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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리, 걸그룹 중 가장 예쁜 명품코 1위…“콧날에 베일듯”

    유리, 걸그룹 중 가장 예쁜 명품코 1위…“콧날에 베일듯”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국내 걸그룹 중 최고의 ‘명품코’ 1위로 꼽혔다.한 성형외과는 8월 30일부터 9월 20일까지 ‘호감 이미지를 주는 걸그룹 최고 명품코는 누구?’라는 타이틀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769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유리가 전체 47.1%인 363명의 지지를 얻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2위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이 전체 26.5%인 204명의 표를 얻어 이름을 올렸다. 이어 에프엑스(f(x)) 멤버 설리가 3위에 랭크됐다.설문조사를 실시한 페이스라인 성형외과는 “1위를 차지한 유리는 큰 눈, 부드러운 턱선, 코가 잘 조화를 이뤘다”며 “특히 오뚝한 코가 온화하면서 부드러운 인상을 준다”고 평가했다.가인과 설리에 대해서는 각각 “가인은 오뚝한 콧날과 날카로운 V라인 턱선이 조화를 이루어 상대방에게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한다”며 “설리는 투명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콧날 라인이 청순한 이미지의 전지현을 연상시킨다”고 설명했다.설문조사 결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리 콧날에 베일 것 같다”, “유리 코는 남자인 나도 부럽다”, “코가 정말 높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해인-김영철, ‘아이니드 어 걸’…’섹시+코믹’ 패러디 화제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 ’달인쇼’ 김병만, 수중 컵라면 먹기 ‘성공’ ▶ 11만원 에스닉 원피스…문근영이 입으니 명품패선 ▶ 닉쿤, 태국CF사진 공개…과자상자 들고 ‘펄펄’ ▶ 다나, 금발 인형미모 사진 공개…네티즌 "천상지희 여신강림"
  • 임슬옹, 가족사진 공개 “누나랑 40cm차이”

    임슬옹, 가족사진 공개 “누나랑 40cm차이”

    2AM 임슬옹이 가족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임슬옹은 2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가족사진과 함께 "누나랑 아빠랑ㅋ 우리 누나는 키가149입니다ㅋ 나랑 거의 40센치 차이 크크"라고 덧붙였다. 임슬옹의 신장은 186cm의 장신. 사진 속 슬옹은 한 눈에 봐도 가족들보다 훤칠하게 큰 키가 눈에 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전도 예외가 있나보다” “누나랑 많이는 안 닮은 듯” “슬옹 키가 정말 크구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슬옹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김영철, ‘아이니드 어 걸’’섹시+코믹’ 패러디 화제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 닉쿤, 태국CF사진 공개…과자상자 들고 ‘펄펄’ ▶ 다나, 금발 인형미모 사진 공개…네티즌 “천상지희 여신강림” ▶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 ’깝권’ 조권, 나르샤 ‘삐리빠빠’ 완벽 소화
  • 양원경, 아내와 싸워야 했던 이유 공개 ‘오열’

    양원경, 아내와 싸워야 했던 이유 공개 ‘오열’

    개그맨 양원경이 아내와의 사연을 전하며 오열했다. 양원경은 24일 방송되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사전녹화에서 부부관계 회복을 위해 캠프를 떠났다. 총 3부작에 걸쳐 방송될 예정인 ‘자기야 부부캠프’는 지난 17일 방송에서 부부들의 숨겨진 갈등이 드러났다. 이어 24일 방송에서는 그 갈등과 상처를 씻는 과정이 방송된다, 특히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심각한 갈등을 보였던 양원경-박현정 부부는 어린 시절 부모님에게서 받았던 상처를 서로 고백하며 눈물을 쏟았다. 처음으로 상대방의 외롭고 기댈 것 없는 마음을 끌어안았다. 이어진 ‘부부 심리극’에서는 남편 양원경의 마음속에 두 가지 상반된 자아를 끌어내 부부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했다. 심리극을 진행하던 중 남편 양원경이 그동안 아내와 싸워야했던 이유가 밝혀지기도 했다. 양원경은 자기 마음 속의 갈등을 고백하다 결국 눈물을 터뜨리며 오열하기에 이르렀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제빵왕 신데렐라’ 안방극장 강타 … 2탄 제작요청 쇄도 ▶ 이해인-김영철, ‘아이니드 어 걸’…’섹시+코믹’ 패러디 화제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 ’달인쇼’ 김병만, 수중 컵라면 먹기 ‘성공’ ▶ 다나, 금발 인형미모 사진 공개…네티즌 "천상지희 여신강림" ▶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산다라박은 22일 추석당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웨딩드레스 입은 여인의 사진에 얼굴을 합성한 사진에 이어 실제로 웨딩드레스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사진과 함께 “합성 말고 진짜 사진! 이 옷을 입으니 쑥스럽고 조신해지더라고요! 아우! 못 입겠다! 부끄러~!!!”라고 데뷔 이후 처음 웨딩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모습에 어색하고 쑥스러운 듯한 글을 남겼다.사진 속에서 곱게 화장을 한 산다라박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부케까지 들었다. 특히 금방이라도 결혼식장에 들어설 것 같은 산다라박의 수줍은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산다라박의 웨딩드레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궁금함과 감탄을 나타냈다. “무슨 촬영이길래 웨딩드레스를 입었는지”, “진짜 예쁘다. 시집가도 되겠다”, “정말 아름답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닉쿤, 태국CF사진 공개…과자상자 들고 ‘펄펄’ ▶ 다나, 금발 인형미모 사진 공개…네티즌 "천상지희 여신강림" ▶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 ’깝권’ 조권, 나르샤 ‘삐리빠빠’ 완벽 소화 ▶ 유리, 걸그룹 중 가장 예쁜 명품코 1위…"콧날에 베일듯"
  • 양원경, 심리극 도중 오열..상처·갈등 고백

    양원경, 심리극 도중 오열..상처·갈등 고백

    개그맨 양원경이 아내와의 사연을 전하며 오열했다. 양원경은 24일 방송되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사전녹화에서 부부관계 회복을 위해 캠프를 떠났다. 총 3부작에 걸쳐 방송될 예정인 ‘자기야 부부캠프’는 지난 17일 방송에서 부부들의 숨겨진 갈등이 드러났다. 이어 24일 방송에서는 그 갈등과 상처를 씻는 과정이 방송된다, 특히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심각한 갈등을 보였던 양원경-박현정 부부는 어린 시절 부모님에게서 받았던 상처를 서로 고백하며 눈물을 쏟았다. 처음으로 상대방의 외롭고 기댈 것 없는 마음을 끌어안았다. 이어진 ‘부부 심리극’에서는 남편 양원경의 마음속에 두 가지 상반된 자아를 끌어내 부부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했다. 심리극을 진행하던 중 남편 양원경이 그동안 아내와 싸워야했던 이유가 밝혀지기도 했다. 양원경은 자기 마음 속의 갈등을 고백하다 결국 눈물을 터뜨리며 오열하기에 이르렀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제빵왕 신데렐라’ 안방극장 강타 … 2탄 제작요청 쇄도 ▶ 이해인-김영철, ‘아이니드 어 걸’…’섹시+코믹’ 패러디 화제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 ’달인쇼’ 김병만, 수중 컵라면 먹기 ‘성공’ ▶ 다나, 금발 인형미모 사진 공개…네티즌 "천상지희 여신강림" ▶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 다나, 샛노란 염색 ‘파격 이미지’…여성미 ‘물씬’

    다나, 샛노란 염색 ‘파격 이미지’…여성미 ‘물씬’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 다나와 선데이가 다시 뭉쳤다. 두사람은 ‘샛노란 염색’으로 그룹 활동시절 다 보이지 못했던 성숙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다나와 선데이는 10일 오후 서울 예장동 남산창작센터에서 진행된 뮤지컬 ‘락오브에이지’ 연습실 공개현장에서 반가운 얼굴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앞서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활동에서도 카리스마있는 여성미를 선보이며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뮤지컬 무대를 통해 성인 배우로 변신을 꾀하고자 다나는 캐릭터 변신으로 염색을 한뒤 파격적인 모습으로 등장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금발 정도가 아니라 아예 샛노랑 색이라 특이”, “참하고 귀엽다고만 생각했는데 깜짝이야”, “선데이도 다나도 참 보기 좋다”, “옛날에 그룹 활동했던 시절이 떠오른다. 천상지희 돌려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재욱, 신성우, 온유, 다나 등이 출연하는 뮤지컬 ‘락오브에이지’는 2010년 브로드웨이 최신 흥행작이자 80년대를 대표하는 록 음악과 서정적인 팝 음악으로 구성 된 뮤지컬이다.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 카라 한승연, 엽기요가 사진 공개…"걸그룹 무리수"▶ ’용광로청년’ 추모시 이어 ‘답시’…"차라리 쇳물되어"▶ ’숙종’ 지진희, 상투에 청바지…뉴 패션 창시자▶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투애니원 씨엘, ‘고 어웨이’ 발연기 걱정…’의기소침’▶ KT 미환급, 무선통신 ‘14억7867만원’에 달해…서버 다운
  • [NTN포토] ‘섹시한 꿀벅지 미녀’ 다나

    [NTN포토] ‘섹시한 꿀벅지 미녀’ 다나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1일 오후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SMTOWN LIVE’10 WORLD TOUR 오프닝 세레모니에서 천상지희 더 스레이스가 무대를 내려오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선데이-설리, 베이비 페이스 셀카 공개 화제

    선데이-설리, 베이비 페이스 셀카 공개 화제

    그룹 에프엑스(f(x)) 설리와 천상지희 더그레이스 선데이의 베이비 페이스가 돋보이는 셀카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인터넷 포털사이트 연예 게시판에는 ‘최근 설리와 선데이 셀카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설리와 선데이가 얼굴을 맞대고 찍은 사진 3장이 한 네티즌에 의해 게재됐다. 가벼운 티셔츠 차림으로 야외 나들이에 나선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표정을 짓는가하면 브이자를 그리는 등 장난기어린 포즈를 선보였다. 쌩얼에 가까운 얼굴이어서 피부가 더 눈부셔 보일 정도다. 사진을 접한 많은 팬들은 “역시! 끼리끼리! 예쁜 친구끼리 친하군요~ 너무 보기 좋아요~”, “둘이 친했나? 진짜 애기 같다”, “여신미모 설리-선데이 같은 소속사라 친한가 보군”, “피부 대박이다. 뽀얀 피부가 너무 눈부셔요”등 그들의 모습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설리는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2AM 조권 씨엔블루 정용화와 공동 MC로 진행을 맡고 있다. 또 선데이는 최근 같은 소속사 샤이니 온유 천상지희 다나와 함께 뮤지컬 ‘록 오브 에이지’에 동반 캐스팅 됐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양택조 사위’ 장현성, 아들 공개 "할아버지 닮아" ▶ 보아, 음주사진 공개 "규현과 막걸리 타임 앗싸~"
  • 온유·제이, 뮤지컬 동반 캐스팅..락스타 변신

    온유·제이, 뮤지컬 동반 캐스팅..락스타 변신

    샤이니(SHINee) 온유와 트랙스(TRAX) 제이,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다나, 선데이가 뮤지컬 ‘락 오브 에이지’에 동반 캐스팅됐다. 국내에서 초연되는 ‘락 오브 에이지’는 2010년 브로드웨이 최신 흥행작이자 80년대를 대표하는 락 음악으로 이뤄진 주크박스 뮤지컬. 락의 도시 캘리포니아의 Sunset strip을 배경으로 락을 사랑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번 뮤지컬에서 온유와 제이는 락 스타를 꿈꾸지만 현실은 고달픈 남자 주인공 드류 역을, 다나와 선데이는 배우의 꿈을 품고 도시로 상경한 쉐리 역에 더블 캐스팅돼 색다른 모습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특히 온유와 제이는 앞서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와 가창력, 막강 티켓파워를 입증하며 성공적인 뮤지컬 배우 신고식을 치른 바 있다. 다나 역시 뮤지컬 ‘대장금’에서 열연을 펼치며 가능성을 인정받아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락 오브 에이지’는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30일까지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막을 올리며 네 사람 외에도 안재욱, 신성우, 김재만, 김진수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다나장금’ 뮤지컬 무대 …팬들 “반가워요”

    ‘다나장금’ 뮤지컬 무대 …팬들 “반가워요”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 다나가 지난 9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다나는 한층 더 예뻐진 얼굴을 공개하며 “주님께서 제 기도를 들어주셨는지 공연할 때 마다 날씨가 정말로 좋군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정말 매일매일 감사하며 노래하고 있습니다.”고 안부 인사를 대신 했다. 다나는 지난 1일부터 경희궁 숭정전에서 공연되고 있는 고궁 뮤지컬 ‘대장금-시즌3’에서 서장금으로 분해 열연하고 있다. 다나는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일본 활동으로 국내 팬들을 만날 기회가 적었던 만큼 뮤지컬 ‘대장금-시즌3’에 남다른 애정과 열의를 보였다. 다나는 지난 2일에도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대장금 보러오세요.”라며 소식을 전하면서 “5월이지만 8시공연이라 날씨가 많이 추워요. 패딩이나 두꺼운 외투에 어그부츠, 수면양말 등 챙겨 오셔야 2시간동안 버티십니다.”는 당부의 글을 남겨 팬들에게 감동을 안겨줬다. 다나의 팬들은 “다나가 최고라서 최고라 했는데…왜 최고냐고 물으신다면…”이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담은 화환을 보냈고 다나는 그 정성에 보답하며 화환을 직접 찍어 인증 샷을 게재했다. 다나가 출연 중인 고궁 뮤지컬 ‘대장금 시즌3’는 오는 23일까지 경희궁 숭정전에서 열리며 주인공 장금 역에는 다나와 가수 리사가 더블 캐스팅 됐다. 사진 = 다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 닮은꼴’, 다나 속에 윤미래 있다

    ‘스타 닮은꼴’, 다나 속에 윤미래 있다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다나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다나는 최근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고 팬들에게 알리며 사진과 함께 짧은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다나는 과거와 달리 여성미가 물씬 풍겼다. 약간 통통했던 얼굴 살이 빠져 이목구비가 더욱 뚜렷이 드러났고 헤어스타일도 웨이브가 들어간 단발로 변신해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다나의 얼굴에서 가수 윤미래가 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다나의 미니홈피에 “커다랗고 동그란 눈망울이 윤미래와 똑 닮았다.” “볼록하게 튀어나온 이마와 전체적인 분위기가 윤미래 동생 같다.” 는 등 댓글을 올렸다. 한편 다나는 지난 2001년에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데뷔했으며 올해로 25살이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다나 미니홈피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천상지희’ 선데이 가수복귀…H-유진 피처링

    ‘천상지희’ 선데이 가수복귀…H-유진 피처링

    2년 반여간 활동을 중단했던 걸그룹 ‘천상지희 The Grace’의 멤버 선데이(본명 진서윤)가 오늘(20일) H-유진(본명 허유진)의 컴백 무대를 통해 국내 무대에 전격 복귀한다. 선데이는 20일 오후 6시 40분분터 생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H-유진의 새 타이틀곡 ‘사랑경보’의 피처링을 맡아 2007년 5월 이후 가졌던 오랜 공백기를 깬다. H-유진의 소속사 측은 “H-유진의 ‘사랑경보’의 여성 피처링은 당초 에이트의 주희가 담당했지만, 주희가 에이트의 콘서트 관계로 스케줄 조정이 어려워졌다. 여성 멤버를 찾던 중 선데이의 파격적인 복귀 무대를 함께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선데이와 H-유진이 선보일 ‘사랑경보’는 힙합그룹 피플크루의 전 멤버인 오성훈의 작품으로 사랑인가봐(feat 린), 사랑시리즈(feat. 전 가비엔제이 멤버 정혜민)에 이어 선보이는 H-유진의 세 번째 사랑 노래다. 천상지희의 컴백 여부를 궁금해하던 팬들의 기대감도 높다. 팬들은 “파워풀한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뽐내던 선데이의 모습을 보고 싶다”, “H-유진과의 호흡이 기대된다” 등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이하 ‘천상지희’)는 다나 린아 스테파니 선데이로 구성된 4인조 원조 걸그룹. 2005년 데뷔 후 2년여 간 뜨거운 인기를 누린 천상지희는 지난 2007년 5월 돌연 국내 가요 활동을 중단해 궁금증을 자아냈던 바 있다. 천상지희는 그간 일본에서 앨범 소식이 간간히 전해졌을 뿐, 국내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없었다. 이 중 선데이가 천상지희 멤버 중 가장 먼저 국내 무대로 돌아온 셈이다. 천상지희 또 다른 멤버 린아는 최근 쇼핑몰 바이엘 스타일을 오픈하고 CEO로 변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H-유진은 선데이와 함께 오늘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사랑 나눔 콘서트’ 등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천상지희’ 선데이, H-유진과 극비리 컴백

    ‘천상지희’ 선데이, H-유진과 극비리 컴백

    국내 가요계 활동을 중단했던 여성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섹시 멤버 선데이(본명 진서윤)가 랩퍼 H-유진(본명 허유진)의 손을 잡고 극비리에 컴백 준비를 마친 사실이 밝혀졌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이하 ‘천상지희’)는 다나 린아 스테파니 선데이로 구성된 4인조 원조 걸그룹. 2005년 데뷔 후 2년여 간 뜨거운 인기를 누린 천상지희는 지난 2007년 5월 돌연 국내 가요 활동을 중단해 궁금증을 자아냈던 바 있다. 선데이는 오는 20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다. 현재 그는 H-유진의 새 타이틀곡 ‘사랑경보’의 피처링 무대에 서기 위해 노래 및 안무 연습을 마치고, 출격 마지막 채비를 점검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 가요 관계자는 “H-유진의 신곡 ‘사랑경보’는 당초 에이트의 여성멤버 주희가 피처링했다. 하지만 주희가 에이트의 콘서트 관계로 유희열의 ‘스케치북’ 외 방송 활동을 함께 하지 못하게 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제보했다. H-유진의 소속사 측에 확인해 본 결과, 사실로 드러났다. 소속사 측은 “선데이가 H-유진의 컴백 무대를 통해 천상지희 국내 활동 후 2년 반여의 공백을 깬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18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알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01년 제1회 SM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SM 엔터테인먼트에 몸 담게 된 선데이는 2005년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The Grace)의 멤버로 발탁됐다. 파워풀한 댄스와 뛰어난 가창력, 특유의 섹시미로 천상지희 내 높은 인기를 누린 선데이는 2007년 5월 4일에 발매된 ‘한번더, OK?’를 마지막으로 국내 무대에서 볼 수 없었다. 이후 지난해까지 일본 활동 소식이 들리기도 했지만 국내 활동은 가시화됐던 바 없었다. 한편 선데이와 H-유진의 컴백곡 ‘사랑경보’는 힙합그룹 피플크루의 전 멤버인 오성훈의 작품으로 사랑인가봐(feat 린), 사랑시리즈(feat. 전 가비엔제이 멤버 정혜민)에 이어 선보이는 H-유진의 세 번째 사랑 노래다. H-유진은 그간 원더걸스 예은, 신지, 쥬얼리 박정아, 배슬기, 린, 주희에 이어 이번 선데이에 이르기까지 화려한 피처링 여가수와 함께 작업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파니·유이, ‘新허벅지스타’ …효리·담비 제쳐

    티파니·유이, ‘新허벅지스타’ …효리·담비 제쳐

    소녀시대의 티파니와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새로운 ‘허벅지스타’로 등극했다.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는 지난 21일부터 28일까지 ‘가장 매력적인 허벅지의 여자연예인은?’이란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설문조사에 총 1만1657명이 참여한 가운데 티파니가 4755표(40.8%)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이는 소녀시대가 최근 ‘소원을 말해봐’로 활동하면서 섹시한 핫팬츠 차림에 ‘각선미 춤’, ‘제기차기 춤’ 등 허벅지를 강조한 안무를 선보인 것이 팬들에게 크게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 2위는 2455명(21.1%)의 지지를 받은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차지했다. 유이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비욘세의 섹시춤을 선보이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들의 뒤를 근소한 차이로 여고생 가수 아이유, 천상지희의 선데이, 원더걸스의 유빈이 차례로 이었다. 반면 섹시스타 이효리(7위) 손담비(9위) 윤은혜(10위) 등은 순위에서 뒤로 밀려 체면을 구겼다. 사진제공 = (좌)서울신문NTN DB (우) SBS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치6주’ 보아, 상하이 SM콘서트 불참

    ‘전치6주’ 보아, 상하이 SM콘서트 불참

    가수 보아(본명 권보아·22)가 전치 6주의 부상으로 인해 ‘SM타운 라이브 08’ 상하이 공연에 차질을 빚게 됐다. 보아는 지난 달 ‘SM타운 라이브’국내 무대에 이어 오는 13일 중국 상하이에서 투어 무대가 예정돼 있었다. 그러나 미국 진출 기자회견을 앞둔 9일 회의를 마치고 계단에서 내려오던 발을 헛딛어 넘어지며 손목 골절상 진단을 받았다. 12일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에서 “SM 소속사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SM타운 라이브’ 상하이 공연이 당초 13일로 계획돼 있었으나 보아가 갑작스런 부상을 당함으로써 공연 불참이 불가피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천상지희 The Grace, 소녀시대, 샤이니 등 다른 출연 가수의 차질은 없을 것”이라며 “하지만 다음 달 미국 진출 계획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보아는 지난 달 15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국내 무대에서 약 9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내고 자신의 대표곡인 5곡을 열창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 냈다. SM 사단의 국내외 투어 콘서트로 기획된 ‘SM타운 라이브’는 상하이, 베이징, 방콕 등 4개 도시에서 열릴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신동 ‘이효리 유고걸 흉내’로 관객 ‘후끈’

    슈주 신동 ‘이효리 유고걸 흉내’로 관객 ‘후끈’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이 이효리로 완벽 변신 ‘이효리 효과’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오후 5시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SM타운 라이브 08’ 무대에 오른 신동은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와 믹키유천, 슈주의 은혁, 동해, 소녀시대 효연, 샤이니의 태민 등과 벌인 댄스 퍼레이드에서 이효리의 인기곡 ‘유-고-걸’ 댄스를 선보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 무대에서 신동은 이효리의 ‘유고걸’ 의상을 연상시키는 핫 팬츠에 초록색 타이즈를 착용해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댄스 퍼레이드 타임에서 신동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화려한 무대를 연출한 것에 비해 신동은 코믹한 모습을 선보여 관객들을 더욱 흥분케 했다. 한편 4만 여 관객의 열광 속에 진행된 SM콘서트는 이번 무대를 시작으로 상하이, 베이징, 방콕 등 4개 도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또한 ‘SM타운 라이브 08’은 슈퍼주니어를 비롯 동방신기, 보아, 천상지희 The Grace, 소녀시대, 샤이니 등 국내 인기 정상의 가수들이 총 출동했으며 총 6시간 동안 진행되어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한 여름 밤의 음악축제로 기억되기에 충분했다.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M콘서트 ‘아이돌의 힘’ 4만 5천 관객 열광

    SM콘서트 ‘아이돌의 힘’ 4만 5천 관객 열광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천상지희 The Grace, 소녀시대, 샤이니 등 이름만 들어도 드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아이돌(Idol) 가수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4만 5천여 명이 동원되고 39명의 SM 소속연예인들이 참여한 ‘SM타운 라이브 08’는 뜨거운 열기속에 한 여름밤의 음악축제로 자리 잡기에 충분했다. 15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진행된 SM 콘서트는 천상지희 The Grace(이하 천상지희)의 멤버 선데이의 솔로곡을 시작으로 총 6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각 그룹의 히트곡은 물론 SM타운 멤버들의 특별한 합동 무대가 펼쳐져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하고 풍성한 무대를 연출했으며, 그 동안 ‘SM타운 앨범’을 꾸준하게 발매 한 멤버들의 합동 공연은 이번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기에 충분했다. # 폭염 폭우도 두렵지 않다 대규모의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바로 형형색색의 풍선. 펄레드, 펄사파이어블루, 펄피치, 펄아쿠아 등 다양한 풍성색깔이 모두 한 자리에 모였고 밤이 되자 공연장은 일순간의 형형색색의 야광봉으로 장관을 이루기 시작했다. 4만 5천명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총 6시간 동안 진행됐다. 그러나 본 공연이 시작되기 전부터 SM타운 소속 그룹들이 30분씩 팬들과 만남을 가져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는 더욱 오랜 시간이었다. 낮부터 시작된 행사로 폭염에 시달렸던 관객들은 밤이 되자 폭우에 시달렸으나 4만 5천여 명의 관객 중 그 어느 관객도 불평하지 않고 끝까지 현장을 지켰다. 종합운동장을 가로지르는 대형 무대에 비가 쏟아지면서 무대 위의 오른 SM타운의 멤버들이 무대에서 미끌어져 사고의 우려가 있기도 했으나, 비와 함께 공연을 즐기는 관개들을 위해 멤버들은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인 댄스를 선보였다. # 보아, 동방신기 “한국 팬들, 반가워요” 이 날의 가장 많은 환호를 받았던 무대는 한 동안 해외활동으로 국내 팬들과 만날 수 없었던 이들과의 만남이다. 9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선 보아는 공연이 시작된지 5시간여 만에 무대에 올라 더욱 많은 이들의 환호를 받았다. 보아는 이날 기존의 소녀 이미지는 모두 버린 채 한층 성숙되고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으며, ‘MOTO’, ‘My name’ 등 총 5곡의 노래를 불러 공연장의 열기를 더했다. 국내 최고의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의 인기도 여전했다. 한 동안 뜸한 국내 활동으로 동방신기의 공연에 갈증을 느꼈던 팬들은 그 동안의 목마름을 한 꺼 번에 해결했다. 데뷔곡 ‘허그’때의 교복 의상을 입은 동방신기가 등장하자 관객들은 모두 일어서 공연을 즐기기 시작했으며 끝까지 환호를 잊지 않았다. 한편 오는 9월 새 앨범 발표를 앞둔 동방신기 멤버들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자주 국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 섹시지존 천상지희 vs 큐티걸스 소녀시대 신구의 여성 그룹들의 대결도 볼 만 했다. 떠오르는 인기 여성 아이돌 소녀시대가 소녀들 만의 귀여움으로 신선한 매력을 선보였다면 오랜 일본활동으로 한층 성숙해진 천상지희가 완숙미로 섹시함을 과시 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 ‘제2의 소녀시대 침묵사건’이 펼쳐지지 않을까 걱정했으나 다행히 불미스러운 사건은 일어나지 않았다. 일부분의 관객들이 소녀시대가 무대에 오르자 형광봉을 끄기도 했으나 대다수의 팬들이 소녀시대를 응원하며 성숙된 공연 문화를 선보였다. #26살 아이돌 맏형부터 16살의 막내까지 ‘모두 하나되어’ 26살의 슈퍼주니어의 두 멤버 이특과 희철부터 SM타운의 16살 막내 샤이니의 태민까지 세대에 상관없이 모두 하나된 공연을 연출했다. 4만 5천 여명이 수용되는 대규모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을 모두 채우기에는 국내 최대 멤버 수를 자랑하는 그룹 슈퍼주니어가 제격이었다. 슈퍼주니어는 무대 곳곳을 누비며 관객을 하나로 만드는데 가장 큰 힘을 쏟았다. 또한 슈퍼주니어는 많은 멤버 수만큼 각기 멤버들의 개성을 살린 무대로 주목 받았다. 특히 이날 신동은 이효리의 ‘유고걸’을 깜짝 흉내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데뷔 3달 만에 SM 소속 선배들과 한 무대에 서게 된 샤이니의 활약도 눈에 띄었다. 샤이니는 신인그룹답지 않게 대규모의 공연장을 장악해 나가기 시작했으며 곧 발매를 앞둔 정규1집 타이틀곡인 ‘산소 같은 너’의 무대에서는 절정을 이루기도 했다. ‘SM타운 라이브 08’ 무대에서 첫 공개된 ‘산소 같은 너’는 ‘누난 너무 예뻐’를 외치던 샤이니의 귀여운 소녀들이 아닌 한층 남성스러워진 모습이었다. 사진=에스엠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잠실벌도 좁아, 더 큰 무대가 필요하다”

    슈주 “잠실벌도 좁아, 더 큰 무대가 필요하다”

    4만 5천 여명이 모이는 대규모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을 채우기에 국내 최대 멤버 수를 자랑하는 그룹 슈퍼주니어가 제격이었다. 15일 오후 5시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SM타운 라이브 08’무대에 오른 슈퍼주니어는 각기 멤버들의 개성이 담긴 무대를 연출해 호응을 얻었다. 우선 은혁은 초등학교 때부터 우정을 쌓아온 동방신기의 멤버 시아준수와 ‘ONE LOVE’로 관객들을 뜨겁게 달궜으며, 뮤지컬 데뷔를 앞둔 강인과 희철은 ‘재너두’의 삽입곡을 열창 뮤지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희철과 강인은 뮤지컬 배우들과 한 무대에 올라 그 동안의 연습이 무색하지 않은 최고의 무대를 선사했다. 또한 ‘파자마파티’로 인기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슈퍼주니어-HAPPY와 규현, 려욱의 개인 무대도 이어져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13명이 한 무대에 올랐을 때 가장 큰 빛을 발휘하는 슈퍼주니어는 오랜 만에 멤버 모두가 한 무대에서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어둠이 짙게 깔릴 무렵 무대에 오른 슈퍼주니어는 1부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으며 이어진 2부에서도 다양한 노래를 선보여 현장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더욱이 슈퍼주니어는 이 날 무대 밑으로 내려와 팬들과 인사를 나누는 등 하나 되는 무대를 연출했으며 무대 곳곳을 누비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한편 4만 여 관객의 열광 속에 진행된 SM 콘서트는 이번 무대를 시작으로 상하이, 베이징, 방콕 등 4개의 도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또한 ‘SM타운 라이브 08’는 슈퍼주니어를 비롯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천상지희 The Grace, 소녀시대 등 국내 인기 정상의 가수들이 총 출동했으며 총 6시간 동안 진행되어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한 여름 밤의 음악축제로 기억되기에 충분했다. 사진=에스엠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태지 vs SM 사단’ 오늘 잠실서 대격돌

    ‘서태지 vs SM 사단’ 오늘 잠실서 대격돌

    90년대와 2000년대 가요계 대표 아이콘들이 15일 잠실벌을 뜨겁게 달군다. 우선 90년대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서태지가 서울 잠실야구장에 ‘ETP페스티벌’을 개최해 관객들과 만난다. 14일에 시작된 ‘ETP 페스티벌’에는 1만 명이 몰려 그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이는 서태지와 마릴린 맨스 등 중요 헤드라이너가 참석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기록이기 때문에 본공연이 열릴 15일에는 이보다 더 많은 관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본공연이 진행되는 15일에는 서태지, 마릴린 맨슨을 비롯해 야마아라시, 바닐라 유니티, 더 유즈드, 피아, 드래곤 애쉬 등이 참석해 뜨거운 록 페스티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반대로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는 ‘SM타운 라이브 08’이 펼쳐진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베이징, 상하이, 방콩 등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최초의 대규모 아시아투어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한국은 물론 아시아 팬들의 이목이 ‘SM타운 라이브 08’에 집중되고 있다.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천상지희 The Grace, 장리인, 소녀시대, 샤이니 등 국내 인기 가수들이 총 출동하는 ‘SM타운 라이브 08’은 이들 각기 그룹의 히트곡 무대는 물론 합동 공연까지 선보일 예정이어서 다양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더욱이 ‘SM타운 라이브 08’에 앞서 출연 가수들의 팬미팅이 30분씩 진행 될 예정이며,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본공연은 오후 10시까지 이어질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오랜만에 국내 무대에 서는 보아와 동방신기가 참여해 국내는 물론 해외의 팬들의 호응도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SM이 최초로 선보이는 대규모 음악 축제인 만큼 차별화된 공연 내용으로 친구, 연인은 물론 가족과 공연을 관람하며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공연이 될 것으로 예상케 하고 있다. 오늘(15일) 오후 열기는 한 여름 잠실을 뜨겁게 달굴 별들의 잔치에 많은 이들의 기대가 쏠릴 것으로 보인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9월 앨범 발매 ‘동방신기’ 4만여 관객 열광시켜

    9월 앨범 발매 ‘동방신기’ 4만여 관객 열광시켜

    오는 9월 새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국내 활동에 들어가는 동방신기가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15일 오후 5시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SM타운 라이브 08’ 무대에 오른 동방신기는 데뷔 때로 돌아간 듯 교복을 입고 등장, 데뷔곡 ‘허그’를 열창했다. 천상지희 The Grace, 소녀시대, 샤이니의 무대가 진행될까지만 해도 관객들은 그저 자리에 앉아 풍선을 흔드는 것이 전부였다. 그러나 동방신기의 등장으로 180도 바뀌기 시작했다. 관객들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무대를 즐기기 시작했고 관객과 무대 위의 동방신기는 하나가 됐다. 한편 4만 여 관객의 열광 속에 진행된 SM 콘서트는 이번 무대를 시작으로 상하이, 베이징, 방콕 등 4개의 도시에서 열리 예정이다. 또한 ‘SM타운 라이브 08’는 동방신기를 비롯 보아 슈퍼주니어, 천상지희 The Grace, 소녀시대, 샤이니 등 국내 인기 정상의 가수들이 총 출동했으며 총 6시간 동안 진행되 한 여름 밤의 음악축제로 기억되기에 충분했다. 사진=에스엠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n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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