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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플러스] 용인시 94곳에 주·정차 단속카메라

    용인시는 내년부터 2008년까지 49억 7000만원을 들여 관내 주요도로 94개 지점에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위한 무인 단속카메라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단속카메라는 처인구 관내에 24대, 기흥구 30대, 수지구에 40대가 설치된다. 시는 우선 내년에 17억 2000여만원을 들여 40대를 설치한 뒤 연차적으로 2007년에 30대,2008년 24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단속카메라를 이용, 차량들의 도로변 불법 주정차, 구역외 영업 등 택시의 불법행위를 단속할 예정이다.
  • 용인 처인·기흥·수지구 3개 구청 31일 개청식

    경기도 용인시의 처인구(處仁區)와 기흥구(器興 區), 수지구(水枝區) 등 3개 구청이 31일 문을 열고 업무에 들어간다. 용인시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수지구를 시작으로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개 구청의 개청식을 잇따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에 개청하는 처인구는 앞으로 포곡읍, 남사·백암·모현·양지·원삼·이동면과 중앙·역삼·유림·동부동 등 동부권 1개읍 6개면 4개동(인구 19만9500명)을 관할하게 된다. 기흥구는 신갈·구갈·상갈·기흥·서농·구성·마북·어정·보정동 등 9개동(인구 22만 7800명)을, 수지구는 풍덕천 1·2, 신봉, 죽전1·2, 동천, 상현1·2, 성복동 등 9개동(인구 26만 5100명)을 담당한다. 구청사는 처인구의 경우 김량장동 286 옛 시청사 건물, 기흥구는 구갈동 355 옛 기흥읍사무소 건물, 수지구는 풍덕천동 720 옛 수지출장소 건물을 각각 이용하게 된다. 이에 따라 세무, 건축, 청소, 환경, 위생 및 지적업무 등 일부 업무가 이날부터 시청에서 구청으로 이관된다. 이정문 용인시장은 “앞으로 처인구는 전원형 휴양도시와 체류형 관광중심지로, 기흥구는 첨단 연구복합단지로, 수지구는 살기좋은 정주형 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용인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용인 기흥·구성 ‘기흥구’로 변경

    3개의 구(區) 신설을 추진중인 경기도 용인시는 지난 21일 지명위원회를 열어 ‘구흥구(駒興區)’로 결정됐던 기흥·구성지역 구 이름을 삼성전자의 입장을 반영,‘기흥구(器興區)’로 변경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조만간 도를 경유해 행정자치부에 처인구(處仁區)와 수지구(水枝區), 기흥구 등 3개 일반구 설치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시 행정구역 개편안’을 승인받은 뒤 이르면 오는 10월쯤 행정구역 개편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2월말 지명위원회를 열어 기흥과 구성지역의 구 명칭을 두 지역 이름에서 한자씩을 채택한다는 의미로 ‘구흥구’로 결정했으나 일부 주민들의 반대와 삼성전자측이 ‘기흥구’로의 명칭 변경을 건의해 그동안 여론조사를 벌여 왔다. 삼성측은 지난 3월말 건의문에서 “세계적으로 ‘삼성기흥반도체’라는 명칭이 널리 알려지면서 ‘기흥’이라는 지명이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인식돼 있다.”면서 “이런 상황에서 기흥이라는 지명을 없애면 삼성기흥반도체 인지도가 떨어져 결국 국가경제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시 관계자는 “전문기관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기흥구’ 선호율이 38.5%로 가장 높았다.”면서 “지명위원회가 이같은 조사결과와 삼성전자 건의 등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용인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용인 10월까지 3개구 신설

    오는 10월까지 용인시에 3개구가 신설된다. 시는 최근 현재 인구 64만명으로 지방자치법이 정한 인구 50만명 이상의 구 설치요건을 갖추고 있다. 또 대규모 택지개발로 2010년 인구가 1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돼 3개구 설치를 위한 ‘일반구 및 행정동 설치 승인신청서’ 를 도에 제출했다. 행정자치부의 승인을 거쳐 늦어도 오는 10월까지는 3개구가 설치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23일 지명위원회를 열고 처인구(處仁區), 구흥구(駒興區), 수지구(水枝區) 등 3개의 일반구와 11개 신설동 명칭을 결정했다. 구 용인읍 지역을 비롯한 시의 동부지역인 처인구는 용인이라는 지명의 유래가 된 용구현(龍駒縣)과 처인현(處仁縣)의 옛 지명을 복원, 역사성을 살린다는 의미에서 채택됐다. 처인구는 또 고려시대 몽골 침략 때 원정군인 몽골군 사령관을 살해한 처인성의 자주독립과 항전 정신을 이어받는다는 의미도 포함됐다. 구흥구는 이 지역이 원래 용흥(龍興)이었는데 역참의 이름으로는 과하다는 당시 정승 하륜(河崙)의 지시에 따라 구흥으로 바꿨다는 세종실록지리지의 지명 유래를 근거로 했다. 구흥구는 또 기흥과 구성의 읍 명칭에서 한자씩 채택한 의미도 담고 있다. 앞으로 구성지역과 기흥지역이 분구될 경우 기흥과 구성 명칭을 복원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했다. 수지구는 갑오경장 때 수진면(水眞面)과 지내면(枝內面)이 합쳐진 이름으로 현재의 위치를 정확하게 표시하고 있고 해당지역 개발 당시부터 쓰이고 있어 쉽게 결정됐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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