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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맨 전 멤버 김영재, 사기혐의로 불구속 기소 ‘충격’

    포맨 전 멤버 김영재, 사기혐의로 불구속 기소 ‘충격’

    5일 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1팀에 따르면 포맨 전 멤버 김영재가 사기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들에 따르면 김씨는 지인들에게 투자금 명목으로 8억여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김영재는 5억원대의 빚을 돌려막는 과정해서 이들에게 사기행각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맨 전 멤버 김영재 9억 사기 충격 “이자 고리로 붙여주겠다”

    포맨 전 멤버 김영재 9억 사기 충격 “이자 고리로 붙여주겠다”

    포맨 전 멤버 김영재 9억 사기 충격 “이자 고리로 붙여주겠다” 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1팀(팀장 송승섭 서울고검검사)은 지인들에게 투자금 명목으로 8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로 보컬그룹 ‘포맨’ 전 멤버 김영재(34)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자동차 담보대출이나 요트매입 사업에 투자하면 고리의 이자를 붙여주겠다”며 이모(31)씨 등 5명에게서 8억 9560만원을 받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들은 김씨가 2000년대 중반 매니지먼트 사업을 하면서 알게 된 이들이다. 김씨는 5억원대 빚을 돌려막는 과정에서 사기행각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김씨는 2008년 포맨 멤버로 데뷔했다가 올해 초 탈퇴했다. 네티즌들은 “포맨 전 멤버 김영재, 예전엔 좋아했었는데”, “포맨 전 멤버 김영재, 어떻게 이런 일이”, “포맨 전 멤버 김영재,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맨 전 멤버 김영재 “9억 사기 이유 자세히 살펴보니” 경악

    포맨 전 멤버 김영재 “9억 사기 이유 자세히 살펴보니” 경악

    ’포맨 전 멤버 김영재’ 포맨 전 멤버 김영재 “9억 사기 이유 자세히 살펴보니” 경악 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1팀(팀장 송승섭 서울고검검사)은 지인들에게 투자금 명목으로 8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로 보컬그룹 ‘포맨’ 전 멤버 김영재(34)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자동차 담보대출이나 요트매입 사업에 투자하면 고리의 이자를 붙여주겠다”며 이모(31)씨 등 5명에게서 8억 9560만원을 받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들은 김씨가 2000년대 중반 매니지먼트 사업을 하면서 알게 된 이들이다. 김씨는 5억원대 빚을 돌려막는 과정에서 사기행각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김씨는 2008년 포맨 멤버로 데뷔했다가 올해 초 탈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맨 前 멤버 김영재, 사기혐의 불구속 기소

    포맨 前 멤버 김영재, 사기혐의 불구속 기소

    5일 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1팀(팀장 송승섭 서울고검검사)은 지인들에게 투자금 명목으로 8억여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로 포맨 전 멤버 김영재(34)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 발표에 따르면, 김영재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자동차 담보대출이나 요트매입 사업에 투자하면 고리의 이자를 붙여주겠다”면서 이모(31)씨 등 총 5명에게서 8억 9560만원을 가로챈 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2008년 포맨 멤버로 데뷔한 김영재는 올해 초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만료 후 팀을 탈퇴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맨 전 멤버 김영재, 8억원대 사기 “자동차 담보대출 사업 투자하라”

    포맨 전 멤버 김영재, 8억원대 사기 “자동차 담보대출 사업 투자하라”

    5일 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1팀(팀장 송승섭 서울고검검사)은 지인들에게 투자금 명목으로 8억여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로 포맨 전 멤버 김영재(34)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 발표에 따르면, 김영재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자동차 담보대출이나 요트매입 사업에 투자하면 고리의 이자를 붙여주겠다”면서 이모(31)씨 등 총 5명에게서 8억 9560만원을 가로챈 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2008년 포맨 멤버로 데뷔한 김영재는 올해 초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만료 후 팀을 탈퇴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맨 전 멤버 김영재 9억 사기 “자동차 담보 대출·요트매입 투자하라” 알고보니 5억 빚 돌려막기

    포맨 전 멤버 김영재 9억 사기 “자동차 담보 대출·요트매입 투자하라” 알고보니 5억 빚 돌려막기

    포맨 전 멤버 김영재 9억 사기 “자동차 담보 대출·요트매입 투자하라” 알고보니 5억 빚 돌려막기 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1팀(팀장 송승섭 서울고검검사)은 지인들에게 투자금 명목으로 8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로 보컬그룹 ‘포맨’ 전 멤버 김영재(34)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자동차 담보대출이나 요트매입 사업에 투자하면 고리의 이자를 붙여주겠다”며 이모(31)씨 등 5명에게서 8억 9560만원을 받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들은 김씨가 2000년대 중반 매니지먼트 사업을 하면서 알게 된 이들이다. 김씨는 5억원대 빚을 돌려막는 과정에서 사기행각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김씨는 2008년 포맨 멤버로 데뷔했다가 올해 초 탈퇴했다. 네티즌들은 “포맨 전 멤버 김영재, 이렇게 안 봤는데 사람 질이 떨어지네”, “포맨 전 멤버 김영재, 왜 이렇게 망가졌을까”, “포맨 전 멤버 김영재,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맨 전 멤버 김영재 “5억 돌려막기 위해 이자 사기” 수법 충격

    포맨 전 멤버 김영재 “5억 돌려막기 위해 이자 사기” 수법 충격

    ’포맨 전 멤버 김영재’ 포맨 전 멤버 김영재 “5억 돌려막기 위해 이자 사기” 수법 충격 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1팀(팀장 송승섭 서울고검검사)은 지인들에게 투자금 명목으로 8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로 보컬그룹 ‘포맨’ 전 멤버 김영재(34)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자동차 담보대출이나 요트매입 사업에 투자하면 고리의 이자를 붙여주겠다”며 이모(31)씨 등 5명에게서 8억 9560만원을 받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들은 김씨가 2000년대 중반 매니지먼트 사업을 하면서 알게 된 이들이다. 김씨는 5억원대 빚을 돌려막는 과정에서 사기행각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김씨는 2008년 포맨 멤버로 데뷔했다가 올해 초 탈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맨 전 멤버 김영재 “빚 5억 돌려 막으려 9억 사기” 충격

    포맨 전 멤버 김영재 “빚 5억 돌려 막으려 9억 사기” 충격

    ’포맨 전 멤버 김영재’ 포맨 전 멤버 김영재 “빚 5억 돌려 막으려 9억 사기” 충격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1팀(팀장 송승섭 서울고검검사)은 지인들에게 투자금 명목으로 8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로 보컬그룹 ‘포맨’ 전 멤버 김영재(34)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자동차 담보대출이나 요트매입 사업에 투자하면 고리의 이자를 붙여주겠다”며 이모(31)씨 등 5명에게서 8억 9560만원을 받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들은 김씨가 2000년대 중반 매니지먼트 사업을 하면서 알게 된 이들이다. 김씨는 5억원대 빚을 돌려막는 과정에서 사기행각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김씨는 2008년 포맨 멤버로 데뷔했다가 올해 초 탈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뉴엘 대출사기’ 청탁 뒷돈 수출입은행장 비서실장 체포

    중견 가전업체 모뉴엘의 대출 사기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2부(부장 김범기)는 26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수수 혐의로 서모(54) 수출입은행장 비서실장을 체포했다. 서씨는 대출 담당 부서장으로 재직할 당시 모뉴엘로부터 대출 한도 증액 청탁을 받고 수천만원을 건네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수출입은행은 2012년 7월 모뉴엘을 ‘히든 챔피언’(수출우량기업)으로 지정하고서 보증이나 담보 없이 1135억원을 내줘 그 손실을 떠안았다. 검찰은 이날 무역보험공사 부장 허모(52)씨도 체포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뉴스 플러스] ‘논문 표절’ 수원대 총장 학위는 유지

    경희대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는 이인수(62) 수원대 총장이 경희대 대학원 행정학과 박사학위 논문으로 1998년 제출했던 ‘정부 간 갈등 해결 방안에 관한 연구: 환경 문제를 중심으로’에 대해 “특정 부분(120~128쪽)을 인용 표기 없이 서술한 것은 논문 표절에 해당한다”고 결론 냈다고 19일 밝혔다. 그러나 경희대 측은 “박사학위 논문 통과 당시는 인용에 대한 경각심이 지금과는 다른 상황이었고, 문제 된 사례 연구 부분을 이 총장 논문에서 제외하더라도 논문의 구조나 결론에 영향이 없다”며 박사학위는 취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 총장은 지난 7월 교수협의회로부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사립학교법 위반 등의 혐의로도 고발당해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 ‘통영함 납품비리’ 로비스트 前 해군대령 구속영장 청구

    통영함·소해함 납품비리를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 문홍성)는 6일 로비스트 역할을 하면서 납품업체에서 거액의 활동비를 챙긴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로 김모(61) 전 해군 대령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 전 대령은 무기중개업체 O사의 부사장으로 재직하면서 미국 군수업체 H사가 방위사업청에 음파탐지기 등을 납품할 수 있게 도와주고 이 업체의 강모(43·구속) 대표에게서 4억여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대령은 해군 조함단 사업처장 출신으로 황기철 현 해군참모총장의 사관학교 3년 선배다. 검찰은 김 전 대령이 군내 인맥을 이용해 H사와 당시 방위사업청 상륙함사업팀 최모(46·구속기소) 중령 등을 연결해준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 H사는 2011년 1월 위·변조된 서류를 근거로 630억원(5490만 달러)에 소해함 가변심도음파탐지기(VDS)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포함해 강 대표가 방위사업청과 맺은 납품계약 규모는 2000억원대다. 검찰은 김 전 대령에게 금품을 건넸다는 강 대표 등의 진술을 확보하고 전날 그를 체포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유대균 징역 3년 선고

    유병언(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44)씨에게 징역 3년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2부는 5일 청해진해운 및 세모그룹 계열사 7곳으로부터 상표권 사용료와 자문료 등의 명목으로 73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구속 기소된 유씨에게 이같이 선고하고, 업무상 횡령으로 기소된 유병언의 형 병일(75)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기소된 유병언의 동생 병호(62)씨에게는 징역 2년을 각각 선고했다. 또 ‘금수원’ 원장이자 탤런트인 전양자(72·본명 김경숙)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또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변기춘(42) 천해지 대표 등 유병언 측근 4명에게 각각 징역 2∼4년을 선고했다. 송국빈(62) 다판다 대표 등 나머지 측근 6명에게는 징역 1년 6개월∼2년 6개월에 집행유예 2∼3년을 각각 선고했다. 한편 대균씨와 유병언의 아내인 권윤자씨가 법원에 상속포기 신청을 해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이들이 세월호 구상권 소송에 대비, 일단 상속을 포기한 뒤 후순위 상속인에게 넘어간 재산을 나중에 챙기려는 의도가 아니냐는 분석이 일고 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군함용 ‘짝퉁 방열팬’ 납품 10년간 속은 방산업체·軍

    지난 10여년 동안 방수 기능이 없는 값싼 대만산 방열팬을 고가의 프랑스 제품으로 위장해 군함레이더 등을 생산하는 방위산업체에 납품해 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방열팬은 전자·통신장비의 내부 열을 방출시키는 부품으로, 4500t급 천왕봉함 레이더 등 각종 군함의 위성통신장치에 장착돼 왔다. 군은 2004년 이후 10여년 동안 팬이 사용된 군수물자 대부분이 특정 업체 제품만 장착하도록 설계에 반영되고, 지속적으로 가짜 부품이 납품되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조차 못하고 있었다. 경기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4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방열팬 수입업체 N사 대표 이모(50)씨를 구속하고 직원 정모(32)씨 등 4명을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또 이씨에게 거래처를 소개한 뒤 커미션을 받아 챙긴 혐의로 대만 방열팬 제조업체 D사의 한국법인 직원 윤모(40)씨를 배임수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2004년 2월부터 최근까지 대만 D사가 제조한 방열팬을 개당 4~6달러에 수입한 뒤 프랑스 A사 제품인 것처럼 라벨 및 품질보증서를 위·변조해 부착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비서실장 비위 행위에 단체장들 속앓이

    단체장들의 핵심 측근인 비서실장들의 비위 행각이 잇따라 물의를 빚고 있다. 상당수 비서실장이 공직자로서의 본분을 망각한 채 호가호위를 하면서 뇌물수수나 선거법 위반, 인사 개입, 음주 뺑소니 등 불·탈법 행위를 일삼고 있다. 경북 군위경찰서는 A군수 비서실장인 김모(47·별정직 6급)씨를 음주 뺑소니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27일 0시 40분쯤 군위군 군위읍 수서리 5번 국도상에서 자신의 코란도 승용차를 몰고 의성 방향으로 달리다 서 있는 쏘나타 승용차(운전자 박모·29)를 추돌한 혐의를 받고 있다. 로드킬로 쓰러진 고라니를 길에서 치우던 양모(36)씨 등 2명을 추가로 친 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도 받고 있다. 김씨는 당시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혈중 알코올 농도 0.085%의 음주 상태였으며 자신의 집에서 뒤늦게 검거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박씨 등 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김씨는 6·4 지방선거 때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 등으로 고발되기도 했다. 전주지방검찰청은 지난 19일 군의 금고 협력사업비 수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전북 B군수 전 비서실장 김모(52)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2010년부터 4년간 군 금고인 농협에서 지원한 협력사업비 3억 8700만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충북 제천경찰서는 지난 14일 C시장의 비서실장인 김모(53·행정 6급)씨를 특가법상 도주차량 혐의로 조사했다. 김씨는 이날 오전 2시 45분쯤 제천시 영천동 역전교차로에서 택시 오른쪽 뒤편을 추돌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가 사고 뒤 명함을 건네고 서둘러 현장을 떠나 음주 운전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강원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8월 D시장 비서실장인 김모(56)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D시장이 참석한 지역 봉사단체의 송년회 식사비 360여만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6·4 지방선거 때 유세 차량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허위로 서류를 꾸며 선관위에 제출, 2450여만원의 선거비용을 보전받은 혐의도 받고 있다. 송영길 전 인천시장의 비서실장이었던 김모(52)씨는 대우건설 임원으로부터 남동구 구월동 아시안게임선수촌 공사수주 청탁과 함께 뇌물을 받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 기소돼 지난 1월 징역 7년에 벌금 5억원, 추징금 5억원을 선고받았다. 송 전 시장의 고교 동창이기도 한 김씨는 2011년 5월 건설업체로부터 5억원을 받았다. 전북 부안군수의 전 비서실장이었던 이모(58)씨는 승진 인사에 관여하려다 부군수가 제지하자 “밤에 건강 조심하쇼”라며 겁박하기도 했다. 이씨는 지난해 7월 인사비리 의혹과 관련한 허위 공문서 작성 혐의로 구속됐다. 사정이 이렇자 지난 지방선거에서 한 임실군수 후보는 ‘비서실 청정부서화’를 공약으로 내걸기도 했다. 지자체 안팎에선 “일부 비서실장들이 단체장의 지시 또는 묵인 아래 무소불위의 권세를 이용해 인사와 사업 등을 떡 주무르듯 한다”면서 “비서실 기능에 대한 관리·감독 기능 강화와 함께 신상필벌 원칙이 다른 부서보다 철저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인천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조희팔 은닉 재산 빼돌린 피해자 채권단 대표 구속

    대구지검 형사4부(부장 이기옥)는 희대의 사기범 조희팔씨의 은닉 재산을 확보한 뒤 개인적으로 챙긴 전국조희팔피해자채권단 핵심 관계자 김모(55)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채권단 경인지역 대표로 알려진 김씨는 2008년 11월 채권단 공동 대표 곽모(구속)씨와 함께 조씨의 은닉 재산인 모 호텔을 채권단 이름으로 넘겨받아 헐값에 매각하고 나서 매각대금 일부를 채권단에 귀속시키지 않고 차명계좌로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지난 7월 조씨 은닉 재산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다시 시작되자 도피생활을 해오다 지난 23일 검거됐다. 김씨의 구속으로 이번 사건과 관련해 구속된 채권단 관계자는 모두 6명으로 늘어났다. 조씨가 2008년 고철 사업자에게 투자한 760억원이 사실상 재산 은닉 목적인 것으로 보고 돈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는 검찰은 이번 수사 과정에서 채권단의 횡령과 배임 혐의를 상당수 확인했다. 검찰은 채권단 대표단이 채권 회수를 극대화해야 하는 의무를 위반하고 개인 이익을 챙긴 정황이 있다고 밝혔다. 조희팔 사건은 20여개의 피라미드 형태 업체를 차리고, 의료기기 대여업 등으로 고수익을 낸다며 2004년부터 5년 동안 4만~5만명의 투자자를 끌어모아 돈을 가로챈 유사수신 사기 범죄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뉴스 플러스] ‘66억 횡령·배임’ 김혜경 구속기소

    유병언(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의 최측근이자 자금을 관리해 온 것으로 알려진 김혜경(52·여) 한국제약 대표가 60억원대 횡령·배임·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24일 김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배임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했다. 김씨는 한 번도 근무한 적이 없는 세모 계열사 문진미디어에서 2억 2000만원의 월급을 받았으며 24억원가량의 스쿠알렌·화장품 매출을 누락하고 5억원의 법인세를 내지 않은 것으로 검찰은 판단했다. 김씨의 범죄 혐의 액수는 횡령·배임 61억원, 조세 포탈 5억원 등 모두 66억원이다.
  • 경기교육감 비서실장 구속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부장 배종혁)는 23일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각종 사업과 관련해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로 경기도교육감 비서실장 정모(44) 사무관을 구속했다. 이날 정 사무관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서울중앙지법 윤강열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소명되는 범죄행위가 중대하고 도주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정 사무관은 2012년부터 올해 초까지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사업과 교육용 소프트웨어 납품에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업체 관계자 2명에게서 6000여만원 상당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태양광 발전시설 공사업체 E사 대표 차모씨와 소프트웨어 판매업체 W사 대표 윤모(53)씨가 정 사무관에게 금품과 향응 로비를 벌인 것으로 보고 있다. 정씨는 검찰 조사에서 해당 혐의를 상당 부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사무관은 전임 김상곤 교육감 시절 도교육청 비서실 등에 근무했다. 지난 3월 김 전 교육감 사퇴로 일선 부서에서 일하다가 이재정 교육감 취임과 함께 비서실장으로 복귀했다. 검찰은 정 사무관이 혐의의 대부분을 김 전 교육감 시절 벌인 개인비리로 보고 연루된 공무원이나 추가 금품수수가 있었는지 보강 수사할 방침이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황제노역’ 1건당 8000만원 벌금 탕감

    ‘황제노역’ 1건당 8000만원 벌금 탕감

    최근 5년간 노역장 유치 집행으로 탕감해 준 벌금이 1건당 평균 8000여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역장 유치 집행으로 감면되는 벌금은 해마다 2조~3조원에 달했다. 이에 따라 ‘몸으로 때우겠다’는 식의 ‘황제 노역’을 엄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서기호 정의당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지검별 벌금 집행 실적 현황’ 등을 분석한 결과 2010년부터 올해 6월까지 최근 5년간 노역장 유치 집행 1건당 탕감 벌금은 8310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노역장 유치는 통상 1년을 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웬만한 대기업 간부 연봉인 셈이다. 연도별 평균 탕감액은 2010년 1억 72만원에서 2011년 9780만원, 2012년 8284만원, 지난해 6996만원, 올 들어 6월까지 6202만원으로 감소하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연간 탕감 벌금 총액은 세수(올해 기준 204조원)의 1% 이상으로 확인됐다. 올해만 해도 6월까지 2조 186억원으로, 같은 기간 부과된 전체 벌금(3조 4695억원)의 58.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같은 기간 실제 납부된 벌금은 7000억원에 그쳤다. 최근 5년간 노역으로 탕감된 벌금 총액은 14조 582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노역장 유치로 면제된 벌금이 천문학적 단위까지 이르게 된 데는 ‘일당 5억원 황제 노역’으로 논란을 일으킨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 같은 사례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 최모씨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허위 세금계산서 교부 등의 혐의로 2010년 5월 벌금 1500억원을 선고받았지만 일당 2억원짜리 노역으로 탕감받았다. 검찰 관계자는 “고액 벌금을 무는 탈세자 가운데는 바지 사장을 내세운 뒤 이들을 노역장에 보내 법망을 교묘히 피해 가며 벌금까지 탕감받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서 의원은 “하루 노역 금액 상한선을 100만원 또는 1000만원 등으로 정하고, 이 때문에 유치 기간이 3년을 넘을 때는 초과한 벌금을 탕감해 주지 않은 채 그대로 집행하도록 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조희팔 채권단, 1000억 빼돌렸다

    조희팔 채권단, 1000억 빼돌렸다

    검찰이 ‘조희팔 다단계 사기 사건’과 관련, 6년 만에 전면 재수사에 들어갔다. 검찰은 조씨가 2008년 고철 사업자에게 투자한 760억원의 행방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1000억원대에 달하는 조씨의 은닉 자금이 추가로 파악돼 조씨 사건 전반을 다시 파헤치는 쪽으로 수사를 전환했다.<서울신문 9월 1일자 2면> 검찰은 전국에 흩어져 있는 조씨 소유의 부동산, 투자 자금, 법인 자산 등도 전수조사하고 있다. 22일 검찰에 따르면 대구지검 형사4부(부장 이기옥)는 2008년 11월 결성된 조씨 사건 ‘전국 피해자 채권단’ 대표, 부대표 등 상임위원들이 조씨 소유의 호텔, 백화점, 건물, 공장 부지 등 부동산과 주택사업 투자금 등 1000여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뒤로 빼돌린 사실을 파악했다. 검찰은 “조씨의 범죄 수익금이 피해자들에게 단 한 푼도 돌아가지 않았다”며 “채권단이 빼돌린 돈의 규모와 종착지를 규명할 뿐 아니라 조씨의 숨겨진 자산도 모두 찾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은닉 자금 추적을 위해 대검찰청에서 계좌 추적 전문 검사들도 지원받았다. 검찰은 최근 대구·부산지역 공동대표 곽모·황모씨와 인천지역 부대표 박모씨, 피해 자금 회수 전산 처리 담당 김모씨 등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곽씨 구속 이후 잠적한 인천지역 공동대표 김모씨를 출국 금지하고 전국에 지명수배했다. 조씨는 2004년부터 5년여간 10여개 피라미드 업체를 통해 4만여명의 투자자를 끌어모아 4조원을 가로챈 다단계 사기범으로, 중국으로 도주했다가 2012년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조희팔 채권단, 1000억 빼돌렸다

    조희팔 채권단, 1000억 빼돌렸다

    검찰이 ‘조희팔 다단계 사기 사건’과 관련, 6년 만에 전면 재수사에 들어갔다. 검찰은 조씨가 2008년 고철 사업자에게 투자한 760억원의 행방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1000억원대에 달하는 조씨의 은닉 자금이 추가로 파악돼 조씨 사건 전반을 다시 파헤치는 쪽으로 수사를 전환했다.<서울신문 9월 1일자 2면> 검찰은 전국에 흩어져 있는 조씨 소유의 부동산, 투자 자금, 법인 자산 등도 전수조사하고 있다. 22일 검찰에 따르면 대구지검 형사4부(부장 이기옥)는 2008년 11월 결성된 조씨 사건 ‘전국 피해자 채권단’ 대표, 부대표 등 상임위원들이 조씨 소유의 호텔, 백화점, 건물, 공장 부지 등 부동산과 주택사업 투자금 등 1000여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뒤로 빼돌린 사실을 파악했다. 검찰은 “조씨의 범죄 수익금이 피해자들에게 단 한 푼도 돌아가지 않았다”며 “채권단이 빼돌린 돈의 규모와 종착지를 규명할 뿐 아니라 조씨의 숨겨진 자산도 모두 찾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은닉 자금 추적을 위해 대검찰청에서 계좌 추적 전문 검사들도 지원받았다. 검찰은 최근 대구·부산지역 공동대표 곽모·황모씨와 인천지역 부대표 박모씨, 피해 자금 회수 전산 처리 담당 김모씨 등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곽씨 구속 이후 잠적한 인천지역 공동대표 김모씨를 출국 금지하고 전국에 지명수배했다. 조씨는 2004년부터 5년여간 10여개 피라미드 업체를 통해 4만여명의 투자자를 끌어모아 4조원을 가로챈 다단계 사기범으로, 중국으로 도주했다가 2012년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조희팔 측근들 채권단 장악… 부동산·현금 빼돌려 ‘돈잔치’ 2008년 10월 ‘조희팔 다단계 사기 사건’이 터지자 피해자들을 중심으로 ‘전국 피해자 채권단’이 결성됐다. 하지만 무늬만 피해자를 위한 채권단이었을 뿐 대표, 부대표 등 채권단 상임위원들은 사리사욕을 채우기에만 급급했다. 검찰이 대표, 부대표 등 채권단 ‘윗선’부터 줄줄이 구속한 것도 채권단을 비리의 온상으로 파악했기 때문이다. 22일 검찰 등에 따르면 2008년 11월 구성된 전국 피해자 채권단의 대표, 부대표 등 상임위원들은 대다수가 조씨가 운영했던 계열사들의 본부장급 이상 간부 출신이었다. 순수 피해자는 거의 없었다. 조씨 최측근인 곽모(구속)씨, 본부장 출신인 김모(지명수배)씨, 일반 투자자 황모(구속)씨가 각각 대구·인천·부산지역의 공동대표 자리를 꿰찼다. 조씨는 대구·인천·부산에서 사업을 집중적으로 펼쳐 이들 지역을 중심으로 채권단이 꾸려졌었다. 채권단의 부정 행각은 상상을 초월했다. 조씨 소유의 자산은 파악되는 대로 모두 뒤로 빼돌렸다. 대구지역 공동대표 곽씨는 조씨 소유의 법인 자금, 검찰에서 압수한 현금 등을 착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피해자는 “곽씨는 전국에서 모은 피해자들의 돈을 빼돌렸다”며 “대표, 부대표 등 상임위원 밑에서 전산 처리 등을 하던 보조 업무자들까지 최소 6억원 이상을 가로챘다”고 말했다. 부산지역 공동대표인 황씨는 당시 시가로 300억~500억원에 달하는 부산 누리마루백화점을 경매를 통해 126억원에 처분한 뒤 판매 대금을 착복했다. 인천지역 공동대표 김씨는 곽씨와 함께 부곡로얄호텔을 저가에 매각한 뒤 돈을 빼돌린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지역 부대표 박모(구속)씨는 처벌까지 받았다. 그는 조씨 소유의 경기 동두천 슬러지공장 부지를 경매에서 31억원에 판 뒤 그 돈을 개인적으로 유용했다. 박씨는 이 일로 2010년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지난 3월 출소했다. 그러나 박씨는 출소 7개월여 만에 또다시 구속됐다. 검찰은 “채권단 회의록을 봐도 어떤 건물을 얼마에 팔았는지 등 조씨 부동산 매각 대금에 대한 내용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 수백억원에 달하는 매각 대금이 깡그리 사라졌다는 것이다. 조씨의 다른 자산도 공중분해됐다. 안동지검 39억원, 서산경찰서 4억 8000만원 등 수사기관이 압수한 현금은 오리무중이다. 김천 삼애원 일대 도시개발사업, 컨빌건축시행사업 등 조씨가 전국에 투자한 돈도 전혀 회수되지 않았다. 아파트시행사인 샤빌코리아, 티컴스, 에임넷 등 조씨의 수많은 계열사에 분산돼 있던 현금과 채권은 규모조차 파악되지 않는다. 정·관계 로비 자금도 마찬가지다. 조씨 자금 세탁을 담당했던 김모씨는 로비 자금 9억원을 들고 도주한 이후 지금껏 검거되지 않고 있다. 채권단은 조씨가 2008년 고철 사업자 현모씨에게 투자한 760억원도 회수하지 않았다. 회수는커녕 현씨에게 해당 자금을 재투자하기로 결정한 데 이어 현씨가 그 돈을 주식에 투자할 수 있도록 용인까지 해 줬다. 검찰은 조씨가 자신의 측근들을 채권단에 배치해 놓고 그들을 통해 돈을 빼돌렸는지도 파악하고 있다. 조씨 측근들이 국내 자산을 중국으로 밀항한 조씨에게 빼돌렸다는 의혹은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 수사 과정에서 조씨와 측근들의 비호 세력이 드러날지도 관심이다. 조씨는 평소 측근들에게 “내가 입을 열면 대한민국이 뒤집어진다. 아무 일 없을 테니 걱정 말라”고 안심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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