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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양 하이라이트] 천안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 파크’, KTX·고속도로 통한 서울 접근성 좋아

    [분양 하이라이트] 천안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 파크’, KTX·고속도로 통한 서울 접근성 좋아

    두산건설은 충남 천안 청당동 일대에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 파크’(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행정타운 두산위브 더 파크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6층, 15개 동, 1105가구로 구성됐고, 전용면적 72㎡(163가구)와 84㎡(942가구) 등 2가지 크기로 설계된다. 남향 위주의 판상형으로 지어지며 방문자 확인 및 공동 현관문 알림, 가구 간 화상통화, 차량도착 알림, 10인치 터치스크린식 홈네트워크 월패드 등이 적용된다. KTX 천안아산역과 경부고속도로, 천안~논산 고속도로 등이 가까워 서울과 수도권 접근성이 좋다. 또 천안~평택을 잇는 민자고속도로가 2019년 조기 착공될 예정이고, 천안~당진 고속도로(2022년 예정), 제2경부고속도로 등도 계획 중에 있다. 단지 인근에 청당초등학교와 가온중, 천안여고, 청수고 등이 있다. 선문대 천안캠퍼스, 청수지구 학원가 등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갤러리아백화점 등 각종 유통시설도 풍부하고, 단지 옆으로 천안생활체육공원과 천안삼거리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모델하우스는 충남 천안 서북구 두정동 653-1에 있다. (041)900-9990.
  • 6·25 전쟁 67주년…바른정당 “북한 도발에도 사드배치 지연시키고 있어”

    6·25 전쟁 67주년…바른정당 “북한 도발에도 사드배치 지연시키고 있어”

    오신환 바른정당 대변인은 6·25 전쟁 발발 67주년을 맞아 25일 논평을 내고 “북한의 위협은 현재진행형인데도 우리 정부는 절차적 정당성을 이유로 사드배치를 사실상 지연시키고 있다”고 정부를 비판했다.오신환 대변인은 “북한은 휴전 이후에도 청와대 무장공비 기습, 천안함 폭침 등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앗아갔고 근래에는 핵실험 및 대륙간탄도미사일 도발로 안보를 위태롭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오 대변인은 “북핵에 대해서는 ‘김정은이 뻥을 치고 있다’는 안이한 안보인식을 보여주면서 국민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참혹한 전쟁에서 한국과 유엔군이 보여줬던 희생정신을 기리며 안보의식을 바로잡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대변인은 “다시는 동족상잔의 비극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 대한민국이 강력한 군사력과 투철한 안보의식으로 무장돼야 한다”며 “바른정당은 6·25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이들을 대우하는 데 각별히 신경 쓰겠다”고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동철 기자의 스토리가 있는 문화유산기행] 고려 재상이 원나라서 들여온 호두, 천안 명물로 키워낸 천년고찰

    [서동철 기자의 스토리가 있는 문화유산기행] 고려 재상이 원나라서 들여온 호두, 천안 명물로 키워낸 천년고찰

    충남 천안시는 서북구와 동남구라는 두 개의 행정구로 나눠져 있다. 유서 깊은 땅에 역사성이 결여된 행정편의적인 구 이름 짓기는 조금 아쉽다. 어쨌든 성환읍, 직산읍, 입장면이 있는 서북구는 백제의 역사가 짙게 서려 있는 고장이다. 동남구도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살기 좋은 고장’이라는 구청의 홍보문구가 조금도 과장으로 느껴지지 않는다.동남구의 병천읍은 류관순 열사의 고향이다. 그가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아우내장터가 바로 여기다. 아우내장터를 ‘순대거리’로만 알고 있는 사람도 없지 않겠지만, 병천이 가진 문화적 잠재력은 그만큼 크다. 이웃한 목천읍에는 독립기념관이 있다. 류관순 열사와 아우내 의거의 상징성이 이곳에 독립기념관을 들어서게 했던 결정적 이유였을 것이다. 천안이 과거에만 매몰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성남면의 천안예술의전당은 ‘21세기의 천안 문화’를 상징한다. 1642석의 대공연장과 443석의 소공연장. 미술관과 야외공연장으로 이루어진 천안예술의전당은 서울 예술의전당 인프라가 크게 부럽지 않다. 특히 수신면의 홍대용과학관은 과거를 어떻게 미래로 이어 갈 수 있을지를 고민한 흔적이다. 천안은 조선 후기의 대표적 실학자 담헌 홍대용의 고향이자, 영원히 잠들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오늘은 천안시의 서남쪽 끝이자, 동남구의 서남쪽 끝인 광덕면으로 간다. 광덕면이라는 땅이름은 아마도 이곳에 자리잡은 광덕사의 존재와 깊은 연관이 있을 것이다. 불교적 의미의 광덕(廣德)이란 부처의 따뜻한 마음을 세상에 널리 실현해 간다는 뜻일 것이다. 그러니 광덕사란 그 불덕(佛德)의 발신지(發信地)다. 불심(佛心)이 천안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푼 수단은 호두다. ‘천안명물 호두과자’라는 말을 모르는 사람은 아주 젊은 세대를 빼놓고는 거의 없지 않을까 싶다. 과거 기차를 타고 멀리 여행을 떠난 아버지나 어머니가 돌아오시기를 목이 빠지게 기다렸던 것은 사실 호두과자 때문이었다. 경부선이든, 호남선이든, 전라선이든, 장항선이든 기차가 천안을 지날 때면 호두과자를 팔았다. 지금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호도과자가 인기 품목인 것은 맛도 맛이지만, 많은 사람에게 추억이 담긴 먹거리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천안시에서 세종시로 이어지는 1번국도에서 광덕사가 있는 광덕면으로 가려면 풍세면을 거쳐야 한다. 풍세와 광덕을 잇는 길이 광풍로다. 지금 이 길에서는 가로수마다 주렁주렁 열매를 달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바로 호두나무다. 천안시는 2008년을 전후해 광풍로에 2700그루 남짓한 호두나무를 심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호두과자에 이은 또 하나의 천안명물로 확고하게 자리잡을 것이다. 호두는 이란·이라크와 터키, 조지아, 아제르바이잔 같은 러시아 남부 지역이 원산지라고 한다. 일찌감치 중국에도 전해졌는데, 실크로드를 이용한 동서 교류가 어느 때보다 활발한 한나라(BC 202~AD 220) 시대였다.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은 고려시대라고 한다. 류청신(?~1329)이 충렬왕을 호종하여 원나라에 갔다가 돌아오면서 가져왔다고 대부분의 역사책은 기록한다. 류청신이 처음 호두나무를 심었다는 곳이 바로 광덕사다. 광덕사는 이제 한국 호두의 역사를 증거하는 거대한 상징물이라고 할 수 있다. 사하촌 주차장에서 광덕사로 오르다 보면 왼쪽에 근년에 세워진 ‘호두 전래 사적비’와 ‘고려 승상 영밀공 류청신 공덕비’가 눈에 들어온다. 본격적인 성역(聖域)에 들어섰음을 의미하는 일주문을 지나면 곧바로 ‘광덕사 사적비’가 나타난다. 일주문 뒤편에 ‘호서제일선원’(湖西第一禪院)이라는 편액이 붙은 것은 이 절이 가진 간단치 않은 역사를 짐작케 한다.광덕사는 신라 진덕여왕 6년(652) 자장율사가 당나라에서 가져온 불치(佛齒)와 사리를 승려 진산에게 주어 도량(道場)을 열도록 한 것이 시작이라고 한다. 임진왜란 당시 모두 불타 버렸다고 하는데, 개창 시기를 짐작케 하는 유물이나 유적은 남아 있는 것이 없다. 다만 고려 말에서 조선 초로 추정되는 고려사경(高麗寫經)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절의 역사와 위상의 일단을 알려준다. 고려사경은 불교중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다. 광덕사 사적비를 지나 조금 더 오르면 왼쪽에 제법 규모 있는 절집이 보이는데, 광덕사의 산내 암자인 안양암이다. 이름처럼 중생을 극락으로 인도하는 아미타도량인데, 당당한 겉모습은 독립된 절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광덕사는 여기서 조금 더 오르면 나타난다. 놀랍도록 정성스럽게 가꾸고 있는 절집이고 마당이건만, 그 앞에 심어진 호두나무 한 그루에 더 눈길이 가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이 호두나무는 나이가 400살 정도라고 한다. 높이가 18.2m에 이르니 호두나무라기보다는 마을의 수호신 역할을 하는 느티나무 같은 느낌을 준다. 그 앞에는 ‘류청신 선생 호두나무 시식지(始植地)’라는 비석이 보인다. ‘호두나무를 처음 심은 곳’이라는 뜻이다. 물론 아주 오래된 호두나무인 것은 분명하지만 류청신이 살았던 고려시대 말과는 시간적 거리가 적지 않다.천안 사람들은 호두의 역사가 시작되고, 호두과자가 명물로 자리잡은 데 커다란 자부심을 갖고 있다. 하지만 호두를 우리나라에 들여오고, 천안 땅에 심었다는 사람이 류청신이라는 데는 다소 복잡한 심사도 엿보인다. 심지어 지역 일각에서는 류청신과 호두나무의 전래는 관계가 없다는 주장을 펴기도 한다.류청신은 고려 말 원나라 간섭기에 이른바 입성론(立省論)을 제기한 인물이다. 고려를 원나라의 한 성(省)으로 만들자는 주장이었다. 자칫 국체(國體)를 소멸시킬 수도 있는 위험한 발상이었던 때문인지 고려사는 류청신을 ‘간신전’에서 다루었다. 물론 최근에는 고려왕조의 안녕을 도모하는 외교적 노력이었다는 학계의 연구도 없지 않다. 그는 원래 이름은 비(庇)였지만, 원나라에 억류되어 있던 충선왕을 환국시키고자 노력하면서 원나라 황제로부터 ‘올곧게 충성하는 신하’라는 뜻을 가진 청신(淸臣)이라는 이름을 받았다고 한다. 몽골어가 능통했다는 류청신은 역관으로는 드물게 재상 자리에 오른 인물이다. 게다가 류청신의 고향으로, 신분이 낮은 사람들의 집단거주지였던 장흥부 고이부곡은 고흥현으로 승격하기도 했다. 하지만 류청신이 천안에 살았던 기록은 전혀 남아 있는 것이 없다고 한다. 다만 류청신의 손자인 류장이 천안으로 내려가 일찍이 할아버지가 가져온 호도나무의 번식에 힘썼다는 이야기가 고흥 류씨 문중에 전한다. 오늘날에도 천안에는 고흥 류씨가 적지 않게 살고 있다. 류관순 열사 역시 고흥 류씨이니 류청신의 후손일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광덕사 아래는 지금도 호두나무 농장을 일구고 있는 고흥 류씨들이 있다. 류청신이 직접 광덕사에 호두나무를 심지는 않았을지는 모르지만 천안을 호두의 고향으로 만드는 데 그의 후손들이 일정한 역할을 한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글 사진 논설위원 dcsuh@seoul.co.kr
  • 초·중·고 ‘원스톱 학세권’ 단지 인기 이유는?

    초·중·고 ‘원스톱 학세권’ 단지 인기 이유는?

    초·중·고등학교를 모두 한 지역에서 받을 수 있는 거주지가 인기다. 최근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나 사고 등이 빈번하게 일어나면서 단지에서 걸어서 초·중·고 등의 교육시설을 통학할 수 있는 원스톱 학세권에 대한 선호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업계 관계자는 “교육여건은 자녀를 가지고 있는 학부모들이 주택 구매 시 고려하는 우선사항 중 하나로 교육여건이 좋을수록 높은 집값이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학세권 단지는 인근에 유해시설 등 단속기준이 엄격해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보니 원스톱 학세권 단지의 선호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가운데 충남 천안 봉명동 일대에서 초·중·고등의 학교시설을 모두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원스톱 학세권 아파트가 분양 중에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이 충남 천안시 동남구 봉명2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봉서산 아이파크’를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4층 8개동 전용면적 49~109㎡ 총 665가구로 이중 일반분양물량은 총 429가구다. 특히 천안에서는 보기 드문 초소형 주택형이 공급되는 것을 비롯해 일반분양 물량의 85% 가량이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좋은 전용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는 게 특징이다. 천안 봉서산 아이파크는 교통·교육·편의·녹지 등의 생활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우선 단지 맞은편으로 봉명초, 계광중, 천안고 등이 있는 것을 비롯해 봉서초, 봉서중, 천안서여중 등 8개의 학교시설을 걸어서 통학이 가능해 자녀들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또한 1호선 봉명역을 걸어서 이용 가능한 역세권 단지인데다 1호선 천안역, KTX 천안ㆍ아산역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지난해 2월 천안시 동서를 연결하는 오룡지하차도가 개통돼 천안시내는 물론 1번 국도 및 경부고속도로 천안IC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도보권에 봉서산 둘레길, 하천 산책로 등이 있어 등산이나 산책 등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 순천향대 천안병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비롯해 롯데마트, 이마트, 천안역 상권, 천안아산역상권 등의 편의시설도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순천향대병원 옆으로 서울 이남지역에선 최대규모인 순천향대 천안제2병원이 개원할 예정에 있어 병원종사자들의 배후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계약금은 500만원 정액제이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혜택이 제공돼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췄다. 모델하우스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오는 2018년 하반기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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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청 ◇ 총경급 전보 [본청] ▲ 정보화장비기획담당관 김호승 ▲ 수사구조개혁팀장 임홍기 ▲ 위기관리센터장 한원호 ▲ 평창올림픽기획과장 김병우 ▲ 보안4과장 류영만 [경찰대학] ▲ 학생과장 김종민 ▲ 치안대학원준비팀장 남제현 ▲ 기획운영과장 김종철 [경찰교육원] ▲ 교무과장 양영우 [중앙경찰학교] ▲ 교무과장 박수영 [경찰수사연수원] ▲ 교무과장 박희동 [서울지방경찰청] ▲ 성북서장 이준배 ▲ 동작서장 최종상 ▲ 강북서장 이호영 ▲ 금천서장 조강원 ▲ 중랑서장 조희련 ▲ 방배서장 김병기 [부산지방경찰청] ▲ 정보화장비과장 조정재 ▲ 112종합상황실장 류삼영 ▲ 수사1과장 박재구 ▲ 형사과장 정성학 ▲ 부산진서장 박화병 ▲ 남부서장 이흥우 ▲ 금정서장 감기대 ▲ 연제서장 원창학 ▲ 강서서장 정진규 ▲ 북부서장 박태길 [대구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직무대리 신동연 ▲ 경무과장 김한탁 ▲ 정보화장비과장 윤종진 ▲ 정보과장 박효식 ▲ 112종합상황실장 강영우 ▲ 생활안전과장 안정민 ▲ 여성청소년과장 류상열 ▲ 서부서장 박만우 ▲ 남부서장 양원근 ▲ 달성서장 오완석 ▲ 강북서장 박봉수 [인천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김철우 ▲ 정보화장비과장 전준열 ▲ 112종합상황실장 강헌수 ▲ 외사과장 천범녕 ▲ 계양서장 정진관 ▲ 연수서장 김관 ▲ 논현서 준비요원 오동근 [광주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이성순 ▲ 청문감사담당관 김근 ▲ 경무과장 이유진 ▲ 정보과장 권영만 ▲ 생활안전과장 김성열 ▲ 경비교통과장 이병귀 ▲ 서부서장 김영근 ▲ 남부서장 강칠원 ▲ 광산서장 김재석 [대전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직무대리 박찬규 ▲ 청문감사담당관 안태정 ▲ 경무과장 송정애 ▲ 여성청소년과장 김의옥 ▲ 정부대전청사경비대장 직무대리 이서영 ▲ 대덕서장 이안복 [울산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장근호 ▲ 정보화장비과장 시진곤 ▲ 보안과장 김형철 ▲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김형률 ▲ 생활안전과장 장종근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강일웅 ▲ 형사과장 최영철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신종묵 ▲ 남부서장 김성식 ▲ 동부서장 문영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 정보화장비과장 곽생근 ▲ 112종합상황실장 최정현 ▲ 여성청소년과장 김대기 ▲ 정부과천청사경비대장 김종식 ▲ 부천소사서장 이철민 ▲ 화성서부서장 정희영 ▲ 김포서장 현춘희 ▲ 이천서장 고창경 ▲ 여주서장 전진선 [경기북부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여경동 ▲ 경무과장 김충환 ▲ 생활안전과장 유철 ▲ 여성청소년과장 김원범 ▲ 형사과장 이건화 ▲ 경비교통과장 이명훈 ▲ 정보과장 마경석 ▲ 고양서장 김숙진 ▲ 남양주서장 곽영진 ▲ 동두천서장 서상귀 ▲ 가평서장 임병숙 [강원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고진태 ▲ 경무과장 김택근 ▲ 정보화장비과장 한상균 ▲ 정보과장 김희중 ▲ 보안과장 이성호 ▲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김경진 ▲ 생활안전과장 서완석 ▲ 수사1과장 류성호 ▲ 형사과장 직무대리 탁기주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이규환 ▲ 평창올림픽기획단장 이동우 ▲ 춘천서장 이규문 ▲ 동해서장 김영진 ▲ 태백서장 김택수 ▲ 속초서장 김동혁 ▲ 정선서장 정광복 ▲ 홍천서장 김진환 ▲ 횡성서장 손호중 [충북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직무대리 한상오 ▲ 정보화장비과장 정성채 ▲ 정보과장 직무대리 송영호 ▲ 보안과장 직무대리 김호영 ▲ 112종합상황실장 신희웅 ▲ 청주상당서장 이상수 ▲ 청주청원서장 최기영 ▲ 음성서장 김기영 [충남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직무대리 신효섭 ▲ 청문감사담당관 강복순 ▲ 경무과장 김진태 ▲ 정보화장비과장 정재남 ▲ 정보과장 김보상 ▲ 보안과장 손종국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이영우 ▲ 수사과장 김광남 ▲ 형사과장 양윤교 ▲ 정부세종청사경비대장 직무대리 김장호 ▲ 천안서북서장 박세석 ▲ 천안동남서장 김영배 ▲ 서산서장 김택준 ▲ 아산서장 김황구 ▲ 논산서장 신주현 ▲ 공주서장 육종명 ▲ 보령서장 조법형 ▲ 세종서장 김철문 ▲ 홍성서장 맹훈재 ▲ 부여서장 박종혁 ▲ 금산서장 유희정 ▲ 태안경찰서 준비요원 김영일 [전북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박달순 ▲ 청문감사담당관 직무대리 최홍범 ▲ 경무과장 정재봉 ▲ 정보과장 직무대리 박주현 ▲ 보안과장 박정근 ▲ 112종합상황실장 유윤상 ▲ 생활안전과장 직무대리 송승현 ▲ 여성청소년과장 김태형 ▲ 형사과장 김성중 ▲ 경비교통과장 김성재 ▲ 전주덕진서장 함현배 ▲ 군산서장 최원석 ▲ 익산서장 이상주 ▲ 남원서장 임상준 ▲ 김제서장 박훈기 ▲ 부안서장 이동민 [전남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직무대리 박인배 ▲ 청문감사담당관 이용석 ▲ 경무과장 직무대리 서정순 ▲ 정보화장비과장 민성태 ▲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박준성 ▲ 생활안전과장 박상우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류미진 ▲ 수사1과장 직무대리 강일원 ▲ 형사과장 조규향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임경칠 ▲ 목포서장 최인규 ▲ 여수서장 신기선 ▲ 고흥서장 진희섭 ▲ 해남서장 장익기 ▲ 장흥서장 백형석 ▲ 보성서장 박규석 ▲ 영암서장 박상진 ▲ 강진서장 이혁 ▲ 담양서장 황석현 ▲ 완도서장 김선권 ▲ 진도서장 오충익 [경북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박권욱 ▲ 112종합상황실장 이성호 ▲ 경비교통과장 김상렬 ▲ 포항북부서장 박찬영 ▲ 안동서장 박영수 ▲ 영주서장 이봉균 ▲ 칠곡서장 이병우 ▲ 의성서장 이상국 ▲ 예천서장 김태철 ▲ 영양서장 양태언 ▲ 고령서장 김준식 ▲ 울릉서장 강상길 [경남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이태규 ▲ 청문감사담당관 류재응 ▲ 정보화장비과장 백승면 ▲ 정보과장 하재철 ▲ 보안과장 이희석 ▲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김만수 ▲ 생활안전과장 박병기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박동주 ▲ 마산동부서장 박장식 ▲ 진해서장 김정완 ▲ 진주서장 정성수 ▲ 김해서부서장 강신홍 ▲ 사천서장 주용환 ▲ 밀양서장 이선록 ▲ 합천서장 심한철 ▲ 고성서장 김오녕 ▲ 남해서장 채주옥 [제주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직무대리 이경자 ▲ 경무과장 김학철 ▲ 112종합상황실장 이명균 ▲ 생활안전과장 직무대리 임태오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김성준 ▲ 형사과장 직무대리 김기헌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이원준 ▲ 정보과장 직무대리 오익현 ▲ 보안과장 이을신 ▲ 외사과장 직무대리 장한주 ▲ 제주해안경비단장 박기남 ▲ 제주동부서장 박혁진 ▲ 제주서부서장 박영진 [대기] ▲ 서울 경무과 홍덕기 ▲ 부산 경무과 김성훈 이승재 ▲ 대구 경무과 서상훈 ▲ 인천 경무과 전기완 ▲ 광주 경무과 장효식 ▲ 경기남부 경무과 김춘섭 최재천 신상석 ▲ 경기북부 경무과 김성권 정두성 ▲ 충북 경무과 오원심 이광숙 ▲ 충남 경무과 이원정 ▲ 전북 경무과 박성구 김동봉 황종택 황대규 강현신 ▲ 전남 경무과 이기옥 안병갑 박희순 강성희 ▲ 경북 경무과 김국선 ▲ 경남 경무과 윤창수 김항규 [치안지도관] ▲ 서울 경무과 김성종 이양호 송유철 윤휘영 전창훈 이연재 임성순 ▲ 부산 경무과 배진환 ▲ 대구 경무과 최용석 ▲ 경기남부 경무과 조성복 ▲ 경기북부 경무과 김종필 임실기 ▲ 강원 경무과 구자용 ▲ 전북 경무과 이정철 ▲ 경북 경무과 유오재 [교육] ▲ 서울 치안지도관 이임걸 이준형 모상묘 이진수 이용욱 김영호 김동욱 ▲ 부산 치안지도관 석봉구 ▲ 대구 치안지도관 김선섭 방원범 양시창 ▲ 광주 치안지도관 김상철 임성재 ▲ 대전 치안지도관 송인성 ▲ 울산 치안지도관 안현동 ▲ 경기북부 치안지도관 이화섭 이창형 ▲ 강원 치안지도관 김진복 박은식 ▲ 충남 치안지도관 고재권 ▲ 전북 치안지도관 박정환 ▲ 전남 치안지도관 이삼호 ▲ 경북 치안지도관 이근우 ▲ 경남 치안지도관 서성목 강기중 유병조 ▲ 제주 치안지도관 박재천 윤주현 장원석 ■한국가스안전공사 ◇승진 <1급>△에너지안전실증연구실장 엄석화<2급>△공장심사부장 추석권△산업가스안전기술지원센터장 장성수<3급>△장치연구부장 길성희△대구경북지역본부 검사2부장 장원석△경남지역본부 교육홍보부장 윤우섭<4급>△인재경영처 이중민△배관진단처 이경석△교육실 김형수 황아람△방재연구실 전종균△서울지역본부 오세창△서울남부지사 이경일△부산지역본부 이운성 변종열△경북동부지사 공장규△경북북부지사 이상학△전남동부지사 양희균△대전지역본부 한욱진△충남지역본부 오형영△울산지역본부 김성철△경기지역본부 김원철△경기서부지사 구자민△경기동부지사 염성태 이진희△강원영동지사 이상대△충북지역본부 정지상 ■경기대 △총무처장(직무대리) 정명권△감사실장 문일환△교학부총장 이상섭△교무처장 김성우△산학협력단장 김동원 ■두산그룹 ◇신규 임원 승진 <상무>△두산밥캣 박성조
  • [부고]

    ●위원석(스포츠서울 편집국장)씨 부친상 21일 하계동 을지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970-8444 ●전병옥(동부석유 대표)씨 모친상 21일 전남 순천한국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30분 (061)723-4444 ●신평호(코스콤 전무)씨 장인상 20일 경남 양산 새웅상요양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10분 (055)362-4444 ●김기경(한국거래소 시장감시본부 시장감시부장)씨 부인상 2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3일 오전 5시 (02)2258-5940 ●김지훈(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스카우트 팀장)씨 모친상 21일 광주 수완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8시 (062)959-4444 ●박완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수석대변인·충남도당위원장)씨 부친상 21일 천안 하늘공원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8시 (041)621-8013
  • 故 윤소정의 영결식 “마지막 길조차 쿨하게...황망하다 못해 원망”

    故 윤소정의 영결식 “마지막 길조차 쿨하게...황망하다 못해 원망”

    배우 故 윤소정의 영결식이 치러졌다. 오늘(20일) 오전 9시 30분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야외공연장에서 故 윤소정의 영결식이 엄수됐다. 이날 영결식에는 배우 길해연이 추모사를, 그리고 배우 손숙이 조사를 낭독했다. 길해연은 “‘쿨’한 분이셨던 윤소정 선생님은 마지막 가는 길조차 ‘쿨’하게 떠나셨다. 소식을 듣고 슬프고 황망하다 못해 원망스럽기까지 했다”고 슬픔에 잠겼다. 손숙은 “네가 친구여서 든든하고 고마웠다”고 영면에 들어가는 친구를 향한 인사를 건넸다. 이날에는 남편 오현경과 딸 등 고인의 가족을 비롯해 배우 명계남, 손숙, 길해연, 오달수, 양희경, 신소율, 이승준 등이 고인을 추모하기 위해 자리를 함께 했고, 고인의 장례는 대한민국연극인장으로 치러졌다. 고인은 지난 16일 오후 7시 12분 패혈증으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별세했다. 1961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윤소정은 1962년 TBS 1기 공채 탤런트로 선발된 뒤 연극 무대와 브라운관, 스크린을 넘나드는 활약을 펼치며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고인의 유해는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한 후 천안묘지공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천여 세대의 대단지 랜드마크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 마감임박

    2천여 세대의 대단지 랜드마크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 마감임박

    부동산시장에서 아파트 규모는 입지와 함께 주택 구매를 결정짓는 주 요인으로 자리 잡았다. 대단지 아파트는 랜드마크 효과가 크고 단지규모가 클수록 가격 상승률이 높아 향후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편이기 때문이다. 또한, 대단지 아파트의 경우 단지의 특색을 잘 나타내는 조경과 커뮤니티 시설 면에서도 중소규모 단지와는 차원이 다르게 구성된다. 이는 타 단지와는 차별화된 상징성 때문에 향후 가격 경쟁력에서도 큰 영향을 미친다. 즉, 1000가구 이상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들은 가격 불황기에도 집값이 안정적이고 환금성도 좋아 지역 내 시세를 리딩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자연환경은 주거지 선택에 있어서도 핵심키워드로 자리잡았다. 특히 녹지 입지 조건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영구적인 가치 때문에 희소성이 높다. 산, 공원이 인접한 아파트는 녹색조망권을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산책 및 조깅 등을 하기도 좋아 마치 녹지공간을 내 집 앞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생활편의시설까지 잘 갖춰졌다면 금상첨화다. 주거환경이 편리해 그만큼 매매수요가 많고 거래가 꾸준해 집값이 안정적인 장점이 있다. 현재 분양을 진행 중인 아파트 중에서는 동문건설의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가 대단지‧친환경‧생활편의를 고루 갖춘 단지로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천안의 명산으로 불리는 태조산 인근에 자리한 이 아파트는 등산로와 오룡웰빙파크에 인접했다. 이 같은 주변 시설을 통해 운동 등 여가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또한 단지 내에서는 입주민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시설로 피트니스센터, 생활체육센터, GX룸, 주민자치공간, 휴게라운지, 멀티룸, 북카페, 키즈카페, 수유실, 다목적룸, 독서실, 취미실, 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장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재미와 안전, 여가, 휴식을 누릴 수 있는 17개 특화 힐링존도 조경과 함께 계획 돼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생활편의가 우수하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 경부고속도로 천안IC가 단지에서 가까워 인접 도시 진출입이 수월한 교통 여건을 지녔다. 수도권 전철 천안역을 비롯해 KTX천안아산역, 천안종합버스터미널이 인근에 위치하며 1번 국도 이용도 편리하다. 주변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영화관, 단국대학병원, 대전지방검찰청 등의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신안초, 천안중, 북일고, 단국대, 호서대, 상명대등도 등도 가까이 자리잡고 있어 교통과 생활, 교육 등 단지 지척에 모든 걸 갖춘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한편 충남 천안에서 분양 중인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의 분양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면서 막바지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 이 아파트는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일원에서 총 2144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지하 2층, 지상 32층 전세대 중소형으로 이뤄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정인 특보 “나는 정부 대변자가 아니라 조언자”

    문정인 특보 “나는 정부 대변자가 아니라 조언자”

    문정인 외교통일안보 대통령특보가 최근 논란을 빚은 자신의 발언과 관련해 “한국에서 한미군사훈련 축소를 민감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협상이라는 건 주고받는 것”이라면서 “양자가 협상한다는 것은 그런 것”이라고 19일(현지시간) 말했다. 앞서 문 특보는 지난 16일 워싱턴DC 우드로윌슨센터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과 간담회 자리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 행위 중단 시 미국의 한반도 전략자산과 한미군사훈련을 축소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공개적인 자리에서 한 적이 있다.문 특보는 이날 뉴욕 맨해튼 아시아소사이어티에서 열린 ‘한반도 위기-한미동맹의 의미’ 세미나에 참석해 “우리의 궁극적 목표는 한반도의 비핵화이고, 핵 동결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문 특보는 자신의 한미연합 군사훈련 축소 발언이 2010년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사건 이후 전개된 미군 전략무기를 이전 수준으로 돌리자는 뜻이라며, 북한의 비핵화를 조건으로 한·미가 한발 물러나는 식으로 협상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는 지난 16일 문 특보가 한 말과 같은 말이다. 당시 문 특보는 “키리졸브(KR) 연습과 독수리(FE) 훈련에 항공모함과 핵잠수함 등 전략자산을 전개할 필요는 없다”면서 “2010년 연평도 포격 사건 이후 전진 배치된 전략무기를 하향 조정해 그 이전처럼 하면 위기가 완화되지 않겠느냐”고 밝혔다. 이어 문 특보는 자신의 발언이 문재인 정부의 기조로 해석되는 것에는 강한 경계감을 드러냈다. 그는 “나는 정부 입장을 대변하는 사람이 아니라 조언하는 사람”면서 “교수로서 개인 생각일 뿐, 문재인 정부의 생각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한 질문자가 ‘Special Advisor’(특보)라고 호칭하자 “특보가 아닌 교수로 불러달라”고 말하기도 했다. 최근 문 특보의 발언으로 야당에서는 문 특보의 해임을 촉구하고 있다. 이에 문 특보는 “특보는 정부에서 월급을 받는 자리가 아니다. 정책 결정 라인에 있는 것도 아니다”라면서 “특보로서 계속 의견을 낼 뿐이고 그것을 받아들이느냐 마느냐는 대통령이 결정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문 대통령이 평화를 원하지만 첫 번째 강조하는 것은 안보”라면서 “우리도 북한에 대한 ‘최대한의 압박’(maximum pressure) 정책에 동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워싱턴에서의 발언과 관련해 청와대로부터 경고를 받았느냐는 질문에는 “노 코멘트”라고 답했다. 오는 29~30일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백악관 방문을 앞두고 있는 문 대통령에 대해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문 대통령을 좋아하게 될 것이다. 문 대통령이 한미 관계의 긴장을 풀 것”이라고 긍정적 전망을 내놨다. 문 대통령의 평양 방문 가능성에 대해서는 “주변 여건이 된다면 모를까 지금은 그럴 상황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30층 이상 건물 긴급 안전점검… 전국 3000곳 소방설비 등 대상

    국민안전처는 영국 런던에서 발생한 고층 아파트 화재를 계기로 19일부터 한 달간 국내 30층 이상 고층 건축물 3000여곳에 대한 긴급 안전 점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인천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아파트를 시작으로 21일 서울 강남 트레이드타워, 23일 충남 천안 불당동 펜타포트 등 다음달 20일까지 안전 점검이 이어진다. 이번 점검에는 안전처 등 소방안전 분야 관계부처가 함께 참여한다. 소방시설과 재난관리, 건축(외장재), 가스·전기 설비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2016년 말 기준 국내 30층 이상 고층 건축물은 3266개다. 이 가운데 50층 이상 초고층 건물은 107곳에 달한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런던에 있는 24층짜리 공공 임대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최소 58명이 숨졌다. 모두가 잠든 시간인 새벽 1시쯤 발생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연극·영화계의 큰 별 윤소정 별세

    연극·영화계의 큰 별 윤소정 별세

    배우 윤소정이 16일 별세했다. 향년 73세.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는 “윤소정이 오늘 오후 7시 12분 서울성모병원에서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났다”며 “고인은 사랑하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과 이별했다. 50여년 간 관객과 시청자를 행복하게 해주고 사랑받았던 고인의 명복을 빌어달라”고 밝혔다. 1944년 영화감독이자 배우였던 고(故) 윤봉춘의 딸로 태어난 윤소정은 1962년 TBS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연극과 영화, 드라마 등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대표작으로는 연극 ‘잘자요, 엄마’(2004), ‘강철’(2007), ‘블라인드 터치’(2008), ‘33개의 변주곡’(2010), ‘에이미’(2010·2013), ‘어머니’(2016) 등이 있다. 영화 중에서는 ‘올가미’(1997), ‘이재수의 난’(1999), ‘실제상황’(2000), ‘그대를 사랑합니다’(2011), ‘사랑해! 진영아’(2013) 등이 출연작이다. 드라마에서는 ‘대망’(2002), ‘잘했군 잘했어’(2009), ‘내 딸 꽃님이’(2011), ‘청담동 앨리스’(2012), ‘결혼의 여신’(2013), ‘폭풍의 여자’(2014) 등에서 연기했다. 최근에는 사전제작으로 촬영을 모두 마친 SBS TV ‘엽기적인 그녀’에 자혜대비 역으로 출연했다. 유족으로는 같은 배우인 남편 오현경과 딸 오지혜가 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발인은 오는 20일,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이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배우 윤소정 오늘 오후 별세…향년 73세

    배우 윤소정 오늘 오후 별세…향년 73세

    배우 윤소정이 16일 별세했다. 향년 73세.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소정은 이날 오후 서울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이며 장례는 5일장으로 치를 예정이다. 발인은 20일이며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이다. 영화감독이자 배우였던 고(故) 윤봉춘의 딸이기도 한 윤소정은 1962년 TBS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주로 연극무대에서 활동했으며 영화와 드라마에도 자주 출연했다.최근에는 사전제작으로 촬영을 모두 마친 SBS TV ‘엽기적인 그녀’에 자혜대비 역으로 출연했다. 유족으로는 같은 배우인 남편 오현경과 딸 지혜씨가 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온라인]배우 윤소정 오늘 오후 별세…향년 73세

    배우 윤소정이 16일 별세했다. 향년 73세.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소정은 이날 오후 서울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이며 장례는 5일장으로 치를 예정이다.발인은 20일이며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이다. 영화감독이자 배우였던 고(故) 윤봉춘의 딸이기도 한 윤소정은 1962년 TBS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주로 연극무대에서 활동했으며 영화와 드라마에도 자주 출연했다.최근에는 사전제작으로 촬영을 모두 마친 SBS TV ‘엽기적인 그녀’에 자혜대비 역으로 출연했다. 유족으로는 같은 배우인 남편 오현경과 딸 지혜씨가 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온라인]배우 윤소정 오늘 오후 별세…향년 73세

    배우 윤소정이 16일 별세했다. 향년 73세.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소정은 이날 오후 서울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이며 장례는 5일장으로 치를 예정이다.발인은 20일이며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이다. 영화감독이자 배우였던 고(故) 윤봉춘의 딸이기도 한 윤소정은 1962년 TBS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주로 연극무대에서 활동했으며 영화와 드라마에도 자주 출연했다.최근에는 사전제작으로 촬영을 모두 마친 SBS TV ‘엽기적인 그녀’에 자혜대비 역으로 출연했다. 유족으로는 같은 배우인 남편 오현경과 딸 지혜씨가 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씨줄날줄] 한·미 동맹과 연합사/최광숙 논설위원

    [씨줄날줄] 한·미 동맹과 연합사/최광숙 논설위원

    노무현 전 대통령은 선거가 끝나자마자 북핵 문제로 외국인 투자가 빠져나갈 것을 우려해 주한 미·유럽상공회의소를 찾았다. 하지만 그들은 북핵보다 한·미 동맹에 더 관심이 많았다. 한·미 동맹이 흔들려 한반도 정세가 불안해지지 않을까 걱정했다. 그래서 급히 찾은 곳이 용산 한미연합사다. 대통령 신분이 아닌 당선자가 이곳을 방문한 것은 처음이었다.연합사는 한·미 동맹을 상징한다. 6?25전쟁 발발 후 이승만 전 대통령이 한국에 대한 유엔의 군사적 지원을 얻어내기 위해 국군의 작전지휘권을 유엔사령관이던 맥아더 장군에게 넘긴 게 그 단초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형편없던 우리 군의 역량으로는 군 지휘권을 넘겨 받을 처지가 못됐다. 더욱이 1970년대 미국이 닉슨 독트린, 베트남 철수 등 동아시아 지역에서 전력을 약화시키는 조치를 단행하면서 유엔사 해체를 시작으로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 유엔사를 대신해 유사시 한국군과 미군을 총괄 지휘하는 기구의 필요성을 미국 측에 역설해 1978년 한미연합사가 창설됐다. 그 이후 지금까지 전시작전권(전작권)을 한미연합사가 갖게 됐다. 총사령관은 미군, 부사령관은 우리 군이 맡다 보니 대한민국의 전작권이 미국에 있다는 논란이 일면서 노무현 전 대통령은 전작권 환수, 한미연합사 해체를 추진했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는 북한 핵 개발과 천안함 사건 등이 터지자 보수층을 중심으로 제기된 안보불안 등을 이유로 2012년으로 예정됐던 전작권 단독 행사를 연기했다. 박근혜 정부 때인 2013년 전작권 공동 행사를 사실상 유지하기로 합의한다. 이듬해 박 전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 전 대통령이 한?미 정상으론 처음으로 같이 연합사를 방문해 “한·미 동맹은 결코 깨지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다. 오바마는 연설 도중 한국말로 “같이 갑시다”라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지난 13일 한미연합사를 방문해 “21세기 들어 한·미 동맹은 한반도를 넘어 세계로 가고 있으며 이런 동맹의 핵심이 한미연합사”라고 강조했다. 이달 말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워싱턴에 보내는 메시지로 읽힌다. 문 대통령은 오바마가 외쳤던 구호를 영어로 “위 고 투게더”(We go together)라고 선창하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대선에서 ‘전작권 전환’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전작권 환수를 추진하면 실과 바늘처럼 한미연합사의 운명도 바뀔 수밖에 없다. 어떤 경우든 한·미 동맹에 금이 가서는 안 된다. 최광숙 논설위원
  • 삼성SDI ‘기술 마이스터’ 쏟아진다

    삼성SDI ‘기술 마이스터’ 쏟아진다

    삼성SDI가 임직원의 업무 전문성을 높여주기 위해 ‘기술 마이스터 제도’를 확대·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2013년 경북 구미사업장에 이 제도를 처음 도입한 뒤로 ‘자격증 붐’이 일자 올해 다른 사업장으로 늘린 것이다.기술 마이스터는 기능장 3개 또는 기능장 2개, 기사 1개를 취득한 임직원에게 부여하는 명칭이다. 기술 마이스터가 되면 자격 수당과 함께 인사 가점을 받는다. 또 기술 마이스터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다. 지난해까지 구미 사업장에서 총 36명의 기술 마이스터가 탄생했다. 올 들어 구미(6명), 울산(7명), 청주(2명), 천안(2명) 등 17명이 추가 선정됐다. 이 중 ‘자격증왕’으로 불리는 김송학(35) 구미사업장 주임(2014년 기술 마이스터)은 5년 동안 위험물기능장, 가스기능장, 배관기능장 등 자격증 10개를 땄다. 고등학교 시절 취득한 2개 자격증을 더하면 12개나 보유한 셈이다. 김 주임은 ‘플러스-마이너스 시간 활용법’이 유용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3교대 근무 특성상 오전, 오후, 야간 각 근무시간에 맞게 공부할 수 있는 자투리 시간을 마련하고 부족한 부분은 주말을 활용했다”면서 “일주일 공부시간 총량을 꼭 지켰다”고 말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초등학생 홀로 고속도 휴게소에 남겨둔 교사…경찰 수사 진행

    초등학생 홀로 고속도 휴게소에 남겨둔 교사…경찰 수사 진행

    교사가 현장체험학습 가는 길에 초등학생을 고속도로 휴게소에 홀로 남겨둔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3일 대구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오전 모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천안 독립기념관으로 현장체험학습을 가던 중 한 학생이 버스에서 복통을 겪었다. 학생은 휴게소에 도착하기까지 10여분 가량 앞둔 시점에서 용변이 급해졌고, 담임교사 A씨 판단에 따라 달리는 버스 안에서 비닐봉지에 용변을 봤다. 이후 A씨는 학부모에게 연락했다. 학생을 가까운 휴게소에 내려주면 데리러 오겠다는 말에 A씨는 학생을 인근 휴게소에 혼자 내리게 했다. 학생은 학부모가 도착하기까지 1시간가량 홀로 휴게소에서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측이 A씨를 아동학대 관련 기관에 신고해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시교육청은 A씨를 직위 해제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사가 학생을 휴게소에 홀로 내려주고는 걱정돼 학생, 학부모와 여러 차례 통화했다”며 “아동학대인지 불분명하므로 경찰 수사 결과를 참고해 A씨 처분 방향을 정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손석원(전 삼성토탈 사장)씨 부인상 찬영(삼성SDS 선임)지혜(서울오륜초 교사)씨 모친상 강신(하남천현초 교사)씨 장모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4 ●최혁(미국 뉴저지 포도나무교회 목사)헌(부산대 예술대학 교수)씨 부친상 최현순(미국 거주·교사)송혜진(숙명여대 교수·국악방송 사장)씨 시부상 나민구(자영업)씨 장인상 1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2227-7597 ●김영호(국방대 안보문제연구소장)씨 부친상 변정호(삼성전자 부장)씨 장인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3010-2263 ●이덕관(전 교사)덕성(충남과학교육원 과학영재부장)덕윤(라오스증권거래소 부이사장·전 한국거래소 상무)덕희(사업)씨 모친상 유미숙(천안 버들유치원 원감)임영선(서울강동초 교사)씨 시모상 12일 충남 논산 황산장례문화원, 발인 14일 오전 9시 30분 (041)733-4447 ●김호일(삼성웰스토리 베트남법인 본부장)호민(농소농협)씨 부친상 백승욱(LH 부장)배한철(매일경제신문 영남본부장)씨 장인상 12일 경북 김천의료원, 발인 14일 오전 (054)429-8280 ●허훈(프리드라이프 의전팀장)욱(엑스퍼트컨설팅 가치경영연구소 소장)인(유창 기술영업부 상무)씨 모친상 12일 고려대 구로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70-4710-1824 ●조현석(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씨 부친상 12일 안성 성요셉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31)671-6004 ●유병훈(충남도 재난안전실장)씨 부친상 12일 충남 논산 놀뫼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9시 (041)733-0404 ●박승길(KEB하나은행 IB사업단장 및 하나금융투자 IB그룹장 전무)씨 형제상 12일 서울의료원, 발인 14일 오전 10시 (02)2276-7695 ●이찬휘(가톨릭관동대 교수·전 SBS 국장)씨 부친상 1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4일 오전 5시 (02)2258-5940
  • 고령 역사학계 “일제 임나대가야국성지비 제자리로”

    고령 역사학계 “일제 임나대가야국성지비 제자리로”

    1939년 조선 총독 세운 비석 1986년 천안 독립기념관 반출 “주민 서명운동 등 추진할 것”대가야의 도읍지 경북 고령에서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으로 반출된 ‘임나대가야국성지비’(任那大伽倻國城址碑)를 환수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12일 고령군에 따르면 일제 강점기 때인 1939년 미나미 지로 제7대 조선 총독(1936~41)이 고령 대가야읍 연조리 고령향교 인근 옛 대가야 왕궁터에 임나대가야국성지비를 세웠다. 고대 일본이 대가야국을 세웠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하고, 일본의 침략을 합리화하기 위한 의도에서였다. 비석은 가로 103㎝, 세로 210㎝ 크기다. 앞면에는 임나대가야국성지비 남차랑 서, 뒷면에는 ‘소화 14년 4월 29일’이 새겨졌다. 하지만 광복 후인 1947년 비석의 비문 일부가 훼손됐다. 고령 군민들이 ‘임나’라는 글씨와 조선 총독의 이름을 지운 것이다.그러나 이 비석과 받침돌은 1980년대 중반 고령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1986년 5월 당시 문화공보부 문화재관리국이 독립기념관건립추진위원회의 요청에 따라 이 비석을 이듬해 개관할 독립기념관으로 긴급히 철거 이관하도록 조치한 결과다. 문화재관리국은 경북도에 공문을 보내 “임나대가야국성지비는 일제가 한국 침략을 정당화하고 임나대가야설을 뒷받침하기 위해 건립한 역사 왜곡·날조시설로, 독립기념관 일제 침략관에 필수적인 전시자료”라며 이를 철거해 독립기념관에 이관, 전시할 것을 지시했다. 그러나 고령지역 향토사학자들은 “정부가 고령 주민들의 의사와 무관하게 반강제적으로 비석의 반출을 결정했으며, 비석은 결국 1986년 12월 5일 독립기념관으로 옮겨졌다”고 주장했다. 사학자들은 이어 “현재 비석은 독립기념관 내 건물 환풍기 앞에 사실상 방치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가야사 복원을 국정과제에 포함시킬 것을 지시한 이후 고령지역에서는 비석을 제자리로 돌려놔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향토사학자들은 “전두환 정권 당시 강압적으로 반출된 임나대가야국성지비를 되찾아 오기 위한 주민 서명운동 등 환수 운동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종환 대가야박물관장은 “문화재는 제자리에 있어야 더욱 존재 가치가 빛난다는 게 문화유산계의 오랜 금언”이라며 “국가보훈처 산하의 독립기념관은 선의의 반환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령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17일 지방직 9급 시험 장소 확정

    오는 17일 전국 17개 시·도에서 실시하는 지방직 9급 공채 시험 장소가 확정됐다. 경북도에 응시한 수험생 1만 8439명은 포항·경주·김천·안동·구미 5개 지역의 32개 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충남도는 천안의 15개 고사장에서 시험을 실시하며, 1만 1422명이 시험을 치르게 된다. 충북도의 경우 청주의 14개 고사장에서 수험생 9130명이 시험에 응시할 예정이다. 다른 지방자치단체도 각 홈페이지 채용·시험 공고에서 고사장을 확인할 수 있다. 지방직 9급 시험은 오전 10시부터 11시 40분까지 100분간 진행되며, 시험과목은 총 5개다. 응시자는 시험당일 시험 시작 40분 전인 오전 9시 20분까지 해당 고사장에 입실해 감독관의 안내를 따라야 한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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