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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천승걸(전 서울대 영문과 교수)씨 별세 유인애(수필가)씨 남편상 천경훈(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경효(서울대 평화통일연구원 선임연구원)씨 부친상 김연미(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씨 시부상 5일 서울대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2072-2018 ●이문수(순천향대 천안병원장)씨 부친상 5일 순천향대 천안병원, 발인 7일 (041)570-2444
  • ‘댓글 공작’ 기무사 압수수색

    軍 ‘스파르타’ 댓글부대 대상 국방부 ‘국방 사이버 댓글 사건 조사 태스크포스(TF)’는 4일 과거 정권 사이버 댓글 사건 수사와 관련해 경기 과천 국군기무사령부를 전격 압수수색했다. TF 소속 군 검찰단은 이날 오전 기무사로 수사관들을 보내 사이버 댓글 활동에 관여한 정책홍보 부서 등의 관련 서류와 PC 등을 대거 압수했으며 곧바로 정밀 분석에 착수했다. 군 수사기관의 기무사 압수수색은 2011년 민간인 사찰에 연루된 방첩 부서 압수수색 이후 처음이다. 기무사 관계자는 “임의제출 형식으로 TF에 넘긴 자료 등 외에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는 부분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기무사는 TF 조사에 적극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TF는 지난 달 말 기무사 부대원 470여명이 댓글 활동에 관여한 것으로 파악됐다는 내용의 3차 중간조사 결과를 발표했으며 군 검찰과 수사관 등을 증원해 후속 수사를 진행해왔다. 특히 기무사가 2010년 천안함 폭침 사건 당시 북한의 소행 여부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 때 ‘스파르타’라는 이름의 사이버 댓글 부대를 운영했다는 의혹이 기무사 자체 조사 및 TF 조사 결과 상당 부분 사실로 확인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 기무사는 최근 이명박 정부 당시 4대강 사업과 동남권 신공항 건설 등에 대한 댓글 대응과 사이버상 좌파활동 대응,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총선 영향력 평가보고서 등 정치적 관여가 의심되는 과거 정권 시절의 기무사 내부 자료 등을 TF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홍환 전문기자 stinger@seoul.co.kr
  • 국방부 TF, ‘사이버 댓글 공작’ 의혹 기무사 압수수색

    국방부 TF, ‘사이버 댓글 공작’ 의혹 기무사 압수수색

    사이버 댓글 의혹을 수사 중인 국방부 태스크포스(TF)가 4일 국군기무사령부에 대한 전격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군 관계자는 이날 “국방부 사이버 댓글 조사 TF가 기무사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며 “과거 기무사 일부 부대원의 사이버 댓글 의혹 조사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국방부 TF는 기무사 사무실에 있는 서류와 PC 등에서 사이버 댓글 공작 의혹과 관련된 정보를 확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무사는 2010년 천안함 피격사건 당시 북한의 소행 여부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 때 ‘스파르타’라는 이름의 사이버 댓글 부대를 운영했다는 등의 의혹이 제기됐고 기무사 자체 조사 결과 상당 부분 사실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국군사이버사령부의 댓글 공작 의혹을 조사하던 국방부 TF는 기무사의 댓글 공작 의혹으로 조사 범위를 확대했다. 군 관계자는 “국방부 TF의 기무사 압수수색은 기무사가 제출한 자료의 진위 등을 확인하는 작업으로, 조사 과정의 수순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퍼블릭 뷰] 실질적 남북경협지원책, 1000개 기업 희망고문 끝내는 계기로

    [퍼블릭 뷰] 실질적 남북경협지원책, 1000개 기업 희망고문 끝내는 계기로

    1998년에 시작된 금강산 관광에는 2008년까지 총 193만명의 관광객이 다녀왔고 이 기간에 기업이 투자한 규모는 약 3억 달러에 이르렀다. 그러다 2008년 7월 11일 금강산에서 북한 병사의 총격으로 우리 관광객이 사망했고 정부는 7월 12일부터 금강산 관광을 중단했다.# 금강산 관광·교역 중단 조치로 ‘잃어버린 시간’ 확장일로를 걷던 남북 간 교역은 2010년에 교역액 19억 1200만 달러, 교역 건수 약 8만 4000건의 규모로 성장했다. 2010년 3월 북한의 천안함 폭침이 발생했고 이에 대한 대응으로 정부는 5월 24일 남북 간 모든 교역·방북·투자를 중단하는 일명 ‘5·24 조치’를 발표했다. 그로부터 짧게는 7년, 길게는 9년이라는 많은 시간이 흘렀고, 그 이후 북한의 네 차례 핵실험 등 한반도 긴장 조성 행위가 이어지면서 남북 관계는 경색 국면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금강산 관광 중단 조치와 5·24 조치로 인한 기업들의 어려움은 계속됐다. 그 어느 곳보다도 피해의 흔적이 선명한 곳은 1000여개에 이르는 남북경협기업의 삶의 자리였다. 영세한 남북경협기업은 자신의 책임이 아닌 일로, 선택의 기회도 없이, 갑작스런 정부의 조치로 경제적 터전을 하루아침에 잃었고 1000여개의 아픈 사연은 계속되고 있다. 법·제도는 미비하고 사업환경은 열악하며 예측하기도 통제하기도 어려운 대북 사업의 험준한 길을 걸어왔던 남북경협기업이 마지막까지 붙잡았던 사업에 대한 의지가 정부의 조치로 꺾인 셈이다. # 투자·유동자산 피해액 실태조사 후 지원키로 더 나아가 남북경협이 곧 재개될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 남북 관계의 변화를 바라보는 기다림이 기업들의 상처를 덧나게 하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했다. 정부는 그간 세 차례의 특별대출과 한 차례의 긴급운영경비를 지원한 바 있다. 다만 기존 지원이 근본적인 대책이 아니었다는 점에서 이번에 새로운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북한에 투자한 투자자산과 유동자산 등 기업들의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해 실질적인 지원을 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지원 결정에 담긴 원칙은 국가의 책임성 제고와 형평성이었다. 국가는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인식하에 지난 조치들로 입은 기업의 어려움에 대해 정책적 지원을 하기로 한 것이다. 또한 지난해 개성공단 전면 중단과 함께 개성공단기업을 지원할 때의 근거였던 경협보험제도의 틀을 이번 남북경협기업에도 동일하게 적용했다. 정부는 이에 따라 남북경협기업의 투자자산에 대해 실태조사 확인 피해액의 45%를 35억원 한도로 지원하고 유동자산에 대해 실태조사 확인 피해액의 90%를 70억원 한도로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기업의 운영·관리상 피해에 대해서도 기업별 투자와 교역 실적을 고려해 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4000만원까지 차등을 두어 지원할 예정이다. # 정부·기업 갈등 매듭짓고 같은 미래 설계해야 이번에 결정된 지원 방침이 빠른 시일 내에 실제 집행돼 남북경협기업의 경영이 정상화되는 결실을 맺도록 필요한 후속 절차를 조속히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지원을 통해 정부와 기업 간 오랜 갈등을 종결짓고, 더 나아가 정부와 기업이 같은 목표를 가지고 함께 남북경협의 미래를 지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남북경협이 가야 할 길이 멀기 때문이다. 신혜성 통일부 남북경협과장
  • [인사]

    ■고용노동부 △근로기준정책과장 최태호△공무원노사관계과장 김홍섭△서울고용센터소장 임승순△서울서부지청장 양승철△천안지청장 고광훈△전주지청장 정영상△중앙노동위원회 사무처 법무지원과장 장현석 ■금융위원회 △정책홍보팀장 진선영 ■JTBC △뉴스제작1부장 이세영△경제산업부장 조민근△사회3부장 손용석 ■KG그룹 ◇부사장△KG이니시스 류승룡△KG올앳 임노원(대표)◇전무△KG케미칼 김경묵△KG에듀원 문용우(대표)△이데일리TV 성항제(대표)◇상무△KGETS 윤석찬△KG에듀원 노원남△KG에듀원 설동욱△KG써닝라이프 여민규(대표)△KFC KOREA 황인석△이데일리 이익원◇상무(보)△KG이니시스 이강욱△KG모빌리언스 최영완△KG제로인 전철규△KG올앳 주철△KFC KOREA 이종현△이데일리 차희진◇이사대우△KG이니시스 이승국△KG이니시스 이선재
  • [인사] 외교부 外

    ■외교부△북미국 심의관 고윤주 ■법무부◇고위공무원(나급) 승진△법무부 국적·통합정책단장 김영근△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장 이인규◇3급 전보△수원출입국관리사무소장 이동권 ■국민권익위원회◇고위공무원 승진△국무조정실 파견 민성심 ■통계청◇일반고위직 공무원 임용△통계서비스정책관 윤연옥◇과장급 인사△행정통계과장 박진우△사회통계기획과장 이재원△지역통계총괄과장 조윤구 ■특허청◇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산업재산정책국장 김용선 ■해양경찰청◇총경급 전보<본청>△대변인 황준현△운영지원과장 정봉훈△혁신기획재정담당관 서승진△행정법무담당관 임명길△교육담당관 정욱한△상황센터장 김해철△해양안전과장 채광철△수색구조과장 김인창△수상레저과장 한상철△수사과장 김태균△형사과장 장인식△정보과장 박승규△장비기획과장 서정원△장비관리과장 이방언△중앙해양특수구조단장 박종철<중부지방해양경찰청>△기획운영과장 정태경△중부지방해양경찰청 구조안전과장 박상춘△상황실장 임근조△수사정보과장 함혜현△서해5도특별경비단장 이천식△해양치안지도관 김언호△경비과장 조석태△인천해양경찰서장 김평한△태안해양경찰서장 박형민△보령해양경찰서장 이진철<서해지방해양경찰청>△경비과장 이상인△상황실장 이재현△구조안전과장 박제수△수사정보과장 임재수△군산해양경찰서장 박종묵<남해지방해양경찰청>△기획운영과장 이창주△남해지방해양경찰청 경비과장 백학선△상황실장 김석진△구조안전과장 이영호△수사정보과장 여성수△해양치안지도관 박세영△부산해양경찰서장 이명준△울산해양경찰서장 배진환△창원해양경찰서장 이강덕<동해지방해양경찰청>△경비안전과장 하태영△상황실장 권오성△수사정보과장 채수준△동해해양경찰서 5001함장 최시영<제주지방해양경찰청>△경비안전과장 김환경△상황실장 안성식△서귀포해양경찰서 5002함장 정영진△제주해양경찰서장 강성기<해양경찰교육원>△교육훈련과장 이철우△종합훈련지원단장 이종욱△구조안전발전 TF 단장 한동수△교육지원과장 양동신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1급 승진△대외협력처장 함종헌△가연성사업처장 신윤선◇2급 승진△매립관리처 부장 송동민△시설관리처 부장 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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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수△전략영업지원파트장 이승엽△신채널사업본부 마케팅파트장 주청노△강북지역본부 마케팅파트장 이택기△경인지역본부 마케팅파트장 정연동△충청지역본부 마케팅파트장 박정훈△호남지역본부 마케팅파트장 박상길△강북지역단장 김헌수△강서지역단장 이명수△강동지역단장 고영철△강남지역단장 김종석△수원지역단장 정주교△성남지역단장 정윤진△부평지역단장 박찬량△안양지역단장 김춘호△인천지역단장 김현용△안산지역단장 김용현△충남지역단장 전영철△충북지역단장 김영수△광주지역단장 박찬희△전북지역단장 박윤수 ■한화생명◇본사 전보△전략기획실장 겸 윤리경영팀장 김현철△고객지원실장 정주성△디지털혁신실장 황승준△CPC전략팀장 박상호△CRM팀장 겸 DCPC팀장 이관영△영업교육팀장 안현수△개인지원팀장 나채범△GFP사업부장 장인순△B2B지원팀장 김정우△GA사업부장 오세창△방카슈랑스사업부장 최경조△언더라이팅팀장 권봉섭△투자전략팀장 권한근△특별계정사업부장 오정훈△인사팀장 임석현△노사협력팀장 황원하△연수팀장 김종권△총무팀장 김정수△경영기획팀장 박정식△핀테크팀장 박종춘△빅데이터팀장 공소민△DPM팀장 신충호△DSI팀장 김기남△해외사업관리팀장 오지영△OI팀장 허정은△전략투자추진팀장 문효일△IFRS추진TF팀장 박상욱△소비자보호실장 이기천△준법감시팀장 남광현△감사실장 김상길◇지역본부장 전보△강북지역본부장 이경근△강남지역본부장 김종문△경인지역본부장 민정기△충청지역본부장 조종웅△호남지역본부장 소방섭△대구지역본부장 김상주△부산지역본부장 이영찬◇지역단장 전보△강북지역단장 하태구△제주지역단장 최형규△강남지역단장 장덕보△영등포광명지역단장 남권우△강동지역단장 김영주△송파지역단장 김영구△용인지역단장 여경구△인천지역단장 박종선△부천지역단장 김진관△수원지역단장 이강호△남수원지역단장 박효순△안양지역단장 양해선△안산지역단장 오준석△신안산지역단장 장원규△대전지역단장 임장혁△둔산지역단장 홍재욱△청주지역단장 김태석△서해지역단장 최형구△전주지역단장 이양식△목표지역단장 이용재△부산거제지역단장 신용현△울산지역단장 전왕규△남울산지역단장 김영채△마산지역단장 최태영△창원지역단장 정철귀△GFP수도지역단장 강종수△GFP중부지역단장 한주철△GFP영남지역단장 한승의◇GA 및 방카사업단장 전보△강북GA사업단장 나주호△강남GA사업단장 정석식△경인GA사업단장 이윤직△충청호남GA사업단장 한규동△대구GA사업단장 정상철△강남방카사업단장 박상원 ■미래에셋대우◇IWC 본부장 <신임>△IWC2RM1본부장 이정원△IWC3RM2본부장 김형채△IWC3RM3본부장 이광출△IWC2RM3본부장 양희철△IWC2RM4본부장 박신규△IWC부산RM1본부장 이창현<전보>△IWC1RM1본부장 박주만△IWC1RM2본부장 구본민△IWC2RM2본부장 박희재△IWC2RM3본부장 한일면△IWC3RM1본부장 이민우◇IWC 팀장<신임>△IWC1RM2본부2팀장 이성희△IWC1RM3본부2팀장 남광열△IWC2RM1본부1팀장 손광돈△IWC2RM4본부1팀장 김수현△IWC2RM4본부2팀장 장두영△IWC3RM1본부2팀장 이우성△IWC3RM2본부1팀장 박광주△IWC3RM2본부2팀장 박상준△IWC부산RM1본부3팀장 송현호△IWC대구RM1본부1팀장 은영수△IWC대구RM1본부3팀장 김지년△IWC광주RM1본부3팀장 김덕기△IWC대전RM1본부3팀장 장희영△IWC부산WM지점장 이철수△IWC사업팀장 백홍일<전보>△IWC1RM2본부1팀장 김진혁△IWC1RM3본부1팀장 이성진△IWC부산RM1본부1팀장 강성문△IWC2WM지점장 서정환△IWC대구WM지점장 조희주△IWC광주WM지점장 한승국◇지점장<신임>△반포WM 최희정△디지털구로WM 조혁진△구리WM 황순언△올림픽WM 정상윤△강서WM 문혜진△영통WM 정우재△남인천WM 강병빈△산본WM 천영철△통영WM 김국환△상인WM 하호철△서전주WM 소상용△수완WM 이혜란△여수WM 윤훈△세종WM 김용우△천안아산역WM 김승호△장한평WM 주영열<전보>△갤러리아WM 황인일△갤러리아WM 2지점장 이상훈△방배WM 송관훈△압구정WM 윤성환△금천WM 김대수△여의도영업부 황진호△강남센터WM 안성환△역삼역WM 조재훈△WM강남파이낸스센터 정찬우△한티역WM 김영빈△도곡WM2 표성진△가락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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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상무 허진성◇목암생명과학연구소△책임연구위원 조의철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부사장 승진△냉연사업본부장 임동규◇상무 승진△형강생산담당 최삼영△칼라생산담당 박상훈◇이사 신규선임△봉강영업담당 권오윤△봉강생산담당 김상재△칼라영업담당 김도연△중국법인장 정수환◇보직변경△후판사업본부장 전무 김연극△봉강사업본부장 전무 최원찬△미국법인장 이사 이현식△지원실장 이사 김기영<인터지스>◇이사 신규선임△해운사업본부장 임상범△경인지사장 정광식△하역사업본부 운영담당 정태현◇대표이사 부사장 승진△하역사업본부장 정원우◇상무 승진△운송사업본부장 김동석◇이사 신규선임△시스템사업본부장 김원탁 ■보성그룹◇㈜보성△전무이사 경영관리 이중화△상무보 경영지원 염상훈◇㈜한양△전무이사 건설부문 경영개선실 박성빈△상무이사 건설부문 건축사업본부 심왕기△상무보 건설부문 주택개발사업본부 조국현△상무보 에너지사업부문 사업기획실 김선덕◇보성산업㈜△전무이사 솔라시도 개발 임종철◇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상무이사 기획관리본부 박기영 ■한국타이어그룹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부회장 승진△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대표이사 조현식<한국타이어>◇사장 승진△한국타이어 각자 대표이사 이수일◇부사장 승진△생산본부장 문동환◇전무 승진△박창원△중국지역본부 중경공장장 정성호△마케팅부문장 임승빈△중국지역본부 영업&전략담당 이상훈△품질부문장 구본희◇상무 승진△ASIA지역본부 호주법인장 정용섭△중국지역본부 가흥공장장 서의돈△ASIA지역본부 유통사업담당 김만주△마케팅부문 G.브랜드담당 안수정◇상무보 승진△중국지역본부 강소공장 기술팀장 김향봉△SCM부문 G.물류담당 최민순△OE부문 G.OE기술팀장 유희정△미주지역본부 경영관리팀장 김병희△SCM부문 G.공급관리팀장 김대환△생산본부 EHS담당 배총재△마케팅부문 중동아주영업담당 조규왕△경영기획부문 법무팀장 김재겸△마케팅부문 상품담당 오호경△연구개발본부 재료개발2팀장 이형재△경영기획부문 정보전략담당 이창언△재경부문 재무팀장 박정수△연구개발본부 연구임원 김승욱<계열사>◇상무 승진△아트라스비엑스 경영관리부문장 서확봉◇상무보 승진△아트라스비엑스 품질담당 윤종달△엠프런티어 전략사업부문장 강희석△㈜엠케이테크놀로지 한국공장장 박용식
  • 찌든 때에 거미줄에…편의점 도시락 일부 제조업체 위생상태 ‘엉망’

    찌든 때에 거미줄에…편의점 도시락 일부 제조업체 위생상태 ‘엉망’

    편의점 도시락 재료를 공급하는 일부 제조업체의 위생 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나타났다.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0월 23일~지난달 17일 편의점 도시락 제조업체에 원료를 공급하는 식품 제조업체 82곳을 점검해 이 중 11곳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적발하고 행정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아래는 식약처의 위생 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조사된 일부 업체의 사례다. 경기 동두천시에 있는 A업체는 단무지 제품을 만드는 곳이다. 그런데 작업장 내부에 거미줄이 생기고 곰팡이가 피는 등 비위생적인 제조 환경을 그대로 방치했다.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B업체는 절임식품을 제조·판매하면서 지난해 1월 9일부터 11월 21일까지 6개월 간격으로 주기적으로 받아야 하는 자가품질검사를 하지 않았다. 경기 평택시에 있는 C업체는 오이피클 등 절임식품을 제조하면서 제품 원료로 사용하는 염장오이를 직사광선 등에 노출된 상태로 외부에서 보관했다. 식약처는 식품의 안전관리를 보다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식품 관련 불법 행위나 불량식품으로 의심되는 제품을 발견하면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110)로 신고하면 된다. 스마트폰을 이용할 경우 ‘내손안(安) 식품안전정보’ 앱을 깔면 전국 어디서나 신고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현대모비스-DB(울산동천체) KCC-LG(전주체 이상 오후 7시)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KEB하나은행(오후 7시 청주체) ■프로배구 현대캐피탈-KB손해보험(오후 7시 천안유관순체) ■피겨 2018 평창동계올림픽 파견선수 2차 선발전(오후 5시 목동아이스링크) ■배드민턴 코리아마스터즈 선수권(오후 1시 광주 염주체)
  • “너 이러려고 교수됐어?” 교수 멱살잡고 흔든 대학 이사장

    “너 이러려고 교수됐어?” 교수 멱살잡고 흔든 대학 이사장

    충남 천안에 있는 남서울대의 재단 이사장이 교수협의회 창립 선포식에서 교수들의 멱살을 잡고 고함을 치는 등 횡포를 부려 논란이 되고 있다.29일 YTN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남서울대 학생복지회관 소강당에서 교수협의회 창립선포식이 열렸다. 교수들은 교수 임용이나 승진 심사 때마다 학교 측이 발전기금 명목의 돈을 요구하고 족벌 사학운영, 비민주적인 학내 의사결정 등에 참다못해 교수협의회를 만들어 대응에 나서려 했다. 그런데 이재식 이사장이 창립선포식이 열리던 중 갑자기 연단에 뛰어 올라와 교수들이 펼쳐 든 ‘교수협의회 창립선포식’ 플래카드를 빼앗았다. 이어 단상에서 회의를 주재하던 은희관(스포츠심리학과) 교수협의회장에게 다가가 멱살을 잡고 “너 이리 와! 너 여기 와서, 너 이러려고 교수됐어?”라며 고함을 질렀다. 서넛이 말려도 꿈쩍없었다. 오히려 이사장은 멱살 잡힌 교수의 머리까지 내리치려 했다. 이날 10여명의 교수들이 학교 예배가 끝난 뒤 단상에 올라 교수협의회 창립선포식을 하려 하자 이 자리에 있던 이사장이 분을 참지 못하고 행패를 부린 것이다. 교수들은 “재단 측이 평소 학교 발전기금 명목으로 교수들에게 돈을 요구해 왔고, 교수 임용이나 승진 심사 때마다 발전기금 납부 실적을 반영하기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발전기금을 낼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출처 : YTN 유튜브 영상) 학교 관계자는 “예배가 끝난 뒤 몇몇 교수들이 갑자기 연단에 올라가 교수협의회 창립선포식을 하려고 하자 일어난 우발적인 사건으로, 이후 이사장이 직접 당사자에게 사과했다”고 해명했다. 발전기금 납부 종용 주장에 대해선 “승진이나 임용 때 학교발전기금을 강요한 적은 없다”고 일축했다. 그러나 교수들은 이 이사장의 진정성 있는 사과가 없으면 폭행 등 혐의로 그를 경찰에 고소할 것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파룸·테라스… ‘숨은 공간 찾기’ 경쟁

    아파트의 진화는 공간 혁명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방치했던 공간을 쓸모 있는 공간으로 만들거나 숨어 있던 공간을 끄집어내 실제 사용 면적을 넓히는 공간 특화 설계 경쟁도 뜨겁다. 입주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바뀌어 단순히 넓은 면적만 찾는 것이 아니라 취미나 여가 등을 고려한 다양한 공간을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원하는 대로 공간 나누는 가변분리형 대표적인 공간 특화 설계로는 가변분리형, 알파룸, 테라스, 개인 창고 등이다. 가변분리형 설계는 입주자가 원하는 대로 공간을 꾸밀 수 있게 내력벽을 제외한 나머지 벽을 설치할 수 있게 한 설계다. 알파룸은 다양한 물품을 수납할 수 있는 팬트리나 대형 드레스룸·서재·놀이방 등의 소규모 개인 공간으로 사용된다. 조금 더 넓은 침실이나 개별적인 2개의 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고 거실과 연결되는 문을 없애면 방과의 연결성을 강화한 공부방이나 개인의 취미공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경사진 땅을 이용해 아파트를 짓는 경우 넓은 테라스를 만들고, 실내 계단 아래 놀리던 공간이나 층 계단 아래 공간을 개인 창고로 활용할 수 있게 설계한 아파트도 인기를 끌고 있다. ●실내 계단 아래는 개인 창고로 활용 대림산업은 서울 동작구 흑석뉴타운에 분양한 ‘아크로리버하임’에 벽을 가변형으로 설계해 인기를 끌었다. 제일건설이 경기도 평택 고덕국제신도시에서 공급한 아파트는 뒤쪽과 주방 옆쪽에 서재나 드레스룸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을 만들어 공급해 높은 인기를 끌었다. 금호건설이 분양 중인 충남 천안 불당 금호어울림 아파트는 모든 가구에 알파룸, 드레스룸, 펜트리를 만들어 준다. 한국자산신탁이 제주에서 분양 중인 ‘제주 더 오름 카운티 원’은 가변분리형으로 설계했다. 한국토지신탁은 경기도 이천에서 ‘이천 코아루 휴티스’ 아파트를 분양하면서 알파룸을 제공하고 있다. 외관 공간 경쟁도 본격 시작됐다. 대표적인 것이 서울 강남 재건축 수주전에서 등장한 스카이브릿지다. 스카이브릿지는 아파트 동(棟) 간을 옥상으로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는 공간이다. 이곳에는 휴식시설, 수영장, 커뮤니티센터 등이 들어선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빙판길 조심하세요” 대설특보 모두 해제…추위 계속

    “빙판길 조심하세요” 대설특보 모두 해제…추위 계속

    전국 곳곳에 발효됐던 대설주의보가 24일 오후 들어 모두 해제됐다. 그러나 추위는 계속될 전망이어서 출퇴근시 빙판길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강원과 부산·경남 일대는 오후 5시 들어 건조특보가 발령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현재 충청 일대와 대전, 세종, 경기도, 전북 등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모두 해제된 상태다. 지금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일부 충청도와 남부 지방에만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다. 이날 가장 많은 눈이 쌓였던 곳은 전북 진안으로, 이 지역은 오전 10시 최심적설량(실제 지표면에 쌓인 눈의 최대 깊이) 10㎝를 기록했다. 충남 천안(9.5㎝), 경기 평택(9.0㎝), 충북 음성(9.0㎝) 등에서도 이날 한때 10㎝ 가까이 눈이 쌓였었다. 이 시각 현재 충남 당진(1.0㎝)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눈이 녹은 상태다. 기상청 관계자는 “24일까지 내린 눈이나 비가 얼어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은 오후에도 추위가 이어졌다. 이날 도서·산간 지역을 제외한 전국의 낮 최고기온은 2∼11도 수준으로, 평년(8∼15도)을 밑돌았다. 서울의 경우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평년(9.7도)보다 7도 가까이 낮았다. 수은주는 25일도 평년 수준의 아래로 떨어질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해 25일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2∼6도 낮을 것”이라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떨어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5시를 기해 강원도 일대와 울산, 부산, 경상도 등 해안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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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축산식품부◇국장급 승진△창조농식품정책관 박수진 ■산업통상자원부◇국장급 승진△문신학 원전산업정책관◇과장급 전보△김대자 산업기술정책과장 ■환경부◇국장급 승진△대기환경정책관 김종률△상하수도정책관 박용규△환경융합정책관 정종선◇국장급 전보△자원순환국장 신선경△국립환경과학원 환경자원연구부장 이영기△새만금지방환경청장 김상훈△수도권대기환경청장 김동구◇과장급 전보△대변인실 정책홍보팀장 이우원△감사관실 감사담당관 홍정섭△환경보건정책관실 환경보건정책과장 안세창△환경보건정책관실 생활환경과장 차은철△환경보건정책관실 화학제품관리과장 정환진△기후미래정책국 기후미래전략과장 서흥원△환경융합정책관실 환경경제통계과장 조현수△환경융합정책관실 환경감시팀장 박봉균△물환경정책국 유역총량과장 노희경△상하수도정책관실 생활하수과장 유호△자연보전국 생물다양성과장 이준희△자연보전국 자연공원과장 이채은△자원순환국 폐자원관리과장 한준욱△국립멸종위기종복원센터건립추진단 팀장 박은추△영산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 이가희 ■식품의약품안전처◇서기관△기획재정담당관실 김재훈 ■병무청◇서기관 승진△기획조정관실 김종원△입영동원국 최승후△사회복무국 정홍식△운영지원과 최구기△대구·경북지방병무청 신영삼△중앙신체검사소 소영만◇기술서기관 승진△병역자원국 박신호 ■기상청◇고위공무원단 임용△차장 최흥진 ■인제대 백병원◇상계백병원△연구부원장 고경수△소화기병센터소장 신원창 ■CJ주식회사◇승진 <총괄부사장>△공동대표이사 겸 인사총괄 김홍기<부사장>△미래경영연구원 부원장 겸 기획실장 임경묵<부사장대우>△경영전략실장 하용수△인사지원실장 김진국△경영진단실장 문병선<상무>△M&A담당 윤상현△기획2담당 이동현△재경실 김준현<상무대우>△물류&BIO담당 오귀흥△미래혁신담당 장지훈△미래경영연구원 거시경제담당 이철희△미래경영연구원 산업1담당 한경욱△브랜드플래닝담당 임언석△인사2담당 백종욱◇위촉변경 <부사장>△경영전략총괄 최은석△커뮤니케이션실 상근고문 김상영△혁신지원TF 김현준<부사장대우>△가치경영실장 겸 인재원부원장 김정호△커뮤니케이션실장 정길근<상무대우>△미래경영연구원 산업2담당 민영상 ■CJ제일제당◇승진 <사장>△대표이사 겸 BIO사업부문 대표 신현재<총괄부사장>△식품사업부문 대표 강신호<부사장대우>△식품)영업본부장 김상익△재경실장 정승욱<상무>△BIO)글로벌영업담당 장해영△식품)미국 TMI법인장 정지원<상무대우>△BIO)북미사업담당 최해룡△BIO)인니파수루안공장장 이준원△식품)전략기획담당 오재석△식품)구매담당 박태준△식품)신선마케팅담당 최동재△식품)냉동마케팅담당 최자은△식품)FI마케팅담당 김수현△식품)실수요SU장 김동△식품)인천냉동식품공장장 조철민△식품)진천공장장 하재천△안전경영담당 김영호<전문임원 상무대우>△전략지원실 김채원△경영진단실 이성은◇위촉변경 <부회장>△CJ기술원장 김철하<부사장>△경영지원총괄 이재호△사회공헌추진단장대행 민희경<부사장대우>△BIO)연구소장 겸 생물자원R&D담당 은종수△식품)경영지원실장 박정훈△식품)글로벌1본부장 신현수△식품)생산본부장 겸 글로벌생산지원담당 김근영△R&D기획실장 겸 미래기술센터장 노항덕△전략지원실장 조영석△경영진단실장 이성수<상무>△BIO)경영지원실장 이형준△BIO)전략기획담당 송수진△BIO)인사지원실장 신영수△BIO)Specialty사업담당 조광명△BIO)사업본부장 하봉수△BIO)생산담당 김정환△BIO)남미사업담당 겸 Selecta법인장 윤석환△BIO)생물자원사업본부장 이태기△BIO)R&D담당 김소영△식품)곡물사업담당 송정호△식품)PMI담당 이상구△식품)신사업담당 장재호△식품)서울SU장 정원영△식품)동남아사업담당 박찬주△R&D기획담당 이동박△엠디원 법인장 김태호<상무대우>△BIO)구매담당 김수철△BIO)사업관리담당 최임재△BIO)말레이시아컬티공장장 김한수△식품)인사담당 강진희△식품)KAM SU장 송수용△식품)E-biz SU장 김경연△전략지원실 전문임원 권영광△경영진단실 전문임원 전형배 ■CJ대한통운◇승진 <총괄부사장>△공동대표이사 겸 SCM부문장 손관수<부사장>△택배부문장 차동호<부사장대우>△CJ Rokin 수석부총재 어재혁<상무>△미주담당 유승호△택배)영업담당 정기호△택배)서서울사업담당 김태승△전략기획담당 안재호△인사담당 정연석<상무대우>△P&D)경인사업담당 김봉호△P&D)항만사업담당 안기배△W&D)운영1담당 박경철△택배)운영담당 문호경△TES전략실 컨설팅담당 김영수△상생협력담당 김치홍◇위촉변경 <상무>△포워딩본부장 이은선△택배사업본부장 최우석<상무대우>△포워딩 사업1담당 이진욱△해외사업담당 윤진△Gemadept PMI TF장 김상국△택배)서부사업담당 조영기 ■CJ오쇼핑◇승진 <총괄부사장>△대표이사 허민회<상무>△영업본부장 오길영△IT담당 양희영<상무대우>△멀티채널사업부장 신희권△리빙사업부장 방철배◇위촉변경 <상무>△글로벌사업본부장 엄주환△IMC한국담당 신정수 ■CJ CGV◇승진 <부사장대우>△신사업추진본부장 겸 4D Plex 대표 최병환<상무>△터키법인장 곽동원<상무대우>△전략기획담당 정승욱◇위촉변경 <부사장대우>△글로벌사업본부장 윤승로<상무대우>△4D Plex 경영지원담당 박준혁 ■K-Valley◇승진 <부사장대우>△경영지원실장 최도성<상무>△전략지원담당 이상준<상무대우>△경영관리담당 정영권 ■CJ 해외본사/지역본부◇승진 <부사장대우>△중국본사 운영총괄 김장훈<상무>△미주)공동본부장 정종환△미주)통합마케팅담당 이경후△미주)LA사무소장 이상훈△아태본사 인니지원담당 신희성◇위촉변경 <부사장>△아태본사 대표 김진현<상무대우>△중국본사 대외협력담당 고희석 ■CJ푸드빌◇승진 <상무>△투썸본부장 이건일<상무대우>△인사담당 김유승△전략기획담당 정윤규◇위촉변경 <상무>△전략지원담당 김신일<상무대우>△베이커리본부장 김찬호△외식본부장 김준성 ■CJ E&M◇승진 <상무>△미디어솔루션)마케팅솔루션기획담당 최수경△tvN본부장 이명한△애니메이션사업본부장 홍기성<상무대우>△베트남)미디어법인장 이상무△미국사업운영담당 안젤라 킬로렌△DIA TV본부장 황형준△360솔루션사업본부장 이석용◇위촉변경 <부사장대우>△경영지원실장 임상엽<상무대우>△전략기획담당 이종민△인사운영담당 노선국◇신규영입 <상무>△인사지원실장 조영기 ■CJ헬로◇승진 <상무>△경영관리담당 남병수△인사담당 서승훈<상무대우>△기술담당 김홍익◇위촉변경 <부사장대우>△경영지원실장 성용준<상무>△Home&Living사업본부장 김종열△헬로모바일사업본부장 이영국△사업협력1담당 탁용석△사업개발2담당 이종한<상무대우>△사업개발1담당 노성철△경원SU장 우영상 ■CJ헬스케어◇승진 <상무대우>△서울메디컬SU장 지대준△기획관리담당 이정규△전략지원담당 김기호 ■CJ프레시웨이◇승진 <상무대우>△SCM담당 윤태혁◇위촉변경 <상무>△경영지원실장 허훈 ■CJ건설◇승진 <상무대우>△기술본부장 민영학◇위촉변경 <상무>△부동산본부장 김현천 ■CJ올리브네트웍스◇위촉변경 <상무>△올리브영)경영지원담당 배은△IT)경영지원담당 이병록 ■한솔그룹◇대표이사△한솔 PNS 대표이사 강준석◇부사장 승진△한솔홀딩스 HMES 팀장 한철규△테이팩스 대표이사 심병섭◇신규 임원 승진△한솔제지 재경담당 고정한△한솔제지 천안공장장 이해성△한솔홈데코 전략혁신담당 이람규△한솔개발 영업본부장 김정일△한솔테크닉스 전자사업부 연구소장 박철진△한솔테크닉스 전략혁신담당 박인래△한솔 EME 기술본부장 조신환△한솔케미칼 전주공장장 허지행
  • 부동산 호황… 올 종부세 대상자 6만명 늘어 40만명

    세액 1385억 증가 1조 8181억 지난해 부동산 경기가 호황을 누리면서 올해 종합부동산세 대상자가 6만명, 부과액은 1300억원 이상 증가했다. 국세청은 종부세 납세 대상자 40만명에게 다음달 15일까지 납부하도록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23일 밝혔다. 종부세 고지 대상자는 지난해 33만 8000명보다 6만 2000명(18.4%) 늘었고, 세액도 1조 6796억원에서 1조 8181억원으로 1385억원(8.2%) 증가했다. 종부세 대상자와 부과액이 늘어난 것은 올해 주택 및 토지의 공시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이다. 지난 1월 1일 기준 전국 아파트·연립주택 등 공동주택의 공시가격은 지난해보다 4.4% 상승했다. 또 토지의 공시가격을 나타내는 표준지공시지가도 평균 4.94% 올랐다. 공시가격 상승으로 기준점 이하에 있던 납세자들이 종부세 대상에 대거 포함됐고, 적용 세율도 상승해 부과액도 늘어났다. 국세청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포항, 청주, 괴산, 천안 지역의 납세자 7000여명에 대해서는 직권으로 납부 기한을 내년 3월 15일까지 3개월 연장하기로 했다”면서 “납기 연장 후 연장 신청을 할 경우 6개월까지 추가 연장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세종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또래 여중생 폭행하고 SNS에 영상 올린 천안 여중생 징역형

    같은 또래 여중생을 폭행하고 그 장면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려 유포한 여중생 2명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2단독 송영복 판사는 23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A(14)양 등 여중생 2명에게 징역 단기 10월~장기 1년을 선고했다. 송 판사는 “어린 A양 등이 아직 사리 분별이 없어 저지른 범행이라고 하더라도 피해자 B(14)양이 보복의 두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피해자의 불안한 심리 등을 감안해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A양 등은 지난 9월 12일 같은 또래 중학생인 B양이 자신들을 험담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충남 천안시 신부동 한 원룸에서 B양의 뺨을 마구 때리고 발로 배를 걷어차 전치3주의 상처를 입혔고, 이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찍어 SNS에 올린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천안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배구 현대캐피탈-한국전력(오후 7시 천안 유관순체) ■여자농구 KDB생명-신한은행(오후 7시 구리시체육관)
  • 과학 기술·인프라·인재 ‘3박자’… 대전 ‘4차 산업혁명 특별시’

    과학 기술·인프라·인재 ‘3박자’… 대전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에 사는 20대 회사원 A씨는 아침에 일어나 없는 줄 알았던 사과가 냉장고에 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 냉장고가 A씨의 식습관을 분석해 떨어지기 전 알아서 주문, 저장해 놓은 것이다. A씨는 오늘 어떤 옷을 입을까 고민도 하지 않았다. 첨단 장비가 날씨를 파악하고 시뮬레이션을 통해 옷차림을 내놨다. 중요한 회의가 있는 날은 번듯한 정장 차림을 화상으로 보여 줬다. 그대로 옷을 입었고, 만족스러웠다. 밖으로 나서자 집 앞에 차가 스스로 대기하고 있었다. 이른바 ‘4차 산업혁명’이 무르익은 미래의 일상이다. 4차 산업혁명의 파고가 거세게 몰아치고 있다. ‘알파고’가 상징적으로 보여 준 인공지능(AI)에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로봇, 드론, 자율주행차 등이 등장해 최첨단 지능정보 시대를 열고 있다.1·2·3차 산업에 익숙한 현대인에게 낯설다. 일상생활뿐 아니라 산업, 농업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전방위적으로 침투하는 현상임에도 낯선 것은 지난해 1월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이 용어가 처음 등장했기 때문일 것이다. 클라우스 슈바프 WEF 회장은 “4차 산업혁명의 쓰나미가 몰려올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는 국내에서 이 부분 선두 주자로 꼽힌다. 시가 국내 최고의 과학 인프라와 인재풀을 보유한 대덕특구를 밑거름으로 가장 앞서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중앙정부보다 빠르다. WEF는 우리나라 4차 산업혁명 준비 지수를 25위로 매겼다. 미국(5위), 일본(12위)에 한참 뒤처진다. 대전시의 행보가 크게 주목받는 상황이다. 문재인 대통령도 대전시에 큰 관심을 보였다. 김연미 대전시 4차산업태스크포스(TF) 계장은 22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다른 자치단체에서 대전시 추진 과정을 알기 위해 찾거나 마이크로소프트와 한국수자원공사 등 민간업체들이 우리와 손잡을 부분이 있는지 문의하는 등 주목을 많이 받는다”고 전했다. 김 계장은 “4차 산업혁명이 완성되면 하루가 25시간으로 늘어난 것처럼 여유가 생겨 이른바 ‘저녁 있는 삶’이 가능해진다”고 덧붙였다.●대덕특구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대전시는 지난 1월 초 권선택 전 시장이 “요즘 4차 산업혁명이 화두인데 우리도 이에 대비하고 여기에서 먹거리를 찾자”고 밝히며 이 분야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그다음 달부터 임시로 ‘4차산업혁명TF팀’을 진행했다. 권 전 시장은 “대전은 대덕특구와 과학벨트 등 최고 수준의 과학 인프라와 기술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최적지”라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그러나 권 시장이 지난 14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시장직을 상실하면서 이재관 행정부시장이 시장 권한대행을 맡아 이 사업을 이어받게 됐다. 대덕특구에는 43개 정부출연 및 민간연구소가 있다. 40여년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대덕연구단지를 중심으로 발전한 특구는 전국 최대 규모다. 대전은 1600여개 기업뿐 아니라 175개 연구소기업 중 절반 정도가 있고, 특허등록 건수만 25만여건에 이른다. 연구개발비도 7조 5000억원이 넘는다. 석·박사급 우수 인력은 3만여명으로 수도권을 빼면 이 또한 전국에서 가장 많다.같은 특구인 부산, 광주, 대구, 전북을 모든 면에서 압도한다. 첨단 과학이 기반인 4차 산업혁명 성공을 위한 최고의 조건이다. 게다가 대전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다. 신동·둔곡지구 370만㎡에 중이온가속기가 들어선다. 세계 최고 수준의 희귀 동위원소 빔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엑스포과학공원에는 국내외 인재들이 모여 기초과학을 연구하는 기초과학연구원(IBS)이 지어진다. 주변 세종·충남 천안·충북 청주는 과학벨트 거점지구의 연구 성과를 사업화하는 ‘기능지구’여서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자 육성계획 발표 문 대통령도 지난 4월 후보 시절 “과학수도 대전을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 만들겠다. 또 동북아의 실리콘밸리로 키우겠다”고 공약했다. 대전시는 문 대통령이 당선되자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계획’을 발표했다. 대덕특구 등의 4차 산업혁명 연구 성과를 상품화하고, 중앙정부 정책과 발맞춰 국가는 물론 대전의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하겠다는 게 핵심이다. AI 관련 인재를 양성하는 AI 캠퍼스를 설립하고 청년 창업을 뒷받침하는 ‘스타트업 타운’을 조성한다. 산업용 무인기 산업 허브도시로도 키운다. 이미 대전에는 국내 무인기 완성품 제조업체의 30%가 입주해 있다. ‘IoT 빌리지’를 건설하고 4차 산업혁명 체험관도 짓는다. 국방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을 육성하는 산업단지는 부지가 정해졌다. 2021년까지 유성구 외삼·안산동 일대 1347㎡에 조성된다. 대전엔 인근 삼군본부 등 한국군의 핵심 시설이 다수 자리잡고 있다. 국제박람회도 열어 우리나라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대전 과학 관련 최고 대학과 기관도 동참 대전시는 일찌감치 4차 산업혁명 추진에 나서 진척이 매우 빠르다. 지난 6월 8일 시청에서 ‘4차 산업혁명 비전 선포식’이 열렸다. 선포식에서는 드론과 가상현실 영상게임 등을 개발하는 지역 15개 기업이 4차 산업혁명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체험 부스를 운영해 인기를 끌었다. 이날 국내 최고 과학 인재 양성 대학인 KAIST와 4차 산업혁명 실증화 플랫폼 구축 협약도 체결했다. 이튿날에는 충남대 등 지역 19개 대학 및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등 23개 기관과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 결의문을 채택해 힘을 하나로 모았다. 지난 7월 1일 시에 ‘4차산업혁명TF’를 신설했고, 같은 달 31일 ‘4차 산업혁명 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다. 둘 다 전국 처음 있는 일이다. 정부가 지난달 11일에야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 위원회’를 구성한 것과 비교해도 무척 빠른 속도다. 대전시장과 KAIST 총장이 공동 위원장이고 경제계, 학계, 시민단체 등 모두 17명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신성철 KAIST 총장은 “대전이 한국형 4차 산업혁명 성공 방식을 만들고 주도하자”고 주장했다. 지난 8월 16일 국회 토론회도 열었다.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참석해 관심을 보였다. ●WEF “시대 변화 중심이 될 대전의 노력 지지” 이어 지난 8일 대전시청에서 국회 4차 산업혁명포럼과 공동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4차 산업혁명의 실질적 추동력을 얻기 위해 국회 4차 산업혁명포럼과 상호 협력한다는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이 국회 포럼은 지난해 6월 정보기술(IT) 전문가인 송희경 자유한국당 의원과 박경미 더불어민주당·신용현 국민의당 의원 등 여야 의원들이 초당적으로 힘을 모아 4차 산업혁명 분야를 육성하기 위해 만들었다. 슈바프 회장도 지난 15일 대전시에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그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글로벌미래협의회에 참석한 신 총장을 통해 “대한민국의 40년 과학기술 발전을 이끌어 온 대전이 4차 산업혁명 시대 변화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WEF는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 나아가려는 대전의 변화와 노력을 지지하고 함께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 계장은 “정부에서 이달 중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마스터플랜을, 다음달에는 세부계획을 발표한다고 하는데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며 “정부가 이 분야 인재와 인프라가 전국 최고인 대전을 4차 산업혁명의 롤모델로 집중 육성하면 다른 도시에 비해 돈이 덜 들면서 진척이 빠르고 전국에 미치는 파급효과도 훨씬 클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관 시장 권한대행은 “내년에는 대전의 4차 산업혁명 사업이 실질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정책 반영과 국비 확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냄새 나지만 중국민이 사랑하는 ‘취두부’ 유래놓고 양안갈등

    냄새 나지만 중국민이 사랑하는 ‘취두부’ 유래놓고 양안갈등

    한국인이 사랑하는 음식이지만 외국인들이 한국에 와서 가장 먹기 힘들어 하는 음식 중 하나는 단연 ‘삭힌 홍어’다.이와 버금가는 음식이 중국의 ‘취두부’다. 취두부는 두부를 소금에 절여 삭힌 일종의 발효 두부인데 향이 강해 외국인들은 물론 홍어에 단련된 한국인들도 시식에 엄두를 못 내는 음식이다. 그런데 취두부의 유래를 놓고 중국과 대만 국민들이 온라인에서 논쟁이 붙었다. 마치 홍어 1번지를 놓고 목포와 흑산도가 서로 원조라고 주장하는 것과 비삿한 분위기다. 22일 대만 연합보에 따르면 지난 19일 뉴욕타임즈(NYT)가 대만 타이베이의 취두부 전문식당 ‘다이지 취두부’를 보도한 것이 발단이다. 중국 천안문 민주화 운동의 주역인 왕단(48)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해당 보도를 올리면서 “대만 요리가 세계에 진출했다. 소프트파워를 통해 국제 사회에 대만을 이해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한 것이 논란을 키웠다. 이에 대해 중국 누리꾼들이 발끈하고 나선 것이다. 중국의 한 누리꾼은 “대만 요리가 세계에 진출한 것이 아니라 대만 취두부 식당이 세계에 진출한 것이 정확한 표현”이라고 지적했다. 이 누리꾼은 “만일 미국 신문에 대만의 일식집이 소개된 걸 갖고 대만 음식이 세계에 진출했다고 표현하면 웃기는 일”이라며 “대만에서 개량한 음식을 대만 음식이라고 말해선 안된다”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대만 사람들은 “중국의 라면은 일본까지 건너갔는데 지금은 라면하면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일본을 떠올린다” “누가 취두부를 발명한게 중요한가” “누가 안심하고 중국 취두부를 먹겠냐” “취두부 하나 갖고 중국과 대만을 나누냐”는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취두부는 청나라 강희제 때 두부 제조상이 두부를 만들다가 깜박하고 단지의 뚜껑을 덮는 걸 잊어버렸고 이로 인해 두부는 고약한 냄새를 풍기며 발효됐다. 버리기 아까운 이 사람이 두부를 먹어본 뒤 고약한 냄새와는 달리 맛이 있다는 것을 알고 판매하기 시작한 것이 취두부의 유래로 알려져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갑을오토텍 또 특별 근로감독…2015년 이어 두번째

    갑을오토텍 또 특별 근로감독…2015년 이어 두번째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이 갑을오토텍에 대한 특별 근로감독을 하는 중이다.22일 금속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 지회에 따르면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은 지난 20일 갑을오토텍에 대한 특별 근로감독을 시작했다. 천안지청은 24일까지 노조가 제기한 부당노동행위 등을 살펴볼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번 특별 근로감독은 2015년 4월에 이어 두 번째다. 갑을오토텍 지회는 지난 2일 ‘임금이 장기간 체불됐고, 단체 협약이 정한 노동조건이 일방적으로 파기됐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근로감독 청원서를 고용노동부에 제출했다. 갑을오토텍은 2여년 전 사측이 채용한 신입사원 60명 중 일부가 전직 경찰·특전사 출신으로, 입사 직전 서울 모처에서 비밀리에 노조파괴 교육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특별 근로감독을 받은 바 있다. 갑을오토텍 지회 관계자는 “사 측은 노조파괴 용병을 채용하고, 지난해는 직장폐쇄를 하는 등 불법을 저질러 왔다”며 “고용노동부는 제대로 된 수사를 하고 경영진의 불법행위를 조속히 처벌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엔사 “북한군, 정전협정 위반”…마땅한 제재 수단은 없어

    유엔사 “북한군, 정전협정 위반”…마땅한 제재 수단은 없어

    지난 13일 북한군 병사 한 명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으로 귀순할 때 북한군이 군사분계선(MDL)을 넘었고, MDL 너머로 총격을 가하는 등 정전협정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하지만 지난 2013년 정전협정 무효화를 선언하고 유엔군사령부와 북한군간 판문점 직통전화를 4년째 두절시키고 있는 북한에 대해 마땅한 제재 수단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엔군사령부는 22일 북한 측에 대해 정전협정 위반 방지 대책 수립을 위한 회의를 요청했지만, 북한이 이에 응할지는 미지수다. 유엔사는 한국과 미국, 호주, 뉴질랜드 요원으로 특별조사단을 구성해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조사를 벌였다. 이 과정은 스웨덴과 스위스 중립국감독위원회 요원들이 지켜봤다고 유엔사는 설명했다. 유엔군사령부는 이날 JSA 귀순자 조사 결과 발표를 통해 “특별조사단은 이 사건에서 북한군이 군사분계선 너머로 총격을 가했다는 것과 북한군 병사가 잠시나마 군사분계선을 넘었다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이는 두 차례의 유엔 정전협정 위반이라는 중요한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유엔사는 이날 오전 북측에 정전협정 위반 사실을 통보하고 회의를 요청했다. 북한이 유엔사의 요구에 응해 회의장에 나와야 따질 것을 따지는데 일단 응하지 않으면 뾰족한 방법이 없다. 북한은 군사정전위원회를 무력화시키고 판문점대표부라는 독자 기구를 만들어놓고 있다. 보통 정전협정 위반 사건이 발생하면 유엔사는 북한군에 장성급회담을 요구하거나 전화통지문을 보내 항의했다. 그러나 유엔사령부와 북한군의 장성급 군사회담은 2009년 3월 이후 8년여 동안 열리지 않고 있다. 유엔사는 2010년 3월 천안함 피격사건 직후에도 북측에 장성급 군사회담을 열어 사건을 논의하자고 제안했지만, 북한은 거부했다. 판문점에서는 유엔사와 북한군의 통신 채널도 끊겨 북한군에 항의통지문을 보낼 수도 없는 상황이다. 그간 확성기를 통해 북측에 통보하는 절차를 밟았지만 이번에는 구두로 북측에 통보했다. 유엔사 군정위 요원은 JSA내 MDL 인근에서 조사 결과를 낭독했다. 북한군은 이 과정을 모두 녹화해 간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국 AI 차단 비상…고창 이어 순천만 야생조류 분변서 바이러스 검출

    전국 AI 차단 비상…고창 이어 순천만 야생조류 분변서 바이러스 검출

    전국이 다시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에 비상이 걸렸다. 전북 고창의 육용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고, 20일 철새 도래지인 전남 순천만에서도 지난 17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N6형 바이러스가 검출됐다.순천 외에 충남 아산·천안, 경기 안성, 전북 군산에서도 야생조류 분변 등에서 H5형 항원이 확인돼 해당 지자체와 가금류 농가는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산하지 않을지 전전긍긍하는 모습이다. 이에 전국 지방자치단체는 긴급 방역에 나섰다. 충남도는 이날 농림축산식품부가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기존 천안·아산 등 4개 시·군에서 운영하던 거점소독시설을 도내 15개 시·군 전역으로 확대했다. 이날 0시를 기해 48시간 동안 가금류에 대한 일시 이동중지 명령이 내려짐에 따라 시·군, 양계협회·농협 등 관련 기관에 발생 상황을 전파하는 한편 가금농장과 도계장에 대해 매일 임상 예찰과 소독을 한다. 특히 철새 도래지인 충남 서천(고창 농장과 52㎞ 거리), 전북과 경계지역인 논산에는 대형 방역살포기를 설치했다. 가금 전담공무원도 233명 배치, 전담 예찰을 강화했다. 도내 전업 규모 오리농장 54호에 대해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전체 가금류 농가 가운데 그물망을 의무 설치하도록 한 농가 200여 곳을 대상으로 이행 상황도 점검할 계획이다. 철새 분변에서 H5형이 검출된 충남 아산시도 발생지점 10㎞ 이내에 대해 야생조류 예찰 지역으로 정하고 중점 관리에 나섰다. 천안시도 병천천의 야생조류 분변에서도 H5N2형의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10km 이내 176농가에 대해 이동제한을 걸어놓은 상태다. 이곳에서는 200만 5000여 마리의 가금류를 사육 중이다. 병원성 유무는 22일 나올 예정이다. 전북도는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고창과 정읍, 부안에 있는 가금류의 이동을 30일 동안 제한하고 축산차량과 농장을 소독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이동통제초소도 36개 설치할 예정이다. 또 AI 발생 농가 반경 10㎞를 살필 전담공무원을 배치, 농가에 방문하거나 전화를 걸어 자가소독을 독려하기로 했다. 도는 AI 종식 때까지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재난안전대책상황실을 운영할 방침이다. 전남도도 순천만의 야생조류 분변에서 H5N6형 바이러스가 검출되자 지난 17일부터 검출지점 반경 10km 이내 지역에서 사육되는 가금류에 대해 21일간 이동제한 조치했다. 고창군과 가까운 영광, 장성지역에서 전 시군으로 소독 지역을 확대해 26개 초소에서 방역을 하고 있다. 전남도는 순천만의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고병원성으로 판명되면 21일부터 순천만을 폐쇄할 방침이다. 순천만이 폐쇄되면 순천만 습지의 관광객 입장도 전면 금지된다. AI를 막기 위해 순천만 주변 인월동과 대대동 등 2곳에 거점 소독시설이 설치하고 이동 차량에 대해 방역을 강화할 계획이다. 철새 도래지 인근 도로에는 군 제독 차량을 동원해 매일 소독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해남 고천암호 등 전남도 내 9개 철새 도래지도 관계기관의 검토를 거쳐 폐쇄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전북도와 고창군은 고창군 수렵장 운영을 21일부터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완주군 수렵장은 AI 상황에 따라 축소 운영 또는 중단 여부를 검토키로 했다. 전북도는 각종 농작물의 피해 예방 및 야생동물 개체 수 조절을 위해 동절기 수렵장을 고창군과 완주군에서 이달 1일부터 운영해왔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도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강원도는 올해 여름부터 AI에 대비하고 10월부터 특별방역대책에 들어간 상태이지만 올림픽 성공개최에 차질이 빚어질까 우려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이미 도는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지난 10월부터 가장 높은 ‘심각’ 단계에 따르는 방역조치를 펼치고 있다. 올림픽 개최지역인 강릉, 평창, 정선을 비롯해 10개 시·군에서 거점소독시설을 운영 중이다. 또 춘천과 철원 2개 오리 사육농가는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사육제한(휴지기제) 시행에 들어갔다. 지난 13일부터는 올림픽 대비 AI·구제역 태스크포스(TF) 2개 팀을 가동하고 있다. 평창 정선 강릉 등 올림픽 개최지 시·군은 책임담당제를 운용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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