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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상지희’ 린아, 장승조와 11월 결혼 ‘라디오스타에 나왔던 그분?’

    ‘천상지희’ 린아, 장승조와 11월 결혼 ‘라디오스타에 나왔던 그분?’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린아(30·본명 이지연)가 인기 뮤지컬 배우 장승조(33·본명 장현덕)와 오는 11월 웨딩마치를 올린다. 25일 관계자에 따르면 “장승조와 린아가 오는 11월 22일 결혼식을 올린다. 지인들을 직접 만나 인사를 돌면서 결혼 사실을 조금씩 알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둘 다 정해진 스케줄을 소화하며 결혼을 준비하느라 여념이 없다. 올 하반기에도 뮤지컬 일정이 있어서 신혼여행을 잠시 뒤로 미룰 것 같다”고 전했다. 장승조와 린아는 지난 2월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각각의 소속사 측에서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열애 사실을 부인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뮤지컬 ‘늑대의 유혹’을 통해 처음 만난 뒤 2년 넘게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승조는 지난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해 뮤지컬 ‘미스 사이공’,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로미오와 줄리엣’, ‘이순신’, ‘늑대의 유혹’, ‘쓰릴미’, ‘설록홈즈’, ‘마미 돈 크라이’, ‘트레이스 유’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영화 ‘불량남녀’와 케이블 채널 OCN 드라마 ‘신의 퀴즈 시즌4’에도 출연했다. 현재 뮤지컬 ‘블러드 브라더스’ 무대에 서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귀공자 외모와 어울리지 않는 셀프디스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린아는 지난 2002년 이삭앤지연 1집 앨범 ‘텔 미 베이비(Tell me baby)’로 데뷔한 후 2005년부터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로 활약했다. 지난 2011년 ‘젊음의 행진’으로 뮤지컬에 발을 들인 이후 ‘늑대의 유혹’, ‘페임’,‘해를 품은 달’, ‘머더 발라드’ 등에 뮤지컬 배우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03년 종영한 KBS1 대하사극 ‘대왕의 꿈’에도 출연하기도 했다. 장승조 린아 결혼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승조 린아 결혼..결혼이라니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장승조 린아 결혼, 결혼 축하해요” “장승조 린아 결혼..장승조, 라스에서 좋게 봤는데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시길” “장승조 린아 결혼..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장승조 린아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테파니 녹음실, 티셔츠에 민낯도 자체발광 ‘청초 미모’ 시선집중

    스테파니 녹음실, 티셔츠에 민낯도 자체발광 ‘청초 미모’ 시선집중

    ‘스테파니 녹음실’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스테파니(26)가 녹음실 사진을 공개했다. 스테파니는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신곡 녹음 중~!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스테파니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흰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걸그룹 와썹, 래퍼 파로가 소속되어 있는 마피아레코드와 제휴를 맺은 스테파니는 기존의 콘셉트와는 다른 분위기로 컴백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스테파니 녹음실 사진 보니 컴백 기대 된다”, “스테파니 녹음실 사진 민낯이 더 예쁜 듯”, “스테파니 녹음실 사진, 김아중 닮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테파니 트위터(스테파니 녹음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빗속의 여인’ 써니, 두번째 뮤지컬 도전…”극중 역할 딱 저에요!”

    ‘빗속의 여인’ 써니, 두번째 뮤지컬 도전…”극중 역할 딱 저에요!”

    12일 오후 서울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뮤지컬 ‘싱인인더레인(SIngin’ in the rain)’(연출 김재성)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트렉스 제이, 슈퍼주니어 규현, 소녀시대 써니, 방진의, 최수진(소녀시대 수영 언니), 천상지희 선데이, 백주희 등이 뮤지컬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했다. 뮤지컬 ‘싱잉인더레인’은 1952년 개봉한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 무성영화에서 발성영화로 넘어가는 시기인 1920년대 후반 할리우드에서 3명의 배우들이 보여주는 내용을 담았다. 써니는 극중 춤과 노래, 수려한 외모까지 겸비한 배우 지망생 캐시 샐든 역을 맡았다. 한편, 뮤지컬 ‘싱잉인더레인’은 지난 5일 개막했으며, 오는 8월3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내 아이돌 멤버, 女배우 다리 잡고

    국내 아이돌 멤버, 女배우 다리 잡고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과 배우 최수진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흥인동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싱잉인더레인’ 프레스콜에서 극 중 한 장면을 선보이고 있다. 뮤지컬 ‘싱잉인더레인’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동명 영화 ‘Singin’ In The Rain’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무성영화에서 발성영화로 넘너가는 시기인 1920년대 후반 헐리우드에서 3명의 배우들이 보여주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젊은 감각으로 재탄생한 뮤지컬 ‘싱잉인더레인’은 남자 주인공 론 락우드 역에 트랙스 제이, 슈퍼주니어 규현, 엑소 백현이 캐스팅됐으며 여자 주인공 캐시 샐든 역세 방진의, 최수진, 소녀시대 써니가 각각 캐스팅됐다. 리나 라몬트 역에 백주희와 천상지희 선데이가, 코스모 브라운 역에 이병권, 육현욱이 출연한다. 지난 5일부터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 중인 ‘싱잉인더레인’은 오는 8월 3일까지 공연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 사진 쓰지마”

    “우리 사진 쓰지마”

    장동건(왼쪽·41), 송혜교(오른쪽·32), 김남길(33)씨 등 톱스타 연예인들이 서울 강남의 성형외과를 상대로 억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자신들의 사진을 성형외과 블로그에 무단으로 실었다는 이유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장씨 등 연예인 6명은 서울 강남의 B성형외과를 상대로 “총 1억 2000만원을 배상하라”며 서울중앙지법에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 참여 연예인들은 장씨 등 3명 외에 보아(28), 제시카(25·소녀시대 멤버), 스테파니(27·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 등이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뮤지컬 돌’ 전성시대

    ‘뮤지컬 돌’ 전성시대

    올 상반기, 안방극장 스타들의 뮤지컬행(行)이 유난히 눈에 띈다. 아이돌부터 연기자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의 연예인들이 뮤지컬 관객들을 만날 준비에 여념이 없다. 먼저, 세계 최초 라이선스로 무대에 오르는 브로드웨이 최신 흥행 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캐스팅이 단연 화제다. 3월 28일부터 6월 10일까지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 무대에 올리는 이번 공연의 주인공 ‘프랭크’ 역으로는 이미 뮤지컬 작품을 통해 실력을 검증받은 엄기준은 물론이거니와 슈퍼주니어의 규현, 가수 UN 출신 연기자 김정훈, 샤이니의 키(Key), 연기자 박광현 등이 낙점됐다. 특히 김정훈과 샤이니 키, 박광현 등은 이번 작품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다. 이외에도 프랭크가 사랑하는 여인 ‘브렌다’ 역에는 천상지희의 다나를 비롯해 K팝 요정 소녀시대의 써니가 캐스팅돼 순애보 사랑과 청순함을 동시에 보여준다. ‘캐치 미 이프 유 캔’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주연의 영화를 재해석한 작품. 토니 어워드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돼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2011년 브로드웨이를 뜨겁게 달군 바 있다. 최근 MBC 서바이벌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의 최연소 멤버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가수 테이도 뮤지컬 ‘셜록홈즈:앤더슨가의 비밀’ 에서 한 여자를 사랑하는 앤더슨가의 쌍둥이 형제, 1인 2역의 에릭 앤더슨과 아담 앤더슨 역을 맡으며 생애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 초연 당시 공연을 봤던 테이는 관람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다음번에는 내가 하고 싶을 정도로 멋지다.”라고 말하며 에릭 앤더슨과 아담 앤더슨 배역에 강한 욕심을 내비친 바 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그는 잠자는 시간과 방송 촬영 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을 뮤지컬 연습에 쏟아부을 정도로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한다. 지난해 큰 인기를 얻어 화제가 됐던 뮤지컬 ‘광화문연가’의 재공연에선 가수 윤도현과 조성모, 슈퍼스타 K 시즌 1 우승자 서인국, 인피니트의 (김)성규와 (남)우현 등이 출연한다. 7일부터 3월 11일까지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 그 밖에 1970~80년대 유명 팝송을 뮤지컬 넘버로 사용한 ‘롤리 폴리’에는 가수 장혜진을 비롯해 티아라 멤버 소연과 효민, 배우 이장우 등이 열연하고 있다. 25일까지 경기 성남 성남아트센터 오페라 하우스에서 공연한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이소라 달샤벳 등 총출동…대한민국 음악대향연 3일 앞으로

    이소라 달샤벳 등 총출동…대한민국 음악대향연 3일 앞으로

    대한민국 대표 여름 음악축제 ‘2011 대한민국 음악대향연’이 이제 3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음악대향연은 다양하고 새로운 기획으로 이름에 걸맞은 위상을 보여준다. 지난해까지의 음악대향연이 아이돌 가수들과 단일 방송의 특집공개방송이 위주였다고 한다면 올해는 실력 있는 뮤지션들의 무대가 많고 음악과 함께 속초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그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3일 차 ‘이소라의 두 번째 프로포즈’다. 최근의 음악 흐름은 음악 자체를 공감하고 가수들의 가창력을 최우선으로 하는 음악이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관객의 눈높이도 그만큼 향상됐다는 것이다. 이런 시기적 상황을 고려했을 때 여름밤 속초에서의 음악여행이라는 수식어가 딱 들어맞는 올해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 밴드 음악을 대표하는 부활, 봄·여름·가을·겨울과 젊은 신세대 락밴드 노브레인과 크라잉넛 그리고 이소라, JK김동욱, 조관우, 화요비, 민경훈, 박완규, 포맨 등 가창력과 자신만의 음악색깔은 가지고 있는 가수들과 함께 제국의 아이들, 천상지희, 달샤벳, 마이티마우스 등 젊은 가수들까지 음악대향연의 4일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또 하나의 주목할 점은 2일 차 직장인밴드 오디션 프로그램 ‘속초 코리아밴드 페스티벌’이다. 음악을 사랑하고 실력 있는 뮤지션이라면 음악대향연 무대에 최고의 가수들과 함께 할 기회를 놓칠 수 없다. 진정한 참여형 음악행사에 한발 더 다가가는 이번 프로젝트의 우승팀은 ‘별이 진다네’로 유명한 싱어송라이터 여행스케치 조병석이 작사·작곡한 디지털싱글 음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이번 곡은 직장인밴드의 목소리로 속초를 홍보하는 대중음악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젊은 관광객을 위한 프로그램은 이미 7월부터 사전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준비됐다. 속초해수욕장, 장사항, 로데오거리, 해맞이 공원 등 속초시를 대표하는 관광지에서 K-POP 커버댄스 공연과 직장인밴드 오디션 예선전 그리고 속초해수욕장을 더욱 젊게 만들 비치폼파티 등은 여름철 속초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재밋거리를 주고 있다. ‘음악은 공감이다’라는 콘셉트로 다양한 연령층이 음악과 속초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4일간의 음악여행이라는 슬로건이 이번 2011 대한민국음악대향연의 가치를 더욱 높일 것이다. 또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후원사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전국적인 홍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예측을 해본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선데이 “○○들아” 욕설해명 + 욕설논란 글 전문

    선데이 “○○들아” 욕설해명 + 욕설논란 글 전문

    선데이가 욕설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천상지희 선데이는 욕설논란을 부른 지난 20일 글에 대해 해명하는 글을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선데이는 욕설논란을 부른 글에 대해 진솔하게 사과하면서 트위터의 이상한 속성에 대해 속마음을 털어놔 공감을 샀다. 다음은 선데이 욕설논란 글과 욕설논란 해명 글 전문. ▲ 선데이 욕설논란 해명 글 (7월 22일) 공인의 본분을 잠시 망각하고 인간의 본성을 드러내고 말았습니다.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여러분. 트위턴 왠지 일기장같기도 하고 말 못하고 답답한 심정을 털어놓을 친구가 아무도 없을 때 이성을 잃고 의지하게 되는 이상한 마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여러분. ▲ 선데이 욕설논란 글 (7월 20일) 자신의 역할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해하고 실행하자. 병신들아. 스쳐지나갈 거면 내 옆에 얼씬거리지 마. 지긋지긋하니까. 난 그런 것까지 신경쓰기에 너무너무 지치고 피곤하단 말이다. 정말 책임회피 눈가리고 아웅따위 하려면 딴 곳으로 가버려. 내 인생에 껴들지마. 죽고싶단 말이야. 진짜 짜증나.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올여름 속초서 음악에 빠져보자

    올여름 속초서 음악에 빠져보자

    음악을 좋아하는 이라면 올여름 속초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시 주최로 올 8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음악대향연’은 국내 대표 여름음악 행사로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음악은 공감이다’라는 주제로 속초의 산과 바다, 그리고 음악이 만들어 내는 공감의 무대를 만들어 갈 예정이어서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다음 달 11일부터 나흘간 펼쳐진다. 그 첫 번째 무대로는 국내 최고의 아이돌 가수들이 출연하는 ‘생방송 라이브 파워 뮤직’ 방송으로 그 화려한 개막을 알릴 예정이다. 이튿날에는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함께 대한민국을 이끌고 있는 직장인 밴드들이 참가해 경연을 펼치는 ‘속초 코리아 록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또한 사흘째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끈 가수 이소라가 진행하는 KBS조이 ‘이소라의 두번째 프로포즈’가 진행돼 이야기와 콘서트가 결합한 감성의 무대를 선보인다. 끝으로 14일 마지막 날에는 KBS 특집방송으로 여름콘서트 ‘2011 대한민국 음악대향연’이 열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션들이 한 무대에 서며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슈퍼주니어, 이소라, JK 김동욱, DJ DOC, 리쌍, 제국의 아이들, 천상지희, 마이티마우스, 김현철, 화요비 등 세대와 연령대를 넘어 ‘음악’으로 뭉쳐 공감 가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어서 벌써 속초를 찾아 떠나는 관람객들에게 지대한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KBS 2TV ‘보컬리스트 특집’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 속 코너 ‘불후의 명곡2-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2’)가 여름방학을 맞아 ‘남녀 보컬리스트 특집’을 선보인다. 6일 제작진에 따르면 오는 23일 방송될 예정인 남자 보컬리스트 특집에는 김태우, 휘성, 케이윌, 이정, 환희, 그룹 SG워너비의 이석훈과 노라조의 이혁, 테너 임태경 등이 출연해 ‘가요무대 25주년 특집-한국 전통가요 100선’을 주제로 경연에 나선다. 30일 방송될 여자 보컬리스트 특집에는 서인영, 린, 임정희, 그룹 다비치의 해리와 가비 앤 제이의 희영, 럼블피쉬 최진이, 천상지희 다나 등이 출연해 가수 신승훈의 명곡을 주제로 실력을 겨룬다.
  • ‘그들만의 취향’이던 오페라 관객 젊어졌다

    ‘그들만의 취향’이던 오페라 관객 젊어졌다

    오페라는 왠지 ‘그들’ 만의 취향일 것 같다. 어렵고, 비싸고, 고루하다는 이미지도 있다. 실제 국내 클래식 공연의 주된 소비층은 경제력을 지닌 40대였다. 그런데 지난해부터 20~30대 관객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케이블 방송에서는 가수들이 오페라 아리아를 부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까지 생겼다. 오페라 소비층이 젊어지고, 두꺼워지고 있다는 방증이다. 국립오페라단이 지난 7~10일 공연한 ‘시몬 보카네그라’의 예매자 중 20~30대 비중은 67.5%, 40대는 30.4%였다. 지난달 ‘파우스트’는 20~30대가 70.4%, 40대는 28%였다. 지난해 11월 ‘룰루’때는 20~30대 비중이 75.6%나 됐다. 작품에 관계없이 여성 관객들은 60%대를 줄곧 유지했다. 국립오페라단이 지난해 ‘메피스토펠레’(10월)와 ‘룰루’를 공연할 때 표본조사한 결과에서도 이 같은 추세를 확인할 수 있다. 두 작품 관객 중 20대가 34.8%, 30대가 28.9%, 40대는 20.4%였다. 신동훈 국립오페라단 마케팅매니저는 “가격이 비싸고 특별한 사람들만 보는 클래식 문화라는 게 오페라에 대한 기존 관념이었다.”면서 “하지만 연극에서 뮤지컬로 공연계의 중심이 이동하는 과정에서 클래식으로 관객이 새롭게 유입되는 경향”이라고 분석했다. 새 관객층의 대부분이 20~30대라는 부연설명이다. 오페라 소비층이 젊어진 데는 고가의 표값이 다변화된 덕도 있다. 객석 점유율이 평균 82%에 이를 만큼 인기를 끈 ‘시몬 보카네그라’는 가격대가 1만~15만원까지 다양하게 책정됐다. ‘쿠팡’ ‘티켓 몬스터’ 등 소셜커머스 사이트를 활용하면 같은 등급이라도 시야가 좋지 않은 좌석의 경우 정가의 50%에 살 수 있다. 신 매니저는 “이전에는 젊은 층에 할인 혜택(대학생 30%, 중고생 50%)을 주는 게 전부였지만 올해부터 수도권 30~40개 대학 과사무실로 공연 홍보책자를 배포하는 등 오페라 저변을 넓히기 위한 노력을 강화했다.”면서 “이 같은 마케팅 강화도 오페라 관객층 나이를 끌어내리는 데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오페라가수를 뽑는 오디션 프로그램 인기도 오페라 저변 확대에 한몫하고 있다. 김창렬, 문희옥, 임정희, 테이, JK김동욱, 선데이(천상지희) 등이 귀에 익은 아리아를 부르고 꼴찌를 한 명씩 탈락시키는 케이블 채널 tvN의 ‘오페라스타’는 지난 9일(2회) 방송에서 전국 평균 1.91%, 최대 2.5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제작진의 의도대로 시청률이 5%를 넘어 10%에 육박한다면 ‘울게 하소서’는 들어봤어도 헨델의 ‘리날도’ 아리아라는 사실은 몰랐던 사람들을 오페라팬으로 흡수하는 선순환도 가능하다는 얘기다. 이덕재 tvN 채널국장은 12일 “영국의 ‘파페라 투 오페라스타’란 프로그램에서 착안했고, 40~50대라면 파페라 가수 키메라에 대한 강한 인상을 갖고 있다는 점을 고려했다.”면서 “기획단계에서 1000명을 설문조사해 보니 60%는 ‘오페라에 관심 없다’면서도 ‘대중가수들이 어떤 장르에 도전하는 것이 흥미로운가’를 묻자 오페라가 44%로 압도적이었다.”고 기획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클래식에 대한 욕구는 있지만 접할 기회가 의외로 많지 않은 20~30대 여성을 타깃으로 했는데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에서는 40대 남성 시청률이 5%를 넘어서기도 했다.”면서 “가수들의 오페라 도전이 클래식의 저변을 넓히는 매개체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tvN ‘오페라스타’ 음원 출시

    가수들의 오페라 도전기를 그려 내 화제를 모은 tvN의 ‘오페라스타 2011’의 도전 곡들이 6일 음원사이트에 출시됐다. ‘오페라스타2011 Part1’은 지난 2일 첫 생방송 무대에서 1위를 했던 임정희의 ‘하바네라’(비제의 카르멘)를 비롯, 걸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선데이가 부른 ‘울게 하소서’(헨델의 리날도), 테이의 ‘여자의 마음’(베르디의 리골레토), 주얼리 김은정의 ‘오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푸치니의 잔니 스키키) 등으로 구성돼 있다.
  • tvN ‘오페라스타’서 임정희 1위…탈락한 쥬얼리 김은정 “아쉽지만 당연”

    tvN ‘오페라스타’서 임정희 1위…탈락한 쥬얼리 김은정 “아쉽지만 당연”

      가수 임정희가 tvN ‘오페라 스타’의 첫회에서 1위를 했다. 쥬얼리 김은정는 첫 탈락자가 됐다. ‘오페라 스타’는 가수들이 오페라 아리아에 도전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임정희는 2일 오후 서울 상명아트센터에서 열린 tvN ‘오페라 스타’의 생방송에서 ‘하바네라’를 불러 시청자 투표 1위를 차지했다. 임정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도 “완성도 높은 무대였다.”는 극찬을 받았다. ‘하바네라’는 담배공장의 자유로운 집시 여공 카르멘이 자신을 거들떠보지도 않는 순진한 젊은 병사 돈 호세를 유혹하며 부르는 노래다.  김은정은 ‘오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를 열창했다. 김은정은 시청자 투표에서 천상지희의 선데이와 함께 7~8위를 기록했고, 심사위원 선택에서 선데이에게 밀렸다. 김은정은 탈락한 뒤 “떨어져서 아쉽지만 다른 분들이 워낙 잘해서 당연한 결과라 생각한다. 멘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JK 김동욱, 김창렬, 문희옥, 선데이, 신해철, 임정희, 테이 등이 1개월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다나, 뮤지컬 속 히로인 “슈주 규현과의 키스는…”

    다나, 뮤지컬 속 히로인 “슈주 규현과의 키스는…”

    걸그룹 천상지희의 다나가 뮤지컬 ‘삼총사’의 히로인으로 나서 변함없는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다나는 지난 11월 29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A스튜디오에서 열린 뮤지컬 ‘삼총사’ 연습현장 공개에 참여했다. ‘삼총사’의 주인공 달타냥과 운명적 사랑에 빠지는 여인 콘스탄스로 분한 다나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규현, 배우 김무열, 원기준, 제이 등과 달콤한 키스를 나눌 예정이다. 총 4명의 달타냥으로부터 사랑을 받게 된 다나는 “무대 위에서는 콘스탄스라는 생각으로 연습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규현과의 키스신은 걱정되는 것이 사실”이라며 슈퍼주니어 팬들을 의식한 듯한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다나는 ‘삼총사’를 위해 금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프랑스 인형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게다가 늘씬한 몸매의 장점을 활용해 콘스탄스의 안무를 소화하며 뮤지컬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한편 ‘삼총사’는 17세기 프랑스를 배경으로, 왕실 총사를 꿈꾸는 청년 달타냥과 궁정의 삼총사가 음모에 맞서 싸우며 벌어지는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15일 충무아트홀에서 첫 막을 올린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사진=현성준 기자
  • 유리, 걸그룹 중 가장 예쁜 명품코 1위…“콧날에 베일듯”

    유리, 걸그룹 중 가장 예쁜 명품코 1위…“콧날에 베일듯”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국내 걸그룹 중 최고의 ‘명품코’ 1위로 꼽혔다.한 성형외과는 8월 30일부터 9월 20일까지 ‘호감 이미지를 주는 걸그룹 최고 명품코는 누구?’라는 타이틀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769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유리가 전체 47.1%인 363명의 지지를 얻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2위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이 전체 26.5%인 204명의 표를 얻어 이름을 올렸다. 이어 에프엑스(f(x)) 멤버 설리가 3위에 랭크됐다.설문조사를 실시한 페이스라인 성형외과는 “1위를 차지한 유리는 큰 눈, 부드러운 턱선, 코가 잘 조화를 이뤘다”며 “특히 오뚝한 코가 온화하면서 부드러운 인상을 준다”고 평가했다.가인과 설리에 대해서는 각각 “가인은 오뚝한 콧날과 날카로운 V라인 턱선이 조화를 이루어 상대방에게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한다”며 “설리는 투명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콧날 라인이 청순한 이미지의 전지현을 연상시킨다”고 설명했다.설문조사 결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리 콧날에 베일 것 같다”, “유리 코는 남자인 나도 부럽다”, “코가 정말 높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해인-김영철, ‘아이니드 어 걸’…’섹시+코믹’ 패러디 화제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 ’달인쇼’ 김병만, 수중 컵라면 먹기 ‘성공’ ▶ 11만원 에스닉 원피스…문근영이 입으니 명품패선 ▶ 닉쿤, 태국CF사진 공개…과자상자 들고 ‘펄펄’ ▶ 다나, 금발 인형미모 사진 공개…네티즌 "천상지희 여신강림"
  • 임슬옹, 가족사진 공개 “누나랑 40cm차이”

    임슬옹, 가족사진 공개 “누나랑 40cm차이”

    2AM 임슬옹이 가족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임슬옹은 2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가족사진과 함께 "누나랑 아빠랑ㅋ 우리 누나는 키가149입니다ㅋ 나랑 거의 40센치 차이 크크"라고 덧붙였다. 임슬옹의 신장은 186cm의 장신. 사진 속 슬옹은 한 눈에 봐도 가족들보다 훤칠하게 큰 키가 눈에 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전도 예외가 있나보다” “누나랑 많이는 안 닮은 듯” “슬옹 키가 정말 크구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슬옹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김영철, ‘아이니드 어 걸’’섹시+코믹’ 패러디 화제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 닉쿤, 태국CF사진 공개…과자상자 들고 ‘펄펄’ ▶ 다나, 금발 인형미모 사진 공개…네티즌 “천상지희 여신강림” ▶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 ’깝권’ 조권, 나르샤 ‘삐리빠빠’ 완벽 소화
  • 양원경, 아내와 싸워야 했던 이유 공개 ‘오열’

    양원경, 아내와 싸워야 했던 이유 공개 ‘오열’

    개그맨 양원경이 아내와의 사연을 전하며 오열했다. 양원경은 24일 방송되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사전녹화에서 부부관계 회복을 위해 캠프를 떠났다. 총 3부작에 걸쳐 방송될 예정인 ‘자기야 부부캠프’는 지난 17일 방송에서 부부들의 숨겨진 갈등이 드러났다. 이어 24일 방송에서는 그 갈등과 상처를 씻는 과정이 방송된다, 특히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심각한 갈등을 보였던 양원경-박현정 부부는 어린 시절 부모님에게서 받았던 상처를 서로 고백하며 눈물을 쏟았다. 처음으로 상대방의 외롭고 기댈 것 없는 마음을 끌어안았다. 이어진 ‘부부 심리극’에서는 남편 양원경의 마음속에 두 가지 상반된 자아를 끌어내 부부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했다. 심리극을 진행하던 중 남편 양원경이 그동안 아내와 싸워야했던 이유가 밝혀지기도 했다. 양원경은 자기 마음 속의 갈등을 고백하다 결국 눈물을 터뜨리며 오열하기에 이르렀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제빵왕 신데렐라’ 안방극장 강타 … 2탄 제작요청 쇄도 ▶ 이해인-김영철, ‘아이니드 어 걸’…’섹시+코믹’ 패러디 화제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 ’달인쇼’ 김병만, 수중 컵라면 먹기 ‘성공’ ▶ 다나, 금발 인형미모 사진 공개…네티즌 "천상지희 여신강림" ▶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 아이유, ‘잔소리’ 개사 ‘알소리’ 폭소 “알 멀리 까봐”

    아이유, ‘잔소리’ 개사 ‘알소리’ 폭소 “알 멀리 까봐”

    아이유와 이루가 부른 ‘알소리’가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2010 청춘 알까기 제왕전’에서 총 34명의 아이돌 스타들이 남녀 알까기 제왕에 도전했다. 이날 알까기 대결에 참여한 아이유와 이루는 ‘잔소리’를 개사한 ‘알소리’로 마지막 대미를 장식했다. 아이유는 "늦게 꾸물대지마. 알을 멀리 좀 까 봐. 열 살 짜리 아이처럼 알을 못 까니"라고 첫 소절을 불렀고 이루는 "정말 웃음만 나와. 누가 누굴 보고 못 깐다 하는지"라며 "좋은 알만 까고 싶은 내 마음을 몰라"라고 불렀다. 이어 두 사람은 "그만 깔까, 그만 까자"라고 노랫말을 반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김영철, ‘아이니드 어 걸’…’섹시+코믹’ 패러디 화제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 ’달인쇼’ 김병만, 수중 컵라면 먹기 ‘성공’ ▶ 11만원 에스닉 원피스…문근영이 입으니 명품패선 ▶ 닉쿤, 태국CF사진 공개…과자상자 들고 ‘펄펄’ ▶ 다나, 금발 인형미모 사진 공개…네티즌 "천상지희 여신강림"
  • 송윤아 ‘닮은꼴’ 양승은 아나, 김제동과 커플 실패

    송윤아 ‘닮은꼴’ 양승은 아나, 김제동과 커플 실패

    양승은 MBC 아나운서가 배우 송윤아를 꼭 닮은 미모로 방송인 김제동의 호감을 샀다.21일 오전 방송된 MBC 추석특집 ‘사랑의 스튜디오’에 구은영, 양승은, 이하정 MBC 아나운서들과 김제동을 비롯해 가수 팀과 배우 한정수, 임형준, 이성배 아나운서 등이 커플에 도전했다. 이날 김제동은 기타실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짐승남’ 한정수, ‘훈남’ 팀 등을 제치고 여성 아나운서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제동은 자신의 이상형으로 알려진 송윤아를 닮은 양승은 아나운서에게 첫 호감을 느꼈지만, 최종선택에서는 구은영 아나운서를 선택했다.하지만 구은영 아나운서는 이미 팀과 커플이 이뤄진 상황이라 김제동은 결국 실패했다. 또 MBC 사내 커플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한 이성배 아나운서는 결국 한 표도 얻지 못해 김제동과 함께 커플 실패의 굴욕을 나눴다.한편 추석특집 ‘사랑의 스튜디오’에서는 팀과 구은영 아나운서, 임형준과 이하정 아나운서, 한정수와 양승은 아나운서 등 세 커플이 탄생해 환호를 받았다.사진 = MBC ‘사랑의 스튜디오’ 방송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닉쿤, 태국CF사진 공개…과자상자 들고 ‘펄펄’ ▶ 다나, 금발 인형미모 사진 공개…네티즌 "천상지희 여신강림" ▶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 ’깝권’ 조권, 나르샤 ‘삐리빠빠’ 완벽 소화 ▶ 유리, 걸그룹 중 가장 예쁜 명품코 1위…"콧날에 베일듯"
  • 양원경, 심리극 도중 오열..상처·갈등 고백

    양원경, 심리극 도중 오열..상처·갈등 고백

    개그맨 양원경이 아내와의 사연을 전하며 오열했다. 양원경은 24일 방송되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사전녹화에서 부부관계 회복을 위해 캠프를 떠났다. 총 3부작에 걸쳐 방송될 예정인 ‘자기야 부부캠프’는 지난 17일 방송에서 부부들의 숨겨진 갈등이 드러났다. 이어 24일 방송에서는 그 갈등과 상처를 씻는 과정이 방송된다, 특히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심각한 갈등을 보였던 양원경-박현정 부부는 어린 시절 부모님에게서 받았던 상처를 서로 고백하며 눈물을 쏟았다. 처음으로 상대방의 외롭고 기댈 것 없는 마음을 끌어안았다. 이어진 ‘부부 심리극’에서는 남편 양원경의 마음속에 두 가지 상반된 자아를 끌어내 부부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했다. 심리극을 진행하던 중 남편 양원경이 그동안 아내와 싸워야했던 이유가 밝혀지기도 했다. 양원경은 자기 마음 속의 갈등을 고백하다 결국 눈물을 터뜨리며 오열하기에 이르렀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제빵왕 신데렐라’ 안방극장 강타 … 2탄 제작요청 쇄도 ▶ 이해인-김영철, ‘아이니드 어 걸’…’섹시+코믹’ 패러디 화제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 ’달인쇼’ 김병만, 수중 컵라면 먹기 ‘성공’ ▶ 다나, 금발 인형미모 사진 공개…네티즌 "천상지희 여신강림" ▶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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