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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시원 “父, 회장 맞지만 헬기는 없어”

    최시원 “父, 회장 맞지만 헬기는 없어”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방송 도중 자신을 둘러싼 부자설에 대해 해명했다.지난 22일 대한민국 대표 ‘연기돌’ 특집으로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에는 최시원을 비롯해 2PM 멤버 옥택연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이날 최시원은 시청자에게 “인터넷에 최시원을 치면 연관검색어로 부자가 뜬다. 아버지가 일본 무역회사 회장이라 집에 헬기가 있다는데 사실인가요?”라는 질문을 받았다.최시원은 질문에 대한 답으로 “아버지가 무역회사 회장인 것은 사실이지만 집에 헬기는 없다.”고 해명했다. 이에 MC들은 “헬기는 살 수 있지만 안사는 것이 아니냐.”고 되받아쳐 최시원을 당황하게 만들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최시원은 숨겨진 드럼 실력을 공개해 못하는 것이 하나도 없는 ‘엄친아’의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 사진 = KBS ‘승승장구’ 화면캡처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효민, 미니콘서트 개최?…연습영상 ‘인기’

    ‘티아라’ 효민, 미니콘서트 개최?…연습영상 ‘인기’

    그룹 티아라의 멤버 효민이 노래 연습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효민은 22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효민이의 미니콘서트’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팀 동료들을 등지고 벽을 바라본 채 가수 메이의 ‘기적’와 그룹 다비치의 ‘8282’, 자우림의 ‘매직 카펫 라이드’ 등 다수곡을 부른 효민의 모습이 담겼다.효민은 동영상 하단에 같은 팀 멤버 지연을 카메라 감독, 큐리와 보람을 관객이라 칭한 글을 덧붙였으며 이들을 포함한 일부 멤버들은 실제로 영상에 얼굴을 비췄다. 그녀는 자신의 노래연습 장면을 콘서트로, 음 이탈과 보람의 과도한 반응을 콘서트 중 발생한 사고로 표현하기도 했다.또한 효민은 “2부는 언제? 화장실 다녀와서!”라는 말로 두 번째 미니콘서트 동영상이 업로드 될 것임을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이 밖에 동영상에는 효민과 다른 멤버들이 주고받는 장난 섞인 대화가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마이크 마찰음을 효민의 트림소리라 몰아붙이는가 하면, 효민이 머리를 감지 않았다며 면박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효민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다수의 누리꾼들은 “노래를 정말 잘한다”, “매력 넘치는 목소리다”고 칭찬하는 한편, “2부도 빨리 보여 달라”고 입을 모았다.한편 효민은 소속팀 티아라의 무대 활동은 물론 KBS 2TV ‘청춘불패’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 중이다. 그녀는 올 여름 드라마 출연을 통해 연기자 변신을 꾀할 계획이다.사진 = ‘효민이의 미니콘서트’ 동영상 화면캡처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민정 “이혼아픔 딛고 10살 연하남과 재혼”

    김민정 “이혼아픔 딛고 10살 연하남과 재혼”

    1970년대 인기스타였던 김민정이 방송 최초 결혼생활에 대해 털어놓았다.김민정은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기분 좋은 날’에 남편 신동일 씨와 출연해 불행했던 첫 번째 결혼생활과 10살 연하인 지금의 남편과 16년 동거 끝에 결혼한 사연을 밝혔다.김민정은 첫 번째 결혼생활에 대해 “신혼 초부터 행복하지 않았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이어 김민정은 10년 간 궁궐 같은 집에서 생활하며 비서도 있고 일하는 사람도 10명 정도 있었지만 나와 친정식구들은 하층민 취급을 받았다.”고 폭로했다.결혼생활 동안 심한 우울증과 자살 충동을 느낀 김민정은 전 남편과 이혼소송을 진행하게 됐다. 당시 소송은 김민정에게 불리하게 돌아갔고 이에 신동일 씨는 김민정의 변론 요지를 써주며 마음의 상처를 치료해줬다. 결국 두 사람은 김민정의 친정 식구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사랑과 정성으로 결혼에 골인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민정 신동일 부부는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전원주택을 공개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 MBC ‘기분 좋은 날’ 화면캡처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뜨형’ 정현주, 과거 ‘쌩얼’ 사진 공개돼 ‘눈길’

    ‘뜨형’ 정현주, 과거 ‘쌩얼’ 사진 공개돼 ‘눈길’

    ’뜨거운 형제들’의 소개팅녀 정현주의 쌩얼사진이 공개돼 화제다.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 얼짱 소개팅녀로 출연, 포털사이트 인기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정현주의 쌩얼이 공개됐다.정현주는 지난해 케이블채널 코미디TV ‘얼짱시대’의 제1기 얼짱 멤버로 출연할 당시 벌칙으로 민낯을 공개했는데 이날 방송분이 정현주의 ‘뜨거운 형제들’ 출연 이후 다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 속 정현주는 화장했을 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지만 밝은 미소와 특유의 귀여움은 변함없는 모습이다.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써클렌즈의 힘(?)”,”다크써클이 친근하다.”,”그래도 귀엽다. 살짝 신민아도 닮은 것 같은데.”,”쌩얼이 저 정도면 양반이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정현주는 데뷔 전부터 ‘충무로 구혜선’이라고 불리는 얼짱으로 유명세를 타 각종 방송에 출연한 것을 비롯해 쇼핑몰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코미디TV ‘얼짱시대’ 화면캡처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운재, ‘음주파문’에 ‘비호감’ 월드컵선수 굴욕

    이운재, ‘음주파문’에 ‘비호감’ 월드컵선수 굴욕

    2010 남아공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 수문장 이운재가 비호감선수로 뽑혔다.지난 19일 미국 국제 뉴스 인터넷 매체 ‘글로벌포스트’(globalpost.com)가 선정한 ’가장 섹시하지 않는 월드컵 선수 10’이라는 제목으로 ‘비호감 선수’ 10명에서우리나라의 이운재가 5위에 뽑히는 불명예를 안았다.글로벌포스트는 “외모의 문제일 수도 있고 내적인 매력 부족일 수도 있다.”는 설명을 덧붙여 평가 기준이 외모만은 아님을 공지했다.이어 글로벌포스트는 “이운재의 별명은 ‘거미손’이었다. 그러나 그 손이 2007년에 자신의 발목을 잡았다.”면서 이운재를 비호감을 꼽은 이유가 아시안컵 음주파문징계 때문임을 밝혔다. 또 ‘거미손’이란 별명이 생겼던 2002년에 비해 다소 살이 찐 최근 사진도 첨부해 눈길을 끌었다.이운재에 이어 북한의 정대세도 순위에 함께 올랐다. 정대세는 8위에 선정됐으며 그의 사진 밑에는 “브라질전을 앞두고 울음을 터뜨릴 때, 그의 모습은 멋져 보이지 않았다.”는 혹평을 게재했다.한편 1위는 미성년자 성매매 추문에 휩싸인 프랑크 리베리(프랑스)가 선정됐으며 웨인 루니(영국)가 2위, 카를로스 테베즈(아르헨티나)는 4위에 뽑혔다.사진 = ‘글로벌포스트’ 캡처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민경, 송준근 독설에 2년 연속 ‘방귀굴욕’

    강민경, 송준근 독설에 2년 연속 ‘방귀굴욕’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재차 도마 위에 오른 방귀굴욕 사건으로 인해 얼굴을 붉혔다.강민경은 지난 20일 밤 전파를 탄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봉숭아학당’에서 “강민경을 인터넷 검색으로 쳐봤더니 연관검색어로 ‘강민경 방귀’가 나왔다”며 방송화면 캡처사진을 증거로 제시한 개그맨 송준근에 의해 굴욕을 맛봤다.송준근이 펼쳐든 캡처사진에는 지난해 다비치가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했을 당시 강민경의 뒤에 서있던 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고약한 냄새를 맡은 듯 인상을 찌푸려 강민경이 방귀를 뀐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낳았던 장면이 담겼다.송준근은 이날 방송에서 “사진 속 이특의 모습을 주목하라. 일단 냄새 맡았다. 강민경을 째려봤다. 그리고 썩은 표정 지었다”며 “다비치, 그래서 노래제목을 ‘사고쳤어요’라고 지었냐”고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송준근은 해당 방영분 녹화 당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촬영 차 남아공행 비행기에 오른 동료 개그맨 윤형빈을 대신해 왕비호 몫의 분량을 촬영했다.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강지영, 초등생 시절 엑스트라 활약

    ‘카라’ 강지영, 초등생 시절 엑스트라 활약

    그룹 카라의 막내 강지영이 초등학교 재학시절 아역 연기자로 활약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일부 네티즌들은 강지영이 지난 2005년 전파를 탄 SBS 수목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에 얼굴을 비춘 사실을 포착하고 그녀가 등장한 장면을 캡처해 각종 포털 사이트와 인터넷 게시판 등에 게재했다.이후 앳된 강지영의 모습을 본 다른 팬과 네티즌들은 “귀엽다”, “정말 예쁘다”고 입을 모으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한편 강지영의 소속팀 카라는 지난 19~20일 경기도 남양주 한 세트장에서 일본무대 데뷔곡 ‘미스터’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일본 음반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사진 = SBS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중근 “씨앤블루는 정용화와 병풍들”

    송중근 “씨앤블루는 정용화와 병풍들”

    개그맨 송중근이 그룹 씨앤블루를 향해 독설을 퍼부었다.송중근은 지난 20일 밤 전파를 탄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봉숭아학당’에서 관객석에 자리한 씨앤블루 멤버들에게 “정용화와 병풍들 아니냐?”고 말해 리더 정용화에 비해 낮은 나머지 멤버들의 인지도를 비꼬았다.이어 송중근은 “검색했을 때 정용화 말고 나머지 멤버는 이름 빼곤 아무 것도 안 나오더라”며 비슷한 형태의 밴드인 버즈, FT아일랜드 등의 예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이 밖에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김지호가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를 겨냥한 듯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서현 복장을 한 채 정용화에게 스킨십을 요구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송중근은 해당 방영분 녹화 당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촬영 차 남아공행 비행기에 오른 동료 개그맨 윤형빈을 대신해 왕비호 몫의 분량을 촬영했다.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크리스탈 “엠버, 글래머 아냐…그냥 말랐다”

    크리스탈 “엠버, 글래머 아냐…그냥 말랐다”

    그룹 에프엑스(f(x))의 멤버 크리스탈이 팀 동료 엠버의 몸매를 두고 거침없는 발언을 내놨다.크리스탈은 지난 16일 MBC ‘황금어장’의 코너 ‘라디오 스타’에 다른 멤버들과 함께 출연한 자리에서 MC 김구라가 엠버를 향해 “원래는 글래머러스한 편인가?”라고 묻자 “아니다. 원래 말랐다”고 대신 답해 눈길을 끌었다.이에 김구라는 “크리스탈의 언니 제시카(소녀시대)도 ‘라디오 스타’에서 콘셉트를 잡았다”며 “난 이 집안하고 잘 통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크리스탈은 이날 방송에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출연 당시 논란을 낳았던 불성실한 방송태도에 대해 사과하기도 했다.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해철 “아르헨戰, 허정무답지 못해…수준이하”

    신해철 “아르헨戰, 허정무답지 못해…수준이하”

    가수 신해철이 허정무 감독의 발언에 대해 질책했다.신해철은 지난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허정무 감독님, 감정이 정리되지 않은 경기 직후 인터뷰지만 특정 선수의 실수를 거론한 것은 제 생각엔 지도자답지 못한, 허정무의 평소 수준에 못 미치는 행동이었다.”며 “우리에게 축구는 스포츠 그 이상의 무엇이고 당신은 이제 우리의 얼굴입니다.”고 정중하게 꼬집었다.허정무 감독이 경기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염기훈이 골 찬스를 놓친 것에 대해 아쉽다.”고 소감을 밝힌 것에 대한 비판이었다.이어 그는 “위대한 메시에게 경의를. 인터뷰에서 눈물을 흘릴 것 같던 캡틴 박에게 감사를. 무엇보다 우리의 불운한 에이스 박주영을 그의 하나님이 일으켜 세우시길.”이라며 “사람인 우리는 비난을 자제하고 성원하는 일을 해야한다. 그를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를 위해서.”라고 덧붙였다.신해철의 글에 많은 축구팬들은 공감하는 분위기다. 네티즌들은 우리 대표팀의 전반적인 경기운영에 대해서는 비판했지만 박주영 선수의 자책골에 대해서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럴 수 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무조건 악플을 달던 예전과 달리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한편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7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각)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가진 두번째 경기에서 박주영의 자책골과 이과인의 해트트릭으로 1:4로 완패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신해철 트위터 캡처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상진 “내 명의 재산이 하나도 없다” 깜짝 폭로

    한상진 “내 명의 재산이 하나도 없다” 깜짝 폭로

    탤런트 한상진이 방송 도중 본인 명의의 재산이 하나도 없다고 털어놨다.한상진은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결혼생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한상진은 2004년 농구선수 아내 박정은과 화촉을 올렸으며 올해로 결혼 7년 차에 접어들었다.한상진은 이날 방송에서 “누군가를 길들이는 것 자체가 자신에게는 사치다. 결혼 초부터 아내에게 꽉 잡혀산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한상진이 아내와 힘의 차이가 많이 난다고 말하자 MC 박미선은 “아내한테 맞아본 적이 있어요?”라고 농담을 건넸고 이에 한상진은 “때리진 않아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이어 신혼여행 때부터 무조건 잘못했다는 내용의 각서를 써 왔다며 “각서를 쓸 때 마다 부인 명의로 하나씩 넘어가 나는 재산이 하나도 없다. 집과 차도 모두 부인 명의다.”고 밝혔다.MC 박미선은 “잘못되면 재산분할이라는 것이 있다.”고 한상진을 위로했고 이종혁 역시 “각서라도 사인은 안 된다.”고 팁을 건네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극본 정유경 / 연출 박만영) 주인공 오윤아 김지영 이종혁 한상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사진 = KBS ‘해피투게더’ 화면캡처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선예, ‘자책골’ 넣은 박주영 격려

    ‘원더걸스’ 선예, ‘자책골’ 넣은 박주영 격려

    원더걸스 선예가 박주영 선수를 응원하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선예는 지난 17일 오후 11시 50분께 자신의 트위터에 아르헨티나전에서 자책골을 넣어 경기 후 끝내 눈물을 보인 박주영 선수를 응원했다.선예는 박주영 선수에게 “그 간증 그대로, 그 중심 그대로 변치않길 소망합니다. 박주영 선수 파이팅!”이라 전했다.이를 본 팬들 역시 “박주영 선수 힘내세요.”, “원더걸스도 박주영 선수도 파이팅”, “박주영 선수 온 국민이 응원하고 있으니 나이지리아전에서 더 잘해주세요.”등의 댓글을 달며 박주영 선수를 격려했다.한편 우리나라 대표팀은 지난 17일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박주영 선수의 자책골로 선취점을 내준데 이어 상대팀 이과인에게 해트트릭을 허용해 1:4로 대패해 축구팬들에게 아쉬움을 안겼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선예 트위터 캡처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정희, 남편과의 풀 러브스토리 공개

    윤정희, 남편과의 풀 러브스토리 공개

    배우 윤정희가 남편 백건우와의 러브스토리를 최초로 공개했다.지난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 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윤정희는 남편 피아니스트 백건우와 결혼하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1973년 돌연 프랑스 유학을 간 이유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윤정희는 “우연히 방문한 독일 뮌헨에서 고(故) 윤이상 작곡가의 소개로 백건우를 만났다.”며 “대화는 거의 나누지 못했지만 갑자기 꽃을 사들고 와서 내게 꽃을 건네더라.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너무 바쁘게 지내다보니 잊고 지냈다.”고 전했다.그렇게 백건우와의 인연이 끝난 줄로만 알았던 윤정희는 2년 후 유학을 간 프랑스의 한식당에서 백건우와 우연히 마주쳤다. 윤정희는 “다시 만났을 때 그와 천생연분일 것 같다는 느낌이 오더라.”고 수줍게 고백했다.그때부터 두 사람의 비밀 데이트는 시작됐다. 백건우 씨의 “지붕 밑 방을 하나 얻어 같이 살자.”는 동거 제안에 윤정희는 처음엔 부담스러워 거절했지만 어느 순간 그와 집을 같이 구하러 다녀 결국 몽마르트 언덕에 낡은 집을 얻었다고 말했다.윤정희는 거절했다가 갑자기 마음을 바꾼 이유를 묻자 “그와 결혼할 생각이었고 정말 사랑했다.”고 설명했다.또 이날 윤정희는 파리 유학에 대해 “나한테는 자연스러운 결정이었다. 데뷔 때부터 5년 활동 후 유학을 가려고 해었다.”고 밝혔다.한편 윤정희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시’가 각본상을 받아 남편 백건우와 함께 제 63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참석해 화제가 된 바 있다.사진 =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화면캡처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노출반응 온도차…크리스탈 ‘반색’ vs 설리 ‘반대’

    f(x), 노출반응 온도차…크리스탈 ‘반색’ vs 설리 ‘반대’

    5인조 여성그룹 에프엑스(f(x)) 막내 크리스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복근춤에 얽힌 에피소드를 들려줬다.지난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크리스탈은 현재 활동 중인 타이틀곡 ‘누 예삐오’(’NU ABO’)의 하이라이트 복근춤에 대해 “배를 드러내는 안무가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MC 신정환의 “안무가 야하다는 평가가 있다.”는 말에 크리스탈은 “안무 중에 셔츠를 올려 배를 드러내는 부분이 있는데 그날 그날 의상에 따라 노출도가 결정된다.”며 “안 올라가는 티셔츠도 있는데 내 옷은 항상 잘 올라가서 나만 보여준다.”며 애교섞인 투정을 부렸다.이에 대해 같은 팀 멤버 설리가 “내 팬들은 나는 하는 척만 하고 실제로는 절대 하지 말라더라.”라고 말하자 장난끼가 발동한 신정환은 크리스탈에게 “크리스탈 팬들은 왜 그러나?”고 질문을 던졌다.이에 크리스탈은 “내 팬들은 좋다더라.”고 재치있게 답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크리스탈은 친언니이자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와 얽힌 이야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 MBC ‘라디오스타’ 화면캡처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中남성, 태극기 잘라 부침개 조리…네티즌 ‘경악’

    中남성, 태극기 잘라 부침개 조리…네티즌 ‘경악’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남성의 매너없는 행동이 담긴 동영상에 국내 네티즌들이 분노하고 있다.지난 14일 공개된 이 동영상에는 중국어를 사용하는 한 남성이 태극기를 토막 내 요리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약 10분 분량의 영상에서 요리에 시작하기에 앞서 이 남성은 “한국인이 중국 국기를 먼저 태웠다.”며 “원래 각 나라 국기를 요리해서 먹어 봤는데 제일 좋아하는 게 한국 국기다. 이걸 보는 한국인들은 중국 스타일의 조리법을 좀 이해할 수 있을 거다.”라고 말했다.이 남성은 부엌 냉장고에서 꺼낸 태극기를 도마에 올려놓은 뒤 식칼 두 개를 태극기에 강하게 박고서는 태극기를 잘게 다듬었다. 이어 그는 잘린 태극기에 각종 채소를 버무린 후 프라이팬에 넣고 ‘태극기 부침개’를 만들기 시작했다.마침내 태극기 부침개가 완성되자 이 남성은 거실로 나와 먹을 준비를 하는가 싶더니 결국 먹지 않으려는 듯 부침개를 테이블에 쏟아버렸다.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국가 모독이자 중국 망신”, “제 정신이 아닌 것 같다.”, “비위 상하고 혈압도 오르고 해서 끝까지 못 보겠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용서할 수 없는 행동이다.”라며 강하게 비판했다.사진 = Ku6 동영상 캡처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외교부, 중국정부에 태극기 요리 중국인 동영상 삭제 요청

    외교부, 중국정부에 태극기 요리 중국인 동영상 삭제 요청

    한 중국인이 우리 태극기를 난도질해 기름에 튀기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돼 비난 여론이 확산되는 가운데, 우리 정부가 중국측에 공식 삭제를 요청했다.외교부는 17일 주중중국대사관을 통해 “해당 동영상은 한중 양국관계에서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중국 정부에 동영상에대한 모니터링 뒤 동시에 삭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지난 14일 공개된 이 동영상에는 중국어를 사용하는 한 남성이 태극기를 토막 내 요리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약 10분 분량의 영상에서 요리에 시작하기에 앞서 이 남성은 “한국인이 중국 국기를 먼저 태웠다.”며 “원래 각 나라 국기를 요리해서 먹어 봤는데 제일 좋아하는 게 한국 국기다. 이걸 보는 한국인들은 중국 스타일의 조리법을 좀 이해할 수 있을 거다.”라고 말했다.이 남성은 부엌 냉장고에서 꺼낸 태극기를 도마에 올려놓은 뒤 식칼 두 개를 태극기에 강하게 박고서는 태극기를 잘게 다듬었다. 이어 그는 잘린 태극기에 각종 채소를 버무린 후 프라이팬에 넣고 ‘태극기 부침개’를 만들기 시작했다.마침내 태극기 부침개가 완성되자 이 남성은 거실로 나와 먹을 준비를 하는가 싶더니 결국 먹지 않으려는 듯 부침개를 테이블에 쏟아버렸다.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국가 모독이자 중국 망신”, “제 정신이 아닌 것 같다.”, “비위 상하고 혈압도 오르고 해서 끝까지 못 보겠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용서할 수 없는 행동이다.”라며 강하게 비판했다.사진 = Ku6 동영상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외수 “타블로 악플러들은 찌질이, 너나 잘해”

    이외수 “타블로 악플러들은 찌질이, 너나 잘해”

    소설가 이외수가 에픽하이 타블로의 학력논란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솔직히 밝혔다.이외수는 16일 오후 12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타블로 학력논란과 관련해 악플을 단 네티즌들에게 “찌질이들아. 너나 잘하세요.”라고 일침을 가했다.이 글에서 그는 “아무리 설명 해줘도 못 알아듣고 막무가내로 자기 주장만 피력한다. 귀찮아서 대꾸해주지 않으면 자기 주장이 너무 완전무결해서 패배를 시인하고 입을 다물어 버렸다고 생각한다.”며 “오, 너무나 거룩 막강하신 찌질이 악플러들”이라고 네티즌들을 강하게 비판했다.한편 이외수는 트위터를 통해 거침없는 자신의 생각을 남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사진 = MBC, 이외수 트위터 캡처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李대통령 “민심 무겁게 수용…4대강 계속”

    李대통령 “민심 무겁게 수용…4대강 계속”

    KBS, MBC, SBS 등 공중파 3사를 비롯한 각 방송사가 14일 오전 이명박 대통령의 TV연설 내용을 보도했다.KBS 1TV 뉴스는 이날 이 대통령의 연설이 끝난 직후 “이명박 대통령이 지방선거에 반영된 민심을 수용하고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국정운용 시스템과 인사 쇄신을 단행할 것이며 세종시 문제는 국회 표결 결과를 따르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KBS의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선거를 통해 표출된 민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앞으로도 국민들이 원하는 변화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도록 하겠다”며 청와대와 내각 시스템 개편 의사를 시사했다.또한 이 대통령은 “국회의원 한 분 한 분이 여야를 떠나 역사적 책임을 염두에 두면서 현명한 판단을 내려주시기를 바란다. 정부는 국회가 표결로 내린 결정을 존중할 것”이라며 4대강 사업에 대한 지속적 추진 입장을 분명히 했다.한편 이 대통령의 TV연설은 공중파 3사와 케이블 보도채널 YTN의 실시간 시청률 합계 29.7%(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점유율 57.5%를 기록했다. 오전 8시 2분에는 4개 채널 전체 합계 최고 분단위 시청률 31.2%를 나타내기도 했다.사진 = KBS 1TV 뉴스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베컴, 잉글랜드 골키퍼 실책에 ‘분노’ 표정

    베컴, 잉글랜드 골키퍼 실책에 ‘분노’ 표정

    ‘잉글랜드 대 미국전’에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35, AC 밀란)이 골키퍼 실책에 분노하는 표정을 보여 눈길을 끈다.잉글랜드는 13일 오전 3시 30분(한국 시각) 남아공 루스텐버그 로얄바포켕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미국과의 본선 첫 경기에서 1-1무승부를 기록했다.잉글랜드 제라드가 전반 4분 선제골로 경기를 리드하던 중 미국 클린트 뎀프시(풀럼)의 평범한 중거리 슛을 골기퍼 로버트 그린이 잡는 듯 했으나 볼이 제대로 잡히지 않아 실점을 허용했다.남아공 월드컵에 부상으로 출전 못하는 베컴은 벤츠에 수석코치 보좌역으로 앉아 있다가 이 장면을 보고 분노한 표정을 보였다.이날 경기를 지켜본 축구팬들은 “신개념 자살골이다.”, “어이없다.”, “오죽하면 베컴이 저런 표정을 지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SBS ‘2010 남아공 월드컵’ 잉글랜드 대 미국전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베컴, 골키퍼 어이없는 실책에 “정색 표정”화제

    베컴, 골키퍼 어이없는 실책에 “정색 표정”화제

    잉글랜드 간판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13일 새벽, 잉글랜드 대 미국의 경기에서 ‘정색 표정’을 지어 화제다.13일 오전 3시 30분경 남아공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잉글랜드는 미국과 경기를 치뤘다. 잉글랜드는 전반 4분 제라드의 선제골로 승리를 잡았으나 골키퍼 로버트 그린의 어이없는 실책으로 경기를 1-1 무승부로 마쳐야 했다.쉽게 잡을 수 있는 상황에서 허무하게 한 골을 내주자 무수한 비난이 쏟아졌다. TV로 축구를 관전한 국내 네티즌들 역시 “아마추어 축구에서도 쉽게 나올 수 없는 상황”이라며 실소를 보냈다.그러나 무엇보다 압권은 ‘축구종가의 상징’ 데이비드 베컴의 숨길 수 없는 정색 표정이었다. 부상으로 인해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한 데이비드 베컴은 수석코치 보좌역을 맡아 경기를 지켜보던 중, 그린 골키퍼의 실점에 어이없다는 듯 분노한 표정으로 정색한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화제가 된 것.경기를 지켜본 축구 팬들 역시 “베컴의 정색한 표정 처음 본다.”, “오죽 어이가 없으면 저런 표정을 지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잉글랜드는 19일 오전 3시 알제리와 2차전을 치르며 16강행을 노릴 예정이다. 사진 = SBS 월드컵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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