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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항공 동영상 공개 “조현아 재판에 무슨 영향있길래?”

    대한항공 동영상 공개 “조현아 재판에 무슨 영향있길래?”

    대한항공 동영상 공개 대한항공 동영상 공개 “조현아 재판에 무슨 영향있길래?” 대한항공이 조현아 전 부사장의 ‘땅콩 회항’ 사건 당시 항공기가 탑승 게이트로 돌아오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20일 언론에 공개했다. 지난달 5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뉴욕 JFK공항에서 찍힌 이 동영상에서 항공기는 연결통로와 분리돼 토잉카(견인차량)에 의해 0시 53분 38초에 후진(푸시백)하기 시작해 23초간 이동하고 나서 3분 2초간 멈춰 있다가 다시 전진해 57분 42초에 제자리로 돌아오는 장면이 담겼다. 이 영상은 검찰이 전날 조 전 부사장에 대한 첫 공판에서 공개한 바 있다. 대한항공 측은 항공기가 주기장 내에서 약 17m 이동했다가 램프리턴(탑승게이트 복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JFK공항은 항공기가 주기장에서 240m, 유도로에서 3200m 이동해 활주로에 이르게 된다면서 이번 ‘땅콩 회항’이 항로변경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조 전 부사장의 변호인은 전날 공판에서 조 전 부사장에 대한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죄가 법리적으로 성립할 수 없다면서 “항로에 대한 명백한 규정이 없는 상황에서 (검찰이) 지상로까지 항로에 포함하는 것은 죄형법정주의에 반하는 해석”이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현아 오늘 첫 공판 “혐의 쟁점은 무엇?”

    조현아 오늘 첫 공판 “혐의 쟁점은 무엇?”

    조현아 오늘 첫 공판 조현아 오늘 첫 공판 “혐의 쟁점은 무엇?” ’땅콩 회항’ 사태로 구속기소된 조현아(40·여) 전 대한항공 부사장에 대한 1심 첫 공판이 19일 오후 2시 30분 서울서부지법에서 제12형사부(오성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조 전 부사장과 함께 구속기소된 대한항공 객실승무본부 여모(57) 상무와 국토교통부 김모(54) 조사관도 법정에 선다. 재판부는 이날 조 전 부사장 등 3명을 상대로 이름과 나이 등 신원을 확인하는 인정신문과 검사의 공소 제기 요지 진술 등 모두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조 전 부사장은 땅콩 회항 사태를 일으켜 항공기의 안전을 위협하고 이후 국토부 조사 전 과정에 걸쳐 개입해 부실조사가 이뤄지도록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 항공기안전운항저해폭행과 형법상 강요, 업무방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5가지 혐의를 적용했다. 이 가운데 쟁점은 항로변경죄와 공무집행방해 등 두 가지다. 항로변경죄의 경우 유죄로 인정되면 징역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실형이 불가피하다. 검찰은 당시 항공기 문이 닫힌 순간부터를 ‘운항’이라고 규정한 항공보안법을 근거로 당시 조 전 부사장이 운항 중이라는 사실을 알고도 ‘억지’ 회항을 했다고 보고 있다. 반면 변호인단은 당시 여객기가 지표면에 있었기 때문에 항로변경죄가 성립되지 않는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검찰은 또 조 전 부사장이 이번 사건의 조작·은폐 과정은 물론 여 상무를 통해 직원들의 ‘거짓 진술’을 종용하는 등 전 과정에 걸쳐 적극적으로 개입, 국토부의 부실 조사를 가져왔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조 전 부사장이 직접 조사를 방해했다는 결정적인 증거자료가 부족하고, 사무장과 기장 등 주변 인물의 진술이 엇갈리는 상황이어서 치열한 공방이 이어질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창진 사무장, 전직 승무원 “호박같은 애가 왜..” 무릎 꿇고 사과까지?

    박창진 사무장, 전직 승무원 “호박같은 애가 왜..” 무릎 꿇고 사과까지?

    ‘박창진 사무장’ ’땅콩 회항’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의 해명이 검찰 공소장의 내용과는 달라 논란이 커지고 있다. 15일 한 매체는 보도를 통해 항공기가 이동 중인 줄 몰랐고 폭행 사실은 없었다고 부인하던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해명과 검찰 공소장의 내용이 다르다고 전했다. 조현아 전 부사장은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이 심한 욕설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데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줄곧 “모르는 일이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조현아 전 부사장은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의 손등을 파일철로 3-4차례 내리쳤고 여승무원에게는 파일철을 집어 던졌으며 어깨를 밀치며 구석으로 몰고 가는 등 박창진 사무장과 여승무원에게 폭력을 가했다. 항공기가 이동 중인 줄 몰랐다는 말도 사실이 아니었다. 박창진 사무장은 당시 “이미 비행기가 활주로에 들어서기 시작해 세울 수 없다”고 말했지만 조현아 전 부사장은 “상관없다. 나한테 대들어? 내가 세우라잖아”라며 소리쳤고 박창진 사무장이 거듭 “죄송하다”고 사과하자 “말로만 하지 말고 너도 무릎꿇고 똑바로 사과하라”는 말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백화점 모녀와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 등 상위층 ‘갑질 논란’에 대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익명을 요구한 전현직 대한항공의 승무원은 ‘땅콩회황’과 관련해 “이번 사건같은 일은 비일비재하다. 이런 게 뉴스에 나왔다는 게 오히려 의아할 정도”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조현아 전 부사장이 사무장한테 ‘저렇게 호박같이 생긴 애를 왜 서비스를 시키냐’고 했다더라. 사무장이 후배한테 시켜서 ‘가서 사과드려라’고 말했다. 실수한 것도 아니고 서비스 실수도 아니었다. 그런데 얼굴이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무릎을 꿇고 사과했다”고 주장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조현아 전 부사장의 혐의 가운데 ‘항로변경죄’는 최고 징역 10년으로 형량이 가장 높다. 조현아 전 부사장의 첫 공판은 오는 19일 열린다. 박창진 사무장, 전직 승무원 발언에 네티즌은 “박창진 사무장, 전직 승무원..하나도 진실이 없네”, “박창진 사무장, 전직 승무원..해도 너무 심했다”, “박창진 사무장, 전직 승무원..무서운 사람들”, “박창진 사무장, 전직 승무원..호박같이 생겼다고?”, “박창진 사무장, 전직 승무원..말을 너무 심하게 하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박창진 사무장, 전직 승무원) 뉴스팀 chkim@seoul.co.kr
  • 성추행 서울대 교수 ‘뒤늦은 반성’

    제자들을 성추행한 혐의(상습 추행)로 구속 기소된 서울대 수리과학부 강모(53) 교수가 7일 첫 재판에서 혐의 내용을 대부분 인정했다. 변호인단은 “(강 교수가) 깊은 반성과 사죄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9단독 박준석 판사 심리로 열린 첫 재판에서 강 교수는 하늘색 줄무늬 수의를 입고 피곤해 보이는 얼굴로 법정에 들어서 재판 내내 시선을 아래로 향한 채 무거운 표정을 지었다. 변호인단은 강 교수가 공소사실을 대체로 인정한다면서도 “다만 2008년 초 받은 뇌수술 후유증으로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자세한 범행 일시나 피해자를 기억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강 교수는 2008년부터 지난해 7월까지 11차례에 걸쳐 여학생 9명의 가슴이나 엉덩이를 만지거나 껴안는 등 추행을 한 혐의로 지난달 22일 구속 기소됐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은밀한 문자’ 봤더니..강병규 반응 역시 “디스패치 도대체 누구냐?”

    이병헌 이지연 ‘은밀한 문자’ 봤더니..강병규 반응 역시 “디스패치 도대체 누구냐?”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개, 강병규 반응’ 디스패치가 이병헌과 이지연의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5일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그와 연인관계였다고 주장하며 협박한 이지연의 문자 메시지 대화 내용을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병헌과 이지연은 총 5차례 만났다. 지난 해 7월 1일 첫 만남을 가졌고 같은 달 3일과 31일, 다음달 14일에 카카오톡 대화를 나눴다. 이에 따르면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이라고 말하는가 하면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술자리 게임에서 이지연의 흑기사를 자처해 소원으로 키스를 요구했다. 이지연에게 베가폰, 와인 등을 선물하기도 했다. 당초 이병헌이 “오해할 교감 자체가 없었다”고 부인한 것과 상반된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디스패치의 이러한 보도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재판결과를 기다려달라. 이후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 없이 보도되는 기사와 루머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음을 알린다”고 덧붙였다. 같은 날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ㅎㅎㅎ”이라는 말과 함께 한 연예매체가 보도한 이병헌과 이지연의 대화 내용을 담은 기사를 링크했다. 이어 강병규는 “디스패치 너희들 도대체 누구냐?”는 짤막한 글로 당시의 감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10월 이병헌은 다희와 이지연이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50억 원을 요구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검찰은 지난달 16일 열린 3차 공판에서 다희와 이지연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선고기일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다. 이병헌 이지연 대화, 강병규 반응을 접한 네티즌은 “이병헌 이지연 대화, 강병규 반응..진짜야?”, “이병헌 이지연 대화, 강병규 반응..충격이다”, “이병헌 이지연 대화, 강병규 반응..설마 진짜겠어?”, “이병헌 이지연 대화, 강병규 반응..이민정은 어떡해”, “이병헌 이지연 대화..완전 연인과의 대화인데?”, “이병헌 이지연 대화, 강병규 반응..아직 진실은 모르는 것”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팩트 (이병헌 이지연 대화, 강병규 반응) 연예팀 chkim@seoul.co.kr
  •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개 “좋아하는 저녁메뉴는?” 질문에 대답보니 ‘경악’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개 “좋아하는 저녁메뉴는?” 질문에 대답보니 ‘경악’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대화공개 “뭐 좋아해요?” 질문에 대답보니 ‘경악’ ‘이병헌 이지연 SNS 대화 내용 공개’ 배우 이병헌과 그를 협박한 모델 이지연 사이에 나눈 SNS 대화 내용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나눈 SNS 대화 내용을 입수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병헌과 이지연은 총 5차례 만났으며 지난해 7월 1일 서울 논현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첫 만남이 이뤄졌다. 이어 두 사람은 같은 달 3일과 31일, 다음달 14일에 카카오톡 대화를 나눴다. 이병헌은 “핸드폰 미납 요금 1년치를 주겠다”며 먼저 호감을 보였으며 전화번호를 요청했다고 디스패치는 전했다. 또한 이병헌는 “돈 때문에 힘들면 내가 도와줄게”라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에 이지연은 “번호를 주는 게 부담스러워 거짓말을 했다”고 해명했다. 특히 해당 매체가 재구성한 SNS 대화내용에 따르면 “저녁 메뉴가 뭐야?”는 이병헌의 질문에 이지연은 “뭐 좋아해요?”라고 물었고 이병헌은 “너”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 강도높은 대화를 나눴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술자리 게임에서 이지연의 흑기사를 자처해 소원으로 키스를 요구했다. 이지연에게 베가폰, 와인 등을 선물하기도 했다. 당초 이병헌이 “오해할 교감 자체가 없었다”고 부인한 것과 상반된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논란이 일자 이병헌 소속사 BH관계자는 “사실 확인 없이 허위조작 보도가 돼 유감이다.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보도가 된 것에 대한 출처를 밝혀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후 사실 확인 없는 보도에 대해서도 법적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0월 이병헌은 걸그룹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이 50억원을 요구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한 바 있다. 두 사람을 구속한 검찰은 지난달 16일 열린 3차 공판에서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 송규종)는 다희와 이지연을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선고기일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연인관계 아니라더니..디스패치 공개한 문자 보니 ‘아찔 수위’

    이병헌 이지연, 연인관계 아니라더니..디스패치 공개한 문자 보니 ‘아찔 수위’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개’ 디스패치가 이병헌과 이지연의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5일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그와 연인관계였다고 주장하며 협박한 이지연의 문자 메시지 대화 내용을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병헌과 이지연은 총 5차례 만났다. 지난 해 7월 1일 첫 만남을 가졌고 같은 달 3일과 31일, 다음달 14일에 카카오톡 대화를 나눴다. 이에 따르면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이라고 말하는가 하면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술자리 게임에서 이지연의 흑기사를 자처해 소원으로 키스를 요구했다. 이지연에게 베가폰, 와인 등을 선물하기도 했다. 당초 이병헌이 “오해할 교감 자체가 없었다”고 부인한 것과 상반된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디스패치의 이러한 보도에 대해 5일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재판결과를 기다려달라. 이후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 없이 보도되는 기사와 루머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음을 알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0월 이병헌은 다희와 이지연이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50억 원을 요구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검찰은 지난달 16일 열린 3차 공판에서 다희와 이지연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선고기일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대화내용·협찬선물 “로맨틱한 분위기 요구?”

    이병헌 이지연 대화내용·협찬선물 “로맨틱한 분위기 요구?”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대화내용 공개 “내일 로맨틱?”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이병헌 협박사건 피의자 이지연의 대화내용을 공개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5일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나눈 SNS 대화 내용을 입수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병헌과 이지연은 총 5차례 만났다. 지난 해 7월 1일 첫 만남을 가졌고 같은 달 3일과 31일, 다음달 14일에 카카오톡 대화를 나눴다. 이에 따르면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 강도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술자리 게임에서 이지연의 흑기사를 자처해 소원으로 키스를 요구했다. 이지연에게 베가폰, 와인 등을 선물하기도 했다. 당초 이병헌이 “오해할 교감 자체가 없었다”고 부인한 것과 상반된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이병헌 소속사 측은 5일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건 유감”이라며 “강경하게 법적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지난 10월 이병헌은 다희와 이지연이 50억원을 요구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두 사람을 구속한 검찰은 지난달 16일 열린 3차 공판에서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 송규종)는 다희와 이지연을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선고기일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대화내용·협찬선물 공개 “너, 로맨틱, 성공적” 무슨뜻?

    이병헌 이지연 대화내용·협찬선물 공개 “너, 로맨틱, 성공적” 무슨뜻?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대화내용 공개 “내일 로맨틱?”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이병헌 협박사건 피의자 이지연의 대화내용을 공개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5일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나눈 SNS 대화 내용을 입수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병헌과 이지연은 총 5차례 만났다. 지난 해 7월 1일 첫 만남을 가졌고 같은 달 3일과 31일, 다음달 14일에 카카오톡 대화를 나눴다. 이에 따르면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 강도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술자리 게임에서 이지연의 흑기사를 자처해 소원으로 키스를 요구했다. 이지연에게 베가폰, 와인 등을 선물하기도 했다. 당초 이병헌이 “오해할 교감 자체가 없었다”고 부인한 것과 상반된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이병헌 소속사 측은 5일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건 유감”이라며 “강경하게 법적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지난 10월 이병헌은 다희와 이지연이 50억원을 요구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두 사람을 구속한 검찰은 지난달 16일 열린 3차 공판에서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 송규종)는 다희와 이지연을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선고기일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은밀한 대화’ 뭐길래…디스패치 “협찬선물 갖고 집으로…”

    이병헌 이지연 ‘은밀한 대화’ 뭐길래…디스패치 “협찬선물 갖고 집으로…”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은밀한 대화’ 뭐길래…디스패치 “협찬선물 갖고 집으로…”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이병헌 협박사건 피의자 이지연의 대화내용을 공개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5일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나눈 SNS 대화 내용을 입수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병헌과 이지연은 총 5차례 만났다. 지난 해 7월 1일 첫 만남을 가졌고 같은 달 3일과 31일, 다음달 14일에 카카오톡 대화를 나눴다. 이에 따르면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 강도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술자리 게임에서 이지연의 흑기사를 자처해 소원으로 키스를 요구했다. 이지연에게 베가폰, 와인 등을 선물하기도 했다. 당초 이병헌이 “오해할 교감 자체가 없었다”고 부인한 것과 상반된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이병헌 소속사 측은 5일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건 유감”이라며 “강경하게 법적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지난 10월 이병헌은 다희와 이지연이 50억원을 요구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두 사람을 구속한 검찰은 지난달 16일 열린 3차 공판에서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 송규종)는 다희와 이지연을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선고기일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개 “음식 뭐 좋아해요?” 대답이..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개 “음식 뭐 좋아해요?” 대답이..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개, 강병규 반응’ 디스패치가 이병헌과 이지연의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5일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그와 연인관계였다고 주장하며 협박한 이지연의 문자 메시지 대화 내용을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병헌과 이지연은 총 5차례 만났다. 지난 해 7월 1일 첫 만남을 가졌고 같은 달 3일과 31일, 다음달 14일에 카카오톡 대화를 나눴다. 이에 따르면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이라고 말하는가 하면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한편 지난 10월 이병헌은 다희와 이지연이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50억 원을 요구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검찰은 지난달 16일 열린 3차 공판에서 다희와 이지연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선고기일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은밀한 대화’ 디스패치 폭로…강병규의 웃음 의미 도대체 뭘까

    이병헌 이지연 ‘은밀한 대화’ 디스패치 폭로…강병규의 웃음 의미 도대체 뭘까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은밀한 대화’ 디스패치 폭로…강병규의 웃음 의미 도대체 뭘까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이병헌 협박사건 피의자 이지연의 대화내용을 공개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5일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나눈 SNS 대화 내용을 입수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병헌과 이지연은 총 5차례 만났다. 지난 해 7월 1일 첫 만남을 가졌고 같은 달 3일과 31일, 다음달 14일에 카카오톡 대화를 나눴다. 이에 따르면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 강도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술자리 게임에서 이지연의 흑기사를 자처해 소원으로 키스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이지연에게 베가폰, 와인 등을 선물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당초 이병헌이 “오해할 교감 자체가 없었다”고 부인한 것과 상반된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이병헌 소속사 측은 5일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건 유감”이라며 “강경하게 법적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병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ㅎㅎㅎ”이라는 말과 함께 이병헌과 이지연의 대화 내용을 담은 기사를 링크했다. 이어 강병규는 “디스패치 너희들 도대체 누구냐?”는 글을 남겨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지난 10월 이병헌은 다희와 이지연이 50억원을 요구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검찰은 지난달 16일 열린 3차 공판에서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 송규종)는 다희와 이지연을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선고기일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은밀한 카톡대화’ 충격…강병규 회심의 미소 왜?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은밀한 카톡대화’ 충격…강병규 회심의 미소 왜?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강병규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은밀한 카톡대화’ 충격…강병규 회심의 미소 왜?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이병헌 협박사건 피의자 이지연의 대화내용을 공개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5일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나눈 SNS 대화 내용을 입수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병헌과 이지연은 총 5차례 만났다. 지난 해 7월 1일 첫 만남을 가졌고 같은 달 3일과 31일, 다음달 14일에 카카오톡 대화를 나눴다. 이에 따르면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 강도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술자리 게임에서 이지연의 흑기사를 자처해 소원으로 키스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이지연에게 베가폰, 와인 등을 선물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당초 이병헌이 “오해할 교감 자체가 없었다”고 부인한 것과 상반된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이병헌 소속사 측은 5일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건 유감”이라며 “강경하게 법적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병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ㅎㅎㅎ”이라는 말과 함께 이병헌과 이지연의 대화 내용을 담은 기사를 링크했다. 이어 강병규는 “디스패치 너희들 도대체 누구냐?”는 글을 남겨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지난 10월 이병헌은 다희와 이지연이 50억원을 요구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검찰은 지난달 16일 열린 3차 공판에서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 송규종)는 다희와 이지연을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선고기일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은밀한 대화’ 전격 공개…강병규 ‘회심의 미소’ 지은 이유는?

    이병헌 이지연 ‘은밀한 대화’ 전격 공개…강병규 ‘회심의 미소’ 지은 이유는?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은밀한 대화’ 전격 공개…강병규 ‘회심의 미소’ 지은 이유는?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이병헌 협박사건 피의자 이지연의 대화내용을 공개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5일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나눈 SNS 대화 내용을 입수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병헌과 이지연은 총 5차례 만났다. 지난 해 7월 1일 첫 만남을 가졌고 같은 달 3일과 31일, 다음달 14일에 카카오톡 대화를 나눴다. 이에 따르면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 강도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술자리 게임에서 이지연의 흑기사를 자처해 소원으로 키스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이지연에게 베가폰, 와인 등을 선물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당초 이병헌이 “오해할 교감 자체가 없었다”고 부인한 것과 상반된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이병헌 소속사 측은 5일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건 유감”이라며 “강경하게 법적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병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ㅎㅎㅎ”이라는 말과 함께 이병헌과 이지연의 대화 내용을 담은 기사를 링크했다. 이어 강병규는 “디스패치 너희들 도대체 누구냐?”는 글을 남겨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지난 10월 이병헌은 다희와 이지연이 50억원을 요구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검찰은 지난달 16일 열린 3차 공판에서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 송규종)는 다희와 이지연을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선고기일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대화 폭로에 “ㅎㅎㅎ” 악연 SNS로 부활?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대화 폭로에 “ㅎㅎㅎ” 악연 SNS로 부활?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강병규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대화 폭로에 “ㅎㅎㅎ” 악연 SNS로 부활?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이병헌 협박사건 피의자 이지연의 대화내용을 공개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5일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나눈 SNS 대화 내용을 입수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병헌과 이지연은 총 5차례 만났다. 지난 해 7월 1일 첫 만남을 가졌고 같은 달 3일과 31일, 다음달 14일에 카카오톡 대화를 나눴다. 이에 따르면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 강도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술자리 게임에서 이지연의 흑기사를 자처해 소원으로 키스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이지연에게 베가폰, 와인 등을 선물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당초 이병헌이 “오해할 교감 자체가 없었다”고 부인한 것과 상반된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이병헌 소속사 측은 5일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건 유감”이라며 “강경하게 법적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병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ㅎㅎㅎ”이라는 말과 함께 이병헌과 이지연의 대화 내용을 담은 기사를 링크했다. 이어 강병규는 “디스패치 너희들 도대체 누구냐?”는 글을 남겨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지난 10월 이병헌은 다희와 이지연이 50억원을 요구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검찰은 지난달 16일 열린 3차 공판에서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 송규종)는 다희와 이지연을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선고기일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대화공개 “돈 때문에 힘들면 내가 도와줄게” 강병규 반응이..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대화공개 “돈 때문에 힘들면 내가 도와줄게” 강병규 반응이..

    ‘이병헌 이지연 대화 내용 공개’ 배우 이병헌과 피의자 모델 이지연이 나눈 스마트폰 메신저 대화 내용이 한 연예 매체의 보도를 통해 공개된 가운데, 전 야구선구 겸 방송인 강병규의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5일 오전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받은 SNS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지난해 7월 1일 서울 논현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첫 만남이 이뤄졌다. 이병헌은 “핸드폰 미납 요금 1년치를 주겠다”며 먼저 호감을 보였으며 전화번호를 요청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또한 이병헌는 “돈 때문에 힘들면 내가 도와줄게”라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에 이지연은 “번호를 주는 게 부담스러워 거짓말을 했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저녁 메뉴가 뭐야?”는 이병헌의 질문에 이지연은 “뭐 좋아해요?”라고 물었고 바로 “너”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이 이지연에게 보낸 ‘로맨틱한거야?’, ‘내 머리 속에는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비밀은 지켜주길 바란다’, ‘얼마나 기다리고 기대했는데’, ‘내일 언제쯤 볼 수 있느냐’, ‘오늘 내 행동은 경솔했다’, ‘우린 보면 안 될 것 같다’, ‘상처를 줄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등의 메시지가 나열돼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이병헌 소속사 BH관계자는 “사실 확인 없이 허위조작 보도가 돼 유감이다.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보도가 된 것에 대한 출처를 밝혀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후 사실 확인 없는 보도에 대해서도 법적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같은 날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ㅎㅎㅎ”이라는 말과 함께 한 연예매체가 보도한 이병헌과 이지연의 대화 내용을 담은 기사를 링크했다. 이어 강병규는 “디스패치 너희들 도대체 누구냐?”는 짤막한 글로 당시의 감정을 드러냈다.한편,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와 이지연은 이병헌에게 경제적 지원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하자 함께 술을 마시면서 촬영한 ‘음담패설’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협박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지난해 9월 구속 기소됐다. 이후 검찰은 지난달 16일 열린 3차 공판에서 다희와 이지연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이병헌 이지연 대화, 강병규 반응을 접한 네티즌은 “이병헌 이지연 대화, 강병규 반응..진짜야?”, “이병헌 이지연 대화, 강병규 반응..충격이다”, “이병헌 이지연 대화, 강병규 반응..설마 진짜겠어?”, “이병헌 이지연 대화, 강병규 반응..이민정은 어떡해”, “이병헌 이지연 대화..완전 연인과의 대화인데?”, “이병헌 이지연 대화, 강병규 반응..아직 진실은 모르는 것”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팩트 (이병헌 이지연 대화, 강병규 반응)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은밀한 문자’ 공개..강병규 반응이..“디스패치 도대체 누구냐?”

    이병헌 이지연 ‘은밀한 문자’ 공개..강병규 반응이..“디스패치 도대체 누구냐?”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개, 강병규 반응’ 디스패치가 이병헌과 이지연의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5일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그와 연인관계였다고 주장하며 협박한 이지연의 문자 메시지 대화 내용을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병헌과 이지연은 총 5차례 만났다. 지난 해 7월 1일 첫 만남을 가졌고 같은 달 3일과 31일, 다음달 14일에 카카오톡 대화를 나눴다. 이에 따르면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이라고 말하는가 하면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술자리 게임에서 이지연의 흑기사를 자처해 소원으로 키스를 요구했다. 이지연에게 베가폰, 와인 등을 선물하기도 했다. 당초 이병헌이 “오해할 교감 자체가 없었다”고 부인한 것과 상반된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디스패치의 이러한 보도에 대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재판결과를 기다려달라. 이후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 없이 보도되는 기사와 루머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음을 알린다”고 덧붙였다. 같은 날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ㅎㅎㅎ”이라는 말과 함께 한 연예매체가 보도한 이병헌과 이지연의 대화 내용을 담은 기사를 링크했다. 이어 강병규는 “디스패치 너희들 도대체 누구냐?”는 짤막한 글로 당시의 감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10월 이병헌은 다희와 이지연이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50억 원을 요구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검찰은 지난달 16일 열린 3차 공판에서 다희와 이지연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선고기일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다. 이병헌 이지연 대화, 강병규 반응을 접한 네티즌은 “이병헌 이지연 대화, 강병규 반응..진짜야?”, “이병헌 이지연 대화, 강병규 반응..충격이다”, “이병헌 이지연 대화, 강병규 반응..설마 진짜겠어?”, “이병헌 이지연 대화, 강병규 반응..이민정은 어떡해”, “이병헌 이지연 대화..완전 연인과의 대화인데?”, “이병헌 이지연 대화, 강병규 반응..아직 진실은 모르는 것”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팩트 (이병헌 이지연 대화, 강병규 반응)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은밀한 대화’ 진실은?…강병규 “디스패치 너희들 도대체 누구냐”

    이병헌 이지연 ‘은밀한 대화’ 진실은?…강병규 “디스패치 너희들 도대체 누구냐”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은밀한 대화’ 진실은?…강병규 “디스패치 너희들 도대체 누구냐”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이병헌 협박사건 피의자 이지연의 대화내용을 공개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5일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나눈 SNS 대화 내용을 입수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병헌과 이지연은 총 5차례 만났다. 지난 해 7월 1일 첫 만남을 가졌고 같은 달 3일과 31일, 다음달 14일에 카카오톡 대화를 나눴다. 이에 따르면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 강도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술자리 게임에서 이지연의 흑기사를 자처해 소원으로 키스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이지연에게 베가폰, 와인 등을 선물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당초 이병헌이 “오해할 교감 자체가 없었다”고 부인한 것과 상반된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이병헌 소속사 측은 5일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건 유감”이라며 “강경하게 법적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병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ㅎㅎㅎ”이라는 말과 함께 이병헌과 이지연의 대화 내용을 담은 기사를 링크했다. 이어 강병규는 “디스패치 너희들 도대체 누구냐?”는 글을 남겨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지난 10월 이병헌은 다희와 이지연이 50억원을 요구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검찰은 지난달 16일 열린 3차 공판에서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 송규종)는 다희와 이지연을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선고기일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은밀한 대화’ 충격파…술자리 게임 도대체 뭐길래?

    이병헌 이지연 ‘은밀한 대화’ 충격파…술자리 게임 도대체 뭐길래?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은밀한 대화’ 충격파…술자리 게임 도대체 뭐길래?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이병헌 협박사건 피의자 이지연의 대화내용을 공개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5일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나눈 SNS 대화 내용을 입수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병헌과 이지연은 총 5차례 만났다. 지난 해 7월 1일 첫 만남을 가졌고 같은 달 3일과 31일, 다음달 14일에 카카오톡 대화를 나눴다. 이에 따르면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 강도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술자리 게임에서 이지연의 흑기사를 자처해 소원으로 키스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이지연에게 베가폰, 와인 등을 선물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당초 이병헌이 “오해할 교감 자체가 없었다”고 부인한 것과 상반된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이병헌 소속사 측은 5일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건 유감”이라며 “강경하게 법적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병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ㅎㅎㅎ”이라는 말과 함께 이병헌과 이지연의 대화 내용을 담은 기사를 링크했다. 이어 강병규는 “디스패치 너희들 도대체 누구냐?”는 글을 남겨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지난 10월 이병헌은 다희와 이지연이 50억원을 요구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검찰은 지난달 16일 열린 3차 공판에서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 송규종)는 다희와 이지연을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선고기일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은밀한 대화’ 관심 집중…어떤 얘기 오갔나?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은밀한 대화’ 관심 집중…어떤 얘기 오갔나?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은밀한 대화’ 관심 집중…어떤 얘기 오갔나?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이병헌 협박사건 피의자 이지연의 대화내용을 공개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5일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나눈 SNS 대화 내용을 입수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병헌과 이지연은 총 5차례 만났다. 지난 해 7월 1일 첫 만남을 가졌고 같은 달 3일과 31일, 다음달 14일에 카카오톡 대화를 나눴다. 이에 따르면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 강도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술자리 게임에서 이지연의 흑기사를 자처해 소원으로 키스를 요구했다. 이지연에게 베가폰, 와인 등을 선물하기도 했다. 당초 이병헌이 “오해할 교감 자체가 없었다”고 부인한 것과 상반된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이병헌 소속사 측은 5일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건 유감”이라며 “강경하게 법적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지난 10월 이병헌은 다희와 이지연이 50억원을 요구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두 사람을 구속한 검찰은 지난달 16일 열린 3차 공판에서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 송규종)는 다희와 이지연을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선고기일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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