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첫 연극
    2026-08-14
    검색기록 지우기
  • 산업화
    2026-08-14
    검색기록 지우기
  • 문화제
    2026-08-14
    검색기록 지우기
  • 추억
    2026-08-14
    검색기록 지우기
  • 행성
    2026-08-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484
  • [NOW포토] 이영애 “깜짝 비밀결혼해서 죄송해요”

    [NOW포토] 이영애 “깜짝 비밀결혼해서 죄송해요”

    미국에서 비밀리에 결혼한 후 귀국한 톱스타 이영애가 오는 15일 한양대 연극영화과 대학원 첫 수업에 출석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미국 하와이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 이영애는 지난 2일 귀국해 서울 모처에서 남편 정모씨와 함께 지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색시’ 이영애, 첫 등교서 결혼소감 전해 (일문일답)

    ‘새색시’ 이영애, 첫 등교서 결혼소감 전해 (일문일답)

    한양대 대학원 연극영화과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이영애가 15일 첫 강의에 앞서 자신을 찾아온 기자들과 간단한 기자회견을 갖고 결혼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달 24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사업가 정모씨와 극비리에 결혼한 뒤 두문불출하던 이영애가 대학원 강의를 위한 첫 등교에서 마침내 말문을 연 것. 이영애는 가장 먼저 자신으로 인해 불편을 겪게 된 한양대 관계자들과 학생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고 많은 관심을 가져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 남편은 어떤 사람인가? 믿음직스럽고 성실한 사람이다. - 남편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는? 연예계에 종사하지 않기 때문에 공개하면 불편해 할까봐 최대한 배려했다. - 2세 계획은? 나이가 있으니까… - 결혼한 뒤에 바뀐 것은? 결혼하니까 행복하다. 기자분들께서 많이 와주신 게 달리진 것이고 그 외 특별히 달라진 건 없다. - 부모님과 시부모님은 좋아하시나. 다들 좋아하신다. 시부모님께서 연로하신데 너무 깊은 관심 가져주시니까 힘들어 하신다. 가급적이면 집이나 학교 방문은 자제해 해주셨으면 좋겠다. - 앞으로의 활동계획은? 일단 가정을 이뤘으니깐 가정에 충실하고 싶다. 또 지금처럼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배우의 연장선이라고 본다.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배우 일을 안 하는 것이 아니니까 학업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하고 싶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새신부 이영애 “첫수업 출석했어요”

    [NOW포토] 새신부 이영애 “첫수업 출석했어요”

    미국에서 비밀리에 결혼한 후 귀국한 톱스타 이영애가 오는 15일 한양대 연극영화과 대학원 첫 수업에 출석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위해 걸어오고 있다. 지난달 24일 미국 하와이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 이영애는 지난 2일 귀국해 서울 모처에서 남편 정모씨와 함께 지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영애 , 빛나는 ‘참깨 다이아’

    [NOW포토] 이영애 , 빛나는 ‘참깨 다이아’

    미국에서 비밀리에 결혼한 후 귀국한 톱스타 이영애가 오는 15일 한양대 연극영화과 대학원 첫 수업에 출석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미국 하와이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 이영애는 지난 2일 귀국해 서울 모처에서 남편 정모씨와 함께 지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새색시 이영애의 밝은 미소

    [NOW포토] 새색시 이영애의 밝은 미소

    미국에서 비밀리에 결혼한 후 귀국한 톱스타 이영애가 오는 15일 한양대 연극영화과 대학원 첫 수업에 출석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미국 하와이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 이영애는 지난 2일 귀국해 서울 모처에서 남편 정모씨와 함께 지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새색시 이영애 “너무 행복해요”

    [NOW포토] 새색시 이영애 “너무 행복해요”

    미국에서 비밀리에 결혼한 후 귀국한 톱스타 이영애가 오는 15일 한양대 연극영화과 대학원 첫 수업에 출석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미국 하와이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 이영애는 지난 2일 귀국해 서울 모처에서 남편 정모씨와 함께 지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영애 “여러분 반가워요”

    [NOW포토] 이영애 “여러분 반가워요”

    미국에서 비밀리에 결혼한 후 귀국한 톱스타 이영애가 오는 15일 한양대 연극영화과 대학원 첫 수업에 밝은 표정으로 출석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미국 하와이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 이영애는 지난 2일 귀국해 서울 모처에서 남편 정모씨와 함께 지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수수한 모습의 이영애 “수업 출석해요”

    [NOW포토] 수수한 모습의 이영애 “수업 출석해요”

    미국에서 비밀리에 결혼한 후 귀국한 톱스타 이영애가 오는 15일 한양대 연극영화과 대학원 첫 수업에 출석을 위해 걸어오고 있다. 지난달 24일 미국 하와이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 이영애는 지난 2일 귀국해 서울 모처에서 남편 정모씨와 함께 지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첫 등교 하는 새색시 이영애

    [NOW포토] 첫 등교 하는 새색시 이영애

    미국에서 비밀리에 결혼한 후 귀국한 톱스타 이영애가 오는 15일 한양대 연극영화과 대학원 첫 수업에 출석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위해 걸어오고 있다. 지난달 24일 미국 하와이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 이영애는 지난 2일 귀국해 서울 모처에서 남편 정모씨와 함께 지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영애, 첫 수업 앞두고 설레는 발걸음

    [NOW포토] 이영애, 첫 수업 앞두고 설레는 발걸음

    미국에서 비밀리에 결혼한 후 귀국한 톱스타 이영애가 오는 15일 한양대 연극영화과 대학원 첫 수업에 출석을 위해 걸어오고 있다. 지난달 24일 미국 하와이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 이영애는 지난 2일 귀국해 서울 모처에서 남편 정모씨와 함께 지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새색시 이영애, 동안외모 여전

    [NOW포토] 새색시 이영애, 동안외모 여전

    미국에서 비밀리에 결혼한 후 귀국한 톱스타 이영애가 오는 15일 한양대 연극영화과 대학원 첫 수업에 밝은 표정으로 출석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미국 하와이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 이영애는 지난 2일 귀국해 서울 모처에서 남편 정모씨와 함께 지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새색시 이영애, ‘긴머리 휘날리며’

    [NOW포토] 새색시 이영애, ‘긴머리 휘날리며’

    미국에서 비밀리에 결혼한 후 귀국한 톱스타 이영애가 오는 15일 한양대 연극영화과 대학원 첫 수업에 출석해 취재진들과의 인터뷰를 위해 걸어어고 있다. 지난달 24일 미국 하와이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 이영애는 지난 2일 귀국해 서울 모처에서 남편 정모씨와 함께 지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영애 “2세 계획? 나이가 있으니까…”

    이영애 “2세 계획? 나이가 있으니까…”

    비밀리에 결혼한 뒤 두문불출하던 톱스타 이영애가 마침내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한양대 대학원 연극영화과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이영애는 15일 첫 강의에 앞서 자신을 찾아온 기자들과 간단한 기자회견을 갖고 결혼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먼저 이영애는 “본의 아니게 여러 번 헛걸음하게 해서 죄송하다.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하지만 한양대 관계자분들과 학생들에게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며 자신으로 인해 불편을 겪는 많은 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남편에 대해 “모든 것이 좋고 믿음직스럽고 성실하고 사랑이상의 감정”이라고 소개한 뒤 “결혼하니까 행복하다.”고 현재 심경을 전했다. 2세 계획에 대해 “나이가 있으니까”라며 수줍게 웃어보인 이영애는 앞으로 연기보다 학업에 전념할 뜻을 밝혔다. 이영애는 “앞으로도 지금처럼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배우의 연장선이라고 본다.”며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배우 일을 안 하는 것이 아니니까 학업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하고 싶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새색시 이영애 “2세 계획 노력해야죠”

    [NOW포토] 새색시 이영애 “2세 계획 노력해야죠”

    미국에서 비밀리에 결혼한 후 귀국한 톱스타 이영애가 오는 15일 한양대 연극영화과 대학원 첫 수업에 출석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미국 하와이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 이영애는 지난 2일 귀국해 서울 모처에서 남편 정모씨와 함께 지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새신부 이영애 “학교 왔어요”

    [NOW포토] 새신부 이영애 “학교 왔어요”

    미국에서 비밀리에 결혼한 후 귀국한 톱스타 이영애가 오는 15일 한양대 연극영화과 대학원 첫 수업에 출석해 취재진과의 인터뷰를 위해 걸어오고 있다. 지난달 24일 미국 하와이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 이영애는 지난 2일 귀국해 서울 모처에서 남편 정모씨와 함께 지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영애 “첫 수업 설레이네요”

    [NOW포토] 이영애 “첫 수업 설레이네요”

    미국에서 비밀리에 결혼한 후 귀국한 톱스타 이영애가 오는 15일 한양대 연극영화과 대학원 첫 수업에 밝은 표정으로 축석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미국 하와이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 이영애는 지난 2일 귀국해 서울 모처에서 남편 정모씨와 함께 지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개팅 뒤 첫 번째 문자로 애프터 이끄는 법

    많은 미혼 남녀들이 인연을 만나는 방법으로 선택하는 것이 소개팅이다.소개팅 뒤 흔히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느낌을 털어놓게 되는데 미묘한 뉘앙스 차이로 두 번째 만남으로 이어지느냐 마느냐가 갈리기도 한다.그렇다면 어떻게 문자를 보내야,흔히 말하는 ‘애프터’에 성공할 수 있을까.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운영하는 블로그 ‘듀오 애피소드’에서 애프터로 이어지는 첫 문자 보내는 법을 살펴봤다.  첫 번째 비결은 단답형이 아니라 질문형으로 대답을 유도하라는 것.  예를 들어 ‘들어가셨죠? 오늘 정말 즐거웠습니다. 좋은 꿈 꾸세요. ^^’는 가장 전형적인 문자메시지인데 ‘잘 들어가셨나요? 차가 밀리진 않았는지 모르겠네요. 오늘 무척 즐거웠습니다. 오늘 즐거우셨는지?^^’라고 예의 바른 질문을 하나 살짝 보태면 훨씬 상대방의 답장 충동을 쉽게 이끌어낼 것이다.  두 번째 비결은 시간 약속을 구체적으로 하라는 것이다.  흔히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자주 하는 말로 ‘언제 밥 한번 먹자’ ‘언제 소주 한번 같이 하자’가 있다. 하지만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들도 ‘언제 한번 …하자’는 한국인의 말은 인사치레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정도다.  즉 ‘오늘 즐거웠습니다. 아까 연극 좋아하신다고 했죠? 그럼 담에 같이 연극 보러 가요~!’보다는 ‘오늘 즐거웠습니다. 아까 연극 좋아하신다고 했죠? 이번 주말에 연극 보러 가실래요?’가 훨씬 두번째 만남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 ‘오늘 즐거웠습니다. 그럼 다음에 시간되실 때 꼭 뵙겠습니다.’는 예의상 멘트로 읽힐 수도 있다.  세 번째 비결은 과도한 인터넷 용어나 이모티콘을 남용하거나 철자가 틀린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일은 조심해야 한다. 싫어하는 이들도 많기 때문이다. ‘잘 들어가셔써용~? 전 막 도착해써욤! 잘자궁~조은꿈 꾸세여~*^^*’와 같은 문자메시지를 20대 중·후반에서 30대가 쓴다면 상대방은 호감에서 반감으로 돌아설 수 있다. 네 번째는 맺고 끊는 것을 분명히 하라는 것이다.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았던 미국 시트콤 ‘프렌즈’에서 남자 주인공인 로스(데이비드 쉼머)가 새로 사귄 여자친구와 서로 먼저 끊으라며 전화통화를 계속하자 옆에 있던 레이첼(제니퍼 애니스톤)이 참다못해 전화를 끊어버리는 에피소드가 있었다.  끝없이 이어지는 문자 역시 상대방을 피곤하게 한다.    남: 정말 즐거웠습니다. 오늘 즐거우셨어요?  이번 주 토요일에 아까 말씀하셨던 ‘국가대표’ 꼭 보러가요. 제가 예매해놓겠습니다~!  여: 네 저도 즐거웠어요. 그럼 토요일에 뵐게요~! 잘 쉬세요.  남: 네~ ○○님도 잘 쉬시고 좋은 꿈 꾸세요.  여: 네~(자…그럼 이제 마무리 해야지)  남: 네~ 토요일이 기다려지네요. 토요일에 뵐게요.  여: (아…또 답장을 보내야 되는 건가?)    이렇게 되면 이 문자 행진의 끝이 어떠하리란 것은 쉽게 짐작할 수 있다. 듀오의 커플 매니저들은 “애프터 문자는 짧지만 첫 만남에서 두 번째 만남으로 이어주는 중요한 과정이다. 바로 전화통화를 하기에는 부담스럽기 때문에 문자메시지를 선호하는 만큼 과하지도 짧지도 않은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다른 기사 보러가기] 옴므 파탈…이런 남자를 조심하라 미혼여성 ‘평범’ 기준은 연봉 4334만원의 남성?
  • ‘극비결혼’ 이영애, 첫 등교서 결혼소감 밝힐까?

    ‘극비결혼’ 이영애, 첫 등교서 결혼소감 밝힐까?

    결혼 후 두문불출하고 있는 이영애가 자신이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한양대학교 대학원 첫 등교에서 공식입장을 표명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는 이영애의 아버지가 지난 7일 자택을 찾아온 취재진에게 “이영애가 8일 대학원에서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영애는 최형인 지도교수에게 둘째 주부터 수업에 참석하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져 이날 오전부터 학교에 취재진이 몰리고 있다. 하지만 현재 이영애가 학교에 등교할지 여부조차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또 등교한다 해도 평소 신비주의를 고수해온 이영애가 수많은 취재진 앞에서 결혼과 관련한 발언을 할지 역시 미지수다. 한편으로는 이영애가 등교한다면 짧게나마 현재 심경을 전할 것으로 기대되기도 한다. 이영애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지만 신비주의로 일관하고 있는 이영애에 대한 팬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 과연 이영애가 이날 모습을 드러내고 결혼과 관련한 입장을 표명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달 24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에서 정모씨와 극비리에 결혼한 뒤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대학원 박사과정 수업을 위해 지난 2일 귀국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색시’ 이영애, 결혼 입장표명 결국 무산

    ‘새색시’ 이영애, 결혼 입장표명 결국 무산

    지난 8월 미국에서 비밀 결혼한 배우 이영애의 신비주의는 유부녀가 돼서도 변함없었다. 이영애는 당초 오늘(8일) 한양대 대학원의 결혼 후 첫 박사 과정 수업에 출석하기 위해 등교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더욱이 이영애의 아버지가 언론을 통해 딸이 대학원 첫 수업 전후로 결혼과 관련된 공식 입장를 전할 것이라고 했다. 이에 취재진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그녀를 만나기 위해 한양대 대학원을 찾았다. 하지만 이날 오전 10시로 예정됐던 이영애의 첫 수업은 휴강 처리된 상태고, 오후 수업은 이영애가 아예 수강신청이 돼있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결국 결혼 후 기자들 앞에서 첫 소감을 밝힐 것이라던 추측은 한낮 해프닝으로 끝나고 말았다. 이영애는 2009년 가을학기 서울 한양대 연극영화학 박사과정에 등록을 해놓았다. 이영애는 지난달 24일(현지시각) 미국에서 교포 정 모 씨와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 후 지난 2일과 3일 하루 차이로 남편과 따로따로 귀국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고 듣고 즐기세요]

    ■ 국악·클래식 ●21c한국음악프로젝트 9월1일 오후 7시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 역량있는 음악 인재와 우수 국악창작곡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한국음악프로젝트의 본선 무대. 티켓은 홈페이지(kmp21.kr)에서 예약. (02)300-9960~5. ●앙상블 오감 연주회 9월1일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 이선진·박소영(바이올린), 노현석(비올라), 김시내(첼로), 한경은(피아노)이 들려주는 바르토크의 헝가리 민요와 모차르트의 현악4중주 ‘봄’, 드보르자크의 피아노5중주. 1만~2만원. (02)780-5054. ●정명화와 함께하는 가을 음악회 9월4일 오후 7시30분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김덕기가 지휘하는 프라임 필하모닉이 글린카의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보로딘의 ‘폴로베츠인의 춤’, 드보르자크의 첼로 협주곡(정명화 협연) 연주. 4만~5만원. (02)951-3355. ■ 미술전시 ●라틴 미술의 거장 페르난도 보테로 9월4~27일. 서울 사간동 갤러리반디. 서울 덕수궁 미술관에서 열리는 페르난도 보테르전(그림)에서 소개하지 않은 드로잉 작업과 수채화, 소형 조각 등 소개. (02)734-2312. ●아트 로드 77 9월20일까지. 파주 헤이리내 9개 갤러리. 93미술관, 위드아티스트, 갤러리 이레 등에서 본전시 참여작가 77명, 특별전 참여작가 17명의 참여로 진행된다. (031)955-2094. ●중국 당대미술주역전 2009 9월14일까지. 서울 팔판동 북촌미술관과 갤러리 상. 베이징의 ‘송좡예술구’에서 활동하는 작가 8인의 전시. (02)730-0030. ■ 연극·뮤지컬 ●세자매 9월4~13일 명동예술극장. 1950년 명동 국립극장의 탄생과 동시에 창단된 국립극단이 안톤 체호프의 ‘세자매’로 명동예술극장 무대에 다시 돌아온다. 2만~5만원. 1644-2003. ●태풍 9월4~6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영화 ‘천녀유혼’ ‘영웅본색’을 만든 쉬커 감독의 첫 무대연출작. 셰익스피어 희곡에 중국 전통 경극의 옷을 입혔다. 4만~15만원. 1544-1555. ●판타스틱 12월31일까지 63아트홀. 한국설화 자명고와 서양고전 로미오와 줄리엣을 엮은 스토리에 타악, 현악, 비보잉, 사물놀이 등을 결합한 코믹뮤직쇼. 5만원. 1544-1555. ■ 대중음악 ●팝재즈 밴드 윈터플레이 한·일 투어 콘서트 9월5일 오후 6시30분 서울올림픽공원 내 수변무대. 5만 5000원. (02)563-7110. ●크라잉넛 6집 발매 기념 콘서트 9월5일 오후 6시 멜론 악스. 3만 3000원. (02)326-3075. ●말로 재즈 스켓 9월4일 오후 8시, 5~6일 오후 3시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 2만 5000~3만 5000원. (02)3672-3001. ●나윤권 2.5집 발매 기념 콘서트 9월5일 오후 7시, 6일 오후 6시 성균관대 새천년홀. 6만 6000원. (02)542-4418.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