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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김혜수의 W 화이팅!’

    [NTN포토] ‘김혜수의 W 화이팅!’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김혜수가 1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MBC드림센터 다목적 강의실에서 열린 MBC 국제시사 프로그램 ‘김혜수의 W’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혜수의 W’는 한국의 시각으로 지구촌을 직접 바라본다는 취지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오는 16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고양(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혜수 ‘화사한 화이트 아름답죠?’

    [NTN포토] 김혜수 ‘화사한 화이트 아름답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김혜수가 1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MBC드림센터 다목적 강의실에서 열린 MBC 국제시사 프로그램 ‘김혜수의 W’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혜수의 W’는 한국의 시각으로 지구촌을 직접 바라본다는 취지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오는 16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고양(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순백의 여신’ 김혜수, 아름다운 등장!

    [NTN포토] ‘순백의 여신’ 김혜수, 아름다운 등장!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김혜수가 1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MBC드림센터 다목적 강의실에서 열린 MBC 국제시사 프로그램 ‘김혜수의 W’ 기자간담회에서 계단을 오르고 있다. ’김혜수의 W’는 한국의 시각으로 지구촌을 직접 바라본다는 취지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오는 16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고양(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섹시 지존’ 김혜수, 도도한 모습으로

    [NTN포토] ‘섹시 지존’ 김혜수, 도도한 모습으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김혜수가 1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MBC드림센터 다목적 강의실에서 열린 MBC 국제시사 프로그램 ‘김혜수의 W’ 기자간담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김혜수의 W’는 한국의 시각으로 지구촌을 직접 바라본다는 취지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오는 16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고양(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혜수 ‘아! 내 다리~’

    [NTN포토] 김혜수 ‘아! 내 다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김혜수가 1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MBC드림센터 다목적 강의실에서 열린 MBC 국제시사 프로그램 ‘김혜수의 W’ 기자간담회에서 탁자 모서리에 다리를 부딪치고 아파하고 있다. ’김혜수의 W’는 한국의 시각으로 지구촌을 직접 바라본다는 취지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오는 16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고양(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섹시하게 머리 넘기는 김혜수

    [NTN포토] 섹시하게 머리 넘기는 김혜수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김혜수가 1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MBC드림센터 다목적 강의실에서 열린 MBC 국제시사 프로그램 ‘김혜수의 W’ 기자간담회에서 머리를 넘기고 있다. ’김혜수의 W’는 한국의 시각으로 지구촌을 직접 바라본다는 취지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오는 16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고양(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혜수 ‘쑥스러운 포토타임’

    [NTN포토] 김혜수 ‘쑥스러운 포토타임’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김혜수가 1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MBC드림센터 다목적 강의실에서 열린 MBC 국제시사 프로그램 ‘김혜수의 W’ 기자간담회에서 입을 가리고 쑥스러워하고 있다. ’김혜수의 W’는 한국의 시각으로 지구촌을 직접 바라본다는 취지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오는 16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고양(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혜수 ‘제V라인 어때요?’

    [NTN포토] 김혜수 ‘제V라인 어때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김혜수가 1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MBC드림센터 다목적 강의실에서 열린 MBC 국제시사 프로그램 ‘김혜수의 W’ 기자간담회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김혜수의 W’는 한국의 시각으로 지구촌을 직접 바라본다는 취지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오는 16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고양(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혜수 ‘입양 계획은 아직 없어요’

    [NTN포토] 김혜수 ‘입양 계획은 아직 없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김혜수가 1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MBC드림센터 다목적 강의실에서 열린 MBC 국제시사 프로그램 ‘김혜수의 W’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혜수의 W’는 한국의 시각으로 지구촌을 직접 바라본다는 취지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오는 16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고양(경기) gus@seoulntn.com
  • ‘제빵탁구’ 유진 “시청률 30% 넘는 작품은 처음”

    ‘제빵탁구’ 유진 “시청률 30% 넘는 작품은 처음”

    가수겸 배우 유진이 케이블채널의 한 프로그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제빵왕 김탁구’를 언급하며 시청률 30%가 넘는 작품은 처음 해 본다고 밝혔다.지난 7일 케이블채널 올리브의 ‘겟 잇 뷰티(Get it’ Beauty)’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유진은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 대한 얘기가 나오자 “드라마 시청률이 30%가 넘는 적이 이번이 처음이라 기분이 좋다.”고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이어 그는 “지금까지 (’제빵왕 김탁구’가)잘 된 건 내가 없이 잘 된 것이다. 나는 이제 막 출연하기 시작했다.”고 말하며 겸손함을 보였다.앞서 유진은 지난 1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 연출 이정섭) 8회에 첫 등장해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낸 바 있다.한편 유진은 “내 최대 콤플렉스는 눈 밑 다크서클”이라며 “어렸을 때는 다크서클이 지금보다 더 심해서 병원을 찾아 의료상담도 받아봤다.”고 털어놓기도 했다.유진은 지난해 12월 ’유진’S 뷰티시크릿’ 출간기념회에서도 자신의 다크서클에 대해 “피부가 얇아 생기는 결과라 화장으로 해결하는 수밖에 없다는 의사의 조언을 듣고 화장의 중요성을 새삼 깨달았다.”고 언급한 바 있다.한편 유진이 MC를 맡은 ‘겟 잇 뷰티’는 메이크업과 다이어트, 피부관리, 페이셜테라피, 바디슬리밍, 헤어 스타일링 등을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4일 첫방송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리사, 구미호 OST ‘피눈물’…대박조짐

    리사, 구미호 OST ‘피눈물’…대박조짐

    가수 리사가 참여한 KBS 2TV 납량특집 ‘구미호 : 여우누이뎐’의 OST가 공개됐다. 7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피눈물’은 리사의 애절한 보이스와 “사랑이 피가 되어 흘러내린다. 온 세상을 빨갛게 물들인다.”등의 직설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으로 특히 가사에 구미호의 모정과 애환을 담아내 드라마에 대한 몰입도를 높인다. ‘피눈물’은 지난 5일 첫방송된 ‘구미호 : 여우누이뎐’의 스산하면서도 애절한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평을 받았다. 또 ‘남편에게 배신당한 구미호에게 10살 된 딸이 있었다.’는 극의 독특한 배경을 뒷받침하며 ‘복수’의 필연성을 설명하고 있다는 설명. 리사의 ‘피눈물’은 지난해 여름 뜨거운 인기를 누렸던 MBC 남량특집 ‘혼’의 OST ‘령혼’에 이어 대박신화를 예고하고 있다. 양파의 짙은 호소력으로 완성도를 높였던 ‘령혼’은 ‘령혼’은 대규모 오케스트라 세션으로 웅장한 멜로디, 그리고 ‘날 죽여줘 내 안에 사랑을 조각 조각 산산히 부셔줘’ 등의 파격적인 가사로 눈길을 끈 바 있다. 특히 ‘발라드의 여왕’ 양파의 2년 만에 컴백과 건재함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공개 당시 억울하게 살해된 귀신이 주인공의 몸을 통해 악을 응징한다는 드라마 내용과 맞물려 뜨거운 인기를 누렸다. 음악팬들은 이번 OST가 뮤지컬 ‘대장금’으로 실력을 입증한 가수 리사의 화려한 가창력을 다시금 확인하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예측했다. 한편 또다른 OST곡 ‘상사’는 신인가수 모래가 구미호의 모정, 애정의 한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발라드 곡으로 잔잔한 멜로디에 스산하고 아픈 마음을 잘 담아 호소력이 한층 더 느껴진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구미호’ 신애 “해리 생각하며 악역 공부”

    ‘구미호’ 신애 “해리 생각하며 악역 공부”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지떱하)의 ‘궁상 신애’가 생애 처음 악역에 도전한다. 서신애는 5일 첫 방송되는 여름 맞이 납량특집극 ‘구미호:여우누이뎐’에서 욕심 많고 포악한 양반가 딸 윤초옥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악역 윤초옥은 자신 이외의 첩 식구들을 무시하고 깔보며 지기 싫어하는 모습 등에서 전작 ‘지뚫하’의 해리와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서신애는 이와 관련 “처음 악역을 맡아서 기대되고 설렌다.”며 “극중 연이(김유정 분)의 뺨을 자주 때리는 신이 있는데 미안했다.”고 악역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이어 “앞서 맞는 연기를 주로 해서인지 통쾌하기도 했다. 시트콤에서 해리가 날 괴롭히는 연기를 할 때 어떤 생각을 했을까 상상했다.”며 어린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연기 고민을 털어놨다. 또 “악역 연기를 하면서 ‘이럴 때 해리도 힘들고 미안했겠구나’ 싶었던 순간도 있었다.”고 깜찍한 고백을 전했다. 서신애는 악역의 롤모델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의 미실(고현정 분)을 꼽으며 “미실 언니의 눈빛을 보며 따라했다.”고 자신만의 비밀 수련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구미호 : 여우누이뎐’은 구미호 설화 그리고 그 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구미호에게 반인반수(半人半獸)의 피가 흐르는 어린 딸이 있었다.”는 색다른 설정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첫방송은 5일 밤 9시55분.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KBS파업, ‘천하무적야구단’ 등 드라마 방송 차질

    KBS파업, ‘천하무적야구단’ 등 드라마 방송 차질

    KBS 새 노조 ‘언론노조 KBS본부’가 파업에 돌입하는 사태로 주요 예능 프로그램 방송이 차질을 빚게 됐다. 3일 방송되는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을 비롯해 오는 4일 방송 예정인 KBS 2TV ‘1박2일’, ‘남자의 자격’ 등이 하이라이트 방송으로 대체됐다. 지난 1일부터 파업에 돌입한 새 노조는 전면적인 제작 거부에 들어갔으며 상당수의 드라마PD들도 파업에 동참한 상태다. 이에 따라 KBS 2TV의 예능 프로그램을 비롯해 드라마도 방송 차질이 우려되는 실정이다. 한편 파업이 1주일 이상 계속될 경우 5일 첫방송 예정인 KBS 2TV 월화극 ‘구미호, 여우누이뎐’과 새로 시작한 주말극 ‘결혼해주세요’ 등의 후속편 제작 진행이 순조롭지 못할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하하몽쇼 이효리 “유재석, 걸그룹 육감몸매에 민감” 폭로

    하하몽쇼 이효리 “유재석, 걸그룹 육감몸매에 민감” 폭로

    가수 이효리가 ‘하하몽쇼’의 첫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29일 오전 11시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열린 버라이어티쇼 ‘하하몽쇼’의 기자간담회에서 하하와 MC몽은 이효리가 첫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에 관한 얘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고 밝혔다.‘하하몽쇼’의 첫 게스트답게 이효리는 특유의 솔직함과 털털함으로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효리는 자신의 얘기 뿐만 아니라 국민남매로 불리는 유재석에 대해서도 거침없이 폭로했다.이효리는 유재석에 대해 “아이돌 여가수에 관심이 많다고 특히 육감적인 몸매에 민감한 평가를 한다.”고 말하는 등 평소 유재석이 방송에서 보여지는 면과는 또 다른 면이 있음을 밝혔다. 이어 유재석과 함께 ‘무한도전’에 출연 중인 하하 역시 “유재석은 꿀벅지 애프터스쿨 유이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지난 5월 1일 이미 한 차례 파일럿 방송을 했던 ‘하하몽쇼’는 ‘속Free 뮤직비디오’와 ‘엄마가 부탁해’ 코너로 나눠 진행해나갈 예정이다.‘속Free 뮤직비디오’는 스타의 속마음과 고민을 노래에 담아 뮤직비디오로 제작하는 코너. ‘엄마가 부탁해’는 아이돌 스타들의 실제 엄마에게 부탁을 받고 하하와 몽이 일일 출장 엄마 서비스를 펼치는 형식이다. 7월 4일 오전 10시 45분 첫방송.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 이효리 “3년 안에 고백男과 결혼하고파”

    이효리 “3년 안에 고백男과 결혼하고파”

    가수 이효리가 ‘하하몽쇼’의 첫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29일 오전 11시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열린 버라이어티쇼 ‘하하몽쇼’의 기자간담회에서 하하와 MC몽은 이효리가 첫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에 관한 얘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고 밝혔다.‘하하몽쇼’의 첫 게스트답게 이효리는 특유의 솔직함과 털털함으로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효리는 쿨해보이는 성격과는 달리 술 먹고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전화한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이어 그녀는 “남자친구가 내게만 시간을 냈으면 좋겠다. 남자친구를 사귀면서 ‘결혼해줘’라는 말을 듣고 싶었지만 단 한 번도 듣지 못했다.”면서 “3년 안에 꼭 이렇게 고백하는 남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덧붙였다.한편 지난 5월 1일 이미 한 차례 파일럿 방송을 했던 ‘하하몽쇼’는 ‘속Free 뮤직비디오’와 ‘엄마가 부탁해’ 코너로 나눠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속Free 뮤직비디오’는 스타의 속마음과 고민을 노래에 담아 뮤직비디오로 제작하는 코너. ‘엄마가 부탁해’는 아이돌 스타들의 실제 엄마에게 부탁을 받고 하하와 몽이 일일 출장 엄마 서비스를 펼치는 형식이다. 7월 4일 오전 10시 45분 첫방송.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 현영 “내 S라인 몸매 라이벌은 신세경”

    현영 “내 S라인 몸매 라이벌은 신세경”

    S라인 몸매를 자랑하는 현영이 자신의 라이벌로 신세경을 꼽았다.현영은 29일 오후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다이어트워 4’ 제작발표회에 프로그램 MC 자격으로 참석해 “내 몸매의 라이벌은 신세경”이라고 밝혔다.현영은 몸매에 있어 라이벌 의식을 느끼는 여자 연예인이 있느냐는 질문에 “신세경은 키는 그렇게 크지 않지만 들어갈 때 들어가고 있을 거 다 있는 굴곡있는 몸매다.”라고 신세경의 몸매를 칭찬하며 자신의 라이벌로 꼽았다.하지만 현영은 자신의 나이가 30대 중반인데 비해 신세경은 20대 초반임을 강조하면서 “신세경이 제 나이가 돼도 그 몸매를 유지할 수 있을 지는 의문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2007년 첫 선을 보인 ‘다이어트 워’는 비만으로 고통받는 참가자들의 치열한 다이어트 과정을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이번 시즌 4에서는 남자 도전자들이 합류해 총 12명의 도전자가 상금 삼천만원을 두고 다이어트 전쟁을 벌일 예정이다. 오는 7월 3일 밤 12시 첫방송.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 이효리 “유재석, 육감적인 몸매로 女 평가” 폭로

    이효리 “유재석, 육감적인 몸매로 女 평가” 폭로

    가수 이효리가 ‘하하몽쇼’의 첫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29일 오전 11시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열린 버라이어티쇼 ‘하하몽쇼’의 기자간담회에서 하하와 MC몽은 이효리가 첫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에 관한 얘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고 밝혔다. ‘하하몽쇼’의 첫 게스트답게 이효리는 특유의 솔직함과 털털함으로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효리는 자신의 얘기 뿐만 아니라 국민남매로 불리는 유재석에 대해서도 거침없이 폭로했다. 이효리는 유재석에 대해 “아이돌 여가수에 관심이 많다고 특히 육감적인 몸매에 민감한 평가를 한다.”고 말하는 등 평소 유재석이 방송에서 보여지는 면과는 또 다른 면이 있음을 밝혔다. 이어 유재석과 함께 ‘무한도전’에 출연 중인 하하 역시 “유재석은 꿀벅지 애프터스쿨 유이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5월 1일 이미 한 차례 파일럿 방송을 했던 ‘하하몽쇼’는 ‘속Free 뮤직비디오’와 ‘엄마가 부탁해’ 코너로 나눠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속Free 뮤직비디오’는 스타의 속마음과 고민을 노래에 담아 뮤직비디오로 제작하는 코너. ‘엄마가 부탁해’는 아이돌 스타들의 실제 엄마에게 부탁을 받고 하하와 몽이 일일 출장 엄마 서비스를 펼치는 형식이다. 7월 4일 오전 10시 45분 첫방송.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월드컵 뜨면 경쟁 드라마 뜬다?

    월드컵 뜨면 경쟁 드라마 뜬다?

    이전 월드컵 시즌을 돌아보면, 방송사에서 드라마는 늘 ‘찬밥’ 신세였다. 축구 중계와 특집 방송 등으로 드라마는 장기 결방되기 일쑤였다. 그러나 이번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은 사정이 다르다. SBS의 월드컵 단독 중계로 인해 KBS와 MBC는 드라마가 정상 방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월드컵이 드라마 시청률에 미치는 영향을 놓고 벌써부터 손익 계산이 한창이다. SBS는 남아공 월드컵 중계 순간최고 시청률이 70%에 이르고, 광고 시청률도 5~6배가량 뛰는 등 축구 중계에서는 일단 성공했다. 하지만 경쟁이 치열한 드라마 시장에서 장기 결방에 따른 후유증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징후는 이미 포착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수목 미니시리즈 ‘제빵왕 김탁구’는 26.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0일(14.4%)보다 무려 12.0%포인트가 상승한 수치다. SBS가 이 시간대 방영되던 ‘나쁜 남자’를 결방하고 ‘온두라스 대 칠레’전 등 월드컵 중계를 내보내면서 기존의 SBS 드라마 시청층이 KBS로 이동한 것으로 풀이된다. KBS는 17일에도 ‘제빵왕 김탁구’를 ‘한국 대 아르헨티나’ 전이 종료된 오후 10시40분에 긴급 편성해 24.2%의 시청률을 낚았다. ‘월드컵 반사효과’를 최대한 활용해 수목극 1위를 굳히자는 분위기다. SBS ‘인생은 아름다워’의 김수현 작가는 월드컵에 밀려 결방이 계속되자 자신의 트위터에 “드라마 결방은 월드컵에 당하는 테러”라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분위기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자 SBS는 고육지책을 내놨다. 월화 드라마 ‘자이언트’의 스페셜 방송을 19일 내보낸 것. 월드컵 중계로 드라마 연속성이 떨어지는 부작용이 생기자 1~11회를 압축 편집한 스페셜 방송을 긴급 편성한 것이다. 월화극 후발주자인 ‘자이언트’는 경쟁작인 MBC ‘동이’에는 밀렸지만 아역 분량이 끝나면서 본격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었다. 그러나 월드컵 중계로 결방되면서 제동이 걸렸다. 그 사이 ‘동이’는 지난 15일 29.1%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30%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SBS 관계자는 20일 “장편 드라마는 흐름이 중요한데 월드컵 이후가 큰 걱정”이라고 털어놓았다. 월드컵 기간 중 KBS와 MBC의 드라마 공세는 계속될 전망이다. KBS는 19일 새 주말 연속극 ‘결혼해 주세요’와 6·25 전쟁 6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전우’ 첫방송을 각각 내보냈다. MBC도 23일 소지섭·김하늘 주연의 대작드라마 ‘로드 넘버원’을 시작하면서 수목극 판도를 흔들 작정이다. 정운현 MBC 드라마국장은 “월드컵 열기가 부담스럽긴 하지만 그만큼 채널 선택권이 넓어진 만큼 드라마팬들의 기대에 충분히 부응하는 작품으로 승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소지섭, “김하늘과 늘 키스했다” 깜짝발언

    소지섭, “김하늘과 늘 키스했다” 깜짝발언

    배우 소지섭이 김하늘과 늘 키스신이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원’(연출 이장수 김진민 / 극본 한지훈) 촬영 현장을 찾아 배우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을 인터뷰를 했다. 리포터가 극중 키스신에 대해 묻자 소지섭은 “유독 김하늘과의 키스신이 많아 김하늘씨와 늘 키스를 했다.”라고 밝혀 이목이 집중됐다. 김하늘은 소지섭 윤계상 두 배우와의 키스신에 대해 “소지섭과의 키스신은 너무 좋았고 윤계상과의 키스신은 너무 싫었다.”고 능청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계상은 “그럼 나는 좋았겠냐”고 답해 또 한번 좌중을 폭소케 했다. 데뷔 후 가장 파격적인 노출을 한 김하늘은 이번 드라마에서 소지섭과 격정적인 베드신, 키스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오는 23일 오후 9시 50분 첫방송되는 ‘로드넘버원’은 130억원의 제작비가 투자된 한국전쟁 소재의 사전제작 멜로 드라마로 김하늘 소지섭 윤계상 최민수 등이 출연한다. 사진 = MBC ‘섹션TV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원희, 일반인 여친과 영화관 데이트 ‘눈길’

    임원희, 일반인 여친과 영화관 데이트 ‘눈길’

    영화배우 임원희가 일반인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임원희는 지난 5월 31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방자전’ VIP 시사회에 여자친구와 함께 참석해 관심을 모았다. 임원희는 영화가 끝나자마자 일반인 여자친구를 배려해 시사회 직후 뒷풀이에도 참석하지 않고 바로 극장을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임원희 소속사 측은 임원희의 열애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구체적인 설명에는 말을 아꼈다. 한편 영화 ‘실미도’ ‘식객’ 등의 작품을 통해 연기파 배우로 주목받은 임원희는 현재 KBS 1TV 주말드라마 ‘전우’에서 김준범 역을 맡아 오는 19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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