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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2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22일

    쥐 36년생 : 남 앞에 너무 나서지 마라. 48년생 : 약속을 어기다가 큰 손실 있겠다. 60년생 : 어렵고 힘들어도 참고 견뎌라. 72년생 : 냉정하게 처리하면 성과 크다. 84년생 : 허풍은 나중에 곤란을 겪게 한다. 소 37년생 : 뜻밖의 행운 따르겠구나. 49년생 : 사람을 가려서 사귀어라. 61년생 : 자녀로부터 소식 듣겠다. 73년생 : 서두르다가 큰 실수 있겠다. 85년생 : 새로운 실마리를 찾겠구나. 호랑이 38년생 : 작은 행운에 만족하는 날. 50년생 : 차근차근 실행함이 좋겠다. 62년생 :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기 좋은 때. 74년생 : 사기수가 있으니 주의. 86년생 : 감언이설에 속을까 걱정된다. 토끼 39년생 : 심신이 편안하니 바랄 게 없다. 51년생 : 큰 막힘 없이 순조로운 하루. 63년생 : 집안에 화목이 찾아드는구나. 75년생 : 너무 자만하지만 않으면 길하다. 87년생 : 뜻대로 일이 풀린다. 용 40년생 : 가족의 근황을 확인해야겠다. 52년생 : 기다리는 것이 행운을 가져다준다. 64년생 : 이동해도 별 탈 없구나. 76년생 : 초조해하면 될 일도 안 된다. 88년생 : 적극적인 자세로 나가도 좋다. 뱀 41년생 : 무리하다가 건강 해칠 수 있다. 53년생 : 소중한 것이라면 쉽게 생각하지 마라. 65년생 : 다른 사람과 협조하는 것이 길하다. 77년생 : 기쁨도 있지만 책임도 있음을 명심하라. 89년생 : 좋은 일이 생기는 날. 말 42년생 : 허영심을 버리면 횡재운이 있다. 54년생 : 인간관계가 길운을 부른다. 66년생 : 활기가 넘치는 날이다. 78년생 : 생각보다 일이 잘 진행된다. 90년생 : 반가운 연을 만나겠다. 양 43년생 : 중요한 일은 뒤로 보류하라. 55년생 : 분수에 맞게 처신해야 한다. 67년생 : 잠시 숨돌리며 안정 취할 때. 79년생 : 내일을 위한 충전이 필요하다. 91년생 : 자신의 노력으로 어려움 해결된다. 원숭이 44년생 : 목표를 정해 행동에 옮겨라. 56년생 : 기다리는 여유를 가져라. 68년생 : 하나의 일에 너무 집착하지 마라. 80년생 : 새로운 제안이 들어오겠다. 92년생 : 인간관계가 길운을 부른다. 닭 45년생 : 여행하면 길하다. 57년생 : 심란하겠으나 곧 해결된다. 69년생 : 집안에 부귀가 가득하구나. 81년생 : 언행을 무겁게 해야 길하다. 93년생 : 분위기에 들뜨지 말아야겠다. 개 46년생 : 일의 마무리를 잘하라. 58년생 : 동남쪽에서 기쁜 일이 있겠다. 70년생 : 가까운 사이에 예의 지켜야 한다. 82년생 : 어려움이 발생하니 주의. 94년생 : 모든 일이 형통하구나. 돼지 47년생 : 많은 이득이 생기겠다. 59년생 :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71년생 : 믿는 사람에게 의논하라. 83년생 : 전화위복의 멋진 날이다. 95년생 : 부와 명예가 함께한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2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21일

    쥐 36년생 : 다른 사람의 말을 새겨들어라. 48년생 : 자칫하면 손해 있겠다. 60년생 : 자신의 아집에서 벗어나라. 72년생 : 경거망동하지 마라. 84년생 : 이름을 떨치는 운세구나. 소 37년생 : 문서로 인한 행운 있다. 49년생 : 흉과 길이 교차하는 날이다. 61년생 : 목표를 재점검하는 것이 좋겠다. 73년생 : 아직도 기회는 많다. 85년생 : 믿었던 일이 잘 안 풀리는구나. 호랑이 38년생 : 질병을 조심해야 할 때. 50년생 : 주변과 함께 힘을 합쳐야 길하다. 62년생 : 주머니 사정이 좋아지는구나. 74년생 : 크게 움직이지 마라. 86년생 : 소원을 풀게 되겠다. 토끼 39년생 : 새로운 운이 펼쳐진다. 51년생 : 기쁜 소식을 듣겠구나. 63년생 : 결단력이 필요한 때다. 75년생 : 기다리면 손해니 움직여라. 87년생 : 이동해도 큰 문제 없다. 용 40년생 : 기분 상할 일 생기나 지나간다. 52년생 : 생활의 안정을 도모하라. 64년생 : 주위의 인정을 받겠다. 76년생 : 안정이 중요하니 앞장서지 마라. 88년생 : 자신감만 있다면 만사형통. 뱀 41년생 : 금전 지출이 예상된다. 53년생 : 피곤이 넘쳐나니 안정을 취하라. 65년생 : 부부간 금전 관계 다툼 조심. 77년생 : 새로운 분위기에 잘 적응하라. 89년생 : 여럿이 움직이는 게 좋다. 말 42년생 : 신의를 지켜라. 54년생 : 겸손해야 이득 얻는다. 66년생 : 투자확장을 하게 된다. 78년생 : 원하던 일이 서서히 풀려나간다. 90년생 : 마음을 느긋하게 가져라. 양 43년생 : 평온해서 만족스러운 하루. 55년생 : 근심이 사라지는구나. 67년생 : 사람들과 어울려 즐겁겠다. 79년생 :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91년생 :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마라. 원숭이 44년생 : 오해 살 일이 생기겠다. 56년생 : 약속은 연기될 듯하다. 68년생 : 가까운 사람과 충돌 예상. 80년생 : 능력에 맞게 처신하라. 92년생 : 마음의 여유를 가져라. 닭 45년생 : 신용을 지켜라. 57년생 : 횡재수가 따르나 건강에 유의하라. 69년생 : 문서로 인한 소득이 있다. 81년생 : 기분이 가라앉으니 몸을 움직여라. 93년생 :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다. 개 46년생 : 서류상의 실수를 주의. 58년생 : 신용을 확실하게 지켜라. 70년생 :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 82년생 : 노력한 만큼 성과 있다. 94년생 : 뜻밖의 횡재 있겠다. 돼지 47년생 : 분주하고 힘이 드나 곧 좋아진다. 59년생 : 아랫사람에게 최대한 베풀어라. 71년생 : 작은 일부터 시작하면 된다. 83년생 : 잔꾀 부리다 큰 낭패 있다. 95년생 : 마음이 편해야 만사가 편하다.
  • 포스코 오늘 ‘후추위’ 가동…최정우의 3연임 어려울 듯

    포스코 오늘 ‘후추위’ 가동…최정우의 3연임 어려울 듯

    포스코그룹이 21일부터 ‘CEO 후보추천위원회’를 가동하며 차기 회장 인선 절차에 돌입한다. 다만 최정우 회장이 신 지배구조 개선안으로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해 차기 회장 선임 경쟁에 뛰어들더라도 3연임 실현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게 재계의 중론이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포스코홀딩스 이사회는 지난 19일 이사회를 열고 현직 회장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연임 우선심사제’를 폐지하는 내용의 지배구조 개선안을 의결했다. 최 회장은 다른 후보자들과 같은 위치에서 회장으로서의 적격성 판단을 다시 한번 받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문재인 정부 때인 2018년 7월 회장직에 오른 그는 2021년 3월 연임에 성공한 바 있다. 포스코 측은 전날 이사회에서 ‘셀프 연임제’를 폐지하는 내용의 신 지배구조 개선안을 의결, 공개하면서 차기 회장 선임의 절차적 공정성을 강화했다고 강조했지만 현직인 최 회장에게 절차적 정당성을 명분으로 3연임 도전 기회를 주기 위한 것 아니냐는 뒷말이 나온다. 실제로 이번 개편으로 그는 3연임 선언을 공식화하는 부담을 감수하지 않아도 된다. 지금까지 포스코는 사규를 통해 임기 만료를 앞둔 현직 회장이 연임에 도전하려면 주주총회 90일 전에는 의사를 밝히도록 했지만 앞으로는 현 회장이 연임 도전 여부 의사를 밝히지 않아도 자동으로 심사가 이뤄지도록 변경했기 때문이다. 차기 회장 후보군을 발굴하고 심사할 CEO 후보추천위원회의 후보자 명단에 그가 포함되더라도 스스로 지원한 것인지, 내외부 추천에 의한 것인지 확인되지 않는다.①尹정부와의 불편한 관계최 회장, 文정부 때 재임 성공재계 5위에도 尹 초대 못 받아②최대주주 국민연금도 걸림돌지난해 구현모 KT 연임 도전국민연금이 우선심사에 제동③최 회장의 부적절한 처신 작년 포항제철소 침수 때 골프노사 간 갈등에 리더십도 흔들④부진한 실적3760억 영업 손실 더딘 회복세셀프 성과급·사망 사고 논란도다만 최 회장의 3연임 성공 가능성은 낮을 것이란 관측이 우세하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해 5월 취임 이후 국내외에서 기업인들을 활발하게 만나고 있지만 최 회장은 재계 순위 5위 그룹 수장임에도 한번도 용산의 ‘초대’를 받지 못했다. 포스코홀딩스 지분 6.7%를 보유한 최대주주 국민연금도 최 회장의 3연임을 염두에 두고 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연금은 지난해 11월 구현모 당시 KT 대표가 연임을 결심하고 이사회가 그를 상대로 우선심사에 나서자 제동을 걸기도 했다. 최 회장은 또한 부적절한 처신으로 임기 내내 논란을 빚었다. 지난해 9월 초강력 태풍 ‘힌남노’ 상륙으로 포항제철소가 사상 처음 침수됐을 때 주말 골프를 친 사실이 드러나 국정감사에서 거센 질타를 받았다. 그는 당시 “회사 매뉴얼상 재난대책본부장은 제철소장으로 돼 있다”며 책임을 떠넘기는 듯한 발언으로 더 큰 비난을 받았다. 포항제철소 침수로 포스코는 그해 4분기 3760억원 규모의 영업 손실을 봤고 올해 회복세도 더딘 상황이다. 지난 4월에는 ‘셀프 성과급’으로 최 회장을 포함한 주요 임원 26명에게 100억원대의 회사 주식을 무상으로 주는 스톡그랜트를 차등 지급해 여론의 집중 포화를 받았다. 이 밖에 사업장 내 각종 사망 사고 등 안전 논란도 끊이지 않았다. 노조와의 관계도 여전히 껄끄럽다. 지난달 노사 임단협 갈등으로 고조됐던 창사 첫 파업 위기는 간신히 봉합됐지만 파업 결의에 앞서 진행된 노조 쟁의행위 찬반 투표에서 노조원의 77.8%가 찬성하면서 리더십이 흔들렸다. 한편 포스코는 차기 회장 선임 절차가 시작됨에 따라 김지용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원장 1명만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올해 정기 임원인사 규모를 최소화했다. 그룹사 사장단 인사는 차기 회장 선임 직후 이뤄진다.
  • 최정우 포스코 회장, 3연임 가능할까…“안팎에 걸림돌 산적”

    최정우 포스코 회장, 3연임 가능할까…“안팎에 걸림돌 산적”

    포스코그룹이 ‘신 지배구조 개선안’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차기 회장 인선 절차에 들어갔다. 현직 회장의 연임 의사 표명과 관계없이 임기 만료 3개월 전 회장 선임 절차를 가동하기로 한 가운데 21일부터 ‘CEO 후보추천위원회’를 가동한다.포스코홀딩스 이사회는 지난 19일 이사회를 열고 현직 회장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연임 우선심사제’를 폐지, 연임 의사 표명 여부와 관계없이 임기 만료 3개월 전에 회장 선임 절차를 시작하는 내용의 지배구조 개선안을 확정했다. 지금까지 포스코는 사규를 통해 임기 만료를 앞둔 현직 회장이 연임에 도전하려면 주주총회 90일 전에는 의사를 밝히도록 했다. 그러나 앞으로는 현직 회장이 연임 도전 여부 의사를 밝히지 않아도 자동으로 심사가 이뤄지도록 변경했다. 최정우 회장은 3연임 도전 여부에 대해 명확한 의사 표명은 하지 않고 있으나 다른 후보자들과 같은 위치에서 회장으로서 적격성 판단을 다시 한 번 받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최 회장은 포스코(포항제철) 창립자 고 박태준 명예회장 별세 12주기를 이틀 앞둔 이달 11일 일부 임원들과 함께 조용히 묘소를 참배했다. 해마다 12월 13일 열리던 그룹 차원의 공식 추모식은 열지 않았다.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3연임에 도전할지 여부에 쏠리는 바깥의 시선에 부담을 느꼈기 때문으로 보인다. 최 회장은 문재인 정부 때인 2018년 7월 회장직에 올라 2021년 3월 연임에 성공했다. 두 번째 임기를 마치면 1968년 포스코 창립 이후 55년 만에 정권 교체 이후에도 임기를 채우는 첫 회장이 된다. 포스코 측은 이사회 의결 사항을 공개하면서 차기 회장 선임의 절차적 공정성을 강화했다고 강조했지만, 현직인 최 회장에게는 불리할 게 없는 ‘꽃놀이패’라는 관측이 나온다. 우선 현 정부와 불편한 관계인 그가 3연임 선언을 공식화하는 부담을 감수하지 않아도 된다. 차기 회장 후보군을 발굴하고 심사할 CEO 후보자 추천위원회의 후보자 명단에 그가 포함되더라도 스스로 지원한 것인지, 내외부 추천에 의한 것인지 확인이 되지 않는다. 반대로 후보자 명단에 최 회장이 없다면 공정한 룰을 도입하고 ‘아름다운 퇴진’을 선택한 인물로 남을 수도 있다. 업계는 최 회장이 새로운 룰로 진행되는 차기 회장 선임 경쟁에 뛰어들더라도 3연임 실현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현 정부·여당과의 불편한 관계가 걸림돌 중 하나로 꼽힌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5월 취임 이후 해외 순방 동행은 물론 국내에서도 활발히 기업인들과 만나고 있지만, 최 회장은 재계 순위 5위 그룹 수장이면서도 한번도 관련 행사에 초대받지 못했다. 지난 10월 13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는 최 회장을 증인으로 부르자는 여당과 이에 반대하는 야당의 충돌로 파행을 빚기도 했다. 당시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강원도 삼척화력발전소 건설 현장 분진 문제 등을 질의하기 위해 최 회장을 증인으로 요구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은 이에 반대해 단독으로 전체회의를 열어 최 회장 대신 정탁 포스코 부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민주당이 갑자기 최정우 회장을 지키는 호위무사가 됐다”고 비판했다.포스코홀딩스 지분 6.7%를 보유한 최대주주 국민연금도 최 회장이 넘어야 할 산이다. 국민연금은 앞서 지난해 11월 구현모 당시 KT 대표가 연임을 결심하고 이사회가 그를 상대로 우선 심사에 나서자 제동을 걸었다. 그럼에도 KT가 구 대표가 적합하다는 결과를 내놓자 “경선 기본 원칙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반대했다. 결국 KT는 재경선을 했고, 구 대표가 중도 낙마하면서 KT는 장기 경영 공백 사태를 맞았다. 최 회장은 부적절한 처신으로 논란을 빚기도 했다. 지난해 9월 초강력 태풍 ‘힌남노’ 상륙으로 포항제철소가 사상 처음으로 침수됐을 때 주말 골프를 친 사실이 드러나 국정감사에서 거센 질타를 받았다. 국감에서 그는 “회사 매뉴얼상 재난대책본부장은 제철소장으로 돼 있다”며 책임을 떠넘기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노조와 껄끄러운 관계도 걸림돌이다. 지난달 노사 임단협 갈등으로 고조됐던 창사 첫 파업 위기는 간신히 봉합됐지만, 파업 결의에 앞서 진행된 노조 쟁의행위 찬반 투표에서 노조원의 77.8%가 찬성하면서 리더십이 크게 흔들렸다. 노조는 지난 4월 포스코홀딩스가 최 회장을 비롯한 임원 26명에게 2만 7030주가량의 주식을 성과급으로 지급하자 “(경영진들이) 비상경영을 외치면서 본인들은 조합원 대비 몇 배에 달하는 임금 인상률 등으로 포스코 정신을 후퇴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2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20일

    쥐 36년생 : 분란이 일어나기 쉽다. 48년생 : 작은 실수가 큰 오해를 받기 쉽다. 60년생 : 친구와 서먹해지기 쉽다. 72년생 : 한가지로 성취하라. 84년생 : 능력에 맞게 처신하라. 소 37년생 : 자기주장을 자제하라. 49년생 : 장기적인 투자는 대길. 61년생 : 중요한 일 생기겠다. 73년생 : 여유 있는 마음이 중요. 85년생 : 전화위복의 기회 있다. 호랑이 38년생 : 새로운 연을 만나겠다. 50년생 : 서두르지 않아야 길하다. 62년생 : 정도를 지키는 자세가 중요. 74년생 : 갑자기 약속이 취소된다. 86년생 : 돈을 요령껏 쓰는 것이 좋겠다. 토끼 39년생 : 우울하고 심란하니 기분 전환 필요. 51년생 : 남의 일에 참견은 금물. 63년생 : 지출은 있으나 즐거운 하루. 75년생 : 좋은 성과 거두겠다. 87년생 : 안심하고 일 추진하라. 용 40년생 : 조바심을 낼 필요가 없다. 52년생 : 모든 일이 순조롭구나. 64년생 : 이익이 크니 기쁨 두 배. 76년생 : 재물운이 조금 따르겠다. 88년생 : 분실물 주의하라. 뱀 41년생 : 재정 상태 어려우니 절약. 53년생 : 횡재수를 기대해도 좋다. 65년생 : 너무 큰일을 벌이지 마라. 77년생 : 양보하는 미덕 발휘하라. 89년생 : 오후부터는 운이 좋다. 말 42년생 : 공연한 말다툼 주의. 54년생 :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 66년생 : 생활에 여유가 찾아오겠구나. 78년생 : 마음이 흔들리니 갈 곳 없구나. 90년생 : 아침 일찍부터 행운. 양 43년생 : 큰 이익을 얻는다. 55년생 : 밤늦은 외출은 좋지 않다. 67년생 : 새로운 길을 모색해도 좋은 때. 79년생 : 진정 원하는 게 무엇인지 점검하라. 91년생 : 건강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야겠다. 원숭이 44년생 : 안정이 필요하다. 56년생 :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한 때. 68년생 : 과잉 투자는 삼가라. 80년생 : 여행 중 행운이 따른다. 92년생 : 가정에 경사 있겠다. 닭 45년생 : 한곳에 머무는 것이 좋다. 57년생 : 들뜨다가 망신수 있다. 69년생 : 주변 사람에게 인정받는다. 81년생 : 중요한 결정은 잠시 보류. 93년생 :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다. 개 46년생 : 건강을 지켜야 한다. 58년생 : 달콤한 속임수에 넘어가지 마라. 70년생 : 가만히 앉아 있지 말고 새로운 길 모색하라. 82년생 : 추진하는 일에 주위의 도움이 있다. 94년생 : 재복이 따른다. 돼지 47년생 : 소득 있지만 그로 인한 문제를 경계해야. 59년생 : 쉽게 덤볐다가 실패수 있다. 71년생 : 포기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83년생 : 큰 막힘 없이 순조로운 하루. 95년생 : 마음을 가다듬고 마무리 잘하라.
  • 달빛철도법 국회 계류되자… “발의해놓고 반대하는 기이한 국회의원”

    달빛철도법 국회 계류되자… “발의해놓고 반대하는 기이한 국회의원”

    대구와 광주를 잇는 달빛철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 법안심사소위 안건 심사에서 위원, 정부 부처 간 이견 속에 처리되지 못하자 홍준표 대구시장이 국회 책임론을 들고 나왔다. 헌정사상 최다인 261명의 국회의원이 공동 발의해 무쟁점 법안으로 알려졌던 법안이 첫 관문을 통과하지 못한데 대한 비판이다. 홍 시장은 5일 밤 페이스북에 법안 국회 계류와 관련 “자기가 법안 발의해놓고 반대하는 기이한 행동을 하는 국회의원도 있다”면서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그는 “법안 내용을 알고 법안 발의하고 반대했다면 그런 이중인격자는 국회의원을 더이상 해선 안되고, 법안 내용도 모르고 발의했다면 그런 사람은 동네의원도 시켜선 안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국회)국토위 교통소위 전원이 발의해놓고 일부 반대를 하거나 회의에 불참하고 참 어이가 없다”고 질타했다. 홍 시장은 “다음부터 그런 처신은 하지 말기를 부탁 드린다. 국회의원의 자질 문제”라며 “국회의원 261명이 발의한 달빛철도법을 말하는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앞서 이날 오후 2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 회의에서 달빛철도 특별법 법안 심사는 한 시간가량 진행됐으나 여야 의원들은 법안을 계류한 뒤 차기 회의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대구의 옛지명인 달구벌과 광주를 뜻하는 빛고을의 첫글자를 딴 달빛철도는 총연장 198.8㎞로 대구(서대구), 경북(고령), 경남(합천·거창·함양), 전북(장수· 남원·순창), 전남(담양), 광주(송정) 등 6개 광역 지자체와 10개 기초 지자체를 연결하는 철도다.
  • 검찰, ‘뒷돈 요구 의혹’ 장정석 전 KIA타이거즈 단장 압수수색

    검찰, ‘뒷돈 요구 의혹’ 장정석 전 KIA타이거즈 단장 압수수색

    검찰이 선수와 협상 과정에서 뒷돈을 요구했다는 의혹을 받는 장정석 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단장에 대해 30일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중요범죄조사부(부장 이일규)는 이날 배임수재 혐의를 받는 장 전 단장의 주거지 등 2∼3곳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했다. 장 전 단장은 지난해 포수 박동원(현 LG 트윈스)과의 협상 과정에서 두차례 뒷돈을 요구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박동원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에 장 전 단장의 비위 사실을 신고했다. 장 전 단장은 구단 자체 진상 조사에서 농담성 발언이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KIA 구단은 “소속 선수와 협상 과정에서 금품 요구라는 그릇된 처신은 용납할 수 없다”며 징계위원회를 열어 지난 3월 장 전 단장을 해임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4월 장 전 단장을 검찰에 수사 의뢰했다. 검찰은 압수물 분석을 끝내는 대로 장 전 단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뒷돈을 요구하게 된 경위와 실제 금품이 오간 사실이 있는지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1월 25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1월 25일

    쥐 36년생 : 모든 일이 순조롭구나. 48년생 : 욕심부리면 큰 손해 있다. 60년생 : 기다리던 연락이 없어 답답하구나. 72년생 : 완고한 성격이 화를 부른다. 84년생 : 관록운이 좋아 윗사람의 인정받겠다. 소 37년생 : 실수를 조심해야 하는 날. 49년생 : 솔직하게 처신하는 게 상책이다. 61년생 : 성실하게 살아온 대가 얻는다. 73년생 : 좋은 소식 듣는다. 85년생 : 마음을 밝게 가지면 운도 풀린다. 호랑이 38년생 : 가정에 일찍 귀가하라. 50년생 : 가족의 근황을 확인하는 게 좋겠다. 62년생 : 작은 것에 만족하라. 74년생 :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라. 86년생 :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니 잠시 쉬어라. 토끼 39년생 : 운이 풀리는 하루. 51년생 : 소소한 이득으로 즐겁다. 63년생 : 장기적인 투자는 대길하다. 75년생 : 갑자기 약속이 취소되어 버린다. 87년생 : 실수하지 않도록 주의. 용 40년생 : 분수에 맞게 사는 것이 길하다. 52년생 : 구설수에 휘말리지 않게 주의. 64년생 : 새로운 분위기에 적응하라. 76년생 : 남의 일에 간섭하지 않는 게 좋다. 88년생 : 혼자 감당하기 어려우면 주위에 도움 청하라. 뱀 41년생 : 주변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이 복을 부른다. 53년생 : 주변 사람들과의 갈등이 고조된다. 65년생 : 일의 결과가 크니 대길하다. 77년생 :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겠다. 89년생 : 계획하는 일을 재검토하는 것이 좋겠다. 말 42년생 : 생활도 안정되고 가정도 화목하다. 54년생 : 큰 욕심은 버리고 충실한 것이 최선이다. 66년생 : 고민이 해결되는 당분간 안심. 78년생 : 모든 운이 풀리는구나. 90년생 : 고비가 예상되나 극복할 수 있다. 양 43년생 : 베푼 만큼 이득이 있으니 과욕을 자제하라. 55년생 : 남과 다투지 마라. 67년생 : 행운이 오고 있으니 기대하라. 79년생 :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좋다. 91년생 : 주변 상황이 자신에게 유리하다. 원숭이 44년생 : 야외 활동에 행운 따른다. 56년생 : 많은 사람을 만나나 너무 휩쓸리지는 마라. 68년생 : 주변의 감언이설에 주의하라. 80년생 : 금전운이 가득하니 풍족하다. 92년생 : 서두르다 망신수 있으니 조심하라. 닭 45년생 : 지나친 고집은 자신을 외롭게 한다. 57년생 : 오랜 지인으로부터 소식 있겠다. 69년생 : 남의 조언과 충고를 들어라. 81년생 : 일이 잘 풀리지 않는구나. 93년생 : 새로운 일 벌여도 순조롭다. 개 46년생 : 구설수가 있으니 조심해야. 58년생 : 희망을 가져도 좋겠다. 70년생 : 경사가 있겠구나. 82년생 : 가까운 곳에서 귀인이 나타난다. 94년생 : 많은 사람으로부터 칭송받는다. 돼지 47년생 : 무리 없이 잔잔한 하루. 59년생 : 가까운 사람만 너무 믿지 마라. 71년생 : 차츰 운이 상승할 것이다. 83년생 : 일 추진은 다급하게 진행하지 마라. 95년생 : 주변 사람들의 말에 귀 기울여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1월 2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1월 22일

    쥐 36년생 : 복록이 찾아드는구나. 48년생 : 집안이 화평하고 기쁨이 넘친다. 60년생 : 금전 때문에 불신 온다. 72년생 : 손재수 있으니 주의하라. 84년생 : 타인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마라. 소 37년생 : 마음이 평온하니 바랄 게 없다. 49년생 : 소망했던 일 며칠 후 해결. 61년생 : 큰 경사가 있겠구나. 73년생 : 사소한 말 한마디로 어려움 있겠다. 85년생 : 인간관계 확장하기에 좋은 날. 호랑이 38년생 : 기쁨이 들어올 운이다. 50년생 : 사람이 도와주니 복이 넘친다. 62년생 : 모든 일에 신중해야 할 하루. 74년생 : 심신이 가벼운 즐거운 날. 86년생 : 자신 있게 밀고 나가라. 토끼 39년생 :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겠다. 51년생 : 공연한 일에 휘말리지 마라. 63년생 : 남에 대한 소문을 옮기지 않아야 길하다. 75년생 : 한 발짝 물러서면 행운 있다. 87년생 : 최선을 다하면 대길하다. 용 40년생 : 분실이나 사고에 주의하라. 52년생 : 꼼꼼하게 검토한 후 처리하라. 64년생 : 자신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라. 76년생 : 기쁜 소식이 있다. 88년생 :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 뱀 41년생 : 사람들을 만나기에 좋은 날. 53년생 : 생각했던 일들이 서서히 이루어진다. 65년생 : 집안이 화목하다. 77년생 : 큰일 없고 평범한 일상에 만족해야. 89년생 : 구설이 두려우니 함부로 말하지 마라. 말 42년생 : 다툼이 있으면 먼저 사과하라. 54년생 : 좋은 기회가 돌아오니 놓치지 마라. 66년생 : 주위 사람은 가려 사귀어라. 78년생 :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 90년생 : 주변 사람의 말을 너무 쉽게 믿지 마라. 양 43년생 : 일이 꼬이니 조심해라. 55년생 : 계약이나 투자는 보류하라. 67년생 : 앞길이 순탄하게 풀려 나간다. 79년생 : 정신 없이 바쁘게 보내겠다. 91년생 : 자기 과신은 금물이다. 원숭이 44년생 : 운이 좋으니 마음껏 행동하라. 56년생 : 고통 사라지며 고민이 해결된다. 68년생 : 처신을 잘하면 명예 얻겠다. 80년생 : 일이 성사되니 걱정 마라. 92년생 : 모임을 통해 일이 잘 해결된다. 닭 45년생 :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 받겠다. 57년생 :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다. 69년생 : 결정할 일이 있다면 서둘러 결정하라. 81년생 : 고비가 계속 이어지니 지치는구나. 93년생 : 성실함이 빛을 발할 것이다. 개 46년생 : 사람들과 어울릴 기회 있겠다. 58년생 : 남의 얘기를 새겨들어라. 70년생 : 허세를 부리지 마라. 82년생 : 신수가 태평하니 걱정은 별로 없다. 94년생 : 재물운이 찾아오니 수입 크겠다. 돼지 47년생 : 하늘이 도와주는 운세다. 59년생 : 참고 기다리는 게 상책이다. 71년생 : 옛것을 버리고 새것 취하라. 83년생 : 인간관계에 신중하라. 95년생 : 섣불리 새로운 일 추진하지 마라
  • [사설] “암컷” 운운 巨野 막말, 이런 저열함이 탄핵돼야

    [사설] “암컷” 운운 巨野 막말, 이런 저열함이 탄핵돼야

    입을 떼기조차 낭패스럽다.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19일 광주에서 열린 민형배(광주 광산구을) 민주당 의원의 북콘서트에서 윤석열 정부를 겨냥해 “암컷들이 나와서 설친다”는 막말을 내뱉었다. 최 전 의원은 조국 전 장관 아들에게 허위 인턴 증명서를 발급해 준 혐의로 지난 9월 대법원의 유죄 판결을 받고 의원직을 잃은 처지다. 민 의원은 ‘검수완박’ 법안 강행 처리를 위해 민주당을 위장 탈당했다가 다시 입당한 꼼수 정략을 불사했던 장본인이다. 공개석상에서 맨 정신으로 했다고 믿기 어려운 성적 비하 발언에 동석했던 민주당 의원들이 박장대소했다고 한다. ‘유유상종’이란 말은 이럴 때 쓰라고 있을 것이다. 최 전 의원은 현 정부를 “동물의 왕국”이라면서 “(조지 오웰의 소설) ‘동물농장’에도 암컷들이 나와서 설치고 이러는 건 잘 없다”고 했다. “설치는 암컷을 암컷이라고 부르는 것일 뿐”이라고도 했다. 그 자리에 있었던 이가 최 전 의원, 민 의원과 함께 강성 초선 모임 ‘처럼회’ 소속인 김용민 의원을 비롯해 송갑석·조오섭·윤영덕·강민정 의원이었다. 그의 막말이 윤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를 빗댄 성 비하 발언임을 모를 리 없겠건만 여성 의원조차 동조했다니 할 말이 없다. 정치인 자질을 떠나 기본적 인격체로서의 절제력을 잃은 처신이 민주당에서는 하루가 멀게 터진다. 내년 총선 승리를 위해 윤 대통령 탄핵안을 발의하자는 주장까지 나온 마당이다. 그날 그 자리에서 김용민 의원이 던진 주장이라는 것도 새삼 개탄스럽거니와 “반윤 연대 형성을 위해” 대통령 탄핵을 저질러 놓고 보자는 발상이 온전한 의식이라면 어떻게 가능한가. 일부 강경파의 돌발 주장으로 치부하기도 어렵다. 민주당은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검사 탄핵소추안도 오는 30일 다시 발의해 다음달 1일 반드시 통과시키겠다고 벼른다. 국무위원 21명 중 8명에 대해 제1야당이 힘으로 탄핵을 겁박하는 나라는 어디에도 없다. 의석수로 힘자랑을 해 오면서 민주당의 정치도덕 감수성은 발뒤꿈치 굳은살이 돼 버린 듯하다. 비판이 쏟아지자 민주당은 최 전 의원에게 엄중 경고했다지만 곧이곧대로 믿을 사람은 지금 많지 않다. 털끝만큼이라도 진심이라면 최 전 의원의 당원 자격부터 박탈해 본보기 삼는 것이 마땅하다. 참담한 수준의 언행을 계속한다면 내년 총선에서 상식 있는 국민이 결코 그냥 두고 볼 리 없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1월 2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1월 20일

    쥐 36년생 : 운이 서서히 상승하고 있다. 48년생 : 위기에 빠지지 않게 주의. 60년생 : 부부 사이 불화 주의하라. 72년생 : 설상가상으로 힘든 일이 겹친다. 84년생 : 다치지 않게 각별하게 주의하라. 소 37년생 : 처신을 잘못해 낭패 겪지 않게 주의. 49년생 : 심신을 편안히 하라. 61년생 : 참고 견디면 웃는 날 생긴다. 73년생 : 신념 있다면 계속 밀고 나가라. 85년생 :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때. 호랑이 38년생 : 사고 조심. 위험한 모험은 피하라. 50년생 : 욕심은 겉으로 드러내지 마라. 62년생 : 전진은 보류하는 것이 좋겠다. 74년생 : 애쓴 만큼 소득도 생기겠다. 86년생 : 자기 일에 충실하라. 토끼 39년생 : 욕심이 과하면 반드시 손해. 51년생 : 자기주장을 너무 내세우지 마라. 63년생 : 분실사고를 주의하라. 75년생 : 방심하면 뜻밖의 손실 있다. 87년생 : 주변에서 인기가 넘치나 분수를 지켜라. 용 40년생 : 관용적인 마음이 필요하다. 52년생 : 만사가 잘 진행되겠다. 64년생 : 충분한 검토 후에 실행하라. 76년생 : 곤란을 겪겠으나 지나간다. 88년생 : 여행은 아주 좋다. 뱀 41년생 : 넉넉한 마음을 가져라. 53년생 : 근심 없어지고 기쁨 찾는다. 65년생 : 차분히 일을 풀어나가라. 77년생 : 심신을 편안히 가져라. 89년생 : 즐겁고 만족한 기쁨 누린다. 말 42년생 : 복이 충만하고 신수 좋다. 54년생 : 베푼 만큼 소득이 돌아온다. 66년생 : 사람을 조심하고 재물 잘 지켜라. 78년생 : 작은 것이 쌓여 큰 것 이룬다. 90년생 : 기다리던 일에 기회가 찾아온다. 양 43년생 : 부지런하게 움직여라. 55년생 : 즉흥적인 발상은 금물. 신중해야 한다. 67년생 : 열심히 일을 추진해 나가라. 79년생 : 건강에 주의하라. 91년생 : 기쁜 마음에 너무 들뜨지 않게 주의. 원숭이 44년생 : 무리하게 일 벌이지 마라. 56년생 : 손해를 입지 않으면 구설수 있다. 68년생 : 작은 실수에서 뜻밖의 재난이 생긴다. 80년생 : 제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는다. 92년생 : 욕심이 화를 자초하는구나. 닭 45년생 : 준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대응하지 마라. 57년생 : 과잉투자 말고 자금을 아껴라. 69년생 : 어려울 때를 대비해 지출 줄여라. 81년생 : 성공의 열쇠를 손에 쥐게 된다. 93년생 :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개 46년생 : 친구와의 갈등 조심해야 한다. 58년생 : 말보다 실천이 중요하다. 70년생 : 욕심이 과하면 손해만 본다. 82년생 : 좋은 운에도 함정이 있는 법이다. 94년생 : 먼 곳 여행은 되도록 삼가라. 돼지 47년생 : 자녀에게 많은 사랑 쏟아라. 59년생 : 반가운 손님이 찾아온다. 71년생 : 과음은 건강을 해치니 삼가라. 83년생 : 분수를 지키고 시비에 휘말리지 마라. 95년생 : 생활의 변화를 가져보아라.
  • 金 “대통령 언급 말라” 직격… 오늘 인요한 만난다

    金 “대통령 언급 말라” 직격… 오늘 인요한 만난다

    인요한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의 ‘윤심’(윤석열 대통령의 의중) 언급에 혁신위 스텝이 꼬이는 모양새다. 대통령실은 16일 관련 발언에 대해 “그런 것은 없었다”며 거리 두기에 나섰고, 김기현 대표는 “당무에 개입하지 않고 있는 대통령을 당내 문제와 관련해 언급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직격했다. 논란이 커지자 김 대표는 인 위원장과 17일 회동하기로 했다. 중진·친윤(친윤석열) ‘용퇴’를 두고 충돌 양상을 보여 온 양측이 이번 회동으로 타협점을 찾을지 주목된다. 이날 김 대표는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을 만나 혁신위의 거취 압박에 대해 “당대표의 처신은 당대표가 알아서 결단할 것”이라며 날 선 반응을 보였다. 이어 “당 지도부가 공식 기구, 당내 구성원과 잘 협의해 총선 준비를 하고 당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시스템이 있고, 그것이 잘 작동되고 있다”고 말했다. 혁신위는 건의 기구일 뿐 ‘칼질’을 비롯한 실행의 키는 결국 김 대표가 쥐고 있다는 걸 강조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지도부는 이날 최고위에 보고된 혁신위 3호 혁신안인 청년 비례 50% 공천 의무화 등에 대해서도 ‘존중한다’고만 하고 의결하지 않았다. 대통령실도 이날 인 위원장이 윤 대통령의 의중을 암시한 데 대해 “(혁신위는) 당에서 알아서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사실상 혁신위에 힘을 실어 줬다는 평가에 선을 그은 것이다. 한 여권 관계자는 “인 위원장의 용산 언급 ‘무리수’가 되레 수직적 당정 관계를 강조하는 꼴이 됐다”고 말했다. 논란이 커지자 김 대표는 인 위원장과 비공개 면담 자리를 마련했다. 면담에서는 혁신위를 향한 속도 조절 요구를 비롯해 봉합 분위기 모색이 화두에 오를 전망이다. 김경진 혁신위원은 “두 분이 전화통화 후 면담 일정을 잡았다”면서 “면담은 당일 혁신위 회의 이전에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도부는 이날 각종 혁신안을 총선기획단, 공천관리위원회 등 당 공식 기구로 넘겨 논의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혁신위에 쏠린 무게중심을 바로잡고 김 대표 자신도 관할 기구를 통해 지휘 역량을 보여 용퇴 압박을 돌파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관위 출범 시기도 다음달 초로 앞당기기로 했다. 이전 사례를 보면 공관위는 통상 총선이 있는 해 1월에 출범했다는 게 지도부 설명이다. 당 핵심 관계자는 “혁신위보다 더한 인적 쇄신을 김 대표가 이끌 것”이라며 “당무감사를 통해 실적이 저조한 사람들은 모두 쳐내고 호남·청년 등 새로운 영입 인재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민의힘 총선기획단은 이날 회의에서 성폭력 2차 가해, 직장 내 괴롭힘, 학교폭력, 마약범죄 연루자를 총선 공천에서 배제하기로 했다. 배준영 당 전략기획부총장은 회의 후 기자들을 만나 이 범죄들을 ‘신(新)4대 악’으로 규정하고 여기에 해당하는 인사에 대해 “(공천) 부적격 기준을 엄정하게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 김기현, 인요한에 “대통령 거론 바람직 안해”…혁신위 ‘무반응’

    김기현, 인요한에 “대통령 거론 바람직 안해”…혁신위 ‘무반응’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16일 “당무에 개입하지 않는 대통령을 당내 문제와 관련해 언급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석열 대통령 측으로부터) ‘소신껏 끝까지 당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거침없이 하라’는 신호가 왔다”고 밝힌 인요한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의 발언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인 위원장이 윤 대통령 의중을 암시하면서 당 지도부와 친윤(친윤석열) 핵심 인사들의 ‘용퇴’를 촉구한 데 대한 반응이다. 쉽게 말해서 ‘자신의 생각을 대통령의 뜻인양 포장하지 말라’는 뜻이다. 김 대표는 “당 내부 문제는 당의 공식 기구가 있다. 당 지도부가 공식 기구와 당내 구성원들과 협의해서 총선 준비를 하고 당내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시스템이다. 그것이 잘 작동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혁신위 조기 해체설에 대해선 “혁신위 내부에서 논의되는 걸 (내가) 왈가왈부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며 “그 문제는 혁신위 내부에서 잘 의논해서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김 대표는 자신을 향한 불출마 또는 험지 출마 요구에 대해 “당 대표의 처신은 당 대표가 알아서 결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신의 거취에 공개적인 입장 표명을 요구하는 혁신위에 대한 불만을 담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혁신위는 김 대표의 발언에 대해 공개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당 지도부와 혁신위 간 갈등이 부각되는 상황을 우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경진 혁신위원은 이날 언론에 배포한 공지문에서 “금일 최고위 이후 김 대표가 백브리핑에서 한 일부 발언과 관련해 혁신위 입장을 묻는 언론인들의 질문이 있었다”며 “혁신위는 특별히 언급할 내용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이 국민의 신뢰를 얻고자 혁신위도, 당 지도부도 한마음으로 합심해서 나아갔으면 하는 바람일 뿐”이라고 말했다. 인요한 혁신위원장은 수능이 치러지는 이날 언론 인터뷰나 공개 일정을 잡지 않아 별도의 메시지를 내놓지 않았다.
  • 김명수 ‘주식·골프·자녀학폭’ 논란에… 與 “처신 부적절” 野 “사퇴해야”

    김명수 ‘주식·골프·자녀학폭’ 논란에… 與 “처신 부적절” 野 “사퇴해야”

    金 “논란 거듭 사과… 임무만 집중”野 “징계 대상” 집단 퇴장으로 파행 김명수 합동참모의장 후보자가 15일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근무 시간 주식 거래와 골프, 자녀 학교폭력 등 김 후보자와 관련한 논란에 대해 여야를 가리지 않고 한목소리로 질타가 쏟아졌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오후 5시 30분쯤 청문회장에서 집단 퇴장한 뒤 기자회견을 열고 “더이상 인사청문회를 하는 게 의미가 없다. 합참의장 후보자가 아닌 징계 대상자”라며 “김 후보자는 자진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후덕 민주당 의원은 “북한이 미사일 발사 도발을 한 날 근무 시간 중에 십수차례 주식 거래를 했다. 미사일 도발 다음날에는 골프장을 다녔다”며 “일반 공무원도 근무 시간 중 주식 거래를 하면 중징계”라고 비판했다. 정성호 의원은 “국회의원의 가상자산 거래에 대해 여당 대표가 ‘일반 공무원이 근무 시간 중 가상자산을 거래하게 되면 중징계에 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면서 “근무 시간 주식 거래는 부적절한 정도가 아니고 국민에게 유감을 표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병주 의원은 “북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도발이면 엄청난 도발인데, 이런 것(골프)들은 아주 부적절하다”면서 “자녀 학폭에 대해서도 인사 검증단에서 여러 번 질문이 있었는데 후보자는 ‘학폭을 몰랐다’고 답변했다”고 쏘아붙였다. 이날 인사청문회에선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군 고위 간부로서 국가적인 위기 상황에 보일 처신으로서는 부적절하다”고 말하는 등 여당에서도 김 후보자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국민의힘 소속 한기호 국방위원장 역시 “자녀와 대화했음에도 (학폭 사건을) 기억 못 한다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이라며 “나도 군 생활을 했지만 (김 후보자의 골프 문제는) 과하다고 생각한다”고 꼬집었다. 김 후보자는 자녀 학폭에 대해 “관련 학생과 학부모에게 깊이 사죄드린다”고 고개를 숙였고 주식 거래와 골프 문제에 대해서는 “앞으로는 임무에만 집중하도록 하겠다. 합참의장이 되면 골프를 치지 않겠다”고 말했다.
  • 김명수 합참의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혹독한 신고식

    김명수 합참의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혹독한 신고식

    김명수 합동참모의장 후보자가 15일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근무시간 주식거래와 골프, 자녀 학교폭력(학폭) 등 김 후보자와 관련한 논란에 대해 여야를 가리지 않고 한목소리로 질타가 쏟아졌다. 야당에선 “합참의장 후보자가 아닌 징계 대상자”라고 했다.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날 주식거래를 하거나 골프를 쳤으며, 딸이 11년 전 중학생 시절 학폭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던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이 문제를 거론하며 “인사 참사”라고 몰아붙였다. 윤후덕 의원은 “북한이 미사일 발사 도발을 한 날 근무시간 중에 십수차례 주식 거래를 했다. 북한의 미사일 도발 다음 날에는 골프장을 다녔다”며 “일반 공무원도 근무시간 중 주식 거래하면 중징계”라고 비판했다. 정성호 의원은 “국회의원의 가상자산 거래에 여당 대표가 ‘일반 공무원이 근무시간 중 가상자산을 거래하게 되면 중징계에 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면서 “근무시간 주식 거래는 부적절한 정도가 아니고 국민에게 유감을 표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병주 의원은 “북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도발이면 엄청난 도발인데, 이런 것(골프)들은 아주 부적절하다”면서 “자녀 학폭에 대해서도 인사 검증단에서 여러 번 질문이 있었는데 후보자는 ‘학폭을 몰랐다’라고 답변했다”고 쏘아붙였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군 고위 간부로서 국가적인 위기 상황에서 보일 처신으로서는 부적절하다”고 말하는 등 야당뿐 아니라 여당에서도 김 후보자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국민의힘 소속 한기호 국방위원장 역시 “자녀와 대화했음에도 (학폭 사건을) 기억 못 한다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이라며 “나도 군 생활을 했지만 (김 후보자의 골프 문제는) 과하다고 생각한다”고 꼬집었다. 김 후보자는 자녀 학폭에 대해선 “관련 학생과 학부모에게 깊이 사죄드린다”고 고개를 숙였고, 주식거래와 골프 문제에 대해선 “앞으로는 임무에만 집중하도록 하겠다. 합참의장이 되면 골프를 치지 않겠다”고 말했다.
  • [최광숙 칼럼] 조국, 명예회복하려면 종로에 출마하라/대기자

    [최광숙 칼럼] 조국, 명예회복하려면 종로에 출마하라/대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최근 “비법률적 방식으로 명예를 회복하는 길을 찾겠다”며 내년 총선 출마를 시사했다. 원래 자신의 행동이 떳떳하지 못하면 해명이 길어지는 법이다. 조씨가 딱 그렇다. 지지자들 일부를 빼고 온 국민의 지탄을 받아 결국 문재인 정권을 몰락시킨 그가 무슨 명예회복이란 말인가. 이런 비난이 쏟아지자 “개인이 아닌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에 빼앗긴 대한민국의 명예회복”이라며 되지도 않는 허세를 부린다. 그는 자녀 입시 비리 등으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항소심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혐의 13건 중 8건이 유죄가 나왔으니 대법원까지 가도 ‘법률적 방식’으로는 무죄를 입증할 수 없다는 것을 이제야 깨달았나 보다. 총선 당선으로 정치적 면죄부를 받겠다는 그의 심산은 사실 자신의 유죄를 인정한 것이나 다름없다. ‘내로남불’로 상징되는 그의 기회주의적 행태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드러났다. 평생 법학자로 살아온 그의 머릿속에 세상에 대처하는 방식은 둘로 나뉜다. 법률적 방식과 비법률적 방식. 장관 지명 직후 각종 의혹이 봇물처럼 터지자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다”며 ‘법대로 하자’고 했다가 유죄 판결이 나오자 ‘시민의 권리’를 주장하며 법에 얽매이지 않아도 된다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 법정에서 진실을 다투는 게 아니라 자신이 선택한 유리한 방식으로 명예회복을 하겠다는 것은 ‘골대 이동 반칙’이다. 요즘 야구팬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프로야구 한국시리즈는 투수의 투구 하나, 타자의 타격 하나에 희비가 엇갈린다. 경기 도중 게임이 안 풀린다고 ‘비야구적 방식’을 동원해 경기를 할 수는 없는 법. 승패 여부에 상관없이 끝까지 스포츠맨십을 지켜야 한다. 법정에서 패색이 짙어지자 정치권에서 탈출구를 찾으려는 것은 당초 ‘룰’을 무시하고 반칙과 꼼수로 경기의 승패를 뒤집으려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법정이 아닌 선거판에서 정당성을 확보하겠다는 것은 군색한 ‘프레임 전환’이기도 하다. 닳고 닳은 정치인도 욕먹을 일인데 법학자로 자신의 정체성을 규정하고, 그 명성으로 민정수석, 법무장관까지 지낸 이의 자세가 아니다. 스스로 ‘법학자 조국’의 사망 선고를 한 셈이다. ‘악법도 법이다’라며 죄도 없지만 실정법을 지키기 위해 독배를 마신 소크라테스가 무덤에서 벌떡 일어설 만한 일이다. 설혹 그가 총선에서 당선된다 해도 그의 죄가 결코 사해지는 것은 아니지만 조씨처럼 행동한다면 법의 안정성에 기반한 우리 사회는 혼란스러워질 것이다. 더구나 그는 형법 전공이다. 형법은 사회질서 유지를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기준을 제시한다. 신체적 구속 등 가장 가혹한 제재를 가한다. 다른 법에서는 정치적 고려가 있을 수 있지만, 형법에는 그런 개입이 허용되지 않는 이유다. 이런 형법을 전공한 이가 임기응변식으로 ‘비법률적 방식’ 운운하는 것은 자기부정이다. 마치 A라는 기업을 운영하다가 처벌을 받게 되자 B기업으로 상호를 바꿔 장사를 계속하겠다는, 사기범의 행태를 닮았다. 더 놀라운 것은 ‘비교육적’ 일탈이다. 아들의 시험에 현직 교수였던 그와 부인이 거든 것을 보고 이미 기함을 했지만, 서울대 로스쿨 교수로서 강단에서 범죄 행위와 그 처벌 규정 등을 강의했던 그를 제자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출마 이전에 수많은 제자들에게 자신의 처신에 대해 뭐라든 마지막으로 ‘법률적’인 해명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 그것이 ‘법학 교수’ 조국에게 배우며 법률가의 꿈을 키운 젊은이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일 것이다. 조씨는 더이상 공직을 맡을 자격이 없는 사람임을 이미 만천하에 드러났다. 하지만 백번 양보해 명예회복을 하고 싶다면 비겁하게 비례위성정당 같은 강성 지지층에 기대지 말고 정치 1번지인 서울 종로에 당당하게 나와라. 그게 진정한 ‘비법률적’ 방식의 심판이다.
  • 의전비서관 자녀 학폭의혹…대통령실 “순방 배제 및 공직기강조사”

    의전비서관 자녀 학폭의혹…대통령실 “순방 배제 및 공직기강조사”

    국회 교육위원회의 경기도교육청 국정감사에서 김승희 대통령비서실 의전비서관의 초등학생 자녀가 후배를 때려 전치 9주의 상해를 입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은 이런 의혹과 관련해 김 비서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으며, 21일부터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의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 순방 수행단에서도 배제했다. 국회 교육위 야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은 20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김 비서관의 초등학교 3학년 자녀가 2학년 학생을 폭행해 출석정지 조치를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취재 결과 지난 7월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 3학년 여학생이 2학년 후배 여학생을 화장실로 데리고 가 상해를 입힌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가해자의 아버지는 김 비서관으로, 항간에서는 김건희 여사의 비선 실세로 알려진 인물”이라고 폭로했다. 이어 “다행히 사건 직후 학교장 긴급조치로 가해 학생의 출석정지가 이뤄졌지만, 학교폭력 심의는 사건 발생 두 달이 넘어서야 개최됐다”면서 “(학폭위에서) 강제 전학이 아닌 학급교체 처분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가해 학생은 3학년이고 피해 학생은 2학년인데 무슨 실효성이 있겠는가. 피해 학생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은 조치”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학교장의 긴급조치로 가해 학생의 출석정지 처분이 내려진 날, 김승희 비서관 부인의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이) 남편과 대통령이 함께 있는 사진으로 교체됐다”면서 “대통령 측근의 위세를 과시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한 태도”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가해자 어머니는 아이의 이런 행동을 일종의 ‘사랑의 매’라고 생각했다고 기술했다”면서 “이 사건이 외압과 권력에 영향을 받지 않고 피해자 중심의 보호와 치유가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고 말했다. 대통령실은 이런 의혹이 제기되자 김 비서관에 대해 공직기강 조사에 착수했으며, 조사를 위해 윤 대통령의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 순방단에서 김 비서관을 배제 조치했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브리핑에서 밝혔다. 이런 조치는 윤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오늘 보도를 보고 우리도 알았고 관련 사항을 파악하고 있는 중”이라며 “공직기강비서관실에서 고위공직자로서 직위를 부당하게 남용한 게 있는지, 그리고 처신이 적절하지 않은 부분이 있는지 그 부분을 들여다보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비서관은 서울 강남에 있는 한 이벤트 대행회사 대표 출신으로, 윤 대통령 취임 초부터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으로 일해왔다. 김일범 전 의전비서관이 지난 3월 물러난 뒤 직무대리 역할을 하다 지난 4월 윤 대통령 국빈 방미를 앞두고 비서관에 정식 임명됐다. 김 비서관이 순방에서 배제되면서 외교부 의전장이 역할을 대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 의전비서관 자녀 ‘전치 9주’ 학폭 의혹...대통령실 순방 배제

    의전비서관 자녀 ‘전치 9주’ 학폭 의혹...대통령실 순방 배제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김승희 대통령실 의전비서관의 자녀에 대한 학폭 논란이 제기됐다. 대통령실은 즉각 김 비서관에 대한 공직기강 조사에 착수했다. 국회 교육위 소속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일 경기도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김 비서관 자녀의 학교폭력과 해당 학교의 부실 조치 의혹 내용을 공개했다. 김 의원은 “(김 비서관의 자녀인)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이 2학년 학생을 화장실로 데려가 변기에 앉혀 리코더와 주먹 등으로 머리와 얼굴, 눈 등을 폭행해 전치 9주의 상해를 입혔다”며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이 어떻게 이런 잔혹한 상해를 끼칠 수 있는지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문제는 학폭 심의가 사건 발생 2달이 넘어서야 개최됐다”며 “피해자의 호소에도 불구하고 강제전학이 아닌 학급교체 처분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또한, “사건 발생 3달이 지나도록 사과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했다. 김 의원은 해당 학폭위원회의 심의 과정에서도 의구심을 제기했다. 그는 “(학폭위 심의에는) 16점부터 강제전학 처분인데, 가해 학생은 15점을 받아 강제전학을 면했다”며 “강제전학 조치가 부담스러워 점수를 조정한 것 아니냐 의구심을 갖고 있고 (해당 학교의) 학부모들도 동요하며 가해학생의 전학을 요구했다”고 밝혔다.대통령실은 김 비서관을 윤석열 대통령의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 국빈 방문 수행단에서 배제하고 공직기강 조사에 착수했다.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대통령실 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대통령실 의전비서관 자녀의 학폭 문제가 오늘 교육위 국감에서 제기됐다”면서 “대통령실은 즉각 해당 비서관에 대한 공직기강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조사를 위해 내일 대통령의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 순방 수행단에서 해당 비서관을 배제 조치했다”고 덧붙였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관련 사항을 파악하고 있는 중”이라면서 “고위공직자로서 직위를 부당하게 남용한 게 있는지, 또 처신이 적절하지 않은 부분이 있는지 볼 것”이라고 말했다. 김 비서관의 순방 동행 배제 조치에 대해선 “의전장이 대신 (역할을) 할 것”이라고 답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2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20일

    쥐 36년생 : 기쁨이 가득한 행복한 날. 48년생 : 몸과 마음이 분주하다. 60년생 : 변동은 삼가고 한곳에 머물러라. 72년생 : 능력 안에서 목표를 세워라. 84년생 : 적극적으로 도전하라. 소 37년생 : 안정이 중요하니 앞장서지 마라. 49년생 : 기다리던 일이 성사되겠다. 61년생 : 재물과 기쁨 생기겠구나. 73년생 : 이동이나 변동은 유리하다. 85년생 : 고생 끝에 낙이 있구나. 호랑이 38년생 : 운세가 불리하니 막힘이 있다. 50년생 : 하루종일 분주하겠다. 62년생 : 현재 위치에 만족하라. 74년생 : 움직이면 해답이 있겠다. 86년생 : 금전거래 때문에 손해 입겠다. 토끼 39년생 : 몸과 마음이 무겁구나. 51년생 : 곧 해결되니 당황하지 마라. 63년생 : 여유를 가져야 행운이 있다. 75년생 : 계획은 원대하나 운이 별로 좋지 않다. 87년생 : 너무 욕심을 부리지 마라. 용 40년생 : 순리에 맡기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52년생 : 때와 장소에 맞게 행동하라. 64년생 : 의지할 곳 없이 외롭구나. 76년생 : 안정을 취해야 할 때. 88년생 : 조만간 좋은 소식 오니 실망 마라. 뱀 41년생 : 지나친 투자는 삼가라. 53년생 : 신경 쓰이는 일에 집착 마라. 65년생 : 돈과는 연이 별로 없구나. 77년생 : 의사 표현을 확실히 해야 좋다. 89년생 : 분주한 하루가 되겠다. 말 42년생 : 너무 욕심부리지 마라. 54년생 : 현재 위치에 만족하라. 66년생 : 뜻대로 풀리지 않으니 피곤하다. 78년생 : 일단은 참고 묵묵하게 일해라. 90년생 : 계속 밀고 나가야 행운 있다. 양 43년생 : 작은 소망은 이루어진다. 55년생 : 움직이면 해답이 있겠다. 67년생 : 이동운이 좋으며 횡재수 있구나. 79년생 : 때와 장소에 맞게 처신하기만 하면 길하다. 91년생 : 친한 친구와 시비 수가 있으니 주의. 원숭이 44년생 : 어디를 가든 각별히 주의하라. 56년생 : 도움 주고 도움을 받아라. 68년생 : 참는 것이 길한 시기다. 80년생 : 대인관계를 신경 써라. 92년생 : 주변으로부터 고민 해결된다. 닭 45년생 : 주위 사람과 마음을 맞추어라. 57년생 : 서두르면 될 일도 안되니 현상 유지에 힘써라. 69년생 : 노력한 만큼 수확이 있다. 81년생 : 성공의 열쇠를 얻게 되는 날이다. 93년생 : 불우한 사람에게 베풀어라. 개 46년생 : 심신이 평안하구나. 58년생 : 행운이 넘쳐난다. 70년생 : 남의 것은 탐내지도 말라. 82년생 : 분수에 맞게 처신해야 한다. 94년생 : 몸도 마음도 분주하다. 돼지 47년생 : 서두르지 말아야겠다. 59년생 : 다된 일일수록 신중하게 처리하라. 71년생 : 사람 만나는 일을 게을리하지 마라. 83년생 : 노력한 만큼 소득 있다. 95년생 : 도움 주고 욕먹을 수 있겠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14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14일

    쥐 36년생 : 마음의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 48년생 : 서류상의 실수를 주의. 60년생 : 신용을 확실하게 지켜라. 72년생 : 겸손한 태도 보이면 뜻밖의 횡재. 84년생 : 노력한 만큼 성과 있다. 소 37년생 : 횡재수가 따르나 건강에 유의하라. 49년생 : 신용을 지켜온 게 득이 되는구나. 61년생 : 고민에 집착하지 마라. 73년생 : 문서로 인한 소득이 있다. 85년생 : 몸을 움직여야 활력 찾는다. 호랑이 38년생 : 약속은 연기될 듯하다. 50년생 : 가까운 사람과 충돌 예상. 62년생 : 마음의 여유를 가져라. 74년생 : 오해 살 일이 생긴다. 86년생 : 능력에 맞게 처신하라. 토끼 39년생 : 외로움에 잘 관리해야 한다. 51년생 :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마라. 63년생 : 재산이 불어나게 되겠다. 75년생 : 근심이 사라지는구나. 87년생 : 일이 순조롭다. 용 40년생 : 원하던 일이 서서히 풀려나간다. 52년생 : 신의를 지켜라. 64년생 : 투자확장을 하게 된다. 76년생 : 마음을 조급하게 먹지 마라. 88년생 : 겸손해야 이득 얻는다. 뱀 41년생 : 가까운 이와 금전 관계 다툼 조심. 53년생 : 현금의 지출이 예상된다. 65년생 : 피곤이 넘쳐나니 안정을 취하라. 77년생 : 새로운 분위기에 잘 적응하라. 89년생 : 너무 이기적인 행동은 삼가라. 말 42년생 : 신경 쓰이는 일 생긴다. 54년생 : 좋은 일 하고도 뒷말 듣지 않게 주의. 66년생 : 생활의 안정을 도모하라. 78년생 : 할 수 있으니 자신감을 가져라. 90년생 : 윗사람에게 인정 받는다. 양 43년생 : 있을 때 베풀면 반드시 행운이 있다. 55년생 : 너무 서두르면 실수가 따른다. 67년생 : 분수에 맞는 지출인지 한번 더 생각하라. 79년생 : 주위 의견을 경청할 필요 있다. 91년생 : 이동해도 큰 문제 없다. 원숭이 44년생 : 건강 상태 꼼꼼하게 살펴라. 56년생 : 크게 움직이지 마라. 68년생 : 주머니 사정이 좋아지는구나. 80년생 : 주변과 협력하여 일 추진하라. 92년생 : 교만함을 버려라. 닭 45년생 : 문서로 인한 행운 있다. 57년생 : 흉과 길이 교차되는 날이다. 69년생 : 아직도 기회는 많다. 81년생 : 목표 없는 행동은 낭비에 불과하다. 93년생 : 믿었던 일이 잘 안 풀린다. 개 46년생 : 다른 사람의 말을 새겨들어라. 58년생 : 실망스럽겠지만 괜찮아진다. 70년생 : 자칫하면 손해 있겠다. 82년생 : 경거망동하지 마라. 94년생 : 자신의 아집에서 벗어나라. 돼지 47년생 : 누군가가 나에게 감동을 준다. 59년생 : 포기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71년생 : 마음을 가다듬고 마무리 잘하라. 83년생 : 쉽게 덤볐다가 실패수 있다. 95년생 : 소득 있지만 당분간 아껴두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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