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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견 함경도 「풍산개」27마리/천진항서 선적…오늘 인천에(조약돌)

    북한이 자랑하는 세계적 명견 「풍산개」가 우리나라에 온다. 암수를 합쳐 생후 2∼3개월 밖에 안된 27마리의 풍산개 새끼를 가져오는 사람은 연변지방을 자주 드나들며 곡물수입을 하고 있는 애견가 김만수씨(38·경북 포항·만만상사 대표). 풍산개 새끼들은 5일 상오 중국 천진항에서 여객선 천인호 특등실에 태워져 6일 하오 인천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함경남도 풍산군 일대에서 널리 길러지던 풍산개는 현재 민간에서 사육이 금지될 정도로 북한 당국의 「특별대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중국서 항일독립운동/황병길선생 유해 봉환

    일제때 독립군으로 만주등지에서 항일운동을 하다 중국에서 순국한 황병길선생(건국훈장독립장)의 유해가 천인호편으로 천진항을 출발,18일 상오 인천항으로 봉환되었다.
  • 자유무역지구 12곳/중국,추가지정 계획

    【북경 로이터 연합】 중국은 상해의 포동개발지구내 외고교 자유무역지구의 성공에 힘입어 해안에 따라 12개의 자유무역지구를 추가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가 22일 보도했다. 심천의 푸티엔과 샤터우쟈오,천진항에 대한 자유무역지구 신청은 이미 승인됐으며 요령성 대연과 해남성의 광주,양포가 올해 상반기에 자유무역지구 승인을 받을 예정이라고 이 신문은 밝혔다. 이 신문은 이외에 해남성의 진판,복건성의 하문,산동성의 연대와 청도,석강성의 녕파,광동성의 산두와 주해 등이 자유무역지구로 유력시되고 있다고 전했다.
  • 인천·천진항로/어제 정식개설

    인천과 천진을 잇는 한중 카페리항로가 24일 정식 개설됐다. 우리나라의 대아해양과 중국의 천진시해운공사가 모두 1백50만달러를 합작투자,한중합작해운회사로는 처음으로 서울에 설립한 (주)진천국제객화항운은 이날 하오 천진에서 취항기념식을 갖고 천인호를 출항시켰다.
  • 해·공 직항로/한·중,곧 개설/중국관영지 보도

    【북경 AFP 연합】 한국과 중국은 증대되고 있는 양국간 무역량을 수용하기위해 조만간 해상및 공중 직항노선을 개설할 예정이며 이와함께 중국 북동지역에 투자를유치할 것이라고 중국의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가 3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직항노선이 중국의 천진항과 한국의 인천항을 연결하는 노선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하고 이 노선에는 6백명 이상의 승객과 1백개의 컨테이너를 적재할 수 있는 선박이 운항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신문은 또한 섭벽초 천진시장의 말을 인용, 서울과 천진간 화물항공편 운항을 가까운 장래에 개설할 준비가 돼 있다고 전했다.
  • 「백색가루」 밀반입 봉쇄 “비상”

    ◎마약 국내제조량 줄자 밀수 크게늘어/검찰,공항·항구 감시강화 마약의 국내 밀반입 루트를 봉쇄하라. 최근 중국을 비롯,일본·대만등지에서 마약류의 국내 밀반입 사례가 크게 늘어나자 검찰이 마약류 밀반입에 대한 전면 봉쇄작전에 나섰다. 10일 검찰관계자는 이들 마약류 밀반출국가의 수사기관은 물론 국제수사기구와 공조,마약류의 국제적 유통구조를 밝혀내는 한편 마약류 국제밀수입조직에 대한 추적수사를 강화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를 위해 우리나라가 지난5월 유엔마약류위원회의 정식회원국이 된 것을 계기로 유엔 마약류 불법거래방지협약 등 마약사범 수사와 단속을 위한 국제적인 협약이나 기구에 적극 가입하는 한편 마약류제조사범의 재산몰수제도로 입법과정을 거쳐 빠른 시일안에 도입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세관·경찰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공항과 항구의 마약류 밀반입감시반의 인원과 장비를 보강,외국산 마약류의 국내반입을 조기에 차단하기로 했다. 검찰관계자는 『이같은 검찰의 봉쇄작전을 최근 히로뽕 등 마약류의 제조나 거래가 국내에서 크게 줄자 인접국에서의 밀반입이 날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대검 마약과에 따르면 중국교포한약상 등을 통한 아편밀수입사례가 지난 한햇동안 7건에 불과했던 것이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모두 10건이나 적발됐으며 특히 지난달 30일 중국화물운반선인 시노코스타호의 2등기관사로 위장 등선해 중국 천진항에서 중국교포 이성덕씨로부터 생아편 1.15㎏을 사들여 인천항으로 갖고 들어오던 권이현씨 등 2명이 붙잡혔다.또 지난달 24일에는 생아편 2백50g을 국내로 갖고 들어와 팔려던 중국교포 김철씨등 4명이 서울지검 남부지청에 적발되는 등 중국산 아편을 국내에 밀반입하려다 적발되는 사례가 최근 들어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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