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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남대에 울려퍼진 ‘이동녕 선생’ 서훈 상향 촉구

    청남대에 울려퍼진 ‘이동녕 선생’ 서훈 상향 촉구

    “임시정부 주석 등 업적에도 낮은 예우”천안서 서훈 1등급 상향 서명운동 등 충남 천안시는 6일 청주시 청남대에서 석오 이동녕 선생의 서훈 상향을 청원하는 서명운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4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 맞아 추진된 이번 서명운동은 이동녕 선생의 서훈 1등급 상향 목표를 위해 마련됐다. 이동녕 선생은 천안에서 태어나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초대의장, 임시정부 주석 등으로 활약했다. 정부는 이동녕 선생의 공훈을 기려 지난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2급)을 추서했으나, 공적에 비해 훈격이 낮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천안시와 석오이동녕선생선양회는 지난해 12월 이동녕 선생의 서훈을 ‘건국훈장 대통령장(2급)’에서 ‘대한민국장(1급)’으로 상향하기 위한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1만2,000여 명이 서명했다. 한편, 청남대 대한민국 임시정부 행정수반 공원에는 이동녕 선생의 동상이 위치해있으며,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 이동녕 주석의 유품 복제물을 전시 중이다.
  • 천안서 등유 하천 유입 ‘긴급방제’

    천안서 등유 하천 유입 ‘긴급방제’

    등유 실개천 따라 구룡천으로 유입천안시 등 긴급방제 사업장 “신속 방제작업 완료” 5일 오전 충남 천안시 동남구 한 단위농협 주유소에서 유출된 등유가 2㎞ 떨어진 하천으로 유입돼 행정당국이 긴급 방제작업을 벌였다. 천안시와 천안동남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풍세면의 한 단위농협이 운영하는 주유소에서 350~500L로 추정되는 등유가 유출됐다. 유출된 등유는 사업장 배수로와 실개천을 거쳐 주유소에서 약 2㎞ 떨어진 구룡천으로 유입됐다.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한 천안시와 소방당국 등은 흡착포를 이용해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방제작업을 마무리하고, 유출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 천안시 관계자는 “기름탱크 밸브를 통해 등유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사업장 주변과 하천 순찰로 추가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있으며, 관련 법규 검토 후 사업장에 대해 고발 등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사업장 관계자는 “자체 파악으로 유출된 등유는 500L 보다 적은 것으로 알고 있다. 비가 내려 유출된 등유가 빠르게 구룡천으로 유입된 것 같다”며 “유출 확인 후 바로 신고 후 전문업체 등과 방제작업으로 더 이상 피해가 없도록 조치했다”고 했다.
  • 천안시의회, 6일부터 임시회

    천안시의회, 6일부터 임시회

    충남 천안시의회는 6일부터 21일까지 제258회 임시회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3년도 제1회 추경안 의결 등을 처리와 함께 탄소중립·녹색성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정보취약계층의 정보접근성 향상을 위한 조례안, 장기 등 및 인체조직 기증 장려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사한다. 이와 함께 △천안시 스마트스쿨존 구축제언(김미화 의원) △김시민 장군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충렬사 건립제안(유영진 의원) △입장천 친수구역 수변공원 조성에 대한 제언(육종영 의원) 등의 5분 발언이 이어진다.
  • ‘노태공원’ 천안시 품으로…첫 민간공원 특례사업

    ‘노태공원’ 천안시 품으로…첫 민간공원 특례사업

    축구장 25개 ‘17만8000여㎡ 공원천안시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충남 천안에서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진행되는 노태공원이 4일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개장했다. 천안시는 4일 성성동 일원에서 노태공원 개장식을 갖고 임시개방에 들어갔다. 노태공원은 5만㎡ 이상의 공원에 민간 사업자가 공원 전체를 매입해 70% 이상을 공원으로 조성 후 지방자치단체에 기부채납하고, 30% 미만은 비공원시설을 조성하는 민간 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됐다. 노태공원은 총 사업면적 25만4041.1㎡ 중 축구장(0.714㏊) 25개 크기의 17만8041㎡에 공원을 조성했다.공원의 얼굴인 진입광장에 디지털 영상이 송출되는 첨단 조경 시설물인 미디어벽천을 조성했다. 산책로는 총 4.8km, 메인 둘레길은 1.3km로 구간으로 조성됐으며, 숲마루 쉼터와 숲길 쉼터와 전망쉼터 등이 들어섰다. 시 관계자는 “유통 및 산업단지, 공동주택으로 둘러싸여 있는 노태공원은 편안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오아시스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천안 옛 법원거리 상권 살린다

    천안 옛 법원거리 상권 살린다

    ‘오룡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 고시문화예술·라이프 등 신산업 육성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과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이전 후 공동화 현상을 겪고 있는 충남 천안의 옛 법원 인근 개발이 5년 6개월 만에 본격화된다. 천안시는 오룡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고시하고 문화예술·라이프스타일 기반 신사업 육성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은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지난달 충청남도 지방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거쳐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최종 승인받았다. 계획안에 따르면 이곳에는 2026년까지 국·도비 216억 원 등 338억4000만 원을 투입해 라이프이노베이션랩·골목상권발전소·코리빙하우스·보행네트워크 개선사업 등 9개 사업을 추진한다. 천안시는 진행 중인 오룡경기장 민·관 협력형 리츠사업, 신부행복주택 건립사업, 신부문화회관 신축계획 등과 연계로 신부동·원성동지역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천안시 관계자는 “쇠퇴한 신부동·원성동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의 자생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새로 태어난 천안함, 천안시와 다시 손잡았다

    새로 태어난 천안함, 천안시와 다시 손잡았다

    충남 천안시와 5월 취역을 앞둔 해군 최신예 차기 호위함 ‘천안함’이 3일 안보견학 등 상호교류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천안’의 이름으로 명명된 ‘천안함’과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 시와 천안함은 1990년 9월 4일 자매결연 체결 이후 정기적으로 우호를 다져 왔다. 천안함 격침 이후에도 시는 천안함 46용사와 천안함 모형을 태조산 보훈 공원에 건립해 매년 서해수호의 날에 천안함 46용사를 추모하는 등 각별한 인연을 이어 가고 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시와 천안함은 문화행사, 시민 안보의식을 위한 견학 지원과 우호 증진 등 상호교류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는 대한민국 해양 수호의 주역이 될 천안함과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교류와 우호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5월 취역을 앞둔 해군 함정 ‘천안함’은 경하 2800t, 승조원 136명, 전장 122m, 전폭 14.2m, 높이 34m, 최대속력 30노트의 제원으로 연료 재충전 없이 최대 5500해리(1만 186㎞)를 이동할 수 있는 최신예 차기 호위함이다.
  • 나사렛대 학생들, ‘환경 중요성’ 인형극으로 일깨워

    나사렛대 학생들, ‘환경 중요성’ 인형극으로 일깨워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는 3일 천안시,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와 어린이들에게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 이해도를 높이고 기후 교육 제공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나사렛대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환경보호의 중요성 알리는 ‘찾아가는 어린이 기후변화 인형극’을 제작해 공연에 나선다. 인형극은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후 온난화로 위기에 빠진 북극곰 구하기’, ‘미세먼지에 알아보기’, ‘에너지와 자원 절약하기’ 등의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인형극을 진행할 나사렛대 봉사단은 아동학과 2~3학년 20명으로 구성된 인형극 동아리 ‘노아’로 1999년 창단 후 어린이집, 기관 등을 대상으로 70여회이상 공연을 진행했다.
  • ‘성환종축장 땅’에 국가산단… 천안, 첨단 모빌리티·반도체 도시 변신

    ‘성환종축장 땅’에 국가산단… 천안, 첨단 모빌리티·반도체 도시 변신

    120년 가까이 대한민국 축산 발전을 선도해 온 충남 천안에 있는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성환종축장) 땅이 대한민국 미래 성장을 견인할 핵심 산업거점으로 변모한다. 서울 여의도 면적의 1.5배에 달하는 성환종축장에 모빌리티·반도체 중심의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기 때문이다. 여기에 KTX 천안·아산역 인근 약 60만㎡ 용지에 국가 제조업 산업의 변화에 대응하는 연구개발(R&D) 집적지구 조성도 본격화되면 천안시는 새롭게 도약한다.천안시는 정부가 국가 전략산업과 지역 균형발전 등을 위해 조성하는 15곳의 국가산업단지에 성환종축장이 포함됐다고 30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5일 15곳에 모두 4076만㎡(약 1200만평) 규모로 반도체·미래차·우주·원전 등 미래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한다고 발표했다. 성환종축장은 2018년 전남 함평으로 이전하는 것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약 417만㎡(약 126만평) 규모의 성환종축장에는 모빌리티·반도체 중심의 국가 전략산업을 주축으로 한 첨단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된다. 국비가 투입되는 기반 공사비만 1조 6000억원에 이른다. 성환종축장은 천안시 성환읍 일원 401만 3000㎡와 경기 평택시 팽성읍 일원 15만 7000㎡에 걸쳐 있다. 천안 국가산업단지는 전체 면적 중 72.1%인 300만 4000㎡에 산업시설이 들어선다. 24.9%인 104만㎡에는 공공시설이, 3%인 12만 5000㎡에는 지원 시설이 자리잡을 예정이다. 천안에는 지방산업단지 6개와 일반산업단지 21개 등 모두 27개의 산업단지가 있지만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돼 개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특히 천안 국가산업단지는 삼성전자가 2030년 말 반도체 공장 가동을 목표로 추진 중인 평택 고덕지구(280만㎡)보다도 크다. 게다가 천안 국가산업단지는 평택 고덕지구에 연접해 있어 관련 산업 간 시너지 효과로 천안과 평택이 대한민국 최대의 성장 엔진을 탑재한 지역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은다. 천안시는 인근 아산시 배방읍 일원에 2026년 준공 예정인 자율주행차 실증단지와 대덕특구 대개조 사업을 연계해 세계 경제 침체의 여파로 2014년 해제된 황해경제자유구역이 복원되는 것도 기대한다. 천안~아산~당진~서산으로 이어지는 서북부 벨트에는 삼성SDI와 삼성디스플레이, 현대제철, 현대자동차 등 핵심 산업이 밀집돼 경제자유구역으로 다시 지정될 만한 경쟁력을 충분히 갖췄기 때문이다. 충남도는 대한민국 4차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경제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야심 차게 추진하는 ‘베이밸리 메가시티’ 조성의 첫발을 떼기도 했다. 충남도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베이밸리 메가시티는 천안·아산·당진·서산 등 충남 북부권과 평택·안성·화성·오산 등 경기 남부권 등 아산만 일대를 미국 첨단산업의 요람인 실리콘밸리로 만드는 사업이다.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면 국가의 미래 신산업 육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게 될 것”이라며 “성환종축장 이전이 2027년으로 예정됐지만 관련 인허가 절차 등을 사전에 완료해 2028년 국가산업단지가 준공될 수 있도록 관련 부처와 협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천안 국가산업단지 인근은 지원과 자족 기능 등을 갖춘 배후 뉴타운 도시로 개발된다. 국가산업단지 조성으로 인구가 급증하고 이동이 활발해지면서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야 하기 때문이다. 천안시는 주변 지역에 정주 여건을 갖춰 도시 기능이 이뤄지도록 하기 위해 약 165만㎡에 1만 400여 가구 수용이 가능한 후보지 선정에 나섰다. 국가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주변 지역의 파급효과는 직접투자 7조 7000억원, 생산 유발 14조 2000억원, 고용 유발 5만 8000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됐다. 박 시장은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면 뉴타운 조성이 꼭 필요하다”며 “국가산업단지 조성 일정과 연계해 뉴타운을 만들어 천안 서북권이 특성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천안아산 R&D 집적지구’ 68만㎡ 2026년까지 조성

    ‘천안아산 R&D 집적지구’ 68만㎡ 2026년까지 조성

    첨단 지식산업 융합으로 차세대 산업 육성을 위해 충남 천안시 불당동과 아산시 탕정면 일원에서 추진하는 ‘천안아산 KTX 역세권 연구개발(R&D) 집적지구’ 조성 사업이 본격화됐다. 이곳에 충남의 첫 지식산업센터이자 미래 성장동력 창출 거점이 될 ‘충남지식산업센터’가 준공된 데 이어 중소기업의 디스플레이·자동차 부품 분야 강화를 위한 ‘충남 제조기술 융합센터’도 첫 삽을 떴다. 28일 천안시와 충남도에 따르면 천안아산 KTX 역세권 R&D 집적지구는 천안시 불당동과 아산시 탕정면 일원 68만㎡ 용지에 2026년까지 국비 1196억원 등 모두 4908억원이 투입돼 조성된다. R&D 집적지구 사업은 2016년부터 세계적으로 변모하는 제조업의 산업변화 대응을 위해 첨단 지식산업을 조화시켜 차세대 산업 육성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추진됐다. 이곳에는 충남도와 천안시가 유치에 나선 ‘국립 치의학연구원’을 비롯해 미래차·디스플레이·바이오 등 전략산업 관련 연구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지난 23일에는 충남 첫 지식산업센터이자 미래 성장동력 창출 거점이 될 충남지식산업센터가 사업 착수 5년 만에 R&D 집적지구 내 준공됐다. 충남지식산업센터는 332억원을 투입해 천안시 불당동 4510㎡의 용지에 지하 1층, 지상 6층으로 조성됐다. 지식산업·정보통신산업·제조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충남지식산업센터에는 이달까지 반도체 장비 제조 설비, 산업용 필터, 3D·증강현실(AR) 콘텐츠 등 12개 기업이 입주했다. 중소기업의 제조공정을 도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충남 제조기술융합센터도 27일 R&D 집적지구에서 착공했다. 국비 95억 5000만원 등 총 447억원이 투입되는 충남 제조기술융합센터는 지하 1층, 지상 6층에 전체 면적 7500㎡로 조성된다. 센터의 역할은 천안과 아산 지역의 주력산업인 디스플레이, 자동차 부품 분야와 관련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돕는 것이다. 이곳에서는 충남테크노파크와 연계해 품질 측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 등을 구축해 중소기업의 제조공정 등을 혁신하는 데 이바지한다. 천안시와 충남도는 충남 제조기술융합센터가 충청권 제조 기술 R&D의 허브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하지만 R&D 집적지구가 미래산업의 요람이 되기까지 아직 과제가 남아 있다. 이곳에 주요 유치·건립 대상 12개 공공기관 가운데 준공은 1곳에 불과하고 연내 착공도 3곳에 그치고 있기 때문이다. 천안시와 충남도는 R&D 집적지구의 성공을 위한 주요 과제로 연구·주거·산업·문화 등의 자족형 연구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육성을 비롯해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 제조산업 지원 관련 국책 연구기관 유치 등을 꼽았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아산 R&D 집적지구가 미래산업의 요람이 되고 국가 제조업 산업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라며 “충남도, 아산시와 함께 연구개발 기능을 갖춘 지속 가능한 산업생태계를 조성해 천안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오늘의 경기]

    ●프로배구=남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 대한항공-현대캐피탈(오후 7시·인천계양체육관) ●축구=2023 하나원큐 FA컵 2라운드 창원시청-평택시티즌(오후 6시·창원축구센터주경기장) 강릉시민축구단-경남FC(강릉종합운동장) 진주시민축구단-시흥시민축구단(진주종합경기장) 천안시티-양주시민축구단(천안종합운동장) 경주한수원-거제시민축구단(경주시민운동장) 대전코레일-김천상무(대전월드컵 보조경기장) 춘천시민축구단-파주시민축구단(춘천송암스포츠타운) 부산교통공사-당진시민축구단(부산아시아드 보조구장·이상 오후 7시) ●핸드볼=SK코리아리그 인천도시공사-상무(오후 2시) 두산-충남도청(오후 4시) SK-하남시청(오후 6시·이상 삼척시민체육관) ●테니스=ITF 하나증권 김천국제주니어대회(김천종합스포츠타운) ●씨름=제20회 학산배전국장사대회(오전 9시·진해문화센터 체육관) ●하키=전국춘계남녀대회(오전 10시·동해썬라이즈 국제하키경기장)
  • 천안시, 소상공인 지원 300억 또 푼다

    천안시, 소상공인 지원 300억 또 푼다

    300억원 특례보증 추가 출연천안 소상공인 자금 지원 강화 충남 천안시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어려움과 경기 활성화 촉진을 위해 연초 240억원의 특례보증금 출연에 이어 300억 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천안시는 지난 1월부터 특례 보증 시행으로 고금리와 고물가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 중이다. 시는 농협·하나은행과 함께 이번 추가 보증을 통해 소외된 소상공인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추가 출연 특례 보증은 충남신용보증재단 천안시 동남지점과 서북지점을 통해 실행될 예정이다. 박상돈 시장은 “특례 보증 추가 출연이 사금융으로 내몰리는 저신용 소상공인의 금리 부담을 덜어주고 경영환경 안정화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천안시, 준공영제 검토하나…시내버스 운영체계 개편착수

    천안시, 준공영제 검토하나…시내버스 운영체계 개편착수

    충남 천안시가 불친절과 난폭운전 등 시내버스의 근본적 해결책 마련을 위해 준공영제 등 지역 실정에 맞는 시내버스 운영체계 개편에 나섰다. 시는 28일 안정적인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 등을 위해 ‘천안형 준공영제 등 도입 및 실행방안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시내버스 현황 및 환경변화 분석 △(준)공영제 등 도입방향 검토·실행방안 수립 △운행데이터 기반·정산관리 시스템 설계 △표준운송원가 산정·소요예산 추정 등을 추진한다. 시는 (준)공영제를 도입하면 노선조정권 확보, 효율적 경영관리, 안정적 버스행정 시스템 구축 등으로 만족하는 시내버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천안시 관계자는 “앞으로 버스업체 관계자와 시민 등의 의견을 수렴해 천안시에 적합한 맞춤형 (준)공영제 모델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수립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천안지역 일부 시민사회단체는 시내버스 준공영제의 반대의견을 표명한 상태다. 시내버스 운영방식 중 하나로 검토된 ‘수입금 공동관리형 준공영제’가 회사 경영주만의 이익일 뿐이라는 것이다. 천안시는 지역 내 시내버스 3개 사에 2017년 188억여 원, 2018년 257억여 원, 2019년 300억 원, 2020년 452억 원 등 매년 수백억의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 천안 ‘빵빵데이’…호두과자·딸기케이크 등 인기

    천안 ‘빵빵데이’…호두과자·딸기케이크 등 인기

    호두과자 굽기, 빵지 순례 등 호응천안산 딸기잼 증정 농가·소비자 만족 ‘빵’을 주제로 ‘빵의 도시 천안’ 브랜드 구축과 제과업계·농가·소비자 등의 상생 실현을 위한 빵의 축제가 전국에서 모인 소비자 참여하며 성황리 마무리됐다. 27일 천안시에 따르면 25~26일 제과업계와 딸기 농가 상생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2023 베리베리 빵빵데이 천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55개 동네빵집이 각 축제의 장이 돼 딸기를 사용해 만든 빵을 판매하고, 할인행사, 천안산 딸기잼 증정, 빵지순례, 체험행사 등이 마련돼 참여한 시민과 방문객을 만족시켰다. 참여 제과업소는 신선하고 당도 높은 천안산 딸기로 만든 빵을 맛보기 위해 모인 사람들로 북적거렸다.딸기 케이크와 크루아상 등 다양한 빵과 음료류 등 각양각색의 딸기 관련 제품은 불난 듯 팔리며 인기를 끌었다. 딸기 앙금이 들어간 호두과자 또한 색다른 맛으로 큰 호응을 받았다.,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 회원들이 직접 만든 홍보용 수제 딸기잼 증정과 딸기를 활용한 빵 판매로 농가에 보관 중인 딸기 소비를 촉진하는 효과를 얻었다. 25일 시청에서 진행된 호두과자 굽기 체험행사가 열려 호응을 얻었다. 빵지 순례에 참여한 박상돈 천안시장은 “10월에 개최되는 빵빵데이 축제에는 참여업소 확대와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 등 내실 있게 준비하겠따”고 말했다.
  • 천안아산R&D집적지구 ‘가속’…충남지식센터 준공

    천안아산R&D집적지구 ‘가속’…충남지식센터 준공

    미래 성장동력 창출·경제 활성화 기대반도체·광학·3D·AR 등 관련 기업 입주 충남 첫 지식산업센터이자 미래 성장동력 창출 거점이 될 충남지식산업센터가 착수 5년 만에 준공했다. 충남지식산업센터는 국가 제조업 산업 변화 대응을 위해 추진되는 ‘천안아산 R&D 집적지구’ 조성 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도와 천안시, 아산시는 23일 천안아산 R&D 집적지구에서 ‘충남지식산업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천안아산 R&D 집적지구 ‘1호’ 사업인 충남지식산업센터는 332억 원을 투입해 천안시 불당동 4510㎡의 용지에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조성됐다. 지식산업·정보통신산업·제조업 시설 등의 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곳에는 이번달까지 반도체 장비제조, 조 설비, 산업용 필터, 3D·AR 콘텐츠 등 12개 기업이 입주 예정이다.충남도는 충남지식산업센터 준공으로 미래성장 동력 등을 위해 추진하는 ‘천안아산 R&D 집적지구’ 조성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충남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선 천안아산 R&D 집적지구는 천안시 불당동과 아산시 탕정면 일원 68만㎡ 용지에 2026년까지 국비 1196억 원 등 4908억 원이 투입된다. 충남도와 천안시, 아산시 등은 이곳에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과 함께 ‘충남국제전시컨벵션센터’와 ‘조기술융합센터’ 건립, 국책 연구기관 유치 등을 추진 중이다. 김태흠 지사는 “기업의 성패와 경쟁력은 ‘굴뚝’이 아니라 ‘지식’에 달려있다”며 “충남지식산업센터가 미래산업의 요람이 되고 천안아산 R&D 집적지구가 국가 제조업 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천안 중학교서 포름알데히드 유출…학생 7명 검진받고 귀가

    천안 중학교서 포름알데히드 유출…학생 7명 검진받고 귀가

    23일 오후 1시 49분경 충남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한 중학교에서 생물표본용 포름알데히드(액체)가 유출돼 7명의 학생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체육관 내 생물표본 보관 용기(2리터) 2개가 깨지면서 안에 담겨 있던 유독물인 포름알데이드가 유출됐다. 이 사고로 체육관에 있던 학생 7명이 약품에 접촉해 인근 지역 병원으로 이송돼 검진을 받았다. 학생들은 현재 특이사항 없어 모두 귀가조치 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금강유역환경청은 체육관 이외에도 화학물질 누출여부를 확인했으나 별다른 이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학생들이 별다른 증상을 보이지는 않고 있다”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천안시, 4개 기업과 투자협약…632억원 규모 163명 고용 창출

    천안시, 4개 기업과 투자협약…632억원 규모 163명 고용 창출

    충남 천안시는 22일 담배필터·자동차부품·반도체장비부품·전기차배터리 부품 등을 생산하는 국내 4개 기업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4개 기업은 성거일반산단과 개별입지 등으로 2만7316㎡에 추가공장을 신축하거나 이전하는 등 사업을 확장한다. 협약기업 중 ㈜제이에스비는 320억 원을 투자해 담배필터를 생산할 예정이며, 자동차 부품을 제조하는 ㈜한창이지엠은 147억 원을 들여 입장면 개별부지에 추가공장을 신축한다. 반도체 장비·부품을 생산하는 씨앤디세미㈜는 100억 원을 들여 천안테크노파크산단으로 이전하고, ㈜천일정공은 전기차 배터리 부품 주력 생산을 위해 65억 원을 투입해 공장 증설을 계획 중이다. 천안시 신동헌 부시장은 “이번 투자협약으로 163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기업 투자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천안 ‘빵빵데이’, 빵 10%할인

    천안 ‘빵빵데이’, 빵 10%할인

    25~26일 ‘베리베리 빵빵데이 천안’호두과자 굽기, 동네빵집 이벤트 등 천안산 딸기잼 증정, 빵지 순례도 ‘빵’을 주제로 ‘빵의 도시 천안’ 브랜드 구축과 제과업계·농가·소비자 등의 상생 실현을 위한 빵의 축제가 충남 천안에서 열린다. 21일 천안시에 따르면 제과업계와 딸기 농가 상생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2023 베리베리 빵빵데이 천안’ 행사를 25일부터 26일까지 개최한다. (사)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주최·주관하고 천안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가족·친구·연인 등과 함께 맛있는 빵을 즐길 수 있도록 △동네빵집별 이벤트 △빵지순례 △호두과자 굽기 등의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동네 빵집 각 55개소는 축제의 장이 돼 천안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빵을 소비자에게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신선한 딸기로 만든 빵을 누구나 저렴하게 살 수 있도록 관련 제품 10% 할인과 천안산 딸기잼 증정 등 이벤트가 마련된다. 딸기잼은 지역 딸기 소비 촉진을 위해 농가에 보관 중인 딸기와 알이 작은 딸기를 사용해 제과협회 회원들이 농업기술센터 농산물 가공지원 사업장에서 직접 천안산 딸기잼 1만2000병이다.지역 호두과자점도 행사 기간 딸기 앙금을 넣은 호두과자를 선보여 새로운 맛을 즐기는 방문객들을 만족시킬 계획이다.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호두과자점과 동네빵집 등 55개 참여업소는 ‘천안 빵빵데이’SNS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천안 빵빵데이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인 빵지순례단은 3월 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1800여 팀 5400여 명 신청했다. 천안시는 순례단 규모를 관내 100팀, 관외 100팀 등 200팀 600여 명을 최종 선정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빵지순례단은 행사 기간 눈과 입이 즐거운 천안 빵 여행으로 빵지순례와 새롭게 지정된 천안8경을 방문한 후 개인 SNS에 인증사진과 후기를 올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한다. 김종형 천안시 농업환경국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제과점, 농가, 소비자 모두가 행복한 상생의 장이 되고, 문화·관광 등 연계 확대로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천안·아산 삼백리 자전거길 열린다

    천안·아산 삼백리 자전거길 열린다

    충남 천안시와 아산시가 레저·관광 인프라 강화를 위해 ‘삼백리 자전거 둘레길’ 확충에 나섰다. 아산시는 2026년까지 26억원을 들여 ‘물길 따라 이백리 자전거 도로 구축사업’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선 8기 공약으로 곡교천과 삽교천, 안성천, 무한천 등 국가 하천의 88㎞에 이르는 제방을 활용해 충남도와 아산시 경계에 자전거 도로를 만드는 것이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지난 16일 관계 공무원과 함께 은행나무길~게바위 14㎞ 구간을 달리며 현장을 점검했다. 박 시장은 “사계절 다른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곡교천을 관광 인프라로 탈바꿈시켜 보자”며 “이번 자전거 도로 조성사업은 그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시에서는 2025년까지 천안 역사와 문화를 중심으로 백리길을 잇는 ‘천안형 자전거 둘레길 백리’ 조성이 한창이다. 길이는 39.6㎞이며 성환천 억새길과 입장 포도길, 입장부소문이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성성호수공원에서 경기 안성천 자전거 도로까지 연결되는 성환천 억새길 15.5㎞ 구간은 지난해 11월 완성됐다. 천안시는 이 자전거 둘레길을 독립기념관~천안 삼거리 공원~천안천 간 자전거 도로와 연결해 총 78㎞ 길이의 ‘천안시 환 종주 자전거 도로’를 완성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국토 종주 자전거 도로망과 연결되면 한강·수도권 중심의 국가 자전거 도로망, 대전·세종권의 금강 자전거길, 문경 새재길과 낙동강, 부산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시와 아산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각각 2017년과 2010년부터 자전거 보험에 가입하고 있다.
  • 와인병으로 여친 얼굴 폭행 ‘전치4주’…40대 구속기소

    와인병으로 여친 얼굴 폭행 ‘전치4주’…40대 구속기소

    술을 마시다 말다툼 중 술병으로 여자친구를 때려 약 4주간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4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대전지검 천안지청은 특수상해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2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일 오전 1시 50분경 천안시 서북구의 여자친구 B씨의 집에서 술을 마시다 말다툼 중 와인병으로 B씨의 얼굴을 내려쳐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사건 직후 범죄피해자 지원센터를 통해 피해자에 대한 치료비와 심리치료를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교제 폭력 범죄에 엄정 대응하고 신속하고 적정한 피해자 지원에 나설계획”이라고 말했다.
  • “천안시티FC 꼴찌도 좋다”…박상돈 구단주 ‘훈련에만 집중’ 격려

    “천안시티FC 꼴찌도 좋다”…박상돈 구단주 ‘훈련에만 집중’ 격려

    박상돈 충남 천안시장은 올해 K리그2에 첫 출전한 ‘천안시티FC’가 초반 저조한 성적을 것과 관련해 “신생팀인 만큼 한 수 배운다는 자세로 주눅 들지 말고 경기에 임해달라”며 힘을 실어줬다. 천안시티FC 구단주이기도 한 박 시장은 20일 오전 간부회의에서 구단 관계자 등에게 “연말까지 꼴찌를 해도 좋다. 구단은 오직 선수들이 훈련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집중해 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축구단이 연패하자 몇몇 사람들이 관계자를 비판하는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구단을 흔들고 있지만, 올해는 실력을 배양해 농축된 힘으로 내년부터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해달라”고 축구단을 격려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걸음마를 뗀 시민 축구단이 조금은 미숙하고 서툴러도 한마음으로 격려하고 응원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천안시티FC는 지난 18일 아산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3 하나원큐 K리그2’ 4라운드에서 ‘충남아산FC’에게 1대 0으로 졌다. 이로써 천안은 1~4라운드를 모두 패하며 리그 순위 맨 밑으로 내려앉았다. 이번 경기는 올 시즌 새롭게 프로축구 K리그2 신생팀이자 초반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천안시티FC’와 ‘충남아산FC’가 이웃한 두 지자체의 역사적 첫 만남으로 관심을 모았다. 이날 경기에도 박 시장과 박경귀 아산시장이 함께 참석해 열띤 응원전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 시장은 “(아산전) 응원은 압도적으로 우리가 잘했다. 인원수는 절대 부족했지만 아주 잘했다”며 “원정석에서 함께 열띤 응원을 펼친 시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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