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처서
    2026-05-27
    검색기록 지우기
  • 4.5일제
    2026-05-27
    검색기록 지우기
  • 연구
    2026-05-27
    검색기록 지우기
  • F-35A
    2026-05-2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04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프로야구팀 롯데 자이언츠가 중심타선 홍성흔과 캡틴 조성환이 기아 타이거즈 투수 윤석민의 공에 부상을 당해 위기에 봉착했다.8월15일 롯데 대 기아전에서 홍성흔이 투수 윤석민이 던진 공에 손등을 맞아 부상을 당한데 이어 24일 조성환 역시 윤석민의 공에 왼쪽 머리를 맞았다.스코어 5-7로 뒤진 9회말 2사후 타석에 들어선 조성환은 윤석민의 강속구에 헬멧을 맞아 그 자리에 주저앉아 손으로 머리를 감쌌다. 잠시 후 자리에서 일어난 조성환은 덕아웃까지 걸어가 큰 부상이 없어보였지만 해운대 백병원에서 정밀 진단 결과 뇌진탕 판정을 받아 롯데 팬들의 가슴을 철렁이게 했다.조성환은 하루 입원한 뒤 25일 CT 촬영을 통해 재검진을 받기로 했고, 병원 측에서 2~3일 입원 치료를 권한 상태로 이번 주 두산 대 SK와의 주말 경기 출전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앞서 2009년 조성환은 SK 와이번즈 투수 채병용의 공에 왼쪽 눈 아래를 맞아 광대뼈가 함몰되는 부상을 당한 바 있다. 조성환은 치료 후 한 달여 만에 복귀했으나 후유증을 호소했다. 이번에 공을 맞은 부위가 지난해 부상당한 위치와 비슷해 충격이 큰 것으로 보인다.24일 기아전 경기를 본 롯데 팬들은 “이거 겁나서 기아랑 경기 하겠나”, “아직 홍성흔 왼손 깁스에 바른 약도 안 말랐는데”, “팀의 주포와 팀의 정신적 지주를 일주일 상간으로 보내는군” 등 연이은 윤석민의 빈볼에 대해 분노의 반응을 보였다.현재 홍성흔도 손등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한 상태. 롯데가 포스트 시즌에 진출해도 홍성흔의 출전여부가 불투명한 데다 조성환의 부상까지 이어져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사진 = SBS Sports ‘롯데 대 기아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자이언트’ 엇갈린 운명속으로 ‘폭풍전야’

    ‘자이언트’ 엇갈린 운명속으로 ‘폭풍전야’

    사랑하는 자 모두 유죄. ‘자이언트’의 연인들이 원수의 자식을 사랑한 죗값을 톡톡히 치루고 있다. 극이 진행될수록 수면 위로 떠오르는 ‘잘못된 만남’은 예리한 칼날이 돼 서로의 가슴에 상처를 남겼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극본 장경철 정경순 / 연출 유인식) 30회분에선 복수와 사랑으로 얽히고설킨 네 남녀의 엇갈린 운명이 예고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정연(박진희 분)은 아버지 황태섭이 괴인의 습격을 받은 뒤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자 엄습해 오는 상실감과 두려움에 오열했다. 참담한 상황에서 사랑하던 연인 강모(이범수 분)와 재회하지만 조필연(정보석 분)의 음모로 아버지를 죽이려 한 사람이 ‘강모’라고 오해했다.반면 강모는 의식불명으로 누워있는 황태섭(이덕화 분) 때문에 흔들리는 마음을 고쳐 잡았다. 복수의 칼날이 이미 사랑했던 연인의 아버지를 향한 뒤였기 때문. 강모는 냉정한 표정으로 자신에게 다가오는 정연을 향해 “너라도 강해져라, 그래야 날 상대 할 수 있다. 우리는 적이다”며 차가운 말들을 내뱉고 뒤돌아섰다. 자신을 범인으로 의심하는 정연에게 “어떻게 생각하던 그건 네 자유다”며 오해를 부추기기도 했다.강모가 고뇌에 빠진 사이. 여동생 미주(황정음 분)도 비참한 현실을 실감했다. 검정고시를 마친 뒤 데이트를 하던 도중 민우(주상욱 분)의 모친과 마주쳐 버린 것. 민우의 모친은 다짜고짜 미주의 뺨을 때리며 “거지 같은 계집애, 네까짓 게 내 아들에게 들러붙었냐”고 폭언을 퍼부었다.감당치 못할 신분차이를 실감한 정음은 민우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민우는 그런 미주를 붙잡고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네가 뭐라고 나를 두 번씩이나 거절해. 세 번째 거절하면 그때는 용서하지 않겠다” 선전포고와도 같은 민우의 대사는 먼 훗날이나 가까운 미래에 ‘세 번째 거절’을 맞게되는 상황을 예고하고 있다.돈을 위해 강모와 미주의 아버지를 살해한 조필연. 그의 아들 조민우. 옛 연인에게 ‘복수 하겠다’고 선언한 정연. 눈물과 복수, 사랑으로 얼룩진 네 사람의 행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사진 = SBS‘자이언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배우 신민아가 실제로 소고기 마니아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 /이하 여친구)에서 구미호(신민아 분)는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 속 구미호처럼 사람의 생간을 먹고 살지 않고, 막 잡은 소고기를 구워먹는걸 좋아하는 엉뚱발랄한 매력을 지녔다.‘여친구’ 제작진은 “드라마에서처럼 ‘아침에 소고기, 점심에도 소고기, 저녁에도 소고기 사줘’를 외칠만큼 신민아가 고기를 상당히 즐긴다”며 “때문에 이번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고기 먹는 장면을 더욱 실감나게 찍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실제로도 고기를 좋아하는 신민아의 맛깔스러운 고기 먹는 연기 때문에 스태프들이 군침을 흘릴 정도라는 후문.제작진은 “무엇보다 쉽지 않은 연기들을 잘 소화해줘서 정말 고맙고 열심히 하는 모습 때문에 시청자분들이 더욱 우리 구미호를 사랑하는 것 같다”고 신민아와 시청자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조만간 극중 차대웅(이승기)이 고기를 좋아하는 미호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고기인형’도 선보이면서 고기에 대한 미호의 애정을 귀엽게 부각시킬 예정이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정우성-수애, ‘아테나’ OST 뮤비서 첫 키스신 ‘찌릿’

    정우성-수애, ‘아테나’ OST 뮤비서 첫 키스신 ‘찌릿’

    배우 정우성과 수애가 ‘아테나 : 전쟁의 여신’ OST 뮤직비디오에서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농염한 첫 키스신을 선보여 화제다.24일 공개된 SBS 새 드라마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 OST 수록곡 중 가수 박효신이 부른 ‘널 사랑한다’ 뮤직비디오는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연인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려냈다.흥미로운 점은 정우성과 수애의 키스신. 뮤직비디오 속에서 두 사람은 이탈리아의 골목길에서 마주보고 장난을 치다가 점점 키스할 것 같은 분위기가 형성된다. 이어 후반부에서 해가 진 어둑어둑한 시간에 발코니에서 진한 키스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실루엣으로만 보여진다.이외에도 정우성과 수애가 처음 만나 서로에게 이끌려 시간을 함께 보내고 스킨십까지 하는 과정과 영화만큼 웅장한 스케일의 액션신 등으로 드라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두 사람의 비주얼이 최강이다”, “노래도 너무 감미롭고 드라마도 대박 났으면 좋겠다”, “수애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지난해 신드롬을 일으킨 KBS 2TV ‘아이리스’의 스핀오프작 ‘아테나’는 한반도를 벗어나 세계를 누비는 첩보원들의 활약상을 그린 작품으로 올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사진 = ‘아테나’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빽가, ‘절친’ 비와 여행? or 촬영?…“연예인 포스”▶ 아나운서 커플 탄생…KBS 이지애-MBC 김정근 ‘10월 결혼’▶ 개그맨 성민, 28일 결혼…3살 연상 미모의 피앙세▶ 8등신 몸매 ‘카레이서’ 이화선, 늘씬한 매력 발산
  • ‘자이언트’ 이문식, 통쾌한 복수극...팬들 “반전 캐릭터” 반색

    ‘자이언트’ 이문식, 통쾌한 복수극...팬들 “반전 캐릭터” 반색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박소태(이문식 분)가 드디어 복수에 성공했다. 공사판 방식 ‘생매장 복수’로 황정식(김정현 분)의 혼을 빼놓은 것. 사람 죽이러 가서 자기칼에 엉덩이 찔리고 술자리마다 파슬리를 귀에 꼽는 ‘활력소’ 캐릭터의 색다른 변신은 시청자들에게 긴장감을 선사했다.정식의 악행으로 피눈물을 흘렸던 세월, 소태는 더 단단해졌다. 더이상 옛날처럼 당하고만 사는 소태가 아니다. 23일 방송된 ‘자이언트’ (극본 장경철 정경순 / 연출 유인식) 29회분에선 정식을 향해 복수의 칼날을 빼어든 소태의 모습이 그려졌다.정식은 죽은 줄만 알았던 소태가 살아있음을 확인한 뒤 이번에도 자신의 주무기 ‘돈’을 써 매수하려 들었다. 소태는 한치 변함없이 살고 있는 정식의 비열함에 질려하며 “제임스 리의 정체가 알고 싶으면 밤 10시에 공사판으로 나와 직접 확인해라”며 꾀어냈다.‘공사판에서 벌인 일이니 공사판 방식으로 해결해야 한다’ 정식은 결연한 표정으로 자신을 마중나온 소태를 비웃으며 “야, 지금 간첩 접선 하냐. 하는 짓거리가 3류 같다”며 깐죽거렸다. 이때, 소태를 향해 발걸음을 내딛던 정식 일행이 갑자기 땅속으로 곤두박질쳤다. 소태가 처음부터 구덩이를 파고 정식을 기다린 함정이었던 것.정식은 제처지를 모르고 “박소태, 너 죽을래? 너 나가면 죽는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반전 캐릭터 소태는 미소를 잃지 않고 “죽어? 누가 죽어? 내가?”라며 천진난만하게 되물었다. 누가 악역이고 누가 피해자인지 분간이 안가는 대목. 소태가 "액션!" 지시를 내리자 잠잠했던 굴삭기에 시동이 켜졌다.정식은 소태가 자신들을 생매장 하려한다는 상황을 눈치채고 무릎꿇고 목숨을 구걸했다.소태는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정식의 모습을 보며 “나도 속으로 그 말 많이 했었다. 제발 살려달라고”라며 씁쓸히 되뇌었다. “무섭지? 화도 좀 나고. 나는 그것보다 100배는 더 무섭고 화가 났었다. 너 같은 새끼는 땅에 묻어버려도 땅이 아까워”라는 소태의 독백에서 그간 묻어 두었던 분노의 깊이가 느껴진다.복수 후반부. 소태는 비열한 정식과 한 약속까지 지켰다. 소태의 소개를 받고 등장한 한강건설의 대표 제임스 리는 “하우 두 유두”라는 인사를 건넸고 소태는 “유두가 몇 개냐고 묻잖아”라며 정식을 놀려댔다. 제임스 리가 다름아닌 영출(송경철 분)이었던 것. 약속을 지키고 돈가방을 챙겨 떠나는 소태의 뒷모습은 고난이도 액션신 보다도 통쾌한 시원함을 안겨줬다. ‘정식 안티’를 자처하는 시청자들은 방송직후 뜨거운 감상평을 남기며 복수극에 동참했다.사진 =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김정은, 표정연기 7종 세트…‘절망부터 분노까지’▶ ‘이혼설 웬 말?’ 한가인-연정훈 분가…새 보금자리 마련▶ ‘리틀 이준기’ 윤찬, 연잉군 라이벌로 ‘동이’ 등장▶ 신세경-에프엑스 청바지 차림 비교해보니…청바지 여신은▶ ‘부상투혼’ 이준기, 팬들 구명운동 “생각만 해도 눈물나”
  •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개그우먼 겸 방송인 정선희가 21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 "한국에서 살 수 없다고 생각한 순간까지 있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정선희가 방송에서 들려준 솔직한 속내다. "(남편 안재환의 죽음으로) 힘든 나날을 선배 이경실의 도움으로 힘을 얻었다. 주위 사람들 도움 없이는 버티기 힘든 날들의 연속이었다. 그렇게 버티다가도 도망을 가고 싶고, 이 나라에서 살 수 없다고 느끼는 순간이 많았다. 라디오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세상과 만나면서 냉혹하고 잔인한 이야기에 어느 날은 지쳐 도망 가고 싶었다. 결국 일본으로 떠났다. 일본에 있는 동안 홍진경이 하네다 공항에 왔다고 전화가 왔다. 우연치 않게 일본에 살고 있는 프리랜서 강수정과 공연으로 일본에 있는 가수 알렉스까지 연락이 닿아 술자리를 가졌다. 술을 마시고 필름이 끊겼다. 다음 날 홍진경이 한국에 가자며 ‘어차피 여기서도 창피해서 못살아’라고 하더라. 내가 여기서는 아무도 날 신경쓰지 않는다’고 하면서 사거리에서 울면서 개다리 춤을 췄다."정선희가 가졌을 정신적 충격이 어떠했을지 짐작가는 내용이다. 일본에서 개다리춤 췄을 당시 심경에 대해선 “맺혔던 걸 얘기하면 다르게 해석되고 조심하면 왜 말을 안하냐고 많은 이야기가 들려 도망가고 싶었던 본능이 있어 술을 먹고 그랬었던 것 같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정선희는 끝으로 “갑작스러운 여행이었지만 마음이 따뜻해졌던 순간이다. 매 순간 포기할까 말까 복잡한데 그때마다 사람들이 온다. 그래서 며칠 버티고 했다”고 힘이 돼준 주위 사람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사진 =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정은, 표정연기 7종 세트…‘절망부터 분노까지’▶ ‘이혼설 웬 말?’ 한가인-연정훈 분가…새 보금자리 마련▶ ‘리틀 이준기’ 윤찬, 연잉군 라이벌로 ‘동이’ 등장▶ 신세경-에프엑스 청바지 차림 비교해보니…청바지 여신은▶ ‘부상투혼’ 이준기, 팬들 구명운동 “생각만 해도 눈물나”
  • 정우성-수애 ‘아테나’ 뮤직비디오 농염 키스신 화제

    정우성-수애 ‘아테나’ 뮤직비디오 농염 키스신 화제

    배우 정우성과 수애가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농염한 키스신을 선보여 화제다.24일 공개된 SBS 새 드라마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 OST 수록곡 중 가수 박효신이 부른 ‘널 사랑한다’ 뮤직비디오는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연인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려냈다.흥미로운 점은 정우성과 수애의 키스신. 뮤직비디오 속에서 두 사람은 이탈리아의 골목길에서 마주보고 장난을 치다가 점점 키스할 것 같은 분위기가 형성된다. 이어 후반부에서 해가 진 어둑어둑한 시간에 발코니에서 진한 키스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실루엣으로만 보여진다.이외에도 정우성과 수애가 처음 만나 서로에게 이끌려 시간을 함께 보내고 스킨십까지 하는 과정과 영화만큼 웅장한 스케일의 액션신 등으로 드라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두 사람의 비주얼이 최강이다”, “노래도 너무 감미롭고 드라마도 대박 났으면 좋겠다”, “수애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지난해 신드롬을 일으킨 KBS 2TV ‘아이리스’의 스핀오프작 ‘아테나’는 한반도를 벗어나 세계를 누비는 첩보원들의 활약상을 그린 작품으로 올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사진 = ‘아테나’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개그맨 성민, 28일 결혼…3살 연상 미모의 피앙세▶ 8등신 몸매 ‘카레이서’ 이화선, 늘씬한 매력 발산 ▶ 김제동, 아버지 목숨과 맞바꾼 30년 죄책감 고백▶ 노현희, 이혼 심경고백 "살기보다는 견디는 것"▶ 김연아, 오서코치와 결별 왜?
  • 김영철, ‘마지막 키스’ 고백에 김제동 ‘허언증’ 제기

    김영철, ‘마지막 키스’ 고백에 김제동 ‘허언증’ 제기

    개그맨 김영철의 ‘마지막 키스’ 발언에 김제동은 ‘허언증’ 의혹을 제기했다. 23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에서 김영철과 김제동이 불꽃 튀는 입담대결이 펼쳤다. 김영철은 선배 개그우먼 이성미, 이경실, 정선희와 함께한 녹화에서 “여자를 만나 본적은 있냐”, “첫키스는 언제였냐” 등의 짓궂은 질문에 시달렸다. 그중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는 질문을 덥석 물어버린 김영철은 ‘2주전 놀이터에서 남자답게 키스했다’고 폭로했다. 선배 ‘누나들’이 감탄을 내지르자 김영철은 “나름 할 건 다 하고 다닌다”며 어깨를 으쓱했다. 이어 “뭐, 하려고 한 건 아니었다”고 거들먹거리자, 이경실은 불같이 화를 내며 “그럼 한 여자는 뭐가 되니!”라며 윽박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을 바라보던 김제동은 “굳이 김영철씨가 그렇다는 것은 아닌데”라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최근에 읽은 책에서 본 것인데, 자신이 경험해보지 못한 혹은 경험한지 오래된 일에 자신을 투영해서 마치 자신이 직접 겪은 일인 듯 말하는 증상이 있더라”고 덧붙였다. 사뭇 진지한 태도를 보이는 김제동의 모습에 김영철을 크게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유재석과 김원희는 크게 폭소하며 김제동의 입담에 감탄을 표했다 이후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김제동이 의혹을 제기한 부분이 실제로 ‘허언증’이라 일컫는다며 거들었다. 사진 = MBC ‘놀러와’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 ‘남격’ 이정진, 녹화 불참 대신 특별한 장소협찬

    ‘남격’ 이정진, 녹화 불참 대신 특별한 장소협찬

    배우 이정진이 녹화에 불참하는 대신 ‘남자의 자격’ 멤버들을 위해 특별한 장소를 협찬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은 현재 KBS 2TV 드라마 ‘도망자’ 촬영으로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전역을 돌고 있어 녹화에 참여하지 못한 이정진의 이야기로 시작됐다.‘남격’ 멤버 이경규가 “정진이는 오지 않고 장소만 빌려줬다”며 이정진 소속사 사무실에서 촬영하고 있음을 밝혔다. 김성민은 실제 크기의 이정진 판넬을 보며 사실 정진이가 와있는 줄 알았다. 계속 웃고 가만히 있길래”라고 너스레를 떨며 “얘기 안하고 있으니까 좋다”고 말했다.이경규는 김성민에게 “은근히 이정진에게 한 소리 하네”라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진의 드라마 촬영에 대해 ‘남격’ 멤버들은 “요즘 엄청 고생하더라”, “살이 쪽 빠졌다”고 말하는 등 해외촬영 강행군을 하고 있는 이정진을 안쓰러워했다.마지막으로 이경규는 “내가 봤을 때 사무실 빌려준 이유는 잘린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다”며 “위기감을 느끼니까 자신의 집에 와서 촬영하라고 이야기 같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이정진의 ‘남격’ 녹화 불참으로 불거지는 하차설에 대해 지난달 ‘남격’ 관계자는 “드라마와 예능 모두 병행하도록 돕고 있다”고 하차설을 일축시켰다.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아바타 소개팅’ 이하늘, 가발쇼 무한폭소▶ ’타블로 학력논란’ 스탠포드 동창 등장…대학사진 추가공개▶ 크리스탈, 화이트 초미니 스커트 ‘각선미 노출’…"여신강림"▶ 이민정, 예쁜 얼굴에 가렸던 ‘눈부신 몸매’ 과시▶ ’임신 4개월’ 미란다 커, 변함없는 명품몸매 과시▶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박봄 다이어트 인증샷
  • 소비자 선호 1위 모델 이승기, 삼성지펠 재계약

    소비자 선호 1위 모델 이승기, 삼성지펠 재계약

    ‘CF황제’로 등극한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삼성전자 지펠과 재계약을 맺었다.삼성전자측은 23일 “프리미엄 주방 가전 브랜드 ‘삼성 지펠’ 메인 모델 이승기와 재계약,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삼성 지펠을 이끌 대표 모델로 기용한다”고 밝혔다.한국CM전략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이승기는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광고모델 1위로 뽑혔다. 누나팬 층이 두터운 걸로 알려진 이승기는 구매력이 높은 소비층인 30~40대 여성들에게 선호도가 가장 높고 다른 모델들과 달리 10대부터 50대에 이르기까지 고른 선호도를 보인다는 결과가 공개됐다.이승기는 여성 모델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주방가전 광고의 공식을 깨고 삼성 지펠의 전속모델로 발탁된 후 전자제품 광고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삼성 지펠은 한국능률협회 컨설팅조사 ‘2010한국산업브랜드파워 골든브랜드’에서 국내 1위 브랜드로 선정돼 이승기 파워를 입증했다.삼성전자는 “삼성 지펠을 통해 명실상부한 주방 가전의 대표 모델로 성장한 이승기의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프리미엄 주방 가전 시장의 주도권을 장악할 것”이라며 “주부들을 비롯한 전 연령층의 사랑을 고루 받고 있는 이승기는 주방가전 남성모델로서 최고의 성공 신화를 지속해서 만들어갈 것”이라고 이승기와 재계약한 것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사진 = 삼성전자 ‘지펠’ 광고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우영-지연, ‘손 꼭 잡고’ 롤러코스터 데이트 ‘흥분’▶ 간미연-윤은혜, 얼굴쓰다듬기 섹시 퍼포먼스▶ ’내친구’이승기, ‘대웅이 패션’ 벌써부터 눈길
  • 박은빈, 한국판 벨라 변신…태양 뮤비 여주인공 청순미 과시

    박은빈, 한국판 벨라 변신…태양 뮤비 여주인공 청순미 과시

    신예 배우 박은빈이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 한국판 벨라로 파격 변신해 화제다.박은빈은 태양의 인터내셔널 릴리즈 앨범 타이틀곡 ‘아 윌 비 데어’(I’ll be there) 뮤직비디오에서 영화 ‘트와일라잇’의 벨라를 연상시키는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박은빈과 태양은 뮤직비디오에서 사랑이 이뤄질 수 없는 인간과 뱀파이어 역을 맡아 애절한 연기를 선보였다. 태양은 현실 세계에 살지 않지만 사랑하는 사람, 박은빈을 잊지 못해 모두 잠든 사이 몰래 찾아가 얼굴만 보고 간다. 박은빈은 태양에 대한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그가 사는 세계에 쫓아갔다 죽음을 맞는다.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은빈, 뮤직비디오에 딱 맞는 이미지였던 것 같다”, “둘 다 커플 연기 잘 했다”, “뮤비보는데 박은빈 정말 예쁘더라” 등 호평했다.박은빈은 현재 영화 ‘고사2’의 일정을 마무리 하고 새로운 작품을 위해 연기 연습 및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옥주현 심사태도 논란…”선배에 무례” vs “소신 심사” 팽팽

    옥주현 심사태도 논란…”선배에 무례” vs “소신 심사” 팽팽

    ‘슈퍼스타K 2’ 춘천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가수 옥주현의 심사태도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선배에 무례한 태도라는 의견과 소신있는 냉철한 심사라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옥주현은 지난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에서 가수 현미, 이승철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나서 오디션 참가자들에게 냉철한 평가를 쏟아냈다.현미는 오디션에 응시한 4인조 그룹 ‘떠돌이라디오’의 여자 보컬에게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고, 이승철도 “함께 합격처리하자”고 했다. 그러나 옥주현은 제작진에게 “따로 뽑아도 되냐”며 4인조 멤버 중 남성 참가자에게만 합격을 줬다.또 한 도전자가 뮤지컬 ‘캣츠’ 주제곡 ‘메모리(Memory)’를 부르자 “뮤지컬 배우로 키우면 좋겠다”는 현미의 호평과 달리 “뮤지컬에선 오히려 저렇게 부르면 안 된다”고 말해 분위기를 썰렁하게 만들었다.심사과정에서 옥주현은 선배가수 현미의 평가를 뒤엎거나 말을 도중에 자르는 등의 모습으로 일부 시청자들로부터 예의 없는 행동이라는 비난을 받았다.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대선배의 평가를 너무 맞받아쳐 예의 없어 보였다”, “아마추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하는데 너무 평가가 혹독한 것 같다”, “보는 사람도 불편할 정도였다. 선배를 대하는 기본적 예우도 모르나보다” 등 옥주현의 태도가 지나쳤다는 의견을 제시했다.하지만 다른 네티즌들은 옥주현의 심사태도에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냉정한 평가에 박수를 보냈다. 이들은 “옥주현 씨가 냉정해보이긴 해도 조목조목 똑 부러지게 잘 지적해 주는 것 같다”, “뭐라고 할 수 없는 맞는 말밖에 하지 않았다”, “본선도 옥주현이 심사해줬으면 좋겠다”고 호평했다.방송을 통해 공개오디션에서 가수로 데뷔시킬 한 명의 참가자를 선정하는 ‘슈퍼스타K’는 예능적인 요소가 더 짙을 수밖에 없다. 자칫 쇼적인 부분이 강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에서 네티즌들은 노래에 대해 객관적이고 냉철한 평가를 내리는 옥주현과 같은 심사위원이 필요하다는 반응을 보인 것이다.한편 이날 ‘슈퍼스타K 2’에서는 가수의 꿈을 위해 학업을 포기한 이보람씨가 이승철 등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 합격점을 받는가 하면 ‘악동클럽’ 출신 정윤돈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대만 여가수 린 웨이링 ‘한국몽상’ 출간…"한국활동때 수차례 성접대…"▶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국민 겁쟁이’ 유재석이 놀이기구 자이로드롭 최정상에 올라가 가수 아웃사이더만큼 빠른 말속도를 보였다.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미스터리 세븐 특집’(이하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지도에 표시된 7개의 장소에서 7개의 힌트를 얻어 미션을 푸는 과정을 그렸다. ‘무한도전’ 멤버 정형돈, 길로 이뤄진 재석팀은 자이로드롭을 타며 들려주는 수학문제를 푸는 황당 미션을 받았다.이날 미션에서 정형돈과 길도 무서워했지만 국민 겁쟁이 유재석이 특히 두려워했다. 사색이 된 유재석은 콧구멍을 벌렁거리며 “이러다 뚝 떨어진다”는 말을 빠른 속도로 수십 번 내뱉는 등 ‘방언’이 터진 것 같은 모습을 보였다.‘무한도전’ 김태호 PD는 연속해서 똑같은 말을 하는 유재석의 말을 화면에 자막으로 가득 채워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이러다 뚝 떨어진다”를 반복해서 말하다가 갑자기 아래로 떨어지자 비명을 질렀다.자이로드롭이 도착하자 유재석은 혼이 나간 듯 멍한 표정을 보이며 “문제 뭐라 그랬냐”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정신없이 떨어지느라고 문제를 못 푼 유재석은 “수학문제 정답은 -1, 0, 1 사이에 많이 있다고 들었다”며 “정답은 ‘1’”이라고 찍었다. 그 결과, 유재석이 말한 답이 정답으로 밝혀져 성공적으로 미션을 수행했다.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대만 여가수 린 웨이링 ‘한국몽상’ 출간…"한국활동때 수차례 성접대…"▶ 옥주현 심사태도 논란에 네티즌 “똑 부러진 심사” 호평▶ 박진영 “유일하게 눈치보는 멤버는 ‘원걸’ 소희” 왜?▶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 ‘우결’ 서현의 어색한 반말에 정용화 “ 반말훈련 유예기간” 배려

    ‘우결’ 서현의 어색한 반말에 정용화 “ 반말훈련 유예기간” 배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여전히 반말을 하지 못하고 새로운 버전의 반말을 선보이자 ‘가상 남편’ 정용화(그룹 씨엔블루 멤버)가 반말사용 유예기간을 줘 배려했다.2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서현은 정용화에게 반말하는데 어려움을 느끼자 “용~ 잘 지냈나”라고 인사를 건넸다.정용화는 “잘 지냈다”며 “사투리 쓰나”고 반말이 어려워 사투리같이 반말하는 서현을 놀렸다. 서현은 반말하는데 힘들어 하며 “오늘은 김치를 담가”라는 어색한 반말을 했다.김치를 담가봤냐고 물어보는 정용화에 질문에 서현은 반말이 안 되자 “NO”라고 영어를 사용했다. 이어 정용화가 “김치 담글 줄 알지”라고 묻자 서현은 “어머니께 도움을 요청 했썰”이라고 엘레강스한 영어풍 반말을 하며 어쩔 줄 몰라 했다.정용화는 “너에게 (반말) 유예기간을 주겠어”라고 반말하기 힘들어하는 서현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내가 서현이에게 반말과외 해주고 싶다”, “반말하라니까 사투리하고 영어하는 서현이 너무 귀엽다”, “용화야, 유예기간 주지말고 강하게 밀어부쳐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우결’ 가인, 조권에 기습 키스…네티즌들 “드디어!” ▶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 린 웨이링 “한국서 성접대 강요” 폭로…중화권 혐한류 확산 ▶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 이휘재, 예비신부에 경고 “성형 발각시 결혼 무효”
  • 옥주현 심사태도 논란에 네티즌 “똑 부러진 심사” 호평

    옥주현 심사태도 논란에 네티즌 “똑 부러진 심사” 호평

    가수 옥주현의 심사태도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정반대의 반응을 보였다.옥주현은 지난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에서 가수 현미, 이승철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나서 오디션 참가자들에게 냉철한 평가를 쏟아냈다.현미는 오디션에 응시한 4인조 그룹 ‘떠돌이라디오’의 여자 보컬에게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고, 이승철도 “함께 합격처리하자”고 했다. 그러나 옥주현은 제작진에게 “따로 뽑아도 되냐”며 4인조 멤버 중 남성 참가자에게만 합격을 줬다.심사과정에서 옥주현은 선배가수 현미의 평가를 뒤엎거나 말을 도중에 자르는 등 예의 없는 모습으로 일부 시청자들에게 비난의 소리를 들었다.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옥주현의 심사태도에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냉정한 평가에 박수를 보냈다. 이들은 “옥주현 씨가 냉정해보이긴 해도 조목조목 똑 부러지게 잘 지적해 주는 것 같다”, “뭐라고 할 수 없는 맞는 말밖에 하지 않았다”, “본선도 옥주현이 심사해줬으면 좋겠다”고 호평했다.방송을 통해 공개오디션에서 가수로 데뷔시킬 한 명의 참가자를 선정하는 ‘슈퍼스타K’는 예능적인 요소가 더 짙을 수밖에 없다. 자칫 쇼적인 부분이 강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에서 네티즌들은 노래에 대해 객관적이고 냉철한 평가를 내리는 옥주현과 같은 심사위원이 필요하다는 반응을 보인 것이다.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박진영 “유일하게 눈치보는 멤버는 ‘원걸’ 소희” 왜?▶ ‘우결’ 가인, 조권에 기습 키스…네티즌들 “드디어!”▶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이휘재, 예비신부에 경고 "성형 발각시 결혼 무효"
  • ‘쩌리짱’ 정준하, 회초리다발 부러뜨려 ‘괴력’ 과시

    ‘쩌리짱’ 정준하, 회초리다발 부러뜨려 ‘괴력’ 과시

    ‘쩌리짱’ 정준하가 수십 개의 회초리 다발을 쉽게 부러뜨려 괴력을 과시했다.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미스터리 세븐 특집’(이하 무한도전)에서 지도에 표시된 7개의 장소에서 7개의 힌트를 얻어 미션을 풀어 지정된 장소에 도착한 ‘무한도전’ 멤버들은 갑자기 나타난 무섭게 생긴 거울의 요정으로부터 황당 미션을 받았다.거울의 요정은 거울 앞에 마련된 서랍장에서 첫 번째 서랍에 이어 두 번째 서랍을 열어보라고 했다. 서랍에는 회초리 한 개가 있었고 다음 서랍에는 회초리 두 개가 있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이를 쉽게 부러뜨렸고 마지막으로 거울의 요정은 세 번째 서랍을 다 같이 열어보라고 말했다.마지막 서랍에서 수십 개의 회초리가 나오자 거울의 요정은 “한 번 부러 뜨러 봐라”고 말했다. 정형돈과 노홍철은 “이거 부러뜨리면 어떻게 하지?”, “준하형은 부러뜨릴 수 있는데”라고 말하자마자 정준하는 어렵지 않게 회초리 다발을 부러뜨려 ‘무한도전’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회초리 다발을 부러뜨리지 못할 거라는 원래의 계획을 빗겨나가자 거울의 요정은 상당히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이며 제작진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듯 한 곳을 응시했다. ‘무한도전’ 김태호PD도 ‘헐... 이게 아닌데’라는 자막을 집어넣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거울의 요정은 “하나는 부러뜨리지 쉽지만 여러 개를 한 번에 부러뜨리기 어려운 이 회초리처럼 혼자는 약하지만 함께 힘을 합치면 오늘처럼 어려운 난관을 해쳐나갈 수 있다”고 급하게 마무리 했다.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요정의 표정과 자막이 너무 웃기다”, “제작진의 대답을 갈구하는 요정의 눈빛 최고다”, “정준하가 부러뜨리고 순간 정적, 정말 웃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대만 여가수 린 웨이링 ‘한국몽상’ 출간…"한국활동때 수차례 성접대…"▶ 옥주현 심사태도 논란에 네티즌 “똑 부러진 심사” 호평▶ 박진영 “유일하게 눈치보는 멤버는 ‘원걸’ 소희” 왜?▶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 ‘한밤’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공식사과’

    ‘한밤’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공식사과’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 MC 송지효가 생방송 도중 부주의했던 진행태도에 대해 공식사과했다.19일 방송된 ‘한밤’에서 공동 MC 서경석은 “마무리에 앞서서 드릴 말씀이 있다”며 “지난주 앙드레김 선생님의 소식을 전하던 중 진행상에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있었다”고 사과했다.송지효는 “부족했던 모습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고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송지효의 공식사과에 팬들의 반응은 엇갈렸다.이들은 “고인과 가족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무성의한 보도를 이해할 수 없다”, “사과만 하면 다인가”라는 의견과 “사과도 했는데 기회를 주자”, “생방송중에 실수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해할 수 있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앞서 12일 송지효는 ‘한밤’에서 앙드레김의 별세소식을 전하던 중 두 차례 발음이 엉키자 웃음을 터뜨려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질타를 받은 바 있다.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빛난 순간 없었다” 김태희 망언…네티즌 “얼굴 바꿔!”▶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최지우 닮은꼴’ 소이현 “사람들 벌떼처럼 몰려들어”▶ 박명수, 작가얼굴에 대본 패대기치는 ‘거성의 위엄’▶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 ‘트로트퀸’ 장윤정, 오렌지카라멜 ‘마법소녀’ 완벽소화

    ‘트로트퀸’ 장윤정, 오렌지카라멜 ‘마법소녀’ 완벽소화

    트로트퀸 장윤정이 걸그룹 오렌지카라멜 콘셉트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장윤정은 8월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해 “걸그룹의 파격적인 변신이 부러울 때가 있다”고 고백했다.MC 유재석이 “걸그룹이 부러울 때가 있나”고 묻자 장윤정은 “화장을 강하게 한다던지 의상을 파격적으로 입고 안무에서도 걸그룹이 부럽다”고 목소리를 높였다.MC 박미선이 “걸그룹에 들어간다면 어떤 걸그룹 멤버가 되고 싶나”고 묻자 장윤정은 “들어간다기보다 얼마 전에 오렌지카라멜을 봤는데 그 콘셉트가 너무 귀엽더라”며 “나는 태어나서 귀여운 것을 한 번도 안해봤다”고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오렌지카라멜 노래 ‘마법소녀’ 제안에 장윤정은 조금 주춤해 하다가 노래가 나오자 자신만의 독특한 창법으로 신나게 노래를 하며 안무까지 완벽히 소화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3’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빛난 순간 없었다” 김태희 망언…네티즌 “얼굴 바꿔!”▶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이유리, 예비신랑은 연상의 신학도…9월 6일 결혼
  • 창민, ‘둘리 여친’ 공실과 남매?…“구강구조 때문”

    창민, ‘둘리 여친’ 공실과 남매?…“구강구조 때문”

    2AM 창민이 둘리 여자친구 공실과 꼭 닮게 나온 사진이 뒤늦게 주목을 끌고 있다.지난 3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창민은 조권 가인 커플의 집들이에 초대돼 벌칙 수행을 위해 요리대결을 펼쳤다. 이날 패배의 쓴맛을 본 창민은 엽기적인 표정으로 사진을 찍는 굴욕을 겪었다.그로부터 5개월 여가 지난 최근, 팬들사이에서는 그 사진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창민이 만화영화 ‘둘리’의 여자친구 캐릭터 공실이를 닮았다며 해당 사진에 ‘공실이 창민’이라는 별명을 붙여줬다.사진을 본 이들은 “다시 봐도 진짜 닮았다”, “특히 구강구조가 완전 똑같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창민은 에이트 이현과 뭉친 옴므 프로젝트의 ‘밥만 잘 먹더라’로 활동하며 음원 공개 당일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모았다.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청바지 입었을 뿐인데…’ 김민희, 패션화보계 레전드▶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최은주, 촬영중 고산 오르다 저체온증…"죽다 살아나"
  • 박재범, 김연아에 도전장? 춤연습 중 ‘더블악셀’

    박재범, 김연아에 도전장? 춤연습 중 ‘더블악셀’

    박재범이 더블 악셀을 시도하며 김연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박재범 더블악셀’이라는 제목으로 재범이 춤 연습 중인 장면으로 보이는 동영상이 게재돼 주목을 끌고 있다.동영상 속 재범은 외국인이 보는 앞에서 도움닫기를 한 뒤 힘차게 뛰어올라 공중에서 2회전을 해보이며 고난도의 댄스 동작을 선보였다.해당 영상을 올린 네티즌은 “소프트한 렌딩까지, 점프를 굉장히 힘들이지 않고 뛰네요. 가장 난이도 높은 점프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구 말이죠!”라고 놀라는 한편 재범의 실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한편 재범은 영화 ‘하이프네이션 3D’ 촬영을 모두 마치고 지난 11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오는 28일 오후 7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을 시작으로 대만 타이베이, 중국 상하이, 홍콩, 태국, 필리핀 등에서 진행되는 팬미팅에 참여할 계획이다.사진 = 해당 동영상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김성은, 작곡가 연인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