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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석 얼음물, 아이스버킷챌린지 정준하까지 동참 ‘아들 로하 눈물 펑펑’

    유재석 얼음물, 아이스버킷챌린지 정준하까지 동참 ‘아들 로하 눈물 펑펑’

    ‘아이스버킷챌린지, 유재석 얼음물’ 아이스버킷챌린지 열풍으로 연예계가 뜨거운 가운데, 방송인 정준하도 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난 20일 개그맨 유재석은 배우 이광수의 페이스북 통해 ‘얼음물 샤워’ 인증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유재석은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 베스티 동생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히며 “다음 주자로는 개그맨 정준하, 김제동, 그리고 박명수를 지목하겠다”고 언급했다. 유재석의 지목을 받은 정준하는 2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이스버킷챌린지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정준하는 “지금 해외에 와 있다. 로스엔젤레스에 와 있다. 인터넷을 통해 뜻 깊은 일에 동참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유재석 씨가 영광스럽게 지목을 해줬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어제 많이 먹어서 상태가 별로지만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하게 돼서 좋다“고 소감을 전하며 얼음물 세례를 받았다. 정준하가 얼음물을 뒤집어쓰자, 아들 로하가 깜짝 등장해 울음을 터뜨렸다. 이에 정준하는 “로하야 울지마, 아빠 괜찮아”라고 말하며 아들 로하를 달래 주위에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스버킷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친 정준하는 다음 타자로 ‘식신로드’를 함께 진행하고 있는 박지윤, 김신영과 ‘무한도전’ 하하를 지목했다. 유재석에 이어 정준하의 아이스버킷챌린지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스버킷챌린지, 무한도전도 다 하겠네”, “아이스버킷챌린지, 라인업 후덜덜”, “아이스버킷챌린지, 박명수도 어서 했으면”, “아이스버킷챌린지, 로하 귀여워”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미국 ALS협회가 루게릭병으로 일컬어지는 ‘ALS’ 치료법 개발과 환자들을 돕기 위해 진행 중인 모금 운동의 일환이다. 참여자는 스스로 얼음물을 끼얹은 후 세 명의 다음 도전자를 지목한다. 그에게 지목 받은 사람은 24시간 내에 인증 샷을 남기거나 실행하지 않을 경우 100달러를 ALS에 기부하면 된다. 사진=이광수 페이스북, 정준하 트위터(아이스버킷챌린지, 유재석 얼음물)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아이스 버킷 챌린지 중 프로포즈를! 여친 ‘폭풍감동’

    아이스 버킷 챌린지 중 프로포즈를! 여친 ‘폭풍감동’

    전 세계적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Ice Bucket Challenge)가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 캠페인을 이용하여 프로포즈를 하는 영상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월 19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한 커플이 각자 자신의 이름을 소개한 후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잠시 후, ‘아이스 버킷 챌린지’ 다음 참가자를 지목한 후 얼음물을 부어주길 기다리던 여성은 뒤를 돌아보고는 깜짝 놀란다. 남자친구가 무릎을 꿇은 채 반지를 건네고 있던 것. 남자친구의 깜짝 프로포즈에 감동한 여성은 무릎을 꿇고 반지를 받아든다. 그러자 남자친구는 기다렸다는 듯 얼음물을 여자친구에게 들이 붓는다. 그리고는 일어나서 자신의 차례를 겸허히 기다린다. 그러자 여자친구는 재미있다는 듯 낄낄대며 남자친구의 머리 위로 얼음물을 붓는다. 영상은 이 커플의 키스와 함께 마무리된다. 누리꾼들은 “가장 감동적인 아이스 버킷 챌린지다”, “재미 있고 의미 있는 프로포즈다”라며 ‘아이스 버킷 챌린지 프로포즈’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만든 캠페인으로,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한다. 그리고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을 이어나간다. 국내에서는 ‘얼음물 샤워 캠페인’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 한편,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는 빌 게이츠, 브리트니 스피어스, 저스틴 비버, 호날두 등 세계 유명인사들은 물론 정준하, 성유리, 최민식, 클라라 등 국내 스타들도 동참하며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사진·영상=Shelby Muha/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물에 젖으니..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물에 젖으니..

    지난 20일 포미닛 권소현에게 아이스 버킷 챌린지 지목을 받은 시크릿 멤버 전효성은 21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전효성은 시원한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 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효성은 이어 “제가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시크릿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 씨입니다”라며 다음에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할 스타를 지목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영상에서 화이트 티셔츠를 입은 전효성은 얼음물 세례를 받은 뒤 블랙 속옷이 살짝 비치는 모습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유리 얼음물 샤워, 다음 타자로 할리우드 스타 지목?

    성유리 얼음물 샤워, 다음 타자로 할리우드 스타 지목?

    배우 성유리가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 상대로 할리우드 배우 조쉬하트넷을 지목해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성유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도 시원 살벌하게 도전 성공했답니다! 우리 모두 좋은 일에 함께 동참해요”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성유리는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루게릭병에 걸린 환우들에게 큰 희망이 됐음 좋겠다”며 “다음 주자로는 김성균 씨, 노희경 작가님, 정말 팬인 조쉬 하트넷”이라고 말했다. 성유리는 얼음물을 뒤집어 쓴 뒤 “꼭 참여해주세요”라고 강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속옷이…” 화제…이켠 일침 뒤 “나도 보여줄게” 왜?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속옷이…” 화제…이켠 일침 뒤 “나도 보여줄게” 왜?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속옷이…” 화제…이켠 일침 뒤 “나도 보여줄게” 왜?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효성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얼음물을 맞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포미닛 멤버 권소현에게 다음 타자로 지목을 받은 것.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다소 헐렁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면서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씨!”라고 말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한편 이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이켠은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건 좀 씁쓸하잖아. 나도 아이스버킷 찍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이 글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관련된 글을 모두 삭제했다. 이어 이켠은 “나도 보여줄게”라는 글을 남겨 이벤트에 동참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네티즌들은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재밌네”,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이건 뭐 속옷이 다 비치는데?”,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이켠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속옷이…” 깜짝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속옷이…” 깜짝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속옷이…” 깜짝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효성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얼음물을 맞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포미닛 멤버 권소현에게 다음 타자로 지목을 받은 것.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다소 헐렁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면서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씨!”라고 말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네티즌들은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멋지다”,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속옷이 다 비치네”,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대단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효성 얼음물 샤워 ‘시스루’ 화제…“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가하더니 “지금 반성하고 있다” 물세례

    전효성 얼음물 샤워 ‘시스루’ 화제…“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가하더니 “지금 반성하고 있다” 물세례

    전효성 얼음물 샤워 ‘시스루’ 화제…“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가하더니 “지금 반성하고 있다” 물세례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효성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얼음물을 맞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포미닛 멤버 권소현에게 다음 타자로 지목을 받은 것.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다소 헐렁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면서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씨!”라고 말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한편 이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이켠은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건 좀 씁쓸하잖아. 나도 아이스버킷 찍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이 글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관련된 글을 모두 삭제했다. 이후 이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하고자 했던 의도와는 다르게 뜻을 잘못 해석한 분들이 많았던 것 같다. 일단 불쾌하게 전해졌다면 먼저 사과의 말을 전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취지는 모든 분들처럼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응원과 성원을 기원하려는 마음이었다. 생각이 짧았다. 반성하고 있다. 화이팅”이라며 얼음물 샤워를 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첨부했다. 네티즌들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본래 이벤트 취지가 웃고 떠들고 홍보하는 건데 무슨 소리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그래도 얼음물 샤워하면서 참여했으니 이제 논란은 끝”,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논란이 있든 없든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일에 동참한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볼륨 몸매’ 깜짝…이켠 일침 뒤 “나도 보여줄게” 트위터 글 삭제 무슨 일 있었길래?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볼륨 몸매’ 깜짝…이켠 일침 뒤 “나도 보여줄게” 트위터 글 삭제 무슨 일 있었길래?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볼륨 몸매’ 깜짝…이켠 일침 뒤 “나도 보여줄게” 트위터 글 삭제 무슨 일 있었길래?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효성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얼음물을 맞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포미닛 멤버 권소현에게 다음 타자로 지목을 받은 것.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다소 헐렁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면서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씨!”라고 말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한편 이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이켠은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건 좀 씁쓸하잖아. 나도 아이스버킷 찍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이 글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관련된 글을 모두 삭제했다. 이어 이켠은 “나도 보여줄게”라는 글을 남겨 이벤트에 동참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이 글도 곧바로 삭제돼 궁금증을 유발했다. 네티즌들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내가 봤을 때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이벤트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돈도 낸다는 건데 이건 무슨 말?”,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그래도 홍보성 이벤트로 하면 안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시스루 맞아?”…이켠 일침 뒤 “나도 보여줄게” 곧바로 삭제 왜?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시스루 맞아?”…이켠 일침 뒤 “나도 보여줄게” 곧바로 삭제 왜?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시스루 맞아?”…이켠 일침 뒤 “나도 보여줄게” 곧바로 삭제 왜?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효성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얼음물을 맞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포미닛 멤버 권소현에게 다음 타자로 지목을 받은 것.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다소 헐렁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면서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씨!”라고 말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한편 이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이켠은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건 좀 씁쓸하잖아. 나도 아이스버킷 찍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이 글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관련된 글을 모두 삭제했다. 이어 이켠은 “나도 보여줄게”라는 글을 남겨 이벤트에 동참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이 글도 곧바로 삭제돼 궁금증을 유발했다. 네티즌들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어차피 기부도 하고 이벤트도 하는 건데 뭐가 문제라는 거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이제 온 국민이 동참하게 되겠네”,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마음은 경건하게 이벤트는 재밌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시 전 대통령, ‘아이스버킷챌린지’ 참여…”다음은 클린턴 차례!”… 얼음 양동이 선물 보내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난치성 질환인 루게릭병 환자 돕기를 위한 ‘얼음물 샤워’(Ice Bucket Challenge) 캠페인에 동참했다. 부시 전 대통령은 이날 부인 로라 부시 여사가 물통에 가득 담긴 얼음물을 자신의 머리 위로 퍼붓는 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비디오에는 부시 전 대통령이 캠페인 주최 측인 루게릭병 관련 ‘ALS 협회’에 기부할 수표를 쓰는 가운데 로라 여사가 갑자기 그의 머리 위로 얼음물을 퍼붓는 장면과 함께 부시 전 대통령의 홀딱 적은 모습이 등장한다. 부시 전 대통령은 앞서 먼저 얼음물 샤워를 한 북아일랜드 출신의 유명 골퍼 로리 맥길로이가 지목해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참가자는 얼음물 샤워 미션을 수행한 뒤 지인 3명을 지목해 따라 하도록 하는 것으로, 지목된 상대방은 24시간 이내 동참하거나 100달러(약 10만2천원)의 기부금을 내야 한다. 부시 전 대통령은 다음 도전자로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을 지목했다. 부시 전 대통령은 영상에서 웃으면서 “빌 클린턴 전 대통령에게 생일(8월19일) 선물로 얼음물 한 양동이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ALS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약 3주 동안 3천150만(약 321억원)달러를 모금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모금액 190만달러의 16배를 넘는 규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스버킷챌린지 도전한 성유리, 다음 차례는 김성균·노희경 작가·조쉬 하트넷!?

    아이스버킷챌린지 도전한 성유리, 다음 차례는 김성균·노희경 작가·조쉬 하트넷!?

    ‘아이스버킷챌린지 성유리 조쉬하트넷’ 배우 성유리가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 상대로 할리우드 배우 조쉬하트넷을 지목해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성유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 저도 시원 살벌하게 도전 성공했답니다! 우리 모두 좋은 일에 함께 동참해요”란 글과 함께 아이스버킷챌린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성유리는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루게릭병에 걸린 환우들에게 큰 희망이 됐음 좋겠다”며 “다음 주자로는 김성균 씨, 노희경 작가님, 정말 팬인 조쉬 하트넷”이라고 말했다. 성유리는 얼음물을 뒤집어 쓴 뒤 “꼭 참여해주세요”라고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아이스버킷챌린지, 성유리 할리우드 스타 지목 대단하네”, “아이스버킷챌린지, 조쉬하트넷 성유리에 응답할까”, “아이스버킷챌린지, 조쉬하트넷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또한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사진 = 성유리 페이스북(아이스버킷챌린지, 성유리, 조쉬하트넷)
  • 슈퍼주니어 이특,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은 최민식·손석희·유희열”

    슈퍼주니어 이특,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은 최민식·손석희·유희열”

    슈퍼주니어 컴백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건강 슈퍼주니어가 오는 9월 1일 정규 7집 앨범 ‘MAMACITA(야야야)’로 컴백을 앞두고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했다.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스버킷챌린지’ 참여 인증영상을 올렸다. 이특은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게 도와준 동해 은혁이에게 감사하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행복하고 건강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다음 차례로 최민식 손석희 유희열을 지목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이특의 얼음물 샤워를 적극 도왔다. 건물 위에 올라가 3개의 양동이로 이특에게 물을 부은 것. 이후 이특은 “슈퍼주니어에요!”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앞서 19일에도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의 지목을 받은 동해와 은혁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한 바 있다. 이들은 “저희도 좋은 일에 동참하겠습니다”라며 얼음물 샤워를 했고, 이특 신동 희철에게 바통을 넘겼다. 한편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또한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유리 아이스버킷챌린지 지목, 조쉬하트넷 보고있나

    성유리 아이스버킷챌린지 지목, 조쉬하트넷 보고있나

    배우 성유리가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 상대로 할리우드 배우 조쉬하트넷을 지목해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성유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도 시원 살벌하게 도전 성공했답니다! 우리 모두 좋은 일에 함께 동참해요”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성유리는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루게릭병에 걸린 환우들에게 큰 희망이 됐음 좋겠다”며 “다음 주자로는 김성균 씨, 노희경 작가님, 정말 팬인 조쉬 하트넷”이라고 말했다. 성유리는 얼음물을 뒤집어 쓴 뒤 “꼭 참여해주세요”라고 강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로라하는 스타들의 ALS 환자를 위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얼음물도 차갑지 않다”

    내로라하는 스타들의 ALS 환자를 위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얼음물도 차갑지 않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Ice Bucket Challenge)’, ’얼음물 뒤집어 쓰기’가 열풍이다. 연예인뿐만 아니라 스포츠맨, 정치인들까지 가세하고 있다. 물론 국내보다는 미국의 열기가 더 뜨겁다. 중국도 예외가 아니다. 내로라는 유명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톰 크루즈, 니콜 키드먼, 기네스 펠트로, 엠마 스톤, 마일리 사일러스, 린제이 로한, 레이디 가가, 아담 샌들러, 조지 W 부시, 빌 케이츠, 마이크 주커버그, 지젤 번천, 리오넬 메시,호날두 등 일일히 이름을 거론하기도 벅찰 정도다. 국내에서도 최민식, 션, 조인성, 유제석, 손흥민, 이영표, 박한별, 에이핑크 정은지,류현진, 성유리 등 많은 스타들이 얼음물을 뒤집어 쓰고 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에서 루게릭병을 후원하기 위해 시작된 SNS(소셜 네트워크 시스템) 캠페인이다. 미국의 근위축성 측색 경화증(일명 루게릭병·ALS) 협회가 이끌고 있는 사회운동이다. 얼음물을 뒤집어쓴 사람은 영상을 SNS에 올린 뒤 3명을 지목한다. 지목받은 사람은 24시간 이내 얼음물 샤워 인증 영상을 올리거나 ALS 협회에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당초 2013년 찬물에 입수하는 이른바 ‘콜드 워터 챌린지(Cold Water Challenge)’에서 비롯됐다. 그러나 찬물에 들어가는 게 건강상 위험하다는 비판이 제기되자 물을 뒤집어 쓰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지난 6월 30일 미국의 한 골프 채널에서 찬물 대신 얼음물을 뒤집어 쓰기를 방송했다. 이후 골프 선수 크리스 케네디가 루게릭 병을 앓는 남편을 둔 조카에게 도전을 청하자 조카는 자기의 딸이 촬영해준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영상을 SNS에 올렸다. 이 영상을 본 루게릭 병 환자 팻 퀸이 본인의 동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유행으로 번져나갔다. 니콜 키드먼은 ‘얼음물 벼락도 맞고, 기부도 하면서’ 러셀 크로우, 콜린 퍼스, 헨리 깁슨을 지목했다. 기네스 펠트로는 비키니 차림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한 뒤 카메론 디아즈, 스텔라 맥카트니, 크리스 미틴의 동참을 요구했다. ALS 협회는 캠페인을 통해 3주 동안 3150만 달러(한화 321억원 상당)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이스버킷챌린지 조인성→이광수→김종국, 본인 지목하자 멱살 ‘폭소’

    아이스버킷챌린지 조인성→이광수→김종국, 본인 지목하자 멱살 ‘폭소’

    ‘이광수 아이스버킷, 아이스버킷챌린지’ 배우 이광수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했다. 20일 이광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이스버킷 챌린지 인증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광수는 “조인성 형이 날 지목해서 의미 있고 뜻 깊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라며 “이렇게 좋은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기운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국이 등장해 “좋은 일 하는구나”라며 이광수에게 얼음물을 부었고 김종국은 이광수의 얼굴을 들어 얼음물을 제대로 맞도록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 타자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 배우 유연석, 그리고 김종국을 지목했다. 당황한 김종국은 이광수에게 달려와 멱살을 잡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미국에서 시작된 기부 이벤트로 최근 미국에서 IT관련 유명 기업인 등 명사들이 너도나도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루게릭병으로 알려진 ALS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이끌기 위해 시작한 이벤트로써 얼음물을 뒤집어 쓴 뒤 다음 타자 3명을 호명해 이벤트를 이어나간다. 미국 전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데 이어 한국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것. 특히 미국의 IT업계에서 아이스버킷챌린지가 집중적으로 퍼져나가게 됐는데 이 계기는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가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를 다음 주자로 지목하면서 부터다. 이후 주커버그는 윈도우즈 창시자 빌게이츠를 지목했고, 애플 CEO 팀쿡, 엘론 머스크 테슬라 자동차회장, 페이스북 CEO 셰릴 센드버그 등 각종 IT 업계 종사자들도 잇따라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켠 “루게릭병도 모르면서 아이스 버킷 챌린지 너무 재미삼아 즐기지 마” 일침

    이켠 “루게릭병도 모르면서 아이스 버킷 챌린지 너무 재미삼아 즐기지 마” 일침

    이켠 “루게릭병도 모르면서 아이스 버킷 챌린지 너무 재미삼아 즐기지 마” 일침 이켠의 아이스 버킷 챌린지 일침이 화제다. 이켠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 마음은 인정하지만 루게릭병에 관해서는 알고들 하는 건가”라면서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것인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것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는 글을 올렸다. 이켠은 이어 “영화 ‘내 사랑 내 곁에’에서 김명민이 아파했던 병이 루게릭병이다. 얼음물을 뒤집어쓴 뒤 기분 좋게 시원해하는 모습은 별로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것을 본 적이 없으니 씁쓸하다. 나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찍으려고 했는데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 다시 생각하게 된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이켠 루게릭병 아이스 버킷 챌린지 일침, 맞는 말이네”, “이켠 루게릭병 아이스 버킷 챌린지 일침, 역시 똑똑한 친구네”, “이켠 루게릭병 아이스 버킷 챌린지 일침,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쉬하트넷, 성유리로부터 ‘아이스버킷챌린지’ 지목 받아…“그의 반응은?”

    조쉬하트넷, 성유리로부터 ‘아이스버킷챌린지’ 지목 받아…“그의 반응은?”

    ‘아이스버킷챌린지’ ‘조쉬하트넷’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한 배우 성유리가 다음 타자로 헐리우드 미남배우 ‘조쉬하트넷’을 지목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1일 성유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 저도 시원 살벌하게 도전 성공했답니다! 우리 모두 좋은 일에 함께 동참해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 영상을 올렸다. 시원한 얼음물세례를 받은 성유리는 자신의 다음 주자로 배우 김성균, 작가 노희경 그리고 헐리우드 배우 조쉬하트넷을 지목했다. 조쉬하트넷이 지목을 받자 네티즌들은 “조쉬하트넷, 아이스버킷챌린지 할려나?”, “조쉬하트넷.. 아이스버킷챌린지 하세요”, “조쉬하트넷, 아이스버킷챌린지 인증하면 대박이겠다”, “조쉬하트넷, 아이스버킷챌린지 지목 받은건 알까”, “조쉬하트넷.. 아이스버 챌린지 기대하고 있겠음”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그의 반응에 관심을 쏟아냈다. 한편,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또한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사진=영화’블랙달리아’스틸컷, 성유리 페이스북(조쉬하트넷 아이스버킷챌린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이켠, ‘아이스버킷챌린지’ 열풍에 일침…“그럴 거면 하지마!” 돌직구

    이켠, ‘아이스버킷챌린지’ 열풍에 일침…“그럴 거면 하지마!” 돌직구

    ‘이켠’ ‘아이스버킷챌린지’ ‘아이스버킷챌린지’ 열풍으로 전세계가 뜨거운 가운데, 배우 이켠이 일침을 가했다. 배우 이켠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 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건가?”라며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거면 하지마”라며 따끔한 비판을 가했다. 이어 이켠은 “최소한 이것 만큼은 알고 넘어가요. 배우 김명민과 하지원의 주연 영화 ‘내사랑 내곁에’에서 김명민이 아파했던 병이 루게릭입니다”며 “얼음물 뒤집어쓴 뒤 대부분 해외 스타들도 그렇고…기분좋게 시원해하는 모습. 난 별로다”라며 아이스버킷챌린지를 웃고 떠드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하는 사람들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건 사실 좀 씁쓸하다”며 “나도 아이스 버킷 찍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된다. 뻔한 홍보물이 될 듯해서”라고 덧붙였다. 이켠아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비판의식을 전하자, 네티즌들은 “이켠.. 아이스버킷챌린지 그냥 웃으면서 하면 어때”, “이켠, 아이스버킷챌린지 취지 다들 알고 하는 거 아닌가?”, “이켠, 아이스버킷챌린지 문제의식 제기한 것도 이해는 된다”, “이켠, 아이스버킷챌린지 다들 좋은 마음으로 하는 거겠죠”, “이켠.. 아이스버킷챌린지 문제제기한 거 어느정도는 맞는 말 같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켠 트위터(이켠, 아이스버킷챌린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포토] 전북 현대 이동국, “저도 아이스버킷챌린지 참여합니다”…유니폼까지 찢겨져

    [포토] 전북 현대 이동국, “저도 아이스버킷챌린지 참여합니다”…유니폼까지 찢겨져

    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이동국이 루게릭병 환자 돕기 캠페인인 ’ALS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사진은 20일 전북 전주 클럽하우스에서 팀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얼음물을 뒤집어 쓰고 있는 이동국.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현진 아이스버킷, 도우미 자청한 ‘유리베’에 “폭소만발”

    류현진 아이스버킷, 도우미 자청한 ‘유리베’에 “폭소만발”

    ‘류현진 아이스버킷’ 야구선수 류현진의 화끈한 아이스버킷챌린지가 화제다. 21일(한국시간) 오후 LA다저스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류현진의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류현진은 “(개그맨) 김준호 형이 아이스챌린지 도전자로 저를 지목했다”며 “부상으로 인해 도전이 며칠 늦어지게 됐다. 이에 기부도 하고 양동이 얼음물 샤워도 같이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류현진의 대화 중간, 도우미로 나선 야구선수 유리베가 류현진의 머리를 툭툭 치며 장난을 쳐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곧이어 머리 위로 얼음물이 쏟아지자, 류현진은 소리를 지르며 얼음물 세례를 즐겼다. 류현진 아이스버킷 챌린지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류현진 아이스버킷 챌린지, 화끈하게 하네!”, “류현진 아이스버킷 챌린지.. 유리베도 하자”, “류현진 아이스버킷 챌린지 늦은 이유가 부상이었구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LA다저스 공식 페이스북(류현진 아이스버킷)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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