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챌린지
    2026-02-18
    검색기록 지우기
  • 고흥
    2026-02-18
    검색기록 지우기
  • 4차산업
    2026-02-18
    검색기록 지우기
  • 우수상
    2026-02-18
    검색기록 지우기
  • 에너지
    2026-02-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003
  • 이항진 여주시장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이항진 여주시장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이항진 경기 여주시장이 6일 오후 시청광장에서 루게릭 환자 요양병원 건립을 기원하는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시장은 지난 3일 엄태준 이천시장의 지목을 받아 동참하게 되었다. 다음 도전자로 이시장은 박우량 전남 신안군수, 유필선 여주시의회 의장, 유영설 여주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를 지목하고, 얼음물을 뒤집어쓰며 성금을 기부했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근위축성 측색 경화증(루게릭 병)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기부 활성화를 위해 2014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이벤트로 참가자가 얼음물을 뒤집어 쓴 뒤 3명의 동참자를 지목하고 성금을 기부하게 된다. 이날 이 시장은 “지금도 희귀병에 시달리는 환우들이 많다. 오늘 루게릭병원 건립을 위해 아이스버킷에 동참하게 되었다. 릴레이가 하나, 둘 이어지면 결국 루게릭병으로 고생하는 환우들을 위한 병원 건립은 가능해진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밀크어트 챌린지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밀크어트 챌린지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

    우유자조금관리협회는 사전에 온‧오프라인에서 모집된 참가자 8명이 현재 밀크어트 챌린지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지난 6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10주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미션 기간 동안 식단에 흰 우유 200㎖를 매일 2개씩 포함시키며, 전문 헬스트레이너의 지도하에 내 몸에 맞는 운동법도 함께 배운다. 10주의 미션이 끝나면 참가자 전원의 체지방 감량 변화, 근육량 증가, 우유 식단 인증샷 미션 수행 결과, 출석률 등 객관적인 평가 기준에 따라 총 3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우승 상금도 전달된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우유를 포함한 다이어트 식단과 내 몸에 맞는 운동을 꾸준히 병행한다면 요요현상 없이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8월까지 진행될 ‘밀크어트 챌린지’ 참가자들을 응원해 주시고, 이들의 건강한 변화를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밀크어트 챌린지’ 최종 결과 발표 및 시상식은 내달 말쯤 진행될 예정이며, 현재 촬영 영상이 매주 금요일,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 등 각종 채널을 통해 배포되고 있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6월부터 ‘밀크어트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본 캠페인은 옷맵시와 건강을 위해 체중감량을 시도하는 2040세대를 타깃으로, ‘우유를 활용한 다이어트’라는 뜻을 가진 밀크어트(Milk-et)를 알리고, 건강한 체중감량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다이어터들에게 우유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필라테스 강사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양정원은 지난달 29일 ‘우유소비촉진 홍보행사’에서 본인의 몸매 비결을 ‘우유’로 소개하며 우유 영양소가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고 소개했다. 우유는 100㎖당 60kcal의 열량을 가지고 있으며, 단백질과 칼슘의 함량이 높은 대표적인 혈당지수(GI)가 낮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실제로 미국 워싱턴대 고든 박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유는 체지방을 조절하는 항비만인자들을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단백질과 칼슘, 비타민D, 불포화 지방산이 흡수되기 쉬운 형태이므로 체중감량을 위한 식이조절에 도움이 된다. 이처럼 우유의 단백질, 칼슘, 루신, 락토오스, 비타민, 지방산 등의 영양소가 열량을 태우고 운동 효과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고 익히 알려져 있다. 특히 우유의 칼슘은 합성칼슘보다 생체 이용률이 높아 지방을 배출시키는 효과가 훨씬 우수하다. 2010년 영국 의학저널에서 “합성 칼슘제를 복용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근경색 발생률이 27% 높다는 연구결과”까지 발표된 바 있다. 국내에서는 작년 서울의대 강대희, 중앙대 신상아 교수 연구팀이 우유의 다이어트 효능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2004년부터 2013년까지, 전국 38개 종합병원을 방문한 성인 130,420명을 대상으로 ‘한국 성인의 우유 섭취와 대사증후군과의 관련성’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연구팀은 “우유 1컵 당 200㎖ 기준으로, 남성은 하루에 1컵, 여성은 2컵을 마실 경우 대사증후군의 위험도가 각각 8%와 32% 감소한다”고 밝혔으며 “대사증후군의 위험 요인으로 꼽히는 복부비만과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을 측정했을 때에도 각각 남녀 수치가 모두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해인, 국내 첫 팬미팅 성료 “조건 없이 사랑해주셔서 감사”

    정해인, 국내 첫 팬미팅 성료 “조건 없이 사랑해주셔서 감사”

    배우 정해인이 국내 첫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정해인은 지난 28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2018 JUNG HAE IN ‘SMILE’ FAN MEETING IN SEOUL’ 을 개최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팬미팅은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방콕, 홍콩, 마닐라, 호치민까지 아시아 투어를 이어온 정해인이 국내 팬들과 만남을 위해 준비한 피날레 무대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데뷔 5주년을 기념하며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 팬미팅이자 그간 정해인에게 보내준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자리다. 또한 국내 팬들에게 좀 더 다른 모습들을 보여주기 위해 정해인은 해외 팬미팅 구성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와 토크를 준비하는 등 심혈을 기울였다. 이날 정해인은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OST인 ‘오늘도 그리워 그리워’로 팬미팅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OST인 ‘stand by your man’부터 이문세의 ‘사랑 그렇게 보내네’, 산울림 ‘너의 의미’ 등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어진 토크에서 정해인은 작품에 대한 에피소드부터 연기 당시 감정들을 진솔하게 이야기하는가 하면, ‘스마일 투게더’ ‘정해인의 챌린지’ 등의 코너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정해인의 특급 팬 서비스는 팬미팅의 마지막까지 이어졌다. 팬들에게 직접 쓴 편지로 “많이 부족한 저를 조건 없이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순간, 이 시간에 여기 함께 계신 모든 분이 너무나 소중하고 귀한 사람입니다. 오늘 소중한 시간을 내서 와주신 팬분들을 위해서 더욱 힘내서 좋은 연기, 좋은 모습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4시간에 달하는 무대를 끝낸 정해인은 헤어짐을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 팬미팅에 참석한 3000여 명의 모든 관객과 하이터치를 진행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두발로 걷고 킥보드도 타는 견공의 댄스 타임

    두발로 걷고 킥보드도 타는 견공의 댄스 타임

    소셜 미디어상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댄스 열풍을 몰고 온 견공이 있어 화제다. 지난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텍사스주의 7살짜리 콜리견 수프라(Supra)에 대해 소개했다. 영상 속 수프라는 최근 해외에서 유행 중인 ‘인 마이 필링스 챌린지’(In My Feelings challenge)를 선보인다. ‘인 마이 필링스 챌린지’는 캐나다 출신 유명 래퍼 드레이크의 ‘in my feelings’를 틀어놓고 후렴구에 맞춰 춤을 추다 다시 차에 올라타는 도전. 수프라의 주인은 개 훈련센터인 Unstoppable K9‘s를 운영하는 안나 구즈만(Ana Guzman)으로 영상에는 구즈만이 운전하며 서행하는 차량 옆에서 두 발로 서서 걷다가 연이어 킥보드를 타는 모습이 담겨 있다.구즈만은 KHOU 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수프라의 킥보드 묘기는 6~7달 정도 걸렸다”면서 “그녀는 킥보드를 항상 타고 싶어하며 킥보드를 사랑한다”고 말했다. 수프라의 영상은 페이스북 Unstoppable K9’s 계정에서 현재 76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인 마이 필링스 챌린지’는 최근 윌 스미스, 시애라, 스티브 아오키, 라이언 시크레스트와 같은 해외 스타들도 참여해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 Unstoppable K9‘s Facebook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SNS 유행 ‘인 마이 필링스 챌린지’, 위험천만 놀이로 변질

    SNS 유행 ‘인 마이 필링스 챌린지’, 위험천만 놀이로 변질

    최근 소셜미디어 사용자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인 마이 필링스 챌린지’(In My Feelings challenge)가 극단적인 댄스 도전으로 치달으면서 경찰이 인터넷 열풍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인 마이 필링스 챌린지는 캐나다 출신 유명 래퍼 드레이크의 노래(In My Feelings) 후렴구에 맞춰 춤을 추고 그 영상을 올리는 것이다. 23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인 마이 필링스 챌린지가 본래 의도와 다르게 이동 중인 차량에서 뛰어내려 춤을 추는 형태로 변질돼 경찰은 도를 넘어선 SNS 놀이를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키키 챌린지(Kiki challenge)로도 알려진 해당 SNS놀이는 지난 달 30일 유튜브 스타 쉬기의 춤 영상으로부터 시작됐다. 이후 미국 풋볼 스타 오델 베컴 주니어,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도 드레이크의 곡에 맞춰 춤을 추는 영상을 올렸고, 최근 방탄소년단 제이홉도 이에 가세했다. 패러디 영상의 평균 조회 수는 최소 350만 건이 넘을 정도로 인기다. 그러나 유명스타들의 춤 영상과 달리, 10대들이 춤추기 전 자동차 밖으로 뛰어 내려 부상을 당하거나 도로 옆에서 춤을 추다 가로등 기둥에 부딪치는 등 사고가 발생하자 경찰은 이를 저지하고 나섰다. 스페인 마드리드 경찰은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움직이는 차에서 뛰어내리거나 도로 옆에서 춤을 추는 건 완전히 제정신이 아니다. 유행 때문에 누군가 심각하게 부상을 당하거나 죽을 수 있다”면서 “차가 멈춰 섰을 때 춤을 추는 것이 훨씬 멋지고 안전하다”고 언급했다. 스페인 당국도 공식 사이트(Driving in spain)에 “10대들은 차량에서 인 마이 필링스 춤을 피해야 한다. 차량은 장난감이 아니다. 교통안전도 게임이 아니다.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차를 몰다가 다른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 책임감을 가지고 운전하기 바란다”며 사고 영상을 함께 게재했다. 인 마이 필링스 챌린지 열풍이 전염된 아랍에미리트에서도 경찰이 엄중 단속을 경고했다. 두바이 신문사 에마라트 알요움에 따르면, 당국은 “자신의 삶과 다른 운전자들의 삶을 위험에 빠뜨리는 도전에 임하는 자는 누구든 엄벌하겠다”며 “도로 사용자들은 안전벨트 착용, 탑승 유지 등 교통 법규에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집트에서는 교통 관계자가 ‘자국의 교통법을 어겼다’는 이유로 인 마이 필링스 챌린지를 23일 금지시켰다. 사진=유튜브 캡쳐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폭염인데… FA컵 오후 5시 킥오프

    섭씨 31~32도에 습도 65~70%의 후텁지근한 오후 5시에 킥오프 휘슬이 울린다. 25일 대한축구협회(FA)컵 32강전 가운데 유일하게 이 시간에 프로축구 K리그 1 선두 전북과 내셔널리그 부산교통공사가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맞붙는다. 저녁 8시에는 K리그 2 부산-챌린지리그 경주시민의 대결이 이어진다. 당연히 따로 열릴 계획이었다. 오후 5시 경기는 부산아시아드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는데 지난 21일 가수 싸이 공연 때 잔디가 심하게 훼손돼 부득이하게 한곳에서 거의 더블헤더로 열리게 됐다. 통상 경기 시작 90분 전에 라커룸에 도착해 출전 채비를 해야 하는 관계로 앞선 경기의 후반 막판에 라커룸이나 터널 등에서 혼잡이 초래될 가능성이 있다. 이곳 잔디 역시 상태가 좋지 못한 것도 문제다. 홈 구장으로 쓰는 부산 아이파크와 부산교통공사는 경기일이 달라 정비하고 사용해 문제가 없었지만 이날은 연이어 쓸 수밖에 없어 뒤에 경기를 치르는 팀들은 잔디 때문에 애를 먹게 생겼다. 한 번 입장해 1~4리그 팀들의 두 경기를 관전할 수 있다지만 한여름 오후 달갑지 않은 초대일 수밖에 없다.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지난 5월부터 시작한 트랙 등 리모델링 공사가 경기 전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부산 아이파크 구단은 밝혔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하반신 마비 드라이버 존슨 프로 대회 첫 우승 감격

    하반신 마비 드라이버 존슨 프로 대회 첫 우승 감격

    열두 살 때 오토바이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마이클 존슨(25)이 스포츠카 레이서로 변신해 프로 데뷔 첫 우승의 감격을 만끽했다. 존슨은 21일(이하 현지시간) 코네티컷주 레이크빌의 라임 록파크에서 열린 IMSA 콘티넨탈 타이어 스포츠카 챌린지 대회의 TCR급 레이스에서 마지막 한 바퀴만 비장애인 드라이버인 스티븐 심프슨에게 운전대를 넘겨 맨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지난 1월 데이토나 연습 주행 때 충돌 사고를 당해 오른 다리를 부러뜨린 지 4개월여 트랙을 떠나 있었던 그는 JDC-밀러 모터스포츠의 스포츠카를 손으로 브레이크를 조작해 운전했고 심프슨은 예의 발로 밟는 브레이크를 조작했다. 켄튼 코흐와 톰 오고르먼이 2위를 차지했는데 두 팀의 기록 차이는 0.066초였다. 대회 역사에 가장 극적인 드라마 중 하나로 기록될 것이다. 존슨은 “등을 다친 뒤에도 이번 우승, 특히 프로 레이싱 대회 우승을 내내 생각해왔다. 몇년 동안 함께 어울려 무진 애를 써 모든 이들이 이런 장면을 보게 됐다. 난 여느 사람과 다를 바 없고 여기 (시상대에) 오를 만하며 여기 오르고 싶어했던 것을 모두에게 증명하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내내 얘기해왔던 일을 실제 결과로 보여줄 수 있게 돼 아주 자랑스럽다. 꿈은 엄청나게 힘든 노력을 통해 이뤄진다는 것을 다른 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서도 자랑스러운 일”이라고 덧붙였다. 존슨과 호흡을 맞춰 왓킨스 글렌 인터내셔널과 캐너디언 타이어 모터스포츠 파크 대회에 이어 이달 들어 세 번째 우승을 이끈 심프슨은 “마이클은 오늘 대단한 일을 해냈다. 물론 오늘뿐만 아니라 지난 몇달 동안 놀라운 일을 해냈다. 진짜 어려움을 잘 이겨내 출발 때 좋은 포지션을 잡게 했고 JDC 밀러 모터스포츠가 좋은 자동차를 주게 했다. 팀으로 이뤄낸 성과이며 그와 팀을 이뤄 마이클의 IMSA 첫 우승을 일궈 기쁘다”고 말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이영자, 매니저와 찍은 광고 출연료 전액 장애 아동에 기부

    이영자, 매니저와 찍은 광고 출연료 전액 장애 아동에 기부

    방송인 이영자가 자신의 매니저와 함께 찍은 광고 출연료 전액을 장애 아동들을 위해 기부했다. 이영자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이영자와 매니저와 함께한 광고의 모델료 전액을 장애 아동 치료 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4월 MBC 장애인의 날 특집 방송 ‘봄날의 기적’에 MC를 맡아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것이 계기가 됐다는 설명이다. 이영자가 전달한 후원금은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돼 치료나 수술이 시급한 저소득 장애 아동 7명의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는 “저소득가정 장애아동들은 꼭 받아야 하는 치료임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중단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영자씨의 따뜻한 나눔은 의료비를 지원받게 된 장애아동들 뿐만 아니라, 우리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자는 매니저와 미니 화분을 만드는 ‘재능 기부’로 얻은 수익금을 아이티의 심장병 어린이를 위해 사용했으며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하는 등 활발한 기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데 앞장 서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네이마르 ‘데굴데굴’ 엄살 논란에 유머로 맞대응

    네이마르 ‘데굴데굴’ 엄살 논란에 유머로 맞대응

    러시아 월드컵에서 상대 선수와 충돌만 하면 그라운드를 굴러 이른바 ‘데굴데굴’ 엄살이라는 말까지 듣게 된 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26)가 SNS를 통해 유머로 맞대응에 나섰다. 20일(현지시간) AFP통신, 마르카 등 외신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이날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아이들에게 넘어지는 방법을 가르치는 모습이 담긴 유머 영상을 공개했다. 이는 엄살 논란에 휩싸인 네이마르가 자신을 향한 비판을 유머로 응수한 것. 공유된 영상에는 네이마르가 실내 주차장에서 셀카 모드로 스마트폰을 들고 있으며 그 뒤에는 십여 명이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이다. 이때 네이마르가 “하나, 둘, 셋, 시작!”이라고 외치자 그 뒤에 있던 아이들이 한꺼번에 바닥에 쓰러진다. 이어 네이마르와 아이들은 “그건 프리킥이다!”고 소리치며 웃음소리와 함께 영상은 끝이 난다. 영상에는 포르투갈어로 프리킥 도전을 의미하는 ‘챌린지 다 파우타’(#ChallengeDAFALTA)라는 해시태그가 붙었다. 네이마르는 러시아 월드컵 동안 지나친 엄살로 많은 축구 팬의 비난을 샀고 일부 사람들은 ‘네이마르 도전’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패러디를 양산했으며 급기야는 이를 풍자하는 듯한 광고까지 등장하기도 했다. 한편 네이마르는 이번 월드컵에서 부진으로 시장가치가 11% 하락했다는 평가까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마르카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에이핑크 손나은,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깜짝 영어 실력 공개

    에이핑크 손나은,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깜짝 영어 실력 공개

    에이핑크 손나은이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20일 손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디다스 코리아의 에디 닉슨 대표 이사님의 지목으로 2018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 병원건립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손나은이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게 된 소감을 전한 뒤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모습이 담겼다. 손나은은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소감을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전하기도 했다. 한편,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 환자들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루게릭 요양 병원 건립을 위한 기부금을 모으기 위한 캠페인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인제 시의원, UN 챌린지 빌리지 구로구 유치에 앞장

    김인제 시의원, UN 챌린지 빌리지 구로구 유치에 앞장

    김인제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4)이 제안한 청년국제교류 복합주거시설이 국내 최초로 구로구에 들어설 전망이다. 김인제 의원은 7월 18일 오후 구로구청 3층 르네상스홀에서 개최된 ‘UN 챌린지 빌리지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하여, 국내최초로 시도되는 청년국제교류 복합주거시설(이하 ‘UN 챌린지 빌리지’)의 성공적인 정착과 발전을 위해 서울시의회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UN 챌린지 빌리지의 도입은 현 도시계획관리위원장인 김인제 시의원이 지난 제9대 후반기 도시계획관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할 당시 구로구청과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 UN 해비타트와 함께 논의해온 결과이며, 제10대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장 취임 후 이뤄낸 첫 성과이기도 하다. UN 챌린지 빌리지는 단순한 청년주택이 아니라 청년 인재들이 유엔, 국제 비정부기구(NGO) 등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전문 교육과 국제 교류가 가능한 복합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청년주거공간으로, 국제회의실, 코워킹스페이스, 네트워킹존 등이 함께 들어서고, 국제기구 진출을 위한 네트워킹 형성, 정보공유, 맞춤형 교육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해외 전문가나 국제 NGO인사들과 입주자들을 연결해 교류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날 업무협약에 따라 SH공사는 UN 챌린지 빌리지 공급을 위한 매입임대주택의 제공, 입주자 계약, 주거시설관리를 총괄하고, 구로구청은 입주자모집 및 선정·관리를 담당하게 되며, UN해비타트는 입주자 교육 및 창업지원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올해 하반기 사업대상지를 확정한 후 2019년 초 착공하여 2020년에 완공·공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청년주택이 임대주택이라는 물리적인 공간에서 벗어나 청년계층의 주거문제 해결과 함께, 청년의 꿈을 현실화시키고 미래를 스스로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장소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더글라스 라간(Douglas Ragan) UN해비타트 청년책임자와 청년주거, 취업, 국제교류를 위해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로, 국제인재 양성 주거공간 마련

    서울 구로구가 국제인재 양성을 위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유엔 해비탯과 힘을 모은다. 구로구는 “청년 인재들이 유엔, 국제 비정부기구(NGO) 등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전문교육과 국제교류가 가능한 복합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유엔 챌린지 빌리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구로구가 청년 입주자 모집·선정과 관리를 맡고 SH공사가 맞춤형 매입임대주택 등 주거시설을 제공한다. 유엔 해비탯은 입주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거시설에는 국제회의실, 네트워킹존 등 커뮤니티 시설이 갖춰진다. 이곳에서는 인재들을 대상으로 국제기구 진출을 위한 인맥 형성, 정보 공유, 맞춤형 교육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성 구로구청장은 “입주 기준, 입주자 수, 활동 계획서 등 심사요건에 관한 기준은 세 기관이 협의해 따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양정철 전 비서관,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 동참

    양정철 전 비서관,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 동참

    문재인 대통령 최측근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17일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의 요청에 따라 근위축성 측색 경화증(일명 루게릭병) 환우들에 대한 관심을 독려하는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고 부대변인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양 전 비서관의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을 인증한 손바닥 사진과 함께 온 편지를 공개했다. 양 전 비서관은 “고 부대변인이 다음 주자로 저를 지목했다는 소식을 중국 상해에서 전해 들었다”며 “루게릭병을 포함해 각종 희소질환과 싸우는 모든 분들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흔히,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가르침을 소중히 생각합니다”라며 “하지만 오른손이 하는 일을 여러 사람이 함께 하도록 손잡아야 할 때도 많은 것 같다”고 했다. 그는 이어 “루게릭병 등 희소질환과 싸우는 분들에 대한 관심을 높게 가져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캠페인 바통을 양승동 KBS 사장님, 방송인 김미화, 작곡가 김형석씨가 이어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양 전 비서관은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호철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 측근 ‘3철’로 불리고 있다. 정권 출범 이후 백의종군을 선언하고 주로 해외에 체류했다. 올해 초 책 ‘세상을 바꾸는 언어’를 출간했다. 지난 15일 고 부대변인은 자신의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 동참 영상을 게시하고 바통을 이어받을 인물로 양 전 비서관과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도보여행가 김남희 씨를 지목했었다.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고민정 靑부대변인 “아이스 버킷 다음은 양정철 전 비서관”

    고민정 靑부대변인 “아이스 버킷 다음은 양정철 전 비서관”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이 15일 루게릭 등 희소질환 환자들을 돕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인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나섰다. 고 부대변인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영상을 올렸다. 그는 “제 남편(조기영 시인)도 강직성 척추염을 앓고 있다”며 “아픈 사람들을 보면 처음 남편의 병을 알았을 때의 막막함과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 되살아나곤 한다”고 말했다. 고 부대변인은 “병을 이겨낼 수 있다는 (마음을 갖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 중요하다)”며 “사람의 마음만큼 강력한 치료제는 없다. 쾌유를 위해 힘내라고 기원해주는 한 마디가 환우들에게 큰 버팀목이 돼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나설 3명의 대상자로 고 부대변인은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지금 야인 생활을 하는 양정철(전 노무현 정부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선배님, 도보 여행가 김남희씨에게 넘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러브캐처’ 첫 방송부터 화제, 신개념 연애 마피아게임의 시작

    ‘러브캐처’ 첫 방송부터 화제, 신개념 연애 마피아게임의 시작

    Mnet ‘러브캐처’가 첫 방송만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1회에서는 머니캐처의 수를 공개하는 파격적인 전개로 초반부터 스릴 넘치는 심리게임이 시작됐다. 메인 왓처인 신동엽은 “일반적인 연애 프로그램과 완전히 다르다. 언뜻 보면 알콩달콩 재미있는 연애 게임이 될 수 있는데 안타깝게도 러브캐처 외에 머니캐처가 있다”며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렸다. 신동엽을 필두로 홍석천, 장도연, 레이디 제인, 뉴이스트W의 JR, 추리 소설가 전건우까지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6인의 왓처들은 출연자들의 눈빛, 제스처, 스타일링까지 매의 눈으로 지켜보며 그들의 심리를 추리해 나갔다. 사진과 몇 가지의 단서로만 공개돼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10명의 캐처들도 방송을 통해 자세한 면면이 공개됐다. 이민호, 황채원, 고승우, 김지연, 이홍창, 황란, 오로빈, 김성아, 이채운, 한초임 등이 그 주인공. 대학생부터 변호사, 브랜드 디렉터, 댄서 등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의 캐처들은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로 6명 왓처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캐처들은 러브맨션에서 첫 대면을 한 후 저녁 식사를 하면서 때로는 수줍게 때로는 대담하게 상대를 살피며 설렘과 호감 사이를 오갔다. 첫 회의 미션은 머니캐처의 숫자 맞추기였다. 왓처들은 각자 머니캐처의 숫자를 추측하는 과정에서 “머니캐처가 너무 많이 나올 수 있다”며 우려를 표하기도 했지만, 오히려 머니캐처와 러브캐처가 각각 5명씩 팽팽한 결과가 나오자 더욱 혼란을 가중시켰다. 머니캐처의 수가 밝혀진 후 캐처들은 누가 러브캐처이고 머니캐처인지 추리하기 시작했다. 오로빈은 “남자에서 4명일 수도 있잖아요”라며 같은 남자 캐처들을 의심하는가 하면, 황채원 “승우오빠가 사랑을 찾을 수도 있겠지”라며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의심과 호기심을 마음속에 품은 채 남녀 호감순위도 공개됐다. 세련된 외모와 능력자의 면모를 뽐낸 이채운과 초반부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던 한초임은 각각 3표씩 몰표를 받으며 남녀 호감도 1위를 차지했다. 첫 회에서는 전건우 작가가 추리소설가다운 면모를 보였다. “불가능을 지우면 남는 것은 진실”이라며, 머니캐처로 오로빈, 이민호, 이채운, 김성아, 한초임 총 5명을 선택 5명의 머니캐처 숫자를 맞추는 것은 물론 이채운이 호감 3표를 받은 것까지 적중시켜 다른 왓처들을 놀라게 했다. 머니캐처의 숫자가 밝혀진 상황에서 2화 예고에서는 앞으로 펼쳐질 첫 커플 챌린지인 화보촬영을 통해 캐처들의 매력은 물론 러브캐처들의 진실한 사랑 찾기 과정이 본격적으로 전개되어 더욱 몰입도 높은 러브게임을 기대케 했다. 한편, 8일간의 매혹적인 심리 게임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는 Mnet ‘러브캐처’는 진정한 사랑을 목적으로 온 러브캐처들과 거액의 상금 5000만원을 목적으로 온 머니캐처를 찾아내는 신개념 연애 심리게임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승리 아이스버킷 챌린지, 아리아나 그란데-저스틴 팀버레이크 지목

    승리 아이스버킷 챌린지, 아리아나 그란데-저스틴 팀버레이크 지목

    그룹 빅뱅 승리가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6일 그룹 빅뱅 멤버 승리가 SNS를 통해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도전했다. 그는 이날 “늦은 감이 있지만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꼭 승리하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한 뒤, 얼음물을 뒤집어썼다. 이어 챌린지 다음 주자로 세계적인 팝스타들을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승리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아리아나 그란데, 드레이크에게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승리는 오는 20일 솔로 앨범 ‘더 그레잇 승리(THE GREAT SEUNGRI)’를 발매, 컴백을 앞두고 있다. 사진=승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다니엘, 선한 영향력 보여준 아이돌 “아이스버킷챌린지 투표 1위”

    강다니엘, 선한 영향력 보여준 아이돌 “아이스버킷챌린지 투표 1위”

    워너원 강다니엘이 ‘가장 인상 깊었던 아이스버킷 챌린지’ 팬 투표 1위에 올랐다. 최근,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 붐이 다시 일어나며 이정재, 이제훈, 박보검 등 배우를 비롯해 아이돌 사이에서도 화제가 됐다. 아이돌이 참여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팬클럽, 개인 팬 단위의 기부로 이어져 ‘스타의 선한 영향력’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참여형 모바일 아이돌앱 ‘아이돌챔프(IDOLCHAMP)’는 지난 6월 19일부터 7월 3일까지 ‘스타의 선한 영향력, 가장 인상 깊었던 아이스버킷챌린지를 선보인 아이돌은?’ 이라는 제목으로 투표를 실시했다. 그 중에서 ‘강다니엘’은 전체 22만 건의 투표수 중 38.18% 비율을 차지하며 1위에 올랐으며, 많은 팬들은 강다니엘의 아이스버킷챌린지를 보고 승일희망재단 기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강다니엘은 지난 6월, 엑소 찬열에게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주자로 지목을 받아 얼음물을 뒤집어쓰고, 3명을 지목하고, 200만원까지 기부해 아이스버킷챌린지의 정석을 보여줬다. 팬들은 강다니엘을 따라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에 동참하고자 뜻을 모았고 공식 팬카페에서도 200만원 기부내역을 인증하는가 하면, 기부에 참여하려는 개인 팬들로 인해 한 때 승일희망재단 홈페이지가 마비되기도 했다. 현재까지 승일희망재단을 통해 강다니엘 팬 이름으로 기부한 사람은 1,000명이 넘었다고 알려져 있다. 2위는 같은 그룹 멤버 ‘이대휘’가 20.88%를 차지했다. 이대휘는 얼음물을 뒤집어쓰며,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했다. 특히, 다음 3명을 지목하는 대신 SNS을 통해 ‘많은 분들께서 뜻깊은 일에 동참해주시기를 소망하겠습니다’라며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부탁했다. 3위는 뉴이스트 JR로 16.29%를 차지했다. JR은 얼음물 영상 대신 SNS를 통해 승일희망재단에 기부한 인증샷을 남겼으며, ‘따뜻한 내일을 만드는 작은 불씨가 되길 바란다’고 함께한 뜻을 밝혔다. 그 밖에도 엑소 찬열, 워너원 윤지성, 사무엘, 뉴이스트 렌, 김동한, 여자친구, 에이핑크 김남주, 아스트로 차은우, 위너 김진우 등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했으며, 스타의 뜻을 따라 수많은 팬들이 기부에 함께 동참하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한편 투표를 진행한 아이돌챔프는 팬덤 기부문화에 앞장서고자 지난 6월, 두 아이돌 팬덤이 짝을 지어 함께 기부모금에 참여하는 ‘아이돌챔프 나눔 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벤트기간 동안 모인 모금액은 ‘동물권행동 카라(KARA)’에 해당 아이돌 이름으로 기부되며, 기부금은 유기동물 보호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3주 간 진행된 이벤트는 오는 7월 7일 마무리되며, 현재는 워너원, 사무엘, 갓세븐, 마마무 팬덤이 동참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기성용 등장에 ‘대박~’

    [포토] 기성용 등장에 ‘대박~’

    한국 축구 대표팀 주장 기성용(회색 상의)이 4일 오후 K리그 챌린지 광주FC와 서울이랜드의 경기가 열린 광주 월드컵경기장에 들어서고 있다. 기성용은 이날 모교인 금호고등학교에 장학금 1천만원을 전달하고 경기를 관전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수현♥마이크로닷 열애 인정 “최근 자연스럽게 만나”

    홍수현♥마이크로닷 열애 인정 “최근 자연스럽게 만나”

    마이크로닷, 홍수현의 열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일 홍수현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알게 됐고, 친한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만나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자연스럽게 만남을 갖게 된 것으로 확인했다”며 “현재 호감을 갖고 서로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은 지난해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친분을 드러내 왔다. 마이크로닷은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할 당시, 다음 대상으로 홍수현을 지목하기도 했다. 한편, 래퍼 마이크로닷은 2006년 래퍼 도끼와 함께 그룹 올블랙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Mnet ‘쇼미더머니4’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채널A ‘도시어부’ 등에 출연하고 있다. 배우 홍수현은 1999년 SBS 드라마 ‘고스트’로 데뷔해 드라마 ‘공주의 남자’, ‘샐러리맨 초한지’, ‘장옥정, 사랑에 살다’ 등에 출연했다. 현재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에 출연 중이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디갔냐옹?”…집사의 고양이 버전 ‘순간 이동’ 영상 화제

    “어디갔냐옹?”…집사의 고양이 버전 ‘순간 이동’ 영상 화제

    지난 주 소셜미디어는 ‘순간 이동’ 마술로 갑자기 사라진 주인 때문에 혼란을 느낀 애완견들의 영상이 넘쳐났다. 이는 지난 18일 산드라라는 이름의 여성이 올린 영상에서 비롯됐다. 그녀가 애완견 잭스와 장난을 치는 영상이 화제를 얻었고, 이를 본 많은 사람들이 해시태그 ‘왓더플러프챌린지’(#WhatTheFluffChallenge)를 달고 따라하기 시작하면서 영상은 수천 건으로 늘어났다. 그러나 애완묘에게 똑같은 장난을 치는 이는 거의 없었다. 이에 한 남성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는 바로 미국 뉴욕주 중부 유티카시에 사는 조단 에라리오. 조단은 지난 26일 손재주로 자신의 애완묘를 흥분하게 만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조단은 침대에 있는 고양이 앞에 자신을 충분히 가릴말한 크기의 큰 회색 담요를 들고 섰다. 그리고 천을 공중에 내던짐과 동시에 자취를 감춰버렸다. 귀를 쫑긋 세우고 그 모습을 지켜보던 고양이는 잠시 멈춘 듯 하더니 침대에서 벌떡 일어났다. 조단이 서 있던 곳으로 뛰어 내려와서는 불안해하며 출입구 옆 기둥을 앞발로 긁었다. 원을 그리며 돌다가 가냘픈 소리로 울기도 했다. 조단은 “소셜미디어에서 많은 사람들이 애완견에게 장난치는 것을 보고 재밌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모두 개들이었고, 내 고양이에게 똑같이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보고 싶었다. 고양이 애호가들을 위한 버전을 만들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영상은 65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이를 시청한 소셜미디어 사용자들은 “고양이는 오직 ‘이제 누가 내 밥그릇을 챙겨주지?’를 걱정하고 있었을 것”, “솔직히 고양이가 거들떠 보지도 않을 줄 알았는데 의외다. 큰 관심을 보여서 꽤 귀여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유튜브캡쳐, 인스타그램(jordera22)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위로