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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희 연인’ 이수혁, ‘이파네마 소년’으로 스크린 데뷔

    ‘김민희 연인’ 이수혁, ‘이파네마 소년’으로 스크린 데뷔

    여배우 김민희의 연인으로 유명한 배우 겸 모델 이수혁이 영화 ‘이파네마 소년’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소년과 소녀의 떨리는 두 번째 사랑을 소재로 한 ‘이파네마 소년’은 최근 11월 4일 개봉을 확정했다. 첫사랑의 아픈 기억이 있는 두 남녀가 두 번째 사랑을 시작하는 내용을 그린 이 작품은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관객평론가상과 무비꼴라쥬상을 수상하며 호평 받았다. ‘이파네마 소년’은 톱모델 출신 배우 이수혁과 차세대 CF스타 김민지의 캐스팅으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극중 첫사랑과 이별한 아픔을 가진 소년으로 분한 이수혁은 바닷가에서 우연히 만난 소녀로 인해 어떤 기억을 떠올리고, 사라졌던 기억을 조금씩 되찾는다. 선이 고운 외모와 강렬한 카리스마로 국내외 디자이너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이수혁은 잊혀져 가는 첫사랑의 기억으로 힘들어하는 소년을 섬세한 감정 표현과 눈빛 연기로 소화했다. 또한 전지현과 함께 CF 호흡을 맞추기도 했던 김민지는 낯선 여행지에서 두 번째 사랑을 막 시작하는 소녀 역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섬세한 연기로 그려냈다. 소년의 내면과 떨리는 두 번째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부산과 일본 삿포로를 오가며 촬영한 ‘이파네마 소년’은 실사와 애니메이션, 현재와 과거, 현실과 상상을 오가는 다채로운 방식으로 판타지의 느낌을 효과적으로 자아냈다는 평이다. 11월 4일 개봉 예정. 사진 = 영화 ‘이파네마 소년’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추석특집 ‘황금어장’ 찾은 노주현 “노후대책 어려워”

    추석특집 ‘황금어장’ 찾은 노주현 “노후대책 어려워”

    배우 노주현이 추석특집으로 꾸며지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을 찾아 노후대책이 어렵다는 고민을 털어놓았다. 노주현은 22일 추석당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의 녹화에 참여해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노주현은 “아름다운 노년을 위한 노후대책을 준비 하는 게 쉽지 않다”는 이색적인 고민과 함께 귀공자로 동네를 군림했던 소년시절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또 친구누나와의 가슴 떨리는 첫사랑, 대학교 축산학과를 지망했던 패기있는 시절을 회상했다. 하지만 노주현은 운명처럼 연극영화과에 진학,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고. ‘70년대 장동건’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노주현의 전성기 또한 이날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방송은 22일 오후 10시 55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봄, 또 다시 옥수수 다이어트…중독?▶ JYP 식구들 회식 인증샷…누구누구 있나 볼까?▶ 가수 윤하, 김연아가 자신을 ‘견제한 사연’▶ ’고무줄 동갑’ 현영-윤세아 "1980년생으로 나이속여"▶ ’FIFA U-17 결승전’, 한국 VS 일본 "7년만의 진검승부…"
  • [추석특선영화] ‘청담보살’ 21일 밤 10시50분 KBS 2TV

    [추석특선영화] ‘청담보살’ 21일 밤 10시50분 KBS 2TV

    섹시한 자태에 카리스마 넘치는 미녀보살 배우 박예진이 올 추석특선영화 ‘청담보살’로 안방 극장을 찾는다. 청담동에서 용하기로 소문난 미녀보살 태랑(박예진). 쭉빵 외모에 억대 연봉까지 무엇 하나 부러울 것 없는 그녀지만, 스물여덟 전에 운명의 남자를 만나야만 액운을 피할 수 있는 사주를 타고 났다. 어느 날 기적 같은 우연한 사고로 눈길도 주기 싫은 ‘찌질남’ 승원(임창정)과 첫사랑 호준(이준혁)을 동시에 만나게 되고, 태랑은 운명과 사랑 앞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배우 박예진과 임창정이 만나 ‘최강 코믹커플’ 연기를 선보인 영화 ‘청담보살’은 21일 오후 10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 = 영화 ‘청담보살’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추석특선영화] ‘인크레더블’ 22일 오전 10시40분 EBS▶ [추석특선영화] ‘엽문’ …영춘권 고수의 일대기, 22일 오전11시▶ [추석특선영화] ‘꼬마 니콜라’ 21일 오전 11시 KBS 2TV▶ [추석특선영화] ‘해운대’, 22일 오후 9시45분 SBS▶ [추석특선영화] ‘굿모닝프레지던트’ 20일 오후 11시5분 KBS 2TV▶ [추석특선영화] ‘김씨표류기’, 23일 밤 12시5분 SBS
  • [추석특선영화] 굿모닝프레지던트, 코믹 장동건 주연 20일 오후11시

    [추석특선영화] 굿모닝프레지던트, 코믹 장동건 주연 20일 오후11시

    배우 장동건이 대통령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영화 ‘굿모닝프레지던트’가 추석 특선영화로 오는 20일(월요일) 오후 11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톡특한 발상의 전환으로 유명한 장진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했던 대통령의 이미지와는 달리 코믹함으로 대통령의 모습을 풀어낸다. 영화에는 로또 당첨금 244억 앞에 속앓이 하는 임기 말년의 대통령 김정호(이순재)와 강렬한 카리스마, 그러나 첫사랑 앞에선 한없이 소심한 꽃미남 싱글 대통령 차지욱(장동건), 서민남편의 대책 없는 내조로 이혼위기에 처한 대한민국 최초 여자대통령 한경자(고두심)가 각자의 이야기를 코믹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굿모닝프레지던트’는 정치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가 유쾌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작품으로 20일 오후 11시 5분 KBS 2TV 에서 방송된다.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추석특선영화] ‘뉴욕 아이러브유’ 21일 밤 12시20분 KBS1▶ [추석특선영화] ‘꼬마 니콜라’ 21일 오전 11시 KBS 2TV▶ [추석특선영화] ‘인크레더블’ 22일 오전 10시40분 EBS▶ [추석특선영화] ‘엽문’ …영춘권 고수의 일대기, 22일 오전11시▶ [추석특선영화] ‘시간여행자의아내’ 22일 밤 12:20 KBS 1TV ▶ [추석특선영화] ‘아더와 미니모이Ⅰ’ 22일 오후 4:10분 KBS 1TV▶ [추석특선영화] ‘청담보살’ 21일 오후 10시 50분 KBS 2TV▶ [추석특선영화] ‘의형제’ 22일 오후 9시 35분 KBS 2TV ▶ [추석특선영화] ‘해운대’, 22일 오후 9시45분 SBS▶ [추석특선영화] ‘과속스캔들’ 23일 오전 11시 KBS 2TV▶ [추석특선영화] ‘김씨표류기’, 23일 밤 12시5분 SBS▶ [추석특선영화] ‘쥬라기공원’, 24일 오전 11시40분 EBS▶ [추석특선영화] ‘거룩한 계보’ 23일 밤 12: 15 KBS 2TV
  • “첫사랑 못버려”…한지붕 ‘두남편’ 동거女

    두 남자을 동시에 사랑한 중국의 한 여성(47)이 그들과 한 지붕 아래에서 살게 됐다고 16일 캄보디아의 신추 데일리가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지난 7년동안 양다리를 걸치며 관계를 유지해왔던 이 천(Chen)이라는 여성이 최근 두 남자에게 함께 살자고 제안해 이루어졌다고. 이 천은 “두 사람은 이제 서로 거의 얘기도 나누지 않는다. 한 사람이 외출하면 다른 사람과 잠자리를 갖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그들은 나를 따로 만난다. 만약 우리가 함께 데이트를 나간다면 그들은 나를 위해서 차례로 돈을 지불하고 각자 자신의 청구서만 낼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 황당한 스토리는 사실 지난 1998년으로 돌아간다. 상점주인이었던 천의 첫 번째 남자친구 두(48)가 갑자기 사라졌고, 그녀는 이후 일용직 근로자인 후앙(42)을 만나기 시작했다. 그러다 2003년 두가 돌아오면서 세 사람의 관계가 이상하게 돌아갔다고. 천은 “두는 내 첫 사랑이다. 난 그를 잊을 수 없었다.”며 “후앙에게는 불공평하지만 나는 어찌할 방도가 없다.”고 말했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비스트 이기광, 이나영과 CF입맞춤…“누난 내 첫사랑”

    비스트 이기광, 이나영과 CF입맞춤…“누난 내 첫사랑”

    아이돌그룹 비스트의 이기광이 첫사랑 이나영과 CF 호흡을 맞춘다. 이기광은 최근 LG전자 6모션 트롬 세탁기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됐다. 이에 이기광은 기존 트롬 모델인 이나영과 CF 촬영을 진행하게 됐다. 평소 이나영을 좋아했다는 이기광은 “이나영 누나와 즐겁게 춤을 추다 보니 어느덧 CF 촬영이 끝나 몹시 아쉬웠다”고 짧은 촬영의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이나영은 너무 예쁘다. 사실 내 첫사랑이라 떨린다”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기광의 고백을 담은 6모션 트롬의 사전 CF 영상은 인터넷을 통해 공개됐다. 해당 영상 속의 이기광은 이나영을 위한 ‘이기광표 애교 6모션 댄스’를 선보여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 글로웍스,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세븐女’ 박한별, 앞머리 가발 붙이고 인형미모 과시▶ 최희진, 반성글에 섹시사진?…“노출증 있습니다”▶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추석특선영화] ‘청담보살’ 21일 오후 10시 50분 KBS 2TV

    [추석특선영화] ‘청담보살’ 21일 오후 10시 50분 KBS 2TV

    섹시한 자태에 카리스마 넘치는 미녀보살 배우 박예진이 올 추석특선영화 ‘청담보살’로 안방 극장을 찾는다. 청담동에서 용하기로 소문난 미녀보살 태랑(박예진). 쭉빵 외모에 억대 연봉까지 무엇 하나 부러울 것 없는 그녀지만, 스물여덟 전에 운명의 남자를 만나야만 액운을 피할 수 있는 사주를 타고 났다. 어느 날 기적 같은 우연한 사고로 눈길도 주기 싫은 ‘찌질남’ 승원(임창정)과 첫사랑 호준(이준혁)을 동시에 만나게 되고, 태랑은 운명과 사랑 앞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배우 박예진과 임창정이 만나 ‘최강 코믹커플’ 연기를 선보인 영화 ‘청담보살’은 21일 오후 10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 = 영화 ‘청담보살’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추석특선영화] ‘인크레더블’ 22일 오전 10시40분 EBS▶ [추석특선영화] ‘엽문’ …영춘권 고수의 일대기, 22일 오전11시▶ [추석특선영화] ‘꼬마 니콜라’ 21일 오전 11시 KBS 2TV▶ [추석특선영화] ‘해운대’, 22일 오후 9시45분 SBS▶ [추석특선영화] ‘굿모닝프레지던트’ 20일 오후 11시5분 KBS 2TV▶ [추석특선영화] ‘김씨표류기’, 23일 밤 12시5분 SBS
  • 이희진 짝사랑 고백에 홍경민 “알고 있었다”

    이희진 짝사랑 고백에 홍경민 “알고 있었다”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이 가수 홍경민에게 오랜 짝사랑을 고백하며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희진은 1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데뷔 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직접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던 첫사랑 오빠가 이 자리에 있다”며 홍경민을 지목했다. 홍경민에게 설레는 감정을 갖게 됐던 계기는 홍경민이 ‘흔들린 우정’으로 활동하던 시절 류시원이 진행하던 라디오에서 옆자리에 앉은 것. 이희진은 “손도 예쁘고 눈빛도 너무 맑았다”며 “나도 모르게 심장이 쿵쾅쿵쾅 뛰더라”고 수줍게 당시의 마음을 전했다. 그 후 홍경민에게 선물 등으로 마음을 표현했다던 이희진은 “오빠가 내 마음을 알고 있을 거다”고 말하자 홍경민은 “알고 있었다”고 답했다. 하지만 좋은 추억만 있는 건 아니다. 그녀는 “오빠가 취기가 있는 상태에서 전화해 ‘희진아, 넌 참 좋은 여자야. 그런데 정말 미안해’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다”며 “가슴이 텅 빈 느낌이었다. 그 다음부터는 얼굴 마주보기가 힘들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홍경민은 “당시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 희진의 마음을 고마웠지만 어쩔 수 없었다”고 말하자 MC 강호동이 두 사람의 눈빛교환을 제안하고 게스트 류시원도 “사랑은 타이밍”이라며 이들을 부추겼다. 두 사람은 어쩔 줄 몰라 하며 눈빛교환에 나섰다. 홍경민은 이희진은 바라봤지만 이희진은 “지금도 오빠를 보면 가슴이 떨린다”며 용기가 없어 홍경민을 보지 못해 아쉽게 마무리 되고 말았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추석특선영화] ‘굿모닝프레지던트’ 20일 오후 11시 5분 KBS 2TV

    [추석특선영화] ‘굿모닝프레지던트’ 20일 오후 11시 5분 KBS 2TV

    배우 장동건이 대통령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영화 ‘굿모닝프레지던트’가 추석 특선영화로 오는 20일(월요일) 오후 11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톡특한 발상의 전환으로 유명한 장진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했던 대통령의 이미지와는 달리 코믹함으로 대통령의 모습을 풀어낸다. 영화에는 로또 당첨금 244억 앞에 속앓이 하는 임기 말년의 대통령 김정호(이순재)와 강렬한 카리스마, 그러나 첫사랑 앞에선 한없이 소심한 꽃미남 싱글 대통령 차지욱(장동건), 서민남편의 대책 없는 내조로 이혼위기에 처한 대한민국 최초 여자대통령 한경자(고두심)가 각자의 이야기를 코믹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굿모닝프레지던트’는 정치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가 유쾌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작품으로 20일 오후 11시 5분 KBS 2TV 에서 방송된다.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이희진, 짝사랑 홍경민과 눈빛교환 “아직도 떨려” 고백

    이희진, 짝사랑 홍경민과 눈빛교환 “아직도 떨려” 고백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이 가수 홍경민에게 오랜 짝사랑을 고백했다. 이희진은 1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데뷔 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직접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던 첫사랑 오빠가 이 자리에 있다”며 홍경민을 지목했다. 홍경민에게 설레는 감정을 갖게 됐던 계기는 홍경민이 ‘흔들린 우정’으로 활동하던 시절 류시원이 진행하던 라디오에서 옆자리에 앉은 것. 이희진은 “손도 예쁘고 눈빛도 너무 맑았다”며 “나도 모르게 심장이 쿵쾅쿵쾅 뛰더라”고 수줍게 당시의 마음을 전했다. 그 후 홍경민에게 선물 등으로 마음을 표현했다던 이희진은 “오빠가 내 마음을 알고 있을 거다”고 말하자 홍경민은 “알고 있었다”고 답했다. 하지만 좋은 추억만 있는 건 아니다. 그녀는 “오빠가 취기가 있는 상태에서 전화해 ‘희진아, 넌 참 좋은 여자야. 그런데 정말 미안해’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다”며 “가슴이 텅 빈 느낌이었다. 그 다음부터는 얼굴 마주보기가 힘들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홍경민은 “당시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 희진의 마음을 고마웠지만 어쩔 수 없었다”고 말하자 MC 강호동이 두 사람의 눈빛교환을 제안하고 게스트 류시원도 “사랑은 타이밍”이라며 이들을 부추겼다. 두 사람은 어쩔 줄 몰라 하며 눈빛교환에 나섰다. 홍경민은 이희진은 바라봤지만 이희진은 “지금도 오빠를 보면 가슴이 떨린다”며 용기가 없어 홍경민을 보지 못해 아쉽게 마무리 되고 말았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시라노’부터 ‘줄리엣’까지…가을스크린, 또 로맨틱해진다

    ‘시라노’부터 ‘줄리엣’까지…가을스크린, 또 로맨틱해진다

    가을 스크린이 다시 한 번 로맨틱해진다. 9월 16일 개봉한 로맨틱 코미디 ‘시라노; 연애조작단’을 시작으로 9월 30일 개봉하는 줄리아 로버츠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10월 7일의 ‘레터스 투 줄리엣’ 등 로맨틱 드라마들이 각각의 ‘사랑 지침’으로 한국 관객들과의 조우를 앞두고 있다. ◆ 연애가 어렵다면, ‘시라노; 연애조작단’을 찾아라 배우 이민정과 엄태웅, 최다니엘, 박신혜가 주연한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하지 못해서 괴로워하는 관객들의 연애를 돕는다. 극중 ‘사랑의 타깃녀’ 이민정에게 반한 최다니엘의 사랑앓이를 위해, 엄태웅과 박신혜, 박철민 등이 나섰다. ‘시라노; 연애조작단’은 프랑스 배우 제라드 드파르디유 주연의 1990년작 ‘시라노’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이민정, 엄태웅, 최다니엘, 박신혜의 4인4색 로맨스는 사랑을 이루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사람들에게 한줄기 희망이 될 전망이다. ◆ 사랑을 찾는다면, ‘레터스 투 줄리엣’ 보내라 영화 ‘맘마미아’로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레터스 투 줄리엣’은 50년을 기다려온 첫사랑 찾기를 그린다. ‘줄리엣의 비서’ 소피로 분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첫사랑이 생각나거나 새로운 사랑이 그리운 사람들의 사랑을 응원한다. 소피는 ‘로미오와 줄리엣’ 속 ‘사랑의 도시’로 불리는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50년 전 러브레터의 주인공 클레어가 첫사랑 로렌조를 찾아 나설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넣는다. 이탈리아 시골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한 ‘레터스 투 줄리엣’은 관객들에게 첫사랑을 추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안겨줄 계획이다. ◆ 사랑에 지쳤다면, 마음껏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일상에 힘겨워하던 여자가 모든 것을 벗어 던지고 무작정 여행을 떠난 이탈리아에서 신나게 먹고, 인도에서 뜨겁게 기도하고, 발리에서 자유롭게 사랑하면서 마침내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줄리아 로버츠와 함께하는 여행은 반복적인 일상에 갇혀있는 도시인들에게는 일탈의 욕구를 자극시키고, 사랑에 지친 사람들에게는 여행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여유와 안정을 알려주며 진정한 행복과 사랑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예정이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및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이희진 고백 연일 화제…홍경민과의 애절 로맨스 사연

    이희진 고백 연일 화제…홍경민과의 애절 로맨스 사연

    이희진 고백이 연일 화제다. 베이비복스 전 멤버 이희진이 1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 “데뷔 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직접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던 오빠가 이 자리에 있다”며 홍경민을 첫사랑이라고 고백,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 방송에 나온 이희진은 “홍경민이 ‘흔들린 우정’으로 활동하던 시절 류시원이 진행하던 라디오에서 옆자리에 앉게 됐는데 손도 예쁘고 눈빛도 너무 맑았다. 나도 모르게 심장이 쿵쾅쿵쾅 뛰더라”며 “이후 홍경민에게 선물 등으로 마음을 표현했다. 오빠가 내 마음을 알고 있을 거다”고 홍경민에게 설레는 감정을 갖게 됐던 계기와 둘 사이 있었던 숨은 사연을 공개했다. 둘의 관계가 더 이상 진행되지 못했던 이유도 밝혀졌다. 홍경민이 이희진의 고백을 받아들이지 못했다는 것. 이희진은 “오빠가 취기 있는 상태에서 전화로 ‘희진아, 넌 참 좋은 여자야. 그런데 정말 미안해’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다”며 “가슴이 텅 빈 느낌이었다. 그냥 혼자 좋아할 걸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그 다음부터는 얼굴 마주보기가 힘들었다”고 말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희진의 고백을 받은 당사자 홍경민은 “당시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 희진의 마음은 고마웠지만 어쩔 수 없었다”며 이희진으로부터 과거 고백을 받은 일이 사실이며, 받아들일 수 없었던 이유를 솔직히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마오쩌둥 첫사랑役 ‘색계’ 탕웨이가 웬말”

    “마오쩌둥 첫사랑役 ‘색계’ 탕웨이가 웬말”

    중국이 마오쩌둥 전 주석의 첫사랑에 대한 논란으로 뜨겁다. 내년 중국 공산당 창당 90주년에 맞춰 개봉될 초대형 블록버스터 ‘건당위업(建黨偉業)’ 때문이다. 지난 1917년부터 1921년까지 중국 공산당의 창당 과정을 담게 될 영화에서는 마오와 첫 여인으로 알려진 ‘강남 제1의 재원’ 타오이(陶毅)의 애절한 사랑, 이념 탓에 갈라서는 이별 과정 등도 비중 있게 묘사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논란은 타오이 역을 맡게 된 배우 탕웨이(湯唯)로 인해 불거졌다. 탕웨이는 2008년 개봉된 중국·타이완 합작영화 ‘색·계’에 출연, 관능적인 연기를 펼친 중국 출신 여배우다. ‘색·계’는 중국에서 친일파 미화 등을 이유로 ‘매국 영화’라는 낙인이 찍혀 상영금지됐고, 탕웨이 역시 연예 활동이 전면 금지됐다. 이런 상황에서 이달 초 탕웨이가 타오이 역으로 캐스팅되면서 ‘해금’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중국 사회는 들끓었다. “3류 애정영화 여배우가 어떻게 마오 전 주석의 연인 역을 맡을 수 있느냐.”는 등의 비난 여론이 거세게 일었다. 이에 관영매체들이 “연기자가 배역 소화를 잘 못할 수는 있지만 못 맡을 배역은 있을 수 없다.”며 탕웨이를 적극 옹호하고 나서자 다시 진정되는 듯했다. 그러나 곧이어 역사 왜곡 시비에 휩싸였다. 마오 전 주석의 유일한 손자인 중국 인민해방군 마오신위(毛新宇) 소장은 지난 9일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네티즌들과 대화하면서 “할아버지 주변에 그런 여인은 없었다.”며 영화 내용을 부정했다. 중국 공산당사를 연구하는 마오 소장은 “1921년 공산당 창당을 전후해 할아버지가 가장 사랑했던 여인이자 부인은 할머니 양카이후이(楊開慧) 한 사람뿐이었다.”고 쐐기를 박았다. 관영 신화통신은 지난 13일 이 소식을 전하면서 “마오 전 주석은 일반인이 아니라 중국공산당을 창당한 인물”이라면서 “당사 연구를 통해 이 문제를 신중하게 고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베이징 박홍환특파원 stinger@seoul.co.kr
  • 이희진, 홍경민 향한 애절한 짝사랑 고백 “지금도 떨려”

    이희진, 홍경민 향한 애절한 짝사랑 고백 “지금도 떨려”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이 가수 홍경민에 대한 애절한 짝사랑을 고백해 화제다.이희진은 1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데뷔 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직접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던 첫사랑 오빠가 이 자리에 있다”며 “홍경민 씨다”고 털어놨다.홍경민에게 설레는 감정을 갖게 됐던 계기에 대해 이희진은 “홍경민이 ‘흔들린 우정’으로 활동하던 시절 류시원이 진행하던 라디오에서 옆자리에 앉게 됐다. 손도 예쁘고 눈빛도 너무 맑았다”며 “나도 모르게 심장이 쿵쾅쿵쾅 뛰더라”고 수줍게 당시의 마음을 전했다.그 후 홍경민에게 선물 등으로 마음을 표현했다던 이희진은 “오빠가 내 마음을 알고 있을 거다”고 말하자 홍경민은 “알고 있었다”고 답했다. 이에 이희진은 “오빠가 취기가 있는 상태에서 전화해 ‘희진아, 넌 참 좋은 여자야. 그런데 정말 미안해’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다”며 “가슴이 텅 빈 느낌이었다. 그냥 혼자 좋아할 걸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그 다음부터는 얼굴 마주보기가 힘들었다”고 말해 출연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홍경민은 “당시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 희진의 마음을 고마웠지만 어쩔 수 없었다”고 말하자 MC 강호동이 두 사람의 눈빛교환을 제안하고 게스트 류시원도 “사랑은 타이밍”이라며 이들을 부추겼다.두 사람은 어쩔 줄 몰라 하며 눈빛교환에 나섰다. 홍경민은 이희진은 바라봤지만 이희진은 “지금도 오빠를 보면 가슴이 떨린다”며 용기가 없어 홍경민을 보지 못해 아쉽게 마무리 되고 말았다.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아데노바이러스 유행…예방백신·치료제 따로 없어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한국계 힙합그룹 파이스트무브먼트(Far East Movement)가 힙합 본고장 미국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기획사 홍보일로 시작해 언더그라운드를 거쳐 5년 만에 거둔 성과다. LA 4인조 그룹 파이스트무브먼트는 싱글 ‘Like a G6’로 이번 주 빌보드 핫 100차트 2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주 41위에서 무려 20계단이나 상승한 것. 핫 디지털송 차트에서는 25위에서 12위로 점프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백인과 흑인만이 하는 힙합이 아닌 동양인 힙합도 있다는 뜻의 파이스트무브먼트는 한국계인 프로그레스(Prohgress)와 제이(J-Spliff) 그리고 중국계 일본인 케브니시(Kevnish)가 결성한 힙합그룹이다. 이들은 활동 초기부터 지금까지 자신들의 뮤직비디오에 항상 한국 소주, 맥주, 한글을 등장시키는 등 한국에 대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 LA 한인타운을 활동 무대로 삼았던 파이스트무브먼트는 레이디 가가(Lady Gaga), 너드(N*E*R*D) 투어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조직해왔다. 파이스트무브먼트의 음악은 ‘Get Him to the Greek’ ‘The Fast and the Furious: Tokyo Drift’ ‘Entourage’ ‘CSI: Miami’ 등 영화, TV 쇼에 등장하기도 했다. 그리고 마침내 빌보드차트에 돌풍을 일으키며 성공시대를 열었다. 이번 싱글은 앨범 판매량도 54% 올라 75000장이 팔려나갔다. 또 다운로드 횟수는 327000번에 육박하며 유튜브 조회수 2백 2십만을 기록하고 있다. 전망을 밝게 하는 건 놀라운 상승추세라는 점이다. 장밋빛 미래를 전망케 하는 또 다른 이유도 있다. 인디레이블을 통해 앨범을 발표했던 파이스트무브먼트가 대형기획사를 통해 앨범을 발매하게 된 것. ‘Like a G6’는 이들이 대형 기획사를 통해 내놓는 첫 번째 앨범이자 총 세 번째 앨범인 ‘Free Wired’에 실릴 예정이다. 10월 12일 발매예정인 이번 앨범에는 스눕 덕(Snoop Dog), 핏불(Pitbull), 라이언 테더(Ryan Tedder), 릴 존(Lil Jon), 케리 힐슨(Keri Hilson)등 화려한 게스트 군단이 참여해 파이스트무브먼트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할 수 있다. 파이스트무브먼트는 마이크 포스터(Mike Posner)와 함께 하는 9월/10월 북미 클럽 투어에 이어 새 클럽 리믹스를 내놓아 ‘Like a G6’ 인기몰이에 힘을 더 실어보겠다는 계획이다. 최소한 8개의 리믹스 버전을 내놓을 예정이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4억 명품녀’ 남친 "건달 협박…형사고소 예정"▶ 서인영은 킬힐을 신는다…드레스·레깅스·한복에도▶ 한채영, 뉴요커도 반했다…’한국에서 온 바비인형’▶ ’슈퍼스타K’ 현승희 탈락에 "천재라며" 심사기준 논란▶ ’윤은혜 동생’ 윤반석, 정식 데뷔 코앞…’근육질 훈남’▶ 日 ‘첫사랑추적사이트’ 소개에 번역기까지 등장
  • CGV, 추석맞이 이벤트 실시…푸짐한 선물 듬뿍

    CGV, 추석맞이 이벤트 실시…푸짐한 선물 듬뿍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가 추석 연휴를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CGV 측은 추석 전후로 한국 영화 3편을 온라인 예매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20kg쌀, 1000명에게 무료 영화관람권 1매씩을 증정하겠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는 것으로 연휴기간 동안 더욱 편리한 예매 및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당첨자는 오는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고 개별적으로도 통지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영화 관람 당일 해당 극장에서 경품을 수령할 수 있다. CGV 관계자는 “추석 연휴가 길어 영화관을 찾는 고객이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 영화를 응원하는 동시에 푸짐한 추석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사진 = CGV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4억 명품녀’ 남친 "건달 협박…형사고소 예정"▶ 서인영은 킬힐을 신는다…드레스·레깅스·한복에도▶ 한채영, 뉴요커도 반했다…’한국에서 온 바비인형’▶ ’슈퍼스타K’ 현승희 탈락에 "천재라며" 심사기준 논란▶ ’윤은혜 동생’ 윤반석, 정식 데뷔 코앞…’근육질 훈남’▶ 日 ‘첫사랑추적사이트’ 소개에 번역기까지 등장
  • ‘첫사랑 추적 사이트’로 그사람 찾아보니…

    ‘첫사랑 추적 사이트’로 그사람 찾아보니…

    ’천국-지옥에서 온 편지’에 이어 이번에는 첫사랑의 행적을 알 수 있다는 ‘첫사랑 추적 사이트’가 화제가 되고 있다. 9월 10일 방송된 KBS 2TV ‘스펀지 제로’는 재미를 위한 다양한 무료 사이트에 대해 소개했다. 이중 첫사랑 추적 사이트는 상대방의 얼굴을 떠올린 상태에서 이름, 성별, 둘의 관계 등 기본적인 정보를 입력하면 첫사랑이 현재 어떻게 지내는지, 나와의 인연은 어떤지 알 수 있다고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개그맨 이휘재에게 공개 구혼을 했던 김나영이 ‘첫사랑 추적 사이트’에 접속해 이휘재와 관련한 첫사랑 추적에 나섰다. 그 결과, 이휘재는 일본 고후에서 탁구 팀 코치를 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정보가 나왔다. 또 김나영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서로가 알아채지 못한 엇갈린 인연”이라고 덧붙여져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하지만 추적 정보 중, 김나영의 첫사랑이 ‘올해 결혼 예정’이란 문구가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휘재는 올 연말 8살 연하의 연인과 결혼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스펀지 제로’에서는 이외에도 피카소 형식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사이트, 전 세계에서 생산·판매되고 있는 라면을 볼 수 있는 사이트 등이 소개됐다. 사진 = KBS2 ‘스펀지 제로’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남격’ 배다해, 청아한 목소리로 ‘비밀번호 486’ 열창

    ‘남격’ 배다해, 청아한 목소리로 ‘비밀번호 486’ 열창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뛰어난 노래실력을 뽐내 유명해진 걸그룹 바닐라루시 멤버 배다해(27)가 노래 ‘비밀번호 486’으로 또 한 번 천상의 목소리를 과시했다.12일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서 배다해는 가수 나오미와 함께 팀을 이뤄 노래를 불렀다. 배다해는 나오미가 선택한 번호의 노래 가수 윤하의 ‘비밀번호 486’이 나오자 자신만의 청아한 목소리로 열창해 출연진의 박수를 받았다. 배다해는 노래 가사도 한 번밖에 틀리지 않아 통과했다.이어 나오미가 선택한 번호의 노래 그룹 거북이의 ‘비행기’가 흘러나오자 배다해는 노래를 잘 모르는 듯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에는 배다해가 아니라 나오미가 노래를 불렀지만, 연이어 2번 가사를 틀려서 결국 1차 결선진출을 통과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배다해 음색이 너무 좋다”, “자신감 있게 불렀으면 좋았을텐데 아쉽기도 하지만 잘 불렀다”, “통과 못해서 너무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SBS ‘도전! 1000곡’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4억 명품녀’ 남친 "건달 협박…형사고소 예정"▶ 서인영은 킬힐을 신는다…드레스·레깅스·한복에도▶ 한채영, 뉴요커도 반했다…’한국에서 온 바비인형’▶ ’슈퍼스타K’ 현승희 탈락에 "천재라며" 심사기준 논란▶ ’윤은혜 동생’ 윤반석, 정식 데뷔 코앞…’근육질 훈남’▶ 日 ‘첫사랑추적사이트’ 소개에 번역기까지 등장
  • 신정환 ‘스타 골든벨’ 퇴출…‘라디오스타’, ‘꽃다발’측 고심중

    신정환 ‘스타 골든벨’ 퇴출…‘라디오스타’, ‘꽃다발’측 고심중

    원정도박설 논란을 빚고 있는 방송인 신정환의 방송계 퇴출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BS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선 이미 퇴출당한 상황. 신정환의 혐의에 따라 추후 결정하겠다고 입장을 유보한 방송사들도 13일, 신정환이 필리핀 세부서 도박중이라는 소식이 나오자 고민에 빠졌다. 신정환이 현재 출연중인 방송 프로그램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꽃다발’, KBS ‘스타골든벨 1학년1반’, KBS joy ‘수상한 삼형제’, E!TV ‘신정환 PD의 예능제작국’ 등 5개다. 이 중 ‘스타 골든벨 1학년 1반’에선 이미 퇴출당한 상황. E!TV측은 방송 출연 계약이 끝난 상태다. ‘라디오스타’와 ‘꽃다발’은 여전히 신정환의 해명을 들어본 후 결정하겠다는 유보적인 입장이다. 뎅기열에 잠적설까지 거짓이고, 원정도박 혐의가 사실로 드러날 경우, 신정환의 방송계 퇴출은 당연한 수순이 되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4억 명품녀’ 남친 "건달 협박…형사고소 예정"▶ 서인영은 킬힐을 신는다…드레스·레깅스·한복에도▶ 한채영, 뉴요커도 반했다…’한국에서 온 바비인형’▶ ’슈퍼스타K’ 현승희 탈락에 "천재라며" 심사기준 논란▶ ’윤은혜 동생’ 윤반석, 정식 데뷔 코앞…’근육질 훈남’▶ 日 ‘첫사랑추적사이트’ 소개에 번역기까지 등장
  • ‘걸스데이’ 지선-지인 하차...10월 새멤버 공개

    ‘걸스데이’ 지선-지인 하차...10월 새멤버 공개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지선과 지인이 데뷔 두 달 만에 팀에서 하차한다. 공석을 메울 새 멤버들은 10월 초 프로필 공개와 함께 중순부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지선과 지인의 하차를 공식 인정하며 향후 활동계획과 일정을 밝혔다. 하차이유에 대해서는 “지선은 자신의 음악적 성향을 강하게 어필했고 소속사에서 이를 받아들였다. 솔로로든 팀으로든 추후 좀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갈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지인 역시 꿈이었던 연기자의 길을 걷기 위해 현재 드라마 오디션을 준비하고 있으며, 그룹 활동이 아닌 배우로 거듭나기 위해 자진 하차를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공석을 메울 새멤버는 소속사 내 확정단계를 거쳐 10월 초 프로필을 공개할 예정이다. 빠르면 한 달 이후 새로운 모습의 걸스데이를 만나볼 수 있다는 설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솔로가수 데뷔와 연기자 전향을 위한 자진 하차 결정에 힘을 실어주는 한편 새멤버들의 출연에 기대를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걸스데이는 지난 7일 타이틀곡 ‘갸우뚱’으로 데뷔해 MBC ‘꽃다발’에 고정 출연하는 등 신예답지 않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4억 명품녀’ 남친 "건달 협박…형사고소 예정"▶ 서인영은 킬힐을 신는다…드레스·레깅스·한복에도▶ 한채영, 뉴요커도 반했다…’한국에서 온 바비인형’▶ ’슈퍼스타K’ 현승희 탈락에 "천재라며" 심사기준 논란▶ ’윤은혜 동생’ 윤반석, 정식 데뷔 코앞…’근육질 훈남’▶ 日 ‘첫사랑추적사이트’ 소개에 번역기까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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