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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연패’ 이세돌 인터뷰 “이렇게 심한 압박감은 처음…죄송하다”

    ‘3연패’ 이세돌 인터뷰 “이렇게 심한 압박감은 처음…죄송하다”

    세계 최정상 바둑기사로 인공지능 알파고와 대국을 펼친 이세돌 9단이 3연패한 뒤 알파고의 우승이 확정된 뒤 “심한 압박감, 부담감을 이겨내기에는 제 능력이 부족했다”고 말했다. 이세돌 9단은 12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 5번기 제3국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통해 “이렇게 심한 압박감, 부담감을 느낀 적은 없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세돌 9단은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다”면서 “내용이나 승패 등에서 기대를 많이 하셨을 텐데 무력한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결과론적으로 따지면 1국은 다시 돌아가도 승리하기 어려웠을 것”이라면서 “알파고의 능력에 대해 오판이 많았다”고 돌아봤다. 이세돌 9단은 이어 “역시 승부는 2국에서 났다”면서 “2국은 초반에 어느 정도 제 의도대로 흘러갔고 여러 기회가 있었는데 많이 놓쳤다”고 설명했다. 이세돌 9단은 “아무래도 세 판을 졌기 때문에 승패는 갈렸지만, 인간은 심리적인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정확한 능력을 파악하는 데에는 1~3국보다 4, 5국이 더 중요할 수 있다”면서 “많이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그만큼 심리적 부담이 컸는데 승부가 결론 난 만큼 부담감을 덜고 대국에 임할 수 있다는 의미로 읽힌다. 이날 대국으로 알파고의 최종 우승이 확정됐지만 이세돌 9단은 13일과 15일 열리는 4, 5국도 마저 치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둑’ 이세돌 vs 알파고 3국 시작…이세돌 9단 초반부터 거친 ‘난타전’

    ‘바둑’ 이세돌 vs 알파고 3국 시작…이세돌 9단 초반부터 거친 ‘난타전’

    인공지능 알파고에 2국에서 내리 불계패를 당한 이세돌 9단이 3국에서는 초반부터 거친 난타전을 통해 돌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세돌 9단은 12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 5번기 제3국에서 초반 좌상귀에서 두 칸을 뛴 백돌을 가르며 일찌감치 전투를 유도했다. 이세돌 9단이 초반부터 전투 작전을 펼치는 것은 중반 이후에는 알파고의 정밀한 수읽기를 당해내기 쉽지 않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2국을 마친 뒤 기자간담회에서 “초반부터 잡아야 승리의 확률이 높아질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세돌 9단은 이날 화점과 소목을 병행하는 포석으로 펼쳤다. 백을 잡은 알파고는 1국과 마찬가지로 양 화점으로 진형을 짰다. 이세돌은 5수째로 좌상귀를 날일자로 걸친 뒤 7수로는 상변에 ‘중국식 포석’을 전개했다. 반면 알파고는 우상귀를 날일자로 걸친 뒤 우하귀를 눈목자로 굳히는 새로운 포석을 짰다. 포석이 끝나기도 전에 이세돌은 좌상귀에서 중앙으로 두 칸 뛴 알파고의 돌을 갈라 맹공을 퍼붓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세돌 초강수 공격+알파고도 완벽 수비…이희성 9단 “만만치 않다”

    이세돌 초강수 공격+알파고도 완벽 수비…이희성 9단 “만만치 않다”

    이세돌 9단이 알파고와의 제3국에서 초반부터 초강수 공격을 벌이고 있지만 알파고 역시 좀처럼 빈틈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세돌 9단은 12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 5번기 제3국에서 초반 좌상귀에서 백돌을 끊고 갈라 치열한 전투를 시작했다. 이세돌 9단은 대국 초반 다소 무리하다시피 대마를 끊고 공격을 퍼부었지만 알파고 역시 완벽하게 수비해 뚜렷한 승기를 잡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공격을 시도하다 이세돌 9단의 흑돌이 좌변에서 2개의 곤마로 돌변해 한 수만 실수하면 주도권을 내줄 수도 있는 형국이 되었다. 바둑 TV를 통해 대국을 해설 중계하는 이희성 9단은 “이세돌 9단이 1, 2국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면서 “초반에 스타일 대로 대국을 이끌어 갔는데 전투만 보면 만만치 않다”고 말했다. 이희성 9단은 “하지만 이세돌 9단이 가장 잘 둘 수 있는 흐름”이라고 내다봤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파고 개발자’ 허사비스 “알파고 한계 알고 싶었다…이세돌 천재성에 경의”

    ‘알파고 개발자’ 허사비스 “알파고 한계 알고 싶었다…이세돌 천재성에 경의”

    인류 최고의 바둑기사 이세돌 9단과의 대국에서 3연승을 거두고 최종 우승을 확정지은 인공지능 ‘알파고’를 개발한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도 놀라고 할 말을 잃었다”고 말했다. 허사비스 CEO는 12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5번기 제3국을 마치고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세돌 9단과의 3차례 대국은 알파고의 한계를 시험한 자리”라면서 “알파고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알고 싶었다”고 말했다. 허사비스는 “알파고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알려달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번 경기의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봐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알파고가 자율 학습을 통해 얼마나 실력을 향상했는지는 학습 알고리즘을 짜낸 개발자로서도 알기가 쉽지 않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알파고는 매 대국에서 돌을 놓을 때마다 실시간으로 승부를 예측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경기가 막바지로 갈수록 수를 놓는 경우의 수가 줄어 결과 예측을 명확하게 하는 것이다. 허사비스는 “알파고는 초당 수만번의 수를 계산하지만 이세돌 9단은 순전히 사고의 힘으로 경기를 펼쳤다”면서 “이세돌 9단의 순수한 천재성에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한편 허사비스는 구글이 알파고의 컴퓨터 하드웨어를 대거 강화해 대국을 유리하게 이끌었다는 등의 ‘불공정 논란’을 의식한 듯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는 지난해 10월 판후이전 때와 비슷한 컴퓨팅 파워(계산력)를 썼다”면서 “기계(HW)를 더 늘리면 오히려 탐색의 성과가 더 줄어든다”고 반박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과학 학술지 ‘네이처’에 게재한 논문에서 보듯 HW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개선된) 신경망 학습 알고리즘“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파고, 바둑의 패러다임 바꾸다

    이세돌(33) 9단이 2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인간 최고수 이세돌 9단은 1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최강 인공지능(AI) 바둑프로그램 알파고와의 ‘구글 디프마인드 챌린지 매치’ 제2국에서 백을 쥐고 211수 만에 불계패했다. 전날 불계패의 충격을 받았던 이 9단은 이로써 5번기 가운데 두 대국을 연속으로 내줘 자존심 회복에 실패했다. 이 9단이 3국마저 잃는다면 우승 상금 100만 달러(약 11억원)는 날아간다. 제3국은 하루를 쉰 뒤 12일 오후 1시 같은 장소에서 속개된다. 이 9단은 무서운 계산력으로 무장한 알파고와 시종 치열한 전투를 벌였고 우상귀에서 막판 투혼까지 발휘했다. 전에 없던 신중함으로 혼신의 힘을 다했지만 끝내 구글이 자랑하는 ‘슈퍼컴퓨터’ 1200대의 엄청난 계산력을 넘어서지 못했다. 이 9단은 대국 뒤 기자회견에서 “내용상 완패였다. (3국도)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바둑TV 해설에 나섰던 이희성 9단은 “오늘 알파고의 포석은 바둑의 패러다임을 바꿔 놓았다”고 강조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이세돌 인터뷰, 굳은 표정으로 “알파고의 약점을 몰라서 졌다…완패다”

    이세돌 인터뷰, 굳은 표정으로 “알파고의 약점을 몰라서 졌다…완패다”

    인간 최고의 바기사로 인공지능 알파고와 대결을 펼친 이세돌 9단이 충격의 2연패를 당한 뒤 굳은 표정으로 심경을 밝혔다. 이세돌 9단은 이틀 뒤에 있을 제3국에 대해서도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내다봤다. 이세돌 9단은 10일 오후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 5번기 제2국에서 알파고에 211수 끝에 백 불계패했다. 전날 제1국에서 186수 만에 흑 불계패한 뒤 2연패다.대국을 마친 뒤 50분쯤 후 미디어 브리핑에 나온 이세돌 9단은 무표정이었고, 구글 딥마인드의 데미스 허사비스 최고경영자(CEO)와 악수를 할 때 잠시 미소를 지었다가 다시 굳은 표정을 지었다. 이세돌 9단은 “굉장히 놀란 것은 어제 충분히 놀랐고, 이제는 할 말이 없는 정도가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용상 정말 완패였다. 조금도 한 순간도 앞섰다고 느낀 적이 한 번도 없었다”며 대국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알파고에게서) 특별히 이상한 점도 발견하지 못했다”면서 “어제는 이상한 점이 있지 않나 했는데 오늘은 알파고가 완벽한 대국을 펼쳤다”고 말했다. 알파고의 약점이 무엇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세돌 9단은 “약점을 못 찾아서 두 번 다 진 것 같다”고 답하기도 했다. 한 중국 매체 기자가 “중국의 전문가들은 (이세돌 9단이) 자기 실력을 100% 발휘하지 못한 것 같다고 한다”고 말하자 이세돌 9단은 웃으면서 고개를 갸우뚱하고 머리를 긁적이기만 했다. 다만 이세돌 9단은 “오늘 바둑으로 볼 때 중반 이후로 넘어가면 어렵다”면서 “그 전에 승부를 가려야만 승리할 수 있는 확률이 좀 올라갈 것 같다”며 여전히 승부사 다운 면모를 감추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공지능, 인간을 넘다

    인공지능, 인간을 넘다

    충격패 이세돌 “진다고 생각 안 했는데 너무 놀라” 알파고 개발 허사비스 “우리는 ‘달에 착륙’했다” 인류 대표로 나선 바둑기사 이세돌(33) 9단이 인공지능(AI) 컴퓨터 알파고와의 세기의 대결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기계의 치밀한 계산력이 인간의 창의력을 넘어섰다는 사실에 패배의 충격은 더 컸다. 이 9단은 9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알파고와의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 5번기 제1국에서 186수 만에 흑으로 불계패했다. 이 9단은 이번 대국을 앞두고 5대0 승리를 자신했으나 5개월 동안 ‘특수 훈련’을 한 알파고의 냉철한 계산력에 무너진 것이다. 이날 대국은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이날 대국은 알파고의 실력이 예상보다 강해 막판까지 혼전을 거듭했다. 딥마인드의 개발자인 아자황(아마 6단)이 알파고를 대신해 돌을 가린 결과 이 9단이 흑을 잡았다. 먼저 돌을 두게 된 이 9단은 첫수로 우상귀 소목을 선택했고 알파고는 1분 30초가량 생각하다 예상대로 좌상귀 화점에 돌을 놓았다. 알파고는 판후이 2단과의 대국에서도 5판 모두 첫수를 화점에 놓았다. 이 9단이 초반 비틀어가는 수를 두며 알파고를 흔들었지만 알파고가 상변에 세력을 쌓으며 초반부터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다. 이 9단은 우상귀에서 뻗어 나온 알파고의 돌을 공격하면서 중앙에 세력을 쌓았고 좌하귀에 양걸침을 하면서 포인트를 만회했다. 중반을 넘어 후반까지도 유불리를 따지기 어려울 정도로 팽팽한 형세가 이어졌다. 그러나 승부는 알파고가 102수로 우변 흑집에 침투하면서 갈렸다. 이 9단이 장고를 거듭했으나 뚜렷한 대응책을 찾지 못했고 186수 만에 돌을 던져 패배를 인정했다. 백에게 덤 7집 반을 줘야 하는 이세돌은 수차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고민하다 제한시간 28분 28초를 남기고 항복을 선언했다. 알파고는 제한시간 5분 30초를 남기고 있던 상황이었다. 이날 인간과 컴퓨터의 역사적 첫 대결을 보러 대국장을 찾은 내외신 취재진 250여명과 바둑계 관계자 등은 “믿기지 않는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 9단은 대국 종료 후 기자회견에서 “진다고 생각 안 했는데 져서 너무 놀랐다”면서 “초반 실수가 끝까지 이어졌다”고 돌아봤다. 알파고를 개발한 데미스 허사비스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달에 착륙했다. 팀이 자랑스럽다. 이 9단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 9단과 알파고의 대결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둘은 오는 15일까지 총 5번 맞붙으며, 3번 이기는 쪽이 승자가 된다. 이 9단과 알파고의 2국은 10일 오후 1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서울포토] 이세돌 9단, ’알파고’와 챌린지 매치 2차 대국

    [서울포토] 이세돌 9단, ’알파고’와 챌린지 매치 2차 대국

    이세돌 9단 대 구글 딥마인드 ’알파고’와의 챌린지 매치 2차 대국.2016. 03. 10 < 구글 제공 >
  • [서울포토]’구글 딥마인드챌린지매치’ 두번째 대국

    [서울포토]’구글 딥마인드챌린지매치’ 두번째 대국

    ’구글 딥마인드챌린지매치’ 두번째 대국이 열린 10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호텔에서 내신기자실에서 취재진들이 대국을 지켜보고 있다. 2016. 3. 1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두번째 대국

    [서울포토]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두번째 대국

    프로바둑기사 이세돌 9단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 제2국에 출전하기 위해 딸 혜림 양의 손을 잡고 대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2016. 03. 1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두번째 대국

    [서울포토]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두번째 대국

    프로바둑기사 이세돌 9단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 제2국에 출전하기에 앞서 VIP실로 향하고 있다. 2016. 03. 1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두번째 대국

    [서울포토]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두번째 대국

    이세돌 9단이 10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이세돌 9단 대 구글 딥마인드 ’알파고’와의 챌린지 매치 2차 대국에 딸 혜림 양과 참석하고 있다.’세기의 대결’로 전세계 주목을 받고 있는 이번 대국은 9일을 시작으로 10, 12, 13, 15일 오후 1시에 열린다. 2016. 03. 1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아빠, 화이팅!’…이세돌 9단의 부인과 딸 응원

    [서울포토] ‘아빠, 화이팅!’…이세돌 9단의 부인과 딸 응원

    10일 오후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 제2국이 열린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을 찾은 이세돌 9단의 부인과 딸이 VIP실로 향하고 있다. 2016. 03. 1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신중한 이세돌 9단

    [서울포토]신중한 이세돌 9단

    ’구글 딥마인드챌린지매치’ 두번째 대국이 열린 10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호텔에서 이세돌 9단이 신중한 표정으로 대국에 임하고 있다. 2장 레이어 합성 2016. 3. 1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아빠, 화이팅!’…이세돌 9단의 부인과 딸 응원

    [서울포토] ‘아빠, 화이팅!’…이세돌 9단의 부인과 딸 응원

    ’구글 딥마인드챌린지매치’ 두번째 대국이 열린 10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호텔에서 이세돌 9단의 부인과 딸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16. 3. 1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아빠, 화이팅!’…이세돌 9단의 부인과 딸 응원

    [서울포토] ‘아빠, 화이팅!’…이세돌 9단의 부인과 딸 응원

    ’구글 딥마인드챌린지매치’ 두번째 대국이 열린 10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호텔에서 이세돌 9단의 부인과 딸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16. 3. 1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이세돌 9단, ’알파고’와 챌린지 매치 2차 대국

    [서울포토] 이세돌 9단, ’알파고’와 챌린지 매치 2차 대국

    이세돌 9단 대 구글 딥마인드 ’알파고’와의 챌린지 매치 2차 대국.2016. 03. 10 < 구글 제공 >
  • [서울포토] 이세돌 9단, ’알파고’와 챌린지 매치 2차 대국

    [서울포토] 이세돌 9단, ’알파고’와 챌린지 매치 2차 대국

    이세돌 9단 대 구글 딥마인드 ’알파고’와의 챌린지 매치 2차 대국.2016. 03. 10 < 구글 제공 >
  • [서울포토] ‘누가 이길까’

    [서울포토] ‘누가 이길까’

    ’구글 딥마인드챌린지매치’ 두번째 대국이 열린 10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호텔에서 내신기자실에서 취재진들이 대국을 지켜보고 있다. 2016. 3. 1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누가 이길까’

    [서울포토] ‘누가 이길까’

    ’구글 딥마인드챌린지매치’ 두번째 대국이 열린 10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호텔에서 외신기자실에서 한 취재진이 대국을 바둑판에 옮겨가며 대국을 지켜보고 있다. 2016. 3. 1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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