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천연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철판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추태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상자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세척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6,993
  • LG전자, 원형 스마트 손목시계 G워치R 공개

    LG전자, 원형 스마트 손목시계 G워치R 공개

    LG전자가 전략 스마트 손목시계(스마트워치) LG G워치R을 28일 공개했다. 이 제품은 스마트워치로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완전한 원형의 플라스틱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화면을 적용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앞서 출시한 모토로라의 모토360은 원형 디자인을 채택했으면서도 아래쪽 테두리(bezel) 부분 때문에 ‘완전한 원형이 아니다’라는 평가가 있었다. G워치R은 또 고급 시계가 채택하는 금속 본체와 천연가죽 소재의 시곗줄 등 디자인적 요소를 강조했다. 시계 표준 너비인 22㎜ 규격을 채택해 사용자가 자신에게 맞는 시곗줄로 교체할 수도 있다. 퀄컴의 1.2㎓ 프로세서와 410mAh(밀리암페어시) 배터리를 달았으며 안드로이드 4.3 이상 모든 스마트폰과 연결할 수 있다. 방수·방진을 위한 IP67 등급을 획득해 최고 1m 수심에서 30분까지 견딜 수 있다. LG전자는 이 제품을 다음 달 5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전자제품 전시회 IFA 2014에서 일반에 선보일 예정이다. 제품 출시는 4분기로 예정하고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사장은 “모던한 느낌의 G워치에 이어 클래식한 디자인의 G워치R를 선보였다”며 “감성 혁신 기반의 프리미엄 디자인 스마트워치로 웨어러블 기기 선두주자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내 최장 수중동굴 단양서 발견…‘최장 수km 가능’ 주민들 천연기념물 지정 요청

    국내 최장 수중동굴 단양서 발견…‘최장 수km 가능’ 주민들 천연기념물 지정 요청

    ‘국내 최장 수중동굴’ 국내 최장 수중동굴 발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한 매체에 따르면 단양서 국내 최장 수중동굴 발견됐다. 국내 최장 수중동굴은 탐사팀의 조사 결과 210m까지 동굴이 이어져 있는 것으로 알려진데다 청정 동굴의 지표가 되는 각종 생물과 지형들이 확인돼 학계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해졌다. 국내 최장 수중동굴 입구는 무릎을 굽혀야 겨우 통과할 정도로 좁고, 날카로운 바위가 불규칙하게 이어진 형태로, 곳곳에 보이는 종유석과 석순들은 몇만년된 동굴의 나이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또한 물 위에 떠 있는 곤충의 사체, 바닥에 깔린 자갈들을 토대로 국내 최장 수중동굴과 외부 하천이 연결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최장 수중동굴 탐사팀은 현재까지 조사된 것으로 봤을 때 10여 개의 지굴과 연결되어 있고 이 지역이 석회암 지대인 만큼 수 km까지 굴이 뻗어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최장 수중동굴 주변 주민들은 지난 5일 이 동굴을 천연기념물로 지정해줄 것을 문화재청 등에 요청한 상태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G G워치R 전격 공개, 완전한 원형의 플라스틱 유기발광다이오드 화면 적용

    LG G워치R 전격 공개, 완전한 원형의 플라스틱 유기발광다이오드 화면 적용

    ‘LG G워치R’ LG G워치R이 전격 공개됐다. LG전자는 전략 스마트 손목시계 LG G워치R를 28일 공개하고, 이 제품을 다음 달 5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전자제품 전시회에 진열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스마트워치로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완전한 원형의 플라스틱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화면을 적용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앞서 출시한 모토로라의 모토360은 원형 디자인을 채택했으면서도 아래쪽 테두리(bezel) 부분 때문에 ‘완전한 원형이 아니다’라는 평가가 있었다. G워치R은 또 고급 시계가 채택하는 금속 본체와 천연가죽 소재의 시곗줄 등 디자인적 요소를 강조했다. 시계 표준 너비인 22㎜ 규격을 채택해 사용자가 자신에게 맞는 시곗줄로 교체할 수도 있다. 퀄컴의 1.2㎓ 프로세서와 410mAh(밀리암페어시) 배터리를 달았으며 안드로이드 4.3 이상 모든 스마트폰과 연결할 수 있다. 방수·방진을 위한 IP67 등급을 획득해 최고 1m 수심에서 30분까지 견딜 수 있다. 제품 출시는 4분기로 예정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스엔 화장품, 2014 서울드라마어워즈 공식 후원

    에스엔 화장품, 2014 서울드라마어워즈 공식 후원

    에스엔 화장품이 ‘2014 서울드라마어워즈’를 공식 후원하며 전 세계 드라마 팬들에게 다가간다. 2014 서울드라마어워즈 시상식은 오는 9월 4일 목요일 국립 해오름극장에서 개최되며 이번 대회에서는 50개국 209작품이 출품, 역대 최대국이 참가한다. 시상식에서는 2014년의 세계 드라마 스타들이 최고의 주인공에 뽑히기 위해 불꽃 튀는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서울드라마어워즈는 한국 드라마의 위상을 확인하고 전세계 드라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모여 TV드라마의 가치를 공유하는 세계적인 드라마 페스티벌로, 한국방송협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제적인 행사다. 이에 K뷰티를 대표하는 화장품 공식후원사 자리에 에스엔 화장품을 초청한 2014 서울드라마어워즈 관계자는 “에스엔 화장품은 세계 최초로 주목나무를 활용해 줄기세포 화장품을 개발한 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라고 소개하며, “공식협찬사로 전세계 현대인들에게 최첨단의 피부과학과 가장 순수한 천연물질의 가치를 전하는 에스엔 화장품을 만난 건 행운”이라고 전했다. 이어 에스엔이 2014 서울드라마어워즈에 선택된 이유를 “에스엔이 가진 과학적이면서도 자연적인 가치가 서울드라마어워즈가 추구하는 세계적이면서도 한국적인 한류의 방향과 일맥상통한 부분이 있다”고 설명하며, “전 세계에서 오는 드라마 팬들에게 K뷰티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소개하고자 에스엔 화장품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에스엔 화장품 관계자는 “전세계의 관심이 아시아로 향하고 있는 엔터테이먼트 산업의 흐름과 이미 드라마 분야에선 국제적인 명성을 갖춘 2014 서울드라마어워즈를 통해서 에스엔의 히트상품인 ‘여신크림’과 세계 최초로 개발한 주목나무 성분의 줄기세포 화장품이 가진 강력한 항산화 효과 및 수분밸런스 효과를 전 세계 드라마 팬들에게 알릴 수 있게 되어 반갑다” 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사 국정 전환 ‘이념 논쟁’ 불씨 되나

    한국사 국정 전환 ‘이념 논쟁’ 불씨 되나

    주춤했던 한국사 교과서 발행 체제 전환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황우여 교육부 장관이 ‘국정 한국사 교과서 재도입’ 의지를 강하게 피력하고 있는 가운데 진보 성향 단체들은 “시대에 역행하는 처사”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여야 정치권 역시 팽팽히 맞서고 있다. 지난해 우편향 논란을 일으킨 교학사 교과서 사태를 계기로 불거졌던 이념 논쟁이 재연될 조짐마저 엿보인다. 교육부는 26일 경기 과천시 국사편찬위원회에서 ‘한국사 교과서 발행 체제 개선 방안 모색’ 토론회를 열고 한국사 교과서 국정 전환 방안을 논의했다. 교육부는 지난해 교학사 사태 당시 현행 검정 체제인 한국사 교과서의 국정화를 추진해 올 6월까지 마무리할 방침이었다. 하지만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데다 수장 공백이 두 달 넘게 이어지면서 잠정 보류됐고, 최근 황 장관이 취임하면서 이 문제를 다시 추진하기 시작했다. 실제로 이날 토론회는 검정체제 유지·보완과 국정체제 전환 양측이 각자의 의견을 교환하는 방식이었지만 국정 전환을 지지하는 쪽에 힘이 실렸다. 홍후조 고려대 교수는 “현재의 수능에서 유일한 필수 교과인 한국사를 검정으로 계속 유지하는 것은 학생들의 학습과 사교육 부담을 증대시킬 뿐”이라며 “특히 이념을 다루는 교과목의 교과서를 무제한 자유발행제나 헐거운 심사에 의한 인정제로 개방해 방임하는 것은 시정해야 할 적폐”라고 주장했다. 반면 방대광 고대사대부고(옛 고려고) 교사는 “현행 체제는 집필 기준이 교육과정과 맞지 않아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현행 검정 체제를 유지하면서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익주 서울시립대 교수는 “문제가 생기면 수정을 해야지 과거로 돌아가자고 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꼬집었다. 역사정의실천연대 등 진보 성향 단체들도 국사편찬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는 유신교육의 부활”이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이들은 토론회가 진행되는 동안 피켓을 들고 침묵시위를 벌였다. 앞서 전날 일부 야당 의원들이 주최한 ‘한국사 교과서 국정 전환’ 토론회에서도 “현재의 움직임은 40년 전 박정희 시대에 추진했던 국정화와 닮은꼴”이라는 성토가 이어졌다. 교육부 측은 공청회를 한 차례 더 진행한 뒤 발행 체제 개선안을 10월 중 확정할 계획이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추석 선물 특집] 힐링스톤-야근 찌든 신 과장, 이 팔찌 차면 피로 끝!

    [추석 선물 특집] 힐링스톤-야근 찌든 신 과장, 이 팔찌 차면 피로 끝!

    힐링스톤 제품 대부분은 우리나라 청정 지역에서만 채굴되는 황금견운모 100%로 제작된다. 견운모는 동의보감에 기록된 광물이다. 천연 미네랄이 풍부해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독소를 제거해 눈을 맑게 하거나 피부를 건강하게 하며 항산화 작용으로 늙지 않게 해 주는 약돌로 기록돼 있다. 당시에는 불에 구워 복용했지만 지금은 먹는 대신 몸에 지님으로써 게르마늄이나 미네랄에서 나오는 원적외선 건강에너지가 인체에 닿아 자연 치유를 경험할 수 있다. 힐링스톤은 이러한 견운모의 효능을 손상하지 않기 위해 화학성분을 배제하고 오로지 견운모 100%만을 이용해 세라믹으로 가공하는 데 성공했다. 화려한 색상을 위해 화학 첨가제를 쓰기보다는 투박한 디자인을 선택했다. 힐링스톤의 모든 제품은 순수한 견운모의 색상만을 고집한다. 특히 힐링스톤 건강 복대는 세라믹을 단추 모양으로 만들어 한땀한땀 실로 박음질해 제작하며 화학접착제는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다. 힐링스톤의 황금견운모는 제품력을 인정받아 2010년부터 제주 신라호텔에 독점 공급하고 있다. 가격은 건강 팔찌 4만 500원, 팔찌·목걸이 세트 15만원, 건강 복대 20만원이다. 판매처는 행복한세상백화점, 인천공항 면세점, 인천국제항 면세점, 서울 논현동 스파클래식과 다수의 온라인 쇼핑몰 등이다. 추석 맞이 이벤트도 진행된다. 팔찌, 목걸이 세트 구매 시 견운모 팔찌 1개를 더 증정한다. 문의 (02) 567-4701, www.healingstone.com
  • 승학산 자락에서 누리는 웰빙라이프 ‘경보이리스힐 당리’

    승학산 자락에서 누리는 웰빙라이프 ‘경보이리스힐 당리’

    자연 속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한 웰빙아파트가 여전히 인기다. 단지 안팎으로 자리하고 있는 풍부한 녹지와 자연환경은 사계절 맑은 공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이처럼 자연을 품은 친환경 아파트는 삶의 질 향상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부산의 대표 명산인 승학산 자락에 위치해 배산임수형 단지로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는 청정아파트가 들어선다는 소식이다. 부산시 사하구 당리동에 위치하는 ‘경보이리스힐 당리’가 그 주인공으로 대우푸르지오, 벽산블루밍, 동원베네스트를 잇는 3,400여 세대 당리동 특급주거벨트의 중심에 서 있는 웰빙아파트다. 승학산 자락 에코프리미엄을 자랑하며 눈부신 낙동강변이 내려다 보이는 조망권이 일품이다. 또 승학산 푸른 숲이 배출하는 양질의 음이온을 집 안에서 즐길 수 있어 365일 천연삼림욕이 가능하다. 단지 바로 옆에는 트래킹숲, 제석골 삼림공원, 지산농원, 폭포쉼터가 자리하고 있어 진정한 힐링라이프를 만끽할 수 있다. 완벽한 생활 인프라와 교통망을 구축하고 있는 것 또한 장점. 지하철 1호선 당리역, 대티터널, 낙동대로, 을숙도대교를 통해 부산 어디든 바르게 이동이 가능하며 사하구청, 사하우체국, 당리시장, 각종 금융시설 등이 인접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낙동초, 당리중, 부산일과학고, 부산여고, 동아대학교 등 전통적인 우수 학군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최적의 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햇살과 바람이 살아있는 친환경 단지 설계도 눈길을 끈다. 전세대 전용 면적 76㎡이하 중소형 평형대(전용면적 66㎡, 71㎡, 78㎡)로 구성되며 전세대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시킨다. 일자형 단지 배치로 동 간 간섭을 최소화 하며, 특히 1층은 필로티로 설계해 개방감을 살리고 단지 내 바람순환이 원활하도록 한다. 멋진 수목이 어우러진 단지 내 햇살 광장은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며 산책하기에 안성맞춤이다. 경보이리스힐 당리의 견본주택은 오는 9월 26일 사하 우체국 맞은편에 개관할 예정이다. 분양문의는 전화(051-201-2200)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석 선물 특집] 동아제약-365일 감기 골골, 동충하초 만나면 끝!

    [추석 선물 특집] 동아제약-365일 감기 골골, 동충하초 만나면 끝!

    동아제약이 국내산 100% 동충하초로 만든 건강식품 ‘동충일기’가 추석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주재료는 현미 동충하초 주정추출물로 지난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 증강 효과를 인정받았다. 동충하초는 겨울철에는 땅속의 곤충에 기생하다 여름철에 피어나는 버섯류로, 면역력 증강과 노화억제,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실제 동아제약 실험 결과 건강한 성인남성이 현미 동충하초 추출물을 매일 섭취하면 면역을 담당하는 혈액 속 백혈구의 일종인 자연살해세포의 수와 활성이 증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미 동충하초는 곤충을 대신해 현미에 동충하초균을 접종해 재배한 것으로, 동충하초의 성장 도중에 생성되는 천연항생물질과 면역증강물질인 코디세핀의 함량이 높다. 동충일기는 기존 동충하초 제품들과 달리 정제 형태여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기존 제품들은 즙, 엑기스, 분말 등의 형태여서 휴대하기가 어렵고 먹기에도 불편했다. 회사 관계자는 “재배, 수확, 포장, 유통 모든 단계에 걸쳐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 인증도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GAP는 농약, 중금속, 미생물 등 위해요소 관리 과정을 거친 우수 농산물에 부여하는 국제 인증제도다. 한달치(1일 2회, 1회 2정, 120정) 제품 가격은15만원. 현대백화점 전국 13개 지점과 온라인 쇼핑몰 Hmall에서 구입할 수 있다.
  • ㈜놀부, 놀부 만의 한식으로 아시아 입맛 공략

    ㈜놀부, 놀부 만의 한식으로 아시아 입맛 공략

    국내 최대 한식 프랜차이즈로 자리매김한 ㈜놀부(대표 김준영, www.nolboo.co.kr)가 본격적인 아시아인의 입맛 공략에 나섰다. 놀부는 지난 1987년 서울 신림의 5평짜리 작은 점포에서 ‘놀부보쌈’으로 시작해 한식 프랜차이즈라는 신시장을 개척했다. 이후 1초에 하나씩 팔린다는 ‘놀부 부대찌개’와 기존 설렁탕과 다른 ‘놀부 맑은 설렁탕 담다’, 화덕에 구워 더욱 담백한 ‘놀부 화덕족발’ 등 외식업계에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하며 끊임없는 변화와 성장을 거듭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한식 고유의 맛과 문화를 세계 시장에 전파하는 글로벌 종합외식문화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중국시장 본격 진출을 알렸다. 놀부는 지난 5월 중국 외식전문업체 MAK BRANDS사의 조인트벤처 체결로 현지합작법인 MAK BRANDS & NOLBOO CO.,LTD.을 설립하고, 고급 백화점과 브랜드숍이 몰려 있는 상해 최고의 쇼핑지 난징시루역에 ‘놀부부대찌개&철판구이’ 중국 상해 1호 매장 ‘우강로점’을 오픈했다. 놀부부대찌개&철판구이는 남녀노소 누구나 사계절 내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템으로 이미 국내 부대찌개 브랜드 최다점포수를 자랑하며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놀부의 리딩브랜드다. 놀부는 최근 아시아 전역에 퍼진 한류열풍에 힘입어 중국에서도 그 인기를 이어갈 것이라는 판단 하에 본격적인 해외진출을 개시했다. 110㎡, 64석 규모의 놀부부대찌개&철판구이 우강로점은 국내 부대찌개 브랜드로는 첫 해외진출이라는 점에도 불구하고 오픈 이후 점심, 저녁 시간대 줄을 서서 기다리는 손님들의 발길이 지속되는 등 꾸준한 관심 속에 평균 일 매출 500만 원을 달성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특히, 중국에 진출한 놀부부대찌개&철판구이 브랜드 모델샵은 한국과 동일한 매장 메뉴와 인테리어, 한국어 간판을 적용해 대표 한식 브랜드 놀부만의 자부심을 더했다고 할 수 있다. 놀부는 놀부부대찌개&철판구이 우강로점을 시작으로 놀부부대찌개&철판구이 상해 2호점을 조만간 오픈 할 계획이며, 올해 말까지 중국 상해 주요 상권별 거점에 직영점 형태로 6곳을 추가 오픈 할 예정이다. 또 매년 6~7개의 매장 개점을 목표로 적극적인 중국시장 공략을 펼쳐 오는 2019년까지 30개 이상의 출점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어 놀부는 지난 6월 ‘놀부항아리갈비’ 중국 청도점을 오픈했다. 놀부항아리갈비 청도점은 놀부가 지난 2006년 첫 해외점포로 선보인 놀부항아리갈비 북경점에 이어 청도를 전략적 거점으로 삼아 오픈한 곳으로, 북경 직영 현지법인에 의해 가맹점 형태로 운영된다. 150㎡, 62석 규모의 놀부항아리갈비 청도점 매장은 북경, 상해 지역과는 달리 중국에서 4급 도시(소규모 도시)급의 상권에 입점했다. 놀부는 일반 주택가 상권이긴 하지만 주변에 대단위 제조업공업단지가 형성돼 있어 성공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판단을 내려 사업을 진행했다. 놀부는 이미 놀부항아리갈비 북경 1호점을 찾는 80%가 중국인 손님이라는 현지화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4급 도시부터 공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를 발판 삼아 3급, 2급, 1급 도시 규모의 상권순으로 중국 내 다양한 상권의 놀부외식시장을 만들어가겠다는 전략이다. 놀부항아리갈비는 블루베리, 매실과 천연과일로 만든 특별 소스에 48시간 숙성시켜 깊은 맛과 부드러운 육질이 강점인 놀부브랜드로, 중국 놀부항아리갈비 매장은 한국과는 다르게 항아리 갈비를 기반으로 구이, 요리, 식사류 등 3가지 카테고리의 총 60가지 메뉴가 제공된다. 이밖에 안창살, 부채살, 업진살, 치맛살 총 4종 특수부위의 와규 메뉴 및 바닷가라는 지리적인 특성을 고려해 갈비맛낙지, 항아리낙지갈비와 같은 해산물을 접목시킨 퓨전음식도 선보인다. 중국 외에 싱가폴 시장에도 일찍이 진출해 글로벌시장 내 성공 가능성을 시험해 본 놀부항아리갈비 브랜드는 2014년 6월 기준 해외에만 총 4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중국 현지인들에게 더 인기 있는 놀부항아리갈비 북경옌사점(2006년), 싱가폴 패션, 쇼핑 1번가 오차드로드의 메인상권에 위치한 오차드 센터 쇼핑몰 8층 식당가에 입점 돼있는 놀부항아리갈비 싱가포르오차드점(2009년), 기존 오차드 상권대비 10배의 유동인구가 발생하는 오차드로드의 랜드마크, 대형 복합쇼핑몰 takashimaya mall(타카시마야 몰)에 5층에 입점되어 있는 놀부항아리갈비 싱가포르 2호점(2010년), 최근 오픈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놀부항아리갈비 청도 청양점(2014년)이 그 것이다. 놀부 고경진 전무는 “놀부는 지난 27년간 한국의 대표적인 맛과 고객서비스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해오며 한식 표준화를 도입했고, 현재 국내 약 800여 개의 가맹점을 경영하는 대한민국 명실상부 외식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며 “놀부는 앞으로 중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을 넘어 유럽지역까지 우수한 한식을 알리는 글로벌 외식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조달청 대행공사, 부실설계·예산낭비”

    조달청이 전문인력이 없거나 경험이 부족한 국가기관을 위해 용역·발주·계약 등 시설공사 업무를 대행하고 있지만 이 역시 무분별한 설계, 예산 낭비 등의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감사원은 지난 3월 조달청이 대행하는 건설사업 전반의 집행 실태에 대해 감사한 결과 14건의 부적정 사례를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조달청은 산림청의 ‘국립 백두대간 고산수목원 조성사업’을 대행하면서 사업에 포함된 하천의 개수공사 설계 때 이동, 분포, 변화 등 물이 흘러 움직이는 현상에 대한 ‘수리모형실험’을 하지 않고 설계용역을 발주했다. 하지만 감사원이 감사기간 이 실험을 해 보니 일부 구간의 홍수위(홍수 때의 수위)가 애초 설계 때 산정한 것보다 0.01∼0.44m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 수위만큼 둑의 여유도 부족한 것으로 검토됐다. 감사원은 “애초 설계대로 시공할 경우 둑과 교량의 안전성을 담보할 수 없고 둑 여유고가 부족하게 설계된 구간에서 물이 범람해 시설물 일부가 침수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 조달청은 해양경찰학교 건설공사를 대행하면서 냉·난방 가스사용 연료를 애초 액화석유가스(LNG)에서 액화천연가스(LPG)로 변경하는 등 2개 공사의 설계를 변경했는데 시공업체가 제출한 설계변경 서류가 허위로 작성·제출돼 공사비가 과다 책정됐는데도 확인 없이 계약금액을 늘려준 것으로 나타났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 오담 ‘송선미의 천연육수이야기’ 출시…바쁜 현대인 위한 천연다시팩

    오담 ‘송선미의 천연육수이야기’ 출시…바쁜 현대인 위한 천연다시팩

    최근 1인 가구나 맞벌이 부부, 캠핑 등 여행객들이 늘어나면서 매번 집에서 직접 요리를 하기가 어려운 계층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들이 간편하게 요리를 할 수 있는 인스턴트 식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이런 인스턴트 식품은 그 특성상 충분한 영양을 담고 있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부실한 재료 등으로 매일 섭취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산 천연 재료를 사용해 건강에도 좋고 다른 인스턴트 식품처럼 조리도 간편한 천연다시팩이 출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천연 건어물과 한약재의 만남이 빚은 담백한 육수 오담(대표 이윤주)이 이번에 출시한 천연다시팩인 ‘송선미의 천연육수이야기’는 주부나 학생, 자취생, 워킹맘, 캠핑족, 직장인 등 요리에 많은 시간을 쏟을 수 없는 계층에 적합한 식품이다. 2~30분이면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으면서도, 한약재 등 국내산 천연재료의 사용으로 건강까지 충분히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송선미의 천연육수이야기의 장점은 크게 재료와 조리의 간편함, 품질 및 기술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송선미의 천연육수이야기는 1리터의 물에 다시팩 1개를 넣고 중불로 20분 정도만 끊이면 완성된다. 이렇게 조리할 수 있는 종류는 멸치육수와 꽃게육수 두 가지이며, 추후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또 송선미의 천연육수이야기의 재료는 각 제품별 건어물과 함께 비린 맛을 제거하고 기능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구목과 둥글레, 의이인 등의 한약재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 맑고 시원한 맛과 개운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고추씨와 무 등의 채소도 가미돼 있다. 모든 재료는 국내산 재료 중에서도 엄선된 재료이기 때문에 신뢰성이 높다는 장점도 있다. ▲철저한 연구로 탄생한 고기술 제품 송선미의 천연육수이야기는 품질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재료를 원물 형태가 아닌 추출이 용이한 절단 상태로 가공하기 때문에 가루가 날리거나 가라앉는 현상이 적다. 특히 국물을 내고 건더기를 건져낼 필요 없이 티백화돼 있다는 장점이 있다. 티백은 표백하지 않은 천연 펄프를 사용하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다. 이런 송선미의 천연육수이야기는 철저한 연구를 거쳐 탄생한 기술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원료마다 가공공정을 달리해 비리고 텁텁할 수 있는 국물의 맛을 최대한 감칠맛 나게 한다. 또 재료의 선별, 세척, 건조, 로스팅, 분진제거 등 체계적인 공정관리로 규격화된 우수한 맛을 제공하고 있다. 오담의 송선미의 천연육수이야기는 ‘쉬운 요리, 재밌는 요리, 맛있는 요리’라는 3가지 가치를 표방하고 있다. 오담은 이를 위해 3년에 걸친 연구를 진행했고, 이를 통해 건어물만이 아닌 약초를 혼합한 신개념 다시팩이 탄생했다. 송선미의 천연육수이야기는 요리에 큰 시간을 투자할 수 없는 사람도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오담 홈페이지(http://www.odam.co.kr)를 통해 다음달 23일까지 론칭 이벤트에 응모를 하게 되면 송선미의 천연육수이야기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 오담은 이벤트 기간에 응모한 이들 중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자식 사랑은 팔색조도 같아요” 고교생 박진석군 ‘…육아비밀’ 내

    “자식 사랑은 팔색조도 같아요” 고교생 박진석군 ‘…육아비밀’ 내

    어릴 때부터 새에 관심이 많았던 고교생이 1년여 사이에 2권의 탐조(探鳥)책을 잇달아 펴내 화제다. 24일 경남 남해 해성고에 따르면 이 학교 3학년 박진석(17)군이 환경부가 지정한 천연기념물 제204호이자 멸종위기 2급인 팔색조의 새끼 기르기를 관찰해 묘사한 ‘팔색조의 육아비밀’이란 책을 최근 발간했다. 박군은 자신보다 마흔살이나 많지만 새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데 뜻이 맞는 ‘동지’인 생태사진작가 장성래씨와 2년여 동안 공동 작업을 했다. 224쪽의 책에는 박군과 장씨가 2012년부터 2년여에 걸쳐 팔색조가 번식하는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찍은 현장사진 160여장과 관찰기록이 실렸다. 팔색조들이 알을 낳은 뒤 부화시키고, 먹이를 잡아 새끼들에게 먹여 주고, 다 자란 새끼들이 둥지에서 나와 창공을 날기까지의 육아 과정이 현장사진과 함께 생생하게 묘사돼 있다. 출판을 맡은 ‘자연과 사람’은 서평에서 “책에 등장하는 160여장의 사진과 관찰기록은 단순한 사실만이 아니라 팔색조를 비롯한 새들도 자식에 대한 부모 사랑은 사람과 똑같다는 것을 보여 준다”고 밝혔다. 실제 이 책에는 새끼들에게 먹이기 위해 지렁이를 입에 물거나 새끼들의 똥을 물고 멀리 날아가서 버리는 팔색조의 ‘자식 사랑’ 모습이 묘사돼 있다. 박군은 책에서 “녀석들(팔색조)의 서식지를 보호하고 개체 수 보존에 힘써야 한다”며 “책 발간을 계기로 국립공원과 여러 단체의 지원을 받아 새들을 보호하는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박군은 지난해에도 100종이 넘는 야생 조류의 신비로운 세계를 200여장이 넘는 현장사진과 함께 생생하게 묘사한 탐조일기 ‘새와 함께 꿈을 꾸다’를 펴냈다. 남해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프로야구] 쌍둥이 새집, 호텔 뺨치네

    프로야구 LG의 ‘유망주 요람’ 경기 이천 챔피언스파크가 22일 공식 개장한다. LG는 이천시 대월면의 20만 4344㎡의 부지에 퓨처스리그(2군) 경기장과 실내연습장, 농구장 등을 갖춘 복합 체육시설을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 LG는 1990년 MBC를 인수, 창단한 뒤 경기 구리시의 축구장을 야구장으로 개조해 사용했지만 시설이 낡은 데다 교통도 좋지 않아 2012년부터 새 2군 훈련장 건설을 모색했다. 이천 챔피언스파크는 천연잔디 주경기장과 인조잔디 보조구장, 숙소 75실, 실내 연습장, 클럽하우스를 갖춘 최신식 시설로 지어졌다. 특히 가로와 세로 각 80m의 실내 연습장은 국내 최대 규모다. 타격과 수비 훈련을 동시에 할 수 있고, 비가 오거나 겨울에도 훈련이 가능하다. 최근 각 구단은 2군에도 대대적인 투자를 해 선수 육성에 힘 쏟고 있다. 유망주 발굴 육성이 곧 미래의 성적으로 연결되기 때문. 삼성은 1996년 경북 경산 볼파크를 준공해 이후 6차례나 한국시리즈 패권을 거머쥐었다. 두산도 2005년 이천 ‘베어스파크’를 건립해 ‘화수분 야구’의 대명사로 떠올랐다. 롯데의 경남 김해 상동구장(2007년)과 한화의 충남 서산전용구장(2012년), 지난해 건립된 KIA의 전남 함평 ‘챌린저스파크’도 같은 맥락이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지친 마음 달래줄 쉼표 넷

    지친 마음 달래줄 쉼표 넷

    계절은 어김없다. 몸을 스치는 바람에서 여름의 열기는 벌써 지워졌다. 가슴에 서늘한 바람이 드니 발이 먼저 반응한다. 훌쩍 떠나고 싶다. 그런데 어디로? 여름도 가을도 아닌 어정쩡한 계절엔 축제장을 찾으시라. 최소한 본전은 뽑는다. 초가을에 가 볼만한 축제를 모았다. 꽃과 음악이 곁들여진 축제들이다. ●메밀꽃 향기에 푹~… 먹거리·체험 풍성 오는 9월 5~14일 강원 평창의 봉평면 일대에서 이효석문학선양회(www.hyoseok.com) 주관으로 열린다. 주무대는 효석문화마을 일대다. ‘킬러 콘텐츠’인 메밀꽃밭의 면적이 예년에 견줘 대폭 확장됐다. 주최 측은 300만㎡(약 91만평)가 넘는 메밀꽃밭이 효석문화마을 등에 조성됐다고 전했다. 축제장은 2개의 큰 마당(이효석 마당, 봉평장 마당)으로 나뉜다. 이 마당은 다시 6개의 존(메밀꽃 문화존, 이효석 문학존, 메밀꽃 소설존, 메밀꽃 포토존, 봉평장 소설존, 충주집 소설존)으로 나뉘어 축제공간을 이룬다. 굳이 구분하자면 이효석 마당은 문화와 문학 체험, 봉평장 마당은 먹거리와 장터 체험 등에 초점을 맞췄다. 색다른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우선 메밀꽃 결혼식 등 연인들을 위한 이벤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턱시도와 드레스를 비치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했고, 결혼식 참가자에게는 기념품도 준다. 메밀꽃 문화존에서는 풍등에 사랑을 담아 날리는 체험행사가 매일 밤 열린다.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모았던 메밀음식 시식회는 올해도 변함없이 이어진다. 1000명 이상의 인원을 예상해 식단을 꾸릴 예정이다. 메밀로 만든 약 40가지의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 코믹한 강원도 사투리를 통해 지역 특유의 서정성을 만끽할 수 있는 ‘마카 오서요’(모두 오세요) 행사도 열린다. 만담 프로그램인 ‘알코 드레요’(알려 드려요), 어린이 뮤지컬 ‘며느리 방귀에 메밀꽃 피었네’ 등의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033)335-2323~4. 우리테마투어(www.wrtour.com)는 매주 금~일요일과 추석연휴 기간에 봉평 효석문화제와 허브나라 등을 돌아보는 당일 여행상품을 판매한다. 서울시청에서 오전 6시 30분 출발한다. 3만 5900원. (02)733-0882. ●인삼 캐기 체험 인기… 가족과 함께 오세요 오는 9월 19~28일 충남 금산인삼관 광장과 인삼약초거리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추석연휴 뒤에 개최돼 어느 해보다 한결 여유 있게 축제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대표 프로그램은 인삼 캐기 체험이다. 축제 기간 동안 인삼밭에 직접 들어가 마음껏 인삼을 캐볼 수 있다. 아울러 방금 캔 싱싱한 인삼을 곧바로 살 수 있어 일석이조다. 해마다 인기를 모았던 건강체험관은 올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다. 인도의 아유르베다, 몽골의 지압법 등 세계전통치유법을 체험할 수 있는 코너가 새롭게 마련됐다. 종전의 홍삼족욕, 홍삼팩마사지 등 프로그램은 올해도 이어진다. 여성들이 특히 좋아할 코너도 준비했다. ‘절세미인관’이다. 한방증기체험, 천연화장품만들기, 얼굴·손마사지, 네일아트, 마법의 거울 등 각종 미용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가족 중심의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인삼버블체험이 눈길을 끈다. 인삼에센스가 첨가된 거품이 쏟아지는 인삼버블탕과 매직버블 쇼, 비눗방울체험 등이 재미를 더한다. 인삼씨앗 고르기 등 인삼민속촌에서 열리는 체험 프로그램도 알차다. 홈페이지(www.insamfestival.co.kr) 참조. ●포크·재즈·팝 등 다양한 장르 뮤지션 한자리 오는 9월 20일 강원 홍천 대명리조트 비발디파크 내 천연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오후 2시부터 밤 9시 30분까지, 무려 8시간 가까이 펼쳐진다. 올해 겨우 3회째를 맞은 새내기 음악축제지만 화려한 라인업으로 이름값을 올리고 있는 중이다. 올해도 포크, 인디뮤직, 재즈, R&B, 팝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무대에 오른다. 여성 싱어송라이터 장필순과 재즈계의 디바 웅산, 뮤직 페스티벌의 아이돌로 불리는 정준일, 여성 포크 듀오인 랄라스윗, R&B와 솔의 진수를 선사할 범키, 모던록 밴드 디어클라우드 등이 관객과 만난다. 또 첼리스트 송영훈, 피아니스트 아비람 라이케르트 등의 클래식 아티스트와 클래식 4중주단 구성으로 록음악을 연주하는 이탈리아 퓨전 밴드 누 콰르텟 등 일반적인 음악축제에서는 접하긴 힘든 다양한 무대를 만날 수 있다.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FALLinACOUTIC) 참조. ●도자기 신작전·페인팅… 상품 최대 반값 할인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도자축제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행사다. 올해 28회째로 오는 29일부터 9월 21일까지 경기 이천 설봉공원에서 개최된다. 지난 4월 25일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세월호 참사로 연기됐다. 이로 인해 각종 행사와 프로그램들이 전면 재조정됐다. 우선 입장료와 주차료 등을 폐지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등이 추진하는 관광주간(9월 25일~10월 5일)과 발맞추기 위해서다. 관람객 투표로 선정하는 ‘이천도자기 신작전’, ‘기네스도전 큰항아리 만만’, 관람객과 함께하는 ‘도자기 액션 페인팅’ 등 새로운 기획도 선보인다. 추석을 앞두고 할인행사도 벌인다. 주요 도자상품들이 품목에 따라 10∼50% 할인된다. 홈페이지(www.ceramic.or.kr) 참조. 손원천 여행전문기자 angler@seoul.co.kr
  • 멸종 위기 ‘장수하늘소’ 광릉숲서 포착

    멸종 위기 ‘장수하늘소’ 광릉숲서 포착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20일 우리나라 최고 희귀 곤충으로 천연기념물 218호인 장수하늘소 수컷 1마리를 8년 만에 경기 포천 광릉숲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다. 장수하늘소가 자연에서 발견된 것은 2006년 암컷 1마리 이후 처음이다. 장수하늘소는 동아시아에 서식하는 곤충 중 가장 크며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러시아 등 극동지역에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우리나라에서 관찰되는 개체 수가 극히 적어 천연기념물로 보호하고 있다. 수목원은 광릉숲에서 장수하늘소가 다시 발견된 것은 그동안 다각적인 관리와 보호로 숲의 생태계가 안정성을 유지하고 주 서식처인 서어나무 군락이 잘 보전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이봉우 박사는 “그동안 국내에서 장수하늘소가 멸종됐다고 추정하고 복원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확인돼 학술적인 측면에서 매우 의미 있는 발견”이라며 “앞으로 장수하늘소의 정확한 서식 실태를 파악하고 보호방안 수립을 위해 국립문화재연구소와 함께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연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목원은 이번에 발견한 장수하늘소가 기력을 회복하는 대로 원래 서식처인 광릉숲으로 돌려보낼 계획이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햇빛에 지친 피부, 우유로 관리하세요!

    햇빛에 지친 피부, 우유로 관리하세요!

    피부에 있어서 자외선은 가장 큰 적이다. 햇빛의 장기간 노출은 기미, 주근깨 등의 원인이 되고 잔주름 등 피부 노화를 일으키기 때문. 특히 여름철에는 빛이 더욱 강해 일광 화상을 주의해야 한다. 일광 화상이란 장시간 강한 햇빛에 노출될 경우 피부가 붉어지고 따끔거리거나 벗겨지는 현상을 말하는데, 이때 피부 진정을 제대로 해줘야만 피부노화를 예방할 수 있다. 피부 진정에는 특히 우유가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경대학교 피부미용과 허홍임 교수는 “햇빛에 그을려 피부가 화끈거릴 때는 거즈에 찬 우유를 적셔 피부에 올려두면 피부 진정에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지방과 수분의 밸런스가 잘 혼합된 유액이나 크림 같은 상태라서, 보습력이 높고 피부와의 친화력이 강하기 때문이다. ‘우유 이야기’의 저자 진현석 박사는 우유에 포함된 각종 비타민은 피부에 영양을 주어 윤기 있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고 자외선으로 잃기 쉬운 피부의 윤기를 보충해준다고 설명하고 있다. 특히, 우유를 피부에 바르면 미세한 지방 입자가 피부 표면에 부착되면서 피부가 습기를 머금고 촉촉해지는데, 우유 지방이 첨가된 화장품과 비누 등이 보습을 강점으로 내세우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라고 알려졌다. 우유에는 카프린산이라는 지방산도 함유되어 있다. 이는 피부에서 자라는 미생물의 이상 번식을 막는 작용을 하므로 트러블 없이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우유는 천연 각질제거로도 유명하다. 건국대학교 향장 생물학 이윤경 박사가 집필한 ‘우리가 스킨케어 할 때 이야기하는 모든 것’ 책을 보면 “우유가 상하면서 생성된 젖산이 각질을 제거하고 보습 효과를 발휘한다”고 나와있다. 또 탄력있는 피부로 가꿔주는 콜라겐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것은 물론 피부를 하얗게 가꿔주는 미백 효과까지 있어 우유는 피부와 뗄레야 뗄 수 없는 동안 비법임이 틀림없다. 이 때문에 이집트의 여왕 클레오파트라는 우유 목욕을 즐겼던 것으로 유명하며, 뽀얀 아기 피부로 소문난 국내 여배우들도 우유 세안을 동안 피부 비결로 꼽고 있다. 한편, 우유는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이 없고 다른 천연재료와 섞어서 쓰면 더욱 좋다고 알려졌는데, 휴가철 물놀이 후 지친 피부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우유•감자팩을 소개한다. 미백효과가 뛰어난 감자를 감자를 강판에 곱게 갈아 꿀과 우유를 넣어 걸쭉하게 만든 후 얼굴에 잘 펴바른다. 그러면 화끈거리는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은 물론 얼굴을 하얗고 맑게 회복시킬 수 있다. 평소에도 우유•감자팩으로 꾸준히 피부 관리를 하면 탄력 있고 맑은 피부를 자랑하는 동안 피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반가워, 장수하늘소야!”…영원히 못 볼 줄 알았던 천연기념물 218호

    “반가워, 장수하늘소야!”…영원히 못 볼 줄 알았던 천연기념물 218호

    멸종된 줄 알았던 천연기념물 218호 장수하늘소가 다시 발견됐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광릉숲에서 장수하늘소 수컷 한 마리를 발견했다고 20일 밝혔다. 희귀곤충인 장수하늘소가 관찰된 것은 지난 2006년 암컷 한 마리를 발견한 이후 8년 만이다. 이번에 관찰된 장수하늘소는 지난 19일 오후 3시께 수목원 휴게광장에서 관람객들이 처음 발견했다. 장수하늘소는 오른쪽 날개가 없는 상태로 기력이 많이 쇠한 상태였다. 국립수목원의 한 관계자는 “다른 곤충이나 새와 다투다가 한쪽 날개가 상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현재 수목원은 장수하늘소를 안전한 곳으로 옮겨 곤충 젤리와 과즙 등을 주며 기력 회복 작업을 벌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편안한 생활을 위한 거실에 어울리는 소파 찾기 방법은?

    편안한 생활을 위한 거실에 어울리는 소파 찾기 방법은?

    집안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인 거실에서 소파는 매우 중요하다. 집안의 공간 전체 분위기를 좌우할 수 있는 거실은 특성에 맞는 소파를 배치하여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좋다. 거실 공간이 여유롭고 넓다면 4~5인용 카우치형 소파를 배치하여 보자. 카우치형 소파는 보통 3인 소파+1인 소파+카우치형 소파로 나뉘며, 실내 공간을 넓고 화사하게 보이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넓은 형태의 소파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만약 거실 공간이 넓지 않다면 카우치형 소파 중 1인소파를 빼면 3인 소파+카우치형 소파로 큰 공간을 차지하는 소파에서 작은 공간에서도 배치할 수 있는 소파로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소파를 고를 때는 재질도 고려해야 한다. 바네스데코의 카우치형 소파는 천연가죽과 인조가죽으로 만들어졌는데 조직이 치밀하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통기성이 탁월해 쾌적함을 제공하는 장점이 있다. 소파에 사용된 스펀지도 반발탄성과 복원력이 뛰어나 최고의 안락함을 제공하며, 쿠션감도 부드러워 편안하게 휴식하는 데 도움이 된다. 거실에서 편안히 휴식을 취하기 위해 소파를 구매할 예정이라면, 꼼꼼히 확인하여 구매하는 것이 좋다. 소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바네스데코 홈페이지(www.vanessdec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고령 임신일수록 건강한 몸 만들어 가임력 높여야

    고령 임신일수록 건강한 몸 만들어 가임력 높여야

    고령임신은 임신성 당뇨 등의 임신합병증, 임신중독증과 기형아 등으로 인해 그 위험성이 널리 알려져 있는 만큼 과학적인 치료도 날로 발전하고 있다. 흥미로운 점은 고령임신의 기준이다. 불과 수십 년 전만 하더라도 만 30세 이상의 여성은 임신 자체가 위험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지만 최근에는 35세까지 고령임신을 판단하는 기준이 높아졌다. 이뿐 아니라 국내의 경우 저체중아나 조산아 등의 이상아를 낳은 전체 산모 가운데 4명 중 3명이 고령임신이 아닌 30세 미만의 젊은 산모라는 점도 눈여겨 봐야 한다. 추가적으로 주목해봐야 할 점은 늦어진 출산 직전까지도 상당수의 여성들이 직장생활과 학업 등을 영위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 이 과정에서 스트레스나 과로, 약물, 영양상태 등 신체건강상태, 흡연이나 음주 등에 노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즉 생물학적인 임신연령 자체만큼이나 외부환경의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다. 문제는 고령임신 또는 고령임신에 버금가는 외부로부터의 악영향에 이미 노출된 산모의 출산이다. 초산 연령이 높아질수록 자연유산의 가능성도 높아지는 것을 감안하면 임신하기에 최상의 여건이 아닌 것은 분명하다. 임신 자체가 점점 더 쉽지 않아지기 때문이다. 한방불임치료 네트워크 인애한의원의 정소영 대표원장은 “과학적 진단을 통해 내 몸의 현재 상태를 꼼꼼하게 따져보고 고령임신의 위험성에 대해 사전 인지해야 하겠지만 보다 중요한 점은 성공적으로 임신을 하고 출산에까지 이를 수 있도록 몸을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여성의 사회진출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인위적으로 출산연령을 낮추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고령임신 시 적지 않은 수의 부부가 선택하는 시험관아기 시술뿐 아니라 습관성유산으로 인해 자궁이 약해진 경우도 한방치료를 통해 임신을 할 수 있는 가임력 자체를 높여주는 과정이 실질적으로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시험관아기 시술만 하더라도 수정률에 비해 착상률은 아직도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에 몸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며, 고령임신 환자의 경우는 더욱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정소영 원장은 “고령임신일 경우 난임치료에 준하는 준비를 미리 해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기형아를 방지하기 위해 엽산제를 복용하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지만, 산모의 건강을 위해 미리 보약을 지어 먹던 훌륭한 전통은 상대적으로 잊혀져가고 있지 않냐는 지적이다. 불규칙한 도시생활과 술과 담배 등 과거보다도 좋지 않은 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남편들의 나이도 산모만큼이나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부부가 함께 미리 임신 준비를 위해 건강한 몸을 만드는 과정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것이 정소영 원장의 조언이다. 최근 한방불임치료가 관심을 모으는 이유는 전통적 보약에서 시험관아기 착상률 향상 솔루션과 같은 집중화된 치료수단으로 진화해가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한방부인과학회에서 출간한 다양한 연구논문들은 한방불임치료가 불임 시 배란과 난포 성숙에 유의한 효과를 보여주고, 임신성립과 유지에도 유의한 효과를 지니고 있다는 점을 밝히고 있다. 인애한의원 정소영 원장은 “양약과 달리 천연물을 이용한 한약의 경우 고령임신과 같이 쉽지 않은 임신 여건의 환자에게 상대적으로 안전한 점도 한약치료가 각광받고 있는 이유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밀랍에서 추출한 비즈왁스알코올 ‘항산화, 위, 관절건강’ 한 번에!

    밀랍에서 추출한 비즈왁스알코올 ‘항산화, 위, 관절건강’ 한 번에!

    ‘관절건강을 위해서는 관절에 좋다는 식품을, 노화예방을 위해서는 항산화제를, 위 건강을 위해 위에 좋다는 식품을’ 현대인들은 이렇게 하루에 몇 종류의 영양제를 먹고 산다. 번거롭기도 하고, 과연 이렇게 많은 영양제를 같이 먹어도 되는 것인지 걱정스럽기도 하다. 그런데 최근 이러한 걱정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비즈왁스알코올(BWA) 성분 아벡솔 지.아이(Abexol. G.I)가 바로 그것이다. 비즈왁스알코올은 벌집 밀랍에서 추출한 6가지 고분자지방족 알코올 천연 혼합물이다. 쿠바가 장수 국가로 알려지면서 그 비결로 지목된 ‘폴리코사놀’과 함께 주목을 받고 있는 성분이 바로 ‘비즈왁스알코올’이다. 비즈왁스알코올 성분은 2010년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내용으로 개별인정원료 인정을 받았으며, 2013년에는 여기에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 원료 내용도 추가됐다. 이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중 처음이자 유일하게 ‘위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것이라 많은 관심을 모았었다. 그런데, 얼마 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비즈왁스알코올 성분에 대해 ‘관절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 원료 내용을 추가했다. 이는 비즈왁스알코올 속 항산화 성분이 관절연골세포를 보호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업체에 따르면, 동물시험에서 관절연골손상의 다양한 측면(연골세포 및 프로테오글리칸판누스 손실, 판누스 형성 및 관절염증)이 개선되는 것이 확인됐다. 관절에 염증이 생기면 살균 작용을 하는 호중구가 달려와 활성산소를 뿌린다.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한 행동인데, 이는 염증생성을 더 가속화시켜 통증을 심하게 만든다. 이와 함께 관절을 잘 움직일 수 있게 하기 위해 활액막(관절을 싸고 있는 부분)에서 분비되는 활액에 항산화 물질(스카벤저)이 충분하지 않은 것도 관절염의 원인이다. 이 경우, 호중구가 내뿜는 활성산소에 대응해 우리 신체 조직이 정상적인 방어 작용을 못하게 되므로 정상 관절 조직도 손상될 수 있다. 비즈왁스알코올은 이러한 활성산소의 작용으로부터 관절을 보호해 관절로 인한 불편한 증상을 개선시킨다. 대한내과학회지에 게재된 임상 결과에 따르면, 관절염 증상이 있는 남녀 60명에게 6주간 인체 적용 시험을 진행했는데, 그 결과 아벡솔 섭취군은 골관절염 증상인 관절 불편함, 관절 뻣뻣함, 관절통증이 각각 77.9%, 89.7%, 69% 낮아졌다. 반면, 대조군에서는 관절 불편함, 관절 뻣뻣함, 관절 통증이 각각 11%, 12.9%, 14.1%만 감소해 아벡솔 섭취군과 대조를 이루고 있었다. 아벡솔 지.아이 관련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rainboweshop.com) 및 전화문의(080-033-220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