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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플라이투더스카이 연습현장 ‘너를 너를 너를’ 라이브 열창

    (영상)플라이투더스카이 연습현장 ‘너를 너를 너를’ 라이브 열창

    남성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브라이언, 환희)와 거미가 11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연말 합동콘서트 소식을 전했다. 많은 취재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플라이투더스카이와 거미의 연습 현장을 공개하는 것으로 시작해 세 사람의 포토타임과 콘서트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플라이투더스카이와 거미는 첫 무대로 ‘사랑해요 우리’를 함께 불렀다. 이어 거미가 자신의 히트곡 ‘사랑했으니 됐어’를, 플라이투더스카이가 ‘너를 너를 너를’ 무대를 각각 선보였다. 이들은 연습장면을 공개하는 것인 만큼 가벼운 대화를 주고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해 14년 지기 친구임을 증명했다. ‘THE 끌림’이라는 타이틀로 열릴 이번 합동콘서트는 닮은 듯 다른 세 사람의 음악적 스타일을 접목시켜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내는 한편, 각자의 공연에서는 볼 수 없는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국내 최고의 가창력으로 손꼽히는 아티스트들의 만남인 만큼 파워풀한 목소리로 ‘듣는 즐거움’이 무엇인가를 확실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THE 끌림’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이번 공연은 연인, 친구, 가족 등 사람에 대한 끌림부터 사물, 장소,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끌림까지, 지금 이 순간에도 서로 혹은 무엇에게 이끌리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응원과 위로의 노래를 들려주고자 하는 아티스트들의 바람을 담고 있다. 거미는 ‘더 끌림’이란 색다른 공연 타이틀에 대해 “(플라이투더스카이는) 인간적, 이성적, 음악적으로 많은 매력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라 이번 제목이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많은 관객 분들이 여러 가지 표현된 내용의 곡을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환희 또한 공연 타이틀에 대해 “이제 막 커플이 되려는 분들이 많이 공연장을 찾아주시지 않을까 생각한다. 우리 콘서트가 끝날 때 쯤 커플이 되어 공연장을 떠나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세 사람의 합동콘서트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사진=창작컴퍼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이상윤, 현대적+세련된 스타일 ‘에이어워즈 컴템포러리 부분 수상’

    이상윤, 현대적+세련된 스타일 ‘에이어워즈 컴템포러리 부분 수상’

    배우 이상윤이 남성 패션 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럭셔리 남성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몽블랑 코리아’가 공동 주최하는 ‘제9회 A-awards(에이어워즈)’에서 컨템포러리(Contemporary) 부분을 수상했다. 컨템포러리(Contemporary) 부분의 몽블랑 옴므는 매번 새로운 변신을 연기자로써 시도하면서도, 현대적이며 세련된 스타일과 감성을 표현하는 배우 이상윤이 선정되었다. 이상윤은 데뷔 8년차의 연기자로 모든 배우들처럼 이름 없는 신인 연기자 시절을 보냈고, 몇몇 작품을 통해 호평 받았으나, 주목 받지 못한 작품도 있었다. 그러나 이상윤은 매번 변신을 시도하며 그는 전혀 다른 인물처럼 보이게 했다. 노력하는 배우 이상윤은 아직 성장 중이다. 곧 만개할 그이기 때문에 컨템포러리(Contemporary)부문에 선정했다. 한편 시상식은 12월 9일 저녁 7시 청담동 드레스 가든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아나운서 정지영의 사회로 배우 정우성, 야구선수 오승환, 방송인 전현무, 건축가 조정구, 디자이너 최철용, 뮤지션 위너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 = 아레나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교수님 나쁜 ‘손’

    교수님 나쁜 ‘손’

    비뚤어진 윤리 의식을 지닌 교수들의 ‘나쁜 손’에 상아탑이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3일 서울대 교수로는 처음으로 상습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된 수리과학부 강모(53) 교수를 비롯해 고려대, 중앙대, 강원대 등 국립·사립대를 가리지 않고 교수들의 성추행 사건이 잇따라 불거지고 있는 것. 교수와 제자라는 불평등한 ‘갑을 관계’와 폐쇄적인 학계 특성으로 피해 사실 공개가 쉽지 않은 점을 노린 권력형 성추행이란 점에서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교수들의 성추행에는 일정한 유형이 있다. 면담 등을 목적으로 학생들을 연구실로 불러들인 뒤 불필요한 신체 접촉을 시도하는 경우가 가장 두드러진다. 중앙대 영어영문학과 A 교수는 올 초 연구실에서 여학생의 몸을 만지는 등 세 차례에 걸쳐 성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경찰에 고발된 강원대 영문학과의 노교수도 제자들을 연구실로 불러 포옹하고 강제로 키스를 시도하는 등 성추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학교 밖 은밀한 곳에서 신체 접촉을 시도하는 경우도 많다. 서울대 강 교수는 지난 7월 한강 유원지 벤치에서 국제학술대회 준비를 돕던 타 대학 인턴 여학생을 무릎 위에 앉히고 은밀한 부위에까지 손을 댄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 보도 이후 강 교수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피해자들이 줄을 이었는데 이들은 “강 교수가 늘 청담동의 한 술집으로 불러내 신체 접촉을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고려대 공대 이모 교수는 6월부터 지도 제자인 대학원생에게 수시로 사적인 통화를 요구하는 한편 차에 태워 강제로 입을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정부장학금을 받는 처지여서 지도교수의 평가가 절대적이었다. 제자들에게 몹쓸 짓을 한 교수들의 심리는 무엇일까.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자신과 제자의 관계에 일종의 고용주와 피고용자 관계처럼 위계나 위력이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라면서 “일부 사회지도층이 이런 일은 늘 일어나는 것이며 자신들은 재수가 없어서 걸렸을 뿐이라고 생각하는 게 더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폐쇄적인 학계 속성 또한 몹쓸 짓을 부추긴다는 지적이다. 이미정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강 교수 사건이 애초에 밖으로 드러나게 된 것은 강 교수의 영향력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다른 대학 학생의 폭로 때문이었다”며 “서울대 제자들이 문제 제기를 하기가 쉽지 않았던 상황임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더군다나 학위를 취득해 강단에 서고 싶은 대학원생들에게 지도교수의 입김은 절대적이다. 노정민 고려대 양성평등센터 전문상담원은 “극단적으로 교수가 해임을 당해 학교를 떠나게 되면 밑에서 공부하던 대학원생들은 갈 곳을 잃는 상황이 발생한다”며 “자칫 다른 대학원생들이 책임을 피해자에게 돌릴 수 있다”고 밝혔다. 최근 대학가 성추문이 사회 이슈로 부각되고 있지만 실제 범죄행위가 늘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교수들의 성추행이 오랜 시간에 걸쳐 상습적으로 이뤄진 점에서 알 수 있듯 최근 들어 피해자들이 용기를 갖고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고 보는 게 맞다. 박희태 전 국회의장과 신승남 전 검찰총장 등 사회지도층 인사들의 성추행 사건이 알려지면서 사회적으로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고조된 것 또한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풀이된다. 추문이 잇따르자 대학들도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지만 연 1회 정도 실시하는 교직원 대상 교육 외에 뾰족한 수가 없는 상황이다. 대학들은 여성발전기본법에 따라 교수·교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 예방 교육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고려대는 1년에 3회 이상 오프라인 예방 교육을 한다고 밝혔지만 강제할 방안이 없어 참여율은 60%대에 머문다. 이화여대는 내년부터 교육 수료 여부를 교원 종합평가에 반영하도록 했다. 한양대는 지난해 교수용 성희롱·성폭력 예방 가이드를 만들어 배포했다. 가이드에는 ‘회식 자리에서 과음을 삼갈 것’, ‘강의 중 다소 위험한 수위의 성 관련 발언이나 농담을 하는 경우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성희롱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등의 주의 사항이 기재돼 있다. 각 대학에는 ‘양성평등센터’, ‘인권센터’라는 이름의 학내 성문제 전담 조사기구가 설치돼 관련 신고를 받고 있다. 지난해 성범죄가 친고죄에서 제외된 이후부터는 센터가 직접 교수를 수사기관에 고발하기도 한다. 강원대 양성평등센터는 지난 2일 영문과 B(62) 교수를 춘천경찰서에 고발했다. 최근 성추행 사건이 불거진 서울대와 강원대, 고려대, 중앙대 등은 학교 측에서 슬그머니 해당 교수의 사표를 수리했거나 수리를 검토하면서 피해자를 비롯한 학내 구성원들의 반발을 자초했다. 전문가들은 사법 처리와 별개로 학교라는 공동체 내에서 가해자를 엄벌하려는 학교 측의 의지와 태도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최지나 한국성폭력상담소 사무국장은 “지금까지 가해자가 교수일 경우에 제대로 처벌받는 선례가 없어 학생들의 불신이 생겨났다”며 “섣불리 사표를 수리하지 말고 학교가 책임지고 해당 교수를 징계하는 모습을 보여 줘야 앞으로 피해 학생들이 더 적극적으로 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종종 ‘제 식구 감싸기’ 의혹을 받는 학내 진상 조사기구들의 자율성 확보도 시급하다. 이선미 한국여성민우회 성폭력상담소 활동가는 “교내 조사기구의 경우 보직교수 등이 센터장을 맡아 조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피해 학생 입장에서는 가해자와 한 통속일 거라는 의심을 버릴 수 없는 상황”이라며 “객관적인 조사가 가능하도록 교내 조사기구의 자율성·독립성을 보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배우 김혜자 파격 화보 공개 … 나이 잊은 미모 ‘국민엄마’ 맞아?

    배우 김혜자 파격 화보 공개 … 나이 잊은 미모 ‘국민엄마’ 맞아?

    ‘국민 엄마’ 김혜자는 <우먼센스> 송년호 특집 화보를 통해 몽환적인 표정과 우아한 의상으로 그간의 소박한 이미지와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촬영장에서 김혜자는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 30여명의 스태프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촬영을 담당한 김중만 작가는 “함께 작업하는 동안 내면과 외면의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에 나이를 믿을 수 없었다”며 “김혜자라는 배우는 우리 모두에게 소중한 배우”라고 극찬했다. 이 화보는 김혜자와 김중만이라는 두 거장의 만남만으로도 화제가 됐었다. 김혜자는 인터뷰를 통해 그간의 연기 인생, 엄마로서의 평범한 삶, 감사하고 나누는 삶에 대해 진솔한 고백을 했다. 김혜자는 영화 <마더> 이후 5년 만에 신작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우먼센스> 1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그 외에도 <우먼센스> 12월호는 ‘앙드레김 신사동 건물 180억 매각 최고 공개’ ‘현빈, 청담동에 100억대 건물 올리는 사연’ ‘옴므파탈 A군, 소속사 여배우와 문어발 연애사’ 등 다양한 연예계 핫이슈를 전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리,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아 ‘교통사고’

    김혜리,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아 ‘교통사고’

    배우 김혜리(45)는 28일 오전 6시 12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담사거리에서 벤츠 승용차를 몰다가 권모(57) 씨의 제네시스 승용차와 충돌했다. 김혜리는 직진 신호를 무시한 채 학동사거리 방면으로 좌회전하려다 맞은편 차로를 달리던 권 씨의 승용차 운전석 부근을 들이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권 씨는 가벼운 타박상만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강남경찰 관계자는 “사고 당시 김혜리 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 이상으로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였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김혜리 음주운전 사고 당시 블랙박스 영상 공개

    (영상)김혜리 음주운전 사고 당시 블랙박스 영상 공개

    배우 김혜리(45)가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낸 가운데, 사고 당시 모습이 촬영된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에는 김혜리의 벤츠 승용차가 신호를 무시하고 좌회전을 시도하다 직진하는 피해자 권모(57)씨 차량의 운전석 부근을 그대로 들이받는 모습이 담겨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김혜리는 28일 오전 6시 12분경 서울 강남구 청담동 사거리에서 벤츠 승용차를 몰다가 권모(57) 씨의 제네시스 승용차와 충돌했다. 다행히 권씨는 가벼운 타박상만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 당시 김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 이상으로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였다”며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사진·영상=서울 강남경찰서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연예인들은 대리운전비 없나?” 김혜리 블랙박스, 음주운전하다 결국…

    “연예인들은 대리운전비 없나?” 김혜리 블랙박스, 음주운전하다 결국…

    ‘김혜리 블랙박스’ ‘김혜리 음주운전’  탤런트 김혜리(45)씨가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가 교통사고를 냈다. 2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6시 10분쯤 강남구 청담동 청담사거리에서 자가용 차를 몰다가 권모(57)씨의 차와 충돌했다. 김씨는 직진 신호를 무시한 채 학동사거리 방면으로 좌회전하려다 맞은편 차로를 달리던 권씨의 승용차 운전석 부근을 들이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권씨는 가벼운 타박상만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당시 김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 이상으로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였다”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김혜리 음주운전, 연예인들은 대리운전비 없나요?”, “김혜리 음주운전, 왜 자꾸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김혜리 음주운전, 큰일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리 블랙박스, 음주운전하다…“연예인들은 대리운전비 없나?” 네티즌 일침

    김혜리 블랙박스, 음주운전하다…“연예인들은 대리운전비 없나?” 네티즌 일침

    ‘김혜리 블랙박스’ ‘김혜리 음주운전’  탤런트 김혜리(45)씨가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가 교통사고를 냈다. 2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6시 10분쯤 강남구 청담동 청담사거리에서 자가용 차를 몰다가 권모(57)씨의 차와 충돌했다. 김씨는 직진 신호를 무시한 채 학동사거리 방면으로 좌회전하려다 맞은편 차로를 달리던 권씨의 승용차 운전석 부근을 들이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권씨는 가벼운 타박상만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당시 김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 이상으로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였다”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김혜리 음주운전, 연예인들은 대리운전비 없나요?”, “김혜리 음주운전, 왜 자꾸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김혜리 음주운전, 큰일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리 음주운전, ‘만취상태’네티즌들 비난 이어져..

    김혜리 음주운전, ‘만취상태’네티즌들 비난 이어져..

    탤런트 김혜리가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켰다. 경찰에 따르면 28일 김혜리는 오전 6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담사거리에서 만취상태로 승용차를 몰다 상대편 제네시스 승용차와 충돌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당시 김혜리 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 이상으로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였다”고 전해 비난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사진 = 방송 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영화관람+심야데이트 포착’ 현장사진보니 “표정이..”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영화관람+심야데이트 포착’ 현장사진보니 “표정이..”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수영선수 박태환(25)과 SBS 장예원 아나운서(24)가 열애설에 휩싸여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27일 오전 연예매체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박태환과 장예원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다. 당시 식사 자리에는 MBC 서인 아나운서와 수영선수 류윤주도 함께 했다. 이후 두 사람은 단 둘이 만나 서울 강남구 청담동 근처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했으며, 자동차에서 시간을 보내며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보도가 나자, SBS 관계자는 “장예원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아무 사이가 아니다”고 열애설을 반박했다. 이어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이기 때문에 영화도 함께 볼 수 있었던 것이다. 썸이나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박태환의 소속사 팀GMP측 역시 “지인의 소개를 받아 몇 차례 만난 것 뿐이다. 젊은 남녀가 소개로 만나 식사하고 이야기 나누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 아니냐”고 해명했다.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소식에 누리꾼들은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스포츠선수와 아나운서의 만남인가!”,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잘 어울리는데”,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썸인데 그냥 좀 냅둬라”,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너무 성급하게 터뜨린 것 같다”,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잘 어울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영선수 박태환은 1989년생으로 2008베이징올림픽 수영 남자 400m 금메달리스트다. 박태환은 2012 런던올림픽, 2014 인천아시안게임까지 합쳐 총 20개의 메달을 따냈다. 장예원은 1990년생으로 숙명여자대학교 3학년인 23살에 SBS에 입사해 최연소 아나운서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사진=더팩트(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영화 관람+자동차 데이트’ 포착 사진 보니 ‘한껏 멋부리고..’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영화 관람+자동차 데이트’ 포착 사진 보니 ‘한껏 멋부리고..’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수영선수 박태환(25·인천광역시청)과 SBS 아나운서 장예원(24)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27일 더팩트에 따르면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달 25일 중순 서울 강남구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식사를 했다. 이 자리에는 서인 MBC 아나운서, 수영선수 류윤주도 함께 했다.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는 이날 식사를 마친 뒤 데이트를 즐겼다.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는 일주일 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근처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하기도 했다.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에 SBS 측은 “장예원 아나운서에게 확인한 결과 아무 사이가 아니라고 한다. 친한 오빠, 동생이기 때문에 영화도 함께 볼 수 있었던 것이다. ‘썸’이나 사귀는 사이도 아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박태환은 역대 한국 스포츠 사상 개인 최다(20개) 메달리스트이자 올림픽 수영 종목에서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을 대표하는 수영선수다. 장예원은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 출신으로, 대학교 3학년 재학 중 SBS 아나운서로 입사해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대박이다”,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잘 어울리네”,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급이 맞네”,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예쁜 사랑해라”, “박태환 장예원 아나운서, 열애설 부인했네. 진실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혜리 음주운전, 면허취소수준 ‘아찔했던 상황’

    김혜리 음주운전, 면허취소수준 ‘아찔했던 상황’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혜리의 음주운전 소식이 전해져 비난이 일고 있다. 28일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김혜리는 이날 오전 6시 12분쯤 술에 취한 상태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사거리에서 벤츠를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차량 운전자는 타박상만 입었을 뿐 큰 부상을 당하진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에 따르면 김혜리는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77%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고 전해져 비난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사진 = 방송 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리 음주운전, 혈중알코올 농도보니 ‘헉!’

    김혜리 음주운전, 혈중알코올 농도보니 ‘헉!’

    김혜리(45)가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낸 가운데 블랙박스가 공개됐다. 2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김혜리는 이날 오전 6시술을 마시고 서울 강남구 청담동 사거리에서 운전을 하다 상대방 A씨가 운전하던 제네시스 승용차와 충돌했다. 이에 ‘채널A’ 측은 당시 사고영상이 담긴 블랙박스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김혜리의 차는 직진 신호를 무시한 채 좌회전을 시도하다 직진하는 A씨 차량과 충돌한다. A씨는 가벼운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방송 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리 음주운전, 상대 운전자는 가벼운 타박상

    김혜리 음주운전, 상대 운전자는 가벼운 타박상

    방송인 김혜리가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김혜리는 이날 오전 6시 술을 마시고 승용차를 몰다 강남구 청담동 청담사거리에서 맞은편에서 주행하던 승용차와 충돌했다. 한편 상대 운전자는 가벼운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리 음주운전, ‘만취상태로 벤츠 운전’ 사고영상 보니 ‘신호 무시하고 돌진’ 경악

    김혜리 음주운전, ‘만취상태로 벤츠 운전’ 사고영상 보니 ‘신호 무시하고 돌진’ 경악

    김혜리 음주운전 배우 김혜리(45)가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냈다. 김혜리는 28일 오전 6시 12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담사거리에서 벤츠 승용차를 몰다가 권모(57) 씨의 제네시스 승용차와 충돌했다. 김혜리는 음주운전을 하며 직진 신호를 무시한 채 학동사거리 방면으로 좌회전하려다 맞은편 차로를 달리던 권 씨의 승용차 운전석 부근을 들이받았다. 권 씨는 가벼운 타박상만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강남경찰 관계자는 “사고 당시 김혜리 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 이상으로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였다”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전했다. 김혜리 음주운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혜리 음주운전 왜 그랬나”, “김혜리 만취 상태 음주운전 충격이다”, “김혜리 음주운전 실망”, “김혜리 음주운전 교통사고 많이 다치진 않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김혜리 음주운전 교통사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혜리 음주운전, 처음 아니다? ‘충격’

    김혜리 음주운전, 처음 아니다? ‘충격’

    배우 김혜리가 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 교통사고를 내 비난이 일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8일 “김혜리가 금일 오전 6시 12분경 청담동사거리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반대편 차선의 승용차를 들이 받았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김혜리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 이상이었다. 한편 김혜리는 지난 2004년 8월에도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어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사진 = 방송 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리 음주운전, 맞은편 차량과 ‘쾅!’ 알고보니 만취수준

    김혜리 음주운전, 맞은편 차량과 ‘쾅!’ 알고보니 만취수준

    배우 김혜리가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켰다. 28일 서울 강남 경찰서에 따르면, 김혜리는 이날 오전 6시 12분경 서울 강남구 청담동 사거리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맞은편 차로를 지나던 제네시스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김혜리는 사고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 0.1% 이상으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져 비난이 일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리 음주운전, 대체 몇번째야? ‘알고보니 처음 아냐’

    김혜리 음주운전, 대체 몇번째야? ‘알고보니 처음 아냐’

    김혜리가 28일 음주운전하다 교통사고를 일으켜 대중들의 비난이 일고 있다. 2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김혜리는 이날 오전 6시 12분쯤 만취 상태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사거리에서 제네시스 승용차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상대차량 운전자는 가벼운 타박상을 입었다. 한편 김혜리는2004년 8월에도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적이 있어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사진 = 방송 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리 음주운전, 상대 운전자 상태보니 ‘가벼운 타박상’

    김혜리 음주운전, 상대 운전자 상태보니 ‘가벼운 타박상’

    김혜리 음주운전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따. 2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김혜리는 이날 오전 6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강남구 청담동 청담사거리에서 권모 씨의 제네시스 승용차와 충돌했다. 권씨는 가벼운 타박상만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사고 당시 김혜리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 이상으로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였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리 음주운전, 이번이 처음 아니다? ‘충격’

    김혜리 음주운전, 이번이 처음 아니다? ‘충격’

    탤런트 김혜리(45)씨가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내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8일 “김혜리씨가 오전 6시 만취한 상태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사거리에서 승용차를 몰다제네시스 승용차와 충돌하는 사고를 냈다”고 전했다. 당시 김혜리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로 면허 취소 수준으로 경찰 조사 결과 밝혀졌다. 한편 김혜리는 과거 2004년 8월에도 음주운전 사고를 낸 바 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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