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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현황] 1명 합격자 배출 고교명단

    ●강원 강릉명륜고, 강릉제일고, 강원대사대부고, 김화고, 동해광희고, 봉평고, 북평여고, 사내고, 속초고, 양양고, 영월고, 유봉여고, 진광고, 철원여고, 홍천고 ●경기 경기예술고, 경민고, 고양예술고, 고잔고, 과천고, 과천여고, 관양고, 광명고, 교하고, 남한고, 덕소고, 도농고, 돌마고, 동우여고, 망포고, 문산고, 문산제일고, 백마고, 백암고, 백양고, 백운고, 범박고, 병점고, 보정고, 봉담고, 봉일천고, 부용고, 부천북고, 부흥고, 분당영덕여고, 상일고, 서원고, 서해고, 성남여고, 성문고, 성지고, 소래고, 소명여고, 송내고, 송림고, 송우고, 시온고, 신갈고, 안곡고, 안산강서고, 안성고, 안양고, 안양여고, 안화고, 양영디지털고, 여주고, 용인고, 용인백현고, 용호고, 운암고, 원미고, 이천고, 인창고, 정명고, 정왕고, 죽전고, 중산고, 청명고, 충훈고, 태원고, 퇴계원고, 평내고, 포천고, 풍무고, 한광고, 한국디지털미디어고, 행신고, 효양고 ●경남 거창중앙고, 경상고, 경상대사대부고, 고성중앙고, 금남고, 김해대청고, 김해삼방고, 남지고, 마산가포고, 마산내서여고, 마산여고, 명신고, 물금고, 밀성고, 밀양고, 보광고, 영산고, 의령고, 지리산고, 진주여고, 진해용원고, 창원경일고, 창원대산고, 창원대암고, 창원사파고, 창원중앙고, 창원중앙여고, 창원토월고, 통영제일고, 하동고, 함양고 ●경북 경구고, 경북외국어고, 경산여고, 군위고, 금호여고, 김천고, 김천중앙고, 대가야고, 대구가톨릭대사범대학부속무학고, 대창고, 동지고, 문경여고, 문명고, 문창고, 봉화고, 선산고, 성주고, 세명고, 순심여고, 안동여고, 안동중앙고, 영광여고, 영문고, 영일고, 영천고, 영천성남여고, 영천여고, 예천여고, 유성여고, 의성고, 인동고, 청도고, 포항이동고, 포항중앙고, 하양여고 ●광주 광주경신여고, 광주동성고, 보문고, 살레시오고, 살레시오여고, 송원고, 운남고, 전남고, 전남대사대부고, 조선대여고, 풍암고 ●대구 경화여고, 대곡고, 대구고, 대구동부고, 대진고, 도원고, 동문고, 매천고, 성서고, 시지고, 신명고, 운암고, 정동고, 협성고, 화원고, 효성여고 ●대전 대전괴정고, 대전구봉고, 대전동산고, 대전둔원고, 대전반석고, 대전성모여고, 대전송촌고, 대전여고, 대전예술고, 대전용산고, 대전제일고, 대전한빛고, 명석고, 서대전여고, 유성여고, 청란여고, 한밭고, 호수돈여고, ●부산 광명고, 구덕고, 금명여고, 내성고, 다대고, 동래여고, 문현여고, 반여고, 배정고, 부경고, 부산남고, 부산대사대부고, 부산동고, 부산동성고, 부산동여고, 부산서여고, 부산여고, 부산중앙고, 부산중앙여고, 부산진고, 분포고, 성모여고, 센텀고, 신도고, 주례여고, 지산고, 충렬고, 해강고, 해동고, 혜화여고 ●서울 경복여고, 경인고, 경일고, 경희여고, 광신고, 광양고, 구로고, 노원고, 대영고, 대원고, 덕원여고, 도봉고, 동국대사범대학부속고, 동국대사범대학부속여고, 면목고, 명일여고, 문정고, 미림여고, 백암고, 보성여고, 삼성고, 상명대사범대학부속여고, 서울미술고, 서울여고, 선일여고, 성동고, 성심여고, 성지중·고, 세현고, 송곡여고, 수도여고, 신광여고, 신현고, 여의도고, 영등포고, 영락고, 영신여고, 영파여고, 예일디자인고, 오금고, 오류고, 원묵고, 정신여고, 중앙고, 청량고, 한성여고, 해성여고, 환일고, 휘경여고 ●울산 남목고, 다운고, 대송고, 대현고, 무거고, 무룡고, 문현고, 방어진고, 신선여고, 울산고, 울산여고, 학성여고, 홍명고, 화암고, 효정고 ●인천 가림고, 강화고, 강화여고, 계산여고, 계양고, 대청고, 도림고, 동산고, 동인천고, 명신여고, 백석고, 부개고, 부평여고, 삼산고, 서운고, 서인천고, 석정여고, 신명여고, 옥련여고, 인성여고, 인천남고, 인천남동고, 인천산곡고, 인천신현고, 인천여고, 인천예일고, 인천원당고, 인천효성고, 인하대사범대학부속고, 인화여고, 작전여고, 제일고 ●전남 강진고, 고흥고, 금성고, 남악고, 담양고, 목포고, 목포마리아회고, 목포정명여고, 목포제일여고, 목포혜인여고, 목포홍일고, 백제고, 벌교고, 부영여고, 순천강남여고, 순천금당고, 순천여고, 순천효천고, 여수여고, 여수충무고, 영산고, 영암여고, 전남예술고, 전남외국어고, 중마고, 진도고, 해남고, 화순고 ●전북 고창고, 군산동고, 군산여고, 군산제일고, 군산중앙여고, 남원고, 덕암고, 무주고, 배영고, 백산고, 부안고, 부안여고, 순창고, 우석고, 원광여고, 유일여고, 이일여고, 전주여고, 전주영생고, 전주예술고, 전주중앙여고, 전주해성고, 진안제일고, 태인고, 함열여고, 호남고 ●제주 삼성여고, 서귀포고, 서귀포여고 ●충남 금산고, 당진고, 덕산고, 부여고, 부여여고, 삽교고, 서야고, 서천고, 아산고, 예산고, 온양여고, 온양용화고, 용남고, 천안중앙고, 태안고, 호서고, 홍성여고 ●충북 괴산고, 단양고, 봉명고, 산남고, 영동고, 음성고, 주성고, 진천고, 청주신흥고, 청주여고, 청주중앙여고, 충북과학고, 흥덕고
  • ‘개구리 소년’ 실제 피해자 부모 “범인이 잘못 깨우치길”

    ‘개구리 소년’ 실제 피해자 부모 “범인이 잘못 깨우치길”

    개봉 첫 주 77만 관객을 동원하며 관객몰이에 나선 영화 ‘아이들’(감독 이규만·제작 누리픽쳐스)의 실제 피해자 부모들이 관람에 나선 뒤 심정을 밝혔다. ‘아이들’은 1991년 대구에서 발생한 실종사건인 ‘개구리소년’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개구리소년’들은 실종 사건이 발생한지 11년만인 2002년 대구 달서구의 와룡산에서 유골로 발견됐으며, 사건은 2006년 공소시효가 만료되면서 미해결 사건으로 종료됐다. 제작사 측은 21일 ‘아이들’ VIP시사회에 참석한 피해자 부모들이 영화 관람후 심경을 드러낸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당시 실종된 다섯 소년 중 가장 나이가 많은 우철원 군의 아버지 우종우씨는 “범인이 이 영화를 보고 자신의 잘못을 깨우치길 바란다. 공소시효도 끝났으니 왜 그랬는지 우리에게라도 이유를 알려줬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김영규 군의 아버지 김현도씨는 “영화로 우리 아이들을 다시 기억하게 해줘 고맙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다시 보니 옛날 생각이 나서 눈물이 많이 났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공소시효 폐지를 두고 투쟁을 하고 있다. 25년이라는 시간은 너무 짧다. 범인은 아직도 우리 주위를 맴돌고 있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 국민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아이들’은 류성룡, 박용우 등 연기파 배우들의 실감나는 연기에 힘입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정부 “매몰지 침출수와 토양에서 구제역·탄저균 검출 안 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원장 이주호)은 21일 1차로 7개 시.군 15개 구제역 매몰지에서 시료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구제역 바이러스 및 탄저균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검역원은 이날 구제역 매몰지 검사결과 중간발표를 통해 “전국 4467개 매몰지의 10% 수준인 460개소의 침출수와 토양을 시료로 채취해서 현재 검사를 진행 중”이라면서 이 같이 말했다.    검역원은 침출수에서 구제역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사체를 묻으면) 매몰지 바닥에 깔린 생석회가 사체와 먼저 열 반응을 일으키고 이어 세균에 의해 (사체의) 단백질, 근육, 뼈까지도 다 썩고나서 이후 침출수가 배출된다.”면서 “이 과정에 구제역 바이러스가 다 죽게 된다”고 설명했다. 검역원은 구제역바이러스와 AI, 탄저균뿐만 아니라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세균, 대장균, 살모넬라 등도 검사 할 계획이다. 이번에 1차 검사를 한 15개 매몰지는 경기 10개소(이천 4, 안성 1, 평택 2, 여주 3), 충남 1개소(천안 1), 강원 4개소(철원 1, 춘천3) 등이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어메이징한 드라마 ‘싸인’의 3대 인기키워드

    어메이징한 드라마 ‘싸인’의 3대 인기키워드

    ‘한국판 CSI’로 기대를 모았던 SBS 드라마 ‘싸인’이 미국드라마 ‘CSI’와는 차별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겹겹이 싸인 미지의 사건들의 실마리를 하나씩 풀어가면서 한층 긴박감을 더하는 ‘싸인’의 3가지 인기 키워드는 무엇일까. 일단 싸인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천재 법의학자인 윤지훈(박신양 분)과 신참 고다경(김아중)이 부검을 통해서 은폐된 진실을 조금씩 파헤쳐 나가는 것이 기본 줄거리다. 한류스타 서윤형의 사망사건, 굴지의 대기업 한영그룹의 직원 의문사, 트럭 연쇄살인사건 등의 진범을 찾는 녹록치 않은 여정을 그리는 동시에 거대 권력에 맞서는 법의학자의 양심과 사회정의의 가치를 강조한다. ▶ 1대 키워드 : 음모 방영 전부터 ‘싸인’이 미국 의학드라마의 인기로 높아진 시청자들의 눈높이를 어떻게 충족할까가 최대의 화두였다. 컴퓨터그래픽 기술과 영상미 등은 당연히 ‘CSI’, ‘그레이아나토미’ 등 드라마를 따라잡을 순 없었다. 그럼에도 ‘싸인’은 기본 줄거리에 음모와 숨겨진 배후권력을 파헤치는 과정을 덧입힌 흥미로운 구성으로 기술적 부족함을 만회했다. 서윤형 사망사건의 배후세력을 유력한 대선후보자로 그린 점은 ‘싸인’의 짜임새 있는 구성의 백미로 일컬어졌다. 장항준 감독의 영화감독다운 탄탄한 연출력이 돋보인다는 평이 지배적. 진범을 찾아내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음모를 밝혀가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서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했다. ▶ 2대 키워드 : 반전 이전까지 한국 드라마의 반전은 출생에 얽힌 내용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단순했고 식상했다. 하지만 ‘싸인’은 극중에 의도적으로 복선과 반전이라는 일련의 장치들을 삽입해 회당 영화 한편씩을 보는 듯한 몰입을 이끌어냈다. 가장 인상적인 반전으로 꼽히는 부분은 한영그룹 연구원이 위스키에 독을 타서 이른바 ‘논개작전’으로 정 대표를 살해하는 장면. 청첩장을 보고 최이한 형사(정겨운)가 놀라는 부분이 복선이었다면, 이철원 연구원이 마지막 희생자가 될 것이란 예상을 깨고 정 대표를 독살하는 장면은 기발한 반전이었다. ▶ 3대 키워드 : 스릴러 장항준 감독의 의도대로 ‘싸인’은 법의학 드라마란 기본 틀로 출발했다. 하지만 서스펜스 스릴러물에 가깝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법의학자들이 미지의 사건 진범을 추적하고 배후 세력을 알아내는 과정이 수사물과 스릴러의 장르적 쾌감을 동시에 주고 있기 때문이다. 트럭 연쇄살인자에 고다경이 납치되는 부분과 고립된 시골마을의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과정은 스릴러 영화 ‘추격자’나 ‘이끼’ 등을 연상케 할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다는 평을 받았다. 13회까지 방송된 ‘싸인’은 음모, 반전, 공포 등 영화에서나 가능했던 복잡한 장치들을 극에 삽입해 호평을 받았다. 장항준 감독의 짜임새 있는 구성력과 베테랑 배우들의 연기력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싸인’은 국내 최초 법의학 수사물이란 매력적인 장르로 거듭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북한 주민 DMZ 통해 귀순···“평소 남한 동경”

     북한 주민 1명이 강원 철원군 육군 3사단 관할 비무장지대(DMZ)를 통해 귀순했다.  16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15일 오후 5시쯤 북한 주민 김모씨가 철원군 김화읍 유곡리 남방한계선 부근에서 경계근무 중이던 우리 군 장병에게 발견됐으며 발견 즉시 귀순의사를 밝혔다. 김씨는 귀순하는 과정에서 경미한 부상을 입고 군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김씨는 “군에 입대했다가 부적격 판정을 받아 퇴출됐으며 평소 남한사회를 동경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관계자는 “김씨가 비교적 쉽게 DMZ를 넘은 것으로 볼때 휴전선 일대에서 군 복무를 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홍천 구제역 매몰지서 할말 잃은 유정복 농식품부 장관

    홍천 구제역 매몰지서 할말 잃은 유정복 농식품부 장관

    지난 12일 강원 홍천군 화천면 외삼포리의 한 구제역 가축 매몰지에 도착한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의 표정이 굳어졌다. 매몰이 잘된 곳이라는 지자체 관계자의 설명에 유 장관은 기가 찬다는 듯, 매몰지에서 흘러나온 침출수가 모이는 저류조가 없는 이유를 먼저 물었다. 소 15마리만 묻어서 침출수가 유출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설명에 유 장관은 “침출수는 무조건 나오는데 무슨 소리냐. 보완조치를 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침출수관 저류로 연결 안된 곳도 주변에 한우 16마리를 묻은 매몰지는 침출수관뿐 아니라 가스배출관도 문제였다. 침출수관은 저류조까지 연결이 제대로 안 돼 있었고 가스배출관은 출구가 땅을 보고 있어야 하지만 하늘을 보고 있었다. 이 경우 빗물이 흘러들어가 매몰지 안의 침출수가 넘쳐흘러 나올 수밖에 없다. 게다가 한파로 흙이 얼면서 매몰지 위를 돌로 덮은 것과 같은 상황이었다. 그래도 이곳은 농장 근처에 묻을 수 있는 매몰 대지를 찾아내 다행인 경우다. 다른 곳의 경우 일주일 이상 매몰할 대지를 찾지 못해 방치한 경우도 있었다는 것이 지자체 관계자의 설명이었다. 본지는 12~13일 이틀간 유 장관이 강원 춘천시·홍천군·횡성군·원주시, 경기 안성시 등에서 가진 매몰지 점검과 축산관계자 간담회 등에 동행했다. 강원도 축산관계자 간담회에서는 현장의 각종 어려움을 호소하는 발언들이 쏟아졌다. 살처분 보상 문제가 가장 뜨거운 논쟁거리였다. 대부분 방역 부주의로 인한 구제역 감염의 경우와 정부 살처분 대책으로 인한 어쩔 수 없는 매몰과는 보상금에 차이를 둬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일부는 정부의 획일적인 살처분 보상액 때문에 오히려 열심히 방역을 한 축산농가가 피해를 본다고 주장했다. ●하늘 향한 가스관 비오면 위험 돼지의 경우 시가가 치솟으면서 지난해 가격의 30%까지만 보상해준다는 원칙이 정해졌다. 하지만 소의 경우는 ㎏당 지난달 평균 1만 5285원에서 지난 11일 1만 4615원으로 가격이 하락하면서 보상금보다 시세가 낮다. 강원 철원군에서 한우 300마리를 키우는 김모(58)씨는 “구제역으로 12마리를 매몰했는데 보상금이 시세보다 높아 살처분이 오히려 방역을 하는 것보다 이익”이라면서 “일부러 방역을 소홀히 하는 도덕적 해이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구제역 확산의 원인으로는 ‘공동방역’ 자체가 문제로 제기됐다. 축산 농가가 마을 단위로 운영되다 보니 구제역 발생 후 함께 모여서 대책을 세우는 과정에서 사람에게 먼저 전파돼 구제역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전문가인 수의사의 부족도 지적됐다. 구제역의 장기화로 주민 사이의 반목도 심해졌다. 정부가 각 지역마다 역학조사를 통해 구제역 확산 지원농가를 밝히면서 갈등이 일고 있는 셈이다. 정모(58)씨는 “예전에 서로 웃으며 지냈던 축산 농가끼리 얼굴을 돌리고 구제역이 걸리지 않은 농가끼리만 몰려다니는 등 동네 정서가 다 깨졌다.”면서 “구제역이 끝나더라도 동네에는 후유증이 오래 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천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인사]

    ■대법원 ◇고등법원 부장판사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송우철△〃 선임재판연구관 한승△서울고법 황찬현(수석) 권순일(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 겸임) 윤준(대법원장 비서실장 〃) 정종관 임성근(양형위원회 상임위원 겸임) 김용빈 최규홍 김용섭 김의환 노태악 김인겸 임종헌△대전고법 김용대 민유숙 정형식 김흥준△대구고법 홍승면 이진만△부산고법 김신(수석) 이규진 황적화 정용달 허부열 구남수△광주고법 장병우(수석) 권기훈 박병칠 이창한△특허법원 권택수(수석) 문영화 배기열◇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인천지법 김기정△수원지법 김용석△대전지법 이승훈△부산지법 박효관◇직무대리△서울행정법원 수석부장판사 안철상◇파견△헌법재판소 김동오◇파견복귀△서울고법 부장판사 최완주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전보 △감사청구조사국장 신언성 ■방송통신위원회 △운영지원과장 최영해 ■교육과학기술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교육과학기술부 편경범(파견복귀) 정봉근△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추진지원단장 손재영△외교통상부(OECD대표부 공사) 정일용◇서기관△운영지원과장 박경수△이러닝지원〃 허재용△대학원지원〃 임요업△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추진지원단 과학기획팀장 오대현△교육과학기술부 이봉로 임승철△외교통상부 권석민 이창윤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 전보 △한국예술종합학교 사무국장 유동훈◇국장급 교육훈련 파견△외교안보연구원 문영호△중앙공무원교육원 박영국◇과장급 교육훈련△외교안보연구원 김길명◇과장급 전보 △장관실 장관비서관 김재현△콘텐츠정책관실 게임콘텐츠산업과장 이기정△종무관실 종무2담당관 강태서△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장경근△예술정책관실 공연전통예술과장 임병대△국립중앙박물관 기획운영단 고객지원팀장 박종달△미래기획위원회 신은향 ■소방방재청 ◇과장급 전보 △유엔 ISDR 동북아지역사무소 김용균△재난상황실장 윤용선◇서기관 전보△예방전략과 이종수△민방위과 안규호 라엄용△방재대책과 김선태△복구지원과 황선업△재해경감과 이상권△국립방재교육연구원 남성현 ■강원도 ◇과장급 승진·전보 △산업경제국 희망일자리추진단장 강인수△철원군 부군수 서경원△투자유치사업본부 기업유치과장 전대경△DMZ박물관장 김보현(승진) ■한국석유공사 △이사회의장 이춘성 ■CSTV △전무 장윤택△콘텐츠본부장 김현준△보도〃 강효상△편성실장 윤석암△보도본부 준비위원 박종인 ■한양대 <전문대학원장>△법학(법과대학장 겸임) 오영근△의생명공학 김진혁△기술경영 최경현<대학장>△제1공과 정진국<처장>△입학 오차환<법학전문대학원>△교무부원장 이호영△학생〃 박찬운 ■한림대학교의료원 △부의료원장 이근영 ■새마을금고연합회 ◇승진 △기획관리실장 민경직△경북지역본부장 김정규◇전보△감사실장 조홍래△콜센터장 허종일△연수원 부원장 안보기<부장>△총무 손병선△경영지원 윤병기△사업지원 최형문△일상검사 박승한△자금관리 이선규△공제관리 서재영△공제마케팅 이재경<지역본부장>△인천 권오엽△강원 백명춘 ■롯데그룹 ◇대표이사·단위조직장 승진 <대표이사 부사장>△호텔롯데 롯데면세점 최영수△롯데정보통신 오경수△롯데자산개발 김창권△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김천주△롯데상사 스카이힐C.C. 이승훈<대표이사 전무>△대홍기획 최종원△롯데루스 송용덕(내정)<대표이사 상무>△기린 김철기△FRL코리아 안성수△케이피켐텍 서동배<대표이사 이사>△마이비 김종효◇대표이사·단위조직장 선임 <대표이사 전무>△롯데로지스틱스 이재현△롯데알미늄 알미늄사업본부 유원태<대표이사 상무>△롯데알미늄 기공사업본부 최하진△롯데인재개발원장 박송완<대표이사 이사>△롯데제이티비 노영우◇대표이사 겸직△롯데칠성음료·롯데주류BG·롯데아사히주류 대표이사(내정) 사장 이재혁△롯데삼강·롯데햄 대표이사 전무 김용수◇이동△Pepsi-Cola Products Philippines.Inc.부사장 정황◇승진 <롯데제과>△상무 이정우 박동진△이사 오철 오승훈 박명선 문순동△이사대우 김승희 이학수 장노수 문순갑 임병호 정연학 조정훈<롯데칠성음료>△이사 이영구 김칠성△이사대우 방형탁 김상태 곽재억 황원담 안병일 이선장<롯데삼강>△상무 정동호 우경준△이사 조경수 홍선택<롯데쇼핑>△부사장 이원준△전무 강희태 윤종민△상무 박호성 이갑 권경열 김경환 문영표 이성관 이일민 장선욱 차원천 박현철 임병연 이충익△이사 고광후 노윤철 김세완 김규성 박종두 남창희 홍승복 김승희 김기석△이사대우 홍성호 전형식 박대훈 황범석 백인수 정윤성 황영근 황규완 김종환 정병화 류병호 조도행 홍평규 서재형 정원호 유승철 김태현 오일근<호남석유화학>△전무 이홍렬 김교현△상무 최창수△이사 최남식 전명진 조재용△이사대우 강상모 배성수 양홍주 허광식 김언철 이동우 임동희<케이피케미칼>△이사 김영학△이사대우 황진구 김정년<롯데햄>△상무 이상률△이사대우 김차현<롯데주류BG>△이사 이석환△이사대우 우창균 이원표 이종훈<롯데리아>△상무 황의돈 노일식△이사대우 김대현<웰가>△이사 박경우<파스퇴르유업>△상무 남석우<코리아세븐>△이사 박정우 김영환△이사대우 홍강표 전동석<우리홈쇼핑>△이사대우 김영택 우정욱<호텔롯데>△이사 이영재 맹경호△이사대우 박재홍 명노훈 김현식 <호텔롯데 롯데면세점>△이사 최병록 심우진△이사대우 김준수 이종환 <호텔롯데 롯데월드사업본부>△상무 김정래△이사 조병선△이사대우 장성국 <부산롯데호텔>△이사대우 김성한<롯데로지스틱스>△이사대우 박영진<롯데정보통신>△상무 김인제△이사대우 최진선<대홍기획>△상무 정상철△이사 김영규△이사대우 김경남<롯데자산개발>△이사대우 박창연<롯데알미늄 알미늄사업본부>△이사 이경돈 엄임용△이사대우 이한섭<롯데알미늄 기공사업본부>△이사 김정원<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이사 이희권△이사대우 윤식 윤중원<한국후지필름>△이사 최성종<롯데카드>△이사 박희수 김성우 이정호 고원석△이사대우 김종극 강승하 이상규 김윤호<롯데손해보험>△상무 임병희 김진익△이사 김동호△이사대우 김도한 김성도 김동진<롯데캐피탈>△이사 박광필 김남걸△이사대우 이남두 이경우<롯데중앙연구소>△전무 여명재△이사 이규영△이사대우 박상현<롯데인재개발원>△이사대우 김윤호<롯데복지장학재단>△이사대우 허병탁
  • ‘매값 폭행’ 최철원 징역 1년 6개월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 이관용 판사는 8일 고용승계를 요구하는 탱크로리 기사 유모(53)씨를 야구방망이 등으로 폭행하고 ‘매값’으로 2000만원을 건넨 혐의로 구속 기소된 최철원(42) M&M 전 대표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유씨의 중단 요청에도 불구하고 야구방망이와 주먹 등으로 폭행을 계속한 점이 인정된다.”며 “피고인은 군대 ‘빠따’ 정도의 훈육이었다고 주장하지만, 피해자가 최씨보다 11살이나 많은 점 등을 고려할 때 훈육할 지위에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부고]

    ●배호원(전 체신부 기획관리실장·전 체신공제조합 이사장)씨 별세 은경(도봉구 보건소장)은희(한나라당 대변인)승민(오스템 부장)씨 부친상 이태식(이엔테크놀로지 대표이사)박무현(아미컴 대표이사)최명진(미국 거주)씨 장인상 14일 서울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2072-2018 ●정해웅(한창종합건설 대표이사)씨 모친상 기옥(금호건설 대표이사)씨 장모상 14일 일산 동국대병원, 발인 17일 (031)961-9400 ●강형태(전 서울대병원 약제부장)씨 별세 재훈(일동제약 중앙연구소장·상무)씨 부친상 14일 서울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2072-2016 ●정영삼(전 YBM시사 대표이사)씨 별세 13일 서울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2072-2014 ●변상무(바로투자증권 부회장)씨 부친상 1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2258-5979 ●조이영(동아일보 산업부 기자)씨 부친상 구재회(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엘로드 팀장)김유년(한국애보트의약품 사업부 과장)씨 장인상 14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779-2193 ●김영근(키움증권 인사팀장)씨 장인상 14일 흑석동 중앙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860-3550 ●안재용(순안병원 명예원장)씨 별세 덕호(의학박사)광호(인하대 경영학과 교수)민호(경희치과병원 원장)씨 부친상 김태진(김태진피부과의원 원장)씨 장인상 김해련(에이다임 대표)씨 시부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410-6915 ●김옥철(안그래픽 대표)옥찬(국민은행 부행장)씨 모친상 유행욱(자영업)씨 장모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410-6902 ●최종호(한국전력기술 처장)재영(사업)문영(프라다 코리아 사장)씨 부친상 이호원(사업)이세권(서울과학기술대)오현호(이스턴아시아컴퍼니 부사장)씨 장인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30분 (02)3010-2291 ●김인규(전 조흥은행 지점장)씨 별세 진영(전 한일건설 상무)진명(서초건축사 회장)진성(사업)씨 부친상 전우경(전 쌍용양회 상무)김동일(사업)씨 장인상 14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2001-1093 ●윤정현(대한야구협회 전무이사)씨 장인상 14일 경희의료원, 발인 17일 오전 5시 30분 (02)958-9548 ●윤재준(경인일보 지역사회부 부장)씨 부친상 14일 수원 연화장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8시 (031)217-7111 ●최승근(지환금속 대표)씨 모친상 김영식(전 주 코스타리카 대사)최영철(노바주얼리 대표)박찬균(효성 노틸러스 상무)김철원(경희대 호텔관광대학장)씨 장모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010-2265
  • 강원 친환경쌀 서울 급식 납품 추진

    강원산 친환경 쌀이 서울지역 자치구에 급식용으로 납품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는 이광재 강원도지사가 13일 김영배 성북구청장의 주선으로 서울시 25개 구청장을 대상으로 ‘친환경 쌀 납품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설명회는 서울시청 인근의 식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서울시 구청장협의회 회장인 고재득 성동구청장은 김 구청장에게 친환경 쌀 납품 설명회 주선을 일임했다. 성북구가 강원도 철원군의 오대쌀을 지난해 8월 친환경 쌀 선정 품평회를 거쳐 10월부터 성북지역 초등학교의 친환경 무상급식에 이용해 왔기 때문이다. 이 지사는 직접 친환경 쌀 등 강원 농산물의 우수성과 안정적인 납품, 도농 교류의 장점, 부가 혜택 등을 설명하고, 서울시내 학교급식 납품 확대를 위한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지난해 4월 현재 서울시내 초등학교 1~3학년이 25만 3500여명, 1~4학년이 35만 6500여명으로, 강원도 쌀이 급식에 활용되면 강원도 농민들은 서울에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게 된다. 시내 25개 자치구 가운데 21곳은 구청이 지원하는 1개 학년 무상급식과 서울시교육청이 지원하는 3개 학년 무상급식 지원 등으로 3~4개 학년에 무상급식 지원이 가능하다. 김 구청장은 강원뿐만 아니라 다른 자치단체도 학교급식 관련 납품설명회를 희망하면 서울시 구청장협의회와 의논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소한 칼추위…내주초까지 冬·冬·冬

    소한 칼추위…내주초까지 冬·冬·冬

    ‘소한(小寒)’인 6일 전국에 매서운 칼바람과 함께 혹한이 엄습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이 소한의 집에 갔다가 얼어 죽는다.’는 속담이 있듯이 ‘소한’(작은 추위)이라는 절기 이름에 걸맞지 않은 강추위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6일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의 아침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뚝 떨어지는 강추위가 찾아오겠다.”면서 “서울과 인천을 비롯, 경기 전역으로 한파특보가 확대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12도, 문산 영하 16도, 철원 영하 17도, 충주 영하 12도, 천안 영하 9도 등 전국에서 영하 17~영하 2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영하 5도, 천안 영하 2도, 춘천 영하 4도 등 영하 5~영상 4도의 분포를 보여 5일보다 7~8도나 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침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어 중부지방의 체감기온은 영하 20도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기상청은 전망했다. 연중 가장 춥다는 소한 절기를 맞아 찾아온 추위는 다음 주 초반까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서울 지역 기준으로 7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3도, 8일 영하 8도, 9일 영하 9도, 10일 영하 12도 등 영하 10도 내외의 혹한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고, 낮 최저기온도 영하 6~0도 등 계속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또 주말인 8일에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서울·경기·충청 등 중부지방, 9일에는 강원 영동지방과 전라남북도 서해안에 눈이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5일 경기·강원도에 내려진 한파특보가 앞으로 더 확대될 수 있다.”고 말했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 돼지도 구제역 백신 접종한다

    돼지도 구제역 백신 접종한다

    좀처럼 꺾일 조짐을 보이지 않는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가 돼지에 대해 백신 접종을 검토하고 있다. 한우를 접종하는 것만으로는 구제역 확산 속도를 늦추기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강원 철원과 홍천, 경기 의정부, 충북 괴산에서는 구제역 확진 판정이 추가로 나왔다. 농림수산식품부 고위 관계자는 4일 “가축방역협의회에서 돼지에 대해 백신을 접종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면서 “아직 범위와 대상을 검토 중이지만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종돈(씨돼지)과 모돈(어미돼지)을 접종하는 방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대상지역은 ▲돼지 구제역이 발생한 지역 ▲경기 안성·이천·여주·평택, 충남 보령·홍성·당진·서산 등 어미돼지와 씨돼지를 주로 기르는 8개 지역 ▲경기도와 충남 천안의 구제역 발생지역 반경 10㎞ 이내 지역 등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은 홍성과 서산의 한우개량사업소, 청양의 충남 축산기술연구소, 천안의 축산연구원 등 국내 축산업 기간시설과 인접한 지역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 3일 경기 전역과 강원, 충청 지역에도 구제역 백신을 접종하기로 했다. 특히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았더라도 추가 전염이 예상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예방적 차원에서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다. 백신 접종대상 지역은 전국의 49개 시·군으로 늘었고, 접종대상도 2만 6078농가 70만 905마리로 증가했다. 구제역의 전방위 확산은 이날도 이어졌다. 철원군 철원읍과 홍천군 서석면, 의정부시 산곡동 한우농가와 괴산군 사리면 돼지농장에서도 구제역 양성판정이 나왔다. 구제역은 6개 시·도, 40개 시·군 93곳으로 늘었다. 살처분 규모도 하루새 11만여 마리가 늘어 2769농가 77만 8850마리가 됐다. 이런 가운데 3일 파주시 군내면 축산농가에서 백신을 접종한 한우가 돌연사하거나 사산하는 등 부작용 의심 증상이 잇따라 확인돼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파주시 구제역 살처분·매몰지 부근에서는 ‘핏물 지하수’가 흘러나오기도 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과장급 전보 △재정시스템담당관 이진한△예산관리과장 강영규 ■특허청 ◇부이사관 전보 △정보통신심사국 정보심사과장 이해평△특허심판원 심판관 박형식◇과장급 전보△기계금속건설심사국 원동기계심사과장 이영창△ 〃 건설기술심사과장 장형일△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정밀화학심사과장 이하연△〃 약품화학심사과장 김희수△전기전자심사국 유비쿼터스심사팀장 홍승무△특허심판원 심판관 김용정 오흥수 유 준 이강민 최성규△특허법원(파견) 김성남 김용준 반용병 이호조 장현숙 정경덕 조규진 조명선◇기술서기관 전보△심사품질담당관실 정진욱△화학생명공학심사국 최승삼△특허심판원 민병육 이숙주 ■한국자산관리공사 ◇1급 승진△금융구조조정지원2부장 권남주△조세정리〃 김영봉<지사장>△대전충남 송유성△강원 백덕현△인천 이종업◇부점장 이동 <실장>△비서 이우승△미래경영전략 이상연△국유정책 남정현△국유증권 황종환<부장>△감사 서용석△경영지원 이경재△금융구조조정지원1 이재용△신용회복기획 백서룡△서민금융 권기선△신용회복지원 이승희△신용회복관리 김승수△투자금융 이정훈△개발금융 정기춘△기업개선 류재천<단장>△서부관리 김종언△동부관리 김유식<지부장>△서울 이인석△경기 서종덕△광주전남 오병균△대구경북 정재훈△전북 류재명△경남 권병직△충북 박찬용◇국유지부장 이동△광주전남지사 서광일△대전충남지사 최해영△전북지사 문충근△부산지사 김태규△대구경북지사 양기영△경남지사 주상규△강원지사 염근주◇교육파견△국방대 권영대△서울대 이승찬 ■한국농어촌공사 <지사장>△여주·이천 박광수△양평·광주·서울 한상준△파주 이종수△고양 안길회△강화 전종생△평택 손충길△강릉 최현수△영북 최돈환△철원 이재희△보은 어대수△괴산 조성우△음성 전만우△공주 전중수△보령 박남종△서산·태안 장익근△논산 박천규△홍성 진광재△예산 이득현△당진 김대원△동진 김대영△고창 이선묵△무진장 김상무△광주 김행윤△구례 이강오△고흥 송기창△보성 오병희△화순 허을석△강진·완도 이병기△영광 변용석△장성 안순섭△포항 박규협△경주 차한우△구미 최병표△영주·봉화 권오정△상주 구자권△경산 김진관△의성·군위 강경학△청송·영양 이명준△성주 이재춘△칠곡 함경렬△예천 홍병선△달성 정태수△고성·통영·거제 허희도△진주·산청 노주식△함안 김정태△밀양 안효량△사천 하일규△합천 박배륜 ■한국인삼공사 <실장>△영업 김성옥△신유통 윤여강△감사 이재삼<지사장>△서울북부 권복환△서울남부 이종림△서울동부 김영문△서울서부 전필주△인천공항 강하종△동경기 김진기△강원 정정모△충북 한승주△부산 김경화△경남 김영재△제주 심용완<사업소장>△동부원료 권순익△서부원료 조중윤△남부원료 선병용△북부원료 박종곤△생약 박영덕<부장>△마케팅전략 안빈△국내기획 이재근△유통개발 유창호△홈쇼핑사업 권영태△법인사업 안중철△제품2 김선효△원료기획 이병철△원료관리 염주섭△생약1 김호규<팀장>△고객가치혁신 윤성균 ■KT&G ◇전보 <본사>△영업관리실장 장정식[부장]△법인영업 김만수△광고관리 이영철△구매 정주현△홍보기획 이정훈△홍보1 김현태△홍보2 조재영<북서울본부>△영업부장 이흥주<강원본부>△영업부장 김영대<경북본부>△영업부장 전형순<제주본부>△영업부장(제주지점장 겸임) 오영수◇지점장 전보 <남서울본부>△강서 왕승재△성동 박광일△양평 박정일<북서울본부>△서부 나종국<부산본부>△중부산 문왕열△동래 김대근△양산 정기복<대구본부>△달성 최부영△울릉 장운수<인천본부>△광명 이상권<경기본부>△안양 양상범△성남 강철구△화성 문영동△평택 황근주△이천 정금석△안성 서정일<전남본부>△순천 송외찬△영광 김성배△무안 이창훈△함평 이현호<충남본부>△아산 조병학△천안 김회홍△논산 이동열△공주 임승일△연기 고재희△부여 김인기△예산 김용호<경남본부>△창원 우창국△진주 이정오<강원본부>△춘천 주우섭△원주 이병수△화천 강민서△평창 정태원△정선 이완희<충북본부>△음성 김해준<경북본부>△영주 김대열△문경 이시우◇승진 <지점장>△남양주 이택동△서대구 김휘창△남대구 우일득△용인 김영숙△목포 황의향△영암 김경동△강릉 최종철△옥천 김재학△전주 지훈△안동 천태동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상임감사 홍세길 ■한국학중앙연구원 <연구소장>△동아시아역사 정영순△문화와종교 양영균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소장>△고용·능력개발연구실 직업능력개발평가센터 고혜원△평생직업교육연구실 직업교육선진화지원센터 박동열 ■KBS <본부장>△시청자 박갑진△보도 고대영 ■현대해상 ◇전무 승진 △일반보험업무본부장 박인수◇상무 승진△보상3본부장 김종호△제휴영업부장 김상화△기획실장 황인관◇부장 승진 <부장>△리스크관리 이석영△재무기획 김찬식△은평사업 김문정△부천사업 이혁△부평사업 박성주△목포사업 김형규△전주중앙사업 김준△기업보험지원 이상재△퇴직연금업무 김원홍◇부장 전보△강남사업부장 김병성 ■현대C&R ◇임원 전보 및 선임 △경영지원본부장 강영호△콜센터사업〃 여관구 ■하이캐피탈 ◇사장 승진 △대표이사 경세영 ■종근당 ◇승진 △수석전무 김성기△전무 하승호 김창규 조영관△수석상무 김춘한△상무 김진 홍순강 김종빈 송일섭 정광희 최수영△이사 이영무 김수정 이규현 배대길 권도선 최호용 임종래 ■종근당바이오 ◇승진 △부사장 강희일(대표이사) 강태원 △상무 황학연 서생규 ■경보제약 ◇승진 △사장 이경주(대표이사)△이사 손회주 ■녹십자 ◇승진 <전무이사>△생산기획실 김영필<상무이사>△정보시스템실 전도규 <이사>△IP본부 김용정△PD본부 이영철△음성공장 우양표△종합연구소 김기용△영업기획실 사공영희△생산기획실 유만규 ■녹십자EM ◇승진 △부사장 대표 노기용
  • ‘매값 폭행’ 최철원씨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 이기석)는 31일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시위를 한 직원을 폭행하고 ‘매값’으로 2000만원을 건넨 물류업체 M&M 전 대표 최철원(41)씨를 집단·흉기 등 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최씨는 10월 18일 SK 본사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인 탱크로리 기사 유모(52)씨를 회사 사무실로 불러 야구방망이와 주먹으로 마구 때린 뒤 ‘매값’이라며 2000만원을 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구제역에 조류인플루엔자 공포… 동물전염병 재앙 오나

    구제역에 조류인플루엔자 공포… 동물전염병 재앙 오나

    전북 익산과 충남 천안에서 접수된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신고가 양성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확인됐다. 전남·북과 충남, 제주, 경남을 제외한 전국으로 구제역이 퍼진 가운데 고병원성 AI가 발병한다면 동시에 두 가지 동물전염병에 휩쓸리는 초유의 재앙에 맞다뜨리게 된다. 국내 최대 한우산지인 경북 경주시 안강읍 등 구제역 의심신고도 잇따랐다. 농림수산식품부 고위관계자는 30일 “천안 풍세면 종오리 농장과 익산 망성면 종계장 모두 확진까지 14일가량 걸리지만, 내일쯤 대략적인 결과가 나올 것”이라면서 “현재로서는 양성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고병원성을 전제로 차단방역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국은 의심 신고가 들어온 익산 망성면 종계장의 닭 1만 7000마리와 인근 농장의 닭 9만 마리 등 총 10만 7000여마리를 살(殺)처분했다. 천안 종오리 농가 역시 이동통제와 함께 1만 700마리를 예방 차원에서 매몰 처분했다. 이번 의심신고는 최근 만경강의 철새(청둥오리)와 서산 천수만 인근의 철새(수리부엉이)에서 고병원성 AI가 검출된 지 20여일 만이어서 불안감이 더 커지고 있다. 그동안 국내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의 대부분은 철새에 의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천안 종오리 농장은 철새 도래지인 풍세천과 1㎞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인근 농장으로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신고가 접수된 농장이 알을 생산해 부화장에 공급하는 ‘종오리(씨오리) 농장’이란 점도 문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알 자체가 감염되는 게 아니라 표면에 분뇨 등이 묻어서 옮기는 것인데 아직까지 이 농장에서 다른 농가에 공급된 오리알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제역도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강원 홍천군 남면 유치리의 돼지농가(1만 3000마리)에서 들어온 의심신고가 양성으로 판명됐다. 경주 안강읍과 영천시, 경기 남양주의 한우농장과 횡성군 우천면 돼지농장에서 의심신고가 추가로 접수됐다. 이번 구제역은 5개 시·도, 30개 시·군, 66곳으로 늘었다. 시·도별로는 ▲안동·예천·영양·영주·영천·청송(경북) ▲양주·연천·파주·고양·가평·포천·김포·여주·양평(경기) ▲평창·화천·춘천·원주·횡성·철원·홍천(강원) ▲강화·서구(인천) 등이다. 매몰 규모도 2318농가, 54만 9783마리로 늘었다. 정부는 김포와 영주에도 구제역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백신 접종지역은 15개 시·군 약 30만 마리로 늘어났다. 전주 임송학·서울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DMZ 생태 숲길 조성

    산림청은 28일 ‘생태계 보고’인 비무장지대(DMZ)를 연결하는 트레킹 숲길 조성사업을 내년부터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조성한 강원 양구 펀치볼둘레길(60㎞ 중 25㎞)을 동서로 연결하게 된다. DMZ 트레일 기본노선은 서쪽의 강원 철원군 동송읍에서 동쪽의 고성군 현내면까지 연결하는 총 연장 600㎞(주노선 460㎞, 보조노선 140㎞)이다. 산림청은 150억원을 들여 2015년까지 연차적으로 노선을 개통할 계획이다. DMZ 트레일은 노동당사와 학 저수지, 비수구미 계곡과 평화의 댐, 제4땅굴, 통일 전망대 등 관광자원이 풍부해 세계적인 명품 트레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산림청은 트레일 코스 중 12개 거점 마을을 중심으로 가족 단위 이용객과 단체 체험단을 위한 안내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숭숭 뚫린 방역… 첫단추 잘못 채웠다

    숭숭 뚫린 방역… 첫단추 잘못 채웠다

    경북 북부와 경기 북부에 이어 강원 영서지역까지 구제역 바이러스에 의해 초토화되고 있다. 지난 22일 평창·화천군을 시작으로 23일 춘천시와 횡성군, 원주시까지 도미노가 쓰러지듯 줄줄이 발생했다. 지난달 말 안동시가 첫 의심신고에 부적절하게 대응하는 등 방역대책의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워진 상황이라 앞으로 어디까지 확산될지 짐작하기 어렵다. 23일 철원과 양양 한우농가는 다행히 음성으로 판명됐지만, 왕래가 빈번한 영서지방이나 충북은 여전히 구제역의 위험에 고스란히 노출된 상황이다. 곳곳에서 방역의 빈틈도 드러나고 있다. 당국의 역학조사 과정에서 경기 파주의 분뇨처리시설 관계자들이 구제역 발생을 전후로 두 차례나 안동을 드나든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업체 관계자들이 두 번째 안동을 방문했던 지난달 25일은 안동의 돼지 농가에서 지자체에 의심신고를 한 이후였다. 바이러스의 잠복기가 최대 14일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분뇨처리시설 차량에 의해 파주 등으로 옮겨졌을 가능성도 다분하다. 농림수산식품부 관계자는 “파주 분뇨처리시설업체가 기술개발과 관련해 구제역이 최초로 발생한 안동 농가에 11월 17일 다녀왔고, 25일에도 방문했다가 26일 파주로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23일부터 28일까지 안동의 한우 15마리가 경기와 경남, 충북 등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 것도 드러났다. 지난달 23~24일 최초의 의심신고가 안동시에 접수된 직후 이동통제가 이뤄지지 않은 탓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역학조사 결과로는 15마리가 이번 구제역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농식품부는 이번 구제역의 최초 의심신고 시점을 11월 28일로 발표했다. 경북 가축위생시험소에서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통보한 시점이다. 하지만 안동 축산농가에서는 지난달 23일부터 28일까지 최소 2차례 이상의 의심신고가 있었다고 주장한다. 한나라당 여상규 의원도 국회 농식품위에서 “안동에서 폐사가축 신고가 이뤄진 날짜는 지난달 26일인데 3일이 지나서야 구제역 확진 판정이 내려졌다.”고 주장했다. 안동시는 최초 의심신고에 대해 접수대장에 기록조차 하지 않았고, 이후 재차 축산농가에서 의심신고를 제기하자 간이키트 검사만 거친 뒤 음성 판정이 나오자 구제역이 아니라고 단정하고 종결했다. 농식품부는 이번 구제역 사태가 끝나는 대로 안동시에 대한 행정감사를 통해 진상을 규명할 방침이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명품’ 횡성 한우도 구제역 의심 신고

    ‘명품’ 횡성 한우도 구제역 의심 신고

    경북과 경기 북부를 강타한 구제역이 청정지역 강원마저 덮쳤다. ‘명품 한우’의 고장 횡성에서도 의심 신고가 접수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경북과 경기 등 주요 구제역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제한적인 백신 접종(링백신 방식)을 하기로 했다. 최종 조율이 남았지만 10만~20만 마리의 소를 접종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22일 “강원 평창군 대화면(한우)과 화천군 사내면(한우), 경기 포천시 일동·관인면(한우), 김포시 월곶면(돼지), 연천군 전곡읍(돼지) 등 6곳의 농가에서 21일 들어온 의심신고가 구제역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의심신고도 잇따랐다. 횡성의 한 농가에서 소 1마리가 거품과 침을 흘리는 등 의심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춘천·원주·양양·철원에서도 의심 신고가 들어오는 등 동시다발적으로 확산되는 모양새다. 정부는 오후 유정복 농식품부 장관 주재로 긴급방역대책회의를 열고 ‘링백신’ 접종을 결정했다. 유 장관은 “추가 확산과 장기화를 막기 위해 예방접종을 결정했다.”면서 “접종 대상은 돼지에 비해 소량의 바이러스에도 쉽게 감염되는 소로 한정한다.”고 말했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 관계자는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링을 형성해 밖에서부터 백신을 맞춰 면역을 형성함으로써 바이러스가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는 방식이 링백신”이라면서 “예컨대 한 팀은 경계지역(10㎞)에서부터 접종을 해 나가고 또 다른 팀은 3㎞부터 안쪽으로 들어가는 식”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안동 예천 영주 영양 파주 양주 연천 고양 가평 포천 평창 화천 등 13개 지역에서 44건이 양성으로 판정됐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인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 △정책연구위원 신은숙 ■법무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대검찰청 사무국장 이완목 (12월 22일자) ■해양경찰청 ◇치안감 전보 △해양경찰학교장 김수현◇치안감 승진△경비안전국장 이정근◇경무관 승진△국제협력관 김용환△정보수사국장 최상환 ■서울대 △관악사 부사감 여명석 ■한전KPS ◇전보 △품질경영실장 윤현웅<처장>△재무 공수호△원자력 곽정옥△해외사업 정택진△울산사업 송주척△당진사업 김종철△고리사업 최호림△신고리사업 최중호△울진사업 강동훈△월성사업 임춘성△신재생대외센터 송원호<원장>△기술연구 김용식△원자력연수 박정호<사업소장>△인천 위성춘△군산 이웅희△서천 안종근△분당 진욱성△하동 조화석△제주 강호춘△영월 이채환△영광제2 차제옥△울진제2 이두재△울진제3 양창은△월성제2 김인수△신월성시운전 주승일<지점장>△서울 김형배△여수 이형호△청평양수 서동창△무주 한재필△삼랑진 이만철△인천공항 이종석<전문정비실장>△남부 김재현△복합 정환섭<송변전지사장>△서울 구회곤△대전 신상수△광주 서철원△제천 김병곤 ■농협중앙회 ◇집행간부(상무·상무대우) △교육지원담당 김주광 함병석 최종현 김준호 정종순△농업경제담당 이강을△축산경제담당 이환원 이부근△신용담당 임승한 김수공 정성철 전영완 윤한철 조명문 이태재 신민섭 이종석◇지역본부장△경기 정연호△강원 이상철△충북 김일헌△경북 김유태△경남 전억수△서울 김현근△광주 조영조△울산 이종열◇실장△비서 김사학 (2011년 1월 1일자) ■중앙일보 △경제분야대기자 민병관△편집국장 전영기△논설위원실장 김진국△중앙SUNDAY 편집국장 김종혁△수석논설위원 오병상 ■아주경제신문 △편집국 증권부장 조준영 ■우리자산운용 ◇승진 <부사장>△준법감시인 권준<전무>△경영전략본부장 차성녕 ■LIG투자증권 승진 <상무보>△상품운용본부장 김영욱△법인사업〃 서영석△영남사업부장 정준환◇선임 <이사>△재무IT담당 구본욱△전략기획담당 박용희 ■하나대투증권 ◇부서장 전보 △강릉지점장 장헌종△FICC 세일즈팀 이사보 박경태 ■신한카드 ◇승진 △고객지원본부장 서원석△강북〃 김재인△강남〃 황운섭◇전보△마케팅부문장 김희건△사업〃 김종철<본부장>△영업지원 류인창△마케팅 이재정△전략기획 소근△시너지추진 배태규△신용관리 지광수△RM사업 최인선△신사업 박영배△VM사업 이성진 ■사조그룹 <사조대림>△부사장 김일식<사조해표>△부사장 김상훈△전무 송준섭△이사대우 이종헌 김택준 박원철<캐슬렉스 서울>△부사장 최세환<사조그룹>△기획실장 전무 이창주<사조씨엔에프>△전무 이범수<사조산업>△상무 이명호△이사 함기문 양승환 장운덕 김치곤 남동배 최용희△이사대우 임채옥 문인엽<사조씨푸드>△이사 임만순△이사대우 황영덕<사조남부햄>△이사대우 이욱한 ■웅진그룹 <웅진코웨이> ◇전무 승진 △CL사업본부장 신승철◇상무 승진△CS본부장 김경기△전략기획〃 김상준△고객지원〃 백용훈◇상무보 승진△디자인실장 최헌정△수처리기획팀장 정준호△개발1〃 신광식<웅진케미칼> ◇상무 승진△구미사업장장 윤병섭△텍스타일사업본부장 이영호△필터사업〃 임희석◇상무보 승진△원사사업본부장 문수정△상해법인장 김정철<극동건설> ◇상무 승진△에너지사업담당 김상렬◇상무보 승진△토목CM팀장 동원형△청담동빌딩현장소장 배재균<웅진에너지> ◇상무보 승진△Growing생산1팀장 서경호△연구소장 왕종회<웅진폴리실리콘> ◇상무보 승진△P1.5 & P2 Project PM 임정완<웅진패스원> ◇상무보 승진△조직사랑지원실장 한영보△자격증사업본부장 윤문현<북센> ◇상무보 승진△물류사업본부장 임우택<웅진캐피탈> ◇상무보 승진△PEF운용총괄 담당 이병열 ■범한판토스 ◇전무 선임 △운영본부장 박재규◇상무 승진△CIS지역담당 최종근◇상무보 승진△항공운영담당 이온구△물류지원담당 이용진△글로벌마케팅담당 최영환◇상무보 선임△아주지역담당 우정완
  • 이번엔 금호家 친척이 직원 폭행

    금호타이어 청소 도급업체를 운영 중인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의 6촌 동생이 직원을 폭행해 전치 5주의 상처를 입힌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19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금호타이어 도급업체인 금동산업 박모(65) 사장은 지난달 6일 오전 11시 50분쯤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공장 내 사무실에서 “화장실 청소가 잘 안 돼 있다.”면서 직원 박모(48)씨를 폭행했다. 박 사장은 박씨가 “청소를 제대로 했다.”고 항의하자 그의 멱살을 잡고 얼굴 등을 주먹으로 때렸다. 박씨가 대들자 박 사장은 서랍 속에서 흉기(커터칼)을 꺼내 위협했고, 박씨가 이를 다시 뺏으려는 과정에서 박 사장이 박씨의 왼손 검지를 붙잡고 비틀어 전치 5주의 상처를 입혔다. 이에 박씨는 박 사장을 고소했고, 박 사장도 전치 2주의 상처를 입었다며 박씨를 맞고소했다. 양 측은 지난달 10일 박 사장이 박씨에게 치료비 200만원을 주고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을 상해(쌍방폭행) 혐의로 입건, 송치했다. 금동산업은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의 주차장·연구동·화장실 등의 청소를 8년째 맡고 있으며, 직원 11명이 일하고 있다. 이와 관련,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노조는 “이번 사태를 ‘제2의 최철원 사건’으로 규정하고, 20일까지 금동산업의 퇴출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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