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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혁 절친 김종도 대표, 무슨 말?

    김주혁 절친 김종도 대표, 무슨 말?

    ’1박2일’에서 배우 김주혁의 절친으로 출연한 김종도 나무엑터스 대표가 고 김무생의 말을 전해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2일’에서는 인천광역시 무의도에서 펼쳐진 ‘쩔친노트 특집’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생생정보통 비법천하 문어해물보쌈, 묵은지에 싸먹는 문어? 월계수잎까지…

    생생정보통 비법천하 문어해물보쌈, 묵은지에 싸먹는 문어? 월계수잎까지…

    생생정보통 ‘생생정보통’ 가을 보양식 문어해물보쌈이 화제다. 7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의 코너 ‘비법천하’에서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춘동에 위치한 문어해물보쌈집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개된 문어해물보쌈 맛집에는 가을 몸보신을 하기 위해 찾은 손님들로 발디딜틈이 없었다. 맛집을 찾은 손님들은 하나같이 “해산물과 육류가 섞이니까 환상적이다” “묵은지랑 같이 싸먹으니까 비린맛도 안나고 감칠맛 난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문어해물보쌈맛집 사장님은 보쌈 고기로는 삼겹살 만을 고집한다며 “기름기가 살짝 있어야 맛있다”고 비법을 밝혔다. 또한 해당 요리의 꽃인 ‘꽃문어’를 삶을 때는 월계수 잎을 넣어 살균효과와 함께 식욕을 돋구워 주게 만들었다. 꽃문어가 완성되면 묵은지, 콩나물 무침, 무김치, 전병, 초밥, 보쌈, 통오징어, 통문어, 가리비 등과 함께 상위에 올라가 군침을 돌게 했다. 생생정보통 오늘 맛집을 접한 네티즌들은 “생생정보통 오늘 맛집 대박” “생생정보통 오늘 맛집 맛있다” “생생정보통 오늘 맛집 어디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월9일 신부님-연예인 자선 야구축제 연다

    10월9일 신부님-연예인 자선 야구축제 연다

    신부님이 성경책 대신 야구방망이를 들었다. 천주교 광주, 서울, 인천, 의정부교구 소속 사제 야구단(이하 사제 야구단)과 한스타 연예인 올스타 야구단이 10월 9일 오후 2시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자선 야구 경기를 한다. 이번 자선 야구 경기는 지난 8월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을 기념하는 첫 행사로써 소외받고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교황의 가르침에 따라 다문화 가정 가족을 초청하여 함께 어울리는 야구 축제로 만들 예정이다. 입장은 무료다. 사제 야구단은 인천교구 정신철 총대리 보좌주교가 단장을 맡고 있으며, 의정부교구 이정훈(고양 백석동)신부가 감독이다. 정신철 주교는 50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인천교구 야구단 투수로 활약하고 있다. 정 주교는 이날 경기에 앞서 시구도 할 예정이다. 30여 명의 사제 야구단 선수들은 광주, 서울, 인천, 의정부교구 야구단에서 선발됐다. 연예인 야구단은 한스타 연예인 야구 대회에 참가 중인 연예인 팀 12개 300여 명 중에서 뽑았다. 이근희 공놀이야 총감독이 단장, 스마일 이봉원 감독이 사령탑을 맡았다. 참가 선수는 이한상(코치), 김현철, 김창렬, 조연우(이상 코치 겸 선수), 박철민, 오지호, 김성민, 이종원, 유태웅, 노현태, 김용희 정희태, 김수용, 송호범, 고유진, 조빈, 김경록, 변기수, 황영진, 한상준, 허공, 한민관, 동호, 이병진, 이광섭 등이다. 그룹 V.O.S 김경록은 최근에 연예인 야구 팀 폴라베어스에 입단해 바로 연예인 올스타에 뽑히는 행운을 안았다. 이번 사제 야구단과의 경기가 데뷔전. 10월9일 열리는 자선 야구 경기는 야구뿐 만 아니라 다양한 공연도 펼쳐진다. 어린이 치어리더 KM스타 치어리딩 팀, 서울 미동초등학교 태권도 시범, 플라워 출신 가수 고유진, 5인조 걸그룹 퀸비즈 등이 축하 공연을 준비 중이다. 이 날 행사에는 천주교 의정부교구장 이기헌 주교, 서울대교구 조규만 총대리 보좌주교, 광주대교구 옥현진 총대리 보좌주교 등 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치권에서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정세균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을 비롯해 서울, 인천, 경기지역 국회의원, 지자체 대표들이 다수 참석 의사를 밝혔다. 자선 야구 경기는 천주교 광주, 서울, 인천, 의정부교구 사제 야구단과 김장실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연예인 야구대회를 운영하는 (주)한스타미디어가 주관한다. 또 인천광역시, 안전행정부, 문화체육관광부, 여성가족부, 평화방송, 평화신문, 한국편집기자협회, 게임원, 새빛안과병원이 공동으로 후원한다.한편, 교황 방한 기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신부님-연예인 야구 축제는 MBC스포츠플러스에서 녹화 중계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천로얄호텔 웨딩홀, ‘웨딩메뉴 리뉴얼 체험전’ 개최

    인천로얄호텔 웨딩홀, ‘웨딩메뉴 리뉴얼 체험전’ 개최

    인천 유명 예식장에서 까다로운 예비 신랑신부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웨딩메뉴 시식 체험전이 개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인천 웨딩홀 인천로얄호텔은 새롭게 리뉴얼한 웨딩메뉴를 직접 시식할 수 있는 체험 이벤트를 10월 19일 오후 5시, 인천로얄호텔 본관 1층 그랜드볼룸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웨딩메뉴 리뉴얼 체험전은 최종섭 셰프가 직접 요리를 선보인다. 최고급 살치살 스테이크와 대하구이로 구성된 메인 메뉴, 셰프 특제양념으로 절여진 LA갈비를 그릴에 구워 향과 맛의 조화를 이루는 갈비 요리, 건강을 고려한 보리비빔밥과 모듬 쌈, 한국 고유의 맛을 자랑하는 갈비탕과 잔치국수, 신선한 활어회와 인천로얄호텔에서만 즐길 수 있는 즉석 통 참치 요리 등이다. 인천결혼식장 인천로얄호텔 관계자는 “예비 신랑신부들이 직접 요리 과정을 지켜보고, 맛까지 보기 때문에 정확하고 믿을 수 있는 평가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최고급 셰프의 요리는 웨딩홀에 대한 신뢰감도 부여해 아직 결혼식장을 결정하지 못한 많은 예비부부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종섭 셰프는 2013년 인천광역시장 표창장을 수상한 실력 있는 요리사로, 한국조리사회중앙회 한국국가대표로 선정되기도 했다. 2010년 서울디자인한마당 한식메뉴개발 경연대회 입상, 2011년 한국조리사회중앙회 우수조리사 인증, 2012년 한국조리사회중앙회 최우수지도자상 수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인천로얄호텔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내부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곳으로, 생화장식뿐만 아니라 특수한 조명을 사용해 웨딩홀 내부를 화려하게 꾸며놓았으며, 단독웨딩 진행으로 다른 예식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웨딩메뉴 리뉴얼 체험전은 예비신랑신부를 대상으로 하며, 최대 4명까지 참석 가능하다. 체험전 신청 또는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http://royal-hotel.co.kr) 또는 전화(032-451-8457~8)로 문의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8일부터 한국육상 달린다

    28일부터 한국육상 달린다

    대한육상경기연맹이 인천아시안게임에 내건 목표는 전체 금메달 숫자(47개)에 견줘 보잘 것 없는 금3, 은5, 동메달 10개다. 이는 역대 대회 최다인 1986년 서울대회(금7, 은5, 동13개)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것이다. 육상의 선전은 일본과의 치열한 2위 다툼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 기대 종목을 시간순으로 살펴본다. 남자 20㎞ 경보의 김현섭(29·삼성전자)이 28일 오전 8시 레이스에 나선다. 2002년 도하 은메달, 2010년 광저우 동메달의 아쉬움을 안방에서 풀겠다는 것이다. 지난해 모스크바까지 세계선수권 2회 연속 ‘톱10’에 든 상승세를 타고 있고 지난 3월 자신의 한국기록을 7초 앞당긴 자신감까지 업고 있다. 남자 장대높이뛰기의 진민섭(22·인천광역시청)은 오후 6시 30분 결선에 나선다. 2003년 육상에 입문한 뒤 갖고 있는 기록만 한국신기록 2개 등 21개. 모스크바 세계선수권에서의 좌절을 밑거름 삼아 첫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화려하게 도약할지 주목된다. 오후 8시 35분부터는 광저우 동메달리스트 박태경(34·광주시청)과 신예 김병준(23·포항시청)이 남자 110m허들에서 자존심 다툼을 벌인다. 오후 9시 30분에는 김국영(23·안양시청)이 남자 100m 결선에서 대회 첫 금메달을 한국에 안길지 주목된다. 김국영은 “대회를 준비하면서 부상도 없었고, 최근 컨디션도 좋다. 자신감을 갖고 임한다면 금메달도 도전해 볼만하다”고 말했다. 29일 오후 7시 여자 멀리뛰기 결선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 정순옥(31·인천시청)은 다음날 오후 6시 35분 남자 결선에 나서게 될 김덕현(29·광주시청)과 함께 광저우대회에 이어 동반 2연패를 꿈꾼다. 꿈이 이뤄질 경우 한국 육상이 좀처럼 경험하지 못한 광경이 연출될 것이다. 29일 오후 7시 40분 시작하는 남자 400m 계주 1라 운드에는 김국영, 여호수아, 오경수, 조규원이 나서 최강 일본과 팽팽한 기싸움을 벌인다. 올해만 두 차례 한국기록을 갈아치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오후 9시 25분에는 박봉고, 성혁제, 박세정, 최동백이 1600m 계주 1라운드 출발선에 선다. 20년 전 히로시마 대회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감격의 안방 재현을 노린다. 10월 1일 오전 7시 박칠성(32·삼성전자)은 남자 50㎞ 경보에서 한국기록을 세 차례나 단축한 자신의 한계에 또다시 도전한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여수순천광양 행정협의회 7년 만에 재개

    전남 동부권 상생 협의체 역할을 하는 여수순천광양 행정협의회가 7년 만에 다시 열린다. 24일 여수시와 순천시, 광양시에 따르면 행정협은 1986년 행정사무 일부를 공동으로 처리하기 위해 구성된 뒤 19차례 모였지만 3개 시 통합과 순천대 광양캠퍼스 이전 문제, 순천·광양 상공회의소 분리 등 지역 갈등이 생기면서 2007년 11월 개최 이후 중단됐다. 그러나 이 같은 일로 감정싸움을 벌였던 시장들이 모두 물러났다. 새로 당선된 주철현 여수시장, 조충훈 순천시장, 정현복 광양시장은 지난달 행정협을 복원하자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오는 11월 행정협을 개최해 우선 순천대 의대 유치 공동협력 방안, 이순신 장군 재조명과 시립예술단 운영 등 문화예술 통합 추진, 연계 가능한 관광상품 개발 등 광역관광 추진, 광역교통망 시스템 구축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 지역 주민들은 “3곳의 시장들이 지역 화합을 위해 다시 손을 잡는다는 소식에 시민 모두가 환영하고 있다”며 “동부권 지역 발전은 물론 소지역주의의 해묵은 갈등을 해결하는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순천광양 행정협은 2002년 3억원을 출자해 전남영상위원회를 출범하고 현재까지 영상인력 양성과 영상문화 저변 확대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광양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인천 아시안게임 선수촌 모습 공개, 최대 1만5000명 수용’손님맞이 준비 끝’

    인천 아시안게임 선수촌 모습 공개, 최대 1만5000명 수용’손님맞이 준비 끝’

    개막 24일 앞으로 다가온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선수촌이 26일 언론에 공개됐다.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구월아시아드 선수촌은 신규 아파트 3개 블록 22개 동 2천220호를 활용해 최대 1만50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선수촌은 인천 국제공항에서 차로 40분 거리, 주경기장에서 역시 40분, 메인 미디어 센터에서는 차로 20분 거리에 위치했다.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2010년 11월에 인천 남동구 구월동 구월보금자리 주택을 선수촌으로 결정하고 지난해 7월 선수촌 부대시설설치를 시작으로 급식, 청소, 세탁 등 용역 계약을 마쳤고 올해 6월에는 인천광역시 교육청과 학교와 유치원 사용 협약을 맺었다. 또 지난달부터는 가구, 비품, 소모품 반입 등 물자 배치를 완료하고 이날 선수촌 준비 상황을 언론에 공개했다. 선수촌은 거주구역, 국제구역, 공공구역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 가운데 거주구역은 선수와 팀 관계자들이 숙박하는 장소로, 대회 기간 선수들의 편안한 휴식을 보장하는 곳이다. 선수들 방은 74㎡형(30평)과 84㎡형(34평), 101㎡형(40평) 등 세 가지로 분류되며, 실마다 방 3개와 화장실 1개로 구성돼 있다. 각 실은 7명이 쓸 수 있도록 했다. 또 거주 구역에는 공동 세탁실과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실을 비치해 선수와 팀 관계자들의 편의를 돕도록 했다. 국제구역은 각국 올림픽위원회(NOC) 서비스를 위한 공간으로 의료 센터와 NOC 서비스센터, 선수 서비스센터, 식당과 아시안게임 공원 등이 있다. 국제구역 내 의료센터에는 한의과를 포함한 9개 진료과목의 응급실이 마련됐으며 9월5일 개장할 예정이다. 종교시설로는 천주교, 불교, 이슬람교, 기독교, 기타 등이 국제구역 내에 들어섰다. 또 선수 서비스센터에는 인터넷 카페, 우체국, 기념품점, 당구장, 탁구장, 스크린사격장, 네일아트, 라이브밴드 체험장 등이 마련돼 선수들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도록 했다. 9월12일부터 24시간 운영하는 식당은 3500명이 동시에 식사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으며 서양식과 할랄식, 동양식, 한식 등 총 548종의 메뉴를 5일 주기로 돌린다. 1식 당 약 80종의 메뉴가 나오며, 특히 이슬람권 선수단을 위해 철저한 할랄인증 식자재 사용 및 인증서를 상시 비치한다. 이밖에 공공구역에는 웰컴센터와 미디어작업실, 기자회견장 등이 위치했다. 인천 아시안게임 선수촌은 9월5일 사전개촌, 12일 공식개촌을 할 예정이다. 입촌식은 9월13일부터 18일까지 국제구역 내 국기광장에서 각 나라 선수단별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에리사 선수촌장은 “4년간의 오랜 준비 끝에 완공된 선수촌을 오늘 공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리 선수촌은 아시아 각국에서 참가한 임원과 선수단이 화합과 우정을 다지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 것은 물론 최상의 경기를 펼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앙호수공원과 커넬웨이 프리미엄 품은, 청라 레이크뷰 오피스텔

    중앙호수공원과 커넬웨이 프리미엄 품은, 청라 레이크뷰 오피스텔

    요즘 청라국제도시가 부동산의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지금껏 잠잠했던 다양한 개발호재들이 보다 구체화되면서 속속들이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청라역 개통으로 서울접근성은 훨씬 좋아졌으며 하나금융타운 조성 확정으로 2017년 준공을 목표(출처:인천자유경제구역청 www.ifez.go.kr)로 벌써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하나금융타운은 약 25만㎡ 규모의 초대형 사업으로 신규 고용창출 및 약 3,500여명의 인구유입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개발호재들과 함께 새로이 주목받는 오피스텔이 있다. 바로 인천광역시 서구 경서동 950-2번지에 들어서는 청라 레이크뷰로 지하 4층 지상 15층 규모, 35.83㎡ ~ 84.47㎡ 총 173실을 선보일 예정이다. 청라 프리미엄의 상징은 중앙호수공원과 커넬웨이 전망이다. 레이크뷰는 바로 이 두 곳의 전망이 모두 가능한 곳으로서 벌써부터 청라의 이슈다. 단지 바로 앞 중앙호수공원은 석촌호수공원 16배, 국내 최대규모인 106만 2000㎡로 보는 것 만으로도 프리미엄이 느껴지는 최고의 전망을 선사하게 된다. 1.5km 커넬웨이 또한 창가 바로 앞으로 흘러 베니스의 아름다움을 떠올리게 한다. 조망세대와 비조망세대간 프리미엄은 약 110% 차이인데 비해 레이크뷰는 100% 전세대가 중앙호수공원과 커넬웨이 전망을 누릴 수 있는 곳임을 생각하면 조망에 있어서 단연 최고의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청라의 모든 생활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어 입지 면에서도 탁월하다. 먼저 광역교통망을 자랑한다. 청라역 개통은 물론 BRT 정류장과 메인도로가 인접해서 이동성이 우수하고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예정), 인천국제공항철도, 경인고속도로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국제도시답다. 단지를 중심으로 초등학교 9개, 중학교 5개, 고등학교 5개, 외국대학교 4개,국제학교(달튼외국인학교) 1개 등 총 20개 학교 신설 예정이라 명품 교육환경을 누린다. (출처:인천자유경제구역청 www.ifez.go.kr) 미래 개발비전도 프리미엄급이다. 2017년 오픈예정인 신세계 교외형 복합쇼핑몰, 시티타워, 로봇랜드, 국제업무지구, 첨단산업단지, 차병원 입점 등 대규모 개발비전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출처:인천자유경제구역청 www.ifez.go.kr) 제품측면에서는 원룸, 투룸, 쓰리룸의 다양한 평면을 선보일 예정이라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분히 만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되며 지하1층에서 커넬웨이와 직접 연결되는 편리함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 중 하나라 할 수 있겠다. 요즘은 1-2인 가구가 급증하고 있어 주거형태도 살기편한 오피스텔이나 중소형 아파트를 선호하는 추세다. 청라의 개발호재로 새로이 유입될 인구까지 생각하면 이 이상 좋은 투자상품도 없다. 특히 요즘 중국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부동산 투자이민제도가 향후 더 활성화 될 경우 그 가치는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가는 600만원대 부터이며, 중도금 전액무이자이다. 홍보관은 8월22일 청라에서 오픈한다. 청라레이크뷰 오피스텔 서울신용평가정보(주)의 최대주주인 진원이앤씨와 다온도시개발이 공동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분양문의는 032-565-779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유대균 박수경 검거, 빈 집에 수도 요금이..왜? ‘박수경과는 어떤 사이?’

    유대균 박수경 검거, 빈 집에 수도 요금이..왜? ‘박수경과는 어떤 사이?’

    ‘유대균 박수경 검거’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유대균(44)씨가 25일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지방검찰청은 25일 오후 7시경 도피 중이던 유대균 씨과 박수경 씨를 경기도 용인시의 한 오피스텔에서 검거했다. 경찰은 유대균과 박수경이 은신한 오피스텔에는 20제곱미터 넓이 방 하나에 컴퓨터와 냉장고 등이 전부였다고 밝혔다. 또한 현금 1500만원이 발견됐으며 컴퓨터 1대가 있었으나 사용을 하지 않아 먼지가 쌓여있었고 추적을 우려해 휴대폰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인천광역수사대에 도착한 유대균은 취재진에게 “유병언의 사망 소식을 알았나” “국민들에게 할 말이 있느냐” “언제까지 도피할 생각이었나” 등의 질문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유대균 씨는 “밀항을 시도한 적이 없다”고 밝혔으며, “해외에 있는 가족과도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아버지 사망 소식에 대해서는 “사망소식 금방 들었다”며 “마음이 아팠다, 자식으로서 심정이 어떻겠습니까”라고 밝혔다. 뒤이어 도착한 박수경은 검정색 옷을 입고 머리는 단정하게 묶은 모습으로 취재진의 질문에도 입을 열지 않고 내부로 들어섰다. 검거된 유대균 박수경씨는 곧 인천지검으로 압송돼 조사에 들어갈 방침이다. 박수경 유대균 검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수경 유대균 검거..듣던 중 반가운 소리”, “박수경 유대균 검거..잘됐네”, “박수경 유대균 검거..왜 2시간 만에 검거했지?”, “박수경 유대균 검거..이제 조사가 더 쉬워질까?”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뉴스팀 chkim@seoul.co.kr
  • 신엄마 딸 박수경, 유대균과 3개월 동안 함께 도피생활 ‘이혼소송 중?’

    신엄마 딸 박수경, 유대균과 3개월 동안 함께 도피생활 ‘이혼소송 중?’

    ‘유대균 박수경 검거’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유대균(44)과 그의 도피를 도운 박수경(34)이 검거됐다. 두 사람이 검거되면서 유대균 도피를 도왔던 조력자이며 신엄마의 딸인 박수경에게 큰 관심을 쏠리고 있다. 지난 3개월 동안 사실상 두 사람이 함께 은둔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유대균과 박수경의 관계 역시 단순 도피조력자의 수준을 넘어선 것이라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이날 유대균에 이어 인천광역수사대에 의해 인천지검에 도착한 박수경은 취재진의 질문과 카메라플래시세례에도 당황하지 않고 당당한 모습으로 들어갔다. 앞서 경찰은 이들에 대해 이달 말까지 자수할 경우 선처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유대균과 박수경이 자수를 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수행원 박수경은 구원파 내에서 유병언 회장의 최측근으로 꼽혔던 ‘신엄마’ 신명희의 딸이다. 박수경은 태권도 선수 출신의 유단자로 심판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경기도 태권도협회 임원으로 활동해왔던 이력이 있고 유대균이 4월말 도피를 시작할 때 모친 신명희의 지시로 유대균의 호위무사 역할을 하며 함께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박수경은 현재 이혼소송 중임에도 유대균과 3개월간 도피 생활을 함께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구원파 내에서도 믿을 수 있는 인물로 꼽혔다. 유대균의 운전기사를 포함해 수행원들이 연이어 체포된 후에도 끝까지 남아 유대균의 곁은 지킨 것으로 알려져 경찰은 둘이 내연 관계인지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유대균 박수경 검거 소식에 네티즌은 “유대균·박수경 검거, 무슨 관계일까?” “유대균 박수경 검거..두 사람 관계가 의심스러워” “유대균·박수경 검거, 세월호 문제가 산으로 가는 듯” “유대균 박수경 검거..유대균과 내연 관계일 확률이 높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유대균 박수경 검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8,000광년 밖 수천 개 별들의 ‘삶과 죽음’ 포착

    8,000광년 밖 수천 개 별들의 ‘삶과 죽음’ 포착

    지구로부터 수천광년 떨어진 우주공간에서 벌어진 별무리의 탄생과 죽음 흔적이 생생하게 포착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럽남방천문대(European Southern Observatory)는 산개성단 NGC3293의 신비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23일(현지시간) 공식홈페이지(www.eso.org)에 공개했다. 칠레 라 실라 천문대(La Silla Observatory)의 2.2m 광시야(Wide Field Imager) 망원경으로 찾아낸 NGC3293은 지구로부터 용골자리방향으로 약 8,000광년 떨어져있는 성단으로 그 중에서도 산개성단(散開星團, open cluster)으로 분류된다. 산개성단은 적게는 수십 개, 많게는 수천 개에 달하는 항성들이 모여 있는 집단으로 해당 항성들의 나이가 모두 비슷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은하성단이라고도 불리는 산개성단은 형태를 유지하는 기간이 평균 수억 년으로 훨씬 강한 중력으로 묶여 있는 구상성단의 수십억 년에 비해 짧다. 단, 이 산개성단은 특이하게도 불규칙 은하, 나선은하에서만 발견되는데, 모두 별 탄생이 활발한 지역으로 항성의 탄생과 죽음을 모두 정밀히 관찰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천문학계가가 가지고 있는 관심이 상당히 높다. NGC3293은 집단을 이루고 있는 항성들은 크게 푸른빛과 붉은빛으로 나뉘는데 평균적으로 약 1,000만년 전 형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교적 젊은 나이대로 구분되는 NGC3293은 항성의 탄생과 진화 그리고 죽음을 연구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데 그 이유는 성단 속 항성들이 동일한 분자구름 속에서 서로 비슷한 시기에 형성되었으며, 화학적 조성 구조 역시 유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독립 항성들에 비해 특징 구별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다. 천문학자들에 따르면, NGC3293과 같은 산개성단은 별의 진화 방식에 대한 많은 정보를 배울 수 있는 ‘하늘의 실험실’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사진=Wide Field Imager on the MPG/ESO 2.2-metre telescope at ESO’s La Silla Observatory in Chile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15& 백예린, 선미와 닮은꼴 인증샷 ‘묘하게 닮았다?’

    15& 백예린, 선미와 닮은꼴 인증샷 ‘묘하게 닮았다?’

    그룹 15& 멤버 백예린이 선미와 닮은꼴 인증샷을 공개했다. 백예린은 10일 오후 자신의 SNS에 “우리 자매 자매! 언니랑 드디어 방송이 겹쳤어! 러뷰 러뷰”라는 깜찍한 글과 함께 선미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백예린은 “닮았나요? 닮고 싶어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팬들의 반응을 궁금해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섹시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백예린과 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잡티 없는 무결점 피부와 그윽한 눈빛이 눈길을 끈다. 한편 15&과 선미는 이날 오후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장애인 아시아 경기 대회 D-100일 기념 방송,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공개방송에 출연해 멋진 무대를 꾸몄다. 사진 = 백예린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000명에 점심·300弗씩” 中 부호의 미국 거지 구제

    “1000명에 점심·300弗씩” 中 부호의 미국 거지 구제

    “중국 부자가 미국 거지를 구제하는 시대가 됐다?” 기괴한 자선 행위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중국 괴짜 부자 천광뱌오(陳光標) 장쑤황푸(江蘇黃浦) 재생자원이용유한공사 회장이 이번에는 미국 거지를 돕겠다는 광고를 냈다고 타이완연합보가 17일 보도했다. 천 회장은 전날 뉴욕타임스에 게재한 광고에서 오는 25일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미국 거지 1000명에게 무료 점심과 한 명당 300달러의 기금을 주겠다고 밝혔다. 그는 중·미 관계 강화를 도모하고 미국 내 중국 부자의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한 의도라고 설명했다. 앞으로 미국 단체들과 연합해 미국에서의 자선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는 계획도 전했다. 천광뱌오는 1990년대 말부터 2010년까지 12년간 총 26억 위안(약 4300억원)을 자선 기금으로 내놨다고 밝히는 등 불우이웃을 꾸준히 도와온 것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빈민촌에 찾아가 현금을 다발째로 살포하는 기행을 보여 평가는 엇갈린다. 올 초에는 미국 뉴욕타임스를 인수하기 위해 협상 중이라고 공표했으나 뉴욕타임스는 그런 일이 없다고 일축했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틈새시장 노린 호텔 레지던스 분양 인기

    틈새시장 노린 호텔 레지던스 분양 인기

    틈새시장을 노린 호텔 레지던스 분양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오피스텔의 과다 공급함으로 수익률이 저하됨에 따라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바로 호텔 레지던스 분양이다. 쉽고 간편한 투자방법과 안정적 고수익이 보장된다는 점이 꾸준한 인기의 이유다. 호텔 레지던스란 숙박형 호텔과 주거형 오피스텔의 개념이 합해진 개념으로 기존 오피스텔은 전월세 방식으로 1-2년 단위로 계약을 했다면 호텔 레지던스는 투자자가 직접 임차인을 관리하는 유지 보수 부담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호텔과 같은 내부 인테리어, 가전제품 풀옵션도 갖춰져 있는 것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요인이다. 호텔 레지던스 분양 투자는 기존의 오피스텔, 상가와는 달리 세입자와 개별 계약을 하지 않아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방법으로 그 방법이 쉽고 간단하여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안정적인 고수익이 보장되니 투자자들의 새로운 투자처로 급부상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수익형 부동산 시장의 오피스텔은 단기 렌탈로 사용하는 유형이기에 계약을 갱신하고 유지보수 관리 및 세대유지보수 비용이 드며 부동산 관리 등의 추가부담이 있는데 호텔 레지던스 분양은 추가부담이 보장기간 내에는 거의 없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호텔 레지던스 분양을 받을 때 호텔의 위치와 수익을 지급하는 운영사를 가장 중요하게 체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요즘 인천소래 동아호텔레지던스 분양이 인기다. 그 이유는 호텔의 위치가 매우 좋으며 탄탄한 자금력의 믿을만한 운영사를 갖췄기 때문이다. 총 51개 실의 중소규모로 시행•시공•운영을 시행사에서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해서 리스크가 적다. 지분등기가 아닌 개인구분등기로 분양 받을 수 있다. 오는 7월말 완공예정인 인천소래동아 호텔 레지던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678-4 혹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장도로 64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분양문의: 031-441-283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공기업 탐방] “전기안전 법체계 정비… 20%대 누전화재 선진국 수준으로 낮출 것”

    [공기업 탐방] “전기안전 법체계 정비… 20%대 누전화재 선진국 수준으로 낮출 것”

    세월호 참사 이후 대한민국의 화두는 단연 ‘안전’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부실한 정부 대응을 반성한다”며 국가안전처를 신설했고, 기업 최고경영자들은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겠다”며 안전 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약속하고 있다. 너무 많은 것을 잃고서 얻은 교훈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현재 295개에 달하는 공공기관 중 안전관리 자체를 목적으로 설립된 몇 안 되는 공기업이다. 경제성과 효율성만을 강조해 온 한국 사회가 안전이라는 기본기를 단단히 쌓아야 한다는 점에서 이른바 ‘안전 공기업’의 역할이 대두되는 시기다. 특히 올해 전기안전공사는 40년 서울시대를 마감하고, 지방시대를 연다. 16일부터 전북혁신도시 신사옥에서 업무를 시작하며 ‘제2의 창사’를 준비 중인 이상권(59) 전기안전공사 사장을 11일 만나 봤다. →안전, 왜 중요하다고 보는가. -안전은 그 자체로 국민의 권리다. 영국의 철학자 존 로크는 행복 추구권을 정의했다. 사람은 행복과 안전을 추구하고 생명의 자유를 향유할 권리가 있다는 내용이다. 그의 사상은 각각 미국의 버지니아권리장전 제1조와 미국 독립선언에 명시됐다. 살면서 생명을 지키고 또 그 속에서 안전을 추구하는 것은 자연권이다. 박 대통령도 같은 맥락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는 국민이 행복한 나라라는 정책 목표를 세운 것으로 안다.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과정에서 시스템과 가치인식 어느 것이 먼저라고 보는지. -둘 다 중요하지만 시스템보다는 안전을 중요시하는 사회적 가치가 먼저라고 본다. 우리는 안전보다는 개발과 효율, 생산성이 가장 앞서는 명제였다. 한 예로 경부고속도로 416㎞를 세계 최단기간에 그것도 400여억원이란 예산으로 만들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어 갔나. 하지만 가난했던 역사 탓인지 사회 구성원들 스스로 희생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다. 이런 인식이 세월호 침몰은 물론 성수대교·삼풍백화점 붕괴로 이어졌다고 본다. →전기 사고가 잦은 여름철 전기 안전사고 예방은? -해마다 여름 장마철이면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등으로 감전 사고의 위험이 커진다. 실제 감전 사고로 목숨을 잃는 사망자는 해마다 40명 안팎, 부상자는 500명에 달한다. 이 중 30~40%는 여름 장마철인 6~8월에 사고를 당한다. 조만간 특별 안전점검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특히 최근의 세월호 참사 및 전남 장성 요양병원 화재 사고와 같이 대규모 인명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큰 다중이용시설 4만 2000여개소는 집중적인 안전진단을 할 계획이다. →송전·배전·변전설비 등에 대해 전기안전공사가 시행하는 ‘사용 전 검사’의 대상 기준을 확대하는 것과 관련, 한국전력과 갈등이 있는 것으로 안다. -해묵은 논란이 최근 다시 떠오르는 것은 세월호의 교훈 때문이다. 전기 관련 시설을 만든 한전이 안전관리까지 담당하겠다는 건 선주협회가 선박안전까지 담당하는 것과 똑같다. 선수로 뛰는 사람이 심판까지 맡는 셈이다. 한전에 안전을 점검할 인력이나 기술력이 없어서 반대하는 게 아니다. 하지만 선수와 심판은 달라야 공정한 게임이 된다. 단언컨대 전기안전 분야는 국가가 공인한 전기안전공사가 담당해야 한다. 일부에서 제3의 기관 설립 등을 언급하는데 이 역시 국가가 위탁한 전기안전 업무를 여기저기 나눠서 담당하는 모습이라 적절치 않다고 본다. 그렇다고 과거처럼 서두르지는 않겠다. 법령개정을 통해 천천히 추진할 계획이다. 국가안전처부터 총리실, 청와대까지 적극적으로 건의하는 등 싸우겠다. 단 과거처럼 정면으로 부딪치는 모습은 보이지 않으려 한다. →오는 16일부터 ‘완주시대’를 맞는다, 소감은? -40년 서울시대를 마감하면서 제2의 창사를 도모할 기회라고 본다. 다시금 분위기를 바꿔 도약하는 계기로 삼아 회사를 일으키겠다는 각오다. 전임 사장부터 준비해 온 사항을 차근차근 보완할 계획이다. 현지 기대에도 부응하겠다. 현재 진행 중인 비상발전기 자원화 사업과 무선충전 자동차 등은 전북지역 연구소와 함께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무선충전 자동차 연구 등은 실증 단지와 주행도로가 필요한데 전북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상황이다. 또 공사의 신규 채용 인원 중 10%는 지역 인재를 우선 선발해 지역 일자리 창출 등에도 이바지할 계획이다. →재임 중 이루고 싶은 중장기적 목표는? -먼저 전기안전에 관한 법체계를 정비하려고 한다. 전기안전관리 분야가 법적으로 통일되지 않은 상황이다. 이로 인해 국가 전기안전에 사각지대가 생겨서는 안 된다. 전기화재 발생률을 대폭 감소시켜 선진국 수준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 전체 화재 사고 가운데 전기화재 발생률은 수년간 20%대를 넘어서고 있다. 이웃 나라 일본(14.4%, 2010년)을 비롯해 뉴질랜드(5.0%)나 독일(13.7%), 미국(12.9%) 등 주요 선진국과 비교하면 아직도 커다란 격차가 있다. 왜 사고가 잦은지 재점검하고 선진국 사례를 비교·분석할 계획이다. →낙하산이라는 지적이 있다. -나는 스스로 낙하산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무조건 ‘낙하산 또는 관피아는 안 돼’라는 식의 평가는 거절한다. 무조건 매도만 하지 말고 냉철하게 평가해 달라. 2~3년이 지나면 기관마다 경영성과 평가가 나올 것이고 그 결과는 모두 공개된다. 그 점수를 보면 낙하산이나 관피아 가운데 어떤 이들이 잘하고 못하는지 알 수 있다. 또 내부 승진을 한 이들과 비교해 어떤 인사가 성공적이었는지 평가할 수도 있다. 이런 자료는 향후 어떤 부서에 어떤 부류의 기관장이 적절한지를 결정하는 데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우리 사회가 매도만 할 줄 알지 평가할 줄은 모르고 비난만 할 줄 알지 비판할 줄을 모르는 듯해 안타깝다. 대담 최용규 산업부장 정리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이상권 사장은 ▲1955년 출생 ▲건국대 법학과 ▲청주지방검찰청 부장검사 ▲인천지방검찰청 부장검사 ▲이상권 법률사무소 변호사 ▲제18대 국회의원 ▲‘2010 자랑스러운 한국인대상’ ▲새누리당 인천광역시당 위원장 ▲현 전기안전공사 사장
  • 中 천광청 美망명은 해럴드 고가 막후 기획

    中 천광청 美망명은 해럴드 고가 막후 기획

    2012년 미국으로 망명한 중국인 인권변호사 천광청(陳光誠)의 망명 해법을 막후에서 기획한 사람은 한국계 미국인 해럴드 고(60·한국명 고홍주) 전 미 국무부 법률고문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10일(현지시간) 출간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회고록 ‘힘든 선택들’(Hard Choices)에 따르면 2012년 4월 중국 지방을 여행 중이던 고 전 고문은 장관 비서실장으로부터 베이징으로 긴급히 오라는 호출을 받았다. 당시 천광청은 베이징 주재 미 대사관의 보호하에 있었으며 그의 신병 처리를 둘러싸고 미·중 간 줄다리기가 벌어지고 있었다. 천광청은 당초 미국으로 망명하지 않고 중국에 남아 개혁작업을 계속하고 싶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반체제 인사들이 망명 후 급속히 영향력을 잃는다는 이유도 작용했다. 고 전 고문은 천광청의 이런 우려에 공감의 뜻을 표했다. 1961년 군부 쿠데타 때 미국으로 망명한 외교관 출신 아버지를 둔 고 전 고문은 천광청이 중국을 떠나면 어떤 어려움을 겪게 될지 알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고 전 고문은 중국의 체면을 살려주면서도 중국 인권운동의 상징으로 떠오른 천광청의 인도주의적 요구를 수용하는 절충안을 모색했다. 고민 끝에 나온 방안은 천광청을 베이징에서 떨어진 법대에서 2년 정도 공부하게 한 뒤 미 대학으로 유학을 보내는 것이었다. 미·중은 담판을 벌여 고 전 고문의 절충안을 채택했다. 그러나 천광청이 입장을 바꿔 망명하겠다고 밝혀 사태가 꼬이자 미 측은 수정안을 마련, 중국 체류를 생략하자고 제안했고 중국 측이 이를 수용해 사태가 해결됐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인사]

    ■대한지적공사 △인천광역시본부장 박동수△강원도본부장 신동현
  • [특파원 블로그] 美서 천광청을 보는 두개의 시선

    [특파원 블로그] 美서 천광청을 보는 두개의 시선

    “톈안먼(天安門) 사태가 발생한 지 25년이 지난 지금, 중국이 경제 성장은 이뤘는지 몰라도 부패한 공산당 정권의 대국민 인권 탄압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미국 등 국제사회가 중국의 인권 문제에 적극 개입해야 합니다.” 박수가 쏟아졌다. 2012년 미국으로 망명한 중국 시각장애인 인권운동가 천광청(陳光誠)은 6·4 톈안먼 사태 25주년을 하루 앞둔 3일 오후(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미국기업연구소(AEI) 초청 강연회에서 이렇게 역설했다. 그는 100여명의 청중 앞에서 미리 준비해 온 영어 연설문을 어눌한 발음으로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그는 “중국의 부패 정권은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인권 운동가들을 탄압하고 언론과 인터넷을 통제하고 있다”며 “중국이 25년 전 톈안먼 사태로부터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고 있는 것은 비극”이라고 지적했다. 통역을 사이에 두고 진행된 질의응답에선 그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을 정면으로 비판하기도 했다. 그는 “시 주석이 부정부패 척결을 하겠다는데 믿지 않는다. 이는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권력 공고화를 위한 것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중국 젊은이들은 개인적으로 톈안먼 사태를 이야기하며 변화를 갈구하고 있다”며 “중국 내 민주화 운동은 다시 일어날 수 있다. 정치 개혁을 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청중들은 중간중간 박수를 치며 호응했으며 일부는 기립박수를 치기도 했다. 1시간 30분간의 강연회가 끝나자 그와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의 줄이 길게 이어졌다. 그는 아내와 함께 손을 흔들며 마치 연예인처럼 퇴장했다. AEI 관계자는 “톈안먼 사태에 대한 관심 유도 차원에서 그를 초청했다”며 “그가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는 뉴욕대를 떠나 보수 싱크탱크인 뉴저지 위더스푼연구소에 몸담은 뒤 공개 석상에 나온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청중 대다수는 그를 중국 인권운동의 상징으로 영웅시했다. 그러나 이날 만난 한 미국 전문가는 “천광청은 이미 ‘미국화’돼 이용당하는 듯한 느낌도 든다”며 “그가 지난해 9월 공개 석상에서 했던 얘기와 크게 다르지 않은데, 진정한 인권운동가라면 비판만 되풀이하기보다는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논리를 더 개발해야 할 것”이라고 꼬집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길섶에서] 커피점 인심/정기홍 논설위원

    서울 청계천광장 옆에 있는 커피전문점 화장실에 들렀다가 무척 당황했다. ‘커피 영수증에 쓰인 숫자를 누르세요.’ 커피를 사먹는 손님에게만 화장실 이용을 허(許)하겠다는 일종의 잠금장치다. “장사하는 곳에서 인심 한번 야박하네.” 짧은 그 순간 “서울은 눈 뜨고 있어도 코 베가는 데”라던 선친 말씀이 스쳐간다. 무엇 하나 만만한 게 없는 서울이란 뜻이다. 커피점을 나오다가 의문은 풀렸다. 이곳의 잦은 시위와 공연 때문이리라. 이곳뿐 아니란다. 붐비는 지하철 인근의 가맹점에도 마찬가지로 해놓았다고 한다. 종업원은 “외부인들이 구토를 해 놓는 등 지저분하게 사용해 부득불 막기로 했다”고 사정을 설명했다. 오해가 깊을 뻔했지만 결정에 대한 이해 부족은 어쩔 수 없다. 해외 여행 때 공중화장실 찾기가 힘들던 적이 많다. 있어도 공짜 이용은 쉽지 않았다. 달리 외국인은 우리의 공중화장실 인심에 인상깊어한다고 한다. 문화의 차이다. 수년 전 서울거리에 휴지통을 없앴다가 여론에 밀려 다시 설치한 적이 있다. 커피점의 극한처방이 성공할지는 두고 봐야 할 듯하다. 정기홍 논설위원 hong@seoul.co.kr
  • [6·4 지방선거 D-18] 기초단체장 후보 명단

    ●새=새누리당 민=새정치민주연합 진=통합진보당 정=정의당 겨=겨레자유평화통일당 경=경제민주당 공=공화당 국=국제녹색당 불=그린불교연합당 노=노동당 기=기독민주당 녹=녹색당 대=대한민국당 마=새마을당 치=새정치당 한=한나라당 무=무소속 ●광역·기초의원 출마자 명단은 서울신문 인터넷 홈페이지(www.seoul.c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선관위 제공·16일 오후 10시 현재> ■서울특별시 ●종로구청장 이숙연(53·새·종로구의회 의원) 김영종(60·민·공무원) 배영규(53·무·자영업) 우화성(57·무·자영업) 남상해(76·무·하림각 대표이사) ●중구청장 최창식(62·새·중구청장) 김남성(57·민·사회복지사) 김상국(61·무·무직) 김연선(58·무·의사) ●용산구청장 황춘자(60·새·정당인) 성장현(59·민·공무원) 정연욱(45·정·정당인) ●성동구청장 장철환(53·새·정당인) 정원오(45·민·여주대학교 초빙교수) 최창준(59·진·정당인) ●광진구청장 권택기(48·새·한국피해자지원협회 상임고문) 김기동(67·민·정당인) ●동대문구청장 방태원(55·새·정당인) 유덕열(59·민·공무원) 김재전(70·무·연구소 운영(지방자치발전연구소)) ●중랑구청장 나진구(61·새·정당인) 김근종(55·민·중랑구의회의원) 이준일(40·진·정당인) 박종수(61·무·가천대학교 겸임교수) ●성북구청장 김규성(51·새·정당인) 김영배(47·민·성북구청장) 전택기(40·진·정당인) 황호산(54·무·정당인) ●강북구청장 김기성(66·새·고려대학교 초빙교수) 박겸수(54·민·정무직 공무원) 황선(40·진·정당인) 채수창(52·무·지구촌청소년연맹대표) ●도봉구청장 이석기(65·새·도봉구의원) 이동진(53·민·도봉구청장) 조용현(37·진·정당인) 장일(55·무·새정치연구소장) ●노원구청장 정기완(60·새·한국인터넷게임중독예방치료협회 이사장) 김성환(48·민·노원구청장) 정재복(68·겨·정당인) ●서대문구청장 이해돈(59·새·정당인) 문석진(58·민·서대문구청장) 박희진(38·진·정당인) 고은석(75·무·상가 임대업) ●마포구청장 신영섭(58·새·정당인) 박홍섭(71·민·마포구청장) 김보연(35·진·정당인) ●양천구청장 오경훈(50·새·명지대학교연구교수) ●강서구청장 김기철(60·새·정당인) 노현송(60·민·강서구청장) 백철(57·무·자영업) ●구로구청장 최재무(63·새·정당인) 이성(57·민·공무원) ●금천구청장 한인수(68·새·정당인) 차성수(57·민·금천구청장) ●영등포구청장 양창호(46·새·정당인) 조길형(57·민·영등포구청장) ●동작구청장 장성수(60·새·정당인) 이창우(43·민·정당인) 정한식(58·무·경영컨설턴트) 하금성(63·무·기업인) 정기철(47·무·법인사업) 문충실(64·무·동작구청장) ●관악구청장 이정호(58·새·정당인) 유종필(56·민·관악구청장) 이승헌(43·진·관악을 이상규 국회의원 보좌관) ●서초구청장 조은희(53·새·미래여성네트워크 운영위원) 곽세현(52·민·서리풀 지렁이농장 농장주) 이원호(44·진·변호사) 이현수(57·무·회사원) 진익철(62·무·서초구청장) ●송파구청장 박춘희(59·새·송파구청장) 박용모(55·민·송파구의회 의원) ●강동구청장 최용호(59·새·정당인) 이해식(50·민·강동구청장) ■부산광역시 ●중구청장 김은숙(69·새·공무원) 이인준(64·무·노인복지문화원회장) ●서구청장 박극제(62·새·공무원) 유승우(49·무·웰콤빌트코리아 대표이사) ●동구청장 박삼석(64·새·정당인) 성재도(57·민·한국역사문화연구소 이사장) 정영석(63·무·동구청장) ●영도구청장 어윤태(68·새·영도구청장) 김철훈(54·민·유목자원 대표) ●부산진구청장 하계열(68·새·정무직 공무원) 조영진(47·민·정당인) 손한영(53·진·철도공사 사원) 김명미(48·정·정당인) ●동래구청장 전광우(54·새·정당인) 정상원(51·민·부산경상대학교 외래교수) 조길우(70·무·동래구청장) 전일수(47·무·무직) ●남구청장 이종철(70·새·남구청장) 김병원(67·민·경성대학교 명예교수) 차경양(53·무·남구 감만 노인대학 학장) 송순임(58·무·무직) 김선길(56·무·무직) ●북구청장 황재관(67·새·북구청장) 정진우(46·민·한비닷컴 대표) 유병국(50·진·노동조합활동가) 신오동(53·무·보험업) ●해운대구청장 백선기(66·새·우주유치원 설립이사장) 윤준호(46·민·코렘에듀 대표이사) 김대현(33·진·한의사) 박은숙(51·무·시민운동가) 남명숙(54·무·동의대학교 겸임 교수) ●기장군수 홍성률(67·새·정당인) 김홍석(53·민·한국조폐공사 비상임이사) 오규석(55·무·기장군수) ●사하구청장 이경훈(64·새·사하구청장) 노재갑(49·민·정당인) ●금정구청장 원정희(60·새·금정구청장) 정장근(58·진·대우버스 사원) ●강서구청장 노기태(67·새·정당인) 김진옥(47·민·대동철강대표) 안병해(57·무·정치인) ●연제구청장 이위준(71·새·연제구청장) 김홍재(43·무·연제구의회 의장) 차백진(47·무·연제구의회 의원) 김기문(54·무·건강보험공단 직원) ●수영구청장 박현욱(59·새·정무직공무원) 황진수(58·무·무직) ●사상구청장 송숙희(55·새·사상구청장) 황호선(62·민·교수) ■대구광역시 ●중구청장 윤순영(61·새·중구청장) 한기열(62·무·약사) ●동구청장 강대식(54·새·동구의회 의원) 권택흥(45·진·노동조합위원장) ●서구청장 류한국(60·새·정당인) 강성호(47·무·서구청장) 서중현(62·무·정치인) 신상숙(48·무·서구의원) ●남구청장 임병헌(60·새·남구청장) ●북구청장 배광식(54·새·정당인) 권효기(72·무·서비스업) 구본항(57·무·정치인) ●수성구청장 이진훈(57·새·정무직 공무원) 이성수(65·무·정치인) ●달서구청장 곽대훈(59·새·공무원) 김학기(54·민·정당인) ●달성군수 김문오(65·새·달성군수) ■인천광역시 ●중구청장 김홍섭(64·새·중구청장) 강선구(51·민·정당인) 하승보(62·무·정당인) ●동구청장 이흥수(53·새·BCM보습어학원장) 조택상(55·정·정당인) 전용철(53·무·정치인) ●남구청장 박우섭(58·민·공무원) ●연수구청장 이재호(55·새·정당인) 고남석(56·민·정무직 공무원) 우윤식(51·무·일진포장산업 대표) ●남동구청장 장석현(58·새·정당인) 배진교(45·정·남동구청장) ●부평구청장 박윤배(62·새·부평미래포럼 이사장) 홍미영(58·민·부평구청장) 김현상(56·무·기업경영인(콤솔회장)) ●계양구청장 오성규(60·새·정당인) 박형우(56·민·계양구청장) 조동수(62·무·계양구의회 의원) ●서구청장 강범석(48·새·정당인) 전원기(53·민·정당인) 권중광(69·치·정당인) 전년성(71·무·서구청장) ●강화군수 한상운(70·민·시민운동가) 유천호(63·무·정치인) 이상복(60·무·정치인) ●옹진군수 조윤길(64·새·공무원) 김기조(50·무·서해건설전기 대표이사) 손도신(40·무·자영업)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노희용(51·민·동구청장) 김미화(37·진·의료인) 조영복(66·무·정당인) 오형근(51·무·오형근성형외과 원장) ●서구청장 임인현(57·새·정당인) 임우진(61·민·정당인) 신광조(56·무·정치인) ●남구청장 최영호(49·민·남구청장) 강도석(59·무·정치인) 김대현(42·무·새정치경제아카데미 사무총장) ●북구청장 박찬호(64·새·교수(초빙)) 송광운(60·민·북구청장) 정형택(49·진·노동자) 진선기(49·무·정치인) ●광산구청장 민형배(52·민·자치구청장) 박오열(47·진·기아자동차 생산직원) ■대전광역시 ●동구청장 민병직(59·새·정당인) 한현택(58·민·공무원) ●중구청장 이은권(55·새·정당인) 박용갑(57·민·중구청장) 전동생(59·무·무직) ●서구청장 박환용(64·새·서구청장) 장종태(61·민·정당인) 이강철(55·치·사단법인 한국청년회의소(JC)연수원 교수) ●유성구청장 진동규(56·새·충남대학교 겸임교수) 허태정(48·민·공무원) 유석상(40·진·자영업) 김헌태(60·치·정당인) ●대덕구청장 박수범(53·새·정당인) 박영순(49·민·정당인) 홍춘기(44·진·정당인) 최영관(65·무·한남대학교 객원교수) ■울산광역시 ●중구청장 박성민(55·새·중구청장) 임동호(45·민·정당인) ●남구청장 서동욱(51·새·정당인) 김진석(50·진·정당인) ●동구청장 권명호(53·새·정당인) 유성용(52·민·정당인) 김종훈(49·진·정당인) 손삼호(54·노·회사원) ●북구청장 박천동(48·새·정당인) 김재근(55·민·회사원) 윤종오(50·진·정무직공무원) ●울주군수 신장열(61·새·울주군수) 김태남(53·민·건설업) 서진기(70·무·농업) ■경기도 ●수원시장 김용서(73·새·정당인) 염태영(53·민·정무직공무원) 임미숙(44·진·정당인) 김규화(51·정·협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시간강사) ●성남시장 신영수(62·새·정당인) 이재명(49·민·성남시장) 정형주(49·진·정당인) 허재안(61·치·정당인) 박영숙(58·무·의사) ●의정부시장 강세창(53·새·의정부시의회 의원) 안병용(58·민·의정부시장) 이용(62·무·한국정보행정정책연구회 회장) ●안양시장 이필운(59·새·정당인) 최대호(55·민·안양시장) ●부천시장 이재진(47·새·정당인) 김만수(49·민·부천시장) 유윤상(61·치·세무사) 홍건표(69·무·무직) ●광명시장 심중식(55·새·정당인) 양기대(51·민·정당인) ●평택시장 공재광(51·새·정당인) 김선기(61·민·정당인) 이호성(42·진·정당인) 우제항(65·무·사회기관단체인) ●양주시장 현삼식(66·새·공무원) 이성호(56·민·정당인) ●동두천시장 임상오(55·새·동두천시의회 의원) 오세창(63·민·동두천시장) 박인범(56·무·정치인) ●안산시장 조빈주(62·새·정당인) 제종길(59·민·도시와자연연구소 소장) 김철민(57·무·안산시장) 강성환(56·무·정당인) 박주원(55·무·정치인) ●고양시장 강현석(61·새·정당인) 최성(50·민·고양시장) 강명룡(45·진·노동자) 김형오(61·무·비영리민간단체 시민옴부즈맨 공동체 상임대표) ●과천시장 신계용(50·새·정당인) 김종천(41·민·변호사) 서형원(45·녹·과천시의원) 이경수(55·무·과천시의원) ●의왕시장 권오규(48·새·정당인) 김성제(54·민·의왕시장) ●구리시장 백경현(55·새·정당인) 박영순(66·민·구리시장) 이봉관(37·진·정당인) 권봉수(50·무·정치인) 김용호(67·무·구리시의회 의원) ●남양주시장 이석우(66·새·공무원) 김한정(50·민·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객원교수) 조병환(52·무·참 실버요양원 대표) ●오산시장 이권재(50·새·한국병원장례문화원 대표) 곽상욱(49·민·오산시장) ●화성시장 최형근(55·새·정치인) 채인석(51·민·화성시장) 홍성규(39·진·통합진보당 대변인) ●시흥시장 한인수(66·새·TV 탤런트) 김윤식(48·민·시흥시장) 정종흔(70·무·정치인) 신부식(58·무·정치인) ●군포시장 하은호(53·새·군포시 성오장학재단 이사장) 김윤주(65·민·군포시장) ●하남시장 김황식(63·새·정당인) 이교범(62·민·정당인) 이옥진(73·무·농업인) ●파주시장 이재홍(57·새·정당인) 이인재(53·민·파주시장) 이재희(38·진·정당인) 김순현(54·무·바른교육 대표) ●여주시장 원경희(58·새·조은세무법인 대표이사) 장학진(61·민·여주시의회의원) 정숙영(62·무·무직) ●이천시장 김경희(59·새·정당인) 조병돈(65·민·공무원) 김경훈(43·진·노동운동가) 김문환(49·무·극동대학교 초빙교수) ●용인시장 정찬민(56·새·정당인) 양해경(60·민·대학교 대우교수) 김상국(61·무·교수) 김학규(66·무·용인시장) ●안성시장 황은성(52·새·안성시장) 김선미(53·민·회사원) ●김포시장 신광철(60·새·김포시의회 의원) 유영록(51·민·정당인) 김동식(53·무·무직) ●광주시장 조억동(57·새·광주시장) 이성규(57·민·광주시의회 의원) 장형옥(52·무·광주시의회 의원) ●포천시장 서장원(56·새·포천시장) 김창균(50·민·주식회사 필마트 대표이사) 최호열(53·무·언론인) ●연천군수 김규선(61·새·정무직) 이태원(63·민·농업) 이효재(53·무·자영업) 정경식(56·무·미용업) ●양평군수 김선교(53·새·정당인) 김덕수(52·무·정치인) ●가평군수 박창석(57·새·정당인) 김성기(57·무·가평군수) ■강원도 ●춘천시장 최동용(63·새·무직) 이재수(49·민·춘천시의회 의원) 변지량(55·무·정당인) ●원주시장 원경묵(55·새·원주시번영회장) 원창묵(53·민·공무원) ●강릉시장 최명희(59·새·강릉시장) 홍기업(63·민·정당인) 김홍규(52·무·관동공업사 대표이사) ●동해시장 심규언(58·새·정당인) 김원오(58·무·대학강사) 한기선(66·무·정치인) 홍희표(76·무·무직) 최경순(61·무·무직) 김형대(70·무·무직) ●삼척시장 김대수(72·새·삼척시장) 김양호(52·무·무직) ●태백시장 김연식(46·새·태백시장) 김동욱(56·민·회사원) ●정선군수 전정환(56·새·정당인) 최승준(57·민·정선군수) ●속초시장 채용생(60·새·속초시장) 이병선(51·무·정당인) ●고성군수 윤승근(59·새·아모레퍼시픽 설악점 대표) 신명선(69·민·농업) 신준수(58·무·농업) 박효동(56·무·정당인) 함형완(54·무·기초의회 의원) ●양양군수 김진하(54·새·정당인) 정상철(68·민·양양군수) 김관호(65·무·약사) ●인제군수 이순선(57·새·정치인) 최상기(59·민·정치인) 문석완(56·무·정치인) 양정우(57·무·법무사) ●홍천군수 노승락(63·새·축산업) 고춘석(58·민·정당인) 허필홍(50·무·홍천군수) ●횡성군수 한규호(63·새·정당인) 김명기(62·무·귀농귀촌창조컨설팅 대표) 정연학(50·무·시민운동가) ●영월군수 박선규(57·새·영월군수) 고진국(61·민·정당인) 이상춘(75·무·자영업) ●평창군수 심재국(57·새·자영업) 이석래(57·민·평창군수) ●화천군수 최문순(60·새·농업) 이재원(55·민·정당인) ●양구군수 전창범(61·새·양구군수) 김대영(61·무·무직) ●철원군수 이현종(64·새·정당인) 홍광문(58·민·정당인) 이수환(67·무·무직) 최종문(65·무·농업) ■충청북도 ●청주시장 이승훈(59·새·정당인) 한범덕(61·민·청주시장) ●충주시장 조길형(51·새·정당인) 한창희(60·민·정당인) 최영일(45·무·변호사) ●제천시장 최명현(63·새·공무원) 이근규(54·민·한국청소년운동연합 총재) 홍성주(61·무·농업) ●단양군수 류한우(64·새·정당인) 김동진(62·민·단양군의회 의원) 조남성(70·무·환경문화연대 대표) 윤명근(66·무·충주호유람선주식회사 대표이사) ●영동군수 박세복(51·새·대광건설 대표) 정구복(57·민·정당인) 김재영(57·무·무직) ●보은군수 김수백(65·새·정당인) 이종석(60·민·정당인) 정상혁(72·무·공무원) ●옥천군수 김영만(62·새·공무원) 김재종(59·민·정당인) 이성실(53·공·종교인) 강명훈(50·무·무직) 박인수(40·무·자영업) ●음성군수 이필용(52·새·음성군수) 박희남(59·민·광진상사대표) ●진천군수 김종필(50·새·정당인) 유영훈(59·민·진천군수) 남구현(57·무·농업인) 김원종(58·무·무직) ●괴산군수 송인헌(58·새·괴산군미래연구소 대표) 노광열(64·무·무직) 김춘묵(54·무·행정사(괴산발전연구소)) 임각수(66·무·공무원) ●증평군수 유명호(72·새·동일약국 약사) 홍성열(59·민·증평군수) 연기복(60·무·기성상사 대표) 박동복(60·무·농업회사법인 제일종묘농산 (유) 대표이사) 이현재(57·무·농업) ■충청남도 ●천안시장 최민기(49·새·정당인) 구본영(61·민·정당인) 선춘자(45·진·정당인) 장화순(62·무·무직) 박성호(54·무·시민운동가) ●공주시장 오시덕(66·새·정당인) 김정섭(48·민·정당인) 김택진(60·무·무직) 이성호(48·무·정치인) 김선환(62·무·자영업) 전대규(71·무·무직) ●보령시장 김동일(65·새·정당인) 이시우(65·민·정당인) 엄승용(57·무·숙명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겸임교수) ●아산시장 이교식(60·새·정당인) 복기왕(46·민·아산시장) 조양순(45·무·어린이집 대표 및 강사) ●서산시장 이완섭(57·새·서산시장) 한기남(45·민·글로벌 대표) ●태안군수 한상기(67·새·정당인) 이수연(56·민·정당인) 가세로(58·무·정당인) ●금산군수 박동철(62·새·금산군수) 문정우(49·민·건국대학교 농축대학원 겸임교수) ●논산시장 송영철(54·새·양촌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황명선(47·민·논산시장) ●계룡시장 이재운(49·새·계룡시의회 의원) 최홍묵(65·민·정당인) 이응우(57·무·자영업) 윤차원(60·무·무직) ●당진시장 이철환(68·새·당진시장) 김홍장(52·민·정당인) 김후각(61·무·미래희망연구소 소장) 이덕연(58·무·단국대학교 초빙교수) ●부여군수 이용우(53·새·공무원) 박정현(49·민·정당인) ●서천군수 노박래(64·새·일반행정사) 이덕구(60·민·정당인) ●홍성군수 김석환(69·새·홍성군수) 채현병(65·민·무직) 김원진(54·무·홍성군의회 의원) ●청양군수 복철규(66·새·정당인) 김명숙(49·민·청양군의회 의원) 임영환(63·무·청양군의회 의원) 김의환(60·무·무직) 이희경(65·무·무직) 황인석(60·무·무직) 이석화(67·무·청양군수) ●예산군수 황선봉(64·새·정당인) 고남종(58·무·정치인) ■전라북도 ●전주시장 김병석(65·새·정당인) 김승수(45·민·정당인) 장상진(57·무·무직) 임정엽(55·무·정당인) ●군산시장 정용회(61·새·정당인) 문동신(76·민·군산시장) 채용묵(53·무·법무사) 서동석(54·무·호원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익산시장 이한수(53·민·익산시장) 박경철(58·무·익산시민연합 상임대표) ●정읍시장 김생기(67·민·정읍시장) 허준호(56·무·민생시민포럼 대표) 강광(77·무·정치인) 정도진(53·무·정당인) ●남원시장 이환주(53·민·남원시장) 강춘성(57·무·농업) 김영권(67·무·무직) ●김제시장 박준배(58·민·정당인) 이홍규(53·정·정당인) 최락도(76·무·무직) 이건식(69·무·공무원) ●완주군수 국영석(51·민·정치인) 박성일(59·무·전북대학교 기초교양교육원 초빙교수) 이동진(49·무·완주발전혁신연구소장) ●진안군수 이명노(57·민·정치인) 송영선(63·무·선출직 공무원) 이항로(57·무·농업) ●무주군수 황정수(59·민·정당인) 홍낙표(59·무·무주군수) 김세웅(60·무·정치인) 황인홍(58·무·농업) ●장수군수 김창수(37·새·정당인) 장영수(46·민·정당인) 박성근(68·무·농업) 최용득(67·무·농업) ●임실군수 김택성(47·민·정당인) 이종태(61·무·무직) 박기봉(59·무·무직) 한병락(60·무·지방자치연구소 객원연구원) 한인수(57·무·정치인) 김학관(58·무·정치인) 심민(66·무·사회활동가) ●순창군수 황숙주(66·민·순창군수) 홍승채(53·무·정치인) ●고창군수 박우정(69·민·기업인) 정학수(59·무·겸임교수) 정원환(57·무·양돈업) 유기상(57·무·전북문화재연구원 고문) ●부안군수 이병학(57·민·정당인) 김종규(62·무·교육사업) 백기곤(49·무·정치인) ■전라남도 ●목포시장 이상열(62·민·변호사) 이송환(42·진·노동자) 허정민(47·정·시의원) 박홍률(60·무·정치인) 김종익(49·무·시민운동가) 홍영기(57·무·정치인) ●여수시장 주철현(55·민·변호사) 김상일(51·진·여수시의회 의원) 김충석(73·무·공무원) 김동채(56·무·경영인) 정정균(59·무·한국공인회계사) 한창진(58·무·시민운동가) ●순천시장 허석(49·민·정당인) 이수근(46·진·정당인) 조충훈(60·무·순천시장) ●나주시장 강인규(59·민·정당인) 나창주(80·무·농업) 김대동(68·무·정당인) 임성훈(54·무·나주시장) ●광양시장 김재무(54·민·정당인) 유현주(43·진·정당인) 이성문(58·무·기업인) 정현복(64·무·무직) 정인화(56·무·무직) ●담양군수 최형식(58·민·정당인) 신동호(56·무·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 김영기(56·무·기업인) 유창종(60·무·정치인) ●장성군수 김양수(63·민·공무원) 유두석(64·무·기업인) ●곡성군수 유근기(51·민·정당인) 허남석(58·무·곡성군수) 배병채(65·무·무직) ●구례군수 서기동(64·민·구례군수) 김종영(56·무·구례군의회 의원) 정정섭(50·무·정치인) 전경태(66·무·무직) ●고흥군수 김경준(56·새·경영컨설턴트) 박병종(60·민·고흥군수) 김학영(61·무·정치인) 송귀근(57·무·정치인) ●보성군수 정종해(67·민·보성군수) 이용부(61·무·남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화순군수 구충곤(55·민·정당인) 전형준(58·무·무직) 구복규(59·무·정치인) 배동기(58·무·정치인) 임호경(62·무·정치인) 임갑수(49·무·사단법인 입법정책연구회 이사) ●장흥군수 이명흠(65·민·장흥군수) 위두환(48·진·농업) 정종순(59·무·농업인) 김성(54·무·조선대학교 행정복지학부 비 전임교수(휴직)) 최경석(50·무·정치인) ●강진군수 강진원(54·민·강진군수) 장경록(58·무·무직) ●완도군수 신우철(61·민·정당인) 이용섭(59·무·해운업 풍진해운 대표이사) 김인철(62·무·무직) 송주호(58·무·하림수산) ●해남군수 박철환(55·민·해남군수) 박용상(54·무·정당인) 김병욱(51·무·농업인) ●진도군수 이동진(68·민·공무원) 박연수(65·무·정치인) ●영암군수 전동평(53·민·정당인) 김일태(69·무·영암군수) 최영열(51·무·자영업) ●무안군수 오원옥(45·새·목포국제기독학교 기획실장) 김철주(56·민·정무직 공무원) 최길권(28·무·창업후계농업경영인) ●영광군수 정기호(59·민·영광군수) 김준성(62·무·심지종합건설 이사) ●함평군수 안병호(66·민·함평군수) 노두근(61·무·정당인) 김성호(57·무·정치인) ●신안군수 박우량(58·민·신안군수) 남상창(63·무·정치인) 김승규(58·무·무직) 고길호(69·무·자영업) ■경상북도 ●포항시장 이강덕(52·새·단국대학교 초빙교수) 안선미(41·민·정당인) 이창균(54·무·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자문위원) ●울릉군수 최수일(62·새·울릉군수) 정태원(61·무·무직) ●경주시장 최양식(62·새·선출직공무원) 이광춘(44·진·정당인) 박병훈(49·무·정치인) 최학철(61·무·무직) 황진홍(57·무·무직) ●김천시장 박보생(63·새·김천시장) 김정국(71·무·대방전력주식회사 회장) ●안동시장 권영세(61·새·안동시장) 박종규(50·진·한겨레신문안동지국장) 이삼걸(58·무·정치인) 권혁구(60·무·정치인) ●구미시장 남유진(61·새·구미시장) 구민회(58·민·정당인) 김석호(55·무·새마을연구소 소장) 이재웅(63·무·구미정책네트워크 광장 대표) ●영주시장 장욱현(57·새·정당인) 박남서(57·무·영주시의회 의원) ●영천시장 김영석(62·새·영천시장) 박철수(53·무·정치인) ●상주시장 이정백(63·무·농업) 성백영(63·무·상주시장) 송용배(61·무·무직) 황해섭(60·무·경북대학교 전자공학과 겸임교수) ●문경시장 고윤환(57·새·문경시장) 강명윤(55·무·무직) 신현국(62·무·회사원) 이유권(25·무·축산업) 신영진(42·무·도시및지역개발연구소 소장) ●예천군수 이현준(59·새·예천군수) 이원자(54·무·주부) ●경산시장 최영조(59·새·경산시장) 황상조(54·무·무직) ●청도군수 이승율(62·새·정당인) 김하수(55·무·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 ●고령군수 곽용환(55·새·고령군수) ●성주군수 김항곤(62·새·공무원) 오근화(60·무·농업) 배기순(56·무·세진이엔씨 대표이사) ●칠곡군수 백선기(59·새·공무원) 조민정(54·무·정당인) ●군위군수 장욱(59·새·군위군수) 김영만(61·무·무직) ●의성군수 김주수(62·새·농수산무역대학 학장) 김동호(60·무·변호사) ●청송군수 한동수(65·무·청송군수) 윤경희(54·무·무직) ●영양군수 권영택(51·새·영양군수) 이갑형(60·무·무직) ●영덕군수 이희진(50·새·정치인) 황승일(56·무·무직) 장성욱(57·무·무직) 오장홍(67·무·무직) 박병일(52·무·자영업) ●봉화군수 박노욱(53·새·봉화군수) ●울진군수 임광원(63·새·울진군수) 임원식(59·치·정당인) 임영득(61·무·정당인) 전찬걸(55·무·무직) ■경상남도 ●창원시장 안상수(68·새·정당인) 허성무(50·민·정당인) 조영파(67·무·무직) 허상탁(61·무·종교인(천리교인)) ●진주시장 이창희(62·새·진주시장) 서소연(48·민·정당인) 강수동(47·진·공무원노조 진주시지부 근무) ●통영시장 김동진(63·새·공무원) 정덕범(67·무·수산물 무역업) 박청정(71·무·정치인) 진의장(69·무·정치인) ●고성군수 하학열(55·새·정당인) 정종조(65·민·농업) 이상근(60·무·사업) 김인태(65·무·농업) 하태호(54·무·무직) ●사천시장 정만규(73·새·제8대 경상남도 사천시장) 송도근(66·무·한국시대학회대표) ●김해시장 김정권(54·새·정당인) 김맹곤(68·민·김해시장) 박봉열(43·진·정당인) 허점도(53·무·김해시민법률무료상담센터 상담소장) ●밀양시장 박일호(51·새·정당인) 김영기(52·무·정치인) 우일식(43·무·새밀양 새정치 연구회 대표) 이태권(70·무·농업) ●거제시장 권민호(58·새·거제시장) 이행규(55·민·정치인) 김해연(47·무·회사원) 윤영(59·무·정치인) ●의령군수 김채용(64·새·의령군수) 김진옥(62·무·무직) 오영호(64·무·농업) 서진식(56·무·서진식법무사사무소 대표 ) ●함안군수 차정섭(63·새·함안미래발전연구원 원장) 김용철(52·무·사회단체 대표) 주점욱(45·무·기업인) ●창녕군수 김충식(64·새·창녕군수) 김영준(66·무·민간조사원) 하강돈(65·무·회사임원) ●양산시장 나동연(58·새·양산시장) 김일권(62·민·정당인) 윤장우(58·무·무직) 이강원(69·무·무직) ●하동군수 윤상기(59·무·하동미래연구소소장) 이정훈(43·무·정당인) 김종관(51·무·농업) 황종원(48·무·자영업) 양현석(62·무·기업인) 하만진(48·무·농업) 이수영(46·무·우람종합건설 대표이사) 황규석(56·무·농업) ●남해군수 박영일(59·새·정당인) 문준홍(49·무·정치인) 정문석(58·무·출판업) 정현태(51·무·정치인) ●함양군수 임창호(61·새·함양군수) 서춘수(63·무·정치인) ●산청군수 허기도(60·새·정치인) 이종섭(58·무·정치인) ●거창군수 이홍기(55·새·거창군수) 양동인(61·무·무직) 백신종(61·무·농업) ●합천군수 하창환(64·새·합천군수) 박경호(54·무·학원 운영) 조찬용(59·무·남명선생 선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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