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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네티즌의 힘 다음 라운드에서도 통할까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네티즌의 힘 다음 라운드에서도 통할까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퉁키, 강민경, 이용신, 이정, 강균성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네티즌의 힘 다음 라운드에서도 통할까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노래왕 퉁키’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가 9대 가왕에 올랐다. 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김연우를 꺾은 8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9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 나온 솜사탕, 매운 맛을 보여 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준결승전과 결승전 무대가 벌어졌다. 이날 고추아가씨와 수박씨는 각각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불러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판정단의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수박씨를 7표 차이로 승리했다. 나얼의 ‘바람기억’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수박씨의 정체는 노을의 강균성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균성은 “첫번째 출연 때 목소리를 속이기만 해서 떨어졌다. 개그맨일 줄로만 알더라. 두 번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느냐”고 했다. 이어 그는 “첫 회 출연 때도 기뻤고, 또 출연해서 기쁘다”며 “제 목소리대로 노래해서 기분이 좋다. 1라운드 통과해서 다행이다. 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솜사탕과 고추아가씨는 가왕 후보를 가릴 3라운드 결승전 무대에 섰다. 솜사탕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고추아가씨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선곡했다. 노래왕 퉁키는 두 사람의 무대에 “제가 만약 판정단이었다면 못 눌렀을 것 같다”며 “훌륭하시고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다”고 평했다. 김형석은 “솜사탕씨의 무대를 보면 제가 숨을 크게 못 쉰다. 그러다보니 몸이 저린다. 조금만 곡이 길었으면 질식했을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추 아가씨는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지, 배포없으면 못한다. 프로가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결과는 56대 53으로 고추아가씨의 승리. 단 세 표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솜사탕의 정체는 네티즌의 예상대로 다비치의 ‘강민경’이었다. 강민경은 “다비치로는 많이 노래를 들려드렸지만 강민경으로는 그런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출연 동기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노래할 용기를 얻었다”면서 앞으로 좋은 노래 들려줄 것을 약속했다. 고추아가씨는 또 다시 노래왕 퉁키를 50대 49 1표차로 이겼다. 노래왕 퉁키의 정체는 역시 예상대로 이정이었다. 이정은 “만감이 교차한다. 내가 클레오파트라를 이길 줄 몰랐다. 정말 떨리고 목이 잠긴다, 복면 안에서 퉁키로 노래하는 동안 이정으로 노래할 때와 다른 걸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고추아가씨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걸그룹 주얼리의 ‘슈퍼스타’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아이스크림을 71대 28로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아이스크림의 정체는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배수정이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김구라는 “‘고추아가씨’가 더 파이팅이 넘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분의 기에 ‘아이스크림’이 녹은 것 같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라고 예측된다”고 평가했다. 반면 손을 번쩍 든 성우 서유리는 “왜 제가 오늘 나왔는지 알겠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같다”고 다른 추측을 했다. 서유리는 “저랑 같이 작업도 많이 하셨던 분 같다. ‘말하지 않아도’를 직접 불렀던 성우 이용신 같다”고 밝혔따. 이를 지켜보던 윤일상은 “‘고추아가씨’가 성우라면 사건이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극적인 명승부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극적인 명승부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퉁키, 강민경, 이용신, 이정, 강균성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극적인 명승부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노래왕 퉁키’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가 9대 가왕에 올랐다. 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김연우를 꺾은 8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9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 나온 솜사탕, 매운 맛을 보여 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준결승전과 결승전 무대가 벌어졌다. 이날 고추아가씨와 수박씨는 각각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불러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판정단의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수박씨를 7표 차이로 승리했다. 나얼의 ‘바람기억’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수박씨의 정체는 노을의 강균성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균성은 “첫번째 출연 때 목소리를 속이기만 해서 떨어졌다. 개그맨일 줄로만 알더라. 두 번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느냐”고 했다. 이어 그는 “첫 회 출연 때도 기뻤고, 또 출연해서 기쁘다”며 “제 목소리대로 노래해서 기분이 좋다. 1라운드 통과해서 다행이다. 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솜사탕과 고추아가씨는 가왕 후보를 가릴 3라운드 결승전 무대에 섰다. 솜사탕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고추아가씨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선곡했다. 노래왕 퉁키는 두 사람의 무대에 “제가 만약 판정단이었다면 못 눌렀을 것 같다”며 “훌륭하시고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다”고 평했다. 김형석은 “솜사탕씨의 무대를 보면 제가 숨을 크게 못 쉰다. 그러다보니 몸이 저린다. 조금만 곡이 길었으면 질식했을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추 아가씨는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지, 배포없으면 못한다. 프로가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결과는 56대 53으로 고추아가씨의 승리. 단 세 표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솜사탕의 정체는 네티즌의 예상대로 다비치의 ‘강민경’이었다. 강민경은 “다비치로는 많이 노래를 들려드렸지만 강민경으로는 그런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출연 동기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노래할 용기를 얻었다”면서 앞으로 좋은 노래 들려줄 것을 약속했다. 고추아가씨는 또 다시 노래왕 퉁키를 50대 49 1표차로 이겼다. 노래왕 퉁키의 정체는 역시 예상대로 이정이었다. 이정은 “만감이 교차한다. 내가 클레오파트라를 이길 줄 몰랐다. 정말 떨리고 목이 잠긴다, 복면 안에서 퉁키로 노래하는 동안 이정으로 노래할 때와 다른 걸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고추아가씨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걸그룹 주얼리의 ‘슈퍼스타’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아이스크림을 71대 28로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아이스크림의 정체는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배수정이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김구라는 “‘고추아가씨’가 더 파이팅이 넘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분의 기에 ‘아이스크림’이 녹은 것 같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라고 예측된다”고 평가했다. 반면 손을 번쩍 든 성우 서유리는 “왜 제가 오늘 나왔는지 알겠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같다”고 다른 추측을 했다. 서유리는 “저랑 같이 작업도 많이 하셨던 분 같다. ‘말하지 않아도’를 직접 불렀던 성우 이용신 같다”고 밝혔따. 이를 지켜보던 윤일상은 “‘고추아가씨’가 성우라면 사건이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는 성우 이용신? 힌트는 서유리의 출연?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는 성우 이용신? 힌트는 서유리의 출연?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는 성우 이용신? 힌트는 서유리의 출연?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노래왕 퉁키’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가 9대 가왕에 올랐다. 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김연우를 꺾은 8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9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 나온 솜사탕, 매운 맛을 보여 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준결승전과 결승전 무대가 벌어졌다. 이날 고추아가씨와 수박씨는 각각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불러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판정단의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수박씨를 7표 차이로 승리했다. 나얼의 ‘바람기억’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수박씨의 정체는 노을의 강균성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균성은 “첫번째 출연 때 목소리를 속이기만 해서 떨어졌다. 개그맨일 줄로만 알더라. 두 번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느냐”고 했다. 이어 그는 “첫 회 출연 때도 기뻤고, 또 출연해서 기쁘다”며 “제 목소리대로 노래해서 기분이 좋다. 1라운드 통과해서 다행이다. 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솜사탕과 고추아가씨는 가왕 후보를 가릴 3라운드 결승전 무대에 섰다. 솜사탕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고추아가씨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선곡했다. 노래왕 퉁키는 두 사람의 무대에 “제가 만약 판정단이었다면 못 눌렀을 것 같다”며 “훌륭하시고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다”고 평했다. 김형석은 “솜사탕씨의 무대를 보면 제가 숨을 크게 못 쉰다. 그러다보니 몸이 저린다. 조금만 곡이 길었으면 질식했을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추 아가씨는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지, 배포없으면 못한다. 프로가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결과는 56대 53으로 고추아가씨의 승리. 단 세 표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솜사탕의 정체는 네티즌의 예상대로 다비치의 ‘강민경’이었다. 강민경은 “다비치로는 많이 노래를 들려드렸지만 강민경으로는 그런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출연 동기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노래할 용기를 얻었다”면서 앞으로 좋은 노래 들려줄 것을 약속했다. 고추아가씨는 또 다시 노래왕 퉁키를 50대 49 1표차로 이겼다. 노래왕 퉁키의 정체는 역시 예상대로 이정이었다. 이정은 “만감이 교차한다. 내가 클레오파트라를 이길 줄 몰랐다. 정말 떨리고 목이 잠긴다, 복면 안에서 퉁키로 노래하는 동안 이정으로 노래할 때와 다른 걸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고추아가씨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걸그룹 주얼리의 ‘슈퍼스타’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아이스크림을 71대 28로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아이스크림의 정체는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배수정이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김구라는 “‘고추아가씨’가 더 파이팅이 넘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분의 기에 ‘아이스크림’이 녹은 것 같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라고 예측된다”고 평가했다. 반면 손을 번쩍 든 성우 서유리는 “왜 제가 오늘 나왔는지 알겠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같다”고 다른 추측을 했다. 서유리는 “저랑 같이 작업도 많이 하셨던 분 같다. ‘말하지 않아도’를 직접 불렀던 성우 이용신 같다”고 밝혔다. 이를 지켜보던 윤일상은 “‘고추아가씨’가 성우라면 사건이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는 성우 이용신? 윤일상 “성우라면 사건이다”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는 성우 이용신? 윤일상 “성우라면 사건이다”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는 성우 이용신? 윤일상 “성우라면 사건이다”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노래왕 퉁키’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가 9대 가왕에 올랐다. 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김연우를 꺾은 8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9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 나온 솜사탕, 매운 맛을 보여 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준결승전과 결승전 무대가 벌어졌다. 이날 고추아가씨와 수박씨는 각각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불러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판정단의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수박씨를 7표 차이로 승리했다. 나얼의 ‘바람기억’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수박씨의 정체는 노을의 강균성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균성은 “첫번째 출연 때 목소리를 속이기만 해서 떨어졌다. 개그맨일 줄로만 알더라. 두 번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느냐”고 했다. 이어 그는 “첫 회 출연 때도 기뻤고, 또 출연해서 기쁘다”며 “제 목소리대로 노래해서 기분이 좋다. 1라운드 통과해서 다행이다. 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솜사탕과 고추아가씨는 가왕 후보를 가릴 3라운드 결승전 무대에 섰다. 솜사탕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고추아가씨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선곡했다. 노래왕 퉁키는 두 사람의 무대에 “제가 만약 판정단이었다면 못 눌렀을 것 같다”며 “훌륭하시고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다”고 평했다. 김형석은 “솜사탕씨의 무대를 보면 제가 숨을 크게 못 쉰다. 그러다보니 몸이 저린다. 조금만 곡이 길었으면 질식했을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추 아가씨는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지, 배포없으면 못한다. 프로가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결과는 56대 53으로 고추아가씨의 승리. 단 세 표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솜사탕의 정체는 네티즌의 예상대로 다비치의 ‘강민경’이었다. 강민경은 “다비치로는 많이 노래를 들려드렸지만 강민경으로는 그런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출연 동기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노래할 용기를 얻었다”면서 앞으로 좋은 노래 들려줄 것을 약속했다. 고추아가씨는 또 다시 노래왕 퉁키를 50대 49 1표차로 이겼다. 노래왕 퉁키의 정체는 역시 예상대로 이정이었다. 이정은 “만감이 교차한다. 내가 클레오파트라를 이길 줄 몰랐다. 정말 떨리고 목이 잠긴다, 복면 안에서 퉁키로 노래하는 동안 이정으로 노래할 때와 다른 걸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고추아가씨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걸그룹 주얼리의 ‘슈퍼스타’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아이스크림을 71대 28로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아이스크림의 정체는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배수정이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김구라는 “‘고추아가씨’가 더 파이팅이 넘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분의 기에 ‘아이스크림’이 녹은 것 같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라고 예측된다”고 평가했다. 반면 손을 번쩍 든 성우 서유리는 “왜 제가 오늘 나왔는지 알겠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같다”고 다른 추측을 했다. 서유리는 “저랑 같이 작업도 많이 하셨던 분 같다. ‘말하지 않아도’를 직접 불렀던 성우 이용신 같다”고 밝혔따. 이를 지켜보던 윤일상은 “‘고추아가씨’가 성우라면 사건이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는 성우 이용신? 서유리 출연과 관련있을까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는 성우 이용신? 서유리 출연과 관련있을까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는 성우 이용신? 서유리 출연과 관련있을까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노래왕 퉁키’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가 9대 가왕에 올랐다. 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김연우를 꺾은 8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9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 나온 솜사탕, 매운 맛을 보여 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준결승전과 결승전 무대가 벌어졌다. 이날 고추아가씨와 수박씨는 각각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불러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판정단의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수박씨를 7표 차이로 승리했다. 나얼의 ‘바람기억’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수박씨의 정체는 노을의 강균성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균성은 “첫번째 출연 때 목소리를 속이기만 해서 떨어졌다. 개그맨일 줄로만 알더라. 두 번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느냐”고 했다. 이어 그는 “첫 회 출연 때도 기뻤고, 또 출연해서 기쁘다”며 “제 목소리대로 노래해서 기분이 좋다. 1라운드 통과해서 다행이다. 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솜사탕과 고추아가씨는 가왕 후보를 가릴 3라운드 결승전 무대에 섰다. 솜사탕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고추아가씨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선곡했다. 노래왕 퉁키는 두 사람의 무대에 “제가 만약 판정단이었다면 못 눌렀을 것 같다”며 “훌륭하시고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다”고 평했다. 김형석은 “솜사탕씨의 무대를 보면 제가 숨을 크게 못 쉰다. 그러다보니 몸이 저린다. 조금만 곡이 길었으면 질식했을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추 아가씨는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지, 배포없으면 못한다. 프로가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결과는 56대 53으로 고추아가씨의 승리. 단 세 표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솜사탕의 정체는 네티즌의 예상대로 다비치의 ‘강민경’이었다. 강민경은 “다비치로는 많이 노래를 들려드렸지만 강민경으로는 그런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출연 동기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노래할 용기를 얻었다”면서 앞으로 좋은 노래 들려줄 것을 약속했다. 고추아가씨는 또 다시 노래왕 퉁키를 50대 49 1표차로 이겼다. 노래왕 퉁키의 정체는 역시 예상대로 이정이었다. 이정은 “만감이 교차한다. 내가 클레오파트라를 이길 줄 몰랐다. 정말 떨리고 목이 잠긴다, 복면 안에서 퉁키로 노래하는 동안 이정으로 노래할 때와 다른 걸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고추아가씨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걸그룹 주얼리의 ‘슈퍼스타’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아이스크림을 71대 28로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아이스크림의 정체는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배수정이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김구라는 “‘고추아가씨’가 더 파이팅이 넘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분의 기에 ‘아이스크림’이 녹은 것 같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라고 예측된다”고 평가했다. 반면 손을 번쩍 든 성우 서유리는 “왜 제가 오늘 나왔는지 알겠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같다”고 다른 추측을 했다. 서유리는 “저랑 같이 작업도 많이 하셨던 분 같다. ‘말하지 않아도’를 직접 불렀던 성우 이용신 같다”고 밝혔다. 이를 지켜보던 윤일상은 “‘고추아가씨’가 성우라면 사건이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네티즌 이번에도 놓치지 않았다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네티즌 이번에도 놓치지 않았다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퉁키, 강민경, 이용신, 이정, 강균성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네티즌 이번에도 놓치지 않았다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노래왕 퉁키’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가 9대 가왕에 올랐다. 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김연우를 꺾은 8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9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 나온 솜사탕, 매운 맛을 보여 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준결승전과 결승전 무대가 벌어졌다. 이날 고추아가씨와 수박씨는 각각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불러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판정단의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수박씨를 7표 차이로 승리했다. 나얼의 ‘바람기억’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수박씨의 정체는 노을의 강균성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균성은 “첫번째 출연 때 목소리를 속이기만 해서 떨어졌다. 개그맨일 줄로만 알더라. 두 번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느냐”고 했다. 이어 그는 “첫 회 출연 때도 기뻤고, 또 출연해서 기쁘다”며 “제 목소리대로 노래해서 기분이 좋다. 1라운드 통과해서 다행이다. 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솜사탕과 고추아가씨는 가왕 후보를 가릴 3라운드 결승전 무대에 섰다. 솜사탕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고추아가씨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선곡했다. 노래왕 퉁키는 두 사람의 무대에 “제가 만약 판정단이었다면 못 눌렀을 것 같다”며 “훌륭하시고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다”고 평했다. 김형석은 “솜사탕씨의 무대를 보면 제가 숨을 크게 못 쉰다. 그러다보니 몸이 저린다. 조금만 곡이 길었으면 질식했을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추 아가씨는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지, 배포없으면 못한다. 프로가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결과는 56대 53으로 고추아가씨의 승리. 단 세 표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솜사탕의 정체는 네티즌의 예상대로 다비치의 ‘강민경’이었다. 강민경은 “다비치로는 많이 노래를 들려드렸지만 강민경으로는 그런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출연 동기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노래할 용기를 얻었다”면서 앞으로 좋은 노래 들려줄 것을 약속했다. 고추아가씨는 또 다시 노래왕 퉁키를 50대 49 1표차로 이겼다. 노래왕 퉁키의 정체는 역시 예상대로 이정이었다. 이정은 “만감이 교차한다. 내가 클레오파트라를 이길 줄 몰랐다. 정말 떨리고 목이 잠긴다, 복면 안에서 퉁키로 노래하는 동안 이정으로 노래할 때와 다른 걸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고추아가씨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걸그룹 주얼리의 ‘슈퍼스타’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아이스크림을 71대 28로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아이스크림의 정체는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배수정이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김구라는 “‘고추아가씨’가 더 파이팅이 넘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분의 기에 ‘아이스크림’이 녹은 것 같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라고 예측된다”고 평가했다. 반면 손을 번쩍 든 성우 서유리는 “왜 제가 오늘 나왔는지 알겠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같다”고 다른 추측을 했다. 서유리는 “저랑 같이 작업도 많이 하셨던 분 같다. ‘말하지 않아도’를 직접 불렀던 성우 이용신 같다”고 밝혔따. 이를 지켜보던 윤일상은 “‘고추아가씨’가 성우라면 사건이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극찬받은 가창력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극찬받은 가창력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퉁키, 강민경, 이용신, 이정, 강균성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극찬받은 가창력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노래왕 퉁키’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가 9대 가왕에 올랐다. 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김연우를 꺾은 8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9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 나온 솜사탕, 매운 맛을 보여 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준결승전과 결승전 무대가 벌어졌다. 이날 고추아가씨와 수박씨는 각각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불러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판정단의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수박씨를 7표 차이로 승리했다. 나얼의 ‘바람기억’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수박씨의 정체는 노을의 강균성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균성은 “첫번째 출연 때 목소리를 속이기만 해서 떨어졌다. 개그맨일 줄로만 알더라. 두 번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느냐”고 했다. 이어 그는 “첫 회 출연 때도 기뻤고, 또 출연해서 기쁘다”며 “제 목소리대로 노래해서 기분이 좋다. 1라운드 통과해서 다행이다. 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솜사탕과 고추아가씨는 가왕 후보를 가릴 3라운드 결승전 무대에 섰다. 솜사탕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고추아가씨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선곡했다. 노래왕 퉁키는 두 사람의 무대에 “제가 만약 판정단이었다면 못 눌렀을 것 같다”며 “훌륭하시고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다”고 평했다. 김형석은 “솜사탕씨의 무대를 보면 제가 숨을 크게 못 쉰다. 그러다보니 몸이 저린다. 조금만 곡이 길었으면 질식했을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추 아가씨는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지, 배포없으면 못한다. 프로가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결과는 56대 53으로 고추아가씨의 승리. 단 세 표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솜사탕의 정체는 네티즌의 예상대로 다비치의 ‘강민경’이었다. 강민경은 “다비치로는 많이 노래를 들려드렸지만 강민경으로는 그런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출연 동기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노래할 용기를 얻었다”면서 앞으로 좋은 노래 들려줄 것을 약속했다. 고추아가씨는 또 다시 노래왕 퉁키를 50대 49 1표차로 이겼다. 노래왕 퉁키의 정체는 역시 예상대로 이정이었다. 이정은 “만감이 교차한다. 내가 클레오파트라를 이길 줄 몰랐다. 정말 떨리고 목이 잠긴다, 복면 안에서 퉁키로 노래하는 동안 이정으로 노래할 때와 다른 걸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고추아가씨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걸그룹 주얼리의 ‘슈퍼스타’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아이스크림을 71대 28로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아이스크림의 정체는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배수정이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김구라는 “‘고추아가씨’가 더 파이팅이 넘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분의 기에 ‘아이스크림’이 녹은 것 같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라고 예측된다”고 평가했다. 반면 손을 번쩍 든 성우 서유리는 “왜 제가 오늘 나왔는지 알겠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같다”고 다른 추측을 했다. 서유리는 “저랑 같이 작업도 많이 하셨던 분 같다. ‘말하지 않아도’를 직접 불렀던 성우 이용신 같다”고 밝혔따. 이를 지켜보던 윤일상은 “‘고추아가씨’가 성우라면 사건이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는 성우 이용신? 서유리가 패널로 출연한 것이 힌트?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는 성우 이용신? 서유리가 패널로 출연한 것이 힌트?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는 성우 이용신? 서유리가 패널로 출연한 것이 힌트?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노래왕 퉁키’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가 9대 가왕에 올랐다. 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김연우를 꺾은 8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9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 나온 솜사탕, 매운 맛을 보여 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준결승전과 결승전 무대가 벌어졌다. 이날 고추아가씨와 수박씨는 각각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불러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판정단의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수박씨를 7표 차이로 승리했다. 나얼의 ‘바람기억’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수박씨의 정체는 노을의 강균성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균성은 “첫번째 출연 때 목소리를 속이기만 해서 떨어졌다. 개그맨일 줄로만 알더라. 두 번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느냐”고 했다. 이어 그는 “첫 회 출연 때도 기뻤고, 또 출연해서 기쁘다”며 “제 목소리대로 노래해서 기분이 좋다. 1라운드 통과해서 다행이다. 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솜사탕과 고추아가씨는 가왕 후보를 가릴 3라운드 결승전 무대에 섰다. 솜사탕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고추아가씨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선곡했다. 노래왕 퉁키는 두 사람의 무대에 “제가 만약 판정단이었다면 못 눌렀을 것 같다”며 “훌륭하시고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다”고 평했다. 김형석은 “솜사탕씨의 무대를 보면 제가 숨을 크게 못 쉰다. 그러다보니 몸이 저린다. 조금만 곡이 길었으면 질식했을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추 아가씨는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지, 배포없으면 못한다. 프로가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결과는 56대 53으로 고추아가씨의 승리. 단 세 표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솜사탕의 정체는 네티즌의 예상대로 다비치의 ‘강민경’이었다. 강민경은 “다비치로는 많이 노래를 들려드렸지만 강민경으로는 그런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출연 동기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노래할 용기를 얻었다”면서 앞으로 좋은 노래 들려줄 것을 약속했다. 고추아가씨는 또 다시 노래왕 퉁키를 50대 49 1표차로 이겼다. 노래왕 퉁키의 정체는 역시 예상대로 이정이었다. 이정은 “만감이 교차한다. 내가 클레오파트라를 이길 줄 몰랐다. 정말 떨리고 목이 잠긴다, 복면 안에서 퉁키로 노래하는 동안 이정으로 노래할 때와 다른 걸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고추아가씨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걸그룹 주얼리의 ‘슈퍼스타’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아이스크림을 71대 28로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아이스크림의 정체는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배수정이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김구라는 “‘고추아가씨’가 더 파이팅이 넘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분의 기에 ‘아이스크림’이 녹은 것 같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라고 예측된다”고 평가했다. 반면 손을 번쩍 든 성우 서유리는 “왜 제가 오늘 나왔는지 알겠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같다”고 다른 추측을 했다. 서유리는 “저랑 같이 작업도 많이 하셨던 분 같다. ‘말하지 않아도’를 직접 불렀던 성우 이용신 같다”고 밝혔다. 이를 지켜보던 윤일상은 “‘고추아가씨’가 성우라면 사건이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10표차 미만 극적 승부 이어져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10표차 미만 극적 승부 이어져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통키, 강민경, 이용신, 이정, 강균성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10표차 미만 극적 승부 이어져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노래왕 퉁키’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가 9대 가왕에 올랐다. 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김연우를 꺾은 8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9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 나온 솜사탕, 매운 맛을 보여 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준결승전과 결승전 무대가 벌어졌다. 이날 고추아가씨와 수박씨는 각각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불러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판정단의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수박씨를 7표 차이로 승리했다. 나얼의 ‘바람기억’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수박씨의 정체는 노을의 강균성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균성은 “첫번째 출연 때 목소리를 속이기만 해서 떨어졌다. 개그맨일 줄로만 알더라. 두 번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느냐”고 했다. 이어 그는 “첫 회 출연 때도 기뻤고, 또 출연해서 기쁘다”며 “제 목소리대로 노래해서 기분이 좋다. 1라운드 통과해서 다행이다. 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솜사탕과 고추아가씨는 가왕 후보를 가릴 3라운드 결승전 무대에 섰다. 솜사탕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고추아가씨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선곡했다. 노래왕 퉁키는 두 사람의 무대에 “제가 만약 판정단이었다면 못 눌렀을 것 같다”며 “훌륭하시고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다”고 평했다. 김형석은 “솜사탕씨의 무대를 보면 제가 숨을 크게 못 쉰다. 그러다보니 몸이 저린다. 조금만 곡이 길었으면 질식했을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추 아가씨는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지, 배포없으면 못한다. 프로가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결과는 56대 53으로 고추아가씨의 승리. 단 세 표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솜사탕의 정체는 네티즌의 예상대로 다비치의 ‘강민경’이었다. 강민경은 “다비치로는 많이 노래를 들려드렸지만 강민경으로는 그런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출연 동기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노래할 용기를 얻었다”면서 앞으로 좋은 노래 들려줄 것을 약속했다. 고추아가씨는 또 다시 노래왕 퉁키를 50대 49 1표차로 이겼다. 노래왕 퉁키의 정체는 역시 예상대로 이정이었다. 이정은 “만감이 교차한다. 내가 클레오파트라를 이길 줄 몰랐다. 정말 떨리고 목이 잠긴다, 복면 안에서 퉁키로 노래하는 동안 이정으로 노래할 때와 다른 걸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고추아가씨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걸그룹 주얼리의 ‘슈퍼스타’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아이스크림을 71대 28로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아이스크림의 정체는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배수정이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김구라는 “‘고추아가씨’가 더 파이팅이 넘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분의 기에 ‘아이스크림’이 녹은 것 같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라고 예측된다”고 평가했다. 반면 손을 번쩍 든 성우 서유리는 “왜 제가 오늘 나왔는지 알겠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같다”고 다른 추측을 했다. 서유리는 “저랑 같이 작업도 많이 하셨던 분 같다. ‘말하지 않아도’를 직접 불렀던 성우 이용신 같다”고 밝혔따. 이를 지켜보던 윤일상은 “‘고추아가씨’가 성우라면 사건이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박진감 넘친 한 판 승부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박진감 넘친 한 판 승부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퉁키, 강민경, 이용신, 이정, 강균성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박진감 넘친 한 판 승부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노래왕 퉁키’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가 9대 가왕에 올랐다. 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김연우를 꺾은 8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9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 나온 솜사탕, 매운 맛을 보여 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준결승전과 결승전 무대가 벌어졌다. 이날 고추아가씨와 수박씨는 각각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불러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판정단의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수박씨를 7표 차이로 승리했다. 나얼의 ‘바람기억’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수박씨의 정체는 노을의 강균성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균성은 “첫번째 출연 때 목소리를 속이기만 해서 떨어졌다. 개그맨일 줄로만 알더라. 두 번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느냐”고 했다. 이어 그는 “첫 회 출연 때도 기뻤고, 또 출연해서 기쁘다”며 “제 목소리대로 노래해서 기분이 좋다. 1라운드 통과해서 다행이다. 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솜사탕과 고추아가씨는 가왕 후보를 가릴 3라운드 결승전 무대에 섰다. 솜사탕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고추아가씨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선곡했다. 노래왕 퉁키는 두 사람의 무대에 “제가 만약 판정단이었다면 못 눌렀을 것 같다”며 “훌륭하시고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다”고 평했다. 김형석은 “솜사탕씨의 무대를 보면 제가 숨을 크게 못 쉰다. 그러다보니 몸이 저린다. 조금만 곡이 길었으면 질식했을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추 아가씨는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지, 배포없으면 못한다. 프로가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결과는 56대 53으로 고추아가씨의 승리. 단 세 표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솜사탕의 정체는 네티즌의 예상대로 다비치의 ‘강민경’이었다. 강민경은 “다비치로는 많이 노래를 들려드렸지만 강민경으로는 그런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출연 동기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노래할 용기를 얻었다”면서 앞으로 좋은 노래 들려줄 것을 약속했다. 고추아가씨는 또 다시 노래왕 퉁키를 50대 49 1표차로 이겼다. 노래왕 퉁키의 정체는 역시 예상대로 이정이었다. 이정은 “만감이 교차한다. 내가 클레오파트라를 이길 줄 몰랐다. 정말 떨리고 목이 잠긴다, 복면 안에서 퉁키로 노래하는 동안 이정으로 노래할 때와 다른 걸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고추아가씨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걸그룹 주얼리의 ‘슈퍼스타’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아이스크림을 71대 28로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아이스크림의 정체는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배수정이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김구라는 “‘고추아가씨’가 더 파이팅이 넘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분의 기에 ‘아이스크림’이 녹은 것 같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라고 예측된다”고 평가했다. 반면 손을 번쩍 든 성우 서유리는 “왜 제가 오늘 나왔는지 알겠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같다”고 다른 추측을 했다. 서유리는 “저랑 같이 작업도 많이 하셨던 분 같다. ‘말하지 않아도’를 직접 불렀던 성우 이용신 같다”고 밝혔따. 이를 지켜보던 윤일상은 “‘고추아가씨’가 성우라면 사건이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숨막히는 승부 결과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숨막히는 승부 결과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퉁키, 강민경, 이용신, 이정, 강균성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숨막히는 승부 결과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노래왕 퉁키’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가 9대 가왕에 올랐다. 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김연우를 꺾은 8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9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 나온 솜사탕, 매운 맛을 보여 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준결승전과 결승전 무대가 벌어졌다. 이날 고추아가씨와 수박씨는 각각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불러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판정단의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수박씨를 7표 차이로 승리했다. 나얼의 ‘바람기억’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수박씨의 정체는 노을의 강균성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균성은 “첫번째 출연 때 목소리를 속이기만 해서 떨어졌다. 개그맨일 줄로만 알더라. 두 번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느냐”고 했다. 이어 그는 “첫 회 출연 때도 기뻤고, 또 출연해서 기쁘다”며 “제 목소리대로 노래해서 기분이 좋다. 1라운드 통과해서 다행이다. 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솜사탕과 고추아가씨는 가왕 후보를 가릴 3라운드 결승전 무대에 섰다. 솜사탕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고추아가씨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선곡했다. 노래왕 퉁키는 두 사람의 무대에 “제가 만약 판정단이었다면 못 눌렀을 것 같다”며 “훌륭하시고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다”고 평했다. 김형석은 “솜사탕씨의 무대를 보면 제가 숨을 크게 못 쉰다. 그러다보니 몸이 저린다. 조금만 곡이 길었으면 질식했을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추 아가씨는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지, 배포없으면 못한다. 프로가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결과는 56대 53으로 고추아가씨의 승리. 단 세 표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솜사탕의 정체는 네티즌의 예상대로 다비치의 ‘강민경’이었다. 강민경은 “다비치로는 많이 노래를 들려드렸지만 강민경으로는 그런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출연 동기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노래할 용기를 얻었다”면서 앞으로 좋은 노래 들려줄 것을 약속했다. 고추아가씨는 또 다시 노래왕 퉁키를 50대 49 1표차로 이겼다. 노래왕 퉁키의 정체는 역시 예상대로 이정이었다. 이정은 “만감이 교차한다. 내가 클레오파트라를 이길 줄 몰랐다. 정말 떨리고 목이 잠긴다, 복면 안에서 퉁키로 노래하는 동안 이정으로 노래할 때와 다른 걸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고추아가씨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걸그룹 주얼리의 ‘슈퍼스타’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아이스크림을 71대 28로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아이스크림의 정체는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배수정이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김구라는 “‘고추아가씨’가 더 파이팅이 넘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분의 기에 ‘아이스크림’이 녹은 것 같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라고 예측된다”고 평가했다. 반면 손을 번쩍 든 성우 서유리는 “왜 제가 오늘 나왔는지 알겠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같다”고 다른 추측을 했다. 서유리는 “저랑 같이 작업도 많이 하셨던 분 같다. ‘말하지 않아도’를 직접 불렀던 성우 이용신 같다”고 밝혔따. 이를 지켜보던 윤일상은 “‘고추아가씨’가 성우라면 사건이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네티즌 수사대 힘 어디까지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네티즌 수사대 힘 어디까지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퉁키, 강민경, 이용신, 이정, 강균성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네티즌 수사대 힘 어디까지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노래왕 퉁키’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가 9대 가왕에 올랐다. 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김연우를 꺾은 8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9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 나온 솜사탕, 매운 맛을 보여 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준결승전과 결승전 무대가 벌어졌다. 이날 고추아가씨와 수박씨는 각각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불러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판정단의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수박씨를 7표 차이로 승리했다. 나얼의 ‘바람기억’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수박씨의 정체는 노을의 강균성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균성은 “첫번째 출연 때 목소리를 속이기만 해서 떨어졌다. 개그맨일 줄로만 알더라. 두 번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느냐”고 했다. 이어 그는 “첫 회 출연 때도 기뻤고, 또 출연해서 기쁘다”며 “제 목소리대로 노래해서 기분이 좋다. 1라운드 통과해서 다행이다. 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솜사탕과 고추아가씨는 가왕 후보를 가릴 3라운드 결승전 무대에 섰다. 솜사탕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고추아가씨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선곡했다. 노래왕 퉁키는 두 사람의 무대에 “제가 만약 판정단이었다면 못 눌렀을 것 같다”며 “훌륭하시고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다”고 평했다. 김형석은 “솜사탕씨의 무대를 보면 제가 숨을 크게 못 쉰다. 그러다보니 몸이 저린다. 조금만 곡이 길었으면 질식했을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추 아가씨는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지, 배포없으면 못한다. 프로가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결과는 56대 53으로 고추아가씨의 승리. 단 세 표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솜사탕의 정체는 네티즌의 예상대로 다비치의 ‘강민경’이었다. 강민경은 “다비치로는 많이 노래를 들려드렸지만 강민경으로는 그런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출연 동기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노래할 용기를 얻었다”면서 앞으로 좋은 노래 들려줄 것을 약속했다. 고추아가씨는 또 다시 노래왕 퉁키를 50대 49 1표차로 이겼다. 노래왕 퉁키의 정체는 역시 예상대로 이정이었다. 이정은 “만감이 교차한다. 내가 클레오파트라를 이길 줄 몰랐다. 정말 떨리고 목이 잠긴다, 복면 안에서 퉁키로 노래하는 동안 이정으로 노래할 때와 다른 걸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고추아가씨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걸그룹 주얼리의 ‘슈퍼스타’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아이스크림을 71대 28로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아이스크림의 정체는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배수정이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김구라는 “‘고추아가씨’가 더 파이팅이 넘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분의 기에 ‘아이스크림’이 녹은 것 같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라고 예측된다”고 평가했다. 반면 손을 번쩍 든 성우 서유리는 “왜 제가 오늘 나왔는지 알겠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같다”고 다른 추측을 했다. 서유리는 “저랑 같이 작업도 많이 하셨던 분 같다. ‘말하지 않아도’를 직접 불렀던 성우 이용신 같다”고 밝혔따. 이를 지켜보던 윤일상은 “‘고추아가씨’가 성우라면 사건이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가왕 쟁탈전 아슬아슬한 반전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가왕 쟁탈전 아슬아슬한 반전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퉁키, 강민경, 이용신, 이정, 강균성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가왕 쟁탈전 아슬아슬한 반전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노래왕 퉁키’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가 9대 가왕에 올랐다. 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김연우를 꺾은 8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9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 나온 솜사탕, 매운 맛을 보여 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준결승전과 결승전 무대가 벌어졌다. 이날 고추아가씨와 수박씨는 각각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불러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판정단의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수박씨를 7표 차이로 승리했다. 나얼의 ‘바람기억’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수박씨의 정체는 노을의 강균성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균성은 “첫번째 출연 때 목소리를 속이기만 해서 떨어졌다. 개그맨일 줄로만 알더라. 두 번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느냐”고 했다. 이어 그는 “첫 회 출연 때도 기뻤고, 또 출연해서 기쁘다”며 “제 목소리대로 노래해서 기분이 좋다. 1라운드 통과해서 다행이다. 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솜사탕과 고추아가씨는 가왕 후보를 가릴 3라운드 결승전 무대에 섰다. 솜사탕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고추아가씨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선곡했다. 노래왕 퉁키는 두 사람의 무대에 “제가 만약 판정단이었다면 못 눌렀을 것 같다”며 “훌륭하시고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다”고 평했다. 김형석은 “솜사탕씨의 무대를 보면 제가 숨을 크게 못 쉰다. 그러다보니 몸이 저린다. 조금만 곡이 길었으면 질식했을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추 아가씨는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지, 배포없으면 못한다. 프로가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결과는 56대 53으로 고추아가씨의 승리. 단 세 표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솜사탕의 정체는 네티즌의 예상대로 다비치의 ‘강민경’이었다. 강민경은 “다비치로는 많이 노래를 들려드렸지만 강민경으로는 그런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출연 동기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노래할 용기를 얻었다”면서 앞으로 좋은 노래 들려줄 것을 약속했다. 고추아가씨는 또 다시 노래왕 퉁키를 50대 49 1표차로 이겼다. 노래왕 퉁키의 정체는 역시 예상대로 이정이었다. 이정은 “만감이 교차한다. 내가 클레오파트라를 이길 줄 몰랐다. 정말 떨리고 목이 잠긴다, 복면 안에서 퉁키로 노래하는 동안 이정으로 노래할 때와 다른 걸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고추아가씨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걸그룹 주얼리의 ‘슈퍼스타’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아이스크림을 71대 28로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아이스크림의 정체는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배수정이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김구라는 “‘고추아가씨’가 더 파이팅이 넘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분의 기에 ‘아이스크림’이 녹은 것 같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라고 예측된다”고 평가했다. 반면 손을 번쩍 든 성우 서유리는 “왜 제가 오늘 나왔는지 알겠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같다”고 다른 추측을 했다. 서유리는 “저랑 같이 작업도 많이 하셨던 분 같다. ‘말하지 않아도’를 직접 불렀던 성우 이용신 같다”고 밝혔따. 이를 지켜보던 윤일상은 “‘고추아가씨’가 성우라면 사건이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네티즌 수사대 또 일냈다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네티즌 수사대 또 일냈다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퉁키, 강민경, 이용신, 이정, 강균성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네티즌 수사대 또 일냈다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노래왕 퉁키’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가 9대 가왕에 올랐다. 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김연우를 꺾은 8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9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 나온 솜사탕, 매운 맛을 보여 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준결승전과 결승전 무대가 벌어졌다. 이날 고추아가씨와 수박씨는 각각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불러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판정단의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수박씨를 7표 차이로 승리했다. 나얼의 ‘바람기억’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수박씨의 정체는 노을의 강균성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균성은 “첫번째 출연 때 목소리를 속이기만 해서 떨어졌다. 개그맨일 줄로만 알더라. 두 번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느냐”고 했다. 이어 그는 “첫 회 출연 때도 기뻤고, 또 출연해서 기쁘다”며 “제 목소리대로 노래해서 기분이 좋다. 1라운드 통과해서 다행이다. 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솜사탕과 고추아가씨는 가왕 후보를 가릴 3라운드 결승전 무대에 섰다. 솜사탕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고추아가씨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선곡했다. 노래왕 퉁키는 두 사람의 무대에 “제가 만약 판정단이었다면 못 눌렀을 것 같다”며 “훌륭하시고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다”고 평했다. 김형석은 “솜사탕씨의 무대를 보면 제가 숨을 크게 못 쉰다. 그러다보니 몸이 저린다. 조금만 곡이 길었으면 질식했을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추 아가씨는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지, 배포없으면 못한다. 프로가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결과는 56대 53으로 고추아가씨의 승리. 단 세 표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솜사탕의 정체는 네티즌의 예상대로 다비치의 ‘강민경’이었다. 강민경은 “다비치로는 많이 노래를 들려드렸지만 강민경으로는 그런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출연 동기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노래할 용기를 얻었다”면서 앞으로 좋은 노래 들려줄 것을 약속했다. 고추아가씨는 또 다시 노래왕 퉁키를 50대 49 1표차로 이겼다. 노래왕 퉁키의 정체는 역시 예상대로 이정이었다. 이정은 “만감이 교차한다. 내가 클레오파트라를 이길 줄 몰랐다. 정말 떨리고 목이 잠긴다, 복면 안에서 퉁키로 노래하는 동안 이정으로 노래할 때와 다른 걸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고추아가씨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걸그룹 주얼리의 ‘슈퍼스타’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아이스크림을 71대 28로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아이스크림의 정체는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배수정이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김구라는 “‘고추아가씨’가 더 파이팅이 넘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분의 기에 ‘아이스크림’이 녹은 것 같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라고 예측된다”고 평가했다. 반면 손을 번쩍 든 성우 서유리는 “왜 제가 오늘 나왔는지 알겠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같다”고 다른 추측을 했다. 서유리는 “저랑 같이 작업도 많이 하셨던 분 같다. ‘말하지 않아도’를 직접 불렀던 성우 이용신 같다”고 밝혔따. 이를 지켜보던 윤일상은 “‘고추아가씨’가 성우라면 사건이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는 성우 이용신? 서유리가 패널로 등장한 것이 힌트?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는 성우 이용신? 서유리가 패널로 등장한 것이 힌트?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는 성우 이용신? 서유리가 패널로 등장한 것이 힌트?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노래왕 퉁키’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가 9대 가왕에 올랐다. 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김연우를 꺾은 8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9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 나온 솜사탕, 매운 맛을 보여 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준결승전과 결승전 무대가 벌어졌다. 이날 고추아가씨와 수박씨는 각각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불러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판정단의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수박씨를 7표 차이로 승리했다. 나얼의 ‘바람기억’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수박씨의 정체는 노을의 강균성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균성은 “첫번째 출연 때 목소리를 속이기만 해서 떨어졌다. 개그맨일 줄로만 알더라. 두 번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느냐”고 했다. 이어 그는 “첫 회 출연 때도 기뻤고, 또 출연해서 기쁘다”며 “제 목소리대로 노래해서 기분이 좋다. 1라운드 통과해서 다행이다. 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솜사탕과 고추아가씨는 가왕 후보를 가릴 3라운드 결승전 무대에 섰다. 솜사탕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고추아가씨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선곡했다. 노래왕 퉁키는 두 사람의 무대에 “제가 만약 판정단이었다면 못 눌렀을 것 같다”며 “훌륭하시고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다”고 평했다. 김형석은 “솜사탕씨의 무대를 보면 제가 숨을 크게 못 쉰다. 그러다보니 몸이 저린다. 조금만 곡이 길었으면 질식했을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추 아가씨는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지, 배포없으면 못한다. 프로가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결과는 56대 53으로 고추아가씨의 승리. 단 세 표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솜사탕의 정체는 네티즌의 예상대로 다비치의 ‘강민경’이었다. 강민경은 “다비치로는 많이 노래를 들려드렸지만 강민경으로는 그런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출연 동기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노래할 용기를 얻었다”면서 앞으로 좋은 노래 들려줄 것을 약속했다. 고추아가씨는 또 다시 노래왕 퉁키를 50대 49 1표차로 이겼다. 노래왕 퉁키의 정체는 역시 예상대로 이정이었다. 이정은 “만감이 교차한다. 내가 클레오파트라를 이길 줄 몰랐다. 정말 떨리고 목이 잠긴다, 복면 안에서 퉁키로 노래하는 동안 이정으로 노래할 때와 다른 걸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고추아가씨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걸그룹 주얼리의 ‘슈퍼스타’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아이스크림을 71대 28로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아이스크림의 정체는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배수정이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김구라는 “‘고추아가씨’가 더 파이팅이 넘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분의 기에 ‘아이스크림’이 녹은 것 같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라고 예측된다”고 평가했다. 반면 손을 번쩍 든 성우 서유리는 “왜 제가 오늘 나왔는지 알겠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같다”고 다른 추측을 했다. 서유리는 “저랑 같이 작업도 많이 하셨던 분 같다. ‘말하지 않아도’를 직접 불렀던 성우 이용신 같다”고 밝혔다. 이를 지켜보던 윤일상은 “‘고추아가씨’가 성우라면 사건이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수박씨 강균성 “두 번 출연한 이유는?” 복면가왕 퉁키 이정·솜사탕 강민경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수박씨 강균성 “두 번 출연한 이유는?” 복면가왕 퉁키 이정·솜사탕 강민경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수박씨 강균성, 복면가왕 솜사탕 강민경, 복면가왕 퉁키 이정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수박씨 강균성 “두 번 출연한 이유는?” 복면가왕 퉁키 이정·솜사탕 강민경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노래왕 퉁키’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가 9대 가왕에 올랐다. 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김연우를 꺾은 8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9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 나온 솜사탕, 매운 맛을 보여 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준결승전과 결승전 무대가 벌어졌다. 이날 고추아가씨와 수박씨는 각각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불러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판정단의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수박씨를 7표 차이로 승리했다. 나얼의 ‘바람기억’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수박씨의 정체는 노을의 강균성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균성은 “첫번째 출연 때 목소리를 속이기만 해서 떨어졌다. 개그맨일 줄로만 알더라. 두 번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느냐”고 했다. 이어 그는 “첫 회 출연 때도 기뻤고, 또 출연해서 기쁘다”며 “제 목소리대로 노래해서 기분이 좋다. 1라운드 통과해서 다행이다. 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솜사탕과 고추아가씨는 가왕 후보를 가릴 3라운드 결승전 무대에 섰다. 솜사탕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고추아가씨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선곡했다. 노래왕 퉁키는 두 사람의 무대에 “제가 만약 판정단이었다면 못 눌렀을 것 같다”며 “훌륭하시고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다”고 평했다. 김형석은 “솜사탕씨의 무대를 보면 제가 숨을 크게 못 쉰다. 그러다보니 몸이 저린다. 조금만 곡이 길었으면 질식했을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추 아가씨는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지, 배포없으면 못한다. 프로가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결과는 56대 53으로 고추아가씨의 승리. 단 세 표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솜사탕의 정체는 네티즌의 예상대로 다비치의 ‘강민경’이었다. 강민경은 “다비치로는 많이 노래를 들려드렸지만 강민경으로는 그런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출연 동기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노래할 용기를 얻었다”면서 앞으로 좋은 노래 들려줄 것을 약속했다. 고추아가씨는 또 다시 노래왕 퉁키를 50대 49 1표차로 이겼다. 노래왕 퉁키의 정체는 역시 예상대로 이정이었다. 이정은 “만감이 교차한다. 내가 클레오파트라를 이길 줄 몰랐다. 정말 떨리고 목이 잠긴다, 복면 안에서 퉁키로 노래하는 동안 이정으로 노래할 때와 다른 걸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고추아가씨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걸그룹 주얼리의 ‘슈퍼스타’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아이스크림을 71대 28로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아이스크림의 정체는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배수정이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김구라는 “‘고추아가씨’가 더 파이팅이 넘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분의 기에 ‘아이스크림’이 녹은 것 같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라고 예측된다”고 평가했다. 반면 손을 번쩍 든 성우 서유리는 “왜 제가 오늘 나왔는지 알겠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같다”고 다른 추측을 했다. 서유리는 “저랑 같이 작업도 많이 하셨던 분 같다. ‘말하지 않아도’를 직접 불렀던 성우 이용신 같다”고 밝혔따. 이를 지켜보던 윤일상은 “‘고추아가씨’가 성우라면 사건이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한 표 차이로 승부 갈랐다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한 표 차이로 승부 갈랐다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퉁키, 강민경, 이용신, 이정, 강균성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한 표 차이로 승부 갈랐다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노래왕 퉁키’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가 9대 가왕에 올랐다. 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김연우를 꺾은 8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9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 나온 솜사탕, 매운 맛을 보여 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준결승전과 결승전 무대가 벌어졌다. 이날 고추아가씨와 수박씨는 각각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불러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판정단의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수박씨를 7표 차이로 승리했다. 나얼의 ‘바람기억’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수박씨의 정체는 노을의 강균성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균성은 “첫번째 출연 때 목소리를 속이기만 해서 떨어졌다. 개그맨일 줄로만 알더라. 두 번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느냐”고 했다. 이어 그는 “첫 회 출연 때도 기뻤고, 또 출연해서 기쁘다”며 “제 목소리대로 노래해서 기분이 좋다. 1라운드 통과해서 다행이다. 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솜사탕과 고추아가씨는 가왕 후보를 가릴 3라운드 결승전 무대에 섰다. 솜사탕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고추아가씨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선곡했다. 노래왕 퉁키는 두 사람의 무대에 “제가 만약 판정단이었다면 못 눌렀을 것 같다”며 “훌륭하시고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다”고 평했다. 김형석은 “솜사탕씨의 무대를 보면 제가 숨을 크게 못 쉰다. 그러다보니 몸이 저린다. 조금만 곡이 길었으면 질식했을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추 아가씨는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지, 배포없으면 못한다. 프로가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결과는 56대 53으로 고추아가씨의 승리. 단 세 표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솜사탕의 정체는 네티즌의 예상대로 다비치의 ‘강민경’이었다. 강민경은 “다비치로는 많이 노래를 들려드렸지만 강민경으로는 그런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출연 동기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노래할 용기를 얻었다”면서 앞으로 좋은 노래 들려줄 것을 약속했다. 고추아가씨는 또 다시 노래왕 퉁키를 50대 49 1표차로 이겼다. 노래왕 퉁키의 정체는 역시 예상대로 이정이었다. 이정은 “만감이 교차한다. 내가 클레오파트라를 이길 줄 몰랐다. 정말 떨리고 목이 잠긴다, 복면 안에서 퉁키로 노래하는 동안 이정으로 노래할 때와 다른 걸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고추아가씨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걸그룹 주얼리의 ‘슈퍼스타’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아이스크림을 71대 28로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아이스크림의 정체는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배수정이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김구라는 “‘고추아가씨’가 더 파이팅이 넘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분의 기에 ‘아이스크림’이 녹은 것 같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라고 예측된다”고 평가했다. 반면 손을 번쩍 든 성우 서유리는 “왜 제가 오늘 나왔는지 알겠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같다”고 다른 추측을 했다. 서유리는 “저랑 같이 작업도 많이 하셨던 분 같다. ‘말하지 않아도’를 직접 불렀던 성우 이용신 같다”고 밝혔따. 이를 지켜보던 윤일상은 “‘고추아가씨’가 성우라면 사건이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는 강균성” 극찬받은 가창력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는 강균성” 극찬받은 가창력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퉁키, 강민경, 이용신, 이정, 강균성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정체 이정 “솜사탕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극찬받은 가창력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노래왕 퉁키’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가 9대 가왕에 올랐다. 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김연우를 꺾은 8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9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 나온 솜사탕, 매운 맛을 보여 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준결승전과 결승전 무대가 벌어졌다. 이날 고추아가씨와 수박씨는 각각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불러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판정단의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수박씨를 7표 차이로 승리했다. 나얼의 ‘바람기억’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수박씨의 정체는 노을의 강균성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균성은 “첫번째 출연 때 목소리를 속이기만 해서 떨어졌다. 개그맨일 줄로만 알더라. 두 번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느냐”고 했다. 이어 그는 “첫 회 출연 때도 기뻤고, 또 출연해서 기쁘다”며 “제 목소리대로 노래해서 기분이 좋다. 1라운드 통과해서 다행이다. 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솜사탕과 고추아가씨는 가왕 후보를 가릴 3라운드 결승전 무대에 섰다. 솜사탕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고추아가씨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선곡했다. 노래왕 퉁키는 두 사람의 무대에 “제가 만약 판정단이었다면 못 눌렀을 것 같다”며 “훌륭하시고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다”고 평했다. 김형석은 “솜사탕씨의 무대를 보면 제가 숨을 크게 못 쉰다. 그러다보니 몸이 저린다. 조금만 곡이 길었으면 질식했을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추 아가씨는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지, 배포없으면 못한다. 프로가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결과는 56대 53으로 고추아가씨의 승리. 단 세 표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솜사탕의 정체는 네티즌의 예상대로 다비치의 ‘강민경’이었다. 강민경은 “다비치로는 많이 노래를 들려드렸지만 강민경으로는 그런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출연 동기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노래할 용기를 얻었다”면서 앞으로 좋은 노래 들려줄 것을 약속했다. 고추아가씨는 또 다시 노래왕 퉁키를 50대 49 1표차로 이겼다. 노래왕 퉁키의 정체는 역시 예상대로 이정이었다. 이정은 “만감이 교차한다. 내가 클레오파트라를 이길 줄 몰랐다. 정말 떨리고 목이 잠긴다, 복면 안에서 퉁키로 노래하는 동안 이정으로 노래할 때와 다른 걸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고추아가씨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걸그룹 주얼리의 ‘슈퍼스타’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아이스크림을 71대 28로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아이스크림의 정체는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배수정이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김구라는 “‘고추아가씨’가 더 파이팅이 넘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분의 기에 ‘아이스크림’이 녹은 것 같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라고 예측된다”고 평가했다. 반면 손을 번쩍 든 성우 서유리는 “왜 제가 오늘 나왔는지 알겠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같다”고 다른 추측을 했다. 서유리는 “저랑 같이 작업도 많이 하셨던 분 같다. ‘말하지 않아도’를 직접 불렀던 성우 이용신 같다”고 밝혔따. 이를 지켜보던 윤일상은 “‘고추아가씨’가 성우라면 사건이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결국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이정 제쳤다 “솜사탕 정체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두 번 출연”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결국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이정 제쳤다 “솜사탕 정체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두 번 출연”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퉁키, 강민경, 이용신, 이정, 강균성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결국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이정 제쳤다 “솜사탕 정체 강민경, 수박씨 강균성 두 번 출연”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노래왕 퉁키’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가 9대 가왕에 올랐다. 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김연우를 꺾은 8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에 도전하는 9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인생직진 신호등, 마실 나온 솜사탕, 매운 맛을 보여 주마 고추아가씨,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준결승전과 결승전 무대가 벌어졌다. 이날 고추아가씨와 수박씨는 각각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불러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판정단의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수박씨를 7표 차이로 승리했다. 나얼의 ‘바람기억’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수박씨의 정체는 노을의 강균성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균성은 “첫번째 출연 때 목소리를 속이기만 해서 떨어졌다. 개그맨일 줄로만 알더라. 두 번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느냐”고 했다. 이어 그는 “첫 회 출연 때도 기뻤고, 또 출연해서 기쁘다”며 “제 목소리대로 노래해서 기분이 좋다. 1라운드 통과해서 다행이다. 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솜사탕과 고추아가씨는 가왕 후보를 가릴 3라운드 결승전 무대에 섰다. 솜사탕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고추아가씨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선곡했다. 노래왕 퉁키는 두 사람의 무대에 “제가 만약 판정단이었다면 못 눌렀을 것 같다”며 “훌륭하시고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다”고 평했다. 김형석은 “솜사탕씨의 무대를 보면 제가 숨을 크게 못 쉰다. 그러다보니 몸이 저린다. 조금만 곡이 길었으면 질식했을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추 아가씨는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지, 배포없으면 못한다. 프로가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결과는 56대 53으로 고추아가씨의 승리. 단 세 표차이로 결과가 갈렸다. 솜사탕의 정체는 네티즌의 예상대로 다비치의 ‘강민경’이었다. 강민경은 “다비치로는 많이 노래를 들려드렸지만 강민경으로는 그런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출연 동기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노래할 용기를 얻었다”면서 앞으로 좋은 노래 들려줄 것을 약속했다. 고추아가씨는 또 다시 노래왕 퉁키를 50대 49 1표차로 이겼다. 노래왕 퉁키의 정체는 역시 예상대로 이정이었다. 한편 고추아가씨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걸그룹 주얼리의 ‘슈퍼스타’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고추아가씨가 아이스크림을 71대 28로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아이스크림의 정체는 MBC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배수정이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김구라는 “‘고추아가씨’가 더 파이팅이 넘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분의 기에 ‘아이스크림’이 녹은 것 같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라고 예측된다”고 평가했다. 반면 손을 번쩍 든 성우 서유리는 “왜 제가 오늘 나왔는지 알겠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같다”고 다른 추측을 했다. 서유리는 “저랑 같이 작업도 많이 하셨던 분 같다. ‘말하지 않아도’를 직접 불렀던 성우 이용신 같다”고 밝혔따. 이를 지켜보던 윤일상은 “‘고추아가씨’가 성우라면 사건이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평창 이어 베이징… 2회 연속 동북아서 동계올림픽 유치

    평창 이어 베이징… 2회 연속 동북아서 동계올림픽 유치

    중국 베이징이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동·하계 대회를 치르는 첫 도시가 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3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총회를 열고 2022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 투표를 한 결과 2018년 평창대회의 바통을 이어받을 차기 대회 도시로 선정됐다. 베이징은 총 85표 중 44표를 얻어 40표에 그친 카자흐스탄 알마티를 제쳤다. 1표는 기권이었다. 총회에는 IOC위원 100명 중 89명이 참석했고, 입후보국 위원 3명과 토마스 바흐 위원장을 제외한 85명이 투표를 했다. 지난 2008년 하계올림픽을 개최했던 베이징은 이로써 동계올림픽 유치에도 성공해 동·하계 올림픽을 모두 개최한 최초의 도시가 됐다. 또 2018년 평창대회에 이어 2020년 도쿄하계올림픽,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 등 동북아시아의 3개 나라가 올림픽 3개 대회를 연속해서 유치하게 됐다. 베이징은 유치 과정에서 2008년 하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과 당시 사용했던 경기장 등 시설을 재활용해 개최 비용을 15억 달러(약 1조 7500억원) 이내로 줄일 수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그러나 동계올림픽을 치르기에는 눈이 부족해 인공설을 대량 생산해야 하는 지리적인 한계가 약점으로 지적됐다. 하지만 베이징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인공설은 환경적인 문제를 거의 일으키지 않는다. 베이징은 2013년부터 공해를 줄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강조했다. AP통신 등 외신은 “IOC 위원들이 안정적인 선택을 했다. 2008년 하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경제력 등에서 카자흐스탄에 앞선 중국의 우세한 게임이었다”고 논평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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