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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발성 자궁근종 하이푸 시술로 자궁 보존 가능

    다발성 자궁근종 하이푸 시술로 자궁 보존 가능

    결혼 8개월 차 임신을 준비하고 있는 주부 권 모씨(34세, 강남구 청담동)는 지난 3개월간 지속적인 배 당김과 복통으로 산부인과를 찾았다. 초음파 검사 결과 자궁에 약 5개 정도의 혹이 있었는데 크기는 약 3Cm~7Cm 정도였고 작은 것은 1Cm였다. 병명은 다발성자궁근종.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자궁적출은 원하지 않았기에 권 씨는 고강도 초음파로 치료하는 하이푸 시술을 받았다. 다발성자궁근종은 자궁 내에 근종이 여러 개 있다는 뜻으로, 자궁을 이루고 있는 평활근에 여러 개의 양성 종양이 생겼음을 의미한다. 아직까지는 그 원인이 확실하지 않으며 자궁의 평활근을 이루는 세포 중 하나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여 하나의 자궁근종을 이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다발성 자궁근종은 근종절제만 하기가 까다로운 경우가 많아 보통 자궁적출수술을 한다. 자궁근종으로 자궁적출을 하는 경우 근종과 함께 자궁을 적출해 자궁기능이 소실되어 임신이 불가능하다는 문제가 있었다. 이는 여성으로 하여금 ‘여성성의 상실’이라는 정신적 후유증을 안겨주기도 한다. 최근에는 결혼의 고령화로 인해 30대 중 후반 임신여성이 늘어나면서 임신 중 초음파 검사를 통해 자궁근종을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우 최대한 자궁을 보존하고 자궁근종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청담산부인과외과 김민우 원장은 “예전에 비해 첫 임신 연령대가 높아진 만큼 최근에는 환자들도 자궁적출이 필요 없는 비수술적 치료법을 많이 선호하는 편”이라며 “하이푸(HIFU; 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 시술은 그러한 비수술적 치료법의 대표적인 것으로 고강도 초음파를 이용해 절개 없이 근종을 제거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이푸 시술은 돋보기를 이용해 햇빛으로 불을 지피는 원리와 비슷하다. 사전에 영상진단을 통해 병변의 상태를 파악하고 치료방법을 계획한 후, 초음파 유도 하에 0.8~1.6MHz의 고강도 초음파를 체내 종양조직의 한 점에 집중시킨다. 그로 인해 발생되는 높은 열에 의해 목표한 병변은 응고, 괴사된다. 절개 없이 병변만 소멸 시키는 치료법으로 여러 번 시술해도 몸에 무리가 없다. 모니터 상의 종양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시술이 진행되므로 시술 종료와 동시에 결과를 알 수 있다는 것 역시 하이푸 시술의 장점 중 하나다. 김민우 원장은 “하이푸 시술은 일시적인 호르몬 치료가 아닌 보다 근본적인 치료이며 전신마취와 절개 수술을 피하면서 자궁을 보존할 수 있기 때문에 임신과 출산에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시술의 특징 때문에 가임기 여성들도 안전하게 시술 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 등재로 자궁근종과 선근증의 비침습적 시술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 받았다. [도움말] 청담산부인과외과 김민우 원장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소고기 창업 브랜드 그램그램, ‘청담동 스캔들’로 제작지원

    소고기 창업 브랜드 그램그램, ‘청담동 스캔들’로 제작지원

    SBS의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부와 명성의 상징인 청담동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청담동 스캔들’은 시청률 10%를 목전에 두고 있다. 이에 따라 드라마 속 의상부터 배우들의 소품, 그리고 PPL 및 제작지원사들도 톡톡한 효과를 보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바로 ‘청담동 스캔들’의 제작지원을 하고 있는 소고기전문점 그램그램(www.gramgogi.co.kr )이다. 드라마 속 배경으로 자주 등장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그램그램’은 여성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받으며 전국 가맹점 매출이 수직상승하고 있다. ‘그램그램’은 이전에도 SBS 드라마 ‘나만의 당신’의 제작지원으로 높은 인지도를 얻은 바 있다. ‘나만의 당신’에서는 극중 오광달 역을 맡은 배우 문천식이 그램그램의 사장으로 등장해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어 모았으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으로 인해 가맹점의 매출도 크게 올랐다. 실제로 ‘그램그램’은 이러한 제작지원과 강력한 마케팅 전략으로 지난 6월 가맹점 100호를 돌파한데 이어 7월 31일 기준으로 전국에 131개의 가맹점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8월 중으로 60여개의 매장이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며 인지도 상승과 매출상승에 대한 입소문이 나면서 가맹점 개설 상담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관계자는 “드라마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하고 있다”며 “이와 동시에 메뉴를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인테리어도 경쟁력을 강화해 가맹점의 수익을 높이는데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그램그램’은 소고기 4+4인 등심주물럭+소갈비살+부채살 총 1.2㎏ 8인분을 4만원에 판매하는 ‘원투쓰리’메뉴로 고객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적용해 여심을 사로잡는 매장, 여성들이 선호하는 고깃집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그 결과 ‘그램그램’의 매장은 순수익 3,900만원 달성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으며 월매출 1억 이상을 올리는 매장도 급격하게 증가했다. 프랜차이즈 창업 분야에서도 유망창업아이템으로 분류되며 숙성 소고기창업과 등심전문점 창업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그램그램’은 소고기 창업자를 위해 8월 11일 광진구 구의로에 위치한 그램그램 창업아카데미에서 창업강좌를 실시한다. 사전예약으로 진행되며 참가자에게는 창업자금 대출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참가문의는 전화(1544-2272)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궁근종, 자궁적출 없이 ‘하이푸나이프’로…

    자궁근종, 자궁적출 없이 ‘하이푸나이프’로…

    주부 임 모씨(38세, 강남구 청담동)는 최근 생리통이 심해지고 평소에도 극심한 허리 통증을 겪어 정형외과를 찾았다. 정밀 검사를 받았지만 허리디스크는 수술을 요할 정도로 심하지 않았다. 그 후에도 계속된 허리와 복부 통증 때문에 임 씨는 산부인과를 찾았고 자궁근종으로 인해 자궁이 척추신경을 눌러 허리통증이 유발된 것 같다는 소견을 들었다. 5cm 이상인 임 씨의 근종은 자궁 여러 곳에 분포하고 있어 수술이나 시술로 제거해야 했는데 임 씨는 하이푸나이프 시술을 통해 자궁적출 없이 근종을 제거할 수 있었다. 자궁근종은 자궁을 이루고 있는 평활근에 생기는 양성종양으로 주로 35세 이상 여성의 40~50%에서 나타나는 흔한 질환이다. 자궁 내에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장막하, 점막하, 근층내 근종으로 나뉜다. 자궁근종의 원인은 아직까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자궁의 평활근을 이루는 세포 중 하나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여 하나의 자궁근종을 이루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렇게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는데는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과 같은 성호르몬이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특별한 예방법은 아직 없는 셈이다. 청담산부인과외과 김민우 원장은 “자궁근종은 새롭게 생겨나기도 하지만 주로 작았던 근종이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영향으로 커지는 경우가 많다”며 “결혼 연령의 고령화로 인해 30대 임신여성이 늘어나면서 임신 중 초음파를 보는 과정에서 우연히 커진 근종을 발견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자궁근종은 자궁적출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알려져 있는데 출혈, 동통, 빈뇨 등을 동반해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불임, 습관성 유산, 조산 등을 야기한다. 또 매우 드물지만 악성종양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다. 자궁적출술은 근종과 함께 자궁을 적출해 자궁 기능이 소실 되어 임신이 불가능하다는 문제점이 있다. 또한 자궁상실로 인한 정신적인 후유증 역시 환자를 괴롭히는 요소 중 하나였다. 특별한 예방법이 없는 자궁근종은 주기적인 산부인과 검진을 통해 근종의 크기와 개수 등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검진 시 근종의 크기가 3Cm이상이거나 개수가 많다면 수술이나 시술을 통해 제거해야 한다. 최근에는 자궁적출이 필요 없는 비수술적 치료법이 많이 시행된다. 그 중 하이푸나이프(HIFU; 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 시술이 주목 받고 있는데 고강도 초음파 종양 치료술로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를 이용한 시술이다.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 등재로 자궁근종과 선근증의 비침습적 시술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 받았다. 하이푸나이프 시술은 사전에 영상진단을 통해 병변의 상태를 파악하고 치료방법을 계획한 후, 초음파 유도 하에 0.8~1.6MHz의 고강도 초음파를 체내 종양조직의 한 점에 집중시킨다. 그로 인해 발생되는 높은 열에 의해 목표한 병변은 응고, 괴사된다. 절개 없이 병변만 소멸 시키는 치료법으로 여러 번 시술해도 몸에 무리가 없다. 이 같은 시술의 특징 때문에 가임기 여성들도 안전하게 시술 받을 수 있다. [도움말] 청담산부인과외과 김민우 원장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과 손잡고 ‘풋풋한’ 청담동 데이트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과 손잡고 ‘풋풋한’ 청담동 데이트

    독일 바이에르 레버쿠젠의 손흥민(22)과 걸스데이의 민아(21)의 열애설이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29일 더팩트는 손흥민과 민아가 손흥민의 차 아우디 r8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과 민아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강남구청역 근처와 한강공원, 삼청동 등지에서 4시간 정도 만남을 가졌다. 데이트는 주로 손흥민의 차 아우디 r8에서 이뤄졌으며 손을 잡고 길을 거닐기도 했다. 걸스데이 민아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민아에게 확인한 결과 손흥민 선수와 좋은 감정을 가지고 2회 만난 것으로 확인했다”며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서 격려와 우정을 쌓아오다가 손흥민 선수가 독일 소속팀 복귀전 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한 것으로 안다”고 열애설을 인정했다. 사진제공=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리직원 바로 아웃… 청렴이 곧 리더십”

    “비리직원 바로 아웃… 청렴이 곧 리더십”

    “비리 직원은 ‘원 스트라이크’ 아웃입니다.” 29일 삼성동 집무실에서 만난 신연희(66) 강남구청장은 청렴에서 주민에 대한 친절, 업무 책임감이 나온다면서 ‘청렴 리더십’을 강조했다. 그는 “현재 구 직원이 구청장에게 직접 내부고발을 할 수 있으며, 간부 청렴도를 평가하기도 한다”면서 “청렴을 강조한 뒤로 주민들의 직원 친절도 평가가 빠르게 높아졌다”고 말했다. 현재 구민들에게 가장 힘든 게 교통이라는 지적엔 위례신도시에서 지하철 3호선 신사역을 잇는 경전철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그는 “학여울역과 영동대로를 지나는 경전철은 신사역에서 신분당선과 만나게 된다”며 “긴 사각형 모양의 라인이 구축되고 이 중간을 기존 지하철들이 관통하기 때문에 분명 나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수서역에 2016년 KTX, 2020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개통이 예상돼 있고 2018년 평창 수서~용문산 복선 전철까지 놓이면 서울·용산역(12만명)을 훌쩍 뛰어넘는 17만 2000명의 유동인구가 몰린다며 가능성을 엿봤다. 구룡마을 개발에 대해서는 “대토지주에게 특혜를 주는 환지 방식(농지를 주택지로 전용한 뒤 토지보상금의 일부를 토지로 주는 방식. 토지주에게 개발권을 줌)을 아예 없애고 토지를 전부 수용하는 방식으로 하지 않는 한 동의할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다음달 2일 구역 지정이 실효돼도 마찬가지 입장이고, 서울시가 환지방식을 포기하는 것만이 해법이라고 입을 앙다물었다. 삼성동 한국전력 이전 부지도 국제전시 및 회의시설, 업무·관광·숙박·업무기능이 가능한 복합개발이 이뤄지게 정부 및 서울시에 적극적으로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이미 큰 성과를 거둔 ‘밤도 건전한 강남’ 정책은 더욱 강화된다. 지난 2년간 540개의 불법·퇴폐업소를 적발해 517개를 영업정지하면서 단란주점 수는 2011년 769개에서 635개로 크게 줄었다. 키스방·마사지 등 신변종 성매매업소에 대해 전국 최초로 학교보건법을 적용해 42개를 강제철거했다. 신 구청장은 “지난해 511만명을 불러모아 관광도시 면모를 살렸고 의료 관광객도 11만 8000명을 끌어들여 8600억원의 생산 유발효과를 냈지만, 임기 말까지 연 1000만명의 외국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청담동 한류스타 거리를 압구정·신사동으로 넓히고, 의료 관광객도 연 20% 이상 늘리겠다”는 포부도 잊지 않았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호감 느꼈지만 열애 아냐” 손흥민 차 아우디 R8 화제…더팩트 “손흥민 청담동 꽃가게 찾아 꽃다발 프러포즈”

    걸스데이 민아 “호감 느꼈지만 열애 아냐” 손흥민 차 아우디 R8 화제…더팩트 “손흥민 청담동 꽃가게 찾아 꽃다발 프러포즈”

    걸스데이 민아 “호감 느꼈지만 열애 아냐” 손흥민 차 아우디 R8 화제…더팩트 “손흥민 청담동 꽃가게 찾아 꽃다발 프러포즈”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르 레버쿠젠에서 뛰는 손흥민(22)과 걸스데이 민아(21)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민아 측은 “두번 정도 만났을 뿐 열애하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29일 더팩트에 따르면 이 매체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을 단독으로 카메라에 담았다.손흥민과 민아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저녁 늦은 시간을 이용해 강남구청역 근처와 한강공원, 삼청동 등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둘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 스킨십을 자제했지만 서로의 눈을 애틋하게 바라보며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고 더팩트는 보도했다. 손흥민과 민아는 이틀 동안 사람들의 눈을 피해 약 4시간 정도의 ‘짧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17일 밤 손흥민은 직접 청담동의 한 꽃가게를 찾아 30분 동안 정성스럽게 꽃다발을 주문한 뒤 걸스데이의 숙소 근처인 강남구청역에 차를 세우고 ‘꽃다발 프러포즈’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민아 측은 즉각 열애설을 부인했다. 민아측 관계자는 연예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손흥민과 2번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열애는 아니다”라면서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 연락을 주고 받던 중 호감을 갖고 친해져 2차례 만났다. 하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열애 부인, 손흥민 차 아우디 r8, 본인이 스스로 부인하는데 열애설 사실 아닌 듯”,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열애설 부인, 손흥민 차 아우디 r8, 정말 차가 좋네. 청담동 데이트는 즐거워 보이는데?”,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열애설 부인, 손흥민 차 아우디 r8, 열애설은 나왔는데 뭔가 이상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팩트 “손흥민, 민아에 꽃다발 프러포즈” 민아 측 “2번 만났지만 절대 열애 아니다” 부인 도대체 왜?

    더팩트 “손흥민, 민아에 꽃다발 프러포즈” 민아 측 “2번 만났지만 절대 열애 아니다” 부인 도대체 왜?

    더팩트 “손흥민, 민아에 꽃다발 프러포즈” 민아 측 “2번 만났지만 절대 열애 아니다” 부인 도대체 왜? 분데스리가 바이에르 레버쿠젠에서 뛰는 손흥민(22)과 걸스데이 민아(21)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민아 측은 “두번 정도 만났을 뿐 열애하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29일 더팩트에 따르면 이 매체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을 단독으로 카메라에 담았다.손흥민과 민아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저녁 늦은 시간을 이용해 강남구청역 근처와 한강공원, 삼청동 등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둘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 스킨십을 자제했지만 서로의 눈을 애틋하게 바라보며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고 더팩트는 보도했다. 손흥민과 민아는 이틀 동안 사람들의 눈을 피해 약 4시간 정도의 ‘짧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17일 밤 손흥민은 직접 청담동의 한 꽃가게를 찾아 30분 동안 정성스럽게 꽃다발을 주문한 뒤 걸스데이의 숙소 근처인 강남구청역에 차를 세우고 ‘꽃다발 프러포즈’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민아 측은 즉각 열애설을 부인했다. 민아측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와의 전화통화에서 “손흥민과 2번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열애는 아니다”라면서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 연락을 주고 받던 중 호감을 갖고 친해져 2차례 만났다. 하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손흥민 민아 열애, 좀 이상한데”, “손흥민 민아 열애, 어느 쪽이 진실이지”, “손흥민 민아 열애, 그냥 진실게임이 돼버렸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아 손흥민 아우디R8 데이트 화제…걸스데이 민아 측 “서로 팬으로 연락 주고 받아…연인 사이는 아니다” 그럼 데이트는 무엇?

    민아 손흥민 아우디R8 데이트 화제…걸스데이 민아 측 “서로 팬으로 연락 주고 받아…연인 사이는 아니다” 그럼 데이트는 무엇?

    민아 손흥민 아우디R8 데이트 화제…걸스데이 민아 측 “서로 팬으로 연락 주고 받아…연인 사이는 아니다” 그럼 데이트는 무엇?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르 레버쿠젠에서 뛰는 손흥민(22)과 걸스데이 민아(21)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민아 측은 “두번 정도 만났을 뿐 열애하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29일 더팩트에 따르면 이 매체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을 단독으로 카메라에 담았다.손흥민과 민아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저녁 늦은 시간을 이용해 강남구청역 근처와 한강공원, 삼청동 등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둘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 스킨십을 자제했지만 서로의 눈을 애틋하게 바라보며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고 더팩트는 보도했다. 손흥민과 민아는 이틀 동안 사람들의 눈을 피해 약 4시간 정도의 ‘짧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17일 밤 손흥민은 직접 청담동의 한 꽃가게를 찾아 30분 동안 정성스럽게 꽃다발을 주문한 뒤 걸스데이의 숙소 근처인 강남구청역에 차를 세우고 ‘꽃다발 프러포즈’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민아 측은 즉각 열애설을 부인했다. 민아측 관계자는 연예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손흥민과 2번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열애는 아니다”라면서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 연락을 주고 받던 중 호감을 갖고 친해져 2차례 만났다. 하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열애 부인, 손흥민 차 아우디 r8, 2번 정도 데이트는 했지만 열애는 아니다?”,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열애설 부인, 손흥민 차 아우디 r8, 손흥민이 역시 슈퍼카를 타고 다니네. 정말 부럽다”,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열애설 부인, 손흥민 차 아우디 r8, 두 사람 잘 어울리는데 연인 사이는 아닌가 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차, 아우디 r8 “걸스데이 민아 스포츠카 데이트·꽃다발 프러포즈” 민아 측 부인 “SNS에서 연락 주고 받아…호감 느꼈지만 열애는 아니다”

    손흥민 차, 아우디 r8 “걸스데이 민아 스포츠카 데이트·꽃다발 프러포즈” 민아 측 부인 “SNS에서 연락 주고 받아…호감 느꼈지만 열애는 아니다”

    손흥민 차, 아우디 r8 “걸스데이 민아 스포츠카 데이트·꽃다발 프러포즈” 민아 측 부인 “SNS에서 연락 주고 받아…호감 느꼈지만 열애는 아니다”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르 레버쿠젠에서 뛰는 손흥민(22)과 걸스데이 민아(21)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민아 측은 “두번 정도 만났을 뿐 열애하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29일 더팩트에 따르면 이 매체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을 단독으로 카메라에 담았다.손흥민과 민아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저녁 늦은 시간을 이용해 강남구청역 근처와 한강공원, 삼청동 등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둘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 스킨십을 자제했지만 서로의 눈을 애틋하게 바라보며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고 더팩트는 보도했다. 손흥민과 민아는 이틀 동안 사람들의 눈을 피해 약 4시간 정도의 ‘짧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17일 밤 손흥민은 직접 청담동의 한 꽃가게를 찾아 30분 동안 정성스럽게 꽃다발을 주문한 뒤 걸스데이의 숙소 근처인 강남구청역에 차를 세우고 ‘꽃다발 프러포즈’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민아 측은 즉각 열애설을 부인했다. 민아측 관계자는 연예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손흥민과 2번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열애는 아니다”라면서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 연락을 주고 받던 중 호감을 갖고 친해져 2차례 만났다. 하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손흥민 민아 열애, 손흥민 차 아우디 r8, 열애설 사실 아니라는데 아니겠지”, “손흥민 민아 열애, 손흥민 차 아우디 r8, 그냥 두번 정도 만났는데 마음에 안들었다는 얘기인가? 뭐지”, “손흥민 민아 열애, 손흥민 차 아우디 r8, 이제 독일로 돌아가야 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차, 아우디 r8 “걸스데이 민아 스포츠카 데이트” 민아 측 “호감 갖고 만났지만 열애는 아니다”

    손흥민 차, 아우디 r8 “걸스데이 민아 스포츠카 데이트” 민아 측 “호감 갖고 만났지만 열애는 아니다”

    손흥민 차, 아우디 r8 “걸스데이 민아 스포츠카 데이트” 민아 측 “호감 갖고 만났지만 열애는 아니다” 분데스리가 바이에르 레버쿠젠에서 뛰는 손흥민(22)과 걸스데이 민아(21)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민아 측은 “두번 정도 만났을 뿐 열애하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29일 더팩트에 따르면 이 매체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을 단독으로 카메라에 담았다.손흥민과 민아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저녁 늦은 시간을 이용해 강남구청역 근처와 한강공원, 삼청동 등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둘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 스킨십을 자제했지만 서로의 눈을 애틋하게 바라보며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고 더팩트는 보도했다. 손흥민과 민아는 이틀 동안 사람들의 눈을 피해 약 4시간 정도의 ‘짧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17일 밤 손흥민은 직접 청담동의 한 꽃가게를 찾아 30분 동안 정성스럽게 꽃다발을 주문한 뒤 걸스데이의 숙소 근처인 강남구청역에 차를 세우고 ‘꽃다발 프러포즈’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민아 측은 즉각 열애설을 부인했다. 민아측 관계자는 연예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손흥민과 2번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열애는 아니다”라면서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 연락을 주고 받던 중 호감을 갖고 친해져 2차례 만났다. 하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손흥민 민아 열애, 손흥민 차 아우디 r8, 특종이라고 나왔는데 상황이 갑자기 꼬였네”, “손흥민 민아 열애, 손흥민 차 아우디 r8, 도대체 어느 쪽 말이 맞는 거야? 사진은 있는데 열애설은 아니다?”, “손흥민 민아 열애, 손흥민 차 아우디 r8, 부인한 걸 보니 열애설이 틀렸나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아우디R8 데이트…민아 소속사 “입장정리 오해 죄송…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했다” 연인 인정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아우디R8 데이트…민아 소속사 “입장정리 오해 죄송…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했다” 연인 인정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아우디R8 데이트…민아 소속사 “입장정리 오해 죄송…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했다” 연인 인정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르 레버쿠젠에서 뛰는 손흥민(22)과 걸스데이 민아(21)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민아 측은 “호감을 갖고 막 연인이 된 단계”라고 설명했다. 29일 더팩트에 따르면 이 매체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을 단독으로 카메라에 담았다.손흥민과 민아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저녁 늦은 시간을 이용해 강남구청역 근처와 한강공원, 삼청동 등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둘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 스킨십을 자제했지만 서로의 눈을 애틋하게 바라보며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고 더팩트는 보도했다. 손흥민과 민아는 이틀 동안 사람들의 눈을 피해 약 4시간 정도의 ‘짧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17일 밤 손흥민은 직접 청담동의 한 꽃가게를 찾아 30분 동안 정성스럽게 꽃다발을 주문한 뒤 걸스데이의 숙소 근처인 강남구청역에 차를 세우고 ‘꽃다발 프러포즈’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걸스데이 민아의 소속사 관계자는 “민아에게 확인한 결과 손흥민 선수와 좋은 감정으로 2회 만났다고 들었다”면서 “SNS를 통해 서로 팬의로서의 격려와 우정을 쌓아오다가 손흥민 선수가 독일 소속팀 복귀 전 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소속사가 두 사람이 연인 사이임을 부인했다는 보도가 일부 나왔지만 소속사는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했다. 이어 “민아는 2회 만나고 이제 막 좋은 감정으로 시작하는 단계에서 언론에 공식화 되는 것이 곧 리그가 시작되는 손흥민 선수나 현재 활동 중인 걸스데이에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면서 “소속사도 당황해 현 상황의 입장정리에 오해를 빚은 부분에 대해 팬들과 언론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차 아우디 r8, 스포츠카 정말 멋있다”,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차 아우디 r8, 열애설 부인하다가 갑자기 인정해서 어리둥절했는데 손흥민 부담 안주려고 한 듯”,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차 아우디 r8, 막 좋은 감정으로 시작하는 단계라니 깜짝. 축하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팩트 “손흥민·민아 열애” 민아 측 “2번 만났지만 열애 아니다” 부인

    더팩트 “손흥민·민아 열애” 민아 측 “2번 만났지만 열애 아니다” 부인

    더팩트 “손흥민·민아 열애” 민아 측 “2번 만났지만 열애 아니다” 부인 분데스리가 바이에르 레버쿠젠에서 뛰는 손흥민(22)과 걸스데이 민아(21)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민아 측은 “두번 정도 만났을 뿐 열애하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29일 더팩트에 따르면 이 매체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을 단독으로 카메라에 담았다.손흥민과 민아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저녁 늦은 시간을 이용해 강남구청역 근처와 한강공원, 삼청동 등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둘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 스킨십을 자제했지만 서로의 눈을 애틋하게 바라보며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고 더팩트는 보도했다. 손흥민과 민아는 이틀 동안 사람들의 눈을 피해 약 4시간 정도의 ‘짧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17일 밤 손흥민은 직접 청담동의 한 꽃가게를 찾아 30분 동안 정성스럽게 꽃다발을 주문한 뒤 걸스데이의 숙소 근처인 강남구청역에 차를 세우고 ‘꽃다발 프러포즈’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민아 측은 즉각 열애설을 부인했다. 민아측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와의 전화통화에서 “손흥민과 2번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열애는 아니다”라면서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 연락을 주고 받던 중 호감을 갖고 친해져 2차례 만났다. 하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손흥민 민아 열애 뭐가 진실이지”, “손흥민 민아 열애 아닌 듯”, “손흥민 민아 무슨 일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아 손흥민 데이트 포착, 아우디R8 등장…걸스데이 민아 측 “친해져 2번 만났지만 열애 아냐” 공식 부인

    민아 손흥민 데이트 포착, 아우디R8 등장…걸스데이 민아 측 “친해져 2번 만났지만 열애 아냐” 공식 부인

    민아 손흥민 데이트 포착, 아우디R8 등장…걸스데이 민아 측 “친해져 2번 만났지만 열애 아냐” 공식 부인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르 레버쿠젠에서 뛰는 손흥민(22)과 걸스데이 민아(21)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민아 측은 “두번 정도 만났을 뿐 열애하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29일 더팩트에 따르면 이 매체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을 단독으로 카메라에 담았다.손흥민과 민아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저녁 늦은 시간을 이용해 강남구청역 근처와 한강공원, 삼청동 등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둘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 스킨십을 자제했지만 서로의 눈을 애틋하게 바라보며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고 더팩트는 보도했다. 손흥민과 민아는 이틀 동안 사람들의 눈을 피해 약 4시간 정도의 ‘짧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17일 밤 손흥민은 직접 청담동의 한 꽃가게를 찾아 30분 동안 정성스럽게 꽃다발을 주문한 뒤 걸스데이의 숙소 근처인 강남구청역에 차를 세우고 ‘꽃다발 프러포즈’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민아 측은 즉각 열애설을 부인했다. 민아측 관계자는 연예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손흥민과 2번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열애는 아니다”라면서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 연락을 주고 받던 중 호감을 갖고 친해져 2차례 만났다. 하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열애 부인, 손흥민 차 아우디 r8, 두 사람 열애 사실이 아니라는데 진실이 뭘까”,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열애설 부인, 손흥민 차 아우디 r8, 청담동 데이트 너무 부럽다. 그런데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열애설 부인, 손흥민 차 아우디 r8, 손흥민 차가 너무 부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아우디R8 데이트…소속사 “막 좋은 감정으로 시작하는 단계…혼란 죄송”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아우디R8 데이트…소속사 “막 좋은 감정으로 시작하는 단계…혼란 죄송”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아우디R8 데이트…소속사 “막 좋은 감정으로 시작하는 단계…혼란 죄송”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르 레버쿠젠에서 뛰는 손흥민(22)과 걸스데이 민아(21)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민아 측은 “호감을 갖고 막 연인이 된 단계”라고 설명했다. 29일 더팩트에 따르면 이 매체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을 단독으로 카메라에 담았다.손흥민과 민아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저녁 늦은 시간을 이용해 강남구청역 근처와 한강공원, 삼청동 등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둘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 스킨십을 자제했지만 서로의 눈을 애틋하게 바라보며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고 더팩트는 보도했다. 손흥민과 민아는 이틀 동안 사람들의 눈을 피해 약 4시간 정도의 ‘짧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17일 밤 손흥민은 직접 청담동의 한 꽃가게를 찾아 30분 동안 정성스럽게 꽃다발을 주문한 뒤 걸스데이의 숙소 근처인 강남구청역에 차를 세우고 ‘꽃다발 프러포즈’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걸스데이 민아의 소속사 관계자는 “민아에게 확인한 결과 손흥민 선수와 좋은 감정으로 2회 만났다고 들었다”면서 “SNS를 통해 서로 팬의로서의 격려와 우정을 쌓아오다가 손흥민 선수가 독일 소속팀 복귀 전 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소속사가 두 사람이 연인 사이임을 부인했다는 보도가 일부 나왔지만 소속사는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했다. 이어 “민아는 2회 만나고 이제 막 좋은 감정으로 시작하는 단계에서 언론에 공식화 되는 것이 곧 리그가 시작되는 손흥민 선수나 현재 활동 중인 걸스데이에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면서 “소속사도 당황해 현 상황의 입장정리에 오해를 빚은 부분에 대해 팬들과 언론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차 아우디 r8, 두사람 알콩달콩 재미있게 연애하세요”,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차 아우디 r8, 잘 어울린다”,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차 아우디 r8, 갑자기 연인 사이 아니라고 해서 깜짝 놀랐는데 손흥민 경기 영향 미칠까 그랬구니. 그래도 인정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차, 아우디 r8 데이트? 민아 측 “열애설 사실 아냐” 즉각 부인 왜?

    손흥민 차, 아우디 r8 데이트? 민아 측 “열애설 사실 아냐” 즉각 부인 왜?

    손흥민 차, 아우디 r8 데이트? 민아 측 “열애설 사실 아냐” 즉각 부인 왜? 분데스리가 바이에르 레버쿠젠에서 뛰는 손흥민(22)과 걸스데이 민아(21)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민아 측은 “두번 정도 만났을 뿐 열애하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29일 더팩트에 따르면 이 매체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을 단독으로 카메라에 담았다.손흥민과 민아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저녁 늦은 시간을 이용해 강남구청역 근처와 한강공원, 삼청동 등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둘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 스킨십을 자제했지만 서로의 눈을 애틋하게 바라보며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고 더팩트는 보도했다. 손흥민과 민아는 이틀 동안 사람들의 눈을 피해 약 4시간 정도의 ‘짧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17일 밤 손흥민은 직접 청담동의 한 꽃가게를 찾아 30분 동안 정성스럽게 꽃다발을 주문한 뒤 걸스데이의 숙소 근처인 강남구청역에 차를 세우고 ‘꽃다발 프러포즈’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민아 측은 즉각 열애설을 부인했다. 민아측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와의 전화통화에서 “손흥민과 2번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열애는 아니다”라면서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 연락을 주고 받던 중 호감을 갖고 친해져 2차례 만났다. 하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손흥민 민아 열애, 좀 이상한데”, “손흥민 민아 열애, 어느 쪽이 진실이지”, “손흥민 민아 열애, 그냥 진실게임이 돼버렸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차, 아우디 r8 데이트? 걸스데이 민아 측 “두번 만났지만 열애 아냐” 부인한 이유는?

    손흥민 차, 아우디 r8 데이트? 걸스데이 민아 측 “두번 만났지만 열애 아냐” 부인한 이유는?

    손흥민 차, 아우디 r8 데이트? 걸스데이 민아 측 “두번 만났지만 열애 아냐” 부인한 이유는? 분데스리가 바이에르 레버쿠젠에서 뛰는 손흥민(22)과 걸스데이 민아(21)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민아 측은 “두번 정도 만났을 뿐 열애하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29일 더팩트에 따르면 이 매체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을 단독으로 카메라에 담았다.손흥민과 민아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저녁 늦은 시간을 이용해 강남구청역 근처와 한강공원, 삼청동 등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둘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 스킨십을 자제했지만 서로의 눈을 애틋하게 바라보며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고 더팩트는 보도했다. 손흥민과 민아는 이틀 동안 사람들의 눈을 피해 약 4시간 정도의 ‘짧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17일 밤 손흥민은 직접 청담동의 한 꽃가게를 찾아 30분 동안 정성스럽게 꽃다발을 주문한 뒤 걸스데이의 숙소 근처인 강남구청역에 차를 세우고 ‘꽃다발 프러포즈’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민아 측은 즉각 열애설을 부인했다. 민아측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와의 전화통화에서 “손흥민과 2번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열애는 아니다”라면서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 연락을 주고 받던 중 호감을 갖고 친해져 2차례 만났다. 하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손흥민 민아 열애, 좀 이상한데”, “손흥민 민아 열애, 어느 쪽이 진실이지”, “손흥민 민아 열애, 그냥 진실게임이 돼버렸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딸 서동주에 욕설 음성메시지 충격…서정희 “서세원 내연녀, 딸아이 또래”?

    서세원 딸 서동주에 욕설 음성메시지 충격…서정희 “서세원 내연녀, 딸아이 또래”?

    ‘서세원 딸 서동주’ ‘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동영상’ ‘서세원 내연녀’ 서세원 딸 서동주에 대한 욕설 음성메시지가 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동영상에 이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서정희는 서세원 내연녀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시사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은 결혼 32년 만에 파경을 맞은 서세원 서정희 부부에 대해 다뤘다. ’리얼스토리 눈’이 공개한 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동영상에서 서세원은 서정희 머리를 잡고 질질 끌고 가거나 목을 조르는 등의 모습이 포착됐다. 서세원은 딸 서동주에게 음성메시지를 통해 욕설을 남기기도 했다. 서정희는 “내가 너 얼마 돈 들여서 키웠어? 이 XX야. 근데 네가 나한테 XX 짓을 해?”라며 딸 서동주에게 입에 담기 힘든 폭언을 저지르는 서세원의 실체를 고발했다. 서세원 서정희는 지난 2009년 1월 미국 스탠퍼드 내 교회에서 딸 서동주 씨의 결혼식을 치렀다. 이때 서세원은 딸 결혼식 주례를 직접 했고 “양가 부모 모두 30년 이상 해로했으니 너희도 최소한 30년 이상 살아야한다”고 조언하며 딸에게 인자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서정희의 폭로에 의하면 서세원은 딸 나이 뻘의 내연녀와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등 증거 자료도 이미 확보하고 있으나 딸을 키우는 엄마 입장으로 밝히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서정희 서세원 딸 서동주 나이는 32세다. 이 가운데 서세원 서정희 폭행 동영상 cctv 화면이 찍힌 청담동 오피스텔이 서세원 딸 서동주가 실소유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서동주는 서세원이 살고 있는 오피스텔 실 소유주로 오피스텔은 약 19억원 상당이다. 지난 2010년 1월 23일 미국 스탠포드대학 내 교회에서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 서동주는 2011년 전세보증금을 끼고 청담동 오피스텔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5월 세입자가 전세금 반환을 요구하며 임의 경매신청을 해 한 차례 위기를 맞았지만 총 7억 5000여 만원의 전세보증금 중 미지급했던 4억 1000만원을 오피스텔 매각 직전 세입자에게 완납하며 보증금을 모두 완납하며 소유주 권리를 되찾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서세원 내연녀에 대해서도 서정희는 “제 딸아이 또래이고 교회에도 왔다”고 고백했다. 이어 “수도 없이 여자와 문자를 하고 지우고 계속 내 옆에 서서 이 여자랑…”이라고 폭로했다. 서세원 딸 서동주 욕설 소식에 네티즌들은 “서세원 딸 서동주, 충격일 듯”, “서세원 딸 서동주, 얼마나 마음이 안 좋을까”, “서세원 딸 서동주, 슬프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딸 서동주에 서세원 욕설 음성메시지…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동영상에 시청자들 경악

    서세원 딸 서동주에 서세원 욕설 음성메시지…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동영상에 시청자들 경악

    ‘서세원 딸 서동주’ ‘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동영상’ ‘서세원 목사’ 서세원 딸 서동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리얼스토리 눈’을 통해 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동영상 공개 후 서세원 목사에 대한 시청자들의 충격이 그만큼 컸던 것이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시사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은 결혼 32년 만에 파경을 맞은 서세원 서정희 부부에 대해 다뤘다. ’리얼스토리 눈’이 공개한 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동영상에서 서세원은 서정희 머리를 잡고 질질 끌고 가거나 목을 조르는 등의 모습이 포착됐다. 서세원은 딸 서동주에게 음성메시지를 통해 욕설을 남기기도 했다. 서정희는 “내가 너 얼마 돈 들여서 키웠어? 이 XX야. 근데 네가 나한테 XX 짓을 해?”라며 딸 서동주에게 입에 담기 힘든 폭언을 저지르는 서세원의 실체를 고발했다. 서세원 서정희는 지난 2009년 1월 미국 스탠퍼드 내 교회에서 딸 서동주 씨의 결혼식을 치렀다. 이때 서세원은 딸 결혼식 주례를 직접 했고 “양가 부모 모두 30년 이상 해로했으니 너희도 최소한 30년 이상 살아야한다”고 조언하며 딸에게 인자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서정희의 폭로에 의하면 서세원은 딸 나이 뻘의 내연녀와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등 증거 자료도 이미 확보하고 있으나 딸을 키우는 엄마 입장으로 밝히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서정희 서세원 딸 서동주 나이는 32세다. 이 가운데 서세원 서정희 폭행 동영상 cctv 화면이 찍힌 청담동 오피스텔이 서세원 딸 서동주가 실소유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서동주는 서세원이 살고 있는 오피스텔 실 소유주로 오피스텔은 약 19억원 상당이다. 지난 2010년 1월 23일 미국 스탠포드대학 내 교회에서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 서동주는 2011년 전세보증금을 끼고 청담동 오피스텔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5월 세입자가 전세금 반환을 요구하며 임의 경매신청을 해 한 차례 위기를 맞았지만 총 7억 5000여 만원의 전세보증금 중 미지급했던 4억 1000만원을 오피스텔 매각 직전 세입자에게 완납하며 보증금을 모두 완납하며 소유주 권리를 되찾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서정희 폭행장면 실제 보니 ‘충격’...리얼스토리눈 CCTV 사각지대 화면

    서세원, 서정희 폭행장면 실제 보니 ‘충격’...리얼스토리눈 CCTV 사각지대 화면

    서세원, 서정희 폭행장면 실제 보니 ‘충격’...리얼스토리눈 CCTV 사각지대 화면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방송인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방송된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이혼소송까지 간 서세원·서정희 부부 파경의 뒷 이야기가 공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서세원은 가벼운 몸싸움임을 주장했지만, 서정희는 이를 부인하며 남편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당시 상황을 담은 엘리베이터 내부 CCTV 영상을 보면, 서세원은 바닥에 쓰러진 서정희의 한쪽 발을 잡고 질질 끌며 엘리베이터 안에 탑승한다. 서정희는 당시 상황에 대해 “그날 언어 폭행을 심하게 가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욕을 하면서 내 어깨를 쳐서 나를 (의자에) 앉혔다. 그리고 또 대화하다가 안에 있는 요가실로 날 끌고 갔다”고 말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서정희는 CCTV가 없는 사각지대인 요가실 안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서정희는 “서세원이 내 위에 올라타서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 그게 얼마 동안이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라면서 “그러다가 또 끌려가게 됐다. 탁 잡히는 바람에 내가 바닥에 또 넘어지게 됐다. (서세원에게) 왼쪽 다리를 잡혀 엘리베이터까지 끌려 가게 된 거다. 19층에 올라갔을 때, 계속 끌려서 집으로 가는 사이에 경찰이 오게 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서정희는 병원으로 이송돼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네티즌들은 “리얼스토리눈 서세원 서정희, 너무 충격적이다”, “리얼스토리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한 것 맞는 듯”, “리얼스토리눈 서세원 서정희, 정말 잉꼬부부였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공개, 눈 뜨고 볼수 없어 ‘개처럼 질질..깜짝’

    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공개, 눈 뜨고 볼수 없어 ‘개처럼 질질..깜짝’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동영상 공개 서정희 폭로’ 개그맨 서세원(58)이 아내인 모델 서정희(54)를 폭행하는 장면을 담은 CCTV 동영상이 ‘리얼스토리 눈’ 를 통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은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파경 내막을 전하며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CCTV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리얼스토리 눈’ 방송에서 공개된 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동영상은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서세원은 사람들이 보는 데도 신경 쓰지 않고 쓰러진 서정희의 발을 잡아끌며 엘리베이터 안으로 집어넣었다. 서정희는 “그날 서세원이 언어 폭행을 심하게 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나를 요가실로 끌고 가 내 목을 졸랐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라면서 “서세원이 왼쪽 다리를 잡고 엘리베이터까지 갔다. 19층에 올라가 계속 끌리고 있을 때 경찰이 왔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건 직후 바로 서정희를 검진한 병원은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했다. 또한 이날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서세원이 딸에게 언어폭력을 사용하는 음성도 공개했다. 이 음성 메시지에서 서세원은 미국에 있는 딸에게 “내가 너 얼마 돈 들여서 키웠어 이 XX야? 그런데 네가 나한테 이 XX짓을 해?”라고 말하며 거침 없이 욕을 내뱉었다. 서정희는 “더 이상 이렇게 살면 안 된다. 아픈데 안 아프다고 거짓말하는 것도 싫다”고 ‘리얼스토리 눈’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현재 그는 폭행 사건 후 딸이 사는 미국으로 가 이달 초 이혼 소송을 신청했다. 한편 서정희는 ‘리얼스토리 눈’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이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여성문제라고 폭로했다. 서정희는 “남편의 문자메시지를 발견했다. 이 메시지에는 ‘오빠랑 둘이 다녀와. 나 집에서 쉴래’라는 내용이 담겨있다”라며 “알고 보니 일본을 다녀오겠다고 한 서세원이 사실은 홍콩을 다녀왔다”고 주장했다. 서정희는 서세원에게 여권을 보여달라고 하자 서세원이 화장실에 가 여권을 훼손했다고 주장하며 “그래서 조카한테 (지출) 내역서를 떼어 달랬는데 다른 호텔, 홍콩에서 먹은 것과 쇼핑몰을 다닌 것 등을 내가 알게 된 거다”고 말했다. 그러나 서세원 측은 ‘리얼스토리 눈’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여자 문제는 오해라고 한다. 주변에 아는 사람들과 다 같이 다니는데, 그 여자랑 그럴 것도 아니고…. 요즘 잘 나가는 것도 아닌데 멀쩡한 여자가 자기한테 그러겠냐고 하더라”고 서정희의 주장을 반박했다. 네티즌들은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공개 충격이다”,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동영상 공개 믿을 수 없어”,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동영상 공개, 서정희 저렇게 30년을 산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리얼스토리 눈’ 캡처(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동영상 공개 서정희 폭로)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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