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처인구
    2026-06-0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044
  • 화공약품공장에 불 3명 사망·2명 부상

    4일 오후 3시12분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유훈리 화공약품 공장에서 불이 나 5명의 사상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 이철(64)씨와 이순영(63·여)씨, 최병철(61)씨 등 3명이 숨지고 윤한이(62)씨와 심재동(47)씨가 중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오후 4시쯤 모두 진화됐으며, 경찰과 용인소방서 측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고가 난 공장은 연면적 165㎡ 규모의 단층 가건물 형태로 알려졌다. 이날 폭발과 함께 발생한 불로 R사 공장 건물이 모두 무너졌고 6~7m 떨어진 주변 공장 일부가 찌그러졌으며 공장 앞에 주차된 차량 1대가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농가 90여곳 털어… 3인조 1억대 훔쳐

    경기도 화성동부경찰서는 13일 빈 농가를 골라 금품을 훔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절도)로 조모(31)씨를 구속하고 박모(29)·김모(28)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조씨와 사촌 관계인 박씨 등 2명이 각각 다른 절도 사건으로 현재 구속 수감 중이어서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4월6일 낮 12시쯤 용인시 처인구 이모(56)씨 집에 들어가 노트북 등 7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올 1월부터 6월까지 경기·충청 등 전국 농가를 돌며 90여차례에 걸쳐 1억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낮 시간대 ‘대포차’를 이용해 인적이 드문 농가의 초인종을 눌러 아는 집을 찾는 척하며 인기척이 없으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신정환 오토바이 사고…부상 심각

    신정환 오토바이 사고…부상 심각

     방송인 신정환(34)이 6일 오토바이 사고를 당해 부상이 심각하다고 인터넷 연예매체인 뉴스엔이 보도했다.  신정환은 이날 오전 11시쯤 경기도 용인시 원산면 인근에서 오토바이를 타고가다 사고를 당했다. 용인소방서 관계자는 “11시 20분쯤 사고 접수를 받고 구급차가 출동했다.”며 “신정환은 용인시 처인구 다보스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알렸다. 부상이 상당히 심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신정환의 소속사 측은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며 “병원에서 확인을 한 뒤 공식 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왕기춘 폭행혐의 입건

    유도 국가대표 선수 왕기춘(21·용인대)씨가 나이트클럽에서 사소한 시비 끝에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18일 경기 용인경찰서에 따르면 왕씨는 17일 오전 1시20분쯤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모 나이트클럽에서 홍모(22·여)씨와 시비 끝에 홍씨의 뺨을 한 차례 때린 혐의로 입건돼 경찰조사를 받았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전셋값 상승세 수도권외곽으로 확대

    전셋값 상승세 수도권외곽으로 확대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가 확대된 이후 신도시와 수도권 지역의 매매가격 상승세가 주춤한 가운데 이에 대한 풍선효과로 부산, 울산, 대전 등 지방 부동산의 가격 상승이 두드러지고 있다. 전셋값 역시 상승폭은 줄었으나 꾸준하게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전셋값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올해 들어 수도권에서는 1억원 이하의 전세 아파트가 10만가구 이상 줄어들었다. 대출규제로 서울은 물론 분당, 평촌, 용인 등 버블세븐 지역의 상승폭이 절반 이상 줄어드는 등 상승세가 크게 둔화됐다. 또한 집주인이 호가를 낮춰 매물을 내놓아도 매수자들이 좀 더 지켜보자는 입장을 고수하면서 거래도 뚝 끊겼다. 최근 한 달 동안 개점휴업 상태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경기도는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입주가 시작된 용인 흥덕지구, 화성시 동화마을은 급등한 시세가 유지되고 있다. 이들 지역은 꾸준한 대기업 직장인 이주 수요와 고속도로 개통이라는 교통 호재까지 겹치면서 당분간 강세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전셋값 상승 지역은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다. 올해 말까지 대규모 입주 물량이 대기하고 있지만 추가로 상승할 가능성도 있다. 지역별로는 군포, 화성, 광주, 용인, 파주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화성, 용인, 광주시 오포읍, 용인 수지구와 처인구, 파주 교하읍 등의 전세수요가 계속 유입되면서 매물이 나오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용인시에 ‘탄소중립의 숲’ 조성

    경기 용인시에 ‘탄소 중립의 숲’이 조성된다. 경기도는 지구 온난화를 막자는 취지에서 도유림인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통삼리 산 185의1 일대 1.7㏊에 탄소 중립의 숲 1호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경기도가 탄소 중립의 숲을 조성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탄소중립의 숲은 차량 등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기 위해 산이나 구릉에 나무를 심어 조성된 숲이다. KB국민은행이 사회공헌기금으로 비용을 지원하고, 경기농림진흥재단이 숲 조성과 나무심기 등을 맡는다.이를 위해 경기도와 경기농림진흥재단, KB국민은행, 생명의 숲(상임대표 조연환) 등 4개 기관·단체가 28일 도청 국제회의실에서 양해각서(MOU)를 교환한다.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용인 시립장례문화센터 10월 첫삽

    수도권 최대 규모로 평가받는 경기 용인시 시립장례문화센터가 10월 착공된다. 시는 10일 처인구 이동면 어비2리 산 11일대 부지 16만 7980㎡에 시립장례문화센터를 조성하기로 하고 10월에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설립부지 인근 주민들과 지원 문제 등을 협의를 마무리하고 환경영향평가 절차 등을 끝냈다. 장례문화센터에는 산자의 공간, 추모의 공간, 망자의 공간 등 세 구역으로 나누어 추모의 공간에는 장례식장·자연장지 4종·가로 공원·인공폭포를, 망자의 공간에는 화장장·봉안당·수경공간 등을 설치한다. 자연 장지는 잔디장 7678위, 화초장 3100위, 수목장 3388위, 봉안당 8250위 등 총 2만 2416위로 계획됐다. 봉안당은 연면적 1만 1624㎡에 4만 3700위를 모실 수 있는 규모이며, 장례식장은 연면적 8115㎡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분향소 17실을 둔다. 화장장은 화장로 10기와 예비 6기를 갖추고 지하 1층 지상 3층에 연면적 6866㎡로 조성한다. 자연 장지는 공원화하고 641대의 주차규모를 갖춘다. 이밖에 공원 조경을 위해 조각과 옛돌 공원, 세계 장례문화공원, 계류와 소폭포 등도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다음달쯤 시립장례문화센터 명칭을 공모할 예정이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전국플러스] 용인, 모기 퇴치용 미꾸라지 방류

    경기 용인시가 모기 유충을 퇴치하기 위해 이달부터 8월까지 오산천 등 주요 하천에 미꾸라지를 방류한다. 기흥구보건소는 16일 오산천, 마북천, 지곡천 등 4개 하천 10개 구간에 50㎏ 분량의 미꾸라지를 방류한 데 이어 장마철 이후인 8월에 50㎏을 추가로 풀어놓을 예정이다. 처인구보건소도 8월까지 미꾸라지 300㎏을 경안천, 금어천, 금학천, 양지천 등 7개 하천과 웅덩이에 나누어 방류하기로 했다. 기흥구보건소 관계자는 “미꾸라지가 모기 유충을 먹이로 삼기 때문에 화학약품을 이용한 방역보다 효과가 크고 환경오염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 경기 곳곳서 화장장 건립 열풍

    경기 곳곳서 화장장 건립 열풍

    최근 경기도 내 자치단체들이 화장장 등 장사시설 건립에 열을 올리고 있다. 화장장을 보유한 자치단체들이 외지인에 대한 화장료를 최고 20배까지 인상한 데다 예약마저 쉽지 않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정 부지 주민들의 집단 반발도 예상돼 적지 않은 진통이 우려된다. 19일 도에 따르면 도내에서 화장장 건립을 추진 중인 지자체는 부천, 용인, 평택, 시흥 등 10곳에 달한다. 부천시는 개발제한구역인 원미구 춘의동 일대에 화장로 6기와 봉안당 3만기 규모의 추모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경기도에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변경을 요청한 상태다. 용인시는 내년 완공을 목표로 처인구 이동면 어비2리에 화장장 10기와 납골당·장례식장이 포함된 시립장례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시흥시와 여주군은 장사시설 중장기 수급계획 및 입지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광주시도 화장로 4기 규모의 장묘시설을 건립하기 위해 입지를 공모 중이다. 양주시는 화장시설 입지선정에 앞서 갈등해소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 중이며, 안산시는 화장로 6기 규모의 화장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밖에 평택시는 실시계획 수립 중인 고덕신도시 내에 3만7000㎡ 규모의 화장·봉안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김포시는 무인도인 송여도에 화장시설을 건립하는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도내에서 화장시설이 있는 곳은 수원, 성남, 파주 등 단 3곳으로, 지역 주민들에게는 5만~7만 5000원의 사용료를 받는 반면 외지인들에게는 100만원씩을 받고 있다. 천모(56·안양시 만안동)씨는 “얼마 전 돌아가신 아버님을 모시기 위해 수원 연화장을 이용하려 했지만 사용료가 100만원으로 비싼 데다 이미 예약이 꽉차 충북 청주까지 내려갔다.”고 말했다. 그러나 해당 지역 주민들의 반발로 추진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부천의 경우 2005년부터 추모공원 건립 사업을 추진했으나 예정지 주민과 인근 서울 구로구 주민들의 반대로 진척시키지 못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사업 초기부터 충분한 협의를 거치지 못할 경우 주민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히게 된다.”며 “주민 협의를 통해 입지를 선정하거나 반대를 어떤 식으로 풀어 나가야 하는지에 사업의 초점이 맞춰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용인에 시립 장례센터

    경기 용인에 대규모 시립장례센터가 조성된다.용인시는 최근 처인구 이동면 어비리 산11 일대에 건립될 시립장례문화센터 건립 기본계획안에 대한 보고회를 갖고, 올해 안에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시립장례문화센터는 16만 7980㎡ 부지에 화장장과 봉안당, 장례식장, 자연장지 등으로 이뤄졌고 3만 6010㎡ 규모의 공원시설 부지에는 세계장례문화공원과 수변공원, 조각 및 옛돌공원, 그리고 인공폭포와 카페테리아 등으로 구성된다. 3만 1500㎡의 부대시설에는 세계장례박물관과 임종체험관, 주차장 등이 꾸며진다.화장장은 화장로 12기와 예비 4기를 갖춘다. 장례식장은 분향소 15실을 둔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다. 특히 봉안당에는 연면적 1만 840㎡에 4만 2000위, 자연장지에는 2만 8427위가 설치될 예정이다. 세계장례문화박물관과 임종체험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480㎡ 규모로 추진된다. 시립장례문화센터는 최근 장례시설 이용 추세에 따라 봉안묘역을 자연장지로 일부 대체하고 봉안당을 남향으로 이전하기로 했다.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따지지 않는 농약판매’ 자살 부른다

    “농약 한 통만 주세요.” “왜? 자살하려고? 젊은 아가씨한테는 안 팔아!” 지난 13일 오후 4시쯤 서울의 한 농약 판매점을 지키고 있던 60대 주인은 이렇게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하며 손을 내저었다. 그러나 이런 농약 판매상은 많지 않다. 특히 시골에서는 구매자의 신분을 확인하지 않고 농약을 내주는 사례가 흔하다. 농약을 마시고 자살하는 사람이 해마다 3000명이 넘지만 농약 관리는 허술하다. 농약 판매상은 판매 규정을 지키지 않고 정부 당국은 제대로 감독을 하지 않고 있다. 농약 관리 부실은 음독 자살이 늘어나는 하나의 원인이 되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농약을 마시고 자살하는 사람 가운데 비(非)농업인은 70%에 육박한다. 2003년부터 2007년까지 농약으로 자살한 사람은 모두 1만 5591명으로 한 해 평균 3118명에 이른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고독성 농약은 16종이 있다. 주로 제초제로 과수원이나 논밭의 잡초를 죽이는 데 쓰인다. 고독성 농약을 사고파는 과정에서는 농촌진흥청의 ‘농약 및 원제의 취급제한기준’ 고시에 따라 판매자가 사는 사람의 이름, 주소, 품목명, 수량 등을 기록하게 돼 있다. 그러나 이러한 규정을 지키는 농약 판매상은 찾기 어렵다. 경기 이천시에서 농사를 짓는 이모(63)씨는 “인적사항을 기록해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경기 용인시의 한 농약사 관계자도 “그걸 누가 일일이 적느냐. 서울이면 몰라도 시골에서는 규정을 지키는 사람이 없다.”고 했다. 농약사가 규정을 지키는지 관리감독 해야 할 농촌진흥청과 담당 시·군·구는 손을 놓고 있는 실정이다. 용인시 처인구청 산업환경과 관계자는 “정기적으로 단속을 하는 것은 아니고 일제 점검 계획 때마다 1년에 한두 번 정도 한다.”면서 “단속 권한이 지자체에 있는 것은 맞지만 자주 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아예 단속이 없다고 말한다. 실제로 용인시 관할 내 농약사에 단속 여부를 묻자 “농촌진흥청이나 구청에서 한번도 단속을 나온 적이 없다.”고 말했다. 한 판매상은 “농약협회에서는 가끔이라도 와서 제대로 하는지 검사도 하고 교육도 하는데 관청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농약판매협회 관계자는 “협회에서 농약사를 방문하는 것은 자율점검에 불과하다.”면서 “고독성 농약이 실제 판매되는 농약의 10% 수준이라 철저히 감독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인사]

    ■헌법재판소 ◇임용 △헌법연구관 김현영 조혜수△헌법연구관보 오훤 박세영 ■기획재정부 ◇실장급 파견 △국가브랜드위원회 사업지원단장 김근수 ◇국장급△국고국장 최규연 ■법무부 ◇3급 승진 △외교안보연구원 교육파견 이춘복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통상협력팀장 공형식△해외문화홍보원 홍보기획과장 박용철△국가브랜드위원회 사업지원단 기획총괄팀장(파견) 이형호△주인도네시아대사관 문화홍보관 김현기 ■국회도서관 ◇과장급 전보 <부이사관>△정보관리국 전자정보제작과장 이한민△〃 자료조직〃 최영수△정보봉사국 장서관리〃 김광진<서기관>△기획협력국 기획예산감사과장 홍형선<사서서기관>△입법정보실 입법정보지원과장 우학명△〃 입법정보생산〃 노우진△총무〃 임은표<전산서기관>△입법정보실 인터넷자료과장 고영진 ■재외동포재단 ◇전보 △기획실 차장 장정환 박종환△경제사업팀 〃 조형재△홍보조사팀 〃 이훈용 ■고등과학원(KIAS) ◇임명 △부원장 김재완 ■통일연구원 △기획조정실장 김규륜△통일정책연구센터소장 조민△남북협력연구센터〃 박형중△북한연구센터〃 최진욱△국제관계연구센터〃 배정호△북한인권연구센터〃 박영호△통일문제연구협의회 사무국장 손기웅 ■대한지적공사 ◇사업처장 △서울특별시본부 이규봉△경기도본부 김철수△광주·전남본부 장성권△울산·경남본부 이권재△제주특별자치도본부 양세웅◇팀장△본사 경영지원처 재무팀 권기중<운영지원팀장>△경기도본부 오성훈△인천광역시본부 문병수△강원도본부 허의환△충청북도본부 최상호△대전·충청남도본부 최홍찬△광주·전라남도본부 이권△울산·경상남도본부 안종△제주특별자치도본부 고철수 ◇지사장 <서울특별시본부>△용산구·마포구 윤형섭△서초구 김창하△강동구·송파구 정철현△중랑구·노원구 남천현△종로구·중구 김병수△강남구 이상호△성동구·광진구 홍순선△관악구 김희수△영등포구·동작구 전종배△강서구·양천구 임상석△도봉구·강북구 김재복<부산광역시본부>△동구 겸 부산진구 신용근△중구·서구·영도구 우정한△북구·사상구 김윤태△동래구·금정구·연제구 이중동△강서구 최대운△남구·수영구 김덕길△사하구 전석근△해운대구 겸 기장군 정종진<인천광역시본부>△부평구·계양구 이도석△남동구·연수구 이용문△중구·옹진군 홍성혁<경기도본부>△용인시수지구·기흥구 김영필△동두천시 배상우△오산시 오윤선△시흥시 윤춘△용인시처인구 김용만△파주시 윤상기△고양시 백명기△이천시 박재근△남양주시 홍광기△하남시 박승현△안양시·과천시 한덕희△화성시동부 김건배△연천군 황운식△평택시안중 이자길△구리시 김인현△여주군 김원호<강원도본부>△홍천군 박영진△화천군 정동구△동해시 최병섭△삼척시 유은상△영월군 최규언△태백시 이재원<충청북도본부>△청주시 박상갑△음성군 나병운△괴산군·증평군 김기수△제천시 하동희△영동군 이정원△충주시 장재용△단양군 민경부△옥천군 이달왕△진천군 손덕규<대전·충청남도본부>△서구·대덕구 윤성진△유성구 양영봉△천안시 박정수△공주시 한재규△아산시 이택종△서산시 정동호△논산시·계룡시 이건묘△금산군 김석곤△연기군 김종배△홍성군 백낙훈△태안군 허현△부여군 김용호△청양군 정보해△서천군 송재문△보령시 이종성<전라북도본부>△전주시 이철명△군산시 윤남석△익산시 정충원△정읍시 임혁규△남원시 서맹열△장수군 김정득△진안군 윤학현△임실군 문표주△무주군 김병호△순창군 이성호△부안군 이경식△고창군 박현섭<광주·전라남도본부>△동구·남구 신형구△광산구 김인종△여수시 김문곤△담양군 조용선△화순군 위성효△함평군 조상훈△영광군 최광식△장성군 오동석△곡성군 윤두현△완도군 김영섭△해남군 강유원△보성군 이교일△장흥군 김동원△신안군 서정용△무안군 김기만△강진군 윤병현△영암군 강병석△구례군 김선민△목포시 김광용<대구·경상북도본부>△고령군 차영균△영주시 남진성△청도군 유병곤△안동시 김기웅△서구·달서구 배서규△군위군 박정근△달성군 박해원△예천군 김종석△경산시 정한기△북구 박홍근△영양군 박종수△울진군 정병철△구미시 윤원수△봉화군 엄한준△김천시 김창환△성주군 박영환△칠곡군 윤광열△의성군 이병덕△울릉군 유재현<울산·경상남도본부>△거창군 김상인△창원시 강신관△마산시 정해용△고성군 여준모△진해시 황길구△중구·남구 김종철△의령군 박영진△남해군 허성주△함안군 김명근<제주특별자치도본부>△서귀포시 고동익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국장급 전보 <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장>△대전 전풍림△경인 김기영△대구 우종권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승진 △선임연구위원 김희수 초성운△연구위원 여재현 ■서울여대 △사무처장 정연식△기획〃 조원애 ■대한주택보증 △상근감사위원 박광서 △상임이사 이상훈 ■SBS홀딩스 △브랜드전략팀장 신동욱△전략기획〃 김진욱△경영지원〃 천인식 ■YTN <보도국>△취재부국장 직무대행 김익진△영상부국장 〃 홍문표△경제부장 김장하△문화과학〃 이재윤△국제〃 김호성 ■씨앤앰 ◇상무 △강남본부장 정헌식△동부〃 이동호◇이사△디지털미디어운용센터장 문준우△고객지원실장 김신철
  • 용인시, 농업진흥지역 996㏊ 추가 해제

    경기 용인시는 19일 정부의 농지규제 완화 조치에 따라 농지 996㏊를 농업진흥지역에서 추가해제했다고 밝혔다. 지구별 해제 면적은 처인구 남사 53㏊,이동 763.8㏊,원삼 97.6㏊,백암 5.9㏊,양지 59.9㏊ 등 980.2㏊와 기흥구 지곡동 15.8㏊ 등으로 총 5개 면,1개 동에 9000여 필지다. 용인시에서는 지난해 농경지 345.4㏊가 농업진흥지역에서 해제된 데 이어 올 상반기 이동면 덕성산업단지에 포함된 농지 47.8㏊가 해제되는 등 2년 사이에 모두 1389.2㏊에 대한 규제가 풀리는 셈이다.이로써 농업진흥지역으로 묶인 지역의 농경지는 6046.2㏊에서 5050.2㏊로 줄었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Metro] 경기 스키장들 개장준비 박차

    경기도 주요 스키장들이 제설작업을 시작하는 등 개장을 서둘고 있다. 17일 경기지역 스키장업계에 따르면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양지파인리조트스키장(031-329-9493)은 오는 28일 전체 10개 슬로프 가운데 오렌지(중급)와 블루(중상급) 등 2개 슬로프를 시범개장한다. 양지파인리조트스키장은 이날 밤부터 제설작업에 들어가 오픈일에 최적의 슬로프 상태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16일 밤부터 제설작업을 한 이천시 마장면 지산리조트스키장(031-638-8460)은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산리조트스키장도 초급자용 슬로프를 먼저 오픈한 뒤 12월 중순쯤 6개 슬로프를 모두 운영할 예정이다.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용인 고시원서 방화 추정 불… 7명 사망

    용인 고시원서 방화 추정 불… 7명 사망

    25일 새벽 불이나 7명의 목숨을 앗아간 경기 용인의 고시원 화재는 ‘방화’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화재 현장 잔해물과 CC(폐쇄회로)TV 등을 확보해 용의자를 밝히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날 오전 1시25분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10층짜리 상가건물 9층의 T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40분 만인 오전 2시5분쯤 진화됐다. 잠을 자던 이영석(38), 정찬영(27)씨 등 7명이 유독가스에 질식해 숨졌다. 부상자 10여명은 용인지역 병원에서 분산 치료 중이다. 사망자 중 지문감식을 통해 이날 오후 5시 현재 4명의 신원이 확인됐다. 발화 장소는 6호실과 8호실이었다.6호실은 전소됐고,8호실은 침대 일부가 불에 탔다. 큰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은 면적이 6.6㎡(2평)도 되지 않는 68개 방들이 벌집처럼 붙어 있고 대피로가 턱없이 좁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박상열 용인 소방서장은 “거리가 떨어진 방 2곳에서 한꺼번에 불이 날 수는 없다.8호실에 먼저 불을 붙였는데 불이 제대로 나지 않자 6호실에 다시 불을 지른 것 같다.”고 말했다.6호실과 8호실은 모두 사람이 살고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누군가 고의로 불을 냈다는 설명에 힘이 실리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정황들이 확인되고 있는 만큼 목격자 진술과 CCTV 조사 등을 통해 용의자를 찾는 데 주력하고 있다. 용인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용인지역 기획부동산 주의보

    용인에서 주택지나 묘터를 살 때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행정 당국이 나서 과대과장 광고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설 정도다. 4일 경기 용인시에 따르면 최근 가장 극성을 부리는 것은 주택용지로 일부 기획부동산업자들이 ‘용인시 평균땅값’ 운운하며 투자를 권유하고 있다. 이들은 구시가지 외곽지역인 처인구 등을 중심으로 장기도시계획에 포함된 토지들을 당장이라도 되팔 수 있는 것처럼 포장해 텔레마케팅과 신문광고를 하며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들이 판매하는 평균 토지가격은 평당 50만∼70만원가량으로 1∼2년 뒤면 인근 주택용지가격인 150만원까지 치솟을 것이라며 매수를 권유하고 있다. 하지만 시는 이 땅들의 용도가 확정되지 않아 섣불리 매수에 나서면 낭패를 볼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묘지용 임야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시는 최근 몇몇 경제신문에 실린 용인시 모현면 일대의 묘지용 임야 분양 광고도 허위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월부터 관련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현지를 찾는 사람들도 늘어나자 선의의 피해자가 생길 수 있다고 보고 모현면 일대에 묘지 분양 광고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알리는 현수막을 내걸기도 했다. 용인시 관계자는 “문제의 지역은 묘지 설치 허가가 날 수 없는 곳”이라며 “신문 등에 잇따라 게재되는 용인지역의 묘지용 토지 분양 광고는 대부분 거짓이거나 과장된 것”이라고 했다. 이 관계자는 또 “부동산 분양과 관련된 광고 내용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려는 전화가 도시계획 관련 부서에 쇄도하고 있다.”면서 “일반인들의 경우 자세한 내용을 몰라 사기당할 위험성이 크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해부터 부동산 분양 사기를 막기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를 해오다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보고 최근에는 기획부동산 광고가 많이 실리는 주요 일간지에 광고 게재에 신중을 기해 달라는 공문을 보내기도 했다.용인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난개발’ 용인 녹색도시로

    난개발이라는 오명을 좀처럼 벗지 못하고 있는 용인시가 ‘녹색혁명’에 나선다. 도심 한가운데 수백곳에 달하는 공원이 새로 조성되고 도로와 하천변에는 나무심기가 대규모로 이뤄진다. 용인시는 도시경관과 주민 편익시설 확충을 위해 7000억원을 들여 현재 114개소에 이르는 도시공원을 2015년까지 293개소로 늘리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179개 도심공원 새로 조성 시는 우선 올해 520억원을 투입해 7개 공원조성 사업을 시작한다. 처인구에는 용인중앙공원(김량장동)과 역북1공원(역북동), 유방어린이공원(유방동) 등 3곳이 조성된다. 기흥구에는 마북공원(마북동), 만골공원(신갈동), 소실봉도시자연공원(보정동) 등 3곳, 수지구에는 상현1근린공원(상현동)이 들어선다.2011년 완공 때까지 연차적으로 2577억여원이 투입되며 면적만도 100만여㎡에 이른다. 특히 기흥구 신갈동 산14 일대 8만여㎡ 규모로 들어서는 만골근린공원에는 자연친화형 현대건축미를 갖춘 첨단설비의 기흥도서관(6500㎡, 지하1층, 지상3층)이 들어선다. 공사는 오는 7월말 시작된다. 용인중앙공원은 오는 8월말쯤 1차 조성공사가 완료돼 시민에게 부분 개장되며,2010년에 2차 조성공사에 들어간다. ●올해까지 학교숲 69곳 만들기도 학교숲 조성사업을 필두로 도로와 하천변에는 대규모 식재사업이 시작된다. 올해 14억여원을 투입해 처인구 좌항고와 기흥구 언남초 등에 학교숲 14개소가 조성되며 2008년까지 모두 69개교로 확대된다. 경안천변 구간은 1억그루 나무심기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올해 왕벚나무 등 10여종의 수목 4700여그루와 개나리, 철쭉류 등 4만 7000여그루의 화관목이 우선 식재된다. 구갈동주민센터 앞 경관녹지와 처인구 역북터널∼포곡 마성리 구간 지방도 321호변, 처인구 양지 수련마을 앞 가로변 등 3개소에는 소나무, 메타세콰이어 등 교목과 산철쭉 등 관목류 총 21종 3만 4000여그루가 식재된다. 특히 구갈동주민센터 앞 녹지에는 잔디를 이용한 용인시 심볼 마스코트가 조성된다. ●불법경작지가 숲으로 경부고속도로와 23호 국지도 사이 관리되지 않고 있는 국·공유지에도 다양한 품족의 수목이 식재된다. 도로공사용 자재야적장 또는 불법경작지 등으로 사용돼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는 수지구 풍덕천동∼성남시계 1㎞ 구간과 기흥구 신갈동 신갈JC∼신갈오거리 1㎞ 구간 등 2개소는 13억여원을 투입해 숲으로 조성한다. 잡초 등이 무성한 채로 방치되고 있는 처인구 남동 45호 국도 나들목에는 램프선에 맞춰 교목류 및 소나무, 이팝나무, 화관목 등이 식재된다. 시 관계자는 “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인구증가율로 공원부족현상이 대두돼 대대적인 확충사업에 나서게 됐다.”며 “녹지율을 도내 최고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용인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용인, 2~8일까지 ‘봄꽃축제’

    용인봄꽃축제가 2∼8일 용인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 농업농촌테마파크의 ‘우리랜드’에서 열린다. 축제기간에 철쭉 4만본, 튜울립 3만본, 팬지 2만본, 크리산세멈 1만본, 무스카리 5000본 등 꽃 단지들이 관광객들을 맞는다. 또 샤스타데이지, 금계국 등 26종의 야생화를 심은 1만 6500여㎡ 규모의 야생화단지도 새로 선보인다. 화훼전시판매장에는 150여 용인화훼농가가 200여가지의 분재와 분화, 화훼 등을 선보이며 제라륨, 시크라멘 등 소품부터 스파트, 샐램, 고무나무, 마리안느, 산호수, 안시륨, 아이비 등 공기를 정화시키는 친환경 식물도 만날 수 있다. 대부분 2000원부터 1만 5000원대에 구입 가능하다. 우리랜드는 도·농간 화합과 특화 농작물 홍보를 위해 시가 2006년 9월에 문을 연 이래 지난해 10월까지 1년여간 12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간 관광명소다. 시는 지난해에 비해 입장료 부담을 대폭 줄이고 10여개 주차구역을 운영하는 등 관람객의 접근성을 높였다.용인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Metro] 용인시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

    용인시는 17일 모현면 소재 농협에서 한국환경자원공사 안성사업소, 처인구청, 모현 채소연합회를 중심으로 관련 공무원, 주민들이 집결해 모현면 채소밭을 중심으로 폐비닐과 농약빈병류 등을 집중 수거하고 농촌마을과 주변 야산, 들판, 하천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대청소를 실시했다. 남사면 일대 진위천 일대에서도 쓰레기 수거작업이 대대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남사면사무소, 남사중학교, 남사파출소, 소방파출소, 군부대 등 유관기관 및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20여개 단체 4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방아1리 아리실교부터 진목교까지 2㎞ 구간 양쪽 진위천변에서 수거활동을 벌이고 있다.용인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Metro] 용인 한택식물원 봄꽃축제 개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옥산리 한택식물원이 17일부터 27일까지 ‘봄꽃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16일 식물원에 따르면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가든투어, 가족봄꽃교실, 숲해설가와 떠나는 봄꽃기행, 우리꽃 스탬프 찍기, 스티커로 멸종위기 식물 꾸미기, 사진 콘테스트, 즉석 사진인화, 바오밥나무 캐리커처 그리기, 페이스페인팅, 우리꽃 세밀화 그리기 등으로 꾸며진다. 특히 축제기간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식물원 전시실에서는 스웨덴의 과학자이자 자연과학의 거장인 칼 폰 린네의 탄생 300주년을 기념, 그가 평소 아끼던 꽃들을 전시하는 ‘꽃의 황제-칼 폰 린네 특별전’도 열린다.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