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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흥·부천시, 제2경인선 복선전철 은계역·옥길역 신설 총력

    시흥·부천시, 제2경인선 복선전철 은계역·옥길역 신설 총력

    경기 시흥시와 부천시는 25일 인천시청에서 열린 제2경인선 복선전철 변경노선 공동발표 기자회견를 열고 각각 제2경인선의 은계역과 옥길역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임병택 시장과 장덕천 부천시장을 비롯해 허종식 인천부시장, 지역 국회의원, 지역 주민과 기자들 100여명이 참석했다. 제2경인선 전철사업은 인천 청학역(수인선)~신연수역(인천1호선)~서창2지구~시흥 신천역(서해선)을 거쳐 광명 노온사 차량기지에 이르는 18.5km구간을 신설하는 사업이다. 이후 노량진까지 35.2km 운행하는 복선전철을 건설할 계획이다. 총 연장 중 40%에 가까운 7km가 시흥시 내부를 경유한다. 특히 기존 은행동 주거지와 시흥은계 공공주택지구를 통과하는데 이곳 정차역이 빠져 있는 상태로 KDI에서 예비타당성조사를 시행 중에 있다.이에 시는 대야·신천·은행권 시민들의 광역교통 이용편의를 위해 은계역을 사업내용에 반영하기 위해 관련 타당성 근거를 마련했다. 올해 초부터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인천시·경기도 등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협의해 왔다. 부천시도 제2경인선 노선변경 추진 공동기자회견에서 부천 옥길지구 경유 철도 도입을 위한 적극 추진 의지를 밝혔다. 부천시는 옥길지구를 경유하는 철도가 도입될 경우 부천 남부지역 옥길·범박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과 현대홈타운, 계수·범박 재개발 사업으로 증가하는 8만명가량 인구의 교통 편의성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제2경인선 변경 노선이 반영될 경우 도시 간 상생 협력으로 교통 인프라가 대폭 개선되고 시민의 교통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날 시흥시와 부천시를 비롯해 인천시는 대중교통 불평등 해소를 위해 변경노선 추진에 합의했다. 또 수도권 서남부 광역교통을 개선하기 위해 예비타당성조사의 원활한 통과와 조속한 사업 착공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발표했다. 같은 날 추진 중인 예비타당성조사를 변경노선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국토부와 기획재정부에 공동으로 건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인사]

    ■조달청 ◇과장급 직위승진△융복합상품구매담당관 최병수 ■방위사업청 ◇본부장 전보△기반전력사업본부장 강은호△미래전력사업본부장 손형찬◇국·부장 전보△방위사업정책국장 정재준△국방기술보호국장 김상모△기반전력사업지원부장 서형진△화력사업부장 임영일△미래전력사업지원부장 이정용△지휘통제통신사업부장 원종대△유도무기사업부장 송창준△무인사업부장 김종출△한국형전투기사업단장 정광선◇과장급 전보△방위사업분석과장 강정훈△기반전력사업총괄팀장 원호준△기반전력사업국제계약팀장 이찬규△기반전력사업규격목록팀장 황양운△기반전력사업해상공중원가팀장 함수영△기동계약팀장 이진호△전투차량사업팀장 박정은△전투함계약팀장 한상설△탑재장비사업팀장 이영섭△헬기계약팀장 김선국△미래전력사업전력운영계약팀장 천재윤△미래전력사업원가팀장 황인태△지휘통제통신계약팀장 권주택△지상지휘통제체계사업팀장 최진용△감시전자계약팀장 박용도△무인계약팀장 조광섭 ■한국철도시설공단 ◇본부장·처장급 전보△해외사업본부장 손병두△영남본부장 이인희△충청본부장 성영석△비서실장 우현구△설계실장 이종윤△품질관리처장 강홍묵△인사복지처장 이현철△전철처장 양인동△궤도처장 이용희△기술교육연구원 기술연구처장 장형식△영남본부 재산지원처장 임연민△충청본부 충청권사업단장 송혜춘 ■동양생명 ◇전무 승진△피터진(CFO·경영전략부문장)
  • [인사] 금융위원회, 외교부, 한국철도시설공단

    ■ 금융위원회 ◇ 과장급 전보 △ 위원장 비서관 이동엽 △ 자산운용과장 고상범 △ 금융그룹감독혁신단 감독제도팀장 손성은 ■ 외교부 ◇ 국장 △ 인사기획관 박윤주 △ 북미국장 고윤주 △ 유럽국장 김필우 △ 재외동포영사기획관 변철환 △ 공공문화외교국장 서은지 △ 양자경제외교국장 양동한 △ 북핵외교기획단장 이문희 ◇ 심의관 △ 북미국심의관 이태우 ■ 한국철도시설공단 ◇ 본부장·처장급 전보 △ 해외사업본부장 손병두 △ 영남본부장 이인희 △ 충청본부장 성영석 △ 비서실장 우현구 △ 설계실장 이종윤 △ 품질관리처장 강홍묵 △ 인사복지처장 이현철 △ 전철처장 양인동 △ 궤도처장 이용희 △ 기술교육연구원 기술연구처장 장형식 △ 영남본부 재산지원처장 임연민 △ 충청본부 충청권사업단장 송혜춘
  • “中과 경쟁보다 협력… 해외 철도 공동 수주 ‘영리한 전략’ 필요”

    “中과 경쟁보다 협력… 해외 철도 공동 수주 ‘영리한 전략’ 필요”

    “중국과의 경쟁은 ‘계란으로 바위 치기’와 같습니다. 협력을 통한 해외 철도사업 공동 수주로 전략 수정이 필요합니다.”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철도공단) 이사장은 17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적극적인 해외 철도시장 진출 계획을 밝혔다. 그러면서 국내 기업 위주로 구성하던 협력체에서 탈피해 중국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처음 언급했다. 그는 “큰 적(중국)을 없애면서 비용을 낮출 수 있는 영리한 접근”이라며 “우리의 우수한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평가받는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남북철도 연결과 관련해서는 “유엔 제재하에서 한계가 있는 만큼 본격적인 협력에 대비해 남쪽 철도망 정비·구축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철도 건설과 운영을 나눈 상하분리에 대해 “철도청 당시에는 철도에 대한 투자가 불규칙하고 불명확했지만 건설과 운영이 분리된 후 지속적이고 계획적인 투자가 가능해졌다”고 평가했다. 김 이사장은 “각 개인의 능력이 조직, 철도 나아가 나라의 실력”이라며 “철도 건설·시설 관리 전문 기관으로서 구성원의 역량 강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강조했다.-현재의 철도를 평가한다면. “철도는 2004년 경부고속철도 개통을 계기로 국민 생활과 지역 발전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했다. 단순 대중 교통수단을 넘어 시·공간을 극복하고 국토의 균형 발전을 선도하는 친환경 교통혁명의 선두주자로서 더욱 큰 역할이 기대된다. 철도 상하분리는 철도에 대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투자를 가능하게 했다. 운영 노하우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국민은 두 개의 철도 기관으로 인해 혼란스러울 수 있다. 업무 추진에서 불합리한 점이나 갈등이 비치기도 한다. 그러나 코레일과 철도공단은 대립 관계가 아닌 쌍두마차로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철도공단의 역량, 기술력에 대한 평가가 엇갈린다. “경부고속철도 개통 이후 끊임없는 기술 국산화 노력을 통해 호남고속철도와 수서고속철도, 원주~강릉 고속철도를 국내 기술로 개통했다. 해외 의존도가 높은 핵심 분야 기술 자립을 추진한 결과 원주~강릉 고속철도의 국산화율은 95.2%에 달한다. 2004년 47%이던 전철화율이 2018년 기준 73.1%로 세계 최고 수준에 올랐다. 철도공단의 역량에 대한 우려는 알고 있다. ‘직렬 파괴’가 강조되면서 전문성이 간과된 결과다. 기술인력 양성을 진행 중이다. 철도기술사 자격 취득을 지원하고 직무교육도 기술별로 전환한 뒤 전문화했다. 인사 공백 등으로 인한 문제를 없애기 위해 업무별 매뉴얼을 제작해 공유하도록 했다.” -직접 설계와 직접 감리 능력은. “시간이 좀더 필요하고, 우선 규모가 작은 사업부터 시범적으로 도전할 계획이다. 책임감리제가 도입되면서 현재 철도공단은 ‘기술행정’만 담당하고 있다. 설계는 특성상 계획·검토 단계에 장기간(사업당 24~33개월)이 소요되고 노반·궤도·통신·차량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돼 많은 기술인력이 필요하다. 효율적인 인력 관리 및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외주 용역을 시행하고 철도공단은 기술조사, 품질·안전관리, 사업비 최적화 등을 위한 관리감독 기능에 집중했다. 지난해 3월 설계 역량 강화와 설계 품질 향상을 위해 설계실을 신설했다. 직접 사업 수행을 위해 기술력을 축적하는 동시에 전문성 등을 강화하고 있다.” -철도의 투자 방향과 관련해 기존선 유지보수가 강조된다. “신선 건설도 필요하지만 기존선의 안전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경부고속철도가 2004년 개통했지만 구조물은 더 오래전에 만들어져 20년 이상 된 시설이 많고 내구연한이 다 됐거나 초과한 시설들이 생겨나고 있다. 유럽 등 철도 선진국은 철도 개량과 유지, 안전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안정적인 예산 확보를 위해 내구연한 경과 시설물에 대한 종합대책을 수립, 체계적으로 개량을 추진할 계획이다. 규모와 경중을 따져 우선순위를 정하고 열차 운행과 관련된 시설은 코레일과 협력해 차질 없이 정비해 나가겠다.” -남북철도 협력은. “유엔 제재 및 미국의 행정명령에 따라 협력이 제한적이다. 다만 현 상황과 제재 해제 후를 고려해 다양한 이행 방안을 마련했다. 지난해 공동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북한 철도 현대화 추진을 위한 시설물 현황 및 철도 연결에 필요한 기술적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코레일과 공동으로 남북 및 대륙철도 연결에 대비한 물류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을 비롯해 북한 기후 환경에 적합한 건설기준 제·개정 연구에도 착수했다. 철도 연결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남한 철도망 정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선로용량이 포화 상태인 수색~광명, 수색~도라산 간 고속철도 건설과 동해축 유일한 단절 구간인 강릉~제진 연결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해외 철도사업 진출이 재점화됐다. 달라진 전략은. “2005년 중국 수투선(쑤이닝~충칭) 감리를 시작으로 올해 6월 기준 21개국, 65개 철도사업에 참여했다. 중국에서만 16건을 수행했는데, 이제 중국과 경쟁하는 처지가 됐다. 재정과 인건비를 앞세운 중국과의 경쟁은 ‘계란으로 바위 치기’다.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으로 해외 진출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지난 3일 서울에서 열린 글로벌 인프라 협력회의(GICC)에서 중국 국가철로국과 철도정보 공유 및 협력모델 발굴을 위한 협의체 구성에 의견을 모았다. 새로운 도전이다. 몽골 철도를 주시하고 있다. 몽골의 요청으로 몽골 철도계획을 수립 중이다. 철도공단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실시 중인 울란바토르 신공항철도에 직접 투자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타반톨고이~준바얀(414.6㎞) 신호·통신 설계용역 수주 등을 위한 현지팀도 가동하고 있다.” -2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지만 부채가 심각하다. “2017년 설립 후 최초로 1215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1652억원으로 2년 연속 흑자 경영을 달성하면서 부채 1609억원을 상환했다. 철도공단 부채는 고속철도 건설비로 지난해 말 기준 19조 9626억원에 달한다. 부채 상환 재원은 운영사로부터 받는 선로 사용료인데 수서발 고속철도 개통 이후 수입이 늘고 있다. 치열한 자구 노력이 필요하다. 유지보수 업무를 표준화해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하고 유휴부지 등 국유재산 활용과 역세권 개발, 해외 사업을 통해 수익 증대를 추진하고 있다. 수서·광명역 역세권 개발 등 대형 사업도 준비 중이다. 지역 개발과 일자리 창출에도 노력하겠다.” -코레일과의 관계 및 통합론이 제기되는데. “철도공단의 최고 고객은 코레일이다. 경쟁이나 대결의 대상이 아니다. 지난해 오송역 단전과 강릉선 탈선 사고로 제기된 철도 안전 강화를 위해 양 기관이 안전혁신단을 출범시켰다. 안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국민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우선이다. 통합은 정부 정책에 따라 결정될 사안이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김상균 이사장은 956년 경기 고양에서 태어나 경기공업고와 고려대를 졸업했다. 기술고시(14회)에 합격해 1979년 철도청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철도청 시설·건설본부장을 거쳐 건설교통부 철도국장, 국토해양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등을 역임했다. 2008년 한국철도시설공단 부이사장을 끝으로 끊기는 듯했던 철도와의 연은 2018년 2월 제6대 철도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하며 이어졌다. 철도 상하분리와 KTX 도입, 경부고속철도 1·2단계 개통, 호남고속철 완공 등을 현장에서 지휘한 국내 철도 역사의 ‘산증인’이다. 철도인으로서 자긍심이 강하고 남북철도 연결에 대해 사명감을 갖고 있다. ‘긍정과 소통’을 조직 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덕목으로 꼽는다. 내부 구성원이 만족하지 않으면 외부 고객을 감동시킬 수 없다는 것이 지론이다.
  • 부산의 미래 길 개척...오거돈시장, 유럽 3개 도시 순방 성공적

    부산의 미래 길 개척...오거돈시장, 유럽 3개 도시 순방 성공적

    오거돈 부산시장은 2일 부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유럽3개 도시 순방 성과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의 미래를 위한 길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오시장은 지난 달 25일부터 6박 8일간의 일정으로 영국 런던 ,프랑스파리, 핀란드 헬싱키 등 유럽 3개 도시 순방을 마무리하고 지난 1일 귀국했다.이번 유럽 순방은 시장 취임 후 처음이다. 오시장은 이번 순방을 통해 금융도시 위상 강화, 르노삼성 신규물량 확보 등 지역 중추산업 내실화,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와 관문공항 협력체계 구축, 부산대개조 프로젝트 추진 등 시정 주요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지난 26일 오시장은 첫순방지인 핀란드 헬싱키에서 부산-헬싱키간 항공 노선 운영사인 토피 매너 핀에어 사장과 요니 선델린 핀란드 공항공사 사장을 만나 노선의 안정적 운영과 향후 한국인 여행객 증가에 따른 공항 이용의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노선 개설을 계기로 헬싱키와의 교류를 활성화하는 동시에 다른 장거리 노선 개설을 적극 추진하는 등 동남권 관문공항 실현을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어 핀란드 오타니에미 혁신단지와 27일 유럽 최대 스타트업 캠퍼스인 프랑스 파리의 ‘Station F’를 방문해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기로 협의 했다. 28일에는 프랑스 대표은행인 BNP 파리바를 방문해 블록체인 책임자인 다니엘 터퀴틴 증권부분 총책임자와 면담했다. 30일 유럽 최대 핀테크 육성기관인 런던 레벨 39를 방문해 런던시의 핀테크 육성정책과 비즈니스 모델개발을 위한 아이디어를 얻기도 했다. 특히, 블록체인과 관련해 지역화폐 발행기관으로 지정된 부산은행과 글로벌 엑셀러레이터인 엑센트리 간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부산의 유망 핀테크 블록체인 기업 발굴, 육성과 해외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 또 부산대개조 프로젝트, 원도심 재생 등 도시재생 사업의 실질적인 추진동력을 확보하고 속도를 높이고자 프랑스 파리 도시재생의 성공사례인 철도시설을 혁신적으로 활용한 리브고슈를 방문했다.상드린느 모레 파리도시개발공사(SEMAPA) 회장과의 면담을 통해 양 도시간 도시재생과 관련한 협력을 지속하기로 했다. 르노삼성자동차의 구조조정 움직임과 관련,르노그룹 본사도 찾아 신규 물량 배정을 강력 요구했다. 파스칼 제조총괄 담당은 긍정적 검토의 뜻을 밝힌것으로 전해졌다.내년 3월 직항노선이 개설되는 핀란드 헬싱키와 관문공항 실현을 위한 협력체계도 구축했다. 프랑스 파리 소재 국제박람회기구(BIE) 사무국을 방문해 2030월드엑스포 부산 유치를 위한 협조를 구했다.오 시장은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가 지난 5월 국가사업으로 결정된 것을 알리며 BIE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오시장은 이와함께 런던 금융인 초청 부산금융투자설명회(IR)를 개최하고 유수의 국제금융기관 인사와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등 글로벌 금융허브도시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오 시장은 “이번 유럽 순방을 통해 현재 부산의 경제 현안을 해결할 실마리와 4차산업, 금융?해양산업 등 미래 부산을 움직일 성장 동력을 찾았다”고 밝혔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폴리텍대학,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 식품의약품안전처 △ 감사담당관 양병구 ■ 한국철도시설공단 △ 기술교육연구원장 노병국 △ 사업전략처장 김윤양 △ 고속철도처TF장 문제우 △ 기준심사처장 박창완 △ 건축처장 진욱수 △ 시설종합정보구축처TF장 김동철 △ 수도권본부 수도권사업단장 민병균 △ 충청본부 안전혁신처장 송춘근 △ 강원본부 중앙선사업단장 고병찬 ■ 한국폴리텍대학 △ 포항캠퍼스 지역대학장 천세영 ■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 부이사관 승진 △ 정책관리과장 이동훈 △ 개발협력기획과장 장원석 △ 통일안보정책과장 이용석 ◇ 서기관 승진 △ 기획총괄정책관실 이상준 △ 고용식품의약정책관실 김광제 △ 소통지원비서관실 김혜경 △ 조세심판원 조용도·이종철·임홍규·강필구 ◇ 과·팀장급 전보 △ 의정과장 김홍수 △ 교통정책과장 이진원 △ 정책기획위원회 파견 김희순 △ 주한미군기지이전지원단 정책총괄팀장 류승목 △ 세종특별자치시지원단 총괄기획관 정부효 △ 규제정보팀장 조승희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부이사관 승진 △정책관리과장 이동훈△개발협력기획과장 장원석△통일안보정책과장 이용석 ◇서기관 승진 △기획총괄정책관실 이상준△고용식품의약정책관실 김광제△소통지원비서관실 김혜경△조세심판원 조용도·이종철·임홍규·강필구 ◇과·팀장급 전보 △의정과장 김홍수△교통정책과장 이진원△정책기획위원회 파견 김희순△주한미군기지이전지원단 정책총괄팀장 류승목△세종특별자치시지원단 총괄기획관 정부효△규제정보팀장 조승희 ■산업통상자원부 △기계로봇과장 황병소△가스산업과장 양기욱 ■식품의약품안전처 △감사담당관 양병구 ■한국철도시설공단 △기술교육연구원장 노병국△사업전략처장 김윤양△고속철도처TF장 문제우△기준심사처장 박창완△건축처장 진욱수△시설종합정보구축처TF장 김동철 △수도권본부 수도권사업단장 민병균△충청본부 안전혁신처장 송춘근△강원본부 중앙선사업단장 고병찬 ■한국폴리텍대학 △포항캠퍼스 지역대학장 천세영 ■에너지경제신문 △금융증권부 팀장 송재석◇취재본부장△경기북부 강영환△부울경 강수환△포항 이도협△구미 최영민 ■이투데이피엔씨 △브라보마이라이프 대표 겸 편집인 임혁
  • 툭하면 연착 ‘고장철’…그마저도 20분 넘어야 배상

    툭하면 연착 ‘고장철’…그마저도 20분 넘어야 배상

    #지난 24일 오전 6시 21분 광주 송정역을 출발한 SRT 604호 열차의 자동제어 장치에 이상 신호가 감지됐다. 승무원과 기관사들은 정비를 마치고 다시 열차를 출발시켰지만 전북 정읍역에서 같은 문제가 발생했다. 열차의 운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수서고속철도(SR) 측은 이날 오전 8시쯤 익산역에서 승객 202명을 비상 열차에 옮겨 태웠다. 결국 승객들은 예정 도착 시간보다 1시간 20분가량 늦은 9시 40분쯤 수서역에 도착했다. 승객들 중에는 이날 서울교통공사 신규직원 채용 시험을 치러 상경한 수험생 20여명도 타고 있었다. 이들은 9시 30분까지 시험장에 들어가지 못해 결국 시험을 치르지 못했다. #앞서 지난 20일 오후 5시 40분에는 경부고속철도 하행선 동대구역~신경주역 구간에서 KTX 145호 열차의 변압기가 갑자기 고장을 일으켜 운행이 40분가량 지연됐다. 이날 오후 4시 서울역을 출발해 부산으로 향하던 이 열차는 동대구역 도착 전 객실 내부 전등이 꺼졌고, 신경주역에 도착했을 땐 엔진에서도 문제가 발생됐다. 코레일은 신경주역에서 200여명의 승객들을 다른 열차로 갈아타게 했지만 승객들은 예정보다 40여분이 늦은 오후 7시 20분쯤 부산역에 도착했다. SR과 코레일 측은 열차 지연으로 불편을 겪은 승객들에게 환불 등의 배상 조치를 했다고 밝혔지만, 천금 같은 시간과 기회를 날린 것에 대한 보상은 받을 수 없었다. 서울과 부산을 2시간 30여분 만에 주파해 전국을 명실상부한 1일 생활권으로 묶는 ‘국민의 발’ 고속철도가 최근 잇단 지연 운행과 불충분한 서비스로 국민의 신뢰를 잃고 있다. 지연 운행에 따른 승객 보상 기준도 형평에 맞지 않고, 예약 취소에 따른 환불 수수료도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27일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2014년 고속철도(KTX·SRT)가 10분 이상 지연 운행한 사례는 46건이었으나 2017년과 지난해에 각각 75건으로 늘었고, 올 들어 7월까지 59건으로 집계됐다. 교통안전공단 관계자는 “10분 이내 지연된 사례까지 포함하면 셀 수 없이 많겠지만 사소한 문제 때문으로 판단돼 공식적으로 집계하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문제는 열차 지연에 대한 승객의 민원 역시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이 코레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열차 지연에 대한 승객들의 민원은 2014년 796건에서 지난해 2237건으로 가장 많이 늘었다. 지연 운행을 원인별로 보면 2014년부터 올해 7월까지 지연 도착한 377건의 사례 가운데 날씨와 같은 외부 요인에 따른 지연은 14.1%(53건)에 불과했고, 시설·장비 결함에 따른 지연이 78.0%(294건), 직원의 취급 부주의 5.6%(21건), 기타 2.4%(9건)로 나타났다. 사실상 지연 사고의 대부분이 차량·시설 시스템 관리의 문제라는 의미다. 최진석 한국교통연구원 철도산업안전연구팀장은 “선진국에선 외부 원인이 80%라는 점에서 한국은 차량과 시설 문제 비율이 높은 편”이라면서 “지난 정부 10년간의 철도 정책이 새로운 노선 신설에만 초점을 맞추고 안전엔 소홀하다 최근 뒤늦게 안전에 신경을 쓰게 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철도공사가 운영을 맡고, 철도시설공단은 건설을 맡는 상황에서 철도 안전 관련 업무가 분산되고 있다”면서 “안전을 담당하는 국토교통부 공무원들의 보직 이동이 잦은 것도 시설 안전 관리의 전문성을 저해하는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유정훈 아주대 교통시스템공학과 교수는 “철도공사의 시설 점검 자동화 시스템이 아직 부족하고 평택~오송 구간이 병목구간이라는 점도 구조적 지연 원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코레일과 SR은 KTX와 SRT가 20분 이상 지연 운행되면 일정 금액을 배상하고 있다. 배상금은 열차 운행이 지연된 시간에 따라 달라진다. 지연 시간이 20분 이상이면 운임의 12.5%, 40분 이상이면 25%, 1시간 이상이면 50%가 각각 배상금으로 지급된다. 하지만 시간대별로 분석하면 2014년부터 올해 7월까지 지연 운행된 377건 가운데 52.8%인 199건이 10분 이상 20분 미만 지연 운행으로 나타났다. 10분 내 지연된 경우는 몰라도 10분 이상 20분 미만으로 지연돼 불편을 겪은 승객을 위해서는 별도의 배상 기준이 마련돼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 14일 KTX를 이용해 부산 출장을 다녀온 A씨는 “열차가 18분 지연됐지만 마침 점심 시간 교통 체증에 걸려 약속 시간에 1시간 가까이 늦게 됐다”면서 “이런 상황에서 배상을 한 푼도 받지 못하는 것은 불공정한 처사”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코레일 측은 지연 배상 기준인 20분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따른 것이라는 입장이다. 하지만 강경우 한양대 교통물류학과 교수는 “국토 면적이 넓은 해외 열차 운용 국가들과 달리 한국은 고속열차가 2~3시간 내에 전국을 주파하는데 20분은 굉장히 긴 시간”이라고 개선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승객이 열차 도착 지연으로 배상받을 수 있는 방법은 현금과 열차 운임 할인증 두 가지 형태가 있다. 현금으로 지급받을 땐 신청 절차가 복잡해 승객 대부분이 모바일이나 인터넷으로 지연 할인증을 받는 방법을 선호한다. 하지만 코레일 측이 소비자 권리를 적극적으로 알리려는 노력을 게을리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박재호 의원실에 따르면 2017년 열차 지연배상 대상자 14만 2851명 가운데 68.7%인 9만 8121명이 실제로 배상을 받았으나, 지난해에는 대상자 20만 4625명 가운데 11만 9432명이 배상을 받아 실제 배상 비율이 58.4%로 떨어졌다. 올 들어 7월까지 배상 비율은 46.9%로 더 떨어졌다.승객이 승차권을 취소하고 환불받을 때 부과되는 취소 수수료도 기대에 못 미친다. 승객이 불가피한 사정으로 열차를 놓치게 돼 환불할 경우 코레일은 출발 후 20분 내에는 운임의 15%, 20~60분 경과 시에는 40%를 수수료로 부과한다. 하지만 열차 출발 후 60분이 지난 뒤 도착하기 전까지 취소하는 경우에는 70%를 떼어간다. 반면 고속버스는 해당 차량을 놓친 경우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에 취소하면 요금의 30%만 취소 수수료로 물게 한다. 승객 B씨는 “코레일이 취소 수수료 장사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면서 “평일에 2만 3000원 하는 저가 항공도 등장했다는 점에서 부산행 구간에 6만원 가까이 드는 KTX를 이용해야 할지 고민”이라고 말했다. 민주당 김철민 의원실에 따르면 코레일이 2015년부터 올해 7월까지 열차 취소 수수료로 거둬들인 수익은 980억 610만원에 달한다. 2015년에는 취소 수수료 수익이 약 168억원이었으나 지난해 254억원으로 늘었고, 올해 7월까지 176억원을 넘어 취소 수수료 장사를 하고 있다는 의심을 사고 있다. 2016년 12월 개통한 SRT의 경우 올해 7월까지 취소 수수료 수익 누계가 124억원이고, 2017년 43억원에서 지난해 49억원으로 늘었다. 전문가들은 고속철도가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과감한 조직 개편과 시설 점검 체계의 개편, 구간별 지연 배상금 차별화 등의 대책이 선행돼야 한다고 제언했다. 최진석 팀장은 “지하철, 경전철을 포함한 하루 철도 이용객이 2000년대 초반에는 500만명 수준이었지만 지금은 1500만명 이상이라는 점을 감안해 철도 부문에도 철도안전공단을 신설해 시설 안전 관리를 전담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정훈 교수는 “지연에 따른 손해 배상 기준을 현행과 같이 일괄적으로 20분으로 정할 것이 아니라 거리에 비례해 단계적으로 시간 기준 적용을 달리할 때”라며 “서울~오송 구간 같은 경우는 10분 내로 단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세종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경남도·철도공단·코레일 철도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경남도·철도공단·코레일 철도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경남도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한국철도시설공단, 경남테크노파크는 27일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철도 교통편익 증진 및 철도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4개 기관은 이날 협약에서 ●철도이용편의 증대 및 철도 기반시설 구축 ●철도부품 국산화 등 관련 산업 육성 ●철도 정책과 기술 등에 대한 정보 상호 교류 ●철도 역세권과 유휴부지 개발 ●주요 관광지 연계 철도관광 상품 개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김경수 경남도지사, 손병석 한국철도공사 사장,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안완기 경남테크노파크 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도는 한국철도공사 및 한국철도시설공단과 경남지역 철도 기반시설 구축 협약에 따라 남부내륙고속철도를 비롯한 경남지역 광역 철도망 건설이 앞당겨 질 것으로 기대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경남지역 광역철도망 확충을 위해 경북 김천∼경남 거제 구간 남부내륙고속철도건설사업(기본계획 준비 중)을 비롯해 부산 부전∼마산 복선전철(공사 중), 진주∼전남 광양 구간 경전선 전철화사업(설계 중) 등 3개 철도건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철도분야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한국철도공사와 한국철도시설공단, 도내 철도산업 관련 기업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경남테크노파크 사이 기술협력으로 철도 소재부품 국산화 등 철도 산업 활성화도 기대하고 있다. 경남에는 우리나라 유일의 종합 철도전문기업인 현대로템 생산공장과 철도 소재부품 기업 70여개가 위치해 있다. 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철도 소재부품 국산화를 위해 2014년부터 ‘미래철도기술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경수 도지사는 “철도차량 부품소재산업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경남테크노파크, 현대로템, 철도 관련 중소기업, 코레일, 철도시설공단이 서로 협력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기술 강국 이끄는 명장들… 현장에서 미래를 찾다

    기술 강국 이끄는 명장들… 현장에서 미래를 찾다

    車엔진 개발·성능 개선 공로 윤장우씨 등 은퇴할 때까지 매월 계속종사장려금 지원 “훌륭한 기술은 손끝의 재주로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손끝으로 삼박자가 맞을 때 비로소 완성되는 것입니다.” 숙련기술자로서 최고의 칭호인 ‘대한민국명장’으로 선정된 윤장우(58) 현대자동차 차장이 26일 전한 소감이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윤 차장을 비롯해 6개 직종의 6명을 대한민국명장으로 지정했다. 정부는 산업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사람을 대한민국명장으로 선정한다. 해당 직종에서 15년 이상 종사한 사람이어야 한다. 1986년부터 지금까지 총 639명의 명장이 나왔다. 이들에게는 일시장려금 2000만원과 함께 은퇴할 때까지 계속종사장려금으로 매년 215만~405만원이 지급된다. 윤 차장은 절삭가공 직종에서 자동차 엔진과 변속기 부품 가공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절삭가공은 컴퓨터 수치제어 공작기계(CNC)로 기계제품을 설계하고 생산하는 기술이다. 윤 차장은 현재 현대자동차에서 엔진시작 생산개발 총괄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2012년 대한민국명장으로 가는 중간 단계인 ‘우수숙련기술자’를 거쳐 올해 명장의 반열에 올랐다. 윤 차장은 ‘그라인딩 페이스커터’ 등 다수의 특허기술과 디자인을 개발하는 등 자동차엔진 개발과 성능 개선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외에도 꾸준한 봉사활동과 후진 양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그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대한민국명장이라는 긍지를 가지고 이론과 실무뿐만 아니라 인격까지 갖춘 기술자가 되겠다”면서 “앞으로도 후배 양성과 기술 전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석공예 직종에서 정정교(51) 석주조각원 공장장도 이번에 대한민국명장으로 지정됐다. 그는 2011년 우수 숙련기술자로 지정됐으며 그동안 대한민국 전통미술대전,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 등 국내 주요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여러 번 입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전국 기능경기대회에서 석공예 직종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는 그는 태릉이나 삼릉 등 유적지 보수작업에서도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제과제빵 직종에선 김덕규(52) ㈜김덕규과자점 대표가 명장의 영예를 안았다. 김 대표는 2010년 월드페이스트리팀챔피언십에서 베스트 초콜릿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다. 무청이나 서리태 등 국내 농산물을 활용해서 다양한 신제품을 개발했으며 건강빵 등 우수한 제과제빵 기술을 전수하기 위한 책을 쓰기도 했다. 이 외에도 철도시설 유지보수 직종에서 김성호(52) 한국철도공사 차장, 용접 직종에서 임오득(46) 해군정비창 주무관, 한복생산 직종에서 정인순(64) 아리랑주단 대표가 이날 대한민국명장 반열에 올랐다. 세종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 의왕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주민설명회 오는 20일 개최

    의왕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주민설명회 오는 20일 개최

    경기도 의왕시는 오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노선 기본설계(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한국철도시설공단 주관으로 열리는 주민설명회에서는 사업대상 부지 편입 토지 소유자와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업 개요, 추진방향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 2조 7190억원이 들어가는 이 사업은 인덕원~동탄 구간 37.1㎞(본선 34.5㎞, 인입선 2.6㎞)을 연결하는 사업이다. 수도권 서남부 지역과 서울 동남부 지역의 광역교통 기능 확충을 통해 다양한 수송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0년 상반기에 노반 실시설계를 착수하고 2022년 착공에 들어가 2026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수도권과 직접연계를 통한 이용 편의성이 증대되고 수도권의 접근성이 향상돼 지역개발 촉진과 함께 도시가치가 증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노반 기본설계(안) 공람을 오는 7일부터 23일까지 시청 교통행정과에서 진행한다. 사업과 관련한 의견이 있는 경우 공람 만료일로부터 7일 이내에 공람장소에 비치된 서식에 의견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시민 교통편의가 증대되고 수도권의 접근성이 향상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많은 기대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인사] 조달청, 국토교통부, 디지털투데이

    ■ 조달청 ◇ 개방형 직위 임용(국장급) △ 조달품질원장 김대수 ■ 국토교통부 ◇ 과장급 전보 △ 국제협력통상담당관 심지영 △ 녹색건축과장 김유진 △ 철도시설안전과장 박용선 △ 도시재생사업기획단 도시재생역량과장 조성균 △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건설안전국장 정양기 ◇ 과장급 파견 △ 주말레이시아대사관 안진애 ■ 디지털투데이 △ 대표이사 김철균
  • 동해선 거제역 유휴공간에 국민체육센터 건립.

    동해선 거제역 유휴공간에 국민체육센터 건립.

    동해선 유휴공간에 국민체육센터가 들어선다. 부산연제구는 25일 구청장실에서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동해선 거제역 유휴공간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거제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은 지난해 10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생활체육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연제 구는 국?시비 보조금 등 총 사업비 15억 원을 투입해 동해선 거제역(연제구 법원남로9번길 17) 2층에 1455㎡ 규모의 헬스장, GX존, 프로그램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에 건립되는 거제국민체육센터는 기존의 유휴공공시설을 활용해 건립비용 75억원을 절감할 수 있으며 연간 임대료도 일반 상가에 비해 저렴해 경제성이 높은 장점이 있다. 또 구는 국민체력인증센터를 함께 설치해 개인별 체력측정을 통한 운동처방 등 과학적 체력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밖에 청년들의 창업지원을 위한 ‘창업나래센터’와 ‘사회적경제지원센터’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어서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철도공단, 필리핀 경전철 컨설팅사업 공동 수주

    한국철도시설공단은 24일 국내 기업과 공동으로 필리핀 경전철청(LRTA)이 발주한 마닐라 경전철 2호선 서부연장선 컨설팅사업(82억원 규모) 국제경쟁입찰에서 최종낙찰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4년 마닐라 경전철 2호선 동부연장선 컨설팅사업 수행에 이어 서부연장선(렉토~제4부두 간 3.02㎞) 컨설팅 사업까지 수주하는 성과를 올리게 됐다. 공단은 이번 사업을 위해 축적된 국내·외 철도 사업관리 실적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과 함께 분야별 전문가를 구성하고 차별화된 기술제안 등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종 계약이 체결되면 현지에서 설계 및 시공감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사업기간은 2019년 8월부터 2024년 6월까지 58개월이다. 김상균 이사장은 “필리핀 경전철 컨설팅사업은 공단과 국내 기업이 협업으로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 해외 철도사업에 적극 참여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아산 ‘옛 장항선’ 태양광 자전거路

    아산 ‘옛 장항선’ 태양광 자전거路

    10.2㎞ 구간 중 7.5㎞ 지붕형태양광 2만 2774가구가 쓸 전기 생산 기대폐철도를 활용한 것 중 국내에서 가장 긴 태양광 자전거도로가 충남 아산 옛 장항선 구간에 만들어졌다. 아산시는 최근 방축동∼배미동∼남성리∼신달리∼오목리∼궁화리∼봉농리 간 10.2㎞의 자전거도로를 개통했다고 23일 밝혔다. 장항선 개량사업 과정에서 제외된 구간의 폐철도를 걷어내고 포장한 것으로 폭 3∼6m 규모이다. 안전난간과 이정표 등이 설치됐다. 이 중 7.5㎞는 길이 6~10.7m, 폭 4.3~6.1m 태양광 패널 1만 8540개가 설치됐다. 시 관계자는 “남성리 등 일부 마을에서 반대해 전체 구간에 태양광을 설치하지 못했다”며 “이 때문에 투자회사 손익분기점이 당초 15년에서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지붕형 태양광은 연간 8066㎿의 전기를 생산한다. 2만 2774가구가 쓸 수 있는 양이다. 아산그린에너지가 도로 포장비 20억원과 태양광 시설비 160억원을 들여 건설했다. 연간 부지 이용료로 한국철도시설공단에 아산시는 6000만원, 그린에너지는 1억 5000만원을 낸다. 이 자전거도로는 방축동에서 온양온천과 신정호, 궁화리에서 아산글램핑캠핑장이 가깝고 봉농리에 세계꽃식물원이 있다. 오목리에서 옛 신창역도 만난다. 자전거는 2시간에 1인용 1000원, 2인용 2000원을 주고 빌릴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시와 농촌 풍경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자전거도로”라고 했다. 아산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부산~강릉 동해선 전 구간 시속 250㎞ 고속전철 달린다

    부산~강릉 동해선 전 구간 시속 250㎞ 고속전철 달린다

    내년 말 착공… 2022년 완공 예정2022년부터 부산에서 강릉까지 시속 250㎞의 차세대 고속전철을 이용한 동해안 철도 여행이 가능해진다. 국토교통부는 24일부터 동해선 포항~동해 178.7㎞ 구간의 전철화사업 추진을 위한 송변전설비 기본·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전철화 사업이란 디젤 기관차만 운행 가능한 구간에 25㎸ 전기를 공급하는 전차선로를 설치해 전기차량이 운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현재 동해선 구간은 일부 구간(부산~포항, 동해~강릉)만 전철 운행이 가능해 운영 효율이 낮지만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부산에서 강릉까지 동해선 전 구간에서 전기철도를 운행할 수 있게 된다. 철도시설공단이 사업 시행을 맡아 총사업비 4875억원을 투입하고, 내년 말 착공해 2022년 완공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전철화 사업이 완료되는 2022년부터 시속 150~250㎞의 차세대 고속전철인 동력분산식(EMU) 열차를 부산 부전역에서 강릉 구간 6회, 동대구에서 강릉 5회씩 투입해 운행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향후 남북철도 및 대륙철도와 연계하는 기능도 기대하고 있다. 세종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김포도시철도 안전점검 TF팀 구성… 19일 첫 실무자 회의

    김포도시철도 안전점검 TF팀 구성… 19일 첫 실무자 회의

    경기 김포시는 16일 김포도시철도 적기개통 실무검증팀인 김포도시철도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최병갑 부시장이 팀장을 맡았다. TF팀 구성은 지난 15일 정하영 시장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면담에서 합의돼 김포시를 비롯한 철도관련 모든 기관이 참여해 김포도시철도 적기 개통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사업시행자 및 운영 관계자인 김포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 서울교통공사, 김포골드라인운영, 현대로템이 참여한다. 개통 승인 및 검증 진행기관인 국토교통부 철도시설안전과와 한국교통안전공단도 함께한다. 또 안전성 검사를 시행할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동참한다. 이 외에도 김포도시철도를 총괄하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시설운영과 등 10개 철도관련 기관이 참여한다. 김포도시철도 TF팀은 김포철도사업단 내 현장대책본부 사무실을 마련해 활동할 예정이다. 차량진동 원인분석을 비롯해 안전성 검증 대상과 내용, 개통승인 관련 행정절차 기간 단축 방안, 기타 적기 개통 관련 실무대책 방안 강구 등을 협의하는 등 김포도시철도 적기 개통까지 집중 활동하게 된다. TF팀은 회의내용을 정립하기 위해 오는 19일 첫 번째 실무자 회의를 시작으로 향후 진행상황에 따라 수시로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포시 철도교통과 관계자는 “다음달 10일 주행안전성 검토 중간보고서를 도출하고 8월 말까지 최종보고서를 마련해 국토교통부에 결과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향후 일정계획을 밝혔다. 정하영 시장은 “김포도시철도는 김포시민의 10년 숙원사업”이라며,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에 부족한 게 뭔지 꼼꼼하고 철저히 검증해 적기에 개통될 수 있도록 TF팀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철도 3개 공기업 모두 작년 첫 경영 흑자 기록

    SR 371억·철도公 1652억 2년 연속 흑자 2004년 상하분리 후 처음… 고속철 영향 지난해 코레일과 한국철도시설공단, ㈜SR 등 3개 철도 공기업의 경영수지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철도 공기업이 모두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2004년 철도 상하분리가 이뤄진 후 처음이다. 10일 철도업계에 따르면 2018년 철도 공기업들의 경영실적 분석 결과 코레일은 지난해 289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2017년 8555억원 적자를 감안하면 1조 1448억원에 달하는 실적 개선이 이뤄진 것이다. 코레일의 흑자는 2015년(864억원) 이후 3년 만이다. 열차 운행 수익 등 영업손익은 339억원 적자를 기록했으나 전년(4699억원)과 비교하면 적자 폭이 크게 줄었다. 2016년 1216억원에 달했던 코레일의 영업이익은 2016년 12월 SRT가 개통하면서 2017년 4699억원 적자로 급락했다. 그러다 2017년 12월 경강선(강릉선 KTX) 개통 이후 수요가 늘면서 매출이 상승하며 적자 폭이 감소하고 있다. 수서발 고속철도 운행사인 SR은 개통 후 매출 및 당기순이익이 증가하고 있다. 2017년 5801억원 매출에 321억원 당기순이익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해는 매출액 6407억원에 당기순이익이 15.6% 상승한 371억원에 달했다. 선로사용료와 위수탁비, 인건비 등이 10% 이상 높아졌음에도 수익이 늘고 있다. SR은 운송수입이 전체 매출의 97%(6205억원)를 차지한다. 좌석수 대비 이용객을 반영하는 이용률은 100%를 넘어섰고 승차율도 70%를 웃돌았다. 철도공단은 2017년 설립 후 처음 흑자(1215억원)를 기록한 데 이어 지난해 1652억원으로 2년 연속 흑자 경영을 달성했다. 고속철도 사업에서는 선로사용료 수익이 떨어지고 선로유지보수 비용이 증가하면서 243억원 손실을 기록했지만 임대·이전 등 자산관리사업 등에서 1895억원의 순이익이 발생해 흑자 규모가 전년 대비 437억원 증가했다. 이를 통해 부채 1609억원을 상환했다. 김상균 철도공단 이사장은 “선로사용료를 받아 이자도 못 갚던 상황에서 흑자 달성 및 부채 상환의 성과를 올리게 됐다”며 “철도 기업들의 경영 개선은 고속철도의 탄탄한 수요를 근간으로 한 것이므로 고속철도에 대한 투자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인사] 해양경찰청, 경남도, 전남매일, 파이낸셜뉴스

    ■ 해양경찰청 ◇ 총경 전보 △ 본청 행정법무담당관 하태영 △ 본청 교육담당관 맹주한 △ 본청 형사과장 여성수 △ 본청 외사과장 조윤만 △ 해경교육원 교육훈련과장 박제수 △ 해경교육원 종합훈련지원단장 정태경 △ 중부해경청 기획운영과장 박경순 △ 중부해경청 경비과장 한상철 △ 중부해경청 수사정보과장 장인식 △ 서해해경청 기획운영과장 임재수 △ 서해해경청 경비과장 안두술 △ 서해해경청 구조안전과장 박기정 △ 동해해경청 기획운영과장 조석태 △ 동해해경청 경비안전과장 이재두 △ 제주해경청 기획운영과장 도기범 △ 평택해경서장 김석진 △ 부안해경서장 김동진 △ 여수해경서장 이철우 △ 울산해경서장 임명길 △ 울진해경서장 최시영 △ 서귀포해경서장 김언호 △ 경찰대 교육대기 윤태연 △ 경찰대 교육대기 정욱한 ■ 경남도 ◇ 4급 △ 여성가족정책관 한미영 △ 기획조정실 법무담당관 김무진 △ 〃 정보빅데이터담당관 김영선 △ 재난안전건설본부 안전정책과장 이광옥 △ 〃 재난대응과장 최영호 △ 〃 건설지원과장 이상욱 △ 〃 도로과장 강신탁 △ 〃 하천안전과장 최동묵 △ 일자리경제국 일자리정책과장 차석호 △ 〃 사회적경제과장 박경훈 △ 행정국 교육정책과장 민기식 △ 〃 세정과장 백종철 △ 해양수산국 항만물류과장 직무대리 강윤규 △ 도시교통국 도시계획과장 서만훈 △ 도시교통국 건축주택과장 김서곤 △ 〃 신공항추진단장 장영욱 △ 문화관광체육국 가야문화유산과장 최진회 △ 복지보건국 보건행정과장 이인숙 △ 서부권개발국 서부정책과장 김경원 △ 〃 항노화산업과장 김은철 △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하종덕 △ 농정국 농식품유통과장 정태호 △ 〃 동물방역과장 김국헌 △ 환경산림국 환경정책과장 왕충식 △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박정준 △ 〃 수석전문위원 곽근석 △ 인재개발원 인재개발지원과장 송준필 △ 〃 인재양성과장 이한복 △ 경남도립남해대학 사무국장 정국조 △ 환경교육원장 성병호 △ 도로관리사업소장 허상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김진동 △ 경남대표도서관장 최복식 △ 경상남도기록원장 김종환 △ 농업기술원(과장요원) 조길환 △ 농업기술원(과장요원) 손창환 △ 보건환경연구원(부장요원) 조인철 ◇ 5급 △ 공보관 뉴미디어담당 백승훈 △ 사회혁신추진단 혁신정책담당 한준석 △ 〃 민관협력담당 김종덕 △ 감사관 감사담당 김맹숙 △ 〃 회계감사담당 문정열 △ 〃 기술감사담당 권현진 △ 〃 보조금감사담당 김지우 △ 여성가족정책관 아동담당 백외조 △ 〃 다문화담당 권애영 △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기획조정담당 문병춘 △ 〃 예산담당관 예산총괄담당 배현태 △ 〃 예산담당관 재정관리담당 박영준 △ 〃 법무담당관 규제개혁담당 남경수 △ 〃 법무담당관 납세자보호담당 박진홍 △ 행정국 인사과 김상기 △ 기획조정실 정보빅데이터담당관 정보통신담당 안효정 △ 재난안전건설본부 재난대응과 이민권 △ 〃 재난대응과 전명수 △ 〃 재난대응과 이병용 △ 〃 건설지원과 공공건축시설담당 조은주 △ 〃 도로과 도로계획담당 이종술 △ 〃 도로과 도로정비담당 이동규 △ 산업혁신국 산업혁신과 산업진흥담당 박성규 △ 〃 산업혁신과 ICT융합담당 김도현 △ 〃 신산업연구과 소재나노담당 김윤경 △ 〃 신산업연구과 연구개발담당 김수정 △ 〃 산업입지과 산업입지정책담당 이주태 △ 〃 산업입지과 산업단지계획담당 유승희 △ 일자리경제국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지원담당 안유미 △ 〃 경제기업정책과 기업환경개선담당 이진희 △ 〃 경제기업정책과 경제자유구역지원담당 최창호 △ 〃 소상공인정책과 전통시장담당 김재선 △ 〃 사회적경제과 공유경제담당 강혜경 △ 행정국 인사과 총무담당 김현미 △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담당 김옥남 △ 〃 자치행정과 자치분권담당 김신 △ 〃 자치행정과 보훈단체담당 곽기출 △ 〃 자치행정과 민원담당 정지환 △ 〃 교육정책과 평생교육담당 송원열 △ 〃 세정과 세정담당 우명희 △ 〃 세정과 심사담당 손은영 △ 〃 세정과 지방세조사담당 정정옥 △ 〃 회계과 경리담당 박석조 △ 〃 회계과 계약1담당 박영호 △ 〃 회계과 계약2담당 최수영 △ 해양수산국 해양수산과 수산물유통담당 송진영 △ 〃 해양수산과 해양보전담당 나승옥 △ 〃 해양수산과 해양레저담당 유민아 △ 〃 해양수산과 어촌뉴딜담당 오상택 △ 〃 어업진흥과 어업지도담당 황평길 △ 도시교통국 건축주택과 공공건축가담당 문덕섭 △ 〃 교통정책과 택시서비스담당 고병수 △ 〃 신공항추진단 공항철도시설담당 김석환 △ 문화관광체육국 문화예술과 문화예술정책담당 김은남 △ 〃 문화예술과 문화산업담당 김효영 △ 〃 문화예술과 문화시설담당 박해진 △ 〃 문화예술과 선비문화담당 박상옥 △ 〃 관광진흥과 관광정책담당 노치홍 △ 〃 관광진흥과 MICE산업담당 김순희 △ 〃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담당 김경식 △ 〃 관광진흥과 축제지원담당 박영혜 △ 〃 체육지원과 생활체육담당 김옥회 △ 〃 체육지원과 경남FC담당 이소영 △ 〃 가야문화유산과 가야사정책담당 성수영 △ 〃 가야문화유산과 가야사복원담당 허진영 △ 〃 가야문화유산과 문화재관리담당 박서연 △ 복지보건국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자립지원담당 이종근 △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활동지원담당 김용석 △ 〃 보건행정과 건강증진담당 박인숙 △ 〃 보건행정과 정신보건담당 서혜영 △ 〃 보건행정과 공공보건담당 정미경 △ 〃 보건행정과 병원선담당 옥둘이 △ 〃 보건행정과 역학조사관 김성철 △ 〃 식품의약과 식품의약정책담당 이성옥 △ 서부권개발국 서부정책과 서부정책담당 윤동준 △ 〃 남부내륙고속철도추진단 고속철도정책담당 이근식 △ 〃 남부내륙고속철도추진단 고속철도시설담당 강인태 △ 〃 균형발전과 균형발전담당 정영귀 △ 〃 항노화산업과 한방항노화담당 조은구 △ 〃 항노화산업과 양방항노화담당 하양진 △ 농정국 농업정책과 농정기획담당 김대석 △ 〃 축산과 축산자원담당 이종민 △ 〃 동물방역과 방역정책담당 강광식 △ 〃 동물방역과 구제역방역담당 박광상 △ 환경산림국 환경정책과 환경정책담당 윤환길 △ 〃 환경정책과 자연보전담당 류제운 △ 〃 산림녹지과 녹지조경담당 하용식 △ 〃 산림녹지과 산림소득담당 이언동 △ 의회사무처 심지연 △ 〃 전대중 △ 〃 이상호 △ 〃 김도형 △ 농업기술원(지도관요원) 노치원 △ 〃(지도관요원) 김웅규 △ 인재개발원 인재개발지원과 총무담당 황재인 △ 〃 인재개발지원과 평가분석담당 황인욱 △ 〃 인재양성과 교육운영담당 김민경 △ 〃 인재양성과 교수요원 강미라 △ 〃 인재양성과 교수요원 박종필 △ 〃 인재양성과 교수요원 권진경 △ 보건환경연구원(연구관요원) 여영희 △ 〃(연구관요원) 변종환 △ 동물위생시험소 축산물위생과장 박동엽 △ 〃 동부지소장 직무대리 차휘근 △ 〃 북부지소장 직무대리 이호일 △ 수산자원연구소 기술담당관 직무대리 전병석 △ 수산기술사업소 수산관리과장 이미국 △ 〃 마산사무소장 직무대리 정광욱 △ 〃 거제사무소장 김재현 △ 〃 남해사무소장 직무대리 최성안 △ 산림환경연구원 관리과장 직무대리 류정태 △ 도로관리사업소 관리과장 서병수 △ 항만관리사업소장 김민수 △ 경상남도기록원 기획행정과장 윤진기 △ 〃 기록보존과장 전춘제 △ 진주시 박재봉 △ 〃 차종열 △ 도시교통국 건축주택과 주택품질담당 김성일 △ 농정국 농업정책과 농지관리담당 정규엽 △ 하동군 전출 서혁준 △ 함양군 전출 임충현 △ 합천군 전출 김선희 △ 국토교통부 주택정비과 파견 하선욱 △ 감사원 부산사무소 파견 정석만 △ 경상남도 사회서비스원 파견 안정숙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신호영 △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파견 지정완 △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손영근 △ 〃 파견 안일환 △ 미국 LA사무소 파견(연장) 박정현 ■ 전남매일 △ 주필(전무이사) 이두헌 △ 논설주간·이사(월간국장 겸임) 정정용 △ 편집국장 박원우 △ 정치부장 강성수 △ 사진부장 김태규 △ 정치부 국장 대우 강병운 △ 사회부장 최진화 △ 문화체육부장 이연수 △ 사회2부장 정근산 △ 편집국 차장 한승희, 고광민, 황애란 △ 편집국 국장 대우(고흥) 진중언 △ 편집국 부국장대우(신안) 이주열 △ 편집국 부국장대우(영암) 최복섭 △ 편집국 부장대우(나주) 이재순 △ 편집국 부장대우(목포) 강성우 △ 사업국 국장 김재호 △ 관리국 부장 조선미 △ 광고국 부장 김성미 ■ 파이낸셜뉴스 ◇ fn이노에듀 △ 대표이사 이두영 △ 이사(부사장) 조병학 △ 이사 곽인찬
  • 철도유휴부지 개발사업 공모, 하반기 13만㎡

    한국철도시설공단은 8일 홈페이지에 오송역·김천구미역 등 하반기 개발가능사업 대상지 총 13만㎡를 공개했다. 민간제안 개발사업으로 추진되는 철도유휴부지는 영구시설물 축조가 가능하고 최장 30년까지 점용허가를 받아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대상지에는 하루 평균 이용객이 2만여명인 경부고속철도 오송역과 5000여명인 김천구미역을 비롯해 경강선 강릉역, 수인선 월곶역 등이다. 면적은 경춘선 가평역이 3만 947㎡로 가장 넓고 경기 광주역(2만 1752㎡) 등으로 1만㎡ 이상이다. 개발사업 대상지에 대해 민간이 제안한 사업계획서가 채택되면 사업주관자 공모 시 제안자에게 총 평가 점수의 3% 범위 내에서 가점이 부여된다. 공단은 매년 2회 정기적으로 개발가능 철도유휴부지를 발굴하여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공단은 2022년까지 폐선·폐역 등 철도유휴부지 활용과 복합역사 및 역세권 개발사업을 통해 3만 500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민자역사 점용료 등 3800억원의 자산개발 수익을 올려 고속철도건설부채 상환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철도공단 김상균 이사장은 “철도자산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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