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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노시호 한국 활동 시작...”방송 출연은 안해” 이유 알고보니

    야노시호 한국 활동 시작...”방송 출연은 안해” 이유 알고보니

    야노시호 한국 활동 시작...”방송 출연은 안해” 이유 알고보니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 모델인 야노시호가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시작한다. 24일 한 방송 관계자는 “야노시호가 그동안 한국 활동을 위해 준비해 왔다. 모델이기 때문에 잡지 화보 촬영과 패션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방송 출연 계획은 잡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한국 활동 시작을 위해 야노시호는 최근 1년 짜리 워킹 비자를 발급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야노시호는 이날 서울 강남구 청담동 살롱 드 에이치에서 열린 훌라(FURLA) 2014 FW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야노시호 한국 활동 시작 소식에 네티즌들은 “야노시호 한국 활동 시작, 기대된다”,”야노시호 한국 활동 시작, 방송에도 자주 나왔으면”,”야노시호 한국 활동 시작, 국내 모델들 긴장하겠네”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파경 내막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파경 내막

    개그맨 서세원(58)이 아내인 모델 서정희(54)를 폭행하는 장면을 담은 CCTV 동영상이 ‘리얼스토리 눈’ 를 통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은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파경 내막을 전하며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리얼스토리 눈’ 방송에서 공개된 CCTV 영상은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서세원은 사람들이 보는 데도 신경 쓰지 않고 쓰러진 서정희의 발을 잡아끌며 엘리베이터 안으로 집어넣었다. 서정희는 “그날 서세원이 언어 폭행을 심하게 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나를 요가실로 끌고 가 내 목을 졸랐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라면서 “서세원이 왼쪽 다리를 잡고 엘리베이터까지 갔다. 19층에 올라가 계속 끌리고 있을 때 경찰이 왔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건 직후 바로 서정희를 검진한 병원은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공개 “바닥 쓰러지자 발 끌고…” 리얼스토리 눈 서정희 폭행 상황 설명 ‘충격’

    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공개 “바닥 쓰러지자 발 끌고…” 리얼스토리 눈 서정희 폭행 상황 설명 ‘충격’

    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공개 “바닥 쓰러지자 발 끌고…” 리얼스토리 눈 서정희 폭행 상황 설명 ‘충격’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방송인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방송된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이혼소송까지 간 서세원·서정희 부부 파경의 뒷 이야기가 공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서세원은 가벼운 몸싸움임을 주장했지만, 서정희는 이를 부인하며 남편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당시 상황을 담은 엘리베이터 내부 CCTV 영상을 보면, 서세원은 바닥에 쓰러진 서정희의 한쪽 발을 잡고 질질 끌며 엘리베이터 안에 탑승한다. 서정희는 당시 상황에 대해 “그날 언어 폭행을 심하게 가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욕을 하면서 내 어깨를 쳐서 나를 (의자에) 앉혔다. 그리고 또 대화하다가 안에 있는 요가실로 날 끌고 갔다”고 말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서정희는 CCTV가 없는 사각지대인 요가실 안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서정희는 “서세원이 내 위에 올라타서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 그게 얼마 동안이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라면서 “그러다가 또 끌려가게 됐다. 탁 잡히는 바람에 내가 바닥에 또 넘어지게 됐다. (서세원에게) 왼쪽 다리를 잡혀 엘리베이터까지 끌려 가게 된 거다. 19층에 올라갔을 때, 계속 끌려서 집으로 가는 사이에 경찰이 오게 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서정희는 병원으로 이송돼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네티즌들은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공개, 정말 충격적이다”,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공개, 이걸 어떻게 봐야 하나. 불화의 첫 시작은 무슨 일 때문이지?”,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공개, 여자 문제도 나오는 것 같은데 정말 안타깝다. 그래도 과거엔 연예게 잉꼬 부부로 알려졌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폭행 동영상 공개.. 서정희 바닥에 끌고다녀 ‘충격’

    서세원 폭행 동영상 공개.. 서정희 바닥에 끌고다녀 ‘충격’

    개그맨 서세원(58)이 아내인 모델 서정희(54)를 폭행하는 장면을 담은 CCTV 동영상이 ‘리얼스토리 눈’ 를 통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은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파경 내막을 전하며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리얼스토리 눈’ 방송에서 공개된 CCTV 영상은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서세원은 사람들이 보는 데도 신경 쓰지 않고 쓰러진 서정희의 발을 잡아끌며 엘리베이터 안으로 집어넣었다. 서정희는 “그날 서세원이 언어 폭행을 심하게 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나를 요가실로 끌고 가 내 목을 졸랐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라면서 “서세원이 왼쪽 다리를 잡고 엘리베이터까지 갔다. 19층에 올라가 계속 끌리고 있을 때 경찰이 왔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건 직후 바로 서정희를 검진한 병원은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세원, 아내 서정희 폭행 영상 공개 ‘충격’

    서세원, 아내 서정희 폭행 영상 공개 ‘충격’

    개그맨 서세원(58)이 아내인 모델 서정희(54)를 폭행하는 장면을 담은 CCTV 동영상이 ‘리얼스토리 눈’ 를 통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은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파경 내막을 전하며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리얼스토리 눈’ 방송에서 공개된 CCTV 영상은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서세원은 사람들이 보는 데도 신경 쓰지 않고 쓰러진 서정희의 발을 잡아끌며 엘리베이터 안으로 집어넣었다. 서정희는 “그날 서세원이 언어 폭행을 심하게 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나를 요가실로 끌고 가 내 목을 졸랐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라면서 “서세원이 왼쪽 다리를 잡고 엘리베이터까지 갔다. 19층에 올라가 계속 끌리고 있을 때 경찰이 왔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건 직후 바로 서정희를 검진한 병원은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세원 폭행 동영상 공개 ‘충격’

    서세원 폭행 동영상 공개 ‘충격’

    개그맨 서세원(58)이 아내인 모델 서정희(54)를 폭행하는 장면을 담은 CCTV 동영상이 ‘리얼스토리 눈’ 를 통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은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파경 내막을 전하며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리얼스토리 눈’ 방송에서 공개된 CCTV 영상은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서세원은 사람들이 보는 데도 신경 쓰지 않고 쓰러진 서정희의 발을 잡아끌며 엘리베이터 안으로 집어넣었다. 서정희는 “그날 서세원이 언어 폭행을 심하게 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나를 요가실로 끌고 가 내 목을 졸랐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라면서 “서세원이 왼쪽 다리를 잡고 엘리베이터까지 갔다. 19층에 올라가 계속 끌리고 있을 때 경찰이 왔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건 직후 바로 서정희를 검진한 병원은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정희 서세원 동영상 “다리잡고 끌고 다녀” CCTV 포착…충격

    서정희 서세원 동영상 “다리잡고 끌고 다녀” CCTV 포착…충격

    서정희 서세원 동영상 “다리잡고 끌고 다녀” CCTV 포착…충격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방송인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방송된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이혼소송까지 간 서세원·서정희 부부 파경의 뒷 이야기가 공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서세원은 가벼운 몸싸움임을 주장했지만, 서정희는 이를 부인하며 남편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당시 상황을 담은 엘리베이터 내부 CCTV 영상을 보면, 서세원은 바닥에 쓰러진 서정희의 한쪽 발을 잡고 질질 끌며 엘리베이터 안에 탑승한다. 서정희는 당시 상황에 대해 “그날 언어 폭행을 심하게 가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욕을 하면서 내 어깨를 쳐서 나를 (의자에) 앉혔다. 그리고 또 대화하다가 안에 있는 요가실로 날 끌고 갔다”고 말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서정희는 CCTV가 없는 사각지대인 요가실 안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서정희는 “서세원이 내 위에 올라타서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 그게 얼마 동안이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라면서 “그러다가 또 끌려가게 됐다. 탁 잡히는 바람에 내가 바닥에 또 넘어지게 됐다. (서세원에게) 왼쪽 다리를 잡혀 엘리베이터까지 끌려 가게 된 거다. 19층에 올라갔을 때, 계속 끌려서 집으로 가는 사이에 경찰이 오게 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서정희는 병원으로 이송돼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네티즌들은 “리얼스토리눈 서세원 서정희, 너무 충격적이다”, “리얼스토리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한 것 맞는 듯”, “리얼스토리눈 서세원 서정희, 정말 잉꼬부부였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얼스토리눈 서세원·서정희 CCTV 사각지대에서…충격

    리얼스토리눈 서세원·서정희 CCTV 사각지대에서…충격

    리얼스토리눈 서세원·서정희 CCTV 사각지대에서…충격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방송인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방송된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이혼소송까지 간 서세원·서정희 부부 파경의 뒷 이야기가 공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서세원은 가벼운 몸싸움임을 주장했지만, 서정희는 이를 부인하며 남편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당시 상황을 담은 엘리베이터 내부 CCTV 영상을 보면, 서세원은 바닥에 쓰러진 서정희의 한쪽 발을 잡고 질질 끌며 엘리베이터 안에 탑승한다. 서정희는 당시 상황에 대해 “그날 언어 폭행을 심하게 가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욕을 하면서 내 어깨를 쳐서 나를 (의자에) 앉혔다. 그리고 또 대화하다가 안에 있는 요가실로 날 끌고 갔다”고 말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서정희는 CCTV가 없는 사각지대인 요가실 안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서정희는 “서세원이 내 위에 올라타서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 그게 얼마 동안이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라면서 “그러다가 또 끌려가게 됐다. 탁 잡히는 바람에 내가 바닥에 또 넘어지게 됐다. (서세원에게) 왼쪽 다리를 잡혀 엘리베이터까지 끌려 가게 된 거다. 19층에 올라갔을 때, 계속 끌려서 집으로 가는 사이에 경찰이 오게 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서정희는 병원으로 이송돼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네티즌들은 “리얼스토리눈 서세원 서정희, 너무 충격적이다”, “리얼스토리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한 것 맞는 듯”, “리얼스토리눈 서세원 서정희, 정말 잉꼬부부였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정희-서세원, 폭행 현장 CCTV 공개

    서정희-서세원, 폭행 현장 CCTV 공개

    24일 오후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연예계 대표적 잉꼬부부 서세원-서정희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어 봤다.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는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서세원은 가벼운 몸싸움임을 주장했지만, 서정희는 이를 부인하며 남편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날 현장을 촬영했던 CCTV 영상이 공개됐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촬영된 화면엔 문이 열리면서 서세원이 쓰러진 서정희의 발을 잡고 질질 끌고 들어왔고 이 과정에서 서정희는 머리를 바닥에 부딪히며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수모를 당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얼스토리 눈’ 서정희-서세원, CCTV보니 눈을 의심

    ‘리얼스토리 눈’ 서정희-서세원, CCTV보니 눈을 의심

    24일 오후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연예계 대표적 잉꼬부부 서세원-서정희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어 봤다.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는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서세원은 가벼운 몸싸움임을 주장했지만, 서정희는 이를 부인하며 남편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날 현장을 촬영했던 CCTV 영상이 공개됐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촬영된 화면엔 문이 열리면서 서세원이 쓰러진 서정희의 발을 잡고 질질 끌고 들어왔고 이 과정에서 서정희는 머리를 바닥에 부딪히며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수모를 당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노시호 한국 활동 시작...”패션 촬영만 하고 방송은 안해” 왜 그러나 했더니

    야노시호 한국 활동 시작...”패션 촬영만 하고 방송은 안해” 왜 그러나 했더니

    야노시호 한국 활동 시작...”패션 촬영만 하고 방송은 안해” 왜 그러나 했더니 야노시호가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시작한다. 야노시호는 한국 활동 시작을 위해 최근 1년 짜리 워킹 비자를 발급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야노시호는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 모델이다. 24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야노시호가 그동안 한국 활동을 위해 준비해 왔다. 모델이기 때문에 잡지 화보 촬영과 패션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방송 출연 계획은 잡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야노시호는 이날 서울 강남구 청담동 살롱 드 에이치에서 열린 훌라(FURLA) 2014 FW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야노시호 한국 활동 시작 소식에 네티즌들은 “야노시호 한국 활동 시작, 눈부신 몸매 기대된다”,”야노시호 한국 활동 시작, 추성훈 좋겠다”,”야노시호 한국 활동 시작, 실제로 보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정희-서세원 cctv보니 다리 잡고 뭐하는 행동?

    서정희-서세원 cctv보니 다리 잡고 뭐하는 행동?

    ‘리얼스토리 눈’에서 서세원-서정희 부부의 폭행 사건 현장 CCTV 영상을 단독 입수해 공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연예계 대표적 잉꼬부부 서세원-서정희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어 봤다.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서세원은 가벼운 몸싸움임을 주장했지만, 서정희는 이를 부인하며 남편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날 현장을 촬영했던 CCTV 영상이 공개됐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촬영된 화면엔 문이 열리면서 서세원이 쓰러진 서정희의 발을 잡고 질질 끌고 들어왔고 이 과정에서 서정희는 머리를 바닥에 부딪히며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수모를 당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세원 딸에게 막말 문자 “이런 거지 같은 XX야” 서정희 폭로…폭행 CCTV 동영상 보니 “왼쪽 다리 잡힌 채 19층까지 끌려 올라가”

    서세원 딸에게 막말 문자 “이런 거지 같은 XX야” 서정희 폭로…폭행 CCTV 동영상 보니 “왼쪽 다리 잡힌 채 19층까지 끌려 올라가”

    서세원 딸에게 막말 문자 “이런 거지 같은 XX야” 서정희 폭로…폭행 CCTV 동영상 보니 “왼쪽 다리 잡힌 채 19층까지 끌려 올라가”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방송인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방송된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이혼소송까지 간 서세원·서정희 부부 파경의 뒷 이야기가 공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서세원은 가벼운 몸싸움임을 주장했지만, 서정희는 이를 부인하며 남편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당시 상황을 담은 엘리베이터 내부 CCTV 영상을 보면, 서세원은 바닥에 쓰러진 서정희의 한쪽 발을 잡고 질질 끌며 엘리베이터 안에 탑승한다. 서정희는 당시 상황에 대해 “그날 언어 폭행을 심하게 가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욕을 하면서 내 어깨를 쳐서 나를 (의자에) 앉혔다. 그리고 또 대화하다가 안에 있는 요가실로 날 끌고 갔다”고 말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서정희는 CCTV가 없는 사각지대인 요가실 안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서정희는 “서세원이 내 위에 올라타서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 그게 얼마 동안이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라면서 “그러다가 또 끌려가게 됐다. 탁 잡히는 바람에 내가 바닥에 또 넘어지게 됐다. (서세원에게) 왼쪽 다리를 잡혀 엘리베이터까지 끌려 가게 된 거다. 19층에 올라갔을 때, 계속 끌려서 집으로 가는 사이에 경찰이 오게 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서정희는 병원으로 이송돼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폭행 사건 뒤 딸이 살고 있는 미국으로 떠나 이달 초 이혼 소송을 제기한 서정희는 서세원과의 파경을 결심한 결정적인 이유를 고백했다. 서정희는 “믿었던 남편에게서 어떤 아주 작은 문자를 발견하게 됐다”며 한 여성이 서세원에게 보낸 문자를 공개했다. 문자에는 ‘XX오빠랑 둘이 다녀와. 나 집에서 쉴래’라고 적혀 있었다. 서정희는 “남편이 일본을 다녀오겠다’고 했는데 사실은 홍콩을 다녀왔다. 그래서 여권을 달라고 했더니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화장실을 가더니 여권을 보여주더라. 여권을 다 지워서 나왔다”면서 “조카한테 지출내역서를 떼어 달랬는데 호텔 결제 내역, 홍콩에서 먹은 것과 쇼핑몰을 다닌 것 등을 알게 됐다”고 서세원의 외도를 주장했다. 서정희는 서세원이 딸에게도 폭언을 했다며 서세원이 딸에게 보낸 음성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파일에서 서세원은 “이런 거지같은 XX야. 내가 너 얼마나 돈 들여서 키웠어. 이 XX야? 그런데 네가 나한테 이 XX 짓을 해?”라며 욕설섞인 폭언을 쏟아냈다. 반면 서정희가 남편 서세원의 외도를 주장하면서 상대로 지목한 여성은 이런 내용을 전면 부인했다. 이 여성은 인터뷰에서 “그런 일이 없다. 서정희가 오해를 하고 있다”며 “서세원이 잘나가는 것도 아니고 돈이 많은 것도 아닌데 누가 좋다고 하겠느냐”고 외도설을 부인했다. 네티즌들은 “서세원 서정희 폭행, 이건 분명히 폭행으로 보이는데”, “서세원 서정희 폭행, 한쪽 다리 잡고 질질 끌다시피 해서 데리고 가는 모습 보니 너무 슬프다. 서정희 씨 정말 힘들었을 듯”,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 여자 문제 도대체 누구 말이 진실인 지 모르겠네. 이건 영원히 확인 못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정윤 집 최초 공개…실내 인테리어 자세히 살펴보니 ‘깜짝’

    최정윤 집 최초 공개…실내 인테리어 자세히 살펴보니 ‘깜짝’

    최정윤 집 최초 공개…실내 인테리어 자세히 살펴보니 ‘깜짝’ 배우 최정윤의 신혼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돼 화제다.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청담동 며느리’ 최정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최정윤의 집에 들어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현관에서부터 “어디로 가야 하느냐”며 길을 헤매 폭소를 자아냈다. 또 최정윤의 집에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미니바와 욕실에는 부부가 함께 목욕을 즐길 수 있는 넓은 공간의 월풀 욕조가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자는 “재벌가에 시집가면서 시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물었고, 최정윤은 “100% 자신하건데 시댁의 반대는 없었다”면서 “스스로 연예인이라는 직업에 대한 우려를 했지만, 시부모님께서는 개의치 않으셨다. 결혼 후에 들어보니 연상이라는 것에 살짝 우려하셨던 것 같지만, 남편이 전혀 티를 내지 않아 몰랐었다”고 답했다. 최정윤은 2011년 12월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이자 4세 연하 윤태준 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네티즌들은 “최정윤 신혼집 정말 으리으리하네”, “최정윤 신혼집 멋있다”, “최정윤 신혼집 결혼 잘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lkr
  • 최정윤 신혼집 최초 공개…남편 박성경 이랜드 부회장 장남 윤태준 씨도 화제

    최정윤 신혼집 최초 공개…남편 박성경 이랜드 부회장 장남 윤태준 씨도 화제

    최정윤 신혼집 최초 공개…남편 박성경 이랜드 부회장 장남 윤태준 씨도 화제 배우 최정윤의 신혼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돼 화제다.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청담동 며느리’ 최정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최정윤의 집에 들어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현관에서부터 “어디로 가야 하느냐”며 길을 헤매 폭소를 자아냈다. 또 최정윤의 집에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미니바와 욕실에는 부부가 함께 목욕을 즐길 수 있는 넓은 공간의 월풀 욕조가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자는 “재벌가에 시집가면서 시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물었고, 최정윤은 “100% 자신하건데 시댁의 반대는 없었다”면서 “스스로 연예인이라는 직업에 대한 우려를 했지만, 시부모님께서는 개의치 않으셨다. 결혼 후에 들어보니 연상이라는 것에 살짝 우려하셨던 것 같지만, 남편이 전혀 티를 내지 않아 몰랐었다”고 답했다. 최정윤은 2011년 12월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이자 4세 연하 윤태준 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네티즌들은 “최정윤 신혼집 정말 으리으리하네”, “최정윤 신혼집 멋있다”, “최정윤 신혼집 결혼 잘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lkr
  • ‘재벌가 결혼’ 최정윤 신혼집 최초 공개…갖춰놓은 것 보니 ‘대박’

    ‘재벌가 결혼’ 최정윤 신혼집 최초 공개…갖춰놓은 것 보니 ‘대박’

    ’재벌가 결혼’ 최정윤 신혼집 최초 공개…갖춰놓은 것 보니 ‘대박’ 배우 최정윤의 신혼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돼 화제다.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청담동 며느리’ 최정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최정윤의 집에 들어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현관에서부터 “어디로 가야 하느냐”며 길을 헤매 폭소를 자아냈다. 또 최정윤의 집에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미니바와 욕실에는 부부가 함께 목욕을 즐길 수 있는 넓은 공간의 월풀 욕조가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자는 “재벌가에 시집가면서 시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물었고, 최정윤은 “100% 자신하건데 시댁의 반대는 없었다”면서 “스스로 연예인이라는 직업에 대한 우려를 했지만, 시부모님께서는 개의치 않으셨다. 결혼 후에 들어보니 연상이라는 것에 살짝 우려하셨던 것 같지만, 남편이 전혀 티를 내지 않아 몰랐었다”고 답했다. 최정윤은 2011년 12월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이자 4세 연하 윤태준 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네티즌들은 “최정윤 신혼집, 멋지다. 나도 저런 집에서 살고 싶어”, “최정윤 신혼집, 재벌가에 시집갔는데 어느 정도 갖출 건 갖춰야지”, “최정윤 신혼집, 신혼집에 없는 게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lkr
  • 배우 최정윤, ‘병원장 딸’이라는 소문에 “병원에 있는 식당 운영하면 병원장인가(?)...”

    배우 최정윤, ‘병원장 딸’이라는 소문에 “병원에 있는 식당 운영하면 병원장인가(?)...”

    배우 최정윤이 항간에 떠돌던 ‘병원장 딸’이라는 소문의 진실을 밝혔다. 최정윤은 22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 ‘청담동 며느리’라는 ’오해와 진실’을 설명했다. 최정윤은 방송에서 과거 MBC ‘행복주식회사’를 통해 공개된 고급스러운 아파트 현관문 때문에 부잣집 딸이라는 소문이 생겨난 일을 떠올리며 “오해”라고 잘라 말했다. 최정윤은 “그 문은 우리 집 문이 아니라 아파트 전체의 입구였다. 그걸 가지고 우리 집 대문이 그런 것 마냥 기사가 나오는 바람에 부풀려졌다”고 강조했다. 최정윤은 아버지가 병원장이라는 소문에 대해 “우리 아버지는 개인 사업으로 외식업에 하셨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교수 식당, 학생 식당 등을 운영하셨는데 그게 그 병원 안에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규모를 크게 운영하셨다”며 “병원 쪽에 있다 보니까 병원장이라고 했나 보다. 그렇다고 내가 어렵게 산 건 아니다. 다행히 부모님을 잘 만나 편안하게 살았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영상] 씨스타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Move)’ 들어보니

    [동영상] 씨스타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Move)’ 들어보니

    1년 2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걸그룹 씨스타(보라, 효린, 소유, 다솜)의 두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MOVE)’ 프리미어 쇼케이스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 날 씨스타는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를 비롯해 ‘OK GO’, ‘나쁜 손’을 부르며 아찔한 핫팬츠 의상을 입고 더욱 날씬해진 몸매를 과시했다. ’Summer Time’의 계보를 잇는 ‘OK GO’는 마이너와 메이저 코드를 오가는 색다른 구성과 여름에 맞는 특유의 시원한 음색으로 씨스타만의 발랄함을 느껴 볼 수 있다. ‘나쁜손’은 썸타는 관계에 있는 남녀가 풀어낸 가사를 씨스타의 매력적인 보컬과 버벌진트의 유려한 라임으로 귀를 사로잡는다. 특히 씨스타의 타이틀 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는 ‘트러블메이커’, ‘픽션’, ‘롤리폴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한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새로운 팀 ‘블랙아이드 필승’이 참여한 힙합 댄스곡이다. 반복되는 후크 멜로디가 아찔하고 중독적이라는 찬사 속에 이날 음반 공개 직후 멜론, 엠넷, 벅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지니 등 8개 온라인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한편,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MOVE)’에는 이날 선보인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OK GO’, ‘나쁜손’을 비롯해 ‘Wow’, ‘But I love U’, ‘Sunshine’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Touch My Body’로 돌아온 씨스타 “다른 걸그룹처럼 하얗게 예쁘지 않아”

    [영상]’Touch My Body’로 돌아온 씨스타 “다른 걸그룹처럼 하얗게 예쁘지 않아”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씨스타 두 번째 미니앨범 ‘TOUCH & MOVE’ 프리미어 쇼케이스에서 걸그룹 씨스타가 검은 피부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 이날 씨스타는 다른 걸그룹과 차별화되는 매력을 묻는 질문에 “다른 걸그룹처럼 하얗게 예쁘지 않고 검다”면서 ‘건강한 섹시미’를 강조했다. 이에 효린은 “흰 배경에서 네 명이 함께 춤을 추는 부분이 있었는데 제가 너무 까매서 저를 좀 하얗게 색 보정을 하다 보니까 (원래 피부가 하얀) 다솜이 흰색 배경에 묻어서 눈,코,입 밖에 안 보였다”고 털어놔 주위를 폭소케 했다. 또 검은 피부의 비결이 태닝을 한 것인지 묻는 질문에 보라는 “태어나서 한번도 태닝을 해본 적이 없다”면서 “피부가 원래 잘 타는 체질이라 잠깐만 노출이 돼도 까매지는 편이다”라며 검은 피부에 만족스러워했다. 동일한 질문에 효린은 “저도 원래 검은 편인데 자연 태닝은 색이 별로 안예뻐서 태닝을 해본 적이 있다”면서 “지금은 안한 지 좀 됐다”고 말했다. 또 효린은 복부에 타투를 하게 된 사연도 털어놨다. 효린은 “제가 배에 큰 흉터가 있어 무대에 설 때 예쁜 옷을 입고 싶은데 그동안 멤버들을 부럽게 바라만 봤다”면서 “콤플렉스인 흉터를 보여드리는 것 보다는 커버할 수 있는 방법으로 타투를 선택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타투의 뜻은 종교적인 의미로 누군가를 위해 노래를 하겠다는 내용이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에는 ‘TOUCH & MOVE’는 라도와 최규성(블랙아이드 필승), 이단옆차기, 로빈 등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진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타이틀곡인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는 음반 공개 당일 멜론, 엠넷 등 온라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씨스타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 ‘Touch my body’ 씨스타 다솜 “1위에 연연해하지 않는다”

    [영상] ‘Touch my body’ 씨스타 다솜 “1위에 연연해하지 않는다”

    그룹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 프리미어 쇼케이스가 2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다솜은 “(솔로 활동으로 두각을 나타낸) 멤버들을 지켜보면서 너무 자랑스러웠다”며 씨스타 멤버들 간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다솜은 또 성적에 대한 부담감이 없는 지 묻는 질문에 “1위를 한다면 너무 좋지만 성적에 연연해하진 않는다. 그보다 1년 2개월 만에 컴백한 만큼 많은 분들이 많이 봐주시고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면서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이어 다솜은 “이번 앨범이 많이 기대된다”면서 “항상 열심히 하는 태도로 재미있게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씨스타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에는 타이틀곡 ‘Touch my body(터치 마이 바디)’를 비롯해 ‘Wow’, ‘나쁜손’, ‘But I love U’, ‘OK GO’, ‘Sunshine’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특히 타이틀곡 ‘Touch my body’는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한 프로듀서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블락아이드의 역작이다. ‘Touch my body’는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쉬운 멜로디에 반복되는 후크 멜로디가 아찔하고 중독적이라는 평을 받으며 이날 음원 공개 직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하는 등 팬들의 큰 관심 속에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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