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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이수경, ‘블루 원피스 명품시계와 어울리죠?’

    [NTN포토] 이수경, ‘블루 원피스 명품시계와 어울리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6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CAIS Gallery에서 열린 ‘GUCCI Watch & Jewelry Novelty’ 런칭 파티에서 이수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지훈, ‘부드러운 남자와 명품시계’

    [NTN포토] 김지훈, ‘부드러운 남자와 명품시계’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6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CAIS Gallery에서 열린 ‘GUCCI Watch & Jewelry Novelty’ 런칭 파티에서 김지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한별, ‘머리를 쓸어 넘기는 여신’

    [NTN포토] 박한별, ‘머리를 쓸어 넘기는 여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6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CAIS Gallery에서 열린 ‘GUCCI Watch & Jewelry Novelty’ 런칭 파티에서 박한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한별의 남다른 워킹

    [NTN포토] 박한별의 남다른 워킹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6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CAIS Gallery에서 열린 ‘GUCCI Watch & Jewelry Novelty’ 런칭 파티에서 박한별이 포토타임을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오지은, ‘블랙 원피스로 멋냈어요’

    [NTN포토] 오지은, ‘블랙 원피스로 멋냈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6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CAIS Gallery에서 열린 ‘GUCCI Watch & Jewelry Novelty’ 런칭 파티에서 오지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이수경, ‘단아한 미소’

    [NTN포토] 이수경, ‘단아한 미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6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CAIS Gallery에서 열린 ‘GUCCI Watch & Jewelry Novelty’ 런칭 파티에서 이수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한별, ‘모델보다 더 모델같은 몸매’

    [NTN포토] 박한별, ‘모델보다 더 모델같은 몸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6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CAIS Gallery에서 열린 ‘GUCCI Watch & Jewelry Novelty’ 런칭 파티에서 박한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경아, ‘명품시계 잘 어울리죠?’

    [NTN포토] 송경아, ‘명품시계 잘 어울리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6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CAIS Gallery에서 열린 ‘GUCCI Watch & Jewelry Novelty’ 런칭 파티에서 송경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희미한 미소가 아름다운 오지은

    [NTN포토] 희미한 미소가 아름다운 오지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6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CAIS Gallery에서 열린 ‘GUCCI Watch & Jewelry Novelty’ 런칭 파티에서 오지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하늘의 별이 되어 우리곁에 머물길”

    “하늘의 별이 되어 우리곁에 머물길”

    서른셋의 짧은 삶을 스스로 마감한 ‘한류스타’ 박용하의 발인식이 2일 굵은 장맛비가 내리는 가운데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렸다. 고인의 매니저 이모씨가 “하늘의 별이 돼 우리들 곁에 머물러 달라.”는 조사(弔辭)를 읽어내려가자 여기저기서 흐느낌이 터져나왔다. 순간, 고인이 지난달 일본에서 발표한 마지막 노래이자 생전에 무척 좋아했다는 ‘스타스’(STARS)가 울려퍼졌다. 하지만 고인이 세상과 작별하는 날은 외롭지 않았다. 환히 웃는 친구의 영정을 품고 우는 소지섭을 비롯해 관을 운구한 김원준, 박효신, 박광현, 이루, 빈소를 지켜준 배용준, 송승헌, 최지우, 원빈, 이병헌, 신승훈, 김현주, 박시연, SS501 등 동료 선후배 연예인들과, ‘욘하’를 외치며 장례식장과 화장장, 장지까지 함께한 수백명의 일본 팬들과 한국 팬들이 끝까지 곁을 지켜줬기 때문이다. 발인을 마친 고인의 시신은 방송사가 있는 목동과 여의도를 거쳐 그가 나고 자란 합정동, 사무실이 있는 청담동, 자택이 있는 논현동을 지나 경기 성남 영생관리사업소에서 참석자들의 통곡 속에 화장됐다. 화장로에 관이 들어가고 ‘화장 중’이라는 전광판 불이 들어오자 누군가 “용하야, 이렇게 가면 안 돼.”라고 절규했다. 한 줌 재가 된 유골은 분당 메모리얼파크에 안치됐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서울 구청장 새꿈 새구정] ② 신연희 강남구청장

    [서울 구청장 새꿈 새구정] ② 신연희 강남구청장

    “교통 지옥이나 퇴폐·사교육 1번지와 같은 강남구가 갖고 있는 부정적 인상을 떨쳐내는 데 주력하겠다.” 신연희(62) 서울 강남구청장의 취임 일성이다. 신 구청장은 1일 서울신문과의 취임 인터뷰에서 “30여년의 공직 경험에 여성 특유의 섬세함을 더해 강남을 전국 제일의 자치구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30여년 공직경험 살려 일등 자치구로 먼저 임기 안에 이른바 풀살롱 등 신종 불법 유흥업소가 몰려있어 ‘퇴폐 1번지’라는 이미지에서 탈피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실제로 취임 첫날부터 퇴폐업소 무기한 특별단속을 지시했다. 신 구청장은 “담당 공무원을 주기적으로 교체해 업체와의 유착 가능성을 차단하고, 주민들이 함께 감시활동에 나서는 ‘소비자위생감시원’ 제도를 운영할 것”이라며 구체적인 단속 지침도 설명했다. 강남구가 ‘교통 지옥’이라는 오명에서도 벗어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전임 구청장들이 추진했던 ‘모노레일’ 대신 ‘순환형 지하 경전철’ 카드를 꺼냈다. 그는 “모노레일은 지하 경전철에 비해 건설 비용은 저렴하나 경관을 훼손하는 문제가 있으며, 지상 경전철 역시 오히려 교통혼잡을 가중시킬 우려가 있다.”면서 “지하 경전철 노선에 대한 경제성·타당성 검토에 조만간 착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남구=사교육 1번지’라는 오명도 세탁한다. 신 구청장은 공교육 내실화를 통해 사교육 중심지를 넘어 ‘교육 명문구’로 발돋움시킨다는 구상이다. 그는 “학원 등 사교육 시장에 대한 규제가 공교육 활성화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면서 “방과 후 학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낡은 학교 시설·기자재를 교체하고, 원어민 영어교사 등에 대한 채용도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학생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른바 ‘학교보안관’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학교보안관은 학교에 24시간 상주하며 아이들이 다양한 폭력으로 인한 희생자가 되는 것을 사전 차단하게 된다. 신 구청장은 “학교보안관을 전문업체에 아웃소싱해 일자리 창출과 연계하거나, 은퇴자와 같은 자원봉사자를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소득하위 80% 대상 무상보육 검토 아이와 노인들을 위한 한발 앞선 정책도 준비 중이다.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소득하위 80%를 대상으로 무상 보육을 실시한다는 구상이다. 지금은 소득하위 50% 이하에 대해서는 보육료 전액을, 소득하위 50~60%는 60%, 소득하위 60~70%는 30%를 각각 지원하고 있다. 세곡동 보금자리주택단지에는 요양부터 여가 선용까지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신개념 노인복지 인프라도 구축할 예정이다. 신 구청장은 “무상 보육을 확대해 취학 전 아동에 대한 육아 비용이 취학 아동에 비해 훨씬 더 많은 비정상적 구조를 바꾸겠다는 뜻”이라면서 “신개념 노인복지 인프라는 갈 곳도 할 일도 없는 노인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신 구청장은 가장 시급한 지역 해결 현안 과제로 노후 아파트 재건축과 높은 건물 공실률 문제를 꼽았다. 압구정·청담동 등 한강변 아파트 24개단지 1만 299가구와 개포·대치·도곡·일원동 일대 32개단지 2만 8704가구 등이 재건축이 임박했거나 예정돼 있다. 또 2008년만 해도 1%에 불과했던 테헤란로 등지의 건물 공실률이 최근에는 10%대로 치솟았다. 신 구청장은 “재건축을 요구하는 아파트가 많은 만큼 객관적 기준을 세워 완급을 정하고, 주민 의사를 최대한 존중해 속도감 있게 해결할 방침”이라면서 “건물 공실률을 낮추기 위해 금융기관 본사를 유치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 등과도 연계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임기 4년을 관통할 핵심 키워드로 ‘신뢰’를 제시했다. 신 구청장은 “주민들의 호응을 얻지 못하는 자치행정은 불필요하다.”면서 “주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이 될 수 있도록 공직사회에 뿌리깊은 무사안일과 복지부동을 타파하겠다.”고 약속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신연희 강남구청장 누구보다 ‘최초’라는 꼬리표가 많이 따라붙는다.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신 구청장은 1973년 7급 공채시험에 합격해 서울시와 인연을 맺었다. 이어 20조원이 넘는 시 살림을 챙기는 최초 여성 회계과장, 1만여명의 시 공무원과 25개 자치구를 총괄하는 최초 여성 행정국장, 여성 정책을 아우르는 여성개발정책관 등 요직을 거쳤다. 빈틈없는 일처리가 장점으로 꼽힌다.
  • 한류스타 박용하 자살

    한류스타 박용하 자살

    한류스타인 가수 겸 탤런트 박용하(33)씨가 집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어 충격을 주고 있다. 30일 오전 5시30분쯤 박씨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 침실에서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박씨의 어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캠코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맸으며, 자필 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박씨의 어머니는 경찰에서 “아들이 위암 말기인 아버지의 등과 다리를 주무르면서 가족에게 ‘미안해.’라고 말하고 자정을 넘겨 자기 방으로 들어갔다.”고 진술했다. 박씨는 평소 아버지를 극진히 간병했으며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해 수면제를 복용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외부의 침입 흔적이나 외상이 없고, 박씨가 사망 2~3일 전 매니저 이모(29)씨 등에게 “이 생활이 너무 힘들다. 생각이 좀 정리되면 다시 이야기하자.”고 심경고백을 했던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자살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있다. 곽정기 강남경찰서 형사과장은 브리핑을 통해 “말기 위암인 부친의 간병과 사업 및 연예활동 병행에 따른 스트레스로 술을 마신 뒤 충동적으로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조사 결과 박씨는 27일 일본에서 콘서트를 마치고 귀국한 뒤 29일 오후 8시 청담동에서 매니저 이씨와 작품활동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오후 9시쯤 명동에서 음식점 사업을 함께 하기로 한 안모씨를 마지막으로 만난 뒤 귀가했다. 안씨와 이씨가 각각 30일 오전 1시9분, 35분쯤 문자 메시지를 보냈으나 고인이 답장하지 않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에는 평소 절친한 사이인 탤런트 소지섭씨와 작품을 함께 했던 박시연씨 등 지인들이 속속 찾아와 비통함을 감추지 못했다. 1997년 TV 드라마 ‘테마극장’으로 데뷔한 박씨는 ‘겨울연가’를 통해 한류스타 반열에 올라 일본과 동남아에서 인기를 끌었으며 가수로도 활동했다. ‘겨울연가’에 이어 ‘온 에어’ ‘남자이야기’ 영화 ‘작전’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첨밀밀’의 한국판 드라마에 탤런트 윤은혜와 함께 주인공으로 발탁돼 눈길을 끌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미술·전시

    ●불량 강아지, 세상을 조롱하다 7월14일까지 서울 청담동 표갤러리 사우스. 아기와 개를 소재로 익살스러운 조각 작품을 만들어내는 이승구의 국내 첫 개인전. (02)543-7337. ●신(新)소장품전 9월11일까지 서울 창성동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기증받은 미술 관련 자료 가운데 도록, 팸플릿, 북한 잡지 등 연구 가치가 높고 희귀한 자료 200여점을 선보인다. (02)730-6216.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박중현의 빅 히어로즈 7월6~16일 서울 이태원동 갤러리 두루. 신진작가로 선정한 박중현의 개인전으로 배용준, 강호동, 노홍철 등 대중스타를 다양한 매체로 새롭게 해석했다. (02)3444-9700.
  • 권상우, 추돌 뒤 뺑소니

    권상우, 추돌 뒤 뺑소니

    유명 배우 권상우(34)가 뺑소니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권상우는 지난 12일 오전 2시50분쯤 서울 청담동 한 아파트 앞에서 본인 소유의 외제 승용차로 다른 차량의 범퍼를 들이받고 뒤쫓아 오는 순찰차를 피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디자인이란 이런것!

    디자인이란 이런것!

    1919년부터 1933년까지 독일에 존재했던 예술학교 바우하우스는 단순하고 편리한 디자인으로 전설의 이름이 됐다. 사회주의 이념에 기초해 많은 사람이 아름다운 디자인 제품을 널리 이용할 수 있도록 토목·목석 조각·금속·도자기·벽화·글라스 그림·직물·인쇄 등 다양한 부문에서 장인들을 길렀던 바우하우스는 나치에 의해 폐쇄됐다. 하지만 독일어로 ‘집을 짓는다’는 뜻을 지닌 바우하우스의 이념은 그곳에서 교육받은 장인들이 남긴 튼튼하고 아름다운 제품으로 여전히 살아 숨쉰다. 서울 청담동 PKM 트리니티 갤러리에서는 다음달 20일까지 ‘바우하우스&모던 클래식-사보 컬렉션’전이 열린다. 삽화 작가 사보(본명 임상봉)가 1990년부터 20년 가까이 독일에 머물며 수집한 의자, 테이블, 소파, 벽장, 생활 소품 등이 전시된다. 바우하우스에서 교육받은 장인들이 만든 가구는 아직까지도 촌스럽지 않고 편안하다. 단연 눈길을 끄는 것은 지금도 디자인을 베낀 제품이 생산되는 혁신적인 의자들. 1928년 처음 생산된 마르셀 브로이어(1902~1981)의 ‘B32’ 의자는 알루미늄 스틸로 뼈대를, 합판으로 등과 엉덩이 받침을 만들었다. 전 세계 디자이너들이 의자 디자인을 할 때 모델로 삼은 제품으로 지금까지 생산되고 있다. 이탈리아 디자인의 정체성을 만든 비코 마지스트레티가 1960년대 만든 플라스틱 의자도 만날 수 있다. 당시에는 혁신적인 소재였던 플라스틱으로 만든 붉은색 의자의 디자인은 지금도 포장마차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만나는 제품 속에 남아 있다. 덴마크의 가구 디자이너 폴 케도비우스가 만든 선반 지지대는 다양하게 선반을 조합할 수 있어 실내 공간을 더욱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진짜 나무로 만든 전화기, 웃는 얼굴처럼 스피커가 디자인된 오디오 등 재미있으면서 담백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소품들도 많다. 전시장에서 만난 작가 사보는 “지금은 한국의 고가구와 막사발, 달항아리 등을 수집하고 있다.”면서 “바우하우스의 디자인과 조선시대의 백자는 단아하면서도 서민적인 아름다움을 지녔다는 점에서 일맥상통한다.”고 말했다. (02)515-9496.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재범, 강남에 떳다!... 흰티에 청바지 ‘깔끔남’ 모습

    재범, 강남에 떳다!... 흰티에 청바지 ‘깔끔남’ 모습

    박재범이 강남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4일 한 네티즌은 자신의 포털사이트 블로그에 서울 청담동 한 일식집에 모습을 드러낸 재범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재범은 청바지에 하얀 티셔츠로 깔끔해 보이는 의상을 입고 입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다. 재범은 가족들, AOM 비보이 팀원들과 함께 식사를 즐겼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웃고 있는 재범 너무 보기 좋다. 영화 잘 찍길 바란다.”, “흰 티셔츠가 잘 어울린다.”, “한국에서 계속 머물렀으면 좋겠다.” 등 그의 모습에 반가움을 표했다. 재범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대본 리딩. 웃는 날까지 나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글을 올려 ‘하이프네이션’ 촬영 준비에 박차를 가했음을 알렸다. 영화 ‘하이프네이션’은 비보이 세계챔피언과 미국에서 온 비보이팀간의 대결을 담은 영화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타이틀로고 디자인 공모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타이틀로고 디자인 공모

    ‘나쁜 남자’ 후속으로 오는 8월초 방송되는 SBS 드라마스페셜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가 방송사상 최초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타이틀로고 디자인을 공모한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제작관계자는 “일반 시청자들과 함께 호흡하는 드라마를 만들겠다는 제작진의 의지를 반영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타이틀 로고 디자인을 공모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응모방법은 www.sbs.co.kr로 접속해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공식 홈페이지 응모하기 버튼을 클릭해 jpg파일을 첨부해 응모하면 되며 응모기간은 6월28일(월)부터 7월9일(금)까지다. 또 제작진은 자체 심사 후 당선작 상금 100만원, 아이디어상 50만원, 가작 30만원을 시상하게 된다. 한편‘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지난 21일 서울 청담동,상암동 등 시내일원에서 이승기가 머리에 두건을 쓰고 오토바이를 타는 장면을 시작으로 촬영을 시작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오프라 윈프리가 차세대 브랜드로 뽑아”

    “오프라 윈프리가 차세대 브랜드로 뽑아”

    “오프라 윈프리가 우리 브랜드를 ‘차세대 거물’로 선정하고 드라마 ‘가십걸’에 카메오로 출연한 것은 간접광고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일어난 일이었어요.” 한국시장에 진출한 미국 디자이너 토리 버치(44)는 24일 자신을 ‘매우 개인적인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자신의 이름을 딴 대형 매장이 서울 청담동에 들어선 것을 기념해 한국을 찾은 그는 국내에서도 ‘짝퉁’이 횡행할 정도로 리바 플랫 신발을 빅히트시키며 유명해졌다.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의 20분간 패션쇼로 세계적으로도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전 세계 매출액은 3000억원. 전직 배우인 어머니와 패션에 관심이 많은 아버지 사이에 태어난 덕분인지 외모가 배우 못지않다. 세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다. 네 아이의 엄마인 이서현 전무가 이끄는 제일모직에서 들여 온 토리 버치 청담동 매장은 미국 뉴욕의 고급 아파트를 그대로 옮긴 듯 꾸며졌다. 전 세계 토리 버치 매장 가운데 가장 넓다. 버치는 “디자인은 나를 포함한 토리 버치팀이 전적으로 담당하며 그 외 삼성에서 제시하는 의견을 존중할 것”이라고 브랜드 전략을 설명했다. 두 개의 T자를 겹친 듯한 문양에 구멍을 뚫은 토리 버치 특유의 토트백은 한국에만 특별 출시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재범, 강남에 떳다!... 흰티에 청바지 ‘깔끔남’ 모습

    재범, 강남에 떳다!... 흰티에 청바지 ‘깔끔남’ 모습

    박재범이 강남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4일 한 네티즌은 자신의 포털사이트 블로그에 서울 청담동 한 일식집에 모습을 드러낸 재범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재범은 청바지에 하얀 티셔츠로 깔끔해 보이는 의상을 입고 입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다. 재범은 가족들, AOM 비보이 팀원들과 함께 식사를 즐겼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웃고 있는 재범 너무 보기 좋다. 영화 잘 찍길 바란다.”, “흰 티셔츠가 잘 어울린다.”, “한국에서 계속 머물렀으면 좋겠다.” 등 그의 모습에 반가움을 표했다. 재범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대본 리딩. 웃는 날까지 나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글을 올려 ‘하이프네이션’ 촬영 준비에 박차를 가했음을 알렸다. 영화 ‘하이프네이션’은 비보이 세계챔피언과 미국에서 온 비보이팀간의 대결을 담은 영화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한여름밤 이색적인 ‘사운드 아트 파티’ 개최

    한여름밤 이색적인 ‘사운드 아트 파티’ 개최

    패션 브랜드 ‘시스템(SYSTEM)’과 ‘시스템 옴므(SYSTEM HOMME)’가 오는 2일 서울 청담동 탐그레이 하운드에서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는 ‘사운드 아트 파티’를 개최한다.이번 파티는 패션과 아트의 교감을 더욱 구체화시키고자 추진됐으며, 뉴미디어 아트를 대표하는 사운드 아티스트 ‘N2’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사운드와 영상으로 제작. 파티 현장에서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게 했다.또한 셀레브리티를 비롯한 뉴제너레이션들로 구성된 ‘SYSTEM MESSENGER’통해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에서 생중계되는 등 신선한 요소들이 함께할 예정이다.스마트 폰을 통해 이번 파티때 제공되는 티셔츠에 프린트된 QR 코드로 생생한 동영상을 경험할 수도 있어 이색적이다. 오는 27일까지 시스템 & 시스템옴므 홈페이지 이벤트를 통해 20명을 추첨해 초대권을 증정한다.사진 = 시스템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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