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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부산시, 충북 제천시, 경기도, 한국무역보험공사

    ■ 부산시 ◇ 3급 직위 △ 민생노동정책관 배병철 △ 해양수산물류국장 박진석 △ 연제구(부단체장 요원) 조영태 △ 부산시(부산환경공단 파견) 김상길 △ 문화체육국장 김배경 △ 영도구(부단체장 요원) 황석중 △ 관광마이스산업국장 조용래 ◇ 4급 행정직군 △ 문화예술과장 임창근 △ 영상콘텐츠산업과장 김유진 △ 택시운수과장 장재오 △ 혁신경제과장 고미자 △ 청년희망정책과장 나윤빈 △ 남북협력기획단장 송찬호 △ 시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김우배 △ 상수도사업본부 경영지원부장 노상훈 △ 건설본부 총무부장 주일효 △ 충렬사관리사무소장 임선홍 △ 중구(부단체장 요원) 송종홍 △ 동구(국장 요원) 김진만 △ 수영구(“) 서정복 △ 조직담당관 이옥형 △ 세정담당관 고현정 △ 회계재산담당관 성수미 △ 걷기좋은부산추진단장 변상득 △ 부산도서관개관추진단장(TF) 장덕상 △ 도시철도과장 이성무 △ 마이스산업과장 변선자 △ 인재개발원 역량교육과장 김경오 △ 보건환경연구원 연구혁신과장 김경미 △ 건설안전시험사업소장 백이현 △ 규제혁신추진단장(TF) 박은자 △ 체육진흥과장 권기혁 △ 버스운영과장 박두영 △ 첨단소재산업과장 김정수 △ 공항기획과장 홍현태 △ 시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김상문 △ 인재개발원 전문교육과장 서상욱 △ 낙동강관리본부 수질개선부장 장재구 ◇ 4급 기술직 및 연구·지도직군 △ 건축정책과장 하헌일 △ 주택정책과장 김철홍 △ 상수도사업본부 시설부장 윤상우 △ 남항관리사업소장 송병덕 △ 수영구(국장 요원) 남택경 △ 하천관리과장 이현우 △ 상수도사업본부 급수부장 김영철 △ 건설본부 도로교량건설부장 이재원 △ 반여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이동성 △ 교통정보서비스센터장 이선주 △ 사하구(국장 요원) 민순기 △ 동구(”) 박상성 △ 북구(“) 이봉식 △ 서구(”) 최점돌 △ 총괄건축기획과장 조헌희 △ 문화시설추진단장(TF) 권영택 △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장 최진택 △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연구부장 이미옥 △ “ 식약품연구부장 강정미 △ ” 물환경연구부장 류동춘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윤선 ■ 충북 제천시 ◇ 4급 승진 △ 드림팜 도시재생추진단장 고광호 △ 보건소장 윤용권 ◇ 5급 승진 △ 수산면장 김철호 △ 보건위생과장 이제봉 △ 청풍면장 이상업 △ 청천동장 직무대리 김찬향 ◇ 5급 전보 △ 관광미식과장 권기천 △ 홍보학습담당관 이장규 △ 덕산면장 심기섭 △ 건강관리과장 박재영 △ 남현동장 김명자 △ 사회복지과장 윤이순 △ 시민보건과장 석석희 △ 건축과장 김대영 △ 봉양읍장 박철훈 △ 교통과장 이현우 △ 송학면장 이문환 △ 시립도서관장 황규원 △ 기술보급과장 유영복 △ 한수면장 조병학 △ 농업정책과장 김헌용 △ 교동장 유재숙 △ 자연환경과장 배경수 △ 시설관리사업소장 유영진 △ 신백동장 이상노 ◇ 6급 승진 △ 일자리경제과 김남기 △ 한방바이오과 양승호 △ 관광미식과 최광현 △ 기술보급과 임지태 △ 수도사업소 이재홍 △ 농업정책과 류호양 △ 보건위생과 조영란 △ 건설과 이호중 △ 의회사무국 김진수 △ 회계과 김진술 △ 여성가족과 김규일 ◇ 6급 전보 △ 기획예산담당관실 정책연구팀장 윤재석 △ 일자리경제과 지역경제팀장 하은미 △ 여성가족과 여성친화팀장 이은영 △ 일자리경제과 생활밀착일자리팀장 김옥미 △ 기획예산담당관실 재정지원팀장 서석호 △ 세정과 세입관리팀장 장혜란 △ 안전총괄과 민방위팀장 정선희 △ 시민행복과 뉴새마을팀장 김영옥 △ 시설관리사업소 문화회관팀장 온영수 △ 자연환경과 환경정책팀장김경옥 △ 신속허가과 공장등록팀장 하이락 △ 교통과 교통행정팀장 김종문 △ 문화예술과 의림지팀장 김진호 △ 일자리경제과 지역공동체팀장 정광섭 △ 수도사업소 급수팀장 이재현 △ 민원지적과 지가조사팀장 강원진 △ 여성가족과 보육지원팀장 배영석 △ 수도사업소 마을상수도팀장 심현권 △ 건축과 건축지도팀장 정형태 △ 교통과 교통시설팀장 김태호 △ 도시미화과 자원관리팀장 안경수 △ 수도사업소 시험팀장 이해영 ⇒ △ 산림공원과 공원녹지팀장 최종국 △ 기술지원과 농촌자원팀장 한흥동 △ 보건위생과 의약관리팀장 장영기 △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장 조성희 △ 건강관리과 건강증진팀장 안순덕 △ 산림공원과 산림정책팀장 조성호 △ 유통축산과 원예유통팀장 최용수 △ 자치행정과 시정팀장 강충원 △ 안전총괄과 자연재난팀장 유현상 △ 건설과 도로시설팀장 권천숙 △ 유통축산과 로컬푸드팀장 이동춘 △ 신속허가과 개발허가팀장 김혁진 △ 도시재생과 도시재생뉴딜팀장 이승호 △ 건설과 도시건설팀장 이철우 △ 건축과 주거복지팀장 서정상 △ 신속허가과 건축허가팀장 박종여 △ 유통축산과 약초특화팀장 조영근 △ 홍보학습담당관실 대학교육지원팀장 고동식 △ 한방바이오과 천연물산업팀장 황영석 △ 일자리경제과 제천화폐TF팀장 송은용 △ 시설관리사업소 체육시설2팀장 권용주 △ 시민보건과 치매관리팀장 홍채은 △ 환경사업소 하수팀장 이희영 △ 노인장애인과 복지시설팀장 권병무 △ 청전동 팀장요원 정성용 △ 덕산면 팀장요원 임지영 △ 용두동 팀장요원 조현백 △ 용두동 팀장요원 최영진 △ 교동 팀장요원 김경련 △ 청풍면 팀장요원 계창숙 △ 백운면 팀장요원 권영화 △ 남현동 팀장요원 안은정 △ 의림지동 팀장요원 박찬옥 △ 금성면 팀장요원 염희성 △ 봉양읍 팀장요원 김동구 △ 덕산면 팀장요원 경규태 △ 화산동 팀장요원 이재연 △ 송학면 팀장요원 임종훈 △ 한수면 팀장요원 김기섭 ■ 경기도 ◇ 4급 과장급 전보 △ 감사관 감사총괄담당관 김종구 △ 감사관 조사담당관 하영민 △ 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 문정희 △ 기획조정실 인구정책담당관 하재경 △ 도시주택실 지역정책과장 이성희 △ 자치행정국 회계과장 김용복 △ 복지국 복지정책과장 김종구 △ 평생교육국 평생교육과장 김수찬 △ 평생교육국 교육협력과장 김병만 △ 평생교육국 도서관정책과장 김성년 △ 여성가족국 여성정책과장 차종회 △ 균형발전기획실 균형발전담당관 임순택 △ 경제실 투자진흥과장 하승진 △ 경제실 과학기술과장 최병길 △ 소통협치국 사회적경제과장 김평원 △ 의회사무처 김진기 △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한인교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기획행정과장 이필신 △ 건설본부 관리과장 원송희 △ 안전관리실 자연재난과장 김남근 △ 도시주택실 공공택지과장 김종준 △ 도시주택실 도시주택과장 박윤학 △ 농정해양국 해양수산과장 이상우 △ 경제실 미래산업과장 공정식 △ 건설국 건설정책과장 이재영 △ 건설국 하천과장 고강수 △ 철도항만물류국 철도건설과장 박경서 △ 의회사무처 이귀웅 △ 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 강병언 △ 건설본부 북부도로과장 이운주 △ 농업기술원 환경농업연구과장 이영순 △ 농업기술원 버섯연구소장 정구현 △ 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장 박중수 △ 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장 원선이 △ 문화체육관광국 예술정책과장 직무대리 김태근 △ 자치행정국 인사과 정영호 ◇ 4급 승진 △ 대변인 보도기획담당관 이현호 △ 기획조정실 비전전략담당관 임보미 △ 기획조정실 규제개혁담당관 유계영 △ 안전관리실 사회재난과장 김춘기 △ 자치행정국 비서실장 정순욱 △ 복지국 복지사업과장 김태훈 △ 복지국 장애인복지과장 조병래 △ 문화체육관광국 콘텐츠정책과장 조한경 △ 균형발전기획실 회계담당관 홍은기 △ 균형발전기획실 군관협력담당관 한완희 △ 경제실 소상공인과장 조장석 △ 경제실 외교통상과장 심창섭 △ 노동국 외국인정책과장 허성철 △ 교통국 버스정책과장 김상수 △ 철도항만물류국 물류항만과장 장우일 △ 인권담당관 허순 △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이정구 △ 농정해양국 친환경급식지원센터장 김기종 △ 축산산림국 축산정책과장 이강영 △ 축산산림국 동물보호과장 이계웅 △ 안전관리실 북부재난안전과장 김동익 △ 도시주택실 도시정책과장 이승일 △ 건설국 도로정책과장 류재환 △ 건설국 도로안전과장 박성규 △ 철도항만물류국 철도정책과장 김양수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개발과장 황학용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박경원 ■ 한국무역보험공사 ◇ 승진 △ 부사장 백승달 △ 혁신사업본부장 윤종배 △ 무역사업본부장 안혜성 △ 리스크채권본부장 김석희 △ 홍보부장 박현준 △ 경영평가부장 강신호 △ 영업총괄실장 정재용 △ 고객가치부장 유승희 △ 프로젝트금융총괄실장 김영국 △ 해양금융부장 이성구 △ 리스크총괄실장 손지모 △ 비서팀장(부장대우) 김용환 △ 인천지사장 이원석 △ 충북지사장 윤태진 △ 대구경북지사장 이성림 △ 경남지사장 김기헌 △ 광주전남지사장 문정상 △ 인사부 소속 부서장급 양상균 △ 기금예산팀장 김민수 △ 미래전략팀장 김기래 △ 정보화기획팀장 김상우 △ 혁신심사부 책임심사역 안정철 △ 신산업팀장 염호창 △ 프로젝트기획팀장 이종호 △ 국제협력팀장 은종철 △ 발전담수팀장 박식원 △ 유럽아프리카보상팀장 윤현중 △ 국외채권팀장 박찬근 △ 법무팀장 김철영 △ 감사실 책임검사역 서정휴 △ 감사실 책임검사역 나원주 △ 구로디지털지사 책임심사역 김정희 △ 대전세종충남지사 책임심사역 박수범 △ 광주전남지사 책임심사역 신나리 ◇ 전보 △ 전략경영본부장 이도열 △ 프로젝트금융본부장 김호일 △ 기획조정실장 장진욱 △ 인사부장 박진식 △ 운영지원부장 홍오표 △ 사회적가치혁신실장 장만익 △ 정보화기획부장 이영수 △ 정보화사업부장 이돈성 △ 고객가치부 수석전문역 이경래 △ 단기보험총괄실장 이태희 △ 단기보험사업부장 곽광 △ 조사부장 이두원 △ 플랜트금융2부장 백승택 △ 인프라자원금융부장 박배희 △ 법무준법부장 김재윤 △ 구로디지털지사장 김양규 △ 경기북부지사장 김상진 △ 대전세종충남지사장 방종열 △ 부산지사장 최광식
  • 경북 표고버섯 클러스터 조성…1차로 톱밥배지센터 완공

    경북 표고버섯 클러스터 조성…1차로 톱밥배지센터 완공

    경북도는 지역 대표 임산물인 표고버섯 생산과 가공, 유통을 한 곳에서 하는 클러스터를 만든다고 4일 밝혔다. 도는 우선 이날 문경에 표고버섯 재배원료를 생산하는 톱밥배지센터를 완공했다. 총 70억원을 들여 문경시 영순면 부지 2만 4000㎡에세운 것이다. 이날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가 대구·경북·경남지역 표고버섯 재배농가에 고품질의 친환경 톱밥배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톱밥배지는 톱밥과 쌀겨 등을 혼합 압축해 표고 종균을 접종한 표고버섯 재배원료이다. 기존 참나무 원목 재배보다 재배기간이 짧아 6개월 만에 생산할 수 있고 노동력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연간 200t을 생산해 표고버섯 재배농가에 공급하면 임업인의 소득증대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도는 표고버섯 톱밥배지센터를 시작으로 2021년까지 스마트팜 재배단지, 신품종재배단지, 임산물유통센터를 연차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40억원이 투입되는 스마트팜 재배단지는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산림분야 고교·대학 졸업 청년 100명에게 임대해 농촌지역 인구유입을 유도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톱밥배지센터 준공을 계기로 경북의 버섯산업을 더욱 발전시켜 임업과 지역경제를 살리겠다”며 “청년 일자리 창출로 농촌지역이 다시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경·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인사]

    ■법제처 ◇고위공무원 전보 △법령해석국장 최영찬 ◇과장급 전보 △행정법제국 법제관 손대수 △경제법제국 법제관 윤강욱 안승철 ■경찰청 ◇치안정감 승진·전보 △경찰대학장 이준섭(승진) △서울지방경찰청장 이용표 △부산지방경찰청장 김창룡(승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 배용주(승진) ◇치안감 승진 △서울지방경찰청 보안부장 이문수 △〃수사부장 이명교 △경찰청 자치경찰추진단장 김남현 △서울지방경찰청 정보관리부장 진교훈 △〃교통지도부장 진정무 △〃생활안전부장 이영상 △경찰청 수사기획관 이규문 ◇치안감 직위 직무대리 △경찰청 정보심의관 김교태 △서울지방경찰청 경무부장 임용환 △경찰청(국정기획상황실 파견) 남구준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지회장 △스리랑카 콜롬보 오지철 △바레인 김용백 △뉴욕 유대현 △탬파 신소영 △마이애미 스티브 서(이상 미국) △호주 멜버른 민재홍 △뉴질랜드 오클랜드 이나연 △UAE 두바이 정숙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김경태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정하동 △라오스 비엔티엔 윤병인 △일본 후쿠오카 장성배 △베트남 하노이 전철우 △가나 아크라 김승철 ■한국천문연구원 △대형망원경사업단장 황나래 ■UPI뉴스 ◇부국장급 △산업에디터 온종훈 △부동산 전문기자 윤재오 ■키움증권 ◇임원 전보 △구조화금융본부 투자금융팀·인프라투자금융팀 담당임원 정동준 ◇팀장 신규 선임 △투자금융팀장 정상협 △인프라투자금융팀장 김종필 ■신한생명 ◇전보 <본부장 직무대행> △NewLife추진본부장 직무대행 조형엽 △디지털ICT본부장 직무대행 겸 ICT금융개발팀장 김주홍 <부서장> △CPC기획팀장 이영재 △FC사업팀장 김도한 △제휴사업팀장 김병호 △제휴마케팅팀장 조동현 △NewLife추진팀장 임현진 △경영기획팀장 이성원
  • [인사] 울산시,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충북 음성군, 구리시

    ■ 울산시 ◇ 3급 승진 △ 상수도사업본부장 서권수 △ 종합건설본부장 이병희 △ 중구 부구청장 김정익 ◇ 3급 전보 △ 의회사무처장 이선봉 ◇ 4급 승진 △ 법무통계담당관 박인묵 △ 세정담당관 임기준 △ 안전총괄과장 장동희 △ 재난관리과장 이병준 △ 시민소통협력과장 장태준 △ 복지인구정책과장 육원철 △ 어르신복지과장 신동기 △ 전국체전기획단장 최상만 △ 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 박명석 △ 시민건강과장 여태익 △ 지역개발과장 노동형 △ 하수관리과장 이병헌 △ 상수도 시설관리부장 김석규 △ 온산수질개선사업소장 엄주복 △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 윤한직 ◇ 4급 전보 △ 원자력산업안전과장 전영운 △ 상수도 경영부장 원익희 △ 종합건설본부 관리시설부장 이상오 △ 울산도서관장 이금숙 △ 상수도 천상정수사업소장 홍순삼 ◇ 4급 전출 △ 김성진 동구(국장 요원) ◇ 4급 전입 △ 여성가족청소년과장 김종명 ◇ 5급 승진 △ 대변인실 하길상 △ 예산담당관실 울산시설공단 파견 성기헌 △ 정보화담당관 장혜영 △ 세정담당관 심은덕 △ 시민소통협력과 이선미 △ 화학소재산업과 이판균 △ 화학소재산업과 임소영 △ 여성가족청소년과 윤혜경 △ 관광진흥과 최광익 △ 전국체전기획단 김현욱 △ 의회사무처 최진규 △ 상수도사업본부 박필애 △ 종합건설본부 김소연 △ 태화강정원사업단 조은미 △ 서울본부 중앙기관협력과 심재근 △ 차량등록사업소 장혜경 △ 시민신문고위원회 이승태 △ 예산담당관실 생활체육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이동구 △ 장애인복지과 이하우 △ 인재교육과 김경태 △ 자동차조선산업과 장석종 △ 상수도사업본부 이운대 △ 상수도사업본부 조태영 △ 농축산과 주을식 △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신용석 △ 울주군 정왕식 △ 수산진흥과 조평래 △ 동구 박정미 △ 식의약안전과 조현선 △ 자원순환과 김삼점 △ 안전총괄과 황찬욱 △ 도시계획과 이옥규 △ 하수관리과 최태진 △ 건설도로과 박일숙 △ 상수도사업본부 손구호 △ 종합건설본부 김무식 △ 도시재생과 김태현 △ 전국체전기획단 김용필 △ 토지정보과 김미영 △ 중구 김형철 △ 정보화담당관 이정수 △ 보건환경연구원 이경화 ◇ 5급 전보 △ 대변인실 안종화 △ 감사관실 조항성 △ 감사관실 서상종 △ 정책기획관실 방세진 △ 예산담당관실 최영만 △ 법무통계담당관실 김미경 △ 법무통계담당관실 김창영 △ 법무통계담당관실 박주하 △ 세정담당관실 이병권 △ 안전총괄과 신호철 △ 안전총괄과 장래전 △ 총무과 장영수 △ 총무과 김성태 △ 총무과 박현자 △ 시민소통협력과 박상식 △ 시민소통협력과 서현미 △ 시민소통협력과 간윤태 △ 회계과 황윤국 △ 일자리노동과 신영주 △ 중소벤처기업과 김영진 △ 미래신산업과 이 강 △ 미래신산업과 김민규 △ 투자교류과 문상돈 △ 자원순환과 김영근 △ 어르신복지과 하시원 △ 장애인복지과 이영택 △ 체육지원과 박미정 △ 버스택시과 김용규 △ 물류해양진흥과 백승희 △ 건설도로과 황보정숙 △ 교통혁신추진단 손종익 △ 의회사무처 이도석 △ 의회사무처 송대호 △ 상수도사업본부 김기옥 △ 상수도사업본부 장인환 △ 문화예술회관 경영관리과장 이정명 △ 울산도서관 자료정책과장 한복우 △ 미래신사업과 김중곤 △ 농축산과 류남호 △ 환경보전과 정근주 △ 환경보건과 윤용식 △ 감사관실 손재욱 △ 체육지원과 김해용 △ 재난관리과 장경보 ◇ 5급 전출 △ 외교부 엄혜경 △ 북구 최병훈 △ 울주군 신종언 △ 중구 이미향 △ 남구 노진도 △ 남구 박순돌 ◇ 5급 전입 △ 문화예술회관 예술사업과장 김현정 △ 시민건강과 정진근 ◇ 5급 파견 △ 환경부 환경생태과 신화자 ■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 지회장 △ 스리랑카 콜롬보 오지철 △ 바레인 김용백 △ 뉴욕 유대현 △ 탬파 신소영 △ 마이애미 스티브 서(이상 미국) △ 호주 멜버른 민재홍 △ 뉴질랜드 오클랜드 이나연 △ UAE 두바이 정숙천 △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김경태 △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정하동 △ 라오스 비엔티엔 윤병인 △일본 후쿠오카 장성배 △ 베트남 하노이 전철우 △ 가나 아크라 김승철 ■ 충북 음성군 ◇ 4급 △ 균형발전국장 조일원 △ 보건소장 이순옥 ◇ 5급 △ 감곡면장 직무대리 정동혁 △ 맹동면장 정선구 △ 음성읍장 박태규 △ 삼성면장 김정묵 △ 보건정책과장 직무대리 조재순 △ 의회 전문위원 직무대리 전혁동 △ 세정과장 구자평 △ 건설교통과장 윤동준 △ 대소면장 남원식 △ 경제과장 송원영 △ 평생학습과장 정영훈 △ 민원과장 김영관 ◇ 6급 △ 홍보팀장 강연수 △ 경제정책팀장 윤상섭 △ 군민소통팀장 최병원 △ 음성읍 팀장요원 최선아 △ 금왕읍 팀장요원 양세환 △ 과표팀장 안효철 △ 삼성면 팀장요원 정태권 △ 삼성면 부면장 신정훈 △ 농산물유통팀장 김홍영 △ 미래농업팀장 황현철 △ 금왕읍 팀장요원 이정회 △ 기획팀장 이창민 △ 생극면 팀장요원 선상균 △ 금왕읍 부읍장 안창윤 △ 시설관리사업소 관리팀장 임채인 △ 체육진흥팀장 반남용 △ 농정기획팀장 이진의 △ 세외수입팀장 채수상 △ 맹동면 팀장요원 이혜자 △ 산림휴양팀장 이경범 △ 음성읍 팀장요원 반규흥 △ 지적팀장 김기태 △ 공동주택팀장 박정수 △ 교통팀장 최병길 ■ 구리시 ◇ 4급 승진 △ 경제재정국장 강성희 ◇ 5급 전보 △ 회계과장 백종하 ◇ 5급 승진 △ 교통행정과장 직무대리 여호현
  • [인사] 전북도, 중소벤처기업부, 국가보훈처

    ■ 전북도 ◇ 시·군 부단체장 △ 군산 부시장 윤동옥 △ 정읍 부시장 임민영 △ 김제 부시장 허전 △ 완주 부군수 정철우 △ 무주 부군수 이경진 △ 장수 부군수 유태희 △ 부안 부군수 한근호 ◇ 국장급 △ 정책기획관 김미정 △ 자치행정국장 김용만 △ 문화체육관광국장 황철호 △ 환경녹지국장 김인태 △ 새만금추진지원단장 이승복 △ 인재개발원장 신현승 ◇ 과장급 △ 예산과장 윤여일 △ 잼버리추진단장 이민숙 △ 안전정책관 김종혜 △ 사회재난과장 이희성 △ 총무과장 전병순 △ 농촌활력과장 이현서 △ 지역정책과장 전대식 △ 공항하천과장 김광수 △ 토지정보과장 김평권 △ 일자리정책관 신원식 △ 국제협력과장 최환 △ 새만금개발과장 이태수 △ 새만금수질개선과장 노형수 △ 의회사무처 행정자치전문위원 김종택 △ 의회사무처 문화건설안전전문위원 김운기 △ 농업기술원 행정지원과장 이순택 △ 인재개발원 인재양성과장 박창근 △ 농식품인력개발원장 신달호 △ 어린이창의체험관장 유호연 △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중국사무소 파견 이지형 △ 전북테크노파크 파견 문원영 △ 전북대 파견 김익수 △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 파견 김동희 ■ 중소벤처기업부 ◇ 과장급 전보 △ 특허청 파견 김주화 ◇ 과장 직위 승진 △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성장지원과장 김기대 △ 벤처투자과장 김주식 ■ 국가보훈처 ◇ 정부인사 △ 일반직 고위공무원 남궁선 ◇ 전보(국장급) △ 보훈예우국장 오경준 △ 부산지방보훈처장 권율정 △ 국립대전현충원장 임성현 ◇ 전보(과장급) △ 처장 비서관 용교순 △ 기획재정담당관 나치만 △ 혁신행정담당관 박현숙 △ 국제협력담당관 강현근 △ 등록관리과장 신경순 △ 국립묘지정책과장 김동현 △ 제대군인지원과장 김종술 △ 서울북부보훈지청장 김상출 △ 강원동부보훈지청장 우동교 △ 국립산청호국원장 손순욱 △ 충남서부보훈지청장 이동희 △ 충남동부보훈지청장 임규호 △ 충북남부보훈지청장 장숙남 △ 충북북부보훈지청장 박종덕 △ 경북북부보훈지청장 우진수 △ 전남서부보훈지청장 박영숙 △ 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장 안진형 △ 보훈심사위원회 사무국 심사4과장 강귀영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경북 포항시, 산림청

    ■ 문화체육관광부 ◇ 전보 △ 국립중앙박물관 유물관리부장 김규동 △ 국립공주박물관장 박진우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 부원장 박상규 △ 인공지능연구소장 이윤근 △ 통신미디어연구소장 방승찬 △ 지능화융합연구소장 박종현 △ ICT창의연구소장 강성원 △ 중소기업사업화본부장 박종흥 ■ 경북 포항시 ◇ 5급 △ 정책기획관 손정호 △ 홍보담당관 직대 박재관 △ 미래전략산업과장 최봉환 △ 해양산업과장 편장섭 △ 투자기업지원과장 박용생 △ 일자리경제노동과장 손창호 △ 국제협력관광과장 조현율 △ 재정관리과장 직대 강성태 △ 식품위생과장 직대 박예연 △ 교육청소년과장 최무형 △ 환경정책과장 직대 신구중 △ 자원순환과장 직대 신정혁 △ 공원과장 이상배 △ 민자사업추진단장 최상용 △ 공동주택과장 정해천 △ 새마을체육산업과장 안승도 △ 정보통신과장 직대 이윤우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직대 이재곤 △ 남구보건소 보건정책과장 직대 겸 건강관리과장 김정임 △ 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 김규만 △ 농업정책과장 직대 유흥근 △ 기술보급과장 직대 장영락 △ 건설과장 직대 정운태 △ 상하수도행정과장 이준태 △ 남구청 자치행정과장 한보근 △ 〃 세무과장 권연숙 △ 〃 산업과장 손창우 △ 〃 건설교통과장 직대 서상덕 △ 〃 건축허가과장 직대 김현석 △ 북구청 민원토지정보과장 이상석 △ 〃 복지환경위생과장 직대 김춘태 △ 〃 산업과장 주상일 △ 〃 건설교통과장 직대 김이근 △ 구룡포읍장 박성대 △ 연일읍장 김무장 △ 오천읍장 정영화 △ 동해면장 직대 편준 △ 해도동장 직대 강용분 △ 송도동장 직대 황철우 △ 효곡동장 직대 윤장형 △ 대이동장 김정용 △ 흥해읍장 김기원 △ 신광면장 이재갑 △ 송라면장 김만식 △ 중앙동장 직대 이덕희 △ 죽도동장 김종현 △ 용흥동장 이재용 △ 장량동장 고원학 △ 환여동장 진선광 △ 포항테크노파크 파견 정해강 ■ 산림청 ◇ 과장급 전보 △ 산림휴양등산과장 송경호 △ 산지정책과장 김영혁 △ 수목원조성사업단 시설과장 이재원 △ 산림교육원 재해방지교육과장 김기환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이용석
  • ‘구해줘2’ 엄태구 종영 소감 “김민철 응원해주신 시청자들에 감사”

    ‘구해줘2’ 엄태구 종영 소감 “김민철 응원해주신 시청자들에 감사”

    ‘구해줘2’ 엄태구, 천호진, 이솜, 김영민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27일 OCN 수목드라마 ‘구해줘2’가 최종화만을 남겨둔 가운데 엄태구, 천호진, 이솜, 김영민이 시청자들에게 진솔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엄태구 “좋은 분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 기뻤다” 월추리의 하나뿐인 희망, ‘미친 꼴통’ 김민철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힌 엄태구. ‘구해줘2’를 통해 주연으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한 그는 “감독님과 작가님, 그리고 현장에서 함께 고생하신 모든 제작진과 배우분들께 감사드린다.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좋은 분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 기뻤다”는 소회를 밝히며, “무엇보다 그동안 ‘구해줘2’를 시청해주시고, 김민철을 응원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는 인사도 잊지 않았다. ● 천호진 “즐거운 작업이었다” “벌써 ‘구해줘2’가 마지막 인사를 드리는 날이 왔다”면서 아쉬움을 드러낸 최경석 역의 천호진. 후반부로 갈수록 악랄함의 끝을 연기하며 작품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한층 높였던 그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어서 즐거웠다”면서 “함께 했던 배우, 스태프 모두 항상 건강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구해줘2’를 마지막까지 지켜봐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는 깊은 감사도 잊지 않았다. ● 이솜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헛된 믿음에 빠진 김민철의 동생 김영선을 깊이 있게 그려내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진 이솜. 그녀 역시 “배울 점이 많았던 배우분들과 한 씬 한 씬 멋지게 만드시느라 고생하셨던 감독님과 작가님, 스태프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마지막 소감을 남겼다. 또한, “첫 장르물 도전작이었던 ‘구해줘2’를 좋은 분들과 함께해 영광이었다. ‘구해줘2’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마지막 방송까지 함께해달라”는 당부도 덧붙였다. ● 김영민 “시청자분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다” 욕망에 사로잡혀 다이나믹한 변화를 보여주며 사이비 스릴러를 완성시킨 성철우 역의 김영민. 작품 최대의 반전을 담당하며 완벽한 연기로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겼던 그는 먼저 “‘구해줘2’를 응원하고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 “촬영하는 동안 시청자분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다. 빠른 시일 내에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며 “앞으로도 OCN 드라마에 많이 관심 가져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한편, OCN 수목드라마 ‘구해줘2’ 최종회는 27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사] 서울시, 경북 포항시, 충북도, 통일부

    ■ 서울시 ◇ 3급 이상 간부 전보 △ 기후환경본부장 김의승 △ 대변인 황인식 △ 복지정책실장 강병호 △ 도시교통실장 황보연 △ 문화본부장 유연식 △ 시의회사무처장 직무대리 이창학 △ 상수도사업본부장 백 호 △ 노동민생정책관 서성만 △ 스마트도시정책관 이원목 △ 행정국장 김태균 △ 재무국장 이병한 △ 평생교육국장 엄연숙 △ 도시교통실 보행친화기획관 이기완 △ 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장 김승원 △ 시민소통기획관 직무대리 박진영 △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직무대리 유보화 △ 기획조정실 재정기획관 직무대리 백일헌 △ 경제정책실 거점성장추진단장 송호재 △ 문화본부 문화시설추진단장 직무대리 변서영 △ 안전총괄실 안전총괄관 직무대리 김홍길 △ 도시재생실 재생정책기획관 직무대리 양용택 △ 도시교통실 교통기획관 임동국 △ 구로구 전출(부구청장 요원) 이회승 △ 서대문구 전출(부구청장 요원) 서영관 △ 동작구 전출(부구청장 요원) 하종현 △ 강남구 전출(부구청장 요원) 하철승 (이상 7월1일자) ■ 경북 포항시 ◇ 4급 승진 △ 환동해미래전략본부장 권혁원 △ 도시안전국장 황병기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극한 △ 평생학습원장 장숙경 ◇ 4급 전보 △ 북구청장 정연대 △ 일자리경제국장 김종식 △ 환경녹지국장 최규진 ◇ 5급 승진 △ 홍보담당관 박재관 △ 감사담당관 정해강 △ 미래전략산업과 이윤우 △ 일자리경제노동과 이덕희 △ 재정관리과 김춘태 △ 안전관리과 강성태 △ 새마을체육산업과 강용분 △ 문화예술과 윤장형 △ 흥해읍 김이근 △ 노인장애인복지과 편준 △ 도로시설과 황철우 △ 자원순환과 서상덕 △ 기술보급과 유흥근 △ 환경식품위생과 박예연 △ 보건정책과 김정임 △ 환경식품위생과 신구중 △ 하수재생과 신정혁 △ 도시계획과 최상용 △ 농업정책과 이재곤 △ 건설과 정운태 △ 건축과 김현석 △ 기술보급과 장영락 ■ 충북도 ◇ 2급 승진 △ 재난안전실장 권석규 ◇ 3급 전보 △ 행정국장 안석영 △ 바이오산업국장 허경재 △ 충주부시장 임택수 △ 제천부시장 이경태 ◇ 4급 전보 △ 공보관 김대희 △ 정책기획관 오세동 △ 보은부군수 이기영 △ 괴산부군수 박해운 ■ 통일부 ◇ 고위공무원 승진임용 △ 교류협력국장 김창현
  • [인사] 충북 보은군, 충북 진천군, 부산환경공단, 영남일보

    ■ 충북 보은군 ◇ 4급 승진 △ 산업경제국장 최원영 ◇ 4급 전보 △ 자치행정국장 안광윤 ◇ 5급 승진 △ 의회사무과 행정운영전문위원 김상식 △ 의회사무과 산업경제전문위원 전욱환 △ 충북도 남부출장소 김인식 ◇ 5급 전보 △ 기획감사담당관 최재형 △ 행정과장 임헌용 △ 지역개발과장 박철용 △ 장안면장 김영숙 △ 내북면장 이창수 △ 행정과 박정규 △ 삼승면장 임봉빈 △ 주민복지과장 구기회 ■ 충북 진천군 ◇ 4급 승진 △ 복지행정국장 이종하 △ 미래도시국장 연주흠 ◇ 5급 전보 △ 진천읍장 임보열 △ 행정지원과장 송현욱 △ 문화홍보체육과장 임승혁 △ 회계정보과장 김평환 △ 친환경농정과장 정성구 △ 보건소장 직무대리 김민기 △ 농업기술센터 소장 신순덕 △ 덕산읍장 신영목 △ 초평면장 손천수 ◇ 5급 승진 △ 전략사업담당관 이관우 △ 축산위생과장 서정배 △ 지역개발과장 김영길 △ 신재생에너지과장 이관희 △ 농업기술센터 기술담당관 이진석 ■ 부산환경공단 ◇ 1급 승진 △ 남부사업소장 김광근 ◇ 2급 승진 △ 위생사업소장 김철우 △ 집단에너지사업소장 윤태원 △ 재활용센터장 최광주 ◇ 3급 승진 △ 자원순환협력센터팀장 안희정 △ 생곡사업소 관리팀장 정원석 △ 환경연구소 분석팀장 송미경 △ 재활용센터팀장 최철호 ◇ 3급 전보 △ 청렴감사실장 황남규 △ 서부사업소장 김성응 △ 강변사업소 관리팀장 김주오 △ 남부사업소 관리팀장 김광규 △ 중앙사업소 관리팀장 정오영 △ 기획혁신팀장 김호영 △ 재정전산팀장 서종록 △ 총무인사팀장 박성배 △ 자원에너지팀장 최승렬 △ 수영사업소 운영2팀장 손석규 △ 녹산사업소 관리팀장 성동섭 △ 녹산사업소 운영팀장 최승주 △ 기장사업소 운영팀장 박두한 △ 명지사업소 운영팀장 이황수 △ 명지사업소 관리팀장 직무대행 이병관 ■ 영남일보 △ 경북본사 총괄국장 김기억 △ 논설실장 이재윤 △ 편집국장 박윤규 △ 광고사업국장 박재일 △고객지원국장 겸 CEO아카데미 부원장 윤철희 △ 교육인재개발원장 장용택 △ 동부지역본부장 장준영 △ 중부지역본부장 허석윤 △ 편집부국장 이창호 김진욱 △ 논설위원 김수영 △ 인터넷뉴스부장 김기오 △ 사회부장 유선태 △ 경북부장 변종현 △ 정치부장 진식 △ 경제부장 조진범 △ 문화부장 이은경 △ 기획취재부장 전영 △ 체육부장 박진관 △ 주말섹션부장 임성수 △ 경북본사1부장 임호 △ 편집위원 배재석 우원태 △ 전문기자 이춘호 김봉규
  • 경북, 찬란한 세계문화유산 ‘글로벌 브랜드’로 키운다

    경북, 찬란한 세계문화유산 ‘글로벌 브랜드’로 키운다

    경북, 광역단체 중 세계유산 최다 보유 소수서원, 임금이 현판 하사한 사액서원 병산서원은 교육기관 넘어 사림 공론장 하회마을 年 100만명 이상 관광객 찾아 울릉도와 가야고분군도 세계유산 추진경북이 보유한 문화유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잇따라 등재되면서 세계적인 문화 브랜드로 육성되고 있다. 경북은 25일 현재 세계유산이 4건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다. 여기에 조선 시대 교육기관인 서원 9곳을 묶은 ‘한국의 서원’(Seowon, Korean Neo-Confucian Academies)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확실해 모두 5건으로 늘어나게 된다. 이처럼 경북도의 문화유산 브랜드 가치가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자 도는 관광산업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로 삼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은 세계가 부러워하는 찬란한 문화유산의 보고”라며 “세계유산으로 선정된 경북의 문화재들을 세계적인 관광상품으로 개발해 민선 7기 핵심 공약인 관광산업을 육성시키는 도약대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서원 9곳 가운데 경북에는 조선시대 첫 서원인 영주 소수서원을 비롯해 경주 옥산서원, 안동 도산서원과 병산서원 등 4곳이 모여 있어 경북이 ‘선비의 고장’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나머지 5곳은 대구 달성 도동서원, 경남 함양 남계서원, 전남 장성 필암서원, 전북 정읍 무성서원, 충남 논산 돈암서원 등이다.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심사하는 세계유산위원회(WHC) 자문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이코모스)가 지난달 한국이 세계유산으로 신청한 한국의 서원을 등재 권고했고 오는 30일 아제르바이잔에서 개막되는 제43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가 확정될 전망이라고 도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코모스의 등재 권고는 이변이 없는 한 바뀌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의 서원이 세계유산에 등재되면 경북의 세계유산은 모두 5건이 된다. 전남이 4건으로 늘어나 뒤를 이으며 충남은 서울과 같은 3건이 된다. 경북은 현재 ▲경주 석굴암·불국사(세계문화유산 지정 연도 1995년) ▲경주역사유적지구(2000년) ▲한국의 역사마을(안동 하회마을 및 경주 양동마을·2010년) ▲산사(山寺), 한국의 산지승원(영주 부석사, 안동 봉정사 등·2018년) 등 4건을 보유했다. 소수서원은 조선 중종 때 풍기군수로 부임한 주세붕(1495~1554)이 세운 서원으로, ‘사액서원’으로 유명하다. 사액서원은 조선 시대 임금이 현판과 토지 등을 하사한 서원을 일컫는다. 우리나라 서원 교육, 제향과 관련한 운영 규정을 처음으로 만들어 이후 세워진 서원 교육 규정에 영향을 미쳤다. 도산서원은 퇴계 이황(1501~1570) 선생을 기리기 위해 1574년 지어졌으며 자연 친화적 경관 입지를 보여 주는 한국 서원의 전형으로 학문과 학파, 학술, 정치, 사회적 영향력 측면에서 상징성이 크다. 병산서원은 서애 류성룡(1542~1607) 선생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서원으로, 만대루에서 보는 낙동강의 풍광은 수려하기로 이름이 높다. 교육기관을 넘어 만인소 등 사림 공론장으로 확대됐으며 만대루는 한국 서원 누마루 건축의 탁월성을 보여 준다. 조선 중기의 대표적 성리학자인 회재 이언적(1491~1553) 선생을 배향한 옥산서원은 누마루 건축물을 처음으로 서원에 도입하고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도 살아남은 47개 서원 중 하나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장서를 보유한 서원으로도 알려졌다.앞서 지난해 통도사(경남 양산), 법주사(충북 보은), 마곡사(충남 공주), 선암사(전남 순천), 대흥사(전남 해남)와 함께 세계문화유산에 이름을 올린 경북의 부석사와 봉정사는 이코모스로부터 1000년 한국 불교 전통을 계승해 온 종합 승원이라는 점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부석 사는 676년 신라 문무왕 16년에 의상(625~702)이 왕명을 받들어 창건한 화엄종찰이다. 국내 최고 목조건물인 무량수전을 비롯해 국보 5점과 보물 4점 등이 있다. 조사당 벽화는 목조건물에 그려진 벽화 중 가장 오래된 유산이다. 의상대사의 제자 능인 스님이 신라 문무왕 12년(672)에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봉정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인 극락전(국보 제15호)이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임진왜란 때 피해를 보지 않아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건축물, 불상, 불화가 잘 보존됐다. 1999년에는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찾아 더 유명해졌다.특히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다녀간 이듬해인 2000년에 세계문화유산에 오른 안동 하회마을은 지난해까지 5년째 매년 100만명 이상이 찾는 국제적인 관광지로 탈바꿈했다. 세계적인 명사들도 즐겨 찾을 정도가 됐다. 각국 주한 대사는 물론 부시 전 미국 대통령 부자가 2005년과 2009년 연이어 찾아 한국의 전통문화를 즐겼다. 2017년 10월에는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추석 연휴에 하회마을을 깜짝 방문하기도 했다. 가야고분군과 울릉도의 세계유산 등재도 추진돼 앞으로 경북도의 세계문화유산 보유 건수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고령군은 2021년까지 가야고분군인 지산동고분군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중이며, 경북도는 최근 울릉도를 세계자연유산으로 올리기 위한 시동을 걸었다. 지산동고분군은 이미 2013년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올랐다. 울릉도는 지형지질학적 가치, 다양한 생물종 및 희귀·멸종식물에 대한 보존가치 등과 관련해 국제사회에서 인정받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세계유산 13건 가운데 자연유산은 2007년 등재된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이 유일하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대구·경북 손잡고 신남방시장 공략

    대구·경북 손잡고 신남방시장 공략

    대구시와 경북도가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개척에 함께 나선다. 대구시는 오는 2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대구경북 공동사무소 개소식을 갖는다고 24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 등 대구와 경북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공동사무소 개소는 수도권 중심의 개발정책에 밀려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의 돌파구를 대구·경북이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찾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자카르타 사무소는 대구시와 경북도에서 1명씩 파견돼 지역기업의 수출지원, 투자유치, 관광객 유치 등을 지원한다. 개소식과 함께 대구·경북지역 18개 기업이 참가하는 현지 수출상담회도 개최한다. 인도네시아 기업 및 경제단체장이 참가하는 ‘신남방시장 진출 전략 포럼’도 연다. 포럼에서는 지역상품의 수출 지원의 하나로 인도네시아 할랄제품 보장청과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인도네시아는 인구 2억 7000만명으로 아세안 10개국의 중심국가다. 베트남 다음으로 많은 2000개의 한국기업이 진출해 있다. 인도네시아 수도인 자카르타는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이어서 대구·경북 공동사무소 운영으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지금까지 대구는 해외사무소 2곳을, 경북은 7곳을 설치했다. 이 지사는 “인도네시아는 한류 영향 등으로 교역량이 급속하게 증가하는 곳으로 중소기업의 시장 개척을 지원하고 통상·교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부시장은 “잠재력이 큰 신남방지역에 경북과 공동사무소를 운영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 대구·경북이 국제교류·통상진흥 분야에 상호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부고] 이승원씨 장인상, 이철우씨 부친상

    ●고성렬(서대구세무서 근무)·고나영·고경주씨 부친상, 임수경씨 시부상, 최준영(한국폴리텍대학 교수)·이승원(연합뉴스 부장)씨 장인상, 23일 오후 9시께, 대구가톨릭대병원 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25일 오전 11시30분, 장지 경북 문경 선영. 053-655-4503 ●이철우(현대해상화재보험 부장)씨 부친상, 23일, 대구전문장례식장 103호, 발인 25일 7시. 053-961-4444
  • ‘구해줘2’ 김영민, 역대급 반전 엔딩에 안방 충격 “들켰네?”

    ‘구해줘2’ 김영민, 역대급 반전 엔딩에 안방 충격 “들켰네?”

    ‘구해줘2’ 김영민이 의문의 살인사건 범인으로 드러나며,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겼다. 역대급 반전을 선사하며 최대 변수로 떠오른 김영민. 그의 각성은 종점을 향해 달려가는 엄태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지난 20일 방송된 OCN 수목 오리지널 드라마 ‘구해줘2’ 14회에서 읍내 여관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지선 부. 그의 죽음을 조사하던 형사들은 지선 부와 시비가 붙었고, 망가진 여관 CCTV에 마지막으로 찍혔던 민철(엄태구)을 용의자로 특정해 수배령을 내렸다. 민철은 지선 부와 시비가 붙었다. 민철의 발길질에 그는 계단에서 굴렀다. 하지만 바로 여관을 빠져나가 그곳에 채 5분도 있지 않았던 민철. 그럼에도 전과 기록은 그를 용의자로 만들었고, 졸지에 쫓기는 신세가 됐다. 그런 그를 도운 사람은 다름 아닌 파출소장 필구(조재윤). 현장을 조사하다 여관에 민철이 왔었다는 사실을 먼저 알게 됐고, 형사들을 따돌리고 민철이 도망칠 수 있도록 도왔다. 당장의 위기는 모면했지만, 민철에겐 더 큰 숙제가 남아있었다. 경석(천호진)의 신앙공동체 계획이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기 때문. 경석은 마을 사람들과 단체로 신앙공동체를 만들 땅에 방문했다. 모두가 곧 지어질 것이라 믿고 있는 타운하우스를 생각하며 들뜬 가운데, 그는 신앙공동체에 들어가고 싶지만 헌납할 돈이 없다는 사람들에게 차용증까지 들이밀며 수금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철우를 협박한 미끼였던 지선 부가 살해당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경석. 그 순간, 마을 사람들과 신나게 어울리던 철우(김영민)와 눈이 마주쳤고, 웃고 있지만 어딘가 살벌해진 그의 눈빛을 본 경석은 위험을 직감했다. 그리고 그 직감은 적중했다. 지선 부가 살해당했던 지난 밤, 여관 CCTV를 망가뜨렸던 사람은 다름 아닌 성호(손보승)였고, 그를 이용해 알아낸 사실은 지선 부의 방에 침입한 사람이 바로 철우라는 것. 방에 들어서자마자 가차 없이 살인을 저지른 철우에겐 일말의 망설임도, 죄책감도 없었다. 되레 자신의 범행이 모두 하늘의 뜻인 양 “악한 자여, 신의 뜻으로 심판되었고, 처형되었다”라고 읊조렸다. 모두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순간이었다. 그러나 영선(이솜) 앞에서는 다시 천사 같은 성직자로 돌아온 철우. 아드망에서의 기억이 모두 떠올라 혼란스러워하는 그녀에게 “저만 믿어요. 앞으로 영선씨가 힘들어할 일은 없을 겁니다”라는 확신을 줬다. 또한, 경석이 사기꾼이라는 것을 알게 됐지만, 곧 만들어질 신앙공동체를 위해 역으로 그를 이용하기로 한 두 사람. 그리고 그런 그들을 지켜보던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민철이었다. 영선이 돌아가기만 기다리던 민철은 혼자 남은 철우에게 다짜고짜 주먹을 휘두를 것이란 예상을 깨고, “내가 좀 부탁할게. 영선이 그냥 좀 내버려 둬라”라며 사정했다. 전과 같지 않은 그의 태도에 전세가 역전됐다고 느낀 철우는 거짓말까지 늘어놓기 시작했다. 영선이 “모든 사람들이 나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이 세상에 오빠를 사랑하는 사람이 분명히 둘은 있어요. 주 아버지와 바로 저예요”라고 고백했다고. 잠시 덜덜 떨며 눈물을 흘리던 민철은, 그러나 곧 그의 거짓을 눈치챘다. 영선은 한 번도 민철에게 오빠라고 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자 단번에 표정을 바꾸며 “나한텐 오빠라고 한번 하던데. 오버했네. 내가. 그죠? 들켰네?”라며 소름 돋는 웃음을 터뜨린 철우. 역대급 반전의 순간이었다. 철우의 악랄함은 어디까지 향할까. 또다시 새로운 적을 만난 민철은 폭주하는 그를 막을 수 있을까. ‘구해줘2’ 14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2.9%, 최고 3.4%(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나타내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한편 ‘구해줘2’는 오는 27일 종영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경북도-서울시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협약 체결

    경북도-서울시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협약 체결

    경북도와 서울시가 국가적 과제인 지방 소멸 극복과 공존·상생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박원순 서울시장은 7일 경북도청에서 ‘양 도시간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양 도시는 지역상생 청년 일자리 사업을 비롯해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및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확대 ▲귀농 희망 서울시민 맞춤형 지원 ▲문화·관광 상생 콘텐츠 발굴 및 공동 마케팅 추진 ▲서울관광재단-경북문화관광공사 제휴 협력 ▲혁신로드를 통한 상호정책연수 및 교류 ▲기타 상호협력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특히 청년 일자리 사업은 서울 청년 50명에 경북 일자리를 제공하고, 20명에 지역정착형 사업 프로그램 발굴을 돕는 것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 도시는 이달부터 관련 분야 공무원으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필요한 경우 사업별 별도 협약도 체결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일자리 창출과 저출산 극복을 위해 서울과 협업하기로 했다”며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경쟁, 대립 관계가 아닌 상생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방과 서울은 하나”라며 “서울과 지방 간 편중과 과소의 악순환을 끊고 상생의 미래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대구·경북, 오늘 코엑스서 ‘관광의 해’ 선포

    경북도와 대구시는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의 성공 추진을 위해 7일 서울 코엑스에서 ‘대구경북 투어페스타 및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선포식을 갖는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은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 박원순 서울시장,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을 비롯해 세계관광기구(UNWTO), 각국 해외 대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경북 문경 출신 방송인 이휘재, 문소리의 사회로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세계 각국 축하 영상 메시지, 선포식 세리머니, 중국의 아이돌 가수이자 배우인 유펑과 말레이시아 인기 배우 폴린탄 홍보대사 위촉, 일본 ㈜해피월드·중국 남경중북우정국제여행사유한공사·대만 콜라투어·인도네시아 해피트래블러·필리핀 암코 드래블투어·홍콩 EGL 투어 등 해외 6대 핵심 여행사 업무협약 체결, 홍보 영상물 상영, 대구경북 글로벌 서포터스 축하공연, 홍보 플래시몹 등 다채로운 행사가 선보인다. 이 지사는 “패션, 뮤지컬, 오페라 등 대구의 도시문화와 경북의 전통역사문화자원, 아름다운 자연생태를 연계한 관광은 지역과 세대를 뛰어넘어 모두가 즐기는 매력적인 여행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동정] 대한신장학회 차기 이사장에 양철우 서울성모병원 교수

    △ 양철우 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교수가 최근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대한신장학회 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차기 이사장인 17대 이사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20년 5월부터 2년간이다.
  • 제1회 백두대간 인문학 캠프…경북도 1일 안동서 개최

    제1회 백두대간 인문학 캠프…경북도 1일 안동서 개최

    ‘백두대간과 인문학이 만나 관광 꽃 피운다.’ 2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1일 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 만송정 솔밭에서 소설가 김훈을 초청해 ‘제1회 백두대간 인문캠프’를 개최했다. 도가 인문학과 관광을 연계한 경북관광 명소화와 인문관광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이날 인문캠프에서는 소설가 김훈씨가 ‘하회마을-비스듬히 외면한 존재의 품격’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 문학토크, 작은 음악회, 낭독회, 팬사인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또 하회마을 만송정 주변에서는 내림음식과 전통차 시음회, 사진 전시회, 상례시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김훈과 함께 첫날 안동 지역의 월영교, 병산서원, 하회마을을 돌아보고, 둘째 날 예천 지역의 병암정, 초간정, 용궁역, 삼강주막 등을 탐방했다. 인문캠프는 오는 10월까지 총 4회(7월 시인 안도현, 9월 시인 정호승, 10월 만화가 이원복 등)에 걸쳐 인문학 각계 저명인사를 초빙해 추진된다, 명사들의 지역 연고나 저서의 배경이 된 장소에서 강연을 하고 독자들과 함께 현지를 탐방하는 1박 2일 행사다.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없다. 행사 문의는 경북문화관광공사(054)740-7339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백두대간 인문캠프를 통해 경북의 관광자원을 인문학적으로 재조명하고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명품 인문 관광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문대통령, 경주 옥산마을서 모내기… “농업의 기계화·첨단화 노력해야”

    문대통령, 경주 옥산마을서 모내기… “농업의 기계화·첨단화 노력해야”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경북 경주시 옥산마을에서 주민과 함께 모내기를 하며 농업의 기계화·첨단화를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철우 경북지사·주낙영 경주시장·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 등과 경주 안강읍 옥산마을을 방문했다. 안강읍은 안강평야를 중심으로 농경지가 넓게 펼쳐진 들녘이 있는 경주의 대표적 쌀 주산지다. 옥산마을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를 신청한 옥산서원 등 전통문화가 잘 보존된 마을로, 마을 공동체가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주 시장으로부터 마을 현황과 경주시 농업 현황 등을 보고받고 근처 논으로 이동해 주민과 함께 이앙기를 조작하며 모내기를 했다. 모내기 현장에서는 농업용 드론과 자율주행 이앙기 시연도 이뤄졌다. 문 대통령은 이 장관 등에게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현실을 고려할 때 신기술 개발·확산이 절실하다”면서 “농번기에 부족한 일손을 덜 수 있게 농업의 기계화·첨단화에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문 대통령은 모내기를 마치고 마을 부녀회가 새참으로 준비한 국수와 막걸리를 먹으며 주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문 대통령은 “우리나라가 식량을 원조받던 국가에서 식량을 원조하는 나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농업인의 헌신적 노력과 희생 덕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쌀값 회복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정부의 노력을 소개하면서 ‘살기 좋은 농촌, 잘 사는 농민들’을 위해 정부가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모내기 지원 나선 문 대통령도 ‘크게 한 입’

    모내기 지원 나선 문 대통령도 ‘크게 한 입’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경북 경주시를 찾아 모내기를 하며 농민들을 격려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과 함께 모내기가 한창인 경주시 안강읍 옥산마을을 찾았다. 문 대통령은 재킷을 벗고 밀짚모자를 쓴 채 모내기 장소로 이동했다. 문 대통령은 먼저 김경규 농촌진흥청장으로부터 최근 모내기 현장에서 이용되는 농업용 드론과 관련한 설명을 청취했다. 드론이 떠올라 비료를 뿌리는 장면을 본 문 대통령은 “옛날에는 농약을 뿌릴 때 농민들이 이런저런 병에 걸리기도 했는데 다행스럽다”면서 드론이 벼를 직파하는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지 등에 관심을 보였다. 문 대통령은 조종 장치를 넘겨받아 드론을 움직이며 비료를 살포해보기도 했다. 이후 문 대통령은 30℃를 오르내리는 이른 더위 속에 모판을 이앙기로 옮겨 본격적으로 모내기에 동참했다. 문 대통령은 직접 운전대를 잡고 이앙기를 몰며 모내기를 거들었다. 모내기를 하는 동안 문 대통령은 틈틈이 일을 같이하는 농민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문 대통령은 젊은 부부에게 “지난겨울에 AI(조류인플루엔자) 같은 게 한 번도 발생하지 않고 농가소득도 꽤 올랐다”면서도 “젊은 사람들이 아이를 데리고 (농촌에) 사는 데 문화나 교육 시설이 아직 부족하죠?”라고 묻기도 했다. 문 대통령이 “연간 소득이 얼마나 돼요? 영업 비밀입니까”라고 묻자 주변에서는 웃음이 터졌다. 무인 이앙기 시연까지 지켜본 문 대통령은 국수와 편육, 막걸리 등이 준비된 장소로 이동해 마을 주민들과 새참을 먹으며 담소했다. 문 대통령은 “모내기할 때 한해 농사가 예감된다고 하던데 올 한해 대풍이 될 것 같다”고 덕담도 건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해줘2’ 엄태구, 한선화 카페서 노숙하는 모습 포착 ‘이유가..’

    ‘구해줘2’ 엄태구, 한선화 카페서 노숙하는 모습 포착 ‘이유가..’

    교도소에서 한 손만으로 덩치를 때려눕히며 모두가 이름을 연호하게 만들던 무적의 엄태구는 어디 갔을까. ‘구해줘2’ 엄태구가 한선화의 카페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구해줘2’ 지난 방송에서 김민철(엄태구)에겐 말 그대로 바람 잘 날이 없었다. 출소 후 우연히 만난 성직자 성철우(김영민)의 헌금 뭉치를 몽땅 뺏고 신났던 것도 잠시, 그 돈을 가지고 곧장 친한 동생 수달(백수장)을 만나 불법 도박이 벌어지고 있는 여관방으로 향했다. 하지만 조직된 타짜들의 ‘공사’로 하룻밤 만에 돈을 모두 잃고 말았다. 이에 타짜들을 위협하며 소란을 피웠고, 설상가상으로 그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던 파출소장 신필구(조재윤)가 출동해 그에게 무자비한 폭행을 가했다. 무슨 이유에선지 민철은 대응도 하지 않고 맞고만 있었다. 그야말로 미친 꼴통의 수난기였다. 넝마가 된 몸을 이끌고 찾아간 곳은 고은아(한선화)의 카페 아이리스. 은아는 쓰러진 민철을 애틋하게 끌어안고 눈물을 흘리며 “못살아! 난 내 품에서 죽는 줄 알았잖아”라고 외쳤다. 두 사람이 과거에 특별한 사이였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 이 가운데 오늘(15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시종 심기가 불편한 듯한 표정으로 아이리스에 죽치고 앉아 있는 민철이 포착됐다. 테이블엔 술병과 컵라면이 가득한 것으로 보아, 이곳에서 며칠 노숙을 한 듯하다. 당하고는 못사는 민철이 자신을 속인 타짜꾼들을 찾아 나섰을 거라는 예상과 달리 아이리스를 떠나지 않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난 방송 직후 공개된 3회 예고 영상에서 민철은 아이리스에 앉아 “얘가 진짜 나한테 왜 그러지!”라며 혼잣말을 하고 거칠게 분노하는가 하면, 누군가에게 “305호 타짜들 어디갔어”라며 다시 ‘미친 꼴통’으로 돌아와 자신을 속인 타짜꾼들에게 복수하려는 모습이 담겼다. 과연 무엇이 민철을 주춤하게 했던 걸까. 민철이 타짜꾼들에게 잃은 돈을 찾고 과거의 아성을 회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오늘(15일) 방송되는 3화부터 ‘미친 꼴통’ 민철의 본격적인 활약이 드러난다”며 “뿐만 아니라 최경석(천호진)과의 대립이 시작되며 민철이 많은 사건에 부딪힐 예정이다”라고 귀띔해 다가오는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OCN ‘구해줘2’는 1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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