”며 “이같은 취지를 담보하기 위해서는 실천적 행동이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부는 “이 장관이 소유한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실거주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며 “단독주택 2채는 유산으로 물려받은 사실상의 폐가 1채와 가족 공동소유의 작은 단독주택(지분 2.19㎡)”이라고 해명했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전라연기 男배우에 여사장 ‘스폰공세’ 파문

    전라연기 男배우에 여사장 ‘스폰공세’ 파문

    마광수 교수의 동명 에세이를 원작으로 한 성인연극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이하 ‘야한여자’)의 남성 배우가 때 아닌 스폰서 제의로 몸살을 앓고 있다. 극단 사라는 ‘야한여자’에서 알몸노출을 불사하며 지승남을 열연하는 신인배우 김은식이 지난 11일부터 40대 여성으로부터 집요한 물밑 제의를 받았다고 24일 폭로했다. 청담동 모 보석가게 여사장이라고 소개한 여성은 11일 김은식에게 접근해 휴대전화번호를 물었으며 다음날 200여 만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시계를 쇼핑백에 담아 전달했다. 이후 이 여성이 거의 매일 객석 맨 앞자리에 앉아 연극을 관람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은식은 “처음에는 팬이 생겨 기뻤지만 너무 잦은 관람이 부담스럽다.”고 호소했다. 급기야 16일 이 여성은 250석 모든 자리를 예약하고 싶다고 의사를 밝혔으나 거절당하자 극단에 “여자도 돈 주고 남자를 살 수 있다.”며 김은식과 하룻밤 데이트를 주선해 달라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극단 측은 직원에 통보해 거부의사를 밝혔으나 이 여성은 공연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김은식을 차에 태우려고 자해 공갈 난동을 피우기도 했다. 동료 연기자가 이 장면을 촬영한 뒤 “증거 자료를 확보했으니 더이상 이상행동을 하면 경찰에 신원을 알리겠다.”고 강력 대응하자 현재는 잠잠해진 상태라고 극단 측은 밝혔다. 극단 측은 “아무래도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가 성인연극이고 근래 여러사건이 터져 논란이 있다보니 예기치 않은 사건들로 배우들이 고스란히 피해를 입는 것 같다.”고 미안함을 드러냈다. 지난 10일 주인공 사라 역의 이파니가 다소 외설적인 가사를 담은 노래를 하며 춤을 선보이자 여성 관객이 이에 불쾌감을 드러내며 퇴장하는 해프닝이 벌어진 바 있다. 한편 경성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김은식은 뮤지컬 ‘내마음의 풍금’, ‘제너두’로 연기 경험을 쌓았으며 ‘야한여자’에서 주인공 사라의 상대역인 지승남 역에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했다. 사진제공=극단 사라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찢어진 눈 자화상’ 이소연 국내서 본다

    ‘찢어진 눈 자화상’ 이소연 국내서 본다

    몇 년 전 수천 점의 작품이 장터처럼 널려 있는 해외 아트페어에서 쭉 찢어져 올라간 눈의 여성을 그린 그림 앞을 떠나기 어려웠다. 독일 화랑에서 출품한 그림의 작가는 뜻밖에도 한국 여성이었다. 당시 너무 많은 사람이 그림을 사진으로 찍어 화랑에서 촬영을 조심해 달라는 안내문을 붙일 정도였다. 10년여의 독일 생활을 끝내고 한국에 작업실을 꾸린 이소연(39)이 다음달 11일까지 서울 청담동 카이스갤러리에서 국내 첫 개인전 ‘어둠을 기억하라!(메멘토 칼리지니)’를 연다. 독일 뮌스터 쿤스터 아카데미 재학 중 화랑에 발탁되어 전시회에 참여한 이소연은 19일 “독일에서는 작품만 뛰어나면 학생이라도 전시회를 열 수 있다.”며 겸손해했다. 겸양과 달리 실은 그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외국에서 먼저 알아본 것. 사진작가 김인숙, 설치미술가 양혜규, 화가 세오 등과 더불어 이소연은 독일 유학파 출신 한국 여성작가군을 대표한다. 예전부터 인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는 이소연은 강렬한 인상과 미묘한 연극적 분위기의 자화상 시리즈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그는 “자화상이라기보다는 내가 표현하고 싶은 것을 담아내는 하나의 매개체”라고 소개했다. 그가 10년 독일 생활을 끝낸 계기 가운데 하나는 2008년 삼성미술관 리움의 젊은 작가 지원전(‘아트 스펙트럼’)에 뽑힌 것이었다. ‘삼성 비자금 사건’으로 전시가 차일피일 미뤄지다 결국 취소되면서 본의 아니게 국내에 장기 체류했던 이소연은 결국 주거지를 한국으로 옮기기로 결정했다. 리움은 오는 8월 젊은 작가 그룹전인 ‘언모뉴멘털’로 2년만에 기획전을 재개한다. 독일 유학 중에 만난 남편 천대광씨도 설치미술 작가다. 서울 사간동 금호미술관에서 열리는 ‘지구를 지켜라’ 전에서 자연을 닮은 천씨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화가와 설치미술가로 각기 다른 영역을 공략 중인 두 사람은 영감을 얻기 위한 여행을 함께 다니는 등 서로의 작품세계를 적극 지지하고 지원한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박지성, 이상형은 품절女 정선경 ‘어떤 매력?’

    박지성, 이상형은 품절女 정선경 ‘어떤 매력?’

    ‘태극전사’ 박지성이 자신의 이상형을 배우 정선경이라고 밝혀 화제다. 박지성은 지난 14일 방송된 케이블방송 SBS E!TV ‘E! 뉴스 코리아’에 출연, 자신의 이상형이 정선경이라고 깜짝 고백하며 친분을 쌓고 싶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지난 11일 귀국한 박지성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다. 허정무 국가대표 감독에게 2박 3일간의 휴가를 얻은 박지성은 청담동 뷰티살롱 제니하우스의 자선 바자회에 참석했다. 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지성은 “정선경이 나의 이상형이다.”라고 밝혔다. 정선경은 1994년 영화 ‘너에게 나를 보낸다’로 데뷔해 1995년 SBS 드라마 ‘장희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최근 MBC 시트콤 ‘태희 혜교 지현이’에 출현하기도 했다. 한편 박지성이 이상형이라고 밝힌 정선경 역시 박지성의 열혈 팬으로 박지성의 사인을 박지성의 사진과 함께 액자로 만들어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지성, “내 이상형은 정선경”…누리꾼 ‘관심 집중’

    박지성, “내 이상형은 정선경”…누리꾼 ‘관심 집중’

    영국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 박지성 선수가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해 화제다. 박지성은 지난 14일 방송된 SBS E!TV ‘E! 뉴스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인 배우 정선경씨와 친하게 지내고 싶다.”라고 말해 호감을 표시했다. 지난 11일 귀국해 2010 남아공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합류한 박 선수는 허정무 감독에게서 2박 3일의 특별휴가를 받아 서울 청담동 뷰티살롱 제니하우스 자선 바자회 현장을 찾았다. 정선경씨 역시 박지성 선수의 열혈 팬으로 박 선수로부터 받은 사인을 자신의 사진과 함께 액자로 만들어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이들은 “나름 잘어울릴 것 같다. 박지성 선수가 착하고 편안하고 친근한 이미지의 여성을 좋아하는 것 같다”, “정선경의 남다른 남편 내조가 맘에 들었을까요”,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내는 정선경의 연기력에 박지성이 반한 것 같다” 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심은경 “짧은 머리도 잘어울리죠?”

    [NTN포토] 심은경 “짧은 머리도 잘어울리죠?”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2일 오후 서울 청담동 제니하우스에서 열린 ‘J스타일 매거진 2호 발간 기념 바자회’에 참석한 심은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명스타들은 물론 트렌드세터들의 아름다움을 도맡아 오고 있는 제니하우스가 청담동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확장이전 및 J 스타일 매거진 2호 발간을 기념하여 이날 파티겸 바자회를 개최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서갑숙, 두 손 모으고 단아하게

    [NTN포토] 서갑숙, 두 손 모으고 단아하게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2일 오후 서울 청담동 제니하우스에서 열린 ‘J스타일 매거진 2호 발간 기념 바자회’에 참석한 서갑숙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명스타들은 물론 트렌드세터들의 아름다움을 도맡아 오고 있는 제니하우스가 청담동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확장이전 및 J 스타일 매거진 2호 발간을 기념하여 이날 파티겸 바자회를 개최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윤소이, 빅백으로 멋스럽게~

    [NTN포토] 윤소이, 빅백으로 멋스럽게~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2일 오후 서울 청담동 제니하우스에서 열린 ‘J스타일 매거진 2호 발간 기념 바자회’에 참석한 윤소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명스타들은 물론 트렌드세터들의 아름다움을 도맡아 오고 있는 제니하우스가 청담동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확장이전 및 J 스타일 매거진 2호 발간을 기념하여 이날 파티겸 바자회를 개최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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