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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경구 여진구 아니었으면 ‘서부전선’ 출연 안 해? “여진구 캐스팅이 출연 조건”

    설경구 여진구 아니었으면 ‘서부전선’ 출연 안 해? “여진구 캐스팅이 출연 조건”

    설경구 여진구 아니었으면 ‘서부전선’ 출연 안 해? “여진구 캐스팅이 출연 조건” ‘설경구 여진구’ 배우 설경구가 영화 ‘서부전선’ 출연 조건으로 배우 여진구 캐스팅을 내세운 사실이 알려졌다. 24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서부전선’ 제작보고회에는 천성일 감독을 비롯해 배우 설경구, 여진구가 참석했다. 설경구는 천성일 감독과의 호흡에 대해 “호흡이 참 안 맞았다”며 “이런 건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설경구는 이어 ‘서부전선’ 출연 결정 이유가 배우 여진구 때문이라고 밝혀 눈길을 사로잡았다. 설경구는 “시나리오를 받고 계약서에 사인하기 전 여진구를 캐스팅하면 출연하겠다는 조건을 내세웠다”며 “캐릭터를 보노 여진구 밖에 생각나지 않았다. 여진구의 캐스팅이 내 출연 조건이었다. 어린 학도병의 이미지가 딱이었다. 여진구의 캐스팅 확정을 보고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부전선’은 농사짓다 끌려온 남한군과 탱크는 책으로만 배운 북한군이 전쟁의 운명이 달린 비밀문서를 두고 위험천만한 대결을 벌이는 내용을 그린 작품.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서부전선’ 포스터(설경구 여진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부전선’ 설경구 “출연 조건은 여진구 캐스팅”

    ‘서부전선’ 설경구 “출연 조건은 여진구 캐스팅”

    24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서부전선’ 제작보고회에는 천성일 감독을 비롯해 배우 설경구, 여진구가 참석했다. 설경구는 이 자리에서 “시나리오를 받고 계약서에 사인하기 전 여진구를 캐스팅하면 출연하겠다는 조건을 내세웠다”며 “캐릭터를 보노 여진구 밖에 생각나지 않았다. 여진구의 캐스팅이 내 출연 조건이었다. 어린 학도병의 이미지가 딱이었다. 여진구의 캐스팅 확정을 보고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서부전선’은 농사짓다 끌려온 남한군과 탱크는 책으로만 배운 북한군이 전쟁의 운명이 달린 비밀문서를 두고 위험천만한 대결을 벌이는 내용을 그린 작품. 오는 9월 개봉. 사진=‘서부전선’ 포스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최란 서강대 최초 연예인교수됐다

    배우 최란 서강대 최초 연예인교수됐다

    서강대학교(총장 유기풍)는 2015년 8월 25일(화) 배우 최란을 영상대학원 초빙교수로 임용했다고 밝혔다. 서강대가 연예인을 교수로 임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최란 교수가 연기에 대한 풍부한 경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영상대학원 내 연기 전공자들에게 생생한 교육을 할 수 있는 점, 연기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해 온 경험을 살려 서강대 영상대학원 교육 프로그램의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초빙교수로 임용하게 되었다. 최란 교수는 2015학년도 2학기부터 서강대학교 영상대학원에서 “연기세미나” 과목을 강의할 예정이다. 최란 교수는 2012년 서강대가 국내 최초로 지식융합학부 아트&테크놀로지학과(Art&Technology)를 신설할 때 자문을 하면서 서강대와 처음 연을 맺었다. 서강대 아트&테크놀로지학과는 인문학적 상상력, 문화 예술적 감성, 첨단 공학을 창의적으로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교육시스템을 갖춘 학과로서 창의적 기획력을 가진 문화 컨텐츠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최란 교수는 “훌륭한 영화인을 많이 배출한 서강대 강단에 서게 되어 무척 영광이다. 미디어의 영향력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학생들에게 현장의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는 산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 편, 2015년 최고의 한국영화로 손꼽히는 ‘연평해전’의 김학순 감독은 현재 서강대 영상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천만 관객을 돌파한 ‘암살’의 최동훈 감독 역시 서강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서강대 동문이다. 최란 교수는 1980년 중앙대학교에 입학하여 연극영화학을 전공하였으며, 1991년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1998년부터 대경대학교와 한서대학교, 서울종합예술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후학 양성에 힘써 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만 관객 이환경 감독, 한중 최대 합작영화 ‘대단한 부녀’ 계약 체결 완료

    천만 관객 이환경 감독, 한중 최대 합작영화 ‘대단한 부녀’ 계약 체결 완료

    역대 최대 규모의 한중 합작영화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대단한 부녀’ 감독으로 한국영화 최초 천만 관객 기록을 세운 이환경 감독이 최종 결정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1일 북경에서 이환경 감독과 중국 전문 콘텐츠 제작업체 ㈜헥사곤미디어(대표 김동진), 지난해 영화 ‘명량’을 중국 전역에 배급한 중국 페가수스미디어그룹(회장 손건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대단한 부녀’의 합작계약 계약 체결식이 진행됐다. ‘대단한 부녀’는 이환경 감독이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휴먼 감동’을 주제로, 한 부녀의 따뜻한 사랑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울고 웃으며 공감할 수 있는 영화이다. 총 제작비 160여억 원이 투입되는 ‘대단한 부녀’는 올 연말부터 촬영을 시작해 내년 8월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국영화시장 진출계약을 완료한 이환경 감독은 이미 북경에서 중국 주요 작가들과 함께 현지 에피소드 개발을 시작했다. 주요 배역인 남자 주인공은 최고의 개성파 배우들이 물망에 오르고 있으며, 아역은 중국 전역 진행되는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중국 최대 국유 영화사인 차이나필름의 한삼평 전 회장이 총 제작을 맡아, 중국 현지 전문가들로부터 이른바 중국 영화 흥행 성공의 3가지 요소(작품, 감독, 투자 배급)가 완벽하게 갖춰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촬영 등 주요 부문에서 한국스텝이 참여하게 되며, 국내 글로벌 창투들이 일부 투자를 맡게 된다. 한국제작사 ㈜헥사곤미디어 관계자는 “최근 불안한 중국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중국 엔터테인먼트산업은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영화산업은 연평균 20~30%의 고속 성장을 기록 중”이라며 “지난 7월 23일 개봉한 영화 ‘요괴기’의 경우, 개봉 3주 만에 4,000억 원의 박스오피스를 기록하며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요괴기’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사랑’을 다룬 영화로, 유사한 주제인 ‘대단한 부녀’의 박스 오피스 성적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합작의 중국제작사인 페가수스미디어그룹은 중국민영 23년 역사를 가진 종합미디어엔터테인먼트그룹으로 2013년 개봉한 ‘이별계약’, ‘수상한 그녀’를 비롯해 오는 9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송승헌, 유역비 주연의 ‘제3의 사랑’ 등의 프로젝트를 한국과 함께 추진한 바 있다. 또한 한국제작사인 ㈜헥사곤미디어 김동진 대표는 스카이라이프 전무이사와 MBC 플러스미디어 임원 재직 시 드라마와 영화채널 운영 등을 통한 오랜 콘텐츠사업 경험과 국내외 인맥을 바탕으로 중국전문 콘텐츠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 중국 CCTV1(종합채널)과 CCTV6(영화채널)에 프로그램을 제작 방영하는 등 중국 전문 콘텐츠사업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암살 광복절에 천만 돌파, ‘의미있는 기록’ 하정우도 천만배우 반열 등극

    암살 광복절에 천만 돌파, ‘의미있는 기록’ 하정우도 천만배우 반열 등극

    암살 광복절에 천만 돌파, ‘의미있는 기록’ 하정우도 천만배우 반열 등극 ‘암살 광복절에 천만 돌파’ 영화 ‘암살’이 광복절에 천만 돌파라는 의미있는 기록을 세웠다. 15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암살’(감독 최동훈, 제작 (주)케이퍼필름)은 이날 오전 영진위 통합전산망 배급사 집계를 기준으로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쇼박스는 “최동훈 감독은 2012년 광복절에 천만 관객을 돌파한 ‘도둑들’에 이어 ‘암살’이 3년 만에 다시 한 번 광복절에 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진기록을 세웠다”고 전했다. ’암살’ 출연배우들의 새로운 기록도 눈길을 끈다. 하정우와 이경영은 생애 첫 천만 배우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전지현, 이정재, 김해숙은 ‘도둑들’에 이어 두번째, 조진웅은 ‘명량’에 이어 두번째 천만 기록이다. 최덕문은 ‘도둑들’ ‘명량’에 이어 세번째, 오달수는 목소리 출연한 ‘괴물’부터 ‘도둑들’’7번방의 선물’’변호인’’국제시장’에 이어 총 여섯 편의 천만 영화에 출연하게 되는 대기록을 남겼다. 또 암살은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이은 올해 두 번째이자 역대 16번째 천만 클럽 가입 영화가 됐다. 올해 한국영화 중에는 첫 1000만 영화다.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 ‘암살’이 친일파 암살 작전에 나선 독립군들의 이야기를 다룬 만큼 광복절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는 점이 더욱 의미가 깊다. 개봉 25일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한 ‘암살’이 앞으로 얼마만큼의 성적을 기록할지 주목된다. 사진=영화 ‘암살’ 스틸 이미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천만 겨눈 ‘암살’… 살아난 극장가

    천만 겨눈 ‘암살’… 살아난 극장가

    상반기 주춤했던 극장가가 뒤늦게 기지개를 켜고 있다. 1930년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친일파를 처단하는 내용을 담은 영화 ‘암살’은 이변이 없는 한 광복 70주년 기념일인 15일에 극적으로 1000만 관객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암살’은 지난 12일까지 949만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주중 하루 평균 17만명 안팎, 주말 하루 30만명 이상이 ‘암살’을 찾았음을 감안하면 15일에 1000만명을 넘기는 것은 기정사실에 가깝다. ‘암살’의 1000만 관객 돌파는 ‘국제시장’(1425만명), ‘어벤져스’(1049만명)에 이어 올해 세 번째지만 ‘국제시장’이 지난 연말 개봉한 점을 감안하면 올해 신작 한국 영화로는 첫 1000만 영화가 된다. 1930년대 항일 독립운동은 자칫 진부하고 뻔한 선악의 대결 구도에 머물거나 값싼 감성적 민족주의 조장으로 전락할 우려가 큰 영화적 소재임에도 ‘암살’은 화려한 상업성과 묵직한 역사적 메시지를 절묘하게 조화시킴으로써 흥행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암살’은 마치 1000만 영화의 통과의례처럼 법적 쟁송에 휘말리게 됐다. 지난해 ‘명량’은 영화 속 인물의 후손이 조상을 왜곡되게 묘사했다며 제작사 측에 대해 명예훼손으로 소송을 제기했다. ‘암살’ 역시 마찬가지다. 소설가 최종림이 2003년 쓴 장편소설 ‘코리안 메모리즈’를 ‘암살’이 표절했다며 지난 10일 최동훈 감독과 제작사(케이퍼필름), 배급사(쇼박스) 등을 상대로 100억원대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암살’의 상영을 즉각 중단해 달라며 상영 금지 가처분 신청도 냈다. 여기에 자본과 권력에 맞서 통쾌한 사회정의 구현을 꾀하는 범죄액션영화 ‘베테랑’ 역시 개봉 9일 만에 40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명량’(5일), ‘암살’(7일)의 기록에는 못 미치지만 ‘국제시장’(12일), ‘7번방의 선물’(12일), ‘변호인’(11일), ‘인터스텔라’(10일) 등 다수의 역대 1000만 영화 흥행 속도를 훌쩍 뛰어넘는 것이다. 올여름 극장가에서 두 편의 1000만 영화가 동시에 탄생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는 대목이다. ‘베테랑’은 연일 매출액 점유율 50% 안팎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맨 윗자리에서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13일 ‘협녀, 칼의 기억’까지 개봉해 역사물, 현대물, 무협물 등 각각 다른 성격의 한국 영화 세 편이 더욱 치열한 다툼을 벌이며 극장가의 규모를 더욱 키울 것으로 전망된다. 이 덕분에 상반기까지 지난해에 비해 544만명 적은 9506만 관객으로 빨간불이 들어왔던 ‘연 2억명 시장’ 유지에 다시 청신호가 켜지게 됐다. 7월에만 2343만명이 들어 지난해 같은 달 성적(1987만명)을 넘겼고 이달 들어서도 지난 12일까지 벌써 1500만명이 극장을 찾았다. 하루 평균 125만명이 영화를 본 것을 감안하면 앞으로도 2000만명 이상 관객을 추가할 것으로 추산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이 역시 지난해 8월 3221만명에 못지않거나 더 뛰어넘게 된다. 추석 황금연휴가 있는 다음달에도 이준익 감독이 연출한 영조와 사도세자의 비극을 담은 영화 ‘사도’와 명절이면 더욱 빛을 발하는 코미디영화 ‘탐정, 더 비기닝’, 그리고 한국전쟁에서 벌어지는 엉뚱한 해프닝을 그려 낸 ‘서부전선’ 등 세 편의 한국 영화가 대기석에서 몸을 풀고 있다. 공교롭게 세 편 모두 신구세대를 대표하는 남자배우 두 사람이 영화를 이끈다. 2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송강호와 유아인(‘사도’)을 비롯해 어리바리한 남북병사로 각각 분한 설경구와 여진구(‘서부전선’), 코믹범죄추리극 콤비를 표방하는 성동일과 권상우(‘탐정, 더 비기닝’) 등이 전지현, 전도연, 김혜수, 한효주 등 여자배우가 보여 주는 매력과 또 다른 결의 연기력을 뽐낸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암살 표절 논란, 천만 앞두고 100억원대 소송 “널리 알려진 항일투쟁 방식” 제작사 입장보니

    암살 표절 논란, 천만 앞두고 100억원대 소송 “널리 알려진 항일투쟁 방식” 제작사 입장보니

    암살 표절 논란, 천만 앞두고 100억원대 소송 “널리 알려진 항일투쟁 방식” 제작사 입장보니 ‘암살 표절 논란’ 천만 관객을 눈앞에 둔 영화 ‘암살’이 표절논란으로 결국 법정까지 가게 됐다. 12일 법원에 따르면, 소설가 최종림(64)씨는 ‘암살’이 자신의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를 표절했다며 10일 서울중앙지법에 최동훈 감독과 제작사 케이퍼필름, 배급사 쇼박스를 상대로 100억원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뿐만 아니라 최씨는 영화 ‘암살’ 상영 중단을 요구하며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까지 냈다. 가처분 심문은 13일 오후에 열릴 예정이다. 소설가 최씨는 영화 ‘암살’이 여성 저격수가 주인공이고 김구 선생이 암살단을 보내 일본 요인과 친일파를 제거하는 점에서 자신의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를 표절했다고 주장했다. 코리안 메모리즈는 최씨가 2003년 낸 장편소설로 이달 4일 재출간됐다. 최씨의 주장에 ‘암살’ 제작사 케이퍼필름 측은 암살 작전은 널리 알려진 항일투쟁 방식이며 소설 여주인공은 독립자금을 운반하고 상황실에서 근무하는 등 저격수와는 먼 캐릭터라 유사점이 없다고 반박했다. 케이퍼필름은 이번 소송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며 명예훼손 혐의로 최씨를 고소하는 것을 포함한 추가적인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작사 관계자는 “소송이 접수된 만큼 법의 판단을 빨리 받아 표절 주장이 사실무근임을 밝히겠다”면서 “일단 이번 소송에 대응하고 이후 수순도 변호인과 협의해 합리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22일 개봉한 영화 ‘암살’은 이달 11일까지 932만9천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데 성공, 천만 관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사진= 영화 ‘암살’ 스틸 이미지(암살 표절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암살 표절 논란, 결국 법정간다 ‘100억 손해배상 소송+상영금지 요구’ 천만 앞두고 무슨 일?

    암살 표절 논란, 결국 법정간다 ‘100억 손해배상 소송+상영금지 요구’ 천만 앞두고 무슨 일?

    암살 표절 논란, 결국 법정간다 ‘100억 손해배상 소송+상영금지 요구’ 천만 앞두고 무슨 일? ‘암살 표절 논란’ 천만 관객을 눈앞에 둔 영화 ‘암살’이 표절논란으로 결국 법정까지 가게 됐다. 12일 법원에 따르면, 소설가 최종림(64)씨는 ‘암살’이 자신의 소설을 표절했다며 10일 서울중앙지법에 최동훈 감독과 제작사 케이퍼필름, 배급사 쇼박스를 상대로 100억원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뿐만 아니라 ‘암살’ 상영 중단을 요구하며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까지 냈다. 가처분 심문은 13일 오후에 열릴 예정이다. 소설가 최씨는 영화 ‘암살’이 여성 저격수가 주인공이고 김구 선생이 암살단을 보내 일본 요인과 친일파를 제거하는 점에서 자신의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를 표절했다고 주장했다. 코리안 메모리즈는 최씨가 2003년 낸 장편소설로 이달 4일 재출간됐다. 최씨의 주장에 ‘암살’ 제작사 케이퍼필름 측은 암살 작전은 널리 알려진 항일투쟁 방식이며 소설 여주인공은 독립자금을 운반하고 상황실에서 근무하는 등 저격수와는 먼 캐릭터라 유사점이 없다고 반박했다. 케이퍼필름은 이번 소송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며 명예훼손 혐의로 최씨를 고소하는 것을 포함한 추가적인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작사 관계자는 “소송이 접수된 만큼 법의 판단을 빨리 받아 표절 주장이 사실무근임을 밝히겠다”면서 “일단 이번 소송에 대응하고 이후 수순도 변호인과 협의해 합리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화 ‘암살’은 지난달 22일 개봉해 이달 11일까지 932만9천여명의 관객을 동원해 천만 관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사진= 영화 ‘암살’ 스틸 이미지(암살 표절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암살 표절 논란, 천만 앞두고 결국 법정으로 ‘100억 손배 소송+상영금지 요구’ 소설 내용보니

    암살 표절 논란, 천만 앞두고 결국 법정으로 ‘100억 손배 소송+상영금지 요구’ 소설 내용보니

    암살 표절 논란, 천만 앞두고 결국 법정으로 ‘100억 손배 소송+상영금지 요구’ 소설 내용보니 ‘암살 표절 논란’ 1000만 관객을 눈앞에 둔 영화 ‘암살’이 표절 논란에 휩싸이면서 결국 법정까지 가게 됐다. 12일 법원에 따르면, 소설가 최종림(64)씨는 ‘암살’이 자신의 소설을 표절했다며 10일 서울중앙지법에 최동훈 감독과 제작사 케이퍼필름, 배급사 쇼박스를 상대로 100억원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뿐만 아니라 소설가 최씨는 영화 ‘암살’ 상영 중단을 요구하며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까지 냈다. 가처분 심문은 13일 오후에 열린다. 소설가 최씨는 영화 ‘암살’이 여성 저격수가 주인공이고 김구 선생이 암살단을 보내 일본 요인과 친일파를 제거하는 점에서 자신의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를 표절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암살’ 제작사 케이퍼필름 측은 암살 작전은 널리 알려진 항일투쟁 방식이며 소설 여주인공은 독립자금을 운반하고 상황실에서 근무하는 등 저격수와는 먼 캐릭터라 유사점이 없다고 최씨의 주장을 반박했다. 케이퍼필름은 이번 소송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며 명예훼손 혐의로 최씨를 고소하는 것을 포함한 추가적인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작사 관계자는 “소송이 접수된 만큼 법의 판단을 빨리 받아 표절 주장이 사실무근임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리안 메모리즈는 최씨가 2003년 낸 장편소설로 이달 4일 재출간됐다. 영화 ‘암살’은 지난달 22일 개봉해 이달 11일까지 932만9천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천만 관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사진= 영화 ‘암살’ 스틸 이미지(암살 표절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암살 표절 논란, 천만 앞두고 무슨 일? 경악

    암살 표절 논란, 천만 앞두고 무슨 일? 경악

    천만 관객을 눈앞에 둔 영화 ‘암살’이 표절논란으로 결국 법정까지 가게 됐다. 12일 법원에 따르면, 소설가 최종림(64)씨는 ‘암살’이 자신의 소설을 표절했다며 10일 서울중앙지법에 최동훈 감독과 제작사 케이퍼필름, 배급사 쇼박스를 상대로 100억원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뿐만 아니라 ‘암살’ 상영 중단을 요구하며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까지 냈다. 가처분 심문은 13일 오후에 열릴 예정이다. 소설가 최씨는 영화 ‘암살’이 여성 저격수가 주인공이고 김구 선생이 암살단을 보내 일본 요인과 친일파를 제거하는 점에서 자신의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를 표절했다고 주장했다. 코리안 메모리즈는 최씨가 2003년 낸 장편소설로 이달 4일 재출간됐다. 최씨의 주장에 ‘암살’ 제작사 케이퍼필름 측은 암살 작전은 널리 알려진 항일투쟁 방식이며 소설 여주인공은 독립자금을 운반하고 상황실에서 근무하는 등 저격수와는 먼 캐릭터라 유사점이 없다고 반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암살 표절 논란, 천만 앞두고 법정에서 진실 밝힌다

    암살 표절 논란, 천만 앞두고 법정에서 진실 밝힌다

    영화 ‘암살’이 표절논란으로 법정까지 가게 됐다. 12일 법원에 따르면, 소설가 최종림(64)씨는 ‘암살’이 자신의 소설을 표절했다며 10일 서울중앙지법에 최동훈 감독과 제작사 케이퍼필름, 배급사 쇼박스를 상대로 100억원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뿐만 아니라 ‘암살’ 상영 중단을 요구하며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까지 냈다. 가처분 심문은 13일 오후에 열릴 예정이다. 소설가 최씨는 영화 ‘암살’이 여성 저격수가 주인공이고 김구 선생이 암살단을 보내 일본 요인과 친일파를 제거하는 점에서 자신의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를 표절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암살’ 제작사 케이퍼필름 측은 암살 작전은 널리 알려진 항일투쟁 방식이며 소설 여주인공은 독립자금을 운반하고 상황실에서 근무하는 등 저격수와는 먼 캐릭터라 유사점이 없다고 반박했다. 케이퍼필름은 이번 소송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며 명예훼손 혐의로 최씨를 고소하는 것을 포함한 추가적인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암살 표절 논란, 상영금지 요구..천만 앞두고 무슨 일이길래?

    암살 표절 논란, 상영금지 요구..천만 앞두고 무슨 일이길래?

    천만 관객을 눈앞에 둔 영화 ‘암살’이 표절논란으로 결국 법정까지 가게 됐다. 12일 법원에 따르면, 소설가 최종림(64)씨는 ‘암살’이 자신의 소설을 표절했다며 10일 서울중앙지법에 최동훈 감독과 제작사 케이퍼필름, 배급사 쇼박스를 상대로 100억원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뿐만 아니라 ‘암살’ 상영 중단을 요구하며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까지 냈다. 가처분 심문은 13일 오후에 열릴 예정이다. 소설가 최씨는 영화 ‘암살’이 여성 저격수가 주인공이고 김구 선생이 암살단을 보내 일본 요인과 친일파를 제거하는 점에서 자신의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를 표절했다고 주장했다. 코리안 메모리즈는 최씨가 2003년 낸 장편소설로 이달 4일 재출간됐다. 최씨의 주장에 ‘암살’ 제작사 케이퍼필름 측은 암살 작전은 널리 알려진 항일투쟁 방식이며 소설 여주인공은 독립자금을 운반하고 상황실에서 근무하는 등 저격수와는 먼 캐릭터라 유사점이 없다고 반박했다. 케이퍼필름은 이번 소송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며 명예훼손 혐의로 최씨를 고소하는 것을 포함한 추가적인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암살 표절 논란, 결국 법정까지..도대체 무슨 일?

    암살 표절 논란, 결국 법정까지..도대체 무슨 일?

    천만 관객을 눈앞에 둔 영화 ‘암살’이 표절논란으로 결국 법정까지 가게 됐다. 12일 법원에 따르면, 소설가 최종림(64)씨는 ‘암살’이 자신의 소설을 표절했다며 10일 서울중앙지법에 최동훈 감독과 제작사 케이퍼필름, 배급사 쇼박스를 상대로 100억원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뿐만 아니라 ‘암살’ 상영 중단을 요구하며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까지 냈다. 가처분 심문은 13일 오후에 열릴 예정이다. 소설가 최씨는 영화 ‘암살’이 여성 저격수가 주인공이고 김구 선생이 암살단을 보내 일본 요인과 친일파를 제거하는 점에서 자신의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를 표절했다고 주장했다. 코리안 메모리즈는 최씨가 2003년 낸 장편소설로 이달 4일 재출간됐다. 최씨의 주장에 ‘암살’ 제작사 케이퍼필름 측은 암살 작전은 널리 알려진 항일투쟁 방식이며 소설 여주인공은 독립자금을 운반하고 상황실에서 근무하는 등 저격수와는 먼 캐릭터라 유사점이 없다고 반박했다. 케이퍼필름은 이번 소송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며 명예훼손 혐의로 최씨를 고소하는 것을 포함한 추가적인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암살 표절 논란, 천만 앞두고 빨간불 ‘100억원대 소송 휘말려’

    암살 표절 논란, 천만 앞두고 빨간불 ‘100억원대 소송 휘말려’

    영화 ‘암살’이 표절논란으로 법정까지 가게 됐다. 12일 법원에 따르면, 소설가 최종림(64)씨는 ‘암살’이 자신의 소설을 표절했다며 10일 서울중앙지법에 최동훈 감독과 제작사 케이퍼필름, 배급사 쇼박스를 상대로 100억원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뿐만 아니라 ‘암살’ 상영 중단을 요구하며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까지 냈다. 가처분 심문은 13일 오후에 열릴 예정이다. 소설가 최씨는 영화 ‘암살’이 여성 저격수가 주인공이고 김구 선생이 암살단을 보내 일본 요인과 친일파를 제거하는 점에서 자신의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를 표절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암살’ 제작사 케이퍼필름 측은 암살 작전은 널리 알려진 항일투쟁 방식이며 소설 여주인공은 독립자금을 운반하고 상황실에서 근무하는 등 저격수와는 먼 캐릭터라 유사점이 없다고 반박했다. 케이퍼필름은 이번 소송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며 명예훼손 혐의로 최씨를 고소하는 것을 포함한 추가적인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암살 표절 논란, 천만이 코 앞인데..갑자기 무슨 일?

    암살 표절 논란, 천만이 코 앞인데..갑자기 무슨 일?

    1000만 관객을 눈앞에 둔 영화 ‘암살’이 표절 논란에 휩싸이면서 결국 법정까지 가게 됐다. 12일 법원에 따르면, 소설가 최종림(64)씨는 ‘암살’이 자신의 소설을 표절했다며 10일 서울중앙지법에 최동훈 감독과 제작사 케이퍼필름, 배급사 쇼박스를 상대로 100억원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뿐만 아니라 소설가 최씨는 영화 ‘암살’ 상영 중단을 요구하며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까지 냈다. 가처분 심문은 13일 오후에 열린다. 소설가 최씨는 영화 ‘암살’이 여성 저격수가 주인공이고 김구 선생이 암살단을 보내 일본 요인과 친일파를 제거하는 점에서 자신의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를 표절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암살’ 제작사 케이퍼필름 측은 암살 작전은 널리 알려진 항일투쟁 방식이며 소설 여주인공은 독립자금을 운반하고 상황실에서 근무하는 등 저격수와는 먼 캐릭터라 유사점이 없다고 최씨의 주장을 반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암살 표절 논란, 천만 앞두고 무슨 일?

    암살 표절 논란, 천만 앞두고 무슨 일?

    천만 관객을 눈앞에 둔 영화 ‘암살’이 표절논란으로 결국 법정까지 가게 됐다. 12일 법원에 따르면, 소설가 최종림(64)씨는 ‘암살’이 자신의 소설을 표절했다며 10일 서울중앙지법에 최동훈 감독과 제작사 케이퍼필름, 배급사 쇼박스를 상대로 100억원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뿐만 아니라 ‘암살’ 상영 중단을 요구하며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까지 냈다. 가처분 심문은 13일 오후에 열릴 예정이다. 제작사 관계자는 “소송이 접수된 만큼 법의 판단을 빨리 받아 표절 주장이 사실무근임을 밝히겠다”면서 “일단 이번 소송에 대응하고 이후 수순도 변호인과 협의해 합리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화 ‘암살’은 지난달 22일 개봉해 이달 11일까지 932만9천여명의 관객을 동원해 천만 관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사진= 영화 ‘암살’ 스틸 이미지(암살 표절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암살 표절 논란, 천만 앞두고 무슨 일이길래?

    암살 표절 논란, 천만 앞두고 무슨 일이길래?

    천만 관객을 눈앞에 둔 영화 ‘암살’이 표절논란으로 결국 법정까지 가게 됐다. 12일 법원에 따르면, 소설가 최종림(64)씨는 ‘암살’이 자신의 소설을 표절했다며 10일 서울중앙지법에 최동훈 감독과 제작사 케이퍼필름, 배급사 쇼박스를 상대로 100억원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뿐만 아니라 ‘암살’ 상영 중단을 요구하며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까지 냈다. 가처분 심문은 13일 오후에 열릴 예정이다. 소설가 최씨는 영화 ‘암살’이 여성 저격수가 주인공이고 김구 선생이 암살단을 보내 일본 요인과 친일파를 제거하는 점에서 자신의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를 표절했다고 주장했다. 코리안 메모리즈는 최씨가 2003년 낸 장편소설로 이달 4일 재출간됐다. 최씨의 주장에 ‘암살’ 제작사 케이퍼필름 측은 암살 작전은 널리 알려진 항일투쟁 방식이며 소설 여주인공은 독립자금을 운반하고 상황실에서 근무하는 등 저격수와는 먼 캐릭터라 유사점이 없다고 반박했다. 케이퍼필름은 이번 소송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며 명예훼손 혐의로 최씨를 고소하는 것을 포함한 추가적인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암살 표절 논란, 천만관객 앞두고 흥행 빨간불? ‘100억대 소송’

    암살 표절 논란, 천만관객 앞두고 흥행 빨간불? ‘100억대 소송’

    영화 ‘암살’이 표절논란으로 법정까지 가게 됐다. 12일 법원에 따르면, 소설가 최종림(64)씨는 ‘암살’이 자신의 소설을 표절했다며 10일 서울중앙지법에 최동훈 감독과 제작사 케이퍼필름, 배급사 쇼박스를 상대로 100억원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뿐만 아니라 ‘암살’ 상영 중단을 요구하며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까지 냈다. 가처분 심문은 13일 오후에 열릴 예정이다. 소설가 최씨는 영화 ‘암살’이 여성 저격수가 주인공이고 김구 선생이 암살단을 보내 일본 요인과 친일파를 제거하는 점에서 자신의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를 표절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암살’ 제작사 케이퍼필름 측은 암살 작전은 널리 알려진 항일투쟁 방식이며 소설 여주인공은 독립자금을 운반하고 상황실에서 근무하는 등 저격수와는 먼 캐릭터라 유사점이 없다고 반박했다. 케이퍼필름은 이번 소송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며 명예훼손 혐의로 최씨를 고소하는 것을 포함한 추가적인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암살 표절 논란, 천만관객 눈앞에 두고 법정싸움

    암살 표절 논란, 천만관객 눈앞에 두고 법정싸움

    영화 ‘암살’이 표절논란으로 법정까지 가게 됐다. 12일 법원에 따르면, 소설가 최종림(64)씨는 ‘암살’이 자신의 소설을 표절했다며 10일 서울중앙지법에 최동훈 감독과 제작사 케이퍼필름, 배급사 쇼박스를 상대로 100억원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뿐만 아니라 ‘암살’ 상영 중단을 요구하며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까지 냈다. 가처분 심문은 13일 오후에 열릴 예정이다. 소설가 최씨는 영화 ‘암살’이 여성 저격수가 주인공이고 김구 선생이 암살단을 보내 일본 요인과 친일파를 제거하는 점에서 자신의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를 표절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암살’ 제작사 케이퍼필름 측은 암살 작전은 널리 알려진 항일투쟁 방식이며 소설 여주인공은 독립자금을 운반하고 상황실에서 근무하는 등 저격수와는 먼 캐릭터라 유사점이 없다고 반박했다. 케이퍼필름은 이번 소송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며 명예훼손 혐의로 최씨를 고소하는 것을 포함한 추가적인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암살 표절 논란, 상영금지 요구..천만 앞두고 무슨 일?

    암살 표절 논란, 상영금지 요구..천만 앞두고 무슨 일?

    천만 관객을 눈앞에 둔 영화 ‘암살’이 표절논란으로 결국 법정까지 가게 됐다. 12일 법원에 따르면, 소설가 최종림(64)씨는 ‘암살’이 자신의 소설을 표절했다며 10일 서울중앙지법에 최동훈 감독과 제작사 케이퍼필름, 배급사 쇼박스를 상대로 100억원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뿐만 아니라 ‘암살’ 상영 중단을 요구하며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까지 냈다. 가처분 심문은 13일 오후에 열릴 예정이다. 케이퍼필름은 이번 소송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며 명예훼손 혐의로 최씨를 고소하는 것을 포함한 추가적인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작사 관계자는 “소송이 접수된 만큼 법의 판단을 빨리 받아 표절 주장이 사실무근임을 밝히겠다”면서 “일단 이번 소송에 대응하고 이후 수순도 변호인과 협의해 합리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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