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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때리는 뇌과학’...부산국립과학관 내달 개최

    ‘골때리는 뇌과학’...부산국립과학관 내달 개최

    국립부산과학관은 공동특별전 ‘골때리는 뇌과학’과 연계한 야간 과학체험행사 및 체험프로그램을 다음달 중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인, 가족, 어린이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뇌과학을 쉽고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성인 대상 야간 과학문화행사 ‘릴렉스데이 위드(with) 세로토닌’이 다음달 6일 국립부산과학관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성인 120명을 대상으로 오후 4시 40분과 오후 7시 두 차례 진행된다. 참가자는 따뜻한 차와 함께 전시를 관람하며 뇌파 스트레스 검사, 재미로 보는 타로 등 감각 기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가족 대상 야간 과학문화행사 ‘온가족 도파민 파티’는 다음달 13일과 20일 이틀간 과학관 김진재홀에서 진행된다. 가족 관람객 200명을 대상으로 퀴즈 스탬프 투어 방식으로 전시를 관람하며 다양한 도파민 챌린지를 통해 뇌과학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도파민 챌린지에서는 반응속도 측정, 고양이 귀 뇌파 센서 체험, 근전도 로봇팔로 컵 옮기기, 순서 기억력 게임 등 뇌과학 원리를 활용한 체험 활동을 미션으로 즐길수 있다. 참가 어린이와 가족은 야광 팔찌를 활용한 꾸미기로 파티를 준비하고 DJ세포와 함께하는 ‘둠칫둠칫 온가족 DJ 파티’에서 음악과 함께 신나는 연말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뇌과학 체험프로그램 ‘집중력 ON! 큐브챌린지’는 다음달 7일까지 매주 주말 과학관 김진재홀 내 크리에이티브랩에서 운영된다. 큐브의 구조와 원리를 이해하고 큐브 맞추기와 화소 아트 체험을 통해 집중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편, 국립과학관법인 공동특별전 ‘골때리는 뇌과학’은 12월 21일까지 김진재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특별전은 뇌의 구조와 기능, 일상생활 속 뇌의 역할, 뇌과학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체험 전시로 관람객이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뇌과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권수진 국립부산과학관 과학문화실장은 “이번 야간 과학문화행사 사이언스앳나잇에서는 뇌과학 특별전과 연계해 치유, 재미, 배움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 (영상) 요즘 핫한 커플 그림자 댄스 챌린지 [SNS 트렌드]

    (영상) 요즘 핫한 커플 그림자 댄스 챌린지 [SNS 트렌드]

    그림자 댄스 챌린지를 아시나요? 요즘 틱톡에서 커플들이 이 챌린지로 은근히 섹시한 무드를 뽐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 600만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SixtyRich가 시작한 핫한 챌린지! 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한 사람은 카메라 앞에 자연스럽게 서 있고, 다른 한 사람은 화면에 보이지 않게 비켜 서서 그림자만 보여줍니다. 배경 음악인 아티스트 Khim의 곡 ‘10s (feat. The Limba)’ 비트에 맞춰 조명이 켜지면 그림자가 포즈를 취하죠. 그리고 카메라 앞에 있던 사람이 스르륵 사라지고… 조명 속 두 사람의 그림자가 함께 등장하면 성공! 자세한 내용은 슬라이드를 넘겨서 확인해주세요. ↓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이슈&트렌드 | 케찹(@ccatch_upp)님의 공유 게시물
  • 태권도 김유진, 그랑프리 챌린지 여자 57㎏ 우승

    태권도 김유진, 그랑프리 챌린지 여자 57㎏ 우승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유진(울산시체육회)이 2025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정상에 올랐다. 김유진은 24일 태국 방콕 후아막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57㎏급 결승에서 중국의 장추링을 라운드 점수 2-1(14-1 1-3 11-4)로 꺾고 우승했다. 김유진은 우승을 확정 지은 후 “파리 올림픽 이후 우승 도전에 계속 실패했는데 올해가 끝나기 전에 다시 정상에 오르게 돼 다행”이라며 “오늘 경기로 자신감이 생겼으니 내년엔 더 강해진 모습으로 나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남자 80㎏급에 출전한 서건우(한국체대)는 결승에서 브라질의 엔히키 마르크스 로드리게스 페르난지스에게 라운드 점수 0-2(2-2 우세승 3-17)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1라운드를 동점으로 마쳤으나 기술 우위에서 밀렸고, 2라운드에선 난타 과정에서 대량 실점했다. 김유진과 서건우는 이번 대회 입상으로 2026 파리 그랑프리 시리즈 본선 출전권을 획득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를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로 마쳤다.
  • (영상) 연인에게 냅다 토하는 챌린지 정체 [SNS 트렌드]

    (영상) 연인에게 냅다 토하는 챌린지 정체 [SNS 트렌드]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이슈&트렌드 | 케찹(@ccatch_upp)님의 공유 게시물 요즘 틱톡에서 ‘아기 토 흉내’로 연인의 육아용 멘탈(?)을 시험하는 트렌드가 뜨고 있습니다. 이름하여 ‘베이비 스핏업’(baby spit-up) 챌린지!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우유 한 모금을 머금고 아무것도 모르는 연인에게 폭 안긴 뒤, 입을 천천히 벌려 상대의 옷에 우유를 흘려주면 끝. 네티즌들은 침착하게 반응하는 사람에게 “좋은 부모 자질”, “인내심 만렙”, “육아 준비 완료” 등 칭찬과 박수를 보내고 있다고 하네요.
  • 김시우, PGA 시즌 마지막 대회서 공동 4위로 선전…PGA 투어 내년 1월 소니오픈으로 2026 시즌 개막

    김시우, PGA 시즌 마지막 대회서 공동 4위로 선전…PGA 투어 내년 1월 소니오픈으로 2026 시즌 개막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공동 4위에 오르며 올 시즌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시즌을 마무리한 PGA 투어는 내년 1월 하와이에서 소니오픈을 기점으로 2026시즌을 시작한다. 김시우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세인트 시먼스 아일랜드의 시아일랜드 골프클럽 시사이드코스(파70·7005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RSM 클래식(총상금 700만달러)에서 최종 합계 19언더파 263타를 기록하며 리 호지스(미국), 니코 에차바리아(콜롬비아)와 함께 공동 4위에 올랐다. 지난 4월 RBC 헤리티지와 5월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8위에 오른 것이 시즌 최고 성적이었던 김시우로서는 마지막 대회에서 가장 좋은 성적표를 받아 들은 것. 이번 성적으로 김시우는 올해 세 번째 ‘톱10’ 성적을 냈다. 지난 2023년 1월 소니 오픈에서 우승하며 투어 통산 4승을 거둔 김시우는 이후 우승을 하지 못했다. 시즌 마지막 대회 우승은 23언더파 259타의 성적을 낸 사미 발리마키(핀란드)가 차지했다. DP 월드투어에서 2승을 거둔 발리마키는 핀란드 국적 선수 최초의 PGA 투어 대회 우승자가 됐다. 김시우와 같이 공동 4위를 차지한 호지스는 이 대회 전까지 페덱스컵 순위 121위였는데 아쉽게 101위로 시즌을 마쳤다. 다음 시즌 PGA 정규 투어에서 뛰기 위해서는 페덱스컵 순위 100위 이내에 들어야 한다. 김시우는 이 대회 전에 이미 올해 페덱스컵 순위 상위 50위 이내를 확보했고 이번 대회에서 최종 합계 15언더파 267타, 공동 25위로 마친 안병훈은 77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PGA 투어는 다음 달 히어로 월드 챌린지, 그랜트 손턴 인비테이셔널, PNC 챔피언십 등 이벤트 대회를 개최한다. 2026시즌 개막전은 2026년 1월 15일 미국 하와이주에서 열리는 소니오픈이다.
  • 카이스트 졸업생 세계 최대 보안대회 우승상금 1억 5000만원 기부

    카이스트 졸업생 세계 최대 보안대회 우승상금 1억 5000만원 기부

    KAIST 졸업생들이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보안기술대회 우승상금의 일부를 모교에 기부했다. KAIST는 최근 미국 국방고등연구계획국(DARPA)이 주관한 ‘AI 사이버 챌린지’(AIxCC)에서 최종 우승한 ‘팀 애틀란타’의 한형석·윤인수 동문이 우승상금 중 1억 5000만원을 모교에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리서치와 KAIST·포스텍·조지아공대 연구진으로 구성된 ‘팀 애틀란타’는 총상금 2950만달러(약 410억원)가 걸린 이 대회에서 400만달러(약 58억원)의 1위 상금을 획득했다. 한형석 동문은 KAIST 전산학부에서 2017년 학사, 2023년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조지아공대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현재 삼성 리서치 아메리카에서 근무중이다. 윤인수 동문은 KAIST 전산학과에서 2015년 학사, 조지아공대에서 2020년 박사학위를 받은 뒤 2021년부터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두 연구자는 우승 상금 중 1억 5000만원을 전산학부와 전기및전자공학부에 기부하기로 했다. 전산학부는 이를 장학기금으로, 전기및전자공학부는 학생교육 및 연구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 부산 ‘15분 도시’ 리브컴 어워즈서 2관왕…지속가능 도시 모델 인정

    부산 ‘15분 도시’ 리브컴 어워즈서 2관왕…지속가능 도시 모델 인정

    부산시는 ‘2025 리브컴 어워즈’에서 15분 도시 정책이 ‘도시 종합’ 부문 금상과 ‘지속 가능한 계획 및 관리 정책’ 부문 기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리브컴 어워즈는 시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세계 각국 도시와 지방 정부가 추진한 우수 정책을 평가하는 국제적 대회다. 유엔환경계획(UNEP)의 공인을 받아 1997년부터 시작했으며, 올해로 23회째를 맞았다. 올해 대회에서는 세계 52개국에서 281개 신청서가 제출됐으며, 이 중 30개 도시와 37개 프로젝트가 본선에 올랐다. 최종 본선은 ‘지속 가능한 도시 문화 혁신을 주제’로 튀르키에 이스탄불에서 11월 18일~21일 열렸으며, 국제도시계획가협회(ISOCARP), 유엔지역개발센터(UNCRD) 등 국제기구가 공동 주관했다. 부산시는 ‘도시 종합’ 부문 E 카테고리(인구 100만명 초과) 본선에 올라 오스트리아 빈, 브라질 상파울루, 중국 바오딩 등과 경쟁해 금상을 수상했다. 심사는 ▲경관 및 공공 공간 개선 ▲예술, 문화와 유산관리, ▲환경, 기후 변화 완화 및 녹색경제 ▲커뮤니티 참여 및 역량 강화 ▲건강한 생활 방식 ▲지속 가능한 계획 및 관리 정책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부산시는 15분 도시 정책을 바탕으로 도시의 총괄 계획·관리 체계를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지속 가능한 계획 및 관리 정책’ 부문에서 본선에 진출한 30개 도시 중 최고점을 받으면서 기준상을 수상했다. 본선 발표에서 시는 ‘지속 가능한 도시 문화 혁신’과 관련해 15분 도시 정책을 활용한 개발 위주에서 시민 중심 문화로의 변화, 자동차와 건물 중심에서 사람과 보행 중심의 문화로의 변화 등에 관해 설명했다. 우수 사례로는 도보 기반의 공동체 구현을 위한 ‘15분 도시 해피 챌린지 사업’, 부산의 역사와 함께한 미군 부대를 시민의 공간으로 돌려준 ‘부산시민공원’, 와이어 폐공장을 문화공장으로 조성한 ‘F1963’, 환경보호와 노인 일자리를 함께 해결한 ‘우리 동네 ESG 센터’ 등을 소개했다. 삼사위원단은 지속 가능성 기반의 사업, 신노년 세대를 대상으로 한 정책들에 높은 점수를 줬다고 시는 설명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부산의 15분 도시 정책이 국제사회에서 인정받은 쾌거다. 15분 도시를 통해 국제사회와 우수사례를 나누며 지속 가능한 도시 모델을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김윤·김선민 의원, 건강수명 5080 챌린지 동참… 정치권서도 실천 참여 확산

    김윤·김선민 의원, 건강수명 5080 챌린지 동참… 정치권서도 실천 참여 확산

    건강수명 5080 국민운동본부(이사장 임지준)는 11월 19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과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이 ‘건강수명 5080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미 여러 국회의원이 도전에 나선 가운데, 이번 동참은 건강수명 연장에 대한 정치권 내 실천 흐름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현장에는 임지준 이사장을 비롯해 이지은 건강수명 5080 운영위원장(대한작업치료사협회장), 배하석 국민건강위원장(이화여대 의대 교수), 노진원 국민정책위원장(연세대 보건행정학부 교수), 김모란 ‘건강수명 5080 챌린지’ 준비위원장(대한여성치과의사회 사회봉사이사) 등이 참석해 챌린지 확산 전략과 향후 국회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김윤 의원은 챌린지 참여 후 “건강수명은 국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국가적 과제이며, 개인의 실천뿐 아니라 법과 재정 측면에서도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 참여 주자로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을 지목하며 챌린지 릴레이 의지를 밝혔다. 김선민 의원은 50일 동안 매일 8,000보 걷기를 실천하겠다고 선언하며 “국민의 건강을 높이기 위해서는 정치권도 행동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다음 주자로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을 추천했다. 임지준 이사장은 “건강수명 연장은 거대한 시스템 개혁보다 국민 개개인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한다”고 말하며 국민운동본부의 행동혁신 프로젝트 ‘2580 챌린지’를 소개했다. 그는 “내년 5월 2일 오복데이까지 최소 100만 명이 건강 도전을 시작하도록 하겠다”며, 이는 대한민국이 건강수명 최소 80세 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실행 기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580 챌린지’는 ‘2(둘이 함께)’, ‘5(오복데이까지)’, ‘80(건강수명 최소 80세)’라는 상징적 구조로 설계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며, 기획안에서도 제시된 것처럼 국민 누구나 쉽게 선택할 수 있는 숫자 기반 건강미션으로 구성된다.
  • SNS 챌린지 하다가…‘이것’ 통째로 삼킨 20대男 중태 “회복 어렵다”

    SNS 챌린지 하다가…‘이것’ 통째로 삼킨 20대男 중태 “회복 어렵다”

    소셜미디어(SNS)에서 유행 중인 ‘햄버거 통째로 삼키기’ 챌린지에 도전한 그리스 20대 남성이 질식해 생명이 위독한 상태에 빠졌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그리스에 사는 22세 남성 A씨는 친구들과 패스트푸드점에서 ‘버거를 통째로 삼키기(swallow-whole burger) 챌린지’를 시도하다 햄버거를 제대로 삼키지 못해 기도가 막혔다. 목격자인 그의 지인들은 A씨가 음식을 삼킨 직후 당황하기 시작하더니 바닥에 쓰러졌고, 등을 기둥에 여러 차례 세게 부딪히며 음식물을 뱉어내려 했다고 전했다. 그는 약 2분간 호흡이 멈춘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그리스 코로피에 있는 게오르기오스 제니마타스 종합병원으로 급히 이송됐으나 현재 뇌, 신장을 비롯해 기타 장기가 심각하게 손상된 상태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 그리스 공공병원 노조(POEDHN) 미할리스 지아나코스 회장은 “그는 매우 위독한 상태라 사실상 기적이 아니면 일상 회복을 장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씹지 않고 햄버거를 삼키는 시도 자체가 매우 위험하다”며 “기도 폐쇄는 응급 상황 중에서도 가장 치명적으로, 뇌에 산소 공급이 몇 분만 차단돼도 되돌릴 수 없는 손상이 시작된다”고 설명했다. 음식이나 이물질에 의해 기도가 막혔다면 최대한 빨리 하임리히법을 시도해야 한다. 제때 대처하지 않으면 3~4분 이내에 의식 불명이 될 수 있다. 6분이 지나면 산소 공급 저하로 뇌세포가 빠르게 손상되며 뇌사나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경찰은 A씨가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경위와 누군가 부추긴 사람이 있었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식당 내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할 예정이다. 위험천만한 SNS 챌린지에 나섰다가 사고를 당하는 일은 최근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지난 3일에는 콜롬비아에서 23세 여성이 한 클럽에서 여러 잔의 술을 빠르게 마시는 ‘음주 챌린지’에 도전했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결국 사망한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달에는 틱톡에서 유행하는 이른바 ‘스프레이 흡입’ 챌린지를 따라하던 12살 영국 소년이 사망했다. 전문가들은 “SNS에서 유행하는 챌린지를 재미만을 위해 무작정 따라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 서울시, ‘서울 영커리언스’ 발표…일자리 지원 청년정책 새판

    서울시, ‘서울 영커리언스’ 발표…일자리 지원 청년정책 새판

    서울시가 청년의 자기주도 성장을 돕기 위해 청년정책의 패러다임을 전면 전환한다. 복지형 정책을 성장형 정책으로, 보편적 지원을 맞춤형 지원으로 각각 바꿔 연간 1만여명의 대학생에게 재학 시절부터 유의미한 ‘일 경험’을 제공한다는 목표다. 서울시는 19일 청년 일자리 분야 신규사업 ‘서울 영커리언스(young career+experience)’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제3차 서울시 청년정책 기본계획(2026∼2030)’의 핵심으로, 졸업한 미취업 청년에 초점을 맞췄던 기존 일자리 사업을 재학생 대상으로 재편한 것이 특징이다. 사업은 ▲캠프 ▲챌린지 ▲인턴십I ▲인턴십II ▲점프업 총 5단계로 구성되며, 연간 지원 규모는 내년 6000명을 시작으로 2030년 1만 6000명까지 확대를 목표로 한다. 대학교 1~2학년생, 비진학 청년을 주 대상으로 하는 1단계(캠프)는 본격적인 경력 형성에 앞서 인공지능(AI) 역량검사, 현직자 멘토링 등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진로와 직무를 탐색하는 과정으로 준비된다. 대학교 2~3학년을 위한 2단계(챌린지)는 캠프에서 탐색한 진로와 직무를 직접 수행하며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 참여 학생들은 직접 관심 있는 기업과 프로젝트 주제를 선정해 실제 과제를 해결하게 된다. 인턴십I·II인 3~4단계에서는 기업 현장에서 실제 업무를 경험한다. 특히 학점(최대 18학점)을 인정하는 ‘현장실습 학기제’로 운영해 학업과 경력 형성을 병행할 수 있게 한다. 마지막 5단계(점프업)는 졸업 후 일자리를 찾지 못한 청년을 위한 청년취업사관학교, 미래 청년 일자리 등 미취업 청년의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유망 직무 분야 대기업·스타트업의 ‘일 경험’을 지원하고 AI 개발자, 디지털 전환 등 변화하는 흐름에 발맞춘 취업 역량 교육을 제공한다. 시는 12월 중 이미 확보한 3500개 기업과 13개 공공기관을 바탕으로 인턴십II(학기 중 인턴십)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내년 봄학기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기업 인턴십, 청년취업사관학교 등 꾸준히 관심 갖고 부지런히 참여하다 보면 높은 취업문을 통과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촘촘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지금 청년의 가장 큰 고민이 ‘취업’이지만, 취업 이후 더 길고 아름다울 인생을 잘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탄탄한 ‘청년 미래 성장생태계’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영상) 발보다 혓바닥이 민첩해야 하는 챌린지 [SNS 트렌드]

    (영상) 발보다 혓바닥이 민첩해야 하는 챌린지 [SNS 트렌드]

    최근 소셜미디어(SNS) 틱톡에서는 노 핸즈 챌린지(No Hands Challenge)가 유행하는 중! 손을 등 뒤로 둔 채 무릎을 꿇은 자세로 멀리 떨어진 간식을 먹으면 되는데요. 이 과정에서 중심을 잃고 우당탕탕 넘어지거나, 손이 없어 얼굴로 육탄전(?)을 벌이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이슈&트렌드 | 케찹(@ccatch_upp)님의 공유 게시물
  • 금천구, 초·중학생 위한 ‘AI 로봇 캠프’ 연다

    금천구, 초·중학생 위한 ‘AI 로봇 캠프’ 연다

    서울 금천구는 다음달 6일 오전 10시부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미래를 꿈꾸는 인공지능(AI) 로봇 캠프’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금천구에 따르면 금천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열리는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AI와 로봇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며 미래 기술에 대한 이해와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 AI 로보독 챌린지 ▲ 헬로우, AI 톡봇 ▲ AI 플레이:온(ON) 등이다. ‘AI 로보독 챌린지’를 통해 참가자들이 직접 로봇개를 조종하며 AI 원리를 학습한다. AI 기초과정을 재미있게 체험하는 ‘헬로우, AI 톡봇’은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총 2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AI 로보독 챌린지(25명)와 헬로우, AI톡봇(회차당 20명)은 사전 참가 신청을 해야 한다. 오는 20일부터 금천구 통합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금천구 청소년을 우선 선발한다. AI 플레이:온(ON)은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AI 오목, 디지털 타투, 3D펜, 로봇손 군무 체험 등 다양한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상시 운영 공간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에게 AI 및 로봇 기술에 대한 흥미를 심어주고,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CCTV 고속검색… 아파트 단지 안전사고 식별[2025 호반혁신기술공모전]

    CCTV 고속검색… 아파트 단지 안전사고 식별[2025 호반혁신기술공모전]

    인공지능(AI)과 정보보호 전문기업인 원모어시큐리티가 ‘2025 호반혁신기술공모전’에서 ‘지능형 영상 분석 안전 플랫폼 ‘원모어아이’로 챌린지상을 수상했다. 원모어아이는 지능형 영상 고속검색과 지능형 선별관제 두 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속검색 서비스는 아파트·리조트·상업시설 등 대규모 복합시설에서 발생하는 아동 실종이나 절도 사건 등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해 준다. 다중 폐쇄회로(CC)TV를 연계 분석해 실종자·범죄자·차량의 이동 경로 추적 및 실시간 위치를 시각화할 수 있다. 사용자가 설정한 관심 구역에 접근한 인물과 차량을 자동 식별해 절도범이나 뺑소니 차량 탐지에도 활용된다. 선별관제 서비스는 건설 현장, 공장, 복합단지 등에 적용돼 화재, 쓰러짐, 안전모 미착용, 침수, 중장비 접근, 침입, 쓰레기 투기 등 다양한 안전사고에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2019년 설립된 원모어시큐리티는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창업기업으로 스마트시티 안전 분야에 주력하고 있다. 기술신용평가 T1~2등급을 2년 연속 획득했으며 NEP 신제품인증, 조달우수제품, 혁신제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수정보보호제품 지정 등 다수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20여건의 특허를 받았고 5차례 장관상을 수상했다.
  • 24시간 고객 전화 응대 ‘AI 상담 에이전트’[2025 호반혁신기술공모전]

    24시간 고객 전화 응대 ‘AI 상담 에이전트’[2025 호반혁신기술공모전]

    브이몬스터는 실제 상담사를 넘어서는 ‘인공지능(AI) 상담 에이전트’ 기술로 고객 응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기존 전화 응대는 인력 중심으로 운영돼 대기 시간이 길고 상담사에 따라 응대 품질이 들쭉날쭉하다는 문제가 있었다. 브이몬스터의 AI 상담 에이전트는 생성형 AI 기반의 자연어 이해 기술로 고객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실시간 발화 감지 기능을 통해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대화를 구현한다. 이를 바탕으로 실제 상담사 같은 응대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 또 고객 대기 없이 24시간 상담을 처리할 수 있다. 대화 중에 발생한 오류를 스스로 학습해 더 정교한 상담이 가능하다. 실시간 영상 합성 기술을 결합하면 화상 기반의 AI 아바타 상담도 제공할 수 있다. 브이몬스터는 호반그룹과의 협업을 통해 리조트 문의 전화를 AI 상담으로 전환하는 실증을 진행한다. 향후 AI 아바타 키오스크를 도입해 리조트 체크인 안내 등 오프라인 응대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민동찬 브이몬스터 대표는 “AI 고객 응대는 단순히 인력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효율적이고 일관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심박·뇌파 측정… ‘웰니스’ 디지털 수면 솔루션[2025 호반혁신기술공모전]

    심박·뇌파 측정… ‘웰니스’ 디지털 수면 솔루션[2025 호반혁신기술공모전]

    슬립웨이브는 생체신호 측정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디지털 수면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이어폰 형태의 웨어러블 기기와 스마트 스피커, 전용 앱을 통해 사용자의 뇌파와 심박 등 생체신호를 분석하고 맞춤형 빛과 소리 자극을 제공해 수면의 질을 높이는 게 핵심 기술이다. 2020년 LG전자 사내벤처로 시작해 2024년 별도 법인으로 분사했다. 국내외 호텔과 교육·보험사 등 다양한 B2B(기업 간 거래) 고객을 확보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서 기술력을 검증받았다. 이번 ‘호반혁신기술공모전’ 수상을 계기로 슬립웨이브는 호반그룹의 리조트와 스마트홈 등 다양한 공간에 솔루션을 적용해 고객이 최적의 휴식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는 웰니스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 호반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연계해 스트레스 완화와 수면 관리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인공지능(AI) 맞춤형 서비스를 결합해 호반의 생활 공간을 AI 기반 웰니스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 장기적으로 고객 개인의 수면과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웰니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슬립웨이브는 리조트, 스마트홈 등 다양한 생활 공간에서 디지털 수면 솔루션의 적용 가능성을 확장할 예정이다.
  • 산업 현장 혁신 이끌 14개 기업 선정… 신기술 개발·판로 개척 나선다[2025 호반혁신기술공모전]

    산업 현장 혁신 이끌 14개 기업 선정… 신기술 개발·판로 개척 나선다[2025 호반혁신기술공모전]

    호반그룹이 서울경제진흥원·창업진흥원·솔루엠과 함께 주최한 ‘2025 호반혁신기술공모전’에서 최종 수상 기업 14개사가 선정됐다. 일곱 번째인 이번 공모전에는 지난 8월 20일부터 9월 21일까지 118개 기업이 지원했다. 분야별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도면 자동 분석과 건축 효율성 향상, 물류 관리, 주거환경 개선 등 산업 현장에 즉각 적용할 수 있는 제안이 다수였다. 14개 업체는 협업을 통해 혁신 가치를 창출하며 신기술 공동 개발과 판로 개척을 기대할 수 있는 곳이다. 수상 기업들은 각각 1000만원에서 4500만원까지 총 2억 7600만원의 상금과 사업화 지원금을 받고 향후 기술 검증, 테스트베드 등 다양한 후속 지원도 받는다. 수상 기업 가운데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2개사), 챌린지상(4개사) 등 8개 기업을 소개한다.
  • 온실가스 배출량 시각화… 보고서 자동 생성[2025 호반혁신기술공모전]

    온실가스 배출량 시각화… 보고서 자동 생성[2025 호반혁신기술공모전]

    기업 온실가스 배출 관리 스타트업 ‘리빗’은 데이터 기반의 탄소 배출 관리 플랫폼인 ‘탄솔루션’을 통해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을 사업장 단위로 통합 관리하고 있다. 탄솔루션은 전기·연료·자재 사용량 등 기업의 활동 데이터를 자동으로 연동해 복잡한 배출량 산정 과정을 단순화한다.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벤토리(배출원별 배출량 목록화) 구축부터 검증까지 일괄 지원하고 인공지능(AI) 기반의 감축 시뮬레이션을 통해 기업의 탄소 감축 실적을 재무 성과와 연동한다. 기업은 탄솔루션을 활용해 감축 비용을 분석하고 프로젝트의 비용 대비 효과를 객관적으로 파악한다.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 범위를 3단계로 나눠 배출량을 시각화한 대시보드와 보고서도 자동으로 생성된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와 검증에 대한 기업 부담을 줄이면서도 기업의 온실가스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리빗은 현재 건설·제조·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실증 범위를 확대하고 AI를 활용해 기업의 감축 실적을 수익화하는 모델을 추진 중이다. 호반그룹의 주요 사업장에 탄솔루션을 적용하고 있으며 향후 그룹 내 감축 데이터와 연계해 배출권 수익화 전략으로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 탄소중립 실천 의왕시 ‘11월 두발로 데이’, 1천여 명 참석

    탄소중립 실천 의왕시 ‘11월 두발로 데이’, 1천여 명 참석

    경기 의왕시 ‘11월 두발로 데이’ 행사가 지난 15일 부곡체육공원에서 1,0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왕시 체육회 주관으로 열렸다. 의왕시 태권도시범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시 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체조 스트레칭과 함께 ‘기후행동 기회 소득 ‘줍깅(쓰레기 주우며 달리기)’, ‘두발로 챌린지’(두발로 데이 참여 인증 스탬프) 등의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이 현장에서 진행됐다. 이후 참가자들이 부곡체육공원을 출발해 산들길(등산로)과 장안지구, 덕영대로를 거쳐 다시 부곡체육공원으로 돌아오는 약 4km 순환 코스를 걸었다. 김성제 시장은 “두발로 데이는 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시민들이 친환경 생활을 체험하고, 탄소중립 실천에 직접 참여할 좋은 기회”라며“많은 시민과 체육인들이 함께 걸으며 건강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경기 AI 기술, 의료·제조 등 ‘전방위 성과’

    경기 AI 기술, 의료·제조 등 ‘전방위 성과’

    경기도가 지원한 인공지능(AI) 기업들의 실증 성과가 공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16일 ‘2025 경기도 AI 실증지원사업 성과발표회’를 열고 실증 참여기업 26곳과 벤처캐피털·액셀러레이터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도는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이 실제 환경에서 기술을 시험하고 시장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과제비와 테스트베드를 제공해 왔다. 지식재산 분야에서는 ㈜하빕의 ‘AI 특허출원 도우미’가 주목받았다. 변리사와 AI가 공동으로 문서를 작성·검증하는 방식으로 한달 이상 걸리던 특허 준비 기간을 하루 수준으로 단축했고, 비용도 약 150만원으로 절반 이하로 줄였다. 바이오·헬스 분야에서는 중앙대 광명병원과 도내 기업이 개발한 AI 내시경 병변 탐지기술이 소개됐다. 실시간 병변 탐지 기능을 의료영상 장치에 탑재해 대장내시경에서 놓치기 쉬운 병변을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하도록 돕는 기술이다. 제조 분야에서는 올에이아이가 현대건설의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스타트업으로 선정돼 건설 현장에서 AI 기술을 시험하게 됐고, 웨스트문은 HD현대 삼호와 지게차 안전보조 AI 개발에 참여했다. 경기도는 엔비디아와 공동 운영하는 ‘NGG’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진출도 지원한다. ㈜엔닷라이트는 엔비디아 ‘인셉션 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2025’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됐으며, ‘엔비디아 AI DAY’와 ‘NVIDIA GTC 2026’에도 초청됐다. 경기도는 실증에서 사업화, 글로벌 확장까지 이어지는 AI 생태계 조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 (영상) 요즘 틱톡에서 논란이라는 ‘플립 더 카메라’ 챌린지 [SNS 트렌드]

    (영상) 요즘 틱톡에서 논란이라는 ‘플립 더 카메라’ 챌린지 [SNS 트렌드]

    최근 소셜미디어(SNS) 틱톡에서 인기 있는 ‘플립 더 카메라’(Flip the Camera) 챌린지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 챌린지는 자신의 모습을 낯선 사람에게 촬영을 부탁하고, 이후 카메라를 전면에서 후면으로 켜지게 해 촬영자의 얼굴을 그대로 노출하는 방식입니다. 플립 더 카메라 챌린지는 지난 10월 말 시작됐습니다. 영상 속 사람들은 평범한 틱톡 댄스를 추다가 갑자기 카메라를 뒤집어 촬영자를 찍는데요. 이 영상이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문제는 촬영자는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자신의 얼굴을 굴욕(?) 각도로 찍힌다는 점인데요. 일부 사람들은 촬영자의 동의를 받았다고 주장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챌린지를 본 사람들은 “끔찍하다”, “무례하다”라며 챌린지를 중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이슈&트렌드 | 케찹(@ccatch_upp)님의 공유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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