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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서면 주거형오피스텔 분양 소식에 관심 쇄도

    부산 서면 주거형오피스텔 분양 소식에 관심 쇄도

    지난 16일 개금역 2번 출구 (구)혜화문리학원 자리에 다인로얄팰리스의 모델하우스가 문을 열면서 주말 동안에만 3,000명 이상의 인파를 동원해 화제다. 신개념 주거공간인 아파텔(오피스텔+아파트)에 대한 관심과 전국 완판행진을 이어온 다인건설의 부산 입성 소식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서면에 새롭게 분양되는 주거형 오피스텔 다인로얄팰리스는 462실 전 세대가 복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부분이 4룸 형태를 갖춘 3가지 평형과 타입으로 설계되어 있다.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층간소음을 최소화하는 튼바닥 구조의 공법과 현대적이고 세련된 빌트인 시스템을 갖춘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다인로얄팰리스의 가장 큰 장점은 뛰어난 입지에 있다. 부산의 번화가인 서면역과 범내골역 바로 가까이에 위치해 도보로 5분 안에 부산지하철 1, 2호선을 모두 이용할수 있는 더블역세권 지역에 자리잡고 있는 한편, 2023년에는 도심철도시설도 갖춰진다. 대규모 중심상권인 서면 1, 2번가는 물론 문현금융단지와 문현혁신도시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교육환경과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워 기본적인 생활은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반경 1km이내에 도보 통학이 가능한 고교1개교, 중학교 1개교, 초등학교 5개교가 위치해 있어 교육인프라도 높은 편이다. 가까운 생활편의시설로는 홈플러스와 cgv, 롯데백화점, nc백화점 등이 있다. 또한 2018년에는 부산의 청계천이라 불리는 동천과 부전천의 자연생태 복원사업으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여건도 조성되어 한층 더 인기를 얻고 있다. 수도권 완판 행진을 이어온 다인건설이 부산에 첫 발을 내딛는 이번 다인로얄팰리스 분양 소식에 수많은 수요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서면 중심가라는 위치와 전세대 복층형이라는 제품력, 다인건설의 명성까지 삼박자가 합쳐져 분양이 활발히 진행되는 것은 물론 실제 투자수요도 많이 몰려들고 있는 상황이다.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는 의미로 다인건설은 모델하우스를 찾는 이들에게 매일 다양한 사은품도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분양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http://royalpalace-busan.kr)와 전화(1522-0990)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주∼강릉 철도 공사현장 붕괴

    원주∼강릉 철도 공사현장 붕괴

    24일 오전 6시 16분쯤 강원 강릉시 성산면 모 자동차학원 인근 원주∼강릉 간 철도공사 구간에서 남대천을 연결하는 아치형 교각이 일부 무너진 채 기울어져 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기온이 급강하한 탓에 아치형 철제 형틀이 수축하면서 교량 가설물에서 떨어져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 조사에 나섰다. 강릉 연합뉴스
  • [인사] 아주경제, 특허청, 관세청, 충남도, 경기 화성시, 한국천문연구원, 대한전문건설협회, 한국과학창의재단, 대구지방환경청,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삼성서울병원,

    ■아주경제 ▲글로벌뉴스본부 국제경제 전문위원 임장원 [중국어 일간지] ▲ 총편집 정원교 ▲ 편집부장 이진형 ▲ 글로벌마케팅부장 김유상■특허청 ◇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 산업재산정책국장 김태만 ▲ 특허심판원 심판장 권혁중 ▲ 기획조정관 손영식■관세청 ◇ 국장급 전보 ▲ 인천세관장 김대섭■경기 화성시 ◇ 5급 승진 ▲ 도로과장 이정희 ▲ 환경사업소 하수과장 박형일 ▲ 동탄면장 최원교 ◇ 5급 직무대리 ▲ 동부출장소 건축산업과장 신흥범 ▲ 허가민원2과장 서내기 ▲ 지역개발사업소 산림녹지과장 문형남 ◇ 5급 전보 ▲ 징수과장 임경환 ▲ 축산과장 김용선 ▲ 동부출장소 사회복지과장 성준모 ▲ 향남읍장 한상원 ▲ 서신면장 오홍선 ▲ 병점2동장 권영덕■충남도 ◇ 5급 승진 ▲ 아산시(계획인사교류) 성만제 ▲ 문화재과 최성민 ▲ 사회복지과 이강훈(직무대리) ▲ 산림환경연구소 관리과장 이천영(직무대리) ▲ 신도시정책과 김동환 ▲ 충남도립대학교 이혁세(직무대리) ▲ (재)백제세계유산센터 김영식(직무대리/파견) ▲ KOTRA 우희승(직무대리/파견) ▲ 국민안전처 이재인(직무대리/파견) ▲ 정책기획관실 이은석(직무대리) ▲ 공무원교육원 황선군 ▲ 에너지산업과 류재무 ▲ 축산과 이기우(직무대리) ▲ 해양정책과 유재영 ▲ 식품의약과 이재은 ▲ 보건정책과 박미애 ▲ 서해안유류사고지원과 김종수(직무대리) ▲ 한국철도시설공단 박병용 ▲ 건축도시과 김기택(직무대리) ▲ 국민안전처 최석장(파견) ▲ 농업기술원 이기환 ◇ 5급 전보 ▲ 정책기획관실 남상훈 ▲ 혁신관리담당관실 도중선 ▲ 정책기획관실 김혜환 ▲ 의회사무처 황석현 ▲ 저출산고령화정책과 허영 ▲ 여성가족정책관실 강관식 ▲ 교육법무담당관실 정태수 ▲ 홍보협력관실 김기준 ▲ 여성가족정책관실 임옥순 ▲ 감사과 안연순 ▲ 기업통상교류과 김현철 ▲ 농업정책과 조일교 ▲ 전국체전준비기획단 김종흠 ▲ 의회사무처 전영균 ▲ 농촌마을지원과 이상욱 ▲ 환경정책과 최군노 ▲ 감사과 이재곤 ▲ 관광산업과 박경찬 ▲ 자치행정과 이강식 ▲ 건설정책과 이희철 ▲ 경제정책과 정병우(아산시 계획인사교류) ▲ 백제문화단지관리사업소 백제역사문화관장 백운학 ▲ 서해안유류사고지원과 허회언 ▲ 공무원교육원 한기수(천안시 계획인사교류) ▲ 사회재난과 안병수 ▲ 저출산고령화정책과 이만호 ▲ 공무원교육원 강영규 ▲ 의회사무처 한상각 ▲ 도로교통과 최건호 ▲ 투자입지과 오왕진 ▲ 수산과 김중환 ▲ 저출산고령화정책과 손철준 ▲ 보건정책과 백현옥 ▲ 식품의약과 김호영 ▲ 환경관리과 김기웅 ▲ 환경정책과 송영호 ▲ 환경관리과 박상환 ▲ 환경정책과 오승배 ▲ 건축도시과 장경운 ▲ 건설정책과 김원중 ▲ 신도시개발과 이득환 ▲ 건설정책과 김보영 ▲ 자연재난과 최석봉 ▲ 신도시개발과 윤영산 ▲ 정보화지원과 김상중 ▲ 안전정책과 우태환 ▲ 종합방재센터 서연욱 ▲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장 최종진 ▲ 농업기술원 양념채소연구소 남윤규 ▲ 농업기술원 청양구기자시험장장 인민식 ▲ 보건환경연구원 먹는물검사과장 김재동 ▲ 보건환경연구원 미생물검사과장 이미영 ▲ 보건환경연구원 식품분석과장 김기준 ▲ 보건환경연구원 농산물검사소준비팀장 성시열 ▲ 보건환경연구원 의약품분석과장 박성민 ▲ 보건환경연구원 생활환경과장 윤종 ▲ 보건환경연구원 대기보전과장 김재식 ◇ 5급 파견 ▲농업정책과 장치원(계획인사교류) ▲ (재)충남문화재단 구재명 ▲ 경제정책과 김영환(계획인사교류) ▲ (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임우식 ▲ 전국시도지사협의회 조모연 ▲ 충청권상생협력기획단 김송겸 ▲ 공무원교육원 가재영(계획인사교류) ▲ 국무조정실 이헌희 ▲ 지방행정연수원 백관현(교육파견) ▲ 지방행정연수원 김승제(교육파견) ▲ 지방행정연수원 이동유(교육파견) ▲ 지방행정연수원 장영환(교육파견) ▲ 지방행정연수원 김성식(교육파견) ▲ 서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류광하 ▲ 지방행정연수원 우종석(교육파견) ▲ 국토교통부 서우현 ◇ 5급 전입 ▲ 지속가능발전담당관실 최권성■한국천문연구원 ▲ 광학천문본부장 경재만 ▲ 우주과학본부장 조경석 ▲ 행정부장 곽우근 ▲ 우주위험감시센터장 조중현■대구지방환경청 ▲ 기획담당관 정연성 ▲ 수질총량관리과장 조영근 ▲ 수질관리과장 조재미 ▲ 측정분석과장 정문영 ▲ 왕피천환경출장소장 박영민■삼성서울병원 ▲ 진료부원장 박윤수 ▲ 기획총괄 고광철 ▲ QI실장 박승우 ▲ 건강의학본부 건강의학센터장 최윤호 ▲ 진료운영실 실차장 정철원 ▲ 암병원 위암센터장 김재준 ▲ 암병원 간암센터장 백승운 ▲ 암병원 암치유센터장 안진석 ▲ 심장뇌혈관병원 심장뇌혈관병원장대행 전은석 ▲ 심장뇌혈관병원 심장센터장 권현철 ▲ 대외협력실장 이준혁 ▲ 전략기획팀장 손태성 ▲ CRM팀장 양광모 ▲ QPS팀장 이준행 ▲ 환자행복팀장 성기선 ▲ 위기대응·PI팀장 김덕경 ▲ 골관절센터장 문영완 ▲ 감염병대응센터장 정두련 ▲ 연구전략실장 윤엽 ▲ 연구전략실 실차장 유규하 ▲ 중개융합의학연구소장 고재욱 ▲ 디지털헬스케어연구센터장 장동경 ▲ 임상역학연구센터장 서지영/엘리세오(공동) ▲ 임상의학연구소장 박영석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경영기획본부장 이세열 ▲ 전문위원 서남덕 ▲ 방사선규제단장 정재학 ▲ 비상대책단장 김균태 ▲ 원자력안전연구실장 강성식 ▲ 법령기준실장 이진호■한국과학창의재단 ◇ 승진 ▲ 감사부 부장 김홍식 ▲ 창조경제문화기획실 실장 김형진 ▲ 창조경제문화확산실 실장 박성균 ▲ 소프트웨어교육실 실장 박세만 ▲ 대외협력팀 팀장 김태윤 ◇ 전보 ▲ 창조경제문화본부 본부장 김윤정 ▲ 과학문화진흥단 단장 신이섭 ▲ 창의인재교육단 단장 연경남 ▲ 경영기획단 단장 김호성 ▲ 과학영재양성실 실장 박희원 ▲ 과학문화기획실 실장 강흥서 ▲ 창의융합기획실 실장 조향숙 ▲ 과학교육개발실 실장 정원선 ▲ 수학교육개발실 실장 이환철 ▲ 교육기부·자유학기지원실 강호영 ▲ 연수기획팀 팀장 이정규■대한전문건설협회 ◇ 상임이사 ▲ 기획관리본부장 신준섭 ▲ 경영지원본부장 이건영 ◇ 이사급 ▲ 서울시회 사무처장 김형식 ▲ 경기도회 사무처장 김선명
  • [부패 방지 4대 백신 프로젝트] 자산 105조 우정사업본부 리스크 관리 시중銀 수준으로 강화

    [부패 방지 4대 백신 프로젝트] 자산 105조 우정사업본부 리스크 관리 시중銀 수준으로 강화

    정부가 12일 발표한 ‘부패 방지 4대 백신 프로젝트’의 핵심 대책에는 25조원 규모의 대형 국책 사업과 방위 사업의 부패 여부를 실시간으로 감시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정부는 부패 및 예산 낭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평창동계올림픽과 재난안전통신망 사업을 이중으로 실시간 감시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정부는 5조 1000억원 규모인 평창동계올림픽 사업의 경우 임시·파견 인력 위주로 구성된 한시 조직이 단기간 사업비를 집행해야 하는 특성 때문에 비리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평가했다. 또 1조 70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재난안전통신망 사업은 독과점 구조인 통신시장의 특성상 사업 전 단계에서 비리가 발생할 소지가 다분하고, 초기 사업 추진이 잘못되면 수십년간 국민 혈세를 낭비하는 ‘애물단지’로 전락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법무부 소속 검사를 팀장으로 한 합동검증팀이 예산 편성과 집행 등의 사업 추진 과정을 면밀히 검증해 그 결과를 수시로 국무조정실 국책사업관리팀으로 제출토록 했다. 국책사업관리팀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안전처 등 부처별 검증팀이 제출한 내용을 검증해 그 결과를 다시 부처에 통보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정부는 또 과학벨트 조성 사업(5조 7000억원 규모)과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건설, 대전 도시철도 2호선, 별내선(암사~별내) 복선 전철 사업 등 사회간접자본(SOC) 사업(12조 7000억원)을 대상으로 사업 단계별 상시 감시 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 이로써 평창동계올림픽 및 재난안전통신망 사업까지 포함하면 모두 25조원 규모의 대형 국책 사업에 대한 실시간 부패 감시 제도가 도입되는 것이다. 이와 함께 정부는 차세대 전투기의 기종 선정과 성능 평가, 원가 산정, 계약 체결 등 도입 이전 단계에서 비리가 발생하고 있는 방위 사업을 대상으로 한 예방 시스템도 구축하기로 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시행 중인 방위사업감독관 신설, 방사청 자체 감사 기능 강화, 방사청 내 군 출신 인력의 인사 독립성 강화 등도 대책에 포함됐다. 공공 부문에서는 자산 운용 규모가 국민연금에 이어 두 번째(105조원)인 우정사업본부의 리스크 관리가 시중 은행 수준으로 강화된다. 이를 위해 위기관리부서의 책임자를 팀장급에서 과장급으로 격상하는 한편 자체 투자심의위원회에 대한 외부 전문가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다. 또 외부 전문가를 부서장으로 하는 준법감시부서가 신설되며 정부 부처의 감독 기능도 강화된다. 아울러 제2의 ‘모뉴엘 사기 사건’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한국무역보험공사의 보증 심사 절차 및 보증 한도 책정 절차를 강화한다. 이에 따라 50만 달러(약 6억 585만원) 이상의 수출 계약에 대해선 현장 실사가 의무화된다. 또 공사의 보증기업 전체에 대해 연 2회 특별 모니터링이 실시된다. 이와 함께 정부는 철도시설관리공단의 재취업 제한 대상을 현재 임원에서 2급 이상 퇴직자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는 최근 5년간 민간업체에 재취업한 공단 퇴직자 중 85%가 1, 2급이었다는 점에서 ‘전관예우’에 따른 부정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또 철도 자재 38개 품목도 규격화해 특정 업체에 특혜를 줄 수 있는 여지를 차단하기로 했다. 김경운 전문기자 kkwoon@seoul.co.kr
  • 철도시설공단 안전 결의대회

    철도시설공단 안전 결의대회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올해 개통 예정인 수도권고속철도 노선을 조망할 수 있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 대모산에서 강영일 이사장과 1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일 철도건설현장의 무재해와 안전한 철도건설을 다짐하는 안전 결의대회를 가졌다. 철도공단 제공
  • [인사]

    ■국토교통부△산업입지정책과장 표용철 ■경찰청 ◇경정 승진△교통기획 이창민△보안3 이교진△정보2 김병수△기획조정 권우혁△감찰 배병호△형사 임인수△정보통신 최영윤△감찰 서호양△정보3 하준영△외사수사 이규탁△홍보 임영진△사이버안전 양광모△정보1 허석봉△경비 최창복△수사1 김현수△인사 이용두△보안3 지상호△외사기획 서승환△재정 김수영△교육정책 양금석△경무 이이식△수사1 한광규△정보2 김준열△생활안전 임홍준△서울 구로 여성청소년 박미혜△경기 용인서부 여성청소년 박은순△서울 은평 수사 김수희△서울 송파 형사 김미향△서울 용산 경무 신영숙△교통안전 황규정△여성청소년 심보영 ■부산지방경찰청 ◇경정 승진△홍보담당관실 정태운△청문감사담당관실 윤종원△교통과 김한국△경비과 오부걸△형사과 전진호△부산진경찰서 정보보안과 김민철△ 해운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주철회△금정경찰서 수사과 배용석△사하경찰서 다대지구대 손인식△연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철민△북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윤경수◇경감 승진△경무과 이상원△정보화장비과 박병환△교통과 양영포△112종합상황실 이윤기△형사과 김태영△형사과 박태명△보안과 김순조△외사과 박희찬△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 조익수△중부경찰서 부평파출소 박정균△동래경찰서 경무과 옥영노△동래경찰서 수사과 권기화△동래경찰서 충렬지구대 이종철△영도경찰서 정보보안과 전민수△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박상관△동부경찰서 초량지구대 박종수△부산진경찰서 형사과 남형옥△부산진경찰서 형사과 서호중△부산진경찰서 가야지구대 김평식△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김갑중△서부경찰서 수사과 이봉수△남부경찰서 교통과 백구흠△남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김종광△남부경찰서 형사과 정요일△남부경찰서 정보보안과 우을한△해운대경찰서 경무과 정수도△해운대경찰서 경비과 모종한△해운대경찰서 중동지구대 하성규△사상경찰서 경비교통과 최문택△사상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서정해△금정경찰서 경비교통과 정재면△금정경찰서 형사과 홍순태△사하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오학동△사하경찰서 괴정지구대 이춘열△연제경찰서 경무과 박민석△연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익환△강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윤희△북부경찰서 형사과 서현수△기장경찰서 수사과 김태우 ■충북지방경찰청 ◇경정 승진△경무과 송동헌△수사과 이규성△보안과 김용균△청주 상당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송석명◇경감 승진△경무과 성백주△형사과 이상준△경비교통과 장시종△112종합상황실 김태섭△정보화장비담당관실 이동규<청주 흥덕경찰서>△원영배△봉명지구대 이정섭△청주 상당경찰서 정보보안과 전수철<청주 청원경찰서>△경무과 박영민△내수파출소 김진환△충주경찰서 수사과 서종석△제천경찰서 경무과 주만정△단양경찰서 경무과 박상진△보은경찰서 정보보안과 박종찬△진천경찰서 경무과 박인수◇경위 승진△생활안전과 이상희△ 경비교통과 박중철△정보과 김덕환<청주 흥덕경찰서>△수사과 허세영△경비교통과 전영호△청주 상당경찰서 성안지구대 권오걸△청주 청원경찰서 정보보안과 정태훈<충주경찰서>△김학용△노종찬△제천경찰서 경무과 권희봉△음성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김세영△영동경찰서 경무과 이종환△괴산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원구△옥천경찰서 정보보안과 박대환 ■강원지방경찰청 ◇경정 승진△경무과 천준철△태백경찰서 경무과 이창희△삼척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신동길△원주경찰서 수사과 원용구◇경감 승진△정보과 허남중△형사과 신철△경비교통과 신재석△112종합상황실 손만식△경무과 박재연△경비교통과 황정근△영월경찰서 수사과 박진훈△횡성경찰서 정보보안과 나영석△평창경찰서 경무과 김재중△춘천경찰서 수사과 홍준표△정선경찰서 경무과 엄재인△속초경찰서 보안과 김태경△춘천경찰서 서부지구대 김명래△동해경찰서 정보보안과 정일봉△강릉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인규△원주경찰서 단관지구대 이성곤△홍천경찰서 정보보안과 신익철 ■경북지방경찰청 ◇경정 승진△권홍만△박철민△이상영△서병철△구미서 천창필△성주서 남치호△청도서 전주형◇경감 승진△최창곤△김종원△강창희△김용호△이효순△경주서 주재정△〃김상직△안동서 김재철△칠곡서 홍기근△영주서 박상호△의성서 김성제△김천서 여윤기△경산서 김일호△〃강석구△영천서 권문식△구미서 이재길△〃송규호△성주서 이희수△포항북부서 박성기△〃김종학△청송서 남동건△청도서 최재명△포항남부서 함창석△〃이기용△상주서 조용균△봉화서 임해중△울진서 임상일 ■대구지방경찰청 ◇경정 승진△정보2팀장 김천우△보안수사2대장 차재문△경찰특공대장 이홍수△남부경찰서 지능팀장 김선희△북부경찰서 교통안전계장 제갈오현△수성경찰서 정보계장 장병욱◇경감 승진△홍보담당관실 정지환△감찰계 윤광택△인사계 윤정구△정보3계 최영호△112종합상황실 김광준△생활안전계 윤보한△아동청소년계 장복순△수사이의조사팀 배홍수△마약수사대 임선제△교통조사계 이상건△중부경찰서 생활범죄수사팀 방봉욱△동부경찰서 경무계 박욱상△〃동촌지구대 이건욱△서부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박종식△〃이현지구대 이두용△남부경찰서 동대명지구대 안종성△북부경찰서 형사팀 김삼환△수성경찰서 생활안전계 홍석운△〃정보계 김형준△달서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윤영수△〃수사지원팀 정동렬△성서경찰서 형사지원팀 이재규△〃두류파출소 김규태△달성경찰서 형사팀 김형균△강북경찰서 정보계 안재기 ■대전지방경찰청 ◇경정 승진△정보화장비기획 이충원△서부경찰서 강력범죄수사팀 김재춘△동부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신정렬△중부경찰서 유등지구대 오용진◇경감 승진△지능범죄수사대 조병설△외사계 한광림△감찰 주진영△홍보담당관실 조병태△경비경호계 백순기△여성보호계 서세원△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 최명호△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 김진수△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이정태△대덕경찰서 청문감사관실 박천영△중부경찰서 남대전지구대 이명희△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정구영△동부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김석빈 ■충남지방경찰청 ◇경정 승진△외사계 조경호△아동청소년계 김상기△과학수사계 박노술△천안동남서 정보계 오두환◇경감 승진△정보3계 김재열△강력계 김경모△정보화장비기획계 임선재△천안동남서 생활안전계 김익응△공주서 교통관리계 유산종△고속도로순찰대 류희열△금산서 청문감사관실 길호균△부여서 경무계 사의창△당진서 경무계 박기준△천안서북서 교통관리계 인기천△서산서 교통관리계 이상민△보령서 여성청소년수사팀 이시형△홍성서 정보계 이용주△세종서 아름파출소 최정인△아산서 외사계 오승학 ■창원시 ◇3급△창원시정연구원 파견 이기태◇4급△환경녹지국장 홍의석△도시정책국장 김용운△차량등록사업소장 한홍준△인사조직과 이덕희△창원산업진흥재단 파견 박진석△복지문화여성국장 이용암△안전건설교통국장 임인한△농업기술센터 소장 최용균△하수관리사업소장 이문수△성산구 대민기획관 변재혁△내서읍장 직무대리 장진규 ■한국철도시설공단 ◇처장급 전보△비서실장 박창완△감사실장 하복수△홍보실장 임연민△안전품질실장 연덕원△계약처장 김동훈△재무전략처장 용해식△건설계획처장 김효식△고속철도처장 하삼호△광역민자철도처장 석호영△전철처장 박민주△궤도처장 이용희△시설계획처장 신철수△시설개량처장 장형식△재산용지처장 박진현△해외기획처장 신동식△기술연구처장 권오혁△수도권본부 건설총괄처장 이만수△영남본부 재산지원처장 윤여철△영남본부 건설총괄처장 박준원△영남본부 기술처장 최태수△호남본부 재산지원처장 김공수△호남본부 건설기술처장 오세영△충청본부 재산지원처장 은찬윤△충청본부 시설관리처장 허상원△충청본부 건설기술처장 정한욱△강원본부 시설관리처장 양종대△부산광역시 파견 오왕교 ■CBS ◇승진△미래전략실 한민족평화통일기획단장 권혁률△〃종교개혁500주년기획단장 이기운△기획조정실 홍보부장 양병삼△경영본부 인사부장 심국보△〃자산관리부 관리기획팀장 최병우△〃자산관리부 시설운영팀장 김성규<미디어본부>△편성국 편성부장 조충남△편성국 아나운서부장 김은영△보도국 경제부장 이재기△보도국 문화체육부장 최승진△보도국 경인취재센터장 최선욱△보도국 뉴미디어부 스마트뉴스팀장 정승권△보도국 뉴미디어부 SNS팀장 최철△디지털기술국 송출기술부장 주창권△선교TV본부 선교국 선교협력부장 심기식△〃선교국 선교협력팀장 강선미△〃시네마국 시네마사업부장 최명진△마케팅본부 문화콘텐츠센터 공연기획부장 강기영△전북방송본부 특임국장 봉순덕△〃보도제작국장 김용완△〃디지털기술국장 최춘우△청주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김기수△〃디지털기술국장 정내강△강원방송본부 디지털기술국장 박필상△대전방송본부 디지털기술국장 채진석△〃보도제작국 편성팀장 이태헌△경남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권석준◇전보△미래전략실 송신소개발기획단장 박만석△〃송신소개발기획단 기획위원 백창기△기획조정실 매체정책부장 황명문△〃홍보부 홍보기획팀장 고길화<미디어본부>△편성국 제작1부장 박철△편성국 제작2부장 이덕우△편성국 JOY4U부장 김세광△보도국 뉴스제작부장 권혁주△보도국 뉴미디어부장 겸 노컷뉴스팀장 도성해△ICT R&D센터 ICT전략부장 이기범△ICT R&D센터 ICT개발부장 안종우△선교TV본부 선교국 선교기획부장 유승우△〃선교국 문화선교부장 이진백△〃TV제작국 특집부장 김동민△강원방송본부 총무국장 겸 심의국장 김동욱 ■라이나생명 ◇전무 승진△TM영업총괄 서진섭△대면영업총괄 김병삼 ■한국신용평가 ◇승진△C&C(Commercial & Communications Group) 총괄본부장(상무) 윤기△기업IR본부장 안경희△기업IR본부센터장 박기철 정민수 박상용△SF IR본부센터장 전용덕◇전보△금융공공IR본부장 김형수△PF평가본부장 박상일 ■조선대병원 △부원장 소금영(마취통증의학과 교수)△기획실장 이준영(정형외과 교수)△진료부장 노영일(소아청소년과 교수)△대외협력실장 김경종(외과 교수)△의료질관리실장 천지선(성형외과 교수)
  • [인사] 경찰청, 부산경찰청, 전남경찰청, 충북경찰청, 한국철도시설공단, 전남도, 기술보증기금, 극지연구소, 전북김제시

    ■경찰청 ◇ 경정 승진 [일반·수사·통신] ▲ 교통기획 이창민 ▲ 보안3 이교진 ▲ 정보2 김병수 ▲ 기획조정 권우혁 ▲ 감찰 배병호 ▲ 형사 임인수 ▲ 정보통신 최영윤 ▲ 감찰 서호양 ▲ 정보3 하준영 ▲ 외사수사 이규탁 ▲ 홍보 임영진 ▲ 사이버안전 양광모 ▲ 정보1 허석봉 ▲ 경비 최창복 ▲ 수사1 김현수 ▲ 인사 이용두 ▲ 보안3 지상호 ▲ 외사기획 서승환 ▲ 재정 김수영 ▲ 교육정책 양금석 ▲ 경무 이이식 ▲ 수사1 한광규 ▲ 정보2 김준열 ▲ 생활안전 임홍준 [여경] ▲ 서울 구로 여성청소년 박미혜 ▲ 경기 용인서부 여성청소년 박은순 ▲ 서울 은평 수사 김수희 ▲ 서울 송파 형사 김미향 ▲ 서울 용산 경무 신영숙 ▲ 본청 교통안전 황규정 ▲ 본청 여성청소년 심보영■부산지방경찰청 ◇ 경정 승진 ▲ 홍보담당관실 정태운 ▲ 청문감사담당관실 윤종원 ▲ 교통과 김한국 ▲ 경비과 오부걸 ▲ 형사과 전진호 ▲ 부산진경찰서 정보보안과 김민철 ▲ 해운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주철회 ▲ 금정경찰서 수사과 배용석 ▲ 사하경찰서 다대지구대 손인식 ▲ 연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철민 ▲ 북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윤경수 ◇ 경감 승진▲ 경무과 이상원 ▲ 정보화장비과 박병환 ▲ 교통과 양영포 ▲ 112종합상황실 이윤기 ▲ 형사과 김태영 ▲ 형사과 박태명 ▲ 보안과 김순조 ▲ 외사과 박희찬 ▲ 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 조익수 ▲ 중부경찰서 부평파출소 박정균 ▲ 동래경찰서 경무과 옥영노 ▲ 동래경찰서 수사과 권기화 ▲ 동래경찰서 충렬지구대 이종철 ▲ 영도경찰서 정보보안과 전민수 ▲ 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박상관 ▲ 동부경찰서 초량지구대 박종수 ▲ 부산진경찰서 형사과 남형옥 ▲ 부산진경찰서 형사과 서호중 ▲ 부산진경찰서 가야지구대 김평식 ▲ 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김갑중 ▲ 서부경찰서 수사과 이봉수 ▲ 남부경찰서 교통과 백구흠 ▲ 남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김종광 ▲ 남부경찰서 형사과 정요일 ▲ 남부경찰서 정보보안과 우을한 ▲ 해운대경찰서 경무과 정수도 ▲ 해운대경찰서 경비과 모종한 ▲ 해운대경찰서 중동지구대 하성규 ▲ 사상경찰서 경비교통과 최문택 ▲ 사상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서정해 ▲ 금정경찰서 경비교통과 정재면 ▲ 금정경찰서 형사과 홍순태 ▲ 사하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오 학동 ▲ 사하경찰서 괴정지구대 이춘열 ▲ 연제경찰서 경무과 박민석 ▲ 연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익환 ▲ 강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윤희 ▲ 북부경찰서 형사과 서현수 ▲ 기장경찰서 수사과 김태우■전남지방경찰청 ◇ 경정 승진 [일반·수사·통신] ▲ 전남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 김성오 ▲ 〃 수사1과 백동주 ▲ 〃 경비교통과 이상오 ▲ 나주경찰서 경비교통과 김근호 ▲ 영광경찰서 경무과 조효선 ▲ 고흥경찰서 수사과 성봉섭 ◇ 경감 승진 ▲ 전남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실 박정록 ▲ 〃 여성청소년과 박정철 ▲ 〃 경무과 김학구 ▲ 〃 홍보담당관실 정병복 ▲ 〃 형사과 양동귀 ▲ 완도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정본익 ▲ 보성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선구언 ▲ 장성경찰서 수사과 최영춘 ▲ 담양경찰서 정보보안과 한재권 ▲ 순천경찰서 경비교통과 김성호 ▲ 화순경찰서 정보보안과 김갑호 ▲ 목포경찰서 경무과 김홍문 ▲ 영암경찰서 수사과 김도연 ▲ 장흥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 김용환 ▲ 나주경찰서 정보보안과 김재춘 ▲ 해남경찰서 수사과 강성재 ▲ 여수경찰서 형사과 장성용 ▲ 구례경찰서 경무과 송영진 ▲ 광양경찰서 경무과 이요한 ▲ 무안경찰서 경무과 정춘섭 ■충북지방경찰청 ◇ 경정 승진 ▲ 충북지방경찰청 경무과 송동헌 ▲ 〃 수사과 이규성 ▲ 〃 보안과 김용균 ▲ 청주 상당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송석명 ◇ 경감 승진 ▲ 충북지방경찰청 경무과 성백주 ▲ 〃 형사과 이상준 ▲ 〃 경비교통과 장시종 ▲ 〃 112종합상황실 김태섭 ▲ 〃 정보화장비담당관실 이동규 ▲ 청주 흥덕경찰서 원영배 ▲ 〃 봉명지구대 이정섭 ▲ 청주 상당경찰서 정보보안과 전수철 ▲ 청주 청원경찰서 경무과 박영민 ▲ 〃 내수파출소 김진환 ▲ 충주경찰서 수사과 서종석 ▲ 제천경찰서 경무과 주만정 ▲ 단양경찰서 경무과 박상진 ▲ 보은경찰서 정보보안과 박종찬 ▲ 진천경찰서 경무과 박인수 ◇ 경위 승진 ▲ 충북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 이상희 ▲ 〃 경비교통과 박중철 ▲ 〃 정보과 김덕환 ▲ 청주 흥덕경찰서 수사과 허세영 ▲ 〃 경비교통과 전영호 ▲ 청주 상당경찰서 성안지구대 권오걸 ▲ 청주 청원경찰서 정보보안과 정태훈 ▲ 충주경찰서 김학용 ▲ 〃 노종찬 ▲ 제천경찰서 경무과 권희봉 ▲ 음성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김세영 ▲ 영동경찰서 경무과 이종환 ▲ 괴산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원구 ▲ 옥천경찰서 정보보안과 박대환■기술보증기금 [승진] ◇ 1급 ▲ 리스크관리부 오진석 ▲ 대구지점 신기락 ▲ 서울동부회생관리센터 임채열 ◇ 2급 ▲ 기술보증부 유영호 ▲ 국제협력실 정일준 ▲ 의정부지점 이해경 ▲ 목포지점 문경주 ▲ 오산영업소 표세용 ▲ 오창영업소 정무신 ▲ 군산영업소 이계혁 ▲ 판교영업소 이승민 ▲ 서울영업본부 김진관 ▲ 서울영업본부 변종호 ▲ 서울영업본부 전용호 [전보] ◇ 본점 ▲ 인사부장 조규대 ▲ 전산정보부장 박선근 ▲ 감사실장 정동수 ▲ 국제협력실장 김기범 ▲ 자산운용실장 김동준 ▲ 창업성장부장 남광일 ▲ 전산개발실장 정철민 ▲ 홍보실장 장화수 ◇ 영업본부 ▲ 서울영업본부장 정대현 ▲ 인천영업본부장 김명호 ▲ 경기영업본부장 이원호 ▲ 충청영업본부장 박진석 ▲ 호남영업본부장 황인문 ◇ 지점장 ▲ 강남 김경철 ▲ 송파 이기형 ▲ 가산 황태석 ▲ 인천중앙 강영두 ▲ 평택 정을영 ▲ 화성 김정항 ▲ 대전 최준희 ▲ 청주 이의장 ▲ 천안 장영규 ▲ 아산 이재근 ▲ 부산 김일번 ▲ 울산 송사익 ▲ 김해 임재학 ▲ 양산 한수은 ▲ 대구북 김진철 ▲ 구미 홍원우 ▲ 광주 전석문 ▲ 익산 조정섭 ▲ 순천 허윤석 ▲ 대전기술융합센터 신양식 ▲ 대구회생관리센터 김형광 ▲ 문화콘텐츠금융센터 공정석■극지연구소 ▲ 제2쇄빙연구선 건조사업단장 남상헌 ▲ 감사부장 강천윤■전북김제시 ◇ 5급 승진 ▲ 보건위생과 유효종 ▲ 문화홍보축제실 신형순■한국철도시설공단 ◇ 처장급 전보 ▲ 비서실장 박창완 ▲ 감사실장 하복수 ▲ 홍보실장 임연민 ▲ 안전품질실장 연덕원 ▲ 계약처장 김동훈 ▲ 재무전략처장 용해식 ▲ 건설계획처장 김효식 ▲ 고속철도처장 하삼호 ▲ 광역민자철도처장 석호영 ▲ 전철처장 박민주 ▲ 궤도처장 이용희 ▲ 시설계획처장 신철수 ▲ 시설개량처장 장형식 ▲ 재산용지처장 박진현 ▲ 해외기획처장 신동식 ▲ 기술연구처장 권오혁 ▲ 수도권본부 건설총괄처장 이만수 ▲ 영남본부 재산지원처장 윤여철 ▲ 영남본부 건설총괄처장 박준원 ▲ 영남본부 기술처장 최태수 ▲ 호남본부 재산지원처장 김공수 ▲ 호남본부 건설기술처장 오세영 ▲ 충청본부 재산지원처장 은찬윤 ▲ 충청본부 시설관리처장 허상원 ▲ 충청본부 건설기술처장 정한욱 ▲ 강원본부 시설관리처장 양종대 ▲ 부산광역시 파견 오왕교■전남도 ◇ 4급 승진 ▲ 총무과 최청산 ▲ 도의회 건설소방수석전문위원 윤영진 ▲ 세종연구소 교육 김희원 ▲ 목포시 전출 홍석봉 ▲ 보건환경연구원 연구지원담당관 하훈 ◇ 4급 전보 ▲ 청렴지원관 김준상 ▲ 일자리정책지원관 황인섭 ▲ 투자유치담당관 박노원 ▲ 기업도시담당관 안병옥 ▲ 예산담당관 조재윤 ▲ 세정담당관 배유례 ▲ 사회재난과장 김영희 ▲ 지역경제과장 강효석 ▲ 문화예술과장 정상동 ▲ 보건의료과장 이순석 ▲ 식품안전과장 김진하 ▲ 농업정책과장 소영호 ▲ 농식품유통과장 이춘봉 ▲ 해양수산융복합벨트추진단장 송원석 ▲ 지역계획과장 김정선 ▲ 도로교통과장 남창규 ▲ 총무과장 최형열 ▲ 인재양성과장 강형석 ▲ 한국농어촌공사 파견 고덕일 ▲ 농업기술원 곤충잠업연구소장 김용호 ▲ 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장 고병주 ▲ 국제농업박람회조직위 사무국장 방옥길 ▲ 국방대학교 교육 유현호 ▲ 지방행정연수원 교육 김경호·박경곤·정현주 ▲ 세종연구소 교육 강영구 ▲ 총무과 김선호 ▲ 도로관리사업소장 정현인 ▲ 전남개발공사 파견 백창환 ▲ F1대회조직위원회 파견 김회필 ▲ 전남생물산업진흥재단 파견 김진홍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파견 박화현 ▲ 농업기술원 농업교육과장 김창옥■한국신용평가 ◇ 승진 ▲ C&C(Commercial & Communications Group) 총괄본부장 윤기 ▲ 기업IR본부장 안경희 ▲ 기업IR본부센터장 박기철 정민수 박상용 ▲ SF IR본부센터장 전용덕 ◇ 전보 ▲ 금융공공IR본부장 김형수 ▲ PF평가본부장 박상일■제주시 ◇ 서기관 승진 ▲ 청정환경국장 김경윤 ◇ 서기관 전보 ▲ 주민생활지원국장 양술생■서귀포시 ◇ 서기관 승진 ▲ 경제관광산업국장 김향욱 ◇ 사무관 전보 ▲ 서귀포보건소장 직무대리 오금자■조선대병원 ▲ 부원장 소금영(마취통증의학과 교수) ▲ 기획실장 이준영(정형외과 교수) ▲ 진료부장 노영일(소아청소년과 교수) ▲ 대외협력실장 김경종(외과 교수) ▲ 의료질관리실장 천지선 (성형외과 교수)
  • [공기업 사람들 한국철도시설공단] 처음 1년 조직원 마음 열고 다음 1년 철피아·불신 잡고 남은 1년 ‘신종여시’ 자세로

    [공기업 사람들 한국철도시설공단] 처음 1년 조직원 마음 열고 다음 1년 철피아·불신 잡고 남은 1년 ‘신종여시’ 자세로

    강영일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은 6일 대전시 동구 중앙로 철도사옥 집무실에서 서울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신종여시’(愼終如始)를 강조했다. 도덕경에 나오는 말로 “일을 끝마칠 때까지 처음처럼 한결같은 마음으로 신중해야 한다”는 의미다. 임기를 1년 남짓 남긴 자신에게 던진 경구이자, 지난해 최고의 실적과 평가를 받은 조직에 대해 자만하지 말고 안주해선 안 된다는 경고로 읽혔다. 지난 4일 시무식에서는 “관리는 지위를 얻는 데서 게을러지고, 병은 조금 낫는 데서 악화된다”는 명심보감 성심편을 인용한 뒤 “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과 공공·노동개혁, 철도운영 경쟁시대 등 급변이 예상되는 환경에서 혁신적인 대처와 비상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임기 3년인 강 이사장이 지난 2014년 2월 취임했을 당시 공단은 공공기관 정상화와 철도 비리, 철피아 논란 등으로 혼란스러웠다. 내부적으로는 혁신의 피로감과 직렬 간 ‘보이지 않는 벽’에 가로막혀 자신과 관계가 없는 일에는 무관심과 외면으로 일관하는 분위기였다고 한다. 구성원들의 닫혀 있는 마음의 문을 여는데 1년 이상 공을 들였다고 강 이사장은 소개했다. 불신과 비리의 근원인 지연과 학연을 철저히 차단했고 간부들의 전유물이던 정보를 공개하는 등 이전 경영진이 가지 않았던 길을 선택했다. “100%는 아니지만 어렵게 이끌어낸 변화를 도약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생각을 내비쳤다. 힘든 과정을 거치면서 강 이사장은 내부 구성원들의 잠재력과 능력도 확인했다고 한다. 강 이사장은 “공무원보다 더 공무원 같은, 해결본능이 있더라”면서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면 현장에서 날을 새가며 바로잡는 열정을 보았다”고 귀띔했다. 올해는 철도시설관리자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지난해 수립한 마스터플랜을 토대로 품질평가와 비용표준화 등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유지보수체계를 제시할 계획이다. ‘안전한 철도 건설’의 중요성도 언급했다.그러면서 강 이사장은 “기본을 튼실히 다지는 것이 궁극적으로 철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공기업 사람들 한국철도시설공단] 사옥 1층에 ‘19조’ 부채 시계가 돈다는데…

    대전시 동구 중앙로 철도공단 사옥 1층 출입구에 설치된 부채시계에는 6일 현재 ‘부채 19조 300억원, 하루 이자 20억원’이라고 적혀 있다. 2013년 18조 1983억원, 2014년 18조 9792억원으로 부채는 계속 불어나고 있다. 2004년 설립되고 정원이 1300명을 웃도는 공기업 부채로서는 과다한 편이다. 철도공단의 부채는 정부정책에 의한 고속철도 건설 비용과 코레일로부터 받는 선로사용료 부족에서 기인한다고 공단 측은 밝혔다. 경부고속철도 1단계는 건설비의 65%, 2단계와 호남고속철도는 각각 50%, 수도권고속철도는 60%를 공단이 채권 발행을 통해 조달했다. ‘사업비 선 부담’ 후 운영단계에서 선로사용료를 받아 이를 상환하는 방식이지만, 그 과정에서 차질이 빚어진 탓에 부채가 늘었다. 한 예로 2004년 고속철도 개통 후 징수한 선로사용료가 이자비용의 31.8%에 불과해 부채가 증가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것이다. 그나마 선로사용료 수입이 증가하면서 2014년 이자상환율이 59.0%로 상승했다. 올해 수서고속철도가 개통되면 채권 발행이 줄어들고 코레일의 선로사용료가 영업수입의 31%에서 34%로 상향되는 한편 수서고속철도의 선로사용료가 50%로 책정돼 금융비용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됐다고 한다. 철도공단은 무엇보다 부채 감축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2014년 자구노력으로 1조 2068억원을 절감했다. 불필요·과잉 시설을 축소하는 등 설계·시공에서 가치공학(VE) 기법을 적용해 사업비를 줄이고 장기채 발행으로 금융비용을 줄였다. 또 자산개발과 임대, 해외철도사업 수주 등으로 벌어들인 1230억원을 부채상환에 사용했다. 철도공단은 부채를 줄이고 재정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자산개발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업성이 높은 수서와 지재 역세권 개발을 추진하고, 철도건설과 부지활용 계획을 동시에 수립하는 시범사업도 실시한다. 폐선 등 유휴부지는 자산개발 방식으로 활용한다. 박인서 기획재무본부장은 “현재는 자구노력으로 부채를 줄이더라도 전체 부채는 증가하는 구조”라며 “호남고속철도 2단계 등을 계기로 2019년부터는 당기순이익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공기업 사람들 국철도시설공단] 한반도 철맥의 베테랑들, 철피아 논란 뚫고 유라시아로 뻗는다

    [공기업 사람들 국철도시설공단] 한반도 철맥의 베테랑들, 철피아 논란 뚫고 유라시아로 뻗는다

    한국철도시설공단(철도공단)은 철도구조 개혁에 따라 지난 2004년 철도건설 및 시설관리 전문조직으로 출범했다. 한국고속철도공단과 철도청 건설부문의 베테랑들을 한데 모아 효율적인 한반도의 ‘철맥’(鐵脈) 구축을 전담하고 있다. 2004년 경부고속철도 1단계와 2010년 11월 경부고속철도 2단계(대구~부산), 지난해 4월 호남고속철도에 이어 올해 수도권고속철도가 개통되면 X자형 고속철도망을 완성하게 된다. 철도공단은 지난해 6월 ‘5본부 1실 1원 5지역본부 46처’ 체제로 조직을 개편했다. 강영일 이사장이 취임한 뒤 첫 변화로 호남고속철도 개통 후 공단의 역할이 철도 건설·투자에서 노후 시설 개량과 유지·보수·감독 등 시설 관리 역량 강화로 전환된 것을 의미한다. 해외 철도시장 진출 확대 및 남북·유라시아 철도 연결에 대비해 전담조직을 확대, 신설하는 등 핵심사업도 구체화했다. 철도학교 출신이 다수를 차지하는 조직 특성에서 야기된 ‘철피아’(철도+마피아) 논란을 해소하고자 지난해부터 과감한 인적쇄신을 통해 고속철도공단과 철도청 출신이 양립하며 균형과 견제를 이루고 있다. 강 이사장을 보좌해 전체 조직 관리는 김영우(56) 부이사장이 총괄하고 있다. 부산고·부산대를 졸업한 김 부이사장은 기술고시(16회)에 합격한 후 철도청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고속철도공단과 철도시설공단에서 기술분야와 현장, 행정 등 요직을 두루 거친, 자타 공인 철도 전문가다. 진해고와 연세대를 졸업한 박인서(53) 기획재무본부장은 공채 1기 출신의 전략·기획 전문가다. 고속철도 건설사업비 채권 발행으로 발생된 금융부채를 해소하고 재무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조정과 경영효율화 등을 진두지휘하며 부채 1조 2000억원을 감축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수형(55) 건설본부장은 포항고와 건국대를 졸업했다. 철도건설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으로 해외철도사업 및 경부고속철도 건설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성공리에 개통시킨 주역이다. 시설본부장 재직 시 철도시설이력관리시스템과 지리정보시스템(GIS)을 기반으로 KR토지보상시스템을 구축했다. 철도기술분야를 총괄하는 김상태(57) 기술본부장은 김천고와 서울대를 졸업했다. 철도 차량·전기·신호·궤도분야 등을 섭렵한 최고의 기술 전문가로 고속열차(KTX)의 계약부터 제작, 시운전에 참여했고 현재 고속철도 핵심 자재의 국산화에 매진하고 있다. 김계웅(53) 시설본부장은 철도대를 나와 일반철도처장, 건설계획처장, 호남본부장, 건설본부장 등 건설분야 핵심 요직을 거쳤다. 철도계획부터 시공 현장을 경험한 철도토목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해 호남고속철도를 차질 없이 개통했다. 이명환(57) 경영지원실장은 우신고와 대림대를 졸업했다. 인사부장과 인재개발처장을 거친 인사분야 전문가다. 외유내강형으로 철피아 단절을 위한 탕평인사를 주도했고, 노사 협력과 소통을 통해 임금피크제 도입과 임단협 및 보수 규정 개선 등을 무리 없이 이끌어냈다. 이종도(52) 영남본부장은 풍생고와 한양대를 나왔다. 지난해 단행된 직렬파괴 인사의 롤모델로, 비(非)철도학교 출신이자 사무직 최초로 건설계획처장을 맡아 전관예우를 차단하고 입찰 과정의 투명성을 높였다. 직원들의 전문성을 존중하고 팀워크를 통해 역량을 높이는 리더십이 장점이다. 신철수(53) 홍보실장은 영해고와 철도대를 졸업했다. 기획과 예산·인사분야 등을 두루 거치면서 조직의 역할과 비전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있는 ‘철도맨’이다. 상황 파악 및 조정 능력이 뛰어나고 내부 소통을 중시한다. 신동혁(49) 기획예산처장은 철도고와 한밭대를 졸업했다. 기계직 첫 기획예산처장이라는 부담 속에서도 뛰어난 분석력과 탁월한 친화력으로 대내외적으로 업무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공단 처장급에서 유일한 고시출신(기술고시 28회)인 김도원(46) 신호처장은 동국대사범대학부속고와 홍익대를 졸업했다. 전형적인 학구파로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기보다 경청하는 자세로 안팎의 신망이 두텁다. 공단을 이끌고 나갈 차세대 선두주자로 꼽힌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추풍령 생태축 복원… 지리산 반달곰과 월악산 산양 만날까

    추풍령 생태축 복원… 지리산 반달곰과 월악산 산양 만날까

    백두대간보호구역 가운데 단절이 가장 심한 추풍령 지역의 혈맥(血脈)을 잇는 사업이 내년 1월부터 추진된다. ●백두대간 혈맥 잇기… 내년 1월부터 추진 환경부는 27일 광복 70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국토교통부와 공동으로 백두대간 핵심 구간인 추풍령의 생태축 연결·복원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추풍령이 복원되면 지리산에서 월악산, 설악산에 이르기까지 백두대간을 단절하는 왕복 4차선 이상 큰 도로가 사라져 야생동물의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리산의 반달가슴곰이 산양이 서식하는 월악산이나 설악산까지 갈 수도 있다는 얘기다. 현재 이 지역은 경부고속도로·경부선 철도·국도 4호선·지방도(군도 27호선) 등 4개의 도로·철도가 건설돼 야생동물의 이동이 막히는 등 생태축이 단절돼 있다. ‘로드킬’도 빈번하게 발생한다. 2010년 10월 ‘한반도 생태축 구축방안’ 등이 마련되면서 생태축 복원 논의가 있었으나 4개 도로별 관리 주체가 달라 사업이 추진되지 못했다. ●야생동물 이동 가능하게 생태통로 3곳 설치 추풍령 생태축 연결·복원사업은 육교형으로 폭 50m의 생태통로 3곳을 설치해 야생동물이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으로 총사업비 210억원을 투입해 내년 1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진행한다. 야생동물의 이동에 지장이 없는 곳에 등산객용 탐방로도 만들 계획이다. 사업에는 국토부(국도)와 도로공사(고속도로), 철도시설공단(경부선·지방도) 및 김천시(설치·운영)가 참여하며 국립생태원은 생태관련 자문과 기술을 지원한다. 백두산에서 지리산에 이르는 큰 산줄기인 백두대간은 일제강점기부터 철도와 각종 도로 등이 건설되면서 52곳이 단절된 상태다. 환경부는 1998년 지리산 시암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42개의 생태통로를 조성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인사]

    ■한국도로공사 ◇실처장급 전보△영업본부장 박승갑<실장>△비서 엄창용△홍보 강운△감사 김경수<처장>△재무 현병업△총무 문기봉△영업 박상활△도로 김광수△재난안전 김진광△시설 박광용△설계 유시영△환경품질 김경일△사업개발 박명득△기술심사 설운호△해외사업 정민<단장>△스마트톨링추진 송상규△홍천양양건설사업 박태영<원·센터장>△도로교통연구원 이명훈△인력개발원 황광철△국가ITS센터 장형팔<본부장>△수도권 정대형△강원 이춘주△대전충청 이상준△전북 문명국△광주전남 고채석△대구경북 김대진△부산경남 이이환◇실처장급 승진△기획조정실장 손진식△창조전략처장 전성학△교통처장 김동인△교통센터장 이학구 ■한국산업단지공단 ◇승진 <상임이사>△구조고도화사업본부장 한지수△기업혁신지원본부장 이현수<1급>△대구경북지역본부장 권기용△부산지역본부장 박종일△산업단지개발실장 조성용△산업입지연구소장 조혜영◇전보 <1급>△기획조정실장 배은희△기업혁신지원실장 최수정△충청지역본부장 이정환△전북지역본부장 임종인△강원지역본부장 조성태 ■부산시 ◇2급 직위△교육파견 김종철△부산발전연구원 파견 배광효△도시계획실장 조승호◇3급 직위△서부산개발국장 송삼종△사회복지국장 이병진△기후환경국장 이근희△교육파견 김종경 홍경희 정정규△인재개발원장 박중문△영도구 부구청장 신창호△금정구 부구청장 박종문△연제구 부구청장 정태룡△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파견 김인환△사하구 부구청장 김기곤△창조도시국장 이순학△서구 부구청장 김성호△북구 부구청장 유효종◇4급 직위△비전추진단장 심재민△전략평가단장 이선배△자치행정담당관 이일용△예산담당관 허남식△세정담당관 서영진△정보화담당관 박명주△서부산개발기획과장 한기성△사회복지과장 윤포영△노인복지과장 하만철△여성가족과장 한동하△아동청소년과장 김회순△체육진흥과장 안창규△기후대기과장 손병철△문화예술과장 최기수△관광마이스과장 박준우△해양산업과장 송광행△해양경제특별구역추진단장 이대우△교육파견 차신상 김영수 박현범 서정세 김유창 신영식 윤명호 윤영일 박건하△외교부 교류 김현재 김상호△상수도사업본부 경영지원부장 김선구△낙동강관리본부 공원관리부장 강태기△차량등록사업소장 윤동철△충렬사관리사무소장 황인구△엄궁농산물도매시장 김형국△중구 부구청장 강이규△동구 부구청장 이근주△환경보전과장 이용주△낙동강관리본부 공원사업부장 정영란△에코델타시티개발단장 유병수△도로계획과장 심성태△부산항만공사 파견 서태원△낙동강관리본부 낙동강하구에코센터장 김용진△금정구 국장요원 김태원△해운대구 국장요원 정성엽△도시재생과장 이상흔△도시정비과장 임채홍△도시경관과장 김남련△부산도시공사 파견 강신윤△상수도사업본부 명장정수사업소장 이낙근△건설본부 건축시설부장 강성훈△동래구 국장요원 박동원△수영구 국장요원 이희걸△해양자연사박물관장 이기진△건강증진과장 최연옥△토지정보과장 김창언△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 조정구△하천살리기추진단장 하기봉△장애인복지과장 박중배△건설본부 총무부장 서성만△남항관리사업소장 이상진△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손운식△현장지원단장 정재화△건설행정과장 이재형△출산보육과장 강신천△어린이집현장평가단장TF 최홍석△자원순환과장 유대현△산업입지과장 서창교△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장 권명수△여성문화회관장 남은숙△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유재기△중소기업청 파견 정광훈△영화의전당 파견 김배경△관광개발추진단장 조용래△한국철도시설공단 파견 조훈제 ■동북아역사재단 ◇처·소장 신임 <처장>△기획연구 임상선△운영지원 김현철<소장>△한중관계연구 노기식△한일관계연구 최운도△독도연구 홍성근◇실장급 신임 <기획연구처>△연구기획실장 고광의△연구지원실장 정은정<한중관계연구소>△고중세연구실장 이성제△근현대연구실장 오병수<한일관계연구소>△근현대연구실장 남상구△역사현안연구실장 서종진<독도연구소>△독도동해연구실장 김영수<원·관장>△동북아독도교육연수원 장세윤△독도체험관 이상균<운영지원처>△총무관리실장 김훈△역사정보자료실장 주성지<대외협력실>△실장 이정일 ■한국장학재단 ◇승격 <1급>△경영기획실 김사중△인사부 유영철△청사이전추진단 김찬<2급>△경영기획실 조철영△일반학자금대출부 김종순△감사실 남성길 ■연합뉴스 △디지털뉴스부장 김태한△콘텐츠사업부장 구성진
  • [‘변신’ 꿈꾸는 한국철도시설공단] ‘철피아’ 단절·인사 혁신…경영 정상화 속도 낸다

    [‘변신’ 꿈꾸는 한국철도시설공단] ‘철피아’ 단절·인사 혁신…경영 정상화 속도 낸다

    대전 동구 중앙로 한국철도시설공단 사옥 1층 출입구에는 ‘부채 시계’가 설치돼 있다. 현재 조직의 빚이 얼마이고 이자가 하루에 얼마나 되는지 ‘붉은’ 수치를 공개해 재무상황에 대한 위기의식을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지난 8월 마련했다. 각종 비리와 불합리한 관행으로 ‘철피아’(철도+마피아)라는 오명을 받아온 한국철도시설공단(철도공단)이 인사혁신과 비용절감, 경영정상화 노력 등으로 변신을 모색하고 있어 주목된다. ●납품 비리척결·입찰담합 방지 총력 철도공단은 지난해 전직 수뇌부들의 뇌물수수와 비리, 납품문제 등이 한꺼번에 터져 2004년 설립 후 최대 위기를 맞았다. 이에 철도공단은 철도 산업계의 고질적인 관행을 타파하고 입찰·납품 비리를 척결하고자 ‘특별 TF’를 가동했다. 무엇보다 평가기준 전면 개정 등 투명한 계약제도, 납품 비리 척결, 시험·제작 등 자재납품 전 과정에 대한 검증 강화, 퇴직자 재취업 등 인적비리 차단, 턴키 심의 공정성 및 입찰 담합 방지대책 등에 힘을 쏟았다고 철도공단은 22일 밝혔다. 지난해 11월에는 ‘철피아’의 근원이자 비리 온상으로 지목된 철도학교에 대한 인적 쇄신을 단행했다. 철도사업은 토목과 전기분야가 중심인데 70% 이상을 철도학교 출신이 차지하면서 비리 개연성이 끊이지 않았다. 핵심보직은 전문성을 이유로 선후배가 돌아가며 맡는 구조가 굳어졌다. 철도공단은 우선 과감한 직렬 파괴를 시도했다. 주요 처장에 다른 직렬 출신을 임명하고 부서별 철도학교 출신 비율을 50% 이하로 낮췄다. 철도고 및 철도대 출신이 직속 상하관계에 배치되지 않도록 교차 인사도 실시했다. 부채감축 등 경영 정상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불필요한 과잉시설 등을 축소해 채권발행을 최소화하고 자산 및 해외사업 수익 극대화 등의 자구노력을 통해 부채를 감축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서다. 철도공단은 특히 상반기 철도건설사업에 가치공학(VE·원가 절감과 제품 가치를 추구하는 경영기법) 설계를 도입하고 설계심사를 강화해 1300억원의 사업비를 절감하는 등 공단이 보유한 역량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고속철도 건설과 운영 등을 통해 확보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철도사업 진출에도 적극적이다. 최근 10년간 중국철도시장(감리분야)에서 15개 사업, 600억원의 수주실적을 올렸지만 중국의 기술 자립으로 외국기업의 진출이 축소되면서 시장 다각화를 모색하고 있다. 최근 해외 수주 사업으로는 최대 규모인 420억원의 인도 메트로 사업관리 및 감리 사업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는 등 인도 진출 교두보도 마련했다. 철도공단은 최근 국민권익위원회가 617개 기관을 대상으로 측정한 ‘2015년도 공공기관 청렴도’에서 역대 최고점수(8.57점)을 받았다. 국토교통부 산하 기관 중 가장 높고, 공단이 속한 공직유관단체그룹에서도 상위권인 6위에 올랐다. 2007년 72개 공공기관 중 69위, 2010년 76개 중 72위를 차지한 것과 대조된다. 외부 및 정책고객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아진 데 고무된 분위기다. ●강영일 이사장 “혁신은 계속된다” 공단 설립 후 최대 규모의 채용도 준비하고 있다. 전문경력직 10명을 포함해 시간선택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고졸과 일반 대상 채용형 인턴 등 100여명을 내년 1월 채용한다. 강영일 이사장은 “안전하고 편리한 철도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신뢰받는 철도 및 철도산업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혁신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제8회 교통문화발전대회] 서울신문사장 특별상

    [제8회 교통문화발전대회] 서울신문사장 특별상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시설공단이 현장 맞춤형 사고 예방 활동으로 안전사고를 크게 줄였다. 공단의 철도사업비는 최근 10년간 2배 이상 증가했고, 건설 현장 상시 근로자 수도 2배 이상 늘어났다. 하지만 올해 안전사고는 2005년의 4분의1 수준으로 감소했다. 안전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었던 비결은 사고 유형 분석과 맞춤형 사고 예방에서 찾을 수 있다. 공단이 10년간 사고 유형을 자체 분석한 결과 공사별로 추락·감전·끼임 등 사고 유형이 다르고 완공 직전에 집중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3개월 미만 근무한 신규 근로자가 재해자의 60%를 차지했고, 외국인 근로자는 내국인 근로자에 비해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유형 및 발생 시기별로 안전관리자, 감리단, 시공사, 하도급사, 신규 근로자 및 외국인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한 현장 맞춤형 사고 예방 특별 교육을 시행하고 취약 현장에 대한 예방점검을 강화했다. 안전사고에 취약한 신규 근로자와 외국인 근로자는 안전모 색상을 노란색으로 통일해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하고 경력이 많은 근로자와 함께 작업을 맡기는 등 현장에서 특별 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안전교육 교재를 7개 언어로 제작하고 통역사를 동반한 안전교육도 시행하고 있다. 강영일 이사장은 “안전 관리 활동으로 재해율이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다”며 “고품질 철도를 건설해 국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제8회 교통문화발전대회] 수상자 명단

    ■국민포장 ▲서용철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강원 속초지회장 ■대통령 표창 ▲최지원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충북 제천지회장 ▲최재영 교통안전공단 교수 ▲한국교통안전봉사회(단체) ▲이동우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울산 중부지회장 ▲정용삼 경찰청 교통안전과 경위 ▲김주식 광주광역시 지방공업주사 ▲이미경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강사 ▲이송호 금호고속 상무 ■국무총리 표창 ▲신서현 도로교통공단 과장 ▲표광택 대구용달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감사 ▲김영도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대구 중부지회장 ▲민장기 제천운수 대표 ▲전국버스공제조합(단체) ▲김현준 충청남도 지방공업주사 ▲강진동 서울시 교통운영과장 ▲지정자 어린이교통안전협회 봉사단장 ▲곽병희 충남지방경찰청 경위 ▲정경성 인천국제공항 차장 ▲사랑실은교통봉사대(단체) ▲서덕현 대구택시운송사업조합 상무 ■서울신문사장 특별상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강영일)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명 관 ▲김창희 ▲이명규 ▲서경욱 ▲최성환 ▲박재홍 ▲오관석 ▲오정균 ▲이성호 ▲전태완 ▲천선필 ▲노한성 ▲신주용 ▲조성래 ▲이희만 ▲정영근 ▲박상수 ▲구동욱 ▲위종윤 ▲진영민 ▲김정예 ▲변효봉 ▲이남행 ▲조근원 ▲최상훈 ▲허환욱 ▲안범주 ▲박윤희 ▲정민영 ▲김재춘 ▲이용남 ▲주강원 ▲박민상 ▲고영남 ▲김창준 ▲김태경 ▲노귀자 ▲신영식 ▲이원호 ▲함종하 ▲홍승표 ▲강경원 ▲김길수 ▲김행범 ▲김형인 ▲박수영 ▲양일중 ▲김철주 ▲노중선 ▲김대혁 ▲김종곤 ▲오근환 ▲홍명아 ▲전종민 ▲이광숙 ▲김기현 ▲김봉길 ▲김진석 ▲이상갑 ▲임명재 ▲김옥자 ▲김현완 ▲배효근 ▲최병운 ▲정문기 ▲김봉준 ▲김수용 ▲우성권 ▲신현자 ▲이은정 ▲김관환 ▲박영화 ▲최미경 ▲김정미 ▲김홍렬 ▲이상대 ▲최종만 ▲최창길 ▲김기맥 ▲김병덕 ▲이상훈 ▲김준이 ▲정홍열 ▲김지선 ▲박재석 ▲조지영 ▲진덕언 ▲신창균 ▲맹용호 ▲심임무 ▲김학종 ▲박홍수 ▲이기수 ▲강희헌 ▲구성회 ▲김지훈 ▲윤상천 ▲류중현 ▲안중극 ▲진경환 ▲류판근 ▲심유황 ▲연미화 ▲김수동 ▲김진태 ▲정의돈 ▲하동기 ▲정상윤 ▲오승환 ▲강성순 ▲고정호 ▲김영봉 ▲박홍근 ▲신홍선 ▲류재춘 ▲최종진 ▲박희원 ▲양석철 ▲김승회 ▲임기환 ▲구은주 ▲박송균 ▲이동언 ▲김려경 ▲이충로 ▲한영운 ▲조순기 ▲김금자 ▲김병용 ▲김기풍 ▲김흥수 ▲서정설 ▲이병채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 ▲강용식 ▲구윤화 ▲권혜정 ▲김남곤 ▲김봉환 ▲김인기 ▲김창수 ▲남병현 ▲문병일 ▲문철용 ▲손국현 ▲송근식 ▲신동윤 ▲안복수 ▲안영창 ▲양성석 ▲오현종 ▲유종열 ▲윤상관 ▲이경복 ▲이곤헌 ▲이권형 ▲이귀환 ▲이상복 ▲이상하 ▲이선구 ▲이수동 ▲이수일 ▲이종식 ▲이진수 ▲이충희 ▲이태성 ▲이현보 ▲이혜숙 ▲임현수 ▲장길녀 ▲장영규 ▲장장수 ▲전형진 ▲정병준 ▲정성예 ▲연 미 ▲조명구 ▲조은주 ▲최미정 ▲최범준 ▲최영운 ▲홍순용
  •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2018년 완공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가 2018년 들어선다. 울산시와 롯데쇼핑㈜은 15일 시청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인·허가 등 행정절차와 정부 등 관계기관 협의를 지원하게 된다. 롯데쇼핑은 현지 법인화 추진,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 기여 방안 마련, 원활한 교통대책 수립 등에 나선다. 롯데쇼핑은 2018년까지 총 사업비 2572억원을 들여 울주군 삼남면 KTX울산역 앞 7만 5395㎡ 부지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복합환승센터(건축 면적 18만 468㎡)를 건립할 예정이다. 복합환승센터에는 버스·택시·승용차 등 교통 환승시설과 쇼핑몰, 아웃렛, 시네마, 키즈테마파크 등 환승지원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이를 위해 롯데쇼핑은 지난 6월 울산시와 울산도시공사에 사업제안서를 제출, 최근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현재 복합환승센터 건립 예정 부지를 소유한 울산도시공사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부지 관련 협상을 벌이고 있다. 이 협상이 마무리되면 롯데쇼핑, 한국철도시설공단, 울산도시공사 등 3개 기관이 공동 출자회사를 설립해 개발계획 작성, 복합환승센터 승인 및 지정, 실시설계, 시공 등 본격적인 사업을 벌이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롯데쇼핑이 이번 협약에서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사업 추진 의지를 대외적으로 밝힌 만큼 역세권 개발 가속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비리 온상’ 터널 공사 올해만 136억 빼돌렸다

    ‘비리 온상’ 터널 공사 올해만 136억 빼돌렸다

    시공업체 A사는 지난해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발주한 강원도 대관령터널 굴착 공사를 진행하면서 공사비 71억원을 과다 청구했다. 설계도에는 A사가 공사를 맡은 원주~강릉 구간에 최신 굴착공법을 사용하도록 돼 있었다. 하지만 A사는 ‘검은돈’을 챙기기 위해 훨씬 값싼 공법을 택했다. 최신 공법에 필요한 비싼 자재들을 전부 사용한 것처럼 꾸몄지만 실제로는 자재를 절반 가까이 줄여 공사한 것이다.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공사비 빼돌리기 관행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올해 한국철도시설공단 등이 발주한 고속도로·철도 터널공사 시공업체들이 부당하게 빼돌린 금액은 91억원에 이른다. 부정·비리 사실이 적발되지 않았다면 추가로 지급됐을 45억원까지 합하면 모두 136억원 규모다. 공사에 필요한 자재를 설계보다 적게 투입하거나 값싼 공법을 이용한 뒤 공사비를 과다 청구하는 등의 수법을 썼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올 2~8월 전국 64개 주요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터널 분야 부패실태 점검’을 실시한 결과를 10일 공개했다. 전국에 걸쳐 모두 9개 공구에서 부정·비리가 적발됐다. 대부분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발주한 철도노선 공사 현장이었다. 원주~강릉 구간에서 과다 청구된 71억원은 이번에 적발된 공구들 가운데 최대 규모다. 그 밖에 울산~포항 고속도로 공사에서는 시공업체가 설계 단계에서 정해진 건설 자재 록볼트 7만여개를 4만여개만 사용한 뒤 차액 17억원을 받아 챙겼다. 성남~여주 복선전철 공사 공구에서는 시공업체가 땅을 파들어가는 굴진공법 방식을 조작해 11억원을 가로챘다. 권익위는 이번에 적발된 주요 사례를 수사기관과 감사기관 등에 넘겼다. 또 공사 현장에서 사용하는 화약 취급 장부의 보전 기간(현재 2년)을 늘리고, 안전에 치명적인 공사 자재 빼돌리기를 막기 위해 발주기관이 공사현장의 세금계산서를 직접 조회하도록 하는 등 제도 개선을 관련 기관에 권고했다. 권익위 관계자는 “그간 여러 경로를 통해 소문으로만 알려졌던 터널공사 구간의 공사비 빼먹기 실태가 이번 조사를 통해 사실로 밝혀졌다”며 “국민안전과 직결되는 건설 비리는 반드시 추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해 10월 전국 121개 고속도로 터널공사 현장을 조사한 결과 78곳에서 록볼트 33만개를 빼돌려 공사비 195억원을 편취한 사례를 적발했다. 공사 현장 관리와 감리가 허술한 틈을 타 공사비를 허위로 청구하는 적폐가 여전히 만연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교량·터널 늘려 생태계 파괴 최소화… 환경 고려한 ‘개발 패러다임’ 정착

    교량·터널 늘려 생태계 파괴 최소화… 환경 고려한 ‘개발 패러다임’ 정착

    각종 개발사업 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한 대책으로 지난 1993년 환경영향평가법이 제정된 지 20여년이 지났다. 환경을 고려한 개발과 사회적 합의을 통한 개발이라는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평가 속에서도 여전히 개발론자와 환경론자 모두에게 비판을 받고 있다. 환경영향평가제도의 가려진 성과와 발전 방향을 2회에 걸쳐 조명한다. 2010년 개통한 경부고속철도 2단계 구간(대구~부산)은 전체 노선(128.5㎞) 중 교량과 터널이 75.9%(97.5㎞)를 차지한다. 지난 4월 개통한 호남고속철도(오송~광주)도 전체 182.3㎞ 가운데 터널과 교량이 61.4%(112.0㎞)에 이른다. 최근 건설되는 철도에 터널과 교량이 많아진 것은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이다. 터널과 교량은 건설비용이 평균 2배 정도 더 드는데 지반 보강이 수반될 경우 최대 10배까지 추가되고 공사기간도 길어질 수밖에 없다. 한국철도시설공단 강태윤 영향조사부장은 10일 “기본계획 수립 시 전략환경영향평가와 설계 후 환경영향평가를 받는 과정에서 공사 중 발생하는 진동과 소음 기준까지 협의한다”면서 “협의 및 기준을 고려한 시공으로 진척도가 떨어지는 등 어려움이 있지만 건설 과정이나 완공 후 환경 민원이 줄었다”고 말했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이 도로와 발전소·산업단지 등의 사업에서 환경영향평가가 삶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환경평가 성과 분석 및 가치 산정에 따르면 2012~2014년 협의완료된 37개 화력발전소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통한 사회적 비용 절감액이 연간 5272억원으로 추산됐다. 발전소 운영기간(30년)을 감안한 건강편익은 15조 8147억원에 달했다. 산업단지, 화력발전소와 같은 면적 개발은 사업규모를 줄이거나 유효사용 면적을 축소하는 방식으로 환경위해성을 낮출 수 있는 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됐다. 도로사업에서는 환경영향평가법 제정과 2006년 전략환경영향평가 도입의 영향으로 교량과 터널이 크게 증가했다. 1985~1994년 터널과 교량 비중이 41.3%에서 2005~2014년 72.7%로 높아졌다. 지형 및 생태축의 파괴가 그만큼 줄었다는 의미다. 방음벽 길이도 사업당 4.3㎞로 길어지면서 20년간 설치 및 유지 관리비로 252억원의 비용이 발생했지만 소음 저감에 따른 편익이 480억원으로 평가됐다. 공공이 얻는 환경적 저감효과를 고려할 때 환경비용의 투자가 단순 비용 증가는 아니라는 설명이다. 이영준 KEI 환경평가본부장은 “환경영향평가의 유용성을 재화적 가치와 사회적 비용 등 계량적으로 보여준 첫 사례”라며 “개발 면죄부, 사업자 부담 강화라는 논란이 여전하지만 사회적 합의를 통해 개발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유일한 객관적 제도”라고 강조했다. 환경영향평가가 불러온 중요한 변화는 평가과정에서 주민들에게 정보가 공개되면서 문제제기를 통한 개선이 가능해지는 등 주민 참여가 실현됐다는 점이다. 그러나 평가기간과 사업기간의 시점 차이가 큰 데다 완공 후 예측하지 못한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서 사후관리에 대한 보완 필요성이 강하게 제기된다. 이상진 환경부 국토환경평가과장은 “환경영향평가제도 도입 후 건설이나각종 개발사업 수립 시 환경에 대한 고려가 반영되는 등 인식 전환이 이뤄졌다”면서 “현재 예측정확성을 높이는 진화 과정에 있다”고 말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철도공단 420억원대 인도 도시철도사업 우선협상자 선정

    한국철도시설공단(철도공단)은 9일 인도 러크나우 메트로공사(LMRC)가 발주한 420억원 규모의 메트로(도시철도) 사업관리 및 감리 국제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종 계약이 체결되면 철도공단이 해외에서 수주한 최대 규모 사업이다. 사업은 인도 우타르 프라데시 주도인 러크나우시의 낙후된 대중교통 인프라를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CCS공항과 문쉬 풀리아를 남북으로 잇는 22.9㎞의 도시철도 건설사업이다. 공단은 차량·신호 등 철도시스템 분야와 품질·안전·시험·시운전에 대한 프로젝트관리 및 감리를 맡는다. 공단은 국내업체들로 컨소시엄을 구성하던 기존 방식과는 달리 유럽 및 현지 업체와 국제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다. 특히 별도 투자비 없이 순수 기술력을 제공하는 ‘저부담, 고수익’의 고부가가치 사업을 실현했다고 공단은 설명했다. 이번 사업 수주는 인도에서 추진 중인 자이푸르 메트로사업과 뉴델리역사 현대화 및 기존선 고속화 개량사업 등의 참여에도 청신호가 될 전망이다. 한편 공단은 최근 10년간 중국철도시장 감리분야에서 15개 사업, 600억원의 수주실적을 올렸지만 중국의 기술 자립으로 외국기업의 중국 내 진출이 축소되면서 해외시장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동계올림픽 특구 개발사업 특수 누리는 ‘스카이베이 경포’ 호텔

    동계올림픽 특구 개발사업 특수 누리는 ‘스카이베이 경포’ 호텔

    ▶대한민국에 없던 크루즈 스카이풀 호텔, ‘스카이베이 경포’ 12월 18일 분양▶강릉시 올림픽 특구 개발사업 시행자로 12월 10일 착공식 개최 강원지역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대규모 관광객을 겨냥한 위락시설과 도로 등 인프라가 구축되면서 집값이 뛰고 부동산시장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동계올림픽 특구 개발사업 특수를 톡톡히 누리는 분양형 호텔이 주목받고 있다. 그 주인공은 ‘스카이베이 경포’ 호텔. ㈜빌더스개발은 강릉시 강문동 258-4번지 구 코리아나 호텔부지에 신축하는 ‘스카이베이 경포’를 12월 18일 분양한다. 이 호텔은 연면적 4만3903.62㎡, 지하 3층~지상 20층, 전용면적 20.84㎡~115.41㎡, 총 534실 규모로 조성된다. ‘스카이베이 경포’는 약 4만석에 이르는 강릉 코스탈 클러스터의 스포츠 콤플렉스와 가까운 입지를 자랑한다. 스포츠 콤플렉스는 피겨스케이팅과 아이스하키 등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빙상종목이 치러질 예정이어서 이곳에서 파생되는 특수 효과가 기대된다. 올림픽 이후로도 빙상스포츠의 명소로서 많은 수요가 집중될 전망이다. 강릉시 김남인 도시재생과장은 “관광숙박시설이 계획대로 조성된다면 부족한 숙박시설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투자협정을 통해 신속한 투자와 개발로 올림픽 이전에 숙박시설 조성을 마치기로 하고 호텔 신축을 위해 동계올림픽특별법에서 허용하는 모든 행정적 지원과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전문가들은 관광객의 숙박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강릉지역의 분양형 호텔 투자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조언한다. ▶강릉시 ‘2017년 관광도시’ 선정, KTX개통 등 잇단 호재 가득 ‘스카이베이 경포’가 들어서는 강릉시는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올해(2017년)의 관광도시’에 강원도 내 최초로 선정됐다. ‘올해의 관광도시’는 관광도시로서의 잠재가능성이 큰 도시를 지정해 지역 관광 활성화 및 내수시장 진작, 자생적 발전기반 등을 육성하도록 정부에서 3년간 지원하는 국책사업이다. 이에 힘입어 강릉시는 올림픽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실행계획을 통해 ‘4계절 체류형 명품 글로벌 관광도시’로서 강원도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로써 현재 1500만명에 달하는 연간방문객수를 보다 크게 늘린다는 것이 강릉시의 계획이다. 이에 따라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 동해고속도로 연장, 영동고속도로 확장과 양양공항 중국인 단체관광객 120시간 무비자 및 개항공항 지정, 국제노선 확대로 강릉으로의 교통망이 확충 될 전망이다. 여기에 현재 공사중인 청량리-강릉 간 KTX선 역시 2017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특히 강원도를 운행하는 첫번째 고속열차로 기존 KTX선에 투입된 열차보다 성능이 뛰어난 신형 KTX-산천이 투입돼 관심을 모은다. 신형 KTX-산천 이용시 청량리에서 강릉까지 열차 운행 시간이 5시간 50여분에서 1시간 내외로(※출처: 한국철도시설공단) 4시간 이상 크게 단축돼 향후 더 많은 유동 인구의 유입이 기대된다. ▶고급 부대시설, 전 객실 조망권 보장… 호텔 스카이베이 경포각종 개발 호재로 벌써부터 실수요와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진 강릉시에서 12월 18일 분양되는 ‘스카이베이 경포’에는 해외 유명 호텔에서나 볼 수 있는 부대시설 스카이풀이 조성된다. 이용객들은 스카이풀에서 와인과 칵테일 등 음료를 마시며 수영을 즐기고 경포의 푸른 하늘과 동해 바다, 경포호의 경관을 동시에 조망하는 낭만적이고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스카이베이 경포’는 어느 곳에서든 시원한 조망권이 확보된다. 이 호텔은 전 객실의 조망권을 보장하며, 경포의 아름다움을 더욱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큰 창호가 설치된다. 이에 호텔 전면부에서는 시원스레 펼쳐진 경포의 바다 조망이 가능하고 후면으로는 경포호수 조망이 가능하다. 이용객의 투숙목적에 맞는 다양한 객실 또한 마련된다. 오너를 위한 고급스런 분위기를 갖춘 VIP룸과 프라이빗 라운지 등 지하 3층 지상 20층 총 534개의 다양한 객실이 조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컨시어지 라운지를 비롯해 최대 900석 규모의 연회장, 마켓형 레스토랑 등 차별화 된 최고급 부대시설이 들어서며 이용객의 만족도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전망이다. 또한 분양형 호텔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안전성’인데, 이 측면에서 ‘스카이베이 경포’는 호평을 받고 있다. 아파트,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등 수많은 개발사업을 성공시킨 빌더스개발이 위탁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부동산신탁 전문기업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며, 여기에 2015년 시공능력평가 1위의 삼성물산이 시공을 맡았다. 운영사도 빼놓을 수 없는 강점이다. 전 세계 50개국에 1200여개 호텔과 9만개가 넘는 객실을 보유한 유럽 최상위 호텔그룹 루브르호텔그룹이 전 세계에서 쌓아온 다년간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접 운영을 맡을 예정으로 사업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분양면적 또한 중소형 평형이 대부분을 차지해 투자자의 부담을 최소화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카이베이 경포’ 분양관계자는 “동해안과 경포호수 조망권의 해외 유명 호텔에서나 볼 수 있는 환상적인 옥상 야외수영장 등 호텔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모든 조건들을 갖추고 있다”며 “상품성이 워낙 우수하다 보니 투자문의를 위해 전화는 물론 직접 방문까지 하는 수요자도 많다”고 전했다. ‘스카이베이 경포’의 시설은 물론 입지, 루브르호텔그룹의 브랜드파워와 한국자산신탁의 신뢰도와 아울러 투자자들에게도 다른 호텔들과 차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릉을 넘어, 나아가 싱가폴의 랜드마크인 마리나베이샌즈처럼 한국의 랜드마크 호텔로 거듭날 것을 기대한다. 12월 10일 착공식이 개최되는 ‘스카이베이 경포’는 2017년 완공예정이며,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71-18에 서울 분양홍보관이 강릉시 포남동 1272 2층에 강릉 분양홍보관이 동시 운영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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